<?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공정무역2025 by 소명여고</title>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6 06:01: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7 05:50:3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모의창업 11/26</title>
         <author>somyongs240045</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3179</link>
         <description><![CDATA[<p>개인 혹은 모둠 별로 창업 계획서 작성<br> 1. 창업 분야 정하기<br> 2. 아이템 및 가격 선정<br> 3. 시장분석 (주 소비자층, 경쟁기업 등)<br> 4. 마케팅 전략 세우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6:1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3179</guid>
      </item>
      <item>
         <title>기업 체험 부스  7/16-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3382</link>
         <description><![CDATA[<p>총 4개의 부스를 운영. 마켓팅, 재무, 인사, 생산 부스로 꾸려 활동 할 예정입니다. </p><p>마켓팅 부스는 예를 들어 유명 광고를 제시하고 창의적으로 광고를 만들어 각각 학생들의 투표를 받아 상품을 제공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재무 부스는 보드게임과 같은 가상 기업을 운영해 목표 금액을 통과해 도달하는 게임으로 운영 하고 싶습니다. 인사 부스는 학생들이 자세히 알지 못해, 도전 골든벨 처럼 퀴즈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물론 상품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생산 부스는 간단한 디자인을 만들어 자신들만의 상상력이 들어가 만들고 유명한 생산한 제품을 다른 그림으로 제공해 틀린 그림 찾기를 하면 흥미를 이끌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 생각 ) 부스 운영은 이런 식으로 할 예정이지만 모두가 같이하는 부스이기 때문에 부스가 너무 많거나 또다른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보내주세요. </p><p><br></p><p><br></p><ul><li><p>갑작스럽게 많이 몰려 온다면 시간을 제시해, 짧지만 풍부하게 게임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대항전을 만들어 게임할 것 같습니다 </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6:1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3382</guid>
      </item>
      <item>
         <title>공정무역 사례분석 8/27</title>
         <author>somyongs25021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3531</link>
         <description><![CDATA[<p>개인별 또는 조사하고 싶은 내용이 같은 사람끼리 모둠을 구성해서 스스로 제대로 된 공정무역과 성공한 경영 등 여러가지 사례를 조사한 후 그 내용을 동아리부원들과 나눠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공유받고 조사한 것을 공유해 자신이 조사한 내용과 공유받은 내용을 기록, 정리하며 깊이있게 탐구하는 활동입니다. 또한 공정무역 기업과 제품 사례에는 무엇이 있는지, 타제품과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공정무역이 좋은 영향을 미친 사례 등도 조사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6:1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3531</guid>
      </item>
      <item>
         <title>기사 스크랩 5/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3639</link>
         <description><![CDATA[<p>각자 진로와 관련된 기사를 스크랩 한 뒤 얘기해보는 시간 갖기</p><p><br></p><ol><li><p>자신의 진로와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신문 기사를 찾아서 내용을 정리합니다.</p></li></ol><ol start="2"><li><p>신문 기사의 내용을 동아리원들과 공유하고 싶은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 자료를 만듭니다. - 3분 내외</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newspaper-brand-design-text-document-8159.jpg" />
         <pubDate>2025-04-16 06:1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3639</guid>
      </item>
      <item>
         <title>기업분석 6/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4646</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구성하기</p><p>1) ﻿﻿﻿관심 있는 기업(분야)으로 나누기</p><p>2) 친한 친구끼리 하기</p><p>1), 2) 중 미정</p><p><br></p><p>2. 기초로 먼저 조사 &amp; 자료 수집</p><p>해당 기업의 경영 전략이나 마케팅 기법, 재무 상태 등을 간단하게 조사해보기</p><p><br></p><p>3. 본격 조사 시작</p><p>1) 공통으로 조사</p><p>- SWOT 분석 (강점, 약점, 기회, 위협 요 인 도출)</p><p>2) 선택적으로 팀원 별로 조사</p><p>- 자신의 진로에 맞게 정하면 좋지 않을까 요?</p><p>EX. 경영 쪽 진로 경영 전략</p><p>마케팅 쪽 마케팅 전략</p><p>회계 쪽&gt; 재무 분석</p><p>2)는 불확실.</p><p><br></p><p>4. 조사한 자료 팀원들과 분석 &amp; 공유</p><p><br></p><p>5. 발표 or 보고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6:1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4646</guid>
      </item>
      <item>
         <title>공정무역 제품 비교 9/10</title>
         <author>somyongs250216</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4807</link>
         <description><![CDATA[<p>커피, 초콜릿, 사탕 등 공정무역 제품과 일반 제품을 준비하고 맛, 품질, 가격 등 비교 기준을 만들어서 소그룹으로 나누어 시식하고 차이점과 느낀점 어떤 것이 더 마음에 들었는지 이유는 무엇인지, 공정무역의 필요성 등을 같이 얘기하며 정리하는 활동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6:1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4807</guid>
      </item>
      <item>
         <title>제로웨이스트샵(알맹상점) 방문 1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7928</link>
         <description><![CDATA[<p>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하는 곳(제로웨이스트샵)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경험하고, 공정무역 관련 단체의 강연을 들으며 공정무역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갖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6:1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7928</guid>
      </item>
      <item>
         <title>모의 주식 투자 10/15</title>
         <author>p7gcqpf6zc</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8751</link>
         <description><![CDATA[<p>모의 주식 투자를 하는 사이트에서 직접 기업에 투자를 한다. 몇주간 투자를 하고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사람을 뽑는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6:1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187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omyongs240045</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703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01829611/4bfa312450a83bb061174f403c28b322/20250416_154124.jpg" />
         <pubDate>2025-04-16 06:4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070345</guid>
      </item>
      <item>
         <title>날짜 순서대로 프로그램을 정렬하였습니다.</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187129</link>
         <description><![CDATA[<p>프로그램과 관련해서 아이디어가 있으면 그 때 그 때 업데이트합시다. </p><p>5/28 기사 스크랩(윤해솔)</p><p>6/18 기업분석(김서연)</p><p>7/16-7/17 수련제 기업체험부스(김다희)</p><p>8/27 공정무역 사례분석(정하은) - 씨앗 강연으로 대체</p><p>9/10 공정무역 제품체험(홍지민) - </p><p>10/15 공정무역 단체 방문(백서윤) - 11/19로 변경</p><p>11/19 모의주식투자(여하은) - 10/15로 변경</p><p>11/26 모의창업(장수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8:2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12187129</guid>
      </item>
      <item>
         <title>호텔경제학 논쟁 / 김재명</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68209924</link>
         <description><![CDATA[<p><strong>'호텔경제학'이란?</strong></p><ul><li><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쪽이 든 비유를 두고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낮춰 부르며 만든 말</p></li><li><p>한 여행객이 마을의 호텔에 낸 예약금 10만원이 돌고 돌아 지역 상권에 활기가 돌게 된다는 이야기</p></li></ul><ul><li><p>이 호텔경제학의 ‘원조’는 2017년 19대 대선 경선 당시 후보로 나선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자가 만든 그림. 이 시장이 기본소득·지역상품권(지역화폐) 등 정책을 홍보할 목적으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 대중에게 처음 소개됨.</p></li></ul><p><br></p><p>경제학자 피셔의 비슷한 사례</p><ul><li><p>‘미국 경제학의 아버지’로 불린 어빙 피셔 예일대 교수가 1930년대 대공황 당시 이와 비슷한 사례를 듦.</p></li><li><p>“한 외판원이 작은 마을의 호텔 점원 A에게 100달러짜리 지폐 한장을 보관해달라며 24시간 뒤 찾으러 오겠다고 했다. 채무자 Z에게 받을 돈이 있었던 A는 이 돈으로 B에게 진 빚 100달러를 갚았고, B는 다시 C에게, C는 D에게 채무를 상환했다. 돈이 돌고 돌아 결국 Z가 점원 A에게 100달러를 갚자 A는 아침에 외판원에게 돈을 돌려줬다. 그런데 외판원은 이 돈으로 담배에 불을 붙이며 (이 지폐는) 위조품이라고 했다.”</p></li></ul><p><br></p><p>이준석 후보 측의 공격</p><ul><li><p><strong>"이재명 후보는 호텔 예약을 취소해도 돈만 돌면 경제가 살아난다며 돈 풀기식 괴짜경제학을 말한다.</strong> 그러나 경제 성장의 본질은 생산성 향상" </p></li></ul><p><br></p><p>내 생각</p><ul><li><p>이재명 후보의 호텔경제학은 경제가 어려울 때는 돈이 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 생각됨. </p></li><li><p>경제가 어려울 때에는 정부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한 것이라 생각되며, 이를 지역화폐를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의 정책 효과는 코로나 때 증명된 것 같음.</p></li><li><p>다만, 그 이후 물가 상승을 어떻게 제어할 지가 관건이라 생각됨.</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0142057/06469a25c632627d73ab5d47cd9588f0/20250526502648.webp" />
         <pubDate>2025-05-27 01:2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68209924</guid>
      </item>
      <item>
         <title>유네스코 신문 기자 모집</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68934873</link>
         <description><![CDATA[<p>유네스코 동아리는 학년 말에 연합으로 신문을 발간하는데, 1년 간 동아리에서 활동한 내용이나 주요 이슈를 신문 내용으로 담게 됩니다. 해당 신문에 사진 및 글을 작성할 인원을 동아리별로 1명씩 선발해야하는데, 희망자 모집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7:5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68934873</guid>
      </item>
      <item>
         <title>20413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49293</link>
         <description><![CDATA[<p><br>우리가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커피 한 잔, 옷 한 벌 뒤에는 종종 불공정한 노동과 착취가 존재합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공정무역과 사회적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br>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공정한 대가를 지급하고,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을 돕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두 활동 모두 지속 가능한 경제, 사회적 책임, 공정한 구조 개선을 목표로 하며 서로 연계되어 움직입니다.</p><p>대표 사례로는 ‘아름다운가게’, ‘페어트레이드코리아’, 인천의 ‘트룬커피’,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굿윌스토어’, 아동 빈곤을 해결하는 ‘행복얼라이언스’ 등이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윤리적 소비를 유도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성공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p><p><br></p><p>내 생각:<br>공정무역과 사회적기업은 단순한 경제활동을 넘어서 우리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는 도구라고 느꼈습니다. 소비자가 윤리적인 선택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데 동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영과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제 진로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4951764/1445c4358422d59709c587ef22a01299/IMG_1537.jpeg" />
         <pubDate>2025-05-28 05:1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49293</guid>
      </item>
      <item>
         <title>“선수얼굴로 이미지 세탁?” SPC삼립 크보빵에 반대하는 야구팬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64801</link>
         <description><![CDATA[<p><br></p><p>데일리안, 김태훈 기자</p><p><br></p><p><strong>SPC삼립 공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strong> 후 SPC에서 출시한 '<strong>크보빵' 불매운동</strong>이 확산하고 있다.</p><p>'크보빵'은 SPC삼립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협업해 출시한 콜라보 제품.</p><p><br></p><p>지난 3월 출시한 크보빵은 지난달 말 누적 판매량 1000만 봉을 돌파, SPC 삼립 역대 최고 히트 상품으로 꼽히기도 했다.</p><p>그러나 지난해 이어 또 SPC 계열사에서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반복,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SPC 제품 전반에 대한 불매 여론이 확산됐고, 크보빵은 순식간에 논란의 대상이 됐다.</p><p>SPC 제품 불매 운동이 KBO 팬들 사이에서도 퍼진 모양새다.</p><p><br></p><p>지난 20일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사망했다.</p><p>사고 발생 다음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크보빵에 반대하는 크보팬 일동‘이 “화려한 콜라보(협업) 뒤에 감춰진 비극, 크보팬은 외면하지 않겠습니다”라며 불매 서명운동을 시작했다.</p><p><br></p><p>그러면서 "사랑하는 선수들의 얼굴이 산재 기업의 이미지 세탁에 쓰이는 것에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한 야구팬은 “KBO가 협업을 해제할 의지가 없다면, 팬들이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p><p><br></p><p>일부 팬들이 “KBO에 책임을 묻는 것은 과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반복되는 산업재해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더 크다.</p><p><br></p><p>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런 움직임이 확산하면서 2000명 이상이 서명에 동참했다(오후 1시 기준). 팬들은 KBO에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트럭시위 모금도 하고 있다.</p><p><br></p><p>KBO 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인명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팬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5:2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64801</guid>
      </item>
      <item>
         <title>하이브 기업 실적 / 10904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73096</link>
         <description><![CDATA[<p>하나증권은 하이브의 2025년 1분기 실적이 다소 아쉬웠지만, 2분기부터 남성 그룹들의 복귀와 신인 데뷔 가속화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목표 주가는 33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BTS의 완전체 복귀, 글로벌 오디션을 통한 신인 그룹 데뷔, 플랫폼(위버스)의 성장 등 다양한 모멘텀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이기훈 연구원은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한한령 완화 역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p><p>25. 04. 30 - 조선일보 기사 발췌</p><p><br/></p><p>이번 기사를 통해 단기적인 실적보다 장기적인 성장 전략이 기업 가치에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느꼈다. 특히 하이브는 BTS 복귀, 신인 그룹 데뷔, 세븐틴 활동,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향상되도록 하는 힘)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단순한 숫자 분석을 넘어서 플랫폼 사업, 브랜드 가치 등과 같은 비재무적 요소까지 함께 고려해야 진정한 기업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회계적인 관점에서는 위버스 같은 플랫폼 수익 구조 등 실제 기업 회계가 복잡하게 적용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고, 이런 부분에 대한 이해가 향후 진로에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5034081/0d35fbfd4de08cedf043b95b4933316c/IMG_0201.png" />
         <pubDate>2025-05-28 05:3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73096</guid>
      </item>
      <item>
         <title>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 / 백지선</title>
         <author>somyongs250055</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823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상호관세란?</strong></p><ul><li><p>상대국이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만큼 동일한 세율을 부과하는 정책이다.</p></li><li><p>대공황 시기에 관세를 점차 낮추기 위한 방식으로 등장했지만 최근에는 무역 장벽을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p></li></ul><p><br/></p><p><strong>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로 인한 영향</strong></p><ul><li><p>월마트, 타겟, 베스트바이 등 대형 유통업체들은 관세로 인해 의류, 전자제품, 식료품 등의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p></li><li><p>우리나라는 GDP의 약 40% 이상이 수출에서 발생하는 수출 중심 경제이며, 미국은 한국의 2대 수출국이다. 따라서 이러한 관세 인상은 우리나라의 수출 감소 &gt; 생산 축소&gt; 고용 위축이라는 부정적인 연쇄 효과를 유발할 수 있다.</p></li></ul><p><br/></p><p><strong>상호관세 부과에 대한 여론</strong></p><ul><li><p>CBS 여론조사에 따르면 2025년의 미국인들은 관세가 추가되는 것에 상당히 부정적이다. 응답자의 72%는 단기적으로 새로운 관세가 소비자 가격을 끌어올릴 거라고 답했다.</p></li><li><p>이코노미스트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해방의 날(상호관세 부과를 발표한 날)’은 미국이 세계 무역 질서를 완전히 포기하고 보호무역주의를 받아들인다는 예고”라며 “파멸의 날”이라 칭한다.</p></li></ul><p>-동아일보 한애란 기자</p><p><br/></p><p><strong>내 생각</strong></p><ul><li><p>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는 자국 산업 경쟁력을 보호하고, 걷어들인 세금을 통해 국가 재정을 충당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물가 상승을 초래해 세계 경제와 미국 내 소비자에게 부담을 주는 정책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정책의 가장 큰 피해는 국민과 기업이 고스란히 떠안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우려된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01842840/1410153fa273bea1ce00c56bfac42702/IMG_3107.jpeg" />
         <pubDate>2025-05-28 05:3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82399</guid>
      </item>
      <item>
         <title>아메바 경영/ 10717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87585</link>
         <description><![CDATA[<p>   아메바 경영은 일본 기업 교세라의 창립자 이나모리 가즈오가 개발한 독특한 경영 방식이다. 이 방식은 기업 전체를 여러 개의 작은 조직 단위, 아메바로 나눈 후 각 아메바가  독립된 회사처럼 운영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각 아메바는 일정한 수의 인원으로 구성되며, 이 아메바의 리더는 자체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손익과 수익을 직접 관리하며 회사의 전체적인 목표와도 연결되도록 운영한다. 이런 구조는 마치 단세포 동물인 아메바처럼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나뉘거나 연결되는 유기적인 조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이름이 붙었다.</p><p>    </p><p>이러한 아메바 경영이 쓰인 사례로는  우리나라의 한화오션이 있다. 한화오션의 조선업 경영 실적은 현장 생산 능률에 가장 크게 좌우되는데, 이는 현장 기술자들이 비용 등에 경영 마인드가 부족해 문제가 된다는 지적이 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고자 한화오션은 교세라와 협업하여 아메바 경영시스템을 도입해 전 구성원이 회사의 주인이라는 경영 마인드와 원가 절감 문화를 정착하기위해 노력하고있다.</p><p><br/></p><p>   아메바 경영이 단순한 조직 분할이 아니라, 각 개인이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운영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보통 큰 회사에서는 자신의 할일만 하면서 회사 전체에는 무관심해지게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방식은 모든 구성원이 책임을 함께 나누어 경영에 참여하는 느낌을 줘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이라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5:3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87585</guid>
      </item>
      <item>
         <title>20401 길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9350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4433">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4433</a></p><p>•기사 내용 요약 (<strong>【ESG 동향】국내 상위 500 기업, ESG경영 실천 5년차...관심도 하락)</strong></p><p>ESG 경영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핵심 경영 전략이다. 국내 기업들도 최근 5년간 ESG 위원회를 도입해왔지만, 실제 운영 실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p><p>-문제점</p><p>형식적 운영: 회의 횟수 적고 실질 논의 부족.</p><p>실제 ESG 연관 낮음: 기업 전략 회의 수준에 머무름.</p><p>위원장 부재: 절반 이상 기업에 ESG 위원장조차 없음.</p><p>-시사점</p><p>기업의 진정성 있는 ESG 실천 의지 요구됨.</p><p>위원회 구성과 운영에서 실효성 확보가 중요.</p><p>ESG는 단기 트렌드가 아닌 장기 전략이어야 함.</p><p><br/></p><p>•느낀점</p><p>이번 조사를 하면서 ESG 경영이 단순한 ‘유행’이나 ‘형식’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 ESG가 환경 문제나 사회적 책임뿐 아니라, 기업의 장기적인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라는 점에서,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ESG 경영이 단지 기업 이미지나 투자 유치용이 아니라, 우리 사회와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5028038/97f979654a69f2a8cd8c0f7e3b432392/IMG_3048.jpeg" />
         <pubDate>2025-05-28 05:4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493509</guid>
      </item>
      <item>
         <title>10918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01078</link>
         <description><![CDATA[<p>티머니에서 서울시 초등학교에 실내 녹색 공간을 조성하는 ‘교실 숲 조성 캠페인’을 올해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2023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티머니는 이것으로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모두 고려해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끄는 esg경영 강화에 힘쓰고있다. 티머니는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체감시키고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서울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교실 숲을 조성하고 동시에 교통안전교육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 내 산, 도시 숲 등을 대중교통으로 이용한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작성해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어린이 환경상을 시상하는 활동도 진행했다.</p><p>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지속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훌륭한 캠페인이지만 실제 숲을 조성한 뒤 유지하기 위한 과정과 비용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고, 자칫하면 만들어놓고 방치되거나 오히려 학생 공간을 줄이는 실효성이 없는 공간이 될 수 있다는 문제점이있다.</p><p>이 기사를 통해 아이들의 교육적 효과나 환경적인 이익이 실제로 지속되어 의미있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단순히 숲을 조성하는 것에 그치지않고 지속적인 관리 시스템과 학교,지역사회 간의 협력 구조가 잘 마련되어야한다는 것을 알게됐다. 또한 이러한 활동을 할 때 그 활동이 얼마나 오랫동안,누구에게,어떻게 도움이 되고 지속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사회복지와 지속가능한경영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하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4957595/89e337e473f8e25b2f66e71fd61983f2/IMG_0412.jpeg" />
         <pubDate>2025-05-28 05:4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01078</guid>
      </item>
      <item>
         <title>20312 백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01701</link>
         <description><![CDATA[<p>미국은 2023년 기준 약 171억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음악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K팝은 미국 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2023년 상반기 기준 미국 내 앨범 판매 상위 10위 중 6개를 차지하는 성과를 보였다. K팝 팬들은 아티스트 상품(MD)에 월평균 약 3만 원을 소비하는데, 이는 일반 미국 음악 팬보다 약 140% 높은 수치이다.</p><p>이에 발맞추어 국내 공연기획사인 노머스는 2022년부터 미국 공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단순히 공연을 주최하는 것을 넘어서 공연, MD, 팬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p><p>노머스는 뉴욕 등 미국 내 주요 공연장과 국내 기획사를 연결하는 중개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SNS 지표, 팬미팅 성과, 음원 스트리밍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팬덤 형성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이그룹 피원하모니는 협업 이전 1,500석 규모 공연에서 8,000석 규모 공연으로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p><p>노머스는 2025년까지 매출 1,046억 원, 공연 매출 443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며, 공연 매출의 85%는 해외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MD 부문에서는 미국 내 현지 공장을 활용하여 제작과 운송 비용을 절감하고 상품 다양화를 도모하고 있다.</p><p>팬 플랫폼 ‘프롬(fromm)’에는 현재 330명의 아티스트가 입점해 있으며, 프라이빗 채팅, 굿즈 구매, 팬클럽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에는 팬 영상 메시지, 라이브 스트리밍, 게이미피케이션 등 추가 기능 도입도 계획하고 있다.</p><p>노머스는 특정 IP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의 아티스트와 안정적으로 협업하면서 국내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팬덤 형성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p><p><br></p><p>2024.09.30_한국기업가정신재단</p><p><br></p><p>내 생각</p><p>-이번 사례를 조사하며 K팝이 이제 단순히 음악 장르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걸 다시 느꼈다. 특히 노머스가 공연, MD, 팬 플랫폼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서 팬덤을 키우는 방식이 인상 깊었다. 단순한 공연 기획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략을 짜고, 팬들의 소비까지 고려하는 점이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느껴졌다.</p><p>팬 플랫폼 ‘프롬’도 흥미로웠다. 단순히 팬과 아티스트를 이어주는 걸 넘어서, 앞으로 영상 메시지나 라이브 기능처럼 팬 입장에서 매력적인 요소들이 계속 추가될 예정이라는 점이 기대된다.</p><p>전체적으로 보면, 지금처럼 공연, 굿즈, 플랫폼이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는 구조가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 같다. 이 사례를 통해 공연 기획도 점점 더 정교하고 전략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4950483/3b453ee478464f7d1f644e7bca43291c/IMG_0576.jpeg" />
         <pubDate>2025-05-28 05:4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01701</guid>
      </item>
      <item>
         <title>왜 하리보는 어른에게 아이 목소리를 입혔을까?(광고 속 심리) / 20504 김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02360</link>
         <description><![CDATA[<p> 1. 광고 콘셉트 소개</p><p>하리보의 대표 광고 캠페인은 어른들이 하리보 젤리를 먹으며 아이 목소리로 대화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처럼 어른의 몸에 아이의 목소리를 입힌다는 독특한 설정은 광고를 보는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p>2. 심리학적 원리 </p><p>(1)부조화 이론</p><p>이 광고는 어른과 아이의 목소리라는 예상 밖의 조합을 통해 ‘부조화 이론’을 활용했다. 사람들은 예상하지 못한 조합에서 신선함과 유머를 느끼게 되고, 이는 광고에 대한 관심과 기억력을 높여준다.</p><p>(2)향수 효과</p><p>어른들이 아이 목소리로 말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즐거움을 떠올리게 한다. 이런 ‘향수 효과’는 브랜드에 대한 친근감과 호감을 높여주고, 실제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인다.</p><p>(3) 친숙성의 원리</p><p>하리보 광고는 2014년부터 같은 콘셉트로 꾸준히 방영되고 있다.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광고는 소비자에게 친숙함을 주고, 이는 브랜드 인지도와 긍정적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p><ol start="3"><li><p>내생각(느낀점)</p></li></ol><p>하리보 광고 분석을 통해 부조화 이론과 향수 효과 등 심리학적 원리가 소비자 행동에 실제로 적용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광고가 무의식적 연상과 감정 환기를 유도해 구매욕구를 자극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경험은 인간 행동의 동기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심리학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심층적 연구를 통해 심리학적 지식을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5071993/fc6f345dbe3759a67c1f655105b57150/IMG_0091.jpeg" />
         <pubDate>2025-05-28 05:4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02360</guid>
      </item>
      <item>
         <title>20614 여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0287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v.daum.net/v/8AseMDaVee?utm_source=perplexity">https://v.daum.net/v/8AseMDaVee?utm_source=perplexity</a></p><p><br/></p><p>춘천 레고랜드 사태는 강원도가 대규모 테마파크인 레고랜드를 유치하며 연간 200만 명 방문, 일자리 9천 개, 생산유발효과 6천억 원 등 경제 효과를 내세워 사업을 강행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입장객 수가 기대에 못미쳤고, 사업 시행사인 중도개발공사는 빚만 늘어난 채 수익을 내지 못했다. 강원도는 사업 추진을 위해 2,050억 원 규모의 채권에 지급보증을 섰으나, 자금 조달에 실패하면서 결국 중도개발공사가 법원에 회생을 신청했다. 이로 인해 강원도는 2천억 원이 넘는 혈세를 대신 갚아야 하고, 파산 시에는 최대 4천억 원 이상의 재정 손실이 예상된다. 이 사태는 단순히 한 지역의 실패에 그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가 보증한 채권마저 부도가 나면서 금융시장 전체에 신뢰 위기를 불러왔다. 실제로 레고랜드 사태 이후 채권시장 자금 경색이 심해졌고, 다른 기업과 건설사들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강원도는 손실을 줄이기 위해 강원개발공사와의 통합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어떤 선택을 해도 막대한 재정 손실은 불가피한 상황이다.</p><p><br/></p><p>내 생각에는 레고랜드 사태는 충분한 사업성 검토 없이 보여주기식으로 대규모 투자를 강행한 결과라고 본다. 경제 효과만 과장해서 홍보하고, 실제 수익성과 위험 요인을 제대로 따지지 않은 채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한 것이 결국 지역 경제와 국가 신뢰에 큰 타격을 준 것 같다. 앞으로 이런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에는 더욱 신중하고 투명하게 검토하고, 책임 소재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5115529/9f2a37c0bacb0d32a789d7ba3b49bd4b/IMG_0911.jpeg" />
         <pubDate>2025-05-28 05:4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02873</guid>
      </item>
      <item>
         <title>10902 김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101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이상기후 발등의 불] 탄소배출 기업 대출금지 목표도 없는 K-금융 민낯…ESG금융 ‘뒷전’</strong></p><p><strong>출처: 글로벌이코노믹 (2023.12.27)</strong></p><p><br/></p><p><strong>최근 국내 금융기관의 ESG 금융 실천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고 있지만, 국내 금융기관 171곳 중 ESG 금융 목표를 수립한 곳 26%에 불과하며, 탄소 배출이 많은 기업에 대한 대출 중단 목표를 밝힌 곳은 단 한 곳도 없다고 합니다. 게다가 ESG 채권 발행액도 작년보다 17% 감소했으며, 민간 금융기관의 참여율도 저조해 실질적인 ESG 활동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strong></p><p><br/></p><p><br/></p><p><br/></p><p><br/></p><p><strong>저는 이번 기사를 통해 금융과 ESG의 연결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는 지금, 기업뿐 아니라 금융기관 역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대출과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금융기관은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중심이기 때문에 어떤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느냐에 따라 사회 전체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서처럼 대부분의 금융기관이 아직 ESG 목표조차 세우지 않았다는 건 단순한 무관심이 아니라 책임 회피로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금융기관들이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주고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 역시 진실한 가치는 보여주기가 아니라 진짜 행동과 참여를 중심에 둬야 ESG마케팅이 진짜가 됩니다. </strong>단지 이미지 전략이 아니라, 참여와 이지가 있어야만 의미가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5097270/66f98b5d4212a90e705cdd42ee92bff7/IMG_3415.jpeg" />
         <pubDate>2025-05-28 05:5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10132</guid>
      </item>
      <item>
         <title>20219 장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15416</link>
         <description><![CDATA[<p>• 2026년 최저임금을 논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2차 회의가 열렸고 경영계와 노동계의 입장이 상반됨 <br><br>• 경영계<br> - 최저임금은 이미 높은 수준이며 최근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최저임금을 지불해야 하는 당사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br> -업종별 구분 적용을 통해 한계 상황에 몰린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최저임금을 준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한다. 음식·숙박업 등 일부 업종은 더욱 취약해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업종에는 최저임금을 달리 적용해 인건비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그나마 최저임금 미만율을 낮추는 현실적인 방안이다.<br>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서는 최저임금 제도 외에 근로장려금 등 조세 제도나 사회복지제도를 통한 정부의 역할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 노동계<br>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 최저 임금 인상이 필요하다.<br> -소득이 증가하면 소비도 함께 증가하여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상생할 수 있다.<br> -특고·플랫폼 노동자들의 시급은 8220원 수준이며, 이들은 이동·대기 시간에 대한 보상도 없고, 각종 비용과 보험을 스스로 감당하며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따라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특고·플랫폼 노동자의 구조를 반드시 바꿔야 한다 <br><br>• 내 생각<br>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은 존재할 수 있지만 이를 이유로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하는 건 형평성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플랫폼 노동자나 특고 노동자들처럼 기존 제도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최저임금은 단순 임금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이므로 최저임금 확대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최저임금 제도 외에도 조세 제도나 사회복지제도 등의 정부의 정책 마련이 이루어 진다면 노동자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면서도 고용주의 부담을 함께 완화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5009370/71db00982fbe2125da32f133fb5ca4e1/NISI20250422_0020781923_web_20250422155319_20250527161932944.jpg" />
         <pubDate>2025-05-28 05: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15416</guid>
      </item>
      <item>
         <title>202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181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웹툰산업 성장과 창작자 처우의 반비례</strong></p><p><br></p><p>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24 웹툰 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웹툰 산업의 총매출은 전년 대비 19.7%가 증가한 2조 1890억원이었다. 이처럼 웹툰산업은 2018년부터 6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작가들의 연수익 중윗값은 3800만원으로, 이는 <em>국민 연가구소득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em> 과로 문제도 악화되고 있다.</p><p>계약 문제도 심각하다. 2023년 기준 전체의 39%는 아예 표준 계약서를 사용하지 않았고, 35%는 일부 조항만 사용했으며 <em>완전히 사용한 비율은 불과 </em><strong><em>25%</em></strong>였다.</p><p>문체부는 2025년부터 표준계약서 재정 및 사용 우대 정책을 도입한다고 했지만, 표준계약서가 작가 개개인의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 하고, 가이드라인 미비, AI기술 등 최신 기술 변화 반영이 부족함 등 현행 제도의 한계가 많이 존재한다.</p><p><br></p><p><strong>나의 생각</strong></p><p>코로나19를 겪으며 웹툰 산업이 성장한 데에 비해, 정작 창작자를 보호할 제도는 잘 갖춰져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플랫폼은 매년 역대 수익을 기록하는 반면, 창작자는 국민 연가구 소득의 절반도 못 미치는 수익을 받는 다는 건 정말 모순된 현실이라 생각한다. 현행제도가 미비하거나 미흡하여 플랫폼과 창작자 간의 갑을 관계가 심화되고, 이는 곧 창작자의 노동 인권 침해로 이어지게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문제가 계속 된다면 더이상 웹툰 산업을 이어갈 창작자가 생기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하여 웹툰 산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라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고, 플랫폼도 수익 배분의 투명성, 창작자 권리 보장 등에 대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5159082/bb29c1a88acc27fd9a07e4510e131e86/IMG_6407.png" />
         <pubDate>2025-05-28 05:5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18187</guid>
      </item>
      <item>
         <title>대선주자 증시 부양 관련 정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3599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최근 한국 증시가 좋지 않은데 이에 대한 보수와 진보의 목표는 모두 자본시장 선진화를 도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보수와 진보의 의견이 좀 다른데요. 이를 한 번 나눠서 정리해보겠습니다.</strong></p><ul><li><p><strong>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strong></p></li></ul><p><strong>국내 주식 저평가의 원인이 기업지배구조에 있다고 판단함</strong></p><p><strong>그 예로 대표적인 것은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를 훼손하는 쪼개기 상장, 낮은 주주환원율이 있음</strong></p><p><strong>이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 정책 중 하나가 상법개정임</strong></p><ul><li><p><strong>김문수 국민의힘 후보</strong></p></li></ul><p><strong>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고질적인 원인은 상속세와 배당소득세라고 판단함</strong></p><p><strong>원인 해결을 위해 이를 폐지하겠다고 함</strong></p><p><strong>이재명 후보가 제시한 상법개정 대신 자본시장법에 명기해도 이사의 의무를 강화시킬 수 있다고 봄</strong></p><ul><li><p><strong>내 생각</strong></p></li></ul><p><strong>이재명 후보가 얘기한 쪼개기 상장, 낮은 주주환원율은 해결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듦한국 기업에 투자를 해야하는데 이런한 문제점들이 계속해서 발생하면 국내 자금이 해외 시장으로&nbsp; 점점 더 많이 빠져나갈 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임</strong></p><p><strong>김문수 후보가 제시한 정책도 배당소득이 확대댐으로써 국민이 금융 시장을 통해 자산을 증식시킬 기회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다는 생각이 듦</strong></p><p><strong>두 후보가 모드 주가 부양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증시 정책만으로 주가를 끌어 올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음 다른 대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함</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5147382/e2b3b1543af4feb65ecb022ae51b2482/IMG_1076.jpeg" />
         <pubDate>2025-05-28 06:0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535996</guid>
      </item>
      <item>
         <title>호텔과 식당의 뷔페 혁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605446</link>
         <description><![CDATA[<p>뷔페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저렴한 가격을 앞세우는 식당부터 특급 호텔 뷔페까지 모두 인기다. 외식 물가가 급등하자 한 번 식당에 갔을 때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맛 보려는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 등 이 나온다. 뷔페업계 호황은 외식업 침체를 감안하면 이례적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 1분기 외식산업 경기동향지수는 70.76으로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이던 2021년 1분기 이후 가장 낮았다. 통상 1분 기엔 연초 소비 진작 효과 덕분에 전 분기보 다 상승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는 직전 분기보다 하락했다. 그 속에서도 저가•고가 뷔페가 함께 살아남은 것은 가심비 덕분이란 분석이 나온다. 같은 값에 여러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뷔페의 강점이 가성비를 강조하는 사람뿐 아니라 고급 외식 수요에도 반영되고 있다는 것이다</p><p>이 기사를 보면서 흥미로웠던 건 외식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인데도 뷔페만은 오히려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이었다 보통 경제가 어려우면 고급 외식은 줄어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고가 뷔페도 잘 되고 있다는 게 의외였다 사람들이 단순히 저렴하게 많이 먹는 것만을 원하는 게 아니라 가격 대비 만족감이나 다양한 경험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호텔업계가 단순히 고급 서비스만을 고집하는 게 아니라 시대 흐름에 따라 고객의 니즈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는 걸 느꼈고 이런 유연하고 전략적인 운영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905208096/8aade02129d2b21c44a5af8cba692d04/IMG_0033.jpeg" />
         <pubDate>2025-05-28 06:5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70605446</guid>
      </item>
      <item>
         <title>기업분석 사이트 8가지</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38871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oardmix.com/kr/reviews/top8-analysis-sites/" />
         <pubDate>2025-06-18 01:5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3887181</guid>
      </item>
      <item>
         <title>20413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1964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기업 선택</strong></p><p><strong>저는 스타일쉐어(StyleShare)라는 기업을 조사했다. 스타일쉐어는 10대~20대의 패션 정보를 공유하고 실제로 쇼핑까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 제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패션과 앱 서비스가 결합된 기업이다. 사람들이 일상 속 패션을 자유롭게 올리고 서로 소통하며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다.</strong></p><p><br></p><p><strong>2. 그 기업에 주식을 투자할 이유가 무엇인지</strong></p><p><strong>저는 이 기업이 앞으로 더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서 투자하고 싶어요. 요즘은 Z세대, MZ세대처럼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많고 SNS와 쇼핑이 결합된 플랫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일쉐어는 유저 간 소통을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동시에 수익 구조도 갖춘 기업이기 때문에 단순한 SNS가 아니라 실질적인 소비까지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 CJ가 인수한 이후로 더 안정적인 운영 기반도 생겼다.</strong></p><p><br></p><p><strong>3. 그 기업은 어떤 기업인지</strong></p><p><strong>스타일쉐어는 처음에는 단순히 옷 사진을 올리고 공유하는 앱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패션 콘텐츠와 쇼핑몰 기능이 결합된 통합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유저들은 자신의 스타일을 올리거나 다른 사람의 코디를 참고하고 마음에 들면 바로 앱 안에서 구매할 수도 있다. 특히 다른 앱들과 다르게 10대와 20대 초반 사용자가 많고 요즘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직접 유저들이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구조라서 사람들이 앱에 오래 머무르고 자연스럽게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가 인상 깊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5:1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196438</guid>
      </item>
      <item>
         <title>10904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24296</link>
         <description><![CDATA[<p>선정한 기업: 하이브</p><p>하이브는 "We believe in music"이라는 미션 아래 음악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는 기업으로, 음악에 기반한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을 지향한다.</p><p><br/></p><p>선정 이유</p><p>하이브는 세븐틴이나 BTS 등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가 높아 수익 변동이 크고, 여러 기업 인수 등 투자 활동으로 인해 재무구조도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수익 구조 관련 내용에 더 깊이 알고싶어서 선정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5:3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24296</guid>
      </item>
      <item>
         <title>10902 김다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257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저는 올리브영의 경영 전략과 마케팅 기법, 재무 구조를 경제·경영적 관점에서 탐구했습니다.</strong></p><p><br/></p><p><strong>경영 기법</strong></p><p><strong>올리브영의 경영 전략은 단순한 화장품 가게가 아니라, 소비자의 생활방식을 바꾸는 유통 플랫폼으로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strong>오프라인 매장과&nbsp; <strong>온라인몰을</strong> <strong>연동해서</strong> <strong>쇼핑</strong> <strong>경험</strong> <strong>통합합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strong> <strong>주문을 하면 매장</strong> <strong>픽업을 할 수 있겠끔 만들어 놓습니다. 또한 가격</strong> <strong>대비</strong> <strong>품질</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자체</strong> <strong>브랜드로</strong> <strong>수익성을</strong> <strong>강화합니다.</strong> (<strong>예</strong>: <strong>웨이크메이크</strong>, 롬앤 등)</p><p><br/></p><p><br/></p><p>마케팅 기법</p><p><br/></p><p><strong>올리브영은 특히 MZ세대와 SNS를 중심으로 감각적인 마케팅을 펼칩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같이 뷰티</strong> <strong>유튜버</strong>·<strong>인스타그램셀럽과</strong> <strong>협업해</strong> <strong>신제품을 홍보합니다. 그리고 체험</strong> <strong>중심의 마케팅 입니다. 오프라인</strong> <strong>매장에서</strong> <strong>직접</strong> <strong>써보고</strong> <strong>고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구조입니다</strong>. 이를 위해 <strong>테스터</strong> <strong>확대와</strong> <strong>제품</strong> <strong>큐레이션을 합니다.</strong></p><p><br/></p><p><strong>재무 상태</strong></p><p><br/></p><p><strong>CJ올리브영은 CJ그룹 계열사로 비상장사라 상세한 재무제표는 공개되지 않지만, 최근 IPO(기업공개)를 준비 중이어서 주요 수치는 일부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연 매출은 약 2조원이며 오프라인의 매장 수는 약 1,300개 이며 영업 이익으로 약 1,700억 원을 수입해 수익성이 매우 안정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올리브영은 현금 흐름이 안정적이며 자체 브랜드 강화와 온라인 매출 증가 덕분에 재무적으로도 성장세를 유지 중입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10509265/ad3fe059ef4c4e1da598a2cf2078fc2b/IMG_4559.jpeg" />
         <pubDate>2025-06-18 05:4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25713</guid>
      </item>
      <item>
         <title>20312 백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31663</link>
         <description><![CDATA[<p>1.기업</p><p>-라이브네이션코리아</p><p><br/></p><p>2.선정 이유</p><p>-라이브네이션코리아를 선정한 이유는, 이 기업이 공연 기획과 경영 두 분야 모두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의 대형 공연을 성공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단순히 공연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티켓 판매, 마케팅, 아티스트 관리 등 공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경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p><p>특히,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업을 바탕으로 K팝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세계 무대로 확장시키며, 공연 기획이 어떻게 경영 전략과 연결되어 성장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해서 이 기업을 선정하였다.</p><p><br/></p><p>3.뭐하는 기업인지</p><p>-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글로벌 공연 기획 및 프로모션, 티켓 판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다. 2011년 12월에 설립되어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서 라이브 콘서트와 이벤트를 기획·운영하며, BTS, 블랙핑크 등 주요 K팝 아티스트의 해외 투어를 주로 담당하는 강력한 공연 제작사이다. 또한, 미국 라이브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한국 지사로서 전 세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5:4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31663</guid>
      </item>
      <item>
         <title>20202 김민서</title>
         <author>somyongs240156</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32472</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 선택</p><p>애플🍎 (Apple)</p><p><br/></p></li><li><p>입사하고 싶은 이유</p></li></ol><p>지난 5년간 사용한 모든 전자기기가 애플 제품일 정도로 애플 브랜드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 하여 자연스럽게 애플의 ‘제품’을 넘어 ‘기업’ 자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애플의 전략적 운영 방식과 강력한 중앙집중형 구조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브랜드 충성도를 형성하는 애플만의 마케팅 전략이었다.</p><p>나 역시 애플 제품만을 고집할 만큼 충성 고객이며, 주변에서도 디스플레이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애플 브랜드를 고수하는 경우를 자주 보며, 애플 브랜드의 힘을 실감했기에 해당 부분이 더욱 흥미를 끌었던 것 같다.</p><p>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소비자에 그치지 않고 애플이라는 기업의 경영 직무를 맡아 애플의 마케팅 전략을 더 깊이 이해하고, 기업의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싶어졌다.</p><p><br/></p><ol start="3"><li><p>애플은 어떤 기업인가?</p><p><strong>애플(Apple Inc.)</strong>은 1976년에 스티브 잡스 등이 설립한 미국의 글로벌 IT 기업이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고, 현재 CEO는 팀 쿡이다. 대표 제품은 아이폰, 맥북, 아이패드, 에어팟, 애플워치 등이있다. 소프트웨어로는 iOS, macOS, Safari, Siri 등이 있다. Apple Music, iCloud, Apple TV+ 같은 서비스 사업도 커지고 있다. “Think Different”라는 슬로건처럼 창의성과 혁신을 강조하는 기업이다. 제품들은 세련된 디자인 +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I/UX) 으로 유명하다. <strong>에코시스템(연동성)</strong>이 강해 여러 애플 제품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충성도가 매우 높은 회사이며, 시가총액 세계 1~2위를 다투는 초거대 기업이다. AI, 헬스케어, 혼합현실(Vision Pro) 등 미래 기술에도 투자 중이다. 제품 하나하나의 디테일과 철학을 중요하게 여기며, 탄소 중립, 재활용 소재 등 친환경 경영도 실천하고 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5:4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32472</guid>
      </item>
      <item>
         <title>20614 여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35989</link>
         <description><![CDATA[<p>-선정한 기업: SM엔터테이먼트</p><p><br></p><p>-기업소개</p><p>SM엔터테인먼트는 1995년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입니다. K-POP의 세계화를 선도한 기업으로, NCT, 에스파, EXO 등 글로벌 인기를 누리는 아티스트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SM은 음반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뿐 아니라, 콘서트, 뮤직비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 그리고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K-POP을 넘어 문화 산업 전반에서 혁신을 이끌며,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다.</p><p><br></p><p>-선정이유</p><p>(1)글로벌 브랜드 파워: SM은 한류(K-POP)를 선도하며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진 기업이다. 대표 아티스트로는 NCT, 에스파, EXO 등이 있으며, 음악, 콘서트,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p><p>(2)콘텐츠 다각화: 음반, 매니지먼트, 영상(유튜브 등), 공연, IP 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익을 창출하며, 팬덤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p><p>(3)업계 내 입지: 국내 4대 기획사 중 하나로, 업계 내에서 안정적이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p><p><br></p><p>-주식투자</p><p>(1)성장성: 한류의 지속적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로 매출 성장 및 브랜드 가치 상승이 기대됨.</p><p>(2)콘텐츠 IP 확장: 음악, 공연,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확장하며, 장기적으로 수익원이 늘어날 전망</p><p>(3)업계 내 안정성: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대표주자로, 변동성에 비교적 강한 구조를 가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5:4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35989</guid>
      </item>
      <item>
         <title>20504 김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36316</link>
         <description><![CDATA[<p>기업명:  아토머스</p><p> :국내 대표 온라인 심리상담 플랫폼 &lt;마인드카페&gt;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전문가에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대면 감정 케어’에 초점을 맞추며, 텍스트·음성·영상 상담 등 다양한 형식을 제공한다. 특히 익명성을 보장해 상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췄고, 사용자들의 감정을 기록·분석하는 AI 기반 감정일기 기능도 탑재돼 있다. 최근에는 기업 멘탈 케어 서비스까지 확장하며 사회 전반의 심리적 복지를 넓히고 있다.</p><p><br/></p><p>2 선택한 이유</p><p>:나는 평소 사람의 감정과 행동의 원인을 이해하고, 심리학을 통해 누군가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코로나 이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심리학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p><p>아토머스(마인드카페)는 상담과 IT 기술을 결합해 심리적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려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눈길이 갔다. 이 기업을 조사하며 심리학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5:4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36316</guid>
      </item>
      <item>
         <title>20401 길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43644</link>
         <description><![CDATA[<p>1) 기업: 오뚜기</p><p><br/></p><p>2) 선정 이유</p><p>오뚜기를 기업 분석 대상으로 선정한 이유는, 단순히 식품 제조 기업을 넘어서 건강한 경영 철학과 소비자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내 식품 기업이기 때문이다. 오뚜기는 ‘갓뚜기’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대중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으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투명한 기업 운영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해왔다.</p><p><br/></p><p>또한, 오뚜기는 진라면, 3분 요리, 오뚜기밥 등 장수 브랜드를 다수 보유하고 있고, 최근에는 가정간편식(HMR), 친환경 제품,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전략 등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갖춘 기업 구조를 이해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되었다.</p><p><br/></p><p>특히, 급변하는 식품 산업 속에서 오뚜기가 어떤 방식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전략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분석해보는 것이 유의미할 것이라 생각하여 본 기업을 선정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5:5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43644</guid>
      </item>
      <item>
         <title>10306 백지선</title>
         <author>somyongs250055</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48920</link>
         <description><![CDATA[<ul><li><p>선정한 기업 : 현대 자동차</p></li></ul><p><br/></p><ul><li><p>선정 이유 : 이전 기사 스크랩 활동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탐구하며, 현대자동차가 이에 대응해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대미 투자 210달러를 약속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현대자동차가 경제 환경의 급변하는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번 활동에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경영 전략과 장기적인 투지가치를 중심으로 분석하고자 한다.</p></li></ul><p><br/></p><ul><li><p>기업 소개 : 현대자동차는 1967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대표 자동차 기업으로, 내연기관 차량뿐 아니라 전기차, 수소차 등 미래차 분야에서도 활발히 성장하고 있다. 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자동차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인도 등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오닉’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기차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기술과 친환경 모빌리티 개발에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5:5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48920</guid>
      </item>
      <item>
         <title>20219 장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50643</link>
         <description><![CDATA[<p>1. 기업: 비바리퍼블리카<br>비바리퍼블리카는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사용자가 공인인증서 없이도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처음으로 도입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단순 송금을 넘어 계좌·카드·신용점수 조회, 대출 비교, 보험, 투자, 인증, 결제 등 다양한 금융 기능을 하나의 앱에 통합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자체 개발한 신용평가 모델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토스 뱅크, 토스 증권, 토스 페이먼츠, 토스 보험 등 자회사를 통해 금융 산업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국내 사용자 수는 2,000만 명 이상으로, 한국 인구의 약 40%가 사용 중이며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인다. 최근에는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며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br><br>2. 선정 이유<br>간편 송금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복잡하고 불편했던 기존 금융 서비스를 개선했다는 점에서 매우 혁신적인 기업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토스 사용자로서 깔끔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 이처럼 비바리퍼블리카는 기술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금융의 문턱을 낮추고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6:0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50643</guid>
      </item>
      <item>
         <title>10717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60972</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 구글</p></li></ol><p><br/></p><ol start="2"><li><p>기업 소개: 구글은 검색엔진, 온라인 광고, 유튜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주로 기술 혁신, 데이터 기반 광고, 클라우드 서비스,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디지털 경제의 핵심 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p></li></ol><p><br/></p><p><br/></p><ol start="3"><li><p>선정이유: 검색,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율주행, 건강 등 우리가 삶 속에서 평범하게 사용하는 것 뒤에는 많은 시스템이 숨겨져 있고, 이들 중 구글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구글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다른 국가나 지역 시장에 새로운 서비스, 제품들을 런칭할 때 마케팅을 통해 나의 잠재적 역량도 펼치고 싶다.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는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더 편리하고 가치있게 만들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나의 가치관과 구글의 이미지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6:0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60972</guid>
      </item>
      <item>
         <title>10923 홍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61653</link>
         <description><![CDATA[<p>선택한 기업: 하이브</p><p>이유: 내가 하이브에 들어가고 싶은 이유는 단순히 BTS, 보이넥스트도어 같은 유명 아티스트가 있어서가 아니라 회사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방법이 새롭고 똑똑하다고 생각해서다.</p><p>첫 번째 이유는 하이브는 단순히 음악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노래뿐 아니라 아티스트 관련 굿즈, 웹툰, 게임, 팬 커뮤니티 플랫폼인 위버스 같은 걸 통해 수익을 다양하게 만들고 있다. 이런 식으로 여러 분야에서 돈을 벌 수 있게 하는 건 아주 중요한 전략이다.</p><p>두 번째는 하이브가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는 점이다. BTS만으로도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거기에 멈추지 않고 미국 회사인 이타카 홀딩스를 인수해서 글로벌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단순히 한국 회사가 아니라 세계에서 경쟁하는 큰 기업이 되고 있다는 점이 멋있다.</p><p>세 번째는 하이브가 팬들의 의견을 잘 활용한다는 점이다. 위버스를 통해 팬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보고 그걸 바탕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굿즈나 마케팅도 한다. 이렇게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는 건 경영에서 요즘 가장 중요한 방식 중 하나다.</p><p>그래서 나는 하이브를 단순히 연예 기획사가 아니라 미래를 잘 준비하는 콘텐츠, 기술, 플랫폼 회사라고 생각한다. 나도 나중에 이런 회사에서 일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똑똑한 방법으로 회사를 키워가는 경영을 해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6:0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61653</guid>
      </item>
      <item>
         <title>10918 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6673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들어가고 싶은 회사는 삼성이다. 삼성전자는 전자제품과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표 기업으로 스마트폰, TV, 냉장고 같은 생활형 제품뿐만 아니라 반도체 분야에서도 전 세계의 산업에 큰 영향을 주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삼성이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함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p><p>삼성전자는 단순한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strong> </strong>친환경 제품을 생상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책임 있는 경영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삼성은 2040 탄소중립 선언을 통해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사용, 자원 재활용, 친환경 제품 개발 등 환경 중심의 전략을 실제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또한 협력사와의 교류,청년 교육 프로그램, 다양성을 포용하기위한 노력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요즘처럼 사회와 환경을 위한 ESG경영이 중요한 시대에서 삼성은 단순히 기술력이나 기업 규모만 따지지 않고 환경 보호, 사회적 책임, 윤리적 경영까지 고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것은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유리하다고 느껴졌다. 게다가 반도체, AI, 제품 생산 등 미래 성장 산업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처럼 단기적인 큰 이익보다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환경을 고려하며 사회적인 책임을 지는 등 ESG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발전하는 기업인 삼성이 내가 추구하는 경영적인 가치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나도 이런 기업에 들어가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6:1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66733</guid>
      </item>
      <item>
         <title>공정무역 동아리 모의주식투자 대회</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73224</link>
         <description><![CDATA[<p>"미래에셋증권m.stock 모의주식투자" 앱 설치</p><p><br></p><p>메뉴(줄3개) / 그룹모의투자 / 그룹참가 / </p><p>그룹명 : 소명2025</p><p>그룹비밀번호 : 2025</p><p><br></p><ul><li><p>10월 31일까지의 대회 진행</p></li><li><p>거래할 때마다, 일지 작성</p><p>  - 왜 샀나? 왜 팔았나? 간단히</p></li><li><p>최고 수익을 얻은 3인의 투자 특강 (11/26)</p></li></ul><p><br></p><p>투자 전에 볼만한 영상</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9NSJ495c6Aw?si=vrqFuq8fF_3YJ2mr">https://youtu.be/9NSJ495c6Aw?si=vrqFuq8fF_3YJ2mr</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9NSJ495c6Aw?si=vrqFuq8fF_3YJ2mr" />
         <pubDate>2025-06-18 06:1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494273224</guid>
      </item>
      <item>
         <title>기후 위기 시대, 토종씨앗에서 찾는 생존과 연대의 길 8/27</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5747226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0:0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574722673</guid>
      </item>
      <item>
         <title>20312 백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44938</link>
         <description><![CDATA[<p>미래에셋증권과 한섬을 매수하였다</p><p>두 기업 모두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띄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안정적일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5:4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44938</guid>
      </item>
      <item>
         <title>주식 아가방</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45180</link>
         <description><![CDATA[<p>정말 주식에 대해서 1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주식 투자 가이드입니다. 이런 저런 잡다한 이야기가 많긴 하지만, 여유를 갖고 보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TxhzCea3un4" />
         <pubDate>2025-10-15 05:4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45180</guid>
      </item>
      <item>
         <title>10902 김다희 &lt;모의 주식 투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536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저는</strong> <strong>동아리</strong> <strong>활동으로 금융</strong> <strong>투자</strong> <strong>경험을</strong> <strong>쌓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미래에셋증권에서</strong> <strong>주식을</strong> <strong>구매하였습니다</strong>. <strong>동아리에서</strong> <strong>실질적인</strong> <strong>투자</strong> <strong>사례를</strong> <strong>만들고</strong> <strong>금융</strong> <strong>지식을</strong> <strong>향상시키는데</strong> <strong>적합하다고</strong> 생각하였습니다. SK<strong>하이닉스</strong>, <strong>현대차</strong>, POSCO <strong>등</strong> <strong>대표</strong> <strong>기업들의</strong> <strong>주식을</strong> <strong>매수함으로써</strong> <strong>산업과</strong> <strong>시장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이해도를</strong> <strong>높이며 금융 투자의 힘를 길렀던 것 같습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5:5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53634</guid>
      </item>
      <item>
         <title>20219 장수빈</title>
         <author>somyongs240045</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55787</link>
         <description><![CDATA[<p>현대차: 관세를 대비하여 과감한 대미 투자를 결정한 것이 인상적이었고, 그룹 제품들의 해외 수출 성과가 좋기 때문에 투자하였다.  <br><br>삼양식품: 불닭볶음면과 같은 제품들이 해외에서 매우 인기를 끌고 있고, 삼양식품의 주식도 많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투자하게 되었다.현대차: 관세를 대비하여 과감한 대미 투자를 결정한 것이 인상적이었고, 그룹 제품들의 해외 수출 성과가 좋기 때문에 투자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5:5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55787</guid>
      </item>
      <item>
         <title>10717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56785</link>
         <description><![CDATA[<p>알파벳C를 매수하였다. 알파벳C는 구글의 모회사로 인공지능,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해 선택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5:5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56785</guid>
      </item>
      <item>
         <title>10923 홍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59844</link>
         <description><![CDATA[<p>현대차, 삼성전자 모두 우리나라 대표 대기업으로 오랫동안 꾸준한 실적과 신뢰를 쌓아왔다 주가 변동이 심하지 않아서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로 볼 수 있어서 매수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5:5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59844</guid>
      </item>
      <item>
         <title>10306 백지선</title>
         <author>somyongs250055</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638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0/15</strong> 삼성전자가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브랜드가치 6년 연속 세계 5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보고 삼성전자에 투자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0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63812</guid>
      </item>
      <item>
         <title>10918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6517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가장 안정적이고 성장 가능성이 높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라고 판단한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며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고 현대자동차는 전기차와 수소차를 통해 환경 문제 해결에도 힘쓰며 미래 성장성과 안정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고 가장 안정적이고 튼튼한 기업이라고 생각하여 매수했습니다. 이런 기업들의 특징들도 함께 알아보며 투자하니 산업과 시장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책임 있고 신중한 투자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0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65179</guid>
      </item>
      <item>
         <title>202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67416</link>
         <description><![CDATA[<p>SK하이닉스와 Naver의 주식을 매수했다. 먼저 SK하이닉스가 최근 AI용 고성능 메모리(HBM)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접한 적 있는데, 앞으로 반도체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Naver의 경우 하이퍼클로바X 같은 AI기술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확장 중이라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0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67416</guid>
      </item>
      <item>
         <title>20614 여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69543</link>
         <description><![CDATA[<p>POSCO홀딩스, HMM, SK하이닉스에 투자했다. POSCO홀딩스는 일시적으로 주가가 떨어졌지만 리튬 사업 등 미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여 매수했다. HMM은 주가가 떨어지는 폭이 커서 싸게 살 기회라고 판단했고, 해운업이 회복되면 주가가 오를 것으로 기대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시장이 다시 좋아지고 있으며, 특히 AI에 쓰이는 고성능 칩을 잘 만들어서 큰 수익을 낼 거라는 기대감으로 선택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0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69543</guid>
      </item>
      <item>
         <title>20504 김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71354</link>
         <description><![CDATA[<p>기아, 포스코퓨처엠, 한미반도체, 씨에스윈드 등은 전기차/2차전지/반도체/신재생에너지처럼 미래 성장성이 높은 산업이라 선택했다.</p><p>기아는 전기차 수요증가, 포스코퓨처엠은 배터리 소재 기술력, 한미반도체는 AI 반도체 수요 증가, 씨에스윈드는 친환경 에너지 정책 수혜 기대가 근거였다.</p><p>단순한 주가 예측보다 산업 구조와 기술 흐름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고, 뉴스와 기업 동향을 보며 투자자들의 불안,기대와같은 투자심리의 영향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주식 투자가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사람들의 심리와 사회 흐름이 반영된 것임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0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71354</guid>
      </item>
      <item>
         <title>10904 김서연</title>
         <author>SeoYeon77</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7155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고려하여 농심과 삼성전자를 매수했다.</p><p>농심은 경기 변동과 관계없이 꾸준한 소비가 이루어지는 기업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해 매수했다. 물가 상승이 지속되는 시점에서 식품 산업은 대표적인방어 산업이라고 생각했고, 농심은 강력한 브랜드 신뢰도와 해외 시장 확장 등의 전략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고 본다. 또한 요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해외에서 크게 열풍하면서 농심과 케데헌이 콜라보한 새우깡 이나 신라면 같은 제품이 등장하며 해외 시장도 크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고 생각했다.</p><p>삼성전자는 AI와 반도체 산업의 빠른 성장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이라고 본다. 세계 IT 산업이 AI 등의 중 심으로 확산되고 있어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삼성전자 는 장기적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투자처라고 판 단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0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71559</guid>
      </item>
      <item>
         <title>10902 김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767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처음으로 공정무역의 뜻은</strong> <strong>개발도상국에 속해 있는 생산자들이 합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strong> <strong>돕는</strong> <strong>역할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무역의</strong> <strong>형태를</strong> <strong>뜻한다고 합니다. 단순한</strong> <strong>경제</strong> <strong>활동을</strong> <strong>넘어서 노동</strong> <strong>착취와</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파괴를</strong> <strong>방지하며</strong> <strong>생산자와</strong> <strong>소비자</strong> <strong>모두에게</strong> <strong>이로운</strong> <strong>거래를</strong> <strong>지향하고있는 활동이라고 합니다. 특히</strong> <strong>아동노동과 같은 비윤리적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인증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며, 자립 가능한 생산 기반을 만드는 데 큰 목적이</strong> <strong>있다고 합니다. 지금</strong> 2025<strong>년</strong> <strong>현재</strong>, <strong>공정무역은</strong> <strong>단순한</strong> <strong>대안</strong> <strong>무역을</strong> <strong>넘어</strong> <strong>글로벌</strong> <strong>소비자들이</strong> <strong>윤리적소비를</strong> <strong>실천하는</strong> <strong>대표적인</strong> <strong>방법으로</strong> <strong>자리</strong> <strong>잡았습니다</strong>. 이에 대표적인 공정무역 사례는 <strong>공정무역의 성공적인 대표적 사례로는 에콰도르 바나나 협동조합이</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이들은</strong> <strong>공정무역</strong> <strong>인증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안정적인</strong> <strong>수익을</strong> <strong>얻고</strong>, <strong>수익</strong> <strong>일부를</strong> <strong>지역</strong> <strong>교육과</strong> <strong>의료</strong> <strong>시스템개선에</strong> <strong>사용하고</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strong> 또한</strong> <strong>아프리카 르완다의 커피 농가들도 공정무역 참여 후 평균 수익이 크게 증가했으며</strong>, <strong>여성</strong> <strong>생산자들의</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지위</strong> <strong>향상에도</strong> <strong>긍정적인</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끼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국내 기업 중 일부 커피 브랜드는 공정무역 원두만을 사용하고</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브랜드</strong> <strong>이미지</strong> <strong>개선에도</strong> <strong>기여해</strong>, <strong>소비자의</strong> <strong>선택이</strong> <strong>생산자의</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변화시키는</strong> <strong>선순환이</strong> <strong>실제로</strong> <strong>작동하고</strong> <strong>있는셈입니다</strong>. 이로인해 공정무역은 단지 착한 소비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자리잡아, 세계적인 사회적 책임 운동을 전개하는 활동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1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76701</guid>
      </item>
      <item>
         <title>20614 여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97150</link>
         <description><![CDATA[<p>다카 핸디크래프츠: 방글라데시의 시골 지역에 거주하는 가난한 장인들의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공정무역 조직이다. 주로 수공예 가정용품 및 액세서리를 판매한다. </p><p><br/></p><p>특징</p><p>1. 순환 경제를 통한 자원 효율성 증대</p><p>다카 핸디크래프츠는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의류 산업에서 버려지는 폐기물을 수공예품의 주요 재료로 재도입함으로써,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의 수명을 연장하는 순환 경제 원칙을 실현한다. 또한, 농약 없이도 잘 자라는 황마와 같은 현지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원료 수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인다.</p><p><br/></p><p>2. 개발 경제학적 관점에서의 여성 역량 강화</p><p>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사회적 기여는 시골 지역의 취약계층 여성 장인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공정한 생활 임금과 장기적인 고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빈곤을 완화한다. 개발 경제학적 관점에서, 여성의 소득 증가는 단순히 개인의 삶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자녀의 교육 투자 및 가계 복지 향상으로 이어져 지역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한다. 이는 공정무역이 저개발국가의 인적 자본을 육성하고 구조적인 불평등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p><p><br/></p><p>결론적으로, 다카 핸디크래프츠는 단순한 착한 기업을 넘어, 시장 기반의 솔루션을 통해 환경 문제와 사회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의 역할과 가치를 명확히 제시하는 사례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2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197150</guid>
      </item>
      <item>
         <title>10923 홍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00666</link>
         <description><![CDATA[<p>공정무역 사례로는 페루 북부 피우라 지역에 커피 생산자 협동조합이 있다 이 조합은 소규모 커피 농부들이 힘을 합쳐 만든 단체로 농민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공정무역 방식을 도입했다 이전에는 농부들이 중간 상인에게 아주 낮은 가격에 커피를 팔 수밖에 없었지만 공정무역에 참여한 후에는 정해진 최소 가격을 보장받게 되었다 또 커피를 팔아서 생긴 공정무역 추가 수익은 학교를 세우거나 도로를 고치고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 등 지역 사회를 발전시키는데 사용되고 있다 이 협동조합은 커피 품질을 높이기 위해 공동 건조장과 포장 시설도 함께 운영하며 농민들이 스스로 생산과 유통에 참여하도록 돕는다 이런 노력 덕분에 단순히 커피를 파는게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변화 시키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2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00666</guid>
      </item>
      <item>
         <title>20401 길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05194</link>
         <description><![CDATA[<p>-스타벅스의 ‘C.A.F.E. Practices’</p><p>스타벅스는 커피 산업이 환경파괴나 저임금 문제와 관련이 깊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윤리적 조달 방식을 도입했다.</p><p>‘C.A.F.E. Practices’(Coffee and Farmer Equity)라는 자체 윤리조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이 제도는 커피 농가에게 최저가격 보장과 환경 친화적 재배,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한다.</p><p>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원두를 사용하고, 일부 제품에는 ‘Fairtrade Certified’ 마크를 붙인다.</p><p>또한, 농민들이 더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과 재정 지원도 한다.</p><p><br/></p><p>-효과</p><p>생산자 측면: 공정무역을 통해 농민들이 안정적인 수입을 얻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게 됨. 생활 수준이 향상됨.</p><p>기업 측면: 스타벅스는 "착한 브랜드"라는 이미지로 소비자 신뢰를 얻음. 윤리적 소비자층이 늘어나면서 매출에도 긍정적 영향.</p><p>사회적 측면: 환경보호, 아동노동 감소, 지역사회 발전 등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p><p><br/></p><p>타 일반 기업 / 스타벅스 (차이점)</p><p>원료를 최대한 싸게 구입 / 생산자에게 정당한 가격 지불</p><p>거래 불안정 / 장기적 파트너십 유지</p><p>단기 수익 중심 /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 중심</p><p>CSR을 마케팅용으로만 활용하기도함 / 실제 농가 지원, 교육, 환경 개선 병행</p><p><br/></p><p>-결론</p><p>공정무역은 단순히 ‘착한 소비’를 넘어서</p><p>기업의 윤리경영 실천을 구체화하는 방법이다.</p><p>스타벅스는 공정무역을 통해 </p><p>생산자 복지, 환경 보호, 브랜드 신뢰 강화<br>라는 세 가지 가치를 동시에 얻었다.</p><p><br/></p><p>이 사례는 “윤리적인 경영이 기업의 경쟁력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시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3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05194</guid>
      </item>
      <item>
         <title>20312 백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0887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조사한 사례는 미국 아이스크림 브랜드 베냉앤제리스의 공정무역 활동입니다.</p><p>이 회사는 1978년 설립된 이후, “좋은 아이스크림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p><p>2005년부터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원료(설탕, 코코아, 커피, 바닐라, 바나나가 있으며, 모두 인증 농가로부터 직접 공급받고 있음)를 제품에 도입하기 시작했고, 단계적으로 전 제품군에 적용했습니다.</p><p>회사는 단순히 원료를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민에게 시장가격보다 높은 공정가격을 지급하고, 장기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합니다.</p><p>또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코코아 거래를 통해 농민들이 받은 공정무역 프리미엄은 약 1,500만 달러에 달하며, 이 금액은 지역 사회 발전과 교육, 의료 시설 개선 등에 사용되었습니다.</p><p>베냉앤제리스는 공정무역 외에도, 우유 생산자를 지원하는 ‘Milk with Dignity’ 프로그램과 사회 정의를 알리는 ‘Justice ReMix’d’ 캠페인 같은 활동도 진행했습니다.</p><p>이처럼 이 기업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생산자와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p><p>결과적으로 베냉앤제리스는 공정무역을 단순한 윤리적 소비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으로 실현한 대표적인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3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08873</guid>
      </item>
      <item>
         <title>20413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090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한국맥널티의 공정무역 커피 제품</strong></p><p><br/></p><p><strong>1. 기업 소개</strong></p><p><strong>한국맥널티는 1986년에 설립된 국내 대표 커피 전문 기업으로 원두 수입부터 로스팅,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국산 커피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드물게 커피 생두 가공부터 음료 개발까지 수행하는 토털 커피 기업으로 품질과 윤리적 소비를 동시에 고려하는 경영 방침을 지향한다.</strong></p><p><br/></p><p><strong>2. 공정무역 제품 출시 배경</strong></p><p><strong>맥널티는 커피 산업이 가진 구조적 문제 즉 원두 생산국 노동자들의 낮은 임금과 불공정 거래 문제에 주목했다. 커피를 생산하는 다수의 개발도상국 농부들이 커피 가격 변동과 중간 유통 구조 때문에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맥널티는 공정무역 인증 커피 제품을 통해 이를 개선하고자 했다. 또한, ESG경영이 강화되고 소비자들이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흐름 속에서, 기업 이미지 제고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동시에 이루려는 전략이었다.</strong></p><p><br/></p><p><strong>3. 주요 활동 및 제품</strong></p><p><strong>맥널티는 2023년국내 최초의 공정무역 인증 커피믹스 제품인 ‘아이브루 플러스 모카골드 커피믹스’ 출시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국제 공정무역 기준을 충족한 원두를 사용하며 판매 수익의 일부가 생산자 공동체의 복지 향상에 사용된다.  해당 제품 외에도 ‘공정무역 아이브루 플러스 블랙커피’, ‘공정무역 리유저블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공정무역 라인을 개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공정무역 제품임을 강조한 포장 디자인과 홍보 문구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윤리적 소비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strong></p><p><br/></p><p><strong>4. 사회적 영향과 성과</strong></p><p><strong> 공정무역 제품 출시는 국내 커피 시장의 윤리적 소비 확대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었다. 기존에는 스타벅스나 이디야 등 일부 프랜차이즈가 공정무역 원두를 일부 메뉴에 적용했지만 ‘커피믹스’ 제품군에서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것은 맥널티가 최초였다. 이는 공정무역 제품이 더 이상 비싼 윤리적 선택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쉽게 접근 가능한 소비 방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기업의 ESG 경영 실천이 단순한 마케팅이 아닌 실제 생산 구조 개선과 연결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strong></p><p><br/></p><p><strong>5. 한계와 과제</strong></p><p><strong>그러나 맥널티의 공정무역 제품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낮으며 공정무역 원두 공급망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구매와 인식 확산이 필요하다.또한 공정무역 인증이 단순 홍보 수단으로 소비되지 않도록 기업이 생산자 지원 활동의 투명성을 공개하고 신뢰 기반의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립해야 한다.</strong></p><p><br/></p><p><strong>6. 결론</strong></p><p><strong>한국맥널티는 공정무역 커피믹스 출시를 통해 윤리적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국내 대표 사례이다. 이 사례는 중소 규모의 국내 기업도 충분히 사회적 가치와 수익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모범적인 예시로 평가된다.</strong></p><p><strong>앞으로 맥널티가 더 많은 제품군으로 공정무역 원두를 확대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강화한다면 한국 내 공정무역 시장의 발전 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3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09074</guid>
      </item>
      <item>
         <title>10918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0950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조사한 공정무역의 성공적인 사례는 에티오피아의 커피 생산자 협동조합입니다. 이 협동조합은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후 중간 상인을 거치지 않고 직접 커피를 수출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생산자들이 정당한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공정무역 이전에는 커피 가격이 불안정하고 수익 대부분이 대형 유통업체로 들어갔지만 협동 조합으로 공정 무역에 참여한 이후부터는 생산자들이 독립적,자립적인 수출,경제 구조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또한 협동조합은 교육과 커피 품질을 높이기 위한 장비를 지원하는 것을 확대하고 수익의 일부를 마을의 학교를 세우는 것과 식수를 공급하는 사업에 사용했습니다. 그 결과 지역 주민들의 생활 수준 또한 향상되었고 커피 산업의 인식도 좋아졌습니다. 또한 윤리적 소비에 관심이 많은 전 세계 소비자들이 이러한 생산자 협동조합 커피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기업의 브랜드 가치도 함께 높아졌습니다. 이 사례를 통해 저는 공정무역이 단순히 생산자만을 돕기 위한 제도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경제와 더 협력적이고 질 높은 사회를 만드는 첫 걸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저는 소비자로서 공정무역 제품에 더 관심을 가지고 선택하며 공정무역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세상과 사회를 바꾸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3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09500</guid>
      </item>
      <item>
         <title>20202 김민서, 20219 장수빈, 20516 윤해솔</title>
         <author>somyongs240045</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13549</link>
         <description><![CDATA[<p>- 페어서클(Fair Circle)은 홍콩과 중화권의 공정무역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5년 설립된 홍콩 공정무역파워(Hong Kong Fair Trade Power)의 소매 브랜드입니다. 페어서클은 전 세계 공정무역 파트너로부터 식품, 개인 위생용품, 가정용품, 액세서리를 공급받아 온라인 스토어, 도매 채널, 홍콩 내 여러 소매점을 통해 판매합니다. 페어서클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무역 파트너십, 노동자와 농민을 위한 공정한 수익, 그리고 지역 소비자를 위한 홍보 및 교육에 전념합니다. 전시회, 학교, 대학교, 교회 및 기타 단체의 행사, 그리고 미디어를 통해 윤리적 소비와 공정무역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br><br>- 20202 김민서<br> 페어서클을 통해 전 세계 공정무역 브랜드들의 상품을 한 사이트에서 모아볼 수 있으니 소비자의 구매에 대한 피로도도 줄어들고, 파트너를 맺고 있는 타 브랜드들도 홍보에 많은 공을 들이지 않아도 돼서 굉장히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생각됐다. 오히려 이런 소매 브랜드들이 많아져 공정무역 실천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지면 좋겠다. <br><br>- 20219 장수빈<br> 단순히 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윤리적 소비의 중요성을 알린다는 것이 인상 깊었고, 공정무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례를 통해 기업이 단순한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소비자로서 공정무역 제품에 더 관심을 가지고, 일상 속에서 윤리적인 소비를 실천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br><br>-20516 윤해솔<br> 이번 수업을 통해 공정무역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아 매우 뜻깊었습니다.특히 페이서클이 공정 무역을 통해 노동자와 농민들의 정당한 수익 보장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공정 무역에 대한 인식 또한 끌어올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이처럼 공정 무역이 생산자의 권익은 물론 소비자들의 인식까지 함께 끌어올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3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13549</guid>
      </item>
      <item>
         <title>20504 김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13814</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책임을 가장 꾸준히 실천해 온 기업 중 하나인 유한킴벌리를 조사하였다. 유한킴벨리에서 1984년부터 활동중인 캠페인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는 단순한 환경보호 활동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숲 복원과 도시 녹지 확충 등 장기적인 환경 경영의 기반이 되었다.</p><p>또한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여성들의 건강과 자립을 지원하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p><p>유한킴벌리는 이러한 활동을 일시적인 홍보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고</p><p>기업의 경영 철학 속에 사회적 책임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p><p>친환경 제품 개발, 재활용 확대, 자원 절약 등 실질적인 실천을 이어가며</p><p>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p><p><br/></p><p>이 사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이 단순한 기부나 이미지 개선을 위한것이 아니라,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임을 알게 되었다.</p><p>유한킴벌리는 이익보다 책임을, 경쟁보다 공존을 선택한 기업으로</p><p>지속 가능한 발전의 옳은 방향을 제시하며 사회적 책임의 진정한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3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13814</guid>
      </item>
      <item>
         <title>10717이서연 10306백지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18366</link>
         <description><![CDATA[<p>1.기업소개</p><p><strong>비영리 재단법인 ''아름다운커피''는 국내 최초의 공정무역커피 브랜드이다. 지난 2006년에 우리나라 첫 공정무역 원두커피인 ''히말라야의 선물''을 출시했으며, 이후 약 20년간 10여 개국에서 수입한 공정무역 커피를 홀빈, 분쇄, 드립백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strong></p><p><br/></p><p><strong>아름다운커피는 윤리적 소비를 통해 빈곤에 시달리는 저개발국 생산자들의 자립을 돕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저개발국의 커피 생산자에게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장기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생산자가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유기농 재배나 그늘 재배 등 환경친화적인 방식을 도입해 지속가능한 생산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strong></p><p><br/></p><p>2.일반 제품과의 차이점</p><p><strong>평택지역에서 자립의 역량이 떨어지는 사람들과 함께 일터를 꾸려나간다. 개발도상국의 약한 농부들과 한국의 약한 사람들이 힘을 합쳐 공동체를 지켜나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strong></p><p><br/></p><p><strong>3.긍정적 영향</strong></p><p><strong>동티모르는 2002년 유엔평화유지군의 도움으로 독립한 국가이다. 400년안 포르투갈 식민지의 억압과 인도네시아 침략, 이어진 내전으로 오랜 어려움을 겪은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동티모르 국민 25%가 커피에 의존해 생계를 꾸리지만,&nbsp;열악한 인프라로 가공과 유통이 쉽지 않다. 한국 YMCA는 피스커피라는 브랜드로 동티모를 사메, 에르메라 지역의 커피 생두 구입을 통해 커피농가의 자립과 동티모르의 평화재건을 지원하였다.</strong></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1415375/aa0475db7b37cd408e8179dfacee2fc4/IMG_4176.jpeg" />
         <pubDate>2025-10-15 06:4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18366</guid>
      </item>
      <item>
         <title>10904 김서연</title>
         <author>SeoYeon77</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22503</link>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필수적인 경영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식음료 산업에서는 생산과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요구되었고, 공정무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인 방식 중 하나로 여겨진다. 이 가운데 스타벅스는 공정무역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커피 산업을 구축하며 공정무역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p><p>스타벅스는 2000년대 초부터 공정무역 인증 커피를 적극적으로 구매했으며, 2010년에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에스프레소 음료의 모든 원두가 공정무역 인증을 받았다. 이를 통해 농부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교육과 보건 등 공동체 발전에 투자할 수 있었다. 또한 2004년부터 자체 윤리적 구매 프로그램인 C.A.F.E. Practices를 운영하며, 품질, 사회적 책임, 환경적 리더십을 기준으로 공급망을 관리했다. 이를 통해 최고 품질의 커피를 확보하고, 농부들의 권리와 안전, 아동 노동 금지, 지속 가능한 농업 관행 등을 실천하도록 했다.</p><p>.</p><p>.</p><p>.</p><p>이 사례를 보면 공정무역이 기업 전략의 핵심이 될 수 있다는 게 가장 인상적이다. 기부나 인증 커피 구매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공급망 관리와 브랜드 이미지, ESG 경영까지 다 연결해서 이윤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는 점이 대단하다고 본다. 또한 요즘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해서 구매하는 것보다 윤리적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스타벅스는 이 점을 전략적으로 이용해서 고객을 만들고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본다. 기업이 단순히 이윤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람과 환경을 고려하며 경영할 수 있다는 점, 윤리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브랜드의 신뢰와 매출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나는 일상에서나 직업적으로, 단순히 편리하거나 이익이 되는 선택만 하기보다는 다른 사람과 환경, 공동체를 고려하는 책임 있는 선택을 하려고 한다. 작은 행동이라도 윤리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생각하며 살아가는게 나 자신과 주변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6:4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33222503</guid>
      </item>
      <item>
         <title>알맹상점 방문 후기 작성하기</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89057213</link>
         <description><![CDATA[<p>알맹상점에 방문 관련 생각이나 느낀 점을 적어 봅니다. (알맹상점의 취지와 알맹상점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 등)</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lmang.net/" />
         <pubDate>2025-11-19 01:0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89057213</guid>
      </item>
      <item>
         <title>20312 백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5056165</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활동으로 제로웨이스트 샵 '알맹상점'을 방문하게 되어 뜻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알맹상점은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마음들의 플랫폼'이라는 분명한 취지 아래, 포장재 없는 소비를 지향하는 상점입니다. 특히 샴푸나 세제, 화장품 등을 개인이 가져온 용기에 필요한 만큼만 담아 구매하는 '리필 스테이션' 방식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매우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반 가정에서 처리하기 까다로운 멸균팩, 양파망, 멀티탭, 병뚜껑 등을 수거하여 재활용을 돕고, 친환경 제품과 재활용품을 활용한 상품들을 판매하며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점 역시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소비자들이 환경 보호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제로웨이스트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알맹상점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더 많은 대중에게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현재 서울역과 같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매장이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은 점은 긍정적이나, 제로웨이스트 개념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친근한 체험 프로그램이나 워크숍을 더욱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잠재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다양한 제품군 외에도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필요에 맞춰 새로운 카테고리의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의 기대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친환경 제품이 비싸다는 인식을 극복하기 위해, 리필을 통해 '싼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경제적 이점을 적극적으로 부각하여 환경 보호가 경제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음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알맹상점은 환경 보호가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의 작은 실천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3 15:2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5056165</guid>
      </item>
      <item>
         <title>20504 김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5550811</link>
         <description><![CDATA[<p>알맹상점을 둘러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환경 행동이 사실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세제를 리필하거나 병뚜껑을 따로 모으는 과정만으로도 충분히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는 걸 직접 보고 나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행동 장벽이 낮다는 느낌이 들었다.</p><p>매장 곳곳에 적혀 있는 ‘얼마나 모였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들도 인상적이었다. 이런 정보는 내가 한 행동이 실제로 영향을 만들고 있다는 느낌을 주어서 자기효능감을 높여주고, 자연스럽게 행동을 유지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p><p>그리고 전체적인 공간 구성도 흥미로웠다. 리필 코너가 눈에 잘 띄고 필요한 위치에 배치되어 있어서, 굳이 깊게 고민하지 않아도 친환경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흐름이 만들어져 있었다. 이런 구조 자체가 마치 ‘해보라’고 강요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행동을 유도하는 &lt;넛지 효과&gt;를 사용하고 있음이 느껴졌다. 여기에 더해, 수치로 공개된 참여량은 ‘다른 사람들도 이미 하고 있다’는 분위기를 만들어 사회적 규범을 형성했고, 이런 요소들이 친환경 행동을 하나의 습관처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 한때는 그냥 쓰레기였던 것들이 다른 쓰임을 찾는 모습을 보니, 환경 실천이 더 가까운 일처럼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4 02:5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5550811</guid>
      </item>
      <item>
         <title>10717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58159</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 망원동에 있는 제로웨이스트샵 알맹상점을 직접 방문했다. 알맹상점은 일회용 포장 없이 필요한 만큼만 리필해 살 수 있는 곳인데, 실제로 가 보니 환경 문제를 줄이기 위한 소비 방식이 얼마나 실천적으로 이루어지는지&nbsp; 느낄 수 있었다.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하며 지속가능한 소비를 확산시키는 역할도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p><p>또한 알맹상점은 제로웨이스트 방식과 공정무역을 함께 실천하고 있어서, 환경과 노동 문제를 구분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지속가능한 가치로 연결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환경을 지키는 소비와 사람을 지키는 소비가 결국 같은 목적을 추구하는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p><p>이번 방문을 통해&nbsp;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서, 내가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소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작은 선택 하나가 환경과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책임감을 느끼게 해줬고 이에 따른 더 가치있는 소비를 해보고 싶다는&nbsp;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6 05:1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58159</guid>
      </item>
      <item>
         <title>10902 김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67700</link>
         <description><![CDATA[<p>기후 위기가 심화되면서 생물 다양성과 식량 안전을 지키는 일이 중요해졌다. 나는 토종 씨앗이 지역 환경에 적응해 생존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처럼, 공정무역 제품도 생산자와 환경을 보호하는 또 다른 방식의 ‘연대’라는 점에 주목했다. 공정무역 제품과 일반 제품을 비교한 결과, 공정무역 상품은 환경 부담을 줄이고 생산자의 삶을 개선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소비가 단순한 선택을 넘어 기후 위기 시대의 생존 전략이라는 점 그리고 토종 씨앗을 지키는 행동과 동일한 가치를 갖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6 05:2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67700</guid>
      </item>
      <item>
         <title>20614 여하은</title>
         <author>p7gcqpf6zc</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69762</link>
         <description><![CDATA[<p>알맹상점에 다녀와서 제로 웨이스트 라는 것이 막연한 환경 운동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 실용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친환경 제품은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이곳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가 경제적인 부담이 아님을 직접 경험했다.</p><p>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샴푸, 주방 세제, 바디워시 같은 액체 제품들이 대용량 용기에 담겨 있었고, 고객이 자신의 용기를 가져와 필요한 만큼만 덜어가는 방식이었다. 이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실천 방법이다. 단순한 물건 구매를 넘어,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nbsp;</p><p>더불어, 알맹상점은 단순한 친환경을 넘어 윤리적소비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었다. 제품 판매 수익 구조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자립이나 복지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6 05:2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69762</guid>
      </item>
      <item>
         <title>10902 김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71622</link>
         <description><![CDATA[<p>알맹상점 방문을 통해 ‘물건을 어떻게 사느냐’가 환경뿐 아니라 생산자에게도 영향을 준다는 점을 체감했다. 포장을 줄이거나 재사용 용기를 쓰는 행동처럼, 공정무역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생산자와 환경을 지키는 또 다른 방식의 연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로웨이스트 실천과 공정무역 소비가 모두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선택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6 05:2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71622</guid>
      </item>
      <item>
         <title>20516 윤해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90556</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 선정</p><p>-교보문구</p></li><li><p>선정 이유</p><p>-교보문고 초대 회장의 창립 의도가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의 지식과 문화 발전이 기여하고자 성립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업은 도대체 어떤 기업일지 자세히 알고 싶어져 조사해보게 되었습니다.</p></li><li><p>재무 현황 (2024년 기준)</p><p>-매출액 : 9,770억 5,238만 원</p><p>-영업이익 : -122억 4,982만 원</p><p>-재무 평가 : 전체 상위 38% 수준</p></li><li><p>사업 부문</p><p>-주요 사업 : 온오프라인 서적 유통</p><p>-확장 부문 : 디지털 콘텐츠, 교육 서비스, 메타버스 및 ai 기반 독서 플랫폼 개발</p><p>-장기 전략 : ai 빅데이터 활용 독서 플랫폼 혁신,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 확장, 다양한 세대와 계층을 위한 독서문화 조성</p></li><li><p>SWOT 분석</p><ul><li><p>강점 및 기회</p><p>-신기술 도입 : 업계 최초로 ai 기반 수요 예측 플랫폼을 구축하여 재고 관리 효율화 추진</p><p>-브랜드 인지도 : 대한민국 대표 서점으로서의 높은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 보유</p><p>-다양한 서비스 : 오프라인 서점 외 온라인 서점, 문화상품권, 기프트카트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p></li><li><p>약점 및 위협</p><p>-오프라인 서점 부진 :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 및 구독 서비스의 성장 등으로 전통적인 오프라인 서점 사업의 어려움 심화</p><p>-영업이익 악화 :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에 대한 압박 직면</p><p>-높은 경쟁 강도 : 온라인 서점 및 전자책 플랫폼 등 유사한 경쟁사들과의 치열한 경쟁 구도</p></li></ul></li><li><p>경영 전략</p><p>-교보문고의 경영 전략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강점을 결합하여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다양한 도서와 콘텐츠를 제공하며,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서점 사업과 출판, 인쇄 사업 등 연관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상품 및 서비스 기획, 디지털 환경에서의 마케팅 활동 강화 등의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p></li><li><p>마케팅 기법</p><p>-교보문고의 마케팅 기법은 온라인 플랫폼과의 연계, 오프라인 서점 공간의 활용,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 진행, 그리고 고객 경험 강화를 통한 충성도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시로는 대형 테이블 같은 휴식 공간 조성, 대중 강연 및 이벤트 개최, 굿즈 판매, 그리고 서점 내 다양한 서비스를 결합한 플랫폼 마케팅 등이 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6 05:4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90556</guid>
      </item>
      <item>
         <title>10306 백지선</title>
         <author>somyongs250055</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99468</link>
         <description><![CDATA[<p>서울 망원동에 위치한 알맹상점은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만큼만 제품을 담아가는 제로웨이스트 방식의 가게다. 애초에 쓰레기가 생기지 않도록 리필•재사용 문화를 확산하는 곳으로, 사람들이 직접 용기를 가져와 리필해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매장 한쪽에는 재활용률이 낮거나 종량제 봉투에 버려지는 쓰레기를 따로 모으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p><p><br/></p><p>매장을 직접 둘러보면서 내가 평소에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작은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여러겹의 포장지가 따라오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겨왔지만, 사소한 물건까지도 리필하고 재활용해 사용하는 알맹상점의 방식을 보며 이게 얼마나 잘못된 생각이었는지 느낄 수 있었다. 이전에 순환경제에 대해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한 적이 있었는데, 알맹상점이야말로 순환경제를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 사례가 아닐까 생각했다.</p><p><br/></p><p>이번 경험를 계기로 나도 일상에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카페에 텀블러 가져가기, 리필 제품 사용하기 같은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캠페인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내가 느낀 변화의 가능성을 주변에도 함께 나누고 싶다. 작은 행동이라도 주변에서 실천하는 사람이 늘어닌다면 지역 전체의 소비 문화도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6 05:5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099468</guid>
      </item>
      <item>
         <title>20516 윤해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109475</link>
         <description><![CDATA[<p>SK하이닉스와 삼성SDI 주식을 매수하였습니다.</p><p>SK 하이닉스 주식은 최근 반도체 시장의 상황이 좋았고 당분간은 이 기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여 투자하게 되었습니다.</p><p>삼성SDI는 2차 전지와 전자재료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 날 기사에서 2차전지가 폭발적 성장 잠재력이 있다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업의 현재 실적이 좀 부진하긴 했지만 앞으로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투자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6 05:5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ilyngtiomsvpy0k5/wish/369910947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