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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문집 by GS 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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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11 23: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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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집 작성 방법</title>
         <author>cgst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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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한 사람이 5쪽 이내로 작성합니다.(작품 5개)</p></li><li><p>시 1~2편, 산문 3~4편 정도</p></li><li><p>산문은 내용에 따라 단락 나누기 꼭 합니다. </p></li><li><p>맞춤법에 맞추어서 씁니다.</p></li><li><p>기한: 12월 20일(금)까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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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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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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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너가 오기만을 기다렸어</p><p>너가 울때까지 기다렸어</p><p>너의눈물을 뭉치고 싶었어</p><p><br/></p><p> 너는 모든사람들을 위로했어</p><p>나만 외롭고 차가운게 아니라고</p><p>너의 눈물을 맞으며 기뻐했어</p><p><br/></p><p> 근데 넌 아니더라</p><p>모두가 행복해 할때 넌 울고있었어</p><p>이젠 우리가 널 위로해줄 차례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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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3: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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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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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 나의 고기 먹고 </p><p>또먹어도 먹고싶은</p><p>나의고기 에 쌈장</p><p>쌍추 소스에 부드러운</p><p>고기살까지</p><p>아</p><p>배고프다 매일먹고싶은고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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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3: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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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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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요알애학교오기싫다 </p><p>화요일애는 좀먾이오기 싫다 </p><p>수요일 그나마 오고싶다 </p><p>목요일 학교 오고싶다 2일만참으면 주말 </p><p>금요일행복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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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3: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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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어른이 된 후 살고싶은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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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생각하는걸 좋아해서 종종 내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살고싶은 삶은 행복한 삶인 것 같다. 내가 행복한 삶을 위해서 어떻게해야 내가 행복할까 생각해보니 그 삶은 영화 '리틀포레스'의 삶인 것 같다.</p><p> 영화 '리틀포레스'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꾹꾹 눌러담은 영화같은데 푸르른 자연과 함께 그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고 간간히 친구랑 수다도 떠는 삶이 정말 행복해보인다.</p><p> 눈을 뜨면 푸르른 자연이 보이고 하루의 최대 고민은 무슨 재료로 무슨 음식을 만들어 먹을까인 삶은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이다. 하지만 혼자 사는건 조금 무서워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살고싶다.</p><p> 왜 내가 '리틀포레스트'의 삶을 살고싶은걸까 생각해봤는데 나 자체가 좀 시끄러운 사람인지라 도시보다는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이 끌리는 것 같다. 또, 정성스런 밥을 먹고싶어도 그냥 후딱 대충 먹다보니 시골에서 직접 나물을 무쳐 먹거나 여름엔 콩국수 겨울엔 곶감등 밥을 먹으며 논과 나무의 색을 보며 계절을 느끼고 싶다.</p><p> 또 계절을 느끼며 '리틀포레스트'의 주인공의 혜원처럼 '곶감이 맛있다는건 겨울이 깊어졌다는 뜻이다'라는 낭만있는 말도 하고 싶고 바쁜 현실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도 싶다.</p><p> 영화에 끝물에 주인공 혜원에게 친구인 정하가 혜원이를 보고 아주심기를 한다고 하는데 아주심기는 더이상 옮기지 않고 그 자리 그대로 심어놓는걸 말하는데 이걸 잘하면  더욱 맛있고 단 양파가 된다고 한다.</p><p> 난 어른이 되면 이런 삶에 아주심기를 하고 더욱 맛있고 단 양파같은 삶을 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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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3: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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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집 링크</title>
         <author>cgst009</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0610019</link>
         <description><![CDATA[<p>주소</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url.kr/kskpc9">https://url.kr/kskpc9</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rl.kr/kskpc9" />
         <pubDate>2024-12-15 12: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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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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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각(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0982969</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에 눈을 떴는데 상쾌하더라</p><p>아침에 눈을 떴는데 개운하더라</p><p>아침에 누을 떴는데 기분이 좋더라</p><p><br></p><p> 원래는 이런 기분이 아니였는데</p><p>기분이 더러워야 되는데</p><p>기분이 짜증나야 되는데</p><p><br></p><p> 나는 느꼈어 망했음을</p><p>나는 느꼈어 허탈함을</p><p>나는 느꼈어 배신감을</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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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5 23: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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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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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가장 억울했던 경험 (수정본)</title>
         <author>bn0000</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0995790</link>
         <description><![CDATA[<p> 초6때 쯤 덧신이 다른 양말보다 편하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한번에 많이 샀던적이 있다. 오빠도 덧신을 신어서 그냥 옛다! 하는 마음으로 오빠 덧신도 같이 시켜줬다. </p><p> 새로 산 덧신을 나는 잘 신고 다녔는데 오빠는 학교만 갔다오면 덧신에 구멍이 생겼다. 어차피 내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어느날  내 덧신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냥 기분 탓인가 했는데 오빠가 내 방에서 덧신을 가져가는걸 보고 어이가 없었다.  그래도 오빠가 바빠서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다음날 부터 내 덧신을 자기 방에 가져다 두기 시작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오빠 방에 들어가서 덧신을 가져올려고 했는데 방에 들어 가자마자 오빠가 짜증을 내면서 아..왜 나가!라고 해서 덧신만 가져갈게라고 하고 덧신을 가져갈려는데 오빠가 내 덧신을 니가 왜 가져가! 라고 짜증을 냈다. 결국 덧신도 못 가져오고 오빠방을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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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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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title>
         <author>bn0000</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0999568</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날때</p><p>생각나는 너 </p><p>점심 먹고도 </p><p>생각나는 너</p><p>자기 전에</p><p>생각나는 너</p><p>매일매일 </p><p>생각나는 너</p><p>사람들은 너를 멀리하라 하지만 </p><p>멀리 할 수 없는 너</p><p>너는 바로 몬스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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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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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003119</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승민이 형이랑 싸웠다 승민이 형이 먼저 잘못했지만, 나의 잘못된 대처가 오늘날에 결과를 만들었다 화가 나면 정신을 잃고 막 싸우게 된다 감정이 조절이 되지 않는다. 전에도 다른 친구와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왜 사람은 실수를 반복하고 후회를 하는 것인가.</p><p>나를 위해 조언해 주고 날 생각해 주고 같이 놀던 승민이 형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프고, 후회하게 된다. 권력은 무엇인가 한 서버에 방장인 내가 개인적인 감정으로 인해 권력을 휘둘러도 되는것인가 한 때는 서버장이였던 내 행동에 실망한 사람들이 모두 떠나 이젠 별로 남지 않은 친구들... 너무 후회된다. 왜 그랬지? 난 왜 항상 일을 저질러진 후에 후회하나. 그와 다시 즐겁게 놀 날을 위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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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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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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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005005</link>
         <description><![CDATA[<p>밤공기가 시리지만 시리다고 생각하지 못했다.</p><p>코 끝이 빨개지고 입김이 나오지만 춥다고 생각하지 못했다.</p><p>늦은 밤 오토바이들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거리를 돌아다녔지만 시끄럽다 생각하지 못했다.</p><p><br></p><p>당신을 보면</p><p><br></p><p>심장이 뛰어 밤공기가 시린지 몰랐고</p><p>당신이 건네는 호의에 추운지 몰랐고</p><p>당신이 건네는 말에 시끄러운지도 몰랐다.</p><p><br></p><p>모든게 잊혀진 밤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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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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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2bs03</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4875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학교 오면학교오면</strong> <strong>밥이 먼지밥이먼지</strong> <strong>궁금하다. 그래서 매일 찾아본궁굼한다 그레서매일찾아본</strong> 다 <strong>기억을 까먹는다. 수요일에는기억을까먹는다 수요일에는</strong> <strong>맛있는 것맜이는것</strong> <strong>나오겠지. 그래서나오게지 그래서</strong> <strong>월요 오면월교오면</strong> <strong>밥이 먼지밥이먼지</strong> <strong>궁금하다. 그래서 매일 찾아본궁굼한다 그레서매일찾아본</strong> 다 <strong>기억을 까먹는다. 수요일에는기억을까먹는다 수요일에는</strong> <strong>맛있는 것맜이는것</strong> <strong>나오겠지. 그래서나오게지 그래서</strong> <strong>월. 화·수·목월.화수목금요일에 항상 본다..금요일애 항상 본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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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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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3가지</title>
         <author>cat090122</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50248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5가지 중 첫 번째는 <strong>좋다</strong>이다. 좋다 라는 단어는 일단 단어의 뜻 자체부터 대상의 성질이나 내용 따위가 보통 이상의 만족 할 만하다. 성품이나 인적 따위가 웬만하거나 선하다. 말씨나 태도 따위가 상대의 기분을 언짢게 만큼 부드럽다. 뜻으로 상대나 내가 기분을 <strong>좋게 하거나좋게 하거나</strong> 좋을 때만 수 있다는 점이 이 단어가 들어간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고 기분이 좋아서 다른 사람에게 내가 이 단어가 들어간 말을 하는 것도 너무 좋기 때문에 좋다 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두 번째는 사랑이다. 단어는 비슷해 보이지만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뜻인데 뜻에서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긴다는 말이 살짝 다르게 더 좋아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세 번째는 고양이다. 고양이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고양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내 머릿속에서 고양이가 떠오르기 때문에 고양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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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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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단어 4가지</title>
         <author>22bs05</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503035</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좋아하는 첫 번째 단어는 우연이다.</p><p>드라마나 영화에 많이 나오는 요소여서인지 나도 모르게 설레는 장면들이 떠오르고 기분이 좋아진다.</p><p> 또 나는 하루 속에 있는 우연을 좋아하는데 길을 걷다가 우연히 옛 친구를 만나는 것이나 바나나 우유를 마시고 싶은데 마침 급식에 바나나 우유가 나오는 것들처럼 나에게 우연은 그 하루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인지 우연이란 단어도 좋아하게 되었다.</p><p><br/></p><p> 내가 좋아하는 단어 두 번째는 이팔청춘이다.</p><p>나는 청춘이란 단어를 좋아하는데 내가 푸른색을 좋아해서 푸를 청이 들어간 청춘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청춘 하면 떠오르는 학교에서 수다 떠는 모습이나 해맑게 웃는 모습이 좋아서 이런 걸 다 포함해 말하는 청춘이란 단어를 좋아하게 된 것 같다.</p><p> 그러던 어느 날 티브를 보다가 이팔청춘이 16세 무렵 꽃다운 청춘이란 것을 알게 되었는데 내 나이가 16세인지라 내가 좋아하는 단어와 내가 합쳐진, 청춘 위에 내가 서있는 것 같은 기분이라 이팔청춘이란 단어를 좋아하게 되었다.</p><p><br/></p><p> 내가 좋아하는 세 번째 단어는 별이다.</p><p>별이라고 하면 단어 자체가 반짝거리는 것 같다. 나는 그런 반짝거리는 별이 떠 있는 밤하늘을 보는 걸 좋아하는데 자꾸 밤하늘을 보며 별을 보다 보니 자연스레 별을 좋아하게 되었다.</p><p> 지금은 과학이 너무나 어렵다는 현실에 포기했지만, 어렸을 때는 천문학자를 꿈꾸기도 했다.</p><p> 또 별이라는 어감도 좋고 별자리 등 별에 있는 이야기들이 흥미로워 어릴 때부터 좋아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진 것 같다.</p><p><br/></p><p> 내가 좋아하는 네 번째 단어는 행복이다.</p><p>당연한 말이겠지만 사람이라면 모두 행복해지고 싶다고 생각한다. 하루를 살며 행복하다고 느낄수록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되는 것 같아 행복이란 단어를 좋아한다.</p><p> 내 삶의 최종 목표는 행복한 사람인데 지금의 나는 항상 행복하지 않고 오히려 그 반대인 것 같다. 나의 목표를 위해 행복을 느끼려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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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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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544772</link>
         <description><![CDATA[<p>부자, 거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시간이다. 나는 가끔 망상을 하곤 한다. 과거로 간다면, 나에게 시간이 더 있다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지금과 다르게 살 수 있을까, 지금보다 나아질까? 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한다. 나는 과거로 간다면 초등학생 때로 돌아가서 공부를 할 거 같다. 내 지금 마음은 이렇다. 하지만 한편으론 과거로 가면 마음가짐이 해이해져서 똑같은 행동을 반복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시간이 더 있다면 공부를 할것인가? 이건 또 아닌 거 같다 내게 시간이 있다면 지금 같은 마음가짐이면 놀고먹기만 하며 시간을 날릴 거 같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건 그저 망상이다. 이루어질 수 없는 망상이다. 그러므로 모두에게 공평한 흘러가는 시간 그 시간을 지금부터라도 물 흐르듯 보내지 말고 마음가짐을 고쳐잡고 열심히 살아보면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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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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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고양이</title>
         <author>cat090122</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552610</link>
         <description><![CDATA[<p>길을 걷다 보면 간간히 볼 수 있는 귀여운 존재가 있다. 그건 바로 길 고양이다.  길 고양이는 이름부터 알 수 있듯이 길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를 뜻한다.  사람들은 이런 길 고양이들을 좋아하거나 싫어한다.  나는 그 중에서 길 고양이들을 좋아하는 편에 속한다.  어두운 밤길을 같이 걸어주는 길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나 혼자 이 길을 걷는게 아니라 길 고양이라는 존재가 같이 있다는 생각 만으로도 너무 안심이 되고 재밌기 때문이다. 하얀색, 검정색, 노란색 여러가지 빛깔과 무늬 총총 뛰거나 샤사샥, 총랑총랑 너무 귀엽다. 나와 같이 길거리를 걸어주는 고양이를 위해 언제나 열심히 츄르를 준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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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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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앵두나무야</title>
         <author>22bs05</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559894</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이 끝나고</p><p>엄마 손 잡고</p><p>집으로 한 발짝 한 발짝 걸어간다.</p><p><br/></p><p>아파트를 들어가며 나무들에 인사한다.</p><p>매일 바뀌는 이름이지만 열심히 손을 흔든다.</p><p>그렇게 걸어가다 보면 날 향해 손 흔드는</p><p>앵두나무가 있다.</p><p><br/></p><p>엄마가 팔을 뻗어 앵두 한 알 톡 따준다.</p><p>나도 열심히 한 알 한 알 톡 톡 따본다.</p><p>어느새 작은 손에 가득 찬 앵두 알갱이들</p><p>새빨간 앵두 한 알 집어 입안으로 넣는다.</p><p><br/></p><p>어떤 건 달고 어떤 건 시고</p><p>앵두 같은 입술로 한 알씩 오물오물 먹다 보면</p><p>어느새 집에 들어갈 시간</p><p>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번엔 내가 손 흔든다.</p><p>내일 보자는 약속을 하고 안녕하고 손 흔든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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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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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묘비명으로 쓰고싶은 것(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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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내가 죽고 묘비명으로 쓰고 싶은것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잘해주려 애쓰지말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잘해줘라'입니다. 왜냐하면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잘해주려 애쓰면 뒷얘기가 나올게 뻔하고 굳이 그 사람에게 맞추려 들면 나만 피곤해 진다. 그래서 나는 나를 더 아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잘해야 하는걸 지금에서야 알았기 때문에 내 후손이라도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묘비명으로 쓰고 싶습니다.</p><p>또 제가 쓰고싶은 묘비명은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도움을 주지마라' 이다.왜냐하면 보통사람들은 자신이 도움을 받으면 처음엔 고맙다고 생각하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행동이 당연하다고 여길 것이다.그런데 갑자기 도움을 주지 않는다면 당연했던 것이 사라지게 되면서 나는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주지 않는 아주 파렴치한 사람이 될 수 있다.</p><p>그러니깐 나의 이익과 손해를 따져가며 도와주는게 최선의 방법이여서 묘비명으로 쓰고싶다.</p><p> 마지막으로 제가 쓰고싶은 묘비명은 '적당히 참아라' 왜냐하면 장난을 한번 치면 보통 사람은 그사람의 반응을 살피며 이게 해도 되는 장난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 그런데 만약 선을 넘었는데도 내가 받아들인다면 사람들은 나를 호구로 본다. 호구로 본 이후로는 '아~이사람은 막 대해도 되는 사람이구나'라고생각한다. 그러니깐 마음속에 참을인을 3개 그려놓고 그게 다 없어지면 그때 화를내라 내가 이래서 기분이 나쁘다고 만약 화를 내지 않으면 사람들은 그게 당연하다는듯 더 세게 선을 넘을 것 이다. 그러니깐 남 눈치보지말고 인생을 나를위해 살아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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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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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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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title>
         <author>cat090122</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572107</link>
         <description><![CDATA[<p><br></p><p>어렸을 때부터 함께 였던 우리</p><p>앞으로도 함께 할 줄 알았던 우리</p><p>너로 인해 행복했던 날들도 있었지만</p><p>너로 인해 힘든 날들이 더 많아져</p><p>더 안 좋게 끝내기 보단 너랑 나 </p><p>아름답게 끝내기 위해</p><p>이제 너를 놓아 줄려고 해</p><p>이제 안녕 수학</p><p>다시는 만날 일 없을 거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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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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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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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사람=마음</title>
         <author>22bs05</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60661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겨울도 눈사람을 만든다.</p><p>녹아 없어질 걸 알지만 열심히 만든다.</p><p><br/></p><p>이번에도 너에 대한 마음을 만든다.</p><p>너에게 버림받을지도 모르는 내 마음일 걸 알지만</p><p>너에게 전할 내 마음을 이번에도 열심히 만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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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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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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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1632706</link>
         <description><![CDATA[<p>난 가끔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곤 한다. 지금은 공부해서 대학을 갈 것인지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게임과 관련된 직업이 프로게이머를 할지 좀 고민이 많이 된다. 걱정되는 점은 공부를 해도 잘할지 자신이 없기도 하고 대학에 가면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프로게이머가 걱정되는 점은 프로게이머는 은퇴 나이가 평균 27.9세라서 그 후에 뭐 하고 살 것인지 게임이 망하면 난 무엇을 할지 아직 제대로 된 계획을 정하지 못해서 걱정이 된다. 원서접수기간이지만 아직도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니고 있다. 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뭘 할지 모르겠기에 머리가 지끈거린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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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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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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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가본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3078216</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 오면 집에 가고 싶어진다</p><p>교실에 들어오면 더욱 집에 가고 싶다</p><p>가도 가도 적응이 안 되는 학교</p><p>기분이 좋아지려면 집에 가야만 해</p><p>싫어도 와야 하는 학교</p><p>다시 생각해 봐도 집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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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23: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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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람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3085311</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관계를 유지하는 건 쉬운 것 같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사람 관계는 깨진 유리와 같다 깨진 유리를 다시 붙일 수 없듯 사람 관계도 다시 붙일 수 없다. 친구들과 싸우고 화해하는 걸 반복하다 보면 유리에 점점 금이 가듯 친구와 나의 사이도 점점 금이 간다. 그러다 결국 깨지게 되고 다신 붙일 수 없게 된다. 날 도와준 이들 정말 고맙다. 승민이 형, 도윤이 형, 은성이 형, 예준이 형, 지용이 형, 태율이, 형주, 동완이, 지혁이, 세연이, 하진이, 도은이, 창주, 진형이, 원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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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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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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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3091100</link>
         <description><![CDATA[<p>생각보다 글짓기는 어렵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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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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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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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3091562</link>
         <description><![CDATA[<p>산문을 쓰면서 내가 이렇게 집중을 할 수 있었구나 라는 걸 깨달았고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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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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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감 </title>
         <author>cat090122</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3092384</link>
         <description><![CDATA[<p>여러가지 산문과 시를 쓰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전에 적었던 산문을 다시 옮겨 적다 보니 내가 적었던 산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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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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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감, 느낀점</title>
         <author>22bs05</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309299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기회를 통해 전에 썼던 나의 경험이나 나를 알릴 수 있는 글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수 있던 시간이였고 평소에는 오글거린다는 이유로 잘 쓰지 못한 시도 이번 기회를 통해 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글 쓰는 기회가 앞으로도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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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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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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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문 제목: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3097990</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집에들어가니 나를반겨주는</p><p>나의침대에누워 핸드폰으로</p><p>게임을 하는 나 핸드폰을 하다가 </p><p>벌써밥먹을 시간이되어 일어나서</p><p>보글보글 끓는 국에 불을끄고 밥과같이</p><p>먹으니 정말 맛있었다.</p><p> 밥을먹고일어나서 </p><p>문득 이런생각이들엇다.</p><p> 나의게 휴식공간을주는 집 </p><p>그집을보니 집이정말 고마웠다.</p><p>나도누군가의게 휴식을 제공해주는 </p><p>사람이되고싶다는 생각이문득 들었다.</p><p>그러다 핸드폰에 배터리가달아</p><p>충전을해야되는 상황이 다가왔고</p><p>나역시 충전이 필요하단 생각에</p><p>수면을취하게 되었다.</p><p>그러다 따스한 햇살이 나의 눈을감싸고</p><p>오늘도 스르르르르르 눈이떠지는 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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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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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살면서 가장 슬펐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310569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7살 때 있었던 일이었다. 나랑 동생은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었다. 그래서 부모님에 졸라서 애견 카페에 갔다. 그곳에서 내 마음에 쏙 드는 강아지를 발견했다. 엄마도 마음에 들었는지 강아지를 안아보았다. 근데 그강아지가 들린 순간 강아지가 선택 됐다는 생각을 한것인지 오줌을 쌌다. 나는 그것 조차도 아주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낸 뒤 우리 가족은 집으로 갔다. 나랑 동생은 그 강아지를 데려오자고 매일매일 말했다. 어느날 엄마가 날 유치원에 데리러 온 날 엄마한테서 강아지 냄새가 났다. 내가 강아지를 너무 보고 싶나? 그래서 착각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런데 우리집에 울타리가 하나 생겼다. 나는 뭔가 해서 그 울타리 안을 들여다 봤는데 내가 원하던 강아지가 있었다. 너무 기뻐서 하늘을 나는것만 같았다. 나는 하루종일 강아지와 놀았다.그리고 강아지 이름을 며칠 동안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해서 나온 이름이 바로 몰랑이 였다. 나는 몰랑이와 매일같이 놀았다. 어느날은 학원갈 시간이 다 돼서 도복을 입고 합기도 장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처음보는 아기 말티즈가 있었다. 너무 놀랐다. 마침 사범님이랑 울 엄마가 친해서 같이 고기를 먹으러 카센트에 갔다. 왜냐하면 그곳에도 엄마랑 친한 아줌마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고기를 먹고 마침 관장님이 말티즈를 데려왔길래 그 강아지와 친해질려고 노력했다. 근데 강아지가 너무 겁먹은것 같아 그냥 나 혼자 놀았다.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돼서 옷을 챙기고 차에 제일 먼저 탔다. 근데 엄마가 말티즈를 안고 차에 탔다. 내가 왜 말티즈를 데리고 가냐 하니깐 사범님이 등산을 하시다가 어떤강아지가 졸졸 쫓아 왔다고 했다. 근데 그 강아지가 너무 안쓰러워 도장에 데려왔는데 도장 애들이 너무 귀엽다고 자꾸 만져 대니깐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 울엄빠가 데려가자고 얘기를 한것이다. 나는 그얘기를 듣고 너무 기뻤다. 그래서 나는 또 강아지 이름을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한 이름이 아랑이였다. 나랑 몰랑이 아랑이는 매일매일 같이 지냈다. 밥먹을때 잘때 TV볼때 까지도 어느날 엄마랑 내가  아랑이를 데리고 예방접종을 하러 간 날이였다. 접종을 다 끝내고 의사 선생님이 이 아이는 심장이 약해서 오래 못산다고 했다. 나는 그 얘기를 듣고 심장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다. 난 그 다음부터 아랑이를 더 잘 보살펴주었다. 그때부터 한3년쯤 지났을때 우리는 이사를 갔다. 거기에서도 몰랑이 아랑이와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동생들이 개털 알러지 반응이 일어났다. 나는 애써 모르는척 했다. 동생들 때문에 몰랑이 아랑이를 못 보게 될까봐... 그런데 아빠가 동생들 알러지가 심한걸 보곤 강아지들을 할아버지 집으로 보내기로 했다고 나는 안된다고 하루종일 울었다. 나는 눈이 부운상태로 강이지들을 꼭 껴안고 잤다. 그렇게 아침이 되었다. 뭔가 이상했다. 아침이 되면 강이지들이 내 뺨을 핥아 줬는데... 강아지들이 없어졌다.나는 아빠가 강아지들을 할아버지 집에 보냈다고 생각했다. 나는 아빠가 너무 미워서 한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주말만 되면 강아지를 보러 할아버지 집으로 갔다. 나는 지금도 강아지들을 보고 싶을 땐 할아버지 집으로 간다.</p><p>그리고 얼마 살 수 없던 우리 아랑이는 기적처럼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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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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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문 제목:학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3114135</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 가기위해 오늘도 나는</p><p>눈을뜨고 일어나서 씻고 교복을입고 </p><p>집밖에 들어서  택시를 타러 집앞에 나섯다.</p><p>택시를타고 오늘은 평소에 보지못한 멋진</p><p>풍경을보며 집집집 생각이낫다.</p><p>다시생각해보면 학교는 뭔가 집에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것같기도 하다고 생각해보았다.</p><p>학교에도착하고 택시에서 내려서 </p><p>하교를보니 마치 웅장함 이라곤 도저히 찾아볼수없이 낡아있엇다. 학교가 끝나고 방과후를하며 되게 귀찮아하는 나를 보며 또한번 집이생각났고 방과후가 끝나고 학원에 갈때는 가끔 학교가 그립기도 한것 같다. 뭔가 집에있으면 학교에가고싶고 학교의있으면 집에가고 싶은생각이든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는정말 한치앞을내다볼수없는 재미있는곳같기도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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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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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글의 꿈</title>
         <author>nayhke369</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77604</link>
         <description><![CDATA[<p><br/></p><p>동글의 꿈 </p><p>많은 생명들과 많은 영혼들이 공생하는 세상 </p><p>우리 세상은 동글게 살아도 힘이 드는데 </p><p>뾰족하게 살게 된다 </p><p><br/></p><p>사람들의 뾰족 한말들 </p><p>굳이 하지 않아도 될 생각 </p><p>누군가를 내리깎는 차가운 말들 </p><p><br/></p><p>우리는 둥글게 살 순 없을까? </p><p>잘하지 못했더라도 격려해 주고 </p><p>잘못한 게 있으면 사과는 바로 할 줄 아는 </p><p><br/></p><p>그런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이 세상은 바뀔 텐데 </p><p>이젠 우리 모두 둥글게 살아보자 </p><p><br/></p><p>누군가를 안아주고 포용하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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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2: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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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점</title>
         <author>nayhke369</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78671</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세상엔 많은 점들이 존재한다 </p><p>별도 점처럼 보이는데 별은 빛나는 존재라고 말한다 </p><p>하지만 점들은 빛난다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p><p>왜 그럴까 점들도 사랑받을 수 있다 점들도 모이면 </p><p>선이 되고 그 선들이 모이면 대단한 그림, 작품을 </p><p>만들어낸다 </p><p>나는 생각한다 점들도 저마다의 장점이 있다고 </p><p>별들보다 점들이 더 매력 있고 특별하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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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2: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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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밤송이</title>
         <author>nayhke369</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79616</link>
         <description><![CDATA[<p>밤송이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가시를 세운다고 한다 </p><p>밤송이도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p><p>자신도 자라면서 시행착오를 겪고 그러다 보니 </p><p>밤송이가 그런 형태를 가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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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2: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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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극곰</title>
         <author>nayhke369</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80451</link>
         <description><![CDATA[<p>북극곰도 죽고 싶지는 않을 테다 </p><p>우리 인간들의 영향 때문에 북극곰의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중이다 </p><p>우리 인간은 개인주의적이다 자신이 짖고 싶은 말만 하고 싶은데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p><p>사실 이 글을 스고 있는 나도 북극곰이 불쌍한 마음은 있는데 실 데로 하고 있는 일은 없다 </p><p>우리가 무엇을 할지 이제는 생각해야 한다 </p><p>이 지구를 위해 내가 실제로 작으면 한 행동이라도 하면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구와 그리고 북극곰의 삶의 터전을 지켜주는 작은 마음 아닐까? </p><p>이젠 우리도 실천해 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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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2: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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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진</title>
         <author>nayhke369</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81962</link>
         <description><![CDATA[<p>졸업앨범을 만들던 중 날아간 2021,2022,2023년도의 사진들 </p><p>서비스센터에 가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p><p><br/></p><p>이제 남은 답은 슬퍼할 일만 남았다는 것이다 </p><p>아무것도 한 것도 없고 난 그냥 설정에서 사진을 탐구하고 있었을 뿐인데 세상은 나에게 왜 이러는가요 </p><p><br/></p><p>사진님 다시 나에게 돌아와 주소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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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2: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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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문 제목:시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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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문득 옆을돌아보면 보이는 시계</p><p>잠시나마 설레고 무서운 그것 일어나자마자 </p><p>시계 덕분에 일어나고 늦지않게 </p><p>날 요정처럼 도와주는 나의게 꼭필요한 시계</p><p>밥을먹을때도 시계를보고 확원에있어도 시계</p><p>어딜돌아봐도 내눈에보이는것은 오직</p><p>시계 이글을쓰는 동안에도 시간은 흐르겟지</p><p>내가만약 시계를 돌리면 그곳으로 </p><p>돌아갈수있을까? </p><p>아  시계를돌려도 시간은 돌아가지않구나</p><p>...</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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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3: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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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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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귀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87878</link>
         <description><![CDATA[<p><em>아귀찜</em><br><br>안시우<br><br>아 나의 <em>아귀찜</em> 먹고<br><br><em>또 먹어도</em> <em>먹고 싶은</em><br><br><em>나의 아귀찜</em> <em>고소한</em> 콩나물에<br><br>달짝지근한 소스에 부드러운<br><br><em>아구 살까지</em><br><br>아<br><br>배고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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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3: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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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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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89482</link>
         <description><![CDATA[<p>가을<br><br>안시우<br><br><em>가을이 오면</em><br><br>사람들은 독서의 계절이라고<br><br><em>말도 안 되는</em> 논리로<br><br>나에게 독서를 하라고<br><br>시키는 나의 사람들<br><br>그 사람들은 알까?<br><br>가을이 되면<br><br>내가 문득 생각나는<br><br>한마디<br><br>아 <em>집 가고 싶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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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3: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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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지고 싶은 초능력과 그 능력으로 하고 싶은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90679</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가지고 싶은 초능력은 딱 3개 있습니다.</p><p>첫 번째는 순간 이동을 할 수 있는 초능력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늦게 일어나서 약속 시간이 촉박하다 싶으면 약속 장소로 순간 이동을 하면 약속을 늦지 않는 이미지로 갈아탈 수도 있고 기다리는 사람도 힘들고 짜증 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순간 이동을 하는 초능력을 가지고 싶습니다.</p><p> 두 번째는 저의 콤플렉스를 고치거나 지우는 초능력 입니다. 왜냐하면 거울을 볼때 마다 거슬리는 부분이 있으면 거울을 볼때 마다 그 부분만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이 너무 싫어서 지우거나 고치고 싶기 때문에 그런 초능력을 갖고 싶습니다.</p><p> 마지막 세 번째는 시간을 되돌리는 초능력 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살면서 후회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되돌려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던 일, 쪽팔렸던 일, 그때 하고 싶은 말을 못 했던 일 등을 시간을 돌려서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실수 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 하면서 살고 싶기 때문에 시간을 되돌리는 초능력을 가지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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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3: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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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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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bs03</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93404</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strong>잠이 오는 수업들</strong> <strong>미술. 수학. 국어·영어</strong>. 샘들이 <strong>잠이 잘 오는</strong> <strong>말이 잠이 잘 오게 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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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3: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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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비타민,아기 강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9499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아기 강아지가 너무 좋다.물론 다 큰 강아지도 좋지만 아기 강아지는 진짜 내 삶의 비타민이다.어제 9시까지 학원에서 공부하다가 매우 지치고 피곤하고 졸렸다.그런데 거짓말처럼 아기 강아지가 뛰어와서 내 주변에서 혼자 놀고 있었는데 나는 그저 보기만 했는데도 불구하고 잠이 싹 사라졌다.지금도 그 강아지가 계속 생각난다.오늘도 마주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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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3: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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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author>22bs05</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95777</link>
         <description><![CDATA[<p>바다를 보면 가슴이 뻥 뚫리고</p><p>숲길에 가면 한 발 한발 내딛고 싶고</p><p>아파트 담에 핀 장미의 넝쿨을 보면 달콤한 향을 맡고 싶고</p><p>시골의 밝게 빛나는 별은 자꾸 올려다보고 싶다.</p><p><br/></p><p>이게 내가 가지고 있던 너에 대한 나의 비밀</p><p><br/></p><p>내가 가진 비밀을 너에게 밝히려한다.</p><p>나의 비밀을 종이에 꾹꾹 눌러 써</p><p>너에게 보낸다.</p><p>조금 늦더라도</p><p>늦게 보낸 만큼 좀 더 꾹꾹 눌러 담아 보낸다.</p><p><br/></p><p>이제 내 생각은 너의 담보</p><p>이 편지는 내가 너에게 보내는 담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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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3: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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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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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가장 슬펐던 일(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8496648</link>
         <description><![CDATA[<p><br/></p><p>내가 7살 때 있었던 일이었다. 나랑 동생은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었다. 그래서 부모님에 졸라서 애견 카페에 갔다. 그곳에서 내 마음에 쏙 드는 강아지를 발견했다. 엄마도 마음에 들었는지 강아지를 안아보았다. 근데 그강아지가 들린 순간 강아지가 선택 됐다는 생각을 한것인지 오줌을 쌌다. 나는 그것 조차도 아주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강아지와 시간을 보낸 뒤 우리 가족은 집으로 갔다. 나랑 동생은 그 강아지를 데려오자고 매일매일 말했다. 어느날 엄마가 날 유치원에 데리러 온 날 엄마한테서 강아지 냄새가 났다. 내가 강아지를 너무 보고 싶나? 그래서 착각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런데 우리집에 울타리가 하나 생겼다. 나는 뭔가 해서 그 울타리 안을 들여다 봤는데 내가 원하던 강아지가 있었다. 너무 기뻐서 하늘을 나는것만 같았다. 나는 하루종일 강아지와 놀았다.그리고 강아지 이름을 며칠 동안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해서 나온 이름이 바로 몰랑이 였다. 나는 몰랑이와 매일같이 놀았다. 어느날은 학원갈 시간이 다 돼서 도복을 입고 합기도 장으로 향했다. 도장에는 처음보는 아기 말티즈가 있었다. 너무 놀랐다. 왜냐하면 사범님이 강아지를 도장에 데려오실 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마침 사범님이랑 울 엄마가 친해서 같이 고기를 먹으러 카센트에 갔다. 왜냐하면 그곳에도 엄마랑 친한 아줌마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고기를 먹고 마침 관장님이 말티즈를 데려왔길래 그 강아지와 친해질려고 노력했다. 근데 강아지가 너무 겁먹은것 같아 그냥 나 혼자 놀았다.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돼서 옷을 챙기고 차에 제일 먼저 탔다. 근데 엄마가 말티즈를 안고 차에 탔다. 내가 왜 말티즈를 데리고 가냐 하니깐 사범님이 등산을 하시다가 어떤강아지가 졸졸 쫓아 왔다고 했다. 근데 그 강아지가 너무 안쓰러워 도장에 데려왔는데 도장 애들이 너무 귀엽다고 자꾸 만져 대니깐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 울엄빠가 데려가자고 얘기를 한것이다. 나는 그얘기를 듣고 말티즈를 데려갈 생각에  너무 기뻤다. 그래서 나는 또 강아지 이름을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한 이름이 아랑이였다. 나랑 몰랑이 아랑이는 매일매일 같이 지냈다. 밥먹을때 잘때 TV볼때 까지도 어느날 엄마랑 내가 아랑이를 데리고 예방접종을 하러 간 날이였다. 접종을 다 끝내고 의사 선생님이 이 아이는 심장이 약해서 오래 못산다고 했다. 나는 그 얘기를 듣고 심장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다. 난 그 다음부터 아랑이를 더 잘 보살펴주었다. 그때부터 한3년쯤 지났을때 우리는 이사를 갔다. 거기에서도 몰랑이 아랑이와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동생들이 개털 알러지 반응이 일어났다. 나는 애써 모르는척 했다. 동생들 때문에 몰랑이 아랑이를 못 보게 될까봐... 그런데 아빠가 동생들 알러지가 심한걸 보곤 강아지들을 할아버지 집으로 보내기로 했다고 나는 안된다고 하루종일 울었다. 나는 눈이 부운상태로 강이지들을 꼭 껴안고 잤다. 그렇게 아침이 되었다. 뭔가 이상했다. 아침이 되면 강이지들이 내 뺨을 핥아 줬는데... 강아지들이 없어졌다.나는 아빠가 강아지들을 할아버지 집에 보냈다고 생각했다. 나는 아빠가 너무 미워서 한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주말만 되면 강아지를 보러 할아버지 집으로 갔다. 나는 지금도 강아지들을 보고 싶을 땐 할아버지 집으로 간다.</p><p>그리고 얼마 살 수 없던 우리 아랑이는 기적처럼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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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3: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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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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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슬 아이스크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9366270</link>
         <description><![CDATA[<p>동글동글 작은 구슬 모양의 아이스크림</p><p>몇 입이 되지 않지만 그 몇 입마저 </p><p>아껴먹으려고 조금씩 먹다가</p><p>마지막에는 녹아서 국물이 되어버리는</p><p>구슬 아이스크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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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08: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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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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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산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9491105</link>
         <description><![CDATA[<p>적당히 추운 겨울에</p><p>춥지만 바람이 불지않는 겨울에</p><p>추워서 사람들이 별로 없는 공원에서</p><p>긴  하양색 롱패딩을 입고</p><p>따뜻한 장갑을 끼고</p><p>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p><p>구름이 낀 예쁜 하늘을 보면서</p><p>그냥 그 여유러운 시간을 즐기면서</p><p>나 홀로 산책하는 것을 좋아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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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14: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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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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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이 낀 하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949802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구름이 낀 하늘을 아무 생각없이 멍 때리면서 보는 것을 좋아한다. 만약 하루 종일 변해가는 구름만 보면서 있으라고 해도 난 할 수 있다.</p><p><br/></p><p> 구름 낀 하늘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내가 집에만 있더라도 창문만 열면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구름 낀 예쁜 하늘이다.</p><p><br/></p><p>구름은 낮에나 밤에나 노을 질 때나 하늘을 더 ㅇ예쁘게 해주는 존재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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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14: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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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ilt996mcoyooxg9j/wish/326950673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매년 크리스마스를 기대한다. 하지만 기대하고 설렌만큼 나의 크리스마스는 그렇게 화려하지가 않다.</p><p> 나는 매년 크리스마스를 그냥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보낸다.작년에는 내 동생이랑 같이 캐릭터 쿠키를 만든 기억이 있긴하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크리스마스는 서울같은 큰 도시에 가서 예쁘게 꾸미고 화려한 조명에 큰 트리와 크리스마스를 더 느끼게 해줄 수있는 큰 소리로 틀어진 크리스마스 노래를 들으면서 소중한 사람들이랑 같이 맜있는 밥을 먹고 선물도 서로 주고 받고 쿠키나 머핀도 만들고 하고 싶다.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는 내가 원하는 만큼 다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특별하게 보내고 싶고 그렇게 보낼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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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15: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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