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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즈 온 더 블럭 사연(2025오사랑반) by Jeong Eun Y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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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3 01: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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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정윤 : 들개의 모습</title>
         <author>a5450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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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을숙도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터키에 있을때 겪은 일 입니다. 터키에서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 화장실로 가려고 했습니다. 참느라고 완전 힘들었습니다. 볼일을 보고 바깥으로 나왔는데 들개가 무서운 표정으로 저를 노려보는거예요! 완전 세상이 떠나갈 만큼 무섭고 소름끼쳤어요! 어떻게 지나갈까 한눈판 사이 갑자기 들개가 저한테 걸어왔어요! 그래서 제가 자리를 피하니 들개는 그냥 그 자리에 앉고싶어서 온 것이었어요. 이제 들개가 있는 쪽으로 안심하면서 걸어가니 들개가 저를 완전 무서워해서 피했어요. 이때, '내가 보던 들개의 모습은 어디갔지?' 라는 생각이 한 5번 정도 들었답니다. 이젠 한국으로 돌아와 평온하게 살고있어요. 지금까지 제 사연을 들어주어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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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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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현 어쩔 수 없는(?)친구 버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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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5학년 학생인 조서현 입니다.</p><p>제가 4학년 때 있었던 일 입니다.저는 친구들과 아파트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는데 지후와 제가 같이 다니고 있었는데 저희 엄마의 친구이자 제 친구의 어머니를 만났는데 5반 친구와 어머니의 아들이자 제 친구가 집에서 놀고 있다며 올라가서 놀라고 하셨습니다.저희는 어쩔 수 없이(?)같이 술래잡기를 하는 애들을 버리고 같이 집에서 놀았습니다.하 하....</p><p>집에서 재밌게 놀다가 저와 친구 둘 밖에 없을때 또 저희 엄마 친구의 딸인 누나와 이모가 옛날 통닭을 냠냠 쩝쩝&nbsp; 맛있게 먹다가 유튜브를 같이 보고 ,게임을 하고 눈 감고 술래잡기도 진짜 너무 재밌게!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그 친구와 게임을 하다가 잡이 들었습니다.</p><p>4학년이었던 1년 중에 가장 재밌었던 날 TOP5에 들 것 같았습니다.정말 재미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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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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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즐거운 경주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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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입니다.제가 학교에서 현체로 경주월드 로 가는데 버스타기가 무서웠어요,.왜냐하면&nbsp; 전 멀미를 잘 나기때문입니다.반밖에 안왔는데 벌써 멀미났어요. 그치만 저는 멀미를 꾹 참고 경주원드에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급류타기?물맞는걸 탔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다양한것도 탔는데 무섭지만 재밌었어요 이제 놀았겠다밥을먹는데 밥은 우동으로 먹었어요 우동은 언제나 먹어도 맜있어요.화장실에서 노폐물을 빼고 시간이좀 남아서 놀이기구를 타러갔어요,드라켄과 발키리를 탔는데 좀 무서웠지만 재밌었어요. 다 타고 나니&nbsp; 친구들과 선생님이 만날시간이었다, 똑같이 버스를 타고 다시 학교로 돌아갔어요,버스에서 좀 놀다가 노래들으면서 잠들었는데 벌써 다와가서 깜짝 놀랐어요,내가 이렇게 많이잤다고?이제 진짜 학교에 다와서 버스에서 내리고 친구들과 선생님께 인사하고 집에가서 쉬었습니다.이때동안 저의 사연 들어주셔서서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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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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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동희:사고 요괴 내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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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5학년 "허동희" 입니다. 제가 2학년때 </p><p>제집 앞에 사는 친구 2명이 있었습니다.</p><p>저와 같은 주택에 살고 옥상엔 트램펄린이 있었습니다.</p><p>어느날 그 친구 2명과 같이 놀았습니다. 밑집에 사는 친구는</p><p>뚱뚱했고 살이 많은 체격입니다. (살좀 빼ㅠㅠ)</p><p>그 와 달리 윗집에 사는 친구는 조금 말랐었는데</p><p>어느날, 그 2명의 친구들과 같이 그 집 옥상에 트램펄린이 있었는데..</p><p>하... 그 뚱뚱한 친구는! </p><p>사고 뭉치여서 뚱뚱한 친구가 결국 트램펄린 스프링 사이에 장난으로</p><p>넣다가 결국... 다리가 껴서 뚱뚱한 친구의 어머니를 불러 같이 </p><p>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 😰</p><p>저는 걱정하는 눈빛으로 보다가 살짝 웃었습니다.</p><p>왜냨ㅋㅋㅋ 그 친구가 웃어서 같이 웃었습니다🤣</p><p>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 친구는 결국에는 </p><p>다리를 빼서 그 뚱뚱한 친구의 아바지께서..</p><p>"야 OOO 너 임마 이X 그러다가 죽는거 몰라?!" 라고 말씀해서</p><p>그 친구는 혼나고 2시간 뒤 삼겹살 파티했습니다!! (꿀꺽 꺽~) 야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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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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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태준 나는 여자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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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무생각없이 폰을 보면서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p><p>근데 뭔가 이상해서 나와보니 여자화장실이였습니다.</p><p>ㅇㅏ. 폰보지말껄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아줌마 1분께서는 '쟤 여자인가?' 라고 혼잣말을 하셨습니다.</p><p>아저씨 1분은 저와 같이 남자화장실에 들어자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 여자 아니여냐?' 그때저는&nbsp; 머리카락이 길어서 충분히 여자라고 생각할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p><p>저는 너무너무너무너무 창피해 화장실을 뛰쳐 나왔습니다.</p><p>저는 그때 이후로 남자화장실인지 여자화장실인지 꼭! 확인합니다.</p><p>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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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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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한나: 아주 많이 웃은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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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오후, 학원을 마치고 엄마와, 동생과 함께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빨리 가서 학교숙제를 하고 쉬는 생각을 하며 걸었습니다.</p><p>이때까진 멀쩡했는데;; 현관문 앞에 도착하고,나는 현관문을 열고 엄마와 동생은 먼저 집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신발장에는 바닥이 미끄럽게 젖어 있었고, 젖은 우산이 바닥에 놓여 있었습니다.</p><p>그때, 나 혼자 젖은 우산을 밟아 미끄러 넘어졌습니다. 앞에 턱이 있는 탓에, 그대로 오른쪽 무릎을 박았습니다. 그리고 절뚝거리며 소파에 앉았습니다. 계속 웃었습니다. 소리 없이 계속, 혼자 웃었습니다.멈출때까지. 그리고 멍이 들었답니다... 🎀저의 사연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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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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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검정색옷모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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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안녕하세요 이 이야기는 제가 2학년때 겪은 이야기 입니다</p><p>제가학원을 마치고 집으로는데 왼쪽길은 오래걸리고 오른쪽은 빠른길인데 무서운길이였어요. 그때은 오른쪽길로갔는데 지금는 왼쪽길로가고있어요.어느날 학원을 마치고 집에갈라했는데 오른쪽길로갔어요.근데 어떤사람이 절따라왔어요 검은옷에 검은모자 였는데 가고있을때 폰을켰어요 근데 배터리가없었어요 그래서 1층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있는거예요 그래서 올라갔는데 제 집이 14층인데 이제12층에도착했는데 갑자기!!!!!밑에서 소리가 들려서 들렸는데 뛰는소리였어요 저도 겁나뛰어서 집에왔는데 아무도없었어요 엄마한테전화 하고 숙제하고있는데 띵동 소리가 들렸어요 인터폰을보니깐 그사람이였어요 근데 아무도없는척 했는데 그사람이 아깝다....하고 갔어요 전다시 숙제를 하고 맛있게 밥먹고 하루가 끝났습니다 정말 소름이였습니다 ㄷ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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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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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지)    아저씨</title>
         <author>a5442_4</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ilrb61g2omgg92tn/wish/3420768662</link>
         <description><![CDATA[<p>@@이와 걸어가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재미있어서 웃고있었어요.<br>이때도 정말 재밌었는대 자전거를 타고있는 아저씨가 우리를 따라웃고 <br>지나갔어요.히힉익 이라고 제웃음 소리를 정확히 따라하셨어요.<br>너무 부끄러웠지많 한편으론 웃기고 제웃음소리를 <br>똑같이 따라하신 것이 신기 하기도 했어요.<br>친구와 마저 갈길을 가면서 방금일어난 일을 이야기 하면서 <br>가고있었어요.근대 다시 생각 해봐도 너무 웃겼어요.<br>예전에도 @@이와 있을때 제미있고 신기한 일이 자주 생겨서<br>우리한태 별의별일이 일어난다고 새각 했어요.<br>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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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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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정유진:금요일 경주월드💛</title>
         <author>a5449_7</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ilrb61g2omgg92tn/wish/342077073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4반에 있는 학생이에요. 지금부터 제 사연을 이야기 해볼게요. </p><p>저는 현장체험학습으로 4월18일에 경주월드에 갔어요!안에 들어가서 우리반 친구들이랑 사진을 찰칵~!찍고</p><p>흩어지자 마자 짝과 나는 빨리 타고싶었어, 바로 다다닥~!달렸다 그래도 꽤빨리 탔다.먼저 우리는 발리키를 탔다! 발리키는 나도 처음 타는거랑 심장이 두근두근 떨렸다</p><p>드디어 타는순간 꺅~!! 하고 소리를 질렀다 너무너무 진짜~~!! 재미었다 그다음에 킹바이킹에 갔다. 킹바이킹도 너무 재밌었다! 근데 순간 머리가 너무~ 어지러웠다</p><p>그래고 참고 짝과 함께  근처식당에 들어왔다 근데 속이너무나도 안좋았다 토가 나올꺼 같았어 화장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참고참다가 토가 나왔다</p><p>너무 당황해고 킹바이킹에 대한 트라우마 생길꺼 같아다</p><p>그래도 선생님들의 사랑이 담긴 경주월드 였다!🥰 </p><p>지금까지 제 사연을 들어주셨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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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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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리:나에게 멧돼지로 오해받은 아저씨 썰🙀</title>
         <author>a5447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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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사연을 들리겠습니다."두근..두근..!" 매미들이"맴맴~"울고 햇빛이 쨍쨍거리는 무척 더운 여름날..하지만 나의 머리속은 설렘과 기쁨으로 가득차있었다.왜냐하면 캠핑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엄마의 친구차에 엄마,내가 타서 캠핑장에 도착했다.이모가 산 안에 캠핑장이 있어 산에 올라가야 한다고 하자 나는 정말 놀랐지만 그래도 땀을 흘리긴 했지만 열심히 올라가 힘을 합쳐 텐트를 치고,삼겹살과 라면을 먹은 뒤 엄마,이모와 함께 텐트 안으로 들어가 휴식을 취했다.다 같이 깜빡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서늘하고 시원해서 다 같이 산책을 했다.시원해서 그런지 나의 기분도 더 좋아졌다.하지만 그때!뒤에서 되게 큰 멧돼지의 소리가 들렸다.나의 마음속은"아...어떡하지...빨리 숨을까..?너무 무서운데...아..진짜 어떡하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그때 난 정말 무서워 엄마 품에 안겨 결국"으아아앙"울음이 터졌다.울음이 그치고 아직도 멧돼지 소리가 나 엄마에게 "엄마..진짜 멧돼지 있는거 아니야...?"라고 말했다.엄마도 무서워해 같이 이모랑 뒤를 돌아보는데 나는 "킄ㅋㅋㅋㅋ"엄마랑 이모도 웃었다.왜냐하면 뒤에 아저씨가 있었는데 그 아저씨의 코맹맹이 소리가 딱 멧돼지의 소리가 똑같아 오해를 한것이기 때문이다.갑자기 눈이 마주쳐 어색해졌다..그래서 빨리 텐트로 돌아와 밤이 되어 마시멜로우를 구워먹고 잠에 들었다..💤</p><p>지금까지 제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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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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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정윤 : 들개의 모습</title>
         <author>a5450_6</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ilrb61g2omgg92tn/wish/342077517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을숙도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터키에 있을때 겪은 일 입니다. 터키에서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 화장실로 가려고 했습니다. 참느라고 완전 힘들었습니다. 볼일을 보고 바깥으로 나왔는데 들개가 무서운 표정으로 저를 노려보는거예요! 완전 세상이 떠나갈 만큼 무섭고 소름끼쳤어요! 어떻게 지나갈까 한눈판 사이 갑자기 들개가 저한테 걸어왔어요! 그래서 제가 자리를 제가 터키에 있을때 겪은 일 입니다. 터키에서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 화장실로 가려고 했습나다. 참느라고 완전 힘들었습니다. 볼일을 보고 바깥으로 나왔는데 들개가 무서운 표정으로 저를 노려보는거예요! 완전 세상이 떠나갈 만큼 무섭고 소름끼쳤어요! 어떻게 지나갈까 한눈판 사이 갑자기 들개가 저한테 걸어왔어요! 그래서 제가 자리를 피하니 들개는 그냥 그 자리에 앉고싶어서 온 것이었어요. 이제 들개가 있는 쪽으로 안심하면서 걸어가니 들개가 저를 완전 무서워해서 피했어요. 이때, '내가 보던 들개의 모습은 어디갔지?' 라는 생각이 한 5번 정도 들었답니다. 이젠 한국으로 돌아와 평온하게 살고있어요. 지금까지 제 사연을 들어주어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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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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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현: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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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밤에 혼자 무서운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무서운 장면이 나왔거든요 너무 놀라가지고 바지에 오줌 쌀뻔했어요(?) 이제 게임 그만하고 물마시고 숙제를 할려했어요 물마시려고 물통을 들었는데 그만 실수로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근데 소리가 너무 커서 엄마 아빠가 깨어날까봐 무서웠어요 이제 숙제를 하려고 책상에 앉고 숙제를 하는데도 혹시나 엄마 아빠가 깨어날까봐 긴장이됬어요 저는 최대한 숙제를 빨리끝내고 얼른 자러가지는 않았고 무서운 영상보고 있었는데 갑툭튀 나와서 소리지를 뻔했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워서 그냥 자러갔답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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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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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성:우리 형이 개를 싫어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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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박준성입니다우리형은 개를 싫어합니다.그 이유 는 한 순간에 일어났습니다.어느날 우리가족은 같이 등산을 하러갔습니다.열심히 등산 하는 중 이제 반 정도 왔는데 그 산에는 중반쯤에 쉼터가 있는데 거기에 주인과 함께 개가 있었는데 그 개가 짖는데 중요한&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것은 개가 목줄이 없었던 것 입니다.그래서 갑자기 짖으면서 우리 형에게 달려오는 것 입니다.그래서 우리 형은 도망가고 있었습니다.나는 걱정됬지만 나는 않 쫓아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우리엄마는 우리 형에게 개코를 발로 차라고 했지만 우리 형은 계속망치기만 했고 저는 그냥 그 광경을 보기만 하고 있었습니다.저는 우리 형이 걱정됐지만 솔직히 이 광경이 좀 웃겼습니다.다행히도 주인이 개를 진정시켜 데려갔습니다.그리고 우리는 그냥 집에 갔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형은 이제 개가 개가 싫다고 말했고 엄마는 우리에게 만약 개가 쫓아오면 개코를 발로차라고 하였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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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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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썰매장 : ㅂ박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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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썰매를 타려고 썰매장에 가서 주차를 하고 동생들은</p><p> 자서 아빠랑 같이가서 엄마, 동생오면 썰매 타기로 하고 눈 만드는곳에 가서 눈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p><p><br/></p><p> 생각보다 눈 굴리는게 힘들더라고요 눈굴리려면 돌아다녀야 하는것도 귀찮아서 눈을 오르막길에 두고 </p><p>내려가게 하려다가 떨어지면 안되니까 벽을 만들고 있었는데 어떤 아이가 와서 제가 만든 벽을 뿌셔서</p><p> 뿌셔진 눈을 들고 자기가</p><p>만들던 눈에다가 붙이더라고요 전 '그냥 급한가 보네' 이러고 다시 만들었는데 그 아이가 또 와서 뿌시고 눈을 가져 가더라고요</p><p><br/></p><p>저는 좀 화가나서 일단 다시 만들었는데 그 아이가 뿌겨진 벽으론 부족 했는지 제가 굴리던 눈을 가져가서 붙이더라고요</p><p><br/></p><p>전 화나서 그 아이에게 따지러 갔는데 위에서 썰매가 내려오더라고요 근데 그 썰매가 그아이가 만들던 </p><p><br/></p><p>눈사람도 같이 뿌시고 가더라고요 전 웃기면서도 당황해서 다시 눈을 만들러 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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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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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 악마의 쥐와 엔젤 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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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난 죽을 뻔했다. 이렇게 시작이 되었다. 난 축구 한판을 하고 안자 있었는데 갑자기 찍찍~~!! 소리가 들렸다. 계속 들렸다(뭐지? 라고 생각했다.)그래도 그냥 넘어 갔는데 친구 들이 갑자기 처다보면서 어후야 라고했다. 갑자기 또 찍찍!! 소리가 들렸어 일어나려고 했는데 보면 안되는 데 봐버렸다.쥐를!! 나는 한순간에 몸이! 굳었다 나는 친구들 에게 도움을 요청 했는데 친구를이 나를 배신 하고 가버렸다!?!?!???(ㅠㅠ 친구야ㅠㅠ)나는 떨수도없었다 쥐를 그다음에 고비가 찾아 왔다. 하필이면 1초에 한거 름식 왔다?? 쥐가 공포 를 아는것 같았다☆☆한마디로 망했다..........!!! 살려주세요 를 왜 쳤다^^ 하지만 쥐는 웃으면서 가소로운 녀석이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근데 사람이 지나갔는데&nbsp; 저사람이 나의 히어로 라고 생각 했지만 아니였다#@#@ 하지만 난 포기 하지 않았다 나는 한순간에 일었났다 (두군두군☆☆)쥐가 내바지에 달라 붙었다 나는 다리를 엄청 흔들었다 드디어 덜어 졌다. 쥐는 쥐 구멍으로 들어갔다.ㅋㅋㅋㅋ 이제난 쥐구멍에다가 에프킬라 랑 물을 쎃거서 쥐구멍에 다가 넣고 돌로 막았다 굿잡 이었다 이렇 게하여 나는 so cool!!한 승리 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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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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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벌레 잡은날  박희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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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친구랑 평화롭게 우리집에서 놀던중 갑자기 손가락 두 마디 정도</p><p>크기의 벌레가 날라 다녔어요. 친구가 아주 난리 부르스를 떨어서</p><p>일단 방에서 나왔어요. 나와서 벌레를 잡을수있는 물약(콜라,간장,참기름 등...)을 만들었어요. 이제 어떡해야 될지 고민하면서 "이제 이방은 못들어가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벌레를 잡을수 있는 물건이 없나"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우리집에는 뜰체가 있었지! 뜰체,물약,페브리즈를 들고 (후덜덜) 방에 들어갔어요 다행히도? 커튼에 붙어 있었어요. 일단 벌레에 페브리즈 뿌렸는데 벌레가 가만히! 있었어요. 조심스럽게 확! 치니까 벌레가 가만히 있었어요.뜰체로 잡아서 물약에 넣었어요.뜰체로 벌레를 뭉게서 변기에다가 넣고 변기 물을 내렸어요. 벌레를 잡고 마음이 편한해요. 다잡고 생각 해보니 웃겼어요. 벌레를 잡다가 시간이 많이 가버려서 학원에 늦을뻔 했어요</p><p>지금 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어서 감사합니당♡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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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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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즐거운 경주월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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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입니다.제가 학교에서 현체로 경주월드 로 가는데 버스타기가 무서웠어요,.왜냐하면&nbsp; 전 멀미를 잘 나기때문입니다.반밖에 안왔는데 벌써 멀미났어요. 그치만 저는 멀미를 꾹 참고 경주원드에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급류타기?물맞는걸 탔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다양한것도 탔는데 무섭지만 재밌었어요 이제 놀았겠다밥을먹는데 밥은 우동으로 먹었어요 우동은 언제나 먹어도 맜있어요.화장실에서 노폐물을 빼고 시간이좀 남아서 놀이기구를 타러갔어요,드라켄과 발키리를 탔는데 좀 무서웠지만 재밌었어요. 다 타고 나니&nbsp; 친구들과 선생님이 만날시간이었다, 똑같이 버스를 타고 다시 학교로 돌아갔어요,버스에서 좀 놀다가 노래들으면서 잠들었는데 벌써 다와가서 깜짝 놀랐어요,내가 이렇게 많이잤다고?이제 진짜 학교에 다와서 버스에서 내리고 친구들과 선생님께 인사하고 집에가서 쉬었습니다.이때동안 저의 사연 들어주셔서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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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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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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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름돋는 밤 현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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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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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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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희 : 공중부양+친구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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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며칠전 체육시간에 피구를 하고 있었어요&nbsp; 그런일이 있긴전까진...</p><p>큼큼.. 제가 멍때리고 있었어요&nbsp; 근데 친구가 절 엉덩이로 공중부양 시키는거 있죠?!?! 하하... 그때 진짜 혼란스럽다는 생각봤게 안 들었어요.. 교통사고 나면 이런 느낌일까..? 근데 초등학생이 어떻게 그런 힘이 나오는 거냐구요?!?! 허헣.. 그때 너무 아팠어요 근데 어떤 친구가 제가&nbsp; 누웠있는걸 보고 웃었어요?!?! 전 그때 아파가지고 울었는데!!</p><p>그때 제가 어떻게 울었냐면... "흑.. 힝.. 우에엥에엥ㅠ🥲" 그때 얼마나 아팠는지.. 그리고 친구가 놀라서 안아주었습니당 ㅎㅎ 근데 진짜 아팠어요 하지만! 체육시간 마치고 절뚝거리며 점심을 먹으며 해삐앤딩으로 끝났당니당! 아 그리구 어제 화요일 저,친구1,친구2,공중부양 시켰던 친구랑 친구1 집에 갔어용 근데 개가 저 깔아뭉개가지고 제가 짜부 돼서 기절할뻔 했지만 요아정을 먹고 강아지를 보며 회복했습니당!!(아 근데 진심으로 갱얼쥐 느무 귀여워요💗)</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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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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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하 제목:아이스크림 사는 길</title>
         <author>a5452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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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아이스크림 사는 길</p><p>4학년 여름방학에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겼다. 엄마한테 허락을 받고</p><p>아이스크림을 사러갔다. 특이한 잠옷에 얇은잠바 하나 걸치고 크록스를 신고 나갔다. 그런데 나랑 싸운친구를 보았다. 친구가 잠옷이 이상하다며 놀릴꺼 같았다. 나는 순간 놀라서 "아..... 망했다..." 이렇게 말했다. 근데 하필 친구가 아이스크림 할인점을 들어갔다. 나는 그 친구가 밉고 싫었다. 친구옆엔 친구의 친한 친구가 있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신님은 내편이 아니야... 허허허허허ㅓ허허허헣" 이렇게 쌩쇼를 하는데 그때 친구와 다른 친구가 나왔다.... 그리고 싸운 친구랑 눈이 마주쳤다. 나는 10초 정적으로 하늘을 바라보았다... 싸운친구가 나의 눈을 보았다... 나는 그자리에서 이렇게 했다. "허허헣허허ㅓ허허허허허ㅓㅎ허ㅓ허허ㅓㅎㅎ" 그 친구가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고 갔다... 그리고 집에와서 그 친구에게 메세지를 보냈ㄷㅏ..... "안녕00아?? 그... 싸운거 미안해...어... ㅇㅓ...응..음" 이렇게 보냈다.. 음... 그친구와 화해를하고 신나서 머리를 해드뱅이를 하며 쌩쑈를 부리다가 티비에 비친 나를 보고 놀랐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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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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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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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빈 (계곡의 트라우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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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2024년 여름쯤에 있었던 일 입니다. </p><p><br/></p><p>친구와, 그 친구 어머니, 저희 엄마, 그리고 저와 함께 계곡을 가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실, 그 친구는 저를 놀리는 걸 가장 좋아하는 친구여서 제가 젤 싫어하는 친구였지요. 아무튼 그 셀레는 날 전날에 저희 엄마와 저는 이쁜 수영복을 고르고 있었죠. 이쁜 수영복 아래, 위 세트인 수영복을 찾아서 입어보았는데 위에는 딱 맞았는데, 밑에 바지가 살짝 작은거예요. </p><p><br/></p><p>&nbsp; '에이,뭐 별일이야 있겠어?'하며 그 다음날 가져가서 입고 제 엄마와 그 친구 엄마는 그늘에 돗자리 펴고 과일을 먹고 있고, 저희는 구명조끼를 입고, 쫌 멀리 깊은 곳에 가서 큰 돌덩어리를 찾아 거기에 올라가서 미끄럼틀 타며 놀고 있었습니다. </p><p><br/></p><p>근데 이상하게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올때 이상하게 양쪽 허벅지가 스크레치되는 느낌이 나는 느낌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돌이 많이 까끌까끌하네' 이정도만 생각했죠. </p><p><br/></p><p>친구에게 그 말을 듣기 전 까지는요... 다시 탈려고 돌 덩어리 위로 올러가고 있는 순간!! 친구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야... 있잖아..나 아무것도 안 보고... 방금 봤는데... 그.. 너 바지 양쪽 허벅지쪽에... 대빵 큰 구멍 났어..."이러는 거예요. </p><p><br/></p><p>그러고나서 바로! 저희 엄마와 자기 엄마한테 가서 말하는 거예요!! 모두 다 저를 향해 웃고 있을때 저는 얼굴이 빨개지고 눈물이 날 것 같이 부끄러웠습니다. </p><p><br/></p><p>지금까지 제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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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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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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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성욱 제목 :소름돋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ilrb61g2omgg92tn/wish/3420795196</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  </p><p>안녕하세요 이 이야기는 제가 2학년때 겪은 이야기 입니다</p><p>제가학원을 마치고 집으로는데 왼쪽길은 오래걸리고 오른쪽은 빠른길인데 무서운길이였어요. 그때은 오른쪽길로갔는데 지금는 왼쪽길로가고있어요.어느날 학원을 마치고 집에갈라했는데 오른쪽길로갔어요.근데 어떤사람이 절따라왔어요 검은옷에 검은모자 였는데 가고있을때 폰을켰어요 근데 배터리가없었어요 그래서 1층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있는거예요 그래서 올라갔는데 제 집이 14층인데 이제12층에도착했는데 갑자기!!!!!밑에서 소리가 들려서 들렸는데 뛰는소리였어요 저도 겁나뛰어서 집에왔는데 아무도없었어요 엄마한테전화 하고 숙제하고있는데 띵동 소리가 들렸어요 인터폰을보니깐 그사람이였어요 근데 아무도없는척 했는데 그사람이 아깝다....하고 갔어요 전다시 숙제를 하고 맛있게 밥먹고 하루가 끝났습니다 정말 소름이였습니다 ㄷ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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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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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한나: 아주 많이 웃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ilrb61g2omgg92tn/wish/3420795308</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오후, 학원을 마치고 엄마와, 동생과 함께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빨리 가서 학교숙제를 하고 쉬는 생각을 하며 걸었습니다.</p><p>이때까진 멀쩡했는데....관문 앞에 도착하고,나는 현관문을 열고 엄마와 동생은 먼저 집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신발장에는 바닥이 미끄럽게 젖어 있었고, 젖은 우산이 바닥에 놓여 있었습니다.</p><p>그때, 나 혼자 젖은 우산을 밟아 미끄러 넘어졌습니다. 앞에 턱이 있는 탓에, 그대로 오른쪽 무릎을 박았습니다. 그리고 절뚝거리며 소파에 앉았습니다. 계속 웃었습니다. 소리 없이 계속,혼자 웃었습니다.</p><p>멈출때까지. 그리고 멍이 들었답니다... 🎀저의 사연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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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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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후 경주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e3142/ilrb61g2omgg92tn/wish/34207971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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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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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현: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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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밤에 혼자 무서운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무서운 장면이 나왔거든요 너무 놀라가지고 바지에 오줌 쌀뻔했어요(?) 이제 게임 그만하고 물마시고 숙제를 할려했어요 물마시려고 물통을 들었는데 그만 실수로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근데 소리가 너무 커서 엄마 아빠가 깨어날까봐 무서웠어요 이제 숙제를 하려고 책상에 앉고 숙제를 하는데도 혹시나 엄마 아빠가 깨어날까봐 긴장이됬어요 저는 최대한 숙제를 빨리끝내고 얼른 자러가지는 않았고 무서운 영상보고 있었는데 갑툭튀 나와서 소리지를 뻔했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워서 그냥 자러갔답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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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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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솜 : 언니 때문에 웃은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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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니가 나에게 이야기를 해준다고 하였습니다<br>자기 아는 사람중 불치병에 걸렸다고 했다 몸의 일부가 떨어지는<br>불치병에 걸렸다고 했습니다 나는 걱정했습니다그래서 그병이 무엇이 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언니는 탈모 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너무 웃겨 웃었습니다<br>옆에 있던 엄마도 (픽시) 하며 웃었습니다 나는 너무 웃겨 숨이&nbsp; 쉬어지지 않을 정도로 웃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웃겨 계속 언니 한테 한번만더 하면 계속 웃었습니다 배가 아프 정도록 웃었습니다 <br><br>친구들한테 이야기를 들렸두었는데 완전 빵빵 웃으면 어떤친구는 (내가 탈모라니)라고 하며 빵빵 웃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저는 완전 웃었습니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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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3: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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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완:엘리베이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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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어떤 아저씨가 앞에 있는거 예요 그래서 문 열기 버튼을 누르니깐 지하1층에 가신데요.&nbsp; 그래서 문을 닫는데 계속&nbsp; 바로 위로 안 갈꺼면 나와라는 거 예요. 하지만 아저씨가 앞에 있는거 예요&nbsp; 문이열리면서 알고보니 제가 층을 안 눌렀어요그 이후로 엘리베이터를 별로 안 탑니다. 의현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집도 가깝고버스에서&nbsp; 너무너무&nbsp; 시끄러워서 조용이해라 라고한적이 있어요서로 뭐 사주고 받고 그래요. 그래서 너무 좋고 기뻐요 오늘도 같이태권도장&nbsp; 을 같이 갈꺼고 요 든든한&nbsp; 친구라고 생각합니다.요즘도 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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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4: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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