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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곡_109미술 by 이소영</title>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link>
      <description>2025학년도 장곡고 미술(소영T)</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0 01: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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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7일 아연판부조(1) 수업안내</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579016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 3월 17일 수업 준비물</mark></strong></p><p>: 자유 주제의 (그리고 싶은 것) 사진 출력해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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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1: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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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7일: 아연판부조 완성+보고서 제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77870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lt;입체표현 활동 보고서 양식&gt;</mark></strong></p><p><br></p><p>1. 작품 사진</p><p>- 작품이 잘 보이도록 선명하게 촬영</p><p>- 작품의 방향 및 각도 바르게 촬영</p><p><br></p><p>2. 아연판 부조 작품 설명</p><p>- 선택한 이미지에 대한 설명</p><p>- 작품 제작 과정 설명</p><p>- 작업 시,중요하게 생각한 표현 방법</p><p>- 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 등&nbsp;</p><p><br></p><p>3. 입체 표현 활동 소감</p><p>- 입체 표현 활동을 하면서&nbsp;배운 점 및 느낀 점 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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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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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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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예시) 10606 김세은</strong></p><p><br></p><ul><li><p>작품설명</p></li></ul><p>이 작품은 화려한 저울을 누군가가 한손으로 들고 있는 작품이다. 이런 사진으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한 까닭은 ~ 때문이다. 저울은 무게를 재는 기구로, 무언가를 판단할 때 사용되는 상징이다. 하지만 ~는 점이 마음이 들었다.</p><p>나는 이러한 점이 내가 추구하는 진로와 사회의 모습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현재 나는 ~라는 꿈울 가지고 있어 내가 추구하는 미래와 내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p><p>가장 강조되어야 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별과 무늬를 가장 높이 올렸고, 정확한 층을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 ~한 조화로운 모습을 만들었다. 선이 두껍지 않아 특유의 가녀리면서 아름다운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에는 선과 끈 같은 느낌의 부분이 많은 편인데, 이 얇은 것들을 너무 두껍게 표현하지 않고 사진처럼 적절한 두께로 달 표현했다고 생각한다.</p><p><br></p><ul><li><p>느낀점</p></li></ul><p>초반에는 힘을 너무 많이 주는 바람에 구멍도 생기고 층도 내가 원하지 않는 만큼 너무 높게 올라가기도 했다. 하지만 2주차부터는 부조에 완벽하게 적응한 것 같다. 다른 작품에 경우에는 ~ 형태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 퀄리티 높고 섬세한 작품을 만들기 아려웠었다. 하지만 부조에 경우에는 약한 힘을 주더라도 형태가 ~ 느낄 수 있었다. 천천히, 약하게 힘을 주더라도 형태는 올라올 수 있다는 것을 손으로 직접 느끼게 되어 약한 힘으로 섬세한 작품을 만들어가려고 했다. 부조는 나에게 있어 새로운 도전이었을 뿐더러, 가장 차분하게 임할 수 있는 활동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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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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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김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085008</link>
         <description><![CDATA[<p>1.이미지에 대한 설명</p><p>코가 튀어나왔다.</p><p>안경알 2개가 있다.</p><p>입이 튀어나왔다.</p><p><br></p><p>2.느낀점</p><p>내가 잘 그린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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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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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박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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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p><p>이 작품의 종류는 팝아트이고 바나나 껍질 속에 손가락이 있는 작품과 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제 이름과 하트를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이 작품을 처음 보고 웃기기도 하지만 어떤 의도가 들어있을지 상상이 안되어서 이 작품을 계속해서 보면서 의도에 대해 생각해보기 위해 골랐다.</p><p> 이 작품을 만들며 가장 생각했던건 손가락의 주름,손톱 등 디테일을 제일 생각했고 작품에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이름이다. 왜냐하면 누가 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p><p><br></p><p>느낀점</p><p>이 작품을 만들면서 작품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바나나를 먹다가 화가나서 그린 그림 같다. 그런 이유도 나름 재밌는 것 같다. 아연판 부조를 하면서 손이 아프고 하기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었지만 완성하고 난 후 결과물을 보니 나름 잘 한거같기도 하고 마음에 들어서 후회하지는 않는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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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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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김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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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화목한 짱구집에서 우뚝 선 나무와 새로장만한 자동차 그리고 낡은 차고,짱구집을 지켜주는 든든한 담벼락, 2층집과 창문,그리고 베란다 마지막으로 지붕에서 춤을추는 짱구까지 아주 완벽한 짱구집이다</p><p>작품과정:처음에는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막막했지만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선생님의 캐치능력으로 이 작품을 완성할수 있었다.</p><p>소감: 직접 입체로 만드는게 너무 재밌었고 오랜만에 짱구집을 봐서 반가웠다.내가 직접 짱구집을 그리고 입체로 표현까지하니 감회가 새로웠고 너무 재미있었다 앞으로 이런거 많이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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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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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 심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095570</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원래 코가 크고 뭉툭하고 흐물흐물하게 생긴 징징이가 어떠한 상황에서 조각 미남이 되어지는 상황을 표현한것이다 이 작품을 선정한 까닭은 마땅히 할 그림이 없어 인터넷을 찾아보는 와중에 이 사진이 떠서 너무 귀여워서 이 사진으로 선정했다. 징징이는 평소에는 까칠한 이미지 이지만 이 상황 만큼은 부드럽고 잘생긴 꽃 미남이 되었다. 나는 일단 처음에 종이에 밑그림을 그린 뒤에 바로 아연판에 그리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다. 조각 미남이 컨셉이니 코와 턱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기위해 많이 노력했다. 많이 어렵지 않아 조각미남처럼 표현이 잘 된거 같다. 다 끝난뒤 시간이 많이 남아 주변에 꽃과 내 성인 심을 맨 위에 박았다</p><p>느낀점</p><p>처음할땐 지루했지만 하다보니까 정말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계속해서 빨리 완성했다 한번 더 할 수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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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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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김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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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제일 좋아하는 우리집 강아지 아인이를 그렸습니다. 아인이가 설날 맞이 한복을 입었던 사진이라 제목은 한복입은 아인이입니다. 이 이미지를 선택한 이유는 제 배경화면일 만큼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라 선택했습니다. </p><p>아인이는 장모 치와와라 털이 엄청 풍성해서 얼굴 아래 털쪽을 가장 많이 튀어 나오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얼굴과 입고 있는 한복 을 튀어나오게 했고 발과 꼬리는 비교적 덜 튀어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또 털 표현을 하면서 튀어나오게 하려고 공들였습니다. 작은 발 하나하나까지도 털 표현을 해서 매우 귀엽게 보입니다. 아인이를 다 그리고 나서도 배경이 너무 비어 보여서 아래 쪽에는 아인이 이름을 영어로 썼고 위 쪽에는 제가 너무 귀엽다고 생각하는 아인이의 발바닥을 그렸습니다. 말랑말랑한 발바닥을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가장 노력을 많이 한 얼굴 아래 털 입니다! 아연판 부조를 해 본 뒤 느낀 점은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고 어렵다였습니다. 평면의 판을 입체적이게 보이게 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또 결과물은 너무 만족스럽고 나름 재밌었습니다. 또 생각보다 볼필을 세게 쥐고 꾹꾹 누르면서 작업해야해서 손도 많이 아팠지만 열심히 한 만큼 결과가 예쁘게 나온 것 같아 만족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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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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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01948</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p><p>이 그림은 1888년 반 고흐가 그린 '밤의 카페 테라스'입니다.이 그림은 반 고흐가 밤을 표현할때 검정색을 사용하지 않은 그림이여서 더 특별한 느낌을 주고 꽉 찬 건물 사이세 여러명의 사람들을 그려 일상을 잘 나타내는 특별한 그림 이었습니다.</p><p>이 작품을 처음 선정하였을때 쉽겠지 했는데 막상 하고 있으니 쉽다긴 보다 어떻게 정밀하고 정확하게 표현해야 될지를 고민시키는 어려운 작품이었습니다.그리고 이 작품을 하면서 가장 잘한 부분은 창문을 잘 튀어나오게 표현한 것 입니다.</p><p><br></p><p>소감</p><p>이 활동을 하면서 저런 간단할걸 엄청 오래 걸려서 해야한다고?생각했지만 꽉 찬 구성으로 하다보니 좀 부족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도 들었습니다.그러나 완성된걸 보니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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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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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김하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022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 작품은 맑은 하늘과 구름을 배경으로 하고 데이지 3송이가 그려져 있는 그림이다 이 작품을 선정한 이유는 평소에 꽃을 좋아하고 예쁘게 만들수 있을거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strong></p><p><strong>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구름과 첫번째 꽃잎이였다 다음으로는 두번째 꽃을 강조하고 싶었다 그래서 구름과 꽃잎을 가장 높게 하여 강조하였으며 마지막 3번째 꽃은 최대한 덜 튀어 나오게 하여 서로 층을 이루며 조화롭게 보이게 하도록 노력을 하였다 또한 꽃잎의 질감을 표현하여 더 사실감 있어 보이게 하며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strong></p><p><br></p><p><strong>느낀점</strong></p><p><strong>처음 아연판 부조를 한다고 들었을때는 쉬울것 같다고 생각했으나 막상 처음 할때는 잘 튀어 나오지 않고 선도 잘 따지지 않아서 어려움을 느꼈다 책상이나 박스 위에서 할때는 잘 튀어나오지 않아서 더 어려웠고 내가 못하는거라 생각했지만 담요처럼 부드러운것 위에서 하니까 확실히 잘 튀어나와서 형태를 잘 표현할 수 있있었다 그림을 잘 못그려서 걱정했지만 이번 수행은 그림을 못그리는 사람도 잘 할수있어서 다행이였고 더 재미있고 결과가 더 잘 나와서 뿌듯하고 좋았다 부조는 내가 미술을 훨신 재미있게 느끼게 해주는 활동이였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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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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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18 신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030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 작품은 팝아트인데 사람 위에 사람이 신기한 동작으로 올라가 있는 그림이다 이 그림을 선택한 이유는 팝아트가 아연판 부조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팝아트 중에서 그림을 찾다가 이 그림을 보고 그림에 있는 사람들의 동작이 신기하고 독특해서 이 그림을 선택했다 </strong></p><p><strong>작품을 만들 때 아래에 있는 사람이 많이 튀어나올 수 있도록 최대한 긁어서 튀어나오게 만들었고 사람들의 선을 겉은 들어가게 하고 안쪽은 조금 튀어나오게 하여 멋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배경에는 얼룩 무늬와 하트를 넣어서 너무 비어보이지 않도록 만들었다 </strong></p><p><strong>작품을 만들 때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래에 있는 사람이 가장 많이 튀어나와보이게 표현하고 싶었는데 원하는대로 아래에 있는 사람의 입체 표현이 멋지게 된 거 같다</strong></p><p><strong>입체 표현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은 내가 원하는 그림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면서 어떻게 하면 튀어나오는지 어느 부분을 튀어나오게 하면 좋은지 입체 표현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열심히 아연판 부조를 하다보니까 집중하면서 마음도 편해진 거 같았다 내가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니 재미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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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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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03141</link>
         <description><![CDATA[<ul><li><p>작품설명</p></li></ul><p>이 작품은 1971년 Jhon pashe가 만든 Lips and Tongue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반항의 의미가 담겨있다고했다 밴드 앨범 표지로도 쓰이고 상품화도 되어 평소에 많이 접했던 작품이다 이 작품을 아연판 부조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이유는 팝아트여서 특징을 나타내기 쉽고 평소에도 많이 봐왔던 작품이어서 재밌을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작품이 내 진로와 상당히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음악과 관련된 진로를 꿈꾸고 있고 음악가로 성공후에 더 발전하여 예술가로 성장하고 싶기 때문이다 작품에 반항의 의미가 담겨있다고하여 조금 꺼려졌지만 예술가로 성장하려면 약간의 반항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선택한 이유도있다 </p><p>작품의 중앙에 시선이 가도록 그려져 작업하면서 주변배경이 휑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 점을 보완하기위해 많은 무늬들로 허전하지 않게하려고 노력했다 원작이 팝아트라는것을 알고 특성을살려 선을 더 선명하게 만드려고 생각하여 선을 만드는데 집중하기도했다</p><p><br/></p><ul><li><p>느낀점</p></li></ul><p>아연판부조를 처음 경험해보아 힘조절이 어려워 구멍이 뚫리기도했고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한시간정도 해보니 힘조절에대한 요령이생겨 작업에 속도가 붙었고 선생님의 조언도 들어가며 작품을 완성하니 뿌듯하기도하고 보람찼다 미술에는 힘조절이 중요하다는말을 언뜻 들었는데 내가 직접래보니 잘 알거같았다 다음에 또 아연판 부조를 하게된다면 더 잘할수있을거같은 느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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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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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2 남강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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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설명 </p><p><br></p><p>이 작품은 음악을 들으며 편히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원숭이 인형 입니다 이 사진으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한 이유는 털이 가닥가닥 섬세하게 있어 질감을 표현할때 재밌을꺼 같다고 생각했고 높낮이나 테두리가 명확해 작품을 만들때 어렵지 않을꺼 같아서 이 사진을 선택 했습니다 음악을 감상하고 있는 원숭이의 모습이 저의 진로인 뮤지션과 닮아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뮤지션은 좋은 연주를 하기 위해 음악을 많이 들어야 하기 따문입니다 가장 튀어나와있는 눈 코 입과 헤드셋을 가장 강조해서 높이 올렸고 그 다음으로 얼굴 손 발 등등 두번째로 높이 올려 몸통과 털의 경계를 명확하게 했습니다 주변에는 음표와 높은 음자리표를 그려서 음악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고 원숭이 인형의 털의 결대로 긁어서 표현하려 노력했습니다 </p><p><br></p><p><br></p><p>느낀점</p><p><br></p><p>초반에는 테두리를 그렸는데 테두리만 그렸음에도 손이 점점 저려와서 많이 힘들꺼라 생각했는데 결국 끝까지 해냈습니다 처음에는 힘을 너무 조금만 줘서 원숭이의 테두리와 배경의 경계가 너무 모호 했는데 다른 친구가 한것을 보니 경계가 명확하고 생각보다 훨씬 많이 튀어 나와있어서 저도 그에 맞춰 테두리의 경계를 명확하게 하고 더욱 튀어나오도록 했습니다 털을 표현할때 털을 표현하면서 높이까지 신경써야 해서 어려웠습니다 이런 섬세한 작업을 하면서 저절로 인내심이 길러졌고 끝내고 나니 참 뿌듯해서 앞으로도 이런 작품을 열심히 만들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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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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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7 조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07376</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p><p>내가 고른 이미지는 세종대왕의 표준영정이다. 이 사진은 현대에 와서 그려진 상상도로 실제 어진은 1954년 용두산 대화재 때 소실되었다. 이 이미지를 선택한 이유는 한국사를 좋아하기도 하고, 한국사에서 성군으로 불리는 세종대왕을 아연판 부조로 표현해보고 싶어서 선정하였다. 우선 이 작품을 제작할 때에 연필로 선을 따고, 골필로 튀어나오게 할 부분을 뒤에서 압력을 주어 튀어나오게 하였다. 특히 하체 부분을 가장 튀어나오게 만들었는데, 이 작업을 할때에 튀어나온곳과 덜 튀어나온곳이 서로 높낮이가 달라 접혀서 당황했지만 계속 눌러주니 확 튀어나왔다. 그리고 옥좌의 사각형 문양의 높낮이를 다르게하여 입체감을 주었다. 그 뒤로 왕의 얼굴과 자잘한 부분들을 정리하고 배경에 '조선 세종'을 한자로 씀으로써 마무리 하였다. 작품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과 가장 잘한점은 아무래도 하체 부분인듯 싶다. 우선, 내가 원하는 높이만큼 올리기 위해 가장 노력했고, 내가 원하는 높이만큼 잘 올라가 주었다. 또 하체가 많이 튀어나와있어 강조점이 되어준것같다. </p><p><br></p><p>느낀점</p><p>처음 해보는 기법이라 걱정했지만 잘 된것 같아 좋았다. 중간에 잘못 될 뻔한 순간도 있었지만 잘 넘겨서 좋은 작품을 만든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인물인 세종대왕을 새로운 기법으로 표현한것이 새로운 경험이였고 좋은 경험이였다. 비록 부족한 부분이 보여 아쉽지만 그래도 친구들이 볼때마다 신기해해주고 감탄해주어서 뿌듯하고 좋았다. 다음 미술시간이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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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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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1 홍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07736</link>
         <description><![CDATA[<p>이작품은 하트에 팔다리가달려서 걸어가고있는 모습이다 이런 사진으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한까닭은 내가 키스해링 작품들을 좋아하기도하고 쉬운작품이지만 예쁜결과물이 나올것같아서 선택하게되었다. 하트가 팔다리가 달려서 걸어가는모습이 귀엽기도하고 신선해서 마음에 들었다.</p><p> 하트 부분이 돋보이게 하려고 골필로 뒷면에서 세게 눌렀다 팔다리와 하트같은 눈에 잘보이는것들을 튀어나오게 했다 작품을 끝내고 여백이 남아서 작은하트들을 추가했다. 하트가 생각보다 많이 튀어나와서 눈에 더 잘 드러나지기 때문에 잘표현했다고 생각한다</p><p><br></p><p>느낀점:아연판부조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면서 느낀점은 골필로 세게눌러표현할때 힘이 많이 들어가서 팔이 너무 아팠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잘 표현이 되어서 뿌듯했다 하트를 표현할때 표면이 너무 균일하지않게 되어서 최대한 노력하여 폈지만 그래도 좀 아쉬웠다 테두리 부분도 더 깔끔하고 돋보이게 표현하고싶었지만 생각대로 되지않아서 아쉬웠다 하지만 결과물을 보니 생각보다 잘 표현된것같고 작품이 예뻐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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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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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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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09679</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선택한 이미지는 빈센트 반 고흐의 &lt;해바라기&gt;라는 사진이고 이 사진에는 15송이의 노란 해바라기가 꽃병에 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는 사진이고, 이 사진으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 까닭은 작품에 담긴 꽃에 대한 반 고흐의 생각이 인상 깊었기 때문인데 “해바라기는 태양처럼 뜨겁고 격정적인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는 영혼의 꽃이라 할 수 있다.” 라는 작품 속 반 고흐의 생각이 인상 깊었기 때문에 &lt;해바라기&gt;라는 사진으로 작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p><p><br></p><p>아연판 작품 제작 과정은 먼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해바라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골필로 깊게 눌러가며 형태를 확실하게 잡았고, 화분은 원래 심플한 화분이었지만 너무 밋밋한 것 같아서 무늬를 더해가며 느낌을 살려주었습니다.&nbsp; 그리고 원래 없던 배경도 선을 그어가며 어울리도록 느낌을 살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기 전 꽃들을 아연판 뒷면이 아닌 앞면에서 다듬어가며 형태를 더 잡아주는 작업을 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p><p><br></p><p>그리고 원래 사진에서는 그냥 무난하게 그려진 꽃들이었지만 아연판에 표현할때는 빈센트 반 고흐가 생각한 해바라기의 의미를 생각해 좀 더 돋보이고 멋진 느낌을 주기위해서 높게 튀어나오게 하였습니다.</p><p><br></p><p>마지막으로 이 작품을 제작하면서 느낀점은 처음엔 이 작품을 내가 아연판에 잘 담아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지만 점점 골필로 형태를 잡아가면 잡아갈수록 멋진 작품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손은 정말 아팠지만 결과물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좋은 제작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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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4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09679</guid>
      </item>
      <item>
         <title>10915서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10169</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설명: 강아지 2마리가 짖고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그 이유는 내가 강아지를 키우기도 하고 친구들이 작고 시끄러워서 치와와 같다고 많이 말해줬기 때문이다. 그래서 강아지가 들어간 작품을 찾고 있었는데 딱 맞는 팝아트인 이 작품을 찾아서 선정하게 되었다.</p><p>느낀 점: 강아지를 가장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에 강아지를 제일 튀어나오도록 만들었다. 외각선과 강아지가 따로따로 튀어나오게 하려고 노력했다. 처음 했을 때는 어디부터 해야할지 막막했고 힘을 많이 줬다고 생각했는데도 잘 안 튀어나와서 힘들었다. 하지만 몇번 거듭해서 하니까 생각한 만큼 튀어나오게 되었다!! 튀어나오는 데에만 집중하다 보니까 강아지 몸이 예쁘게 튀어나오지 않고 쭈굴쭈굴하게 되어서 슬펐는데 골필의 뒷부분으로 계속 치니까 예쁘게 돼서 기뻣다! 아연판이라는 생소한 재료로 재밌게 예쁜 작품을 만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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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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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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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 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14262</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p><p>이 작품은 별의 커비에 나오는 하늘을 나는 배를 그린것 </p><p>으로 이 배는 작중에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표현된다.</p><p>바다를 다니는 배에 날개를 달아 하늘도 날아다닐수 있게</p><p>된것이 자유를 상징한다고 생각해서 자유롭게 되고 싶은나의 소망을 담아 제작했다. 가운데에 있는 별부분이 제일 높이 튀어나와 있다고 생각해 그부분을 가장 열심히 눌렀고 중간중간 들어간 부분을 표현하기 위해 그부분을 주위와 구분될수 있도록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이 작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아까 말했던 부분 부분들어간부분으로 그부분을 잘 구별할수 있기 힘을 가장많이 주었으며 나름대로 잘 나온거 같아 마음에 든다.</p><p><br/></p><p>•활동하며 느낀점</p><p>입체적으로 표현을 해본적이 별로 없던 나에게 아주 신기하고 재미있은 경험이였다. 힘이 부족해서 잘 안들어간것은 고통스러운 경험이였으나 마무리하고 보니 고통보다 재미가 더 큰 경험이였고 뭔가 한차원더 큰 경험을 한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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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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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8주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17069</link>
         <description><![CDATA[<p>“노란머리 소녀"는 보통 팝아트 스타일의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로, 주로 밝은 노란색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의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이 스타일은 1950년대 후반과 1960년대 초반에 등장한 팝아트 운동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팝아트는 대중문화, 광고, 만화, 그리고 일상적인 이미지를 예술의 소재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p><p><strong>제작과정:눈 쪽을 많이 신경 썼으며 리본을 가장 튀어 나오게하였고 입술은 많이 튀어나오게하고 목쪽이 가장 들어가 있으며 코는 얼굴 보다 튀어나오게하여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배경은 하트나 음표를 그려 허전한 배경을 꾸며주었습니다.</strong></p><p><strong>느낀점:처음에는 아연판을 튀어나오게 하는 것이 쉬울 것이라 생각 했으나 손가락이 아프고 힘들었었고 아연판을 잘 하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하지만 다 그리고 나니 뿌듯했고 기회가 된다면 또 그려보고 싶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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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3:4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17069</guid>
      </item>
      <item>
         <title>10901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95480</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p><p>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모티브하여 만들어진 아연판 부조 작품이다.이작품에서 가장 튀어 나와있는 날카로운 바위가 아름다움의 기준이고 그 밖에 별,달,하늘,땅 들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주장한다.</p><p>그래서 바위가 가장 높이 솟아있어 누구나의 아름다움을 볼 수있다.그렇기에 특정 누구가 아닌 모두가 아름답다는 것을 나타낸다.</p><p><br></p><p>-작품 과정</p><p>골필을 사용하여 뒤쪽 긁어 튀어나오게 하고 앞에서 눌러 튀어나오게 만들었다.</p><p><br></p><p>-소감</p><p>가장 좋아하는 해외 유명 화가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빈 센트 반고흐의 작품인 별이 빛나는 밤을 만들게 되었는데 이작품을 조사하면서 반고흐가 정신병원에서 정신병에 고통을 느끼며 그렸다고 하여 굉장히 놀랬던 기억이있다.내가 좋아하던 작품을 더 잘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손은 아팠지만 이상적인 활동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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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4:5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95480</guid>
      </item>
      <item>
         <title>10917 손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196788</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설명</p><p>  이 작품의 제목은 뇌운지귀이다. 이 작품은 한국 고유의 느낌을 주고 한국에서 유명하고 오래된 요괴인 도깨비를 나타낸 작품이다. 이러한 사진으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평소 역사에 나오는 설화에 관심이 많고 관련 책이나 옛 그림에 나와있는 우리나라 만에 고유한 느낌을 주는 요괴들의 그림에 관심이 가고 이것을 아연판에 나타내면 멋이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도깨비는 과거 항상 도깨비 불이라는 신비한 불꽃과 함께 나타나고 바람과 비를 부리는 등 신통한 재주를 부리는 요괴로 나타나는데 이러한 요소들이 그림에 모두 포현 되어 있어 매우 마음에 들었다.</p><p><br></p><p>•느낀점</p><p> 가장 강조되어야 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도깨비의 코와 도깨비 불의 모양을 가장 튀어 나오게 하였다. 또한 정확한 층을 나누기 위해노력했다. 도깨비와 불꽃만 있으면 그림이 너무 단조롭기에 주위에 바람과 구름, 물결 무늬 등을 첨가하여 그림을 더 다채롭게 표현하여 그림의 분위기를 더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느낀점  초반에는 힘의 쎄기를 잘 조절하지 못해서 너무 깊게 들어가거나 심하게 튀어 나왔다. 하지만 다음 미술 시간부터는 조금 적응을 하여 힘의 쎄기를 조절하여 하니 그림이 더욱 자연스러워 보이게 된 것 같다. 이 작품은 선과 선이 가까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초반에는 모양이 잘 나오지 않아서 걱정 했는게 후에 결과를 보는 선들의 구분이 잘 되어 있어서 안심 했고 그려진 작품을 따라 그리는 것이여서 다른 예술 활들에 비해 조금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활동이 되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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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4: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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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3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0396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유명한 명화 중 하나인 빈센트 반 고흐의 <strong>「별이 빛나는 밤<em><sub>De sterrennacht</sub></em>」</strong>을 선택하고 이를 아연판 부조로 표현하였다.</p><p><br></p><ul><li><p>그림에 대하여</p></li></ul><p>「별이 빛나는 밤」은 고흐가 1889년 생 레미의 요양원에서 그린 그림이다. 그는 또다른 화가인 폴 고갱<sub>Paul Gauguin</sub>과 동거했다. 하지만 둘의 예술관에는 작지 않은 차이가 있었고 둘 사이의 갈등은 심해져만 갔다. 그러던 어느 날 또 한번 갈등을 겪은 후 고흐는 분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귀를 잘라버린다. 그 후 마을에서 정신병자 취급을 받고 생 레미의 요양원에서 요양하는 동안 고흐가 느꼈던 정신적 고통이 밤하늘의 별빛 소용돌이로 나타난 것이다.「별이 빛나는 밤」은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그려낸 작품으로, 후기 인상주의 화가인 고흐 특유의 색조와 거친 화법이 잘 드러난다. 그림에서는 마을보다 커다란 삼나무와 밤하늘이 강조되며, 이는 고흐의 풍경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법이다.</p><p><br></p><ul><li><p>제작 과정</p></li></ul><p>  나는 아연판 부조로 표현할 그림을 선정할 때 유명하면서도 쉽게 따라 그릴 수는 없는 그림을 선정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고흐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보는 이로 하여금 충분히 아름답다는 느낌을 선사할 수 있는 풍경화인 「별이 빛나는 밤」을 선정하게 되었다. 나는 그림 특유의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마을과 산보다 커다란 삼나무와 밤하늘이 강조되도록 힘을 주어 비교적 많이 튀어나오게 했다. 그림의 가장 큰 특징인 소용돌이치는 거친 유화 물감 선들의 질감을 재현하려고 소용돌이의 흐름을 생각하며 결을 만들었다. 밤하늘 배경에도 선명한 선을 채워넣으면 소용돌이와 별이 덜 부각되어 보일까봐 밤하늘 배경에는 연한 선만 그어서 물결치는 느낌을 살렸다. 각각의 요소가 서로 잘 구분되도록 하기 위해 앞쪽에서 각각의 요소들의 테두리를 따라 살짝 눌러 튀어나왔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게 했다. 작품을 완성하고 난 후에는 작품을 구상하기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던 확실한 음영과 각각의 요소들 간의 구분, 그리고 소용돌이치는 느낌이 모두 잘 살려진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p><p><br></p><ul><li><p>소감 및 후기</p></li></ul><p>  나는 아연판 부조 활동이 만족스러웠다. 평면적인 이미지를 조금 더 입체적으로 해석하고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굉장히 인상이 깊었고 재미있었다. 처음 작업을 시작했을 때는 손이 상당히 아프기도 했지만 작품을 완성하고 나니 열심히 손가락에 힘을 준 보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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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0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03967</guid>
      </item>
      <item>
         <title>10904 김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22768</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좋아하는 스포츠카인 맥라렌이 중심으로 나오는 사진입니다.(pexels에서 가져왔어요.)</p><p>흰색 맥라렌이 콘크리트로 이루어져 있는 고가도로위에 정차되어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 입니다.전체적으로 도시적인 이미지와 배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p>작품을 제작하면서 맥라렌을 중심으로 하기위해</p><p>맥라렌을 전체적으로 튀어나오게 하엿고 주변 배경을 들어가게 함으로써 맥라렌을 강조했습니다.맥라렌중에서 전체적인 차체는 튀어나오게 하였고, 창문과 라이트 일부분을 들어가게 해서 맥라렌의 형태 차체가 더욱 부각되게 나타냈습니다.전체적으로 입체감이 잘 나타나지는 않은것 같아 아쉽다고 생각합니다.</p><p><br></p><p>이번이 처음이라 힘들었고</p><p>나중에 또하게 된다면 더욱 잘할 수 있을거 라고 생각합니다.다음번에는 맥라렌말고 코닉세그를 그려보고 싶습니다. 미술시간에 판에다가 누르면서 튀어나오게 하고 들어가게 하는 활동을 처음 해봤는데 재미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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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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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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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0 허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2429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작품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이다. 빈센트 반 고흐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1889년 생 레미의 요양원에서 그렸으며 현재 뉴욕현대미술관 소유이다. 이 작품은 고흐와 고갱의 갈등을 겪고 고흐가 분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귀를 잘랐다. 그 후 마을에서 정신병자 취급을 받자 요양원에서 요양을 하며 느꼈던 정신적 고통을 소용돌이로 묘사했다고 한다. </p><p>가장 튀어나오게 하고 싶은 산 부분은 골필 뒷 부분으로 눌러서 최대한 많이 튀어나오게 만들었고 집이 그려져 있는 부분은 가장 적게 튀어나오도록 했다.</p><p><br></p><p>느낀점-이 작품을 선정한 이유가 평소에 좋아하던 작품이였고 입체표현하기에 가장 적절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바로 선정을 했었다. 근데 하다보니 너무 복잡해보이고 원하는 만큼 안나온거 같아서 괜히 이 작품을 선정한거 같았지만 완성하고 보니 하늘과 소용돌이의 표현이 잘 된거 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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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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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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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2724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키스해링의 팝아트 작품이며 가위의 이미지 뿐만이 아닌 사람의 이미지가 함께 있는 모습이 색다르고 독특하여 느낌을 주어서 선택한 작품입니다.</p><p><br></p><p><br></p><p>작품의 과정은 아연판에 선택한 작품을 대고 스케치하였으며 강요하고 싶은 부분을 골필로 튀어나오게하여 가위는 돋보이게 하였고,그림별로 튀어나오는 강도를 다르게 하며 작품을 완성하였다.</p><p><br></p><p><br></p><p>느낀점은 우선 전부터 키스해링 작가님의 작품들이 다 너무 특이하고 독특하여 관심이 있었는데 그림을 고르던 중 가위인줄 알았으나 사람의 형성도 함께보이는 이 작품이 너무 인상깊었고 개인적으로 독특한 그림을 좋아해서 이 작품으로 아연판에 그림을 그리는거 또한 너무 재밌었고 강요하고 싶은 부분을 튀어나오게 하려면 힘을 줘야했어서 손이 조금 아팠지만… 그림별로 튀어나온 범위가 달라서 완성한 작품을 봤을때 더 멋있어서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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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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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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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 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29062</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p><p>이 작품은 인간의 불안과 공포를 절규로 표현한, 인간 내면의 고통을 상징하는 작품이다. 이 사진으로 작품을 선정한 이유는 이 작품 속 인물의 표정과 몸짓이 불안과 공포, 내적 고통을 상징하는데 지금 내가 고등학교를 올라옴으로 인한 달라진 삶, 학업 등으로 인한 나의 내적 상태와 내가 느끼는 심리가 비슷하다고 생각해 나를 생생하게 표현해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p><p>가장 강조되어야 하는 부분인 작품 속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인물을 전체적으로 가장 높이 올렸고 인물과 배경의 경계선은 낮추었다.그리고 이 작품의 배경은 강렬한 곡선과 선의 흐름이 특징적인데 양각 기법을 이용하여 선의 굵고 진한 느낌,명암의 대비를 나타내는데 노력했다. 작품의 선이 곡선인것과 부분마다 다른 선의 흐름(방향)을 고려하여 원본과 최대한 비슷한 느낌을 묘사했다.</p><p><br></p><p>•소감</p><p>초반에 핵심인 인물의 전체적인 틀을 잡고 몸쪽을 그렸는데 몸쪽은 비교적 쉽게 올라갔지만 얼굴쪽 올리는것이 너무 힘들었고 하다가 부조가 찢어져서 더 올리지 못해 아쉬웠다.그러나 일주일 뒤에는 초반 경험을 통해 배경 곡선을 그리는데 수월했고 인물에 비해 비교적 깔끔하고 원본의 느낌과 비슷하게 잘 그렸다는 생각이 들었다.처음에 부조 그리는데 손이 너무 아파서 힘들었지만 할수록 요령이 생겨 덜 아팠고 선이 원하는대로 그려져서 흥미가 붙었다. 양각 음각을 통해 입체적으로 나타내어지는게 신기했고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더 나은 작품을 그려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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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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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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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 정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29371</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설명</p><p>나는 화가 모네가 1875년에 그린 &lt;양산을 든 여인<em>(파로솔을 든 여인)</em>&gt;을 아연판 부조로 표현하였다.</p><p>해당 작품은 모네가 자신의 아내와 아들을 모델로 그린 아내와 아들에 대한 사랑이 엿보이는 작품이다.</p><p>아내와 언덕, 아들의 배치로 원근감을 표현하였고, 생생한 묘사와 자연스러운 붓터치가 눈에 띄는 작품이다.</p><p><br></p><p>•제작 과정</p><p>나는 이 작품을 아연판 부조로 표현하기 위해 약간의 변화를 줬다.</p><p>작품을 일러스트풍으로 묘사하여 세세한 질감을 생략하고 덩어리가 눈에 띄도록 표현했다.</p><p>예를들어, 원작에서는 구름을 북터치를 이용해 표현하였지만, 나는 구름을 흔히 연상할 수 있는 동그란 형태를 이용해 표현하였다.</p><p>또한 그림의 중심이 된 여인의 치마주름을 덩어리지게 표현하여 아연판으로 구현할 수 없는 섬세한 부분은 생략하였다.</p><p><br></p><p>•소감</p><p>평소 좋아하던 화가의 그림이 내 손을 거쳐 하나의 작품으로 나타나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p><p>생각보다 힘이 많이들어 오른손이 너무 아팠지만 어느정도의 압력을 가하느냐에 따라 높낮이의 조절이 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p><p>특히 잔디를 표현할 때 질감을 내기위해 위의 물체들과는 달리 선을 이용했는데 만족스럽게 나온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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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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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0 김진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34932</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게임 '슈퍼마리오'의 주인공인 마리오와 그 가 사용하는 아이템들을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을 만 들기로 결심한 까닭은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왔던 캐릭 터라서 만들어보고 싶기도 했고, 이 캐릭터는 질감 표 현이 아쉽긴 하지만 층과 덩어리짐이 잘 나타나 있어 아연판 부조에 아름답게 표현될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마리오는 닌텐도의 게임 &lt;슈퍼마리오 브라더스&gt;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캐릭터이다. 이 캐릭터는 용감하게 난관을 해쳐나가며 왕국과 공주를 구한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그런 마리오의 모습 대신 약간 나사가 하나 빠진 듯한 모습을 그려 캐릭터의 반전스러운 면을 보인다. </p><p>이 작품을 만드는 동안 나는 최대한 입체감을 형성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중에서도 코를 가장 튀어나오고 부각되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골필질을 했다. 그리고 최대한 마리오의 얼굴만 집중해서 골필질 하였다. 주변 배경을 좀 더 화려하게 만든다면 전체적으로 아름다웠겠지만, 그렇게 한다면 마리오의 얼굴이 주변 배경에 묻혀질 것 같아서 마리오의 얼굴만 집중하고, 이후 배경에 간단한 아이템들을 그려넣었다. 하지만 마리오의 얼굴에만 집중하여 작업하는 대신, 최대한 마리오 얼굴의 디테일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다행히 그 노력은 헛되지 않았던 것 같다. 따라서 이 작품은 마리오의 동그랗고 톡 튀어나온 코, 마리오의 초롱초롱한 눈, 그리고 마리오가 애용하는 아이템을 그려넣은 부분이 키포인트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마리오의 코 부분에서는 보다 입체적인 코를 만들어내기 위한 나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p><p><br></p><p>아연판 부조 활동을 처음 할 때는 내가 그려내고자 하는 것을 제시간 안에 완성하지 못할까봐 좀 불안했다. 하지만 한 차시, 한 차시가 지나갈수록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결국엔 완성을 해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중간중간 아연판이 너무 휜 것 같아 당황하기도 했고, 생각에 비해 잘 구부러지지 않아 상당히 애를 먹었지만, 그래도 작품을 완성해낸 내가 참 대견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열심히 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이 가슴 속에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 번 되세어보도록 도와주는 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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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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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1원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41894</link>
         <description><![CDATA[<p>1.작품 설명</p><p>-제목: 헤어 리본을 한 여자</p><p>-작가:리히텐 슈타인</p><p>-헤어리본을 한 여자’*는 단발머리 여성을 그린 팝아트 대표 작품으로, 인물이 정확히 무엇을 바라보는지 혹은 놀라고 있는지 해석이 분명하지 않아 다양한 시각과 감정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그래서 이 작품을 통해 그림을 여러 시점에서 즐기는 것이 진정한 감상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작가 리히텐슈타인은 “예술은 무엇이다”보다 “무엇이 예술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 점에서도 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해석을 열어주는 이 작품이 적합하다고 느꼈다.</p><p>그림을 표현할 때는 초점 없는 눈을 강조해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어깨와 단발머리를 앞으로 나오게 했으며, 팝아트 특유의 두꺼운 선과 분할된 면을 활용해 인물을 더 선명하게 표현했다. 얼굴 윤곽과 콧대에도 신경을 써 내가 원하는 분위기를 잘 나타낼 수 있었다.</p><p><br></p><p>2.느낀점</p><p>이 그림을 그리면서 힘이 정말 많이 드는 일 이였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눈을 강조하고 싶어서 눈을 열심히 했지만 처음에는 생각보다 되지 않았다 그래도 하다 보니 눈을 강조하기 위해 눈을 나오게 해여 한다는 것을 알았고 이 부조작업에 대해 어떤식으로 표현해야 하는지 알게 해준 것 같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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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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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4285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키스해링의 작품 중 하나로 두 사람이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높이 올리고 있으며 중심에 붉은 하트가 있는 사랑과 평화를 상징하는 작품이다. <br><br>내가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작품 속 두 사람이 하트를 들어올리는 모습이 내가 꾸는 꿈에 대한 열정을 들어 올리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br><br>이 작품의 하트는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상징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현재 배우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br><br>내가 가장 강조해야한다고 생각한 부분인 하트를 가장 많이 튀어나오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노력의 효과가 나타난 것 같아 이 점이 가장 잘 한 점이라고 생각한다.</p><p><br>사람을 튀어나오게 할까 말까 오랜 고민 끝에 튀어나오게 했지만 안 튀어나온 게 더 나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아서 나머지 한 사람도 튀어나오게 했다. 이 점에서 좀 많이 아쉽고 후회가 된다. 처음 아연판 부조를 한다고 했을 때 마냥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 데 막상 하니까 힘이 엄청 많이 들어야 해서 힘들었다. 처음엔 손에 힘이 안 들어가서 많이 당황했었는데 할 수록 요령이 생겨서 내가 강조하고 싶다고 한 부분을 잘 강조할 수 있었다. 선이 좀 분명하지 않은 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한다. <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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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2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42857</guid>
      </item>
      <item>
         <title>109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51371</link>
         <description><![CDATA[<p>. 작품 설명</p><p>작가 로이 리히텐슈엔. 1965년에 그린 팝아트 그림이다. 이 그림은 도쿄 현대 미술관에서 600만 달러에 구입하였다. 마그나와 오일 페인트를 사용해 그림을 그렸다. 그녀의 얼굴의 세부 사항에 집중하여 비율을 높이고 상징적이고 세심한 젠데이 도트로 색칠했다. 이 기술은 신문에서 파생되어 손으로 재현되었다. 그 결과 작가의 독창성과 표절에 대한 논란과는 거리가 먼 독특한 미학을 지닌 생생한 그림이 탄생했다.</p><p><br></p><p>. 작품 과정</p><p>아연판 부조로 사람의 얼굴을 잘 표현해내고 싶었기에 사람이 들어간 그림을 선택한것이였다. 하지만 입체갑을 살리기엔 내 힘과 노력이 월등히 부족했다. 선화가 굵은 편이라 한번에 쭉 그어서 라인을 먼저 잡아줬고 그 후에 두꺼워지도록 아연판을 골필로 꾹 꾹 눌러가며 입체감을 살릴려 노력했다. 힘이 많이 드는 작업이였기에 많이 힘겹고 인내심도 많아야했었다.</p><p><br></p><p>. 작업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p><p>사람의 얼굴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고 싶었다. 광대쪽은 다른 면보다 월등히 튀어나오게 입술도 다른 면보다 튀어나오게. 등등.. 얼굴에 작업 시간을 많이 소요했다. 그리고 두꺼운 선화를 신경쓰기도 했다. 위 작품은 두꺼운 선화가 매력이기 때문에 표현하는데 애썼다.</p><p><br></p><p>. 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p><p>역시 제일 시간을 많이 소요한 얼굴 쪽이지 않을까 싶다. 사람의 윤각을 잘 표현해내기 위해 어느쪽은 들어가게 어느쪽은 튀어나오게 만들어 입체감을 덧쌓았다. 그러자 얼굴의 윤각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었다. 그리고 특히 입술을 가장 중요시하게 생각했는데 입술이 도드라져 보여야 다른 곳들도 차근히 뜯어보면서 잘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 입체 표현 활동 소감</p><p>입체 표현 활동을 하면서 평면적인 재료가 어떻게 입체로 변하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다. 특히 아연판처럼 단단한 재료도 골필을 이용하면 다양한 형태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세심한 위치 조정이나 균일한 압력 조절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고, 한 번의 실수로 이상한 결과물이 될 수 있어서 집중력과 꼼꼼함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또, 단순히 ‘모양을 만든다’는 것 이상으로, 형태를 통해 기능성과 미적 요소를 함께 표현할 수 있다는 점도 배웠다. 무엇보다 직접 손으로 만지고 눌러서 형태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하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컸습니다.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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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2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51371</guid>
      </item>
      <item>
         <title>10924 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57871</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이라는 작품이고 눈물을 흘리며 웃고있는 한 여성이 있으며 행복과 슬픔이 동시에 나타내져있습니다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팝아트라 특징을 살려내기 쉽고 예시작품을 봤을 때 완성작이 예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이 작품의 특징을 살려내기 위해 입체로 손가락, 머리카락 등을 표현했고 비어있는 배경엔 눈물 모양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비어보이지않게 만들었습니다</p><p>이 작품에서 제일 잘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손가락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제일 열심히 표현하기도 했고 제일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p><p><br></p><p>이 작품을 제작하면서 처음엔 이 작품을 내가 잘 표현할 수 있을지도 몰랐는데 열심히 하다보니까 조금씩 모양을 맞춰가니까 흥미있어졌고 몇프로 부족한 느낌이 들어 예시작을 보며 비슷하게 했지만 부족한 것 같아 아쉬운 느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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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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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2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60993</link>
         <description><![CDATA[<p>   1) 작품설명</p><p>이 작품은 작은 화분에 많은 꽃이 꽂혀있는 사진이다. 이런 사진으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한 까닭은 작은 화분에 여러 꽃이 있는모습이 한사람의 무궁한 잠재력,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화분은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물건이지만 무슨 식물이래도 노력으로 성장시켜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이 들었다.</p><p>강조되어야 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가장 크게보이는 꽃을 높이 올렸고, 정확한 층을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 이 작품에는 큰 모양이여러개 붙어있는 느낌인데, 이 모양들을 적절한 층에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p><p><br></p><p>   2) 느낀점</p><p>처음에는 힘조절을 못해 높게 층이 생기지 않고 구멍이 뚫리기도 했다. 그러나 하다보니 감을 어느정도 잡게되었고 완성되어 갈 쯤엔 부조에 완벽하게 적응한 것 같다. 어떻게 힘을 주어야 원하는 형태로 올라오는지 직접 느끼게 되어 온전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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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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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8 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398262561</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설명: 아기 공룡 둘리라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주인공 둘리를 선택했다. 둘리의 얼굴과 뱃살을 강조하기 위해 작품에서 가장 튀어 나오게 표현했다. 둘리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이름의 유래는 둘째에서 따왔다. 원작 만화에서 둘리 형의 이름이 '하나'라서 둘리의 이름을 둘째라는 뜻의 '두리(둘+2)'라고 지었는데 이 이름이 너무 흔해서 현재의 이름으로 바꾸게 되었다. 신체 나이는 8세, 종은 케라토사우루스이다. 좋아하는 스포츠는 야구이다. 본래 아무 능력도 없는 평범한 공룡이었지만, 외계인에게 뇌 수술을 받은 덕분에 말을 하고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삿대질과 함께 "호잇-!"이라고 외치면서 초능력을 쓰지만 간혹 "호잇-!"을 외치지 않은 경우에도 초능력이 발동되는 걸 보면 삿대질이나 구호와는 상관없이 쓸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p><p>작품 과정: 처음에 뭐부터 시작할지 몰랐는데 선생님이 좀 도와주시고 설명해주셔서 그때부터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미술 작품이 아니라 캐릭터 둘리를 선택해서 쉬웠던 것 같다.</p><p>소감: 아연판 부조는 처음 해본 것 같은데 팔이 좀 아프긴 했지만 팬으로 계속 긁는 재미가 있어서 흥미로운 경험이었고 모양이 나올때 뿌듯했다. 다음에는 캐릭터 말고 미술작품으로 해보고 싶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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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5: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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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28일: 사진촬영 보고서 제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68967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lt;사진 보고서 양식&gt;</mark></strong></p><ul><li><p>사진 작품 제목</p></li></ul><ul><li><p>사진 촬영 시 떠오른 심상(감정 및 생각)&nbsp;</p></li><li><p>표현 의도(촬영 이유, 주제)</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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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23: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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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시/ 제목은 학번+이름</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6897458</link>
         <description><![CDATA[<ul><li><p>제목: 추억 속의 풍경</p></li></ul><p><br></p><ul><li><p>사진을 찍을 당시 풍경이 너무 조용하지만, 카메라 안에 담긴 사진은 노랑,빨강,초록 같이 쨍한 색감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쨍한듯, 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너무 조용한 상태에서 쨍한 색감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다 보니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고 포근하다는 느낌도 받았다.</p></li></ul><p><br></p><ul><li><p>어렸을 때 보였던 예쁜 도로의 풍경을 담고 싶었다. 어렸을때 내거 기억하는 도로의 모습은 다양한 색감들이 있었던 화려한 모습이었는데 그 느낌을 살리기 의해 노력했다. 이 사진에서 가장 포인트는 노란색으로 빛나는 표지판이었는데 이것을 사이드에 놓아서 내 눈에 들어오는 풍경처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사진의 주제는 내 어렸을 때의 순수했던 풍경의 모습이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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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23: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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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번 김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28590</link>
         <description><![CDATA[<p>제목:버팀목이 되어주는 다리</p><p>심상:많은 사람들이 걸어다녀도 흔들리지도않고 버텨주니 고맙다. 반대와 반대를 연결해주는 다리 너무 좋다.</p><p>의도: 많은 사람들이 다리의 고마움과 아름다움을 알아줬으면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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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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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9심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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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준혁 날다</p><p><br></p><p>준혁이가 시험이 끝나 신나서 그네를 타는 모습을 찍엏다. 시험이 끝나 느껴지는 해방감을 사진으로 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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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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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3 박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4908</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재혁창조</p><p>심상:화창한 날시에 편하게 누워있는 모습을 찍고싶었다.</p><p>의도:시험 끝나고 난 후 재혁이의 자유를 표현한 사진이다.이 사진을 보고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작품이 생각니 나서 작품명을 짓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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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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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14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506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아프로디테 재혁</p><p>사진을찍을때 웃기위해 찍었지만 생각보다 의도한대로 요염하게 잘 나와서 선택하게 되었다 로우앵글에서 찍어 얼굴이 작고 다리가 길게 나왔다 뒤에 배경들도 예쁘게 잘 나왔다 무엇보다 모델의 자세가 좋아 더 좋은 사진이 만들어진거같다 이 사진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아주 좋은 작품이 나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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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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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1홍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5095</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하얀꽃</p><p>심상:하얀색과 노란색의 꽃이 따뜻한느낌을주고 함께어우러져 잘어울린다</p><p>의도:아직 자라지않은 꽃봉우리가 눈처럼보인다 하얀꽃과 잘 어우러질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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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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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7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536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개미의 시점</p><p>정면에서 보거나 옆에서 보면 그저 재미있게만 보이는 그네 타는 모습이지만 아래쪽에서 보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 찍게 됨.</p><p><br></p><p>딱 그네가 제일 올라가 있었을 때 찍어서 역동감이 더욱 느껴지는 사진임. 또 로우앵글로 찍어서 개미의 시점이라고 이름을 지으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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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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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8 신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766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예쁜 꽃</p><p>심상: 지나가다가 꽃을 봤는데 꽃이 예쁘게 피어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날씨가 좋아진 게 느껴졋다</p><p>초록색 풀들 사이에 보라색 꽃이 잇어서 더 이뻤다</p><p>찍은이유:겨울이 지나고 꽃이 핀 걸 보니까 너무 이뻐서 꼭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이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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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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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6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878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언젠간 이 벽을 넘겠어</p><p><br></p><p><br></p><p><br></p><p>•평소에 매꼴을 가면 자주 지나치는 조형물이지만 시험을 보고난 뒤 가서 봐보니 아무 의미 없던것 처럼 보였던 벽이 내가 넘어야할 시련처럼 보여서 사기를 더 높여주었습니다.그리고 제목처럼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선정하였습니다.</p><p><br></p><p>•벽을 넓게 찍어서 앞에서는 별게 없는것 처럼 느껴지지만 뒤에 보이는 풀과 나무 같이 이 시련을 지나면 평화같은 풍경이 펼쳐지는걸 표현하였습니다.그리고 이 벽을 통해 느끼는 것 또한 표현하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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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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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5서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888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데이지꽃</p><p>심상: 꽃이라는 자연물 옆에 인간이 만든 것이 가까이 있는 게 대비를 이루는 것 같아 특이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주는 것 같다. 또 따뜻하고 포근한 봄의 날씨를 잘 담는 것 같다. </p><p>의도: 데이지의 따뜻한 색감과 봄날의 햇살이 어우러져 보는 사람에게 내가 찍으며 느낀 날씨의 포근함을 전달하고 싶었다. 또 꽃과 봉을 주제처럼 표현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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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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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7 조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914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바닥과 사회</p><p><br></p><p>• 사진을 찍을때 잔디가 자라있는 곳을 발견해서 막무가내로 휴대폰을 뒤집어 사진을 찍었다. 찍고보니 높게 서있는 아파트와 낮게 깔려있는 잔디가 대조적으로 보여 조화를 이루는것 처럼 보였다.</p><p><br></p><p>•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서 높은곳에 있는 것들만 바라보지 말고 가끔은 낮은곳에 깔려있어 자신의 삶을 힘써 가꿔가는 것들을 바라보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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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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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1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9159</link>
         <description><![CDATA[<p>제목:담벼락속 풀</p><p>심상:수업을 들었을때 일상생활속에서 평벙하게 존재했던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사진으로 재해석 하여서 그것을 감명받아 학교생활에서 지나갔었던 학교뒤편 담벼락속 풀을 찍게 됬었다</p><p>표현의도:이것에 구도는 살짝 로우앵글이 들어간 구도이며 왜 저 제목으로 지었냐면 담벼락속에 있는 풀이 보여서 그렇게 지었습니다.그리고 이것에 대한 나의 생각은 평범과 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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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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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2 남강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942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진격의 재혁</p><p><br></p><p>카메라 구도를 통해 다리가 길어보이게 해서 마치 거인처럼 보이도록 촬영했다</p><p><br></p><p>사진을 찍을 당시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재밌었고 최대한 역동적으로 찍으려고 노력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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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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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3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9504</link>
         <description><![CDATA[<ul><li><p>제목 : 복도</p></li><li><p>심상 : 상쾌함, 신비로움, 안정감</p></li><li><p>표현 의도 : 벽을 바닥처럼, 하늘을 벽처럼 표현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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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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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1김하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95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매꼴공원을 돌아다니다가 딱 눈에 띄는 꽃을 발견했다 작지만 쨍하고 이쁜 색감때문에 바로 찍었다 햇빛 덕분에 더 따뜻하고 쨍한 느낌을 받았다 저 꽃은 어릴때 부터 많이 봐왔었고 주변에 쉽게 볼수 있어서 꽃을 봤을때 왠지 어릴때 저 꽃으로 놀았던 추억이 떠올랐다 가장 마음에 드는 꽃 부분을 가운데에 두고 찍으려 노력했고 노출을 약간 올려서 따뜻한 느낌을 만드려고 노력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53962472/6697ac6ddb16f6f46d45c8aaa8684b76/IMG_7179.jpeg" />
         <pubDate>2025-04-28 0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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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2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995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숲의 그늘</p><p><br></p><p>사진 촬영 시 떠오른 심상(감정 및 생각)</p><p>: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생기 가득한 초록 잎들을 보면서, 자연이 숨 쉬는 평온함을 느꼈다 마치 세상이 나를 품어주는 듯한 따뜻함을 느꼈다.</p><p><br></p><p>표현 의도(촬영 이유, 주제)</p><p>: 나무들과 그 사이로 퍼지는 빛을 통해, 생명력과 자유, 그리고 자연과의 조화를 주제로 표현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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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39957</guid>
      </item>
      <item>
         <title>10929 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43702</link>
         <description><![CDATA[<p>제목:김지은 같은 나무 그늘 아래</p><p><br></p><p>심상:사진을 보니까 약간 평화롭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치열한 일상에서 벗어난, 무더운 여름 속 한가한 느낌이 들어 평안한 곳, 쉼터로 생각이 든다.</p><p><br></p><p>의도:옛날에 농구 한때 열심히 할때 덥거나 지치면 그늘 아래서 쉬곤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의 나의 모습과 지금의 장소와 분위기가 잘 어울려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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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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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0 김진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4569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한계를 돌파한 자의 아름다움</p><p><br></p><p>길가에 핀 수많은 꽃들을 둘러보았다. 꽃들이 모두 아름다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꽃이 보였다. 그것은 바로 벽돌 사이에 피어난 민들레 한 송이이다. 다들 흙바닥에서 자라났지만, 이 민들레는 다른 꽃들과는 사뭇 다른 환경에서 자라났다. 좁은 벽돌 틈 사이에서, 몸을 비집고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낸 이 민들레의 모습은, 평범해보여도 자신감과 당당함이 느껴진다.</p><p><br></p><p>이 작품은 환경의 한계를 부수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들을 나타낸다. 남들보다 성장이 힘든 상황에서 포기보다는 다른 이보다 더 열심히 노력함으로써 같은 모습이라도 더 아름다워보이는 이들은 마치 이 작품의 민들레 한 송이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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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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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6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45598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하얀꽃</p><p><br></p><p>-사진 한가운데 피어난 하얀 꽃이 주변의 초록색 풀과 대비되어 더욱 선명하게 보였고, 작고 소박하지만 눈에 확 들어오는 꽃을 보니 ‘순수함’, ‘외로움’, 그리고 ‘강인함’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또 혼자 있어도 결코 초라하지 않고 오히려 더 특별하게 빛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평범한 풀밭 속, 흙이 드러난 곳에 단 하나의 꽃이 피어 있는 모습을 보고 순간적으로 마음이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지만 특별한 그 장면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주제는 혼자서도 빛나는 존재 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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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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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5 정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63124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숨은 풍경 찾기</p><p><br></p><p>심상 : 찍었던 사진을 확인하려고 터널 모양의 놀이기구 속에 들어갔다가 벽면에 뚫린 구멍을 봤다. 구멍 사이로 빛이 들어오기에 렌즈를 가져다 대고 몇장 찍어보았다. 그 중 카메라가 제대로 노출 정도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찍힌 이 사진이 마치 밝은 봄날의 색 같았다. 평소에는 꽁꽁 숨어 볼 수 없는 색감이 살랑이는 봄바람처럼 부드러워 보였다.</p><p><br></p><p>표현의도 : 내가 좋아하는 감성을 담고싶었다. 쨍하고 톡 튀는 색감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부드러움을 담았다. 초록색 터널을 프레임 삼아 과한 노출을 딱히 잡지 않고 있는 그대로 찍어보았다. 그냥 지나칠수도 있었던 모습에서 새로운 봄을 찾았다는 상황을 표현하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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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7: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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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6 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86179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고요한 거리</p><p>처음 조용하고 잠잠한 거리를 봤을때 위에서 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 계단을 올라가 찍었는데</p><p>햇빛은 쨍쨍하지만 거리는 고요하기에 편안하고 따듯한 느낌을 준다는 느낌이 들었다.</p><p><br></p><p>이 거리가 학교 근처에 있는데 햇빛 쨍쨍한 아침에 등교를 위해 걷는 이 거리가 때론 싫겠지만 우리가 걷는 이 길이 주는 따뜻함과 포근함이 좋아서 찍었고 , 주제는 우리의 등교길을 함께하는 고요한 거리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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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0: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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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5 정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90404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숨은 풍경 찾기</p><p><br></p><p>심상 : 찍었던 사진을 확인하려고 터널 모양의 놀이기구 속에 들어갔다가 벽면에 뚫린 구멍을 봤다. 구멍 사이로 빛이 들어오기에 렌즈를 가져다 대고 몇장 찍어보았다. 그 중 카메라가 제대로 노출 정도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찍힌 이 사진이 마치 밝은 봄날의 색 같았다. 평소에는 꽁꽁 숨어 볼 수 없는 색감이 살랑이는 봄바람처럼 부드러워 보였다.</p><p><br></p><p>표현의도 : 내가 좋아하는 감성을 담고싶었다. 쨍하고 톡 튀는 색감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부드러움을 담았다. 초록색 터널을 프레임 삼아 과한 노출을 딱히 잡지 않고 있는 그대로 찍어보았다. 그냥 지나칠수도 있었던 모습에서 새로운 봄을 찾았다는 상황을 표현하고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55455287/0c4f2457060537af5225f1a125c5f372/IMG_1708.jpeg" />
         <pubDate>2025-04-28 11: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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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95290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비워있는 자리</p><p><br></p><p>사진을 찍었을 때는 고요하고 적막한 분위기였지만 카메라 안에 담긴 사진이 초록색으로 담겨져있어 쨍하지만 나름대로 푸른 늦봄과 초여름 분위기가 잘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 푸른 배경 속 벤치가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 같았다.</p><p><br></p><p>평소 풍경, 경치를 바라보며 감성을 느끼는 나로서 이번에는 색다른 풍경을 느끼고 싶었다. 그래서 사진 중앙을 관통하는 나무와 벤치가 시선을 이끌어줌으로써 벤치가 비워있어 쓸쓸하다는 느낌이 아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벤치가 따뜻한 위로도 전해주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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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2: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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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0 허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798145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추억을 심는 어린시절의 작은 세상</p><ul><li><p>사진 촬영을 했을 때 따뜻한 햇살과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놀이터를 보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자연스럽게 떠올랐고, 잊고 있던 소중한 기억을 다시 찾은 듯한 느낌이었다.</p></li><li><p>촬영이유는 어린 친구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나 또한 같은 장소에서 친구들과 놀아봤던 어린시절이 떠올랐기 때문이다.&nbsp; 놀이터라는 작은 공간이 우리 모두의 소중한 추억을 담고있는 장소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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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2: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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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7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801240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개미의 시점</p><p><br></p><p>그네타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찍게 되었다. 정면에서 보거나 옆에서 보면 그저 재미있게만 보이는 그네 타는 모습이지만 아래쪽에서 보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 찍게 되었다. 실제 모습에서는 시끌벅적 했어서 이런 모습을 어떻게 담으면 좋을까 하다가 역동적이게 담으면 그 모습이 담길 것 같아 움직이는 모습을 찍었다.</p><p><br></p><p>딱 그네가 제일 올라가 있었을 때 찍어서 역동감이 더욱 느껴지는 사진이다. 또 로우앵글로 찍어서 개미의 시점이라고 이름을 짓게 되었다. 또 그네를 타는 순수한 모습을 친구들이 아닌 다른 곳에서의 시점을 담으면 좋을 것 같아 개미의 시점으로 로우 앵글로 찍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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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2:5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8012402</guid>
      </item>
      <item>
         <title>10904김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8252901</link>
         <description><![CDATA[<p>제목:클로버</p><p>어릴때 풀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으며 놀았던 기억이 있다.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뜻한다. 그때 너무나도 평화로웠고 여유롭고 너무나 좋았다.</p><p>누군가에게는 그냥 지나칠 대상이였을 수도 있지만, 그당시 나에게는 엄청난 희망을 주었고 목표였다. 이번 미술시간에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클로버를 보았고 어릴때 생각이 나서 네잎클로버를 찾아봤지만 찾는데 실패했고,행복,희망을 뜻하는 세잎클로버를 찾고  사진을 찍게 되었다. 오랜만에 클로버를 보니 예전추억이 떠올랐고  다시 희망을 갖게 되었다. 클로버를 강조하기 위해 중심에 클로버를 확대하여 나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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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5: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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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핑크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29546494</link>
         <description><![CDATA[<p>이 꽃은 핑크색이다.</p><p>귀엽다.</p><p>예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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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8: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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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4 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4511998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한 송이</p><p>심상: 잡초 사이에 혼자 피어있는 꽃이 외로워보였고 초록색 사이에서 혼자 흰색이라 더 눈에 띄어 초라하지 않았고 데이지 꽃이 봄을 표현하기에 좋았던 것 같다 </p><p>의도: 초점을 꽃에 두고찍어 꽃이 주인공인 것 처럼 의도한대로 찍었고 약간 옆쪽에서 찍어 꽃이 더 선명하게 잘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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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16:3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45119981</guid>
      </item>
      <item>
         <title>10921원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4569149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strong>"햇살 위의 휴식"</strong></p><p>표현 의도:<br>이 사진은 초록빛 풀잎 위에 가만히 앉아 있는 작은 나비를 중심으로 담아낸 장면입니다. 강한 햇살과 대비되는 나비의 연한 색감은 평온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자연의 소란 속에서도 한순간의 정적과 여유를 포착하려는 의도를 담았으며, 작고 연약한 생명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존재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시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p><p>심상: </p><p>이걸 찍으면서 처음에는 역동적은 사진 쵤영하도 싶었지만 절 찍히지 않아 아쉬웠다 하지만 나베가 쉬고 있는 모습 이쁘고 뭔가 역동적인 사진보다 더 좋아보였다 나비를 자주 보지만 뭔가 에렇게 직접 사진을 찍고 본 적이 없기에 더 아름다워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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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3: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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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12일(2-3교시)~19일(2교시) *총 3시간: 연필드로잉</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457136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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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3:2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45713608</guid>
      </item>
      <item>
         <title>5월 19일: 평면표현(드로잉) 보고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4571390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lt;평면표현(드로잉) 보고서 양식&gt;</mark></strong></p><p><br></p><p>1. 작품 사진</p><p>- 작품이 잘 보이도록 선명하게 촬영</p><p>- 작품의 방향 및 각도 바르게 촬영</p><p>&nbsp;</p><p>2. 드로잉 작품 설명</p><p>- 작품 제목 및 그린 의도(주제와 이유)</p><p>- 작품 제작 과정 설명</p><p>- 표현할 때 신경 쓴 부분(표현 방법) 등</p><p>- 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 등&nbsp;</p><p>&nbsp;</p><p>3. 드로잉vs사진 비교하기</p><p>같은 대상을 사진으로 찍고, 그리며</p><p>본인이 체험한 사진과 드로잉 매체의 차이점을 비교해 설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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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3: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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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2김민서</title>
         <author>zsfvfy4vmw</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4575147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청춘 한 뺨</p><p><br></p><p><br></p><p>사진 촬영 시 떠오른 심상: 먼지가 가득 섞인 여름 바람, 땀과 모래가 뒤섞인 냄새. 텅 빈 운동장과 정돈된 수도 시설, 방학 중이거나 아이들이 모두 들어간 조용한 시간대의 느낌. 수도꼭지에서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 멀리서 들려오는 공 튀는 소리나 매미 소리가 들릴것 같다.</p><p><br></p><p>표현의도: 일상의 한 조각을 기록하고 싶었다.</p><p>누군가에게는 익숙한 풍경 운동장, 수도꼭지, 투명한 천막 아래의 그림자—이 그저 지나치는 장면이 아니라 기억 속의 상징. 어린 시절, 운동장, 더위, 친구들과의 시간들 같은 사라지기 쉬운 순간들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이 사진으로 표현했다.</p><p>또는 빈 공간이 주는 감정, ‘기다림’ 혹은 ‘부재’</p><p>운동장은 텅 비어 있고, 수도꼭지도 멈춰있어 빈 공간 같다. 사람이 없는 이 공간은 무언가 지나간 자리 같기도 하고, 이제 곧 무언가 시작될 것 같은 정적을 품고 있기도 한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사진은 사람이 없는 그 감정을 담으려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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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3: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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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 김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4575151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아래서 위로 찍은 사진</p><p>느낌:행복했다.</p><p>이유:하늘이 예뻐서 찍었다. 그림그리고 싶어서 찍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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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3: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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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1 원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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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strong>"햇살 위의 휴식"</strong></p><p>표현 의도:<br>이 사진은 초록빛 풀잎 위에 가만히 앉아 있는 작은 나비를 중심으로 담아낸 장면입니다. 강한 햇살과 대비되는 나비의 연한 색감은 평온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자연의 소란 속에서도 한순간의 정적과 여유를 포착하려는 의도를 담았으며, 작고 연약한 생명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존재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시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p><p>심상:</p><p>원래는 나비의 역동적인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실패해서 조금 기분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잠시 쉬어기는 나비의 모습을 보고 자주 보던 나비지만 항상 평온하게 날고 쉬는 모습이 나무나도 아릅다웠다 나비가 쉬는 모습처럼 나도 잠시 쉬고 싶다는 생각도 들면서 힘들다면 좀 쉬어야 겠다는 생각을 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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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3: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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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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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 오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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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시동</p><p>찍은 이유: 자동차가 나가려고 앞으로 나와있는게 인생을 시작하는 나의 모습과 겹쳐보여서 찍게 되었다.</p><p>살짝 위로 찍어서 자동차가 나가는 모습을 더 잘 버여주고 싶었고 길도 밑에 보이는 이유는 앞길이 잘 보인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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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3: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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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7 손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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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우리 학교 작은 보호소</p><p><br></p><p>•심상:운동장 한켠에 있는듯 없는듯 한 작은 건축물이 우리 학교에 입구에서 모든 요소를 검사하고 우리 학교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 같아 고마움이 들었다.</p><p><br></p><p>•찍은 이유:작은 건축물이 커다란 건축물인 학교의 출입을 검사하는 것이 작고 존재감 없는듯 해도 어딘가에선  쓰임애 맞게 사용되고 있고 자신보다 더 큰 것에 쓰일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찍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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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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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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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8주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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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나무 아래의 농구공</p><p>•농구공과 뒤에 풍경이 너무 예뻤다.</p><p><br></p><p>•농구공과 뒤의 풍경의 거리감을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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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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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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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 최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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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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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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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4 임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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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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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0 허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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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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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 정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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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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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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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8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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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빨간 나무</p><p>농구장 주변을 둘러보다가 초록잎 나무들이 많아서 보고있었는데 혼자 튀는 빨간잎 나무를 보니 사람으로 치면은 관종인것같았다. 촬영 이유는 혼자 다른색이었고 예뻐서 찍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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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23: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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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김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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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에서 찍은 아파트사진</p><p><br></p><p>그림을 그렸다.</p><p>아파트가 멋있다.</p><p>연필로 드로잉 해서 그림을 그렸다.</p><p>사진이랑 비교했는데 비슷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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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3: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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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9심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489344</link>
         <description><![CDATA[<p>준혁 날다</p><p><br></p><p>준혁이가 시험이 끝나고 행복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그걸 그림으로 표현했다. 준혁이에게 집중하기 보단 주변 풍경에 초점을 두어서 그림을 그렸다</p><p>드로잉과 사진의 차이점은 일단 드로잉은 무채색이다 보니 사진의 그 행복한 느낌이 온전히 전해지지 못한것 같고 행복한 표정을 잘 표현을 못 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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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3: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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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1 김하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49098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진달래는 봄을 대표하는 꽃으로 생명력과 희망을 상징한다 봄이 되면 우리 주변에 피어나는 진달래를 따뜻한 쨍한 느낌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과거를 추억하게 되는 진달래를 그림으로 표현 하고 싶었다</strong></p><p><strong>그림을 그릴때 찍어둔 사진을 보며 전체적인 구도와 꽃을 본다음 연필로 그리고 빈 부분은 상상을 하여 추가해서 그렸다 꽃잎에 섬세함을 표현하기 위해 여러겹 연필로 그렸다 표현할때 꽃의 조화와 꽃잎을 가장 신경쓰었다 그래서 꽃잎의 결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였고 그림이 조화롭게 보일수 있도록 꽃의 배치와 방향을 다양하게 하여 표현했다 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은 진달래의 꽃잎을 잘 표현 하고 주변에 어울릴 만한 것들을 잘 배치하여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따뜻한 느낌이 느껴진다고 생각한다 같은 진달래를 사진으로 찍었을때는 꽃의 생생함과 세부적인 디테일이 잘 보였지만 드로잉으로는 이런 것들이 표현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내 감정이나 분위기를 넣어 그릴수있다</strong></p><p><strong>이처럼 드로잉은 나의 시선으로 새롭게 표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이다ㅠ</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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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3: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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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3박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491323</link>
         <description><![CDATA[<p>제목:재혁이의 구애</p><p><br></p><p>재혁이의 편안한 자세와 밝고 따뜻한 배경이 잘 어우러져 나에게 편안한 마음을 주었기 때문에 그리게 되었고, 연필을 이용해 그림을 그렸고 그림실력이 좋지 않아 퀄리티는 낮지만 최선을 다해서 그렸다. 특히 재혁이의 자세와 표정에 신경을 많이 썼고 그리면서 재혁이의 자세를 가장 잘 그린것 같다. </p><p>사진을 보며 그리긴 했지만 그림실력 때문에 너무 달라보여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사진은 아름다운 장면을 담기 쉽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것은 담을 수 없다. 하지만 그림은 아름다운 그림을 남기기엔 실력차이가 크지만 표현적으로 자유로운 점이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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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3: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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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4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49848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아프로디테 재혁</p><p>마치 아프로디테가 누워있는것을 연상시키는 재혁이의 포즈와 주변풍경의 조화가 날 이루어져 그리스 로마신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된다 밑에서찍어 후광이 비치는것처럼 찍었다</p><p>사진과 드로잉의 차이점은 빛의 선명도와 풍경을 자세하게 표현하는대신 재혁이의 표정과 자세를 자세히 표현하지 못한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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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3: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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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8 신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505625</link>
         <description><![CDATA[<p>제목:보라색 꽃</p><p>공원에서 그림 그릴 사진을 찍을 때 이 꽃이 제일 많이 보였는데 보다보니까 예쁜 거 같아서 이 꽃을 그렸다 제작과정은 찍은 사진을 보면서 주로 큰 꽃을 위주로 꽃잎이랑 같이 그렸다 멀리 있는 꽃은 크게 그렸다 이 꽃은 안쪽으로 갈수록 점점 색이 진해져서 그 부분을 진하게 표현했다 그림자가 진 곳도 색을 더 진하게 그렸다 그림에서 꽃의 모양을 제일 잘 그린 거 같다 내가 찍은 사진은 꽃이 색이 있어서 더 화려했는데 그림에는 색이 없어서 깔끔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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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3: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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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7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50997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은 개미의 시점이다. 특이한 사진을 찍고 싶어서 그네를 타고 있는 친구를 로우 앵글로 촬영했다. 그네 타고 있을때 밑에 들어가서 찍엇다. 로우 앵글로 찍어서 그런지 그림자, 접힌 부분 등이 너무 표현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제일 노력한 부분은 바지, 다리쪽의 그림자와 접힌 부분이다. 형태 잡은 게 제일 마음에 드는 것 같다. 사진으로 봐도 너무 역동적이어서 그림으로 표현하기 힘들 것 같았는데 정말로 힘들었다. 그림에는 역동적인 느낌이 잘 실리지 않은 것 같아 만족스럽지 않지만 개미의 시점이라는 제목과는 잘 어울리는 그림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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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3: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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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2 남강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513158</link>
         <description><![CDATA[<p>재혁이의 발을 아주 크게 그리고 위로 갈수록 작아지게 그려 아주 역동적인 구도로 그렸습니다</p><p>먼저 구도선을 그리고 선에 맞춰서 신발, 다리, 몸통 순으로 그렸고 그림자나 배경을 그려주며 마무리 했습니다</p><p><br></p><p>사진과 구도가 다른점도 많고 사진에 비해 왜곡된 부분도 많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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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3: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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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7손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12305</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p><p>•드로잉 작품 설명</p><p>- 작품 제목 및 그린 의도:이 작품의 제목은 우리 학교 작은 보호소이며 이 그림을 그린 의도는 학교에 비하면 매우 작은 건물이 학교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물건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관장하는 것이 세상에 작은 것들이 거대한 것들보다도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 이 그림을 그렸다.</p><p><br></p><p>- 작품 제작 과정 설명:처음에는 사진에 나오는 건물의 각도가 사선으로 보이게 그렸는데 마음처럼 안되고 각도가 삐뚤어진 사각형처럼 보여 막막했지만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고 하나하나 추가하니 처음에는 이상하고 텅비어보여 허전했던 그림이 점점 채워졌다.</p><p><br></p><p>- 표현할 때 신경 쓴 부분:표현 할 때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나무의 그림자와 건물의 각도에 가장 신경을 썼다.</p><p><br></p><p>- 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처음에 비해서 건물의 각도가 사진과 비슷한 느낌으로 그려졌고 나무잎의 모양과 나무의 그림자의 연한 느낌을 잘 표현 한 것 같다.</p><p>&nbsp;</p><p>•드로잉과 사진 비교하기</p><p>사진 매체는 다채로운 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 사진에 찍힌 당시 싱황과 인물들이 생동감 있게 나타나 작품의 아름다움을 색으로 채우는 반면 드로잉 매체는 연필로만 그리기 때문에 흑색과 백색의 색으로만 작품을 나타내는데 이러한 표현법으로 인해 단순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단백하고 단조로움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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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4: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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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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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1홍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1548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하얀꽃</p><p><br></p><p>이 작품은 들판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생화를 표현한 드로잉입니다. 꽃이 주는 편안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연필로 섬세하게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연필로 꽃의 전체적인 형태와 구도를 스케치했습니다. 그 다음, 꽃잎과 잎사귀의 디테일을 선으로 강조하며 입체감을 주기 위해 음영을 표현했습니다. 각 꽃이 겹치지 않도록 배치에도 신경 썼습니다. 꽃잎의 부드러움과 선명한 가장자리를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압력 조절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꽃 중심에서 퍼지는 선의 방향과 두께에 집중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전체적인 균형과 꽃의 생동감 있는 느낌이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 꽃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구성이 풍부해졌습니다 사진은 실제 꽃의 질감과 색을 그대로 담을 수 있지만, 드로잉은 내가 느낀 감정과 표현하고 싶은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릅니다.</p><p>특히 연필로 그리면서 꽃잎의 결이나 형태를 더 자세히 관찰하게 되었고,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을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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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4: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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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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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서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38053</link>
         <description><![CDATA[<p>꽃과 풀이라는 자연물과 화단에 있는 봉의 대비가 흥미롭게 느껴져서 그리게 되었다. 꽃과 풀, 봉을 강조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하이앵글로 찍어서 봉의 윗부분은 상대적으로 두껍고 아래로 갈 수록 얇아지도록 표현했다. 그림자 지는 것을 잘 표현한 것 같다. </p><p><br></p><p>사진으로 보았을 때는 뒷배경에 꽃과 풀들이 많아서 풍성하게 보였는데 그것을 그림으로 옮기려고 하니까 너무 어려워서 표현하지 못한 게 아쉽다. 또 하이앵글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웠다. 또 자연물과 인간이 만든 것의 대비를 표현하고 싶어서 자연물은 곡선의 느낌을 부여하고 인간이 만든 것을 딱딱 떨어지게 직선의 느낌을 부여하도록 노력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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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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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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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53912</link>
         <description><![CDATA[<p>제목:버팀목이 되어주는 다리</p><p><br></p><p>그린의도:혼자 버텨주는 다리가 너무 고마워서 그림으로 표현하고싶었다.</p><p><br></p><p>제작과정:대충 스케치로 밑면을 그리고 나중에는 두껍게하였다.</p><p><br></p><p>표현할때 신경 쓴 부분:소나무입니다.왜냐하면 소나무가 이상하면 작품의 완성도가 낮아지기때문에 최대한 신경을 쓰게된거같다.</p><p><br></p><p>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된것: 다리랑 소나무인거같다 왜냐하면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니기 때문에 신경을 가장 많이 쓰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비중이 올라간거같다</p><p><br></p><p>드로잉vs사진 비교하기:꽃이 적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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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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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6 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57337</link>
         <description><![CDATA[<p>고요한 거리</p><p><strong>작품을 그린 이유는 어린시절 등교를 위해 걸었던 거리가 오후에는 고여한 모습이 인상깊어서 선택하였다.</strong></p><p><strong>그림을 그릴때 사진을 보며 연필로 먼저 연하게 틀을 잡고 그리며 그림자의 부분을 신경쓰며 작품을 제작하였다.</strong></p><p><strong>이렇게 완성한 작품에선 표지판 부분이 반듯하게 잘 그려져 제일 잘 한것 같다.</strong></p><p><br></p><p>내가 선택한 사진은 다채롭고 따뜻한 반면 그림은 흑백이라 더욱더 쓸쓸해 보이는 차이점이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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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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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9 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0827</link>
         <description><![CDATA[<p>2.</p><p>제목: 나무 그늘 아래</p><p>그린 의도:옛날에 농구하고 그늘 아래서 쉬던 기억이 떠올라서 그리려고 했다</p><p>제작 과정과 표현 방법:나무와 농구공을 강조하기 위해 주변 배경에 비해 선을 진하게 그렸다.나무는 기둥의 표면의 특징을 고려하여 튀어나온 부분을 진하게 기둥의 선을 위로 향한 방향으로 농구공은 농구공의 파인 선을 강조하여 그렸다. 그 외 주변 풀이나 나뭇가지 들은 연하게 그려 평안한 분위기를 표현하려 했다.</p><p>가장 잘한 점: 농구공이 한 눈에 띄고 농구공을 강조하기 위해 그림자가 잘 표현 됐다고 생각한다.</p><p>3.</p><p>바닥과 나뭇가지들의 경계의 입체감에서 약간의 차이가 느껴지고 농구공 뒤 나뭇가지들과 땅 바닥의 잔디들의 차이가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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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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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6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2270</link>
         <description><![CDATA[<p>2. 드로잉 작품 설명</p><p><br></p><p>- 제작의도:일상속에서도 잘 보이는 풍경을 통해서 평화로운 느낌을 주기위해서 제작했습니다.먼저 가장 잘 보이는 표지판부터 시작하여 큰 틀을 잡고 그다음 자잘한 요소를 그려 표현했습니다.나뭇잎을 표현할때 대충 그린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진짜 나뭇잎처럼 보이게 하였습니다.잘한점으로는 가장 표현하고 싶었던 부분을 크게 표현하여 잘 강조한 부분입니다.</p><p>3. 드로잉vs사진 비교하기</p><p><br></p><p>사진은 정말 생동감 있고 푸릇한 반면에 그림은 푸릇하고 생동감을 살려내지는 못했지만 구조 배치는 알멎게 하였고,사진에 찍은걸 다 담지는 못해 아쉬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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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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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7 조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358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은 '우러러보다' 이다. 그린 의도는 구도가 아래에서 위를 바라보는 구도이기 때문에 표현해보고 싶어서 그렸다. 작품을 제작할때 가장 먼저 자동차 앞바퀴의 위치를 잡고 바닥의 금의 위치를 잡았다. 그리고 주변의 잡다한것들을 그리며 제작하였다. 표현할때 가장 신경쓴 부분은 그림의 3분의 1정도를 차지하고있는 자동차를 가장 신경써서 표현하였다. 앞바퀴와 뒷바퀴의 크기차이를 크게하여 원근감을 조성하고 싶었다. 가장 잘한점 또한 자동차이다. 자동차가 생각한 만큼 잘 표현되었다.</p><p><br></p><p>사진으로 보았을때엔 아파트 옆에 사람도 있고, 아파트 앞에 차도 있지만 그림에서는 생략되었다. 또 그림에서의 아파트와 건물의 비율도 사진과 맞지 않다. 하지만 사진은 사진대로의, 그림은 그림대로의 매력과 특징이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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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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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7 조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66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우러러보다</p><p>표현의도- 아래에서 위를 바라보는것 처럼 구도를 잡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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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1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6615</guid>
      </item>
      <item>
         <title>10908 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803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빨간 나무</p><p>학교 농구장 주변을 둘러보다가 초록잎 나무들이 많아서 보았는데 마치 본인을 보라고 하는것 같은 혼자 튀고 있는 빨간잎 나무가 하나있어서 특별하고 예뻐서 촬영했다. 사진에서 같이 나온 아파트를 같이 그리면 좋을 것 같아 그렸고 색칠을 못해서 아쉽지만 여러 나무를 그렸다. 잘한 점은사소한것들도 디테일하게 그렸다. 사진과 비교하자면 잎들이 많이 적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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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1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8033</guid>
      </item>
      <item>
         <title>10928주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8177</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나무 아래 농구공</p><p>•이 그림은 나무 아래에 있는 농구공을 그린 것 이며</p><p>농구공과 뒤에 배경의 입체감을 표현하도록 노력하였고, 그림자를 가장 신경썻고, 농구공과 뒤에 배경의 입체감을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좋았고, 마음에 들었다</p><p>•사진과의 차이점은 색깔이 없어서 심심했지만, 흑백으로 그려서 예쁜것도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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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1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8177</guid>
      </item>
      <item>
         <title>10920 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958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시동</p><p>자동차가 시동을 걸고 출발하는 모습이 첫출발을 하는 모습과 겹쳐서 선택하였다. 그림을 그릴때 사진을 보고 따라그리다 비율이 안맞아서 배경을 창작을 했는데 나름 괜찮게 뽑혀서 만족한다.</p><p><br></p><p>그림과 사진의 차이점 </p><p>배경이 일단 달라졌고 색감이 없어서 차가운 심상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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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1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69581</guid>
      </item>
      <item>
         <title>10923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67449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복도』</p><p><br></p><p>찍은 사진을 기반으로 종이에 연필을 사용해 그렸다. 원본 사진의 원근감과 입체감은 잘 살렸다고 생각하지만 원본 사진의 상쾌하거나 안정감 있는 느낌은 잘 살리지 못한 것 같다. 벽돌 무늬를 하나하나 그리느라 힘들었고 벽돌만큼은 안정감 있게 그린 것 같다. 연필로만 그리다 보니 어느 정도로 연하게 칠해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려워 원본 사진에 비해 전체적으로 너무 어두워진 것 같다. 원본 사진과 비율도 달라서 연필 그림이 원본 사진에 비해 살짝 가로 길이가 짧다. 같은 대상을 촬영하고 그렸지만 서로 상당한 차이가 난다는 점이 신기했고 반대로 같은 대상이라도 표현 방법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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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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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5 정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6759526</link>
         <description><![CDATA[<p>봄을 봄</p><p><br></p><p>예쁘게 핀 들꽃을 중심으로 클로버와 저멀리 진달래를 배치해 봄을 보는 나의 시점을 표현했다.</p><p>가장 먼저 들꽃을 스케치하고 묘사한 후 클로버 진달래 그외 물품을 순차적으로 추가해 입체감을 보이고싶었다. 원근감과 명암을 신경써서 표현했고, 명암을 넣은게 잘한 점인 것 같다.</p><p><br></p><p>사진으로 찍어 보는 것과 그림을 그리는게 참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입체감의 표현도 그렇고, 빈 공간을 채우는 것도 사진 속의 물체는 자연스럽지만 내 그림은 부자연스러워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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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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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724949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자연 속 아름다움</p><p>이 작품은 시선을 위 아래로 나누어 작은 생명들이 살아가는 땅 위의 풍경과 그 아래에 더 크게 존재하는 민들레꽃들의 강한 생명력을 표현하고 싶었다. 텐트는 나에게 편안한 쉼을 제공해주는 이미지를 주며, 달팽이 등의 곤충은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상징시키고자 했다.</p><p><br></p><p>민들레를 중심으로 풀숲을 그렸고 민들레 씨앗의 풍성함을 강조했다. 또한 시선을 두 가지로 나누어, 위 쪽에는 산과, 나무, 텐트, 곤충 등으로 자연의 한 모습을 조화롭게 이룰 수 있도록 했다.</p><p><br></p><p>표현할 때 가장 신경 쓴 부분으로는 민들레 솜털의 입체감을 가장 신경썼다.</p><p><br></p><p>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은 민들레 질감 표현이라고 생각한다.</p><p><br></p><p>실제 사진과 내가 그린 드로잉을 비교하자면</p><p>사진에 있는 민들레보다 더 풍성하고 몽글몽글한 느낌이 나도록 했다. 또한 사진 속에는 없는 텐트, 곤충, 산 등을 추가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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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2: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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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0 허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72923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작품 제목은 어린시절의 작은 세상이다.</strong></p><p><strong> 그린 의도는 어릴 때 그대로의 놀이터 모습을 보며 어린시절의 추억을 나타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사진을 오른쪽에서 찍었기 때문에 오른쪽에 있는 미끄럼틀을 기준으로 그린다음 왼쪽으로 갈 수록 구조물이 작아지듯이 표현하고자 했다. 잘한점은 원통 모양의 구조물이 아래에서부터 위로 갈 수록 점점 연해지는 것을 표현한 것과 미끄럼틀의 입체감이 느껴지도록 표현한것이다.</strong></p><p><strong> 드로잉과 사진을 비교해보면 놀이터 바닥과 배경을 표현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비어있는듯한 느낌이 들고 대칭과 구조가 잘 안 맞는듯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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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2: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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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4김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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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클로버</p><p>어릴때 클로버와 관련된 좋은 추억이 있어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작품은 클로버 잎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로 <strong> 클로버</strong>들이 자연스럽게 피어있는 장면을 그렸다. 바닥의 질감과 풀들의 방향은 실제 관찰한 모습을 최대한 표현 하기 위해 스케치하였고, <strong>전체적으로 중앙에서 퍼져 나가는 형태</strong>로  그렸다. </p><p><br></p><p>아쉬운 점은 사진과 종이의 비율이 달라 그리면서 왜곡된 부분이나 새로 추가하거나 없앤 부분들이 있어서 아쉽다. 바닥의 작을 풀들 이나,자갈 등 을 표현 하는데 입체감 입게 나타내기 어려워서 애를 먹었다.바닥에 자잘한 부분들이 잘 표현된 것 같지 가 않아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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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5: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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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2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595623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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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5: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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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1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6157069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담벼락 속 아름다움 </strong></p><p><strong>1.드로잉 작품 설명</strong></p><p>-사진에 있던 급식실 뒤에있는 시래기의 모습을 그리게되었다 주제는 담벼락 속 아름다움이고 이유는 그냥 지나쳤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모습들을 담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p><p>-작품 제작 과정 설명</p><p>일단 사진에 나온 담벼락을 중심으로 그림을 그렸으며 가운데 있던 풀대신 캐릭터와 꽃을 추가했다.</p><p>-표현할때 신경쓴 부분</p><p>연필로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대비되게 구분하였고 그림의 중심이나 사이드에 있는 캐릭터나 꽃들을 더 선명하게 표현하려고 노력 하였다.</p><p>-완성 작품에세 가장 잘한점</p><p>명도의 부분을 좀 잘한것 같고 캐릭터가 들어가 그림이 밋밋하지 않게 표현하게 잘한것 같다.</p><p><strong>2.드로잉과 사진 비교</strong></p><p>원래 사진에서는 꽃이나 캐릭터가 들어가 가지 않았는데 그것을 바꾼것이 가장 큰 다른 점이다.하지만 내가 표현하고 싶은 느낌이 나올 수 있게 그린것 같아서 만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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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6: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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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4 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66153681</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한 송이</p><p><br></p><p><strong>잡초 사이에 혼자 피어있는 꽃이 외로워보였고 초록색 사이에서 혼자 흰색이라 더 눈에 띄어 초라하지 않았고 데이지 꽃이 봄을 표현하기에 좋았던 것 같다 초점을 꽃에 두고찍어 꽃이 주인공인 것 처럼 의도한대로 찍었고 약간 옆쪽에서 찍어 꽃이 더 선명하게 잘 나왔다 이 그림을 그리면서 가장 신경쓴 부분은 중심에 있는 꽃이다 중심에 큰 꽃을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잡초들을 하나하나 표현했고 이 작품에서 가장 잘한 것은 벌레들을 귀엽게 표현했다는 점이다 내가 그린 그림과 실제 찍은 사진에서 다른 점은 없던 벌레를 표현한 것이고 사진에선 입체감과 원근감이 표현되어있지만 그림에선 표현 되지 않은 점이 아쉽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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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3: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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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tep1. 캔바유료가입하기</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752868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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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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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tep2. 캔바탬플릿 사본복사하기</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752877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탬플릿 그대로 사용하면 절대 안됩니다.</mark></strong></p><p><br></p><ol><li><p>왼편에 가로선3개(메뉴바) 파일선택-&gt;복사 후 사용</p></li><li><p>복사 후 제목에 ~~(사본)이라 작성되어 있는지 확인</p></li><li><p>(사본)파일의 제목은 본인 학번+이름으로 변경 후 탬플릿 사용하여 활동하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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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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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tep3. 가치 선택하기</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752878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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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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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1원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76223274</link>
         <description><![CDATA[<p>제목:햇살 위에 휴식</p><p><br></p><p>- 처음 사진 그대로를 살리고 싶었지만 주변에 너무 많은 주위를 분산시킬 요소가 너무 많았고  같은 풀등에 많아 표현을 하지 못할 것 같았다 하지만 나비를 집중적으로 확대하여 수정해 그렸으며 나비를 집중 시키기 위해 나비를 좀더 구체적으로 선들과 그림자그리고 나비가 앉아 았는 풀을 집중적으로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노력 했고 풀의 선이나 그림자 등으로 나비를 집중 시켰다. 그리고 같은 풀들만 있으면 너무 주위가 심심해보여서 꽃과 다른 풀등을 그려 좀더 조화럽게 보이도록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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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3: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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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1 원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76225973</link>
         <description><![CDATA[<p>제목:햇살 위에 휴식</p><p><br></p><p>- 처음 사진 그대로를 살리고 싶었지만 주변에 너무 많은 주위를 분산시킬 요소가 너무 많았고  같은 풀등에 많아 표현을 하지 못할 것 같았다 하지만 나비를 집중적으로 확대하여 수정해 그렸으며 나비를 집중 시키기 위해 나비를 좀더 구체적으로 선들과 그림자그리고 나비가 앉아 았는 풀을 집중적으로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노력 했고 풀의 선이나 그림자 등으로 나비를 집중 시켰다. 그리고 같은 풀들만 있으면 너무 주위가 심심해보여서 꽃과 다른 풀등을 그려 좀더 조화럽게 보이도록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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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3: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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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6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0359458</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한 송이의 강인함”</p><p><br></p><p>그린 의도 (주제와 이유):</p><p>잡초와 다양한 식물들 사이에서 피어난 한 송이의 데이지 꽃을 보고, 작고 연약해 보이지만 자신만의 자리에서 당당하게 피어난 자연의 강인함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듯하지만 묵묵히 피어 있는 그 모습이 인간의 삶과도 닮아 보여 주제로 삼았습니다.</p><p><br></p><p>작품 제작 과정 설명:</p><p><br></p><p>1.관찰: 직접 찍은 사진을 참고하여 중심이 되는 꽃과 주변 식물들의 형태를 세심하게 관찰했습니다.</p><p><br></p><p>2.스케치: 중심 꽃부터 연필로 가볍게 윤곽을 잡고, 주변 식물들과 배경 요소들을 하나씩 더해가며 화면을 구성했습니다.</p><p><br></p><p>3.디테일 작업: 꽃잎의 음영과 중앙부의 질감을 명암으로 표현했고, 주변의 넝쿨과 잎사귀들은 가는 선으로 식물 특유의 섬세함을 나타냈습니다.</p><p><br></p><p>4.마무리: 꽃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대비를 주어 시선이 자연스럽게 꽃에 머물도록 조절했습니다.</p><p><br></p><p><br></p><p>표현할 때 신경 쓴 부분 (표현 방법): 꽃잎의 명암을 통해 입체감을 살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 주변 잎사귀는 선 위주의 묘사로 배경처럼 표현해, 중심부인 꽃이 더욱 도드라지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물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방향감을 살려 생동감을 표현하려 했습니다.</p><p><br></p><p><br></p><p>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 중심 꽃의 질감과 구조적인 표현이 가장 잘 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꽃잎 하나하나에 섬세한 명암을 주어, 실제 데이지처럼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변 식물들을 과하지 않게 묘사함으로써 균형 있는 화면 구성이 잘 되었습니다.</p><p><br></p><p><br></p><p><strong>3. 드로잉 vs 사진 비교하기</strong></p><p><br></p><p>사진: 현실 그대로의 색감, 질감, 빛, 공간감을 담을 수 있어 정보가 정확하고 풍부합니다. 또 순간을 빠르게 포착할 수 있고, 시간과 장소를 기록하는 데 탁월합니다. 다만, 감정이나 해석은 촬영자의 의도보다 보는 사람에게 더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p><p><br></p><p><br></p><p>드로잉:관찰한 대상에 대한 작가의 해석과 감정이 더욱 반영됩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담기지 않는 ‘느낌’이나 ‘의미’를 강조하거나 생략할 수 있어 표현의 자유도가 높습니다. 또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지만 그만큼 대상에 대한 집중과 이해가 깊어집니다.</p><p><br></p><p><br></p><p>체험한 차이점: 사진을 찍을 때는 순간적으로 ‘예쁘다’는 감정과 함께 클릭하면 끝이었지만, 드로잉은 하나하나의 잎사귀와 줄기, 꽃잎의 곡선을 따라가며 오랜 시간 동안 대상과 교감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진이 현실을 ‘기록’하는 매체라면, 드로잉은 그것을 ‘재해석’하고 ‘소화’하는 매체라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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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12: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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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0 김진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51185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한계를 돌파한 자의 아름다움</p><p><br></p><p>재능의 한계나 주변환경 등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인정할 성공을 이뤄내는 이들의 아름다움이 보도블록 사이 피어난 민들레꽃과 겹쳐보여 이 그림을 그림으로써 그들의 아름다움을 간접적으로나마 표현해보고 싶어 그리게 되었다. 이 그림의 바탕인 사진의 뒷배경에서 보이는 철창은 그림으로 표현할 시 민들레꽃의 아름다움을 빼앗아갈 것 같아서 제외하고 그렸고, 민들레 꽃송이가 부각되어보이도록 꽃송이에 후광효과를 삽입했다. 이 작품을 만들며 주변 잡초들은 주목되지 않도록 최대한 어둡게 처리하고 민들레 꽃송이는 비교적으로 밝게 처리했다. 그리고 보도블록의 부드러운 표면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이라면 역시 꽃송이에 후광효과를 입힌 것이다. 이 효과가 아름다운 민들레 꽃송이를 더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한다.</p><p><br></p><p>확실히 사진을 보며 그림을 그리니 약간 다르게 그려진 부분이 많은 것 같아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이 활동을 통해 일상 속의 소소한 요소들을 이전보다 더 아름답게 보고, 이를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마냥 아쉬울 것은 없고 오히려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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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8: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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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9일: 결과물제출+나의 생각 서술하기</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699298</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배색: 나의 생각 서술하기</mark></strong></p><p><br></p><p><strong>(1) 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strong>(내가 선정한 사회 문제를 거론하며 서술함)</p><p>- 우리 사회에 (어떠한)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치)가 필요하다</p><p>- (이러한) 이유로 (가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nbsp;</p><p><strong>(2) 이 ‘가치’를 정의하기</strong></p><p>- 내가 생각하는 이 ‘가치’란~</p><p>- 보통 이 ‘가치’는 (이러한) 뜻으로 쓰인다</p><p>&nbsp;</p><p><strong>(3) 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이미지 및 색상 선정</strong></p><p>- (~한) 이미지와 (~한) 이미지를 통해 이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다</p><p>- 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한) 이미지와 (~한) 이미지를 선택했다</p><p>- 이 ‘가치’는 (~한) 색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해 (~한) 색의 이미지를 선택했다.</p><p>- 이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한 이유로 ~색으로 선정했다.</p><p>- 이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한 색으로, 이 색에서 주는 ~한 느낌이 이 ‘가치’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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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1:0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699298</guid>
      </item>
      <item>
         <title>10915서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50909</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 사회에는 서로를 존중하지 않고 적대시하며 폄하하는 문제가 있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을 선택했다.</p><p><br></p><p>2)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서로를 상호존중하고 배려하여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다.</p><p><br></p><p>3) 사랑과 어울리는 색은 따뜻하고 평온한 느낌의 색으로 이 색에서 주는 부드러움과 편안함이 사랑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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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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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4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51980</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우정’을 선택한 이유는 우리 사회에 고립감과 인간관계 단절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디지털 소통이 많아졌지만 진정한 관계는 줄어들고 외로움과 정신 건강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p><p><br></p><p>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는 우정의 가치가 필요하다 우정은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주며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나는 ‘우정’이 꼭 필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p><p>(2) 내가 생각하는 ‘우정’이란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아껴주는 관계이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곁에 있어 주는 마음이다 단순한 친분을 넘어 신뢰와 공감이 바탕이 된 깊은 연결이라고 생각한다</p><p>보통 ‘우정’은 친구 사이의 친밀한 관계나 서로 도우며 지내는 따뜻한 유대감을 뜻하는 말로 쓰인다</p><p>(3) 나는 ‘우정’을 표현하기 어깨동무 하고있는 이미지를 선택했다 어깨동무는 우정이 주는 즐거움과 따뜻함을 나타내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상징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이 ‘우정’이라는 가치는 연한 주황색이나 따뜻한 노란색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한다 주황색은 따뜻함과 친근함을 노란색은 밝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주기 때문에 우정을 표현하기에 잘 어울린다 특히 노란색은 희망적이고 활기찬 느낌을 주어 친구와 함께 있을 때 느끼는 편안함과 안정감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우정’이라는 가치를 가장 잘 나타내는 색으로 노란색을 선정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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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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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7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5237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부드러움이라는 가치를 선택했다. 우리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와 피로를 느끼고 있다. 이런 사회 문제 속에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위로받을 수 있는 부드러움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부드러움은 단순한 감각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유연하게 만들고 감정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가치가 부드러눔이라고 느꼈고 이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다.</p><p><br></p><p>내가 생각하는 부드러움이란 몸과 마음에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따뜻한 감정이다. 사람의 말투나 행동이 부드러울 때 우리는 더 잘 이해받는다고 느낀다. 보통 이 부드러움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 여유와 배려, 그리고 편안함과 연결되어 사용된다.</p><p><br></p><p>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나는 포근한 수건과 목화 사진을 사용했다. 이 이미지는 시각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을 떠올리게 하며 보는 사람에게 안정감을 준다. 또한 나는 이 가치를 더 잘 전달하기 위해 사진에서 부드럽고 연한 색들을 골랐다. 베이지, 연한 분홍, 회색빛 파ㅏ랑, 따뜻한 갈색 등을 선택했는데, 이 색들은 모두 부드러움이라는 가치와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이 색들이 함께 어우러질 때 편안하고 말렁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부드러움이라는 가치를 잘 전달한다고 판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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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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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1홍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57670</link>
         <description><![CDATA[<p>(1)이 가치를 선택한이유: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차별, 불평등, 권력 남용과 같은 문제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목소리가 무시되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모두가 공정하게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의’라는 가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는 법과 제도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에도 스며들어야 하며, 이런 이유로 나는 ‘정의’라는 가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2) 내가 생각하는 이 ‘정의’란,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대우받고, 옳고 그름이 분명하게 판단되어야 한다는 믿음이다.</p><p>보통 이 ‘정의’는 공정함, 법치, 인권 존중 등의 의미로 쓰인다</p><p>(3)이가치를 표현하기위한 색과 이미지:</p><p>저울 이미지와 눈을 가린 법의 여신 이미지를 통해 이 ‘정의’라는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다. 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균형을 상징하는 저울 이미지와, 감정에 치우치지 않음을 나타내는 눈가리개를 한 법의 여신 이미지를 선택했다.이 ‘정의’는 차가우면서도 엄정한 느낌을 주는 파란색 계열의 색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푸른색 이미지들을 선택했다. 이 ‘정의’와 어울리는 색은 신뢰감과 냉정함을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선정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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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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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6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58695</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 사회에 차별로 인한 불이익을 당한 사건이 일어나고 있으며,아직도 차별로 인한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평등이라는 가치가 필요합니다.</p><p>(2)내가 생각하는 평등이란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르다고 배척하는게 아니라 사람마다의 각각의 색은 다르기에 그걸 이해하고 포용하려는 노력입니다.보통 평등은 다른사람의 특징을 존중하고 이해해줄때 쓰입니다.</p><p>(3)여러가지 색갈과 특징을 가진 이미지와 서로 손을 잡는 이미지를 통해 평등 표현하고자 했다.</p><p>이 평등은 여러가지색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해 알록달록한색의 이미지를 선택했다.평등과 어울리는 색은 알록달록한 색으로,이 색에서 주는 여러가지 색이 섞여 조화를 이루는 느낌이 평등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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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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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1 김하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588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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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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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2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6299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p></li></ol><p>우리 사회에는 세대 간의 단절과 청년 세대의 사회 문제에 대한 무관심이라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기성세대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청년들은 반복되는 좌절 속에 점점 무기력해지고 있다. 그 결과, 사회는 더 이상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가 아니라 ‘각자도생’의 공간으로 변해가고 있다.</p><p>이를 해결하기 위해 <strong>청춘</strong>이 필요하다. 청춘은 단지 나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도전하는 용기와 열정을 상징한다. 무관심을 뚫고 목소리를 내는 청춘, 불합리를 그냥 넘기지 않고 질문하는 청춘, 연대와 공감을 통해 세대를 잇는 청춘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희망이다.</p><p>이러한 이유로 나는 <strong>청춘</strong>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청춘의 용기와 열정은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청춘이 앞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우리 사회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p><p><br></p><ol start="2"><li><p>내가 생각하는 이 ‘청춘’이란</p><p>보통 이 청춘이라는 가치는 젊음, 열정, 가능성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이자, 실수조차 용납되는 특별한 시간으로 여겨진다. 많은 사람들은 청춘을 자유롭고 찬란한 시기로 기억하며, 무한한 가능성의 상징으로 표현하곤 한다.</p><p>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이 청춘이란 단지 나이나 에너지의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불안정하고 흔들리는 가운데서도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부딪히는 용기, 그리고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순수한 열망이 담긴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 고정관념을 의심하는 질문, 무모해 보이지만 순수한 믿음이 모든 것이 청춘의 진짜 가치다. 그래서 나에게 청춘은 그저 ‘젊음’이 아닌, 변화를 만들어내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다.</p></li></ol><p><br></p><ol start="3"><li><p>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이미지 및 색</p><p>상 선정</p><p>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이 동동 떠있는 이미지와 생생한 풀, 잔디와 우뚝 서있는 전봇대의 몽글몽글한 느낌이 이미지를 통해 그 시절 느낄 수 있는 이 청춘을 표현하고자 했다</p><p>이 청춘은 푸른색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해 맑은 파란색의 이미지를 선택했다. 이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맑은 푸른색, 여름 느깜아 불씬 나는 생생한 초록 잔디이다. 이유로는 누구든 청춘하면 10대의 여름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청춘과 어울리는 색은 맑은 파랑한 색으로, 이 색에서 주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느낌이 이 청춘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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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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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3박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68354</link>
         <description><![CDATA[<p>1)우리 사회에 스며들어있는 재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미가필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재미가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p><p>2)내가 생각하는 재미란 상처받는 사람 없이 모두가 웃을 수 있고 행복하도록 만들어주는 가치 라고 생각한다. 보통 재미는 웃음과 행복, 즐거움 등에 포함되어 쓰인다.</p><p>3)색깔 공 이미지와 어린 아이 이미지를 통해 재미를 표현하고자 했다. 재미는 밝은 색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해 밝고 신나는 이미지를 선택했다. 재미와 어울리는 색은 밝은 느낌이 있다는 이유로 노란색으로 선정했다. 이 색에서 주는 밝고 신나는 느낌이 재미를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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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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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9심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6909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주제로 선택한 이유는, 이것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기본적인 가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스트레스와 불안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감정과 정신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이루는 것은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자신의 능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이 주제는 단지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가정, 학교, 사회 전체의 안정과 조화를 이루는 데에도 매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p>제가 생각하는 ‘신체적·정서적 안정’이란, 개인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하며, 감정과 생각을 균형 있게 조절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 상태는 단순히 아프지 않은 것을 넘어서,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루고, 일상에서 평온함과 만족감을 느끼며, 타인과도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포함합니다.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할 때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안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믿습니다.</p><p><br></p><p><br></p><p><br></p><p><br></p><p>이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람의 사진과 맑고 탁 트인 하늘의 사진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자유롭게 움직이는 사람의 모습은 신체적 긴장에서 벗어나 자신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모습을 나타내며, 이는 신체적·정서적 안정이 이루어진 상태를 상징합니다. 또한, 넓고 평온한 하늘은 정서적 안정과 내면의 평화를 시각적으로 잘 보여주는 이미지입니다. 하늘을 바라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듯, 이 사진은 감정적으로 안정된 상태의 여유로움과 자유를 상징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이 두 이미지를 통해 신체와 마음이 균형을 이루며 자유롭고 안정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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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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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2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695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strong><br> 우리 사회가 타인의 시선과 경쟁에 너무 집중하고 있다고 느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생명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가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서로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문화가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고 판단해 이 가치를 선택했다.<br> <strong>(2) 이 가치를 정의하기</strong><br> 내가 생각한 ‘생명’의 가치는 모든 존재가 고유한 의미를 지니며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보통 생명은 생존을 뜻하지만, 나는 조화와 다양성의 공존까지 포함된 의미로 이해했다.<br> <strong>(3) 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이미지 및 색상 선정</strong><br> 햇살 아래의 푸른 나무 이미지를 통해 생명력과 평온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초록색은 생명과 조화를 상징한다고 생각했고, 연두와 진초록의 조합이 다양한 생명이 어우러지는 느낌을 줘 이 가치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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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4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69513</guid>
      </item>
      <item>
         <title>김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69759</link>
         <description><![CDATA[<p>자유를 선택하였다.그 이유는 청년층의 취업난, 교육 문제, 사회적 편견, 디지털 시대의 사생활 침해 등은 개인의 삶의 방향과 선택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러한 복잡한 사회문제 속에서 개인이 자기 삶의 주체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율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내가 생각하는 자율성이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깊이 이해하고,주변의 압력이나 사회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다 보통 자율성은 외부의 통제나 강요 없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행동하는뜻으로 쓰인다</p><p><br></p><p>양팔을 벌린 이미지와 자유롭게 움직이는 이미지를 통해 자율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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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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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0 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70468</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편안함을 선택한 이유는 요새 편안함을 잘 느끼지 못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 보여서 그런사람들에게 휴식이 주는 펀안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피로를 풀면서 잠시 휴식을 갖는 것이 오히려 능률을 올려준다고 느꼈기에 편안함의 가치를 알려주려고 했다. 2)내가 생각한 편안함은 삶을 힘들게 살아오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힘든 일을 끝내고 취하는 휴식이 더 행복하기때문이다.  3) 나는 편안함을 가장 잘 주는것이 자연이라 느꼈기에 풀과 나무의 초록색과 연두색을 선택하였고, 약간 다른 계열이지만 하늘을 상징하는 하늘색도 선택하였다. 검은색은 인간이 만든 것 주위에서 취하는 휴식을 표현하기 위해서 선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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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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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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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인간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자유라고 생각한다.자유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 권리(기본권)에도 포함되어있다.또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표현하고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정치적 억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또한 인권 침해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특정 집단이 차별받거나 억압받을때 그 집단의 사람들이 자기 정체성을 표현하거나 차별애 맞서 싸울 자유가 필요하다.</p><p>이러한 이유로 자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2내가 생각 하는 자유란 외부의 강제없이 스스로 행동하고 선택할 수 있는 상태라고 생각한다.보통 일반상태(일상 생활)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것 이라고 쓰인다.</p><p><br></p><p>3.하늘의 이미지와 푸른 꽃의 이미지를 통해 자유를 표현하고자 하였다.이 자유를 표현하기 위해,푸른색이 잘 보이는 이미지와 넓어보이는(하늘)이미지를 선택했다. 이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밝고 푸른 느낌으로 스카이 블루고 이 색에서 주는 밝고 넓은 느낌과 하늘 바다를 연상시키는 색인 스카이 블루가 자유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해 스카이 블루를 고르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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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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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 조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74173</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선택한 가치는 '축하'이다. 우리 사회는 남이 잘됨을 축하해주진 못할망정 오히려 배아파하고 까내린다. 그래서 상호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축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2. 내가 생각하는 축하는 남이 잘되는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남이 잘됐을때에 손익을 생각하기보단 남이 그 결과를 얻기 위하여 한 노력을 생각하며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칭찬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보통 축하라는 가치는 남의 잘됨을 함께 기뻐하는것이라고 쓰인다.</p><p><br></p><p>3. 나는 축하라는 것을 잘 표현하기 위해 폭죽이 터지는 사진과 풍선 사진을 골랐다. 이 사진들이 축하하는 단어를 잘 표현하는것 같아서 선정했다. 축하의 색은 따뜻한 난색인것 같아 난색 위주로 골랐다. 난색의 따뜻한 느낌이 축하의 의미를 잘 부각시키는것 같아 선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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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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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4 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77227</link>
         <description><![CDATA[<p>우리사회는 세대 간의 대화 단절, 직장에서 불통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번아웃, 사회 전반적으로는 혐오와 극단적 대립이 많아져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서로의 생각을 주고받고, 마음을 연결하며, 단절된 사회에 이해와공감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통이 꼭 필요하다</p><p><br></p><p>내가 생각하는 소통은 상대방의 감정과 의도, 맥락까지 이해하려는 태도라고 생각한다 보통 이 가치는 일상생활에서 정보를 주고받는 행위를 말한다</p><p><br></p><p><br></p><p>분홍과 파랑색을 통해 소통을 표현하고자 했고 이 자치를 나타낼 수 있는 색은 노랑, 초록이라고 생각해 선정했다 소통은 노란색의 느낌이 들어 선택했고, 이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초록색이라고 생각해한다 왜냐하면 초록색은 편안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초록 나무들 사이에서 이야기하면 낭만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선정했다 또 이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파란색으로 파랑색이 주는 청량함과 시원함이 소통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분홍색은 소통이라는 가치와 잘 어울리는 색 같아 선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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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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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 신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79164</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을 선택했다 이유는 요즘 사람들은 서로 정이 없고 범죄도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사랑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p>사랑은 갈등이나 안 좋은 감정들을 좋게 만들어지고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진다 보통 사랑은 우리의 감정을 하나로 통합하고 우리의 삶이 활력을 부여한다</p><p>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하트 이미지와 연인 이미지를 사용했다 사랑과 어울리는 색은 따뜻하고 강렬해서 빨간색과 핑크색으로 선정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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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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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8주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81588</link>
         <description><![CDATA[<p>1)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p><p>-요즘들어 학교생활과 회사 생활 등 바쁜 일상속에서의 스트레스 해소가 부족하고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만 가는 것 같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것은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는 시원함의 색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p><p>2)이 가치를 정의하기</p><p>-내가 생각 하는 시원함이란 휴식적인 분위기를 주고 우리를 더욱 즐겁게 해주는 것 같다</p><p>-보통 시원함의 가치는 더운 날씨에 에어컨이나 시원한 얼음물을 마실 때에 사용한다</p><p>3)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이미지 및 색상 선정</p><p>-해변의 이미지와 폭포가 떨어지는 이미지를 통하여 마음이 뻥 뚤리는 느낌을 주어 시원함을 표현하고자 하였다.</p><p>-이 시원함이란 가치를 표현하기 위하여 넓은 바다와 폭포가 떨어지는 사진을 사용하였다</p><p>-이 시원함이란 가치는 파랑색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하여 바다같은 파랑색의 이미지를 선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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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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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29 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83148</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끈기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 현재 사회에서 사람들이 자신이 목표하고자 하는것이 대한 끈기와 노력이 부족하고 많이 보이지 않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디지털이 많이 성장함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답이 바로 나오지 않으면 끈기 있게 고민하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바로 인공지능이나 핸드폰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끈기라는 가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2.보통 끈기는 쉽게 단념하지 않고 끈질기게 견뎌내는 기운을 의미하는데 나는 끈기가 내가 정말 이루고 싶은것에 대한 열정이라고 생각한다. 그에 따라 끈기는 사람에 따라 다른 정도로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p><p><br></p><ol start="3"><li><p>사람이 험하고 가파른 산을 자기의 의지에 따라 산을 오르는 이미지를 통해서 끈기를 표현하고자 했다. 이 가치는 사람이 기분에 따라 행동사는것이 아니라 규율에 맞춰 일관성 있고 차분하고 침착함의 느낌과 비슷하고 끈기라는 가치를 표현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위와같은 느낌의 색을 선정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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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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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5 정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87506</link>
         <description><![CDATA[<p>1) <strong>내가</strong> <strong>꿈을</strong> <strong>선택한</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요즘</strong> <strong>사회가</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꿈보다는</strong> <strong>현실적인</strong> <strong>이유에</strong> <strong>의해</strong> <strong>삶의</strong> <strong>방향을</strong> <strong>결정하고</strong> <strong>살아가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옳지</strong> <strong>않다고</strong> <strong>느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인간은</strong> <strong>무한한</strong> <strong>상상을</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존재이다</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상상해보고</strong> <strong>나와</strong> <strong>맞는</strong> <strong>직업을</strong> <strong>선택할</strong> <strong>자유가</strong> <strong>사라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세상이</strong> <strong>인간을</strong> <strong>압박한다고</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p><p><br></p><p>2) 내가 생각하는 꿈이란 내가 원하는 삶일 뿐만 아니라 나의 행복을 구성하는 요소 중 가장 큰 작용을 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또한 꿈이라는 목표가 존재할 때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의지를 얻는다고 생각했다.</p><p><br></p><p>3) 꿈은 다양한 형태로서 존재할 수 있다. 단순히 어떤 직업을 가지고싶다는 것 만이 꿈은 아니다. 나는 그런 의미를 담아 바다라는 이미지를 선택했고, 꿈이 주는 의지와 힘이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를 담아 하늘 위 구름의 이미지를 선택했다. 이 가치가 파란색-청록색 계열의 색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 이유는 꿈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한한 힘이 마치 미지의 세계와 맞닿아있으며, 삶에 생명력과 활기를 블어넣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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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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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1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88440</link>
         <description><![CDATA[<p>(1)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는 요즘 현대 사회인이나 학생들은 보편적인 가치나 사회의 규율때문에 본인의 자유를 찾지 못하는등의 일이 사회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러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본인의 행복이나 꿈을 이룰수있는 자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2)자유란 본인이생각하는것이나 행동을 마음껏 표현하며 행복이나 긍정적인 가치에 거의 같이 포함되는 가치이다.자유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원하지만 사회의 규율이나 암묵적인 규칙 이성적인 가치 추구로 잊혀지고 있다.보통 자유는 억압받거나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표현하지 못할때 많이 생각나고 표현한다.</p><p><br></p><p>(3)자유를 표현하기 위해 하늘이 들어간 사진을 많이 쓰려고했다.그래서 억압이라는것을 벗어나는 수갑을 푼 손을 사용해 표현하고 두팔을 벌리고 있는 이미지와 하늘이미지를 써서 더 자유를 강조하고 싶었다.그리고 기본적으로 자유하면 하늘을 생각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파란색 계열의 색을 많이 쓰려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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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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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23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89766</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현대인들은 스트레스가 많고 의욕이 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도전을 두려워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다. 나도 그렇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현대 사회에 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를 선정했다.</p><p><br></p><p> 내가 생각하는 도전이란 창의력과 용기, 자신감 등을 키워주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접해보는 것이 사람들을 더 활력 있게 만들 거라고 생각한다.</p><p><br></p><p> 나는 도전을 표현하기 위해 탁 트인 하늘 같은 푸른색과 (채도는 낮지만) 보색 관계인 연주황색을 골랐다. 특히 푸른색이 도전의 힘차고 밝은 느낌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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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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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8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2999464</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 사회에서 안전하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인데, 안전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안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선택했다.</p></li><li><p>내가 생각하는 안전은 위험이 없어서 피해를 입을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li><li><p>안전이라는 가치에서 가장 어울리는 색은 빨간색, 노란색이라고 생각한다. 빨간색은 금지, 긴급, 위험을 상징하고, 노란색은 경고, 주의를 상징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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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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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0 허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30021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우리 사회에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갈등하는 문제가 있다. 다양한 생각과 입장을 존중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움이라는 가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배움은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서,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세상을 넓게 보는 힘을 준다. 우리가 계속해서 배우고자 할 때, 편견을 줄이고 공감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 이런 태도는 갈등을 줄이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배움을 통해 도전하는 능력을 기르고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배움은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배움이 있어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strong></p><p><br></p><p><strong>2)내가 생각하는 배움은 우리가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도전을 통해 실패와 성공을 겪는것이 배움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배움이라는 말은 학교에서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 또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내용을 배우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지식을 그냥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배움이 더 깊고 넓은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strong></p><p><br></p><p>3)<strong> 퍼즐</strong> <strong>조각을</strong> <strong>맞추는</strong> <strong>이미지와</strong> <strong>다트</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알아가고</strong> <strong>배우는</strong> <strong>과정을</strong> <strong>뜻하며</strong> <strong>목표를</strong> <strong>향해</strong> <strong>배움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나아가는</strong> <strong>자세를</strong> <strong>나타낸다</strong>. <strong>배움을</strong> <strong>표현하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배움은</strong> <strong>하나씩</strong> <strong>쌓아가며</strong> <strong>이해하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과정이기에</strong> <strong>퍼즐</strong> <strong>조각처럼</strong> <strong>맞춰가는</strong> <strong>이미지와</strong> <strong>목표를</strong> <strong>해결하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도전하며</strong> <strong>배워가는</strong> <strong>과녁</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선택했다</strong>. <strong>배움은</strong> <strong>차분하며</strong> <strong>목포를</strong> <strong>향해</strong> <strong>나아가는</strong> <strong>에너지를</strong> <strong>담고</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생각해서</strong> <strong>파랑</strong>, <strong>노랑</strong>,<strong>초록을</strong> <strong>선택했다</strong>. <strong>배움과</strong> <strong>어울리는</strong> <strong>색은</strong> 초록이다.초록에서 주는 성장의 느낌이 배움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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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1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3002183</guid>
      </item>
      <item>
         <title>109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302747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희망을 선택한 이유는 불확실한 미래에서 청소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좌절감과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다. 진로와 꿈에 대한 불안, 경쟁 사회의 압박, 사회적 차별, 경제적 불평등 같은 문제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어렵게 만든다. 이 현실 속에 가장 필요한 가치가 희망이라고 생각했다. 희망은 단순한 바람, 기대가 아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자신을 믿고 도전하며 살아가는 이유를 되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희망을 가치라고 생각했다.</p><p><br></p><p>내가 생각하는 희망이란 현실이 아무리 힘들어도 내 미래를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원동력이다. 희망은 원하는 바람을 이루어졌으면 하는 기대를 말하지만 나는 희망이 더 실천적인 의미라고 생각한다. 희망은 멈춰있지 않고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힘이며 도전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그래서 나는 하늘과 구름, 열기구 그리고 따뜻한 색감으로 누구든 다시 꿈을 꾸고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p><p><br></p><p>나는 희망이라는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끝없이 펼쳐져있는 보라, 분홍빛 하능 이미지와 열기구가 떠오르는 따뜻한 풍경 이미지를 선택했다. 하늘이 보여주는 점점 밝아지는 모습은 어두운 현실에서 점차 나아지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준다. 또한 하늘을 날아오르는 열기구는 자유롭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와 도전정신을 상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희망이라는 가치는 부드럽고 따뜻하며 안정감을 주는 보랏빛과 분홍빛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보랏빛과 분홍빛 계열의 생삭을 중심으로 팔레트를 구성했다. 특히 이 색들은 절망, 무기력, 멈춤보다 회복, 설렘, 전진이라는 감정가 잘 어울려 이 가치를 표현하는데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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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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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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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서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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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희망을 선택했는데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이 희망을 품고 살지만 모든 일이 희망하는 것처럼 되지 않기에 , 때론 좌절하고 실망하겠지만 우린 희망 을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을 느낄수 있기에 희망을 굉장히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p><p><br></p><p><br></p><p><br></p><p>내가 생각하는 희망이란 희망 자체로 우리에게 행복을 주고 무언가를 희망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가치가 생각한다.</p><p><br></p><p><br></p><p><br></p><p>희망을 표현하기위해 파스텔톤의 밝은 핑크,파랑,노랑 등등 보기만 해도 밝은 느낌이 드는 색상을 선택하여 희망의 밝고 활기찬 느낌을 표현하였고 , 자유로운 느낌과 희망을 딛고 다시 자라나는 새싹의 이미지가 색상과 잘어울려 선택하였다. 또한 희망과 어울리며 밝고 풋풋한 색의 노랑색이 희망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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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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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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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김진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306250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가치는 정직이다.</p><p>정직을 선택한 이유는 요즘 정직하지 않은 사람들로 인해 벌어지는 범죄 또는 스캔들이 터지면서 정직함이 이전보다 더 요구되어가고 있는데, 우리 사회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역시 정직함의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 로 정직을 선택하게 되었다.</p><p>내가 생각하는 정직은 거짓 없이 솔직히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직하게 말하는 것은 대화 상대에게 상처를 줄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이 상처는 후에 새로운 깨달음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정직은 보통 내가 생각하는 바와 비슷하게 쓰이는 것으로 보인다.</p><p>정직을 표현하기 위해서 대표적인 정직한 행동을 하는 두 개의 이미지를 사용하였다. 거기에 청렴함, 정직함과 같은 가치를 잘 나타내어준다고 생각하는 파란색이 많이 들어가있는 이미지를 사용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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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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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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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3077772</link>
         <description><![CDATA[<p>(1) 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p><p><br></p><p>우리 사회는 바쁜 일상과 경쟁 중심의 구조 속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를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사회 구조는 사람들에게 감정적으로 메말라 가는 삶을 강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웃음과 여유를 잃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p><p><br></p><p>저는 사람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고, 동시에 시각적으로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이 **‘즐거움’**이라고 생각했다. 즐거움은 단순한 기쁨이나 웃음을 넘어, 삶 속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정신적인 안정감과 행복감을 주는 소중한 감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지금의 사회에 꼭 필요한 가치가 ‘즐거움’이라고 생각한다.</p><p><br></p><p>(2) 이 ‘가치’를 정의하기</p><p><br></p><p>내가 생각하는 ‘즐거움’이란, 음악을 들으며 순간을 만끽할 때, 친구들과 소소한 일상 속에서 웃음을 나눌 때 느끼는 가벼운 감정이자 따뜻한 에너지다.</p><p><br></p><p>보통 ‘즐거움’이라는 가치는 기쁨, 여유, 웃음, 밝음 등과 함께 쓰이며, 감정적인 해방감을 동반한다. 즐거움은 삶을 생동감 있게 만들고, 다양한 예술과 감성에서 끊임없이 표현되는 본질적인 감정이라고 할 수 있다.</p><p><br></p><p>(3) 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이미지 및 색</p><p><br></p><p>즐거움’이라는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저는 아래와 같은 시각 요소들을 사용했다:</p><p><br></p><p>이미지 선택: 활짝 웃고 있는 사람의 모습과 해바라기 밭에서 자유롭게 걷는 사람의 이미지. 이 두 이미지는 자연스럽고 진심 어린 즐거움을 시각적으로 잘 보여준다.</p><p><br></p><p>색상 선택:</p><p>파랑: 상쾌함과 시원함</p><p>진한 파랑: 집중된 감정 속의 생동감</p><p>형광 초록: 밝고 활기찬 에너지</p><p>연분홍: 부드럽고 따뜻한 감정</p><p>진한 빨강: 강렬한 기쁨과 열정</p><p><br></p><p>이처럼 다양한 색은 즐거움이라는 감정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표현해준다.</p><p>나는 ‘즐거움’이 단순한 기쁨이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따뜻하고 생기 있는 느낌을 전달한다고 생각했고, 이런 이유로 위의 색들을 조합하여 표현했다.</p><p>또한 “즐거움은 행복과도 같다”는 문구와 선물, 웃는 얼굴 등의 아이콘을 통해 즐거움의 감정을 구체적이고 친근하게 시각화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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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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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1원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3109206</link>
         <description><![CDATA[<p>1) 나는 ‘자유’라는 가치를 선택했다. 요즘 우리 사회는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지나치게 민감해지고 있으며, 특히 SNS나 대중문화 속에서는 나와 다른 의견이나 취향을 가진 사람에게 쉽게 비난을 퍼붓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는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거나 표현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정한 ‘자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p><br></p><p>2)내가 생각하는 자유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눈치 보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상태이다. 보통 자유는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권리로 정의되지만, 나는 그보다 더 개인적인 감정과 용기를 포함한 개념이라 생각한다.</p><p><br></p><p>3)이러한 자유의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나는 숲길을 혼자 달리는 여자의 이미지와 끝없이 펼쳐진 구름 위 하늘 이미지를 선택했다. 누군가의 간섭 없이 자신만의 길을 달리는 모습과, 경계 없이 펼쳐진 하늘은 자유로움을 시각적으로 잘 보여준다. 이 이미지들에서 느껴진 자유의 색은 ‘연한 하늘색’으로, 시원하고 가볍게 퍼지는 느낌이 자유의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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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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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손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3125193</link>
         <description><![CDATA[<p>(1)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는 꿈은 모두가 어릴적 자유롭게 꾸고 될수 있다고 믿으며 그 꿈을 위해 달리며 살아 가지만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을수록 그 꿈은 결국 희미해져가고 목표는 하루를 버티어 살아가는 것이 되어 사람들이 우울즈에 걸리고 경쟁만을 생각하며 서로 갈등을 빚고 시기 질투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가는 것 같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피어나는 꿈과 그것에 맞는 열정이 포함된 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p><br></p><p>(2)꿈이란</p><p>내가 진정으로 잘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며</p><p>나의 재능, 열정, 성향을 발견하고 펼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또한</p><p>“나는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여정이다 이를 정리하면 꿈(진로)이란, 내가 누구인지 알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고민하며, 그것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이며 가치이다. 보통 꿈은 자신이 커서 되고 싶은 목표를 나타내거나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것을 뜻한다.</p><p><br></p><p>(3)이러한 꿈을 표현한 이미지로 성장하는 풀의 이미지를 다시 한번 꿈을 꽃 피워보자는 이유로 선택했고, 아래와 같은 색을 추출해 다양한 배색을 해보았다. 내가 생각하는 꿈와 어울리는 색은 초록색으로, 이 색에서 주는 푸르고 싱그러운 느낌이 사라지지 않는 꿈의 메시지를 정하기 위해 초록계열의 색을 많이 이용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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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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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 김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83222848</link>
         <description><![CDATA[<p>1. 춤이 좋아서 </p><p>2.춤은 재미있어서 누구나 함께할수 있다</p><p>3.춤을 표현하기 위해서 하늘색 핑크색 색깔을 골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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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7: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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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91326358</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청춘 한 뺨</p><p>그린 의도(주제와 이유): 청춘의 한 공간을 그려보고 싶었기에</p><p>작품 제작 과정 설명: 먼저 제일 앞 부분에 있는 개수대를 실제 있는것처럼, 그림자도 넣으며 표현해냈고, 뒤애 그물을도 하나씩 그러가며 밧줄느낌을 살릴려고 노력했다.</p><p>표현할 때 신경 쓴 부분(표현 방법): 철봉은 빛의 오는 점을 잘 파악해, 현실감있게 하고 싶었다. 또 개수대에 흐르다 고인 물들을 실제적으로 표현하고 싶어서.</p><p>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 이미 개수대에서 물을 마시고 간 아이들의 땀과 고여있는 물을 표현한것.</p><p><br></p><p><strong>드로잉과 시진 비교하기</strong></p><p><strong>사진: 현실을 반영하므로 사실성은 뛰어나지만 창의적 해석은 제한적지만, 필터나 편집을 통해 감성이나 분위기를 조절할 수는 있다. 직접적이고 강한 시각적 임팩트가 있다. 감정적인 피사체의 표정이나 조명, 순간 포착 등으로 간접적으로 전달된다.</strong></p><p><strong>드로잉: 작가의 감정, 상상력, 의도 등이 자유롭게 반영되므로 표현의 폭이 훨씬 넓다. 예를 들어, 전혀 물기가 없는 곳에 물을 흐르는 것처럼 그린다든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색으로 사물을 표현할 수 있다. 의도적으로 감정을 과장하거나 생략할 수 있어 감성 전달이 더 직관적일 수도 있다. 선의 굵기, 색의 농도, 구도 선택 등을 통해 감정이나 분위기를 조절할 수 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6 05:1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491326358</guid>
      </item>
      <item>
         <title>보고서양식</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600037</link>
         <description><![CDATA[<p><br></p><p>1.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사진</p><p>- 작품이 잘 보이도록 선명하게 촬영</p><p>- 작품의 방향 및 각도 바르게 촬영</p><p><br></p><p>2. 원작 정보</p><p>- 작가 이름</p><p>- 작품 제목</p><p><br></p><p>3. 원작 감상</p><p>- 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 또는 작품을 보며 떠오른 컨셉(주제)</p><p>- 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p><p><br></p><p>4. 작품 설명</p><p>- 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가</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03:0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600037</guid>
      </item>
      <item>
         <title>10915서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0778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  원작 정보</p><p>- 작가 이름: 신윤복</p><p>- 작품 제목: 미인도</p><p><br></p><p>2. 원작 감상</p><p>- 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 또는 작품을 보며 떠오른 컨셉(주제): 미인도를 보면서 조선 시대 사람들이 생각한 이상적인 아름다움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알 수 있었다. 배경을 최소화해 인물만 돋보이게 한 점이 인상적이었다.</p><p>- 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 미인도를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색은 흰색이다. 이는 인물의 흰 피부와 옷에서 드러나며 조선 시대가 추구하던 단아함과 청순한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것 같다. 또 은은한 연한 파스텔빛은 작품의 우아함과 부드러운 분위기를 나타낸다. </p><p><br></p><p>3. 작품 설명</p><p>- 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가: 원작에서는 배경을 비어놓음으로 인물을 강조했지만 나는 배경에 식물을 그렸다. 식물을 그려서 인물에게 생동감과 향토적인 요소를 줘서 더욱 따뜻하고 감각적이게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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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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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1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11360</link>
         <description><![CDATA[<p>원작정보 </p><p>작가이름:시펠리</p><p>작품 이름:잡화점</p><p><br></p><p>원작 감상</p><p>잡화점이라는 이름 답게 상점의 같은 느낌이 들고 작품을 보며 떠오르는 생상은 물품들의 다양한 색깔들이 생각이 난다.</p><p><br></p><p>작품 설명</p><p>색깔의 다양성을 써서 물품의 다양성을 표현하였고 편견을 깨기위해 파란색으로 피부를 채색히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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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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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1홍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12323</link>
         <description><![CDATA[<p>작가이름:오윤</p><p>작품이름:검의노래</p><p>이작품을보며 느낀점은 이 작품에서 강렬한 붉은 배경과 검을 든 인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검을 치켜든 자세는 힘, 저항, 해방에 대한 열망을 상징하는 듯하며, 동시에 춤추듯 자유롭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싸움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고통과 한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듯한 울림이 전해지는걸 느꼈습니다.</p><p><br></p><p>작품을보며 떠오른 컨셉은 춤을 추는 듯한 몸짓과 주변의 글자들은 단순한 분노가 아니라, 한을 신명으로 바꿔내는 민중의 집단적 에너지를 상징하는 것처럼 보입니다.</p><p><br></p><p>강렬한 붉은색은 민중의 분노, 한, 뜨거운 에너지를 상징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동시에 붉은색은 생명력과 신명을 담고 있어서, 억압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힘을 느끼게 합니다. 굵고 강한 검은색 선은 인물의 힘과 저항 의지를 강조해 줍니다. 붉은 배경 위에 검은 선이 대비되면서, 인물의 움직임이 더욱 역동적이고 강렬하게 드러납니다.</p><p><br></p><p>원작과 다르게 표현한점은 작품의제목이 검의노래이기때문에 배경에 음표와 음악적요소를 추가해서 제목의 의도를 더 강조했고 사람과 칼에 빨간색선으로 포인트를 주어서 더 눈에 잘띄게 표현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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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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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18 신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14632</link>
         <description><![CDATA[<p>페르메이르</p><p>진주귀걸이를 한 소녀</p><p><br></p><p>이 그림을 보고 여자 귀걸이가 예쁘다고 생각했고 </p><p>여자가 외모는 예쁘지만 내면은 차가울 거 같다고 느껴서 겉모습이 차가워보이는 컨셉으로 그렸다</p><p>작품을 보고 초록색이 떠올랐다 </p><p>왜냐하면 여자의 분위기가 진지해보이고 조용해보여서 차분한 색인 초록색 같았다 </p><p>나는 원작과 다르게 여자의 얼굴과 분위기를 차갑고 온화한 느낌을 둘 다 넣어서 그림을 그렸다 여자의 분위기를 알 수 없게 색을 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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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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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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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원작 정보</p><p><br></p><p>- 작가 이름: 빈센트 반 고흐</p><p>- 작품 제목: 해바라기</p><p><br></p><p>• 원작 감상</p><p>- 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 또는 작품을 보며 떠오른 컨셉(주제): 먼저 그림에서 강렬한 생명력이 느껴진다. </p><p>해바라기의 노란빛과 거칠게 휘두른 붓질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활기를 주기 때문이다. </p><p>단순히 꽃을 그린 정물이 아니라, 뜨겁게 타오르는 생명 그 자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p><p>- ﻿﻿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 노란색이 떠올랐다. 그 이유는 해바라기 꽃잎의 주된 색이기도 하고, 화면 전체를 가장 강렬하게 지배하는 색이 바로 노랑이기 때문이다. </p><p>또한 고흐에게 노란색은 특별한 의미가 있었어요. 그는 태양, 따뜻함, 희망 같은 이미지를 노랑에 담았다고 생각한다.</p><p><br></p><p>• 작품 설명</p><p>- 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가: 노란색과 대비되는 파란색을 해바라기를 지지하고 있는 꽃병에 칠했다. </p><p>왜냐하면 꽃병을 파란색으로 칠하면 해바라기의 노랑이 훨씬 눈에 들어오게 되고, 그림 전체의 중심이 살아났으면 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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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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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김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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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파블로 피카소- 게르니카</p><p>처음 봤을 때 그림이 너무 신기하고 독창적이어서 놀랐다. 그림의 해석을 보기 전 까지는 화가가 마약을 하고 그린 그림인 줄 알았다. 보면 볼수록 기묘하고 무슨 그림일까 알 수 없는 그림이라 놀라웠다. 그림을 보고 떠오른 색상은 검정이 섞인 진한 파란색과 빨간색이었다. 흑백의 그림이라 처음에는 검정이 잘 어울릴 것 같았는데 오묘한 그림이라 빨간색 배경과 어두컴컴한 창문 밖 풍경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다. 원작과 나만의 다른 표현은 명암이다. 원작에서는 명암을 별로 표현하지 않고 단색의 그림들로만 많이 구성되어 있는데 나는 쓰러져 있는 사람에게는 명암을 추가했다. 원작은 그림이 많아 꽉 차 있는 효과가 있지만 내 그림은 비어 보여서 명암을 추가했더니 더 풍부한 느낌이 나게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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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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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19299</link>
         <description><![CDATA[<p>1. 작가 이름</p><p>김대성(발원자)</p><p><br></p><p>2. 작품 제목</p><p>석굴암 본존상</p><p><br></p><p>3. 원작 감상</p><p>느낌·주제: 고요하면서도 위대한 힘이 느껴졌고, 깨달음과 영원함이 떠올랐다.</p><p><br></p><p>색상: 금빛과 흰빛. 금빛은 신성함, 흰빛은 순수함과 평화를 떠올리게 해서.</p><p><br></p><p><br></p><p>4. 작품 설명</p><p>나는 본존상을 빛으로 표현하고 싶다. 석조의 무거움보다 빛으로 표현하면 더 따뜻하고 자비로운 느낌이 살아날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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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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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6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21531</link>
         <description><![CDATA[<p>원작 정보- </p><p>작가:베르니니 / 제목:성 테레사의 환영(부분) / 제작년도:1845-52</p><p><br></p><p>원작 감상-</p><p>이 작품은 인물의 얼굴만 표현되고 배경은 생략되어 있었는데, 그 얼굴에 담긴 신비로운 표정과 강렬한 감정, 그리고 역동적인 구도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작품을 보는 순간, 저는 축제나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과 기쁨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또한 이 작품은 맑고 푸른 색감과 함께 알록달록한 이미지를 연상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작품 속 구도가 마치 어떤 특별한 순간을 바라보며 행복을 느끼는 듯한 인상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폭죽과 같은 요소를 떠올리며, 작품을 알록달록하고 화려하게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p><p><br></p><p>작품 설명-</p><p>저는 원작과는 달리 눈꼬리를 살짝 내리고 미소를 짓는 듯한 표정으로 성 테레사를 표현했습니다. 또한 원작에서 생략되어 있던 배경은 폭죽과 함께 맑고 알록달록한 이미지로 꾸며 보았습니다. 이렇게 변화시킨 이유는, 원작의 구도를 보며 성 테레사가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순간을 연출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폭죽을 감상하며 기쁨을 느끼는 성 테레사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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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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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김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26703</link>
         <description><![CDATA[<p>2:작가이름 Shreve, Lamb &amp; Harmon</p><p>3:원작감상 이 작품을 보며 정말 아름다운 건물이라고 느꼈고 미국의 자랑 미국의 대표 미국의 밝은 미래를 생각해서 배경을 하늘색으로 색칠하게 된거같다</p><p>4: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엄청 웅장한 느낌이지만 내가 그린 작품은 웅장보다는 방ㄱ은 느낌을 내기 위해서 좀 힘든 작업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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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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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014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27246</link>
         <description><![CDATA[<p>1. 원작 정보</p><p>- 작가 이름: 모딜리아니</p><p>- 작품 제목: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p><p><br></p><p>2. 원작 감상</p><p>- 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 또는 작품을 보며 떠오른 컨셉(주제): 원작을 보았을 때,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선과 차분한 분위기에서 고요한 아름다움과 내면의 성찰이라는 주제가 떠올랐다 인물의 길게 늘어진 형태는 현실적 묘사보다는 감정과 분위기를 전달하려는 작가의 의도를 느끼게 했다</p><p><br></p><p>- 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청록색과 베이지색이 떠올랐다 이는 모딜리아니 작품 특유의 따뜻하고 절제된 색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인물의 차분함과 고요한 정서를 잘 드러낸다고 생각한다</p><p><br></p><p><br></p><p>3. 작품 설명</p><p>- 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가: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기법을 사용하면서 원작의 섬세한 색채는 배제되고 오직 선의 흐름만으로 인물의 형상을 표현하였다 선이 불완전하거나 왜곡된 부분도 있지만 이는 오히려 모딜리아니 특유의 단순화와 형태적 변형을 강조하는 효과를 주었다이러한 표현 방식을 선택한 이유는 관찰에 집중하며 인물의 본질적인 형태와 감정을 더 직접적으로 느끼고자 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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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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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1 김하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27376</link>
         <description><![CDATA[<p><strong>모딜리아니</strong></p><p><strong>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strong></p><p><br></p><p><strong>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은 처음에는 뭔가 무섭고 목이나 코가 길어서 독특한 느낌이 들었으나 작품을 계속 관찰하며 뭔가 쓸쓸하다는 느낌도 받았고 자신의 아내를 그렸다는 설명을 보니 그림이 되게 멋지다고 생각했다 작품을 보며 떠오른 컨셉은 어두운 분위기를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로 바꾸어서 그리는 것이였다 그래서 작품을 보면서 떠오른 색상은 그림과 반대로 노란색이나 핑크색이였다</strong></p><p><br></p><p><strong>원작과 다른 표현은 그림의 분위기 이다 원작은 어두운 색을 활용하여 분위기가 어두웠지만 나는 밝은 색을 활용해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또 따뜻한 분위기를 강조 하고 싶어 배경에 노란색,주황색 빛을 그려 넣었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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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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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1원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29247</link>
         <description><![CDATA[<p>1.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 페르메이르</p><p>2.이 작품을 보며 그림이 사실적이며 정교한 구도와 빛의 색채등을 섬세하게 표한한 것이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반대로 섬세하지 않아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하였다 그리고 저 여자를 보며 주황색과 노란색을 사용 했지만 혼자있는 여자를 보며 차가운 갈색 황토 주황이런 색상이 떠올랐다</p><p>3.내가 이것을 그리며 원작과 다른게 한것은 별로 없다  저 작품만의 특징은 섬세함 이기에 최대한 비슷하게 하고 싶었다. 하지만 블라인드컨투어 드로잉 이기에 섬세하지는 못하지만 어떻게 해서 퀄리티를 높일 수 있을끼? 리는 고민을 하며 그림자 부분을 많이 선으로 표현하여 그림자를 더욱 잘 보여 좀 더 퀄리티를 높이고자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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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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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3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29637</link>
         <description><![CDATA[<ul><li><p>원작 정보</p><p>작가 : Erik Johanson</p><p>제목 : Full Moon Service</p></li></ul><p><br></p><ul><li><p>원작 감상</p><p>어릴 때 에릭 요한슨의 사진전에 간 적이 있었다. 수많은 멋진 초현실주의 사진들이 있었지만 가장 마음에 들고 인상이 강하게 남았던 작품은 바로 Full Moon Service였다. 이 작품을 처음 봤을 때 달을 교체해주는 팀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참신한 작가의 상상력에 놀랐고, 그 상상력을 포토샵을 이용해 굉장히 현실적이고 어색함 없이 마음껏 드러냈다는 것에 한 번 더 놀랐다. 밤하늘을 뒤덮은 구름과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속 빛나는 달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다.</p></li></ul><p><br></p><ul><li><p>작품 설명</p><p>원작과는 달리 하늘을 뒤덮은 구름이나 땅을 뒤덮은 잔디 등은 그리지 않았다. 대신 핵심적인 요소—사람, 트럭, 달—들만 그리고 색칠도 강조하고 싶은 부분인 달에만 함으로써 내가 인상 깊게 보았던,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강조했다. 컨투어 드로잉 특유의 낙서 같은 느낌에도 채색을 꼼꼼히 하기보다는 할 부분만 하는 게 여백의 미도 살리면서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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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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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7 조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35534</link>
         <description><![CDATA[<p>작품 - 경주 불국사 다보탑</p><p>제작자 - 김대성 (751)</p><p><br></p><p>작품을 보며 한국의 미적인 감각과 기준을 느꼈고 이 작품은 흰 도화지 보단 검은 도화지가 더 어울리고 고급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 작품을 보며 금색과 은색으로 꾸미는게 어울릴것같고, 한자룰 써두면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원작은 실물로 보이는 탑이다. 나는 이 다보탑을 그림속에 담고 多寶塔 한자를 오른쪽과 아래쪽에 썼다. 포인트가 되는 부분에 금색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탑 주변에 금색 팬으로 이펙트를 넣어주었다. 탑의 기본적인 미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효과를 넣어주었고, 그렇지만 종이가 너무 비어보이지 않게 빈 곳에 적당히 넣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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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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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4 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35799</link>
         <description><![CDATA[<p>원작정보</p><p>제목: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p><p>작가:모딜리아니</p><p><br></p><p>원작 감상</p><p>전체적으로 정적이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약간의 쓸쓸함과 고독이 느껴지고 눈동자가 없어 내면의 사색을 표현한 것처럼 보인다 이 그림을 보면 붉은갈색이 떠오른다 왜냐하면 배경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약간은 무거운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p><p><br></p><p>작품설명</p><p>큰 모자를 보니 빨간머리앤이 떠올라서 모자색을 빨간색으로 선택했고 빨간모자를 보니 맥도날드가 떠올라서 창의적이게 머리 위에서 감자튀김이 나오는 그림을 그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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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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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0 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36134</link>
         <description><![CDATA[<p>2.원작 정보</p><p>-작가 이름: 백남준</p><p>-작품 제목: 알렉산더 대왕</p><p>3.원작 감상</p><p>알렉산더 대왕을 보면서 백남준 작가의 철학을 느낄수 있었다.  기계로 과거에 있던 인간의 모습을 표현한것을 보면서 과거와 미래를 잇고 첨단 매체를 인간이 잘 활용하는 것을 꿈꿨던것 같다. 또 미디어 아트와 역사적인 인물이 합쳐져서 독특하다고 느꼈다.</p><p>4.작품설명</p><p>내가 원래 작품과 차별점을 준점은 Tv스크린에 나오는 화면에서 주려고 했다. 얼굴 부분은 알렉산더 대왕이기에 전투에 나서는 느낌처럼 투구느낌을 주었고 가슴 부분에는 사람의 마음을 상징하는 하트를 그려놓았다. Tv스크린을 이용하여 알렉산더 대왕의 특징을 표현하려고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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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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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심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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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사진<br>제가 재구성한 살바도르 문디 작품을 정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작품의 세부가 잘 보이도록 선명하게 담았으며 기울어짐이 없이 올바른 방향과 각도로 촬영하였다.</p><p>원작 정보<br>살바도르 문디의 원작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며 약 1500년경 제작된 작품이다.</p><p>원작 감상<br>이 작품을 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평온하면서도 신비로운 기운이다. 마치 예수가 보는 이에게 직접 축복을 전하는 듯한 인상을 주며 인류의 구원자라는 주제가 강하게 드러난다. 작품에서 떠오른 색상은 파란색과 황금색이다. 파란색은 예수가 입은 옷과 수정구에서 느껴지는 차가운 빛으로 신성함과 영원성을 상징하고 황금색은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은은히 발산되는 따뜻한 빛으로 신성한 아우라를 떠올리게 한다.</p><p>작품 설명<br>제가 재구성한 작품에서는 원작의 어두운 배경 대신 은은한 빛의 그라데이션을 더하여 작품이 보다 따뜻하고 현대적으로 느껴지도록 표현하였다. 또한 예수의 옷 주름과 수정구에 비치는 빛의 반사를 더욱 강조하여 신비로운 분위기를 강화하였다. 이렇게 표현한 이유는 원작이 가진 종교적 엄숙함을 유지하면서도 오늘날 감상자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빛의 구원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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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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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0 김진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42939</link>
         <description><![CDATA[<ol><li><p>구두 한 켤레- 빈센트 반 고흐</p></li><li><p>작품을 처음 봤을 때 삶의 고단함이 느껴졌지만 한편으론 저 구두에서 자유가 보였다. 작품 속의 구두는 진흙이 묻고 잔뜩 풀어헤쳐진 초라한 모습이 왠지모르게 우울해보였다. 하지만 이유모르게 풀어헤쳐진 신발끈과 활짝 벌어져있는 구두가죽의 모습에서 자유를 향해 달려나가는 사람의 모습이 생각났다. 그래서 나는 이런 감상을 토대로 바닥에 퍼져 있는 우울감을 직방으로 맞고 있는 구두를 버려두고, 우울함 없는 자유를 향해 달려나가 희생자로서 홀로 남은 구두의 모습을 그리기로 결심했다. 구두는 버려진 것에 대해 슬프겠지만, 자신을 사용하던 주인의 해방을 도운 것에 뿌듯함을 느낄지도 모른다.</p></li><li><p>원작과 달리 나는 구두의 모습을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했다. 나의 감상에서의 구두의 모습은 이별이 슬프지만 그 이별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개체이다. 그래서 간결하게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여기에 내가 사용한 색은 파란색인데, 피란색이 자유로움과 슬픔을 동시에 표현하기 좋은 색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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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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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6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44034</link>
         <description><![CDATA[<p><br></p><p>2. 원작 정보</p><p><br></p><p>-제목:감은사지 동•서 삼층 석탑</p><p><br></p><p>작가 이름:미상(남북국 시대)</p><p><br></p><p>3. 원작 감상</p><p><br></p><p>- 작품을 보면서 느낀 생각으로는 정말 오래전에 완공되어서 당시의 기술력으로 어떻게 이런 건축물을 만든것에 놀랍고 예술적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예술 기법을 사용하여 뭔가 감동스러웠습니다.</p><p><br></p><p>- 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으로는 푸른 하늘색과 푸른 초록색이 떠오릅니다.그 이유로는 그 당시의 시대적으로 이걸 지으면서 평화로운 미래를 기대하며 간절한 소망이 있기에 이런 자연의 색깔을 떠올려서 희망의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p><p><br></p><p><br></p><p><br></p><p>4. 작품 설명</p><p><br></p><p>- 은색과 금색의 배경으로 야경에도 비치는 달빛의 느낌을 주어 뭔가 더 희망차고 좋은 존재라고 부각시켰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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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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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3박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45149</link>
         <description><![CDATA[<p>제목: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p><p>작가:쇠라</p><p>원작 정보:일요일에 바닷가 앞에서 다같이 바다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은 일요일 오후의 따뜻하고 평온한 기분과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슬픔을 표현한것 같아서 공감이 되었다.</p><p>원작 감상:편안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붉은계열의 밝은 색과 슬픔이 느껴지는 푸른 계열의 어두은 색이 잘 어우러져있는 것 같다.</p><p>작품 설명:편안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붉은 계열의 색은 사용하지 않고 슬픔이 느껴지는 푸른 계열의 색만을 사용하여 월요일이 다가오자 슬퍼하는 나의 감정을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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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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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5 정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2859216</link>
         <description><![CDATA[<ol><li><p>원작 정보</p></li></ol><p>-작가 이름: 이중섭</p><p>-작품 제목: 황소</p><p><br></p><p>2. 원작 감상</p><p>- 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 또는 작품을 보며 떠오른 컨셉(주제):&nbsp; 황소를 보며 붉은 색감에서 끈기와 열정 같은 강렬한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단순히 거칠고 뜨거운 느낌만이 아니라, 묵묵히 버티는 차분한 힘도 동시에 전해졌다. 특히 민족 전체가 함께 나아가는 의지와 단합이 떠올라 자연스럽게 ‘다양함 속의 조화’라는 주제를 생각하게 되었다.</p><p>-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 작품을 보며 가장 먼저 떠오른 색은 주황색이었다. 황소라는 존재 자체가 주황색과 잘 어울린다고 느꼈고, 빨강처럼 순간적인 강렬함이 아니라 꾸준함과 지속성을 가진 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주황빛은 작품 속 황소가 가진 힘과 인내를 더 잘 드러내는 색이라고 여겨졌다.</p><p><br></p><p>3. 작품 설명</p><p>- 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가: 원작과 달리 검은색 배경을 사용하고, 그 위에 다양한 색과 무늬를 더해 여러 요소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고자 했다. 이렇게 표현한 이유는, 황소가 상징하는 강한 의지와 끈기뿐만 아니라 여러 색이 하나로 합쳐지는 조화의 아름다움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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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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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6 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3459629</link>
         <description><![CDATA[<p>작가이름:모딜리아니 </p><p>작품제목: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p><p><br></p><p>우선 작품을 보며 왜 이 작품속 여인은 눈은 왜 이런 색이며 눈동자가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르겠는 신비 한 그림이라 생각했고 어떠한 여인의 초상화를 그린 작품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이 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은 민트색 이이었 고 그 이유는 이 작품의 가장 포인트인 눈의 색깔이 민트빛 이어서 독특함을 주어서 민트색이라 생각한다.</p><p><br></p><p>원작과의 다른점은 눈동자를 선명히 그렸다는 차이인데 원작에는 눈에 눈동자가 없다시피 희미한 반면 나는 뭔가 눈동자가 잘 안보이는게 어떻게 보면 무섭고 기괴해 보일 수 있다는 생각에 차별점을 두어 눈동자를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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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5:1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3459629</guid>
      </item>
      <item>
         <title>10929 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64521907</link>
         <description><![CDATA[<p>작가 이름:모딜리아니</p><p>작품 제목: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p><p><br></p><p>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 잔 에뷔테른의 우아한 큰 모자와 길게 뻗은 목, 단순화된 얼굴 형태가 신비롭고 고요한 분위기를 준다. 모딜리아니 특유의 부드러운 곡선과 절제된 색감 덕분에 인물의 차분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이 강조된다. 작품을 보면서 인물의 내면적 고요함과 동시에 세련된 우아함이 함께 느껴져 감정이 정화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p><p><br></p><p>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 이 작품을 보면서 먼저 <strong>베이지와 연한 브라운</strong>이 떠올랐다. 큰 모자와 배경에서 느껴지는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잘 표현해주기 때문이다.마지막으로 모자의 윤곽과 머리카락에서 보이는 <strong>짙은 갈색과 검정</strong>은 작품에 안정감과 시각적 중심을 주어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느낌을 만든다.</p><p><br></p><p>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 컨투어 드로잉으로 그리면서 나는 선을 더 단순화하고 끊기지 않게 이어서 인물의 형태를 표현했다. 색상도 원작보다 강약을 조절해 더 짙고 단정한 색만 사용했으며, 배경은 생략하여 인물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원작이 가진 우아함과 고요함은 유지하면서도, 내 손으로 직접 관찰하고 해석한 <strong>나만의 독특한 느낌</strong>을 작품에 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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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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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72200572</link>
         <description><![CDATA[<p>원작 정보</p><p>작가 이름: 레오나르도 다빈치</p><p>작품 제목: 모나리자</p><p><br></p><p>원작 감상</p><p>모나리자는 얕은 미소와 부드러운 느낌의 표정이 인상적이며, 배경의 자연 풍경과 인물이 어우러져 고요하고 조화로운 분위기를 준다. </p><p><br></p><p>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은 녹색이다. 왜냐하면 </p><p>배경이 숲의 분위기를 띠고 있어 자연의 색인 녹색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녹색 특유의 느낌인 차분함과 평온함을 이 작품에서 느꼈기 때문이다.</p><p><br></p><p>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p><p>내가 그린 모나리자는 머리카락을 원작보다 더 밝은 갈색 계열로 표현했고, 옷은 어두운 톤 대신 연한 보라색 계열에 회색계열로 채색하여 원작의 무거운 느낌보다 차분한 느낌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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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11: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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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0 허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72628350</link>
         <description><![CDATA[<p>1.원작 정보</p><p>-작가 이름:앤디 워홀</p><p>-작품 제목:비너스의 탄생</p><p><br></p><p>2.원작 감상</p><p>봤을때 익숙한 느낌이 들었는데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을 재해석한 작품이라 새로웠고 강렬한 색과 노란색으로 그려진 선이 인상적이였다.</p><p><br></p><p>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은 빨강, 다홍과 같은 붉은색 계열이다. 얼굴과 배경에서 느껴지는 색으로 강렬하고 뜨거운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p><p><br></p><p>3.작품 설명</p><p>원작과 다르게 대부분을 녹색,초록으로 칠했다. 녹색이 주는 편안함, 친근함과, 안정적인 느낌이 원작의 붉은 계열과 대비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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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23:5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72628350</guid>
      </item>
      <item>
         <title>10904 김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72840735</link>
         <description><![CDATA[<p>원작정보</p><p><br></p><p>- 작가 이름:프란츠 할스</p><p><br></p><p>- 작품 제목:류트를 타는 어릿광대</p><p><br></p><p>원작 감상</p><p><br></p><p>(류트를 타는 어릿광대)는 전체적으로 보면 밝고 유쾌한 분위기라는것을 느꼈다.</p><p>어릿광대 표정이 활짝 웃거나 노래하는 듯한 표정이어서 밝고 긍정적 이였으면서 생동감이 느껴졌다.</p><p><br></p><p>배경이 밝은 편은 아니지만, 얼굴과 류트의 색채에 빛이 집중되어있는듯한 느낌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활발하고 밝다는 느낌을 주었다.정면이 아니고 사선으로 배치되어있어서 순간적인 즐거움, 음악의 리듬감이 화면에 살아있어  경쾌하고 가벼운 인상이 남았다.</p><p><br></p><p>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은 초록색이다.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가 초록색과 잘 맞을거 같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4. 작품 설명</p><p><br></p><p>- 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방식은 이 그림의 핵심은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라고 생각해서  옷의 붉은 무니를 초록색 무늬로 바꿔서 더욱 밝고 희망적인 느낌이 나도록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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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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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8주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72852817</link>
         <description><![CDATA[<p>2.원작 정보</p><p>- 레오나르도 다빈치</p><p>- 모나리자</p><p><br></p><p>3. 원작 감상</p><p><br></p><p>모나리자를 처음 마주했을 때 가장 인상 깊은 건 <strong>그 미묘한 미소</strong>였다. 명확히 웃는 것도, 슬퍼하는 것도 아닌 표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끊임없이 해석하게 만든다. 조용하지만 강렬한 시선, 부드럽게 빛나는 얼굴의 윤곽, 그리고 뒷배경의 몽환적인 풍경은 한 인물 안에 <strong>다층적인 감정과 시간의 흐름</strong>이 담겨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p><p><br></p><p>그 미소는 마치 <strong>비밀을 알고 있는 자의 여유로움</strong>처럼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strong>고요한 슬픔</strong>이 깃든 표정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는 보는 사람의 감정 상태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묘한 공감각적 체험을 유도한다.</p><p><br></p><p>“침묵 속 이야기“</p><p><br></p><p>모나리자는 말이 없지만 그 표정 하나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컨셉은 <strong>비언어적인 소통</strong>이나 <strong>감정의 미묘한 뉘앙스</strong>를 표현하는 데 응용할 수 있다.</p><p>예: 단편영화에서 대사 없이 눈빛과 표정만으로 관계의 갈등을 그려낸다.</p><p><br></p><p>이 작품을 보고 황갈색이 떠올랐다.</p><p><strong>이유</strong>: 모나리자의 전반적인 색조는 따뜻하고 어두운 브라운 계열입니다. 이는 다 빈치가 사용한 유화 기법과 시대적 재료(바니시의 산화 등)에 기인한 것으로, 고전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줍니다.</p><p><br></p><p>4. 작품 설명</p><p>모나리자는 보통 검정색을 사용해서 작품을 어둡게 표현하였지만</p><p>내 작품에서는 빨강,핑크,보라,초록 등 밝은 색상을 사용하여 작품을 밝게 표현하였다. 그 이유는 모나리자의 작품에서 어두운 색을 사용하여 침울한 분위기보다 밝은 색을 사용하여 독특하고 신난 분위기를 살리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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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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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8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72927818</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익산 미륵사지 석탑</p><p>작가 이름: 없음</p><p><br></p><p>느낀 점은 그 고요함과 오래된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석탑 자체는 수백 년의 세월을 겪어온 만큼, 무게감이 있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우러나는 고즈넉한 아름다움은 어떤 다른 현대적인 건축물들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p><p><br></p><p>세월의 흔적이 묻어난 차분한 회색 돌빛이 먼저 떠오릅니다. 탑을 감싸는 이끼와 풀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녹색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또한, 탑 아래의 따뜻한 황토빛은 백제 시대의 깊은 역사와 땅의 무게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맑고 푸른 하늘 아래, 구름 같은 부드러운 흰빛이 탑을 감싸며 고대와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신비로운 느낌을 전해줍니다.</p><p><br></p><p>원래 작품과 다르게 표현한 것은 석탑 안밖에 문양을 추가한 것입니다.구름 문양은 구름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형태로, 석탑 주변에 신비롭고 평화로운 느낌을 더해주므로 추가했고, 석탑위쪽에 금색 문양을 추가한 것은 석탑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했습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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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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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2일 작가탐구 보고서 양식</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892364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2] 작가 탐구 보고서 양식</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strong></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em>(ex: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 고흐의 임파스토, 쇠라의 점묘법 등)</em></p><p><br></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br></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em>(AI 이미지와 나의 그림이 어떤 점에서 어울리는가 등, 분위기, 색감, 창의적인 부분 등)</e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06: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89236416</guid>
      </item>
      <item>
         <title>9월 22일/ 보고서 예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892366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예시) 10700 미술핑</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 </strong>가을의 밤 하늘</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strong>보라색, 남색, 초록색</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ex: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 고흐의 임파스토, 쇠라의 점묘법 등)</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한 짧고 거친 붓 터치, 밤의 은은한 색감을 표현</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저녁 11시 푸른 들판이 펼쳐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라색으로 표현, 임파스토 기법, 고흐 화풍으로 그림</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푸른 들판 위에 나무를 합성할 때 어색해 보이지 않도록 풀 느낌에 맞춰 지우개 효과로 나무의 뿌리 부분을 지워냄. 그림의 명도를 낮춰 배경과 어울리도록 연출함.</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AI 이미지와 나의 그림이 어떤 점에서 어울리는가 등, 분위기, 색감, 창의적인 부분 등)</p><p>AI 합성을 시도하며 전통적 회화와 현대적 디지털 도구의 융합을 잘 나타냄. 합성 결과물 속에서 보랏빛 하늘과 노란 별이 대비를 이루며 강렬한 분위기를 주고, 추가한 나무가 녹색과 보라색의 조화를 통해 차분하면서도 독창적인 이미지를 형성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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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6:2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89236616</guid>
      </item>
      <item>
         <title>10917손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301552</link>
         <description><![CDATA[<p>-원작 정보</p><p>  -작가 이름:키스해링</p><p>  -작품 제목:United(heart)</p><p><br></p><p>-원작 감상</p><p>  - 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 또는 작품을 보며 떠오른 컨셉(주제):이 작품을 보았을때 커다란 하트를 두 사람이 서로 합심하여 받치고 있는 모습을 통해 이 작품의 주제가 화합과 협동이라고 느꼈으며 이 작품에서 키스해링의 화법인 강렬한 색의 스프레이들의 색들이 인상적이었다.</p><p>  - 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내가 이작품을 보며 가장 먼저 떠올린 색상은 빨강이다.왜냐하면 작품에 정 가운데 위치한 하트가 이 작품의 주제인 사랑과 화합을 나타내기 위하여 빨강색으로 칠해져있는데 이 때문에 이 작품을 보았을때 빨강이 가장 먼저 떠올랐고 의미적으로는 색의 삼원색이 떠올랐다.왜냐하면 이 작품은 위에서처럼 사랑 화합등의 가치를 나타내는데 이같은 가치들이 어우러지면 여러 생각과 인물,등이 나타나기 때문에 3개의 색이 어우러져서 새로운 색까들이 나타나 더욱 다채로운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때문이다.</p><p><br></p><p>-작품 설명</p><p>- 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가:원작에서는 강렬한 색감으로 표현하기 위해 빨강을 하트에 칠하고 이를 강조하기 위해 사람과 주위를 하얗게 칠하였지만 나는 이 작품의 주제라 생각한 화합과 협력에 의미를 담기 위해 협력하여 하트를 들고 있는 두 사람을 서로 상반되는 색상인 파랑과 빨강을 칠하였고,그들의 들고 있는 하트는 여러 색으로 겹겹이 덮여있고 그 속은 검지만 그 아래 조금의 온기가 담겨있어 덮힌 색을 열면 강하고 따뜻한 사랑이 드러난다는 의미를 표현하고자 핑크색을 조금 칠해놓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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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0: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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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 김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6780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작가 탐구 보고서 양식</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strong></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핑크색</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em>(ex: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 고흐의 임파스토, 쇠라의 점묘법 등)</em></p><p><em>:색깔이 아름답다</em></p><p><br/></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배경제거를 해서 합성을 했다</strong></p><p><br/></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em>(AI 이미지와 나의 그림이 어떤 점에서 어울리는가 등, 분위기, 색감, 창의적인 부분 등)</em></p><p><em>:다 잘됬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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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3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678087</guid>
      </item>
      <item>
         <title>10929 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71506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strong></p><p>•<strong>계절, 시간대, 풍경:</strong> 가을의 저녁 노을이 지는 풍경</p><p>•<strong>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strong> 주황색, 빨강, 금빛 노랑, 보랏빛 남색</p><p><br/></p><p><strong>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strong></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해 두껍고 강렬한 붓 터치로 나무와 하늘을 표현했다. 붉게 물든 나뭇잎과 굵직한 줄기를 짧고 거친 붓질로 강조하여 노을의 강렬함과 질감을 살렸다.</p><p><br/></p><p><strong>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strong></p><p>•<strong>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가을 저녁 노을이 지는 밀밭을 주제로, 붉은 하늘과 금빛 들판이 어우러진 풍경을 고흐 화풍으로 표현했다.임파스토 기법을 사용하여 빛의 강렬한 대비와 붓터치의 질감을 살려냈다.</p><p><br/></p><p>•<strong>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 밝게 타오르는 노을 배경에 붉은색과 초록색을 조합한 나무를 배치하여 강렬한 색 대비를 연출했다. 나무 뿌리 부분은 들판의 황금빛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채색을 조정하고, 붓터치의 방향을 맞춰 배경과 어울리게 했다.</p><p><br/></p><p><strong>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strong></p><p>전통적인 인상주의의 질감과 현대적 AI 이미지 생성이 조화를 이룬다.강렬한 주황과 금빛 노을이 보는 사람에게 따뜻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인상을 주며, 붉은 나무와 황금빛 밀밭이 조화를 이루어 독창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특히 노을빛이 화면 중앙에서 퍼져 나가며 전체 작품에 생동감을 더한 점이 인상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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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4:0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7150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18810</link>
         <description><![CDATA[<p>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p><ul><li><p>﻿﻿계절, 시간대, 풍경: 가을, 노을이지는 숲</p></li><li><p>﻿﻿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 한 색채: 핑크빛, 초록</p><p><br/></p></li></ul><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 점묘법</p><p><br/></p><p>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ul><li><p>﻿﻿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 인상주의 풍경화, 핑크빛, 몽환, 무서움</p></li><li><p>﻿﻿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 브로콜리를 숲에 있는 나무처럼 보이게 합성했다</p></li></ul><p><br/></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p><p>전체적으로 색감이 비슷하고 내가 원하건 신비로운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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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0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18810</guid>
      </item>
      <item>
         <title>10906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20757</link>
         <description><![CDATA[<p>1-설정한 시간대는 낮정도로 설정하였고, 계절은 여름과 가을 사이이고, 풍경은 넓은 들판과 탁 트여보이는 산과 숲을 표현하였습니다. 또 색채는 브로콜리 색상과 비슷했던 청록색을 기본 색으로 설정하여 인상주의 시대의 풍경을 나타내었습니다. </p><p><br/></p><p>2-모네의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처음엔 부드럽고 얇게 붓터치와 색을 채워주었고, 고흐의 임파스토 기법과, 쇠라의 점묘법을 마무리로 하였습니다.</p><p><br/></p><p>3-배경설정할 때 썼던 명령어로는 인상주의 시대 풍경화 느낌/ 쇠라의 점묘법/ 청록색 배경/ 여름과 가을/ 고흐의 임파스토기법 이었습니다.</p><p><br/></p><p>3(2)-브로콜리 나무를 합성할 때 배경을 제거한 후 작은 나무를 세우고 싶어서 크기를 줄인 후 왼쪽에 세우고 그 앞에 큰 나무를 세워 그림자도 만들어주고, 밑에 뿌리부분에 흐림효과도 함께 넣었고, 오른쪽에도 나무를 놓은 후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이게 크기를 줄였습니다. 그 외엔 따로 색보정이나 그림자 추가를 하지 않았습니다.</p><p><br/></p><p>4-완성된 작품에서 잘된 점은 배경과 내가 그린 브로콜리와의 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어색한 감이 없었고, 점묘법과 임파스토 기법이 배경에 잘 드러나 있어서 알아보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계절감이 잘 드러나 있어서 해석하는데에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는 점이 잘된 점이라 생각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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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0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20757</guid>
      </item>
      <item>
         <title>10905김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32934</link>
         <description><![CDATA[<p>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p><p><br></p><p>- 계절, 시간대, 풍경:봄</p><p><br></p><p>-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하늘색 푸른색</p><p><br></p><p><br></p><p><br></p><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br></p><p>(ex: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 고흐의 임파스토, 쇠라의 점묘법 등) 임파스토기법</p><p><br></p><p><br></p><p><br></p><p><br></p><p><br></p><p>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br></p><p>-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푸른색의 인상주의</p><p><br></p><p>-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나무와 겹치지 않게 하였다</p><p><br></p><ol start="4"><li><p>잘된점:내 그림과 배경이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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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32934</guid>
      </item>
      <item>
         <title>10911 김하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392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계절, 시간대, 풍경: 봄, 오후, 푸른 빛 햇살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숲속 풍경이다</strong></p><p><strong>선택한 색채: 실제 나무색이 아닌 파란색 계열과 푸른 빛을 강조하여 시원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strong></p><p><br/></p><p><strong>2.모네 처럼 실제의 빛과 색을 그대로 담기보다 순간적인 느낌과 인상을 강조하였고 잎사귀 부분은 쇠라처럼 점묘법을 사용하여&nbsp; 그렸다.</strong></p><p><br/></p><p><strong>3.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인상 주의 풍경화, 쇠라,푸른빛,나무</strong></p><p><strong>합성 설명: 제작된 배경 속 나무는 일반적인 초록빛 대신 파란색으로 나타났고 화면 아래에는 인상주의 브로콜리를 합성하여 만들었다.</strong></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4.AI"><strong>4.AI</strong></a><strong> 이미지와 나의 그림이 어울린 부분: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주어 잘 표현 하였고 파란색을 중심으로 한 색의 조화가 인상주의 느낌을 잘 살려낸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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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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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3박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406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계절:가을</strong></p><p><strong>시간대:보름달 뜨는 밤</strong></p><p><strong>풍경:달이 잘 보이는 바닷가 풍경</strong></p><p><strong>인상주의 표현기법으로 쇠라의 점묘법을 사용했다</strong></p><p><strong>이미지를 생성할때 푸른색 밤하늘 풍경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했다 바다와 하늘의 지평선에 나무를 두었다</strong></p><p><strong>나의 그림에 어두운 푸른색과 이미지의 푸른 밤하늘 풍경의 색의 분위기와 색감이 비슷하고 밤하늘 바닷가같은 풍경에 나무가 있는 것이 창의적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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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40632</guid>
      </item>
      <item>
         <title>10920 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43132</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의 시간대,계절: 해질녘, 가을</p></li><li><p>시간대와 계절을 표현하기위해 선택한 색채: 주황색</p></li><li><p>사용된 인상주의 표현기법: 고흐의 작품 느낌을 내고 싶어 임파스토 기법이 배경에 사용되었다.</p></li><li><p>배경에 대한 설명: 작품울 생성할때 넣은 키워드는 고흐, 주황색,해질녘, 인상주의, 풍경화이고 밀밭에 내가 그린 브로콜리를 넣어 나무로 표현하였고 임파스토 기법이 사용되어서 고흐처럼 보이게 만들었다.</p></li><li><p>나무를 합성할때는 끝부분이 어색해보여서 최댜한 가렸다.</p></li><li><p>색감이 잘 맞아서 좋은것 같고, 나무 밑부분을 최대한 가려서 어색한 부분이 없는게 좋은점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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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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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1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47113</link>
         <description><![CDATA[<p>1</p><p>-계절:봄의 노을</p><p>-계절을 표연하기 위해쓴색:핑크,초록,남색</p><p>2.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요한 짧고 거친 붓터치,봄의 노을색을 표현</p><p>3</p><p>-봄의 가을에 들파에 심어진 나무들과 임파스토기법과 고흐 화풍으로 그림</p><p>-초록 들판에 어색하지 않도록 배경을 지워 표현하고 그림자를 그림</p><p>4.AI와 비슷한 색감의 그림이 어울려져좋았고 핑크빛을 사용하여 평범한 나무가아닌 독창적인 그림이 만들어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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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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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1홍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50390</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계절, 시간대, 풍경</p><p>계절: 가을 – 붉은빛이 강하게 번지는 하늘과 붉은 나무(브로콜리 형태의 나무)들이 가을의 색감을 떠올리게 함.</p><p>시간대: 해질녘(석양) – 태양이 붉게 물드는 노을빛과 땅 위에 반사되는 주황빛으로 표현됨.</p><p>풍경: 늪지나 습지가 있는 평야 – 앞쪽에 고인 물과 그 위에 반사된 붉은 석양이 드러나 있음.</p><p>선택한 색채: 붉은 주황, 보라, 자줏빛(하늘과 나무의 머리 부분), 녹색(나무 줄기), 탁한 청록·갈색(땅과 물).</p><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붉은 나무 부분은 임파스토(Impasto) 기법처럼 두껍고 거친 붓질로 표현, 고흐의 터치와 비슷한 질감. 하늘과 태양은 부드럽게 겹쳐진 붓터치로, 모네의 인상주의적 색채 포착을 연상시킴. 색을 점이 아닌 덩어리로 쌓아 올려 강한 색감 대비를 주었고, 나무와 배경이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조화됨.</p><p>3.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설명 이미지생성에 사용한명령어: 인상주의,불은빛,마네의 풍경화,들판,붉은노을과 연못,숲</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p><p>조화로움: 노을의 붉은빛과 브로콜리 나무의 붉은 윗부분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이질감이 크지 않음.</p><p>분위기: 초현실적인 동시에 인상주의적 감성이 담겨, 꿈속 풍경 같은 느낌을 줌.</p><p>색감: 붉은 계열과 녹색 줄기의 강렬한 보색 대비가 작품을 돋보이게 함.</p><p>창의적 부분: 일상적인 채소인 브로콜리를 나무로 변환해 풍경에 녹여 넣은 발상이 독창적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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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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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7 조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54289</link>
         <description><![CDATA[<p><br/></p><p>1.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시간대는 일출 시간대이고, 사용한 색채는 주황색, 초록색이다.</p><p>2. 나무 채색에 사용한 기법은 쇠라의 점묘법이다.</p><p>3. 이미지 생성은 일출 시간대의 풍경을 점묘법으로 표현한 그림을 생성하였다. 또 생성된 이미지에 제작한 브로콜리를 배치하여 색온도를 약간 따뜻하게 올려주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하였다.</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된점은 주변의 빛깔과 브로콜리의 조화가 자연스럽고 생성물의 하늘에서 아래로 갈수록 푸른색에서 주황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몽환적인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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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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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3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557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strong></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 </strong>붉은 노을이 지는 언덕</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strong>초록색, 붉은색, 주황색</p><p><br/></p><p><strong>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strong></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과 점묘화 기법을 절묘하게 섞어 강렬한 색채와 질감을 표현함</p><p><br/></p><p><strong>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strong></p><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노을 지는 초원에 브로콜리 나무가 있는 인상주의 풍경화를 점묘화로 그려달라고 했는데 결과물은 점묘화보다는 임파스토에 더 가까운 것 같음</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나무를 합성할 때 어색해 보이지 않도록 그림 색과 어울리는 위치에 배치하고 멀리 있는 나무는 명도와 채도를 낮추고 크기를 줄여 원근감을 살림</p><p><br/></p><p><strong>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strong></p><p>AI 합성을 시도하며 전통적 회화와 현대적 디지털 도구의 융합을 잘 나타냄. 합성 결과 붉은빛 하늘과 초록색 언덕이 대비를 이루며 강렬한 분위기를 줌. 임파스토와 점묘법이 절묘하게 섞인 듯한 화풍이 됨. 브로콜리 나무들이 일반적인 활엽수 나무들과 자연스럽게 섞여 멀리서 볼 때는 이질감이 없지만 가까이서 볼 때는 나무가 아니라 브로콜리였다는 사실을 눈치챌 수 있게 함으로써 신선한 느낌을 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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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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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6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61667</link>
         <description><![CDATA[<p>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p><p><br></p><p>- 계절, 시간대, 풍경:가을,해지기 시작하는 시간,숲</p><p><br></p><p>-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시원하고 온화한 느낌을 위해 주황색을 선택했다.</p><p><br></p><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br></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통해 거칠고 현실적인 느낌을 주어 최대한 고흐의 그림 같이 만들었습니다.</p><p><br></p><p>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br></p><p>-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숲 배경,고흐의 그림체,가을 풍경,노을빛</p><p><br></p><p>-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나무에 느낌을 주기 위해 최대한 배경에 나온 나무를 가리지 않고 작게 배치하여 그림에 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만들었습니다.</p><p><br></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p><p>AI가 키워드를 잘 인식하여 내가 원하는 가을 노을 빛 숲 풍경을 만들었고 나의 브로콜리 그림이 적절하게 어울리게 배치하여 눈에 보기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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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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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1원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0400</link>
         <description><![CDATA[<p>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 표현</p><p>계절, 시간대, 풍경: 가을철 오후 무렵의 산자락과 들판을 표현했다.</p><p><br/></p><p>색채 선택 이유:가을 산에 햇살이 내려앉은 느낌을 주려고 연둣빛과 황금빛을 섞었고 하늘은 옅은 구름이 낀 청회색으로 늦가을 공기를 표현했어요. 나무는 실제 색 대신 주황과노랑으로 칠하고 멀리 있는 나무는 황금빛을 내며  브로콜리 같은 녹황색으로 변형해서 가을의 따뜻한 빛을 강조했다 땅과 하늘도 실제보다 더 부드럽고 온화한 색으로 골라서 인상주의적인 분위기를 냈다</p><p><br/></p><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br/></p><p>모네처럼 빛과 계절감을 우선해 고유색보다 순간적인 색감을 택했다 잎과 하늘 경계가 명확하지 않게 부드러운 붓터치를 사용해 공기감과 햇살을 표현했다 </p><p><br/></p><p>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br/></p><p>작품 개요: 이 이미지는 가을 오후에 산책길을 배경으로 인상주의 풍경화 작품으로 명령한 실제 자연보다 색과 형태를 자유롭게 변형한 AI 생성 풍경화이다 주황빛과황금빛으로 물든 나무를 브로콜리 모양으로 변주된 나무들이 인상주의적 순간의 느낌을 강조하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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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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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6 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0408</link>
         <description><![CDATA[<p>1)</p><p>﻿﻿계절, 시간대, 풍경: 노을진 봄</p><p>선택한 색체:핑크,초록</p><p><br/></p><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 현 기법: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사용하여 짧은 붓터치로 핑크색과 초록색의 조화를 이루었다.</p><p><br/></p><p>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p><p>명: 임파스토기법,노을진 봄,무지개,진한핑크색,초록색 으로 설정했다.</p><p>-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 는지 설명: 제작된 배경에서 예쁜 들판과 꽃 사이에 브로콜리를 큰나무 와 작은나무로 겹쳐 배치하였고 그 옆쪽에도 작은 나무를 배치하여 조화롭게 표현하였다 .</p><p><br/></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p><p>완성된 작품에서의 브로콜리와 배경의 조화가 잘 어울렸고, 진한 색감의 노을진 배경과 진한 핑크 색감의 브로콜리를 나무로 배치하며 자연스럽고 독특하게 표현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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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0408</guid>
      </item>
      <item>
         <title>10917손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090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 </strong>늦가을 일몰(황혼)의 꽃밭</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strong>빨간색,주황색,초록색,분홍색 등</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br/></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한 짧고 거친 붓 터치를 이용하여 해가 지는 일몰의 붉고 강렬한 색을 표현 하였다.</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배경은 늦가을 오후5쯤에 일몰의 꽃밭으로 해가 지며 하늘이 붉은색으로 칠해지고 그 하늘 아래 꽃과 풀,나무가 점점 어두워져 밝고 강렬하면서도 태양이 짐에 따라 어두운 곳이 진해지고 있다.사용한 명령어로는 황혼,인상주의, 임파스토,붉은색 등을 이용하였다.</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나무의 붉으면서도 어두운 나뭇잎 부분을 하늘의 색과 조화롭게 섞이도록 나무를 그림에서 뒤쪽에 배치하였다.또한 나무의 위치와 배경이 어색해지지 않도록 나무를 비슷한 위치에 여러 개를 합성하여 배경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게 하였다.</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AI 합성을 시도하며 전통적 회화와 현대적 디지털 도구의 융합을 잘 나타냄. 합성 결과물 속에서 붉은색의 하늘과 노랗게 타오르고 있는 해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따뜻함과 가을의 황혼에서 느낄수 있는 나른한 분위기를 주고,일몰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였다.추가한 나무가 분홍색,노란색 등의 붉은색 계열의 색조합을 통해 배경속 붉은 하늘과 해가 지는 들판의  몽환적이고 따뜻한 느낌을 강조하고 일몰 속 식물을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표현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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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0903</guid>
      </item>
      <item>
         <title>10924 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283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 </strong>가을 오후의 전원적인 풍경</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strong>주황색, 노랑색, 초록색</p><p><br/></p><blockquote><p><strong>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strong></p></blockquote><p>잛고 점묘적인 붓터치와 빛과 색의 변화에 집중했기 때문에 모네식 인상주의에 가깝다</p><blockquote><p><strong>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설명</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실제 화가의 의도나 감정보다는, 사용자가 지정한 계절·풍경·화풍을 AI가 학습된 패턴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가을의 따뜻한 느낌의 색채와 붓터치 효과를 사용했다</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배경 위에 나무를 올려보고 제일 어울리는 위치에 놓았다 큰 나무가 혼자 있는 것조단 작은 나무 여러그루가 같이 있는 것이 제일 나은 거 같아 더 추가하였고 나무와 배경이 어색하지 않게 색조화가 잘 되게 만들었다</p><p><br/></p><blockquote><p><strong>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strong></p></blockquote><p>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이 균형을 이루어 시각적 대비와 조화가 잘 어울리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색조 덕분에 평화롭고 안정적인 느낌이 잘 살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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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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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2 이지원</title>
         <author>sis944444</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43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계절, 시간대, 풍경: 붉은 노을,가을,자연</strong></p><p><strong>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주황,노랑,갈색</strong></p><p><strong>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strong></p><p>부드러운 붓터치</p><p>3.<strong>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배경 : 붉은노을,인상주의,길,자연풍경</strong></p><p><strong>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길 옆에 잔디길에 나무를 합성했다.</strong></p><p>4.잘된점 : 주변색과 잘 어울리고, 명령어 입력을 잘 해 마음에 드는 그림이 나올수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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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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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8 신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5855</link>
         <description><![CDATA[<p>1.가을 저녁 꽃밭 </p><p>빨간색 핑크색 보라색 </p><p>2.쇠라의 점묘법을 하기 위해서 면봉으로 쿡쿡 찔러서 표현했다 점묘법으로 볼록한 부분을 표현했다 </p><p>그래서 입체적으로 보인다 </p><p>3.인상주의 풍경화, 저녁, 빨간색, 보라색, 꽃밭 </p><p>꽃밭에 큰 나무가 하나 있는 것처럼 어울리게 꽃이랑 비슷한 색의 나무를 합성해서 붙였다 </p><ol start="4"><li><p>내가 인상색으로 그린 브로콜리색이랑 인공지능이 만들어준 그림이랑 잘 어울려서 내가 원하던 가을 밤 분위기도 나고 창의적으로 나무 색을 특별하게 만들어서 잘 된 거 같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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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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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10 김진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592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 </strong>가을 해질녘의 분홍빛 노을</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strong>주황색, 파란색, 푸른빛 초록색</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한 짧고 거친 붓 터치를 사용했고, 노을의 강렬하지만 은은한 색감 표현, 그리고 꽃과 나무의 모습 표현에 사용되었다.</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strong>인상주의풍, 임파스토, 분홍꽃밭, 분홍빛노을, 고흐</strong></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노을진 배경에 나무를 꽃과 비슷한 색감으로 삽입했다.</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생성이미지가 생각보다 아주 잘 뽑혀서 나무 그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나타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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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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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4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61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9월 22일/ 보고서 예시</strong></p><p><br/></p><p><br/></p><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 </strong>여름 노을이지는 하늘</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strong>주황,초록,빨강</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 쇠라의 점묘법, 임파스토 기법</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분홍과 빨강처럼 따뜻한 색감과 브로콜리의 초록과 연두같은 푸른빛을 사용하여 노을지는거같은 인상주의 풍경화를 만들어달라고 하였다</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색이 자연스럽게 연결하기위해 풀위에 나무를 놓고 하늘의 빛을 받는것처럼 연출했다</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 나무와 풍경의 이질감이없고 ai생성 배경의 명령어를 잘 사용하여 나무와 어울리는 배경이 나온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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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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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4김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7429</link>
         <description><![CDATA[<p>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p><p><br/></p><p>- 계절, 시간대, 풍경: 밤(꿈속)</p><p><br/></p><p>-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푸른색,밝은,민트색</p><p><br/></p><p><br/></p><p><br/></p><p><br/></p><p><br/></p><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br/></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으로 표현하였다.브로콜리의 잎파리 부분의 푸른색을 여러번 덧 칠해서 임파스토 기법을 나타내려 하였다.</p><p><br/></p><p><br/></p><p><br/></p><p>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br/></p><p>-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p><p><br/></p><p>꿈속 몽환적이고 신비로우며, 전체적으로는 밝은 배경이고 유화로 그렸다.</p><p>사용한 키워드:광할한,민트색 대지,푸른색,민트,몽환적인,신비로운,신비,꿈속</p><p><br/></p><p>-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p><p><br/></p><p>푸른 들판 위에 나무를 합성할 때 어색해 보이지 않도록 땅과 하늘의 색을 몽환적이고 신비롭게 연출했다.또한 곡선의 언덕에  배치하여 자연스럽도록 표현하였다.</p><p><br/></p><p><br/></p><p><br/></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p><p><br/></p><p> 푸른 계열과 보라, 분홍을 조화롭게 써서 몽환적이고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었다.석양의 분홍빛과 푸른 언덕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데 적합하게 표현되었다.꽃들의 배치와 언덕의 곡선이 부드럽게 이어져 화면이 자연스럽게 흐르는것 처럼 보인다.전체적으로 색조와 터치가 일관되어 있어 그림이 하나의 세계처럼 보이도록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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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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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 심재혁</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7907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strong></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붉은빛의 일출으ㅏ 시간대이고 선택한 색채는 붉은색이다</strong></p><p><br></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em>(ex: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 고흐의 임파스토, 쇠라의 점묘법 등)</em></p><p>부드러운 붓터치가 살아있다</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붉은색 일출 인상주의</strong></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사진을 업로드 후 배경을 지운다음에 복사하고 붙여넣기를 해서 그림에 넣었다</strong></p><p><br></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em>(AI 이미지와 나의 그림이 어떤 점에서 어울리는가 등, 분위기, 색감, 창의적인 부분 등)</em></p><p><em>브로콜리를 나무처럼 여러개 배치를 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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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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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0 허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8857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strong></p><p><strong>-계절, 시간대, 풍경:노을 지는 여름 하늘</strong></p><p><strong>-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빨간색, 주황색, 노란색</strong></p><p><br/></p><p><strong>2.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strong></p><p><strong>:전체적인 모습은 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했고 심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쇠라의 점묘법을 활용해 채웠다.</strong></p><p><br/></p><p><strong>3.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strong>:인상주의풍, 고흐 임파스토 기법,붉은색 풍경화를 명령어에 넣어서 고흐 그림체를 사용하고자 했다.</strong></p><p><strong>-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strong>: 원래 그림에 있는 나무뒤에 있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서 나무의 뿌리 부분과 왼쪽을 잘라서 뒤에 있는 것처럼 표현했다. 언덕 위에 나무는 일직선으로만 세워져서 어색해보이지 않기 위해 각도를 오른쪽으로 틀었다. 멀리 있는 나무를 표현하기 위해 나무의 크기를 아주 작게 줄이기도 했다.</strong></p><p><br/></p><p><strong>4.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strong></p><p><strong>:나무의 붉은색과 노을의 붉은색이 잘 어울려서 전체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줘서 잘 된 거 같다. 배경과 나무에서 보이는 그림의 질감이 임파스토 기법으로 의도한 것과 비슷하게 된거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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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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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8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908653</link>
         <description><![CDATA[<p>계절은 봄이고 시간대는 오전이고 벚꽃나무가 있다. 표현한 색채는 핑크색, 보라색, 초록색이다.</p><p> </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과 쇠라의 점묘법을 활용했다.</p><p>사용한 명령어로는 봄과 여름, 핑크색, 벚꽃나무, 고흐의 임파스토 기법, 오전이다. 큰 벚꽃나무 아래에 있는 작은 벚꽃나무를 합성했다.</p><p><br/></p><p>잘 된 점은 이미지와 내 그림의 분위기와 색감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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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5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6908653</guid>
      </item>
      <item>
         <title>10925 정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7201236</link>
         <description><![CDATA[<p>1.</p><p>계절, 시간대, 풍경: 가을, 노을지는 저녁,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원</p><p>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이제 막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감을 표현하고자 하여 붉은색과 푸른 색을 선택했다.</p><p><br/></p><p>2.</p><p>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 : 브로콜리 기둥에는 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붓터치를 살렸고, 나뭇잎에는 면봉을 사용하여 점묘법을 사용했다. 붉은 조명의 색을 살리기 위해 붉은 색을 사용하였고, 어두운 환경을 고려해 전체족인 색감을 어둡게 나타냈다.</p><p><br/></p><p>3.</p><p>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 배경 설정으로 가을, 공원, 아이들 셋을 키워드로 잡아 사용했고, 계절감에 맞게 붉게 단풍지는 모습과 청록색 나무 기둥을 제시했다. 또한 빛의 표현을 강조하였다.</p><p>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맨 뒷부분에 하나, 중간 지점에 하나, 가장 앞에 하나 추가하여 입체감을 살리고자 했다. 합성할 나무가 어색해 보이지 않게 배경 속 나무의 색감을 비슷하게 맞췄다.</p><p><br/></p><p>4.</p><p>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 : 인상주의 표현 기법들이 잘 표현된 것 같고, 내가 그린 브로콜리와 배경이 잘 어우러져 어색하지 않게 완성된 것 같다. 또한 계절과 시간대가 잘 드러나 작품의 이해가 쉬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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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9:0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7201236</guid>
      </item>
      <item>
         <title>109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7382684</link>
         <description><![CDATA[<p>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계절, 시간대, 풍경:안개 낀 봄날의 이른 아침</p><p>선택한 색채: 분홍색, 초록색 계열</p><p><br></p><p>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쇠라의 점묘법을 활용해 잎을 생동감있게 표현함</p><p><br></p><p>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안개 낀 숲길을 배경으로 하는 인상주의적 풍경화하를 AI로 생성하였고, 양산을 쓴 여자를 넣어 고요하고 한적하면서도 몽황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분홍빛 잎의 초록 기둥이라는 키워드를 삽입하여 내가 채색한 브로콜리와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그리고 양산 쓴 여자 옆에 직접 채색한 브로콜리를 배치해 여자가 나무를 지나가려고 하는 장면을 표현했다. </p><p><br></p><p>완성된 작품에서 잘된 점</p><p>AI 이미지와 내가 채색한 브로콜리의 색감과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것 같다. 또한 분홍빛 점묘 표현으로 벚꽃과 유사한 느낌을 주어 풍경 속에서 조화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양산을 쓴 여자 옆에 배치하여 동화에 나올법한 인상적인 느낌이 추가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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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11:1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597382684</guid>
      </item>
      <item>
         <title>공연연출&lt;라이트아트&gt; 일정</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40219516</link>
         <description><![CDATA[<p>10월 20일 </p><p>-4교시: 계획서 회의(시청각실)</p><p>-5교시: 연습1(시청각실)</p><p><br></p><p>11월 3일</p><p>-4교시: 아크릴판 그림(시청각실)</p><p>-5교시: 아크릴판 완성+연습2(시청각실)</p><p><br></p><p>11월 10일</p><p>-4교시: 연습3(시청각실)</p><p>-5교시: 연습4(시청각실)</p><p><br></p><p>11월 17일</p><p>-4교시: 리허설(시청각실)</p><p>-5교시: 수정 및 연습5(시청각실)</p><p><br></p><p>11월 24일</p><p>-4교시: 최종연습(시청각실)</p><p>-5교시: 발표 및 공연(시청각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3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40219516</guid>
      </item>
      <item>
         <title>보고서/ 학번+이름</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4022368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2. 아크릴판 그림 설명</em></strong></p></blockquote><ul><li><p><strong>우리 모둠의 곡명: </strong>영화 트와일라잇 OST(A Thousand Years)</p></li><li><p><strong>아크릴판 그림</strong></p><p><strong>- 그림 전체 주제:</strong>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기다림의 감정을 등불과 바다의 이미지로 시각화함.</p><p><strong>- 내가 그린 내용: </strong>물 위에 떠 있는 등불 풍경을 담당. 등불 안의 불빛을 강조하기 위해 주변은 연한 파랑으로 번지게 표현하고, 불빛 부분에는 노란색과 주황색을 겹쳐 따뜻한 빛이 번지는 느낌을 냄.</p><p><strong>- 그린 방법과 의도: </strong>유성매직을 이용해 등불 외곽선을 진하게 그리고, 내부는 밝은 노란색 매직을 겹쳐 번짐 효과를 냄.<br>실제로 빛을 쏘면 등불 부분이 가장 밝게 투사되어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트가 생기도록 계산함.<br>곡의 가사 중 ‘I have died every day waiting for you’ 부분처럼 고요하고 따뜻한 기다림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함.</p><p><br></p></li></ul><blockquote><p><strong><em>3. 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em></strong></p></blockquote><ul><li><p><strong>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strong></p><p>곡의 후렴구 부분(현악기가 부드럽게 퍼지는 장면)에서 내 등불이 서서히 켜지듯 빛이 투사됨.<br>다른 모둠원의 등불과 순차적으로 겹쳐지면서 바다 위에서 등불이 점점 많아지는 장면으로 확장될 예정.<br>이때 노란 조명 2개와 파란 조명 1개를 겹쳐 물결 반사 효과를 함께 표현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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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40223682</guid>
      </item>
      <item>
         <title>[3] 라이트아트 보고서 양식</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191942</link>
         <description><![CDATA[<p><br></p><blockquote><p><strong><em>1. 아크릴판 사진 촬영 조건</em></strong></p></blockquote><ul><li><p>빛에 투사된 아크릴판과 벽에 비치는 그림이 함께 보이게 촬영</p></li><li><p>공연 상황과 유사하게 촬영</p></li><li><p>2장 이상 중첩할 경우 '중첩된 아크릴판' 사진으로 보고서 업로드하되 자신이 제작한 '개별 아크릴판' 사진을 단독으로 찍어 보고서 옆에 게시물 추가해 업로드</p></li><li><p>자신이 제작한 OHP 그림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촬영한 후 보고서 옆에 게시물 추가해 업로드</p></li></ul><p><br></p><blockquote><p><strong><em>2. 아크릴판 그림 설명</em></strong></p></blockquote><ul><li><p>우리 모둠의 곡명:</p></li><li><p>아크릴판 그림</p><p>- 그림 전체 주제:</p><p>- 내가 그린 내용:</p><p>- 그린 방법과 의도:</p><p><br></p></li></ul><blockquote><p><strong><em>3. 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em></strong></p></blockquote><ul><li><p>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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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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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3박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4937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곡명:인사이드 아웃 인트로곡</strong></p><p><strong>그림 전체 주제:인사이드 아웃 캐릭터 소심이</strong></p><p><strong>내가 그린 내용:소심이를 표현하기 위한 소심이의 전신 모습</strong></p><p><strong>그린 방법과 의도:아이패드 화면에 소심이 사진을 띄우고 그 위에 아크릴 판을 대고 따라그렸다. 소심이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아이패드에 대고 그렸다.</strong></p><p><strong>인트로곡의 처음부분에 감정구슬이 굴러가는 장면 뒤에 인사이드 아웃 감정 캐릭터들을 나타내서 표현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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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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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5서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499556</link>
         <description><![CDATA[<p>2. 아크릴판 그림 설명</p><ul><li><p>﻿﻿우리 모둠의 곡명: 곰 세마리</p></li><li><p>﻿﻿아크릴판 그림: 곰 가족</p></li></ul><ul><li><p>﻿﻿그림 전체 주제: 화목하고 단란한 곰 가족의 생활을 그렸다</p></li><li><p>﻿﻿내가 그린 내용: 곰 가족이 행복하게 소통하는 그림</p></li><li><p>﻿﻿그린 방법과 의도: 아크릴판에 유성매직으로 그렸다 배경은 조명으로 표현할 것이니 물체인 곰을 그렸다</p></li></ul><p>3. 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p><p>• 곡중 간주 부분에 곰 가족의 화합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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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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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8 신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00360</link>
         <description><![CDATA[<p>곡명: 불타오르네</p><p>손을 그렸다</p><p>가사에 신나서 손을 들어 소리질러 부분에서 손을 드는 것을 표현했다 </p><p>내 손을 대서 따라서 그렸다 큰 손이 신나서 드는 것처럼 보이게 크게 그렸다 네일도 그려서 튀게 그렸다 </p><p>곡에서 손을 들어 소리질러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 손을 드는 것처럼 불을 비추고 흔들어서 활용할 것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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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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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 김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0116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아크릴판 그림 설명</p><p>•우리 모둠의 곡명:불타오르네</p><p>•아크릴판 그림</p><p>- 그림 전체 주제:불</p><p>- 내가 그린 내용:불</p><p>- 그린 방법과 의도:내용이 불타는거여서</p></li><li><p>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p><p>• 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p><p>잘 모르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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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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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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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김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04020</link>
         <description><![CDATA[<ul><li><p>2.우리 모둠의 곡명:007</p></li><li><p>아크릴판 그림</p><p>- 그림 전체 주제:제임스 본드가 범인을 잡기 위해 파리를 돌아다닌다</p><p>- 내가 그린 내용: 범인이 루브루를 지나서 도망가는데 제임스 본드가 쫓아간다</p><p>- 그린 방법과 의도: 태블릿 위에 아크릴판을 두고 따라 그린다. 파리의 대표 건축물을 그림으로써 배경이 파리라는것을 알려준다</p></li><li><p><strong>3. 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strong></p><ul><li><p>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 루브루 박물관을 털고 제임스 본드의 얼굴을 제대로 비춰주는 중요한 장면으로 사용한다</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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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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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1 김하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042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 모둠에 곡명: 인사이드 아웃 OST</strong></p><p><strong>그림 전체 주제:인사이드 아웃 캐릭터 슬픔이</strong></p><p><strong>내가 그린 내용:&nbsp; 슬픔이가 슬픈 기억 구슬을 안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strong></p><p><strong>그린 방법과 의도:&nbsp; 패드 위에 아크릴판을 두고 선을 따서 그린 다음 파란색을 사용하여 그렸다 파란색 조명과 잘 어울리고 캐릭터를 잘 살릴수 있도록 그렸다</strong></p><p><strong>아크릴판 사용 설명: 곡에 중간 쯤에 파란 조명과 함께 등장하여 모습을 보여줄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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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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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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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서현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06239</link>
         <description><![CDATA[<p>곡명 : 방탄소년단-불타오르네</p><p><br></p><p>그림 전체 주제:노래 제목과 가사에 맞게 다양한 크기의 불과 그런 상황속에서의 손을 드는 모습과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표현하였다.</p><p>내가그린내용: 그중 오른 손을 들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여 그렸다.</p><p>그린 방법과 의도: 유성매직으로 실제 오른손을 대고 대략 모양을 잡고 실제 손보다는 더 크게 그려 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의도하며 그렸다.</p><p><br></p><p><br></p><p>아크릴판 사용방법: 곡의 가사중 ’손을 들어‘ 라는 부분에서 내가 그린 오른손과 다른 친구가 그린 왼손을 함께 손전등에 비춰 사용할 것 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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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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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1홍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0893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모둠 곡명:곰세마리</p><p><strong>1. 그림 전체 주제</strong></p><p>이 작품의 전체 주제는 가족의 따뜻함과 사랑이다.</p><p>‘곰 세 마리’ 노래를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사는 평화롭고 따뜻한 공간을 라이트아트로 표현하였다. 밝은 빛을 통해 가족이 주는 안정감과 포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p><p><br/></p><p><strong>2. 내가 그린 내용</strong></p><p>나는 아크릴판 위에 <strong>곰 가족이 함께 사는 집</strong>을 그렸다.</p><p>작은 통나무집 안에는 아빠곰, 엄마곰, 아기곰이 함께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집 주변에는 잔디와 하트,모닥불등을 함께 표현해 자연스럽고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집 안의 불빛이 곰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상징하도록 구성했다.</p><p><br/></p><p><strong>3. 그린 방법과 의도</strong></p><p>아크릴판에 <strong>유성 매직</strong>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고, <strong>뒤에서 조명을 비추는 방식</strong>으로 빛을 강조했다.</p><p>빛이 투과되면서 곰 가족의 집이 따뜻하게 빛나 보이도록 의도했다. 이를 통해 ‘가족은 언제나 나를 비춰주는 따뜻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p><p>음악처음 부분에서 사용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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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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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4김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0171</link>
         <description><![CDATA[<p>10904  김신우 </p><p>우리모둠의 곡명: 인사이드 아웃 인트로 곡(ost)</p><p><br/></p><p>아크릴판 그림</p><p>-그림 전체 주제:우리 머릿속에서 기억구슬이 움직이며 다양한 감정을 나타냈다.</p><p>-내가 그린 내용: 기억을 담고있는 구슬이 지나가는 통로</p><p>-그린 방법과 의도:좋아. 이렇게 길게 써봐:</p><p><br/></p><p>의도:</p><p>인사이드 아웃에서 감정 구슬이 지나가는 통로는 사람의 기억과 감정이 머릿속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움직이는지를 상징한다고 생각해서 그림을 통해 감정이 단순히 머리에 저장되는 게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흘러가는 과정을 표현하고 싶었다. 구슬이 통로를 따라 이동하는 모습은 감정이 생기고 사라지며 다른 감정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뜻한다. 또한 통로를 곡선으로 표현한 것은 감정의 변화가 직선적이지 않고 복잡하거나,천천히 아래로 흘러가거나, 때로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을 나타내려는 의도다.</p><p><br/></p><p>아크릴판 사용방법:작품의 초반 도입 부분에서 감정 구슬들이 통로를 따라 흘러가는 장면을 표현할 때 이 그림을 사용할 예정이다. 구슬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통해 각 감정이 어떻게 생겨나고 기억 속으로 전달되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모둠원들과 다양한 감정의 다양한 색의 구슬이 통로를 지나가는 방향과 속도, 색의 변화를 이용해 감정의 흐름과 변화를 시각적으로 강조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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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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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6 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0516</link>
         <description><![CDATA[<p>1. 아크릴판 그림 설명</p><p><br/></p><p>우리 모둠의 곡명:007 주제곡</p><p><br/></p><p>아크릴판 그림</p><p><br/></p><p>- 그림 전체 주제:프랑스에서 일어나는 영화의 장면으로 주인공과 악역이 격돌한다.</p><p><br/></p><p>- 내가 그린 내용:프랑스의 대표 건축물인 에펠탑에서 싸움이 일어나는데 이 건물을 보여주기 위해 에펠탑을 그렸다.</p><p><br/></p><p>- 그린 방법과 의도:아크릴판을 뒤에 패드를 사용하여 그림의 전체적인 틀을 그린후 세세한 디테일을 추가하여 그렸고 이런 정밀함을 통해 진짜 에펠탑에서 싸우는 듯한 모습을 의도하였습니다.</p><p><br/></p><p><br/></p><p><br/></p><p>2. 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p><p><br/></p><p>에펠탑에서 제임스 본드와 악역이 싸우는 장면으로 이 무대의 하이라이트 같은 장면으로 이야기의 끝맺음을 하기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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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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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6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1767</link>
         <description><![CDATA[<p>•곡 명: 곰 세마리</p><p><br></p><p>•아크릴판 그림 </p><p>-그림 전체 주제:곰 세마리 라는 노래를 이용하여서 따뜻하고 사이좋은 곰 가족의 모습을 표현하였고, 각자 한 마리의 곰을 맡아서 예시로 아빠곰은 뚱뚱하다 라는 가사에 맞춰서 뚱뚱한 아빠곰의 모습을 표현하는 등 각각 곰의 개성에 맞춰서 그림을 그렸습니다.</p><p><br></p><p>-내가 그린 내용: ‘엄마 곰’ 이라는 엄마곰을 호명하는 가사를 이용해서 화목한 가정에 속한 귀엽고 사랑 넘치는 엄마 곰의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p><p><br></p><p>-그린 방법과 의도: 모나미 유성매직 검정펜을 사용하여서 엄마 곰의 테만 잡아주고 표정을 그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엄마곰의 성격을 활용해서 주변 배경에 엄마곰과 잘 어울리는 핑크와 노랑 등 화사한 꽃을 그려넣었습니다. 또 곰을 색칠하지 않은 이유는 조명으로 곰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서 색칠은 하지 않았습니다.</p><p><br></p><p>•아크릴 판의 사용법 </p><p>-곰 세마리 노래의 가사 중 ’엄마 곰‘ 이라는 가사에 맞춰서 클로즈 업 하기 위해 만들었고, 아크릴 판에 곰돌이의 머리와 귀 등에 빛을 주고 색을 채워나가는 형식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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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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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3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2148</link>
         <description><![CDATA[<p><br></p><ul><li><p>우리 모둠의 곡명: MEGALOVANIA</p></li><li><p>아크릴판 그림</p><p>- 그림 전체 주제: 게임 「언더테일」의 샌즈 보스전 구현</p><p>- 내가 그린 내용: 샌즈</p><p>- 그린 방법과 의도: 태블릿 화면에 이미지를 띄워놓고 아크릴판을 그 위에 덧대어 따라 그림. 원작의 도트 느낌을 살리려고 함.</p></li><li><p>곡의 초중반 부분에서 등장해 끝까지 사용. 원작처럼 고개를 까딱이는 듯한 좌우 움직임 반복</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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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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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7 조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3972</link>
         <description><![CDATA[<p>2. [아크릴판 그림 설명]</p><p>곡명 : MEGALOVANIA</p><p>그림 전체 주제 : 게임 '언더테일'의 인게임 모습 중 보스전을 표현함</p><p>내가 그린 내용 : 게임 언더테일의 인게임 모습을 그렸고 인게임 중 보스전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내가 그린 내용은 보스전을 플레이하는 플레이어가 보는 상태창을 표현하였다.</p><p>그린 방법과 의도 : 아크릴 판에 유성매직으로 그림을 그렸다. 주변을 검게 칠해서 빛이 투과할수 없도록 하였다</p><p><br></p><p>3. [아크릴판 사용 방법]</p><p>상태창이 게임이 진행되는 내내 보이기 때문에 보이는 비중이 클 것으로 보인다. 모든 오브제가 한번에 사라지는 부분에서 함께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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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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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8 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4760</link>
         <description><![CDATA[<p>2. 아크릴판 그림 설명</p><p>•우리 모둠의 곡명: 불타오르네</p><p>•아크릴판 그림</p><p>-그림 전체 주제: 청춘의 열정과 도전정신</p><p>-내가 그린 내용: 에너지와 젊음의 힘을 불로 표현했다.</p><p>-그린 방법과 의도: 노래가 불 관련 가사, 붉은 색감, 강렬한 사운드이므로 폭발하는 에너지와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p><p><br/></p><p>3. 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p><p>•불타오르네의 가사 중 “불타오르네 (fire)”부분에서 활용될 것이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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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4760</guid>
      </item>
      <item>
         <title>10901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591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모둠 곡명:인사이드 아웃 인트로</p><p>그림 전체내용:인사이드 아웃 감정 그림</p><p>내가 그린 내용:버럭이</p><p>그린방법:버럭이 사진을 참고하여 마카로 그린그림 이다.</p><p>사용방법:인사이드 아웃에 나오는 캐릭터를 표현하고 감정을 표현할때 쓸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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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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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7814</link>
         <description><![CDATA[<p>그림 전체 주제: 화목한 곰 가족</p><p><br/></p><p>내가 그린 내용: 곰 세마리 중 아기곰을 그림 </p><p><br/></p><p>그린 방법과 의도: 아크릴판에 유성 매직으로 그림</p><p>아기곰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젓병과 주변에 하트를 그림</p><p><br/></p><p>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 </p><p>노래에서 '아기곰'이라고 나올 때 조명을 비춰 사용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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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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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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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 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81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2. </em>아크릴판<em> </em>그림<em> </em>설명</strong></p><p>우리 모둠의 곡명: 007 ost(Theme)</p><p>아크릴판 그림<br>- 그림 전체 주제: 주인공 제임스 본드가 범인을 잡기 위해 파리 곳곳을 돌아다니는 모습</p><p><br>- 내가 그린 내용: 범인이 개선문 쪽으로 도주하자 그 뒤를 제임스 본드가 추격한다. 그 배경에는 개선문이 등장한다.</p><p><br>- 그린 방법과 의도: 밑에 개선문 사진을 밑그림처럼 깔고 유성 매직으로 따라 그렸다. 개선문의 통로를 표현 하기 위해 입체감을 살려서 그렸고 개선문의 각짐을 표현하기 위해 선을 또렸하게 그렸다. 그리고 처음에 선을 따서 빛추어 보았는데 뚜렸하게 보이지 않아 아크릴판 양면으로 여러번 선을 칠하며 보강했다.<br><br><strong><em>3. </em>아크릴판<em> </em>사용<em> </em>방법<em> </em>설명</strong></p><p>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 스토리에서 개선문은 맨 처음에 등장하는 배경으로 나타나는데, 이를 통해 스토리 전반의 분위기인 긴장감을 조성하고 사건들이 파리 전역에서의 추격일 것임을 시사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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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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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2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9528</link>
         <description><![CDATA[<p>곡명 : 방탄소년단-불타오르네</p><p><br/></p><p>그림 전체 주제 : 노래박자와 가사에 맞춰 불 같은 그림들이나 사람이 소리를 지르는 모습 등을 표현하였다.</p><p><br/></p><p>내가 그린내용 : 소리지르는 사람의 옆모습</p><p><br/></p><p>그린 방법과 의도: 사람이 입을 벌리고 소리지르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위해 정면이 아닌 옆모습으로 그려냈다</p><p><br/></p><p>아크릴판 사용방법 : 소리질러 가사 에서 등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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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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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1 원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197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2.아크릴판 그림 설명</strong></p><ul><li><p>우리 모둠 곡명:인사이드아웃 인트로</p></li><li><p>아크릴판 그림</p></li></ul><p>&nbsp; &nbsp; &nbsp; -그림 전체 주제:</p><p>&nbsp;&nbsp; &nbsp; &nbsp; &nbsp; 여러명의 성격 캐릭터들이 모여 기억을 회상하</p><p>         듯 이 그 캐릭터들이 나와 그 캐릭터의 포인트 </p><p>         컬러</p><p>&nbsp;&nbsp; &nbsp; &nbsp; &nbsp; 를 보여준다</p><p>&nbsp;&nbsp; &nbsp; &nbsp; -내가 그린 내용:</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인사이드아웃에 캐릭터이자 기억 같은 캐릭</p><p>             터인 까칠이를 그렸다</p><p>&nbsp; &nbsp; &nbsp; &nbsp; - 그린 방법과 의도:</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 캐릭터의 이미지를 참고하여 마카로 그렸</p><p>            으며 캐릭터의 포인트 컬러가 초록색이기에 </p><p>            조명을 초록색으로 두어 강조점을 줬다 그렇</p><p>            기에 피부는 칠하지 않고 다른 부분만 마카</p><p>            로 색칠하여 초록색 조명이 돋보이도록 표현</p><p>            했다</p><p><strong><em>3. </em>아크릴판<em> </em>사용<em> </em>방법<em> </em>설명</strong></p><ul><li><p>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p></li></ul><p>&nbsp;&nbsp; &nbsp; <strong>&nbsp; : </strong>인트로 자체는 캐릭터들이 하나둘씩나오는 장</p><p>         면에 사용 되거나 또는 기옥을 회삭 할때 사용</p><p>         이 되는 음악이다 그렇기에 인사이드아웃을 캐</p><p>         릭터를 그려 인트로 안에 캐릭터를 하나씩 보여</p><p>         주며 안트로 곡에 사용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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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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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0 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20192</link>
         <description><![CDATA[<p>곡명: megalovania</p><p>그림 주제: 게임 언더테일의 샌즈 보스전 재현</p><p>내가 그린 그림 주제: 게임이 시작하기전 보스전 인트로를 그렸다.</p><p>그린 방법과 의도: 그린 방법은 밑에 사진을 대고 보며 구렸으며 색을 칠할때는 한번에 칠해서 덧칠을 최대한 줄였다. </p><p>사용 방법: 노래 시작전에 보여주며 인트로 역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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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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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20257</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모둠의 곡명: 불타오르네</p><p><br></p><p>• 아크릴판 그림</p><p>그림 전체 주제: 불타고 있는 불꽃</p><p><br></p><p>내가 그린 내용: 여러 가지 크기의 불꽃들 중에서 가장 큰 불꽃을 담당함. 붉게 칠한 불꽃을 제대로 강조하기 위해, 겉의 테두리를 검정색으로 간단히 따줬다. </p><p><br></p><p>그린 방법과 의도: 유성 매직을 이용해 불꽃을 칠하고 선을 땄다. 실제로는 단색이 아닌 여러 색상이 섞여 있지만, 다른 크기의 불꽃을 담당한 모둠원들은 주황색이나 노란색 등을 한 번에 겹쳐서 보게 된다면 여러 색상이 섞여 실제같은 불꽃이 완성되는 것이다. 노래 가사중에 ”불타오르네“라는 부분처럼, 가사 그대로 타오르고 있는 불을 표현하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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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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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0 김진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20355</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모둠이 선택한 곡명: 007 theme</p><p><br></p><p>• 그림 전체 주제: 어두운 밤 악당이 범행을 저지른 후 범행 장소를 벗어나던 중 갑자기 한 곳이 밝아지며 나타나 악당을 처리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나타냄.</p><p><br></p><p>• 내가 그린 내용: 우리 모둠의 라이트 아트의 스토리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맡은 제임스 본드의 첫 등장을 그리는 담당을 맡아 냉정하고 비장한 제임스 본드의 모습을 나타냄.</p><p><br></p><p>• 그린 방법, 의도: 검정 유성매직을 사용하여 제임스 본드를 형상화시켰고, 이것이 제임스 본드의 늠름하고 비장하며 냉정한 모습을 강조하길 바랐음. 그리고 노래의 분위기가 바뀌며 분위기에 긴장감이 형성될 때 등장하기에 비장한 표정과 긴장감 있는 상태가 표현되길 바랐고, 그러한 이유로 총과 자세, 그리고 표정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노력함.</p><p><br></p><p>•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활용될 것인가: 조명을 모두 어둡게 해놨다가 곡의 분위기가 확 바뀌는 부분(빠밤! 하는 부분)에서 확 점등할 때 악당을 처리하기 위해 등장하는 부분에서 비장하게 나타나는 부분에서 활용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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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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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4 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23937</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2. </em>아크릴판<em> </em>그림<em> </em>설명</strong></p><ul><li><p><strong>우리 모둠의 곡명:</strong> 곰세마리</p></li><li><p><strong>아크릴판 그림</strong><br><strong>- 그림 전체 주제:</strong> 화목한 가정의 곰 세마리<br><strong>- 내가 그린 내용:</strong> 주름과 턱살이 있는 아빠곰을 그렸다<br><strong>- 그린 방법과 의도:</strong> 아크릴판에 아빠곰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에 주름과 턱살있는 모습의 곰을 그렸다 곰 주변엔 방망이를 그려 야구를 좋아하는 것을 나타냈다<br><br></p></li></ul><p><strong><em>3. </em>아크릴판<em> </em>사용<em> </em>방법<em> </em>설명</strong></p><ul><li><p><strong>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strong><br></p></li><li><p>처음부터 등장해 아빠곰을 소개할 때 사용할 것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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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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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9심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24636</link>
         <description><![CDATA[<p><br>곡명 : MEGALOVANIA</p><p>게임 언더테일중 보스전을 표현함</p><p><br></p><p>내가 그린그림내용: 주인공을 방해하는 악당의 스킬</p><p><br></p><p>방법: 틀에맞게 뼈를 일정한 패턴으로 여러개를 그림</p><p><br></p><p>보스전이 시작하고 주인공을 괴롭히는 패턴으로 사용</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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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4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24636</guid>
      </item>
      <item>
         <title>10925 정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2740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 곡명 : 007 ost(Theme)</p><p><br></p><p><strong><em>2.아크릴판 그림</em></strong></p><p>-그림 전체 주제 : 주인공(제임스 본드 모티브)이 범인을 잡기 위해 범인의 뒤를 쫒아 파리를 돌아다닌다.</p><p>-내가 그린 내용 : 범인을 처치한 후 주인공의 얼굴을 클로즈업 하는 장면을 통해 스토리를 마무리함.</p><p>-그린 방법과 의도 : 푸른색의 유성매직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흐름을 잡고, 이목구비에는 덧칠을 하여 주인공의 얼굴과 표정에 집중되도록 함. 얼굴 근처이자 중심부인 보타이를 검은색으로 칠하여 얼굴 근처에 시선을 두도록 함. 외곽선을 두껍게 살림으로 조명을 비췄을 때 인물이 흐릿해지는 것을 보완함.</p><p><br></p><p><strong><em>3.아크릴판 사용 방법</em></strong></p><p>-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p><p>곡의 마지막인 모든 내용이 마무리되고 마침내 주인공이 범인을 향해 총을 쏨으로써 미션을 완료한 후에 활용될 것이다. 극적인 조명의 변화(빨-흰) 이후 웃음을 짓고있는 인물이 등장함으로써 스토리를 마무리지을 수 있도록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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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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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4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29741</link>
         <description><![CDATA[<ul><li><p>﻿﻿우리 모둠의 곡명: MEGALOVANIA</p></li><li><p>﻿﻿아크릴판 그림</p></li></ul><ul><li><p>﻿﻿그림 전체 주제: 게임 「언더테일」의 샌즈 보스 전 구현</p></li><li><p>﻿﻿내가 그린 내용: 보스전에 나오는 장애물과 파란색하트의 캐릭터 구현</p></li><li><p>﻿﻿그린 방법과 의도: 전체적인 스테이지 틀에맞춰 장애물을 그리고 뼈다귀가 움직이는것을 표현하려고했다</p></li></ul><p>   • 영상도중 보스가나올때 보스의 스킬패턴을 나타낼때 사용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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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3: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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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30 허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745565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곡명: MEGALOVANIA</strong></p><p><br></p><p><strong>아크릴판 그림 설명</strong></p><p><strong>그림 전체 주제: 게임 언더테일 내용을</strong></p><p><strong>내가 그린 내용:샌즈가 주인공을 공격할때 사용되는 레이저인 블래스터를 그렸다.</strong></p><p><strong>그린 방법과 의도:가상의 사각 프레임을 설정함으로써 게임화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고, 외곽선을 강조하여 비교적 작은 형태임에도 각각에 집중할 수 있게 했다.</strong></p><p><br></p><p><strong>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strong></p><p><strong>후반부에 패턴이 사용될때 겹쳐서 사용</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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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4: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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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7손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8546540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곡명:007 테마곡</p><p><br/></p><p>아크릴판 그림:제임스 본드의 손과 총</p><p><br/></p><p>그림 전체 주제:그림 전체 주제: 어두운 밤 악당이 범행을 저지른 후 범행 장소를 벗어나던 중 갑자기 한 곳이 밝아지며 나타나 악당을 처리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나타냄.</p><p><br/></p><p>• 내가 그린 내용: 우리 모둠의 라이트 아트의 스토리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맡은 제임스 본드의 첫 등장을 그리는 담당을 맡아 냉정하고 비장한 제임스 본드의 모습을 나타냄.</p><p><br/></p><p>• 그린 방법, 의도: 남색 유성매직을 사용하여 제임스 본드의 총을 나타내었고, 이것이 관람하는 사람들이 입체적으로 그 상황을 느끼길 바랬다. 그리고 노래의 분위기가 바뀌며 분위기가 극으로 치솟을 때 등장하기에 이 물체가 중심적으로 보이도록 하는 동시에 손까지 나타나 현실성을 더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총과 들고 있는 손 모양이 뭉게지거나 달라붙지 않도록 노력하였다.  </p><p><br/></p><p>•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활용될 것인가: 조명을 모두 어둡게 해놨다가 곡의 분위기가 확 바뀌는 부분(빠밤! 하는 부분)에서 조명색이 빨간색으로 깜박거릴때 악당을 처리할 때 등장하는 부분에서 주인공이 사용하는 무기로 나타나는 부분에서 활용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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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3: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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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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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곡명: 인사이드 아웃 인트로 ost</p><p>그림 전체 주제: 인사이드 아웃 캐릭터(감정)</p><p>내가 그린 내용: 기쁨이</p><p>그린 방법과 의도: 태블릿 위에 대고 그렸고 기쁨이 캐릭터를 그대로 그리려고 노력했다.</p><p>사용 방법 설명: 구슬들이 굴러간 후에 감정들이 등장하면서 나올 예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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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3: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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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8주병준</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93166824</link>
         <description><![CDATA[<p>1.나무의 고유색이 아닌'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p><p>-계절,시간대,풍경:가을의 해가지는 풍경</p><p>-계절,시간대,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주황색,노란색,하늘색,보라색</p><p><br/></p><p>2.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해 거칠고 가을의 노을이 지는 느낌을 주어 고흐의 작품 느낌을 주었다.</p><p><br/></p><p>3.가을의 노을이 지는 숲을 주제로,강렬한 붉은 하늘과 나무의 크기를 조절하여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조정했다.</p><p><br/></p><p>4.AI로 고흐의 작품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았으며, 나무와 강렬한 빨간색 배경이 잘 어우러져 작품이 더 깔끔하게 보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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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5: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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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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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서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9317068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 가을밤 숲</strong></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보라색 붉은색 초록색</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em>(ex: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 고흐의 임파스토, 쇠라의 점묘법 등)</em></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기반으로 사용하여 인상주의의 느낌을 표현했다. </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및 설정어: 어둡고 붉은 색과 보라색 초록색 등을 기반으로 밤의 숲을 표현해줘</strong></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생성된 배경의 색감과 맞게 색감을 조절하여 합성했다</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em>(AI 이미지와 나의 그림이 어떤 점에서 어울리는가 등, 분위기, 색감, 창의적인 부분 등)</em></p><p><em>내 그림과 생성된 이미지의 색감과 분위기가 비슷하여 잘 어우러지는 것 같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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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5:3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93170689</guid>
      </item>
      <item>
         <title>109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93172362</link>
         <description><![CDATA[<p>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계절, 시간대, 풍경: 봄날의 맑은 아침</p><p>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 한 색채: 분홍색, 연한 파란색</p><p><br/></p><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표현하였다. 브로콜리 아랫부분에 정말 초록색을 덧칠하여 부드럽게 배경과 이어지게 표현했다.</p><p><br/></p><p>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 고흐의 임파스토 기법, 몽환적인, 핑크색, 봄날, 잔디길</p><p>-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 잔디인 초록색과 나무 그림이 너무 어색해보여, 아래를 잔디와 비슷한 색상으로 칠하였다.</p><p><br/></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 배경에 벛꽃과 제작한 나무의 색감이 비슷해, 정말 실제로 합성한게 아닌 본 그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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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5:3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93172362</guid>
      </item>
      <item>
         <title>109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93174649</link>
         <description><![CDATA[<p>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계절, 시간대, 풍경: 봄날의 맑은 아침</p><p>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 한 색채: 분홍색, 연한 파란색</p><p><br></p><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표현하였다. 브로콜리 아랫부분에 정말 초록색을 덧칠하여 부드럽게 배경과 이어지게 표현했다.</p><p><br></p><p>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 고흐의 임파스토 기법, 몽환적인, 핑크색, 봄날, 잔디길</p><p>-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 잔디인 초록색과 나무 그림이 너무 어색해보여, 아래를 잔디와 비슷한 색상으로 칠하였다.</p><p><br></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 배경에 벛꽃과 제작한 나무의 색감이 비슷해, 정말 실제로 합성한게 아닌 본 그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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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5:3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il7w0ty7vd7uvuub/wish/36931746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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