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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다리를 잃은 걸 기념합니다(니콜라우스뉘첼)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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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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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0 김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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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평샘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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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23: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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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9 오석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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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919 오석진&nbsp;<br><br>책을 읽으면서 할아버지와 글쓴이의 말에 공감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나또한 주변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전쟁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는데, 나의 진로는 군인이다. 군인을 희망하는 학생으로써 전쟁에 많은 관심을 가져보고 생각해보아야겠다. 끝으로 책은 나에게 주변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줬다고 말하고 싶다. 작가의 의도는 나에게 책을 통해 전달되었고 나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 그저 전쟁관련 책이 아닌 전쟁의 참상에 공감해보며 삶의 의미, 인간의 본질 등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나는 이책을 군인, 전쟁에 관심이 많거나 주변에 전쟁을 겪은 지인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아마 전쟁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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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 조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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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니콜라스 뉘첼이라는 작가의 다리 잃은 걸 기념합니다 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꿈이 직업군인이며 1차세계대전을 2차세계대전보다 알지 못하여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기억나는 인물 두명이 있습니다 바로 프리드리히와 리히트호펜 입니다 프리드리히는 "의무를 다해 충실히 싸우다가 죽는 것보다 명예로운 것이 어디있나" 라는 명언을 남김니다 이 명언을 보고 저는 직업군인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더 깊게 가지게 되었으며 모든 것을 충실히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히트 호펜은 독일의 항공대 에이스이며 전설로 불렸습니다 이 사람은 80대의 적기를 격추 시켰으며 자신의 감각으로 격추 시켰다고 합니다 별명은 레드바론, 붉은 남작 이라고 불리우며 전투기를 붉게 칠하고 다녀 그렇습니다 이 사람에 대해 저는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억에 남는 사건도 있습니다 바로 루시타니아호의 사건 입니다 이 사건은 독일의 '적과 관련된 모든 배는 아무 이유없이 격침시킨다'라는 선언으로 인해 120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안타까운 이유는 타이타닉의 사건 3년뒤에 일어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사건으로 왜 무고한 사람이 다쳐야 하는지 이해가 할수 없었고 정치인들때문에 사람들이 사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1차세계대전을 좀 더 잘 알게되었고 내용이 볼만 하며 그림도 잘 나와있어 재밌습니다 허나 저는 이책이 이야기형식으로 되어있을 줄 알았지만 아니라서 약간의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7: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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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김준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2/wish/15513039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에 다리를 잃은 걸 기념합니다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평소에 세계대전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이책은 1차 세계대전을 주제로 한 책이여서 고르게 되었다. 이책을 읽고 인상적인 문장을 떠올리라고 하면 두개의 문장이 떠오르는데 먼저 "당시 사람들은 전쟁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막는것이 아니라 늘있는 일이고 꼭 이겨야만 한다고 생각했어"라는 문장인데 이문장은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전쟁에 대한 가치관이나 생각들의 차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문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들의 전쟁에 대한 생각은 무슨수를 써서든 막아야하고 평화지향적으로 해결해 나가려한다고 생각하는데 2차례의 세계대전을 겪기전 사람들의 생각과 대조되어 보여주었다고 생각되었다.<br>그리고 또 다른 문장으로는 "전쟁을 직접 겪고 뛴 군인들은 미친사람들이나 괴물같은것 따위가 아니라 우리주변의 친구,가족,이웃등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였어"라는 문장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책에서 강조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다.<br>책제목만 보아도 자신의 가족인 할아버지의 내용을 말하고&nbsp;<br>그러면서 전쟁의 대한 잔혹함을 강조하는것 같다는걸 느꼈기 때문이다. 이책은 개인적으로 역사나 전쟁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오히려 평소 관심 없던 사람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질문하는 듯한<br>말투로 글이 전개되고 적절한 비유와 이미지를 이용하여 자칫 이해하기 어렵고 거리가 먼 이야기들로 생각할수있는 이야기들을 생동감있고 이해하기 쉽게 해준점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책을 읽고 평소에는 그냥 전쟁이여서 관심있고 재미있어했는데 전쟁에 대한 잔혹함과 처절함을 느끼게되었고 산업혁명이후 최첨단기술을 사람들을 죽이기위해 이용되고 그 기술들의 시험장이 1차 세계대전의 전장이었다는게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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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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