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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이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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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글머리 시작해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31 00: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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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테스트</title>
         <author>mklee87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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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환상적인 글 기대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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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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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가볼-장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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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교실에서 피구를 할거에요."</p><p>담임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우와!피구를 한다!그런데,우리가 보통 아는 피구와는 달랐다.새로운 피구의 이름은 가가볼.규칙은 피구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일단,책상과 의자를 교실의 가운데에 직사각형 모양으로 둔다.그다음,직사각형 모양의 피구장에 학급을 3팀으로 나눠서 들어간다.약 7~8명이다.</p><p> 이제부터는,진짜로 게임이 시작된다.피구처럼 공에 맞으면 아웃!단,공이 경기장 위로 올라가면 무효이다.또,직사각형 경기장의 벽면에 맞아야만 또 공격할수 있다.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이 공격하기 전까지는 공으로 공격할 수 없다.가장 중요한 공격방법은 공을 쳐서 공격하는 것이다.그런게 처음에는 어려웠다.3팀에서 우승자를 2명씩 고른다.그 2명씩 모여서 총 6명이 마지막 라운드를 한다.처음에는 게임을 제대로 하지도 못했다.점점 잘하긴 했지만,나보다 적극적인 친구들이 우승했다.특히,민수가 매우매우 잘했다.민수가 공을 잡으면 애들이 주르륵 아웃됐다.첫번째 가가볼 시간에는 가가볼 최종라운드를 3번했는데,민수가 1번 이겼다.그다음 시간에는,민수가 전부 이겼다......이길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 순간, 민수가 가가볼 시간에 결석을 하였다.그날,보지 못했던 새로운 우승자들이 나왔다.물론,나도 한게임을 이겼었다!!</p><p>가가볼 게임은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경기장 안에서 게임하는 친구들은 자신에게 스친 공을 잘 느끼지 못한다.그런걸 봐주는 심판도 할 수 있다.직접 게임할때에는 조마조마 하면서도 피하는게 긴장감과 재미를 준다.처음에 친구들과 함께</p><p>"가,가,볼!"</p><p>이라고 외치고 시작한다.이러면 재미가 두배!올해 방학전에 우리 학급 설문조사에서 하고 싶은 활동에 가가볼이 있었던것 같은데...어쩌면 할 수 도 있을것 같다.못하더라도,4학년의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어서 기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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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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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    김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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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년전 전ㅇ윤형 이랑 있었던 일이다.</p><p>  '드르렁 쿨쿨 아! 맞다! 전ㅇ윤형 이랑 워터파크를 가지!</p><p>빨리 엄마차 타고 가야겠다.'</p><p>  '예들아 도착했다!' '네!' '재미있겠다 안그래?' '빨리go go go!'</p><p>'형어디로갈까?' '한번 거대파도로 가보자' '응' '으악ㄱㄹㄹㅎㄷ휴 엄청나다. 안그래 형?' '응 파도가 엄청커 조심해야 겠어' 그렇게 2번 더하고...</p><p>  '형 다른곳으로 갈까?' '그래 다른곳으로 가보자' '우와 여기는 힐링하는곳 이나봐!' '응 피로가 풀릴것 갔아' 그렇게30분후...</p><p>  '형 시간을 봐봐!' '에엑다 시간이 벌서 이렇게 됐네!' '형 차타고 가자...'</p><p>'응' 20분 후 '형 안녕~'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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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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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에 추억 (💓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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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ㄷ띠로로로롱!</p><p>전날 저녁에 맞춰둔 알람이 요란하게 울렸다.</p><p>그날은 겨울이지만 생존수영을 가는 날 이었다.</p><p>나는 얼른 친구와 만나서 같이 생존수영 갈 준비를 하고,</p><p><strong><mark>7시</mark> </strong>쯤에 집에서 나와 학교앞 성일마트에 갔다.</p><p>성일마트에서 <strong><mark>빵과 설곤약 밭두렁</mark></strong>을 사오고, 친구와 만나</p><p>학교 운동장 놀이터에서 아까 샀던 <strong>간식</strong>들을 먹었다.</p><p>이때 시간이 아직 <strong><mark>7시 20분</mark></strong> 이었다 이대로 계속</p><p>시간이 안가면 좋을것 같다.</p><p>친구와같이 아침일찍 간식을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다 </p><p>간식을 다 먹고 같이 구름사다리에 누워서 폰을 보다 </p><p>교실로 돌아갔다.</p><p>교실로 돌아가니 버스가 도착 했다고 한다</p><p>나는 아쉽게도 2호차 여서 가징친한친구들 이랑 다</p><p>떨어 졌다ㅠㅠ</p><p>수영장에 도착해서 </p><p>옷을 벗었더니 탱탱한 내 뱃살이 보였다.</p><p>올해에는 꼭 살뻰다고 말하게 벌서 작년이 됬다ㅠ</p><p>그래도 자신감을 갖고,</p><p>수영복을 입음후 바로 수영장에</p><p>들어 갔다.</p><p>물이따뜻해서 좋았고,</p><p>다행히도 같은반 친구랑 짝이되</p><p>같이 합동해 생존수영을 이어나갔다!</p><p>수영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p><p>내가 친구들 양머리를 해줬다🐑</p><p>학교로 다시 돌아가는길에 </p><p>수영가기 4일전에 갔던 올영이랑 마라탕 집이</p><p>보여서 더욱더 학교로 돌아가기 싫어졌다</p><p>셔틀을타고 학교로 갔더니 나를 반기는건 첫눈과</p><p>내가 가장 싫어하는 수학과 사회밖에 없었다...</p><p><br></p><p>그래도 첫눈은 정말 좋났었다!</p><p>힘들었던 학교가 끝난후,</p><p>같이 짝 이었던 친구와</p><p>제일친한친구 유진이와 얼은 학교 </p><p>연못에 들어가서 놀았다.</p><p>얼음이 꽁꽁얼어서 연못에서 안전하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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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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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코야키즈 타임캡슐1 (강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klee8722/ikpj3sfplj9q47b/wish/3195272164</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 기대되어서 잠을 잘수 없다.이것은 타임캡슐 때문이다.</p><p>시작은 금요일 오후부터다.나와 현서가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현서가"타임캡슐을 한번 묻어볼까?"라고 제안했다.그것도 타코야키즈 전원.타코야키즈는 나,예진,현서(임)수민이 모여있는 모임 같은 것이다.</p><p>그리고 다음날 토요일에 모세미 놀이터에 모였다.나는 우리의 캐릭터가 그려진 그림을 준비했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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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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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싸운일 (임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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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거아웃이지" </p><p>"아니야" 친구와 나는 싸웠다.</p><p>친구와 나는 싸우다 쉬는시간이 끝났다.</p><p>다음시간에 싸운친구와 2명의친구와 같이놀고 있는데</p><p>싸운친구와 사이가 안좋아 그만놀았다.</p><p>다음쉬는시간에 2명의친구가 "싸운친구와 화해하자" 고 말했다.</p><p>다음날 등교하고 사이가 어색해 1교시에 "화해하자" 라고말했다.</p><p>친구는 좋다고했다.</p><p> 사이가 다시좋아져 쉬는 시간에 재미있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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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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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생일(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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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 어느날.나는 친구들과 놀러 놀이터에 놀러 갔다.</p><p>그날은 내 생일이기 때문이다.</p><p>12시에 만나 놀기전에 점심을 먹으러 피자집에 갔다.</p><p>피자를먹으며 핸드폰 게임도하고 여러가지 이야기도 했다.</p><p>피자를 다먹고 30분뒤...</p><p>친구들과 함께 피자집 옆에 있는 놀이터에 갔다.</p><p>놀이터에선 친구와 함께 얼음땡,술래잡기,눈감고 하는 잡기 놀이도 했다.</p><p>물론 핸드폰 게임도 조금 했다.</p><p>우리는 더 많은 친구들과 놀고싶어 친구의친구를 전화로 불렀다.</p><p>'저벅저벅'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린다.</p><p>10분도 않돼어 부른 친구가 온것이다.</p><p>그런대 나는 조금 당황했다. 온 친구 뒤로 3명이나 더온 것 때문이다.</p><p>하지만 당황한 것도 잠시. 나는 6명의 친구들과 함께 놀리터 에서 긴나게 놀았다.</p><p>4시간후...</p><p>친구들과 해어질 시간이 왔다.나는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만날 상상을 하니 기분 이 조금 나아졌다</p><p>'다음에 볼수 있겠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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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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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에 처음 경험한 일(안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klee8722/ikpj3sfplj9q47b/wish/3195277997</link>
         <description><![CDATA[<p>  "여기야! 여기!"</p><p> 지우가 나를 불렀다. 오늘은 지우랑 현서와 같이 놀러가기로 했다.내가 모처럼 쉬는 날이라 친구들과 나는 엄청 들떠 있었다. 먼저 우리 모임의 공통점인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 우리 모두 떡볶이를 좋아한다. 메뉴를 다 고르고 결제하려던 순간, 지우의 아버지께서 카드를 꺼내셨다.</p><p>  "어! 감사합니다."</p><p>  "감사합니다."</p><p>  우린 감사 인사를 하고 얼른 음식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   떡볶이로 배를 채운 후, 우리는 만화 카페로 갔다. 그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게임을 했다. 지우와 나는 게임이 잘 풀렸다. 하지만 현서는 계속 지고 있었다. 그 열기가 과열되다가 펑 터져 버렸다. 현서가 화가 나서 몸부림 치다 게임기를 실수로 TV에 던져 버린 것이다! 그때 순간 우리 모두 얼음이 되었다. 결국 사장님께 말씀드렸다. 황당하고 당황스러웠다. 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내가 쉬는 날에 이런 일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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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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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숭례문 답사 (5-6 신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klee8722/ikpj3sfplj9q47b/wish/3195278791</link>
         <description><![CDATA[<p>" 삐- 이번역은 안국, 안국역입니다.   </p><p>내리실분은 오른쪽으로내리십시오"</p><p>  나는 즐거운 발거름으로 지하철에서 내렸다. 오늘은  가족들와 함께 숭례문에 가는 날 이어서  정말 기대되었기 때문이다.</p><p>   숭례문에 도착하니 , 사진으로 보았던 것 보다 더 실감이 났다. 특히 사회시간에 배운 것 덕분에 숭례문이 어떻게 쌓인 건축물인지 등 등이 조금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예전에 있었던 숭례문 화제 사건 때문에 안타까운 음이 들었다.내가 보고있는 숭례문은 복원 한 것이기 때문이다 영상으로 숭례문 화제 사건을보니 안타깝고 화가났다. 이 영상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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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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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친구  이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klee8722/ikpj3sfplj9q47b/wish/3195282154</link>
         <description><![CDATA[<p>3월 어느날, 드디어 5학년이 되었다. 나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기에 기분이 좋았다.</p><p> 나는 그친구한테 인사를 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어쩌라고를 했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에게 말을 걸었지만 계속 어쩌라고만 했다. 그 이후로 나와 친구의 사이는 점점 안좋아졌다.      몇개월 후, 나는 그 친구에게 말을 걸어봤다. 나는 그 친구가 왜 그런지 이유을 알았다. 나도 그 친구의 마음을 알았으니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 그 이후 나와 그 친구의 사이는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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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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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같은 캠핑장(박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klee8722/ikpj3sfplj9q47b/wish/3195593225</link>
         <description><![CDATA[<p>"야호!" 오늘은 나의 친구인 현진이와 캠핑장을 가는 날이었다.<br>"안녕하세요,안녕" 현진이 아버지 차를 타고 캠핑장으로 출발했다<br>"드디어!!" 생각만 해도 신이나는 캠핑장에 도착했다.<br>"현진아,민수야 텐트 치는것좀 도와줘."<br>"네~" 텐트를 완성하고 무엇을 할까고민했다.<br>그때 캠핑장에 들어오면서 보았던 수영장이 생각났다.<br>"현진아 우리 수영장 갈래?"<br>"좋아!" 우리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수영장으로 갔다.<br>'첨벙첨벙' 물놀이가 끝나고 나와 현진이는 밥을 먹으로 올라갔다.<br>"밥 뭐예요?"<br>"삼겹살이야."삼겹살을 다먹고, 후식으로 불에 마쉬멜로우를 구워먹고,잠을자러갔다.<br>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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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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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장터 곽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klee8722/ikpj3sfplj9q47b/wish/3195593804</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우리 학교 운동장에서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열었다. 친구들이랑 같이 가려고 전화를 했다.</p><p>"나눔장터 같이 가자!"</p><p>"그래"</p><p>김견우, 김승주와 같이 갔다. </p><p>같이 학교 운동장에 가봤더니 친한친구들도 많았다. </p><p>3시에 나눔장터가 시작됬다. </p><p>친구들과 떨어져서 필요한 것을 사다가 친구들과 다시 만났다.</p><p>"얘들아 너희는 뭐 샀어?"</p><p>"나는~~~~~~~~샀어."</p><p>나는 나눔장터에서 볼펜과 색연필, 네온 지우개, 휴대용 선풍기, 장난감 수갑을 샀다. 계단에 앉아있는데 친구들이 팝콘을 받아서 먹고 있길래 나도 받아서 먹어 봤다. </p><p>5시쯤 되니 친구들이 하나, 둘씩 집에 가기 시작했다.</p><p>그래서 나도 남아있는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집에갔다.</p><p>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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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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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주말 허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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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주말 친구가 생일 초대장을 줬다. 너무 기뻤다. 친구에게 몇시에 놀거냐고 물어보니 11시에 논다고 했다.그래서11시에 놀이터에 친구들이 모두 모이고 맨 처음엔 떡복이집을 가서 떡복이를 맛있게 먹고 그리고 나서는 생일인 친구한테 선물을 주었다.다들 기프티콘을 줬다.그런데 다른 한 친구는 축구공을 줘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알툰달툰이라는 만화카페에가서 영화를 보다가 오늘 하루가 끝났다. 내일은 친구와 찜질방에가서 숨박꼭질하고 용광로에서 오래 버티기도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었다. 그런다음은 목욕탕을 가서도 놀았다.그리고 한 8시 쯤 친구와집에 갔다. 정말 행복한 주말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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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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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난 생일파티(김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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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어느 화창한 날 우편 1통이 왔다.그 날은 그냥 평범한 토요일 이였다.편지에는'○○이의 생일! 꼭 와줄꺼지? 된다면 연락해! 010-○○○○-○○○○'이라고 적혀 있었다.생각을 해 보니 친구의 생일 이였다. 나는 일단 친구의 생일 선물을 생각하면서 1주일이 지났다. (1주일 후) 친구의 생일이 되어 키즈카페에 갔다. 나는 가면서 얼마나 재미있을지 생각했다.</p><p>키즈카페에 오니 나는 너무 놀랐다.이유는 키즈카페가 너무 크기 때문이였다. 그리고 3시간동안 놀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마지막으로는 친구와 생생일 축하를 하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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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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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추억(천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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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스럭,부스럭, 눈을 감아봐도 친구들과 함께 놀생각에 잠이오지않는다. 한참을 뒤척이다. 자고나서 드디어 아침이 되었다! 채윤,유나,유현이와 함께 정목놀이터에서 만났다.우리는 제일먼저 들를곳인 다이소에 갔다. 다이소에서 무엇을 살까 생각하다가 서로의 우정템으로 핸드크림을 샀다. 그뒤에 간곳은 파리공원이었다 원래 파리 공원에서는 보드게임을 하려고했지만 파리공원의 전시때문에 할수가없었다. 우리는 그래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꼬리잡기'를 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을 쓰면서 놀다서 굉장히 재미있었다! 우리는 신나게 놀아서 굉장히 힘이들었다.그래서 편의점에서 점심을 사서먹었다 친구들과 밥을 먹는것 역시오랜만이라 더욱신났다. 밥을 먹고난뒤 우리는 노래방으로 발을옮겼다.서로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고 소리를 꽥꽥 지르니 시원하고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나는 노래방에서 100점이 나와서 굉장히 놀랐다. 일부러 소리를 이상하게 바꿔불렀는데도 100점이라니... 아무튼 굉장히기 기뻤다.그다음은 인생네컷을 찍었다. 이상한가발을쓰고 서로웃으면서  인생네컷을 찍으니까 광장히 재미있었다. 무엇이 가장 안상 깊었는지 물어본다면 나는 무조건 파리공원에서 있었던일 이라고 말할것이다 친구들과 뛰어놀아 보았던게 아주오래전일이라 같이뛰어노니 굉장히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인생네컷을 집에 놓아두니 친구들과의 추억이 하나하나 쌓이는것 같아서 굉장히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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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3 23: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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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산-아버지와의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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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휴, 이를 어쩐담?" 아버지의 한숨소리가 두꺼운 방문을 뚫고 들어왔다. 아버지한테 왜그러는지 여쭈어보려고 가는데 전화기가 울렸다. "여보세요?" 엄마였다.</p><p> "산아, 삼촌이 돌아가셨대." 쿵, 나를 부모님만큼 사랑해주시는 삼촌이 돌아가시니 충격을 받았다.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는 삼촌의 사망원인을 말하셨다. "삼촌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 혼자 계실 때 심장마비가 생기신 것 같아." 엄마와 아버지는 장레식장에 가신다 말씀하셨고 나는 내 마음을 추스리려고 집에 남았다. 내 마음을 추스리고 나니 아버지가 갑자기 걱정되었다. 아버지는 성대가 갈라져있고 종아리 감각이 매우 둔해졌다.</p><p> 아버지의 손을 붙잡고 집앞 놀이터로 나갔다. 아버지에게 운동을 시키고 기다렸다. 아버지는 건강해졌고 내마음은 괜찮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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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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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코야키즈 타임캡슐2 강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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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민,현서,예진이는미래의 나에게 쪽지를 가져왔고,모두 준비가 되어 가져온 통에 넣었다.그리고 커다란 나무 옆을 열심히 파서야 들어갈 만한 공간이 생겼다."몇 년 뒤에도 남아있을까?"수민이가 말했다.상자를 넣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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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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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강아지 (김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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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스럭부스럭)멍멍!!알았어 간식 줄게 이리와!멍!  (오늘도 시끌벅적한하루다) 멍! 어...아! 산책갈시간! 내가갈거야! 아니야! 내가갈거야! 내가! 그냥돌아가면서해! 네... 가자!! (1기간뒤) 헉...헉... 같이가... 예삐야!! 아휴 왜이리빨라... 엄마 이제집에 가야한거같아... 지금1시30분이야... 알았어...가자 난들어가자마자 벌러덩 누워버렸다 쿨쿨쿨...으아...몇시야...엇 5시...? 엄마...왜안깨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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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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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보드게임   (김선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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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엄마 친구들이랑 놀다오라고?"</p><p>나는 ㅇㅇ이에게 전화를 걸었다.</p><p>"여보세요?왜?''</p><p>''오늘 놀수있어?''</p><p>1시10분까지 놀다가 2시에 다시놀수있어."</p><p>''그러면 우리 보드게임 카페갈래?''</p><p>''좋아,재밌겠다.''</p><p>나는 ㅇㅇ이와 함께 보드게임 카페로 향했다.</p><p>그렇게 도착을 했는데.....띠리리링....띠리리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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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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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의추억 끈켜서 이어서 씀 연못에 빠질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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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꽁꽁언 학교안 연못에서 친구들과</p><p>같이들어가 스캐이트마냥 미끄러 </p><p>디면서 설거\ㅗㄴ약을 먹는데,</p><p>갑자기 얼음 깨지는 소리가 났다.</p><p>그래서 연목ㅅ 밖에있는친구의 도움을 받아</p><p>여ㅓㄴ못에서 나왔다.</p><p>그런데'</p><p>유진이가 연못안에 빠질 뻔 했다.</p><p>다행히 유진이는빠지지안ㅎ고 잘 나왔다.</p><p> 나와 친구들은선생님에게 연못에 들어갔다는 </p><p>사실을 들키지않기위해 얼른 학원으로 도망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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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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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코야키즈 타임캡슐3 강배준마지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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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몇년뒤...까먹었는데 현서가 기억해냈다.다시 파냈다."없는거 아냐?"조예진이 말했다.더 파보니   "찾았다!"우리는 드디어 상자를 찾았다.열어보니 축축해져서 형태를 알아보기 어려웠지만 추억이 떠올라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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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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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다리 &lt;박연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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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5월 5일 어린이날이었다.</p><p>덜컹덜컹, 나와 동생은 인천에 계신 친할머니 댁으로 가고 있었다. 엄마께서는 강아지 ‘공룡이(쉽게 말하면 용이)’ 때문에 함께 갈 수 없다고 말하셨다. 용이는 암에 걸려 아팠기 때문이다.</p><p>친할머니 댁에 도착하자 할머니께서 나와 동생을 반겨 주셨다.</p><p>“연주 왔니?”</p><p>친할머니 댁에 도착한 첫 날은 다행히 별 탈 없이 지나갔다.</p><p>하지만 다음날 즉, 5월 6일 일이 일어났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밥을 먹자 엄마께서 전화가 걸려왔다. 아빠께서 전화를 받자 엄마께서 말하셨다.</p><p>“용이가...”</p><p>엄마께서는 말을 끝맺지 못하셨다. 전화를 끊자 아빠께서는 나와 동생을 데리고 바로 서울로 향했다. 그 곳에는 항상 우리를 반겨주던 용이가 아닌 몸이 굳어있는 용이가 침대에 누워있었다. 나는 용이를 보자 눈물이 쏟아졌다.</p><p>할머니께서 나를 진정시켜 주시고, 엄마, 아빠께서는 용이를 화장시키러 가셨다. 용이는 가루가 되어 돌아왔다.</p><p>우리 집 강아지 용이는 비록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그 곳에서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살며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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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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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에서의 마지막 날(T.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klee8722/ikpj3sfplj9q47b/wish/3199516372</link>
         <description><![CDATA[<p>“언니!언니! 빨리 일어나!!”</p><p>새벽부터 새론이가 모두를 깨웠다.</p><p>오늘은 필리핀에서의 마지막 날이다.</p><p>오늘의 일정은…</p><p>교회에서 친구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HelenT와</p><p>마지막 수업을 한 뒤, A.K에서 영화를 보는 동안 아빠께서</p><p>한식을 요리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거였다.</p><p>교회 친구들과 이제야 친해졌는데 헤어진다고 하니</p><p>친구들도 아시워 보였다.</p><p>처음 교회에 왔을 때 도와주었던 언니와 인사를 했다.</p><p>선생님께서는 “ 한국에서도 교회 열심히 다니렴!”</p><p>이라고 말씀 하셨다.</p><p>띠리링 띠리링 이모의 핸드폰이 울렸다.</p><p>HelenT 께서 “빨리 오세요!!!”</p><p>라고 말씀하셨다. 교회에서 이모부 기숙사 학교까지는 최소</p><p>1시간 이상 걸려서 빠르게 이동했다.</p><p>HelenT와 율리랑 같이 해리포터를 봤다.</p><p>그리고 나서, 식당에서 아빠께서 필리핀 사람들에게 줄 한식을 준비하는 동안,</p><p>A.K.에 가려고 했는데 아빠께서 도와달라고 하셔서 도와드렸다.</p><p>음식이 완성되고,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불러 작별 인사를 하며</p><p>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다 먹고 난 후, 이모 윗층에서 키우는 고양이들과 작별인사를 하고</p><p>가려고 했는데 새끼고양이가 졸졸 따라와서 귀엽기도 하고, 은근히 슬펐다.</p><p>저녁이 되어, 새론, 재영,재호,이모,이모부와 인사를 하고 갈 때</p><p>재호가 갑자기 울어서 미안하고 슬펐다</p><p>필리핀에서 지낸 한달동안 재미있어서 도 있고 싶었지만,</p><p>작별인사를 하고 한국에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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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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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질방(황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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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저 멀리서 연준이가 인사를 했다. 그래서 나도 얼른 가서 연준이를 반겨주었다. 이때 바람이 많이 불었었는데도 찜질방을 가기 위해서 10분 뒤에오는 버스를 기다렸다. '취이이익' 드디어 버스가 왔다.카드를 찍고,연준이와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5분 뒤,찜질방에 도착했다.찜질방 옷으로 갈아입고 들어가니 아이스방이 눈에 들어왔다.</p><p>"연준아,우리 아이스방 들어가볼래?"</p><p>"그래,좋아!'</p><p>다행히 연준이가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았다.나왔다. 생각한거 이상으로 추워서 5초밖에 못 버티고 나왔다. 그리고 놀이방도 가고,간식도 먹었다.그러다가 5시가 되어서 얼른 갈아입고 나갓다. 너무 아쉬웠지만,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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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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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친구들과 함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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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 ,유현아 어디야??"</p><p>세하,채윤이,유현이와 함께 빨간티를 입고, 놀기로 했다. 먼저 다이소에 가서 우정템을 맞추고,파리공원으로 향했다.</p><p>파리공원으로 갔다. 파리공원 가는 길에 그 날이 선옥이의 생일이라서 전화를 하여,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파리공원에 도착해,“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술래잡기’를 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고 외칠 때 안들려서 크게 외치니 사람들이 우리를 쳐다보았다. 이 상황이 웃겨 다 같이 웃었다. 그런 후 간식으로 라면을 먹고, 노래방으로 가서 노래를 부르고, 대망의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 처음으로 간 곳은 좀 허름하고 낄 소품도 별로 없어서 내가 아는 다른 인생네컷을 찍을 수 있는 곳으로 갔다. 나는 그곳을 한 번도 가지 않아서 헷갈렸다. 하지만 돌다보니 “아! 알것같다!” 라고 하니 친구들은 내 말을 못 믿는거 같았다. 하지만 내가 길을 찾으니 “오, 맞네?”라고 하였다. 인생네컷을 찍는데, 한시간 정도 걸렸다. 찍을 때 “야 빨리”,“야!!!” 라는 소리가 가장 많이 들린거 같다. 찍다가 사진에 없어져있는 애들도 있었다. 눈이 뒤집어진 애들도 있었다. 좀 웃겼다. 힘들었지만 결과물은 나쁘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아~주 행복하고 우정을 쌓을 수 있는 하루 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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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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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기....죽은 거 아니시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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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와! 고슴도치다! 눈이 너무 <em>예쁘다..!"</em></p><p><em>맞다. 나는 오늘 드디어 고슴도치를 키운다.</em></p><p><em>"이름은... 고슴이 어때?"</em></p><p><em>내 동생 조예성이 말했다.</em></p><p><em>"아니지! 고슴이보단 도치가 예뻐!!"</em></p><p><em>내가 말했다. 그래서 결국 이름은 도치가 되었다.</em></p><p><em>이로부터 1년이 지난후... 우리는 여행을 가기로 했다.   바로!! 계곡으로!!</em></p><p><em>우리는 계곡에 도착해 바로 물놀이를 했다. 우리는 도치에게 물놀이도 시켜주고 튜브도 태워주었다. 나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조금 무서워 하는 것 같았지만...ㅎㅎ)   나는 물놀이를 하고나니 너무 배가 고파 도치와 동생을 데리고 엄마, 아빠께서 게신 곳으로 갔다. 그곳에선 아주 맛있는 냄새가 났다. 나는 그 냄새에 이끌려 고기를 허겁지겁 먹었다. 밥도 다 먹고 후식도 다 먹고 도치를 봤는데..... 도치가 움직이지 않는 거 였다.</em></p><p><em>"엄 ..엄마...!!! 도치가!!..ㅠㅠ흑흑"  </em></p><p><em>나는 기겁하며 엄마께 도움을 청했다.  그러자 엄마께서 확인하시며 말씀하셨다.</em></p><p><em>"괜찮아. 안 죽었어~ 자는거야~ 호들갑은~!!"</em></p><p><em>아하 ! 자는 거 였다.   참 다행이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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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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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가기 전 마지막 날 &lt;김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klee8722/ikpj3sfplj9q47b/wish/3199966072</link>
         <description><![CDATA[<p>저벅저벅, 무거운 발걸음으로 학교에 가고 있었다. 오늘은 이사 가기 전 마지막으로 보내는 날이다. 내일부터 학교 친구들을 보지 못한 다는 것이 아쉬웠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 학교가 끝났다. 나와 내 친구들은 마지막으로 같이 놀기로 했다.</p><p>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모여 경주도 하면서 신이 나게 자전거를 탔다. 자전거를 타는 게 슬슬 질릴 때 즈음 우리는 술래잡기를 하기로 했다. 큰 놀이터에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하는 술래잡기는 정말 재미있었다. 해가 지기 시작하며 배가 고파진 우리는 떡볶이 집으로 달려갔다. 즐겁게 놀고 친구들과 함께 먹는 떡볶이는 꿀맛이었다. </p><p>  떡볶이 그릇을 깨끗이 비운 우리는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민속촌 현장 체험 학습을 했을 때, 생일 파티를 했을 때, 운동회를 했을때 같은 추억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p><p>  밖이 어두워지고 각자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을 때 친구들이 나에게 종이 한장을 건네주었다. 롤링페이퍼이었다. 롤링페이퍼에는 친구들의 편지들이 쓰여 있었다. 나는 친구들과 인사하고 집에서 롤링페이퍼를 읽었다. 정말 최고의 날이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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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6: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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