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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농고등학교 자원순환 캠페인 10월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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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26 06: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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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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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떠먹는 요쿠르트, 낫또, 국수를 먹은 후 내용물을 깨끗이 씻어서 말리고 비닐을 깔끔히 제거해서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및 비닐의 자원순환이 잘 이루어지도록 실천했습니다. 석유 한 방울 나오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자원을 순환하고, 쓰레기도 줄여서 환경을 보호하는 의미있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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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8: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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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4김샘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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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용하지 않던 파우치를 자원순환에 대해 탐구한 후</p><p>파우치를 재사용해 동생을 위한 귀여운 인형으로 만들어 선물한 후 더 많은 친구들이 자원순환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인 sns에 공유하여 자원순환을 알리는 활동도 진행하였다.</p><p>이 활동을 하면서</p><p>우리 곁을 지키는 자연을 통해 아름다운 정원을 탄생시키며 한국적 경관의 미래를 그리는 조경가 정영선의 이야기를 담아 공간과 사람 그리고 자연을 연결하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lt; 땅에쓰는 시 &gt;가 생각났다 영화를 통해 자연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가지며 탐구 전에는 자원과 자연을 보존하기위한 방법에 대한 철학을 확립하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영화를 통한 탐구 후 현재 우리사회는 자연을 해치지않는 공간의 미학을 추구해야한다는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게되었고 창의성을 길러 더 다양한 방법으로 자원순환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다짐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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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5: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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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2이예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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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류산업의 제반현상인 패스트패션에 따른 환경오염에 대한 탐구를 통해 입지않는 청바지와 점퍼, 자투리 실을 사용하여 업사이클링 가방을 제작하였다.</p><p>제작품을 불필요한 헌옷으로 만들었지만 디자인, 실용성 부분에서도 빠지지않도록 다른 색의 청바지를 언밸런스하게 조합하였고 가방이 부분부분을 흰색으로 칠하여 빈티지한 느낌을 한층 더 높였으며 점퍼를 사용하여 가방의 안감을 덧대주었다. 원단 선정부터 가방 디자인 구상, 바느질까지 직접해보니 내가 희망하는 의류학과에 대해서 확신이 생겼다.</p><p>나는 이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 디자인’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에서 의미하는 브랜드란 한 번 세상에 나오면 끝이 아니기때문에 소비자의 마음에서 계속 존재감을 유지하려면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에서 전략적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나는 쇼핑몰 ceo, 내 브랜드를 창립하여 내가 원하는 의류를 제작•판매•마케팅을 하고싶었지만 자세하게 계획을 세워본 적은 없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중에 내가 만들어갈 나의 브랜드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틀을 잡을 수 있게되었다. 또한&nbsp; 경쟁 회사와의 차별점을 어떻게 구성하고 정해야할지 생각해보면서 현재 의류시장의 상황에 대해서도 조사하며 알게되었고 전체적인 트렌드에 대해서도 파악할수있었다.</p><p>평소 업사이클링, 재활용, 플로깅 등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자연순환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자연순환이 엄청 거창한 것이 아니라 분리수거를 잘 하는 것과 같은 사소한부분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고 추후에 입지않는 헌옷으로만 업사이클링하는 것이 아닌 직접 플로깅을 하여 버려지는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다양한 의류나 액세서리로 업사이클링을 하고싶고 다짐하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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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6: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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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0 황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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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도농고 자원 순환 캠페인 활동 후기 ♻️</p><p><br></p><p>나는 작년부터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뉴스에서 ‘페트병은 재활용이 되지만 뚜껑은 소재가 달라 재활용이 어렵다’는 사실과,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섬(Great Pacific Garbage Patch)’ 문제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 이후로 나는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 순환 방법을 고민하다가 페트병 뚜껑 따로 모으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p><p><br></p><p>처음에는 단순히 분리배출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작은 습관이 환경 보호의 첫걸음이라는 걸 깨달았다. 매번 음료를 마신 뒤 뚜껑을 따로 모아 세척하고, 색깔별로 분류해 보관했다. 이후에는 모은 뚜껑들을 이용해 레진 키링을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에도 참여했다. 버려질 뚜껑이 예쁘고 실용적인 물건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원은 순환될 때 진정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이 활동을 하며 나는 환경 문제를 단순한 ‘과학적’ 또는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윤리적 문제로 바라보게 되었다. 편리함을 위해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배출하는 것은 결국 미래 세대의 삶의 터전을 위협하는 비윤리적 행위라는 점을 깨달았다. 인간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며, 환경 보호가 ‘선택’이 아닌 ‘책임’임을 실감했다.</p><p><br></p><p>이번 도농고 자원 순환 캠페인을 통해 나는 작은 실천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앞으로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주변 친구들에게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며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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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14: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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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김준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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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자원 순환 캠페인에서 나는 쓰이지 못하고 버려진 자전거 부품을 활용해 냄비 받침을 만들어 보았다. 처음에는 낡고 쓸모없어 보이는 부품이 과연 유용한 물건으로 바뀔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제작을 끝내고 나서 완성본을 보니 생각이 달라졌다. 작은 톱니 부분과 체인을 잘 활용하면 의외로 튼튼하고 멋진 냄비 받침을 만들 수 있었다. 단순히 물건을 만드는 것을 넘어, ‘버려지는 물건에도 새로운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p><p><br/></p><p>이번 활동을 통해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p><p>실감했다.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물건들이 사실은 조금의 창의력과 노력을 더하면 다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직접 손으로 만들면서 환경 보호가 멀리 있는 일이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물건을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재활용하거나 새롭게 활용할 방법을 먼저 찾아보려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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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16: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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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권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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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자원순환 캠페인에 내 에코백을 소개하면서 에코백이 가진 이점에 대해 말하며 간단하게 띡 올리고 끝내버릴려고 했는데 에코백에 대해 조사하면서 실체를 알아버렸다.</p><p>에코백이 비닐봉지나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일려고 만들어진건 맞지만 생산과정에서 품질이 오래 가도록 하기 위해 주로 면이나 컨버스 천 소재로 만드는데, 에코백같은 다회용품을 만드는 자원이 일회용품에 들어가는 것 보다 많기때문에 오히려 환경오염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말이다. 효용을 본전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일회용 봉투 사용없이 130회 이상을 사용 해야한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면 나도 이 에코백을 초등학교 졸업기념으로 학교에서 받은지도 어언 5년째인가 그런데 100회는 커녕 40회도 안 쓴거 같다. </p><p>나말고도 다른사람들도 그러는가 보다 영국에서 평균 51회미만 사용되고 버려진다는데 계속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역효과가 막대할거 같아 걱정된다 내가 에코백집 사장이 된다면 밑에 ”recycle 131 times“라는 의미있는 문구라도 </p><p>집어넣어서 이만큼 써야 효율이 있다 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 오 또 예전에 탑텐이라는 옷가게에서 비닐봉투가 생분해성 물질로 만들어져 1년후에 분해된다는것도 봤었는데 그런게 주변에 활용되지 않는지 잘 모르겠다</p><p><br/></p><p>또한 텀블러도 매한가지이다. </p><p>텀블러도 생산과정에서 일회용품보다 훨씬많은 환경비용이 발생하고 플라스틱컵 하나를 만드는거에 24배나 많은 탄소배출량이 발생한다고 한다</p><p><br/></p><p>하지만 이런 단점만 꼬치꼬치 따질 필요는 없다 텀블러나 에코백을 사용한다는거 자체가 사회적으로 친환경적 소비 환경을 만들고  또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하나의 대책이니 텀블러나 에코백을 사재기하지 않고 1~2개만 사서 오래오래 쓰면 효율을 발휘할수 있으니까 꾸준히 사용해야 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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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16: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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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 이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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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서는 매일 수많은 물건이 생성되고 소비되며, 그만큼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생겨납니다. 이러한 버려지는 것들로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것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던 도중, 저는 깨끗하지만 쓸모없다는 이유로 양말 공장에서 버려지던 자투리 원단인 양말목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양말목으로 냄비받침을 만드는 영상을 보게 되었고,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원순환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냄비받침을 실생활에서 사용할 일은 제한되어 있었고, 이를 극복하고자 제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의 여러 공예 영상을 찾아보다가 카드지갑을 만드는 영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카드지갑을 만드는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지만, 다 완성하고 나니 만들어냈다는 성취감을 넘어 쓰레기를 줄이는 환경 운동에 참여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처럼 흔히 버려지는 소재도 충분히 가치 있는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면서,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p><p><br/></p><p>자원 순환 캠페인은 제가 생각만 하던 업사이클링을 실제로 실천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오늘의 이 경험은 환경에 대한 저의 책임감과 지속 가능한 삶의 가능성을 일깨워준 하나의 결과물로서 앞으로의 소비 습관과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이번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작은 실천이더라도 꾸준히 이어나가며 환경 보호에 동참하려 노력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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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13: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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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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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폐건전지를 모아서 자원순환 활동을 하고자 했습니다. 폐건전지는 생활 폐기물과 혼합 배출하면 파쇄와 보관 과정에서 화학반응을 일으켜 대형화재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그대로 매립되면 배터리에서 유출된 중금속이 토양을 오염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파주시에서는 폐건전지 50개당 종량제봉투 2장을 교환해주는 등의 정책을 시행하며 자원순환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하며 꼭 거창한 일만이 아닌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로도 환경을 위해 노력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를 많은 이들이 깨닫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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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14: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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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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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9 09: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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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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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9 09: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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