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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복자-오스트리아 동아리 교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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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으로 공유하고 추억이되고 실적이 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1 13: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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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title>
         <author>pswind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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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mark>1. 섹션 추가 후 [학번 이름]을 기록한다.<br>2. + 버튼 이용해 추가하면서 일지 작성.<br>3. 기타<br>- 가능한 교류 화면 캡쳐 사진을 업로드한다.<br>- 서로 공유한 자료를 업로드한다.</mark></em><br><br>* 날짜 : 11월 11일<br>* 내용 :&nbsp;<br>- 카톡인사: 나이, 가족, 줌으로 화상대화하기 약속힘.&nbsp;<br>- 가족이 우크라이나에서 온 친척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함.<br>- 최근에 감기가 심하게 걸려, 학교를 못가고 대체학습을 함.<br>* 소감<br>- 첫 만남이어서 어색한 느낌이었다. 별로 할 이야기가 없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가족이야기, 좋아하는 한국드라마 이야기, 학교 생활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br>비록 영어로 대화하기가 불편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지고, 자신감도 생기는 느낌이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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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3: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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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공유 및 기록]</title>
         <author>pswind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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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스트리아 학생과 교류를 축하합니다.<br>-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개방적인 태도를 표현하세요.<br>- 약속을 하게 되면 지키도록 노력하고, 서로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br><br>2. 여러분의 활동이 어떤 방향과 목적을 갖는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br>- 한국의 위상과 문화가 아직은 유럽에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br>- 여러분의 세상과 삶에 대한 이해가 확장되길 바랍니다.<br>- 서로의 관심을 공유하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세요.<br><br>3. 우선 각자 친교 시간을 갖습니다.<br>- 자기소개, 학교 소개, 우리나라 소개 <br>- 상대방의 이야기를 적극 공감하고 들어주세요<br><br>4. 공통 미션을 수행합니다.<br>- 친교 시간 갖기<br>- 패들릿에 일지 작성하기<br>&nbsp; 날짜, 내용, 소감을 기록하는데, 자신이 한 일을 기록해야한다.<br>&nbsp;내용을<mark> 준비하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기록(조사, 읽기, 분석하고, 고민한 것)</mark>이 중요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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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3: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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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 박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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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 11월 25일<br><br></div><div>*내용</div><div><br></div><div>-나이, 학교 등교 여부, 진로, 애완동물, 취미 등과 같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짐</div><div><br></div><div>-개인 소감 : 상대 파트너 쪽에서 앱 사용이 원활하지 않아 예상 연락일보다 늦어졌지만, 그만큼 서로 어색함없이 인사가이루어졌고 이를 바탕으로 사전 소개 서류에 있던 것 이외의 여러 취미나 진로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음. 이번 대화를 통해 어색함없이 대화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으며 또한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두려움이 없어지게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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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1: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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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8 최은솔_11/10(카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39413</link>
         <description><![CDATA[<div>- 내용<br>1) 연락을 잘 안보는 사람이라 연락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함.&nbsp;<br>2) 서로의 취미를 공유함.<br><br>- 소감<br>다행히도 Aysha도 연락을 잘 안보는 사람이라 서로가 서로의 연락이 늦더라도 충분히 이해해줄 수 있어 다행이고, 서로의 취미가 상당히 비슷해 취미를 공유하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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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1: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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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8 최은솔_11/11(카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44825</link>
         <description><![CDATA[<div>- 내용<br>1)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책을 추천함.<br>2) 서로가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 과목에 대해 이야기함.<br><br>- 소감<br>내가 좋아하는 책을 추천할 수 있어 좋았으며, 특히  변호사가 꿈인 Aysha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서 뿌듯하기도 했다. 또한, 생각보다 서로가 좋아하는 과목이 꽤나 겹쳐서 이 또한 이야기 나누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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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1: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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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8 최은솔_11/12(카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51842</link>
         <description><![CDATA[<div>- 내용<br>1) 서로의 Mbti에 대해 이야기함.<br><br>- 소감<br>Aysha의 Mbti는 ISTJ, 나의 Mbti는 ENTP로 서로 엄청 잘 맞는 Mbti 궁합은 아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공통점이 많아 Mbti와 별개로 정말 잘 맞을 것 같다. 오히려 서로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관계라서 앞으로의 Aysha와의 관계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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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1: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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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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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8 최은솔_11/22(카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56439</link>
         <description><![CDATA[<div>- 내용<br>1) 서로 바빠 연락을 주고 받지 못해 서로 오랜만에 연락해 안부를 물음.<br>2) 시차가 있기에 시간을 정해 매일 이야기하는 것 보다 주말에 서로 연락을 하기로 함.<br><br>- 소감<br>서로 연락을 보지 않는 사람이라서 이렇게 쉽게 다시 안부를 물을 수 있음에 감사했다. 그리고 연락을 잘 받지 않는 사람으로서 정해진 시간에 연락하는 것이 조금은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말에 서로 맞는 시간에 연락하기로 해서 편하고 즐겁게 Aysha와의 연락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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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1: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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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59772</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서로의 관심 분야와 진로, 월드컵, 오늘 먹었던 밥 메뉴 등을 공유하며 친밀감을 쌓았다. 기존에는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세지로 연락했지만 안젤라가 스냅챗을 추천해주어 스냅챗 사용을 시작했다.<br>2) 소감: 안젤라와 연락한지 일주일 가량 됐는데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서 친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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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1: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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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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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8 최은솔_11/23(카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59928</link>
         <description><![CDATA[<div>- 내용<br>1) 서로가 학교에서 하는 실험이나 탐구 활동에 대해 이야기함<br><br>- 소감<br>Aysha가 15살(만 나이)이기에 아직 많은 실험이나 탐구 활동을 진행하지 않았으며, 화학 시간에 앙금 생성 실험 정도 했다고 해 어떤 프로젝트를 해야 할지 고민된다. 그렇지만 Aysha를 도와가며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정말 뿌듯하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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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1: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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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이서현</title>
         <author>bokja20221721</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60738</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11월 9일<br><br>*내용&nbsp;<br><br>-인사, 서로 연락 가능한 시간대 공유<br><br>-Meric처럼 나도 내 개인적인 관심사, 취미, 그리고 개인 사진, 먹고싶은 오스트리아 음식 등을 더해서 한 페이지로 볼 수 있는 프로필을 만들어서 보냄.<br>-서로 안부인사, 관심있는 과목, 한복(개인 사진 중 한복을 입은 사진이 있었음), 오스트리아의 맛있는 음식들<br><br>-개인 소감 : 사실 연락이 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스트리아쪽이 밤이라서 금방 대화를 중지하게 되었지만, 짧은 시간 동안에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매우 설렜다. 그리고 처음에 Meric과 나 둘 다 스스럼없이 서로에게 다가가려고 해서 매우 금방 편하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br><br>그리고 내가 처음에 보냈던 프로필이 서로 알아가기에는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Meric이 보내준 것처럼 개인적인 관심사나 그냥 흥미와 같은 면에 대한 내용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내가 개인적으로 소개하면 좋을 것 같은 것들과 내가 알아가고 싶은 것들을 부가적으로 덧붙여서 보냈는데, Meric이 내가 보낸 프로필을 보고 칭찬해줘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일부러 약간 우리 나라에 대해서 알려주려는 의도로 개인 사진 중 한복 사진을 보냈는데, 이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서 정말 뿌듯했다. 그리고 오스트리아 음식에 대해서 맛있는 음식 추천을 받았는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정말 꼭 먹어보고 싶다. 서로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로써 더 친해지고 Meric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매우 즐거워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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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1: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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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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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8 최은솔_11/25(카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64904</link>
         <description><![CDATA[<div>- 내용<br>1) 프로젝트를 하자고 제안하였으며, 서로의 스케줄로 1월 17일에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함.<br><br>- 소감<br>다행히도 서로 바빠서 스케줄을 원활하게 맞출 수 있었다. 그전에 서로 더 알아가며 친해지도록 하고, 함께 어떤 프로젝트를 할지 고민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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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1: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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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이서현</title>
         <author>bokja20221721</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74518</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11월 10일<br><br>*내용<br><br>-오늘 했던 일, 지루한 수업, 서로 교실의 풍경(Meric의 교실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받음), 나도 우리 반 교실 사진을 보내줄 것을 약속함, 서로의 학교에 가 보고 싶음, 시험 응원<br><br>-개인 소감 : 어제 Meric과 친해지고 나서 Meric이 또 먼저 연락을 해 줘서 너무 고마웠다. 그런데 연락을 받은 장소가 하필이면 집에 가는 버스 안이어서, 채팅은 너무 재밌었지만 정신이 없어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많이 못 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이틀째 진행을 해 보니까, 영어타자 연습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Meric이 우리 학교에 관심을 가져줘서 좋았고, 나도 Meric의 학교 풍경을 보고 나서 Meric의 학교에 너무 가 보고 싶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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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1: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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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이서현</title>
         <author>bokja20221721</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81121</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11월 11일<br><br>*내용&nbsp;<br>-학교에 머무는 시간, 학교 시간표, 학교 운영 방식, 학교에서 배우는 언어, 각자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언어, 영화<br><br>-개인 소감 : Meric과 대화를 나누면서 Meric의 학교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다. 학교의 수업 시간이 여유롭다는 점에서, 우리 학교도 그렇다면 자율적으로 학습이 가능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Meric은 여러가지 언어를 할 줄 알았는데, 그걸 보고 나도 Meric이 사용하는 다른 언어들을 배워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Meric도 비슷하게 생각했는지 한국어를 꼭 배워보고 싶다고 해 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그날 밤에 영화를 봤는데, Meric도 꼭 보고싶은 영화라고 해서 소감을 이야기하며 꼭 보라고 추천해주는데, 서로 관심사가 같아서 말이 잘 통하니까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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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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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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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이서현</title>
         <author>bokja20221721</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89721</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11월 12일<br><br>*내용<br><br>-안부인사, 저녁 메뉴, 우리 학교(교실 풍경 사진을 이날 보냄), 교복, 게임, 학급당 인원수, 학교 시험, 양국의 성적산출 시스템, 학년 호칭, 교복, 서로의 나라에 가 보고 싶음, 대화 내용 기록 허락<br><br>-개인 소감 : 평소 Meric의 오전 시간대가 학교에 있는 시간이라 내가 자주 먼저 연락을 하지 못했는데, 주말이기 때문에 먼저 그쪽 시간대에 맞춰서 연락을 했는데 Meric이 좋아해줘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우리 반 사진을 보내줬는데, 처음에는 우리 학교가 조금 옛날 학교다 보니 편견을 가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우리 학교를 보자마자 매우 관심을 가져 주고, 사진에 찍힌 교복을 보고 우리 학교 교복에 매우 관심을 가져 줘서 나도 열심히 설명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서로의 나라의 학교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나도 Meric으로부터 외국의 고등학교에서는 어떤 식으로 성적이 나오는지 등에 대해 알게 되었다. 또한, 서로가 서로의 나라에 꼭 방문하고 싶다는 의견을 주고받으며 만약 교환학생으로 가게 된다면 꼭 서로 오자는 약속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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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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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90470</link>
         <description><![CDATA[<div>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처음으로 연락이 왔는데, 내가 연락을 늦게 봐서 그렇게 많은 대화를 주고받지는 못했다. 이날은 서로 간단하게 첫인사를 하고, 나이를 확인하고 전화번호를 공유하는 정도로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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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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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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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이서현</title>
         <author>bokja20221721</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92852</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11월 16일<br><br>*내용<br><br>-그동안 서로 바빠서 연락하지 못하다가 며칠 지나서야 연락하게 됨.<br>-학교의 체육, 피아노<br><br>-개인 소감 : Meric의 학교에서는 체육 시간에 파쿠르를 배운다는 사실을 듣고 매우 놀랐다. 그리고 1교시 체육을 싫어하는 건 어느 나라나 똑같다는 걸 알고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둘 다 취미가 피아노연주여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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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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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94970</link>
         <description><![CDATA[<div>서로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 물었다. 그리고 사소한 일상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는데, 주로 몇 시에 자는지와 학교 공부가 어떤지 등이었다. Katharina가 자신의 학교는 사업과 경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우는 학교라고 소개해주며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의 진솔한 생각을 말해 주었다. 회사를 설립하는 방법, 세금과 경제 등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다는 것이 놀라웠고, 한국 학교들에 비해 보다 실용적인 지식을 알려준다는 점이 멋지다고 느꼈다. 또한 우리 둘 다  경제를 공부하면서 느낀 어려움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공감대 형성의 물꼬가 조금이나마 트여서 의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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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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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이서현</title>
         <author>bokja20221721</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95272</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11월 17일<br><br>*내용<br>-피아노 연주<br><br>-개인 소감 : 서로 시간이 많이 없어서 많은 이야기는 주고받지 못했지만, 내가 음악 수행평가로 크리스마스 캐롤을 친다고 하자 Meric은 크리스마스 콘스터에서 연주를 한다고 했는데, 정말 멋있어서 칭찬해주니 Meric이 진심으로 고마워하자 나도 덩달아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제 정말로 그냥 파트너를 넘어서 친구와 같이 친해진 것 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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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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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1 이서현</title>
         <author>bokja20221721</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097880</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11월 18일<br><br>*내용<br><br>-서로 좋아하는 노래 공유, 추천<br><br>-개인 소감 : 나도 평소에 팝송듣는것을 좋아하는데, Meric도 내가 아는 팝송 가수를 추천해줘서 정말 우리 둘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서로의 몰랐던 노래 취향도 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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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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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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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외에도 학교생활에 대한 여러 얘기가 오갔다. 그 중에 katharina의 학교는 일정 성적을 만족하지 못하면 그 과목을 재수강하도록 시키는 시스템이라는 점이 (마치 대학교처럼) 특히 신기하고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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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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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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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101420</link>
         <description><![CDATA[<div>연락이 11일과 18일 사이에 끊어진 이유는 katharina가 공부 때문에 인스타를 비활성화해 놓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날은 공부의 고충에 대한 이야기하고 서로 위로하는 대화를 주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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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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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4 이서현</title>
         <author>bokja20221721</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102647</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11월 28일<br><br>*내용<br><br>-둘 다 한 주간 매우 바빠서 연락을 하지 못했다.&nbsp;<br>-시험, 이번주 수요일에 혹시 만날 수 있을지 일정 공유, 현재 연락 기다리는 중<br><br>-개인 소감 : 서로 힘들어서 많이 연락을 하지 못했음에도 서로를 배려하며 이해함으로서 서로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화상으로 만나게 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둘 다 기분이 매우 좋았는데, Meric도 시간이 돼서 서로 화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우리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도 시작했는데, Meric과 프로젝트를 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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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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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110549</link>
         <description><![CDATA[<div>화상통화를 언제 같이 할지 내가 제안해서 그 주 금요일에 할까 하다가, 시험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그리고 katharina가 스냅챗을 추천해 줘서 내가 그걸 깔았고, 그래서 대화가 인스타 디엠에서 스냅챗으로 옮겨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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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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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114550</link>
         <description><![CDATA[<div>스냅챗은 대화 내용이 24시간 후 사라지는 시스템이라 이 기간에 스냅챗으로 대화한 내용은 오늘의 대화를 제외하면 모두 날아가 버렸다. 우리 둘 다 이 기간에 연락을 잘 보지 못해서 대화의 진전이 거의 없었고, 거의 서로의 시험 일정에 대한 얘기밖에 못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마 내 기억상으론 시험이 끝난 뒤 일주일간 스키 여행을 간다고 했던 것 같은데, 우리나라 학교에도 수학여행처럼 단순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여행뿐 아니라 이런 스키 여행처럼 특정 종목의 스릴있는 야외활동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여행이 도입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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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2: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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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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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 최현아 _ 11/12(인스타 D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00156207</link>
         <description><![CDATA[<div>* 내용 :&nbsp;<br>- 카카오톡 아이디 검색 시도(-&gt; X)<br>- 자기소개(이름, 나이, 형제자매 관계,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활동 등)<br>- 서로의 학교 소개(+궁금한점 물어보기)<br>- 대화 나눌 때 시차로 인한 어려움..?<br>- 한국 교육 시스템 소개 &amp; 오스트리아 입시?<br>- 장래희망 &amp; 동기<br>- 학교에서 배우는 외국어<br><br>* 소감 :&nbsp;<br>영어로 이렇게 대화를 나누는 게 처음이라서 약간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배운 것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다. 처음 자기 소개를 하고 우리나라에 대해서 조금씩 알려줄 때에는 이름이나 나이 세는 방법 등이 조금씩은 달라서 조금 자세히 알려주기도 했는데 이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또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파일럿을 꿈꾸게 된 계기가 있냐고 질문했었는데, 자신이 그 전에는 무엇이 되고 싶었다고 소개해 주었던 것과 꿈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나로서는 조금 신선하기도 해서 약간 부러움? 같은 것도 느꼈던 것 같다. 그리고 어떻게 말하다 보니 한국의 교육제도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오스트리아의 고등교육제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는데 처음에 Business School이라고 했을때에는 진로에 따라서 커리큘럼이 다 다른가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사업과 관련된 것들을 총체적으로 다 배운다고 해서 그리 낯설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무엇보다 가장 신기했던 점은 언어였다. 내가 구사할 수 있는 언어는 한국어와 영어뿐인데, Azra는 영어, 프랑스어, 터키어, 독일어까지 할 수 있다고 해서 정말 부럽기도 하고 놀랐다. 영어빼고 다른 언어를 하나 더 배워야 하나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프랑스어를 배우기는 했는데 거의 까먹었다는 것을 보고 일본어 배우고 3학년 때 내 미래가 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 보았다. 그래도 서로 언어를 배우는 것에 대해서 흥미롭다는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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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3: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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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스트리아 BHAK 홈페이지 링크]</title>
         <author>pswindow</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253532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bhakwien10.at/bhak10-broschuere/<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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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6 0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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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2</title>
         <author>pswindow</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72747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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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7: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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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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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829577</link>
         <description><![CDATA[<div>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함<br>둘 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 생길 수 있는 소통 문제를 이해해주기로 함<br>둘 다 외국 거주 경험이 없고, 서로의 나라를 방문해보고 싶어함<br>사촌언니의 비엔나 교환학생 이야기를 시작으로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함<br>Hava는 한국이 아름답고, 살아 보고 싶다고 이야기함. 건물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고 함<br>언젠가 서로의 나라를 방문하게 된다면 직접 만나기로 함<br><br>소감: 친구와 첫 대화가 생각보다 어색하지 않았다<br>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고, 좋게 생각하는 것 같아 고마웠다<br>앞으로 꾸준히 교류해 나가며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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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6: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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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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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832703</link>
         <description><![CDATA[<div>음악에 대해 이야기함<br>좋아하는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함<br>외힙을 좋아하는 나와 다르게 무드 있는 rnb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다<br>k팝에 관심이 많다 bts 노래를 언급하며 가장 좋아한다고 말함<br><br>소감: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데 친구 역시 그래 보여 공통점을 찾은 느낌이다<br>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가까워진 것 같다<br>k팝을 좋아하는 것이 신기하고, 한국 가요가 해외에서 갖는 파급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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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7: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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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83341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언젠가 같이 실험을 진행할거라고 말하며 본인은 이미 실험 하나를 진행했다고 말함<br>오스트리아 측에선 먼저 과학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것 같다<br>코로나 19 확진으로 이후 교류가 뜸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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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7: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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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8일~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861846</link>
         <description><![CDATA[<div>-서로 자기소개함<br>-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눔<br>-각자 나라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소개함<br>-서로 좋아하는 노래를 추천함<br><br>소감 : 처음에는 언어의 한계때문에 어색함이 맴돌았고 자기소개밖에 하지 못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각자 나라의 고유한 것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주제로 계속 이야기를 이어 나가 외국인 친구와 대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극복할 수 있었고 친해져가는것이 느껴져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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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8: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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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4일~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862936</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nbsp;<br>-서로 형제가 있는지 물어봄<br>-악기를 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봄<br>-주말엔 주로 무엇을 하는지 얘기함<br><br>소감 :<br>연락을 하고 지낸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그래도 아직 연락을 받을때마다 영어로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긴장되었다. 최근 음악시간에 기악 수행평가를 본것이 기억나서 친구에게 악기 연주에 관해 물어보았는데 요즘 좋아하는 기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간단한 농담도 치면서 일상 이야기를 나누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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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9: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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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22일~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863865</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br>-안부를 주고받음<br>-서로 시험에 대한 격려를 나눔<br><br>소감 :<br>시험기간이 되어서 많은 연락을 나누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어느새 딱딱했던 대화들이 여러 이모티콘을 사용하며 친한 친구와 대화하는 느낌을 받고 친구에게 연락이 올때마다 어떻게 답할지 생각하는 것이 이제는 즐거운 행동이 되었다. 그리고 이전보다 번역기를 사용하는 횟수도 줄어든거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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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9: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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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28일~12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86481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br>-서로 안부를 주고받음<br>-시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눔<br><br>소감 :<br>시험기간이라 연락하는 횟수도 줄었지만 시차때문에 전보다 더욱 줄어서 아쉬웠고 11월 30일에는 단체 줌 회의도 진행했었는데 그때 친구를 보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줌 회의 마지막 마무리 시간에 영어로 소감을 말할 때 많이 뿌듯했다. 그리고 친구로부터 일상 영어표현을 배우고 대화할 때 활용하는 나의 모습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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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9: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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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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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5일~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86534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br>-프로젝트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눔<br><br>소감 :<br>저번 줌 회의에서 빠졌던 친구를 위해 그때 정해졌던 프로젝트 주제에 대해 아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아무래도 진로가 맞는 친구이다 보니 앞으로 친구와 함께 프로젝트를 해나갈 생각에 벌써 즐거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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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9: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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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월 24일~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866297</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br>-서로 안부를 주고받음<br>-스냅챗에 대해 이야기함<br><br>소감 :<br>오랜만에 친구와 연락하는 거여서 다시 살짝 어색함을 느꼈다. 친구가 스냅챗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는데 아직 답장은 오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다른 오스트리아 친구들이 스냅챗이라는 앱을 많이 사용하다보니까 maryam도 스냅챗을 이용해 연락을 시도하려고 하는 것 같다. 크리스마스날 오스트리아의 크리스마스는 어떠한지 물어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컸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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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9: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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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 (DM) Rhiann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913163</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br>- 간단한 인사를 한뒤 팀원이 3명이라는 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br>-하고 싶은 주제가 있는지, 주제를 선정해야한다는 이야기를 전달함.<br>-오스트리아에서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공지가 안된 상태라는것을 파악함.<br>-juila와 rhianna는 얼마나 친한지, 친밀도 정도를 파악함.<br>소감:<br>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기분이라 너무 행복했고 Rhianna가 너무 착하게 대답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이 친구와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고 많은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같은 팀인 juila는 아직 연락이 닿지 않아서 아쉬웠고 다음에 다시 시도를 해서 연락을 하고 단톡을 만들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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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2: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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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DM) Juil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914777</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br>-서로 안부를 주고 받고 기본적인 인적사항을 물어보았다.<br>-현재 뭘 하고 있는지 서로 공유했다.<br>-싫어하는 과목이랑 그로 인한 피로를 서로 위로했다.<br>-하루에 수학을 3시간 정도 하고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br>소감:<br>Rihanna라는 친구와는 살짝 다른 분위기를 가진 친구라서 서로를 어떻게 융합해서 상대할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게 되었다.<br>또한 이친구는 비교적으로 내향적인 친구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마찬가지로 친절한 친구인것을 느끼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평균적으로 하고 있는 교과목 공부가 다른나라와는 많은 차이를 가진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접하니 살짝 억울하기도 하고 , 오히려 좋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되게 간접적으로 이쪽 친구들의 평균 공부량을 접해봐서 흥미로운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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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2: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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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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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박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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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11월 12일<br>*내용<br>-간단한 기본인사:나이,가족,좋아하는 가수,사는 곳에 대한 간단한 소개,학교 생활 등 기본적인 이야기<br><br>*소감<br>:&nbsp; 좋아하는 아이돌이 같아 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최근에 공연까지 관람했다며,사진을 공유해주었고 서로 좋아하는 노래도 추천했다. 서로 사는 곳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하며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장소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관심사도 비슷하고 좋아하는 것도 겹쳐서 좋은 친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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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2: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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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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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DM)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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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처음으로 단톡을 만들어 시행함<br>-친구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여부를 물어보게되었고 한명은 공지를 받았지만 카톡을 만들고 싶지 않아하는 의향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br>-친구들이 언제 같이 화상통화를 진행하고 싶은지 날짜나 시간대를 물어보았다<br>-Rihanna는 전화를 선호하지 않는다는것을 알게 되었다.<br>-최종적인 소통 수단을 DM으로 결정하고 서로 합의했고 그날 먹은 점심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br>소감:<br>사람이 많을수록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한명은 이게 안되고 한명은 다른 하나가 안되니, 강제성을 부여할 수 없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최종적으로는 만족할 만한 합의가 나서 다행이였다.<br>-친구들이 생각보다 간단한 음식을 먹고 있어서 놀랐다. 친구들이 빵이나 샐러드 하나만 먹고 괜찮은지 걱정이 되기도 했다.<br>각 친구들의 취향을 고려하다 보니 3명이서 하는 교류보단 각자 1:1로 하는 교류가 더 많을것으로 예상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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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2: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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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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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dm+Kakako)</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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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br>-친구들이 그룹화상통화를 진행해도 괜찮은지 의사를 물어보았다.<br>-각자 다른 의견이 나와 아무래도 3명이서 같은 팀으로 화상을 진행하기에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br>-서로 시험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이 있어 서로를 응원하는 메세지를 보냈다.<br>소감:<br>아무래도 한친구가 카카오톡이 없고, 전화번호나 연락처를 주지 않아서 zoom링크를 보낼수가 없었고, 한친구는 참여를 하고 싶지 않은 의사를 밝혀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화상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의견이 다른점에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혼란스러우면서도 그 학교에서는 특히 아이들이 본인의 의사를 확실히 하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br>사실 조금만 참고 진행해줬으면 하는 기대도 있었지만 개인이 중요한 상황에서는 통하지 않았다.<br>우리 팀원끼리 어떻게 단합력을 올리거나 이야기를 나눌지 다시 방안을 생각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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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2: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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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짜: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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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br>-서로의 시험에 대한 걱정과 응원<br><br>*소감<br>-시험에 대한 불안감에 대해 얘기를 했고,zeynep이 이에 대해 잘 공감해주었고,시험이 끝난 뒤 또 얘기하자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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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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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DM) Rhianna 와의 chit cha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922596</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br>-여리여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rihanna에게 아웃핏 칭찬을 했다<br>-서로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나 아이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눔<br>-요즘 트렌드인 악세사리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함<br>-왜우리가&nbsp; 매칭이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풀어줌<br>소감:<br>한국이랑 차별화 되게 어느 브랜드에 중심을 두고 옷을 고르지 않고 오직 옷의 퀄리티와 디자인을 보고 옷을 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의 편리한 배송시스템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고 나름 하루배송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해주니 친구가 많이 놀랐다.<br>본인은 여리한 스타일을 종아한다고 이야기 해주었고 블라우스나 원피스 , 단정한 옷차림을 선호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이에 따라 나는 모던한 옷을 즐겨 입고 악세사리는 옷에 어울리는 시계정도를 차며 머리는 염색이나 파마를 따로 하지 않고 기분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묶는다고 이야기를 했다. 염색을 안한 나에게 친구는 염색을 적극적으로 추천했고 나중에 어떤 색을 해볼지 등등을 추천해 주었다. 되게 의외의 분야에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서 놀랐고 나름 재밌다고 생각한다. 다른 친구도 이 대화에 참여했으면 좋았을거 같아서 아쉽기도 했다. 이제 서로의 시험에 집중하기로 약속 하고 응원을해주고 마무리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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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3: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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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1 김유빈 12/23 (D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923803</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시험이 끝났는지에 대한 여부<br>-서로 시험이 끝나고 하고 싶은 일이나 할 예정인것을<br>-크리스마스에 어떤일을 할것인지 이야기 했다<br>소감:<br>긴 이야기는 하지 못했지만 친구들이 크리스마스로 갖고 싶은건 뭔지, 아직 산타를 믿는지 등의 이야기들을 나누었다.<br>또한 친구들이 오늘 시험이 끝나 집에서 푹 쉴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나느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과 밖에서 맛있는것을 먹고, 여러 물건을 구경하고, 노래방에 간다는등의 이야기를 해주었고 친구들은 노래방의 정체에 대해서 궁금해했다. 일상속에서도 많은 문화적 차이를 찾아볼수 있었고 크리스마스가 끝나고 서로 뭘 했는지 공유하면서 이야기를 할 생각에 신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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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3: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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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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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3 장예은_11/9(카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96071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 내용<br>간단히 서로의 나이, 가족관계, 좋아하는 음식, 일상적인 관심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어로 대화가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각자 문화권의 문자 예절에 관한 언급도 이루어졌다. 오스트리아와 한국의 대표 음식, 관광명소를 추천해주며 친교 시간을 가졌다.<br><br>- 소감<br>연락을 주고받은 첫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아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 수월하게 대화가 이루어졌던 것 같다. Fakhria는 법학 계열의 진로를 희망하고 있다고 하는데, 법학과 생명과학을 연계한 탐구주제를 모색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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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5: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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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3 장예은_11/29-30(카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967454</link>
         <description><![CDATA[<div>- 내용<br>시험준비로 인해 오랜만에 연락을 하게되었다. 이번주에 있을 줌 회의 참여 여부를 물었고, 각자의 일정으로 인해 회의에 참여하지 못함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서, 친구가 재학중인 오스트리아 학교의 일과와 내가 다니고 있는 복자여고의 일과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생각보다 많은 차이점이 있었고, 이와 같이 서로 다른 생활&nbsp; 방식에 관한점도 고려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br><br>-소감<br>첫 연락보다 더 편안하게 문자를 주고 받았다. 오스트리아 학교는 한국 학교에 비해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의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nbsp;<br>첫 연락의 내용을 바탕으로 오스트리아 문화에 대해 찾아본 후, Fakhria에게 흥미로웠던 점, 신기했던 점 등을 한국 문화와 비교하여 말해주었다. Fakhria와 구체적인 문화적 특징을 함께 나누어보니 비슷한 점도, 다른 점도 많아서 신기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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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5: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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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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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2 장예은_12/18(카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8971477</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br>얼마남지 않은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구체적인 탐구활동 진행 날짜에 대해 이야기했다. 내가 12월 후반에서 1월 초반 사이에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에 대한 친구의 의견을 물었고, 친구도 그 시기가 탐구를 시작하기에 적당할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구체적인 활동 일정에 관해서는 자신의 학교 담당 선생님께 다시한번 여쭈어보겠다고 답했다.&nbsp;<br><br>-소감<br>탐구활동 시작을 위한 구체적인 시기를 맞추어보면서 프로젝트의 시기와 일정을 조금이나마 구상해보게 되었던 것 같다. 지속적이고 원활한 교류를 위해 시차와 Fakhria의 일정을 고려하여 꾸준히 연락을 이어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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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15: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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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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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9109922</link>
         <description><![CDATA[<div>각자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학교 일정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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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0: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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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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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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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서로 잘할 수 있고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와 격려를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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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0: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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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9112297</link>
         <description><![CDATA[<div>서로의 가족관계에 대해 물어보고 한국은 오스트리아보다 아이를 적게 낳는 분위기가 형성돼있다는 문화적 차이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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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0: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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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29112789</link>
         <description><![CDATA[<div>줌 미팅에 관해 주제에 대한 의견 공유와 언어 차이의 불편함등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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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0: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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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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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학교 입시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다. 오스트리아는 해외로 대학을 갈 때에만 그 대학에 대해 시험을 본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름에 대해서도 얘기했는데 한국인들은 이름에 거의 한자를 쓰고, 글자마다 뜻이 있다고 말해주었더니 중국인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한자는 중국뿐만 아니라 동아시아권 문화에서 쓰이는 문자라고 설명을 해주었고 안젤라가 자신이 바보같은 발언을 한 것 같다고 사과했다. 재밌는 해프닝이었다… 학교 가는길에 장난스러운 셀카를 찍어서 서로 보내기도 하고 스키장에 놀러간 것도 공유하며 많이 친해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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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14: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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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신 메일(23.2.25)</title>
         <author>pswindow</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95080099</link>
         <description><![CDATA[<div>Dear Yang,</div><div><br></div><div>I hope you are well.</div><div><br></div><div>I wanted to ask about our project and how we are proceeding.</div><div><br></div><div>My students wanted to communicate with your students regarding their presentations, but was advised by them that your school is having exam period.</div><div><br></div><div>I will not be available again until Thursday, as I will be at an international conference in Slovenia (Southeastern Europe). But after that I will be reachable again.</div><div><br></div><div>Best regards</div><div>Adam</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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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6 04: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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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신 메일(23.2.26)</title>
         <author>pswindow</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495080446</link>
         <description><![CDATA[<div>친애하는 아담<br><br>당신의 소식이 궁금하던 중입니다.&nbsp; 그리고 나의 소식을 전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br><br>3월2일 부터 새학기와 새학년이 시작됩니다.<br><br>지난해 1학년 학생들이 올해는 2학년이 되고, 학습하는 교과목이 달라집니다. 학생들은 새로운 담임 선생님, 새로운 학급을 배정 받습니다. 많은 것이 달라지는 것입니다.<br><br>하지만 우리의 관계는 더 발전하고 유지되길 기원합니다.&nbsp;<br><br>그래서 3월 2일이후에 학생들과 모여 2023학년도의 오스티리아 교류 행사를 계획하려고 합니다.<br><br>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과제는 다시 논의하여 구체화하여야 합니다.<br><br>두 나라의 '차이점'에 대한 주제는 변하지 않습니다.<br><br>그리고 줌을 이용한 화상 통화도 계획하고자 합니다.<br><br>당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br><br>best regards<br>Ya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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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6 04: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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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 이예린_04/08(d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580867451</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 Azra의 인스타 아이디를 처음으로 받아 팔로우를 걸었다. Azra가 바로 받아줘서 인사를 나누었는데 그쪽에서는 아직 파트너에대해 전달받은게 없어보인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새로운 파트너라는 것을 알린 뒤 간단히 만나서 반갑다는 인사를 나누었다:)&nbsp;<br>-소감 : 시험기간이다보니 많은 내용을 나누진 못해 아쉬웠다.&nbsp;그러나 외국인 친구와 처음으로 대화를 나누어보아서 짧지만 굉장히 설렌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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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4: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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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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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 이예린_05/07(dm)</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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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 온라인 화상미팅이 끝난 후 azra에게 오늘 미팅에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고 연락을 시도했는데 바로 답장이 왔다. Azra도 반가웠다며 나에게 안부를 물어주었다. 내가 azra에게 오스트리아는 지금 시험기간인걸로 알고 있는데,&nbsp; 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응원해주었더니 Azra가 고맙다고 해주었고, 내 시험에 대해서도 물어봐주어 나는 지난 주에 시험이 끝났다고 얘기해주었다. Azra는 시험의 결과에 상관 없이 얼른 끝내고 방학을 맞이하고 싶다고 하였고, 방학때는 터키로 여행을 갈 예정이라고 얘기해주었다.(azra는 오스트리아에 살고있지만 고향은 터키이고 , 매년 터키로 여행을 간다고 했다. 그럼에도 터키가 그립다고 하였다..) 또한 한국에 여행할 곳이 많은 걸로 알고있길래 한국에 대해 조금 얘기해주고 나중에 만나게 되면 서로의 나라를 같이 여행해보고 싶다고 얘기하였다. 또한 azra가 나의 영어 이름을 궁금해 하길래 그냥 yerin 이라고 불러도 된다고 하였다..ㅎㅎ 화상 회의가 끝난 뒤 약 40분?간 dm을 주고 받았고 한국 시간이 늦었기에 잘 준비를 위해 다음에 연락하자는 인사를 하고 대화를 멈추었다.. 대화의 마지막에 외국 친구가 생겨서 좋다는 얘기를 나누며 마무리 했다 :)&nbsp;<br><br>-소감 : azra와 제대로 이야기를 나눠본건 이번이 처음이였는데 국적을 떠나 마음이 잘 맞는거같아 신기했고 틈틈이 연락하고싶단 마음이 들었다. 화상회의를 하면서 오스트리아는 시험기간이 딱히 정해진게 아니라는 얘기를 듣고 문화 차이에 놀랬고, 오스트리아와 터키의 문화에 대해 더 알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나중에 azra를 꼭 한번 만나서 서로의 나라를 여행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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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4: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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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김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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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4월 13일<br><br>*내용<br>-먼저 서로의 나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amoun(DADA)는 17살인데 1달 뒤에 18살이 된다고 했다. 한국 나이로는 19살이였다.&nbsp;<br>그리고 언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Amoun은 5개 국어를 사용할 수 있었다. Amoun은 혼혈이라서 나한테도 혼혈이냐고 물어봤는데 이런 질문은 처음이라서 살아온 환경의 차이를 알 수 있었다.&nbsp;<br>그리고 서로의 학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한국 학교가 굉장히 힘들다고 알고 있었고 한국의 야자에 대해서 알려주었다.&nbsp;<br><br>*소감: 신기했던 점은 오스트리아의 시험기간이였는데 우리나라처럼 한 주에 보는 것이 아니고 몇 달에 걸쳐 봐야 한다는 점이었다. 서로의 교육문화도 이야기 해보며 위로하고 응원할 수 있어서 좋았다. 거의 한시간 가량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친절했고 긴 대화를 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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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3 04: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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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 이윤서 4월 1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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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우선 서로 학업 때문에 연락이 뜸했던 점에 사과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첫번째로 학교의 점심식사 방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다 Katharina의 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에게 식사를 제공하지 않고, 학생들이 뷔페에서 먹을 것이나 마실 것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번째로 시험 기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Katharina가 학업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지리학 발표를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고 하였다&nbsp;<br><br>소감: 오스트리아 교류 활동을 시작하고 난 뒤 처음으로 했던 연락인 만큼 기대가 정말 컸었는데, 그에 상응하는 대화를 나눈 것 같다 시험에 대한 각자의 고초를 얘기함으로써 Katharina와 유대감을 쌓을 수 있었다 앞으로 더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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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3 06: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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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3일, 5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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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 차례 메일 보냈으나 답장이 없다<br><br>소감: 빨리 연락이 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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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1 12: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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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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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락이 되었다. 메일 늦게 봤다고 했다. 그에 대한 사과를 했다. 나는 앞으로 자주 연락을 하자고 했다.<br><br>소감: 드디어 연락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 많이 연락할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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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1 1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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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12월~올해 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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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br>-12월 29일이 친구의 생일이라 축하해주고 서로 생일을 물어봄<br>-발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함<br><br>소감 :<br>외국 친구와 서로 생일을 축하해 본 적이 처음이라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한국과 오스트리아 공장의 이산화탄소 배출 차이를 주제로 미래 발전 가능성에 초점을 두기로 했다. 쉬운 주제일 수 있지만 오스트리아 친구와 교류를 한다는 점에 의의를 가지고 편하게 활동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1월에 화상미팅이 한번 있었는데 친구가 참여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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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11: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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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5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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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br>-주제에 대해 자료 조사를 하자고 말함<br>-일상적인 대화<br><br>소감 :<br>발표를 위해서 각자 주제에 대해 찾아보기로 했다. 본격적으로 활동이 이루어지는 것 같았는데 서로 스케쥴이 안맞으면서 활동이 미뤄져 아쉬웠다. 새학기를 맞이하고 서로 바빠서 연락이 뜸했지만 친구와 항상 연락할 때 즐거웠다. 화상회의를 할때마다 maryam이 개인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해서 속상했지만 이번 주에도 화상회의 일정이 있어서 친구가 꼭 참여하길 기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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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12: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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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2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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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간단한 인사를 주고 받았다. 수업 중이여서 많은 대화는 못했다<br><br>소감: 다음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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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17: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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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3</title>
         <author>72f64tsx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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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단한 자기소개와 인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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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07: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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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72f64tsx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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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용&nbsp;<br>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서로 얘기함.<br>Angela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조금 우울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괜찮다고 함. 둘 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을 함.<br><br>소감 : 연락을 주고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어색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서로 연락을 보는 시간대가 맞지 않아 긴 대화를 하진 못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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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07: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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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5 이아현  6월 2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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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물었고 잘 지낸다는 답을 해줬다. aysha는 시험이 다 끝났다고 했다. 그에 나는 우리는 아직 시험 있어서 공부를 해야한다고 했고 aysha가 나를 응원하면서 대화가 마무리됬다<br>느낀점: 다음에는 더욱 세부적인 내용을 물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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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20: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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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title>
         <author>72f64tsx46</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662432473</link>
         <description><![CDATA[<div>- 내용<br>최근 서로의 일상 공유<br>서로 여러 문제들로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였는데 Angela에게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나도 Angela에게 기분이 이전보다 나아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냈다.<br><br>소감 : 저번에 공유했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위로를 주고받으면서 마음이 한결 편해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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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3: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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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2</title>
         <author>72f64tsx46</author>
         <link>https://padlet.com/pswindow/ike3y9rb5516ygfr/wish/2662445726</link>
         <description><![CDATA[<div>- 내용<br>Angela의 스토리에 답장하며 영화 오펜하이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Angela는 나에게 영화 오펜하이머를 봤냐고 물어봤고, 한국에서는 아직 개봉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보지 못 했다고 답했다.&nbsp; Angela에게 개봉하게 되면 보러 갈 것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br><br>소감 : 몇 년 전부터 기대하던 영화였는데 먼저 봐서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서로의 공통된 관심사를 찾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 한국에서 8월달에 개봉하는 오펜하이머를 빨리 본 후에 영화에 대해 자세하게 얘기를 나누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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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4: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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