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4_ (2)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by 국어김신희</title>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link>
      <description>소설을 읽고 심미적 체험을 바탕으로 소통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8 01:20:1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3 11:22: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자신의 주변에 &#39;김밥 아줌마&#39; 같은 분을 떠올려 보고 소개하기</title>
         <author>kshtell</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1173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01:2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117346</guid>
      </item>
      <item>
         <title>길모퉁이에서 택배 기사님을 만났다</title>
         <author>20bds159</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618292</link>
         <description><![CDATA[<div>전 한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다하는 김밥 아줌마를 보며 우리 주위에 계시는 택배 기사님들을 떠올렸습니다. 코로나의 확산으로 마트에 장을 보러 가는 것도 꺼려지던 때, 택배 기사님들이 열심히 우리의 물건을 배달해주신 덕분에 우리는 생활용품이 떨어질 걱정을 하지 않아도 괜찮게 되었습니다.&nbsp;<br><br>이처럼 택배기사님들은 없어서는 안되는, 매우 감사한 분들이지만, 주문한 물품을 제 때 배송받기가 매우 어려워진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택배기사님들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깨닫지 못했을 겁니다. 택배 파업이 불러일으킨 파장은 많은 이의 상상을 뛰어넘을 만큼 크고 강력했습니다.<br><br>그 존재 없이는 사회가 무너지지만, 별 생각 없이 지나치기 쉬운 택배기사님들이 저는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이라는 제목에 잘 어울리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07:3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6182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bds087</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668178</link>
         <description><![CDATA[<div>제 주변에서의 ‘김밥 아줌마’ 같은 분은 ‘엄마’라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일하시는 모습을 떠올렸을 때 ‘김밥 아줌마’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엄마’가 일하실 때는 정말 그 일에만 집중하고 말을 걸거나 해도 딱 그때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모습에서’ 김밥 아줌마’가 떠올랐습니다.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집에서 노트북을 보며 일하시는 ‘엄마’의 모습을 당연하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들을 읽고 ‘엄마’가 일하시는 모습을 떠올리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해야하는 일에 몰두하고 집중해서 하는 ‘엄마’가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들의 ‘김밥 아줌마’ 같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08:1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668178</guid>
      </item>
      <item>
         <title>예술가 기타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728695</link>
         <description><![CDATA[<div>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에 나오는, 김밥을 만드는데 몰두하는 예술가 '김밥 아줌마' 와 같이, 제가 다니는 기타학원에는 기타를 연주하는데 몰두하는 멋있는 기타선생님이 계십니다. 기타 연주를 시작하시면 이름을 불러도 잘 대답하시지 않을 만큼 기타를 연주하는 그 순간에는 온전히 기타를 치는 것에만 집중하십니다. 게다가, 그저 집중만 하시는 것이 아닌, 재능도 뛰어나십니다. 어느 날 쉬는 시간에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었는데 바로 코드를 잡고 노래에 맞춰 연주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기타 연주를 많이 하셔서 그런건지 코드가 어색하지 않고 노래가 묻히지 않으면서 기타 소리도 묻히지 않는 연주를 하시는 걸 보고 '정말 재능이 뛰어나시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인터넷에는 없는 악보를 직접 만들어서 주시기도 할 정도 입니다.<br>그래서 저는 거의 25년 동안 기타로 작품을 만들어내신 기타선생님이 길모퉁이에 만난 사람에 나오는 예술가 '김밥 아줌마' 같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guitarmania.org/files/attach/images/975285/260/987/5619514d5fe761fdbdaed21d8ae197f4." />
         <pubDate>2022-03-28 08:5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7286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84060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속&nbsp;김밥 아줌마와 닮은 제 주변 사람은 제가 다니는 수학학원의 선생님입니다. 수학학원 선생님께서는 원래 정규 수업이 없는 날이어도 따로 학생들을 불러 수업을 해주실 때가 많습니다. 또한 온라인 상으로 줌을 키고 새벽까지 질문을 받고 설명을 해주시고 모르는 문제를 말씀드리면 따로 설명 영상을 찍어서 보내주십니다. 책 속 김밥 아줌마가 김밥을 정성을 담아서 마는 것처럼 저희 수학학원 선생님도 정성을 담아서 학생들을 가르치십니다. 수학학원 선생님께서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모습이 책 속 김밥 아줌마와 닮았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10:1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840604</guid>
      </item>
      <item>
         <title>30429 정수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89400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김밥 아줌마를 보고 어떤 일을 할 때는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저희 아버지가 떠올랐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무슨 일을 하든 그 일에 최선을 다하십니다. 최근에&nbsp;자격증 시험을 위해서 공부를 하시는데 정말 열심히 하셔서 저에게도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가끔씩은 그 집중력이 고지식하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 때문에 아버지를 존경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10:5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8940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98205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의 김밥 아줌마를 보고서 나는 지금 내가 다니는 수학학원의 선생님이 떠올랐다 왜냐하면 우리 수학 선생님께서는 욕도 하시고 수업내에서 무언가가 안되면은 짜증을 내시지만은 수업만큼은 정말 잘 가르치시기에 수학 선생님이 떠올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12:0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69820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7166816</link>
         <description><![CDATA[<div>제 주변에 '김밥 아줌마'같은 분은 저희 '할머니'입니다. 저희 할머니께서는 음식을 만드실때 항상 혼신의 힘을 다해서 만드십니다. 국을 끓이실때는 8시간이 넘도록 끓여야 한다고 하더라고 끝까지 지켜보십니다. 밥을 만드실때는 쌀을 깨끗하게 씻어서 밥솥에 넣으십니다. 그리고 김치도 손수 담그십니다. 저희 집의 밥상은 이런 할머니의 혼신을 다한 결과물인 것입니다. 이처럼 관심을 가지면 할머니께서 얼마나 정성을 다해서 밥을 차리시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저희 '할머니'께서 '김밥 아줌마'와 닮으셨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13:3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71668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7395435</link>
         <description><![CDATA[<div>제 주변에 ‘김밥 아줌마’같은 분은 과외 선생님입니다. 이 분은 수업횟수를 늘려도 과외비를 더 올려받지 않으시고, 열정적으로 학생들에게 공부하는 방법과 다른 교과를 30년동안 가르치신 선생님입니다. 특히 제가 중간,기말고사를 처음치는 2학년이 되었을 때, 제가 수행평가로 어려움을 겪거나, 시험대비때 이해가 가지 않은 단원이 있을 때마다 수업이 바쁜 날에도 멀리서 오셔서 직접 도와주셨습니다. 지금은 건강상 이유로 저와 몇몇 학생들을 제외하고 수업을 그만두셨지만, 언제나 변함없이 적극적으로 가르쳐주십니다. 김밥 아줌마가 경제적 이익보다 자신의 열정과 정성을 담아 김밥이라는 작품을 만들어낸 것에 이 과외 선생님이 떠올랐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15:1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73954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7431103</link>
         <description><![CDATA[<div>제&nbsp;주변에 '김밥 아줌마'같은 분은 '서점 아주머니'입니다. 최근에 학원에서 필요한 문제집을 사러 몇번 서점에 갔었는데 서점 아주머니께서는 제가 필요한 문제집을 말할때마다 항상 한번에 그 문제집이 있는 자리를 찾아주셨습니다. 서점 아주머니께서 늘 한번에 책을 찾으시는 모습을 보고 저는 얼마나 열심히 일하시면 늘 바로바로 찾으실 수 있으실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모습이 '김밥 아줌마'와 닮으셨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15:3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7431103</guid>
      </item>
      <item>
         <title>30402 나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81164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46110569/703cea69495ced78d829952f6c3a8f40/padlet_image_picker_file_e7ce31e6_822b_44c1_bc32_f07caee032ca.jpg" />
         <pubDate>2022-03-28 23:0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8116452</guid>
      </item>
      <item>
         <title>30423심현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8123588</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해보면 형은 항상 무엇을하든 집중해서 하고는 했다.<br>아침에 늦게 일어날때도 있지만 형은 시작한일 하나는 잘 해내고, 그 결과물은 성공적이었다.<br>나는 그런 형을 보며 항상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br>하나의 행동이라도 집중해서 완벽한 결과물을 내놓는 형이 나의 김밥아줌마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23:1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81235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8136399</link>
         <description><![CDATA[<div>제 주변에 김밥 아줌마 같은 분은 집 근처 마트 주인아주머니입니다. 아주머니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항상 같은 곳에서 일하셨습니다. 편의점에서 보기 힘든 예전에 많이 먹던 초콜릿이나 사탕도 계속해서 팔고 계십니다. 아주머니는 친근하고 친절하시며 인사도 잘 받아주십니다. 꾸준히 같은 자리에서 일하시며 가격도 저렴하게 받으시는 모습을 보고 주인 아주머니가 한결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김밥 아줌마와 비슷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23:2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8136399</guid>
      </item>
      <item>
         <title>30426 유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8138275</link>
         <description><![CDATA[<div>내 주변에 김밥 아줌마같은 사람으로는 형이 있다.<br>형은 무언가를 시작하면 집중해서 그것을 끝마친다<br>그래서 자습만으로도 한국과학영재학교를 들어갈수 있었다.<br>형은 평일에도 늦게까지 공부해서 4~5시 쯤 되어야 잠에 들었고 아침에는 8시 쯤에 일어나서 학교를 가기  때문에 잘시간이 별로 없는데 학교에서도 안졸고 수업에 열심히 임해서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모범생 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23:2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8138275</guid>
      </item>
      <item>
         <title>30403 박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9014046</link>
         <description><![CDATA[<div>제 주변에 김밥 아줌마 같은 사람은 우리 학교의 전교부회장 입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고, 그것을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하고, 손바닥에 메모까지 해서 기억하려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수업시간에 놓친 부분이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던 적이 있는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친절하게 가르쳐주기도 했습니다. 그 가르칠 때의 모습이 아름답고 열정적이게 보여서 같은 나이지만 존경심까지 생겼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9 09:5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9014046</guid>
      </item>
      <item>
         <title>30425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9395465</link>
         <description><![CDATA[<div>내&nbsp;주변의 김밥 아줌마 같은 사람은 경비아저씨이다. 경비아저씨는 항상 모든 일을 열심히 하시는데, 야간 순찰, 분리수거, 가을에는 낙엽, 겨울에는 눈을 쓰시고 그 외에도 아주 많은 일들을 하신다. 그중에 나는 낙엽을 쓰시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묵묵하지만 꾸준하고 열심히 많은 낙엽들을 치우시는게 놀라웠고 매년 가을에 쌓여있는 많은 낙엽 자루들이 한순간에 생기기 때문이다. 우리가 경비아저씨의 행동을 인식하지는 못하지만 경비아저씨는 중요한 분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9 13:5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19395465</guid>
      </item>
      <item>
         <title>30419 남윤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1642233</link>
         <description><![CDATA[<div>내 주변에 '김밥 아줌마' 같은 사람은 아빠입니다 아빠는 일을 열심히 하시고 노력과 끈기로 하시는 분이십니다 때로는 쉬는 일보다는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십니다&nbsp;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시면서 서로가 배우는 일을 존중히 여기시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시는 분이십니다<br>이러한 이유로 '깁밥아줌마'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0 14:4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16422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1757303</link>
         <description><![CDATA[<div>제&nbsp;주변에 김밥 아줌마 같은 사람은 몇달 전 까지만 해도 저의 게임을 지도했던 전 코치님 입니다 제 전 코치님은 지금은 수업을 받지  않지만 항상 제가 학원에서 나갈때까지 업무를 하고 계시고 제가 그 코치님한테  배웠을때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말과 지적으로 겉으로는 안보일 수 있지만 학생 하나하나 다 신경쓰고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사람이 항상 어두워 보이고 겉으로는 안보였지만 수강생들의 게임을 지도할때 사람이 달라지면서 수강생들이 무서워 하는 대상이였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고 학생들에게 진심인 사람이기는 하였지만 너무 과도하게 무서워 학생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였을 것 입니다.  마치 김밥 아줌마가 자신의 일의 최선을 다하고 화를 내는것을 보고 저희 코치님이 생각났고 김밥을 예술적인 맛이라고 표현을 한 이야기 처럼 자신의 코칭으로 엄청나게 레벨이 프로게이머로 올라가는 학생들이 있었던것을 보면 예술적이면서 세부적인 피드백이 있기에 가능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따라서 김밥아줌마를 생각하면 생각나는 사람은 전 코치님 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0 15:3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1757303</guid>
      </item>
      <item>
         <title>학원 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2421214</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 선생님은 거의 매일 성실시 가르치시고 학생들이 자신이 알려주는걸 배우는걸 최우선으로 하신다.<br>그래서 가끔은 개인적으로 연락을해서 어떻게 과제를 하는지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시기도한다.<br>그리고 우리 학원 선생님은 학생이 어려워하는게 있으면 다른 선생님들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면에서 이익보단 자신의 직업에 집중하는 김밥아줌마랑<br>겹쳐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0 23:2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24212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24365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5911675/6a51aa997477f7458481028cb98cfd9d/image.jpg" />
         <pubDate>2022-03-30 23:4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2436531</guid>
      </item>
      <item>
         <title>어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299907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김밥 아주머니 와 같은 사람은 어버지 이다.<br>김밥 아주머니는 김밥을 쌀때 그곳만 집중하여 누가 쳐다보기만 해도 성질을 내시는데 우리 아버지는 일을 하실때 산만 하거나 시끄러우면 성질을 내시지만 쳐다본다고 화내시지는 않는다.<br>이처럼 아버지는 일을 할 동안 그것에 집중하는것을 나는 작품이라 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06:4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2999071</guid>
      </item>
      <item>
         <title>30411이하윤</title>
         <author>20bds089</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4435069</link>
         <description><![CDATA[<div>제 주변에 김밥아줌마는 수학학원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몸이 아프셔도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해주셔서 수업을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셨고, 수업이 끝나고 남는 학생들을 꼼꼼히 봐주십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도 학원에 오는 학생들에게 항상 열심히 가르쳐주십니다. 이런 부분에서 저는 수학학원 선생님이 김밥아줌마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22:4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4435069</guid>
      </item>
      <item>
         <title>30404배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7721871</link>
         <description><![CDATA[<div>제 주변에 김밥 아줌마 같운 분은 검사소에서 뵌 의료진 분입니다. 최근 긴급항원 검사를 하러 간적이 있었는데 검사소에서 열심히 사람들을 검사하러 다니는 모습이 무척이나 힘들고 지쳐보였지만 그럼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는 듯한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느껴졌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4 01:2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ik22ahcttq8o9rnw/wish/212772187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