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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수) 고려 인물 조사(1-2) by jh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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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자겸, 묘청, 김부식, 이의민, 최충헌, 만적, 김윤후
-&gt; 7명의 인물 중 한 명의 지위(신분), 주요 활동 내용, 평가를 찾아서 간단히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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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31 00: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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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손상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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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김윤후<br></strong><br></div><div>고려 승려출신의 장군이다. 몽골의 1차 침입 이후 최우는 강화도로 천도했고, 이후 몽골은 고려를 또 다시 공격했다. 몽골의 2차 침입에 육지에 남은 백성들은 스스로 몽골에 저항했다. 이때 처인성에서 김윤후와 백성들은 몽골에 열심히 맞서 싸웠고, 김윤후는 몽골군 살리타를 화살로 쏘아 죽였다. 또 몽골의 5차 침입 때 충주성에서 노비들과 힘을 합쳐 몽골군을 물리쳤다. 김윤후는 두 번씩이나 죽음의 위험을 감수하고 나라를 위해 몽골에 저항한 것에서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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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6: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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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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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물 조사- 만적<br>만적은 최충헌의 사노였고 무신 정변 이후 신분 질서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노비 신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난을 일으키려 했지만 한충유의 가노 순정이 한충유에게 고해 바쳤고 한충유는 최충헌에게 고해 바쳐 최충헌은 이를 듣고 반역 모의에 가담한 노비 100여명을 포대기에 넣어 강물에 던지고 잔당 소탕 작전을 하였고 만적의 난은 실패하였으나 엄격한 신분 사회에서 탈피하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의의가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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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7: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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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용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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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묘청</div><div><br></div><div>묘청은 고려때의 승려이며 문신이다. 묘청은 김부식의 왕사이며 개경의 업운이 다해 궁궐이 탄 것이라며 서경천도론을 내세우고 당시 고려와 사대관계였던 금과 사대관계를 끊고 금나라를 정벌할것을 주장하였다. 또한 묘청은 평양성의 궁궐 축성과 성곽 개수를 추진하였으나 개경파에 의해 무산되었다. 묘청은 1135년 서경을 수도로 하는 대위국을 세우고 창제건원을 내세우고 서경을 중심으로 반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개경파인 김부식에 의해 반란은 진압되었다. 이같은 묘청의 금나라 정벌론은 당시 고려가 금나라의 사대관계를 끊고 금나라를 정벌하자는 생각이 훌륭하다고 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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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7: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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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전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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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이의민</mark></strong><br><br>그는 비천한 신분으로 무신 최고 집권자가 된사람이다.여기서 비천한 신분이라 하는것은 그의 아버지가 소금장수 출신이기 때문이다.그는 무신정변에 행동파 무신이었고,난을 진압해 빠른 속도로 출세했다.그는 정중부를 제거한뒤 경대승 다음으로 자리에 올라 12년간 정권을 잡았다.신분제도가 없는 지금도 상위의 사람이 되려면 굉장히 힘든데 그 당시 신분제가 심했을 때 비천한 신분에서 최고 신분이 된것은 대단하다고 평가할 수 있따.하지만 그는 자신의 권력을 앞새워 범죄행위를 한 점은 비판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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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1: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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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김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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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자겸<br><br>이자겸은 경원 이씨 가문으로, 이자겸의 할아버지 때부터 딸을 왕실에 시집보내기 시작했다. 이자겸은 자신의 둘째 딸을 예종에게, 셋째 딸과 넷째 딸을 예종의 아들 인종에게 시집보냈다. 그는 지인을 중요관직에 앉히고 생일을 기념일로 정하며, 뇌물을 받고,&nbsp; 자신을 반대하는 자들을 정계에서 쫓아냈다. 인종 독살에 실패하고 자신이 인종에게 제거당할 위기에 처하자 측근 척준경의 도움으로 역공을 했다. 이 후 이자겸은 반란을 시도하지만 인종의 회유로 척준경이 이자겸을 배신하고 제거해 실패로 돌아갔다.<br>처음에 이자겸의 난 그 전후만 봤을 때에는 자신의 자리가 위험해져서 그랬던 거 아닌가 싶었는데, 자세히 조사해보니 이자겸은 그냥 권력에 눈이 먼 사람이었다. 자신의 딸을 이용해 권력을 얻으려 하고, 권력을 휘둘러 자신의 마음대로 행동하고, 과욕을 내 스스로 망친 것을 보고 절대 저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추가로, 이자겸의 측근인 척준경을 회유해 배신을 유도한 인종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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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1: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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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조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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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부식<br><br>김부식은 고려 평장사 직책을 지낸 고려 중기의 문신, 학자이다. 과거&nbsp; 이자겸의 난으로 개경의 궁궐이 불에 타자 묘청은 서경천도설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개경 유신들의 반대에 부딪혀 천도가 어렵게 되자 묘청은 서경에서 난을 일으켰다. 이때 김부식은 중서시랑평장사로서 그 진압을 담당하였다. 그리고&nbsp; 김부식은 인종이 죽기 직전인 1145년 50권의 『삼국사기(三國史記)』를 편찬해 바쳤다. 김부식은 무리하게 전쟁을 해서 백성들을 힘들게하지 않고 사대를 해서 나라를 안정시키는것을 택한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삼국사기 만으로도 존경받야야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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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2: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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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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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적]<br><br>고려시대 때 최충헌의 사노비라고 추정하고 있고, 만적의 난을 일으킨 중심인물이자 주동자이다.&nbsp;<br>만적은 경인년과 계사년 이후로부터 천예들이 높은 관직을 차지지하여서 그것에 대해 불만을 가져서 천민들을 모아 봉기를 하려고 하였다. 그래서 17일에 최충헌을 죽이고 노비문서를 불태우려했지만 봉기모의에 참석했던 노비 순정이 말을 해버리면서 봉기에 참여했던 50명의 사람들과 함께 체포,사형 당했다. 만적의 봉기시도는 한국의 역사상 최초의 신분해방운동이라는 것에 의의가 있다.&nbsp;봉기를 나서서 이끄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자신의 가진 불만을 가지고 봉기를 주동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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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3: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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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신윤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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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충헌<br>&nbsp;고려 역사, 그 가운데서도 무신정권기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60년 최씨 정권의 기틀을 세운 최충헌은 문신적 자질을 갖춘 무인으로 독재자로서의 기본 요건을 갖춘 인물이었다.&nbsp;17년간 집권하면서 4명의 왕을 바꾸었고, 동생을 비롯한 수많은 정적을 살해하면서 자신의 권력을 유지했다. 왕 못지않은 권력과 사치를 누렸지만, 왕이 되려는 꿈은 꾸지 않았다. 누구보다 권력을 탐하는 인물이었던 반면, 권력의 마지막 절제도 아는 인물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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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4: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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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 유기현</title>
         <author>crystal1102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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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자겸<br>이자겸은 고려시대 중기의 문신이자 정치인, 섭정이자 시인이었다. 또한 예종과 인종의 장인인 동시에 인종의 외조부이기도 하다. 예종이 죽자 외손자인 인종을 추대하며 왕위를 찬탈하려던 왕실의 친인척을 숙청하였다. 1126년 이자겸의 난을 일으켜 반대파 인사들을 숙청하고 권력을 장악하였으나 인종이 회유한 그의 사돈 척준경에 의해 제거되었다. 1123년 송나라의 사신 일행으로 고려에 온 서긍은 자신의 저서인 &lt;고려도경&gt; 에서 이자겸을 두고 왕위 찬탈 음모를 막아내고 어진이를 좋아하며 권력을 잡았으면서도 왕실을 존중했다고 기록했다. 하지만 그가 1126년 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장악한 점과 이때 그가 인종에게 양위를 강요했다는 주장도 제기되어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난 이런 이자겸을 좋게 보지는 못할 것 같다. 왜냐하면 무조건 반대파를 숙청하는 것이 아닌 반대파와 원만한 협의를 맺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em><br><br></em><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14: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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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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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의민은 고려에서 발생한 무신정권에서 황금기를 맞이한 사람 중 한 명인데&nbsp;<br>이의민은 그냥 평범한 무신이었는데 조위총의 난이 일어났을 때 진압의 기여하여 크게 공을 세웠다<br>그래서 그 계기로 급격하게 출세하였고 경대승이 죽자 그 틈을 타여 12년간 권력을 장악하였다<br>이의민은 권력을 잡을 당시 백성들의 토지를 몰수하고 죽이는 등 자산의 이득을 추구하는 행동을 하였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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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5: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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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권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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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의민<br>이의민은 무신정권에서 황금기를 맞이한 사람 중 한명인대<br>이의민은 계급이 낮은 무신 중 한명인대 조위종의 난이 벌어질 때 공을 세워 급격하게 출세하였다<br>그리고 이의민은 정중부를 제거하고 정권을 잡은 경대승이 사망하자 무신집정의 자리의 올라 약 12년간<br>정권을 잡아 권력을 장악하였다. 이의민은 권력을 잡을 당시 많은 백성들을 죽이고 백성들의 토지를 함부로 수탈하는 등&nbsp;<br>백성을 괴롭혔다. 자신이 높은 자리에 올라서자 자신의 욕망대로 살아가는 사람으로 탐욕의 물들여진 사람의 대표적인 사람으로 평가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15: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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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남기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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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묘청<br>묘청의 신분은 고려시대의 승려출신으로 고려시대를 흔들어놓았던 인물중 한명이다 묘청은묘청<br>묘청의 신분은 고려시대의 승려출신으로 고려시대를 흔들어놓았던 인물중 한명이다 묘청은 금을 징벌하고 칭제건원을 내세우고 개경파와 문벌세력과 서로 대립하였다 묘청은&nbsp; 이자겸의 난이후로 등장하였고 수도를 개경에서 서경으로 옮기자는 서경천도 운동을 전개하였다 인종은 처음엔 솔깃해하다 김부식 즉 개경파의 의해서 서경천도 운동은 끝이나고 묘청은 서경에서 나라를 세운다는 말로 반란을 일으켰지만 관군의 의해서 묘청의 난은 끝이 났다 나는 묘청이 나라를 살리려는 의지와 노력은 강했으나 결국 반란을 일으켜 큰 혼란을 준것이 되게 안타깝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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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7: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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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김교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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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자겸<br>이자겸의 가문 인주 이씨는&nbsp; 대대적으로 딸들을 왕들에게 시집 보낸 대표적인 외척가문이다 그는 더 막강한 권력을 갖기위해 자신의 둘째딸의 아들 인종에게 자신의 셋째딸, 넷째 딸을 시집보내는 무리한 행동까지 했었다 예종이 죽고 인종이 왕이 될 수 있도록 가장 노력한 인물이지만 그 뒤엔 자신이 정권을 휘두르고 싶다는 마음이 숨겨져 있었다<br>실제로 인종 즉위 후 인종에게 자신을 국가국공에 책봉 할 것을 강요하였고 자신이 싫어하는 이들을 모함하여 유배하거나 벼슬에서 내쫓았다 자신의 생일에 인수절이라는 칭호를 붙이고 자신의 집을 의친궁 숭덕부라 부르게 했으며 자기 마음대로 금나라에 사신을 보내어 군신관계를 맺기도 하였다<br>날이 갈수록 그의 방자함이 도를 넘자 인종은 그의 암살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겼지만 들키게 되고 우세가 그에게로 몰리자<br>기회를 노리던 인종은&nbsp; 척준경을 회유하여 그가 난을 일으키기 직전 제압하였다 그렇게 이자겸은 영광으로 유배 가는 끝을 보게 된다&nbsp;<br>그의 권력에 대한 욕심이 얼마나 심했으면 근친혼이 성행했던 고려라도 무리로 보이던 이모와의 결혼을 얼마나 부추겼을지 상상도 가지 않는다 역시 욕망이 흘러 넘치면 더 이상 담기지 않는 법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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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7: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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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이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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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자겸<br>그는 민첩하게 궁궐을 장악하고 외손 인종을 옹립한다. 예종이 승하한 후 왕위를 노리는 예종의 아우들을 저지하고 유조에 따라 인종을 등극시키는 데 공헌했다. 어린 인종이 왕위를 이으면서 <strong>이자겸</strong>은 절대권력을 차지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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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23: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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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이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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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자겸은 고려시대 중기의 문신이자 정치인, 섭정이자 시인이었다. 문벌귀족이었던 그는 자신의 첫째 딸을 예종에게 시집보내고 그들의 자식인 인종에게까지 둘째딸과 셋째딸을 시집보낸다. 그럼으로써 왕의 외할아버지이자 장인어른이 된 그는 왕의 권력을 뛰어넘는 최고 권력을 누리게 된다. 그런 이자겸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인종이 자신을 제거하려들자 난을 일으킨 그는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유배에 보내진다. 결국 이자겸의 난은 고려의 왕실의 권위가 떨어지고 문벌 귀족 사회가 흔들리게 하는 데 주력했다고 평가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23: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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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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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부식 / 문신 (학자) / 삼국사기 만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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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23: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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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권순규 </title>
         <author>10201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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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자겸 정의1126년(인종4) 왕실의 외척이였던 이자겸 이 왕위를 찬탈하려고 일으킨반란 고려의문벌귀족들은 왕권을 견재하면서 그들의 특권적 지위를 보장받기 위해 과거제도 전시관 녹봉제도등을 정비 하였다 음서제도와 같은 특권을 통해 가문의 지위를 높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들의 귀족적 특권을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국가에 대한 어떤한 공훈보다도 왕실과의 혼인관계가 가장 중요했다 왕실과 혼인관계를 거듭 맺음으로써 그들의 권세와 부귀는 더욱 강대해지고 번성해 갔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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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0: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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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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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자겸은지방 호족의 딸들을 왕비 또는 후궁으로 맞아들임으로써 정권의 안정을 꾀하였는데, 점차 인주(지금의 인천) 지방의 호족 경원 이 씨 집안이 이를 독차지함으로써 외척이 왕권을 뛰어넘을 정도로 권력을 갖게 되었다.고려말 왕위를 노린 악질관리 인데 척준경을 내세워서 반란을 일으키지만 관군에 의해 진압되고,반란에 실패하고 맙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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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0: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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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김택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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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자겸 은 고려시대 중기의 문신이자 정치인, 섭정이자 시인이었다. 권신이자 척신)으로, 예종과 인종의 장인인 동시에 인종의 외조부이기도 하다. 예종이 죽자 외손자인 인종을 추대하였으며, 왕위를 찬탈하려던 왕실의 친인척을 숙청하였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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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0: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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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장세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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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자겸은 고려시대 중기의 문벌귀족이며,인주 이씨로 인주 이씨 가문은 7명의 왕에 걸쳐서 왕의 아내를 배출하였고 따라서 왕의 권위를 등에 업고 엄청난 권력을 갖고 있었다.권력을 갖게 되면서 왕을 무시하기도 하였고 마침내는 왕이 되고자 반란을 일으킨다.이자겸이 나라를 자기 마음대로 하자 인종은 그와 함께 난을 일으킨 척준경을 이간시켜서 이자겸을 제거하도록 한다. 이자겸이 죽자 인종은 또 정지상을 시켜서 척준경을 제거하고 이자겸의 난은 끝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0: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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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정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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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적은 고려 시대때 최충헌의 사노로 노비들을 선동해 보제사에서 난을 일으키려 했으나 반란에 가담한 다른 노비의 밀고로 최충헌이 알게 되었고 만적과 다른 노비들 100명을 수장시켜 버린다. 만적의 계급사회를 타파하려 했던 노력은 고려 사회의 엄격한 신분사회를 탈피하는데 원동력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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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1: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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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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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부식 / 문신 (학자) / 삼국사기 만듬<br>김부식은고려 평장사 직책을 지낸 고려 중기의 문신, 학자이다.<br>1140년(인종 18년) 이후 그의 세력이 약화되고 윤언이가 정계에 복귀하자 위기를 느낀 김부식은 1142년(인종 20년) 스스로 관직에서 물러났다. 김부식이 관직에서 물러난 뒤인 1145년(인종 23년)에 (삼국사기) 50권의 편찬이 완료되었다. 의종이 즉위하자 낙랑국 개국후로 봉했고, 그 뒤 김부식은 (인종실록)의 편찬에도 참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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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1: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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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장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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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자겸은 고려 인종의 외할아버지이자 장인으로 고려시대의 문신이였었다 왕실의 외척으로 막강한 권력을 누렸지만 욕심이 지나쳐 왕이 되고 난을 일으켰다 1126년 이자겸이 군사를 이끌고 궁궐로 쳐들어오려 하자 인종은 급히 척준경에게 이자겸을 제거하라는 서신을 보낸다 왕의 명령을 받든 척준경은 궁궐로 들어가 인종을 호위한 뒤 김향, 이공수와 함께 이자겸의 군사들을 제압했다&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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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1: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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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김찬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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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부식은&nbsp;고려 중기의 유학자·역사가·정치가였다&nbsp;이자겸과 묘청의 난을 물리치고 승승장구하여, 수충정난정국공신에 책봉되고, 검교태보 수태위 문하시중 판이부사에 올랐다. &nbsp;유교주의적 대의명분으로 끊임없이 자신의 정치적 이상을 실현해 보려 했다는 점에서, 그는 전형적인 중세의 유교적 합리주의자였다. 삼국사기를 편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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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2: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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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김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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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의민은 경주출신이고 신라 6두품 출신이다&nbsp;<br>무신정권의 황금기를 열었고 정중부를 제거하고 무신 최고집권자로 12년동안 권력을 쥐고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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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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