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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 by 연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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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 꿈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1 05: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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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연정은</title>
         <author>yje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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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밤중에 핸드폰이 울렸다.<br>[긴급] 조치원교동초등학교에서 알립니다.로 시작하는 글은 내일의 원격수업의 시작을 알리는 말이었다.  본교 학생의 학부모가 확진되었다는 소식은 안타까운 마음이 앞섰지만, 내일이 조용한 하루가 될 수도 있을 거라는 말이기도 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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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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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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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 7시에 알람이 울렸다.<br>나는 조금 더 자려고 알람을 껐다.<br>조금 더 자고 일어나서 학교갈 준비를<br>하려고 했는데,<br>할머니께서 오늘은 학교를 안간다고 하셨다.<br>왜냐하면 학교에 밀첩접촉자가 나왔다고<br>해서였다.<br>나는 학교를 안간다는말에 신이나서<br>화상수업을 하려고 컴퓨터를 켜서 줌에 들어갔는데 학교를 가는것보다 화상수업이더 복잡했다.쉬는 시간이 길어서 좋긴 했지만 하루종일 의자에만 앉아있어야만 해서 불편했다. 그래도 뭘 먹으면서 수업을<br>할수있어서 좋았다.&nbsp;<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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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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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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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났다. 깨서보니 8시 50분이었다. 내가 지금 6시 50분을 본건가 착각했는데 아니었다. (속마음: 아싸 학교 안가도 됀다) 근데 엄마가 오늘은 ZOOM수업이라고 하셨다. (속마음: 아) 그래서 9시 30분에 수업 시작해서 ZOOM에 들어갔다. 1교시는 맞춤법 QUIZ였다. 그래서 나는 6등을 했다. 쉬는시간은 무려 20분이었다. 그리고 2, 3, 4교시가 끝나고 1시간 10분 넘게 쉴 수 있었다. 그래서 불고기 덮밥을 먹고 5교시 수업을 시작했다. 5교시는 사회였다. 6문제밖에 못 맞혔다.&nbsp;그리고 6교시 시작 전에 이벤트 당첨 선물로 버거킹 몬스터와퍼세트 기프티콘이 왔다. 근데 난 햄버거를 싫어해서 누구 줄까 하고 고민하다가 안 주기로 했다. (참고로 당첨된 에벤트는 세.로.운 게임마당 이벤트중 하나 당첨된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글은 현재 6교시에 쓰고있는 것이다. 2시에 시작해서 2시 25분에 끝난다고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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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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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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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학교에 가려고 일찍 일어났는데 엄마께서 연서야 너희 학교에서 밀접 접촉자가 생겨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을 듣자마자 나는 내일갈 현장체험학습을 걱정했다 하지만 내가 걱정해야할건 현장체험학습이 아니라 온라인 수업이였다 나는그래도 영상만 보는 e학습터 수업이 아니라 얼굴을 보고할수있는 줌수업이라고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서로 마스크 벗고 하는것이 어색한것 같았지만 금세 어색함은 사라진것 같았다  수업을 하고 점심시간에 밥을 먹었다  생각을 해보니  급식의 중요성을 알게 된것같았다  그래도 밥을 먹었다 그리고 다시 수업을 할때 사회 수업이였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내가 1등을 했기때문이다 물론 집에만 있어서 답답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던 하루였던것 같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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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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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가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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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원격수업을한다.&nbsp; 처음에문자를보고 놀랐다<br>그치만 다행이였다 왜냐하면 숙제를 안했기 때문이다<br>그리고 더&nbsp; 잘수있었다.<br>하지만&nbsp; 원격 수업보단 선생님과 친구들과<br>공부하는게 좋았다.&nbsp; 그리고&nbsp; 문제를 풀때도 머릿속이<br>새 하얘지고&nbsp; 아무생각도 안들었다.&nbsp; 그리고 집에&nbsp;<br>혼자있어서 심심하기도 했다.<br>빨리 학교 가서 친구들과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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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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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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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학교가 끝났다. 수요일이라서 1:50분 차를 타고 바로 학원에 갔다. 학원에서 2시간 수업을 마친 후 집에 달려와서 빨리 컴퓨터를 켰다. 컴퓨터게임을 하면서 학교,학원 숙제를 하는 고급 스킬을 쓰면서 숙제를 끝내고 컴퓨터게임을 계속했다. 게임 아이템을 못 얻어서 아쉬웠다. 매우 아쉬웠다. 그렇게 컴퓨터 게임을 다 하고 양치와 샤워를 하고나서 숙면을 취했다. 어젯밤 핸드폰을 하다가 너무 졸려서 핸드폰을 옆으로 치우고 조금만 눈을 감고 있었는데  피곤함이 싸악 사라지면서 편안해졌다. 그렇게 핸드폰 충전을 못하고 잠에 들었다. ㅠㅠ 보통 일어나서 내가 먼저 씼는데 더 자고 싶어서 자는 척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올래 나를 먼저 깨워야하는데 형을 먼저 깨우는거다. 뭐지? 하면서 내가 투명인간이 된건가? 하면서 기뻐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현준이는 오늘 학교 안가니까 빨리 일어나 라고 하길래 자는 척 하다말고 벌떡! 일어났다. 우리 학교에 접촉자가 나온 것 이다!! 나는 그래서 교과서가 없으니 그냥 줌 수업에서 인사 같은 거만 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2:40분 까지 수업을 하는 것 이었다. 좋아하다 말고 기분이 별로 였다. 어쨌든 씼고 옷을 갈아입고 9:30분 까지 핸드폰을 하다가 줌 수업에서 국어시간에 이 글을 쓴 것이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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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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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임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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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갑작스런 온라인 수업}<br>밀린 숙제를 하고 있었는데 "띠링" 엄마의 폰이 울렸다 "밀첩접촉자..." 밀첩접촉자라는 단어가 나오자 나는 거실로 뛰쳐나갔다. "엄마 우리 학교에 밀첩 접촉자 나왔어?" 내가 엄마에게 물었다. "응.. 그래서 내일 온라인으로 수업한데"엄마의 답변을 듣고 나는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뭐 그다지 놀라진 않았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으니까.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금요일은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였다 "제발 체험학습은 무사히 갔다올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을 품네 안고 밀린숫제를 다하고 잠을 청했다. -다음날- 7시 10분? 그쯤에 일어나 온라인 수업 준비를 하고 있었다. " 언제 일어났어?" 엄마가 안방에서 나오며 나에게 물었다. "방금 깼어." 엄마의 물음에 답하고 노트북을 찾고 있었는데, 엄마가 노트북을 꺼내오면서 " 오늘 온라인수업이잖아 그치? " 라고 말했다. 온라인 수업 1교시 한글 맞춤법 퀴즈(띵커벨)를 했다. 은근 했갈리는 문제들이 많았다, 점수는 238,121 P  4등이었다. 2교시 수학 복습을 했다. 문제를 12문제 풀었는데, 2문제를 틀렸다. 3교시 영어, 영어는 어쩔수 없이 영상을 보는것으로 끝났다. ( 수행평가를 본다는데 그래도 뭐 쉬운거니까.) 4교시 역사 복습을 했다. 이번엔 퀴즈를 했는데, 15문제중에 2문제를 틀렸다. 4교시 글쓰기를 했다. 그래서 쓴 글이 이 글이다. 쓰는데 좀 고생했지만, 완성물을 보면 뿌듯하다. 그리고 이 글을 다 쓰면 나는 독감 예방접종을 맞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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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6: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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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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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쨍쨍한 아침이다. 왠일인지 엄마께서 준비하라고 말씀하시지 않는다. 나는몰랐는데 어제 학교에 밀접접촉자가 있어서 학교의 가지않는것이었다. 다른 친구들은 알고 있나? 엄마가 학교를 안간다고 했을때 바로 핸드폰을 집어들어 카톡을 확인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내 생각과 다르게 다 알고 있었다. "나만 몰랐나보네 ㅋㅋㅋㅋ"이런 생각을 했다. "아싸 오늘 수업없다!!!!" 하지만 그때 단톡방에 연서가 시간표를 보내줬다. 그래서 보았너니 원래 수업 시간과 똑같은 수업을 줌으로 하게된것이다. "아... 줌수업이네" 이렇게 실망해도 어쩔수 없다. 수업에 결석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수업이 시작할 시간이여서 학교종이를 보고 줌에 들어갔다. 생각보다 썩 나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학교에선 계속 마스크를 쓰고있으니 마스크를 벗는다는게 좀 어색한면이있었다. 한번 다시 생각해보니 밀접접촉자가 코로나 19검사를 했을때 결과가 양성만 아니였음 좋겠다. 나와 연관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생각하니 좀 겁이 난다. 학교를 못가고 줌으로 수업을 했지만은 정말 재밌는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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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9: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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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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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냥&nbsp;야식 먹으면서 띵가띵가 놀다가 잤다. 근데 다음날 아침 일어나 보니 엄마가 "너 원격수업한데~" 라고하셨다. 그래서 내심 기뻤지만 놀란척을 했다. 진짜 놀라긴했다. 어쨋든 더 잘까? 하다가 배고파서 시리얼을 먹고 반톡을 확인했다. 여기도 떠들썩했다. 별로 놀랍지도 않아서 그냥 넘겼다 . 혹시나해서 바로 채온을 쟀다 정상이다.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증상인 사람도 많아서 방심하긴 일렀다. 학교종이를 보니 줌 수업으로 진행한다고 되어있었다. 씻고 양치를 하고 나왔다. 옷도 갈아입고 준비하고 9시 20분쯤 줌을 켜고 들어갔다. 5분정도 기다리고 입장했다. 친구들이 보였다. 어제봤는데 엄청 오랜만에 본 것 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뭔가 신기하다고 해야할까? 거의 1년정도 안하던 줌 수업을하니까 적응이 안됐다. 휴대폰으로하니까 좋았는데 한편으로는 걱정이 됐다. 1반 2반 다 현장체험학습을 갔는데 우리반만 못가먼 어떡하지? 하고 걱정이 되었드. 오늘 보드게임 시간이있었는데 못했다. 어쨋든 1교기 2교시 3교시 4교시 다 금방 지나갔다. 밥도 먹고 또 수업하고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맨날 학교 가기 싫었는데 되게 이상한 기분이었다. 친구들도 뭔가 보고싶고, 암튼 되게 소중한걸 느낄수있는 하루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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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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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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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 6시 50분에 엄마가 날 깨워서 오늘 학교 안 간다고 말을 해서 난 왜?라고 대답을 했더니 엄마가 학교에 밀접 접촉자 나와서 안 간다고 했다 그러면 줌으로 하겠지라고 생각했다 줌으로 하면 설명만 하고 끝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시간표를 보니 내 생각은 어긋난 거 같다 그래도 오랜만에 줌으로 수업을 하니 재미있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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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2: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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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박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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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젯밤, 자고있는 나를 엄마가 깨웠다."슬아야 내일 학교 안간데!" 라고&nbsp; 그 순간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이스! 내일 늦잠자야지~'라고 근데 누워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마냥 좋은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는 서서희 잠이 들었다..<br><br>"띠링,띠링" 어디선가 전화소리가 들렸다.!<br>누구지? 하고 받아보니..! 연정은 선생님이었다.선생님은 나에게 9시30에 줌을 한다고 반톡에 전하라고 하셨다. 나는 기쁜 마음에 반톡에 드갔다! 하지만 친구들이 이미 그걸로 대화를 하는 중이였다. 근데 뭔지모르게 찜찜하면서 좋았다. 그리고는 '그래 뭐 다음에는 내가 먼저 말할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밥을 먹은뒤,이제 줌에 들어갔다 설레였다.<br>그리고 마스크를 벗은 친구들의 모습을보니<br>즐거웠다 하지만, 학교에는 무척 가고 싶었다ㅠ<br>뭔가 되게 답답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즐거운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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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22: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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