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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유명건축물 by {김주먹들고일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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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유명건축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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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23: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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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숙- 한국 -석굴암</title>
         <author>cms240382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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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 동쪽에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석굴 사원. 신라 경덕왕 때에 김대성이 축조한 것으로, 화강암을 석굴 모양으로 쌓아 올려 그 위에 흙을 덮었으며, 굴 가운데 흰 화강암에 조각한 석가여래 좌상을 중심으로 그 둘레에 여러 불상이 있는데, 간단하고도 기묘한 모양과영묘함이 불교 예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불국사와 더불어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석굴암 석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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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23: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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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지-프랑스-에펠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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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탑의 이름은 건축가 에펠의 이름을 딴것으로 <a href="https://namu.wiki/w/1889%EB%85%84">1889년</a> <a href="https://namu.wiki/w/3%EC%9B%94%2031%EC%9D%BC">3월 31일</a> 준공해 <a href="https://namu.wiki/w/1889%EB%85%84">1889년</a> <a href="https://namu.wiki/w/5%EC%9B%94%206%EC%9D%BC">5월 6일</a>에 개장했다.&nbsp;<br>높이는 약 300m 이다.<br>에펠의 걸작으로 꼽히지만 당시에는 흉물이라며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br>에펠탑을 오르는 방법은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둘 다 유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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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1: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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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아 - 오페라하우스가 유명한오스트레일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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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3년 '건축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덴마크의 예른 읏손에게 당시 심사위원장이 보낸 찬사다.&nbsp;<br>예른 읏손은 지금껏 무려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한 '호주의 아이콘'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설계한 인물이다.<br>항구 도시 중 하나로 불과했던 시드니가 '세계 3대 미항'을 자리매김하는데 엄청난 공을 세운 '오페라 하우스' 설계는 1956년 국제공모절차를 거쳐 결정됐다.&nbsp;<br>심사 과정에서 평가도 극단적으로 엇갈리며, 그의 설계는 한동안 휴지통에 버려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기상천외한 형상은 에른 읏손이 오렌지 껍질을 벗기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는 스토리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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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1: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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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서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s24038284/ij6aipqvbql9zggz/wish/269845933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프랑스</a> <a href="https://namu.wiki/w/%ED%8C%8C%EB%A6%AC(%ED%94%84%EB%9E%91%EC%8A%A4)">파리</a> 안나톨 5가(5 Av.Anatole)에 있는 탑이다. 탑의 이름은 건축가 에펠의 이름을 딴것으로 <a href="https://namu.wiki/w/1889%EB%85%84">1889년</a> <a href="https://namu.wiki/w/3%EC%9B%94%2031%EC%9D%BC">3월 31일</a> 준공해 <a href="https://namu.wiki/w/1889%EB%85%84">1889년</a> <a href="https://namu.wiki/w/5%EC%9B%94%206%EC%9D%BC">5월 6일</a>에 개장했다.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프랑스</a>의 건축가 <a href="https://namu.wiki/w/%EA%B7%80%EC%8A%A4%ED%83%80%EB%B8%8C%20%EC%97%90%ED%8E%A0">알렉상드르 귀스타브 에펠</a>(Alexandre Gustave Eiffel, 1832~1923)<a href="https://namu.wiki/w/%EC%97%90%ED%8E%A0%20%ED%83%91?from=%EC%97%90%ED%8E%A0%ED%83%91#fn-6">[6]</a>이 만든 거대한 <a href="https://namu.wiki/w/%EC%B2%A0%ED%83%91">철탑</a>.<br><br><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프랑스</a>와 <a href="https://namu.wiki/w/%ED%8C%8C%EB%A6%AC(%ED%94%84%EB%9E%91%EC%8A%A4)">파리</a>를 대표하는 <a href="https://namu.wiki/w/%EB%9E%9C%EB%93%9C%EB%A7%88%ED%81%AC">랜드마크</a>. 근대 건축의 혁신점으로, 1889년에 300m라는 경이로운 높이를 달성하여 <a href="https://namu.wiki/w/%ED%81%AC%EB%9D%BC%EC%9D%B4%EC%8A%AC%EB%9F%AC%20%EB%B9%8C%EB%94%A9">크라이슬러 빌딩</a>이 완공되기 전인 1930년 이전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구조물이었다.<a href="https://namu.wiki/w/%EC%97%90%ED%8E%A0%20%ED%83%91?from=%EC%97%90%ED%8E%A0%ED%83%91#fn-7">[7]</a> 에펠탑의 건축 높이는 300m이며 훗날 <a href="https://namu.wiki/w/%EC%95%88%ED%85%8C%EB%82%98">안테나</a> 30m가 추가 설치되었지만, 이를 건축물 자체의 높이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프랑스가 <a href="https://namu.wiki/w/%ED%94%84%EB%A1%9C%EC%9D%B4%EC%84%BC-%ED%94%84%EB%9E%91%EC%8A%A4%20%EC%A0%84%EC%9F%81">프로이센-프랑스 전쟁</a>에서 <a href="https://namu.wiki/w/%EB%8F%85%EC%9D%BC">독일</a>에게 패한 치욕을 만회하고 <a href="https://namu.wiki/w/%EA%B5%AD%EB%A0%A5"><strong>국력</strong></a><strong>을 과시</strong>하기 위해 <a href="https://namu.wiki/w/%EC%97%91%EC%8A%A4%ED%8F%AC">1889 파리 엑스포</a>에 전시할 목적으로 세워졌다. 특히 <a href="https://namu.wiki/w/%EC%98%81%EA%B5%AD">영국</a>이 자랑하는 최신 건물이었던 <a href="https://namu.wiki/w/%EC%88%98%EC%A0%95%EA%B6%81">수정궁</a>과 <a href="https://namu.wiki/w/%EC%84%B8%EC%9D%B8%ED%8A%B8%20%ED%8C%90%ED%81%AC%EB%9D%BC%EC%8A%A4%EC%97%AD">세인트 판크라스역</a>을 의식하여 기둥간의 거리를 115m로 늘린 기계관(판크라스 역은 73m)과 300m 높이의 에펠 탑을 선보였으며, 일종의 <a href="https://namu.wiki/w/%EA%B8%B0%EC%88%A0">기술</a>을 과시하는 용도였기 때문에 원래는 20년간 설치했다가 해체할 예정이었다. 사실 건축적인 의의는 기계관이 더 크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대중이 느끼는 시각적인 충격은 에펠 탑이 압도적으로 뛰어났고, 결국 우여곡절 끝에 <strong>에펠 탑만이 살아남았다.</strong><br><br><a href="https://namu.wiki/w/%EB%A7%88%EC%B2%9C%EB%A3%A8">마천루</a>가 즐비한 오늘날에는 잘 느끼기 어렵지만, 약 169m의 구조물인 <a href="https://namu.wiki/w/%EC%9B%8C%EC%8B%B1%ED%84%B4%20%EA%B8%B0%EB%85%90%ED%83%91">워싱턴 기념탑</a>, 161m의 건축물인 <a href="https://namu.wiki/w/%EC%9A%B8%EB%A6%84%20%EB%8C%80%EC%84%B1%EB%8B%B9">울름 대성당</a>이 가장 높던 시절에 등장한 300m의 타워란 충격적인 광경이었다. <a href="https://namu.wiki/w/%EC%9D%B8%EB%A5%98">인류</a> 역사상 이토록 <a href="https://namu.wiki/w/%EC%9D%B8%EA%B0%84">인간</a>의 구조물의 고도가 '갑자기' 올라간 적이 없었다. 특히 <a href="https://namu.wiki/w/%EC%B2%A0">철</a>을 가지고도 고전적 <a href="https://namu.wiki/w/%EA%B1%B4%EB%AC%BC">건물</a>을 모방하기 바뻤던 <a href="https://namu.wiki/w/%EC%8B%9C%EB%8C%80">시대</a>에 철골을 당당하게 드러낸 에펠 탑의 위용은 마치 새로운 신 <a href="https://namu.wiki/w/%EA%B1%B4%EC%B6%95">건축</a>의 시대를 선언하는 듯 하였으며, 이는 에펠 같이 <a href="https://namu.wiki/w/%ED%86%A0%EB%AA%A9">토목</a> 분야에서 활동하던 구조 공학자들이 일반적인 <a href="https://namu.wiki/w/%EA%B1%B4%EC%B6%95%EA%B0%80">건축가</a>보다 산업시대의 새로운 재료들을 더 빠르게 활용했기에 가능했던 진보다.<br><br>에펠 탑은 건설비가 굉장히 많이 들었는데, 그 대부분을 에펠이 냈고 대신 20년간 독점권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욕먹는 걸 참아가며 만든 보람이 있어서, 에펠의 예상대로 3년 만에 투자비를 다 뽑아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원래는 20년 후에 철거될 예정이었지만, 그냥 철거하기에는 너무 아까웠던 에펠의 설득과 송신탑으로 활용할 가치가 있어<a href="https://namu.wiki/w/%EC%97%90%ED%8E%A0%20%ED%83%91?from=%EC%97%90%ED%8E%A0%ED%83%91#fn-9">[9]</a> 한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20%EC%9C%A1%EA%B5%B0">프랑스 육군</a> 고위층의 결정으로 살아남게 되었고, 그렇게 쭉 있다 보니 결국엔 어느덧 파리 시는 물론 <a href="https://namu.wiki/w/%EB%9E%9C%EB%93%9C%EB%A7%88%ED%81%AC">프랑스 전체의 상징</a>이 되었다. 그야말로 격세지감.<br><br>이후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20%EC%9C%A1%EA%B5%B0">프랑스 육군</a>의 결정대로 <a href="https://namu.wiki/w/1914%EB%85%84">1914년</a> <a href="https://namu.wiki/w/%EC%A0%9C1%EC%B0%A8%20%EC%84%B8%EA%B3%84%EB%8C%80%EC%A0%84">제1차 세계대전</a> 당시 통신 중계탑으로 잠시 쓰이다가, <a href="https://namu.wiki/w/1925%EB%85%84">1925년</a> 첫 <a href="https://namu.wiki/w/%EB%9D%BC%EB%94%94%EC%98%A4">라디오</a> 방송을 시작했고, 이후 <a href="https://namu.wiki/w/TV">TV</a> 방송용으로도 쓰여왔다. <a href="https://namu.wiki/w/21%EC%84%B8%EA%B8%B0">21세기</a>에도 계속 <a href="https://namu.wiki/w/%EB%B0%A9%EC%86%A1">방송</a> 중계탑으로 역할을 했는데, 점차 케이블 선을 이용한 <a href="https://namu.wiki/w/%EB%94%94%EC%A7%80%ED%84%B8%20%EB%B0%A9%EC%86%A1">디지털 방송</a>이 확대됨에 따라 기념탑으로만 남게 될 <a href="https://namu.wiki/w/%EA%B0%80%EB%8A%A5%EC%84%B1">가능성</a>이 높다. 물론 군용 송신탑으로는 계속 쓰일 것이다.지금도 에펠 탑의 <strong>조명이 다 꺼진 새벽 3시</strong> 이후에 에펠 탑을 가까이서 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평소엔 웅장하던 에펠 탑도 이 시간대에는 숨 막힐 듯 <strong>흉물적이고 압박적</strong>이라고 한다. 여기에 직접 첨부한 조명을 끈 저녁 에펠탑의 사진을 보면 <strong>어둠의 탑인 </strong><a href="https://namu.wiki/w/%EB%B0%94%EB%9E%8F%EB%91%90%EB%A5%B4"><strong>바랏두르</strong></a><strong>가 실체화된 모습</strong>이라 해도 믿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형태이며 꼭대기 부분의 <a href="https://namu.wiki/w/%ED%95%AD%EA%B3%B5%EC%9E%A5%EC%95%A0%EB%93%B1">항공장애등</a>이 붉게 켜져 있는 상황이라 더더욱 마왕의 눈을 떠올리게 한다.<a href="https://namu.wiki/w/%EC%97%90%ED%8E%A0%20%ED%83%91?from=%EC%97%90%ED%8E%A0%ED%83%91#fn-11">[11]</a> 그럼에도 파리의 <a href="https://namu.wiki/w/%EC%8A%A4%EC%B9%B4%EC%9D%B4%EB%9D%BC%EC%9D%B8">스카이라인</a>이 낮은 편이라 도심 주변이라면 에펠 탑을 보기가 쉽다.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2층까지 가는 <a href="https://namu.wiki/w/%EC%97%98%EB%A6%AC%EB%B2%A0%EC%9D%B4%ED%84%B0">엘리베이터</a>는 옛날의 유압식 엘리베이터. 따라서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옆을 보면 거대한 통이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3층으로 가는 것은 현대식이다. 특이하게도 엘리베이터가 2층으로 이루어져 있기도 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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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1: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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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몽골-칭기스칸 동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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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칭기스 칸 마상 동상</strong>, 몽골어로 Чингис Хааны Морьт Хөшөөт Цогцолбор. 울란바토르 오른쪽으로 천진벌덕 (Tsonjin Boldog) 지역에 있는 몽골의 랜드마크인 대형 동상이다. 동상의 높이는 40m이고 밑에 기념관과 합치면 50m 정도로 그 웅장함이 멀리서도 느껴지는 세계에서 가장 큰 기마상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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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1: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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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수-중국-만리장성 㑖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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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리장성은 흉노족 등의 유목 민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 중국의 고대 진나라때 기존의성곽을 잇고 부족한 부분은 새롭게 축조하여 만든 거대한 성곽이다. 이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85%EB%82%98%EB%9D%BC">명나라</a> 시대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왕조에서 지속적으로 보수하고 개축 및 신축하여 현재까지 남아 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D%99%94%EC%9D%B8%EB%AF%BC%EA%B3%B5%ED%99%94%EA%B5%AD">중국</a>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7년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EB%AC%B8%ED%99%94%EC%9C%A0%EC%82%B0">세계문화유산</a>에 등재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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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1: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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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오스트레일리아-오페라하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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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총 3층, 1808석의 첨단 무대시설을 갖춘 <strong>오페라</strong>하우스는 공연예술의 모든 장르를 수용하는 다목적 복합 공연장이다. 오케스트라 피트와 회전무대, 승강무대, 보조무대 등을 완비하고 있으며, 대편성 오케스트라 공연부터 오페라와 발레, 뮤지컬과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예술을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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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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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경-이탈리아-피사의 사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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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탈리아 피사 대성당 동쪽에 있고1173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372년에 완공을 했다.55m의 종탑이고 탑이 기울어진  원인은 원래 <a href="https://namu.wiki/w/%ED%94%BC%EC%82%AC">피사</a>가 아르노강의 <a href="https://namu.wiki/w/%EB%B2%94%EB%9E%8C%EC%9B%90">범람원</a> 위에 세워진 도시여서 지반이 매우 약했던 데다가 저렇게 높게 탑을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래로는 고작 3m밖에 파지 않아서 하중을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strong>공사 도중</strong>에 한쪽으로 서서히 쓰러지기 시작했다. 관광료는 20유로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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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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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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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영 - 한국 서울특별시- 롯데타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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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롯데타워는 한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br>착공은 <a href="https://namu.wiki/w/2010%EB%85%84">2010년</a> <a href="https://namu.wiki/w/11%EC%9B%94%2018%EC%9D%BC">11월 18일</a>,<br>완공은 <a href="https://namu.wiki/w/2016%EB%85%84">2016년</a> <a href="https://namu.wiki/w/12%EC%9B%94%2022%EC%9D%BC">12월 22일</a>,<br>개장은 <a href="https://namu.wiki/w/2017%EB%85%84">2017년</a> <a href="https://namu.wiki/w/4%EC%9B%94%203%EC%9D%BC">4월 3일</a>,<br>공사비는 <strong>약 4조 2,000억 원이 들었고,<br></strong>층수는 지상 <strong>123층</strong>, 지하 6층이고, <br>높이는 554.5m로, 2023년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건물로 선정되었다.<br><strong>연면적은 </strong>328,350㎡이고,<br><strong>무게는 무려 750,000t</strong>이다.<br>높이가 높아서 충청도에서도 롯데타워가 보인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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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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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쌤-아랍에미리트 두바이-브루즈할리파</title>
         <author>cms240382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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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부르즈 할리파</strong>(<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9E%8D%EC%96%B4">아랍어</a>: برج خليفة,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Burj Khalif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A0%EB%A6%AC%ED%8C%8C_%EB%B9%88_%EC%9E%90%EC%9D%B4%EB%93%9C_%EC%95%8C_%EB%82%98%ED%95%98%EC%96%80">할리파</a>의 탑')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9E%8D%EC%97%90%EB%AF%B8%EB%A6%AC%ED%8A%B8">아랍에미리트</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91%90%EB%B0%94%EC%9D%B4">두바이</a>의 신도심 지역에 있는 높이 828미터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B2%9C%EB%A3%A8">마천루</a>이다.<br><br></div><div><br>완공 이전 이름은 <strong>부르즈 두바이</strong>(Burj Dubai)로, 아랍에미리트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86%B5%EB%A0%B9">대통령</a>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A0%EB%A6%AC%ED%8C%8C_%EB%B9%88_%EC%9E%90%EC%9D%B4%EB%93%9C_%EC%95%8C%EB%82%98%ED%95%98%EC%96%80">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a>의 이름을 본따 부르즈 두바이에서 부르즈 할리파로 개칭되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6%80%EB%A5%B4%EC%A6%88_%ED%95%A0%EB%A6%AC%ED%8C%8C#cite_note-1"><sup>[1]<br></sup></a><br></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9%EB%85%84"><br>2009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0%EC%9B%94_1%EC%9D%BC">10월 1일</a>에 완공되었으며, 2010년 1월 4일(현지시간) 개장하였다.<br><br></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21%EB%85%84"><br>2021년</a> 현재까지 완성된 마천루 중에서 가장 높아 지상층에서 최고층까지 초고속 엘리베이터로 약 1분이 걸리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공 구조물이다.<br><br></div><div><br>사무실, 주거, 호텔용으로 건설했으며 내부에 상업 시설, 거주 시설, 오락 시설 등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 시설을 갖추고 있다.<br><br></div><div><br>이 건물은 현재 세계 최고층 건물이며, 2위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KL118">KL118</a>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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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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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희-튀르키예-카파도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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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곳은&nbsp;카파도키아 인데 열기구를 탈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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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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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석 - 영국- 빅 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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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빅 벤은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이자 영국 국회의사당의 상징이기도 한 대형 시계탑 속의 종이에요. 시계탑은 원래 정식 명칭이 딱히 없이 시계탑 또는 세인트 스티븐스 타워로 불리다가 2012년 6월 이후로는 엘리자베스 타워가 되었지만 그보다는 <strong>빅 벤</strong>이라는 종의 이름이 사실상 탑의 이름처럼 불리고 있어 정식 명칭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지요. 웨스트민스터 궁전의 남쪽 빅토리아 타워와 대칭이 되도록 북쪽에, 1859년 E.베켓이 설계하여 빅토리안 고딕 양식으로 건축되었습니다. 이름은 공사를 담당했던 벤저민 홀 경의 이름을 기리기 위해, 혹은 덩치가 컸던 그의 애칭으로부터 유래한다고 해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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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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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할아버지-미국-독립기념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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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76년 7월 4일 제퍼슨(Thomas Jefferson)이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장소이자, 제2차 대륙회의(1775) 집회장소로 사용된 역사적인 건축물로, 미국의 독립기념관이다. 1732년에 착공해 24년 만인 1756년에 완공되었고, 설계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02020&amp;ref=y">변호사</a> 해밀턴(Andrew Hamilton)이 맡았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58725&amp;ref=y">건축양식</a>은 18세기 조지안 양식을 사용하였다.<br><br></div><div>원래는 잉글랜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0908&amp;ref=y">퀘이커교</a>도들이 세운 펜실베이니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18537&amp;ref=y">식민지</a>의 정부청사였다. 이후 1800년 수도를 워싱턴으로 옮길 때까지 10년간 연방정부청사로 사용되었고, 1787년에는 연방헌법이 통과되는 등 미합중국 탄생에 결정적 역할을 한 곳이다.<br><br></div><div>붉은 벽돌로 지어진 건물 가운데 하얀 시계탑이 솟아 있고, 중앙 건물 좌우에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5849&amp;ref=y">회랑</a>으로 연결되는 부속건물이 하나씩 있다. 이 중 왼쪽 건물에는 독립선언을 채택할 당시의 회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 벽에 걸려 있다. 건물은 전체적으로 장중하지는 않지만, 매우 단아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을 준다. 1830년부터 1950년까지 여러 번에 걸쳐 개수되었지만, 건축 당시의 원형이 훼손되지는 않았다.<br><br></div><div>홀 앞쪽의 광장 가운데에는 '자유의 종'이 유리 전시관에 보존되어 있다. 원래는 홀 중앙의 첨탑에 달려 있었는데, 건물의 안전 문제 때문에 1976년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주변의 자유의 종, 카펜터스홀, 시청사 등 기념 유적들과 함께 미국 국립역사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br><br></div><div>관람시간은 7~9월에는 9시부터 20시, 그 외에는 9시부터 17시까지이며, 입장료는 없다. 필라델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이며, 1979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br><br><strong>위치</strong></div><div>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중심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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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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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인도-타지마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s24038284/ij6aipqvbql9zggz/wish/2698476052</link>
         <description><![CDATA[<div>타지마할은 인도 아그라에 위치한 무굴 제국의 대표적 건축물이다. 무굴 제국의 황제 샤 자한이 자신의 총애하였던 부인 뭄타즈 마할로 알려진 아르주망 바누 베굼을 기리기 위하여 1632년에 무덤 건축을 명하여 2만여 명이 넘는 노동자를 동원하여 건설하였다. 건축의 총 책임자는 우스타드 아마드 로하리로 알려져 있고, 뭄타즈 마할이 죽은지 6개월 후부터 건설을 시작하여 완공에 22년이 걸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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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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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효-그리스-산토리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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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토리니에 건물들은 왜 다 하얀색일까? 그이유는 바로 지중해 바다의 뜨거운 태양을 반사하기 위함이다.산토리니의 마을의 건축재로는 화산 폭발로 나온 화산재나 검은 돌 붉은 돌이다.절벽동굴을 파고 만들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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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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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오-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s24038284/ij6aipqvbql9zggz/wish/2698479455</link>
         <description><![CDATA[<div>아우슈비츠(폴란드어로 오시비엥침)은 나치 독일의 노동 수용소이자 절멸수용소이며 유대인 대학살을 시행한 핵심 시설중 하나이다.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50km떨어져 있는 오시비엥침에 위치해 있다. 아우슈비츠는 독일이 세운 수많은 절멸수용소이지만 규모가 크고 증거가 되는 시설들이 많아서 인지도가 높다.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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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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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캐피털 게이트타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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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캐피털 게이트 타워는 아부다비에 있는 높이 160m 총 35층의 건축물인데요. 다국적 글로벌 설계그룹 RM JM의 디자인으로 현대식 피사의 사탑으로 불립니다. 실제로 캐피털 게이트는 서쪽으로 약 18도 기울어져 3.97도 기울어진 피사의 사탑보다 더 기울어져 있는데요. 이 때문에 캐피털 게이트 타워는 세계에서 가장 기울어진 인공탑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이 건축물은 기울어진 힘을 보완하기 위해서 12층까지는 수직으로 세워졌으며 13층부터는 점차 3cm ~14cm씩 옆으로 뻗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물의 외관은 12,500개 이상의 유리가 728개의 다이아몬드 모양의 모듈을 형성하고 있습니다.</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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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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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민-미국-자유의여신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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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계 및 건설</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65%EB%85%84"><br>1865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프랑스</a>의 역사학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7%90%EB%93%80%EC%95%84%EB%A5%B4_%EB%9D%BC%EB%B6%88%EB%9D%BC%EC%98%88&amp;action=edit&amp;redlink=1">에듀아르 라불라예</a>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A8%EB%B6%81%EC%A0%84%EC%9F%81">남북전쟁</a> 후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E%90%EC%9C%A0%EC%9D%98_%EC%97%AC%EC%8B%A0&amp;action=edit&amp;redlink=1">자유의 여신</a>(Goddess of Freedom)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6%AC%EB%B2%A0%EB%A5%B4%ED%83%80%EC%8A%A4">리베르타스</a>(Libertas)에 영감을 받은 '자유의 여신상' 건립을 제의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A8%EB%B6%81%EC%A0%84%EC%9F%81">남북전쟁</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6%81%EA%B5%B0">북군</a>(유니언)의 열렬한 지지자이기도 했던 라불레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B%A5%B4%EC%82%AC%EC%9C%A0">베르사유</a> 근처의 집에서 열린 석찬 대화에서 "독립기념물로서 비가 미국에 세워져야 한다면, 나는 공동의 노력, 즉 우리 두 나라의 공동작으로 세워져야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C%9C%A0%EC%9D%98_%EC%97%AC%EC%8B%A0%EC%83%81#cite_note-FOOTNOTEHarris19857%E2%80%939-1"><sup>[1]</sup></a> 그러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A%B5%AD%EB%A6%BD%EA%B3%B5%EC%9B%90%EA%B4%80%EB%A6%AC%EC%B2%AD">미국 국립공원관리청</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1%EB%85%84">2001년</a> 보고서에서 이 전설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5%EB%85%84">1885년</a> 기금모금 팜플렛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이 상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70%EB%85%84">1870년</a>에 만들어질 예정이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C%9C%A0%EC%9D%98_%EC%97%AC%EC%8B%A0%EC%83%81#cite_note-NPS_African_American-2"><sup><br></sup></a><br></div><div><br>디자인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74%EB%85%84">1874년</a>에 라불레가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에게 의뢰를 하였다. 설계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90%ED%8E%A0%ED%83%91">에펠탑</a>으로 잘 알려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7%80%EC%8A%A4%ED%83%80%EB%B8%8C_%EC%97%90%ED%8E%A0">귀스타브 에펠</a>도 참여를 했다. 자유의 여신상 본체는 동판을 두들겨서 모양을 내고 외젠 에마뉘엘 비올레 르 뒤크와 알렉상드르 귀스타브 에펠이 고안한 4개의 대형 철제 구조 위에 조립하여 만들어졌다. 상의 디자인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9%B8%EC%A0%A0_%EB%93%A4%EB%9D%BC%ED%81%AC%EB%A3%A8%EC%95%84">외젠 들라크루아</a>의 그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4%91%EC%9D%84_%EC%9D%B4%EB%81%84%EB%8A%94_%EC%9E%90%EC%9C%A0%EC%9D%98_%EC%97%AC%EC%8B%A0">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a>》과 바르톨디의 어머니를 모델로 한 것이다. 또한 일부에서는 바르톨디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A6%AC%EB%A9%94%EC%9D%B4%EC%8A%A8">프리메이슨</a>이었기 때문에, 프리메이슨이 숭배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B%85%80">마녀</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9%94%EB%91%90%EC%82%AC">메두사</a>라고 하는 설도 존재한다.<br><br></div><div><br>모금을 위한 기념상 건조 캠페인으로 복권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78%EB%85%84">1878년</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EB%B0%95%EB%9E%8C%ED%9A%8C">세계박람회</a>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EB%A7%8C%EA%B5%AD%EB%B0%95%EB%9E%8C%ED%9A%8C">파리박람회</a>에 완성된 머리상을 전시하고 약 40만 달러의 기부금을 모았다. 높이가 46.1m, 무게가 225t이나 되는 완성작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4%EB%85%84">188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프랑스</a> 파리에서 임시 완성되어 214개로 조각으로 분해하여 프랑스 해군 군용 수송선 이제르 호를 통해 미국으로 수송되었다.<br><br></div><div>받침대</div><div><br>받침대 부분의 건설 자금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C%9A%95_%EC%9B%94%EB%93%9C">뉴욕 월드</a>》 지의 사주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A7%80%ED%94%84_%ED%93%B0%EB%A6%AC%EC%B2%98">조지프 퓰리처</a>가 기금 모금 캠페인을 실시하여, 미국 국민의 기부로 충당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의 건축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6%AC%EC%B2%98%EB%93%9C_%EB%AA%A8%EB%A6%AC%EC%8A%A4_%ED%97%8C%ED%8A%B8">리처드 모리스 헌트</a>가 고안하고 베들로 섬에 있는 우드 성벽 내부에 건립되었던 받침대는 나중에 완성되었다.<br><br></div><div>제막식</div><div><br>받침대에 올려진 자유의 여신상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6%EB%85%84">1886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0%EC%9B%94_28%EC%9D%BC">10월 28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7%B8%EB%A1%9C%EB%B2%84_%ED%81%B4%EB%A6%AC%EB%B8%94%EB%9E%9C%EB%93%9C">클리블런드</a> 대통령이 참석한 자리에서 제막되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0%EB%85%84%EB%8C%80">1980년대</a> 중반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6%EB%85%84">1986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7월</a>에 개최된 10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프랑스</a> 양국이 자유의 여신상을 수리 복구했다. 처음에는 조명장치가 되어 있는 횃불이 항해에서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등대국에서 관리했지만, 우드 성이 육군 작전기지였기 때문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01%EB%85%84">1901년</a>부터는 여신상의 관리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C%9C%A1%EA%B5%B0%EB%B6%80">육군부</a>에서 맡았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24%EB%85%84">1924년</a> 국립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37%EB%85%84">1937년</a> 우드 성이 해체되면서 섬의 나머지 부분도 기념물에 포함되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56%EB%85%84">1956년</a> 베들로 섬은 리버티 섬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5%EB%85%84">1965년</a>에는 한때 미국의 주요 이민단 정착항이었던 인근의 엘리스 섬도 이에 포함되어 사적지 전체 면적이 약 0.24km<sup>2</sup>에 이르게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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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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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의 피라미드-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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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라미드는 각뿔,특히 사각뿔 도형 또는 돌이나 벽돌 등을 쌓아 만든 뿔 형상의 거대 구조물을 총칭하는 말이다.<br>중력 법칙은 건축술이 더욱 발전한 현대에도 여전히 무시할 수가 없으므로 지금도 피라미드식으로 건물을 만들면 가장 내진 등에 안전하고,이론적으로는 에베레스트산 높이로 만들기도 가능할 정도다.<br>하지만 그 당시에는 기술이 많이 발전하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일일이 쌓았다.(ㅁㅊ)</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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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범-미국의 자유의 여신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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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자유의 여신상</mark></strong></div><div><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 <a href="https://namu.wiki/w/%EB%89%B4%EC%9A%95">뉴욕</a> 리버티 섬<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9D%98%20%EC%97%AC%EC%8B%A0%EC%83%81#fn-3">[3]</a><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9D%98%20%EC%97%AC%EC%8B%A0%EC%83%81#fn-4">[4]</a>에 세워진 93.5m의 키<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9D%98%20%EC%97%AC%EC%8B%A0%EC%83%81#fn-5">[5]</a>에 204t의 엄청난 크기와 무게를 자랑하는 여신상이다. <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strong>미국</strong></a><strong>,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5%84%EB%A9%94%EB%A6%AC%EC%B9%B8%20%EB%93%9C%EB%A6%BC"><strong>아메리칸 드림</strong></a><strong>의 </strong><a href="https://namu.wiki/w/%EB%9E%9C%EB%93%9C%EB%A7%88%ED%81%AC"><strong>상징</strong></a>이라 봐도 된다. 머리에는 7개의 대륙<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9D%98%20%EC%97%AC%EC%8B%A0%EC%83%81#fn-6">[6]</a>을 나타내는 뿔이 달린 왕관을 쓰고 있고 오른손은 횃불을 치켜들고 왼손으로는 독립선언서를 안고 있다. <br><br><strong><mark>명칭</mark></strong><br>정식 명칭은 <strong>'세계를 밝히는 자유(Liberty Enlightening the World)</strong>'이지만 일반적으로는 <strong>자유의 여신상</strong> 혹은 <strong>Statue of Liberty</strong>라는 이름으로 불리어지며 대외적으로는 이쪽이 더 유명하다.<br><br>한국에선 거의 대부분, 아니 건축물을 다루는 서적에서조차 보통은 <strong>'여신</strong>'상이라고 부른다 직역하면 '자유의 "여인" 상', 혹은 그냥 '자유상'에 가까운 것. 다만 동상의 상징이 명백하게 <a href="https://namu.wiki/w/%EB%A1%9C%EB%A7%88%20%EC%8B%A0%ED%99%94">로마 신화</a>의 <strong>자유의 여신 </strong><a href="https://namu.wiki/w/%EB%A6%AC%EB%B2%A0%EB%A5%B4%ED%83%80%EC%8A%A4"><strong>리베르타스</strong></a><strong>(Libertas)</strong>를 나타내고 있어서, 여신상이라고 의역한 것이 딱히 틀린 것도 아니다. 한국에서만 '여신상'이라는 번역을 고집하는 것도 아니고, 동북아시아권에서는 전부 여신상으로 불린다.<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9D%98%20%EC%97%AC%EC%8B%A0%EC%83%81#fn-7">[7]</a><br><br>이 부분은 영미권에서의 <a href="https://namu.wiki/w/%EB%A1%9C%EB%A7%88%20%EC%8B%A0%ED%99%94">로마 신화</a>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나오는 오해다. 예를 들어 정의의 여신 Justitia는 Lady Justice라고 쓰는데, 그게 단순히 "정의의 여인" 내지 정의의 의인화라고만 설명하기는 어렵다. 이러한 <a href="https://namu.wiki/w/%EC%9C%A0%EC%8A%A4%ED%8B%B0%ED%8B%B0%EC%95%84">유스티티아</a>, 리베르타스, <a href="https://namu.wiki/w/%ED%8F%AC%EB%A5%B4%ED%88%AC%EB%82%98">포르투나</a> 같은 여신들은 마이너 신격체로 이름 그 자체가 라틴어로 곧 정의, 자유, 행운이라는 단어 그 자체이고 따라서 <a href="https://namu.wiki/w/%EB%B2%A0%EB%88%84%EC%8A%A4">베누스</a>나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F%B4%EB%A1%A0">아폴론</a> 같은 주요 신들처럼 적극적 숭배대상이라기보단 그 자체가 신화 내에서도 하나의 의인화적 상징성이 강했다. 따라서 그 라틴어를 수용한 입장에서 Justitia의 영어 번역 자체가 이미 justice이고, libertas의 영어 번역 자체가 Liberty이다 보니 의인화된 신화적 상징을 나타낼때는 그 개념 자체와 구분하여 앞에 Lady라는 식으로 붙인 것이다. 포르투나의 경우 Lady Fortune이 될수도 있지만 영어 고유어로 동일한 뜻인 luck이란 말이 더 자주 통용되어 Lady Luck이라 불리게 된다. 따라서 "Lady Liberty"나 "Miss Liberty" 여서 여신 리베르타스가 아니라는 식의 표현은 정확하지 않다. 다만 오늘날에는 로마 신화 연구자들이 혼동을 피해 원전을 강조하고 원전식 명칭을 쓰다 보니, 이미 영어에 자리한 명칭<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9D%98%20%EC%97%AC%EC%8B%A0%EC%83%81#fn-8">[8]</a>이 익숙치 않아 그걸 오해하는 감이 있다.<br><br>그럼에도 특히 기독교적 원리주의에 기초해서 이런 인위적인 구분을 억지로 지어내는 경향이 특히 최근 미국에서 보인다. 가령 조지아 주 의회 돔 상단의 동상은 본래 Goddess of Liberty라고 명명되었는데 최근 이는 주로 미스 프리덤으로 부르고 있다. 정작 본래 근대에 이르기까지 영어에서의 용법은 그게 그거인데 사람처럼 보이는 "Miss"나"Lady"로 부를 수 있다는 이유로 새롭게 해석을 하게 된 것이다.<br><br>석조 받침대 부분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운행되고 있었으나 2018년 7월 5일 기준 엘리베이터는 운행을 안한다. 동상 발부분부터는 내부에 설치된 원형 계단을 통해 왕관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통짜 쇠가 아니고 철근으로 만든 뼈대에 껍데기만 씌운 것으로 즉 조립식 구조물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에 선물로 줄 당시 통짜로 보낸 것이 아니라 조립식으로 만들어서 미국에 선물로 보낸 후 프랑스로부터 선물받은 미국이 조립해서 만든 것이다. 한동안은 프랑스에서 받아놓고도 방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기금까지 받아서 조립했다고.<br><br>당초에는 <a href="https://namu.wiki/w/%EB%93%B1%EB%8C%80">등대</a>로 사용되었으며 미국의 공식등대목록 381번으로 등록되어있었으나, 빛이 너무 약해서 현재 등대로 사용되지는 않고 있다.<br><br><strong><mark>연혁</mark></strong><br><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20%EB%8F%85%EB%A6%BD%EC%A0%84%EC%9F%81">미국 독립전쟁</a> 승리 100주년 기념으로 자국의 미국진출을 위해 미국의 독립을 지원했던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프랑스</a>가 만들어서 선물했다. 최초 착안자는 프랑스의 법학자이자 노예폐지론자였던 에두아르 르네 드 라부라이에(Édouard René de Laboulaye, 1811.1.11~1883.5.25)였다. 제작은 조각가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Frédéric Auguste Bartholdi, 1834.8.2 ~1904.10.4)가 맡았으며, 내부의 뼈대는 <a href="https://namu.wiki/w/%EC%97%90%ED%8E%A0%20%ED%83%91">에펠 탑</a>을 만든 <a href="https://namu.wiki/w/%EA%B7%80%EC%8A%A4%ED%83%80%EB%B8%8C%20%EC%97%90%ED%8E%A0">귀스타브 에펠</a>이 설계했다. 여신의 얼굴은 바르톨디가 자신의 어머니가 만 18살이던 시절의 모습을 모티브로 했다고 한다.<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9D%98%20%EC%97%AC%EC%8B%A0%EC%83%81#fn-9">[9]</a> 제작비용은 프랑스 국민들의 성금 40만 달러.<br><br>미국 독립 100주년 기념 선물이지만 실제로 미국 땅에 전달된 것은 1885년 1월이다. 물론 이때도 여신상을 통째로 들고 온 건 아니고, 여신상의 겉면을 구성하는 300개의 <a href="https://namu.wiki/w/%EA%B5%AC%EB%A6%AC(%EC%9B%90%EC%86%8C)">구리</a>판을 프랑스에서 제작한 다음 배로 미국으로 운반해 4개월 동안 재조립했다. 그런데 배송을 완료했더니 정작 조립 과정을 충당할 예산이 없어서<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9D%98%20%EC%97%AC%EC%8B%A0%EC%83%81#fn-10">[10]</a> 상자에 담긴 채 항구 하역장에 박혀서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었는데 이 사연을 들은 <a href="https://namu.wiki/w/%ED%93%B0%EB%A6%AC%EC%B2%98">퓰리처</a>에 의해 신문 모금 캠페인이 벌어졌고 금액이 금방 모였다.<br><br>원래는 구리의 <a href="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037582/The-copper-Statue-Liberty-appeared-New-York-1880s.html">붉은빛을 띠었었지만</a> 공기중에서 서서히 산화하는 구리의 특성상 푸른빛으로 변하게 되었다.<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9D%98%20%EC%97%AC%EC%8B%A0%EC%83%81#fn-11">[11]</a> 하지만 1985년의 대대적인 수리 과정(100주년 기념)에서 횃불에는 <a href="https://namu.wiki/w/%EB%8F%84%EA%B8%88">도금</a>을 했기 때문에 횃불만은 금빛이다.<br><br>1916년 7월 30일 독일의 사보타주에 의한 블랙톰섬 폭발사건 당시 팔과 횃불에 심각한 구조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횃불로 가는 길은 수리되었으나 폐쇄되었고 1984~1986년에 있었던 복원공사의 이후에도 개방되지 않고 있다.<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9D%98%20%EC%97%AC%EC%8B%A0%EC%83%81#fn-12">[12]</a><br><br>2001년 <a href="https://namu.wiki/w/9.11%20%ED%85%8C%EB%9F%AC">9.11 테러</a> 직후 테러 목표물이 될 것을 우려하여 전망대 및 기단부의 박물관이 폐쇄되면서 관광이 중단되었다가, 2004년 8월 보안검색대 설치 등 안전조치를 강화한 뒤 기단 부분 일부만 개방하였다. 왕관 부분 전망대의 경우 나선형 계단이 비좁아 화재 및 테러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이유로 개방하지 않아 한동안 입장이 불가능하였으나<a href="http://www.segye.com/newsView/20060810000577">#</a> 2009년 7월부터 제한적으로 관광객을 받는 조건으로 다시 개방했다.<br><br><strong><mark>구성</mark></strong><br>리베르타스 여신을 묘사한 작품이지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기존의 리베르타스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다. 자유의 여신상 이전의 리베르타스는 노예 상태에서 해방되었음을 상징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A6%AC%EA%B8%B0%EC%95%84_%EB%AA%A8%EC%9E%90">프리기아 모자</a>를 쓰고 장대를 쥔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그러나 바르톨디가 제작한 자유의 여신상은 프리기아 모자 대신 7개의 뿔로 된 <a href="https://namu.wiki/w/%EC%99%95%EA%B4%80">왕관</a>을 쓰고, 장대 대신 <a href="https://namu.wiki/w/%ED%9A%83%EB%B6%88">횃불</a>과 <a href="https://namu.wiki/w/%EC%B1%85">책</a>을 들고 있다. 7개의 뿔로 된 왕관은 미국이 이룬 <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자유</a>와 <a href="https://namu.wiki/w/%ED%8F%89%EB%93%B1">평등</a>이 7개 대륙으로 햇빛처럼 퍼지는 것을 나타냈다. 왼손에 든 책에는 'JULY IV MDCCLXXVI'가 적혀 있는데 이는 <a href="https://namu.wiki/w/%EB%A1%9C%EB%A7%88%20%EC%88%AB%EC%9E%90">로마 숫자</a>로 <a href="https://namu.wiki/w/1776%EB%85%84">1776년</a> <a href="https://namu.wiki/w/7%EC%9B%94%204%EC%9D%BC">7월 4일</a>, 즉 <a href="https://namu.wiki/w/%EB%8F%85%EB%A6%BD%EA%B8%B0%EB%85%90%EC%9D%BC(%EB%AF%B8%EA%B5%AD)">미국 독립기념일</a>이기 때문에 <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20%EB%8F%85%EB%A6%BD%EC%84%A0%EC%96%B8%EC%84%9C">미국 독립선언서</a>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다. 오른손에 든 횃불은 세계 만방에 이성의 빛을 밝히는 것을 상징한다. 이외에도 자유의 여신상은 끊어진 쇠사슬을 밟고 서 있는데, '노예 상태에서의 해방'을 묘사하기 위해 전통적으로 이를 상징하는 프리기아 모자를 씌우지 않는 대신 바르톨디가 선택한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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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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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호-프랑스- 에펠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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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랑스 파리의 상징적 건축물로, 1889년에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맞이하여 파리만국 박람회를 개최하였다.<br>프랑스의 대표 건축물인 에펠탑은 격자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다.<br>이 탑은 프랑스 공학자 '귀스타브 에펠' 의 작품으로이를 디자인한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했다.<br>에펠탑은 높이가 324m이며, 이는 81층 높이의 건물과 맞먹는 높이이다.<br>에펠탑은 현재는 긍정적인 평가와 달리 착공 초기부터 도시미관을 훼손한다는 이유로 추악한 철 구조물 이라는 등에 많은 비난이 있었으며, 이로인해1909년에는 철거될뻔한 위기가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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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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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스페인-사그라다 파밀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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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그리다 파밀리아는 성당으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 위치해있다.<br>천재 건축가로 알려진 안토니 가우디가 설계한 건축물이며,그가 심혈을 기울인 야심작이기도 하다.<br>이 성당은 고딕 성당의 전통을 잘 계승하면서도, 가우디의 독창적인 형태를 잘 갖춘 건축물이다.<br>1882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141년동안 공사가 완료되지 않았다.<br>공식적으로는 가우디 사망 100주기인 2026년에 완공이 될 예정이다.<br>설계된 성당의 높이는 172.5m로 161.5m인 울름 대성당을 뛰어넘어 가장 큰 성당으로 자리잡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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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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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경-싱가포르-에스플러 네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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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물 외형이 열대과일 두리안과 고슴도치를 닮아 유명한 싱가포르의 대표 복합 문화 공간 건축물 에스플러네이드입니다. 건물의 뾰족한 외형은 최첨단 금속으로 만든 햇빛 가리개로 약 7000개가 타원형 돔을 덮고 있습니다. 에스플러네이드는 싱가포르의 DP 아키텍츠와 영국의 마이클 윌포드 앤 파트너스의 협업으로 2002년 완공되어 현재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오페라극장과 콘서트홀, 극장, 갤러리를 갖추어 관광객과 현지인들에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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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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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나 - 이탈리아- 콜로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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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콜로세움</strong>(Colosseum,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83%88%EB%A6%AC%EC%95%84%EC%96%B4">이탈리아어</a>: Colosseo 콜로세오<sup>[</sup><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D%B4%ED%83%88%EB%A6%AC%EC%95%84%EC%96%B4%EC%9D%98_%ED%95%9C%EA%B8%80_%ED%91%9C%EA%B8%B0"><sup>*</sup></a><sup>]</sup>)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8C%80_%EB%A1%9C%EB%A7%88">고대 로마</a> 시대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1%9C%EB%A7%88_%EA%B1%B4%EC%B6%95">건축물</a> 가운데 하나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1%9C%EB%A7%88_%EC%A0%9C%EA%B5%AD">로마 제국</a> 시대에 만들어진 원형 경기장이다. 석회암, 응회암, 콘크리트 등으로 지어져 있고, 5만 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다. 로마의 중심지에 위치하여 있고, 현재는 로마를 대표하는 유명한 관광지로 탈바꿈하였다.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은 근처에 있었던 네로 황제의 거대 동상인 콜로서스(巨像:colossus)에서 유래한다. 원래 이름은 플라비우스 원형 경기장으로, 서기 72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해 8년 뒤에 아들인 티투스 황제가 완공했다.&nbsp;<br>콜로세움은 수 세기 동안 계속 개축되어왔고, 로마 제국의 전성기에는 5만 명에서 8만 명의 관중들을 수용할 수 있었다. 콜로세움에서는 주로 검투사들의 결투가 이루어졌으며, 모의 래전, 동물 사냥, 신화의 재연 등 다양한 행사들이 평쳐졌다 다만 중세에 이르러 제국이 쇠퇴하고 로마가 폐허로 별하자, 콜로세움도 이와 같은 별화를 피하지 못하고 요새, 교회와 같은 용도로 사용되었다.<br>콜로세움의 본 이름은 플라비우스 원형 경기장이다. 이와 같은 네로 황제로 쫓아내고 즉위한 플라비안 황조의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이 건물을 지었기 때문인데,&nbsp;다만 현대에는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이 압도적으로 높은 지명도를 갖고 있다. 로마시대에는 '콜로세움'이라는 단어가 로마 시에 위치한 건물에만 국한된 이름이 아니었기 때문에, 베스파시아누스와 티투스 황제도 이탈리아의 다른 도시들에 지은 경기장에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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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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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프랑스- 에펠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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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랑스는 파리의 상징적 건축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9%EB%85%84">1889년</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_%ED%98%81%EB%AA%85">프랑스 혁명</a> 100주년을 맞이하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9%EB%85%84_%EB%A7%8C%EA%B5%AD_%EB%B0%95%EB%9E%8C%ED%9A%8C">파리 만국 박람회</a>를 개최하였는데 이 박람회를 상징할만한 기념물로 에펠탑을 건축하였다.파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며 높이가 무려 324m이고 아파<br>트 81층 높이의 건물과 맞먹는 높이이다&nbsp; 1930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1%AC%EB%9D%BC%EC%9D%B4%EC%8A%AC%EB%9F%AC_%EB%B9%8C%EB%94%A9">크라이슬러 빌딩</a>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다. <br><br>여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D%99%94">영화</a>에서 배경으로 자주 사용하면서 파리 하면 많은 사람들이 제일 먼저 떠올리는 상징물이 되었으며, 현재에는 파리의 대표적인 명물로 사랑을 받고 있다.<br><br>프랑스 제3공화국 정부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_%ED%98%81%EB%AA%85">프랑스 혁명</a>의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9%EB%85%84_%EB%A7%8C%EA%B5%AD_%EB%B0%95%EB%9E%8C%ED%9A%8C">파리 만국 박람회</a>를 1889년에 개최하기로 했다. 주최측은 박람회 기념물을 겸하여 당대 새로이 도래한 철(鐵)의 시대를 상징하는 볼거리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하고자 여러 아이디어를 공모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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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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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석-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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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까이에서 보면 무광의 아이보리색 타일과 무광의 블루 타일이 배열된 형태이다. 이 타일들은 특수 제작하여 때가 잘 타지 않고, 빗물만으로도 먼지가 충분히 깨끗하게 씻겨 나가기 때문에 따로 닦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 타일의 개수는 100만개가 넘으며, 개발에만 3년이 걸렸다고 한다.<br><br>내부에서 밖을 바라볼 수 있는 유리창들은 대부분 45도쯤 기울어져 있는데, 이는 밤에도 밖을 잘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br><br>대형 공연장답게 오페라 외에도 뮤지컬, 콘서트 등의 공연이 매년 개최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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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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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효-캄보디아-앙코르와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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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앙코르와트 는앙코르에 위치한 사원으로, 12세기 초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B%A5%B4%EC%95%BC%EB%B0%94%EB%A5%B4%EB%A7%8C_2%EC%84%B8">수리야바르만 2세</a>에 의해 옛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1%AC%EB%A9%94%EB%A5%B4_%EC%A0%9C%EA%B5%AD">크메르 제국</a>의 사원으로서 창건되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99%EC%BD%94%EB%A5%B4_%EC%9C%A0%EC%A0%81">앙코르 유적</a> 중에서 가장 잘 보존되어 있으며, 축조된 이래 크메르 제국의 모든 종교 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맡은 사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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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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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지-프랑스-베르사유 궁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s24038284/ij6aipqvbql9zggz/wish/269848998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프랑스</a> <a href="https://namu.wiki/w/%ED%8C%8C%EB%A6%AC(%ED%94%84%EB%9E%91%EC%8A%A4)">파리</a>에서 남서쪽으로 22km 가량 떨어진 <a href="https://namu.wiki/w/%EB%B2%A0%EB%A5%B4%EC%82%AC%EC%9C%A0">베르사유</a> 시에 있는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20%EC%99%95%EA%B5%AD">프랑스 왕국</a> <a href="https://namu.wiki/w/%EB%B6%80%EB%A5%B4%EB%B4%89%20%EC%99%95%EC%A1%B0">부르봉 왕조</a> 시대에 건설된 <a href="https://namu.wiki/w/%EA%B6%81%EC%A0%84">궁전</a>이다.<br>방 전체에는 <strong>357개의 거울</strong>이 있다.<br>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은 베르사유 조약이 맺어진 곳이며 정원을 향해 17개의 창문이 있으며, 반대편 벽에는 17개의 거울이 배열되어 있다.&nbsp;<br>왕족의 결혼식이나 외국 사신의 접견 등을 행하는 가장 중요한 의식장이 되었다.<br>거울의 방 북쪽에는 전쟁의 방이 있고, 남쪽에는 평화의 방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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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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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일본- 우메다 스카이 빌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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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메다 스카이 빌딩은 일본 오사카시에서 7번째로 높은 건물이자 오사카를 가장 잘 나타내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건물은 40층의 두 동의 타워로 이루어져있고 꼭대기에서 서로 연결되며 중앙의 아트리움 같은 넒은 공간을 다리와 에스컬레이터가 교차하고 있다.오사카시 기타구에 위치한다.<br>지상층수:40<br>높이:173cm<br>건축회사:타케나카 공무점<br>건축가:하라 히로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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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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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윤- 스페인 -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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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sub>구겐하임 미술관은 스페인의 공업 도시인 빌바오시를 떠오르는 관광지로 바꾼 유명한 건축물입니다.</sub></mark></em> 실제로 구겐하임 미술관이 개관한 1997년 이후부터 빌바오시에는 매년 1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고 하는데요. 구겐하임 박물관은 미국 철강계의 거물 솔로몬 구겐하임이 수집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전시한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의 분관입니다. 과거 빌바오시는 제철소와 조선업이 번성한 산업 중심지였지만 철강업이 쇠퇴하며 몰락하고 있었습니다. 빌바오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1억 달러를 들여 구겐하임 미술관을 유치했고, 프랭크 게리의 설계로 7년 만에 완공했는데요. 구겐하임 박물관은 티타늄 패널로 둘러싸인 50m 높이의 건축물로,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전체적으로는 라임스톤(석회암), 티타늄, 유리의 세 가지 소재로 만들어졌는데요. 티타늄 패널의 공간이 전시 공간이고, 유리 커튼월의 개방된 부분은 관객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또한 네르비온 강변에 반사된 티타늄 패널은 그 색이 시시각각 변하며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한편 후안 카를로스 스페인 국왕은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을 '20세기 인류가 만든 최고 건물'이라고 극찬하기도 했습니다.&nbs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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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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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형-브라질-거대 예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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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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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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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인-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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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사의 사탑은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피사시의 피사 대성답에 딸린 높이55m의 종탑이다. 기을어진 탑이라는 뜻에&nbsp; '사탑'으로서 유명하다. 일명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부실공사로, 멀쩡했다면 유명하지 않았겠지만 오히려 망가져서 유명해진 건축물의 대명사다 . 기울어져 비스듬하게 서있는것으로 유명한탑으로, 1173년에 공사를 시작했는데, 기울어져난리가 났다. 이 기울어진 원인은원래 피사가 아르노강의 범람원 위에 세워진 도시여서 지반이 매우 약했던 데다가 저렇게&nbsp; 높게 탑을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래로는 고작 3m밖에 파지 않아서 하중을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공사 도중에 한쪽으로 서서히 쓰러지기 시작했다. 이 상태에서 그대로 빨리 완공을 했다면 몇년도 못버티고 무너졌겠지만, 전쟁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불행중 다행으로 지반이 조금 더 다져지는 효과를 얻게 되었다. 최종 완공년도는 1372년 거의 200년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탑의 형태가 일직선이 아니라 묘하게 바나나처럼 휘어있는것도 공사중에 기울어져 이를 보완하기 위함이었다. 위층은 그 기울어진 각도를 반영해서 수직으로 탑을 쌓고 또 기울어지니 그 위층도 다시 한번 수직의 탑을 세운것이였다. 하지만 주구장창 계속 기울어지는 관계로 결국 계획보다 일직공사를 마무리 하게 되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금보다 더 높은 탑이 되었을것이다.우여곡절 끝에 공사가 완료된 이후에도 탑은 서서히 기울어갔고, 손 쓸 방도 없이 그 상태로 5백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a href="https://namu.wiki/w/20%EC%84%B8%EA%B8%B0">20세기</a>에 와서야 기울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전면적인 보수 작업이 이루어졌다. <a href="https://namu.wiki/w/%EB%B2%A0%EB%8B%88%ED%86%A0%20%EB%AC%B4%EC%86%94%EB%A6%AC%EB%8B%88">베니토 무솔리니</a>가 집권하던 시기에 지반에 <a href="https://namu.wiki/w/%EC%BD%98%ED%81%AC%EB%A6%AC%ED%8A%B8">콘크리트</a>를 주입하거나 땅에 <a href="https://namu.wiki/w/%EC%95%A1%EC%B2%B4%EC%A7%88%EC%86%8C">액체질소</a>를 주입해 땅을 얼려서 굳히는 등 여러 방법이 시도되었지만 오히려 기울어지는 속도는 더 빨라져 한때는 5도 넘게 기울어져 탑이 쓰러지기 직전까지 갔다. <a href="https://namu.wiki/w/1350%EB%85%84">1350년</a> 당시에는 수직선에서 1.4m 정도 기울어진 정도였다는데 매년 1mm 가량 기울어져 <a href="https://namu.wiki/w/1990%EB%85%84">1990년</a>에는 4.5m나 기울어져 붕괴 위험이 높아 폐쇄되었다. 결국 기울어지는 반대쪽의 지반에 비스듬히 구멍을 뚫어 흙을 파내서 균형을 맞추는 방법으로 <a href="https://namu.wiki/w/2001%EB%85%84">2001년</a> 11년만에 최종 보수작업이 완료. 지금은 4도 정도로 <a href="https://namu.wiki/w/1838%EB%85%84">1838년</a> 수준인 4.1m로 안정되었다. 높이도 공사 전보다 25 mm 높아졌다고 한다. 공사 시작부터 보수까지 <strong>830년</strong>이나 걸린 셈이다. <a href="https://namu.wiki/w/2001%EB%85%84">2001년</a>에 보수가 완료된 이후에는 입장도 가능해졌다. 단, 한 번에 한정된 수의 인원만 입장할 수 있다. 티켓에 나온 입장 시간에 맞춰서 입구 쪽에 서 있으면 큰일난다. 내부는 원통처럼 텅 비어있는 탑이고, 내구성 문제로 <a href="https://namu.wiki/w/%EC%97%98%EB%A6%AC%EB%B2%A0%EC%9D%B4%ED%84%B0">엘리베이터</a> 같은 건 당연히 없기 때문에 탑 꼭대기까지 열심히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 엄청나게 높아 보이지만 <a href="https://namu.wiki/w/%ED%94%BC%EB%A0%8C%EC%B2%B4">피렌체</a>의 <a href="https://namu.wiki/w/%EC%82%B0%ED%83%80%20%EB%A7%88%EB%A6%AC%EC%95%84%20%EB%8D%B8%20%ED%94%BC%EC%98%A4%EB%A0%88%20%EB%8C%80%EC%84%B1%EB%8B%B9">두오모 성당</a> 돔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400개 이상의 계단에 비하면 매우 자비로운(?) 수준이다. 오랜 세월 많은 이들이 걸었던 탓에 발자국에 맞춰 움푹 패여 있다.<br>2001년 보수공사 후 <a href="https://namu.wiki/w/%EB%B6%80%EC%9E%91%EC%9A%A9">부작용</a>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기울어짐의 한계치에 도달한 걸 보수 공사를 통해 막는 데 성공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문제는 탑이 <strong>바로 서기</strong> 시작한 것이다. <a href="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1030030717875">피사의 직탑?</a> 실제로 보수공사한 지 17년이 지난 <a href="https://namu.wiki/w/2018%EB%85%84">2018년</a>에 측정했을 때, <a href="https://news.v.daum.net/v/20181124023002073">2001년도보다 4cm</a> 정도 올랐다고 한다. 그나마 1년에 2mm 정도의 아주 느린 속도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 2∼300년간은 기울어진 상태겠지만 결국 언젠가 똑바로 서게 될 것이라는 것이 문제다. 그러면 관광상품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 마르코 필리페스키 피사 시장도 "<a href="https://namu.wiki/w/%EC%95%84%EC%9D%B4%EB%9F%AC%EB%8B%88">우리는 사탑이 복구된 것은 환영했지만 똑바로 서는 것은 원치 않는다</a>."라며 우려를 표했다. 그렇다고 일부러 다시 기울일 수도 없으니 그야말로 난감한 상황이다. 다만 탑을 건설할 당시 한 층을 올릴 때마다 기울어진 걸 반영해서 중간을 약간 꺾어서 탑을 올렸기 때문에 똑바로 서도 약간 휘어진 것처럼 보이기는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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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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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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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대 이집트에서&nbsp; 왕족의 무덤이 피라미드인데<br>이것을 보면 왕의 돈이 많았단 것을 알 수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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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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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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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영 - 미국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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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엠파이어&nbsp;스테이트 빌딩은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102층짜리 건물이다. 이 빌딩은 &lt;러브 어페어&gt;, &lt;시의 틀에 잠 못 이루는 밤&gt;, &lt;킹콩&gt;과 같은 영화의 배경으로 등장하여 더욱 유명해졌고, 한국인에게 친숙한 만화인 &lt;라바 : 인 뉴욕&gt;이 시작할 때 이 빌딩이 배경으로 나왔다. 그리고 이 빌딩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맨해튼 시내는 매우 아름다워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곳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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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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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프랑스-루브루박물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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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루브르 박물관</strong>(<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6%B4">프랑스어</a>: Musée du Louvre)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프랑스</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_(%ED%94%84%EB%9E%91%EC%8A%A4)">파리</a>의 중심가인 리볼리가에 있는 국립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B%AC%BC%EA%B4%80">박물관</a>이다. 소장품의 수와 질 면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9%94%ED%8A%B8%EB%A1%9C%ED%8F%B4%EB%A6%AC%ED%83%84_%EB%AF%B8%EC%88%A0%EA%B4%80">메트로폴리탄 미술관</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C%98%81%EB%B0%95%EB%AC%BC%EA%B4%80">대영박물관</a>과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박물관이다. 현재의 건물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3%A8%EB%B8%8C%EB%A5%B4_%EA%B6%81%EC%A0%84">루브르 궁전</a>을 개조한 것으로, 파리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B%8A%90%EA%B0%95">세느강</a> 주변을 포함하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EC%9C%A0%EC%82%B0">세계유산</a>으로 지정되어 있다. 루브르 박물관 앞의 유리 피라미드 조형물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3%A8%EB%B8%8C%EB%A5%B4_%ED%94%BC%EB%9D%BC%EB%AF%B8%EB%93%9C">루브르 피라미드</a>는 근대에 건설된 것으로 한때 어울리지 않다는 평이 많았으나 현재는 루브르를 대표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A1%B0%ED%98%95%EB%AC%BC&amp;action=edit&amp;redlink=1">조형물</a>이 되었다. 프랑스어로 뮈제 뒤 루브르, 그랑 루브르, 또는 단순히 루브르라고도 불린다.<br><br></div><div><br>루브르 박물관은 루브르 궁전 내부에 위치해 있다. 루브르 궁전은 12세기 후반 필립 2세의 명으로 착공되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궁이 아닌 요새였다. 아직도 당시의 요새 잔재들을 볼 수 있다. 이 요새가 루브르 궁이 되기까지 수차례에 걸친 건물 확장 공사가 이루어졌다. 1682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3%A8%EC%9D%B4_14%EC%84%B8">루이 14세</a>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B%A5%B4%EC%82%AC%EC%9C%A0_%EA%B6%81%EC%A0%84">베르사유 궁전</a>에 거주하기로 결정하고 루브르를 왕실의 수집품을 전시하기 위한 장소로 쓰도록 했다.<br><br></div><div><br>1692년 루브르 건물에 왕립 아카데미가 들어서고 1699년에는 첫 번째 살롱전이 개최되었다. 아카데미는 루브르에 100년동안 남아 있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_%EB%8C%80%ED%98%81%EB%AA%85">프랑스 대혁명</a> 당시, 국민회의는 루브르가 박물관으로서 국가의 걸작을 전시해야 한다고 선포하였다.<br><br></div><div><br>박물관으로서의 루브르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793%EB%85%84">1793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8%EC%9B%94_10%EC%9D%BC">8월 10일</a> 537점의 회화를 전시하며 첫 문을 열었는데 전시된 작품은 대부분 몰락한 귀족과 교회에서 징발된 수집품들이었다. 박물관 건물 내부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박물관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796%EB%85%84">1796년</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01%EB%85%84">1801년</a>까지 문을 닫았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98%ED%8F%B4%EB%A0%88%EC%98%B9">나폴레옹</a>이 통치하던 시기에 소장품의 규모가 크게 늘었고 이름도 뮈제 나폴레옹으로 바뀌었다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B%8C%ED%84%B8%EB%A3%A8">워털루</a>에서 나폴레옹이 대패하자 나폴레옹 군대에 빼앗겨 루브르로 보내졌던 많은 작품들이 고국으로 돌려보내졌다. (사실 당시 박물관장이 지하실에 빼돌려 돌아가지 못한 작품도 여럿 된다고 한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3%A8%EC%9D%B4_18%EC%84%B8">루이 18세</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A4%EB%A5%BC_10%EC%84%B8">샤를 10세</a> 재위기간에 다시 한번, 더 큰 규모로 소장품이 늘었고, 제2제국(나폴레옹 3세 통치 기간) 중에 20,000여 점의 수집품이 들어왔다. 소장품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_%EC%A0%9C3%EA%B3%B5%ED%99%94%EA%B5%AD">제3공화국</a> 때부터도 기증과 선물로 계속해서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2008년 기준으로는 8개의 전시관에 나뉘어 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A7%91%ED%8A%B8">이집트</a> 고대유물관, 근동 유물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7%B8%EB%A6%AC%EC%8A%A4">그리스</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90%ED%8A%B8%EB%A3%A8%EB%A6%AC%EC%95%84">에트루리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1%9C%EB%A7%88">로마</a> 유물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8A%AC%EB%9E%8C">이슬람</a> 미술관, 조각 전시관, 장식품 전시관, 회화관 그리고 판화와 소묘관 등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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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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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경-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오스트레일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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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주&nbsp;시드니에 있는 오페라 극장이다 조개데기모양의 이색적인외형이 특징으로2077년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등재되어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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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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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효-페루-마추픽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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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마추픽추</em>는 일반적인 개념의 도시가 아니라, 황제의 개인용 별장이나 임시 대피소 비슷한 용도의 도시였다.험준한 고지대에 위치한 신비한 도시였으나 지금은 폐허가 되어 있다 '마추픽추'라는 말은 '늙은 봉우리'라는 뜻으로 해발 약 2437m에 위치한 고산도시다.산 아래에서는 어디에 있는지도 볼 수 없다고 해서 잃어버린 도시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br>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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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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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빈-이탈리아- 피사의 사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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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73년 8월 9일 착공 시에는 수직이었으나, 13세기에 들어 탙의 기울어짐이 발견되었다.<br>높이는 지상으로부터 55m,계단은 294개로이루어졌으며, 무게는 14,453t이다.<br>피사으사탑은 8층 으로이루어저있다.<br>1173년 착공되어 1372년까지 3차레에걸쳐 약200년동안공사가 진행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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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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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 시드니 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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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주 시드니에 있는 오페라 극장.시드니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도 유명하다.<br>시드니를 넘어 호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다.조개 껍대기 모양의 이색적인 외형이 특징으로 200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br>매체에서는 시드니를 배경의로 하는 영화,드리마,게임 등에선 해당 건축물 주변에 있는 하버 브릿지와 함께 거의 반드시 등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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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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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아 - 빅 벤이 유명한 영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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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빅 벤은 영국 <a href="https://namu.wiki/w/%EB%9F%B0%EB%8D%98">런던</a>의 <a href="https://namu.wiki/w/%EB%9E%9C%EB%93%9C%EB%A7%88%ED%81%AC">랜드마크</a>이자 <a href="https://namu.wiki/w/%EC%9B%A8%EC%8A%A4%ED%8A%B8%EB%AF%BC%EC%8A%A4%ED%84%B0%20%EA%B6%81%EC%A0%84">영국 국회의사당</a>의 상징이기도 한 대형 <a href="https://namu.wiki/w/%EC%8B%9C%EA%B3%84%ED%83%91">시계탑</a> 속의 <a href="https://namu.wiki/w/%EC%A2%85(%EC%95%85%EA%B8%B0)">종</a>이다. <br>시계탑은 원래 정식 명칭이 딱히 없이 시계탑또는 세인트 스티븐스 타워로 불리다가 2012년 6월 이후로는 엘리자베스 타워가 되었지만 그보다는 <strong>빅 벤</strong>이라는 종의 이름이 사실상 탑의 이름처럼 불리고 있어 정식 명칭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다. <br>빅 벤에 종소리는 바로 들으면 <strong>누구나 아는 그 </strong><a href="https://namu.wiki/w/%ED%95%99%EA%B5%90%20%EC%A2%85%EC%86%8C%EB%A6%AC"><strong>학교 종소리</strong></a><strong> 멜로디</strong>이다. <br>여왕의 고조모인 <a href="https://namu.wiki/w/%EB%B9%85%ED%86%A0%EB%A6%AC%EC%95%84%20%EC%97%AC%EC%99%95">빅토리아 여왕</a>의 이름을 딴 빅토리아 타워도 있는 만큼 영국 역사상 즉위 60주년을 맞은 두 여왕을 기리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그리하여 이후로는 공식 명칭이 <strong>엘리자베스 타워</strong>로 변경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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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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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빈-그리스 파스테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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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A%B7%B8%EB%A6%AC%EC%8A%A4">그리스</a>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1">아테네</a> 시에 위치한 거대 대리석 건축물이다. <a href="https://namu.wiki/w/%EA%B3%A0%EB%8C%80%20%EA%B7%B8%EB%A6%AC%EC%8A%A4">고대 그리스</a> 시대에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2">아테네</a>의 수호 여신인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2%98">아테나</a>를 모시기 위해 건설되었다. 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1%AC%EB%A1%9C%ED%8F%B4%EB%A6%AC%EC%8A%A4">아크로폴리스</a>와 함께 높은 언덕 위에 건설되었기 때문에, 아테네 안이라면 어디에 있든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어인 파르테논(Παρθενών)은 현대 그리스어로는 파르쎄노나스(Παρθενωνας)라고 불리는데, 이는 '처녀'<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6">[6]</a>를 뜻한다. 따라서 한국어로 직역하자면 '처녀 신전' 혹은 '처녀 아테나 신전'이라 할 수 있다<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7">[7]</a>. <a href="https://namu.wiki/w/%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의 엠블럼이 파르테논 신전을 모델로 디자인 됐을 정도로 파란만장한 역사와 색이 바래지 않는 예술성을 자랑하며, 서양 건축 역사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다. 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A%B7%B8%EB%A6%AC%EC%8A%A4">그리스</a>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1">아테네</a> 시에 위치한 거대 대리석 건축물이다. <a href="https://namu.wiki/w/%EA%B3%A0%EB%8C%80%20%EA%B7%B8%EB%A6%AC%EC%8A%A4">고대 그리스</a> 시대에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2">아테네</a>의 수호 여신인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2%98">아테나</a>를 모시기 위해 건설되었다. 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1%AC%EB%A1%9C%ED%8F%B4%EB%A6%AC%EC%8A%A4">아크로폴리스</a>와 함께 높은 언덕 위에 건설되었기 때문에, 아테네 안이라면 어디에 있든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어인 파르테논(Παρθενών)은 현대 그리스어로는 파르쎄노나스(Παρθενωνας)라고 불리는데, 이는 '처녀'<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6">[6]</a>를 뜻한다. 따라서 한국어로 직역하자면 '처녀 신전' 혹은 '처녀 아테나 신전'이라 할 수 있다<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7">[7]</a>. <a href="https://namu.wiki/w/%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의 엠블럼이 파르테논 신전을 모델로 디자인 됐을 정도로 파란만장한 역사와 색이 바래지 않는 예술성을 자랑하며, 서양 건축 역사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다. <mark>파르테논 신전은 </mark><a href="https://namu.wiki/w/%EA%B7%B8%EB%A6%AC%EC%8A%A4"><mark>그리스</mark></a><mark> </mark><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1"><mark>아테네</mark></a><mark> 시에 위치한 거대 대리석 건축물이다. </mark><a href="https://namu.wiki/w/%EA%B3%A0%EB%8C%80%20%EA%B7%B8%EB%A6%AC%EC%8A%A4"><mark>고대 그리스</mark></a><mark> 시대에 </mark><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2"><mark>아테네</mark></a><mark>의 수호 여신인 </mark><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2%98"><mark>아테나</mark></a><mark>를 모시기 위해 건설되었다</mark>. 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1%AC%EB%A1%9C%ED%8F%B4%EB%A6%AC%EC%8A%A4">아크로폴리스</a>와 함께 높은 언덕 위에 건설되었기 때문에, 아테네 안이라면 어디에 있든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어인 파르테논(Παρθενών)은 현대 그리스어로는 파르쎄노나스(Παρθενωνας)라고 불리는데, 이는 '처녀'<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6">[6]</a>를 뜻한다. 따라서 한국어로 직역하자면 '처녀 신전' 혹은 '처녀 아테나 신전'이라 할 수 있다<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7">[7]</a>. <a href="https://namu.wiki/w/%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의 엠블럼이 파르테논 신전을 모델로 디자인 됐을 정도로 파란만장한 역사와 색이 바래지 않는 예술성을 자랑하며, 서양 건축 역사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다. 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A%B7%B8%EB%A6%AC%EC%8A%A4">그리스</a>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1">아테네</a> 시에 위치한 거대 대리석 건축물이다. <a href="https://namu.wiki/w/%EA%B3%A0%EB%8C%80%20%EA%B7%B8%EB%A6%AC%EC%8A%A4">고대 그리스</a> 시대에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2">아테네</a>의 수호 여신인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2%98">아테나</a>를 모시기 위해 건설되었다. 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1%AC%EB%A1%9C%ED%8F%B4%EB%A6%AC%EC%8A%A4">아크로폴리스</a>와 함께 높은 언덕 위에 건설되었기 때문에, 아테네 안이라면 어디에 있든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어인 파르테논(Παρθενών)은 현대 그리스어로는 파르쎄노나스(Παρθενωνας)라고 불리는데, 이는 '처녀'<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6">[6]</a>를 뜻한다. 따라서 한국어로 직역하자면 '처녀 신전' 혹은 '처녀 아테나 신전'이라 할 수 있다<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7">[7]</a>. <a href="https://namu.wiki/w/%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의 엠블럼이 파르테논 신전을 모델로 디자인 됐을 정도로 파란만장한 역사와 색이 바래지 않는 예술성을 자랑하며, 서양 건축 역사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다. 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A%B7%B8%EB%A6%AC%EC%8A%A4">그리스</a>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1">아테네</a> 시에 위치한 거대 대리석 건축물이다. <a href="https://namu.wiki/w/%EA%B3%A0%EB%8C%80%20%EA%B7%B8%EB%A6%AC%EC%8A%A4">고대 그리스</a> 시대에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2">아테네</a>의 수호 여신인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2%98">아테나</a>를 모시기 위해 건설되었다. 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1%AC%EB%A1%9C%ED%8F%B4%EB%A6%AC%EC%8A%A4">아크로폴리스</a>와 함께 높은 언덕 위에 건설되었기 때문에, 아테네 안이라면 어디에 있든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어인 파르테논(Παρθενών)은 현대 그리스어로는 파르쎄노나스(Παρθενωνας)라고 불리는데, 이는 '처녀'<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6">[6]</a>를 뜻한다. 따라서 한국어로 직역하자면 '처녀 신전' 혹은 '처녀 아테나 신전'이라 할 수 있다<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7">[7]</a>. <a href="https://namu.wiki/w/%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의 엠블럼이 파르테논 신전을 모델로 디자인 됐을 정도로 파란만장한 역사와 색이 바래지 않는 예술성을 자랑하며, 서양 건축 역사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다. 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A%B7%B8%EB%A6%AC%EC%8A%A4">그리스</a>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1">아테네</a> 시에 위치한 거대 대리석 건축물이다. <a href="https://namu.wiki/w/%EA%B3%A0%EB%8C%80%20%EA%B7%B8%EB%A6%AC%EC%8A%A4">고대 그리스</a> 시대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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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s://namu.wiki/w/%EA%B3%A0%EB%8C%80%20%EA%B7%B8%EB%A6%AC%EC%8A%A4">고대 그리스</a> 시대에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4%A4#s-2">아테네</a>의 수호 여신인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2%98">아테나</a>를 모시기 위해 건설되었다. 파르테논 신전은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1%AC%EB%A1%9C%ED%8F%B4%EB%A6%AC%EC%8A%A4">아크로폴리스</a>와 함께 높은 언덕 위에 건설되었기 때문에, 아테네 안이라면 어디에 있든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어인 파르테논(Παρθενών)은 현대 그리스어로는 파르쎄노나스(Παρθενωνας)라고 불리는데, 이는 '처녀'<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6">[6]</a>를 뜻한다. 따라서 한국어로 직역하자면 '처녀 신전' 혹은 '처녀 아테나 신전'이라 할 수 있다<a href="https://namu.wiki/w/%ED%8C%8C%EB%A5%B4%ED%85%8C%EB%85%BC%20%EC%8B%A0%EC%A0%84#fn-7">[7]</a>. <a href="https://namu.wiki/w/%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의 엠블럼이 파르테논 신전을 모델로 디자인 됐을 정도로 파란만장한 역사와 색이 바래지 않는 예술성을 자랑하며, 서양 건축 역사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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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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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석 - 낭만 그자체 에펠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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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랑스가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서 ehrdlf에게 패한 치욕을 만회하고 <strong>국력을 과시</strong>하기 위해 1889 파리 엑스포에 전시할 목적으로 세워졌다. 특히 영국이 자랑하는 최신 건물이었던 수정궁과 세인트 판크라스역을 의식하여 기둥간의 거리를 115m로 늘린 기계관(판크라스 역은 73m)과 300m 높이의 에펠 탑을 선보였으며, 일종의 기술을 과시하는 용도였기 때문에 원래는 20년간 설치했다가 해체할 예정이었다. 사실 건축적인 의의는 기계관이 더 크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대중이 느끼는 시각적인 충격은 에펠 탑이 압도적으로 뛰어났고, 결국 우여곡절 끝에 <strong>에펠 탑만이 살아남았다.</strong><br><br>마천루가 즐비한 오늘날에는 잘 느끼기 어렵지만, 약 169m의 구조물인 워싱턴 기념탑, 161m의 건축물인 울름 대성당이 가장 높던 시절에 등장한 300m의 타워란 충격적인 광경이었다. 인류 역사상 이토록 인간의 구조물의 고도가 '갑자기' 올라간 적이 없었다. 특히 철을 가지고도 고전적 건물을 모방하기 바뻤던 시대에 철골을 당당하게 드러낸 에펠 탑의 위용은 마치 새로운 신 건축의 시대를 선언하는 듯 하였으며, 이는 에펠 같이 토목 분야에서 활동하던 구조 공학자들이 일반적인 건축가보다 산업시대의 새로운 재료들을 더 빠르게 활용했기에 가능했던 진보다.<br><br>에펠 탑은 건설비가 굉장히 많이 들었는데, 그 대부분을 에펠이 냈고 대신 20년간 독점권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욕먹는 걸 참아가며 만든 보람이 있어서, 에펠의 예상대로 3년 만에 투자비를 다 뽑아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원래는 20년 후에 철거될 예정이었지만, 그냥 철거하기에는 너무 아까웠던 에펠의 설득과 송신탑으로 활용할 가치가 있어[9] 한 프랑스 육군 고위층의 결정으로 살아남게 되었고, 그렇게 쭉 있다 보니 결국엔 어느덧 파리 시는 물론 프랑스 전체의 상징이 되었다. 그야말로 격세지감.<br><br>이후 프랑스 육군의 결정대로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통신 중계탑으로 잠시 쓰이다가, 1925년 첫 라디오 방송을 시작했고, 이후 TV 방송용으로도 쓰여왔다. 21세기에도 계속 방송 중계탑으로 역할을 했는데, 점차 케이블 선을 이용한 디지털 방송이 확대됨에 따라 기념탑으로만 남게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군용 송신탑으로는 계속 쓰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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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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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피사의 사탑-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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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사의 사탑은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피사시의 피사 대성당에 딸린 높이 55m의 종탑이다.<br>기울어진 탑이라는 뜻의 '피사의 사탑'으로서 유명하다.일명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부실공사'로 멀쩡했다면 오히려 망가져서 유명해진 건축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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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2: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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