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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3학년 아침독서 서평쓰기 by 강효숙</title>
      <link>https://padlet.com/nangju/iillf6vo3itgztpn</link>
      <description>책을 한 권씩 완독 후 책 제목/저자 및 느낀점, 추천이유 등을 정성껏 작성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4-15 00: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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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해,왕이 된 남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iillf6vo3itgztpn/wish/386938949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역사에 관심이 있어서 읽어보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가끔 웃긴 장면도 나오지만 슬픈 장면들도 몇몇 있다.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쯤은 읽었으면 하는 책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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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5 22: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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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와 통하는 스포츠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iillf6vo3itgztpn/wish/38693913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스포츠를 시청하거나 하는 것을 좋아한다.그래서 이 책을 읽었는데 내가 모르던 사실을 더 명확하게 알게 되어 좋았다.또한 독자들에게 질문을 하여 궁금증을 유발하게 한다.스포츠를 시청하거나 좋아한다면 읽어 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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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5 23: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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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인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iillf6vo3itgztpn/wish/3944150311</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도 사실 한번 읽었고 다시 읽었는데 알고 보니까 또 다른 재밌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현대사회의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 눈에 잘 띄어서 우리의 사회의 모습이 녹아든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회의 부패, 피폐함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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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8 00: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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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헤일메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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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로 봤을때 정말 재밌어서 책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어봤다. 책 내용도 영화처럼 엄청 길고 영화보다 주인공이 실험 하는 것 이랑 다른 것 들이 더 자세히 나와있어서 내가 주인공의 시점으로 실험을 하는 기분이였다. 그래서 길고 과학적이고 감동적인 내용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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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8 00: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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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iillf6vo3itgztpn/wish/3986801076</link>
         <description><![CDATA[<p>홍길동전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이자 대표적인 고전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한다”라고 말하는 장면이었다. 당시 사회에서는 신분제도가 매우 엄격했기 때문에 서자로 태어난 홍길동은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도 차별받으며 살아야 했다. 나는 이 장면을 통해 조선 시대의 불평등한 사회 모습을 잘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의 재능과 능력이 인정받지 못하는 홍길동의 답답함과 슬픔도 공감되었다.</p><p><br/></p><p>이 작품에는 전기성이 잘 드러난다. 전기성이란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어려운 신비롭고 비범한 일이 나타나는 특징을 말한다. 홍길동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주를 보였고, 도술을 사용하거나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등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능력을 보여 준다. 이러한 전기적 요소 덕분에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고, 홍길동이라는 인물이 특별한 영웅처럼 보였다. 특히 활빈당을 이끌며 탐관오리를 혼내 주고 가난한 백성을 도와주는 장면은 통쾌하고 인상 깊었다. 단순히 힘만 강한 인물이 아니라 정의로운 마음까지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진정한 영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또한 홍길동전은 단순한 모험 이야기가 아니라 당시 사회의 문제를 비판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신분 때문에 차별받는 현실과 백성들을 괴롭히는 관리들의 모습은 지금 읽어도 잘못되었다고 느껴진다. 홍길동은 결국 자신이 인정받을 수 있는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데, 이를 통해 작가는 모두가 공평하게 대우받는 세상을 바랐던 것 같다. 나도 사람을 신분이나 배경으로 판단하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p>이번에 홍길동전을 읽으며 고전 소설도 충분히 재미있고 의미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전기적 요소와 사회 비판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오래된 작품임에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앞으로 다른 고전 소설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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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23: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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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iillf6vo3itgztpn/wish/3986801558</link>
         <description><![CDATA[<p>아몬드를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p><p>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윤재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었다. 이 책을 통해 사람마다 서로 다른 아픔과 사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앞으로는 나와 다른 사람도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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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23: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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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ngju/iillf6vo3itgztpn/wish/3986802115</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이어지는 편지라는 독특한 설정이 흥미로웠다. 읽는 동안 다음 내용이 계속 궁금해져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 마지막에는 모성애가 </p><p>얼마나 소중한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자신의 자식을 자신이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품어주고 사랑해준다는 모성애라는 감정이 신기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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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23: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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