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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활동 체험 및 감상 by 윤종수5학년6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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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생들이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잘 드러나게 글을 쓰고 모둠원끼리 한줄평을 나눠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6 00:09:3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19 04:46:1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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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에는 안 갈것 같은 곳...</title>
         <author>245609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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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는 200평짜리 펜션으로 가족여행을 갔다. <strong><mark>내 마음을 두근하게 만드는 크기였다.</mark></strong></p><p>  6층이다 보니 우리만 쓸기에는 너무 커서 아빠친구분들과 같이 가기로 했다.</p><p>  난 가기전부터 이미 <strong><mark>내 심장은 터질것만 같았다.</mark></strong></p><p>  우리가 먼저 도착해 자리를 잡고 형아와 수영을 하고있었다. 20분이 지나야 친구분들이 하나하나 오셨다. 오셨으니 이제 수영을 멈추고 인사를 드리며 수영장을 나왔다. 배가고파서 <strong><mark>라면 후루룩 맛나게 먹었다. </mark></strong>역시 <strong><mark>수영의 라면은  환상의 조합인것 같다. </mark></strong>소화도 할겸 산책하며 편의점에 갔다온 뒤 6층에 있는 오락게임을 하며 힐링타음을 가졌다.6시까지는 게임을 하다 <strong><mark>고소하고 달콤하고 짭짤한 바베큐를 먹을 시간이 되었다.</mark></strong></p><p>  다 먹고 저녁이 되니 <strong><mark>아쉬운 마음이 생겼지만 한편으로는 </mark><em><mark>재밌고 즐거웠다</mark></em></strong></p><p>  <strong><mark>다음에는 더 재밌고 좋은 곳으로 가고싶다.^^</mark></strong></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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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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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치 모르는 영어캠프</title>
         <author>245604_3</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60849</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영어캠프에 갔다 </p><p>영어캠프에 도착하자마자 <mark>너무 신났다</mark> 신발을 신발장에 두고 실내화로 갈아신었다.</p><p>  선생님분들이 소개를 하시고 수업을 하셨다 놀이도하고 쉬는시간에 놀고 그렇게하다보니 점심시간이다.  <mark>점심을보니 스파게티등 맛있었다.</mark></p><p>  점심을먹고 보드게임이나 영화를 볼수있는데 나는 보드게임을 했다.</p><p>  수업을 받다보니 어느새 갈시간이 됬다.</p><p>  <mark>아쉽고 다시가고 싶은곳 이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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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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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덕산 수영장</title>
         <author>245625_3</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62934</link>
         <description><![CDATA[<p>  아빠와 하룻밤이 지나고 기다리던 수영장을 가기로 했다, 하지만 내동생도 같이가는데 전날부터 열이나 병원에 가 검사를 해보니 코로나였다... <strong><mark>동생이랑 같이 못가는게 정말 아쉬웠다,</mark></strong> 이제 출발은 했다 출발을해서 유튜브를 좀 보다가  너무 지루해서 핸드폰을 끄고 아빠와 새자전거 얘기를 했다 아빠랑 얘기를 하다보니 지루함도 금세 사라지고 벌써 도착을 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입장권과 돈을 내고 수영복을 갈아입고 실내수영장을 보니 따듯하고 깊어보였다. 들어가보니 정말 따듯했다.</p><p>  이제 실외 수영장으로 가서 <strong><mark>파도풀을 보니 파도에 한번 맞으면 날아갈꺼 같이 쌔보였다.</mark></strong> 한번 이용해보니 진짜 날라갔다. 그다음 슬라이드를 기다리고 기다려서 탔다<strong><mark>, 정말 높아서 스릴이 넘치고 무서울거 같았다.</mark></strong> 한번타니 계속 참았던 배고픔이 와서 밥을 시켰다. 음식을 보니 너무 맛있어 보였다 먹고 닥터피쉬를 체험하는 장소에 가서 닥터피쉬를 보니 <strong><mark>닥터피쉬한테 둘러쌓였을때 정말 간지러울것 같았다. </mark></strong>체험을 하니 나는 너무 간지러워서 호들갑을 떠는데 아빠는 많이 몰려도 하나도 안간지럽다고 했다. <strong><mark>슬라이드와 닥터피쉬, 파도풀을 더 이용하니 정말 좋았다, </mark></strong></p><p>  내동생이 걱정되어 집에 돌아갔다 <strong><mark>아쉽지만 다음에 동생이 안아프면 같이 와야겠다, 정말 아쉽고 다음에 또왔으면 좋겠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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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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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에버랜드</title>
         <author>245601_3</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63829</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9월달에 가족들과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strong><mark>출발하기 전에 무척 설렜다. </mark></strong>드디어 출발을 하고 50분 쯤 잘 가다가 <strong><mark>배고파서</mark></strong> 휴게소에 들려 간식을 사 먹었다. 차에 다시 타고 출발을 했다. 2시간30분 만에 에버랜드에 도착하였다.</p><p> 도착하고 나니 사람이 엄청 많았지만 빨리 들어갈수 있어서 <strong><mark>좋았다.</mark></strong></p><p> 먼저 푸바오를 보려고 줄을 섰다 줄이 엄청 길어서 가의 1시간 동안 줄서 있었다. 1시간 기다린 후에 드디어 푸바오를 볼수있게 되었다.푸비오가 밥을 먹고있을 때 사진을 찍었다. 푸바오가 <strong><mark>엄청 귀여웠다</mark></strong>. 푸바오를 보고 다양한 동물들도 보았다. 가장 잘 생각나는 동물은 사막여우, 펭귄, 미어캣이다.</p><p> 그다음 놀이기구를 탔다. 먼저 바이킹을 탔다.<strong><mark>엄청 오랜만에 타서 재밌었다.</mark></strong> 그다음 아마존을 탔다. 엄청 빨르고 물이 엄청 튈줄 알았는데 별로 안빠르고 물이 별로 안튀었다.</p><p> 기념품숍에가서 푸바오 인형을 샀다. 인형을 사고 에버랜드에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퍼레이드를 보았다. <strong><mark>정말 재밌었다. </mark></strong>집애 가야할시간이 되니까<strong><mark> 아쉽고 또 가고 싶었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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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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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갯벌</title>
         <author>245618_1</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65750</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은 태안으로 여행을 갔다. <mark>마음이 두근거렸다</mark>. 차를 타고 처음 목적지는 마트였다. 마트에서는 점심으로 먹을 회와 저녁으로 먹을 고기를 샀다. 차를 타고 드디어 펜션으로 향했다. <mark>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설렜다.</mark></p><p> 펜션에 도착해서 우리가족은 배가 고팠기에 짐만 대충 정리하고 마트에서 산 회를 먹었다. 회를 한 입 먹었는데 회가 입에서 녹았다. <mark>정말 맛있었다. </mark></p><p> 그렇게 맛있는 회를 다 먹고 양동이와 호미를 챙기고 갯벌로 향했다. 갯벌로 가니 이미 해루질을 시작한 사람들도 몇 몇 보였다. 갯벌에 있는 돌을 뒤집어 보니 5cm정도 되보이는 작은 게와 아주 작은 고둥이 숨어있었다. <mark>내가 게를 직접 잡아서 뿌듯했다. </mark></p><p>그런 식으로 한 시간 정도 계속 잡더니 양동이가 무거워졌다. 그래서 펜션으로 그만 돌아갔다. 펜션에서는 게임을 두 시간 동안했다. 창 밖을 보니 해가 떨어지려 했다. 마침 배도 고팠으니 고기를 먹었다. 고기를 먹으며 노을도 함께 졌다.</p><p> 그렇게 여행이 끝났다. <mark>한 편으로는 아쉬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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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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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있는 나라의사슴</title>
         <author>245619_2</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66696</link>
         <description><![CDATA[<p>  2월달 쯤에 가족과 해외여행으로 일본에 갔다.  그곳에서는  나라라는 사슴이 많은 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입구부터 사슴이 많았다. 조금더 들어가니 사슴들이 입구보다 더 많이 있었다. 그런데 그곳에있는 사슴들이 다른사람들은 다 따라다니던데 나만 안 따라다녀서<mark> 서운했다 .</mark></p><p>   나는 그곳을 더 둘러보다가 사슴의간식인 센베라는 간식을 발견했다.  나느 그것을 사서 사슴들에게가니 사슴들이 나에게 왔다. 아까 사슴들이 다른사람들 한테 있던 이유가 센베를 들고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가이드 님의 말에들은것이 있는데 사슴들에게 센베를 들고 가서 인사를 하면 인사를 해준다고 해서 했더니 사슴들이 인사를 하고 센베를 가져갔다. </p><p>  나는 그것을 실제로 해보니 <mark>신기하고 놀라웠다</mark>.  그렇게 재미있게 놀다보니 시간이 다 지나버려서 아쉬운 마음을 품은체 관광버스에타  숙소로갔다.<mark>재미있는</mark>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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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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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에서 호핑</title>
         <author>245602_3</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66776</link>
         <description><![CDATA[<p>  필리핀여행 4일차(정확하지 않음)우리가족은 호핑투어를 하기위해 버스에 탔다.버스를 타고 배타는 곳으로 가 배를 탔다.배를 타고 보는 바다는 정말 예뻤다.</p><p>  배를 타고 물고기가 많은 포인트 지점으로 갔다.그곳에서 멈춘다음 스노쿨링을 했다.바다가 투명해 나는 기대감을 가득 않고 물에 들어 갔다.물에서 아래쪽을 보니 불고기가 많았다.그때 사진 찍는 분이 오셔서 사진을 찍어 주셨다.물고기가 많아 너무 좋았다.그리고 배로 올라가서 간식을 먹었다.수영하고 먹으니 정말 꿀맛이었다.그리고 배에 끝부분으로 가서 사진을 찍었다.그 사진을 카톡 프로필사진으로 쓸생각에 너무 좋았다.우리일행중 한명이 다이빙을 하고싶다고 해 사장님이 배를 멈춰 주셨다.뛰는걸 보고 나도 뛰었다.뿌듯했다.다음으로 점심을 먹었다.점심을 맛있게 먹고 팀마다 계신분이 있는데 그분이 니모와 불가사리를 잡아 주셨다.거의 다 도착해서 나는 니모를 풀어주고,불가사리도 던져 주었다.</p><p>  배를 타고 배가 처음 있던 곳으로 돌아가 다시 버스를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정말 재미있었다.다음에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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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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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션 안 수영장</title>
         <author>245605_2</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6888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과 같이 가족여행을 갔다.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바로 밥집으로 갔다. <mark>맛있어서</mark> 더 먹고 싶었지만 펜션을 가야되서 그만 먹고 펜션으로 갔다.</p><p>  펜션에 도착했다. 밖에 큰 수영장이 있어서 들어갈 마음으로 <mark>설랬지만 </mark>안을 구경하기 위해 들어가자 58평이지만 <mark>체감상 100평은 되보이는 집이 나왔다.</mark>그리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수영장 <mark>기분이 너무 좋았다.</mark></p><p>  이제 수영할 준비가 끝났다. 바로 뛰아나가 바로 수영장에 들어깄다. <mark>시원해서 너무 좋았다. </mark>그리고 누나와 같이 술래잡기를 하는데 잡힐랑 말랑 도망치니 벌써 저녁밥 먹을 시간이라 빕을 먹고 펜션 수영장에서 놀다 마지막으로 누나만 자빠뜨리고 잤다.</p><p>  일어나서 밥을 먹으니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라 집으로 돌아가는데 <mark>아쉅지만 좋았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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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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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롯데월드에 간 날</title>
         <author>245624_2</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0426</link>
         <description><![CDATA[<p>  작년에, 친구,친구엄마,엄마와 함께 롯데월드에 다녀왔다. 함께 버스를 타고 갔는데 멀미가 나서 조금 <strong><mark>힘들었다. </mark></strong>드디어 3시간만에 서울에 도착했다. 하지만 서울에서 롯데월드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탔다. 앉을 지리가 없어서 많이 흔들렸다. 그래서 서있기가 <strong><mark>힘들었다. </mark></strong>롯데월드에 도착했다. </p><p>  1시간 정도 대기를 하고 롯데월드에 입장했다. 제일 먼저, 후룸라이드를 탔다. 밑으로 내려갈 때 물이 튀어서<strong><mark> 시원하고</mark></strong> , <strong><mark>짜릿했다</mark></strong>. 또 타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 많아서 못탔다. 너무 <strong><mark>아쉬었다. </mark></strong>그다음에는, 4D체험관에 갔다. 4D체험관은 내가 움직이는 것처럼 의자가 움직여서 <strong><mark>신기하고,</mark></strong> <strong><mark>재밌었다</mark></strong>. 그다음으로, 점심을 먹었다. 점심으로는 유부초밥과 라면을 먹었다. <strong><mark>맛있었다.</mark></strong> 다 먹고 풍선비행을 탔다. 열기구같은 것을 타고 높은 곳에서 실내풍경을 봤는데 정말 <strong><mark>예쁘고</mark></strong> <strong><mark>재밌었다.</mark></strong> </p><p>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부드럽고, <strong><mark>맛있었다. </mark></strong>이제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strong><mark> 정말 재밌었다</mark></strong>. 다음에 또 롯데월드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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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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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미있는 여수여행</title>
         <author>245613_4</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11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사촌들과 함깨여수를 가는날인데 엄마가오전1시에 깨웠다. 이유를 물어보니 여수갈려면 3시간걸린다고 지금가야 된다고 깨웠다. 그뒤 옷을입고 차를타고 1시 30분쯤에 친할모닝 친할부지 를 데리고 2시 30분쯤 주유소에서 기름을넣고화장실을 들린뒤5시쯤에 여수에 도착했다. 그뒤 우리는 사촌에게 전화를받았는데 오전7시에 만나자고 했다 그뒤 우리는 2시간동안 쉬었다 그뒤 근처 국밥집에서밥을먹고 근처 카페집에서<mark> </mark><strong><mark>커피랑 디저트</mark></strong>를 먹은뒤 <strong><mark>여수 놀이공원</mark></strong>으로 갔다거기에서 놀이기구를 탄뒤 근처 케이블카가있는곳에가서 사진을 찍고 <mark>풍경을보니 아름다웠다</mark>밥을먹고  팬션으로가서 물놀이를 즐기고밥을먹은뒤 자고 다음날 팬션을떠나고 달고나가있는곳으로가서 먹은뒤 그뒤 바다맛집을가서 밥을먹고 <mark>박물관을 관람</mark>한뒤 해어졌다 그뒤 근처 휴게소에서 음식을먹은뒤 나는 할머니할아버지랑 해어지고 집가서밥먹고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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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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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인가....</title>
         <author>245603_3</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1238</link>
         <description><![CDATA[<p>  2023년 2월 가족과 함께 롯데월드에 갔다. 입구에 갔는데 입구가 아닌 <mark>백화점 같았다</mark>. 입구에는 롯데월드 마스코트인 너구리동상이 있었는데 너무 <mark>귀여웠다</mark>. </p><p>  이제 롯데월드로 들어갔는데 내가 <mark>꿈에 있는 것 같았다</mark>. 줄을 스고 놀이기구를 탔는데 많이 타다 보니 배가고팠다.</p><p>  점심을 먹으러 갔다. 가게에 들어갔는데 맛있는 냄새가 났다. 떡볶이와 우동을 먹었다. 근데 후식을 먹고 싶어 닭꼬치를 먹었다. 배가부르어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 놀이기구 타고 퍼레이드도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p><p>  저녁에는 놀이기구를 타고 퍼레이드도 보니 9시가 되어 집으로 갔다. 다음번에는 <mark>더 재밌게 놀아야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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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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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245622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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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사촌과 함께 제주도를 가는 날이다. 짐을 싸고 청주공항으로 출발했다. 비행기를 탈 시간이 되자 비행기에 탑승했다. 이륙 준비를 하는데 옆에 군사 기지가 보였다. 군사 기지는 사진,촬영 금지여서 눈으로만 봐야했다. 전투기,기지 등등 다양한 군사 시설이 있었다. 군사 기지를 실제로 봐보니 되게 <strong><mark>멋지고 신기했다.</mark></strong></p><p>비행기가 착륙하고 우리는 제주도에 도착했다. 도착해보니 벌써 밤이 되어있었다. 우리는 바로 렌트카를 빌리러 갔었다. 그런데 렌트카가 일반 승용차가 아닌 카니발이었었다. 이제부터 우리와 함께할 자동차라고 생각하니<strong><mark> 정말 기뻤다</mark></strong>. 차를 렌트한 다음 바로 우리는 숙소로 달려갔다. 체크인을 하고 숙소를 둘러보는데 숙소 안에 편의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편의점 안에 들어가서 쇼핑을 하고 우린 방으로 갔다. 방이 생각보다는 <strong><mark>작았지만 만족하고 있었다.</mark></strong> 다음 날 우리는 서커스를 보러 차를 끌고 가고 있었다. 서커스를 볼 준비를 했다. 서커스는 발레,무술,마술 같은 다양한 테마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서커스는 오토바이 서커스였다. 지름 약5미터 정도 되는 원형 철제 통 안에 오토바이가 4개나 들어가 빙빙 도는 서커스였다. <strong><mark>정말 보는 사람도 아찔했다.</mark></strong> 서커스를 다 보고 우린 낙타 체험장으로 향했다. 낙타를 봐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컸었다. <strong><mark>낙타의 혹이 마치 공 같았다.</mark></strong> 낙타를 탈 수 있어서 타봤는데 그렇게 <strong><mark>느낌이 좋진 않았다</mark></strong>. 체험을 모두 다 즐기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짐을 싸고 비행기에 타보니 좀 <strong><mark>허무했다</mark></strong>. 여행은 왜 항상 빨리 끝나는지를 생각하면서 집에 왔다. 제주도를 다녀온 소감은 제주도에서 많은 체험을 경험해봐서 좋았고, 이번 여행은 좀 <strong><mark>알차게 보낸것 같아 좋았다. </mark></strong>나중에도 간다면 전에 갔던 기억<strong><mark>을 살려서 더 알차게 보내면 될 것 같다. 또 가고 싶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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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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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과 함께 경주에 간일</title>
         <author>245623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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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약 2년~1년전 우리가족과 함께 경주에 갔다. 난 경주 출발을 한 밤 12시~1시 쯤에 출발했다. 경주에 보았다갈려고 고속도로를 타고 잠깐 휴게소에 들러서 하루밤을 자고 아침에 다시 경주로 갔다.    </p><p>그리고 경주에 도착하고 제일 먼저 다보탑 에서 사진도 찍었다. 그다음에 석가탑을 봤다. 그리고 천마총그때도 보았다. 천마청은 어떤 박물관 안에 있었는데 그때는 천마청이 뭔지 알수가 없어서 그냥 신기했던거 같다. 그리고 날이 슬슬 어두워질때 첨성대를 봤다. 그때는 첨성대 뭔지 몰라서 그때는 그냥 많이 재미있었다.</p><p>그리고 이제 날이 어두워져서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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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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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근두근 일본 오사카 여행</title>
         <author>245608_4</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2267</link>
         <description><![CDATA[<p> 5월달쯤 가족 여행으로 일본 오사카에 갔다. 인천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탔다. 그렇게 비행기를 타고 일본 공항에 도착해 일본 호텔로 갔다. 짐을 놓고 유니버셜이라는 곳에 도착했다.</p><p> <strong><mark>유니버셜에 많은 놀이기구들이 있어 깜짝 놀랐다.</mark></strong> 그중 몇가지만 말해보면 할리우드 드림-더 라이드/ 더 플라잉 다이노소어/ 스페이스 더 판타지 더 라이드/ 엘모의 고고 스케이드 보드/ 세서미 빅드라이브/ 요시 어드벤처/ 프리즈 레이 슬라이드 더/ 죠스/ 마리오 카트: 쿠파의 도전장/ 해리포터 앤드 더 포비든 저니 등이 있다. 그중 나는 마리오 카트: 쿠파의 도전장과 해리포터 앤드 더 포비든 저니를 탔다. <strong><mark>마리오 카트: 쿠파의 도전장을 탔을땐 시원하고 VR안경을 쓰고 해서 실감나고 재미있었다.</mark></strong> <strong><mark>해리포터 앤드 더 포비든 저니를 탔을 땐 무서 웠지만 빠르고 재미 있었다.</mark></strong> 그다음 카레를 먹으러 가게에 가서 먹었다. <strong><mark>배고플때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mark></strong> 그렇게 많은 시간을 보냈다.</p><p> 하지만 비행기를 다시 타고 인천 공항으로 돌아오는데 기내식을 주셨다. <strong><mark>나는 과일이 제일 맛있었던거 같다.</mark></strong> 그렇게 인천 공항에 도착하고 집으로 갔다. <strong><mark>재미있었고 조금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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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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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들과 계곡</title>
         <author>245616_3</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2890</link>
         <description><![CDATA[<p>8월 25일 일요일 2나는 가족들과 계곡에 갔다. 계곡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많았고,계곡위에 수영장도 있었다. <strong><mark>오랜만에 와서 기대됐다</mark></strong>.</p><p>  계곡에 들어가보니 물이 차가웠지만 시간이 지난후 적응이 됐다.계곡에서 <strong><mark>물고기 미꾸라지 등등 많이 잡아서 재미있었다</mark></strong>. 송사리 같은 것도 많았는데 너무 빨라서 못 잡아서 <strong><mark>아쉬었다</mark></strong>. 송사리에 대해서 조사해보니 약 5cm까지 크고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먹는다고 한다. 몸통은 옆으로 납작하고 눈이 매우 크다고 한다. 잡은 물고기들이 통에서 움직이는게 <strong><mark>귀여웠다</mark></strong>. 그리고 버블파티도 했는데 엄청 많은 거품들이 하늘에 날아다니는게  <strong><mark>눈이내리는 것같았다</mark></strong>.수영장은 미끄럼틀,공 등등 <strong><mark>재미있었다.</mark></strong></p><p>  마지막으로 한강라면을 사먹었는데  라면치고 비싸긴 하지만 <strong><mark>맛있었다</mark></strong>. 가는길엔 더놀고 싶어서 <strong><mark>아쉬었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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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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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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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경주 가족여행</title>
         <author>245612_3</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304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과 경주로 여행을 갔다. 우리는 먼저 숙소에가서 짐을 놓고 바로나갔다. <mark>첨성대를 보는데 엄청크고 멋있었다. 첨성대 안에 누군가가 있을거 같았다. </mark>역사에 관한 프로그램을 봤는데 잘 기억이 안나지만 재밌었던거 같다. 우린 또 걷고 또 걸었다. 그날이 39도여서 선풍기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왔다. 그래서 근처 카페에 가서 오빠랑 나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mark>너무 시원하고 비주얼이 예뻤다. </mark></p><p>  우린 놀이공원에 갔다. 더웠지만 놀이공원은 재밌었다. 가족과 바이킹을 탔는데 그땐 나는 어려서 바이킹이 무서웠다. 그래서 유아용 바이킹을 탔다. <mark>성인 바이킹은 진짜 거북선같이 컸다. </mark>놀이공원에서 놀고 숙소에 왔다. </p><p>  점심을 먹고 쉬다가 수영장에 갔다. 실내 수영장은 물이 차가운거랑 온천이 있었다. <mark>실외 수영장은 너무 더웠다. 그래도 물에 들어가면 따뜻하니 좋았다. 이 수영장을 보니 아까탄 바이킹이 둥둥 떠다닐거 같았다. </mark>수영하고 씻고 숙소에 갔다. 다음날에는 숙소를 다른데로 가고 키즈카페를 갔다. 거긴 무덤미끄럼틀이 있었는데 거의 90도였다. <mark>그래도 재밌었다 왠지 타면 무덤으로 간다는것 같았다. </mark>숙소에 왔는데 곤충이 숙소에 있었다. <mark>등껍질이 반딱반딱하고 느리게 움직였다. 징그러웠다. </mark>다른 수영장에가서 놀고 숙소에 와서 씻고 저녁먹고 잠을 잤다. <mark>진짜 경주는 너무 재밌고 좋았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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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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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과 계곡</title>
         <author>245614_5</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3450</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 사촌동생 가족이 만났다. 만나고 난 뒤 계곡에 갔다. 계곡에 도착했다. 그 다음에 잘 수있는 텐트를 쳤다. 그 다음에 바로 사촌동생과 수영을 하러 갔다. 이제 점심 밥을 먹을 시간이다. 점심밥은 바로 라면이였다. 밥을 다 먹고 난 뒤 텐트안에서 좀 쉬었다. <strong><mark>사촌동생과 노니 정말 행복하고 재밌었다. 이렇게 맨날 놀고 싶었다. 정말 즐거웠다. </mark></strong>계곡에서 물고기를 봤다. 아빠가 알려줬는데 그 물고기는 금강모치라고 했다. 금강모치가 뭔지 몰라 찾아봤다. 금강모치란 길이는7~9cm이고 냉수성 소형어종 최상류 1급수지역 이렇게 나왔다. 또 금강산과 연관이있다. 그리고 금강산 계곡에서 처음 발견되 금강모치라고 한다. 그리고 몸은 길고 타원형 모양이다. <strong><mark>이 물고기를 처음봐서 신기하고 만져보고 싶었다</mark></strong>. 다음 날 아침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strong><mark>너무 아쉽다.</mark></strong> 또 놀고 싶었다. 사촌동생가 헤어지는게 <strong><mark>너무 아쉬었다. 그리고 계곡에서 재밌게 놀고 가는 것 같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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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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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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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여행</title>
         <author>245610_2</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352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가는 날이다. 비행기를 타려고 공항에 왔다.   공항에 오니 정말 사람들이 많았다.</p><p>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비행기를 탈 시간이 되었다 <mark>비행기에 타니 엄청나게 신기했다</mark> 사람들이 모두 타자 비행기가 이륙한다고 하였다. <strong><mark>비행기가 달릴 때 조금 무서웠지만 재밌었다</mark></strong>.</p><p> 드디어 비행기가 하늘로 떳다 하늘로 뜨니 붕 뜨는 느낌 이였다  1시간 정도 비행기에 있으니 <strong><mark>제주도에 도착하니 정말 좋았다</mark></strong> 제주도에 도착하니 밤이라 먼저 지인집에 가서 잠을 잤다. 잠을 자고 일어나니 바다에 간다고 하였다 바다에 가려고 수영복을 입고 선크림을 발랐다 차를 타고 바다에 간다 10분정도 차를 타니 바다에 도착했다. 엄마와 아빠는 물이 무섭다고 안들어가고 나와 이모,삼촌만 들어갔다 2시간정도 놀고 바다에서 나왔다.</p><p>1주일 동안 더 놀다보니 이제 돌아갈 시간이 되어버렸다 다시 제주국제공항에 와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탔다. <strong><mark>아쉽지만 즐거운 여행이였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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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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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미있는 괌 여행</title>
         <author>245606_7</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3535</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괌으로 여행을 갔다. 괌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숙소로 들어갔다.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밖으로 나왔다. 일단 숙소 안에있는 곳에가서 조식을 먹었다. 종류가 많아서 먹을 음식도 많았다.</p><p>  우리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아빠와 수영하니 <mark>정말 재미있었다</mark>. 그리고 갑자기 엄마, 아빠가 배를 타러가자고 말하셨다. <mark>놀랐지만</mark> 얼쩔 수 없이 따라갔다. 배를 타고 바다고 갈때 색깔이 정말 <mark>아름다운</mark> 돌고래를 봤다. 우리는 배에서 내려서 점심을 먹어러 갔다. 점심을 다 먹고 옷을 갈아입고 인형 파는 곳으로 갔다. 나는 귀여운 작은 미니 거북이 인형을 샀다.<mark> 정말 귀여웠다</mark>. </p><p>  나는 숙소에가서 조금 쉬다가 수영장 옆에 있는 곳을 바라보며 <mark>감상을 했다. 풍경이 정말 예뻤다</mark>. 저녁을 먹고 숙소에가서 잠을 잤다 <mark>재미있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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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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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들과 에버랜드 간 날</title>
         <author>245621_2</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3571</link>
         <description><![CDATA[<p>제작년 6월달쯤 에버랜드에 다녀왔다.처음엔 에버랜드에 처음 가는거라 무척 신이나고 기대가 되었다.가다가 기름이 부족해서 주유소에 들렸다가 다시 갔다. 그렇게 몇 시간을 달려서 에버랜드에 도착 하였다. </p><p>에버랜드 안을 들어서서 제일 먼저 동물원에 갔다. 사막여우와 푸바오,사자,호랑이,미어캣 이 외에도 더 많은 동물들을 봤다. 너무 귀여웠다. 동물들을 다 보고 배가고파서 에버랜드 안에 있는 식당에 갔다. 식당에서 돈가스와 라멘을  먹었는데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그닥 맛이 있진 않았다. 다 먹고 놀이기구를 탔다. 첫번째로는 비행기처럼 생긴 놀이기구를 탔고 그 다음은 바이킹 마지막으로는 아마존을 탔다. 너무 재밌고 신이났다. </p><p>다 타고 시간이 벌써 늦어서 마지막으로는 팝콘을 사서 집으로 돌아갔다. 아슀웠지만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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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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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구대회</title>
         <author>245620_4</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359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배구대회를 뛰기위해서 일찍 학교 정문에서 만났다.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탔다. 1~2시간 정도 기다리니 도착했다.                                          우린 긴장감이 있었다. 한사람 한사람씩 들어가니 <strong><mark>긴장감 더 커졌다</mark></strong>. 우리 배구부는 2층으로 올라가 다를 초등학교들이 하는 경기를 보며 준비를 했다.  1층으로 내려가 체력훈련을 했다. 곧 대회가 시작된다. 많이 어려울것 같진 않아 긴장감이 사라졌다. 경기를 하다가 써브 득점을 많이 내서 <strong><mark>정말 기쁘고 뿌듯했다</mark></strong>. </p><p> 우리의 대회는 끝이 났다. 우린 다같이 쿠우쿠우 뷔페를 갔다. <strong><mark>맛있는</mark></strong> <mark>음식이</mark><strong> </strong><mark>보여서 빨리 먹고싶고 군침이 흘러내렸다</mark>. 우리 배구부는 맛있는 음식을 다 먹고 나와서 호텔을 갔다. <strong><mark>호텔은 넓고 좋았다</mark></strong>. 코치님께 정말 감사했다. 다음에 또 이겨서 또 오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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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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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과 수영장 펜션의 간일</title>
         <author>245611_2</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517365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과 함께 아산에 있는 수영장 펜션에 갔다. 차를 타고 가는데 40분이나 걸려서 멀미가나 <strong><mark>힘들었다</mark></strong>.                                                                            수영장 펜션에 도착해서 우리가족은 옷을 갈아입고 바로 수영장에 들어갔다. 물이 정말 <strong><mark>시원하고</mark></strong>  <strong><em><mark>재미있었다</mark></em></strong>.벌써 오후6시여서 우리가족은 <strong><mark>아쉬웠지만</mark></strong>  샤워를 하고 바베큐를 해 먹었다.바베큐는 처음해봐서 너무 <strong><mark>재미있었다</mark></strong>.바베큐를 먹고 우리가족은 영화 슈퍼배드4를 보았는데 내용이 <strong><mark>흥미로웠다</mark></strong>.그리고 평소 였다면 엄마가 10시에 자라고 하시겠지만 오늘은 처음으로 밤을새며 가족과 놀았다.정말로 <strong><mark>신났다</mark></strong>.                                   다음날 우리가족은 짐을 챙겨서 집에 돌아가기 전에 당진에 새로 생긴 애슐리에 <strong><mark>신나는</mark></strong> 마음으로  같다.새로 생겨서 그런지 정말 <strong><mark>맛있었다</mark></strong>.<strong><mark>아쉽지만</mark></strong> 다음에  또 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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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0: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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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가포르 간 여행</title>
         <author>245607_1</author>
         <link>https://padlet.com/2361230/ihm657m3y3ovif12/wish/3108516074</link>
         <description><![CDATA[<p> 가족여행으로 신가포르에갔읍니다. 비행기를탄는데 마짐 네가 히늘에 날거있는고갔닸다.비해애기에서 네려는데 너무 도웠음니다. 도착헸는데 13:46 저도돼 있었다. 베고바서 밥 먹으로 갔다. 신가포르 음식이 너무 맜있었다. 그 다음으로 우리는 머델어 도착헸다.  다음 날에는 신가포르 바다에 갔읍니다. 빠다 물이 시원해서 너무 주왔읍니다. 다음에 도 신가포르 바다에 우고 십었읍니다.  이제는 마지막 날 이라서 너무 슬펐읍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우리는 신가포르에 도아단였읍니다. 비행기 다고 다시 갈데는 신가포르에 다시 우고 싶었읍니다.너무 좋은 여행 이라서 깁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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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1: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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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마.아빠.동생과 아마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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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마존에 왔다 차가 엄청 많았다 아마존안에 들어가니 비치풀이 엄청 </p><p>컸다 고기를 먹고 비치풀에 들어가니 물이 시원해서 더위가 사라졌다</p><p>비치풀 안쪽엔 파도풀이 있었다 파도풀에서 놀다가 나왔더니 온수풀도 보여서 온수풀에서 좀 쉬다 나와서 치킨과피자를 먹었다 인피니티 풀에 갔는 데 거기는 깊었는데 차가운 데와 따뜻한 데가 있었는데 차가운데는</p><p>너무 깊어서 따뜻한 데에 갔다  나오니 거품이 나오는 데가 있었다 </p><p>그리고 비치풀위에 있는 공연장에서 공연을 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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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1: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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