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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주 4.3 사건을 마주한 칼럼니스트(평론가)라면? by 유영채</title>
      <link>https://padlet.com/yooch2001/iher58vf8lwxgaii</link>
      <description>* 칼럼 : 특정 주제, 이슈에 대해 필자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신문이나 잡지에 싣는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5 08:12: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5-30 11:10:1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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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시] &quot; 제주대학살사태&quot;의 진상에 대하여</title>
         <author>yooch2001</author>
         <link>https://padlet.com/yooch2001/iher58vf8lwxgaii/wish/299390183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em>[증언 내용 요약] -&gt; 인상적이었던 점을 요약해주세요 !</em></strong></p><p> 이번 취재에서 만난 김땡땡 할머니(82)는 "군인들이 우리 집에 쳐들어와 가족들을 모두 죽였다. 그날 이후 내 인생은 완전히 무너졌다"며 당시의 참혹한 상황을 증언했다. 이처럼 제주 4.3사건의 피해자들은 국가 권력에 의해 무참히 희생당했던 것이다.</p><p><br></p><p><strong><em>[국가 권력에 의해 희생되는 이들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기 위해 해야할 노력] -&gt; 개인적 차원/국가적 차원 둘 다 or 둘 중 하나!</em></strong></p><p> 이러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으려면, 다같이 이에 대해 학습하면서 역사적 사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제주 4.3사건의 아픔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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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8: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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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귤섬의 눈물</title>
         <author>seoyoung5526</author>
         <link>https://padlet.com/yooch2001/iher58vf8lwxgaii/wish/3013022153</link>
         <description><![CDATA[<p>[증언 내용 요약]</p><p>할머니는 운동장에 사람들을 다 모아놓고 죽였다고 했다.  그리고 길가다 넘어졌는데 어떤 다리에 치였다고 한다.</p><p><br></p><p>[국가 권력에 의해 희생되는 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노력]</p><p>역사적 사건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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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0: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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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잊혀지지 않는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ch2001/iher58vf8lwxgaii/wish/3013022286</link>
         <description><![CDATA[<p>&lt;증언 내용 요약&gt;</p><p>인터뷰 중 고완순 할머니는 아직까지도 사건의 기억이 선명하다고 한다. 제주시에 간다고 해서 갔는데 시체가 가득한 밭에 갔다고 한다. </p><p><br></p><p>&lt;노력&gt; - 개인적 차원</p><p>이러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제주도민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사건을 기억하고 반복되지 않게 사건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국가적 차원으로는 광복절이나 5.18때 처럼 4.3사건 때도 이 사건을 위해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제주도에 가서 묵념과 추모식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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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0: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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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3사건 가슴 아픈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ch2001/iher58vf8lwxgaii/wish/3013022556</link>
         <description><![CDATA[<p>[증언 내용 요약]</p><p>이번 취재에서 만난 고땡땡 할머니는 “손에 뭐가 걸려서 보니까 사람의 다리였다. 손에 피가 묻었다“며 당시의 참혹한 상황을 증언했다. 제주 4.3사건 피해자들은 어린날의 기억을 잊지못하고 고통을 고스란히 느끼고 있었다.</p><p><br></p><p>[개인적 차원]</p><p>이러한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선 역사를 잘 알고 배워서 개선해야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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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0: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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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ch2001/iher58vf8lwxgaii/wish/301302323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굉장히 꿈이 컸어요" : 해방 이후, 펼치고 싶었던 꿈이 많았을 무고한 시민들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희생당했다. 멋지게 살고 싶었다는 말이 계속 마음에 와닿습니다.</p><p><br></p><p>개인적 차원 : 이런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후대 사람들이 4.3사건을 계속 기억하고 배워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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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0: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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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이유 없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ch2001/iher58vf8lwxgaii/wish/3013023495</link>
         <description><![CDATA[<p>1948년 4월 3일 제주도에서 무고한 양민들이 집단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됐다. 시민들은 아무 이유 없이 끌려 갔다고 증언 했다.  </p><p><br></p><p>같은 국가 안에서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는 것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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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0: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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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슬픔이 공존하는 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och2001/iher58vf8lwxgaii/wish/3013023555</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취재에서 만난 홍길동 아저씨는 제주도의 유명한 관광지인 정방폭포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잃었다. 군인들이 정방폭포 위에서 아버지를 총으로 쏴 죽이고 그 밑으로 밀어 온전한 시체도 찾지 못했다. 누군가에겐 제주도의 관광지는 아름답고 멋있는 공간이지만, 누군가에겐 끔찍한 기억과 고통 슬픔이 응축되어 있는 공간이다. 이처럼 제주 4.3 사건의 피해자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제주도의 관광지를 보며 행복보단 슬픔을 웃음보단 눈물을 흘리고 있다. </p><p> 이러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으려면 국가는 여러 미디어 매체, 홍보물(?), 교과서 등을 적극 활용하여 제주 4.3 사건을 사람들이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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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0: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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