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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쓸모_자유교양전공  by Jihye Lee</title>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link>
      <description>프로젝트 결과 및 진행과정 모음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9 17:40: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4-06 13:31:2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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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 1_ 당신의 일상 다반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775626299</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공간/활동/만족-몰입도<br><br></div><div>• &nbsp; 08시/기숙사/기상 및 준비/3-2<br><br></div><div>• &nbsp; 9-12시/생명과학관/근로/6-6<br><br></div><div>• &nbsp; 12시/기숙사/친구랑 점심/8-7&nbsp; &nbsp;<br><br></div><div>• &nbsp; 14시/기숙사, 생명과학관/수업 및 근로/6-6<br><br></div><div>• &nbsp; 17시/학교근처/친구랑 저녁/9- 8<br><br></div><div>•&nbsp; 19시/기숙사 방/ 과제 및 sns / 7 -10<br><br></div><div>•&nbsp; 20시/기숙사 1층/기숙사 보조사감/9-7<br><br></div><div>•&nbsp; 24시/기숙사 방/과제/ 3 -5<br><br></div><div>•&nbsp; 2시/기숙사 방/취침/7 -10&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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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8: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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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2_당신의 [ ]한 일상다반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793913126</link>
         <description><![CDATA[<div><br>당신의 일상다반사 중에<br>- 가장 [ 몰입 ]한 것은 내 일상을 찍어 보정하는 것이다.</div><div><br>항상 내가 1순위로 몰입하는 순간이 있다면, 그것은 사진을 보정할 때다. 나는 평소 내 일상을 카메라에 담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분위기에 맞게 색보정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다고 컴퓨터로 할 정도로 전문적인 것은 아니고, 스마트폰을 갖게 된 후로부터 즐겼던 소소한 취미생활이다. 사진을 찍으면 어떤 색감으로 어떤 분위기로 보정할지 고민하는 것부터 내게 큰 즐거움이며, 보정하는 순간 최상의 몰입도를 발휘한다. 보정 후 한 장의 결과물이 나오게 되면 전과 후 차이를 보며 스스로 뿌듯함을 느낀다. 하루 하루 색다른 일상을 찍는 것과 그 순간을 내가 느낀대로 기록하기 위한 색보정은 내게 큰 몰입과 행복을 동시에 주는 일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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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7: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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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3. 아이디어 챌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11334425</link>
         <description><![CDATA[<div>(10/13일까지)최종 프로젝트 관련 떠오르는 아이디어 세 가지무조건 던져보기<br><br>1. 2021년 중 의미있던 순간들을 사진,영상으로 남긴 것들 묶어서 영상만들기<br>- 평소에도 소소한 일상을 폰으로 찍는 걸 좋아해서 한 해의 일상들을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다.<br><br>2. 내가 다녀와본 춘천 카페 리스트 정리 및 추천하기<br>- 춘천에 숨겨진 예쁜 카페 다니는 걸 즐겨서 이에 대한 정보들을 정리해서 공유하고 싶다.<br><br>3. 나의 소비 내역 정리 및 공유하기<br>- 올 해 근로를 시작한 후 돈을 벌면서 그동안 내가 사지 못했던 것들을 사게 되었고, 소소한 행복을 얻었던 나만의 소비내역을 사진과 정보, 후기 등을 정리해서 공유해봐도 재밌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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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6: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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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4_일상다반사 Close-up!</title>
         <author>whdmsdod37</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4659618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다소 피곤한] 일상의 다반사는 "근로" 이다.<br><br>나는 근로를 한다. 보통 내 시간표는 대부분 오전9시 출근이다. 내가 부지런하고 싶어서 그렇게 세운 거지만 항상 기숙사에서 8시에는 일어나야하는 사실이 요즘은 버겁게 느껴진다. 알람이 수차례 울려도 항상 네 번째 정도 울려야 겨우 일어난다. 1학기 때 보다 더 못 일어나는 느낌이다. 그렇게 겨우 몸을 세워 씻고 나갈 준비를 한다. 난 좀 몇 분 정도 늦어도 괜찮겠지라는 마음에 여유있게 준비한다. 그러다가 출근 5분 전이라는 메시지가 뜨면 그제서야 급히 문을 열고 나가 엘리베이터에 탄다. 기숙사에서 나가려면 카드가 필요한데, 엘리베이터 안에서 미리 준비해야 바로 나갈 수있다. 가끔은 여러 일로 그냥 문이 열려있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오늘 하루 시작이 좋다는 느낌으로 당차게 나간다. 내 근로지는 자연과학관이라 내 기숙사와 제법 멀다. 아마 언덕이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듯 하다. 당찬 걸음이 몇 분만 지나면 거북이처럼 느려진다. 숨이 너무 차서 내 입김이 마스크 위로 올라오면 안경에 김서리듯 내 앞머리가 젖는다. 고데기의 이유가 사라지지만 어차피 근로하러가니까 생각을 비우고 일단 빨리 걷는다. 도착하면 먼저 내가 센터의 문을 열기에 또 3층에 가서 키를 가져와야한다. 엘리베이터는 너무 느리고, 그 답답함이 싫어 걸어올라간다. 숨막히게 조용한 행정실에 들어가서 빠르게 키만 받아서 나온다. 나온 후에는 긴장감이 싹 풀린다. 그렇게 센터의 문을 열고 불을 키고, 소독 및 환기를 시키고, 제습기를 키면 된다. 센터 위치가 자연과 아주 어우러져있는데, 1학기 때는 그로인해 생기는 그림자, 공기 이런 것들이 좋았다면 최근에는 벌레가 많아져 골치였다. 특히 곱등이는 거의 매일같이 볼 수 있었고, 그걸 해치워야하는 건 나 뿐이였다. 그래서 애써 최대한 보지않도록 노력하며 다시 업무를 시작한다. 나는 막 히터로 실내가 따듯해질 때 피로감이 몰려온다. 눈도 감기고, 몸도 늘어진다. 그렇게 몇시간을 버티면 퇴근을 한다. 퇴근 후&nbsp; 조교님께 근로사항 말씀드리며 다시 기숙사로 향한다. 확실히 오전의 찬공기 보다는 퇴근 후 오후의 따뜻한 햇살이 좋다. 끝나면 마음이 급할 일이 없으니 천천히 주변을 관찰하며 걷게 된다. 학교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 지도 근로하면서 느끼게 된 것 같다. 예쁘면 사진도 찍어서 친구들과 일상 공유를 하기도 한다. 그렇게 점심 뭐먹지 생각하면서 걷다보면 어느새 기숙사에 도착해있다. 다시 따뜻한 방안으로 들어가면 나는 갑자기 또 피곤해져 침대에 눕는다. 근로 몇 시간을 하는데 이렇게 다사다난 한 일처럼 쓰여지는 게 신기하고, 나의 반복되는 제법 피곤한 일상이지만 쓰다보니 특별한 일처럼 느끼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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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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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1_당신의 일상다반사</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05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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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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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2_당신의 [ ]한 일상다반사</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213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일상다반사 중에 가장 뿌듯한 것은 카페를 가는 것이다.&nbsp;<br>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최대한의 외출을 자제하며 집에 머무는 편인데, 공부를 하다 보면 너무 답답해져서 카페를 가게 된다. 그렇다보니 하루 중 유일한 외출이기도 하고, 내겐 중대 행사이기도 하다. 귀찮은 외출준비를 끝내고 카페에 도착하여 공부를 하고 집에 도착하면 엄청나게 뿌듯한 감정이 밀려 들어온다. 오늘 하루를 부지런하게 산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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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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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3_ 아이디어 챌린지</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2523</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하루 기분과 상태에 맞게 넷플릭스 컨텐츠를 소개해주는 자료를 만들고 싶다. 누군가에게 혼난 날, 목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날, 친구들과 만나 신났던 날들 다양한 날과 그날의 상태에 맞게 위로를 해줄 수 있는 또는 더 신나게 해줄 수 있는 컨텐츠들을 정리해 학우들에게 추천해주면 좋을 것 같다.<br>2. 나의 일상 중 인상 깊었던 일상을 3초간 찍어서 몇 주간 촬영한 뒤 편집을 해서 그 날의 일상들을 되돌아보면 좋을 것 같다.<br>3. 나의 일상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인 식사시간을 촬영하여 그 날의 행복과 슬픔을 함께 작성하여 그 순간을 저장해두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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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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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4_일상다반사 Close-up!</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3105</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의&nbsp; [ &nbsp; 뿌듯한 &nbsp; ]&nbsp; 일상다반사 : 카페에서 공부하기<br><br>10시쯤 일어나 대충 씻고, 간단하게 공부를 하고 점심을 먹는다. 점심을 먹고 샤워를 한 뒤 카페에 갈 준비를 한다. 카페에 갈 때는 무조건 선크림을 바르려고 노력한다. 적당히 편하면서 따뜻한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내가 좋아하는 향수를 뿌리고 외출한다. 평소에 향수를 좋아하기 때문에 향수를 뿌리고 외출하면 기분이 더 좋아진다. 카페에 갈 때에는 신나는 기분은 아니기에 조금이라도 기분이 좋아질 것은 주변에서 찾는 편이다. 그래서 공부하러 가기 전에 초콜릿이나, 작은 쿠키도 챙겨가는 편이다. 카페를 가기 위해 외출 할 준비를 할 때에는 마음이 설렌다.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외출이기도 하고, 카페에 가면 공부에 집중이 잘되기 때문에 기대되기 때문이다. 공부에 집중이 잘 안되서 효율적인 공부를 하지 못하는 날은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카페에 가는 것에 기대가 된다.&nbsp;<br><br>카페에 가는 길에는 찬바람이 불어 코가 조금은 시리지만, 정신이 바짝 들게 된다. 카페에 도착 하기 전까지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걷는다. 내가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순간 베스트 3 정도에 드는 것 같다.&nbsp;<br><br>그렇게 기분 좋게 카페에 도착하고, 커피를 시킨다. 점심을 푸짐하게 먹은 날에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키고, 가볍게 먹은 날에는 라떼 종류를 시킨다. 주로 가는 카페는탐앤탐스인데 그 곳에는 헤이즐넛 라떼가 가장 맛있어서 그것을 시킨다. 커피를 시키고 진동벨을 받지만, 2층에 올라갔다 내려오기 귀찮아서 커피가 나올 때까지 앞에서 잠시 핸드폰을 하며 기다린다. 커피를 받고 2층으로 가서 자리를 잡는다. 공부하기 편한 큰 테이블이나, 에어컨 바람이 쎄지 않은 자리를 선택한다. 자리에 앉은 뒤 음료를 마시며 잠시 5분 정도 휴식시간을 갖는다. 그때 동안 머리를 비우려고 노력한다. 오늘 어떤 공부를 얼만큼 할 지를 머릿속으로 대략 생각해본다. 그리고 잡다한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한다. 우울한 생각이나 불안한 생각 말고, 오늘 공부만 카페에서 잘하면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려고 노력한다.&nbsp;<br><br>공부를 시작하고 몇 시간이 지나면 집중력이 흐트러져 잠시 핸드폰을 한다. 그 때 동안은 친구들과 연락을 하며 잠시 웃고 긴장을 풀게 된다. 공부를 어느 정도 마치고 나면 배가 고파온다. 공부를 오래하려고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지만, 카페에 있다 보면 배가 금방 꺼진다. 배고픈 것을 잘 못 참는 성격이기에 자리를 정리하고 카페를 나온다. 공부를 내 계획대로 잘 한 날은 집 가는 길이 날라갈 듯 가볍고 행복하다. 그러나 공부를 계획대로 하지 못한 날에는 집 가서 저녁을 먹고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하기에 마음이 조급해지고 무거워진다. 그러나 집에 가는 길에 드는 생각은 공통적이다. 바로 뿌듯함을 느낀다는 것이다. 카페에 와서 집중이 잘 되었든, 안 되었든 이곳에 도착해서 공부하려고 노력한 내 자신이 뿌듯하다. 그래서 카페에 와서 공부한 날에는 하루 종일 마음이 뿌듯함이라는 감정으로 든든해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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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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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5_Reference 찾기</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3582</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최종 프로젝트 주제<br></strong>순간 다반사 / <strong>&nbsp;</strong>나의 일상 중 인상 깊었던 순간을 기록하기 위한<strong><br>what - </strong>일상 중 인상 깊었던 순간을 3초간 동영상으로 찍기<strong><br>why- </strong>순간 순간에는 그 일상들이 잘 기억에 남지만 하루가 지나고 며칠이 지나다 보면 결국 잊혀지게 된다. 그렇기에 일상 중 인상 깊었던 순간을 3초간 영상으로 찍어서 몇 주 뒤에 다시 보게 된다면 그때의 순간과 감정이 잘 기억에 날 것 같다.<strong><br>how -&nbsp; </strong>인상 깊거나 큰 감정을 느낀 순간을 동영상으로 3초간 촬영한다. 몇 일 동안 촬영한 영상을 한번에 정리하여 편집하여 제출한다.<strong><br></strong><br>2. 적절한 참고자료<br>1) 유튜브 쇼츠 컨텐츠들&nbsp;<br>&nbsp;- 유투브에 짧은 시간 촬영하여 간단하게 볼 수 있는 쇼츠컨텐츠들을 참고하여 어떤 방식으로 촬영하는지에 대해서 관찰하여 습득할 예정이다. 짧은 시간안에 너무나도 허무한 영상을 촬영한다면 미래의 내가 보았을 때 당황스러울 것 같기 때문에 한 눈에 빠르게 이해되는 영상을 찍도록 노력해야한다.<br>2) okcut&nbsp; "유투버의 완전 쌩초보도 할 수 있는 무료 편집프로그램 "<br>&nbsp;- 위에 영상을 보며 3초 컨텐츠들을 어떻게 편집할지 공부한다. 무료 편집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활동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나의 과제를 통해 다른 학우들도 나의 일상을 고찰해보고 싶을 때 이러한 프로젝트를 같이 따라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br>3) 어플 "goodnotes"<br>필기와 각종 메모를 할 수 있으며, 다이어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다. 이러한 어플을 통해 지난 몇 달 간의 다이어리를 다시 확인하며 나의 지난 계획들과 일상들을 확인한다. 이를 통해 나의 일상 속 어떤 순간들이 있었고, 어떠한 미래를 생각했는지를 확인하며 새로운 영상을 찍어 확인 할 컨텐츠와 함께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의 나의 일상들을 함께 생각해보고 고찰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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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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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6_프로젝트 기획안</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3903</link>
         <description><![CDATA[<div><br>1) 작업목표<br>- 인상적이었던 일상의 순간들을 몇 일간 동영상으로 기록하여, 추후에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하는 것이 목표이다. 영상을 시청하며 그때의 기억을 회고하며 나의 일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으며 학우들에게는 나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다.<br>2) 표현형식<br>- 유투브를 통해 편집한 동영상을 게시할 생각이다.<br>3) 내용구성안 (구성방안 or 내용개요)&nbsp;<br>- 2-3주 동안 인상적인 감정을 느낀 순간에 동영상을 3초간 촬영<br>- 촬영한 것을 한번에 붙인 뒤 인상적이었던 감정을 간단하게 자막을 달 예정<br>- 마지막으로 촬영하면서 느낀 부분과 나의 일상에 인상적인 순간들에 대한 고찰 후 설명<br>4) 활용자원(자료)&nbsp;<br>- 편집어플 사용방법을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찾아 활용할 예정<br>5) 예상 난점 &amp; 해결 방안&nbsp;<br>- 순간순간들에 촬영하는 것을 까먹을 수 있기에 항상 기억해두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br>- 촬영한 것에 대한 감정을 까먹을 수 도 있으니 바로 메모해두도록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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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3903</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7_ 오늘의 배움</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4169</link>
         <description><![CDATA[<div>1. 받은 질문<br>- 3초가 짧을 것 같고, 개연성이 없으면 공감대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nbsp;<br>- 나의 감정을 동영상에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br>- 인상적인 감정을 느낀 영상이 학우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까? / 공감대를 형성하지 않아도 학우님의 인상적인 순간만을 담아도 좋을 것 같다.<br>2. 나의 답변<br>- 시간을 더 늘려서 설명해야하는 부분에는 시간을 늘리도록 할 것이고, 개연성이 보일 수 있도록 자막에 더 신경을 쓸 것이다.<br>- 감정을 자막이나 손 동작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가끔씩 넣을 것이다.<br>- 인상적인 순간이 공감이 될 수 있도록 설명할 것이고, 공감이 되지 않더라도 새로운 관점에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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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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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일지8_진행상황 중간보고</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4372</link>
         <description><![CDATA[<div>저저번주부터 현재까지 영상을 촬영하고 있으며 요번주내로 촬영을 마무리하여 편집을 할 예정이다. 편집을 어떻게 할지 구상을 한 상태이며 그 동안 촬영한 영상들을 잘 정리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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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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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에세이_1</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6203</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1 / 성인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의 원천은 학습자의 경험이다. 만약 교육이 삶 그 자체라면, 삶 또한 교육이다. (10p)<br>- 이 챕터를 읽기 전까지는 삶과 교육의 연관성에 대해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 구절을 읽고 나서 삶은 교육 그 자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어려워 하던 공부를 쩔쩔매던 고등학교 시절에서의 공부만이 교육의 전부가 아니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사진은 비가 조금 오던 날 그치겠지라는 생각으로 산학협력관에 도착하였지만 다시 나가려고 보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비를 홀딱 맞고 집으로 갔던 날의 사진이다. 이 날 이후로 비가 조금이라도 오면 의심하지 말고 우산을 꼭 들고 다녀야지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소한 다짐과 반성 또한 삶의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창하고 복잡한 것만이 교육이 아니고, 나의 삶의 각 종 경험들 모두 나를 성장시켜주는 교육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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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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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_2</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6788</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2 /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지성적인 행동을 향해 첫걸음을 뗀 사람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그것을 왜 원하는지 아는 사람이 지성적인 사람이다.&nbsp;<br>- 가끔 아무런 생각 없이 살다 보면 아차 싶을 때가 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현실에 회의감이 들곤 한다. 나에게도 그런 때가 있었다. 올해 초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 시작할 때에는 엄청난 열정과 의지로 열심히 했지만 시험날짜에 가까워질수록 공부에 대한 회의감과 희미해진 목적의식으로 나태해져갔다. 나는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내가 무엇을 하는지와 왜 원하는 지에 대해 확실히 정리를 할 필요가 있었다. 물론 자격증은 취득했지만 앞으로 이러한 시험이 있을 때, 어떠한 이유로 취득하고 싶으며, 취득을 한 뒤의 미래에 대해 생각을 확실히 한 뒤 시작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하나의 자격증보다 지성적인 어른으로서의 한 걸음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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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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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_3</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7997</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3 / 인간에게 자신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믿음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좀 더 역동적으로 만든다.<br><br>- 고등학교 때 새 학기가 시작되어 학급 실장을 뽑아야 했다. 공부와 동아리 활동으로 바쁜 시절을 보내고 있었기에 실장을 할 생각이 없었다. 그러나 학급 실장 후보로 나온 친구는 학급을 맡기기에 믿음직스럽지 못했고, 많은 친구들이 내게 실장을 권유하며 반을 질서정연 하게 하기 위해 나와 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했다. 나도 그 친구가 반을 시끄럽고 정신없게 만들 것이라는 불안감에 나가게 되었고 그렇게 실장이 되었다.&nbsp;<br>주체적으로, 진심으로 시작한 실장 일이 아니었기에 귀찮기도 하였고, 막중한 책임감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학급의 대다수의 친구들이 준비했던 수시가 끝나고, 학교에서는 학급끼리 나올 수 있는 장기자랑 프로그램이 열렸다. 학급 친구들 대다수가 그 프로그램에 나가길 원했고, 나는 친구들의 의견에 따르기로 했다. 준비 과정은 정말 혼란 그 자체였다. 노래를 정하는 것부터 의상을 정하는 것까지 쉬운 것 하나 없이 힘들었고, 친구들간의 불화까지 생기며 스트레스는 최고조로 달했다. 리더로서 가져야 할 자질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자괴감도 들었다. 그러나 풀어야 할 일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다보니 결국 좋은 무대와 결선 진출이라는 좋은 결과까지 내게 되었다. 다양한 활동을 끝내고 20살이 되어 학급 친구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에서 친구들은 내게 최고의 실장이었다고 말해주었다.&nbsp;<br>큰 자신은 없었지만, 학급과 나를 위해 결정했던 실장이라는 활동은 내게도 리더십이라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학급 친구들의 원활한 질서를 위해 학급을 통솔하고, 친구들의 화합을 위해 장기자랑에 나가고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나는 하면 할 수 있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과 그것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는 힘이 내게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경험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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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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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_4</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8796</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4 - 우리는 인생의 의미에 관한 우리의 지식만큼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아를 표현하는 용기를 성취할 수 있다. 자기 표현으로 드러나는 이런 가치를 존중하도록 배운 성인은 이미 인생의 의미를 발견했다고 볼 수 있다.&nbsp;<br><br>- 자아를 표현하는 용기를 성취하게 되면 우리는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말은 쉬워 보이지만 굉장히 어렵다. 특히 아시아,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에서는 말이다. 한국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굉장히 많이 보고, 행동 하나하나, 옷 하나하나 되도록 보편적이고 평범한 사람이기 위해 노력한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했다. &nbsp;<br>대학교 1학년이 되었을 때, 나는 교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등교한다는 사실에 굉장히 만족했었고 기대도 많이 했었다. 그래서 입학하기 전 버킷리스트에 있던 옷들을 많이 샀었다. 그렇게 학교에 입학하고 일주일 정도는 평범한 옷을 입고 학교를 다녔다. 주위를 둘러보니 학생들이 입고 다니는 보편적인 옷과 내 옷장에 있는 옷 한 벌은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부터 입고 싶었던 옷이었지만 옷장에서 꺼내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뒤 룸메이트 친구가 내 옷장을 보더니 그 옷 예쁜데 왜 입지 않느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그 친구의 말에 예전부터 입고 싶었던 욕구가 다시 나오게 되었고, 입고 나가게 되었다. 내가 예전부터 입고 싶었던 옷을 입고 나가니 그 날은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br>중학교와 고등학교 보편적이고 평범하면 칭찬을 받았던 때에서 얼마 벗어나지 않아 더욱 남들의 시선을 신경을 많이 썼던 대학교 1학년 때의 나는 자기표현을 하기보단 묻어가려고 애썼던 것 같다. 그러나 졸업을 앞두고 있는 나는 자아를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조금이나마 알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옷 뿐만 아니라 나를 표현해야 할 수 있는 것은 굉장히 많다. 자기표현의 행복을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내 자아를 잘 알고, 그것을 잘 표출해내가는 것에 큰 집중을 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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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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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_5</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89454</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5 - 자신의 한계뿐 아니라 힘과 능력을 아는 사람, 자신의 인격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 그 안에서 자신이 능동적인 주체임을 알고 변화하는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은 자유롭다.&nbsp;<br><br>- 자유가 무엇인가라고 나 자신에게 물으면 지금의 나를 속박하고 있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답했을 것이다. 고등학생 때는 고등학교가 날 속박했다고 생각했고, 대학생 때는 여유롭지 못한 경제사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상황이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진짜 자유롭지 못했던 것은 그러한 상황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nbsp;<br><br>몇 달 전 전공 자격증 공부에 매진해 있었다. 그 자격증은 1차와 2차로 나뉘어져 있었으며 둘 다 합격해야 자격증이 발급이 되는 형태였다. 1차를 합격하고 2차까지 한 달 반이라는 시간이 남게 되었고, 학기 중이었지만 열정이 넘쳤던 나는 새로운 자격증에 도전하고 싶은 의지가 생기게 되었다. 시험이 끝난 뒤 제대로 쉬지도 않고 바로 다른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다. 그래서였는지 2주 정도 한 뒤부터는 열정이 많이 사라지게 되었고, 제대로 쉬지 않은 탓에 지치기 시작했다.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채로 시간이 흘렀고, 어느덧 2차 시험을 준비해야 할 때가 오게 되었고 자연스레 새로운 자격증은 포기하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을 학기 중에 학업과 동시에 진행을 하다 보니 인생에 회의감이 들었고, 압박감과 답답함이 들었다. 고등학생 때와 달리 아무도 나에게 강요하거나 시키지 않았던 일들이었다. 그런데도 나는 무엇인가 나를 구속하고 있다는 느낌에 우울했었다.&nbsp;<br><br>&nbsp;나 자신의 한계 그리고 힘과 능력을 알지 못했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들이었던 것 같다. 만약 내가 나의 한계와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다면 위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를 잘 아는 사람이 된다면 나의 행동이 더 주체적으로 변할 것이고, 그 주체적 행동을 함으로써 나는 비로소 자유롭다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누구보다 소중한 나 자신을 알아줄 사람은 바로 나이고, 그런 나를 자유롭게 해주는 것은 나 자신을 잘 알고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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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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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_6</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90060</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6 - 성인들의 완고함이 느슨해져야야만 통제적인 사회에서 창조적인 무엇인 나타난다.<br><br>- 나는 창조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나마 잠시 고민했던 건 초중고등학교 미술, 사진 공모전에 작품을 제출해야 할 때 쥐어 짜내었던 고민 정도이다. 무엇보다 창조를 할 필요성에 대해 느끼지 못했다. 창조는 예술가 혹인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해야 하는 일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챕터를 읽고 나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는 내 인생을 창조하며 살았구나를 알 수 있었다.<br><br>&nbsp;"성인이 강제하는 맥락 안에서 청년들이 자신의 품성을 표현하는 수단을 찾아야 한다면, 청년들에게 완고한 사회제도의 개혁을 기대할 수 없다." 이러한 말처럼 성인이 만들어 놓은 틀 안에 청년들을 끼어 맞춘다면 사회는 그대로일 것이고, 변할 수 없을 것이다. 성인은 변화를 수용할 수 있어야 하고, 새로운 것에 불편함을 느끼지 말아야 한다. 또한 청년들의 창조에 힘을 보태줘야한다.&nbsp;<br><br>이러한 생각을 정리하던 중 어머니가 생각났다. 어머니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내게 강요하지 않으셨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자신의 주장을 말씀하시는 대신 진심 어린 조언만을 해주셨다. 어머니가 이러한 성인 교육의 의미를 이미 알고 계셨던건지 신기하기도 하면서 감사하기도 했다. 사실 어머니가 내게 너무 간섭을 하지 않으셔서 서운했던 적도 있었다. 다른 어머니들처럼 사교육을 강요하지도 않으셨고, 성적을 올리라는 잔소리는 단 한번도 하신 적이 없으셨기에 내게 관심이 없으신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가끔이었고, 항상 날 믿어주시고 지지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했고 그 믿음과 사랑을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nbsp;<br><br>어머니가 나를 통제하지 않으셔서인지, 나는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남들에 휩쓸려 산다는 느낌보다 내 의지로 계획을 세우고, 하고 싶은 일을 망설임 없이 하려는 도전 정신도 생긴 것 같다. 발명가처럼 어떤 물건을 발명한 것은 아니지만, 세상에 하나 뿐인 나의 인생을 무수히 많은 선택지들 앞에서 온전한 나의 선택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이 창조적인 삶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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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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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_7</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90736</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7 - 그런 사람들은 모든 일에서 이성을 찾으려는 결단이 지나쳐 종종 일 자체의 즐거움을 포기하곤 한다.<br><br>- 중고등학교 음악, 미술시간을 생각해보면 예술을 감상해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수업이 막연히 듣기 싫었던 나도 있었겠지만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법을 몰랐던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감상하는 법은 무엇인가? 그런 것이 과연 따로 있는 것일까?<br><br>어렸을 때부터 예술을 좋아하시는 어머니 덕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가 내한하는 시기에는 항상 전시회를 보러 갔던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내가 초등학생일 때 반고흐 전을 보러 간 것이었다. 그 때는 나이도 어렸고 집중력도 그리 좋지 않았기에 막연히 그림을 보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고 범상치 않은 그림에 감탄했던 것 같다.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의 감상은 잊혀지지가 않는다.&nbsp;<br><br>그렇게 정신 없었던 고등학생이 끝난 뒤 20살이 되어 어머니와 오랜만에 갔던 전시회가 자코메티전이었다. 어머니는 굉장히 유명하고 멋있는 작가라고 하시며 나를 데려가셨고, 나는 전시회를 조금 더 알차게 보고 싶은 마음에 자코메티의 생에 사전조사를 한 뒤 전시를 관람했다. 전시를 보는 와중에 옆에 써 있는 자코메티의 생에와 작품의 의의를 보는 것에 노력했고, 작품을 이해하고 어떤 기술이 쓰였는 지를 기억하려고 노력했다. 전시회를 조금 더 나의 것으로 만들고 싶었던건 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그 날의 전시회에서 기억에 남는 나의 감정은 없었던 것 같다. 무엇인가를 나에게 입력시키려 애썼기에 작품 그대로를 볼 여유가 없었던 것이다.&nbsp;<br><br>초등학생일 때 그렇게 노력하지 않았던 나의 감상이 더욱 더 나의 가슴에 깊이 남아있었다. 20살의 나는 전시회를 나의 이성에 담으려고 노력했고 머릿속에 정보를 넣으려고만 했었다. 그러는 와중에 순수하게 작품을 즐기지 못했던 것이다. 이 책의 인용구절처럼 예술을 이성으로서만 다가간다면 진정한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미처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순수하게 때론 단순하게 사는 것이 오히려 좋을 때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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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5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90736</gui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_8</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8691648</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 8 / 우리는 지나치게 많은 것을 이해하려다가 실패하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무조건 의존하기로 하고 스스로 지성에 이르는 길을 포기한다.<br><br>- 이 구절을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 구절이야말로 나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준 문장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친구들과 가족사이에서 알아주는 검색왕이다. 궁금한 것이나 찾고 싶은 것이 있으면 호기심이 불타올라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해서 결국 찾아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이 당장의 호기심은 충족시켜주겠지만 나의 지성에서 오래 고민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nbsp;<br><br>한 때 모바일 게임에 빠졌던 적이 있다. 초반에는 게임의 그림체가 귀엽고, 스토리가 유치하지만 사랑스러워서 아무 생각없이 게임을 진행했었다.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나의 머리로 고민하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정성스럽게 진행시켰었다. 중반부 부턴 스토리를 깨기 위해 머리를 써야했다. 게임을 하며 머리를 쓰기 싫어서인지 결국 인터넷에 스토리를 깨기 위한 공략법을 검색해서 깨게 되었다. 인터넷에는 완벽하게 게임을 해결하는 방법이 나와있었기에 나는 완벽하게 게임을 끝낼 수 있었다.&nbsp;<br><br>그러나 나에게 남는 즐거움은 없었다. 게임을 일찍 끝내게 되어 개운한 마음은 있었지만 내가 게임을 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를 해결하지 않게 되었다. 인터넷의 전문가를 통해 게임을 끝내게 되며, 나의 지성을 활용하여 게임을 해결해내는 즐거움을 찾지 못한 것이다.&nbsp;<br><br>과연 그것이 의미가 있는 일일까? 이 세상의 모든 일을 전문가에게 맡겨 해결한다면 나는 무엇이 되는 것일까. 비록 내가 완벽히 해결하진 못하더라도, 정답이 아니더라도 전문가에게 먼저 해답을 찾기보단 나의 지성으로 고민해보는 시간이 때론 소중하다고 느끼게 된 구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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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4: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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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1- 당신의 일상다반사</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14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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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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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2_ 당신의 [  ]한 일상다반사</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1894</link>
         <description><![CDATA[<div>- 가장 의미 있는 것<br><br>나는 비가 오거나 밤늦게까지 약속이 있지 않는 한 하루에 3km를 뛰기 위해 노력한다. 전역을 하고 바깥 음식들이 너무 반가워 매일매일 다양한 음식들을 먹었다. 초밥, 햄버거, 짜장면 등등... 바깥 음식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록 내 배도 같이 행복해져 곧 터져버릴 것만 같이 포동포동 해졌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살을 빼기 위해 무작정 밖으로 나가 런닝어플을 키고 3km를 뛰었다. 오랜만에 뛰는 것이라 몸은 힘들었지만 3km를 완주하고 나서 느끼는 쾌감과 성취감은 정말 짜릿했다. 꾸준히 뛰다 보니 체력도 훨씬 좋아졌고, 자신감도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살을 빼기 위해 시작했던 3km런닝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nbsp;<br>3km 런닝이 단지 체력을 늘려주고, 자신감을 향상시켜주고, 살을 뺄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에게 의미 있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혼자 런닝을 하였지만 지금은 친구들과 함께 런닝을 한다. 코로나19로&nbsp; 인해 친구들을 만나기 조심스럽고, 만나기도 어려운 현재 상황에서 그나마 친구들과 만날 수 있는 이유가 되었고, 같이 런닝을 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일상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친구들과 같이 런닝을 하는 이 순간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즐겁고, 행복함을 느낀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3km 런닝은 하루 중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활동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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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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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3_ 아이디어 챌린지</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207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하루 일상을 담은 Vlog 제작<br><br>- 나의 하루 일상에 대한 영상을 제작하여 학우님들에게 나의 일상을 공유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nbsp;<br><br>2. 축구선수 고유 세레머니 패러디 영상 제작<br><br>- 나는 구기종목 중 축구를 제일 좋아한다. 축구를 시청하는 것도 좋아하고, 직접 하는 것도 좋아한다. 오죽하면 일어나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축구뉴스인 만큼 축구를 정말 좋아한다. 축구선수들은 골을 넣으면 세레머니를 보여주며 관중들을 더욱 열광시킨다. 난 선수들의 세레머니를 볼 때 마다 나도 한번 따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렇기에 이번 기회에 축구선수들의 세레머니를 직접 해보는 영상을 제작하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nbsp;<br><br>3. 축구선수 카드제작<br><br>- 어렸을 때 친구들과 유희왕 카드로 배틀을 하며 놀았었다. 유희왕 카드에는 몬스터카드, 마법카드 ,함정카드 등 다양한 효과를 지닌 카드들이 있다. 이번 기회에 내가 좋아하는 축구선수들의 공격력이나 방어력, 그들만의 특수한 효과등이 들어간 카드를 제작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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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2073</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4_일상다반사 Close-up!</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244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장 [뿌듯한] 일상다반사<br>- 런닝<br><br>시간을 보니 어느덧 오후 8시10분이다. 9시에 런닝이지만 난 천천히 아주 천천히 런닝 준비를 한다.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 유튜브를 켜 내가 좋아하는 이스타티비를 본다. 이스타티비만의 감성과 정보전달력으로 오늘도 새로운 축구지식을 쌓아간다. 그렇게 10분이 흘러 8시 20분이 되었다. 집에서 학교 운동장 까지 약 15분이 걸리니 나에게 아직 25분이나 준비할 시간이 있다. 그렇게 나는 다른 유튜브 영상을 본다. 힙찔인 나는 요즘 쇼미더머니에 빠졌다. 하이라이트 부분을 보며 슬쩍 따라불러 본다. 역시 나는 음치, 박치가 맞는 것 같다. 그렇게 내 실력에 감탄하며 시간을 보니 8시 35분이다. 이제는 운동복으로 갈아입을 시간이다. 날이 추워진 만큼 바람막이와 긴 트레이닝바지를 챙겨 입고 양말을 신는다. 양말을 신으면서 배를 슬쩍 만져봤는데 역시나 내 배는 포동하다. 항상 뛰지만 이놈의 배는 들어갈 생각을 안 한다. 내 배에  한번 감탄하고 버즈를 챙겨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간다. 현관에서 항상 나를 반겨주는 두목님을 만났다. 갈색털을 가진 이 짐승은 나를 반겨주는 척 하면서 가까이 다가가면 도망가 버린다.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차가운 반응에 서운했지만 나중에 츄르를 한번 더 줘서 마음을 사로잡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운동장으로 향한다. 찬 공기가 마치 칼날 처럼 느껴진다. 며칠 사이에 날씨가 정말 추워져 적응하기가 힘들다. 칼날 같은 공기와 버즈를 통해 들려오는 노래와 함께 학교 운동장에 도착했다.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학생들이 많이 보이지가 않는다. 산책하는 학생들이 많을 때 그 사이를 피해가며 뛰는 것도 나름 재밌었는데 이제는 정말 트랙위에서 마음편히 뛰게 되었다. 한바퀴를 천천히 돌고 km를 재는 어플을 킨다. 어플을 키고 런닝을 시작한다.   그렇게 1km를 뛰었을 때 하늘을 본다. 이 시점에서 하늘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한번 더 힘을 얻게 된다. 그렇게 힘을 얻은 나는 2km를 뛰고 하늘을 한번 더 본다. 이때 별들이 많으면 힘을 내라는 응원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든다. 오늘은 별이 적지만 그래도 이 적은 별들이 나를 응원해주고 있다. 응원에 힘입어 3km를 달성했다. 숨이 가쁘게 차오르지만 마스크를 내릴 수는 없다. 언젠가는 마스크 없이 마음편히 뛸 수 있기를 기도하며 마스크를 쓴채 한바퀴를 더 돈다. 한 바퀴를 돌고나서 집으로 향한다. 오르막길이라 다리에 힘도 많이 들어가고 무리가 올 것 같지만 썩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그만큼 오늘 런닝도 뿌듯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며 오늘 런닝을 마무리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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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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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5_Reference 찾기</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2672</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프로젝트 주제 확정<br><br>what: 3km 런닝<br><br>why: 3km 런닝은 내 일상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활동이며 가장 의미 있는 활동이고, 이 횔동을 통해 내 자신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nbsp;<br><br>how: 3km 런닝 vlog영상을 제작할 생각이다. 운동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끝나는 순간까지의 모습들을 담고, 추가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정보들이 있다면 자막으로 설명할 생각이다.&nbsp;<br><br>2. 참고자료 3가지<br>(1) 동영상<br>(2) 편집어플<br>(3) bgm<br><br>1) 선택한 참고자료의 특징은 무엇인지<br>- 내가 선택한 3가지의 참고자료들은 vlog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이다. 나의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찍고, 편집어플을 활용하여 3km런닝 vlog 영상을 제작할 것이다. 또한 bgm이 빠지면 허전하기 때문에 적절한 bgm들을 골라 영상의 풍미를 더 할 생각이다.&nbsp;<br><br>2) 왜 당신의 일상다반사 참고자료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는지<br>- 3km런닝이 육체적인 활동이고, 운동이기 때문에 이를 단지 ppt로 설명하거나 사진을 찍어 설명하기 보다는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nbsp;<br><br>3) 당신의 일상다반사 표현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br>- 나에게 3km런닝은 단순한 운동이 아닌 도전이다. 꾸준히 런닝을 하더라도 그날 몸 컨디션에 따라 쉽게 뛰는 날이 있고, 힘들게 뛰는 날이 있다. 힘든 순간순간 마다 '아 그냥 걸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럴 때마다 끝까지 내 자신과의 싸움을 하며 결국 이겨낸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는 육체적인 성장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성장한다. 그렇기에 학우님들이 이러한 나의 모습을 보면서 어떠한 형태가 됐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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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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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6_ 프로젝트 기획안</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2889</link>
         <description><![CDATA[<div>1) 작업목표: 3km 런닝은 나의 일상에서 중요하고, 의미 있는 활동이기 때문에 이를 학우분들과 공유하고 싶다. 또한 나만의 속도나 호흡법을 설명하여 나중에 학우분들이 런닝을 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이 목표이다.&nbsp;<br><br>2) 표현형식: vlog느낌의 동영상을 만들어 표현할 것이다.&nbsp;<br><br>3) 내용 구성안: 런닝복장, 운동장 가는 길, 준비운동, 런닝 순으로 영상이 구성될 것이다. 나의 일상을 학우분들과 공유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만큼 런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런닝이 끝나는 순간을 담아 영상을 제작할 것이다. 영상 중간중간에 자막으로 팁도 알려주면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할 것이다.&nbsp;<br><br>4) 활용자원: 우선 동영상을 찍을 수 있게 나의 핸드폰을 활용할 것이다. 액션캠을 사용하면 더 좋겠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나의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찍을 것이다. 그리고 찍은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편집도구를 사용할 것이며 영상에 풍미를 더 해줄 수 있는 bgm을 활용할 것이다.&nbsp;<br><br>5)예상 난점 &amp; 해결 방안: 가장 큰 난점은 동영상이 어떻게 찍히냐이다. 런닝을 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담으면 영상이 흔들리고 정신없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영상을 보는 입장에서 어지러울 수 있기에 이 점이 가장 큰 난점이라 생각한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최대한 흔들리지 않게 잘 찍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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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2889</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7</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3100</link>
         <description><![CDATA[<div>1. 런닝을 시작한 계기, 처음으로 런닝을 시작했을 때 어려웠던 점 등을 추가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영상을 찍기 위한 장비를 대여할 수 있으니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다.&nbsp;<br>- 런닝을 시작한 계기와 처음으로 런닝을 시작했을 때 어려웠던 점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이를 추가한다면 더 많은 학우님들에게 저의 일상을 공유할 수 있고,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영상 촬영에 필요한 장비를 대여할 수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느데 이를 정확히 확인해보고 장비를 대여한다면 제가 걱정한 남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nbsp;<br><br>2. 뛰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영상에 담으면 좋을 것 같다.&nbsp;<br>- 3km런닝을 하면 대충 15~20분 사이에 끝이 납니다. 이 순간동안 오만가지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저의 생각을 적절하게 추가하면 영상이 더 재밌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br><br>3. 핸드폰을 고정시켜 놓고 런닝을 하는 나의 모습을 찍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한 편집할 때 어떤 음악을 넣는가에 따라 영상의 느낌이 결정될 것 같은데 원하는 영상에 맞는 음악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nbsp;<br>- 핸드폰을 고정시켜 놓고 저의 모습을 찍는다면 제가 걱정한 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1인칭 시점도 섞어 가면서 영상을 만들면 재밌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음악 선정도 말씀해주신 것 처럼 제가 구상하고 있는 영상에 맞는 음악을 선정하여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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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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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8_진행상황 중간보고</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329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구성을 어떤식으로 할지 마무리 지은 상태이다. 내일 구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동영상을 촬영하고 바로 편집에 들어갈 예정이다.&nbsp;수정 사항이 있다면 내가 주로 런닝을 하는 시간이 9~10시 사이인데 너무 어두워서 영상이 잘 안 담길 것 같아 해가 지기 전에 영상을 쵤영하기 했다. 편집은  금요일까지 마무리 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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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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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학습자가 될 필요가 있는 이들을 위한 성인교육의 의미</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4082</link>
         <description><![CDATA[<div>인용구절: 모든 가치와 의미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우리는 강압적으로 가르치는 것을 정당화할 수밖에 없다. -8p-<br><br>인간은 누구나 개별적으로 원하는 일이 있으며 그 일을 이루기 위해 타인과는 차별된 자신만의 노력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는 남들과 다른 차별된 자신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을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 것 같다. 초,중,고 시절을 생각해보면 항상 선생님들은 공부를 잘해야지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선생님들의 말씀을 듣고 모든 사람들이 좋은대학에 가고 싶어하고, 좋은 직장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니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학교에서 진행하는 수업 및 활동들에 대해 수동적으로 행동해왔다.&nbsp;<br>그러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음악하는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는 좋은 대학과 좋은 직장을 가지고 싶어하는 욕구가 없었다. 단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하며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고 있었다. 처음에 그 친구를 보면서 "제도 결국 좋은 대학과 좋은 직장을 찾게 되겠지?" 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였다. 그 친구는 더욱 더 음악에 열정적으로 임했고 대회에 나가 입상을 하는 등 멋진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내 입장에서는 모든 학생들은 결국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는 것 보다는 어렸을 때부터 지겹도록 들었던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가지기 위해 갖추어진 재미없는 교육들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친구를 보면서 내 자신을 보니 난 그저 남들이 정해놓고,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길만을 따라가려고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nbsp;<br>이 일을 계기로 나는 더 이상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가지는 것이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nbsp;<br>이 구절을 보면서 아직 우리 사회는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집착하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강압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목적과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전제하에 진행되는 교육보다는 각 개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면 좋은지에 대한 길을 알려줄 수 있도록 교육이 변화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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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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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지성을 믿는 사람들을 위한 성인교육의 의미</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4313</link>
         <description><![CDATA[<div>인용구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는 그것을 왜 원하는지 아는 사람이 지성적인 사람이다. -16p-<br><br>중,고등학생 때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체 그저 학교 시스템에 내 자신을 맞추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저번 활동에서 말했던 음악하는 친구를 보고,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 교내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하였다. 그러다 RCY라는 봉사 동아리를 접하게 되었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처음 봉사활동을 할 때는 보육원이나 성당같은 곳에 가서 쓰레기를 줍는 간단한 봉사활동이었기 때문에 봉사활동에 대한 느낌이 없었다. 그러다 재능기부 봉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이전 봉사활동과는 다르게 뿌듯함과 보람참, 그리고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다. 이러한 감정들은 다음 봉사활동을 진행할 때도 고스란히 느껴졌다. 이때 나는 내 자신에게 물어봤다. "내가 남들을 도와주고, 남들을 위해 내 자신을 헌신하는 것을 좋아하나?" 나의 답변은 "그렇다" 였다. 그저 학교 시스템에 내 자신을 맞춰왔던 나에게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은 너무 짜릿했다. 그렇기에 나는 이와 관련된 직업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었고,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다. 내가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겠다는 확실한 목표가 생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할 수 있었다. 확실히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체 살아가는 것 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파악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하는 행동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즐겁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회복지사라는 꿈을 찾게 된 순간부터 나는 이전보다 지성적인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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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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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힘과 권력의 사용과 관련된 성인교육의 의미</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4571</link>
         <description><![CDATA[<div>인용구절: 자기 자신에게 어떻게 권력을 행사해야 하는지 배우지 못한 인간에게는 절대로 권력을 안전하게 맡길 수 없다. -26p-<br><br>초등학교 3학년 때 방과 후 활동을 선택했어야 했는데 그때 배드민턴을 선택했었다. 방과 후 활동이기&nbsp; 때문에 그저 재밌게 즐기자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내 생각과 달리 배드민턴 방과 후 활동은 배드민턴을 전문적으로 배운 후 선수를 육성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단지 즐겁게 배드민턴을 치러 간 나는 강제적으로 선수 육성에 참여하게 되었고, 학생들 중 나이가 가장 많다는 이유로 주장을 맡게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주장이라고 해서 특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보다 좀 더 굳은 일을 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하여 주장이라는 직책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나는 그저 항상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 동료들에게 싫은 소리도 하지 않고, 그들이 하는 무엇이든 무조건 이해해 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주장이라는 직책의 책임감에 부담을 느끼기 시작했다. 동료들 사이에 다툼이 있을 때 적절히 통제해야 하고, 감독님이나 코치님이 출근하지 않으셨을 때는 나의 주도하에 활동들이 이루어져야 했으며 문제가 생기면 책임지고 혼나는 등 나에게는 버거운 역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장의 책임감에 부담스러웠던 나는 문제가 생기면 내가 혼나게 되니 동료들을 억압하려 하고, 그들에게 강압적으로 행동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엄폐하려고 하였다. 점점 바뀌어가는 나의 모습을 보고 동료들은 힘들어했고, 나 또한 이런 나 자신이 싫어져 4학년이 끝나갈 무렵 배드민턴을 그만두게 되었다. 나는 항상 배드민턴 주장으로 생활했던 시간들을 후회하며 살아왔다. 내가 조금 더 성숙했더라면, 주장의 역할에 대해 더욱 잘 이해했더라면 동료들에게 더욱 좋은 주장이 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아직도 많이 아쉽다. 이 인용 구절처럼 그 당시 나는 주장이라는 역할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고, 주장이라는 역할을 적절히 수행하지 못하였다. 그렇지만 이런 실수를 통해 배운 것이 많기 때문에 미래에 내가 어떠한 집단의 리더가 되거나, 권력을 가지게 되었을 때 올바르게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올바르게 권력을 행사하여 다시는 후회되는 일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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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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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자기표현의 필요라는 관점에서 본 성인교육의 의미 </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4771</link>
         <description><![CDATA[<div>인용구절: 품성이란 본질적으로 환경에 대응해 행동하는 신체적, 정신적 기능을 종합한 것이다. -33p-<br><br>이 인용구절을 보고 나는 어떤 환경이 주어졌을 때 어떠한 품성을 보일까 생각을 해보았다. 가장 먼저 떠오른 환경은 군대였다. 군대는 확실한 위계질서를 바탕으로 수직적인 관계를 구축한 환경이었다. 군대라는 환경에서 내가 어떠한 품성을 보이며 생활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nbsp;<br><br>간부님들과 선임들에게는 예의와 존경을 표하며 생활했던 것 같다. 대학 생활을 했을 때는 교수님과 선배들에게 장난도 치며 개구쟁이 같은 모습으로 생활을 했는데 이곳은 분위기가 너무나 달랐다. 장난을 치면 당장 뒷산에 끌려갈 것 같았다. 그렇기에 간부님과 선임들에게 항상 예의 있게 행동하고, 그들을 존경하고 있다는 듯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려고 했다. 또한 이들이 하는 말은 무엇이든 맞는 말이니 의심하지 말고 그냥 따르자는 생각을 많이 했다. 처음에는 효율적이지 못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명령들에 대해 속으로 반항심이 가득했지만 이를 표출한다고 결국 바뀌는 것은 없었기 때문에 수긍하며 명령에 따랐던 것 같다. 간부님들과 선임은 나보다 계급이 높은 사람들이었기에 이들에게 예의와 존경 그리고 무조건적인 복종을 하며 어쩌면 나에게 맞는 않는 가면을 쓰며 그 환경에 대응해 행동했었다.&nbsp;<br><br>하지만 동기들과 후임들에게는 원래의 나로 행동할 수 있었다. 같은 환경에서 같이 고생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나랑 계급이 같거나, 낮았기 때문에 편하게 나의 본 모습을 보일 수 있었고 서로 의지하며 생활할 수 있었다. 물론 때로는 화도 내고, 진지하게 임하는 등 나의 모습과 어울리지 않는 다른 행동을 하기도 하였다.<br><br>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군대라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때로는 나에게 맞지 않는 행동을 하며 생활했고 이를 통해 내가 알지 못했던 나의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그래도 나름 군대라는 환경에 잘 적응하며 적절하게 대응하며 생활했던 것 같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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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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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자유를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성인 교육의 의미</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5010</link>
         <description><![CDATA[<div>인용구절: 우리의 능력과 균형적인 자기주도성의 정도를 알고 있을 때, 우리는 자유롭게 살 수 있다.-48p-<br><br>나의 전공을 좋아하기도 했고, 조기 졸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인해 저번 학기 때 복수 전공을 포함하여 7 전공을 들었었다. 이전까지는 전공 수업을 항상 4개 정도 들었었는데 큰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7 전공도 무난하게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학기가 시작하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과제의 양과 외워야할 것들이&nbsp; 2~3배 정도 늘어났다. 해야할 것들이 늘어나니 계획을 짜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고, 계획을 짜더라도 지키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결국 저번 학기를 정말 폐인처럼 과제와 공부만 하며 보내게 되었다.&nbsp;<br>이 인용구절을 보고 저번 학기를 회상해보면 나의 능력을 너무 과대평가하여 욕심을 부렸고, 능력의 부족으로 인해 계획을 짜서 주도적으로 생활하지도 못하였다. 그렇기에 자유로운 느낌을 전혀 받지 못하고 고통만 받으며 한 한기를 마무리 하였다.&nbsp;<br>저번 학기의 경험을 통해 자신이 어느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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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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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창조하는 사람들을 위한 성인교육의 의미</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5217</link>
         <description><![CDATA[<div>인용구절: 삶 역시 창조적 예술품 중 하나이며, 창조하는 삶이 아니라면 인생의 궁극적 의미는 지루함일 것이다. -53p-<br><br>내 삶 중 가장 창조적이며 빛나는 예술품은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한 것이다. 고등학생 때 사회복지사라는 꿈을 꾸게 되었고,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도 하고, 사회복지사로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등 많은 노력들을 하였다.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기 위한 수많은 과정들이 나의 가장 빛나는 창조적 예술품을 만들기 위한 재료들이었다. 좋은 재료들을 바탕으로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다. 나는 이곳에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내가 원하는 분야의 공부도 할 수 있는 등 사회복지학과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나에게 가장 의미 있고, 빛나는 예술품이라고 생각한다. 이 예술품을 통해 나는 행복함과 만족감을 느끼며 지내고 있다.<br>하지만 꼭 빛나는 예술품만이 행복함과 만족감을 주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지난 학기에 친구들과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공모전에 나갔었다. 준비하는 과정들이 순탄하지만은 않았고, 밤을 새가며 열심히 준비하였다.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입상하지는 못하였다. 누가 보면 결과를 내지 못했으니 그 시간들이 아깝고, 후회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빛바래지 못한 예술품이었지만 나는 이 속에서도 행복함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빛나는 예술품이 아닌 내 삶을 창조해 나가는 과정이다. 결과가 어떻든 내 삶을 창조해 나갈수록 나는 한층 더 성장하고, 그 속에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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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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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 예술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성인교육의 의미</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5439</link>
         <description><![CDATA[<div>인용구절: 성인교육은 무엇이 좋은 음악, 좋은 그림, 좋은 문학인지를 가르는 정해진 기준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는 대신에 개개인이 무엇을 진정으로 즐기는지를 발견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61~62p-<br><br>나의 초중고 시절을 돌이켜보면 주입식 교육의 연속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과목들 중 가장 중요한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으로 주입시켰고 그 이외의 과목인 미술, 음악, 체육 등은 중요하지 않은 과목들로 분류하였다. 어렸을 때는 이러한 주입식 교육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교육에 있어 나는 능동적이기보다는 수동적인 태도로 임했었다. 하지만 나이가 차면서 이러한 주입식 교육에 반기를 들기 위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 내가 국영수과만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하지? 왜 다른 재밌는 과목들은 중요하다고 생각도 하지 않는 거지?' 이런 생각이 커질수록 그동안 교육에 수동적으로 임했던 내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며 변화하기를 원했다. 하지만 변화를 시도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교육에 능동적으로 임하고, 내가 더 원하고 재밌는 것에 집중했을 때 미래에 난 어떻게 될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쉽게 변화하지 못했다. 이러한 나를 조금이나마 변화시켜준 것이 사회복지사라는 꿈을 찾고 나서부터였다. 꿈이 생기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만 하는 것들에 집중했다. 꿈이 생기니 이전에 싫었던 교육들이 조금이나마 좋아졌다. 꿈이 있었기에 지난 고등학교 시절의 교육을 버틸 수 있었다. 내가 만약 꿈을 찾지 못했다면 그저 속으로만 주입식 교육에 반기를 들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을 것이다. 만약 내가 꿈을 찾지 못했더라면 주입식 교육에 지쳐 교육에 대한 회의감만 들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성인교육의 의미처럼 무엇이 좋고 중요한지에 대한 기준을 내세우지 말고 개인이 무엇을 즐기고 재밌어하는지 찾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지만 교육에 있어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며 더욱 좋은 인재들이 많이 발굴될 것이라 생각한다.&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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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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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 전문화 시대에 성인교육의 의미</title>
         <author>rkadyddl110</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899195662</link>
         <description><![CDATA[<div>인용구절: 우리는 지나치게 많은 것을 이해하려다가 실패하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무조건 의존하기로 하고 스스로 지성에 이르는 길을 포기한다. -79p-<br><br>대학교 신입생 때 학기마다 전공수업 한 개가 배정되어 있어서 들어야 할 전공수업이 적을 것이라는 생각 했지만 2학년이 되고 나서 내 생각이 잘 못 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전공 특성상 다양한 분야가 존재하고, 다양한 분야들을 접목하기 위해 많은 전공수업들을 들어야 했다. 전공수업을 한 개만 듣다 여러 개를 듣게 되니 걱정도 됐지만 왠지 모를 설렘도 있었다. 그렇게 시작한 2학년 생활은 나에게 많은 지식을 줌과 동시에 많은 좌절을 맛보게 했다. 확실히 공부해야 할 양이 늘어나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들었고, 방대한 지식을 이해하려 하니 여간 쉽지 않았다. 특히 과제를 할 때 많은 어려움을 경험했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으로는 완성도 높은 과제를 만들 수 없었고, 자연스럽게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만든 논문을 찾게 되었다. 전문가들의 지식과 내가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과제를 하며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 그렇기에 나는 이 책의 인용구절이 꼭 맞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전문가에게 무조건 의존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문가의 의견 속에서 다시 한번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나만의 방식대로 이를 이해한다면 내 스스로 새로운 지성을 쌓는 것이라 생각한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무조건 카피하는 것이 아닌 나만의 방식으로 해석한다면 때로는 전문에게 의존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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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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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챕터3</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27967</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컨대 인류는 과학을 응용해 자연 환경을 변형시키며, 자연을 능가하는 힘을 행사한다. p22 인용<br>2. 이 구절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거거 몇천년 전의 인류는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왔다. 내가 직접 표현해 보자면 자연에 도전하는 것이 아닌 종속되어 맞춰 살아갔다. 하지만 시대를 거듭하면 할 수록 인간은 자연계의 왕이 되었다. 위 사진은 내가 첫 해외 여행을 갔을때 이용했던 행공사의 비행기 사진인데, 생각을 해보면 인간도 처음에는 하늘을 날아서 이동을 하는것은 생각을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애초에 사람이 하늘을 못날도록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인간은 이제는 하늘을 날고 시간을 줄이며 먼 문화권의 사람들도 하루가 안되는 시간안에 만날 수 있을 정도 까지 왔다. 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기술이 발전한것 으로 느낄 수 있지만,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해보면 우리 인간이 자연을 이용하고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날로 발전 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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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3: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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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챕터4</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28106</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떤 사람들은 지적인 활동을 통해 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단련시킬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인생의 의미에 관한 우리의 지식만큼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아를 표현하는 용기를 성취할 수 있다. 자기표현으로 드러나는 이런 가치를 존중하도록 배운 성인은 이미 인생의 의미를 발견했다고 할수있다. p34 인용<br>2.&nbsp;내가 이 구절을 인용을 한 이유는 내가 학창 시절때 틀에 박힌 일상에서만 살아왔기 때문이다. 물론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학생들의 경험도 나와는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을 말 그대로 틀에 박힌 일상에서 살아왔다.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다니고 집에 왔다. 초등학교때야 워낙 일찍 끝나고 오히려 친구들을 접할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하지만 상위 학교로 진학을 할 수록 틀에 박힌 일상이 나에게 무엇을 얻게 해주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점이 생겼고 이런 루틴이 무의미 하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는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나 자신을 잘 표현을 할 지도 모르고 그렇게 두려움에 순종을 한 채로 학창시절을 보냈다. 성인이 되어서야 틀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 두려움을 떨치고 자기 자신을 표현할 방법을 찾는것의 필요성을 늦게 알아 차린것이 조금 후회 스럽기는 하지만 앞으로의 삶을 통해 이를 실천을 해 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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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3: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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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챕터5</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28209</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우리는 자유를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향해 성장하는 것이다. 44 p 인용<br><br>2. 위의 사진은 워싱턴의 한국 전쟁 기념관에 있는 참전 용사들의 동상이다. 한 나라의 군인들이 어떻게 자유를 향해 성장한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만약 그들이 없었다면 과연 우리가 자유라는 의미를 알고 자유를 누리며 인간의 삶다운 삶을 누릴 수 있었을까? 우리는 자유를 통해 많은것들을 이루어 낼 수 있고 또한 성찰을 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반성도 하며 더 발전 시킬 수 있다. 우리는 자유가 충분히 보장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자유를 향해 성장하는 과정의 시기를 살아보지 못하고 온전히 자유라는 시대 자체를 물려받은 상태이다. 더군다나 위의 사진도 저분들을 잊지말고 기억하자는 의미가 첫번째로 담겨있는 동상이지만, 또다른 의미로는 자유를 향한 발걸음을 의미하는 것 일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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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3: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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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챕터6</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28381</link>
         <description><![CDATA[<div>1.내일 당장 중요한 문제를 토론하러 동료들과 위원회 모임에 오라는 연락을 받을 수도 있다. 만일 미리 예견된 결론에 집착하는 마음으로 토론에 임한다면, 우리는 창조적인 생각을 할 수 없을 것이다. 54p 인용<br>2. 위의 인용글에서만 있지 않듯이 우리는 고등학교의 조별 숙제 또는 수행평가를 위해 여럿이서 토론을 하기 위한 장소에 모이자는 약속을 받고 그곳으로 향한적이 많을 것이다. 그곳에 가기전에 어떤 아이디어를 내서 좋은 결론을 도출할까 또는 어떤 방식으로 소통을 해야 좋을까 생각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틀에 박힌 것 이라는 요소가 존재하는 사회이다.  앞서 토론에서와 마찬가지로 이것은 삶에서도 존재 한다고 생각한다. 내 경험을 서술해 보자면, 우선 나는 틀에 박힌 또는 어떠한 것에 미리 집착 되어 있는 마인드를 과거 부터 주입을 받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시키는건 무조건 하기 싫더라도 해야 한다는 것을 내 스스로 부정하지 못했다. 다시 고쳐서 말하자면 창조적이지 못했다. 강요를 이겨내는 법을 또는 틀을 깨는법을 말이다. 지금 와서야 후회하지만 이를 계속 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제 부터 나를 감싸고 있던 틀을 깨며 이를 뿌리치며 나아갈 방법을 생각 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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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3: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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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챕터7</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28546</link>
         <description><![CDATA[<div>1.즐거움은 결코 상호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즐기는 사람들이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 살아가는 분리된 유기체이기 때문이다.<br><br>2. 사람들마다 모든 것이 다르다. 생긴것 또는 키, 자라온 환경등 이것들이 앞선 문장의 예라고 할 수 있다. 누군가는 굉장히 좋아할 수도 또는 싫어할 수 도 있고, 누군가는 농구를 좋아할 수도 싫어할 수 도 있다. 나는 최근 nba 경기를 하이라이트로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친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 같았다. 물론 좋아하는것이 다를 수 있지만 이것은 개인만의 취향 차이로 봐야지 이상하게 볼것은 아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을 별로 안좋아 하는데 친구는 좋아한다. 위에 사진도 위의 그림만 보면 무엇인지 의아해 할 수 있지만 친구들은 깨작깨작 한다며 차라리 헬스장에 가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집에서 하고 틈날때 심심할때 하는 것이 좋다고 나는 말했다. 친구들이 의아해 할 수 있겠지만 위의 인용 구절 처럼 분리된 유기체 이기 때문에 결코 취미나 좋아하는 것에서 나오는 즐거움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나는 말하고 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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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3: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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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챕터8</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28822</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유토피아의 기능은 새로운 목표를 향해 활동을 설정하고, 변화된 행동의 결과를 그려보며, 이상을 다시 설정하는 것이다. 환상적이고 전설적이며 비현실적인 꿈 앞에서 우리 자신을 잃어버릴 필요는 없다.<br>2. 유토피아 라고 하면 솔직히 나는 자세히 깊이 들어가서 말하지는 못하겠다. 하지만 대충 말하자면 우리가 꿈꿔온 이상적인 세상?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꿈꿔온 이상적인 자신의 미래나 아니면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을 것이다. 이것들 중에서는 현실적으로 이루어 지기 힘든 것도 있을 것이고 바라보기만 하다가 결국은 자신을 잃어버리고 방황도 할 것이다. 나도 과거 이상적인 나의 모습을 꿈을 꾼적이 있다. 하지만 이는 결코 쉽지 않았었다. 어릴적 부터 부모님이 다른 친구들 이나 친척들이랑 비교를 하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자신감이 떨어지고 급기야 나 자신을 잃어 버리기도 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감을 잃어 버리면 방황을 하기 도 한다. 현재의 나도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도 방황 상태 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위의 구절대로 방황을 한다고 내 자신을 잃어 버릴 필요는 없다고 이번 과제를 통해 생각을 하였고, 나 자신도 이런 방황에서 탈출 하기를 바라며 매일 매일 몇걸음 이라도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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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3: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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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다반사</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308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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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4: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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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2</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3097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후회 하는것은 젊음이 라는 시기를 너무 의미 없이 보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nbsp;<br><br>위에 문구는 lost stars 라는 에담 리바인의 노래에서 나온 가사인데 조지 버나드쇼의 말과 비슷하다. " 젊음은 젊은이들이 가지기에는 아까운 것이다" 라는 말이다.<br>학창시절 이나 대학교 초기만 해도 젊음이라는 시기가 별로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군입대를 하고 나서 그 소중함을 뒤늦게 나마 깨닳았다. 왜 조금 이라도 어릴때 적극적으로 대인관계를 가지지 않았는지, 지친 학교 학원의 일상을 억지로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것을 어필하지 않고 왜 스스로 마음 고생을 하며 그 시간을 보내고 지금에 와서야 후회 하는지 솔직히 늘어 놓을 말이 많지만 이미 지나가 버렸다. 이 과제를 하면서 많은것을 느끼지만 특히 이번과제에서 느끼는 것이 많다고 생각을 하는것과 동시에 이제 얼마 안남은 젊음이라는 시기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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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4: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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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일지3</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31090</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단 저의 일상을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해서 ppt로 만드는 것 입니다.<br>2. 농구 하는것을 동영상으로 찍어보고 다른사람의 시선으로 느껴보기<br>3. 내가 사는 동네를 촬영해보고 어떤 곳인지 둘러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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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4: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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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4</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3169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장 [평범한] 일상 다반사- 평범한 하루<br><br>나의 하루는 아침 9시 정도에 시작이 된다. 우선 아침은 잘 먹지 않는 편이다. 9시에 일어나서 축구 경기의 결과를 보거나 밤새 다른 나라의 뉴스 소식을 보기도 한다. 또한 오늘의 수업 일정을 확인을 하고 혹시나 깜빡한 과제가 없는지 확인을 한다. 그리고 편의점에 가서 커피를 사먹는다. 과거 대학에 처음 입학을 할때부터 커피를 거의 달고 살다 시피 한 버릇 때문인것 같다. 뭔가 커피를 마시면 집중이 잘되는 그런 느낌이 들기 때문이기도 하다. 11시 부터 시작을 해서 중간에 점심 시간이 있는데 이때는 평상시 같으면 맛있는 음식을 먹었겠지만 요즘은 살을 빼고 있어 간단하게 아이스 커피를 타마신다. 식사감이 되지 않아도 다이어트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한다. 나중에 하루 날잡고 먹고 싶은 것을 먹어야 겠다고 특히 이 시간에 제일 많이 생각이 난다. 점심 시간이 끝난후 5시쯤 수업이 끝났는데 농구를 하러 거의 일주일에 4번정도 가는 편이지만 뭔가 가기 싫은 날도 있다. 하지만 운동을 습관화 하고 재미있게 하기 위해 대부분 의지를 다잡고 가는 편이다. 요즘 슬슬 날씨가 추워지고 있다. 예전과 같이 반팔에 츄리닝 바지만 입고 가서는 감기에 걸리기 일수이다. 요즘 같은 때에는 활동하기 편한 겉옷도 같이 입어주는게 좋다. 이후 집에 돌아와서 19시 30분 정도가 되는데 샤워를 하고 그후 책상에 앉아 과제를 하거나 방학때 어떤것을 할지 생각을 해본다. 군대에 있으면서도 이런 생각을 해볼까 했지만 일상에 치여 이러한 시간은 부족했다.하지만 복학을 하고 나서 이런 시간이 충분히 늘어난것 같다. 이후 22시 정도 되서는 해외 축구 경기의 중계를 라이브로 본다. 또한 중계가 없으면 축구 관련 소식을 찾아보거나 내가 자주 찾아보는 유튜버를 본다. 내가 어렸을때부터 소망이 해외 축구 중계를 라이브로 한시즌을 채워서 보는 것인데, 그 때는 부모님의 간섭도 있었고 학교를 아침일찍 가야하기 때문에 힘들었고 또한 군대에 있을때는 이러한 소망을 가지기에는 제약이 있어서 해보지 못했는데 이제야 어느정도 해볼 수 있는것 같다. 이후 24시가 되면 드라마를 보거나 아니면 그냥 잔다. 이러한 일상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이나 이유에 의해 평범함을 잃게 된다면 그것 또한 좋지 못할 것이다. 나는 군 복무 할때 이런것들을 더 강하게 느꼈다. 평범함 그리고 자유로움의 소중함을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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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4: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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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5</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31827</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프로젝트 주제 확정<br>나의 평범한 일상 다반사/ 나의 일상을 보여주기 위한/ 평범한 일상동안 내가 거치는 장소중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곳을 촬영하고 이를 시간 순서로 나열<br>2. 그림, 사진, 소설<br><br>1) 선택한 참고 자료의 특징: 솔직하고 진솔하게 사람의 일상을 표현할 수 있다.<br>2) 일단 활용하기 쉽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활용 하기 어려우면 어떻게 활용을 할 것 인지가 1쉰위가 되고 나의 일상을 표현하는 것은 후순위로 밀릴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림 사진 소설은 위에서 서술한 것과 같이 내가 표현하려는 것들을 더 잘 드러 낼 수 있기 때문이다.<br>3) 평범한 일상들이 나에게 가지는 의미와 각자 서로가 원하는 일상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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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4: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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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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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6</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31919</link>
         <description><![CDATA[<div>1. 작업목표: 우리는 일상속에서 평범함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 간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씩은 평범함을 벗어나 살아갔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그때 쯤 이면 한번씩은 평범한게 낫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나는 생각한다. 고로, 평범한 나의 일상을 그대로 타인에게 보여줄 것이다.<br>2. 표현형식( 활용매체): 나의 휴대폰으로 촬영한 일상의 사진을 ppt를 통해 소개할 것이다.<br>3. 내용 구성안<br>일종의 평범한 일상이기 때문에 일어나서 잠들때 까지의 찍은 사진을 보여줄 것이다.<br>4. 활용자원: 내가 찍은 사진 말고는 딱히 없다.<br>5. 난점: 사진을 찍는 실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흔들린 사진 그리고 구도가 안좋은 사진이 있을 수 있다.<br><br>해결방안: 요즘은 카메라 필터가 좋은것이 많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을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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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4: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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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 7 q&amp;a</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32028</link>
         <description><![CDATA[<div>1. 평범한 일상이라는 주제를 선정한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a: 다른 학우분들은 취미나 자신의 장기를 표현을 하시는데 저는 딱히 내세울 강점이 없고, 군복무를 하다온 만큼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고 이 일상을 다른 분들께 소개를 해드리고 싶어서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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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4: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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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8 중간 진행 상황 보고</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32142</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ppt를 만들기 전에 적절한 사진을 선정하는 과정을 거치기 위하여 많은 사진을 찍었다. 비록 사진을 찍는 실력은 그렇게 썩 좋은편은 아니지만, 계속 찍어보고 좋은 사진 그리고 적절한 사진을 골라 ppt에 첨부를 시킬 생각 이었고 지금은 이 과정을 거치며 ppt 제작에 들어 가고 있다.<br><br>ppt 제작 과정을 거치며 처음에는 어떤 식으로 할까? 라고 생각을 했고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하였다. ' 멘트를 넣어서 딱딱한 설명만은 하지 말아야 겠다.' 그래서 나의 일상을 소개함과 동시에 나의 경험을 살린 멘트를 넣어서 후에 질문을 좀 유발 할 수 있는 그런 발표로 만들 생각을 하였다. 이와 더불어 ppt 제작은 반이상 진행중이며 슬라이드를 전부 제작한 후에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통해 평범한 일상 이라는 주제의 발표에 조금이나마 지루함을 덜하게 할 생각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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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4: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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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에두아르드 린드만의 성인교육의 의미를 읽고</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32815</link>
         <description><![CDATA[<div>2. 대한민국은 중학교 까지 의무교육이다. 나도 의무 교육을 받고 정상적인 교육을 거쳐 대학교 까지 왔다. 다른 사람들은 평상시에 "대학 간거면 충분히 잘 한 거다" 라고 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 하지 않는다. 본인은 솔직히 중학교와 고등학교때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겠고, 그 많은 시간이 교육에 들어 갔다는데서 다시 한번 의아 하기도 하고 놀랐다. 위에 구절처럼 지성이 세상을 다루는데 편리한 도구가 될 수는 있지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 하지는 않다. 또한 지성이라는 명목 하에 의무 교육이라는 것을 시켰는데 본인도 학교 생활을 해서 잘 알지만 학년이 올라갈 수록 수업이 따분해지는 분위기가 많았고 내 주변에도 책상에서 엎드려 자거나 수업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수학 시간을 떠올려 보며 본인도 생각을 했다. ' 흥미가 없는데도 지성이라는 명목하에 이렇게 수업을 받아 왔구나' 라고 말이다. 이제는 지성 이라는 명목을 벗어나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을 모색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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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4: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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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챕터2 지성을 믿는 사람들을 위한 성인교육의 의미</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3232931</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람마다 지성의 양과 질, 학습하는 능력이 다르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어떤 기준에 따라 역량을 지녔다고 판별된 사람에게만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만약 우리가 활용 가능한 지성의 양을 최댜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모든 사람이 각자의 지성을 최대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이는 다양한 사람들의 능력과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더 창의적인 생각이 동원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7p 인용<br><br>2. 위에 사진은 필기 도구를 찍었다. 초중고를 나왔다면 누구나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는 볼펜과 샤프라는 도구를 쓰면서도 공부를 잘하는지 못하는지에 따라 다른말을 들었다. 안좋고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말에는 크게 실망을 하며 학업에 의욕이 떨어지고 좋은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며 의욕이 생겼다. 본인의 학창시절에도 많이 들었던 말이고 초중고를 나왔다면 공감 하리라 생각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좋은말을 들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의욕도 생겼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솔직히 안좋은말을 많이 들었다. 예를들면, "고등학교 졸업하면 군대나 가라" 라는 말이다. 이와 같이 능력에 따라 듣는 말들이 달라지며 능력에 상관없이 양쪽 모두 교육을 제공 받고 있어도 좋은 말을 듣는쪽을 위한 교육이 될 수 밖에 없고 안좋은 말을 듣는 사람들은 교육에서 도태 될 수 밖에 없는게 현재 우리나라 교육의 실태라고 생각한다. 본인이 이제 대학교 생활을 하게 되서 이문제의 해결에는 목소리를 내더라도 별 힘은 없겠지만 앞으로는 역량에 상관없이 모두를 이끌어가는 교육을 해주는 시스템이 하루 빨리 마련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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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4: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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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9_최종발표</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4259949</link>
         <description><![CDATA[<div>"일상 속 인상적이었던 5초의 순간들"<br><br>프로젝트 링크 : https://youtu.be/_ie2AucInuM<br><br>1) 프로젝트 선정 배경</div><div>일상의 쓸모라는 수업을 들으며 저의 일상생활은 어땠었지?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특별할 것 없고 별일 없다고만 생각했던 저의 일상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저의 일상을 고찰해보고 싶었습니다. 과연 저의 일상이 마냥 단조롭기만 해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을까? 라는 생각을 했고, 저의 일상 속 무심히 지나갔던 저의 감정들을 관찰하고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더욱 상세히 기록하기 위해 동영상을 플랫폼으로 정하였고, 영상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저의 감정을 기록하기 위해 자막을 달았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 프로젝트의 목표 &amp; 취지</div><div>제 프로젝트의 최종적 목표는 제 일상에 대한 고찰과 기록입니다. 무심코 지나갔던 저의 일상을 기록하고, 그 기록을 통해 저의 일상을 되돌아보는 것입니다. 일상을 되돌아보며 게으르거나 안일했던 행동들은 보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단순히 좋다고만 생각했던 저의 감정들을 더욱 관찰해보는 것입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프로젝트 작업의 초점 및 특이사항</div><div>인상적인 5초의 순간의 가장 큰 중요점은 촬영을 까먹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감정으로 인상적인 감정을 하루에도 몇 번 느끼곤 하지만 막상 그 감정을 느낄 때에 그 감정에 집중되어 촬영해야한다는 사실을 까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20일 동안은 핸드폰을 항상 들고 다녔고 촬영해야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촬영본을 편집하면서 자막을 달 때 신경을 썼습니다. 좋다는 감정을 쓴다고 한다면, 마냥 좋다고 쓰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이 어떻게 좋았고, 어떤 느낌으로 그 감정을 느꼈는지를 상세히생각해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학우분들이 그 상황을 공감하기 쉽게 상황에 대한 설명에도 신경을 썼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4) 제작과정에서 배운 점 &amp; 아쉬운 점</div><div>저는 프로젝트를 하며 과연 제가 어떤 감정들을 가장 많이 느꼈을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동영상 편집을 마친 뒤 제가 자막으로 달았던 인상적인 감정들을 워드클라우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워드클라우드로 정리해 본 결과, ‘행복하다’, ‘뿌듯하다’, ‘귀엽다’, ‘맛있다’ 등의 긍정적인 감정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nbsp;</div><div>사실 저의 일상 속 인상적인 순간들에는 우울하고 속상한 감정도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에는 이러한 감정들이 많이 나타나지 않은 것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현상을 두 가지로 생각해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우울하거나 속상할 때는 그 감정에 빠져서 영상 촬영을 까먹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아무것도 하기 싫고 다 포기하고 싶기에 영상 촬영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는 감정이 행복할 때만 순간을 간직하고 싶은 나의 원초적인 마음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울하거나 슬플 때를 영상으로 촬영하여 나중에 또 보는 것이 두렵고 속상하기 때문이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영상을 촬영하고 편집을 하다 보니 제가 무시하고 지나가거나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저의 감정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에는 자격증에 합격을 하거나, 취업에 성공할 때 등 특별하거나 커다란 기쁨에만 행복한 감정을 느끼고 기억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행복하고, 귀엽고, 뿌듯하고, 속상하고, 아쉬웠던 저의 감정들 하나하나가 특별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일 동안의 기록을 다시 되돌아보니 정말 재미있었고,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그 감정들을 더욱 간직하고 싶어 일기를 써볼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의 순간을 기록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두고 ‘일기’라는 매개체를 통해 장기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싶었습니다. 하루하루 소중했던 감정들을 기록하고 추후에 되돌아보며 그 순간을 추억하고 고찰하는 것이 저의 삶의 질을 높혀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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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0: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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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일지1_당신의 일상다반사</title>
         <author>kgosk12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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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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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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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2_당신의 [ ]한 일상다반사</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4429</link>
         <description><![CDATA[<div> 요즘 나의 일상다반사 중 가장 [미래를 꿈꾸게 해주는] 것은 실험실에서 공부하는 것이다. 2021년도 1학기 학기 초에 교수님과 진로 문제로 면담을 하였다. 나는 대학원에 가는 것에 희망을 하면서도 망설이고 있는 상황이었다. 면담 후에 교수님께서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이번 년도 5월부터 실험실에서 대학원을 갔을 때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이론과 실험들을 배우고 공부하기 시작하였다. 교수님께서 계속해서 이 과정을 어떻게 나중에 접목시킬 수 있는지, 어느 곳에 쓰일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배우는 과정에서 이 과정을 통해서 이런 현상이 생기고 저런 기술에 사용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원하는 꿈에 한발짝 다가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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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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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3. 아이디어 챌린지</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469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일상에 관한 마인드맵 만들기</div><div>-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면서 배운 점, 느낀 점 등 나의 경험을 토대로 쌓인 지식을 추가하면서 마인드맵을 만들어 본다.</div><div>&nbsp; &nbsp;</div><div>2. 행복했던 점 기록하기</div><div>똑같은 하루를 지내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날 때가 있다. 또 이곳저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때 실수를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생각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게 돼 자책할 수 있다. 그래서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행복했던 것이 있으면 기록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알찬 하루였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3. 나의 하루 브이로그 찍기</div><div>나의 하루를 영상으로 남기면서 내 일상을 공유하며 공감을 주고받을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찍은 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성찰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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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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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4</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500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장 [의미있는] 일상다반사-실험실</div><div>&nbsp; &nbsp;</div><div> 아침 8시에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난다. 알람이 울리자마자 일어나는건 정말 힘든 것 같다는 생각을 계속 한다. 비몽사몽으로 일어나서 나 때문에 룸메이트가 깼나 확인을 한 번 하고 화장실로 가서 정신을 차리려고 세수를 한다. 정신을 완전히 차리지는 못했지만 책상에 앉아서 오늘 듣는 수업의 저번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한다. 다 하고나면 씻으러 화장실로 간다. 씻으면서 오늘 실험실에서 어떤 걸 해야 하는지 머릿속으로 떠올린다. 그러다가 어제 실수한게 떠오르면서 왜 그랬는지 곱씹어보고 있다. 오늘은 절대로 실수하지 않아야지 다짐한다. 씻고 나와서 준비를 하는데 화장이 잘되어서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수업을 들으면서 배가고파와서 얼른 끝나서 점심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기숙사에서 간단하게 때워야 해서 컵밥을 먹는데 이제는 조금 질려서 저녁에 친구랑 맛있는걸 먹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친구한테 연락을 한다. 생명과학관까지 걸어가는 10분 동안은 노래를 들으면서 아무생각도 안하고 머릿속으로 노래를 흥얼거린다. 실험실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어제 했던 기록들을 다시 한 번 읽어본다. 그리고 사수에게 가서 오늘 이렇게 진행할거라는 확인을 받는다. 이때 혹시 내가 생각한 것이 아닐까봐 조금 떨리는 마음으로 말한다. 작은 부분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집중하고 긴장하면서 실험을 한다. 실험하다가 헷갈리는 부분이 생기면 내가 왜 헷갈리는지,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머릿속으로 엄청 생각해보고 물어본다. 사수가 나한테 역질문을 하면 나는 또 당황하지만 당황하지 않은 척을 하고 머릿속을 엄청 굴려가면서 모르면 필기해놓은 것을 빠르게 찾아 대답을 한다. 대답을 못해도 혼내는 사람은 없지만 괜히 스스로 위축된다. 새로운 부분을 배울 때는 말해주시는걸 적기위해 빠르게 필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고 후에 정리할 때 부족한 부분을 다시 물어본다.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고 마칠 시간이 되면 홀가분한 마음 반, 잘했나 걱정하는 마음 반으로 오늘 한 것을 되새기면서 기숙사로 돌아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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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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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5_Reference 찾기</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5266</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프로젝트 주제 확정:&nbsp;</div><div>what – 소소한 행복 찾기</div><div>why – 매일 반복되는 하루를 지내다보면 하루가 기억이 안나기도 하고 사소한 행복을 찾게 되면 작은 것에도 뿌듯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how – 나의 모든 일상 속에서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행복하고 기뻤다고 생각했던 것을 사진, 그림, 글로 마인드맵 작성하기<br><br>2. 참고자료</div><div>1) 마인드맵을 정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유튜브 영상</div><div>-마인드맵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내가 정리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많은 영상을 보면서 마인드맵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방법을 배울 수도 있을 것 같다.&nbsp;</div><div>&nbsp; &nbsp;</div><div>2)알쓸신잡2 중 ‘어떻게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인가?’에 대한 잡학박사들의 생각이라는 주제의 영상</div><div>-이 영상을 주기적으로 보면 잠시 잊고 있었던 나에게 의미를 부여하자는 생각을 다시 할 수 있어 사소한 행복 찾기에 도움이 된다.</div><div>&nbsp; &nbsp;</div><div>3)감정일기 어플 Daylio</div><div>하루 동안의 총 행복지수를 표현하는데 이 어플에는 여러 가지의 이모티콘의 표정들이 나뉘어져 있는데 그것을 참고해 오늘의 행복정도의 상태를 표정으로 나타내는 것에 도움이 될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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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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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일지6_프로젝트 기획안</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5504</link>
         <description><![CDATA[<div>1) 작업목표</div><div>하루동안 느꼈던 소소하게 행복했거나 기분이 좋았던 것들을 기록해 나중에 보았을 때 내 하루가 행복했던 하루로 기억남게 한다.</div><div>&nbsp; &nbsp;</div><div>2) 표현형식(활용매체)&nbsp;</div><div>마인드맵으로 제작할 예정이다.</div><div>&nbsp; &nbsp;</div><div>3) 내용구성안 (구성방안 or 내용개요)</div><div>내가 기록해둔 것들을 마인드맵으로 제작하고 색으로 항목을 나누어서 어떤 부분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지 나타낸다.</div><div><br></div><div>4) 활용자원(자료)&nbsp;</div><div>그때그때 기록할 수 있도록 메모장을 준비해둔다.</div><div>&nbsp; &nbsp;</div><div>5) 예상 난점 &amp; 해결 방안</div><div>-아무래도 특별한 것을 하지 않기 때문에 내용이 비슷할 수가 있을 것 같고, 마인드맵은 한눈에 알아보게 표현해야하는데 말이 길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난점이 예상된다.</div><div>-일상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소소한 것도 적기 위해 노력하고 까먹지 않는다. 핵심 단어를 뽑아내도록 노력해본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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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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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일지8_진행상황 중간보고</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57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11/3일부터 계속해서 하루 동안 느꼈던 행복함, 기쁨 등 긍정적인 감정을 느꼈건 것을 메모해두고 있다. 11/21일까지 있었던 일을 정리할 것이다. 마인드맵으로는 발표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마인드맵을 만든 후 캡쳐해서 ppt로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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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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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1</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6460</link>
         <description><![CDATA[<div>“노동자들이 여가를 유익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면 배울수록 그들의 삶은 창의적인 활동으로 가득 찰 것이다.”<br><br> 인용구에서는 노동자라고 표현하였지만 이것을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충분할 것이라고 느껴졌다. 쉰다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옛날에는 약속이 있어서 집 밖으로 나가는 것 외에 집 안에서의 쉼은 편한 상태로 핸드폰으로 SNS를 하거나 영상을 보며 복잡한 생각은 하지 않으면서 활동적인 것을 하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여가시간도 증가하였고 이런 여가시간에 누워서 오랫동안 핸드폰을 만지면 내 스스로가 너무 무기력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처음은 편하고 행복한데 시간이 점차 지날수록 내가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에 휩쓸리게 되었다. 지금은 공부에는 신경 쓰지 않고 쉬고 싶은데 어떻게 쉬어야 할지를 몰라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곤 했다. 그러다 육체적으로 쉬는 것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그것만이 쉼이라고 할 수 없다고 깨닫게 되었고 나에게 맞는 쉬는 방법을 찾아보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나는 육체적인 쉼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 가만히 앉아만 있다면 무력함을 느끼므로 활동적인 것을 하되 내가 하면서 즐거워하는 것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찾은 결론이 요리나 베이킹 관련 영상을 보고 관심이 가는 것을 직접 해보는 것이다. 이런 시간을 보내면 복잡한 생각을 안하게 돼서 정신적으로 쉴 수 있게 되며 내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보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여러 가지 영상을 보면서 이곳저곳에 다른 방식으로 시도해보면서 창의성과 활용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이 구절에서 말하는 여가를 유익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나에게 맞는 쉼을 찾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과정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는 것에 공감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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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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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에세이2</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6787</link>
         <description><![CDATA[<div>“형식적인 교육 훈련이 인간의 배우는 능력을 판단하는 유일한 기준이 될 수 없다.”</div><div>&nbsp; &nbsp;<br>&nbsp;19살 수능이 끝나고 나서 처음 아르바이트라는 것을 하게 되었다. 처음 해본 것은 쿠우쿠우에서 서빙하고 피자를 만드는 것이었다. 처음 해보는 것이라 떨리는 부분도 많았고 잘해서 밉보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맘처럼 모든 것을 잘 할 수는 없었다. 처음 일할 때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얘기를 해도 낯을 가렸고 주어진 일만 하고 어리숙했다. 실수를 해서 눈치도 많이 봤고 혼나기도 하였다. 물론 경험을 해봐야 실력이 느는 것이지만 그 때는 왜 이렇게 실수를 하지, 왜 이렇게 제대로 못 해내지라는 생각에 잠시 빠져있었다. 그렇지만 점차 일이 익숙해지고 손에 익어가자 실수도 줄고 나만의 노하우도 생기게 되었다. 다음 아르바이트는 롯데리아에서 하였다. 주방에서 튀기는 것, 햄버거 만드는 것, 주문 받는 것, 음료 만드는 것 등과 설거지, 청소, 기계 다루는 법 등 모든 것을 경험해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르바이트였다. 처음 하는 일이고 배우는 단계니까 당연히 어리숙했는데 처음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보다는 적게 하였지만 여전히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였고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다. 새로운 것을 배울 때 바로 터득해서 잘하는 것도 있지만 계속해서 반복해보아야 터득할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혼나면 그것에 빠져들어서 기죽어있는 것이 아니라 쓴소리를 극복하고 더 잘할 수 있도록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학창시절에는 커리큘럼에 맞춰서 주어진 것만 딱 하면 혼날 일이 많이 없었고 눈치껏 내 일을 찾아서 해야 할 경우가 많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창시절에는 배우지 못하는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느끼고 알 수 있었다. 학교를 아무리 성실하게 다녔다고 해서 앞으로의 생활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우지는 못한다. 그런 부분들을 나는 아르바이트라는 작은 사회생활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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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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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3</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7075</link>
         <description><![CDATA[<div>“공부는 젊은이들에게 늘 새로운 것이며, 그것은 노인들에게도 마찬가지다.”<br><br>이번 여름방학 때 영양사 현장 실습을 갔다 왔다. 나는 고등학교 영양사 선생님과 인연이 닿아서 모교에서 실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학교에서 급식경영학, 단체급식이라는 강의를 들으면서 실무적인 부분의 용어, 각각의 시설에서 이루어져야하는 것 등 이론적인 부분만 배워 모든 것이 새로웠다. 실습을 하면서 이론에서는 배우지 않았던 부분도 많이 알게 되었고 이론으로 배웠던 부분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실습을 하는 2주 동안 영양사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항상 어떤 일을 하시나 관찰하며 질문하고 배웠었다. 수많은 일을 하셨지만 그 중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항상 공부하시고 연구하시며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신다는 것이었다. 영양사 선생님의 경력이 20년이 넘으셨고 지금까지 해왔던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하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영양교사의 최대 고민 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식단을 맛있게 제공해 잔반을 줄일 수 있을까일텐데 항상 트렌드를 알아가려고 찾아보시고 고민하시는 모습을 과거에 내가 고등학교에 재학할 때에도 현재 실습을 하고 있을 때도 볼 수 있었다.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는 지역 관내에서 급식이 맛있다고 유명했던 곳이다. 그 당시에는 그냥 급식이 맛있어서 좋았다는 생각만 하였지만 사실 그 바탕에는 영양사 선생님의 끊임없는 노력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식단을 구성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시간이 지나도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위해 공부하는 모습을 본받아야겠다고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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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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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에세이4</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7422</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사람들은 지적인 활동을 통해 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단련시킬 필요가 있다.”<br><br>나의 일상적인 삶 속에서 반복적이지 않고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는 것이다. 학창시절부터 편의점이나 학교 매점에 새로운 제품이 생기거나 카페나 음식점에 새로운 메뉴가 생기면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먹어보곤 했다. 이것저것 먹어보면서 나름대로 나만의 분석을 거쳐 새로운 제품이 어떤 부분이 더 좋고 별로인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즐거웠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식품들을 연구하고 개발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여전히 새로운 식품을 먹어보는 나의 취미는 계속되고 있고 요즘에도 SNS를 할 때도 신제품에 관한 내용에 자연스럽게 손이 가서 보게 되고 편의점에 들어가서 새로운 제품을 보게 되면 궁금해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꼭 사게 된다. 몇 년 전부터 식품들끼리 콜라보하는 것이 열풍이 되어가고 있다. 라면, 과자 등 같은 계열의 제품끼리 콜라보하는 경우, 과자, 초콜릿 등의 다른 계열의 제품끼리 콜라보하는 경우 등 나의 호기심을 이렇게 자극했던 적이 없었다. 여러 가지 제품들을 먹어보면서 합쳐보았더니 더 맛있었던 경우에는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고 생각보다 별로였을 때는 이 제품 말고 다른 제품과 합쳤으면 더 괜찮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나의 이 취미는 반복적인 것만 보며 살아가는 나의 삶에서 벗어나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주며 호기심을 주고 창의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나에게 꿈이라는 것을 만들어주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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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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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5</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774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목표를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범위 내에 둔다면 헛된 환상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br><br> 나는 다른 사람의 실수에는 관대한 편인데 내 스스로의 실수와 내가 세워놓은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에는 자책을 하는 편이다. 긍정적으로는 자기반성과 성찰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만 부정적으로는 자책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하루 공부 분량을 많이 잡아놓고 목표는 크게 잡는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공부를 할 때 공부 분량을 정해놓거나 운동 시간을 계획할 때 등 일단 많이, 많은 시간으로 목표를 잡아두었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다 하지 못할 분량이기 때문에 세워 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 당연했다. 그런데 나는 이 부분에서 해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들곤 했고 그것이 스트레스와 우울감으로 빠지게 되었다. 심할 경우 너무 우울해져서 무기력함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부모님이 항상 모든 일의 결과가 완벽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라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래서 과거에 이미 벌어진 일을 벌어지지 않은 상태로는 되돌릴 수 없지만 그것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다르게 바라볼 수는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목표를 너무 크게 잡는 것은 나한테는 맞지 않는 방법이기 때문에 작은 것, 사소한 것부터 목표로 잡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공부를 할 때는 조금씩 목표를 잡고 그것을 모두 하고난 후에 더 하는 경우에는 ‘나 오늘 공부가 잘되네!, 이만큼 더하면 나 대단해!’ 이런 식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바꾸니까 확실히 목표를 이루었다는 성취감도 얻고 스트레스는 조금이라도 덜 받게 되는 긍정적인 사고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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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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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6</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7936</link>
         <description><![CDATA[<div>“아름다움은 경험하는 것이다.”<br><br>‘아름다움은 경험하는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었을 때 너무 공감이 갔다.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외적인 것 뿐만 아니라 내면적인 것을 포함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공중보건학‘이라는 수업에서 건강이라는 개념을 소극적인 개념과 적극적인 개념으로 나누어서 배웠는데 건강의 소극적 개념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고 건강의 적극적 개념은 몸, 마음, 정신이 안녕한 상태를 누리며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 건강을 유지하고 실천하는 것이었다. 이처럼 아름다움의 소극적 의미가 외적인 아름다움이고 아름다움의 적극적 의미가 정신적인 것, 즉 내적인 부분이 아름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모든 것이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다라는 것은 내 경험을 통해 인지할 수 있었다. 외적인 아름다움도 물론 처음부터 타고난 아름다움이 있겠지만 노력을 통해서도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는 예뻐지고 싶은 마음이 커서 친언니가 화장하고 있을 때 옆에서 지켜보면서 물어보거나 유튜브를 보면서 배우고 연습해보면서 화장하는 방법을 배웠다.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는 화장을 잘하지 못했지만 그런 과정과 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면적인 아름다움도 타고난 것이 있겠지만 많은 상황을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사람들에게 배려하는 방법,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방법 등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모든 것이 노력하는 경험을 통해 만들어지는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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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7936</gui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7</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8299</link>
         <description><![CDATA[<div>“즐기는 것의 본질은 비판적 감상이다.”<br><br> 비판적인 감상이라는 말을 보았을 때 나는 영화를 감상하는 것이 떠올랐다. 내가 영화를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기 시작한 시점이 바로 영화 ‘기생충’이다. ‘기생충’은 내가 정말 인상 깊게 보았던 영화 중 하나이다. 상까지 받은 대단한 영화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토리와 그곳에 담겨있는 뜻에 대해서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를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에 가서 관람하였다. 상영관에서 영화를 보는 내내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고 재미, 긴장감 등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구성과 연출 모든 것이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면서 빠져들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친구들과 기숙사 로비에 앉아서 유튜브로 영화를 해석하고 리뷰하는 영상을 함께 보았다. 지금까지는 영화를 보고나서 혼자만 이런 내용이구나, 여기에 어떤 내용의 의미를 담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들지 않아서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한 것을 찾아서 본 적은 없었다. 처음으로 영화를 해석한 영상을 보는데 내가 상상하지도 못한 내용의 해석을 하고 감독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게 되어서 입이 안 다물어졌다. 이 때 영화를 더 재미있게 감상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이후로도 영화를 보게 되면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해석한 것을 꼭 찾아본다. 이런 영상을 보고나면 생각하는 폭이 넓어지는 기분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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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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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8</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1588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식품개발연구원이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그 꿈을 가지고 식품영양학과에 지원하였고 학교생활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그 꿈을 이루고 싶어 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졸업이 가까워지고 취업을 생각하게 되면서 현실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리고 취업에 관련된 수업이라든지, 취업에 관련된 강연을 듣고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하면 좋은지, 졸업 후에 어떤 쪽으로 나아가야하는지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다. 내가 원하는 식품개발연구원을 하기 위해서는 보통 대학원을 가야했다. 처음에는 ‘대학교 졸업하고 나서 대학원 가면되지’라고 쉽게만 생각했다. 하지만 부모님은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자립하기를 원하셨고, 나도 학교 공부를 하면서 내가 지금 학구열이 넘치도록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게 아닌데 대학원을 가는 것이 맞을까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면서 점점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교수님께 면담을 신청하였고 내가 지금 어떤 마음이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교수님과 이야기를 하였다. 교수님께서 원하는 것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다고 일단 경험해보고 배워보라고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실험실에서 기본적인 이론과 실험을 배우게 되었다. 물론 아직 대학원을 가는 것을 100% 확정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이 실험실 생활을 해보지 않고 현실적인 생각에 부딪혀서 꿈을 포기해버렸다면 정말 후회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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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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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8</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158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우리가 현재의 어려움을 미래에 대한 모험과 기회로 활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많은 것을 소유했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용기와 비전이 부족했던 세대로 기억될 것이다.<br>3) 지금의 나는 현재의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잘 극복해나가지만 과거의 나는 겁쟁이였다. 보통 아기들은 엄마라는 옹알이를 먼저하다던데 우리 엄마가 알려주기로는 가르쳐준적도 없는 싫어를 먼저 말했다고 한다. 겁이 많은데 고집도 세서 키우기 힘들었다고 하셨다. 나는 현재의 자극과 불안에 쉽게 흔들렸고, 그런 성향은 도전할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그렇게 식음을 전폐하면서 안먹겠다던 잡곡밥도, 채소들도 지금은 너무 맛있다. 만약 편식의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했다면 맛있는 샐러드를 먹지 못했겠지 싶다. 이렇게 일상적인 거에도 겁을 내던 다는 상황과 요소 앞에는 더 극대화되었다. 불안은 물론 나는 못해 할 수 없어라는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었고, 그런 마인드로 인해 놓친 경험들이 지금은 후회가 된다. 하지만 점점 크면서 넘어져도 일어나는 법을 배웠고, 그렇게 무서웠던 일들이 실은 별거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을 때 나는 비로소 당당하고 강한 사람이 되었다. 그러던차에 실업계에서는 대학을 가기 힘들겠다는 걸 깨닫고 전학을 결심했을 때 다시 예전의 나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타지로 전학을 가야하다는 점도 무서웠고, 인문계로 전학을 갔는데도 대학을 못가면 어떡할지 무서웠다.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다며 마음을 다 잡고 전학을 와 나의 목표를 세우고 한림대에 오게되었다. 현재의 두려움과 조바심때문에 미래를 포기하는건 얼마나 아쉬운가. 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할거라면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했을 때 잘되면 역시 하길 잘했다 생각하면 되는거고 잘 안되거나 예상했던 난관에 봉착하면 다음부터는 안하면 되겠다. 반면교사로 삼으면 된다. 현재의 공포는 미래의 내가 같은 상황에 놓였을 때의 나의 도약판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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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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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5</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2429</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는 자유를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향해 성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자유를 동경하며 실망속에서 자유를 찾고 있다.<br>3) 자유로운 삶이란 무엇일까. 살아가다보면 종종드는 생각이다. 살면서 하고싶지않지만 꼭 해야하는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고, 책임감을 가져야하는 상황이 늘어난다. 하지만 현실과는 다르게 티비 프로그램이나 SNS 속에서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찾아 떠나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간다. 그럴 때마다 자유로운 삶을 동경하게 된다. 생각해보면 나도 충분히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느낀다.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보수적,가부장적이지 않은 부모님, 자취, 너무 돈 걱정하지않고 맛있는 음식을 시켜먹을 수 있는 상황까지. 근데 남의 자유와 나의 자유를 비교하다보니 오히려 '자유'에게 얽매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주로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우울할 때 나도 모르게 남과 나를 비교하다보니 정말 자유에게서 자유롭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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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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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3</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4095</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마음의 혁명은 ... 타인을 '지배하는 권력'이 타인과 '함께하는 권력'으로 바뀌기 전에 일어나는 것이다.<br><br>3) 요즘 사회를 보면 함께하는 권력을 추구하기 보다는 편을 가르고 나와 이데올로기가 맞지 않는 사람들을 폄하하고 고쳐놓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것같다. 정말 그 관습이 바뀌길 바래서 혹은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싸운다기 보다는 "내 말이 맞아. 넌 틀렸어."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면 내 입맛대로 타인을 지배하고 휘두르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러나 더 좋은 사회, 올바른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서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 차이를 좁혀나가기 위한 함께함의 권력이야 말로 혁명을 불어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2 시골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면서 '우물 안에 개구리'라는 느낌을 뼈저리게 느꼈다. 시골 학교 친구들에게 나는 경계해야하는 타지 사람이였고, 지역의 10대 문화, 가치관이 맞지 않던 나는 튀는 사람이였다. 나도 그런 그들이 고지식하고, 마음 못 열겠다고 느꼈다. 하지만 각자 서로의 자라온 환경과 경험들을 얘기하면서 내가 알지 못하는 세계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이해하기 위해 함께했을 때 우리의 관계는 정말 좋은 방향으로 변화했다. 정말 혁명적인 관계 개선이 이루어졌다. 나를 적대적으로 생각했던 친구들도 최근에는 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줄만큼 아직도 연락을 유지하고 있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 '함께함'이 주는 힘은 파장력이 크다. 우리 사회가 '함께함'으로 나아가는 따뜻한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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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1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4095</gui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2</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4394</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육의 획일성에서 벗어난 후에야 우리는 얼마나 많은 성인이 자신과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지성을 갈망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br><br>3) 스트릿(어반, 그래피티 등)미술 전시회 미디어 스튜디오팀 현장 스태프로 일하면서 인터뷰 하실 작가님들을 섭외하는 일을 했었다. 많은 작가님들과 만나며 그들의 미술 세계를 들을 수 있었다. 여러가지 재료를 섞어 자신만이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재료를 탄생시키는 조형 미술 작가님, 철물과 같은 투박한 설치미술을 통해 청아한 새 소리를 표현하는 작가님 등 자신과 자신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과 실패, 배움과 창작을 반복하여 마침내 완성된 그들의 현재가 존경스러웠다. 또, 거기에 안주하지 앉고 끊임없이 나아가고자 하는 작가님들을보며 동기부여와 열정의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 그래피티와 강렬한 색채를 역사와 결합시켜, 독립운동과 한국사회 시리즈를 그리는 작가님을 보며 문자에서 벗어난 지식의 표현의 매력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도 작가님들처럼 나의 세계를 구축하기위해 배우고, 경험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욕구가 드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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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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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1</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557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간의 본성은 자연을 거스를 수 없다. 우리는 자연 환경 속에서 존재하고, 우리의 모든 행동은 다양한 자극에 대한 반응이며 기능이다. ~ 따라서 우리는 오직 자연의 구조 속에서만 자유로울 수 있다. 성공적인 인간의 적응은 전적으로 자연에 순응하는 것도 아니고 대항하는 것도 아니다. 항상 자연과 부분적으로 함께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으로부터,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자연 환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므로, '~과 함께하는 자유'만이 언급할 가치가 있는 자유이다.</div><div><br></div><div>3)&nbsp;최근 여러가지 고민들이 복합적으로 몰려오면서, 감정적으로 많이 지쳐 회복이 되지 않았다. 게다가 개강을 하면서 여러 활동들이 다시 시작되다보니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한 채 바쁜 일상에 뛰어들어 마치 내가 감정이 없는 존재가 된 것 같았다. 치열하게 일상을 살다 집으로 들어오면 끝없는 생각과 무기력에 빠지고 이는 불면으로 이어졌다. 그러던 중 친구와 자연이 컨셉인 카페를 갔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푸른 하늘과 초록초록한 나무들을 보면서 파도처럼 밀려오던 생각과 감정이 차분해지는 것 같았다. 자연 속에서 내가 외면해왔던 생각들을 정리하다보니 감정의 자유를 얻은 기분이였다. 평소에는 아무생각도 없던 자연이 사실은 나에게 위로가 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구절을 읽으며 공감이 되었다. 자연과 함께하는 자유는 큰 가치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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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2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5577</guid>
      </item>
      <item>
         <title>1. 일상의 다반사</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7013</link>
         <description><![CDATA[<div>9월 27일 월요일의 일상<br>9시 / 집 / 기상 / 만족 4 - 몰입 2<br>: 잠순이인 나에게 기상이란 너무 힘든 것이다.<br><br>9시 30분 ~ 12시 / 집 / 수업 6~7 - 10~5<br>: 연강이라 처음에는 열심히 집중하다가도 중간중간 흐트러질 때가 많다<br><br>12시 ~ 1시 30분 / 집 / 요리 및 나갈준비 8~2 - 10<br>: 연강으로 듣던 비대면 수업들을 잠시 멈추고 근로를 가기 위한 준비를 한다. 오늘은 된장찌개를 끓였다. 요리는 너무 재밌지만 출근하다는 생각을 하니 급 우울해졌다.<br>&nbsp;&nbsp;<br>3시 ~ 5시 30분 / 학교 / 근로 6 - 9<br><br>6시 ~ 10시 / 카페 / 공부 10 - 10~1<br>: 혼자 집중해서 공부하고 싶어 집에서 공부를 시작했는데 마음이 헤이해지기 시작해서 다시 카페를 가기 시작했다. 리프레시도 되고 하루 목표량을 채울 때 마다 해냈다는 성취감에 기분이 좋다. 만약 목표량을 채우지 못했을 시에는 집으로 가서 고향친구들과 줌공부를 한다.<br><br>10시 ~ 1시 / 안락의자 / OTT 돌아다니기 10 - 10<br>:&nbsp; 드라마, 예능, 영화 안좋아하는 장르가 없어서 이것저것 많이 본다. 요즘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트와 갯마을 차차차에 빠져있다.<br><br>1시 ~ 2시 / 안락의자 or 침대위 / 책 or 큐티 or 노래 틀어놓고 아무생각도 안하기 4 - 3<br>: 더 이상 영상 콘텐츠를 더보다간 날밤 샐 것 같아서 잠에 들 수 있는 활동을 시작한다. 자야할 시간에 잠에 들지 못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다.<br><br>3시 ~ 4시 / 침대 위 / 수면 10 - 1<br>잠자는 건 좋은데 자기까지의 여정이 너무 멀다. 얼른 불면증이 가셨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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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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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당신의 [ ]한 일상다반사</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721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장 [열정적인] 일상 다반사는 요즘 비상제 촬영이다.<br><br>거의 매주 모여 드라마를 찍고 있는데, 이 스케줄 때문에 다른 스케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솔직히 안 힘들다면 거짓말이지만, 우리 팀 사람들도 다들 착하시고 좋아서 현장 분위기가 좋아 힘들어도 다시 힘을 낼 수 있게끔 원동력을 주는 사람들이다. 또, 촬영팀 선배님들을 보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 좀 더 '미디어'스러운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이때까지는 코로나라 실습 수업도 거의 못해봤고, 있다하더라도 혼자 해나가는 기분이라 그냥 인강을 듣는 기분이였다면 지금은 정말 촬영 현장에 와있는 생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때문에 내가 19살 때 꿈꿨던 장면 속으로 걸어들어온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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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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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아이디어 챌린지</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7625</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레이리스트 사이트 만들기<br>노래 듣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메이저부터 마이너까지 장르를 안가리고 듣는 편이라 분위기에 맞는 플레이리스트가 적혀 있는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br><br>2. 아이패드 위캔드 다꾸 일상로그<br>종이 다이어리에 일기를 쓰고 꾸미는 편인데, 여기 계신 학우분들이 보기 쉽게 아이패드로 꾸민 일기 혹은 꾸미는 과정을 브이로그로 남기고싶다.<br><br>3. 일일 사진관<br>색보정이나 인물 보정 하는 것을 좋아해서 하루동안 오픈카톡방을 열어 학우님들의 사진을 보정해드리고싶다 예를 들면 바다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색보정이 어렵다던지, 카페에서 셀카를 찍었는데 얼굴형을 다듬고 싶다던지 사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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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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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일상다반사 Close-up!</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7824</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장 [소중한] 일상다반사 - 새벽 취미활동<br>축제가 코 앞이라 준비를 끝마치기 위해 엄청 바쁜하루를 보내고 있다. 수업-근로-비상제 촬영-동아리 연습이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밤 11시에서 12시 사이가 된다. 최근에 새로 산 잠옷을 입고, 화장을 지워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준비를 한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불을 끄고 캔들워머를 킨다. 보통은 유튜브나 OTT플랫폼을 보는데 요즘은 전자 도서관에 꽂혀서 아이패드로 소설을 읽고 있다. 겨울 소리가 가득한 올드재즈나 인디음악을 틀고 정세랑 작가의 지구에서 한아뿐을 읽고 있다. 원래는 추리소설이나 범죄소설을 좋아해서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 히가시노 게이고의 범인없는 살인의 밤 등을 연달아 보다가 지금 이 책을 읽으니 곧 살인이라도 일어나야할 것 같지만, 새벽감성 + 로맨스감성이 결합되어 되게 몽글몽글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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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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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Reference 찾기</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8026</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최종 프로젝트 주제 확정 <br>what - 일일사진상담관<br>why - 일상을 기록하고 추억하기에 접근하기 쉽고 편한 매체로 우리는 사진을 찍는다. 하지만 후에 사진을 봤을 때 내가 눈으로 담았던 그 순간을 재연해내지 못해 아쉬울 때가 있다. 그런 학우분들을 위해 나의 사진 꿀팁을 조금 알려주고 싶었다.<br>how - 오픈 채팅방을 열어 학우분들의 사진에 대한 고민 상담을 받고, 혹시 학우분들의 참여가 저조하다면 나의 주변 지인들에게 사진 고민상담을 받을 계획이다.<br><br></strong>2. 적절한 참고 자료<br>내가 찍은 과거 사진 - 내가 좋아하는 나만의 촬영 스타일이 뭔지 파악해본다.<br>인스타그램, 핀터레스, 유튜브 - 다른 사진 작가분들의 꿀팁이나 구도를 통해 영감을 받는다.<br><br>3. 레퍼런스 선택 후<br>1) 선택한 참고자료의 특징 - 사진은 개개인의 취향이기때문에 여러 사람들의 취향과 시선을 관찰하여 나의 안목을 넓힌다.<br><br>2) 왜 당신의 일상다반사 참고자료 적절하다고 판단했는지 - 앞서 말했듯이 사진은 개인의 시선과 성격,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타인의 사진을 보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과 성격, 취향을 간접 경험하면서 상담 시 다른 이들의 취향을 찾아주기 위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br><br>3) 나의 일상다반사 표현이 주는 시사점 - 사실 눈으로 담는 순간이 제일 좋지만, 지나간 과거를 추억하고 싶기마련이다. 사진을 통해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돌아가신 할머니의 최근 사진이 많이 없다는 점이다. 그 이후로 나는 타인을 찍어주고, 마치 일기를 쓰듯이 일상을 찍어나가기 시작했다. 나처럼 후회하는, 아쉬운 과거들을 꺼내볼 수 있는 좋은 추억들이 학우분들께도 많이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이왕찍는 사진 그 떄의 감정과 순간을 아름답게 떠올릴 수 있도록 예쁜 사진을 찍는 것을 도와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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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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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프로젝트 기획안</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8683</link>
         <description><![CDATA[<div>1) 작업목표<br>- 눈에 담은 그대로 표현하지 못해 아쉬웠던 사진들을 재탄생시키며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br><br>2) 표현형식(활용매체)&nbsp;<br>카카오톡 오픈채팅방<br><br>3) 내용구성안 (구성방안 or 내용개요)&nbsp;<br>일정기간동안 채팅방을 활성화 해 사진을 담는다. 사진의 담긴 개인의 이야기를 해도 좋고, 사진을 어떻게 보정받고 싶은지 혹은 이 사진을 다음에 어떻게 찍으면 좋을지 이야기한다. 나의 프로젝트는 사진관이 아닌 사진상담관이기 때문에 상담을 해도 좋다. 내용은 모두 익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4시간이 지나면 모든 대화내용이 삭제되는 채팅방을 이용할 예정이다.<br><br>4) 활용자원(자료)&nbsp;<br>다른 사진작가들의 SNS<br>핀터레스트<br>유튜브 강의<br><br>5) 예상 난점 &amp; 해결 방안&nbsp;<br>학우분들의 참여가 저조할 경우 - 학우분들뿐만아니라 내 주변 지인들에게도 홍보해 참여를 유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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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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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Q&amp;A</title>
         <author>h202025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5398837</link>
         <description><![CDATA[<div>1. 오픈채팅방 링크 홍보는 어떻게 할것인가요?<br>- 교수님께 말씀드려 일상의 쓸모 코스모스 공지사항에 올려주실 수 있는지 문의하고, 참여자가 없거나 공유할 곳이 마땅히 없으면 에브리타임에 홍보할 예정<br><br>2. 만약 나도 잘 모르는 사진 상담이 들어온다면?<br>- 아는 선에서는 최대한 상담을 해줄거고, 사진은 어쨋든 본인이 직접찍는거이기 때문에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는 길잡이를 제시하는 정도로 이뤄질 예정<br><br>3. 배경 지워주세요 같은 상담도 가능하신가요?<br>- 정말 엄청난 작업을 요하는 포토샵이라면 어렵겠지만, 할 수 있는 선에서는 배경 지우는 정도는 가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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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6: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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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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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1_당신의 일상다반사</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27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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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7: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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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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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2</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332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정화]를 주는 일상은 방 한 구석 나만의 작은 음악감상실에서 턴테이블로 음악을 듣는 시간이다.&nbsp;<br><br></div><div>난 여유롭고, 조금은 느리고 쉬엄쉬엄 살아가는 삶을 동경한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빨리빨리 움직이는 것을 선호하고 이 세상도 또 나를 느리게 살아가지 못하게끔 한다! 작년까지는 내가 원하는대로 여유롭게 살아왔던 것 같은데 나의 이런 마음과는 다르게 올해가 되고 할 일들이 너무나 많아져서 산더미 같은 일들 사이에서 힘든 날이 잦아졌다. 그런 나의 기분을 정화해주고자 올해 초부터 내가 좋아하는 앨범들, 좋아하는 가수들의 바이닐을 하나하나 모으기 시작했다.&nbsp;<br><br></div><div>턴테이블로 음악을 듣는 과정은 느리고 길다. 핸드폰으로 들으면 간편한 음악을 직접 판을 꺼내고 마른 천으로 한번 닦아주고, 원하는 트랙에 바늘을 맞추는 과정들이 어떻게 보면 귀찮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느린 과정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그 음악이 스피커에서 나오는 순간은 복잡하고 정신없게 흘러가는 삶 속 현실에서 벗어나 온전히 그 음악에만 빠지게 된다. 자연스럽게 복잡한 내 생각과 기분은 정화가 된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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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7: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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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3</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3829</link>
         <description><![CDATA[<div>1. 몇 주동안 매일매일 나의 하루에 사용하고 싶은 BGM을 고르고, 그 노래를 고른 이유를 나의 일상과 관련지어 간단한 글을 작성하기!&nbsp;<br>나는 항상 대부분 시간이 남으면 음악을 계속 듣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나의 일상을 음악이 가장 잘 설명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음악과 연결하여 나의 일상에 대해 남겨보고 싶다.&nbsp;몇 주간 작성한 내용을 모으면 나중에는 꽤 분량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br><br>2. 오프라인 레코드샵 지도 만들기&nbsp;<br>춘천시청 아래 '명곡사'를 얼마 전 처음 방문해서 사고 싶었던 엘피 몇 장을 구매했다. 사장님께서 엘피를 추천도 해주시고 또 내가 언급하는 가수들을 전부 다 알고 계셔서 이런저런 얘기하는 것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남았다. 이렇듯 오프라인 레코드샵에 방문하면 온라인과 다르게 가게 사장님과 다양한 이야기도 하면서 추천도 받는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춘천의 근방에 있는 레코드샵 관련 지도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해보았다. 한번 기회가 된다면 직접 방문해서 간단한 후기도 추가하여 제작해봐도 좋을 것 같다.<br><br>3. 내가 가지고 있는 앨범을 소개하는 영상 만들기&nbsp;<br>엘피는 내가 원하는 트랙만 반복해서 듣기가 어렵다. 턴테이블에 올려놓고 바늘을 맞추면 자연스럽게 처음부터 그 면에 수록된 곡들이 다 끝날 때까지 듣게 된다. 그래서 앨범 대부분의 수록곡이 내 취향이어야 엘피를 구매하기 때문에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은 수록된 곡 전부 다 좋아하는 앨범들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앨범을 소개하면서 평소 어떤 날씨/어떤 감정에 이 앨범을 듣는다는 추천까지 함께 덧붙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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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7: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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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업일지4</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415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장 [정화되는] 일상 다반사, 음악 듣기!<br><br>저녁 11시 – 11시 30분쯤. 하루 동안의 해야할 과제들, 강의 등에 굉장히 지쳐 있는 상태다. 하지만 이렇게 하루를 보내기엔 아쉽다. 부엌에 내려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 타온 후, 방에 돌아와서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 들을 엘피를 생각해본다. 새벽에는 잔잔한 앨범을 고르는 편인데, 오늘은 엘리엇 스미스의 ‘Roman Candle’을 골라본다. 엘리엇 스미스의 목소리는 새벽과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에… 겉 표지를 빼고, 속 비닐을 빼야 판이 나온다. 가장자리와 중앙 만을 잡아 조심스럽게 턴테이블에 올려놓고 마른 천으로 한번 닦아준다. 닦아도 먼지가 묻어있는 것 같아 입으로 후후 바람을 몇 번 불어준 후 바늘을 올린다. 판의 가장자리에 바늘을 얹어 두면 나는 ‘타다닥’ 소리가 들린다. 턴테이블의 맞은 편에 놓아둔 거대한 바디필로우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잠시 노래를 감상한다. 평화롭고 행복하다. 포근하다! 하루의 힘든 기억들이 싹 사라지는 기분이다. 엘피로 들으면 음질이 좋지 않다지만, 나는 그것도 좋기만 하다. 가사 해석을 떠올리며 곡 분위기와 함께 노래를 듣는다. 5곡이 들어있는 앞 면의 노래가 끝나면 B면으로 판을 뒤집는다. 다시 마른 천으로 표면을 닦고 후후 바람을 불고 바늘을 얹는다.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 가계부를 정리한다. 한달의 일정을 확인하고 내일의 계획을 세운다. 괜히 엘피로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서 생각하기에 좋다. 다 적고 나면 B면의 음악이 끝난다. 판을 조심스럽게 잡고 속비닐, 겉표지에 순서대로 판을 넣은 후 턴테이블을 끈다.&nbsp;<br><br>이제는 아이패드로 음악을 들을 것이다. 유튜브 뮤직의 추천 음악을 틀고, 노트북을 켜서 낮에 못다했던 일들을 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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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7:5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4157</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5</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4464</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 프로젝트 주제 확정~</div><div><br></div><div>what : 내가 가지고 있는 바이닐 리뷰</div><div>why : 음악 감상에 진심인 사람이어서, 프로젝트를 구상할 때부터 막연하게 음악 관련한 내용으로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싶었다. 그 중에서도 나에게 가장 정화, 힐링이 되는 나의 일상다반사가 턴테이블을 통해 음악을 들었을 때여서 몇 안 되지만 내가 가진 바이닐 중에서도 내가 좀 더 아끼고 자주 찾아듣는, 좋아하는 앨범에 관한 나의 사연 소개 (언제 어디서 구매를 했고, 내가 왜 이 앨범을 좋아하는지 등등 나와 관련한 이 앨범의 이야기) 그리고 간략하게 노래에 관한 소개도 할 것이다. 나처럼 음악에 관심이 많은 학우들에게도 좋을 것 같다. 또한 이번 기회에 장바구니에 담아만 뒀던 앨범들도 빠르게 구매를 한번 해보고 싶다~&nbsp;</div><div>how : SNS를 사용하여 글과 사진, 동영상을 자유롭게 올릴 것이다. 블로그/인스타그램 중 추후에 내가 더 맘에 드는 것으로 골라볼 생각이다.&nbsp;</div><div><br></div><div>~ 최종 프로젝트를 위한 참고자료~</div><div>1) 유튜브에 있는 앨범 소개 영상들 (ex. <a href="https://youtu.be/a77GTa5O61s">https://youtu.be/a77GTa5O61s</a>)&nbsp;</div><div>2) weiv같은 음악 감상/평론 글들 (다양한 해석, 관점에 도움이 될 것 같음)&nbsp;</div><div>3) 가수의 앨범에 관한 인터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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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7:5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4464</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6</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4821</link>
         <description><![CDATA[<div>1) 작업 목표 :&nbsp;<br>내가 좋아하는 음악듣기, 그 중에서도 새벽에 엘피를 이용하여 음악을 듣는 것이 일상 중 가장 행복한 시간, 행복한 취미이다. 이 행복한 순간을 학우분들과 공유하고 싶지만, 음악을 듣는 순간을 소개하기에 형식이 애매해서 새벽마다 꺼내 듣는 나의 엘피판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 취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nbsp;<br><br>2) 표현 형식 :&nbsp;<br>네이버 블로그에 [일상] 게시판을 따로 생성한 후 각각의 게시글로 업로드 예정임<br><br>3) 내용 구성안 :&nbsp;<br>- 앨범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트랙이 나오는 순간을 찍은 영상을 약 1분 내외로 첨부<br>- 앨범의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첨부<br>- 이 앨범에 얽힌 이야기들. 가수의 소개, 앨범의 소개,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서술할 것이다.&nbsp;<br>- 나와 관련한 이 앨범의 이야기&nbsp;<br>- 내가 이 앨범을 들었을 때 느낀 점들&nbsp;... <br>- 그리고 게시글은 모두 새벽에 작성할 예정이다.&nbsp;<br><br>4) 활용자원 :&nbsp;<br>네이버 블로그에는 이미 자기가 소장한 판에 대해 설명하고 사진을 찍어놓은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이런 글들을 참고해 볼 예정이다.&nbsp;<br><br>5) 예상난점 :&nbsp;<br>- 노래 자체에 관심이 없는 경우, 가수나 앨범명이 생소한 경우에 발표가 지루하게 느껴질 것 같다 -&gt; 관심이 없어도 우선 눈이 가게끔 시각적 자료를 많이 사용해 보겠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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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7:5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48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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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일지8</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5222</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24일 발표예정입니다.&nbsp;<br><br>전부 다 다루기에는 길 것 같아 10가지 정도만 선정하였습니다.&nbsp;<br><br></div><blockquote>&lt;Kirinji – Melancholy Mellow 1 &amp; 2&gt;<br>&lt;Music From The Motion Picture 'Juno'&gt;<br>&lt;Duster – Stratosphere&gt;<br>&lt;Beabadoobee - Fake It Flowers&gt;<br>&lt;스텔라장 – Colors&gt;<br>&lt;Conan Gray – Kid Krow&gt;<br>&lt;공중도둑 – 무너지기&gt;<br>&lt;James Iha - Let It Come Down&gt;<br>&lt;마이앤트메리 - Circle&gt;<br>&lt;HONNE – No Song Without You&gt;</blockquote><div>-&gt; 우선 제가 좋아하는 앨범 위주, 그리고 이왕이면 알판에 색깔이 들어간 앨범 위주로 하여 선택을 해보았습니다. 현재까지는 어려움이 없지만 게시글을 작성하며 어려움이 있을 경우에 목록을 변경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nbsp;<br><br></div><div>네이버 블로그에 업로드 예정이며, 하나의 글로 올리기 보다는 각각 새로운 글로 하나씩 업로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우선 비공개 글로 대략 작성해본 상태입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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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7:5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695222</gui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1</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803715</link>
         <description><![CDATA[<div>“따라서 모든 진정한 교육은 행동과 생각을 함께 요구한다”<br><br>2) 매번 읽어보려고 시도하지만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는 책, 데미안&nbsp;<br><br></div><div>3) 학창시절을 거치면서 공부를 할 때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수업 내용을 그냥 달달 외우면 그만이니까, 수업 내용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에 대한 질문을 할 때도 ‘이 부분이 이해가 안 간다’ 는 식으로만 선생님께 질문을 했지 수업 내용에서 더 나아간 질문을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nbsp;<br>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단순히 외우는 공부법에만 익숙해졌던 나에게 토론 수업과 나의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하는 수업은 꽤 힘들게 느껴졌다. 최근에 학점이 남아서 대학원 수업을 하나 수강하고 있는데, 교수님께서 수업이 끝나면 수업 내용에 대한 ‘코멘트’를 해보라고 말씀을 하신다. 사실 나는 수업 내용을 듣고 '그렇구나'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데 코멘트를 하라고 하시니 매번 힘들다. 아, 내가 그동안 진정한 교육을 하지 않은 거구나 라는 생각이 이 챕터를 읽어보면서 느껴지는 것 같다.&nbsp;<br>"일상의 쓸모" 수업에서도 내 생각, 그리고 경험에 대해 써야 할 기회가 많을 것 같다. 수업을 통해 나의 생각을 좀 더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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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8: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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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 2</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80419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em>인생은 성장(즉, 지속적 변화)이며, 환경은 한순간도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상황이 끊임없이 생겨난다. 지성은 이러한 새로운 상황이 요구하는 도전에 늘 직면한다.</em></blockquote><div><br>&nbsp;“변하지 않으려면 변해야 한다”<br><br></div><div>&nbsp;엄마께서 예전에 나에게 해주신 말씀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정말 꼭 필요한 말이라고 강조하며 말씀해주셨다. 조금은 역설적인 말일 수도 있겠지만, 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지금의 상태나 위치, 직업 등을 ‘유지’하고 살고 싶다면 변해야 한다는 것이다. 변하지 않으면 유지는커녕 지금보다 뒤쳐져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면서 앞서나가고 있는 사람들을 따라잡기 더 어렵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변화에 대응하는 ‘지성’을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것들을 학습하고 배워나가야 하고, 이 지성은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통해 축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난 생각했다.&nbsp;<br><br></div><div>&nbsp;챕터2를 읽으면서 내가 별 의미없이 했다고 생각했던 도전도 어쩌면 학습의 과정이었고 지성을 쌓을 수 있었던 경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nbsp;<br>&nbsp;작년 2학기 때 친구의 제안으로 같이 한림독서퀴즈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 때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덜 꺼려하게 되었던 것 같다. 저번 학기에는 친구들과 함께 한림북클럽에 참여하여 책을 한 학기 동안 6권 읽었고, 이번 여름 방학 때는 공모전에 참여하여 작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 다양한 것들을 배우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나의 능력 상승과 지식의 확장, 지식의 영역까지도 확장하게 된 것 같다.&nbsp;<br>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것을 학습하고 도전하여 나 다운 나가 되고 싶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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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8: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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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 3</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80757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하늘의 별이라고 그저 두려워하며 우리의 운명을 점치는 대상으로만 생각해야 하는가?&nbsp;</blockquote><div><br>과연 내가 공부를 할 때 습득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한번이라도 궁금증을 가진 적이 있었나?&nbsp;<br>중학교 때부터 현재까지 공부를 하면서 그런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전공 공부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공부를 하면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다른 책이나, 논문들을 찾아가면서 나의 지식을 넓히기보단 그냥 외우면 되지 하는 단순한 생각으로 깊게 파고들지 않았고, 딱 나에게 제공되는 그 수준에서 공부의 마무리를 지었던 것 같다. 과연 옛날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면 별 뿐 아니라 지금처럼 우주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을까? 더 깊게 알려고 하지 않고 제시 되는 내용 수준에서 안주하는 것이 어쩌면 나 자신의 발전을 막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공부는 평생 해야하는 것이다. 앞으로 내가 계속 배우게 될 공부들에서는 내가 배우고 있는 내용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이면에 있는 내용까지 파악하며 공부하여 나 자신을 훌륭하게 발전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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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8: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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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 4</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814979</link>
         <description><![CDATA[<div>“성공을 물질적인 것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국가적인 질병이다”&nbsp;</div><div><br></div><div>&nbsp;나도 모르게 보여지는 것을 통해 그 사람을 판단하게 되는 것 같다. 외제차를 탄 사람을 보면 이 사람 좀 잘 사나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나 조차도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을 신경 쓰곤 한다. 고가의 브랜드 옷을 사고 싶어서 계속 장바구니에 담아둔다 거나, 내 작은 차를 괜히 사람들 앞에 보여주기 민망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부러 좀 비싼 차를 사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그랬다.&nbsp;<br><br></div><div>&nbsp;내가 하는 이런 생각들 다시 말하면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으로 그 사람이 잘 살고 못 살고를 나누고, 더 나아가서 부자면 성공한 인생이고 돈이 없으면 실패한 인생이다 라는 식으로 성공의 기준을 나눈다면 끝도 없다는 것 같다. 분명 내가 열심히 돈을 모아도 나보다 물질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은 훨씬 많을 것이고, 그 사람의 재산을 따라잡으려다 보면 끝이 없다.&nbsp;<br><br>&nbsp;물질적으로 성공의 기준을 나누지 말고 정말 내면을 가득 채우고 다른 사람들의 모습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돈이 많으면 하고 싶은 걸 다 하니까 행복하고 성공한 인생일 것이라는 공식이 은연중에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물질적으론 부족해도 정신적 가치는 훨씬 뛰어날 수도 있다. 나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약한데, 앞으로 온전히 생각을 해 봐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인생의 방향이 잘못 정해지면 끊임없이 불행하기 때문에..&nbsp;<br><br>&nbsp;삶은 개개인마다 틀리고 이 세상엔 부자만 있을 순 없다. 물질적으로는 부족해도 내면의 가치를 느끼고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인생이라면 그게 성공한 인생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 속에 내면이 풍요로운 사람들의 모습을 더 많이 만나면서 나의 내면을 단단히 하는 경험을 겪어봐야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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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8: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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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5</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81652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능력 밖의 이상을 향해 고군분투해 왔기 때문에 무기력을 호소하며 괴로워한다. 하지만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실현 가능하며 감당할 만한 이상을 세워 그에 따른 행동의 관점에서 실험을 시작한다면, 우리는 항상 성장을 거듭할 수 있다.”</div><div><br></div><div>어떤 일을 마주할 때 완벽하게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그런데 부족한 나의 모습을 보았고, 내 모습은 크게 달라진 게 없어 보여서 꽤나 자괴감에 빠져있었다.&nbsp;<br>나의 생각과 감정들을 일기에 정리해보면서 나는 이 부분에 있어 꽤나 자유로워졌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이 더 드문데 내가 너무 나의 능력 밖으로 목표를 설정했구나. 아마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 능력의 범위와 한계’를 발견한 것 같다. 자연스럽게 잘난 사람과의 비교에서도 자유해졌다. 잘난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처음부터 완벽해지려고 하기보다 그냥 지금 내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더 좋겠다고 생각했다.&nbsp;<br>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완벽까진 아니어도 설정할 수 있는 목표 범위가 점점 넓어질 거라고 생각한다. 우선 지금은 내 능력 내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살아보기로 결심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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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8: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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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6</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823348</link>
         <description><![CDATA[<div>“그는 산마르코 대성당의 아름다움을 그리러 베네치아까지 가지 않았다. 자신의 농장과 이웃 풍경에서 그림의 소재를 찾았다.”&nbsp;<br><br>본 챕터를 통해 나는 ‘창조'라는 단어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창조는 마치 위대한 예술가들에게 적용되는 단어 같았는데, 단순히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정의 이상으로 지속적인 학습, 앞 선 세대 사람들의 규범과 틀에 따라가지 않는 열린 마인드를 의미하는 것 같았고, 이렇게 '창조성'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야 의미 있는 삶이다, 라고 이번 챕터를 이해해보았다.&nbsp;<br><br></div><div>여러 구절 중에서도 이 구절을 꼽은 이유는, 굳이 아름답다고 알려진 것을 보지 않아도 '우리 주변에서도 충분히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구절이기 때문이다. 나도 종종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나갈 때, 우리 동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갑자기 벅찬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열심히 걷는 사람들, 길을 걷다 마주치는 강아지들, 시냇물 소리, 하늘, 나무들, 그리고 이어폰으로 들리는 노래까지! 그래서 책에서 말하는 '삶 역시 창조적 예술품 중 하나'라는 말이 어쩌면 꾸준한 학습을 해야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살아가는 동안 이렇게 내 주변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는다는 의미도 함께 포함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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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9:0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823348</gui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7</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824609</link>
         <description><![CDATA[<div>"이성은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발달한 능력이며, 감정은 사고만큼이나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이다"<br><br>하루 종일 우울했던 날이 있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가만히 집에 앉아만 있다가 그래도 운동은 가야겠다며 조금 늦게 수영장에 들어섰는데, 수영 선생님이 내 얼굴을 보고 뭐 슬픈 일 있냐는 한마디를 하자마자 펑펑 울어버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꽤 창피한 기억이다. 그래도 재미난건 그렇게 울었더니 기분이 나아졌다는 사실이다.&nbsp;<br>눈물이 원래 많은 편인데, 아무리 슬프고 답답해도 사람들 앞에서는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 했다.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울어버린 건 오랜만인 것 같은데, 이 수치스러움을 이겨보고자 친구에게 이 이야기를 말했다. 그리고 착한 나의 친구는 넌 너의 감정에 솔직한거라고 나를 위로해줬다. 감정에 사로잡히는게 뭐 잘못인가 싶다. 슬픈게 잘못인가!&nbsp;<br>어디서 재미난 그림을 본 적이 있다. ‘울면 안돼 난 어른이니까.’ 라는 그림이었는데, 슬프고 화나고 답답하면 아무리 어른이어도 펑펑 울고 털어버려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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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9:0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824609</gui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8</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6827253</link>
         <description><![CDATA[<div>“그러나 우리가 현재의 어려움을 미래에 대한 모험과 기회로 활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많은 것을 소유했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용기와 비전이 부족했던 세대로 기억될 것이다.”<br><br></div><div>&nbsp;본 챕터를 읽는 중 이 구절이 눈에 들어왔고, 나의 어려움에 관한 경험도 함께 떠올랐다.&nbsp;</div><div>&nbsp;어릴 때부터 발표, 혹은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 않았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 때, 들어가고 싶은 동아리의 면접을 너무 못봐서 불합격 했던 그 경험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나의 의견, 이야기 등을 말하는 것’은 트라우마 같은 기억이 되었다. 대학교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저학년 때는 교양 수업을 들을 때면 꼭 발표가 없는 수업을 일부러 찾아 듣고, 피할 수 있을 때까지 발표를 최대한 피하곤 했다.&nbsp;<br>&nbsp;하지만 나의 마음과는 다르게 학년이 올라갈수록 난 어쩔 수 없이 발표와 뗄레야 뗄 수 없게 되었다. 당장 자유교양전공을 복수전공으로 선택하며 [명저] 수업때마다 다양한 사람들과 토론을 해야 하기도 했고, 우리 학과에서는 취업 박람회를 매 년 개최하여 고학년이 되니 모의면접에 반드시 참석해야만 했다. <br>&nbsp;얼마 전 취업 박람회 면접 때였다. 내가 관심이 없었던 회사와의 모의 면접에서는 버벅대다가 망쳐버렸지만, 내가 관심 있던 기관과의 면접에서는 나 자신이 만족스럽게 느낀 대답들을 했다. 여러번의 경험을 통해 고등학교 때, 혹은 그 이후에도 여러 번 횡설수설 했을 때마다 왜 그런 태도가 나타났는지 깨닫게 되었다. 내가 준비를 제대로 안했었던 것, 그리고 내가 말하는 내용에 대해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진심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nbsp;<br>&nbsp;어쨌든, 나는 그럼에도 여전히 버벅댄다. 앞으로 취업을 하든지 취업 준비를 하던지 계속해서 사람들을 만날 것이고 발표를 해야 할 기회들이 많이 생길 텐데, 그 때를 위해 이 ‘발표’라는 어려움에 대해 내가 깨달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계속 도전하여 나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볼 생각이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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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9: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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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챕터9</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8799673</link>
         <description><![CDATA[<div>1.사람들은 좋든 싫든 결집되어 왔다. 결집하는 것 외에 다른 대안도 없다. 인간 유기체의 모든 지속적인 필요는 이르든 늦든 집단적인 방법으로 채워진다. -p88-<br><br>2. 위의 사진은 아래 설명에 써 놓았지만, 한번더 언급을 하고자 하면,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가격이 비싸기도 하지만,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전부 주변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을 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현대인들 에게는 필수품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중 이어버드와 케이스중 하나를 잃어버려 기기의 재기능을 활용하지 못한 사례도 들어봤고 나도 잃어버렸다가 되찾은 경험도 여러번 있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부품끼리의 상호관계를 인간관계쪽에 비유를 해보자면, 우리 인간들도 좋든 싫든 결국 집단으로 행동을 해야 하고 개인 혼자서 결국은 큰 프로젝트나 큰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 갈 수 없다. 나의 경우에도 중학교 때 까지만 하더라도, 개인별로 하는것을 좋아 하였으나 갈수록, 팀플 과제가 많아졌다. 이에 저항은 할 수 없기에 수긍을 하였고 이러한 것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나는 ' 인간은 결국 집단을 구성하고 여럿이 모여 있게 되어있다.' 라는 것을 알았음과 동시에 인간이 사는데 있어서 집단의 힘은 상상 이상이 라는 것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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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6:1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8799673</guid>
      </item>
      <item>
         <title>챕터10</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8800258</link>
         <description><![CDATA[<div>1. 당신의 친구가 새롭고 극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면, 그가 그 경험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든 그 경험은 그의 삶을 풍부하게 하거나 빈곤하게 한다. -p 101-<br>2. 사람은 누구나 새로운 경험을 한다. 솔직히 서술을 하자면 인생을 살아가는 매일 매일이 나는 새로운 경험이라고 생각을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몸무게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느끼며 매일 새로운 다짐을 하는가 하면, 시험 성적이 올랐을 때는 더 큰 목표를 잡으며 열심히 성적 관리를 한다. 나도 이게 인생을 살아가는 재미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한다. 위에 인용 구절에는 나의 친구라고 명시가 되어 있지만 내 경험을 들은 내 친구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여 보자면 이와 같다. 내 친구 입장에서는 유럽 여행을 다녀온 나를 보며 ' 새로운 경험을 했구나' 와 ' 앞으로 더 재미있고 뜻 깊은 목표를 설정을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도 내 친구가 새로운 경험을 하면 위에 서술한 바와 같이 생각을 할 수 도 있다. 이처럼 경험 이라는 것 하나가 그 사람을 더욱 성장 하게 하거나 더욱 퇴보 하게 할 수도 있다. 예시로 쓰면 매우 다양하다고 나는 말 할 수 있다.끝으로 내가 이구절을 인용하며 배운점을 서술을 해보자면 사람은 가능하면 끊임없이 경험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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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6: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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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9 최종발표</title>
         <author>pss99042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8804178</link>
         <description><![CDATA[<div>배경- 어떤 주제를 발표할까 고민을 하던중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자신있게 할 수 있는것을 생각을 하다가 문득 내가 보내고 있는 이 평범한 일상을 소개하면 어떨까?&nbsp; 또한 이런식으로 나의 일상을 소개할 기회가 과연 이번 말고 있을까? 이 두가지 이유가 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br><br>목표- 우선 가장 큰 목표 라고 하면, 나의 일상을 그냥 소개 하는 것이고, 작은목표? 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학우분 들께 일상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br><br>초점- 그냥 평범하게 보내는 나의 일상의 기본적인 루틴을 소개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한 농구 라는 취미 때문에 이를 좋아하는 학우분들의 질문을 어느정도 유도할 생각이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딱딱한 발표의 형식을 좀 벗어날 생각이다.<br><br>배운점과 아쉬운점: 문득 나도 이번 과제를 하면서 생각을 한 것이 나에게는 평범한 이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나게 그리운 시간이 될 수도 있다 라는 것을 제일 먼저 느꼈다고 할 수 있다. 나도 한때는 군복무의 이유 때문에 평범한 일상을 보내지 못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더 큰 소중함을 느꼈다. 또한 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던 기회여서 이번 과제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것 같았다. 아쉬운점은 일단 타 학우분들과는 다르게 기술이 많이 없어서 ppt 발표로 대체 했다는것 그리고 사진 찍는 기술에 있어서 뛰어나지 못했고, 또한 타인의 협조를 구하지 못해 농구 하는 영상물을 촬영을 하지 못했다는점 이라고 할 수 있다. 혹시나 이렇게 프리젠테이션 기회가 타 수업에서도 생긴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이 보완할 생각이다.<br><br>감상시 유의 사항: ppt의 퀄리티가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인의 일상이기 때문에 다소 본인들의 일상과는 다른점 그리고 특이한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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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6: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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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 9</title>
         <author>eaeno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096990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의 반응이 새로운 관계를 출현시키고, 이 관계가 미래의 반응을 방향 짓고, 영향을 주는 자극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div><div><br></div><div>사회적 관계에 있어서, 나의 반응이 새로운 관계를 출현시키고, 미래를 방향 짓는다는 사실을 얼마 전 나의 대학교 생활을 곰곰이 되돌아보다가 깨닫게 되었다. 1학년 때, 단과대 OT에 가서 친해진 같은 과 친구가 있었다. 나와는 다르게 친화력도 좋고 활발한 친구였는데, 대학교에 와서 만난 모든 인간관계에는 이 친구의 영향이 컸다! 친구가 2학년 때 새로운 동기들을 소개해주면서 그 동기들과 친해지고, 또 다함께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알게 되고. 아마 이 친구를 만나지 않았다면 막학기인 지금까지도 친구가 없이 외롭고 쓸쓸하게 학교를 다니고 있지 않았을까?&nbsp;<br><br></div><div>그래서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 사람간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정말 만나는 사람들에게 좋게좋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게 되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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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02: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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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_9</title>
         <author>gjrbqls11</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145711</link>
         <description><![CDATA[<div>챕터9 - "우리는 불꽃이 날아오르는 것처럼 투쟁하도록 태어났지만, 잔인성과 헛된 것을 위해 투쟁할 필요는 없다."&nbsp;<br><br>- 이 챕터를 읽으면서 집단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개인이 집단이 되어 할 수 있는 일들은 많아진다. 계급과 상관없이 집단이 되고, 그 집단이 커진다면 이에 따른 긍정적인 영향력들도 있지만 부정적인 영향력들도 많다고 생각이 들었다.<br><br>경험은 아니지만 요즘 사회에 대한 내 견해를 말하고 싶다.&nbsp; 인터넷이 발달한 현재 누구나 SNS를 하고 자신의 영향력을 펼친다. 다양한 영향력들이 있지만 그 중 부정적인 영향력들도 굉장히 많다. 부정적인 악플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생기면 차츰 세력이 강화되고 당연하게 SNS에 부정적인 악플을 달고 다닌다. 그렇게 집단이 형성되면 자신들의 내면의 분노를 풀기 위해 헛된 것에 힘을 쏟는다. 책에서 보았듯이 "잔인성과 헛된 것을 위해 투쟁할 필요는 없다." 라고 나와있는데 말이다.&nbsp;<br><br>집단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형성되기 쉬운 것 같다. 그러나 그 집단이 형성 된 이유가 올바르지 못한 것이라면, 개인이 빨리 깨닫고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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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08: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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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일지5_Reference 찾기</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23676</link>
         <description><![CDATA[<div><br>1. 최종 프로젝트 주제 확정:&nbsp;<br>what</div><div>나의 올해 소비리스트와 후기를 공유. 스스로 평가해보고 앞으로 소비계획 세우기.</div><div>Why</div><div>올 해부터 처음으로 꾸준히 돈을 벌게 되어 사고싶은게 생기면 바로 사는 경향이 있었다. 이에 분명 만족감이 드는 부분도 있고, 후회되는 부분도 있다. 개인적인 소소한 소비를 정리해보며 좋은 것이 있다면 공유하고싶고, 후회되는 부분은 스스로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nbsp;</div><div>how<br>소비한 것의 사진과 사게 된 경로, 가격 등 짧은 후기를 블로그 포스팅 하 듯 여러장 적는다. 마지막에는 이러한 나의 소비패턴에 대해 되돌아보며 느낀점 등을 적고, 이후엔 어떤 목표의식을 갖고 소비를 해나갈지 고민하고, 계획해보며 마무리 한다.</div><div>&nbsp;</div><div>2. 당신의 일상다반사를&nbsp; [이해/묘사/포착/업그레이드/지속.....] 하기에 적절한 참고자료를 세 가지 이상 찾아보시기 바랍니다.<br>자료의 형태는 그림, 음악, 동영상, 기계나 도구, 소설, 앱, 포트폴리오, 지도, 매뉴얼 등 무엇이든 가능합니다.&nbsp;<br>세 가지의 레퍼런스를 선택하신 후<br>1. 내가 소비할 때 사용했던 앱들.(인스타그램, 지그재그, 당근마켓 등)</div><div>2. 소비리스트, 위시리스트를 적어올린 다른 이들의 블로그 포스팅</div><div>3. ‘쓸데없는 소비에서 벗어나는 감성 훈련, 이상도’ 책</div><div>&nbsp;</div><div>나의 소비내역을 자세히 파악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은 어떤 식의 소비생활을 하는 지 알 수 있다. 또 마지막 책을 통해서 나의 이전 소비 생활에서의 성찰점을 잘 파악하도록 도울 것 같다.</div><div>&nbsp;</div><div>올해 만큼 내게 있어 자유롭고 헤픈 소비를 한 적이 없었다고 느낀다. 처음으로 정기적인 알바로 돈을 벌게 되어 그간 사고 싶었는데 사지 못했던 옷, 신발 등을 사게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소비를 해도 만족스럽지 못한 적도 많았다. 그 이유에 대해 파헤쳐보고, 소비방법에 있어 어떤 부분이 부족했고, 나의 마음상태는 어땠는 지 돌아보고싶다. 또한 앞으로는 현명한 소비를 하고 싶기 때문에 그에 한걸음 가까워 지고자 이러한 주제를 정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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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4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23676</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6_프로젝트 기획안</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24026</link>
         <description><![CDATA[<div><br>1) 작업목표</div><div>올 해 내가 소비한 것들을 나열하고 평가해보며, 과연 내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그동안의 나의 소비생활에 대해 평가를 해본다. 이를 통해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소비습관을 기르면 좋을지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는다.&nbsp;</div><div><br>2) 표현형식(활용매체)&nbsp;</div><div>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릴 것이다.</div><div>이유는 단순히 내가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는 것을 일상에서 가장 자주했던 방법이기 때문이고, 어딘가에 오랫동안 남겨두고 오래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nbsp;</div><div>또한 내가 이 아이디어를 얻게된 경로도 인스타그램이기 때문이다.</div><div><br>3) 내용구성안 (구성방안 or 내용개요)&nbsp;</div><div>- 내가 소비했던 것의 사진과 후기를 솔직하게 작성할 만한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다.</div><div>- 그러한 게시물을 여러장 포스팅한다.</div><div>- 다 올린 후 나의 소비생활에 대한 평가를 키워드 중심으로 적어 올린다.</div><div>- 마지막엔 앞으로 소비생활에 대한 다짐을 적어 올린다.</div><div>&nbsp;</div><div><br>4) 활용자원(자료)&nbsp;</div><div>1. 인스타그램 @소비예찬</div><div>2. 도서 ‘쓸데없는 소비에서 벗어나는 감성훈련’</div><div>3.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2021년 트렌드 키워드 10가지</div><div><br>5) 예상 난점 &amp; 해결 방안&nbsp;</div><div>- 내가 소비한 상품에 대한 사진을 어떻게 찍으면 좋을지?</div><div>: 최대한 내가 사용했을 때 찍었던 사진들을 참고해본다.</div><div>- 소비에 대한 기준이 모두 다르기에 결과물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진 않을지?</div><div>:&nbsp; 소비에 대한 목적과 기준이 다른 것은 당연한 것임을 충분히 설명한다.</div><div>- 내가 아이디어를 얻은 @소비예찬 의 계정과 흡사하여 모방하는 느낌이 들진 않을지?</div><div>: 후기를 작성하는 부분에서 나만의 틀을 만들어 작성한다던지, 소비에 대한 점수를 준다던지, 사진을 나의 감성으로 꾸며본다던지 나의 개성이 조금은 묻어날 수 있도록 해본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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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4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24026</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9_발표</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345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배경</strong></div><div>올해 처음으로 꾸준히 돈을 벌게 되어 사고싶은게 생기면 바로 사는 경향이 생겼다. 정말 올해 만큼 내게 있어 자유롭고 헤픈 소비를 한 적이 없었다고 느낀다. 그동안 사고 싶었는데 사지 못했던 옷, 신발 등을 바로 구매하게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마구 소비를 해도 만족스럽지 못한 날도 많았다. 경제적인 관념을 다시 한 번 재적립 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고 느꼈다.</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목표</strong></div><div>나의 올 해 소비내역을 되돌아보며 만족감이 드는 부분도 있고, 후회되는 부분도 있을텐데 그 중 좋은 것이 있다면 공유하고싶고, 후회되는 부분은 스스로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 이전 소비 생활에서의 성찰점을 잘 파악하여서 앞으로의 소비생활을 슬기롭게 할 수 있도록 한다.</div><div>&nbsp;</div><div><strong>초점</strong></div><div>내가 알고 있는 구매루트를 중심으로 설명할 것이다. 사람마다 구매경로가 다 다르겠지만 나만의 방식은 어떤 것이 있고, 어떻게 활용하여 소비하고 있는 지 소개할 예정이다. 이 부분에서 본인과 어떤 공통점 또는 차이점이 있는지 비교해보며 보는 것도 추천한다.</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배운점&amp;아쉬운점</strong></div><div>처음으로 소비내역을 정리해보는 거라 나도 다시 어떤 것들을 샀는지 찾아보면서 현재 봤을 때 잘한 소비였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고쳐나가야 할 부분들도 보여서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div><div>&nbsp;다만 아무래도 처음이기도 하고 일 년의 소비내역을 정리하는 거다 보니, 의도치않게 구매상품에 대해 일일이 자세한 설명은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게시글 올린 것들 외에도 많은 추천템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은 앞으로 차차 게시하고 싶다.<strong>&nbsp;</strong></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감상시 유의사항</strong></div><div>소비라는 게 사람마다 환경과 가치,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발표자가 대체로 구매한 것에 대해 의아할 부분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정말 앞서 말했듯이 모두가 다른 생각을 갖고 있기에 ‘이런 사람도 있겠구나~‘ 싶은 가벼운 마음으로 편히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로 작성하여서 설명글이 많은데 지루함을 느끼실 수 있다는 점도 양해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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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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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일지1</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40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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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4075</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2</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439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가장 [농도 짙은] 일상다반사는 운동을 끝내고 노래를 들으며 집으로 걸어오는 30여분의 시간이다.<br><br>요가와 수영을 통해 내 몸의 움직임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진 후, 개운하게 샤워를 마치고 집으로 걸어가노라면 이보다 더 상쾌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어두컴컴하고 신호등만이 주홍빛으로 깜박이는 그 길은 무섭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오묘한 편안함을 느낀다. 버즈를 통해 들려오는 음악에 집중하여 서늘해지는 날씨와 은근히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다 보면 그 분위기에 동화되어 나와는 상관없던 기분에 젖기도 하고, 혹은 어느 순간 음악이 들리지 않을 정도로 깊은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div><div>&nbsp; &nbsp;</div><div>적재의 Lullaby를 들으며 내가 끊어내 이젠 가까워질 수 없는 친구를 그리워하거나 아이유의 비밀의 화원을 들으며 다시 힘내서 활기차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기도 하고, 슈렉의 OST Rufus Wainwright의 Hallelujah를 들으며 슈렉을 함께 봤던 사람들과 그때의 감정을 회상하기도 한다. 주로 내가 아끼는, 혹은 아꼈던 사람들을 생각하고, 그들과의 추억을 회상하는데, 최근에는 새로운 고민이 생겨 내가 꿈꾸는 삶이 진정 나로부터 근원한 것인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 온갖 것을 시도할 만큼 내가 열정을 지닌 사람인지를 곰곰이 생각해보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하루의 대부분을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 편안함에 젖어 깊은 생각을 잘 하지 않게 되는데, 어둡고 조용한 거리를 걸으면 그제서야 내 안의 감정들을 온전히 느끼고 이리저리 뒤섞여있던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겨우 30분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이지만, 꼭 필요하고 아끼는 나의 하루 중 가장 농도 짙은 시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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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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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일지3</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4608</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닝 스트레칭 루틴 영상 만들기<br><br></div><div>2. 운동 끝나고 듣는 나의 플레이리스트와 그에 어울리는 추억을 소개하는 라디오 코너 만들기<br><br></div><div>3.&nbsp;요가와 수영을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홍보 포스터 만들기<br><br>4. 어릴 적 살던 동네를 배경으로 한 단편소설 쓰기/단편 영화 만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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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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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4</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509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장 [고마운] 일상다반사</div><div>소중한 사람들의 연락 : 유독 연락을 많이 한 날, 나를 아껴주는 사람들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또다시 상기하게 된 날을 적어본다.</div><div>&nbsp; &nbsp;</div><div>[2021. 10. 26 12:28~13:47 이00]</div><div>초등학교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올해로 10년차인 친구로, 귀찮으면 연락을 안 받아도 서로 이해하고 신경을 쓰지 않을 정도로 친한 친구이다. 마침 점심을 먹고 있던 참이라 할 것도 없고, 마침 강의도 끝나서 시간이 되기도 하고.. 뭐.. 한번 받아봤다. 하하. 역시나 그냥 심심해서 전화했단다. “여보세요~”“여보세요~”“뭐하냐~”“뭐 집에 있지”로 항상 말문을 시작한다. 요즘 연애 문제로 한창 하고 싶은 말이 많은 모양이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어느덧 어릴 적 짝사랑 이야기로 넘어갔다. 그 당시의 풋풋함과 철없음이 너무 웃기고 그리워 한참을 깔깔대며 이야기했다. 서로 좋아하던 사람에게 어떻게 했느니, 그때 서로 무슨 이야기를 나눴느니 하는 이야기는 언제나 즐거움을 안겨준다. 이야기의 주제는 빠르게 바뀐다. 이야기의 흐름은 정말 맥락이 없이 넘어간다. 어릴적 좋아하던 애니메이션으로 또 한참, 아이돌 이야기로 또 한참 이야기하다 카카오 페이스톡으로 넘어가 빨래를 돌리며 자취, 진로, 취직 이야기를 또 한참 이야기하며 고민이 될법한 약간은 무거운 이야기들도 아무 생각없이 순수한 즐거움으로 나누다가 마지막으로 다음 달 약속을 잡으며 통화를 마무리한다. 이 친구와의 연락은 꾸며내지 않은 온전한 나를 드러낼 수 있어 너무 편안하고, 통화를 끝낸 후에도 여운이 매번 깔끔하다. 말 실수한 건 없는지, 혹여나 나의 말이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한 것은 아닌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 늘 부담이 없다.</div><div>&nbsp; &nbsp;</div><div>[2021. 10. 26 17:34~17:58 정OO]</div><div>저녁을 먹고 침대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고등학생때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다. 이 친구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로, 항상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때 이동하면서 연락한다. 이동하는 시간이 꽤나 심심한가보다. “여보세요~”“오~ 바로받아~”“아니 뭘 그렇게 당연한걸 매번 묻냐~”“아니, 너 하루 종일 핸드폰만 하고 있니?”“참나 나 강의 들었어~”“올~ 강의 들었어~~ 밀린 강의 들었지?”로 시작해서 매번 나를 쪼아대는 친구이다. 요즘 거의 격일로 전화를 하는데 매번 나의 일상을 물어봐주는, 그래도 착한 친구이다. 내가 청소기를 새로 사서 십자 드라이버로 조립했다고 하니 “네가? 오”라며 비웃기는 하지만.. 정말로.. 좋은 친구이다. 이번에는 연예인 이야기로 또 한참을 의견을 나누었다. 요즘 연예계에서 핫한 배우 김선호 이야기를 하며 가십에서 사회적 문제, 연애 이야기까지.. 주제는 항상 많다. 이 친구와 이야기를 하면 매번 내가 고집하던 시야를 친구가 ‘떽! 그거 말고도 다른 시야도 있어. 좀 더 넓게 봐봐’라고 나를 이끌어주는 느낌이 든다. 처음에 친구 말을 들으면 약간의 반발심이 들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친구의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참으로 현명한 친구이다. 물론 가끔씩 내가 절교한 친구 이야기로 나의 화를 돋우긴 하지만.. 이번에도 또 그 친구 이야기를 꺼내 한참을 다투다 서로 웃으며 하하호호 잘 마무리했다. 항상 “나 이제 밥먹으러 들어간다~”라며 통화를 먼저 끝내는데, 참으로 얄미운 친구다.</div><div>&nbsp;&nbsp;<br>[2021. 10. 26 18:50~19:02 엄마]<br>엄마에게 연락이 왔다. 하루에 한 번은 생존 신고하는 느낌으로 연락하신다. "다예야 뭐해~""나 운동가지~""엄마는요?""엄만 지금 고구마 굽고 있어" 요즘 고구마를 캐서 먹고 있다는데 전화할 때마다 굽고 계신 것 같다. 호박고구마보다 꿀고구마가 더 맛있다며, 이번에 본가 가면 많이 챙겨가라고 했다. 요즘 시험과 운동으로 엄마를 못 본지 3주가 넘어가는데, 엄마가 자꾸 내가 좋아하는 호박죽을 해주겠다며 나를 유혹한다. 결국 이번주 주말에 가기로 했는데, 가서 또 살 피둥피둥 찌우고 올 계획이다. 매번 전화를 마치기 전에 코로나 조심하라고, 마스크 꼭 쓰고 다니라고 말하시는데, 항상 알겠다고 하며 서둘러 끊는다. 조심하고 마스크도 끼고 다닌다고 말해도 엄마는 내가 항상 불안한가보다. 엄마의 잔소리를 귓등으로 듣긴 하지만, 나를 제일 사랑해주는 건 역시 엄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br><br></div><div>[2021. 10. 26 20:31~20:32 현OO]</div><div>수영장에 막 들어가려는데 대학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연구가 일찍 끝났는데 집에 가기 전에 내 생각이 나서 칵테일 한 잔 하자고 연락했다고 했다. 원래 술을 안 좋아하는데 신기하게 이 날은 술이 땡겼었다. 어떻게 내 마음을 알아챈건지.. 수영을 포기하고 친구한테 갈까.. 시험도 끝낸 나에게 이 정도의 수고비는 괜찮지 않을까 진지하게 고민하다 결국 수영 강습료가 아까워 거절했다. 올 초에 골프를 치다 친해져서 점점 내 일상에 스며든 친구인데, 배울 점이 정말 많고 내가 지금까지 봐 온 그 누구보다 열정과 노력이 많은 친구이다. 항상 열심히 돌아다니고 공부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는 이 친구는 인간관계에 소극적인 나를 매번 찾아주고 만나자고 해주는 고맙기까지 한 친구이다. 내가 그동안 사귀어온 친구들과는 약간 결이 달라 연락하고 만날 때마다 우리가 어떻게 친해진건지 신기하다. 가끔씩 전화로 본인의 고민들을 마구 늘어놓는데, 모든지 잘할 것 같은 친구가 이런 저런 것들에 고민하는 것을 보며 귀엽기도 하다. 아무튼, 수영장에 들어가야 해서 통화는 짧게하고 끊었다. 물에 들어가기 위해 샤워를 하면서도 ‘아.. 갈걸 그랬나’라고 고민했는데, 결국 또 재밌게 수영을 하고 왔다.</div><div>&nbsp; &nbsp;</div><div>[2021. 10. 26 22:25~23:12 최OO]</div><div>수영을 끝내고 집에 가는 길에 고등학교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내가 제일 많이 만나는 친구이자, 내 친구 중에 제일 웃기고 귀여운 친구이다. 나보다 두 살이 어린 친구인데, 본인 말로는 2년 차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너무너무 귀엽다. 일단 말투부터가 너무 웃기다. “여보세요~”“여보세요? 뭐냐?”“나 수영 끝나고 집가는 길” 아니 본인이 전화를 걸었으면서 뭐냐라고 묻는 건 또 뭔가. 하여튼 말투가 너무 웃기다. 이 친구는 요즘 학교에서 본인에게 과자를 계속 주는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한다. 나보다도 인간관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타입이다. 저번달부터 본인에게 자꾸 과자를 주는 친구가 있는데, 신기한게 매번 말을 걸지 않고 주기만 하고 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너랑 친해지고 싶은가보다~ 너도 고맙다고 먹을거 주고 한번 이야기 나눠봐~"라고 말하면 오히려 본인이 친구가 없어서 불쌍해서 주는거 같다고 이런 호의는 싫다며 스트레스를 받아 한다. 아니, 너무 귀여운 고민 아닌가..? 사실 이 친구는 또 은근 고집이 있어서 내가 조언을 해주면 알겠다고 하면서도 기어코 본인 뜻대로 하고야 만다. 물론 나의 조언이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친구 나름의 소신이 뚜렷하다. 인간관계 이야기를 하다 친구 알바 점장님과 무슨 대화를 나누는게 좋을지도 함께 고민했다. 고등학생때 음식 배달 주문도 어려워해서 내가 대신 주문해주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친구도, 나도 성장해 취직을 그리고 있다니. 참 신기하다. 한참을 또 이야기 나누다 내가 이제 과제를 해야 한다니까 과제랑 본인중에 고르라며 억지를 부리는 내 귀여운 친구. 사실 고르라는 말은 내가 자주 하는 말인데. 오래 알고 지내다 보니 서로 닮아갔나보다. 전화를 끊어주지를 않아서 과제는 또 밤을 새며 하고있다. 일상의 쓸모 과제.. 정말 너무 오래 걸린다. 하하. 내가 필력이 없어서 머리를 싸매고 겨우 겨우 짜내다 보니 남들보다 오래 걸리는 것 같다.<br><br>각설하고, 하루 동안에 나에게 가장 뜻깊고 고마운 일상을 적어봤다. 이렇게 적어보니 소중한 사람들 덕분에 나의 하루가 꽉 채워진 것 같다. 내가 그랬듯이 나와 이야기 나누는 사람들이 즐겁고, 힐링이 됐으면 좋겠다. 그들의 행복에 내가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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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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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5</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5362</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프로젝트</div><div>what : 나에게 가장 [고마운] 일상다반사 : <strong>소중한 사람들과의 연락</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why : 내가 가장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상다반사는 아끼는 사람들과의 연락이다.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의 생각과 가치관, 감정에 변화가 생긴다. 평소 연락을 자주 하는 편이다 보니 이야기의 주제도 다양하고 시간이 지나 같은 주제로 대화를 해보면 전과는 생각이 달라졌음을 간혹 느끼게 되는데, 이를 좀 더 <strong>확실하게 자각하고 변화의 과정을 포착하여 인과관계를 추론해보면 재미있고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strong>한다.</div><div>&nbsp; &nbsp;</div><div>how : <strong>연락을 나눴던 사람들 인터뷰하기</strong>. 그들의 생각, 고민, 고민에 대한 느낌, 가치관 등에 변화가 생겼는지, 생겼다면 어떤 이유로, 어떠한 방향으로 변하였는지 등을 인터뷰 형식으로 대화하며 알아본 후, 잡지 형식으로 기록해놓을 것이다. 대화는 주로 통화나 카카오톡을 통해 이루어지며, 사전 동의하에 진행할 예정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2. 참고 자료</div><div>레퍼런스 : <strong>잡지</strong>-아레나 옴므 2021년 11월호, <strong>라디오</strong>-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strong>유튜브</strong>-문명특급</div><div>&nbsp; &nbsp;</div><div>1) 특징 : 주로 인터뷰어가 대상자의 그동안의 모습, 행적 등을 판단하여 이를 바탕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형식이다.</div><div>&nbsp; &nbsp;</div><div>2) 적절성 : 나의 프로젝트는 인터뷰이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인터뷰 형태의 레퍼런스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어떤 질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솔직한 답변을 이끌기 위해 인터뷰어로서 취해야 할 자세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3) 시사점 :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흘려보낸 이야기들과 느낌들을 더 세세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를 준비하며 다른 사람들의 고민과 생각, 가치관 또한 접하게 되면서 한층 성장하고 ‘나’ 안에만 국한되어  있던 시선을 좀 더 넓게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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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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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6</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60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작업목표</strong></div><div>인터뷰할 대상(평소 연락하는 지인)과 대상에 적합한 질문을 고르며 최근 그들과 대화한 내용이 무엇인지, 대화를 함으로써 서로에게 어떠한 변화들이 있었는지를 되새기고 의미 있게 받아들이는 과정을 경험하고 싶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2) 표현형식</strong></div><div>인터뷰가 포함된 잡지 형식</div><div>&nbsp; &nbsp;</div><div><strong>3) 내용구성안</strong></div><div>인터뷰 대상자가 본인을 가장 잘 나타내준다고 생각하는 이미지+인터뷰+인터뷰를 통해 느낀 점+나의 느낀 점</div><div>&nbsp; &nbsp;</div><div><strong>4) 활용자원</strong></div><div>통화 음성 파일, 잡지, 구글 이미지</div><div>&nbsp; &nbsp;</div><div><strong>5) 예상 난점 &amp; 해결 방안</strong></div><div>인터뷰 대상자의 사생활을 어느 부분까지 노출시킬 수 있을지가 난점이다. -&gt; 대화를 통해 서로 조율하고, 완성본을 제출하기 전, 함께 검수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수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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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60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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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일지9</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6438</link>
         <description><![CDATA[<div>배경 :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하고 의미가 깊은 일상다반사를 생각하다 지인들과의 연락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다.<br><br>목표 : 그저 흘려보낼 수 있는 이야기들을 글로 작성하고 되새기며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는 것이 목표이다.<br><br>배운 점 : 일단 잡지를 만드는 법, 인터뷰 하는 방법 등을 해본 경험이 없어 많이 미숙하고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방법을 조금이나마 익히게 된 것 같다.<br><br>아쉬운 점 : 4인의 인터뷰를 준비했었으나, 인디자인 편집에 너무 미숙하여 중간 결과물이 날아가고, 글씨 작성에도 복사도 안 되고 띄어쓰기도 두 번씩 눌러야 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결국 2인의 인터뷰만 제출하게 된 점이 매우 아쉽다.<br><br>감상 시 유의사항 : 잡지형식으로 만들다보니 글씨가 작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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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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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1</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7579</link>
         <description><![CDATA[<div>“학습을 고통으로 경험한 그에게 앞으로의 삶은 무료하고, 재미없고, 볼품없는, 판에 박힌 사고방식에 젖어 있는 그저 그런 것이 될 것이다.”</div><div><br>&nbsp;“지금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하버드 대학교 도서관에 붙어있는 글귀라고 한다. 아마 많은 학생들이 이 말을 들어봤으리라 생각한다.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 일컬어지는 하버드에서조차 공부는 꿈, 즉 미래를 위해 인내하여야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교육을 받고 자란 나와 내 또래 또한 아마 이를 당연시해왔을 것이다. 인간의 당연한 본능이자 필수인 수면조차 줄여가며 한 공부는 참으로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것이 당연하다. 심지어 상당 수의 학생들은 꿈조차 찾지 못한 상태로, 그저 미래의 내가 원할지 안 원할지도 모르는, 더 먼 미래를 위해 무작정 주어진 공부를 해야만 했었다. 그리고 그중 한 명이 바로 나였다.</div><div>&nbsp; &nbsp;</div><div>2년 전, 갓 대학생이 되어 학습 시간이 확연히 줄어든 나는 해방감과 자유를 느꼈었다. 대학만을 바라보며 공부해 온 나로써는 대학 생활이란 그동안의 내 인내에 대한 보상이었다. 대입 때문에 미뤄두었던 약속을 잡으며 생각 없이 노는 데 시간을 할애했으며, 침대에 누워 하루하루를 그저 흘러가게 두곤 했다. 이렇게 쾌락만을 좇아 무의미하게 보내는 시간들이 늘어나자 점점 회의감과 불안감과 지루함이 엄습하기 시작했다. 이 삶은 고등학생 시절 내가 그려왔던 미래와는 약간 어긋나있었다. 전처럼 공부도 많이 하지 않고, 노는 시간은 늘어났는데, 점점 재미가 없어져갔다. 그때 나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내가 어떤 것을 해야 즐거울 수 있을까.</div><div>&nbsp; &nbsp;</div><div>고민 끝에 나는 무작정 불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학창시절 언어 공부를 가장 싫어했던 내가 이런 결정을 한 것은 놀라운 일임에 틀림없었다. 불어를 배우는 것은 어려웠지만, 내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공부라는 것에 은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비록 초급반을 마치고 그만두긴 했지만, 그때의 기억은 언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었다. 이후, 나는 조금씩 내 미래와는 상관없는 것들을 시도해보았다. 평생교육원에서 골프와 필라테스를 배워보았고, 교내에서 진행하는 북클럽을 신청하여 이를 계기로 꾸준히 독서토론에 참여하고 있으며, 저녁에는 요가와 수영을 하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2년 전에는 흥미도, 꿈도 없이 전공 공부만 꾸역꾸역하며, 움직이는 것을 싫어해 침대에만 붙어있던 내가, 자발적으로 이러한 것들은 하게 될 줄은 전혀 알지 못했을 것이다. 어째서 전에는 하기 싫어하고 억지로 하던 것들이 이제와서야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일까. 아마 나는 이 책의 내용처럼. 그동안 교육이란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해왔다가 이제서야 교육 그 자체에 의미를 두어 무언가를 위해서가 아닌 교육 자체에 흥미를 갖게 된 것 같다. 내가 배우는 것들이 비록 미래에 큰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뚜렷한 목표 없이 시작한 일이더라도, 나는 배우는 과정 속에서 즐거움과 활기를 느낄 수 있었다.</div><div>&nbsp; &nbsp;</div><div>진정한 교육기관이란 이렇게 교육의 재미를 알려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교육 방식이 바뀌어 앞으로의 학생들은 과거의 내가 그랬듯, 교육을 미래의 꿈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 당장의 재미를 부여하는 것으로 생각하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학습하고, 재미를 느끼고, 서로에게 이를 나누며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를 진정으로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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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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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2</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7879</link>
         <description><![CDATA[<div>“지성은 경험에 과거, 현재, 미래의 의미를 부여하는 인격적인 기능을 의미한다.”</div><div>&nbsp; &nbsp;</div><div>나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모양의 투명한 상자가 있고, 그 안이 나름의 경험들로 가득 차게 되면 비로소 본인을 소개할 때 그 상자를 꺼내 보여줄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거쳐온 장소들, 만나온 사람들, 내뱉은 말들, 고민한 시간들, 이 모든 것이 상자 아래에서부터 차곡차곡 채워져서 나를 구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 중에서도 가장 큰 부피를 차지하는 것은 바로 사람들이다. 나와는 다른 모양의 상자에, 내 것과는 다른 내용물을 채운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떠한 방식으로든 자극받게 되고, 이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꿈과 같이 크고 추상적인 것에까지 영향을 미친다.</div><div>&nbsp; &nbsp;</div><div>친구에게 “나는 지금껏 만나온 사람들의 부분 부분들로 이루어져 있고, 내 안에는 너도 포함되어 있어. 그러니까 내가 마음에 안 든다면 너를 먼저 되돌아보길 바래”라고 장난스레 말하고 다닐 만큼, 만나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것은 인간관계와 나의 성격, 가치관에 대해 고민하다 만들어진 나의 철학이다. 지금도 조금씩이지만 나의 상자를 부지런히 채워나가고 있는 중이며, 얼마 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내용물을 채워넣기도 했다.</div><div>&nbsp; &nbsp;</div><div>저자에 따르면 지성은 경험에 과거, 현재, 미래의 의미를 부여하는 인격적인 기능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내 지성의 중요한 기능은 인간관계라는 경험에 과거, 현재, 미래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람들로부터 크고 작은 충격을 받고, 고민하다 배우는 것. 이를 통해 나는 발전하고 변화할 수 있었다.</div><div>&nbsp; &nbsp;</div><div>내가 겪은 특별한 충격 중 하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발생하였다. 학기가 막 시작되어 반 아이들이 단체로 몰려다녔을 때였다. 어느 날, 정신없이 달려 급식실에 도착해 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밥을 함께 먹던 경민이라는 친구가 줄을 서지 않은 것을 깨달았다. 소심하고 체구가 작은 친구여서 오다가 사람들에 휩쓸렸나 걱정되었지만, 줄에서 벗어나 다시 긴 줄을 기다릴 생각을 하니 선뜻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망설이고 있는데, 내 옆에 서 있던 민아라는 친구가 경민이가 안 보인다며 찾으러 갈 테니 너는 밥을 먹고 있으라며 줄에서 벗어나 곧바로 달려나갔다.</div><div>&nbsp; &nbsp;</div><div>그때 나는 큰 충격을 받아 한동안 의기소침하게 지냈었다. 나의 이기심, 부족한 배려심과 실행력에 자책하였으며, 부끄럽지만 민아를 원망하기도 했었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고 자책하고 미워하다 결국 민아의 좋은 면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다다랐고, 민아를 쫓아다니다 보니 절친한 친구가 되어있었다. 어떻게 보면 사소해 보이는 일로 인해 당시 나의 생각에 큰 변화가 생겼으며, 생각지도 못한 친구까지 생기게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이 외에도 나의 인생에는 여러 변화가 있어왔으며, 이는 알게 모르게 나의 과거를, 현재를, 미래를 바꿔주었을 것이다. 나는 변화무쌍하기도 했으며 정체되기도 했지만, 나의 지성이 일상을 살아가다 생기는 조그마한 일들을 포착해 계속해서 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켜 줄 것이라고 믿는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자극받고, 충격받고, 느끼고 배우며 나를 성장시켜 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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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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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3</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8255</link>
         <description><![CDATA[<div>“공부는 젊은이들에게 늘 새로운 것이며, 그것은 노인들에게도 마찬가지다.”</div><div>&nbsp; &nbsp;</div><div>얼마 전 오랜만에 이마트를 갔다가 카운터 한쪽이 키오스크로 채워진 것을 목격했다. 키오스크를 처음 사용했을 때의 어색함, 계산을 기계로 대체한다는 것에 대한 놀라움을 느낀 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점점 일상에 스며들어 자연스럽게 정착한 키오스크를 보니 세상이 참 빠르게도 변화하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div><div>&nbsp; &nbsp;</div><div>한창 키오스크가 처음 도입되기 시작했을 때,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소외되는 노인에 대한 기사를 읽었던 기억이 있다. 코로나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언택트 생활이 권고되었고, 그에 따라 식당에서도 키오스크의 사용이 급격하게 늘어갔는데, 새로운 기술과 변화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젊은이와는 달리 노인은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이고 습득하는데 시간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한다. 어머니가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키오스크 사용법을 몰라 음식을 시키지 못하고 머뭇거리다 결국 그대로 매장을 나왔다는 기사를 읽으며 마음이 너무 아팠고, 사회에서 이런 분들을 위한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nbsp; &nbsp;</div><div>노인들의 이러한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에서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젊어서만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 더 편리한 생활을 누리기 위해 노인도 공부가 불가피하다. 스마트폰의 도입, 온라인 쇼핑이나 QR코드의 사용,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 계산까지, 이러한 기술, 사물이 주는 혜택을 누리려면 이것들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며, 또 친숙해져야 한다. 더 편리한 방향으로 세상이 변화하고 있지만, 이 때문에 더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하다.</div><div>&nbsp; &nbsp;</div><div>공부는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해야 한다는 사실이 막막하고 아득하다. 하지만 나를 위해, 더 나아가 나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과 미래에 살아갈 사람들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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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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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4</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8545</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자아를 발견한 사람들만이 자아를 실현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다. 자아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스스로 무엇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내 안에 갇힌 채로 나를 바라보기란 쉽지 않다. 내가 보는 나와 타인이 보는 나, 심지어는 가족이 보는 나, 친구가 보는 나, 지인이 보는 나, 이 모든 ‘나’들이 다 달라 어떤 것이 진정한 나인지 구분하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나는 아직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그것을 하고 싶어 하는지를 항상 궁금해하며, 나에 대한 어떠한 평가가 진실된 나인지 알지 못한다.</div><div>&nbsp; &nbsp;</div><div>친구 중에 본인의 주장을 확실히 알고, 표현하는 방법을 아는 친구가 있는데, 포토에세이 2에서 언급한 민아라는 고등학생 때 친구이다. 그 친구는 우리 학교에서 굉장히 유명했다. 같은 학년의 대부분의 친구들과 선생님이 알 정도로 특이한 친구였는데, 그 친구처럼 자신의 생각에 대한 확신이 있고, 표현할 줄 알며, 자유로우면서 본인의 목표를 확실히 아는 사람은 아직까지 본 적이 없다. 민아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고 틀에 갇히지 않아 매 순간 나에게 자극제가 되어주었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당시 나는 그런 민아의 생각과 태도를 진심으로 부러워했으며, 민아처럼 행동하고자 노력했었다. 아직까지도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심지어는 내가 무엇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것을 보면 그러한 나의 노력이 큰 소용은 없었던 것 같다. 아마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민아를 따라하고자 했던 방식이 잘못되었던 것일 테다.</div><div>&nbsp; &nbsp;</div><div>몇 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본인에 대한 기준이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나도 내 나름대로의 기준을 세워 그 기준에 적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기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그 기준이 나로부터 비롯된 것인지, 내가 하는 행동들이 진정 나의 욕구로부터 비롯된 것이 맞는지 항상 헷갈린다. 다른 사람들의 상자 속 내용물을 보고 배우고, 또 내 나름대로 나의 상자를 채워가지만, 새로 채워지는 내용물이 아닌, 원래의 상자가 어떤 모양이었는지가 궁금하다.</div><div>* 석다예 포토에세이2-“나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모양의 투명한 상자가 있고, 그 안이 나름의 경험들로 가득 차게 되면 비로소 본인을 소개할 때 그 상자를 꺼내 보여줄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내가 이 글에서 말하는 성인교육이 필요한 대상자인가보다. 나에 대한 무지함과 목표의 상실은 전통적인 교육과정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아직까지 성인교육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배울 수 있는 것인지 확실하게 알지는 못한다. 다만, 성인교육이 나에게 꼭 필요하고, 그동안의 고민들의 실마리, 혹은 해결책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은 알겠다. 아마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나와 이러한 사람들이 성인교육을 접해 덴마크의 한 농부처럼 본인의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되면 참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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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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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5</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8801</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는 인격과 세계(관리 가능한 세계의 측면들)의 창조적인 관계 맺음이다. 모든 것은 다른 어떤 것과의 관계 속에서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자유 또한 적절한 근거와의 관계 속에서 의미를 지닌다.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역동적인 자유는 근본적이고 근원적이며, 독창적인 활동의 방향으로 품성을 이끌어간다. 자유의 기능은 창조하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어느덧 자취를 시작한 지 6개월이 되어간다. 비록 내 의사에 의해 결정된 것은 아니었으나, 자취를 한 후로 나의 심경에는 매우 큰 변화가 생겨왔으며, 나는 이를 꽤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외로움을 잘 타고 겁이 많으며, 사람들, 특히 가족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다. 또한, 나의 고민을 살펴보면 근원에는 항상 가족 문제가 있다. 외동으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해 왔으나, 어릴 적부터 가족과의 관계가 순탄하지는 않았었다. 내 인생에 물리적인 환경 변화가 많았던 만큼, 가정환경의 변화도 많아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항상 변화를 마주하고 적응해야 했었다. 그렇기에 더더욱 ‘가족’이라는 울타리에 맹목적으로 집착하기도 했었으며, 그 범위가 넓어져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약간의 강박이 있었던 것 같다. 독립해야 한다는 사실을 갑작스레 접하게 됐을 땐, 외로움이 많은 내가 잘 살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었다. 실제로도 독립하고 첫 한 달은 앞으로 혼자 살아나가야 한다는 것에 큰 두려움을 느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낀다. 울타리에서 벗어나고 나서야 그것이 울타리일 뿐 아니라 당시의 나에겐 구속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가족과 떨어져서 지내보니 오히려 가족으로부터 생겨난 문제, 고민들에 대한 답을 찾게 되었으며, 새로운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적어지게 되었다. 내 고민의 근원이 어느 정도 해소되니 진정으로 자유롭다는 기분을 느끼게 되었고, 자유를 얻으니 아이러니하게도 안정감을 느낀다.</div><div>&nbsp; &nbsp;</div><div>저자는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시작이며, 자유의 기능은 창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유와 창조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지지만, 나는 이를 자유를 얻음으로써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가 확장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생각, 성격, 관계, 목표를 형성, 즉 창조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그렇다면 나는 자유를 얻음으로써 어떤 것들을 창조해왔으며, 앞으로 어떤 것들을 창조해낼 수 있을까. 그동안은 독립을 통해 생각과 인간관계에 변화가 있었다면, 앞으로는 이를 바탕으로 더욱더 새롭고 창의적인 방향의 변화를 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를 통해 내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면 참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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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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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6</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9169</link>
         <description><![CDATA[<div>”잘 조직되고 적절히 표현된 삶은 유명한 조각상 만큼이나 아름답다”</div><div>&nbsp; &nbsp;</div><div>창조하는 삶은 아름답다고 한다. 현재 나의 삶은 아름다운가 생각해보면 딱히 그렇지는 않아 보인다. 나는 글에 나오는 예술품을 수집하는 부자들처럼 창조하지 않는 내 삶에 그저 아름다워 보이는 것들로 채워 넣고 있는 중이었던 것 같다. 이미 만들어져 있는 아름다움을 보고 수집하면 나의 삶도 덩달아 아름다워질 것으로 착각했었던 모양이다.</div><div>&nbsp; &nbsp;</div><div>삶은 창조적 예술품 중 하나라고 한다. 나의 삶에 ‘나’라는 존재가 온전히 담겨있고 잘 표현되려면 먼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내가 무엇을 표현하려고 하는지를 이해해야 올바른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 아닌가. 또 그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새로운 것들을 경험해봐야 한다. 자꾸 나를 낯선 환경에 집어넣어야 내가 어떤 상황에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깨닫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그렇게 점점 성장해나가며 내가 모르는 나를 발견해나가야 한다.</div><div>&nbsp; &nbsp;</div><div>분명 이러한 과정은 번거롭고 귀찮고 힘들다. 하지만 분명 궁극적으로 나에게 아름다운 예술품을, 아름다운 자연을 본 것보다 더 거대한 충만함을 안겨 줄 것이라는 것을 안다. 그렇다면 여기서 드는 의문점은, 이렇게 잘 아는데 왜 나의 삶은 현재 아름답지 못한 것일까. 글을 읽으며 고민해보니 내가 지름길을 고집했었던 것 같다. 고된 과정들은 생략한 채 아름다움만을 느끼고 싶어했었나보다. 그렇게 아름다운 예술품을,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며 얄팍하게 내 삶 또한 아름답다고 여겨왔다.</div><div>&nbsp; &nbsp;</div><div>창조라는 단어는 멋있지만 막막하게 느껴진다.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하지만 삶의 순간순간이 창조의 순간이고, 나를 알아가고 발전시켜나가는 모든 행동이 창조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부담이 한결 줄어든다. 창조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그저 이 순간에 집중하여 나에게 몰입하면 될 것 같다. 나의 삶이 흥미진진한 모험처럼 여겨질 수 있도록 창조적 불꽃을 키우는데 나의 에너지를 한껏 쏟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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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9169</gui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7</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39563</link>
         <description><![CDATA[<div>"즐거움은 결코 상호적이지 않다"<br><br>고등학교 친구 중에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가 영화 라라랜드를 강력하게 추천하기에 영화관에서 본 적이 있는데, 영화 내내 집중을 하지 못하고 굉장히 지루해했던 경험이 있다. 당시에는 영화 보는 눈을 더 길러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왜 나는 상까지 탄 이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었다. 이후 이 영화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 한 번 더 감상해보았더니 그제서야 재미가 있었다. 나는 이를 드디어 영화보는 눈이 길러진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었다.</div><div>&nbsp; &nbsp;</div><div>나는 지금도 라라랜드를 좋아한다. 어찌 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처음에는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장면이 지금 보면 재미있어 보인다.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나만의 즐거움이 영화를 볼 줄 아는 사람 같아 보이는 나의 친구와 평론가들의 기준에 억지로 끼워맞춰진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즐거움은 결코 상호적이지 않다고 한다. 나의 즐거움의 기준이 이상하고 남들보다 저급한 것이 아니라, 그저 다른 것일 뿐이었다. 즐거움의 기준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나를 온전히 알고 나의 행복에 더 다가갈 수 있는 길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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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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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 에세이 8</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0376</link>
         <description><![CDATA[<div>인용 구절: 우리는 지나치게 많은 것을 이해하려다가 실패하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무조건 의존하기로 하고 스스로 지성에 이르는 길을 포기한다. 성인교육에 대한 나의 개념화는 경험을 평가하는 연속적인 과정, 즉 자각 방법에 주목한다. 우리는 그 방법을 통해 의미의 발견에 민감해지는 것을 배운다.<br><br>&nbsp;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분업화, 전문화된 사회에서 쉽게 타인, 또는 전문가에게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지성을 찾고 결과에 이르러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저자에게 동의한다. 전문가나 타인에게 의존하는 삶은 내게 의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는 것과 같다. 진로를 상담하기 위해 그 분야의 전문가를 찾아갔다가 더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내가 나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고등학생이었기에 전문가의 조언은 오히려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그 경험으로 '나에게 의미있는 것'은 쉽게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걸 배웠다.<br><br>  분업화된 사회에서 살며 타인의 직업을 찾아주는 전문가도 생겼다. 하지만 나는 적어도 나의 경험과 의미를 파악해가며 내가 어떤 분야에서 일할 것인지 정도는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다음 전문가에게 조언을 듣고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무조건적으로 전문가에게 의지하며 전문가가 내가 필요한 것을 알려줄 것이라는 생각은 들어맞지 않을 때가 많을 것이다.<br><br>&nbsp; 여러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생겨나면서 사람들이 스스로의 지성과 경험을 방치하고 능동적인 자각활동을 포기한 채 전문가에게 의존하는 생활을 하기도 한다. 이들은 '전문가'의 역할을 재인지해야 한다. 전문가는 내가 지성에 이르기 위해 곁에서 보조해주며 도와주는 역할이지 능동적으로 내 삶을 바꾸고 지도하는 역할은 아니다. 설령 어떤 전문가가 자신을 그런 식으로 생각하더라도 말이다.<br><br>&nbsp; 우리는 개별적인 지성을 가진 존재들이다. 나의 삶에 대해 통합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 나에게 의미있는 것을 내가 직접 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나의 '경험과 의미'가 타인의 손에 맡겨지게 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군대에는 부사관이라는 전문가들과 나보다 군 생활에 대해 더 많은 경험과 지식들을 가진 상급자들이 있다. 나는 군 생활을 하며 자신의 주관과 생각보다는 상급자들을 따르고 의지하며 지내는 사람들을 봤다. 군 생활 동안 지성에 이르는 길을 방치한 채 삶에 대해 방관적인 태도를 지님을 느꼈따. 반면 자기 주관과 생각을 추구하며 지성을 기르고 발전시키는 사람들도 봤다. 개인적으로 나의 삶을 타인에게 맡기는 생활보다는 의미를 찾아가려고 노력하는 생활이 더 활기있고 가치있어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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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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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1</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0989</link>
         <description><![CDATA[<div><em>&nbsp;"그런데 이 기준은 인류의 고귀한 가치를 추구하려는 꿈과 열정으로 충만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만 적용 가능하다."</em><br><br>삶의 의미를 찾는 것은 결국 나의 의지이고, 나의 노력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깨닫게 하는 문장이다. 요즘 삶에 있어서 나는 '어떻게든  되겠지, 그 때가 되면 하겠지.' 라는 어쩌면 무책임한 생각을 종종 한다. 어떤 일이든 미루는 성격으로 인해 무언가 제대로 끝내는 일이 없었다. 삶을 살아 가는데 목적과 소원이 없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나는 살면서 책에서 말하는 성인교육이 아닌 지루하고 즐거움 없는 교육을 받아왔다고 말해야 할 것 같다. 주체적인 삶이 아닌 내가 세상에 맞춰 흘러가는 삶이었고 목적지 없는 등산이었다. 최근 지인과 안마산을 등정한 경험이 떠오른다. 산에는 정상이 있다. 그 날 만큼은 정상까지 올라가야 볼 수 있는 경치를 소망삼고 열정을 다해 걷었다. 오르는 동안 정상이 보일 것 같으면서도 보이지 않는 것이 나를 힘들게 하고, 주저하게 했다. 그럼에도 정상에 다다르면 펼쳐질 경관의 사진을 찍고 싶다는 일념을 갖고 옆 사람과 서로 의지하여 함께 나아갔다. 마침내 나는 등정에 성공하여 목표하던 바를 이룰 수 있었고,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꼈다. 어쩌면 이 과정이 한 사람의 인생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목표가 없었다면, 그 목표로 인한 소망이 없고, 예전의 등산 경험이 없었더라면 나는 소망이 무엇인지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며 중도 포기를 했을 것이다. 이처럼 삶에 있어 먼저는 자신이 추구하는 삶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부터 시작이며 성인교육 또한 마찬가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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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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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지성을 믿는 사람들을 위한 성인교육의 의미</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1527</link>
         <description><![CDATA[<div><em>&nbsp;"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지성적인 행동을 향해 첫걸음을 뗀 사람이다."<br></em><br>4학년을 앞두고 자기소개서를 써야하는 시점에서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 나의 장단점부터 전공분야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 등을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저 막막했다. 나 스스로도 전공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았고, 흥미와 적성에 맞아서 선택했다기보다 취업률을 1순위로 고려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내 인생의 가치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는데, 유독 이 장에서 나오는 문장들이 마음에 와닿았던 게 많았다. 읽다보면서 나도 지성인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nbsp;<br>&nbsp;얼마 전 대학을 자퇴하고 본인이 원했던 분야에 취업한 친구를 만났다. 사진은 그 친구의 첫 전시회를 방문하여 찍은 것이다. 나는 이 친구와 비슷한 취미를 갖고 있었고, 그 중 하나가 사진찍기였다. 그래서인지 이 전시회가 뿌듯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내 인생과 비교하게 되었다. 스스로 실험해봐야만 안다는 그런 경험의 시도조차 두려웠던 나였다. 그 친구는 적어도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었고, 그랬기에 계속해서 다양하게 나아가는 것 같다. 나도 나의 인생에 있어 목표를 뚜렷하고 소신있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지성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 나는 앞으로 계속해서 고민해 볼 것이고, 나의 존재의 가치를 생각하며 삶의 선택을 해내가겠다는 다짐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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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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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 에세이3</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47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이 관습을 바꾸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다. 하지만 매우 어렵다.”</em></strong><strong><br></strong><br></div><div>관습의 정의는 ‘사회적 집단 속에서 전통적으로 그 구성원의 대다수에 의해 상습적으로 수행되고 승인되어 온 행동 양식’ 이라고 한다. 객관적인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전통적이고, 구성원들의 생각으로 결정한 행동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이러한 관습을 깨는 것은 정말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암묵적인 인정 속에서 옳고 그름을 늘 따져가며 최선의 방안으로 이끌어 갈 필요가 있다.<br><br></div><div>&nbsp;관습이라고 해서 큰 행동들만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느낀다. 내 경험을 생각해보면 대학 입학 후 같은 과 사람들과 모일 때 마다 술자리를 갖고, 술을 마셔야 알아가고 친해 질 수 있다는 것이 관습처럼 느껴졌다. 강요는 하지 않았으나 암묵적으로 분위기가 꼭 모두 마셔야만 했다. 나는 이것에 대해 옳다 그르다 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술을 좋아하지 않아 조금은 바뀌길 바랬었다. 이는 너무 오래전부터 행해진 것들이라 개인의 의지로는 바꿀 수 없는 것 또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 라는 극한의 상황이 이를 바꿔 놓았다. 나는 이 관습이 언젠가 바뀌기를 생각만 하고 있었고, 어렵다는 것을 알았기에 노력조차 하지 않고 수긍하며 지냈다. 항상 생각에서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면 아무런 변화와 발전이 없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관습들이 개인마다 받아 들여지는 것도 다르고, 바꾸는 과정조차 어렵게 느껴질지라도 최대한 다수의 행복에 수렴하기 위해 우리는 늘 생각하고 대화하고 실천해야 한다.&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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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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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 에세이 4</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515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여가는 무엇보다 자유의 움직임이어야 하며, 총체적 인격, 우아한 활동, 해방감, 기쁨이 어우러진 것이어야 한다.</blockquote><div><br>이 구절을 읽고 최근 나는 나 스스로 즐거웠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야말로 여태 말로만 힐링이라며 남들이 다하는 형식적인 방식대로 즐기려 했던 건 아닌지 되돌아 보았다.&nbsp;<br>&nbsp;나의 의지로 해방감과 기쁨을 느꼈던 일을 생각해보았을 때 여름 방학 끝 무렵, 비 내리는 날 새로 산 장화를 처음 신고, 전시회에 간 기억이 떠올랐다. 친구랑 함께 가려고 예약했는데, 친구는 일정이 생겨 어쩌다보니 혼자 가게 되었다. 나는 혼자 무언가를 하는 것을 두려워하기도 했지만, 작은 것이라도 해낸 후에는 늘 뿌듯함이 있었다. 이번에도 역시 혼자라 고민하다 가고싶은 마음이 더 컸고, 내 마음에 따라 결정했다. 나는 내 성격상 다수와 있는 것을 더 즐기는 줄 알았는데, 혼자만의 시간도 제법 즐긴다는 것을 처음 느끼게 되었다. 간만의 혼자 여유를 느끼며 천천히 걷고, 인상깊은 장면들은 사진이나 영상을 찍기도 했다. 무엇보다 전시회가 기대만큼 좋았고, 포스터와 스티커 등의 선물도 받게 되었다. 후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 중에서도 거리마다, 순간마다 사진을 남겼고, 도착해서 찍은 사진들을 봤을 때는 최고의 하루였음을 확신했다.&nbsp;<br>&nbsp;온전히 개인적으로 내가 하고싶은 일을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으며 스스로의 의지로 즐긴 하루였다. 방학이여서 꼭 해야할 의무적인 일들도 없었고, 내가 하고싶은 것들로 가득 찼기에 해방감과 기쁨이 더해졌던 것 같다. 이러한 경험으로인해 나 스스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됐고, 행복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습득할 수 있던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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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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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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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자유를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성인 교육의 의미</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550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실현가능한 성취가 우리의 능력을 증대시킨다.</blockquote><div>&nbsp;</div><div>이 문장에 스스로 찔려서 선택했다. 나는 예전부터 계획만 거창하게 세우고, 실질적으로 이루지 못한 게 대부분이였다. 이번 중간고사 때도 마찬가지였다. 2주 전 혹은 전날까지 ‘이정도는 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내 역량 이상의 스케쥴을 세운 듯 했다. 물론 나만의 약속이었기에 지켜지지 않았을 때도 개인의 문제로만 여겨졌다.</div><div>&nbsp;하지만 이번 시험 때는 친구와 약속을 했다. 같은 과목을 듣는 친구와 공부하면서 서로 반 씩 나눠서 해석하고, 공유하며 공부해보자고 하였다. 나는 이번에도 그 때 되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알겠다고 말했지만, 결국 또 포기할 게 뻔했다.&nbsp; &nbsp;</div><div>&nbsp;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나는 그래왔 듯이 또 할 일을 미루고, 여러 가지 바쁜 일정으로 공부를 못하고 있었다. 그 때 친구가 공부하고 있냐는 질문에 마음의 찔림이 있었다. 이번에는 나만의 약속이 아닌 친구와의 약속이었기에 꼭 피해를 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나는 시험 이틀 전 까지 ‘어떻게든 되겠지, 양이 너무 많다.’이러한 부담감을 갖고 결국 밤을 새면서 까지 해서 공부를 마칠 수 있었다.</div><div>&nbsp;이 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무리해가며 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렇기에 앞으로 이러한 무리한 약속은 하지 말아야지 생각이 들었고, 나의 기준선, 기대치가 높았기에 항상 목표도 버거울 정도로 세웠던 건 아닌가 돌아보았다. 그랬을 때에 그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계속 실망하고 자책하고 무기력해지기 마련이지만, 반대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나 씩 이뤄가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면 스스로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며 우리의 능력도 자라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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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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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6</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582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만일 미리 정해진 해결책 중에서 하나를 단지 선택하기만 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끌어내기보다는 최소한의 공통점만을 표현하는 것이다.</blockquote><div><br>얼마 전 나는 나의 지도 교수님과 상담을 했다. 처음에는 형식적인 상담이라 생각해서 가기 전부터 귀찮은 마음도 컸고, 시간도 짧게 정해져 있어 대충 잘 지낸다고 대답하고 나와야겠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평소에도 마음에 없는 말을 못했던 나여서 그런지 그 날 유독 솔직하게 답이 나와버렸다. 전공 공부가 할 만 하냐고 물으신 질문에 도저히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일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잔소리 들을 걸 뻔히 알았지만 일단 질러보았다. 내 예상보다 교수님은 나의 솔직한 마음들을 경청해주시고, 공감해주셨다. 3학년을 마무리 해야 할 시기에 진로에 있어 혼란스러운 마음들을 많이 쏟아냈다. 나의 주 고민은 전공과 맞지 않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내가 좋아하는 분야는 접근성이 너무 높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뛰어든 직종이었다. 교수님과 상담 전 까지는 딱 이 두 가지만 놓고 고민하고 있었다. 하지만 교수님은 둘만 놓고 볼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해주셨고, 나는 순간 깨달았다. 답이 없다고만 생각했던 나의 상황이 생각을 바꾸고, 관점을 돌려서 보면 좋은 대안들이 있다는 것을. 나는 둘 중의 어느 것에 완전히 선택하려는 생각만 있었는데, 어떻게보면 그 둘을 잘 조화롭게 이뤄갈 수 있다는 걸 잊고 있던 것이다. 정말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나의 인생까지도 달라질 수 있겠다는 걸 비로소 느낀 경험이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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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5829</gui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 7</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6084</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의 습관은 생생한 가치를 즐기는 습관이다.“</div><div>&nbsp;</div><div>나는 얼마 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의 공연을 보러갔다. 이 때가 마치 생생한 가치를 즐겼던 날인 듯 하다. 내가 고등학생 때 처음 알게 된 밴드 ‘SURL’의 무대였다. 어른이 되면 꼭 설의 공연은 보러가야지 내내 다짐만 했었는데, 며칠 전 춘천에 온다는 소식에 바로 티켓팅을 하였고, 놀기 딱 좋은 토요일에 설레는 마음으로 보러갔다. 나는 원래 콘서트를 잘 다니지 않았던 편이기도 했고, 코로나 이후로는 더더욱 경험할 일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이 날 만큼은 하루를 설의 노래 하나하나로 가득 채우고 싶었다. 공연을 보러 가기 전부터 나의 플레이리스트는 온통 설 노래였고, 유일하게 같은 취향인 친구가 함께 해주어 더욱 완벽했다. 무대가 시작하고나서 나는 정말 꿈을 꾼 것처럼 온전히 노래에 빠져들었다. 모든 노래를 알고 있었기에 심취해서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손을 모으고 듣고 있었다. 그저 감격스러운 날이라고 표현할 만큼 짜릿했고, 벅차오르기 까지 했다. 나에게 예술을 생생한 가치로 전해 준 순간이다. 누구를 따라하여 좋아한 것이 아닌 오로지 나 자신이 즐길 수 있었던 가치 있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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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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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8</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639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교육이 경험에서 생성된다면, 경험은 결국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가정, 이웃, 그리고 지역사회의 일은 재미있어 보이는 좀 더 멀리 떨어진 사건들보다 교육적으로 더 중요하다.</blockquote><div>&nbsp;</div><div>난 이 부분을 전적으로 동의한다. 물론 학교에서 가르침받는 국,영,수를 기본으로 한 지식들들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다. 살아가면서 상식이라고 여기는 것들이 나와있으니 당연하게 배워가는 것이다. 다만 학교수업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경험이 있다. 인생은 너무나도 다양하고, 알 수가 없어서 세상도 그리 단순하게 흘러가지 않는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학교도 다니면서 방과 후에는 낯선세상에도 적응해야한다. 그 세상 속에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해서 부모님은 방향을 잡아줄 수는 있겠지만 대신 살아줄 수는 없다. 그러니 뭐든 경험해보고 부딪혀보는 것밖에는 답이 없다. 그렇게 살다보면 가정, 이웃, 지역사회의 일을 자연스레 겪게되고,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갈 경험과 능력이 쌓이는 것이다. 결국 험난한 세상도 다 사람에 의해 돌아가는 체계인 것이다. 여러 사람들 가족, 이웃, 친구, 상사 등 여러 사람들에게 힘을 얻을 수도, 때로는 상처를 받을 수도 있지만 사람마다 배울 점이나 깨달은 점은 꼭 하나씩 있을 것이다. 그러한 부분들을 늘 겪어가며 내 생각도 깨어지고, 새로이 적립되는 게 많아진다면 이게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교육이 아닐까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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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6398</guid>
      </item>
      <item>
         <title>포토에세이9</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669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사람들은 싫든 좋든 결집되어 왔다.&nbsp;<br><br></blockquote><div>요즘 세대는 대부분 개인주의적이라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 나는 요즘 세대의 일부로써 이러한 얘기를 듣게되면 괜히 정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스스로도 더욱 그렇게 생각하게 되어서 오히려 개인적으로 해내려는 행동이 심해지기도 했다. 개인적인 것이라는 개념에 대해 장,단점이 존재하겠지만 나는 부정적인 느낌을 받았다. 오히려 내가 개인적이라는 부분들은부정하면서 과거에 정많고, 개인적이지 않았던 시절을 부러워했다. 하지만 정말로 1인가구가 늘어나고, 혼자하는 것들이 늘어나면서 일상에서 혼밥이 당연한 때가 되었다.&nbsp;</div><div><br>&nbsp;나는 대학교에 와서 혼자하는 것들이 늘어났다. 밥먹는 것부터 여가생활을 즐기는 것까지 타지와서 생활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혼자 하는 것들이 생기면서 나도 모르게 자연스러워 진 것 같다. 실은 내 성격이 혼자 무언가를 절대 못했던 성격이였는데, 지금의 나를 보면 과거의 내가 이해가 안 될 정도이다. 그러다 문득 생각을 해보았던 것은 ‘사람들은 혼자하는 것들을 즐긴다고 하지만, 과연 100%즐길 수 있을까?’였다. 여행도 혼자가면 깨닫는 것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오면 좋겠다.’ 라고 한다. 혼밥이 당연해진 세대라지만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만큼 행복하진 않을 것 같다. 사람들은 옛날부터 결집되어 온 것처럼 소속감이 들어야 안정감이 들고, 행복감을 느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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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5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546690</guid>
      </item>
      <item>
         <title>프로젝트 안내 설명</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71742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p8ML98wHIj0 프로젝트 링크<br>1) 프로젝트 선정 배경<br>- 3km 런닝은 나의 일상 중 가장 꾸준히 진행한 활동이고, 이 활동을 통해 내 자신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활동이다.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일상의 활동이기 때문에 이를 꼭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에 선정하게 되었다.<br><br>2) 프로젝트의 목표 및 취지&nbsp;<br>- 내가 가장 의미 있다고 느끼는 3km 런닝 일상을 학우분들과 공유하고, 런닝을 시작한 계기, 힘들었던 점, 간단한 런닝 팁을 공유하여 런닝을 하실 때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이 목표이다.&nbsp;<br>&nbsp;<br>3) 프로젝트 작업의 초점 및 특이사항<br>- 내가 3km런닝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끝나는 순간을 제대로 담으려고 노력했다. 또한 자막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지 신경을 많이 썼으며 내가 생각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bgm을 선정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br>&nbsp;<br>4) 제작과정에서 배운점 및 아쉬운점<br>-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힘들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었다. 그만큼 이 일상을 내가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아쉬운점은 런닝을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담으려고 했으나 담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그리고 VLOG를 처음 찍어 보는 것이기에 최종프로젝트가 VLOG느낌이 나는지 잘 모르겠다.&nbsp;<br><br>5) 작품감상 시 유의사항<br>- 유의사항은 자막이 잘 안 보일 수 있다는 점과 자막이 빠르게 지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8ML98wHIj0" />
         <pubDate>2021-11-24 14:2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717422</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9_최종발표</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734001</link>
         <description><![CDATA[<div>-배경</div><div>프로젝트 주제를 고민해볼 때 나의 일상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특별하게 꾸준히 한다고 하는 것을 찾기가 어려웠다. 내가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는 열심히 학교 생활하면서 내 앞에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이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를 열심히 보내지만 그 과정에서 내가 하는 작은 실수로 인해 하루종일 생각이 나고 그 생각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워 자책하면서 하루가 별로였다는 생각이 종종 들곤 했다. 하지만 나의 하루에는 소소하게 잘했던 일들, 기뻤던 일들이 많았을텐데 나중에 생각해보려고하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하룻동안 소소하게 행복했거나 기분이 좋았다고 느꼈던 것들을 기록해 나의 하루가 행복했던 하루로 기억에남도록 하고싶다.&nbsp;</div><div>&nbsp; &nbsp;</div><div>-목표</div><div>내가 매일매일 기록해둔 소소한 행복들을 감정표현으로 정리해 같은 감정을 느낀 것끼리 모은 후 마인드맵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내가 2주 동안 어떤 감정을 통해 가장 행복함을 느끼는지 통계를 내 확인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초점</div><div>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조금이라도 기분이 좋았거나 행복했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까먹지 않고 메모장에 적어두는 것이었다. 또한 내가 행복했던 감정을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에게만 초점을 맞춰 생각하는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배운점</div><div>내가 이 기록들을 남기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내 하루에 행복한 일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느낀 한 가지 행복한 상황을 한 줄로 표현하면서 행복하다는 것이 다 같은 것이 아니라 기쁘다, 즐겁다, 뿌듯하다 등 그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감정이 무엇인지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한 가지 일에 실수를 하더라도 내 일상 속에서는 행복했던 일이 이렇게 많으므로 속상한 감정 때문에 하루를 우울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이런 성향을 가진 나에게 이런 기록들을 주기적으로 남겨준다면 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아쉬운점</div><div>마인드맵으로 작성하는데 일주일 단위로 하여 범위가 커져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점과 사진으로 남기면 그 상황이 더 뚜렷하게 기억이 났을텐데 사진을 많이 못찍은 것이 아쉽다.&nbsp;</div><div>&nbsp; &nbsp;</div><div>-감상시 유의사항</div><div>나만 기억하고 있는 경험들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공감을 잘 하지 못할 수 있고 지루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걱정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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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4:2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734001</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9</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750096</link>
         <description><![CDATA[<div>1) 프로젝트 선정 배경 :&nbsp;<br>일상 생활 속에서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턴테이블을 사용해 엘피로 음악을 듣는 과정에 최근 빠져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앨범을 이야기하면서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nbsp;<br><br></div><div>2) 프로젝트의 목표 &amp; 취지 : 내가 좋아하는 것 사진과 글로 남기기&nbsp;<br><br></div><div>3) 프로젝트 작업의 초점 및 특이사항 : 계획 때는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를 하는 것을 만들고자 했는데, 막상 게시글을 쓰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소개보다는 기록을 남기는 쪽으로 초점을 맞췄다.&nbsp;<br>또한 최대한 글을 적게 작성하고 사진을 많이 넣으려고 했다. 곡 자체의 소개보다는 나의 얘기를 섞어서 글을 작성하려 노력했다.&nbsp;<br><br></div><div>4) 제작과정에서 배운점 &amp; 아쉬운 점 :&nbsp;</div><div>배운 점 : 내가 좋아하는 것의 시작, 깊이 있게 되돌아 보게 되었던 것 같다.&nbsp;</div><div>아쉬운 점 :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고, 이야기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은데 내용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적당하게 작성했다.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꾸준히 작성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nbsp;<br>&nbsp;</div><div>5) 감상 시 유의사항 : 그냥 이런 앨범과 노래들이 있구나, 하는 가벼운 느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친구들이 볼 수 있는 블로그에 글을 올려서 글을 편안하게 작성하였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lovewlgns0415/222576683811" />
         <pubDate>2021-11-24 14: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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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 중간 보고</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765272</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nbsp;오픈카톡방을 오픈한 상황이다. 교수님께 링크를 공유해줄시 수 있는지 여쭤보았다. 아직 학우분들이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진행이 되진않았지만, 유튜브를 보면서 사진을 어떻게 잘 찍을 수 있는지 보정을 하는지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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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4:4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765272</guid>
      </item>
      <item>
         <title>9. 최종발표</title>
         <author>jihye0255box</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765779</link>
         <description><![CDATA[<div>1) 프로젝트 선정 배경</div><div>처음에는 혼자하는 일상을 주제로 선정하려고 했으나, 이 수업을 들으면서 다른 학우분들의 경험이나 일상을 듣는 것이 재밌어서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선정해보고자했습니다. 제가 잘하는 일 중에 학우분들에게 도움되는 일이 뭐가 있지? 고민을 해보니, 평소 친구들의 사진을 보정해주는 일을 많이 해서 학우분들의 사진을 보정해주면 좋겠다고 생각되어 사진관을 초기 프로젝트 주제로 생각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고민하다가 들어주는 걸 잘하니까 상담을 해주면 어떨까 싶어 사진 보정뿐만아니라 사진에 담긴 사연이나 고민을 들어주는 일도 같이해보자는 생각이 떠올라 사진상담관으로 최종 결정하게 되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2) 프로젝트의 목표 &amp; 취지</div><div>제 프로젝트의 목표는 지난 추억을 조금 더 선명하게 기록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때론 사진을 보며, 지나간 과거를 추억하고 회상합니다. 한편의 일기처럼 사진을 보고 그날 내가 누구와 어딜가서 무엇을 했는지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저는 돌아가신 할머니와의 사진, 고등학교 1학년때의 사진이 많이 남아있지않아서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 자료가 남아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그 후 사진을 통해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눈으로 담았던 장면들과 다르게 나와 속상한 사진들도 많았습니다. 이런 것을 바탕으로 사진에 대한 보정을 해드리면서 사연자분의 그날 이야기를 듣기도하고, 그 때 봤던 모습과 비슷하게 보정을 하면서 과거의 기억을 더 예쁘게 만들어주기 위함입니다.</div><div><br></div><div>3) 프로젝트 작업의 초점 및 특이사항</div><div>사진을 보정할 때 아무래도 저의 취향과 보정 습관이 들어가다보니, 사연자가 원했던 느낌과는 다르게 보정이 이루어질 수 있어 최대한 저의 습관을 빼고, 사연자분이 원하시는 방향대로 보정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작업물이나 유튜브를 보면서 어떤 느낌이나 방법으로 보정을 하는지 많이 공부했고, 사연자분의 취향과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제 취향이 아닌 사진의 재구성에 대해 초점을 맞춰 진행했습니다. 또, 자신의 일상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제가 아는 이야기나 상황이 나와도 이야기에 말을 덧붙이지않고 묵묵히 들어주었고, 후에 그 안에서 있었던 일들은 가지고 나오지 않기로 다짐을 하면서 채팅에 임했습니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저의 지인들에게도 참여를 권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와 찍은 사진들이나 저와 함께한 순간들에 대한 사진 고민을 받으면서, 사연자분들의 관점에서 그날의 이야기를 들으니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또, 저는 셀카나 풍경사진에 대한 고민이 많을 줄 알았습니다. 풍경사진에 대한 고민은 생각처럼 많았지만, 셀카보단 친구 혹은 가족들과 같이 찍은 사진에 대한 상담들이 많이 이루어졌고, 얼굴 보정보단 색 보정의 작업이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익명이다보니 사진 보정에 대한 고민보다 사진의 얽힌 사연을 풀어주는 사람들도 꽤 많아 풍요로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4) 제작과정에서 배운 점 &amp; 아쉬운 점</div><div>배운 점은 사진은 개개인의 취향을 담고 있기때문에 타인의 사진을 보며 타인이 바라보는 시선에서 대상을 관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같은 바다여도 여름의 맑고 푸른 친구들과 함께해 즐거웠던 제주도바다였고, 겨울의 차갑고 파도가 치지만 가족들과 함께 있어 따뜻한 강릉 바다이기도 했습니다. 사진의 담긴 그들의 일상을 공유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충주호나 네덜란드같은 제가 가보지 못한 장소들을 추천받아서 좋았고, 내가 생각하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인들의 고민을 들으면서 평소에 보지 못했던 모습이나 생각들을 공유함으로써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를 달리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고, 정말 단면적으로 보여지는 모습말고 더 많은 모습을 보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같은 수업을 듣는 학우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싶었는데, 참여가 저조해 여러분들의 일상을 공유받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또, 정말 좋은 사연도 많았고, 작업이 잘 되어서 마음에 드는 사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제 지인들이 많이 참여했고, 지인분들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개인의 사연과 초상권이 공유되어야한다는 점이 꺼려지는 사항이다 보니 대부분 작업물 공개를 거부하셨습니다. 네덜란드 유학 생활의 일상이나, 부산 카페에서의 일상, 고양이와의 일상, 2008년도의 일상 등 많은 일상의 이야기 조각들과 여기에 담긴 멋진 사진들을 구체적으로 공유하지 못해 속상합니다. 좋았던 점들도 많았지만 아쉬웠던 점들이 저에게는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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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4: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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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토에세이9</title>
         <author>kgosk1229</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86442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단지 솔직해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솔직함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br><br> 나는 이 구절을 읽고 ‘솔직해지다‘라는 단어를 ’인정하다‘라는 단어에 빗대어 생각하였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인정해야하는 순간은 굉장히 다양하게 있다. 공부든, 일이든, 어떤 것이든 배우는 순간에도 인정하여야 한다. 배우는 도중에 누군가 나에게 질문을 했을 때 도저히 생각해봐도 모를 경우 솔직하게 모른다고 인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혹시 조금 혼날 수도 있는 상황이 오더라도 모르는 것을 발뺌하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다시 한 번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나는 어릴 때 쓸데없는 자존심이 있어서 인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방을 어지럽히거나 언니와 싸워서 엄마에게 혼났을 때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했다면 혼나는 것이 금방 끝났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괜한 자존심 때문에 잘못한 것을 인정하지 않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곤 해서 더 오래 혼나곤 했었다. 요즘도 인정하면 오히려 좋은 순간들이 많다. 내가 실험실에 배웠던 것을 혼자 공부하다가 도저히 생각해보아도 모르는 것일 경우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모른다고 인정하고 물어보고 질문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 처음에는 질문하는 것이 조금 어려운 일이였지만 나에게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하다 보니 솔직함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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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5: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0864428</guid>
      </item>
      <item>
         <title>작업일지9</title>
         <author>sdaye9912</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0255box/Liberal_Arts/wish/1916799268</link>
         <description><![CDATA[<div>배경 :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하고 의미가 깊은 일상다반사를 생각하다 지인들과의 연락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다.<br><br>목표 : 그저 흘려보낼 수 있는 이야기들을 글로 작성하고 되새기며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는 것이 목표이다.<br><br>배운 점 : 일단 잡지를 만드는 법, 인터뷰 하는 방법 등을 해본 경험이 없어 많이 미숙하고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방법을 조금이나마 익히게 된 것 같다.<br><br>아쉬운 점 : 4인의 인터뷰를 준비했었으나, 인디자인 편집에 너무 미숙하여 중간 결과물이 날아가고, 글씨 작성에도 복사도 안 되고 띄어쓰기도 두 번씩 눌러야 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결국 2인의 인터뷰만 제출하게 된 점이 매우 아쉽다.<br><br>감상 시 유의사항 : 잡지형식으로 만들다보니 글씨가 작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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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1: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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