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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화성신동중 (1-6) by </title>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5 02: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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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cpad359921</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84466993</link>
         <description><![CDATA[<p>1. 사회적 갈등, 차별과 관련된 상황 선택</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2.chat">2.chat</a> GPT 사용하여 갈등, 차별 대화(대본) 작성</p><p>3.해당 대본에서 충돌되는 가치, 욕구( 갈등, 차별 관련)</p><p>4.갈등과 차별을 해결을 위해 대본 고쳐 쓰기</p><p><br/></p><p>&lt; 갈등 유형 &gt;</p><p>- 세대 간 갈등</p><p>- 성별 갈등</p><p>- 계층, 빈부 격차 갈등</p><p>- 노동자와 사용자 간 갈등</p><p>- 환경 개발 갈등</p><p>- 종교 갈등</p><p>- 지역 간 갈등</p><p>- 다문화 사회 갈등</p><p>- 정치적 갈등</p><p>- 교육 관련 갈등</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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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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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10500 김다예</title>
         <author>cpad359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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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갈등: 세대 내 갈등</p></li><li><p>대본</p><p><strong>아버지</strong>: (심각한 표정으로) 요즘 공부는 잘 되고 있냐? 성적이 계속 내려가면 좋은 대학은 힘들어질 텐데.</p><p><strong>아들</strong>: (짜증 섞인 목소리로) 아빠, 꼭 대학만이 답은 아니잖아요. 저도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맨날 성적만 이야기하시니까 답답해요.</p><p><strong>아버지</strong>: (목소리를 높이며) 하고 싶은 일? 네가 게임 만드는 거라 했지? 그건 취미로 하는 거지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야 한다.</p><p><strong>아들</strong>: (서운한 표정) 왜 제 꿈은 맨날 무시하세요? 요즘은 IT 쪽 직업이 얼마나 많고 중요한데, 아빠는 옛날 생각만 하시는 것 같아요.</p><p><strong>아버지</strong>: (한숨) 아빠 때는 좋은 대학 나와야 겨우 취직할 수 있었다. 세상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게 아니다.</p><p><strong>아들</strong>: (단호하게) 세상은 변했어요. 대학만이 전부는 아니에요. 저도 제 길을 찾고 싶다고요.</p><p><strong>아버지</strong>: (잠시 침묵 후) …그래도 아빠는 네가 실패하지 않았으면 해서 그러는 거다.</p><p><strong>아들</strong>: (조금 누그러진 목소리) 저도 아빠가 걱정해주시는 건 알아요. 하지만 제 의견도 존중해줬으면 좋겠어요.</p></li><li><p>충돌된 가치, 욕구: 이상 vs 현실</p></li><li><p>대본 고쳐쓰기</p><p><strong>아버지</strong>: 요즘 공부하느라 힘들지? 아빠는 네가 잘 지내는 게 제일 걱정된다.</p><p><strong>아들</strong>: 네, 가끔 힘들어요. 그런데 아빠가 걱정해 주셔서 든든해요. 저는 게임 만드는 일을 꼭 해보고 싶어요.</p><p><strong>아버지</strong>: 그래, 네가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니 기쁘구나. 아빠는 네가 안정된 길을 가길 바라는 마음이 커서 자꾸 대학 이야기를 하게 되는구나.</p><p><strong>아들</strong>: 아빠 마음 알아요. 저를 걱정해 주시는 거니까요. 제가 꿈꾸는 길을 존중해주셨으면 좋겠어요.</p><p><strong>아버지</strong>: 알겠다. 네 꿈을 응원할게. 대신 그 꿈을 이루려면 준비가 필요하니, 공부도 놓지 않고 함께 계획을 세워보자.</p><p><strong>아들</strong>: 네! 아빠랑 같이 계획 세우면 더 든든할 것 같아요. 고마워요.</p><p><strong>아버지</strong>: 아빠도 네가 자신 있는 모습으로 성장하는 걸 보고 싶단다. 언제든 네 곁에서 응원할게.</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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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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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25 장은성  세대간 갈등,교육 관련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847441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거실, 아들이 책상에 앉아 수학 문제를 풀고 있다)</strong></p><p><strong>아버지</strong>:<br>지금 뭐 하는 거냐?</p><p><strong>아들</strong>:<br>수학 문제 풀이 이해하고 있어요. 그냥 답 외우면 다음에 또 틀릴 것 같아서요.</p><p><strong>아버지</strong>:<br>그걸 일일이 다 이해하고 있으면 언제 다 끝내냐? 시험은 시간 싸움이야. 공식 외워서 바로 적용해야지.</p><p><strong>아들</strong>:<br>근데 공식만 외우면 나중에 비슷한 문제 나왔을 때 응용이 안 돼요. 이해하고 풀어야 진짜 실력이 생긴다고 생각해요.</p><p><strong>아버지</strong>:<br>나는 너 나이 때 다 외워서 성적 잘 나왔어. 너도 그렇게 해야 돼. 요즘 애들은 쓸데없이 돌아가더라.</p><p><strong>아들</strong>:<br>아빠 시대랑 지금은 다르잖아요. 그냥 외우면 시험은 될지 몰라도, 진짜 문제 해결 능력은 안 생긴다고요.</p><p><strong>아버지</strong> (한숨 쉬며):<br>너는 참… 고집이 세구나. 그래도 결과가 중요하다는 건 잊지 마라.</p><p><strong>아들</strong> (조용히):<br>저도 결과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더 제대로 배우고 싶은 거예요.</p><p><br></p><p><br></p><p><br></p><p><br></p><p><br></p><p><br></p><p>_______고쳐쓰기________</p><p><br></p><p><strong>(거실, 아들이 책상에 앉아 수학 문제를 풀고 있다)</strong></p><p><strong>아버지</strong>:<br>지금 뭐 하는 거냐?</p><p><strong>아들</strong>:<br>수학 문제 풀이 이해하고 있어요. 그냥 답 외우면 다음에 또 틀릴 것 같아서요.</p><p><strong>아버지</strong>:<br>그걸 일일이 다 이해하고 있으면 언제 다 끝내냐? 시험은 시간 싸움이야. 공식 외워서 바로 적용해야지.</p><p><strong>아들</strong>:<br>근데 공식만 외우면 나중에 비슷한 문제 나왔을 때 응용이 안 돼요. 이해하고 풀어야 진짜 실력이 생긴다고 생각해요.</p><p><strong>아버지</strong>:<br>그렇구나 최근에는 교육방식이 달라져서 너의 말도 맞는것 같구나, 그러면 이해를 하고나서 공식을 외워볼까?</p><p><strong>아들</strong>:<br>네 그러면 먼저 개념을 이해하고 시험문제를 빨리풀기 위해 공식도 외워볼게요. 조언감사해요 아빠</p><p><strong>아버지</strong>:</p><p>그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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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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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이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84749611</link>
         <description><![CDATA[<p>1.성별 내 갈등</p><p><br></p><p>2.대본</p><p> 민수:야구동아리에 여자애들은 빼자. 두산 팬이라도 직접 야구는 못 할 거잖아<br> 지은: 뭐? 나 두산 경기장 잠실까지 가서 응원도 자주 하고, 캐치볼도 잘하는데 왜 빼?<br>민수: 야구는 힘이랑 어깨가 중요한데, 여자들은 던지기 약하잖아.<br>수빈: 그건 편견이야. 실제로 시구 보니까 여자 연예인이나 선수들도 제대로 던지던데?<br>태호: 맞아. 야구도 여자가 할수도 있지 왜 여자가 운동신경이 부족하다고 편견해?<br>민수: 그래도 남자가 더 잘한다는 생각이 들어서…<br>지은: 그게 바로 성별 차별이야. ‘여자라서 못한다’는 말 대신, ‘연습했는지’ ‘잘하는지’로 판단해야지.<br>수빈: 민수야, 네가 두산 좋아하는데 누가 ‘넌 남자라서 응원 열정 없을 거야’ 하면 기분 어때?<br>민수: …별로지. 생각해보니 내가 여자라고 무시했네 미안해.<br>지은: 괜찮아. 나도 연습 열심히 해서 두산 선수들처럼 잘해볼게<br>태호: 좋다! 우리 반 야구 동아리, 남녀 다 같이 해서 두산처럼 팀워크 최고로 만들자.</p><p>수빈: 그래, 야구는 팀이 힘을 합쳐야 이기는 거니까 성별 상관없이 같이 해야 더 재밌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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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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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84750398</link>
         <description><![CDATA[<p>1.갈등:성별 갈등</p><p>2.대본</p><p><br></p><p><strong>민수</strong>: (회의 시작) 자, 우리 발표자 한 명 정해야 하는데 누가 할래?</p><p><strong>지연</strong>: 난 PPT 정리할게. 발표는 자신 없어.</p><p><strong>수진</strong>: 나도 발표보단 자료 조사가 더 맞을 것 같아.</p><p><strong>민수</strong>: (웃으며) 아 그러면 그냥 내가 발표할께 어차피 남자가 하면 더 신뢰감 있잖아. 목소리도 크고.</p><p><strong>수진</strong>: (표정 굳음) 뭐라고? 꼭 남자여야 한다는 거야?</p><p><strong>민수</strong>: 아니, 그게 아니라… 보통 선생님들이 남자가 발표하면 더 집중하시더라구.</p><p><strong>지연</strong>: 근데 그건 편견 아닐까? 발표 잘하는 건 성별이랑 상관없는 거잖아.</p><p><strong>수진</strong>: 맞아. 나 발표 해도 돼. 나 작년에도 발표해서 칭찬받았거든.</p><p><strong>민수</strong>: (당황) 아… 그런 뜻은 아니었는데. 그냥 편하게 하자는 거였어.</p><p><br></p><p>3.충돌된 가치, 욕구:여자 vs 남자</p><p>4.대본 고쳐쓰기</p><p><br></p><p><strong>지연</strong>: 우리 그냥 발표 원하는 사람으로 정하자.  </p><p><strong>민수</strong>: 그래, 알겠어...!! 미안해 내가 괜히 말 실수했다.</p><p>앞으로는 성별로 판단하지 않고 실력으로 판단할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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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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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0 김한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84750950</link>
         <description><![CDATA[<p>1.갈등상황:세대갈등</p><p>2.대본</p><p>아버지: (신문을 보며) 요즘은 다들 취업 준비한다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넌 하루 종일 휴대폰만 붙잡고 있구나.</p><p>아들: (짜증) 아빠, 저 그냥 노는 게 아니에요. 휴대폰으로 강의도 듣고, 자료도 찾고 있어요. 요즘 세대는 다 이렇게 공부해요.</p><p>아버지: 공부는 책상에 앉아서 책을 펴야 하는 거지. 휴대폰은 그냥 게임기나 마찬가지 아니냐?</p><p>아들: (한숨) 아빠 세대는 그럴 수 있겠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어요. 온라인 강의, 전자책, 다 휴대폰으로 하잖아요.</p><p>아버지: (고개를 젓으며) 그래도 전통적인 방식이 더 믿음직하다.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써야 머리에 남지.</p><p>아들: (속으로 투덜) 그러니까 세대 차이가 난다니까… 아빠는 제 방식 좀 이해해주면 안 돼요?</p><p>3.대본 고쳐쓰기:아버지: (신문을 보며) 요즘은 다들 취업 준비한다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넌 하루 종일 휴대폰만 붙잡고 있구나.</p><p>아들: (짜증) 아빠, 저 그냥 노는 게 아니에요. 휴대폰으로 강의도 듣고, 자료도 찾고 있어요. 요즘 세대는 다 이렇게 공부해요.</p><p>아버지: 공부는 책상에 앉아서 책을 펴야 하는 줄 알았는데.요즘에는 휴대폰으로 공부를 하는구나?</p><p>아들: (신기해 하며) 아빠 세대는 그럴 수 있겠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어요.아빠는 휴대폰으로 신문 보잖아요</p><p>아버지: (고개를 끄덕이며)아하! 그래 공부 열심히 해라!!</p><p>아들:(웃으며)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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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1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84750950</guid>
      </item>
      <item>
         <title>10624 이재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84751150</link>
         <description><![CDATA[<p>1.갈등: 빈부 격차의 갈등</p><p><strong>2.대본: 어머니:</strong> 민준아, 수박 좀 먹어. 달고 맛있네.</p><p><strong>민준:</strong> (TV에 시선 고정한 채) 네 엄마. (이내 한숨을 푹 쉬며) 아... 또 저 뉴스네. 강남 아파트 가격 역대급 경신이라니. 햐... 나 진짜 저런 거 볼 때마다 현타 오진다. 나는 한 달 월세 내기도 빠듯한데.</p><p><strong>수아:</strong> (폰에서 시선 떼지 않고) 오빠. 거긴 우리랑 상관없는 세상이야. 보지 마 그냥. 스트레스만 받지.</p><p><strong>민준:</strong> 상관이 왜 없어! 우리 부모님도 옛날에 강남에 조그만 아파트 하나만 사두셨어도 내가 지금 이러고 있겠냐? 부자들은 그냥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인데, 나 같은 흙수저는 뭘 해도 안돼. 이게 다 사회가 불공정해서 그런 거라고!</p><p><strong>수아:</strong> (폰을 내려놓고 정색하며) 오빠, 또 시작이다. 우리 부모님도 힘들게 사셨어. 그리고 그때 강남에 아파트 살 형편이 안되셨으니 안 사신 거지, 안 사셨겠냐고. 그리고 '흙수저' '금수저' 타령 좀 그만해. 오빠가 몇 년째 그놈의 '아이템 구상 중'만 하면서 제대로 해낸 게 뭐가 있는데?</p><p><strong>민준:</strong> 야, 너 지금 그게 말이야 막걸리야? 나 지금 얼마나 노력하는지 몰라? 새벽까지 아이디어 짜고, 자료 조사하고! 내가 가진 돈은 없어도 열정 하나로 버티고 있는데,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네가 평생 대기업에서 따박따박 월급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살았으니 뭘 알겠냐고!</p><p><strong>수아:</strong> 그래. 나는 안정적으로 살려고 밤낮없이 일했고, 남들 해외여행 갈 때 재테크 공부하고, 돈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발버둥 쳤어. 오빠가 그렇게 사회 탓, 부모님 탓, 심지어 내 탓까지 하면서 비꼬는 동안, 나는 그 시간에 악착같이 뭘 만들었어. 그게 내 노력이 아니면 뭔데? 오빠야말로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맨날 세상 탓만 해?</p><p><strong>민준:</strong> 야, 너! 너 그렇게 말하면 진짜 너무하잖아! 내가 뭘 해보려고 할 때마다 번번이 돈 때문에 발목 잡히고, 운도 안 따라줘서 이런 거잖아. 네가 버는 돈, 어차피 혼자 쓸 거, 나 한두 번만 더 밀어주면 내가 대박 터뜨려서 다 갚는다고 몇 번을 말해! 지금 너도 따지고 보면 나한테 빌려준 돈도 그렇게 큰 금액 아니잖아. 그거 뭐 얼마나 된다고.</p><p><strong>수아:</strong> (표정 굳으며) '얼마 안 된다'고? 오빠가 그동안 나한테 빌려간 돈이 내 월급의 몇 퍼센트인 줄은 알아? 그거 아끼고 아껴서 겨우 모은 내 종잣돈이야. 오빠가 '이젠 진짜 마지막'이라고 할 때마다 나는 얼마나 마음 졸이면서 빌려준 줄 알아? 내가 왜 오빠 때문에 내 미래를 걸어야 해?</p><p><strong>어머니:</strong> (조심스럽게) 그만들 해라, 싸우지들 말고. 민준이도 얼마나 힘들면 저러겠어, 수아 너도 힘들게 버는 돈인데... 다 엄마 아빠 잘못이다, 너희한테 좋은 환경 만들어주지 못해서...</p><p><strong>민준:</strong> 엄마, 엄마가 잘못한 게 뭐가 있어! (울컥하며) 이건 그냥 사회 구조가 문제라고! 금수저들은 시작부터 모든 걸 가지고 시작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기회가 수없이 많잖아. 근데 우리는 한 번 실패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야. 여기서 어떻게 노력하라고? 노력해봤자 어차피 다 정해진 거 아니냐고! 난 진짜 너무 지쳐... 노력해도 안 되는 세상인데, 뭘 어쩌라는 건데? 😥</p><p><strong>수아:</strong> (어이없다는 듯 헛웃음 지으며) 어차피 정해져? 그럼 그냥 그렇게 살아! 뭘 그렇게 열심히 한다고 맨날 생색이야? 나는 평생 발버둥 쳐도 오빠처럼 맨날 돈 걱정하면서 살고 싶지 않아. 내 선택이니까, 오빠도 오빠 선택대로 살면 돼. 근데 내 돈으로 오빠 선택을 책임지라고 하지 마.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방으로 들어간다.)</p><p><strong>(민준은 허탈한 듯 소파에 기대고, 어머니는 딸이 들어간 방문을 한참 동안 바라본다.)</strong></p><p>3. 충돌된 가치, 욕구: 사회 구조적 불평등 vs 개인의 노력과 책임</p><p>4.대본 고쳐쓰기</p><p><strong>어머니:</strong>민준아, 수박 좀 먹어. 달고 맛있네.</p><p><strong>민준:</strong>네 엄마. 아... 또 저 뉴스네. 강남 아파트 가격 역대급 경신이라니. 하.. 나 진짜 저런 거 볼 때마다 너무 슬프다. 나는 한 달 월세 내기도 빠듯한데.</p><p><strong>수아:</strong>오빠. 거긴 우리랑 상관없는 세상이야. 보지 마 그냥. 스트레스만 받지.</p><p><strong>민준:</strong>상관이 왜 없어! 우리 부모님도 옛날에 강남에 조그만 아파트 하나만 사두셨어도 내가 지금 이러고 있겠냐? 부자들은 그냥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인데, 나 같은 흙수저는 뭘 해도 안돼. 이게 다 사회가 불공정해서 그런 거라고!</p><p><strong>수아:</strong>오빠, 또 시작이다. 우리 부모님도 힘들게 사셨어. 그리고 그때 강남에 아파트 살 형편이 안되셨으니 안 사신 거지, 안 사셨겠냐고. 그리고 '흙수저' '금수저' 타령 좀 그만해. 오빠가 몇 년째 그놈의 '아이템 구상 중'만 하면서 제대로 해낸 게 뭐가 있는데?</p><p><strong>민준:</strong>야, 너 지금 그게 말이야? 나 지금 얼마나 노력하는지 몰라? 새벽까지 아이디어 짜고, 자료 조사하고! 내가 가진 돈은 없어도 열정 하나로 버티고 있는데,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네가 평생 대기업에서 따박따박 월급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살았으니 뭘 알겠냐고!</p><p><strong>수아:</strong> 그래. 나는 안정적으로 살려고 밤낮없이 일했고, 남들 해외여행 갈 때 재테크 공부하고, 돈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발버둥 쳤어. 오빠가 그렇게 사회 탓, 부모님 탓, 심지어 내 탓까지 하면서 비꼬는 동안, 나는 그 시간에 악착같이 뭘 만들었어. 그게 내 노력이 아니면 뭔데? 오빠야말로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맨날 세상 탓만 해?</p><p><strong>민준:</strong> 야, 너! 너 그렇게 말하면 진짜 너무하잖아! 내가 뭘 해보려고 할 때마다 번번이 돈 때문에 발목 잡히고, 운도 안 따라줘서 이런 거잖아. 네가 버는 돈, 어차피 혼자 쓸 거, 나 한두 번만 더 밀어주면 내가 대박 터뜨려서 다 갚는다고 몇 번을 말해! 지금 너도 따지고 보면 나한테 빌려준 돈도 그렇게 큰 금액 아니잖아. 그거 뭐 얼마나 된다고.</p><p><strong>수아:</strong>'얼마 안 된다'고? 오빠가 그동안 나한테 빌려간 돈이 내 월급의 몇 퍼센트인 줄은 알아? 그거 아끼고 아껴서 겨우 모은 내 종잣돈이야. 오빠가 '이젠 진짜 마지막'이라고 할 때마다 나는 얼마나 마음 졸이면서 빌려준 줄 알아? 내가 왜 오빠 때문에 내 미래를 걸어야 해?</p><p><strong>어머니:</strong> 그만들 해라, 싸우지들 말고. 민준이도 얼마나 힘들면 저러겠어, 수아 너도 힘들게 버는 돈인데... 다 엄마 아빠 잘못이다, 너희한테 좋은 환경 만들어주지 못해서...</p><p><strong>민준:</strong> 엄마, 엄마가 잘못한 게 뭐가 있어! 이건 그냥 사회 구조가 문제라고! 금수저들은 시작부터 모든 걸 가지고 시작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기회가 수없이 많잖아. 근데 우리는 한 번 실패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야. 여기서 어떻게 노력하라고? 노력해봤자 어차피 다 정해진 거 아니냐고! 난 진짜 너무 지쳐... 노력해도 안 되는 세상인데, 뭘 어쩌라는 건데?</p><p><strong>수아:</strong> 어차피 정해져? 그럼 그냥 그렇게 살아! 뭘 그렇게 열심히 한다고 맨날 생색이야? 나는 평생 발버둥 쳐도 오빠처럼 맨날 돈 걱정하면서 살고 싶지 않아. 내 선택이니까, 오빠도 오빠 선택대로 살면 돼. 근데 내 돈으로 오빠 선택을 책임지라고 하지 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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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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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배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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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ul><li><p><strong>엄마 (정숙)</strong>: 50대 초반, 전통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인물</p></li><li><p><strong>아빠 (영수)</strong>: 50대 초반, 가정 내 역할 분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p></li><li><p><strong>딸 (민정)</strong>: 20대 후반,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한 여성</p></li><li><p><strong>아들 (민호)</strong>: 20대 초반, 아직 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남성</p></li></ul><p>배경</p><p>민정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 가족 내에서 딸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고, 아들인 민호는 비교적 자유롭게 행동하는 상황입니다. 민정은 점점 가족 내에서 성별에 따른 기대 차별을 느끼고 갈등이 생깁니다.</p><p>장면 1: 가족 식사</p><p>(민정, 민호, 엄마, 아빠가 저녁 식탁에 앉아 있다. 분위기는 평화롭지만, 민정은 점점 불편한 기분을 느낀다.)</p><p><strong>엄마</strong>: (밥을 떠주며) 민정아, 오늘도 일찍 끝났어? 요즘 많이 피곤해 보이네. 일이 힘들지?</p><p><strong>민정</strong>: (미소 지으며) 네, 엄마. 일은 괜찮아요. 다만, 요즘 제 역할이 좀 많아진 것 같아요.</p><p><strong>민호</strong>: (고개를 들며) 뭐, 일 때문에 힘든 건 이해하지만, 민정아, 왜 그렇게 신경 쓰는 거야? 그냥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거 아니야?</p><p><strong>엄마</strong>: (민호를 바라보며) 민호야, 너는 아직 학업도 다 끝내지 않았고, 졸업하고 나서도 일을 하지 않잖니. 민정이는 벌써 직장 생활을 시작했으니까, 가정도 도와야 하고, 일도 잘 해야 해. 그런 책임감을 가져야지.</p><p><strong>민정</strong>: (조금 당황하며) 엄마, 그건 저도 알지만, 제가 모든 일을 다 떠맡는 것 같아서요. 민호도 이제 성인이잖아요. 왜 항상 제가 다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p><p><strong>아빠</strong>: (단호하게) 민정아, 그렇게 말하면 안 돼. 여자들은 가정의 중심을 지켜야 해. 너도 그렇게 배워왔잖니? 민호는 아직 공부하고 있고, 가정 일을 돕는 건 당연히 네가 해야 할 일이지.</p><p><br></p><p> 3 충돌된 가치,,,,차별에 따른 갈등</p><p><br></p><p><strong>4 수정 본''엄마</strong>: (밥을 떠주며) 민정아, 오늘도 일찍 끝났어? 요즘 많이 피곤해 보이네. 일이 힘들지?</p><p><strong>민정</strong>: (미소 지으며) 네, 엄마. 일은 괜찮아요. 다만, 요즘 제 역할이 좀 많아진 것 같아요.</p><p><strong>엄마</strong>: (민호를 바라보며) 그래, 우리 민정이 힘들었구나.민호야 너도 집안일을 같이 하자</p><p><strong>아빠</strong>: 그래 이제 민호도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하니까</p><p>괜찮은 것같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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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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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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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갈등: 종교 갈등</p><p><br></p></li><li><p>대본</p></li></ol><p>---</p><p><br></p><p>**등장인물:**</p><p><br></p><p>* **정우**: 기독교인.</p><p>* **민지**: 불교인.</p><p><br></p><p>---</p><p><br></p><p>**정우:**</p><p>(진지하게)</p><p>민지야,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생각해. 그게 너무 안타깝다.</p><p><br></p><p>**민지:**</p><p>(불편한 표정으로)</p><p>그렇게 말하면 불교를 믿는 내가 틀린 건가? 각자 다른 길을 가는 거잖아.</p><p><br></p><p>**정우:**</p><p>(조금 급하게)</p><p>그렇지만 불교의 윤회나 업은 진정한 구원과는 다른 것 같아.</p><p><br></p><p>**민지:**</p><p>(단호하게)</p><p>나에게는 '자비'와 '평화'가 더 중요해. 신앙이 다르다고 비난하는 건 옳지 않아.</p><p><br></p><p>**정우:**</p><p>(잠시 생각하며)</p><p>그렇긴 한데, 네가 걱정돼서 그래. 구원받는 게 중요하잖아.</p><p><br></p><p>**민지:**</p><p>(조용히)</p><p>너의 믿음을 존중해. 나도 내 길을 가고 있어.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존중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p><p><br></p><p>**정우:**</p><p>(고개를 끄덕이며)</p><p>그래, 서로 존중하는 게 중요하지.</p><p><br></p><ol start="3"><li><p>충돌된 가치, 욕구:종교, 불교 대 기독교</p><p>서로 믿는 종교가 달라서 서로 이해하기 힘들어한다.</p></li></ol><p><br></p><p>4.**제목: 종교 갈등**</p><p><br></p><p>**정우:**</p><p>(진지하게)</p><p>민지야,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생각해. 그게 너무 안타깝다.</p><p><br></p><p>**민지:**</p><p>(불편한 표정으로)</p><p>그렇게 말하면 불교를 믿는 내가 틀린 건가? 각자 다른 길을 가는 거야</p><p>너의 믿음을 존중해. 나도 내 길을 가고 있어.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존중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p><p><br></p><p>**정우:**</p><p>(고개를 끄덕이며)</p><p>그래, 서로 존중하는 게 중요하지.</p><p>내가 무례한 말을 했어.</p><p>우리 서로 존중하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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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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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7 김예찬</title>
         <author>hssdd250385</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84753990</link>
         <description><![CDATA[<p>1.갈등 : 다문화</p><p><br></p><p>2.대본</p><p><strong>[장면: 학교 교실]</strong></p><p><strong>민수:</strong> (불평하며) 요즘 리나는 왜 자꾸 숙제도 늦게 내고, 한국어도 잘 못 알아듣는 것 같아.<br><strong>리나:</strong> (조심스럽게) 미안해요… 아직 한국어가 어려워요. 밤에 아르바이트도 해서…<br><strong>민수:</strong> (무심하게) 그래도 여기선 한국말 잘해야지.</p><p><strong>[선생님 등장]</strong></p><p><strong>선생님:</strong> 민수야, 리나가 노력하고 있는 거 보이지 않니? 우리 문화와 언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더 힘들 수 있어.<br><strong>민수:</strong> (머쓱하게) 아… 그런 건 생각 못 했어요.<br><strong>리나:</strong> 저는 한국에서 친구도 사귀고 싶고, 더 잘 지내고 싶어요.</p><p><strong>민수:</strong> (미안한 표정) 그럼 내가 도와줄게. 한국어 숙제 같이 하자!<br><strong>리나:</strong> 정말요? 고마워요, 민수!</p><p><strong>[장면 마무리 – 선생님 나레이션]</strong><br><strong>선생님:</strong> 서로 다르다는 건 틀린 게 아닙니다. 이해하고 도울 때, 다름은 더 큰 배움이 됩니다.</p><p><br></p><p>3.충돌된 가치,욕구 : 배려 vs 짜증</p><p><br></p><p>4.대본 고쳐쓰기</p><p><strong>[장면: 학교 교실]</strong></p><p><strong>민수:</strong> (조심스럽게) 리나야, 요즘 숙제가 좀 밀리는데 힘드니?<br><strong>리나:</strong> (조심스럽게) 응..... , 아직 한국어가 어려워요. 밤에 아르바이트도 해서…<br><strong>민수:</strong> (밝은 모습으로) 내가 같이 도와줄께</p><p><strong>[선생님 등장]</strong></p><p><strong>선생님:</strong> 민수야, 리나가 요즘 숙제하는걸 어려워 하는데 , 민수가 리나 도와줄 수 있니?<br><strong>민수:</strong> (씩씩하게) 안그래도 도와줄려고요<br><strong>리나:</strong> 저는 한국에서 친구도 사귀고 싶고, 더 잘 지내고 싶으네 민수가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p><p><strong>민수:</strong> (씩씩하게) 그럼 내가 언제든지 도와줄게. 한국어 숙제 같이 하자!<br><strong>리나:</strong> 너무 고마워요, 민수!</p><p><strong>[장면 마무리 – 선생님 나레이션]</strong><br><strong>선생님:</strong> 서로 다르다는 건 틀린 게 아닙니다. 이해하고 도울 때, 다름은 더 큰 배움이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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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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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6 김시은 ( 종교 갈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847550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민수</strong>: (비웃듯) 지연아, 또 네 종교 책 들고 다니네? 그런 건 다 믿을 필요도 없어. 그냥 사람들이 만든 얘기잖아.</p><p><strong>지연</strong>: (눈살 찌푸리며) 뭐라고? 너희 종교야말로 옛날 이야기 붙잡고 사는 거잖아. 지금 시대에 맞지도 않고.</p><p><strong>민수</strong>: (화내며) 우리 종교는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진짜 전통이야. 네가 믿는 건 솔직히 가짜 같아.</p><p><strong>지연</strong>: (차갑게) 전통이라고 다 옳은 건 아니지. 오히려 네 종교는 사람들을 얽매이게 만들 뿐이야. 나는 절대 그런 믿음 따르지 않아.</p><p><strong>민수</strong>: (비웃으며) 그러니까 네가 아직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거지. 그런 얄팍한 믿음에 의지하는 건 웃긴 일 아니야?</p><p><strong>지연</strong>: (단호히) 얄팍하다니? 내 종교는 사람을 자유롭게 해 고집하는 건 결국 남을 억압하는 거야.</p><p><br></p><p>-고쳐쓰기-</p><p>민수: 지연아, 네 종교책 또 들고 있네? 네 종교책 한 번 봐도 될까? 너와 내가 종교가 달라 평소 조금 궁금했었거든.</p><p>지연: 아, 여기 네 종교는 어떤 내용이야? 설명해줄 수 있을까?</p><p>민수: 우리 종교는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전통이야. 네 종교책을 보니 너네 종교도 정말 재밌다. 이렇게 서로의 종교를 알고 나니 지식이 늘어난 것 같아! </p><p>지연: 나도 그렇게 생각해 좋은 기회였어! 내일 보자 안녕</p><p>ㅁㄴ수: 그래 안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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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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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연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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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갈등: 종교 간 갈등</p></li><li><p>대본</p><p><strong>민지</strong>: (짜증을 내며) 수진아, 불교에서 말하는 '구원'이랑, 내가 믿는 예수님을 통한 구원은 너무 달라. 그게 어떻게 같은 방향으로 가는 거야?</p><p><strong>수진</strong>: (반박하며) 기독교는 너무 배타적이야. 네 종교가 진리라고 강요하는 건 문제가 있어!</p><p><strong>민지</strong>: (화가 나며) 내가 배타적이라니! 나는 내 믿음을 따르는 것뿐이야.</p><p><strong>수진</strong>: (격하게) 나는 다른 신을 믿는다고 해서 틀린 건 아니잖아. 너희 종교가 다신론을 이해 못 하는 게 문제야!</p><p><strong>민지</strong>: (소리 낮추며)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하지 않나?</p><p><strong>수진</strong>: (숨을 쉬며) 맞아,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지. 그런데 그렇게까지 싸울 이유는 없잖아.</p></li><li><p>충돌된 가치, 욕구: 신앙의 절대성, 종교의 다양성</p></li><li><p>대본 고쳐쓰기</p><p><strong>민지</strong>: 수진아, 불교에서 말하는 '구원'이랑, 내가 믿는 예수님을 통한 구원은 너무 달라. 그게 어떻게 같은 방향으로 가는 거야?</p><p><strong>수진</strong>: 그래? 근데 내 생각에도 너희 종교는 너무 배타적인 것 같은데...</p><p><strong>민지</strong>: 내가 배타적이라니, 나는 내 믿음을 따르는 것뿐인데.</p><p><strong>수진</strong>: 맞아, 그것처럼 우리도 그냥 우리만의 '구원'에 대한 의미를 정의한 것 뿐이야.</p><p><strong>민지</strong>: 그렇네, 미안. 나와 다르다고 해서 좀 편견을 가졌던 것 같아.</p><p><strong>수진</strong>: 괜찮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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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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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3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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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교실 쉬는 시간, 친구들이 모여 이야기 중)</strong></p><p><strong>민재:</strong> (조금 비꼬며) 너희 집이 좀 이상한 것 같아. 엄마 아빠도 아닌 사람하고 산다면서? 그게 가족이냐?</p><p><strong>지우:</strong> (조용히) 응… 나 엄마랑 아빠가 따로 살아. 근데 그게 뭔가 잘못된 거야?</p><p><strong>민재:</strong> 그럼 그렇지, 정상 가족이 아니면 뭔가 부족한 거잖아. 나중에 너도 친구들한테 창피 당할걸?</p><p><strong>수아:</strong> (걱정하며) 지우야, 그런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마. 우리 가족은 우리끼리 행복하면 그게 제일 중요한 거야.</p><p><strong>지우:</strong> (눈시울 붉히며) 사실… 민재가 그런 말 할 때마다 너무 속상해. 나도 가끔 우리 가족 때문에 친구들이랑 다르게 보이는 게 싫었어.</p><p><strong>민재:</strong> (조금 당황하며) 미안… 그냥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야.</p><p> </p><p>민재: 너희 집이 좀 이상한 것 같아. 엄마 아빠도 아닌 사람하고 산다면서? 그게 가족이냐?</p><p>지우: 나 엄마 아빠랑 따로 사는데 왜? 그게 이상한 거야?</p><p>민재: 당연하지, 정상가족도 아닌데.</p><p>수아: 가족의 형태가 뭐가 중요해, 그냥 행복하면 되지.</p><p>지우: 맞아, 나 너가 예전부터 가족형태로 차별할 때 기분이 나빴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면 안되지.</p><p>민재: 미안해, 내가 나와 다른 생활방식을 존중하지 못했어. 앞으로는 조심할게.</p><p>지우: 알았어, 다음부턴 차별하지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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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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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6-송지우</title>
         <author>hssdd250304</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98462990</link>
         <description><![CDATA[<p>인권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권리입니다 </p><p>왜냐면 사람이라면 누구나 평등하게 존중받아야하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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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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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이재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598463381</link>
         <description><![CDATA[<p>인권은 집입니다</p><p>왜냐하면 인권은 집처럼 우리를 안전하게 해주고 보호해주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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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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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27 전현준</title>
         <author>hssdd250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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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밥과 물입니다.</p><p>왜냐하면 밥과 물은 인생을 사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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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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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송지우</title>
         <author>hssdd2503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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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권리입니다 </p><p>왜냐면 사람이라면 누구나 평등하게 존중받아야하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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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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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강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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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이란 샌드위치입니다.</p><p><br></p><p>왜냐하면 서로 존중하며 잘 어우러져야 세상에서 가장 맛깔난 인권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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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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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박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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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침대이다</p><p>우리를 편하고 따뜻하게 해주지만</p><p>또 잘못하면 큰일나는 침대 같다</p><p>우리의 일상에서 빠지면 안되는 존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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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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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 주하엘</title>
         <author>hssdd25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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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뿌리이다. 왜냐하면 보이지는 않지만 사회를 지탱하고 성장하게 하는 기초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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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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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 차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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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생명이다 왜냐하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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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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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권도영</title>
         <author>hssdd250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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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엄마와 아빠이다</p><p>왜냐면 엄빠는 사는데 꼭 필요한 존재이자 제일 소중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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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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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김예찬</title>
         <author>hssdd2503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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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나라이다</p><p>왜냐하면 우리가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한 터전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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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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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 장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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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식수이다</p><p>인권이 없으면 인간답게 살수없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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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유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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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물이다. 왜냐하면  물은 인생에 사는데 꼭 필요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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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이솔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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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돈 입니다. 왜냐하면 살아가면서 당연히 필요한 돈과 같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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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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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물이다.</p><p>인권은 물처럼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고 소수의 사람들의 인권이 아직 지켜지지 않는것처럼 물부족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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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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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동생이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자연스레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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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1황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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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핸드폰입네다. 왜냐하면 인권은 핸드폰처럼 중요하기대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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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김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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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친구이다. 왜냐하면 인권은 모든사람에게 주어지기 때문이고, 사람을 지켜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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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배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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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 가족입니다.</p><p>왜냐하면 항상 저희를 지켜주고,도와주고 없어지면 허전해지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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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강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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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이란 샌드위치입니다.</p><p><br/></p><p>왜냐하면 서로 존중하며 잘 어우러져야 세상에서 가장 맛깔난 인권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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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0 김한빛</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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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부모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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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김채원</title>
         <author>hssdd250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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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해와 달입니다.</p><p>왜냐하면 해와 달은 누구에게 필요하고 우리를 보호해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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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2 하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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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물이다.</p><p>우리가 크게 신경쓰지 않으며 살아가지만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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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 장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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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돈이다.</p><p>왜냐하면 있으면 살기 쉽지만 없으면 살기 어렵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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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백여민</title>
         <author>hssdd2503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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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생명이다.</p><p>없으면 죽는것과 다름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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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이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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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책이다. 왜냐하면 책에 중요한것들이 많이 나오는데 인권도 책에 있는 중요한 내용처럼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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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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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오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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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생명이다.</p><p>왜냐하면 인권은 생명만큼 소중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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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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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이수혁</title>
         <author>hssdd250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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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빛'이다.</p><p>-우린 모두 빛 없이는 살아가는데 많은 장애물이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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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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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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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옷입니다 옷은 꼭 필요한 물건이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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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3 최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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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가족이다.</p><p>왜냐하면 가족처럼 우리를 지켜주고 행복할 수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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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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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우주이다.</p><p>왜냐하면 인권은 우주가 끝없이 펼쳐지듯, 사람들에게 끝없이 도움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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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연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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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은 퍼즐이다.</p><p>왜냐하면 어느누구의 인권이든 하나라도 보장되지 않으면,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의 인권은 완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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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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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모선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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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 사회이다</p><p>왜냐하면 사회는 인권을 지키지 않으면 무너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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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0: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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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은 ___이다.</title>
         <author>cpad359921</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14799830</link>
         <description><![CDATA[<p>인권은 _______이다.</p><p>____________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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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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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권 침해 사례</title>
         <author>cpad359921</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10337</link>
         <description><![CDATA[<p>1. 뉴스 검색 결과 <strong>링크</strong></p><p>2. 기본권을 <strong>침해 당한 사람</strong>?</p><p>-ex.여성 A씨</p><p>3. <strong>침해된 기본권</strong>?</p><p>-ex. 행복추구권, 재산권</p><p>4. 기본권을 침해한 <strong>상황과 침해 행위</strong></p><p>-ex. 남성 B씨가 자신의 학력과 직업을 속이고 여성 A씨와 약혼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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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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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7 연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14693</link>
         <description><![CDATA[<p>인권은 우리의 일상입니다. 당연한 것 같지만, 매우 값지고 소중한 것이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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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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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7 전현준</title>
         <author>hssdd250222</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18673</link>
         <description><![CDATA[<p>학생</p><p>자유권</p><p>두발 자유권 침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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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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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5 김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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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kt를 사용하는 모든 국민들이 개인정보유출로 인해사회권이 침해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4/30/DG2JKBNXA5BMDBVMFJKKBP22EM/" />
         <pubDate>2025-10-13 05: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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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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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 장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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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8일 인권위에 따르면 관광 관련 특성화고등학교인 A고등학교는 규정을 통해 학생들의 머리 길이를 제한하고 염색·파마를 금지하며, 용모가 불량하다고 판단될 경우 벌점을 부과하고 있다. 이에 대해 A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A씨는 해당 규정이 인권 침해라며 2023년 10월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p><p>인권위는 고등학생의 두발을 제한하는것이 기본권인 행복천지일을 침해한다고 판단했다.</p><p>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5: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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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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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연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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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9811">뉴스 링크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9811</a></p><p><br/></p></li><li><p>기본권을 침해 당한 사람:A 고등학교 학생들</p></li><li><p>침해된 기본권: 행복 추구권</p></li><li><p>기본권을 침해한 행위: 학생의 두발 규정</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9811" />
         <pubDate>2025-10-13 05: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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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4 김리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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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국가인권위원회가 도주 우려가 없는 고령 피의자에게 장시간 수갑을 채운 것은 신체의 자유 침해라고 판단했다.</p><p><br/></p><p>인권위는 지난 8월 경찰관이 피의자가 고령으로 도주의 우려가 없음에도 장시간 수갑을 채운 것은 신체의 자유를 부당하게 제한한 것으로 기본권 침해라고 봤다. 이에 해당 경찰서장에게 소속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수갑 사용과 관련한 직무교육을 실시하도록 권고했다고 2일 밝혔다.</p><p><br/></p><p>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의 어머니인 피해자(절도 피의자)는 다른 사람의 감나무 밭을 지인의 밭으로 오인하고 감을 딴 일로 인해 절도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진정인은 “담당 경찰관(피진정인)이 체포 당시에는 수갑을 사용하지 않았으면서, 파출소 도착 이후 장시간 동안 수갑을 채웠다”며 “피해자가 고령이고 도주의 위험이 없음에도 이와 같이 조치한 것은 지나치다”며 지난 11월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p><p><br/></p><p>이에 대해 피진정인은 “절차가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과정에서 피해자(절도 피의자)에게 전화 통화, 식수 제공, 화장실 이용 등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며 “체포 약 1시간 20분 후 수갑을 해제했다”고 답변했다.</p><p><br/></p><p>인권위 침해구제제1위원회는 당시 피해자가 고령이고 현장에서 도주하거나 폭력성을 보이지 않았음에도 수갑을 장시간 채운 것은 ‘범죄수사규칙’과 ‘경찰청 수갑 등 사용지침’이 정한 원칙에 반해 헌법상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 것으로 판단했다.</p><p><br/></p><p>인권위는 특히 경찰관서 내에서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수갑·포승 등 장구(법 집행 과정 중 사용되는 제반 장비·도구)는 해제하는 것이 원칙이며, 자살·자해·도주·폭행의 현저한 우려가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사용하도록 규정돼 있음을 강조했다.</p><p><br/></p><p>이에 인권위는 A경찰서장에게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에게 사례를 전파하고 수갑 사용에 관한 직무교육을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p><p><br/></p><p>출처 : 천지일보</p><p><br/></p><p>2. 고령자</p><p><br/></p><p>3. 자유권</p><p><br/></p><p>4.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5: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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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34 정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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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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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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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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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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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4/30/DG2JKBNXA5BMDBVMFJKKBP22EM/">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4/30/DG2JKBNXA5BMDBVMFJKKBP22EM/</a></p></li><li><p>SK텔레콤 고객들</p></li><li><p>사회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5: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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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3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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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10089</p><p>학생들</p><p>자유권</p><p>인권침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5: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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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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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1황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3862</link>
         <description><![CDATA[<p>국가인권위원회가 중고등학생에 대한 과도한 용모 제한 학칙은 기본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br><br>인권위는 학교장에게 머리나 복장 등 용모를 과도하게 제한하는 학교 규칙을 개정하고 이런 학칙을 근거로 벌점을 부과하거나 단속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br><br>인권위는 이 같은 행위가 교육 목적을 위해 필요한 정도를 넘어 헌법 제10조에서 보호하는 개성을 발현할 권리, 일반적 행동자유권, 자기 결정권 등 학생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br><br>인권위가 서울 소재 학교를 조사한 결과, 일부 학교는 학생의 염색이나 파마를 전면적으로 제한하거나 종교적 액세서리를 포함한 모든 액세서리 착용을 금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br><br>교복을 재킷까지 모두 입어야 외투를 입을 수 있도록 허용하거나 학교와 관련 없는 사복의 착용을 금지하는 등 10여 개 항목 이상을 제한하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br><br>이에 인권위는 피진정 31개 학교장에게 학교 규칙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br><br>또 서울특별시교육감에게 관할 학교의 용모 제한 현황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학생의 기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지 않는 방향으로 규정이 개정될 수 있도록 학교를 감독하라고 권고했습니다</p><p>출처:KBS 뉴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5331684">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5331684</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5331684" />
         <pubDate>2025-10-13 05: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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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6 송지우</title>
         <author>hssdd250304</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4265</link>
         <description><![CDATA[<p>교도소 수용자 c씨</p><p>인간의 존엄과 가치, 신체의 자유 등 기본권을 침해하는 등 인권침해</p><p>45일을 초과하면 안되는데 60일동안 연속 금치 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709038700004" />
         <pubDate>2025-10-13 05: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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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5백여민</title>
         <author>hssdd250301</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469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PlId-zvPzME">https://www.youtube.com/watch?v=PlId-zvPzME</a> [두발 제한 관련 뉴스]</p><p><br/></p><p>기본권을 침해당한 사람: 1970~1981년 까지의 중,고등학생들</p><p><br/></p><p>침해된 기본권: 행복추구권</p><p><br/></p><p>상황: 정부가 두발의 자유를 제한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5: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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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본권 침해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4719</link>
         <description><![CDATA[<p>1.<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umanrights.go.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24&amp;boardNo=7609985&amp;page=&amp;searchCategory=&amp;searchType=&amp;searchWord=&amp;displayType=&amp;year=&amp;month=&amp;menuLevel=3&amp;menuNo=91">https://www.humanrights.go.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24&amp;boardNo=7609985&amp;page=&amp;searchCategory=&amp;searchType=&amp;searchWord=&amp;displayType=&amp;year=&amp;month=&amp;menuLevel=3&amp;menuNo=91</a></p><p>2.고등학교 기숙사 학생들</p><p>3.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을 시켰기 때문에 충분히 수면을 취하지 못했으니 수면권을 침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p><p>4.이 고등학교에서는 아침 6시 40분 전교생을 깨워 운동을 권유하는 것이 아닌 운동을 하지 않으면 벌점을 주겠다고 강요하였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umanrights.go.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24&amp;boardNo=7609985&amp;page=&amp;searchCategory=&amp;searchType=&amp;searchWord=&amp;displayType=&amp;year=&amp;month=&amp;menuLevel=3&amp;menuNo=91" />
         <pubDate>2025-10-13 05: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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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1</title>
         <author>hssdd250308</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4806</link>
         <description><![CDATA[<p>1. 갈등: 노&amp;사 갈등</p><p><br></p><p>2. 대본</p><p><strong> 노동자</strong>:</p><p>대표님, 우리 조합원들이 이번 구조조정과 임금 동결안에 대해 완전히 반대하고 있습니다.</p><p>이미 현장 인원은 최소한으로 운영 중이고, 임금 동결은 사기 저하를 넘어 생존권을 위협하는 수준입니다.</p><p><strong> 대표</strong>:</p><p>노동자님, 회사 상황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p><p>현재 경영상황은 아주 심각합니다.</p><p>적자 폭이 커져 더 이상 버틸 수가 없고, 구조조정과 임금 동결 없이는 회사가 무너집니다.</p><p>노조가 반대만 할 게 아니라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p><p><strong> 노동자</strong>:</p><p>현실 직시요? 회사는 성과급은 그대로 주면서 왜 노동자들에게만 고통을 강요합니까?</p><p>경영진은 고통 분담할 생각은 전혀 없으면서 책임은 노동자에게만 떠넘기려 하네요.</p><p>이런 식이라면 조합원들은 총파업도 불사할 겁니다.</p><p><strong> 대표</strong>:</p><p>총파업? 그런 극단적 선택을 한다면 회사는 당장 멈추고, 그 피해는 모두 노동자에게 돌아갑니다.</p><p>노조가 현실을 무시한 채 협조하지 않으면, 해고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p><p>회사도 할 만큼 했고, 더는 양보할 여력이 없습니다.</p><p><strong> 노동자</strong>:</p><p>그렇다면 해고하든가.</p><p>우리는 회사가 왜 위기 상황에 경영진 책임은 뒷전이고, 노동자만 희생시켜야 하는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p><p>이번 결정은 회사와 노조의 신뢰를 완전히 무너뜨릴 겁니다. 노조가 물러서지 않으면, 이 갈등은 장기화될 수밖에 없습니다.</p><p><strong> 대표</strong>:</p><p>우리는 더 이상 시간을 끌 수 없습니다.</p><p>내일부터라도 계획대로 진행할 겁니다.</p><p>노동자님, 오늘 이 자리에서 협상이 결렬된다면 회사는 강경하게 대응하겠습니다.</p><p><strong> 노동자</strong>:</p><p>그래, 협상 결렬이다.</p><p>대표님, 회사가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노동자들도 무너지기 전에 끝까지 싸울 겁니다.</p><p><br></p><p>3. 회사의 재정 문제와 노동자들의 임금 확보</p><p><br></p><p>4. 대본 고쳐 쓰기</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5: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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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1</title>
         <author>hssdd250308</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5804</link>
         <description><![CDATA[<p>1) 뉴스 기사 링크 바로가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4/30/DG2JKBNXA5BMDBVMFJKKBP22EM/">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4/30/DG2JKBNXA5BMDBVMFJKKBP22EM/</a></p><p>2) 기본권을 침해당한 사람</p><p> -SKT를 사용했던 모든 사람들</p><p>3) 침해된 기본권</p><p> -사생활 보호권, 재산권, 개인정보 보호법</p><p>4) 기본권을 침해한 상황과 침해행위</p><p>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30일 SK텔레콤 해킹으로 인한 고객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건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등을 도입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p><p>변협은 이날 성명을 통해 “SK텔레콤 해킹은 기업의 단순 보안 사고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이 침해된 중대한 사건”이라며 “기업이 개인정보보호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경우 막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을 지도록 해, 더 이상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5:1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5804</guid>
      </item>
      <item>
         <title>10633 최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6010</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청각 장애인</p></li><li><p>평등권</p></li><li><p>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 가운데 장애인용 자막·수어방송시스템 개발사업이 전액 삭감하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8596_36711.html" />
         <pubDate>2025-10-13 05:1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6010</guid>
      </item>
      <item>
         <title>10626 장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6188</link>
         <description><![CDATA[<p>SKT 이용 고객</p><p>사회권</p><p>SKT 이용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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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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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1 강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29126479</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4/30/DG2JKBNXA5BMDBVMFJKKBP22EM/">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4/30/DG2JKBNXA5BMDBVMFJKKBP22EM/</a></p></li><li><p>기본권을 침해 당한 사람은 sk텔레콤 고객들이다.</p></li><li><p>침해된 기본권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 추구권</p></li><li><p>sk텔레콤이 해킹 당해 sk텔레콤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 추구권이 침해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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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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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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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SKT 텔레콤을 사용하는 고객들</p><p>3.  자유권, 사회권</p><p>4.  SK텔레콤 해킹으로 인해 고객 유심 정보가 유출되어 SK텔레콤을 사용하는 고객들의 사생활과 개인정보가 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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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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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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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4454">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4454</a></p><p> </p><p>2. 기본권을 침해 당한 사람: 다른 사람의 감나무밭을 지인의 밭으로 오해해 감을 따 절도 현행범으로 체포된 고령자</p><p> </p><p>3.침해된 기본권: 자유권(신체의 자유)</p><p><br/></p><p>4. 담당 경찰관이 체포 당시에는 수갑을 사용하지 않았고 파출소 도착 이후 장시간 동안 수갑을 채웠다고 하였다. 절차 중 피해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며 체포 약 1시간 20분 후 수갑을 해제했다고 답변했다.<br><br>인권위 침해구제제1위원회는 당시 피해자가 고령이고 현장에서 도주하거나 폭력성을 보이지 않았음에도 수갑을 장시간 채운 것은 ‘범죄수사규칙’과 ‘경찰청 수갑 등 사용지침’이 정한 원칙에 반해 헌법상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 것으로 판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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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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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모선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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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고등학교 학생들.</p><p>자유권.</p><p>00고등학교에서는 무조건 단발로 하라고 했다</p><p>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981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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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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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이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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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뉴스검색결과 링크: '머리·복장 규제, 연애 금지'…학생 인권침해 진정</p><p>KBS 뉴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https://news.kbs.co.kr</a> › news › view</p></li><li><p>기본권을 침해당한 사람: 부산에 있는 중학교 학생들</p></li><li><p>침해된 기본권: 학생의 기본권</p></li><li><p>기본권을 침해한 상황과 침해 행위: 이성친구와 교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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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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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0 김한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pad359921/igf39hawj0mwyd7n/wish/3630501922</link>
         <description><![CDATA[<p>"학생이 염색이나 펌을 하거나 체육복을 입고 등교했다고 별점을 주고, 여학생의 속옷과 스타킹 색깔마저 규제하는 학교, 이게 21세기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이해가 어렵다."<br>&nbsp;<br>학교 내에서 벌어지는 단속과 규제를 둘러싸고 학생인권 침해 비판이 거세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부산지부, 부산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가 26일 공개한 내용을 보면 논란이 될 만한 사례가 상당수였다. 부산지역 청소년들은 이날 25개 학교에서 발생한 학생인권 침해 진정을 국가인권위에 제기했다. 조사 대상이 된 학교는 부산 지역 사립 13곳, 공립 12곳이다.<br><br><strong>2021년 여전한 학교 현장의 규제, 살펴보니&nbsp;</strong><br><br>구체적으로 A고등학교의 경우 셔츠 속 면티는 어두운 색을 입고, 운동화를 신도록 규정하고 있다. B고등학교는 학교에서 정한 지퍼형 후드 외에 다른 외투를 금지했고, C중학교는 스타킹 색깔을 검은색으로만 규제했다.<br><br>D중학교는 교복에 속옷이 비쳐선 안 되고, 추운 날씨에도 교복 치마를 입어야 했다. 두발 통제도 당연한 듯 이루어졌다. 머리카락이 귀밑 30cm를 넘지 않도록 한 D중학교는 눈금자로 이를 측정하고, 머리카락이 어깨에 닿으면 묶도록 조처했다. E고등학교는 앞머리 길이까지 제한을 걸었다.<br><br>이성 학생간 교제마저 차단한 학교도 있었다. A고등학교는 교내 연애를 금지하고, 적발 시 벌금을 매겼다. F고등학교의 경우엔 여학생이 생리 인정 결석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진료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했다. 일부 학교는 '퇴학' 규정으로 학교에 대한 비판을 막거나 사회적 사안에 대한 행동을 봉쇄했다.<br><br>이는 올해 1학기부터 지난 11일까지 아수나로 부산지부 등이 제보 형태를 통해 75건의 침해 사례를 확인한 결과다. 이를 정리한 부산지부 등은 국가인권위 부산인권사무소에 시정 권고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br><br>김찬 아수나로 부산지부 활동가는 "학생들의 동의 여부도 묻지 않은 자체 규정으로 벌점까지 매기겠다면서 통제와 제한을 강요한 사례가 정말 많다"라며 "교육기관인 학교가 왜 기본권을 우선하지 않는지 비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례는 일부분일 뿐 전체 학교에 대해 전수조사를 하면 더 많은 문제가 발견될 것이라고 예상했다.</p><p>&nbsp;<br>학부모단체들은 학교의 인권침해 중단과 관련 교칙 폐기를 목소리 높였다. 세계인권선언, 유엔아동권리협약, 헌법, 교육기본법 등에 따라 학생의 권리를 보장해야 하지만, 여전히 학교 현장은 과거를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다.<br><br><br>부산시 교육청의 개입을 요구한 부산학부모연대,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부산지부 등은 "기본권 관련 법령을 위반하는 교칙을 찾아내 없애고, 학생인권 침해 관련 전담기구를 설치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전국의 11개 시도교육청이 학생 인권침해 사건을 구제할 수 있는 전담 기구나 담당자를 두고 있지만, 부산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br><br>최진경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부산지부 정책실장은 "두발의 색과 길이는 물론 속옷 색까지 제한하는 모습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라며 "학교는 여전히 구시대를 살고 있다"라고 비난했다. 그는 "헌법 위에 학칙이 있을 수 없다"라며 "아이들을 규제하고 벌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 아니라 존중과 자유로운 선택을 보장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말했다.<br><br><br>이러한 학생인권 침해 비판에 시 교육청은 뒤늦게 "개선 방안을 찾겠다"라고 밝혔다. 임소혜 부산교육청 교육혁신과 민주시민교육담당 장학관은 &lt;오마이뉴스&gt;와 통화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제기하지 않아도 어른들이 미리 나서야 하는 사안"이라며 "학생인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은 시 교육청도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말했다.<br><br>임 장학관은 "오는 29일 간담회를 통해 사례를 듣고, 학생인권 침해 사안이 발생했을 때 구제 등 해결 방법을 살펴보겠다"라고 덧붙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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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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