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ㅇㅇㅇㅇ] 조직문화진단결과성찰 by go</title>
      <link>https://padlet.com/go33/iga7lm0t0nme7w9v</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4 02:29: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20 02:14:0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go33</author>
         <link>https://padlet.com/go33/iga7lm0t0nme7w9v/wish/3097579330</link>
         <description><![CDATA[<p>00:00 </p><p>하여튼 패들렛 다 된다라는 조건 하에 그러면 그거를 다 모아서 이제 모아서 클로우드 들어갔어 인제 그러면 우리가 처리를 해야 되잖아요. 첫 번째 그러면은 아무것도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하는 순서 명령어는 어떻게 돼요. 명령어를 근데 이게 조별로 다 따로따로 할 건 아니죠. 어 다 그냥 뭉쳐 살 거예요. 그러면은 저 같으면은 이 내용에 지금 뭐 조직 문화 관련해서 저희가 주제가 있을 것 아니에요. 저희 회사 나누는 주제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관계면 관계 지금 조직문화 중에 관계를 주제로 우리가 조별로 토의한 내용을 6개 로 올릴 거야. </p><p>00:40 </p><p>그니까 이 내용을 바탕으로 텍스트 뭐 아니면은 키워드를 추출해 주 뭐 추출해 줘라는 먼저 그거를 키워드를 추출해 줘라는 이야기를 해야 키워드가 추출이 될 것 같고, 그 키워드를 추출해 줘라고 얘기해야 키워드가 추출이 되고 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해서 자주 반복되는 키워드 상위 30개를 빈도를 포함해서 추출해 줘라고 하면 그 내용 전체에서 상위 30개의 빈도가 몇 번 썼는지에 대해서 옆으로 표로 쭉 나올 거란 말이에요. 지금 요것처럼 그러면 이제 그걸로 뭐 워드 클라우드 형태로 해줘 아니 나는 그러니까 이렇게만 딱 나오면 되는데 한번 큰 화면으로 보면서 좀 한번 같이 한번 해보죠. </p><p>01:31 </p><p>그러면 음 서서 크게 그리면은 이거는 저쪽에서 하자 근데 그러면은 뭔가 데이터가 녹음파일이나 뭐 이런 것들이 하나 더 필요하면 좋을 거 같아요. 아까 우리 내용을 녹음할 걸 그랬어요. 어 우리 지금 이걸로 한 거 있잖아요. 이 파일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2 02:2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33/iga7lm0t0nme7w9v/wish/30975793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o33</author>
         <link>https://padlet.com/go33/iga7lm0t0nme7w9v/wish/3097610450</link>
         <description><![CDATA[<p>화자 1</p><p>00:00</p><p>위에 거를 다시 한번 보상해가지고 첨부해 가지고 이렇게 해보자는 거예요. 그리고 같이 썼는데 1번 원래 진짜 하듯이 잠깐만 내가 우리 부서에서 회의한 내용을 녹음한 후 텍스트로 변환해서 첨부했어요. 첨부가 되어 있는 거죠. 지금 이 내용을 분석하고 싶은데 1번은 빈도 분석 2번은 이거 선거된 게 하고 싶어 우선 빈도 분석을 도와줘 해당 컴퓨터 나오면 추출해서 변별해서 표로 만들어 만들어 요까지예요. 네 그리고 밑에 넣었구요. </p><p>화자 1</p><p>00:38</p><p>예 그러면 그렇게 해서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볼게요 자 이렇게 나왔어 그러면은 이걸 하기 위해서는 뭘 복사한 거예요. 오른쪽 꺼 어떤 거요 이제 지금 이렇게 나왔잖아요. 그러고 나서 이걸 만들기 위해서는 뭐를 붙인 거예요. 어디에다가 요거나 아니면 요거를 6개 해서 긁어서 일단 그거 해서 워드로 복사를 한번 하고 하나 여기 커피 커피를 해서 하고 써놓고 저 아 고것도 한번 해봅시다 그러면 이걸 만들기까지 해야 돼요. 예쁘진 않더래도 그냥 어디 있는 거예요. </p><p>화자 1</p><p>01:36</p><p>아니면 우리는 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를 해도 예뻐요 파워포인트에다가 이게 한꺼번에 주행동 다운이 안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거기다 그냥 좀 작아도 되니까. 이게 세로페이지라고 하고 거기다가 일단 붙여놓은 거죠. 이렇게 떠요 아 그러면 아까 전에 저건 어떻게 한 거예요. 그냥 프린트 스크린 해도 될 것 같은데, 어 프린트 스크린 정했을 때는 안 했고 어 그럼 이거 이걸로 어떻게 다 친 거예요. 혹시 아니요. 요거를 그냥 긁었어요. 해봐요. </p><p>화자 1</p><p>02:35</p><p>긁어가지고 해서 컨트롤 씨 그래서 OKOK 거기다 그냥 또 오른쪽에다 붙여놓고 하고 그다음에 이렇게 해서 여기를 내주면 되게 좋을 것 같은데, 아 저거 엑스 눌러도 되겠다. 이제 다뤄야 되는 거예요. 아 예 이렇게 해서 제가 그걸 만든 거죠. 이제 여기까지 저는 이게 궁금했어요. 잠깐만요 2표는 게임 내용에서 가져올 사례입니다. 아 이거 안 꾸며도 돼요. 이 표는 게임 내용에서 가장 자주 없는데 31키워드와 요거 잠깐만 봐도 될까요? 예 어 근데 분석할 때마다 답변이 좀 달라져요 조금 다른 거 같애요. </p><p>화자 1</p><p>03:31</p><p>그러니까 보통 그렇다 라고 얘기 들었거든요. 그러면 요거는 뒤 지우면 되겠다. 이 빈도 분석을 바탕으로 그렇죠. 인제 이렇게 해 가지고 예 요렇게 해 놓고 그 다음에 이 5개의 내용을 아까 거기다 붙인 거구나 이런 식으로 제가 읽어서 한거고, 인도 분석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자 여기까지 경제비 어때요 지금 이렇게 나왔는데 아까 다시 한번 그걸 띄워주시겠어요. 일단 여기는 빈도 분석인데 여기를 워드 클라우드로 보여주진 않나요? </p><p>화자 1</p><p>04:27</p><p>음 이제 워드클라우드 빈도 분석을 해달라고 해서 표를 보여줘 라고 했기 때문에 저는 이게 제가 좋다라고 느낀 게 뭐냐면 그 다시 파워포인트 잘해서 그래 괜찮 어 여기 보면은 일단 구름장과 관련돼서 지금 우리가 몇 번이나 얘기했던 동안 구름장이 28번째였다. 뭐 이렇게 쭉 나온 거잖아요. 그래서 빈도 분석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나왔고 이케 숫자로 나오는 것도 괜찮아요. 예 그래서 일단 이게 나오면은 그다음 뭐든 사업이든 뭐든 다 할 수 있으니까 하는 얘기고 그다음에 요거의 장점이 뭐냐면 요걸 예 요약해진 거 지금 보니깐 극장이 가장 많이 언급돼서 이 회의에서는 극장이 그러니까 아 이런 거를 컨설턴트가 예전에 분석해 가지고 썼거든요. 그런데 이거 얘를 지가 다 해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것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이게 나오는 게 생성형 AI에 지금 극절이라는 거죠. 전처리를 안해도 돼요. 예 전처리 안 해도 되잖아요. </p><p>화자 1</p><p>05:19</p><p>글자 에 글자 1 뭐 극장 2 이런 거 안해도 돼서 바로 된 거다 자 여기서 질문을 전처기와 관련돼서 좀 우리가 프로토트나 명령 안 줬어요. 그냥 바로 해볼까요? 옆자리길 그 위에 아까 아니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게 그거야. 근까 결론적으로는 딱 간단하게 하라고 안 했어요. 안 했어요. 오케이 됐어 됐어 그럼 더 좋네, 네 저번에 왜 전처리하는 그런 것들을 찾는다 했잖아요. 9년식입니다. 예 기자님 안녕하십니까? 네 포항은 비 소식은 없습니다. 어 속도는 지금 비가 오나 보죠. 네 아 이거를 지금 뽀송합니다. 뽀송뽀송하지는 않고요. 일단 흐린 흐립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2 02:4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33/iga7lm0t0nme7w9v/wish/30976104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o33</author>
         <link>https://padlet.com/go33/iga7lm0t0nme7w9v/wish/3097819373</link>
         <description><![CDATA[<p>00:00 </p><p>질문이잖아요. 3가지 측면에서 자유론은 관계 이제 1개 1개씩 이렇게 질문하고 답하고 3번퀴 돌고 네 자유롭게 예 자유롭게 그러면 잠시만요 단순히 다시 할게요 다시 할게요 너무 다른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 가지고 일단 이제 조금 전에 우리 리더님께서 얘기한 것처럼 행복의 3대 영양소가 있는데, 우리 조직 문화에서도 이 3대 영양소를 만족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자유 무능 관계 이 세 가지 측면에 대해서 일단 질문을 이제 1개씩 이렇게 질문하겠습니다. 네 일단 먼저 우리가 인제 먼저 유능 측면에서 우리 조직 사람들의 유능 측면에서 어떻게 하면 좋은 감정을 경험할 수 있을까? 예 여기 시계 방향으로 우리 효선 과장부터 이렇게 이렇게 돌고 그다음 그때 질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p>00:57 </p><p>행복과 자유의 연결 관계 아니면은 지금 교수님이 잘 설명해 주셨다시피 그냥 1번에 뭉쳐서 얘기해도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주제는 큰 주제는 행복이에요. 행복인데 나는 뭐 어떻게 보니까 자유와 관계에 대한 부분에서 행복감을 사람들이 많이 느낀다 그에 대한 생각들을 나는 나는 우리 조직에서 그렇게 하 생 느끼고 있는지 또는 그리고 앞으로 인제 더 유능감이나 자유감이나 이런 걸 느끼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뭐 어떤 거든. 어떤 경험을 하면 좋을지 그중에 해야지 통해서 인제 자유 관계 유능통으로 다 얘기해도 돼요. 인제 그중에서 뭐 1개 얘기해도 되고 2개 얘기해도 되는데 쪼끔 우리 조직 안에서 더 행복한 조직 위에서 자유 측면 관계 측면 유능 측면 어떤 모습이 쪼끔 더 이상적인 모습이 됐을 때 우리가 더 행복 지수를 느낄 수 있을까? </p><p>01:54 </p><p>예 요런 좀 심플하게 대답하면 될 것 같습니다. 표순 대장님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돌아가면서 이제 돌아가면서 아니면 그냥 물꼬만 트면 이렇게 왔다 갔다 합니다. 일단 저는 올해가 직장생활하는 것 중에 손꼽는 행복한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왜 행복한지를 좀 성찰을 해보면 일단 불편한 관계가 하나도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p><p>02:30 </p><p>조직원들 이제 저희 섹시 언어분들 중에서 네 이렇게 불편하거나 마주 앉아서 식사를 하고 싶지 않거나 대화를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불편한 사람이 저는 없어서 그러니까 관계 측면에서 어 불편함이 많이 없어야 반추해보면은 불편함이 많이 없어야 될 것 같 그래야지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유능이라기보다 유능 부분에서는 다들 아까도 영수차장님 저한테 얘기해 주셨지만 우리 섹션의 핵심이다. 약간 우리 팀에서 제일 일 많이 한다. </p><p>03:07 </p><p>이렇게 얘기해 주시는 거 자체가 또 제 제 저를 인정해 주시는 어떤 말일 수도 있고 제가 그만큼 기능을 하고 있구나 자리를 하고 있구나 몫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서 행복하다 인 것 같기도 하고 그만큼 또 리더님이 뭔가 이렇게 뭐 구속하거나 아니면은 막 제압하거나 기를 죽이거나 뭐 이렇게 하지 않고 자율성을 엄청 이렇게 보장해 주시고, 또 원없이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뛰어놀아라 왜 안 놀아요. 마음껏 하고 싶은 대로 다 해요. 라고 이렇게 굉장히 믿어주시니까 그런 3박자가 다 진짜 도루 어우러져서 제가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행복하네요. 대답을 하다 보니까 그렇네요. 이제 찝으면 되나요? 그러면 저는 조경으로 가겠습니다. </p><p>04:06 </p><p>이런 식으로 돌아가는 아 원래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거 아닌가 막 짐을 풀고 나서 마음대로 근데 이 꼭 3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건 아니죠. 큰 테마에서는 뭐 행복 큰 테마 있는 행복 근데 조직 내에서 행복이라고 하면 진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관계가 제일 큰 거 같긴 하거든요. </p><p>04:37 </p><p>그러니까 저도 저 또한 지금 여기서 불편한 관계가 없어서 그래서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고 있고 그리고 사실 가장 큰 뭐 행복의 반대말로 불행이라고 따지면은 불행이라기보다는 행복하지 않을 때 혹은 힘들 때를 생각을 해 보면 뭔가 막혀서 잘 안 될 때 그게 뭐 우리가 항상 말하는 그 소통의 문제인 것 같은데, 뭐 리더님과의 소통이라든가 직장 동료들과의 소통이라던가 아니면 뭐 그룹장님 센터장님 이런 소통들이 제일 필요한 거 같은데, 그것도 한 제 나름 기준에는 80프로는 잘 된다. 20프로는 조금 소통이 안 될 때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거는 좀 잘 이렇게 풀어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찜해줘야 돼요. </p><p>05:32 </p><p>저는 그러면 옆에 계신 오케이 우리가 나는 이 행복이라고 하는 게 굉장히 큰 것일 수도 있고 굉장히 사소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인제 우리가 찾고자 하는 게 인제 카테고리 세계 안에서 인제 찾으려고 해본다면 뭐 우리 교원들이 얘기한 것처럼 관계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 물론 관계도 중요하죠. 근데 이제 나는 자유라고 하는 게 자유가 그냥 너 맘대로 해 이런 자유가 아니라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비난받거나 손가락질 받지 않을 거다라고 하는 그런 마음의 자유도 심리적 안정감 심리적 안정감이라고 표현하지만 그것도 자유로운 분위기여야지 그게 되거든요. </p><p>06:22 </p><p>그래서 그런 것들이 기반이 되고 말 그대로 심리적 안정감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얘기도 할 수 있고 내가 하고싶은 일도 할 수도 있는 인제 그런 분위기가 되니까. 행복해지는 게 아닐까 물론 뭐 나는 이제 쉽게 생각하면서 그러니까 그전에도 이런 분위기가 없지 않아 있긴 있었는데,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게 누가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가 만들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 행복에서는 그러니까 누가 너 행복하기 위해서 이런 의미를 갖춰야 되라 라고 또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그런 분위기든 아니면 그런 뭐 관계든 이런 것들을 본인 스스로가 노력을 해서 서로 만들어서 그것을 이렇게 다 뭉쳤을 때 전체가 다 좋은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그게 결국은 계속 생활하는 행복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p><p>07:22 </p><p>심리적이라는 건가 심리적이라면서 진짜 여기서 질문이 있는데요. 보세요. 조금 전에 심리적 안정감 굉장히 공감 가고 그리고 그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는 말을 하는데 그 분위기는 내가 만드는 것이 그것인지 언니 그러니까 내가 만들면 본인이 만들어야 되겠네요. 본인이 만든다. 서로가 스스로가 아 서로가 만들어야지 아니구요. 본인이 만든다. 서로가 만든다. 어 제가 알고 싶었어요. 우선 또 왔던 데로 가면 안 되지 전 오늘 할 말 다 했습니다. 일단 저에게 언제 가장 행복하냐라고 물으면요 저는 1초의 망설이는 것이 지금이라고 대답할 거예요. 지금 그렇죠. </p><p>08:19 </p><p>어 지금이야 때로는 때로는 괴롭고 때로는 슬플 때가 있겠지만, 그마저 그마저 저 굉장히 되게 이제 소박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마저 그런 걸로 인해서 더 얻는 바가 있으니까 암튼 늘 결론은 늘 행복하다라는 거고요. 일단 자유 유능 관계 뭐 이렇게 세계적인 측면에서 얘기를 한다면, 저는 어느 하나가 이 3개에 다 영향을 미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게 뭐냐면 관계부 내가 뭔가 자유롭고 자유롭게 결정하고 뭔갈 했을 때 행복감을 느낀다라고 했을 때 내가 뭔가 자유롭게 결정할 때 아 믿구 이렇게 맡겨주는 그런 것도 어찌 보면 관계적인 측면에서 뭔가 안 좋으면 믿고 맡길 수가 없고 신뢰가 안 생기거든요. </p><p>09:12 </p><p>그런 것도 있고 그리고 유능감도 있어서도 여기 또 신뢰 믿고 업무를 맡긴 맡기는 뭔가를 잘 할 수 있도록 믿고 업무를 맡기는 그러므로에는 또 잘해내는 그것 또한 관계가 좋지 않으면 행복감 거기에 대한 행복감을 높일 수 없다라는 생각이 조금 들고요. 관계는 사실 뭐 불편한 그런 관계가 있다 하더라도 있다 하더라도 또 오히려 그게 또 오히려 좋을 때가 있고 아무튼 관계가 좋으면 다 좋다. 물론 나빠도 좋지 않더라도 나는 지금 행복감을 느낀다 결론은 저는 늘 행복합니다. 결론은 그래요. 아 정말 사람들 때문에 직감을 느끼면 그거는 이상한 거 아니에요. 아 난 미친년 같애 난 내가 괴로워서 행복해 이상한데 행복해야 긍정의 달인이 있다. </p><p>10:09 </p><p>아무튼 행복하다 괴로움을 즐기는 건 좀 그런 걸 수도 있죠. 어쨌든 그걸 즐긴다라고 본인이 행복하다는데 뭘 인정하지 않는 우리 구성원들이 좀 그렇다잉 이러면서 본인이 그렇다는데 뭐 예 참 그림 행복합니다. 지목하고 그러니까 행복에서 자유가 있는데, 이 지목한다는 것 자체가 또 자유가 좀 벗어나지 않나 이런 생각 갑자기 드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김경일 교수가 그랬다고 합니다. 행복이라는 것이 조직 안에서 봤을 때 비교했을 때 불행하다고 느낀다 하거든요. </p><p>11:07 </p><p>어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저는 여 뭐 비교 이전에 우리 회원들이 관계적인 측면에서 또 자유로운 의사 개진이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있는 저는 한 90프로를 하고 있다 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는 좀 행복한 어떤 그룹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고 그 안에서 가장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내가 성장하고 있다라는 걸 느낄 때 행복감을 느낀다고 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속도의 어떤 관점 안에서 저는 뭐 지금 나이가 있고 이렇다 보니까 속도에 대해서 예전 같으면 좀 저급해 했다면, 그런 부분에서 조금 뒤로 물러나더라도 그 나 스스로가 성장하고 있다. </p><p>11:52 </p><p>라는 것을 느낄 때 행복감을 느끼고 또 우리 구성원 안에서나 우리 조직문화 자체에서의 업무를 통해서 뭐 하나하나 쌓아가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그런 또 새롭게 배우고 있고 그런 차원에서는 저는 만족을 합니다. 그래서 행복을 어떤 기준으로 봤을 남미 과장님 대리님 얘기했던 것 자체도 인정을 해요. 그러니까 자유롭기 때문에 그 관계 속에서의 자유로움을 느끼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또 우리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또 그 안에서 예 유능감을 우리가 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선순환되지 않나 생각을 해서 저도 지금 현재 우리 조직문화 자체 안에서의 행복감은 최소 90프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차장님 하셨죠. </p><p>12:48 </p><p>뭐 행복한 걸 자기가 느낀 느끼면 되는데 그걸 또 어떻게 뭣 때문에 행복하냐? 하니까는 참 얘기할라니까 좀 우스운데 아까 우리 회선 씨 얘기했듯이 회사에 오면 일단은 행복 회사에 와가지고 행복할려고 하는데 회사 와서 꼴 보기 싫은 사람 있고 미운 사람이 있으면 해도 행복하겠냐고 절대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해 그리고 우리 부모는 다 이거 하나에서 니더부터 시작해 가지고 제일 막내 운까지 해가지고 누구 하나 진짜 뭐 가시 같은 사람도 없고 뭐라도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고 뭘 어떡하면 뭐 다 그런 마음이 들지 회사 와가지고 뭐 누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 없는 일단은 이 조직이 정말 좋은 조직이거든요. 직장생활 했지만, 오래 해봤지마는 그 한 사람 특히 위에 사람 꼰대 한 사람 있으면 회사 오기 싫어요. </p><p>13:42 </p><p>인자 오기 싫으면 그것만큼 아침에 질질 끌려오는 마음이 들면은 이게 이게 회사가 아니라 지옥이라 불신 지우기 배워라 그런데 우리 조직은 정말 좋은 조직이에요. 뭐 그러고 각자 열심히 하고 능력도 있어 보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고 그것도 우리 팀원들이 뭔 일 있으면 다 같이 니 내일 없이 다 나섰어요. 뭉쳐가지고 이런 모습하고 똑같은 평양시에도 각자 자기 돌아와서 일을 하는 모습 보니까 정말 이런 조직의 36년 동안 실평생활 하면서 이런 게 없었어요. 거기서 옛날에 팀장님들 부장들 보면 다 권위적이고 좀 이게 아시잖아요. 가까운 우리 서모부터 십중지부터 해야 좀 권위적이고 관리해주고 이런 게 있었는데, 지금 보면 다 인자 들어줄라 그러고 같이 토론하고 이게 뭔가 팀장이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좀 분위기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p><p>14:41 </p><p>이 분위기가 앞으로 직장 분위기를 맞는 것 같던데 그 뭐 좀 온 데들이 쫌 나가면은 더 좋아지겠죠. 앞으로 우리 이런 좋은 분위기에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게 행복한 거 아니냐 능력은 다 있으니까 능력은 다들 알아서 하는 거고, 지 자기가 클라면 자기가 공부해도 내처럼 공부 안 하면 나와야 되는 거고, 그런 거니까는 능력은 알아서 더 열심히 하세요. 남이 책임지는 것 아닙니까 꼰대가 나가면 그러면 사장님은 그래요. 일단 꼰대들이 주는 꼰대들이라도 나가야 또 뭐 물루갈이가 되고 그런 거죠. 거기에 문제야 소송이 아닌가 교수님 정답하세요. </p><p>15:40 </p><p>아 저도 얘기했어요. 다 해야죠 근데 바이오 관계유는 행복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까 계속 언급하는 단어인데 저는 이게 우선순위라는 것이 있는데, 관계를 많이 얘기하는데 저는 사실 이제 사람이 굉장히 사모하고 굉장히 지향하고 내가 정말 부러워한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에요. 제가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유능하다 보면 이 관계 속의 자유를 해포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예 전에도 인제 리듬하고 얘기하고 그 다음 굉장히 박색한 교수님이 그 얘기를 자기 마음속의 관계에서 이제 자유를 느끼는 사람이다. 그 사람이 제일 행복한 사람인 것 같아요. 저도 인제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저는 아주 행복하다 뭐 90프로 100프로 그거는 거짓말이고 저는 그렇지 못합니다. </p><p>16:27 </p><p>그냥 이제 행복을 향해서 나만의 행복을 추구하는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저는 이제 유능하고 자유는 항상 연결 선상에서 저는 만약 이 3가지 중에서 우선순위를 하자면 유능 자유 그다음 관계는 제일 마지막에 두고 싶어요. 이제 관계를 제일 먼저 인제 1순위로 가지고 가자 하면 굉장히 많은 상처와 거기에 대한 에너지를 쏟게 되기 때문에 이제 저도 이제 하나의 이상적인 모습이 유능한 사람되고 싶다. 근데 사실 이거는 행복 행복이라는 거는 조금 전 김은경 차장님께서 얘기하는 걸 성장하는 모습 저는 이제 그거를 통해서 행복하기보다도 조금 뿌듯했다는 거는 이제 아 여기 와서 다시 한국어로 모든 강의를 하고 있다. 그러면 저는 아 요거 컨텐츠를 내가 습득했다. </p><p>17:20 </p><p>그럴 때마다 조금 뿌듯하다 예 어쩌면 인제 좀 행복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저는 관계보다는 유능 자유관계 요거를 좀 우선순위로 이렇게 두고 싶습니다. 저도 이렇게 좀 성찰을 해보면은 지금 8개월 딱 지났는데 저는 우리 조직이 너무 행복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좀 자랑스러워요 그래서 상투적인 말일 수 있는데, 되게 음 고마움이 엄청 크구요. 기본적으로는 이제 선배님들 계시는데 우리 CNT 교수님 또 김일수 교수님 해 가지고 우리 김영숙 차장님 또 이렇게 선배분들께서 잘 잡아주시고 인제 동료들 후배들이 또 이런 것들이 되게 하모니가 잘 이루어진 거 같애요. </p><p>18:12 </p><p>그래서 아까 얘기했듯이 보면은 저도 언제 이렇게 보면서 흐뭇하고 감사하냐면 그 상황 자체는 업무가 녹록치 않은데 그런 것들을 이제 뭐 연초에 인제 막 해결해 나가실 때 그런 것들 보면서 와 되게 저런 분들하고 같이 가까운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라는 게 좀 되게 자랑스럽고 또 아까 김흥경 차장님도 얘기했지만은 교육과정 우리 교육 기획종합 이렇게 하거나 맞춤형 교육할 때도 차장님께서 또 하나하나 풀어가고 또 우리 교수님 또 과정 개발 지금 진행하는 모습들도 그렇고 이런 것들 보면은 또 뭐 두말 할 것도 없이 또 이렇게 그룹장님도 많이 차지인데 또 이렇게 세 분은 또 가장 많이 불려가가지고 그 일도 척척 해내고 뭔가 성과를 만들어낼 때 또 그리고 우리 경험 대리 또 올해 또 어떻게 보면 대표로 해 가지고 또 상도 받고 그다음에 최근의 가정개발도 끝내는 거 보면서 와 이렇게 유능한 분들하고 또 하나 있으면 같이 있으면 다 잘할 수는 없지만은 어 내가 부족한 부분은 그래도 누군가가 혼자가 아니라 옆에서 관심을 갖고 채워줄 수 있다. </p><p>19:23 </p><p>라는 고런 또 생각이 있으니까는 자신감도 좀 많이 있구요. 그리고 보면은 뭐 어떤 일이 또 좀 어렵고 힘들겠지만은 어떻게든 해낼 수 있겠다라는 고런 쫌 자신감이 있다 보니까 요 조직에서 같이 있는 게 저로써는 되게 다행이고 쫌 이제 자부심이나 이렇게 자랑하고 싶어요. 관계 같은 경우에도 그런 것들이 바탕이 되니까는 보면 생각도 자주 나고 이렇게 하면 어떤 일이든 잘해낼 거 같고, 또 여름에 이제 같이 8월에 조직 활성화 갔다 온 좋은 경험들을 갖게 되고 그래서 앞으로 연말까지도 한번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요걸 바탕으로 해 가지고 또 이렇게 도약했으면 좋겠다. 감사함이 좀 크고 자랑스럽다 뭐 요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음 이상입니다. 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2 05:1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33/iga7lm0t0nme7w9v/wish/30978193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o33</author>
         <link>https://padlet.com/go33/iga7lm0t0nme7w9v/wish/3099511141</link>
         <description><![CDATA[<p>야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3 05:5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33/iga7lm0t0nme7w9v/wish/30995111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