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어 1-6 by 이미선</title>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1 02:01: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9 23:39: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4월15일(화)</title>
         <author>imlmszz</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60846</link>
         <description><![CDATA[<ol><li><p>문법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p></li></ol><p>어떤 노력을 했는가?</p><p>2.공부하면서 어려웠던거를 어떻게 극복했는가?</p><ol start="3"><li><p>음운의 변동. 높임표현, 피동표현, 시간표현. 인용표현을 배우면서 무엇을 느꼈으며 이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것인가?</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3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60846</guid>
      </item>
      <item>
         <title>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64453</link>
         <description><![CDATA[<ol><li><p>문법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p><p>노트정리도 해보았고, </p><p>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p><p>강의도 듣는 등</p><p>완벽하진 않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p><p>부분에서는 최선을 다했다. </p></li><li><p>어려운 점은 언니한테 물어보거나</p><p>강의를 듣는 방법으로 이해해나갔다.</p></li><li><p>문법을 공부하니 책을 읽을 때에도</p><p>문법 예시로 나온 단어가 보이면</p><p>반갑기도하고 "아 이거 된소리구나!"</p><p>하며 책을 읽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3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64453</guid>
      </item>
      <item>
         <title>4월 15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66845</link>
         <description><![CDATA[<p>1.문법 수행평가를 외우기 위해 교과서를 보고 읽으며 외웠다. 또 자음과 모음의 체계를 외웠는지 테스트 하기 위해 안보고 쓴 다음에 틀린 부분을 체크하며 틀린 부분은 다시 여러번 복습하는 등 이런 노력을 했다.</p><p><br/></p><p>2.어려웠던 점은 교체,축약,탈락,첨가 구분을 해서 외우는게 조금 어려웠다. 교체 중에서 된소리 되기와 축약의 거센소리 내기의 부분이 어려워서 교과서를 보며 계속 복습했다.</p><p><br/></p><ol start="3"><li><p>음운의변동, 높임표현, 피동표현, 인용표현을 외우면서 우리말의 규칙이 이렇게나 많았다는걸 느꼈다. 모르고 이런 표현을 쓸 때 보다 알고 쓰는것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법은 진행상과 완료상을 쓰면서 많이 생각할 것 같다. 예를 들어서 먹었다.먹고있다. 이런식으로 사용하면서 생각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3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66845</guid>
      </item>
      <item>
         <title>20250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68080</link>
         <description><![CDATA[<p><br/></p><p>1)문법 수행을 준비하면서 평소에 쓸일도 없고 필요없을거같은데 이걸 왜 하지?라는 생각을 고칠 마음으로 처음 공부를 사작해서 성적도 잘 받고싶은 욕심이생겨서 내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다.이 수행평가를 잘 보기위해서 평소 생각하던 나의 가치관을 고치고</p><p>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복습했다.</p><p><br/></p><p>2)처음 나오는 문법내용들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아가며 이해할수있도록 노력했다.</p><p><br/></p><p>3)사람들과 대화할때 더욱 정확하게 시간표현을하고</p><p>어른들과 대화할때 높임표현을 사용하는데 가끔 헷갈릴때가 있는데 수행평가를 준비하며 배운 내용으로 더 잘 말할수있을거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4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68080</guid>
      </item>
      <item>
         <title>4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2390</link>
         <description><![CDATA[<p><br/></p><p>1.문법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주요 개념들을 정리해보았고, 헷갈리는 표현들은 예문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문제를 풀어보며 자연스럽게 익히려고 했다</p><p><br/></p><p>2.피동 표현과&nbsp; 인용 표현은 처음엔 헷갈려서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교과서 예문뿐만 아니라 일상 속 문장에서도 찾아보려고 노력했다. 드라마나 유튜브를 볼 때도 그런 표현이 나올 때마다 메모하고, 직접 써보면서 익히니까 점점 익숙해졌다.</p><p><br/></p><p>3.이번 단원들을 배우면서 우리말이 생각보다 훨씬 더 섬세하고 표현이 다양하다는 걸 느꼈다. 특히 높임 표현을 배우면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언어를 통해 잘 드러난다는 게 인상 깊었고, 앞으로 어른들과 대화할 때 더 자연스럽고 공손하게 말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또, 인용 표현은 친구들과 대화할 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서 유용할 것 같다. 이런 표현들을 생활 속에서 자주 써보면서 익히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4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2390</guid>
      </item>
      <item>
         <title>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3931</link>
         <description><![CDATA[<p>1.먼저 문법 수행관련 정보를 노트에 정리하고 정리한내용을 외우고 외운내용을 친구에게 설명을 해주며 쓰고 읽고 말하기를 한번씩 해보았습니다</p><p><br/></p><ol start="2"><li><p>잘 외워지지않는 부분을 별표쳐 표시하고 그 분분을 설명하듯 여러번 말해보며 외웠습니다</p></li><li><p> 이번 수행을 준비하며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p></li></ol><p>   많이 사용할수있을 것같습니다 예를들어 자주 헷갈리던 높음 표현도 이번 수행을 준비 하며 많이 정리가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4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3931</guid>
      </item>
      <item>
         <title>10604  4.15</title>
         <author>gimyulbin877</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4271</link>
         <description><![CDATA[<p>1.책에 필기했던걸 여러번 보면서</p><p>복습하고 이해하지 못한부분은 </p><p>강의를 찾아보았다</p><p><br/></p><p>2.이해하지못하거나 어려웠던 부분은</p><p>강의를 찾아보고 친구에게 도움을 받아가며</p><p>이해하려고 노력했다</p><p><br/></p><p>3. 대화할때 높힘표현등을 신경쓰면서</p><p>말할수있고 수행평가에 도움이 될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4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4271</guid>
      </item>
      <item>
         <title>4월15일(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4567</link>
         <description><![CDATA[<ol><li><p>교과서를 노트정리해서 더 보기 쉽고 한번이라도 읽고 공부하는 노력을 했다.</p></li><li><p>친구들과 서로 물어보거나, 교과서를 다시 읽으면서 이해 하였다.</p></li><li><p>음운의 변동을 배우면서 말이 어떻게 발음 되는지 알 수 있었으며, 높임 표현을 배우면서 헷갈리는 </p><p>표현을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피동표현을 배우면서 능동표현과 무엇이 다른지 느꼈으며,인용표현을 배우면서 무엇이 직접 인용인지 간접 인용인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일상생활 에서는 나보다 높으신 분에게 정확한 높임 표현을 적용할수 있을거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4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4567</guid>
      </item>
      <item>
         <title>4월15일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5510</link>
         <description><![CDATA[<ol><li><p>국어 수행을 준비하면서 내가 이걸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일단 국어 시간에 배운 것들을 노트에 한번 움겨적고 그 내용들을 쓰면서 외웠다. 그러니 생각보다 쉽게 외워졌던거 같다.</p></li><li><p>어려웠던것들을 어떻게 극복했냐면 이해가 안되는것들은 친구에게 물어보거나 이해할때까지 일어본적도 있다. 정 안되면 인터넷에서 찾아봤다. 선생님께 질문하는 방법도 있지만, 나 스스로 해결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p></li><li><p>일상생황에서 이상한 곳에 높임표현을 사용하지 않기위해 잘 생각하고 사용할것이다. 처음보는 사람이나, 어른들께 높임표현을 사용할 것이다.</p></li><li><p>높임표현을 잘 사용해야된다고 느꼈다. 엉뚱한 곳에 높임표현을 잘못사용했다간 나도 상대방도 당황스럽고 창피하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4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5510</guid>
      </item>
      <item>
         <title>4월15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6108</link>
         <description><![CDATA[<ol><li><p>문법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어떤 노력을 했는가:수행평가에 점수를 잘 받기 위하여 교과서를 보며 열심히 외우고 그것을 이해할려고 친구들에게 물어보거나 선생님이 올려주신 그 외의 자료 찾아보기 등 그러한 노력을 했습니다. </p></li><li><p>공부하면서 어려웠던거를 어떻게 극복 했는가 : 모르거나 어려웠던 부분이 있으면 친구들에게 물어보거나 그것에 대해 다른 자료들을 찾아보는 등 그것을 어렵게 외우려고만 하지 않고 이해할려고 하며 그 수행평가를 조금 더 즐겁게 준비하려고 노력하며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p></li><li><p>음운의 변동. 높임표현, 피동표현, 시</p><p>간표현. 인용표현을 배우면서 무엇을</p><p>느꼈으며 이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p><p>적용할것인가 : 이번에 음운의 변동, 높임 표현, 피동 표현, 시간 표현, 인용 표현에 대해 배우면서 언어가 단순한 전달 수단을 넘어서 상대에 대한 배려나 상황에 맞는 표현 등 그리고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한 체계라는 것을 느꼈습니다.</p><p>사회에서 높임표현을 쓸 때 상대방의 대한 존중을 자연스럽게 표현 할 수 있을것 같다고 느꼈고,</p><p>피동표현은 상황의 중심이 되는 대상을 강조할때에 </p><p>유용하다는 것을 알았다. 인용표현과 시간표현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정확한 시간이나 말의 출처를 밝히는데 쓸 수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4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76108</guid>
      </item>
      <item>
         <title>106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81740</link>
         <description><![CDATA[<p>문법 수행을 준비하며 음운이 어떻게, 어떤 상황에서 변하는지를 알고 많은 단어를 접하려고 노력하였고 높임 표현과 시간 표현은 내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높임 표현, 시간 표현을 주된 바탕으로 교과서에 적힌 개념과 예시,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를 꾸준히 보며 머릿속에 넣어 정리하였다. 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은 교과서를 보며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를 주로 보며 능동을 피동으로, 직접 인용을 간접 인용으로 바꾸는 법을 연습하였다.</p><p><br/></p><p>높임 표현, 시간 표현, 피동, 인용은 원래 가지고 있던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 외우는 것도 이해하는 것도 쉬웠지만 음운변동은 말을 할 때 이 단어가 어떻게 발음 되는지 생각하며 말한 적이 없기에 처음 접하는 느낌이 강하여 외우는 것도 이해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많은 단어를 보고 스스로 바꾸는 연습을 하니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진 결과를 만들어 냈다.</p><p><br/></p><p>음운 변동과 높임 표현, 시간 표현, 피동, 인용 등을 배우며 내가 말하는 단어가 남에게 어떻게 들리는지, 왜 그렇게 발음 되는지를 알았고 어른 들과 말을 할 때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하고 글을 쓸 때 인용 표현을 잘 사용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어른들과 대화하거나 공적인 자리에서 발표를 할 때 어떤 단어와 높임 표현을 사용해야하는 지 잘 생각하고 논술이나 글을 쓸 때 피동표현과 인용표현을 잘 사용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4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81740</guid>
      </item>
      <item>
         <title>10617이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831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교과서</strong> <strong>위주로</strong> <strong>공부하며</strong> <strong>이해안되는</strong> <strong>문장은</strong> <strong>필기를</strong> <strong>계속하여</strong> <strong>이해할려</strong> <strong>노력하였고 강의를보거나 친구들한테 물어보았다.</strong></p><p><br/></p><p><strong>2.발음을</strong> <strong>계속해서</strong> <strong>말하며</strong> <strong>암기하고</strong> <strong>친구들한테</strong> <strong>설명하면서</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몰랐던</strong> <strong>부분을</strong> <strong>알수있었다</strong>.</p><p><br/></p><p>3.<strong>관계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말투나 의사소통이 달라지는점을 알수있었다. 일상생활에서 시간표현을 사용하는 방법은 약속을 잡을때나 일기를 쓸때 정확한 시간표현을써 글의 이해도를 더 높이는 방법을 사용할수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5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8313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84358</link>
         <description><![CDATA[<p>1. 문법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교과서를 여러 번 읽고 문제를 많이 풀었다</p><p>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익히려고 노력했고 어려운 부분은 정리 노트를 만들어 복습하면서 가족들이랑 같이 대화하면서 외웠다</p><p><br/></p><p>2.공부하면서 헷갈리는 개념들이 많았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공부하며 서로 질문하고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어려움을 해결했다 질문하거나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며 이해를 하기도 했다</p><p><br/></p><p><br>3.음운의 변동과 다양한 표현을 배우면서 말이나 글을 더 정확하고 예의 바르게 쓸 수 있다는 걸 느꼈다 특히 인용표현은 다른 사람의 말을 정확하게 전할 때 유용해서 앞으로 발표나 글쓰기, 대화에서 자주 사용할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5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843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85162</link>
         <description><![CDATA[<p>문법 수행을 준비하기 위해 교과서를 여러 번 읽고 선생님께서 클래스룸에 올려주신 내용들도 찾아보았다 중요한 부분은 요약해서 노트에 작성하며 이해하고 암기하려고 노력했다</p><p><br></p><p>공부하면서 물론 어렵고 이해하지 못한 것도 있었는데 그런 것들은 친구들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며 이해하려고 했다</p><p><br></p><p>음운의 변동, 높임 표현, 피동 표현, 시간 표현, 인용 표현을 배우며 내가 한글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배운 걸 토대로 높임 표현과 시간 표현을 일상생활에서 적절하게 사용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5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85162</guid>
      </item>
      <item>
         <title>4월15일(화요일)</title>
         <author>mingkyung030</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85414</link>
         <description><![CDATA[<p><br></p><p>1.문법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어떤 노력을 했는가?</p><p><br></p><p>선생님이 쉽게 알려주신 "가느다른물방울" 등을 기억하여 풀고 올려주신 자료와 교과서를 보며 복습했습니다.</p><p><br></p><p>2.공부하면서 어려웠던거를 어떻게 극복했는가?</p><p><br></p><p>저는 공부를 하면서 어려웠덬 부분을 친구에게 물어보거나 검색했습니다. 또한 집중이 안되었는데 그럴때마다 이정도도 못하면 고1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며 극복했습니다.</p><p><br></p><p>3.음운의 변동. 높임표현, 피동표현, 시간표현. 인용표현을 배우면서 무엇을 느꼈으며 이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것인가?</p><p><br></p><p>음운의 변동을 배우며 생각보다 한국어가 어렵고 체계적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에 대한민국의 조상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발음을 유의하며 일상행활에서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p><br></p><p>높임표현을 배우며 우리의 일상생활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높임표현이 있다고 생각했고 자주쓰지만 정황히 알지못했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피동표현을 배우며 영어의 수동태가 우리나의 말로 피동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우리의 일상생활에 자주 쓰인다고 느꼈습니다. </p><p><br></p><p>시간표현을 배우며 동작상을 처음알게되었고 시제는 영어와 비슷하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p><p><br></p><p>인용표현은 간접,직접 두가지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5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285414</guid>
      </item>
      <item>
         <title>4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562261</link>
         <description><![CDATA[<p>국어수행평가 준비를 하면서 교과서 필기와 교과서내용으로 보기 편하기위헤 노트필기로 정리해서 생각날때마다 보면서 암기했다. 암기하면서 이해가 잘 되지않는 부분은 영상을 찾아보거나 구글 클래스룸 에 올라온 영상을 봤다. 그후엔 백지에 생각나는것을 적어보면서 어느부분이 암기가 잘 안되고 적용을 잘 못하고있는지 확인하면서 익숙해질때까지 그 과정들을 반복했다.</p><p><br/></p><p>ㄴ첨가와 ㄹ의 비음화같이 문법이 적용되지 않는&nbsp; 문제를 풀기 어려웠는데 교과서 예시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보고 친구와 확인문제를 직접 만들어서 바꿔 풀어보기도 하며 약한 부분들을 적응하여 익숙해지도록 했다. 또한 너무 암기에 의존하는것이 아닌 그 과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p><p>이러한 과정을 통해 완벽하진 않지만 전과는 달리 실력이 향상되었다.</p><p><br/></p><p>음운의변동,높임표현,피동표현,인용표현등을 배우며 우리말과 언어가 생각보다 단순한 대화의 수단이 아니며 까다롭고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높임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향한 존중과 배려을 잘 드러낼수있고, 시간표현을 통해 상황의 시간적 흐름을 더 풍부하게 표현할수 있다는것과 피동적표현을 통해 상황의 중심이되는 대상을 효과적으로 강조할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위와같이 배운것들을 통해 대상과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표현들을 사용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공적인 자리에서 높임표현을 잘 사용하고</p><p>글을 쓸때 피동표현과 인용표현을 사용해 보다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하는등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 적용할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9:2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562261</guid>
      </item>
      <item>
         <title>4월 15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570328</link>
         <description><![CDATA[<p>1.문법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어떤 노력을 했는가?</p><p>교과서로 수행 범위를 입으로 소리를 내어보고,읽고,써보면서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복습하며, 이와 같은 방법을 반복하였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가느다란물방울 친구가 알려준 자음체계 키위를주게되었소내가 정말 유익하게 빠르게 외울 수 있었습니다.</p><p><br/></p><p>2.공부하면서 어려웠던거를 어떻게 극복했는가?</p><p>공부하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인터넷에 검색해보거나, 친구에게 물어보는 등 이해가 될때까지 반복적으로 공부하며 해결해나갔습니다.</p><p><br/></p><p>3.음운의 변동. 높임표현, 피동표현, 시간표현 인용표현을 배우면서 무엇을 느꼈으며, 이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p><p><br/></p><p>음운의 변동을 배울때 내가 한국인인데, 이토록 “나”는 표현을 잘 못 쓰고 있었다는 부분에서 매우 조심스럽고, 이제는 배웠으니 앞으로 올바른 발음을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높임표현은 내가 나보다 높으신 어른에게 사용하는 높임말이 아닌 물건에게 쓰는 높임말을 여태 썻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는 구별하여 높임표현을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p>피동표현은 수동태가 우리말엔 없지만, 피동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동태와 같이 주어와 목적어가 바뀌어 쓰인다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p><p>시간표현을 공부하며, 이었다,이다,일 것이다 등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 진행 등 알 수 있습니다.</p><p>과거형 현재진행형 미래형 등은 영어 문법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제인데, 국어에서 한국어로 배우니 우리가 당연하게 표현하며 쓸 수 있던 것들을 우리 언어에서 표현할 수 있음에 감사함까지 느끼게 되었습니다.</p><p>인용표현은 간접 인용과 직접 인용이 있는데, 간접인용은 따옴표를 쓰지 않고 “라고”를 쓰고, 직접 인용은 따옴표와 “고”를차이점이 있습니다. 약 한달동안 국어를 배우면서 우리가 쓰는 언어의 표현들이 우리가 잘 못 쓰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되돌아 볼 수 있었던 공부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다시 배웠으니 앞으로 올바르게 표현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9:3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570328</guid>
      </item>
      <item>
         <title>4월 15일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992299</link>
         <description><![CDATA[<ol><li><p>교과서와 필기내용을 쓰면서 암기했고 자습서도 참고하여 이해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교과서의 예문을 많이 이용해서 공부했습니다 또 구글클래스룸에 올라와있는 문제를 풀어보고 채점한뒤 틀린 문제를 오답노트 작성했습니다 </p></li><li><p>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던게 문제점이었습니다 이해가 되지않은 부분은 교과서를 반복해서 읽고난 뒤 예문을 참고해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했고, 비슷하지만 다른 개념과 비교해보며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는 완벽하게 외워서 숙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p></li><li><p>음운의 변동을 배우면서 제가 잘못된 발음을 사용하고 있었단 걸 알게됐던 단어들이 꽤 많았습니다 배우고나니 무엇이 잘못된것인지 깨닫게되어 더는 잘못된 발음을 쓰지않고 올바른 발음을 사용할수있었습니다 높임표현은 어떤 상황에 높여야하고 어떤 대상을 높여야하는지 등을 배우면서 할아버지께 아버지의 행동을 전해야하는 경우엔 아버지는 높이지않고 할아버지만 높여야한다는 내용이 인상깊어 이 부분을 할아버지와 대화할 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동표현은 누구,무엇에 의해 발생했는지 나와있지 않는 문장으로 책임을 묻지 않는 문장이라는것을 배우게되어 제가 책임감있게 행동해야 하는 상황에선 쓰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시간표현은 과거,현재,미래에 따른 여러가지 표현을 배울수있었는데, 기억에 남는것은 미래 표현 중 ’~(하)리라‘ 라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집념이 드러나는 문장이라고 생각이되어 일상생활에 제 의지를 나타내고 싶을 때 쓰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용표현은 신뢰도를 높일 때 사용될 수 있다고 배웠는데, 그래서 발표자료 등을 제작할때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여 나의 자료에 신뢰도를 높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5:3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10992299</guid>
      </item>
      <item>
         <title>20250527 15~16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695586</link>
         <description><![CDATA[<p>15p)내 아픔을 공감해줄수있는</p><p>       사람이 필요하기때문이다.</p><p><br/></p><p>16p)아픔을 외면하지않고 아픔을 성장발판으로 삼아</p><p>      아픔을 딛고 성장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3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695586</guid>
      </item>
      <item>
         <title>5/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696819</link>
         <description><![CDATA[<p>15쪽 (3) </p><p>고통이있어야 사람이 성장하기 때문에 고통을 받아드려야 성장하고 단단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p><p>16쪽 (2)</p><p>나는 이 시가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p><p>왜냐하면 고통을,슬픔을 피하지않고 받아드리며 </p><p>성장하는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기때문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3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696819</guid>
      </item>
      <item>
         <title>5.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0092</link>
         <description><![CDATA[<p>p.15 (3)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 곁에 있을 때, 우리는 그 사람을 통해 고통을 사랑하는 법을</p><p>배우고, 또 그렇게 배우면서 더 크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br/></p><p>p.16 (2) 나는 이 시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고통을 탓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고통마저 사랑해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0092</guid>
      </item>
      <item>
         <title>5/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1491</link>
         <description><![CDATA[<p>p.15</p><p>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해야지 어떤 일을 할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p><p>P.16</p><p>나는 이 시가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바람직한 삶의 자세가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4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1491</guid>
      </item>
      <item>
         <title>5월27일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1855</link>
         <description><![CDATA[<p>p.15</p><p>(3)- 나의 힘듬과 고통을 이해해주고 보듬어 주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p><p><br/></p><p>p.16</p><p>(2)-나는 이 시가 가치있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다른 사람의 고통을 알아주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4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1855</guid>
      </item>
      <item>
         <title>5월27일(화요일)</title>
         <author>mingkyung030</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2109</link>
         <description><![CDATA[<p>15.p (3)</p><p>각박한 사회에 살아가기 힘든자리도 공감해주는 사람 한명이 있으면 살 용기가 날것 같기 때문입니다</p><p>16.p (2)</p><p>나는 이 시가 아릅답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시련을 겪어 공감할 줄알고 사랑할줄 아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 감동적이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4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2109</guid>
      </item>
      <item>
         <title>10617 이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501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한 까닭</p><p>-고통을 피하고 겪지 않는 사람들은 발전이 없지만 고통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서 하나씩 성장할수 있는 사람이 많아지면 타인의 아픔에도 쉽게 공감을 해주며 고통을 마주하면 자신에 대한 성찰과 반성을 할수 있어 고통을 이해하는 사람이 필요하다.</p><p><br/></p><p>비평문쓰기</p><p>-나는 이 시가 가치있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고통을 외면하는것보다 받아들여 성장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시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4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5015</guid>
      </item>
      <item>
         <title>5월27일</title>
         <author>j35066139</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6484</link>
         <description><![CDATA[<p>15쪽 2번 3</p><p>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한다면 나는 좀 더 강한 사람이 되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더 나은 사회가 되기 때문이다.</p><p>16쪽 3번 2</p><p>나는 이 시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이 시는 화자가 타인의 아픔을 위로하고 공감하는 사람을 사랑한다는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이다.</p><p>#내가 사랑하는 사람</p><p>#위로</p><p>#공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4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6484</guid>
      </item>
      <item>
         <title>5월 27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8417</link>
         <description><![CDATA[<p>15p 3번</p><p>우리 사회에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한 까닭은 무엇인가? </p><p>고통을 너무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방법 같다.고통을 너무 힘들어해서 정작 행복한것을 놓칠 것 같기 때문이다. 고통도 이해하고 사랑해줘야 행복이 더 크고 좋게 느껴질꺼라고 생각한다.</p><p><br/></p><p>16p 2번</p><p>(1)을 바탕으로 하여 짧은 비평문을 쓰고, 해시태그를 달아보자.</p><p>나는 이 시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문장구조나 단어들의 선택이 너무 이쁘고 조화가 잘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4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8417</guid>
      </item>
      <item>
         <title>5/27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8550</link>
         <description><![CDATA[<p>p.15 (3)</p><p>그래야지 고통 받던 사람들을 위로 해주고 공감해줄 수 있어서 고통 받았던 사람들이 그로인해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p><p>p.16 (2)</p><p>나는 이 시가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바라지 않을 것인데 이 시를 보여주고 고통이 한번쯤은 있어야 된다고 알려주고 싶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4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8550</guid>
      </item>
      <item>
         <title>5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9460</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무리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한다고 해도 고통을 사랑하기는 힘들다. 고통은 살면서 언젠가 꼭 오게 될 시련인데 그걸 사랑해야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다.</p></li><li><p>(1)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라는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다.</p><p>눈물이 없으면 기쁨도 없는 것이기에 정말 감명깊게 보았다.</p><p>(2) 도움이 되었다. 나도 고통을 외면만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더 아프고 주변인들을 아프게만 하기 때문에 시를 읽으며 도움이 됐다.</p><p>(3) 내 감정들을 사랑해주고 아껴 줘야 하는 것을 깨달았다. 주변인들 중 고통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돕고 싶다.</p></li><li><p>나는 이 시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감성적인 말로 가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 것 같기 때문이다.</p><p><br/></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4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09460</guid>
      </item>
      <item>
         <title>106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12501</link>
         <description><![CDATA[<p>p.15</p><p>(3) 본문에 나와있는 것 처럼 인생에 고통은 모두 한마음속에 숨어져있고 이해하고 보듬어야지만 타인의 상처와 고통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가</p><p>p.16</p><p>(2) 나는 이 시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회적으로 소외,외면 당한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시라서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4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12501</guid>
      </item>
      <item>
         <title>우리 사회에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 이 필요한 까닭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15370</link>
         <description><![CDATA[<p>사람마다 가치관, 행복의 기준, 고민은 다 제각각 이지만, 고통을 격어보지 않으면 내 고통도 모르는데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는 것은 더 어려울 것 입니다.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우리가 된다면 나도 타인을 이해하고, 타인도 나를 이해하고, “나도 그랬었지” 또는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생각에 공감대가 형성 되고 타인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타인의 고통을 가만히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작은 배려와 위로들이 시인의 말처럼 타인의 삶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진정한 사회가 될 것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5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8715370</guid>
      </item>
      <item>
         <title>10604김율빈 </title>
         <author>gimyulbin94</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9143350</link>
         <description><![CDATA[<p>15.p</p><p>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해야 게속</p><p>발전할수있고 더 나아가 행복해지는데</p><p>도움을 줄수있기때문에 필요하다.</p><p><br/></p><p><br/></p><p><br/></p><p>비평문: 고통을 피하지만 말고 이해하고</p><p>사랑해야 발전할수있다는 뜻이 있기때문에</p><p>가치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11:2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69143350</guid>
      </item>
      <item>
         <title>5.27 화</title>
         <author>sujin1987vtv</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299741</link>
         <description><![CDATA[<p>p.15 </p><p>3 ) 우리 사회에 '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 ' 이 필요한 이유는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해야 타인이 살아온 삶을 품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p.16</p><p>2 ) 나는 이 시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그늘, 눈물이 된 사람들을 시인은 칭찬하며 사랑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299741</guid>
      </item>
      <item>
         <title>6월 13일(금)</title>
         <author>imlmszz</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1042</link>
         <description><![CDATA[<p>112쪽</p><ol start="3"><li><p>(3)</p><p>한 가지를 골라 자기 생각을 적어주세요</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1042</guid>
      </item>
      <item>
         <title>6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2285</link>
         <description><![CDATA[<p>15p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해야 더 좋고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필요하다.</p><p><br/></p><p>16p 나는 이 시가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어째서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을 들게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2285</guid>
      </item>
      <item>
         <title>6월 13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3173</link>
         <description><![CDATA[<p>답답함을 느낌 때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는가?</p><p><br></p><p><br></p><p><br></p><p><br></p><p>나는 답답함을 느낄 때 밖으로 나와 이어폰으로 노래를 크게 들으며 산책을 하는 방식으로 해결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3173</guid>
      </item>
      <item>
         <title>6.13</title>
         <author>sujin1987vtv</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3755</link>
         <description><![CDATA[<p>P.112</p><p>(3) •답답함을 느낄 때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는가?</p><p><br/></p><p>나는 답답함을 느낄때 내가 뭐가 문제인지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산책이나 그림 등을 그리며 답답했던 마음을 달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3755</guid>
      </item>
      <item>
         <title>6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1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답답함을 느낄 때 잠을 자서 생각을 멈추거나 음식을 먹어서 답답함 때문에 느낀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답답함도 같이 해소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183</guid>
      </item>
      <item>
         <title>6월13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324</link>
         <description><![CDATA[<p>3)&lt;땅끝&gt;과 이 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다음 물음에 짝과 서로 답해 보자.</p><p>-답답함을 느낄 때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는가?</p><p>원래는 답답한 마음이 들면 혼자서 말로 답답한 부분을 얘기하며 해소점을 찾으려고 한다.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글로 나의 답답한 마음을 쓰고 그에 맞는 해소법을 쓰고 실천하는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324</guid>
      </item>
      <item>
         <title>6/13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534</link>
         <description><![CDATA[<p>"부정적인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경험이 있는가?"</p><p><br/></p><p>나는 어렸을 때도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p><p>하지만 아무리 그림을 그려도 실력이 잘 늘지를 않아서 속상했었지만, 그래도 마음속으로 "이건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단계일 뿐이야 나중에라도 실력이 많이 늘겠지" 라고 내가 그림을 못 그렸어도 받아드렸었다. 언젠가는 나도 다른 그림러들 처럼 잘 그리게 되겠지라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534</guid>
      </item>
      <item>
         <title>6월13일(금요일)</title>
         <author>mingkyung030</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561</link>
         <description><![CDATA[<p>112.p 3(3) •답답함을 느낄 때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는가?</p><p><br/></p><p>저는 천천히 마음을 가다듬고 그 상황이나 그 사람의 심정을 다른관점으로 바라보고 이해할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그럼에도 답답하면 다른 방법을 찾습니다. 그리고 그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을자거나 취미생활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561</guid>
      </item>
      <item>
         <title>6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6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답답함을 느낄 때 노래를 들어서 마음을 달랜다.</strong></p><p><strong>시 땅끝처럼 막다른 감정의 경계에 선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음악은 내 안에 갇힌 감정을 풀어준다.</strong></p><p><strong>가사에 내 마음을 투영하거나 멜로디를 생각하면서 들으며 복잡한 생각들을 떨쳐낸다.</strong></p><p><strong>나에게 노래는 땅끝에서 다시 한 발 나아갈 용기를 주는 위로이자 감정을 정리하는 나만의 방식이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657</guid>
      </item>
      <item>
         <title>6월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694</link>
         <description><![CDATA[<p>•답답함을 느낄 때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는가?</p><p>- 저는 노래를 들으며 잠을 자거나, 방 창문을 열고 바람을 맞는 방식으로 해소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4694</guid>
      </item>
      <item>
         <title>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51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답답함을 느낄 때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p><p>조용한 곳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서 마음을 정리하고 혼자 산책을 하면서 감정을 가라앉히는 시간을 갖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5116</guid>
      </item>
      <item>
         <title>20250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5506</link>
         <description><![CDATA[<p>•답답함을 느낄때 주로 먼저 무작정 산책을 하는편이다</p><p><br/></p><p>•딱히 아직까지 없는것같아 깨달음을 얻을 나날들을</p><p>기대하고있다</p><p><br/></p><p>•수행평가가 너무 많은데 내가 공부를 안해서</p><p>힘든 부정적인 생각을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열심히</p><p>해야지라는 깨달음으로 바쭌 사례가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5506</guid>
      </item>
      <item>
         <title>2025/06/13</title>
         <author>suzieee</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5524</link>
         <description><![CDATA[<p><br/></p><p>------------------------------------</p><p><em>p.112</em></p><p>------------------------------------</p><p><br/></p><p>(3) &lt;땅끝&gt;과 이 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다음 물음에 짝과 서로 답해 보자.</p><p><br/></p><p><strong>답답함을 느낄 때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는가?</strong></p><p>ㄴ</p><p><br/></p><p><strong>"자신의 숙명은 스스로 헤쳐 나가야 한다."와 비슷한 깨달음을 얻은 경험이 있는가?</strong></p><p>ㄴ</p><p><br/></p><p><strong>부정적인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경험이 있는가?</strong></p><p>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5524</guid>
      </item>
      <item>
         <title>답답함을 느낄 때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5802</link>
         <description><![CDATA[<p>06/13/금</p><p><br/></p><p>제가 답답함을 느낄 때는 마음이 답답함과 동시에 생각이 깊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밖에 나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아무 생각 없이 걷고,뛰고,걷고,뛰고를 반복하다 보면 답답했던 마음과 생각은 지워집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4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5802</guid>
      </item>
      <item>
         <title>10617 이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6521</link>
         <description><![CDATA[<p>국어 112쪽</p><p><br/></p><p>답답함을 느낄때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는가?</p><p><br/></p><p>_나는 답답함을 느낄때는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걸 찾아본다 예를들면 먹을걸먹어서 풀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여 답답함을 해소한다. 다른걸 하여 그 답답함을 잊어버리자는 마인드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5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6521</guid>
      </item>
      <item>
         <title>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6792</link>
         <description><![CDATA[<p>(1) 어둠도 시에 들어오면 어둠만은 아닌 게 되는지</p><p>라는 부분이 어둠이 단순히 막막한것이 아니라 시에들어가면 여러 의미와 해석을 할수있고 단순히 막막하고 무서운것만은 아닌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5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06792</guid>
      </item>
      <item>
         <title>5월 27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11265</link>
         <description><![CDATA[<p><br/></p><p>우리 사회에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한 까 닭은 무엇인가?</p><p>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한 이유는 서로의 아픔에도 마음의 문을 열고, 공동의 희망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며 더 건강하게 함께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br/></p><p>나는 이 시가 가치있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내가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알려 주기 때문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5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11265</guid>
      </item>
      <item>
         <title>자신의 숙명은 스스로 헤쳐 나가야 한다 와 비슷한 깨달음을 얻은 경험이 있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11566</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땐 책임이라는 것이 뭔지도 잘 몰랐고 책임진다는 것이 뭔지 잘 몰랐는데 점점 자라고 스스로 해야하는것들이 늘어가면서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가고있다 중학교때 한 시험이 있었는데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마음으로 공부하지 않았었다 근데 결국 시험을 망치고 점수가 매우낮게 나왔다 내가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점수가 낮게 나오는것은 당연했던건데 그 당시엔 내가 공부를 안 한 책임을 지는구나하고 책임의 무게룰 깨달았던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7:5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311566</guid>
      </item>
      <item>
         <title>5/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446118</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 고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한 까닭은 무엇인가?</p><p><br/></p><p>고통을 회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통을 품는 사람도 있는법이다.</p><p>고통을 이해하고 그자체의 일부가된다면 아름다운것과 해답을 찾을길이 되기도 하며, 고통을 사랑하는 사람과 연결될때 고통을 사랑하고 이해하는법, 그를 통해 상대방을 위로하고 품는법을 간접적으로 배울수있기때문이다.</p><p><br/></p><p>비평문</p><p><br/></p><p>나는 이 시가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고통을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아름다운 관점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서 그에대한 아름다움을 상기시켜주기때문이다.또한 고통은 성장하는 단계중 하나라고 알려주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11:0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446118</guid>
      </item>
      <item>
         <title>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450062</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의 숙명은 스스로 헤쳐나가야한다와 비슷한 깨달음을 얻은 경험이 있는가?</p><p><br/></p><p>예전에 모든것은 괄호안에 있는것으로 인해 결정되며 괄호 안에 아무것도 없으면 망설여질지 몰라도 자신의 자유와 생각대로 채워넣을수 있다는 말을 듣고서 나의 괄호엔 무엇이 채워져있을까란 생각이 들었었다.</p><p>또한 그로인해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거나 어느면에선 나를 스스로 속박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렇기에 나의 괄호안에 무엇을 새겨넣는지에 따라,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나의 삶을 좌지우지 할수있겠다고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11:0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450062</guid>
      </item>
      <item>
         <title>6월 13일</title>
         <author>20250420_1</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60713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답답할 때 잠을 선택해요.</p><p>답답한 상황 속에서 잠시 벗어나 지친 몸과</p><p>마음을 쉬게 해줍니다. 잠시나마 눈을 감고</p><p>나면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게 돼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14:3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489607131</guid>
      </item>
      <item>
         <title>7월 8일(화)</title>
         <author>imlmszz</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1927564</link>
         <description><![CDATA[<p>미스터 방에서 아래의 사건이 바뀌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p><p><br/></p><ol><li><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li><li><p>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 먹다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2:2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1927564</guid>
      </item>
      <item>
         <title>106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6479</link>
         <description><![CDATA[<ol><li><p>만약 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하였다면 방삼복이 그런 부잣집과 그런 권력을 얻지 못한채 계속하여 신기료장수로 돈을 벌어가며 마을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며 살아갔을 것 같다. 또한 나중에 백주사를 만나도 백주사를 아는 척 하지도 않고 백주사도 도움이 안되는 방삼복을 오히려 욕하거나 무시할 것 같다.</p></li><li><p>만약 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면 미스터 방도 기분이 상하여 술을 그만 먹고 잠자리에 들어서 양칫물을 S 소위에 얼굴에 뱉을 일도 없어 계속 떵떵거리며 살았을 것 같다. 아니면 미스터 방이 백주사와 말다툼을 하여 S 소위가 올 때까지 양치를 하지 않아 S소위가 와서 싸움을 말리거나 방삼복이 화가 나 백주사를 내쫒거나 했을 것 같기도 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6479</guid>
      </item>
      <item>
         <title>7월 8일</title>
         <author>suzieee</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7452</link>
         <description><![CDATA[<p><br/></p><p>------------------------------------</p><p><em>미스터 방에서 아래의 사건이 바뀌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em></p><p>------------------------------------</p><p><br/></p><ol><li><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li><li><p>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 먹다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7452</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8315</link>
         <description><![CDATA[<p>1.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아마 신기료 장수를 계속하며 다른사람의 부와권력함으로 인생역전할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다가 s소위같은 사람을 찾지못하고 의욕을 상실해서 결국 자기 가족도 책임지지못하고 거지가 되었을것같습니다</p><p><br/></p><ol start="2"><li><p>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화가나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면 백주사의 행동해 분해서 양칫물을 버리지않아 방삼복은 승승장구 하여 살고 백주사는 친일을했던 자신을 과거를 후회하거나 혹은 방삼복을 원망하기만하며 인생을 살듯합니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8315</guid>
      </item>
      <item>
         <title>7월 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8582</link>
         <description><![CDATA[<p> 1. 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야기 속 핵심 전환점인 ‘자기 반성’의 계기가 사라졌을 것이다. S소위는 방삼복이 과거에 저질렀던 폭력의 피해자로, 그를 만나며 방삼복은 처음으로 자신의 잘못을 직면하게 된다. 하지만 이 만남이 없었다면 그는 끝까지 자신이 가해자였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과거를 미화하거나 합리화하며 살아갔을 것이다. 그 결과 이야기는 인간적인 성장이나 깨달음을 담기보다는, 자기기만적인 인물이 남긴 공허한 삶으로 마무리됐을 것이다.</p><p><br/></p><p>2.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 먹다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면 미스터 방은 자신의 태도가 상대에게 얼마나 불쾌감을 줬는지를 인식하지 못했을 것이다. 원래 술자리에서 백주사는 미스터 방의 위선적인 모습을 드러내며, 그가 생각하는 자신과 타인이 보는 자신 사이의 간극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 자리를 일찍 떠나버렸다면, 미스터 방은 오히려 상대를 탓하며 자신의 문제를 깨닫지 못하고, 타인의 감정을 무시하는 독선적인 인물로 남았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8582</guid>
      </item>
      <item>
         <title>7월8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9380</link>
         <description><![CDATA[<ol><li><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자 못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 : s소위를 만나자 못했다면 방삼복은 원래 직업이었던 신기료 장수 일을 계속 했을 것같다. 신기료 장수 일을 일본에서 하다가 한국에 돌아왔을때 자식들,가족들도 방삼복을 버리고 떠나서 방삼복 혼자 힘들게 죽지 않을 정도로만 살다가 조용히 세상을 뜰 것 같다. 아니면 또 기회를 노리려고 여기저기 막 다니다가 잘못걸려서 돈도 다 뜯기고 거지가 될 것 같다.</p></li><li><p>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 먹다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 : 백주사가 먹다 말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으면 방삼복이 집에 온 s소위를 보고 s소위에게 백주사가 친일파 였단 것을 얘기 해서 s소위를 이용해 백주사의 꼴을 더 엉망으로 만들었을것같다. 백주사 집을 찾아가서 다 뒤엎고 남아있지도 않은 돈과 재산을 싹 나르고 백주사는 그대로 거지꼴이 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9380</guid>
      </item>
      <item>
         <title>7월8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9867</link>
         <description><![CDATA[<p>미스터 방에서 아래의 사건이 바뀌었다면</p><p>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p><p><br/></p><p>1.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p><p>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p><br/></p><p>-신기료장수의 일상을 계속 보내며 사람들의 빈정거리는 목소리를 들으며 지내거나 나중에 다른 기회를 붙잡아 지내어도 결말은 똑같이 자신이 기회를 걷어차 버릴거 같다 아니면 또 다시 해외로 떠나서 다른 이야기를 만들수 있을것 같다</p><p><br/></p><p>2. 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 먹다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면 이야기가 </p><p>어떻게 바뀌었을까?</p><p><br/></p><p>-그래도 백주사에겐 희망이었던 방삼복에게 머리를 숙이는 장면이 없어질 것이고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집 재산을 빼앗아간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신에게 </p><p>도움을 줄 사람을 찾아 다닐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598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ujin1987vtv</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0418</link>
         <description><![CDATA[<ol><li><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li></ol><p><br/></p><ul><li><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여전히 신기료 장수로 살면서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을거 같다. 방삼복은 그렇게 살다가 또 기회를 였보고 더 나은 삶은 살기위해 다른 사람을 찾고 있을지도 모른다.</p></li></ul><p><br/></p><p>2. 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 먹다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p><br/></p><ul><li><p>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를 참지 못하고 나갔다면 미스터 방과 백주사의 사이는 더 멀어졌을 것이고 백주사는 자신의 목적이였던 재산을 찾아오는 것을 미스터 방에게 부탁하지 못하게 되면서 또 다른 사람을 찾고 있을거 같다. 그러면 미스터 방이 S소위에게 맞는 일도 없었을 것이고 집에 초대할 일도 없었을 것이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0418</guid>
      </item>
      <item>
         <title>202507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1199</link>
         <description><![CDATA[<p>1.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p><p>방삼복은 별다른 재능을 가지지못하고 계속 거리를</p><p>떠돌아다니다가 다른 뭐가 없이 돈 없고 눈치보이는 삶을 계속 살아갈것같다</p><p><br/></p><p>2.백주사가 술을 마시다 중간에 나갔다면</p><p>미스터방은 백주사 욕 좀 하다가 평소와 같이 행동하고 백주사는 거링에 나앉게 될것같다.</p><p>하지만 미스터방도 거리에 나앉는 시기가 잠시 느려졌을뿐이지 그닥 달라지는건 없을듯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1199</guid>
      </item>
      <item>
         <title>7월 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1768</link>
         <description><![CDATA[<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계속해서 신기료 장수를 하다가 인성이 안좋다고 소문이 나서 장사가 망할것같다 돈을 벌지 못하게 된 방삼복은 길거리에 나앉아 노숙자로 생활하게 되고 다른 노숙자들과의 사건들이 전개될거같다</p><p>백주사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면 방삼복이 화가 나서 백주사와 싸움을 벌이다가 s소위가 들어와 방삼복과 백주사 모두 내쫓길 것 같다 원작에선 백주사가 자신의 돈과 명예를 되찾기위해 참았지만 참지않았다고 해도 방삼복과 백주사 모두 좋은 쪽으로 갈 순 없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1768</guid>
      </item>
      <item>
         <title>7월 8일(화)</title>
         <author>gimyulbin94</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2120</link>
         <description><![CDATA[<p><br/></p><p>1. 방삼복이 S 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p><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통역관으로써 </p><p>사회적인 지위와 돈을얻지못하고 신기료장수로 계속 지내며 다른사람들에게 무시 받으며 가난하게살았을 같다.</p><p> </p><p>2. 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먹다 중간에 박차고 일어났다면?</p><p> </p><p>백주사가 미스터 방 의 태도 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술자리에서 갑자기 일어났다면,소위가 오기전에오기전에 양치를 다했거나 양치를 하지않아 양칫물을 소위에게 뱉는일은 없었을것같다. 그후 미스터 방은 백주사와 멀어지고 혼자 부자로 살았을것같다. 백주사는 미스터 방에 도움을 받지못하고 가난하게 살았을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2120</guid>
      </item>
      <item>
         <title>7월8일</title>
         <author>20250420_1</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2426</link>
         <description><![CDATA[<p>1.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않았다면 신기료 장수를 계속하다가 또 다른 사람을 만나 도와주어 통역사로 일하다 또 실수를 반복하여 직장을 잃는 똑같은 루트를 반복할 것 같다.</p><p>2.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 술을 먹다 일어난다면 백주사는 온갖 하고 싶었던 마음에 소리를 다 말한 뒤 속이 시원한 기분으로 백주사의 집에서 나와 자신을 도와줄 새로운 사람을 찾으러 다닐 것 같다. 방삼복은 얼떨떨한 표정으로 백주사가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다 S소위를 만나게 될 것 같다. 그렇게 된다면 방삼복이 S소위에게 양칫물을 뱉어 이렇게 빨리 몰락하지는 않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2426</guid>
      </item>
      <item>
         <title>7월8일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5431</link>
         <description><![CDATA[<ol><li><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방삼복이 신기료 일을 계속 하면서 사람들에게서 계속 무시를 당하고 끝내 자기 자신의 삶의 의미를 묻지 못한채 , 평범한 장사꾼으로 살아가다가 생을 마감했을것 같다.</p></li></ol><p><br/></p><p><br/></p><p><br/></p><p><br/></p><p><br/></p><p>2.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 먹다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p>원래에도 백주사는 어차피 미스터방의  실수 때문에 돈을 찾지 못하는데 만약에 미스터방의 태도 때문에 백주사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면 미스터방은 오히려 s소위에게 실수를 하지 않게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된다. 자신의 말을 듣지않고 박차고 일어난 백주사때문에 백주사와 실랑이를 벌이게 되어 백주사와는 더욱 사이가 멀어지고 백주사만 돈을 되 찾지 못하는 이야기일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5431</guid>
      </item>
      <item>
         <title>10606 노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6022</link>
         <description><![CDATA[<ol><li><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p><br/></p><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방삼복은</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6022</guid>
      </item>
      <item>
         <title>7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8924</link>
         <description><![CDATA[<p>1.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어땠을까?</p><p><br/></p><p>S소위는 방삼복이 성공할수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 사람인데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원래 책 내용 처럼 빠르고 크게 성공하진 못했겠지만</p><p>기회주의적 사람인 방삼복은 어떻게는 방법을 찾아 잘 살것 같다</p><p><br/></p><p>2.백주사가 미스터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 먹다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p><br/></p><p>백주사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면 방삼복은 자신이 도와주는 입장이며 백주사는 자신의 도움을 받는 입장인데 백주사가 박차고 나간 이 상황을 납득하지 못하다가 시간이 지나고서 그당시 자신이 했던 행동을 되돌아보고 거만했던 자신의 태도를 고치려 했을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5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68924</guid>
      </item>
      <item>
         <title>10617이하진 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71678</link>
         <description><![CDATA[<p>1.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으면 자신의 투명성을 자각하지 못할것이며 신기료장수로 계속 남아있었을것이다. 또한 이야기는 돈을 잘 벌지 못하는 방삼복을 위주로 흘러갈것이 예상된다.</p><p><br/></p><p>2.백주사가 미스터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자리를 중간에 나간다면 미스터방은 자신의 태도에 대한 인식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미스터방과 백주사의 관계는 안좋아질것이며 중간에 나간 백주사로 인해 S소위에게 양칫물을 뱉지도 않을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5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71678</guid>
      </item>
      <item>
         <title>7월 8일(화)</title>
         <author>mingkyung030</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75624</link>
         <description><![CDATA[<p>7월 8일(화)</p><p><br/></p><p>미스터 방에서 아래의 사건이 바뀌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p><p> </p><ol><li><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li></ol><p>: 방삼복은 계속 신기료장수를 하다가 잘나가는 다른사람들을 보며 배를 아파하며 힘들게 살아갔을것이다. 그러다 자신을 빈정거리는 사람들에게 화를 내다 이내 어디서든 환영받지 못하고 결국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간다. 새 옷차림에 허세가득히 배운사람인척하며 일자리를 구해볼려하지만 이미 소문이나서 일자리도 구하지못하다가 거짓골을 면하지못해 다시 신기료장수가 된다.</p><p><br/></p><ol start="2"><li><p>백주사가 미스터 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 먹다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을까?</p></li></ol><p>: 백주사가 기분이 나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p><p>"이놈! 어린놈이 예의없이!"</p><p>"몇달전만해도 내밑을 기어다녔을것을 어른을 무시하는게냐?"</p><p><br/></p><p>미스터 방이 그를 보며 당황하며 술을 내려놓는다</p><p>"지금 처지를 보면 썩 그리 잘살고 계신것 같진 않습니다"</p><p><br/></p><p>백 주사의 얼굴이 불그락푸르락해지며 토마토처럼 빨개진다.</p><p>"저..저! 어린놈이!"</p><p><br/></p><p>미스터 방이 호탕하게 웃으며 말한다.</p><p>"도움이 필요하신거 아니셨습니까?</p><p><br/></p><p>백 주사가 할말이 없다는듯이 그에 집에서 나간다.</p><p>"쯧쯧"</p><p><br/></p><p>미스터 방은 무엇이 잘못된진 모르겠지만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며 물로 가글을하고 밖으로 입에있는 물을 테라스쪽으로 토해낸다.</p><p><br/></p><p>그때 S소위가 그에게 인사를 건낸다.</p><p><br/></p><p>"헬로"</p><p><br/></p><p>인사를 하며 그가 얼굴을 쳐드는순간 그가 토해낸 물이 그의 얼굴에 맞닿았다.</p><p><br/></p><p>"에구머니!"</p><p><br/></p><p>S소위의 얼굴은 붉어지며 화난듯 주먹질을한다</p><p>"유 데빌!"</p><p><br/></p><p>그때 백주사가 그의 뒤에서 거들며  S소위를 부축인다</p><p>"데빌!데빌!"</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5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7562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84805</link>
         <description><![CDATA[<p>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다면 여전히 가난 속에서 마음 편할 수 없었을 것 같다. 남들보다 처지가 뒤처진다는 생각에 자존심은 상하고 답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을 것이다. 가난이라는 현실에 눌려 어떻게든 벗어나려 애쓰면서도 그럴 방법이 없어 점점 마음이 무거워졌을 것 같다. 혼자서 속으로 괴로워하면서도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못하고 쓸쓸한 마음을 안고 살았을 것이다. 그래서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속으로는 불안하고 외로운 마음이 가득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6:0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3384805</guid>
      </item>
      <item>
         <title>10606 노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4022866</link>
         <description><![CDATA[<p>만약 방삼복이 s소위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방삼복은 권력과 부를 얻지 못한채 신기료장수를 계속 하며 외롭고 쓸쓸하게 살아갈것같다 s소위를 만나지못했다는 것은 자기성찰의 기회가 없어진 것으로 신기료장수를 하면서도 안좋은평가를 받을 것 같고 그로인해 떠돌이 생활을 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23:0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4022866</guid>
      </item>
      <item>
         <title>106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4028477</link>
         <description><![CDATA[<p>미스터방과 백주사의 사이는 안좋아 질 것 같고 미스터방은 자신의 태도를 직면할수없는 상황에 놓일 것 이다 백주사는 미스터방의 위선적인 모습과 태도를 고쳐주는 인물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23: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4028477</guid>
      </item>
      <item>
         <title>7월 9일(수)</title>
         <author>imlmszz</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4439483</link>
         <description><![CDATA[<p>시 소개하는 포스터 만들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5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4439483</guid>
      </item>
      <item>
         <title>7월 9일(수)</title>
         <author>suzieee</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4443102</link>
         <description><![CDATA[<p><br/></p><p>------------------------------------</p><p><em>시 소개하는 포스터 만들기</em></p><p>------------------------------------</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62001792/a3f2792c3414097f1d63716076b96a52/20250709_125146.jpg" />
         <pubDate>2025-07-09 03:5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4443102</guid>
      </item>
      <item>
         <title>&quot;싫은데요&quot; 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4449672</link>
         <description><![CDATA[<p>조원: 10603 김서현 10605 김한울 </p><p>         10606 노민영 10608 박수진 </p><p>         10615 이아연 10617 이하진</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9546300/72ed40bf0565c46fb7df48f016f20a72/20250709_125623.jpg" />
         <pubDate>2025-07-09 03:5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4449672</guid>
      </item>
      <item>
         <title>10606 노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5395127</link>
         <description><![CDATA[<p>만약 백주사가 미스터방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 술을 먹다 일어난다면 백주사와 미스터방의 사이는 멀어질 것이고 미스터방은 백주사에 의해 양칫물을 s소위에게 뱉지 않을 것 이며, 미스터방은 자신의 잘못을 끝까지 깨닫지 못했을 것 같고작품은 자아성찰의 기회와 옳고그름을 판별한 용서의 메세지를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1:5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5395127</guid>
      </item>
      <item>
         <title>10606 노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5400813</link>
         <description><![CDATA[<p>답답함을 느낄때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는가?</p><p><br/></p><p>=&gt; 나는 답답함을 느낄때 혼자 편안하게 노래를 듣는 편이다. 평소 노래듣는걸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깊었던 생각도 답답한 마음도 사라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0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5400813</guid>
      </item>
      <item>
         <title>시 포스터를 댓글에 남겨주세요</title>
         <author>imlmszz</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58360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7: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5836029</guid>
      </item>
      <item>
         <title>시 포스터 활동후 소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title>
         <author>imlmszz</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5836745</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도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7:4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5836745</guid>
      </item>
      <item>
         <title>백주사가 방삼복의 태도에 기분이 나빠서 술을 먹다가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나왔더라면 이야기는 어떻게 바뀌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6681620</link>
         <description><![CDATA[<p>만약 백주사가 미스터 방에서 방삼복의 비굴한 태도에 기분이 나빠 술자리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면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의 자존심과 소신을 지키는 인물로 보였을 것이고 방삼복은 사람들 앞에서 체면을 잃으며 권위에 금이 가고 이야기는 단순한 풍자를 넘어서 사회 속에서 개인이 자기 생각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방향으로 바뀌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03:1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6681620</guid>
      </item>
      <item>
         <title>07/11</title>
         <author>suzieee</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6944492</link>
         <description><![CDATA[<ol><li><p>문법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p></li></ol><p>어떤 노력을 했는가?</p><p>2.공부하면서 어려웠던거를 어떻게 극복했는가?</p><ol start="3"><li><p>음운의 변동. 높임표현, 피동표현, 시간표현. 인용표현을 배우면서 무엇을 느꼈으며 이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것인가?</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07:5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516944492</guid>
      </item>
      <item>
         <title>12월 10일</title>
         <author>imlmszz</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23161</link>
         <description><![CDATA[<p>74쪽</p><p>맞춤법 틀리게 쓰는 현상의</p><p>부정적 영향을 작성하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2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23161</guid>
      </item>
      <item>
         <title>20251210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29365</link>
         <description><![CDATA[<p>74p</p><p>맞춤법을 틀리게 적는게 문화가되면 </p><p>세대를 거듭할수록 후손들이 점점 멍청해질수도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2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29365</guid>
      </item>
      <item>
         <title>12월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47022</link>
         <description><![CDATA[<p> 74.p</p><p>소중한 한국어(한글이 변질 될 수 있다</p><p>메시저로 소통할때 소통의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3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470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470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882647814/89d2a82c8de4ca7709d9b73df9b5fd6a/IMG_1358.jpeg" />
         <pubDate>2025-12-10 02:3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47066</guid>
      </item>
      <item>
         <title>10606 노민영</title>
         <author>20250406_2</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1202</link>
         <description><![CDATA[<p>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쓰는 현상이 국어생활에 끼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에 관해 모둠별로 이야기해 보자.</p><p>ㄴ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쓰는 현상은 어떤 문제가 있을까?</p><p> 첫번째는 글쓰기 능력이 저하 될 수 있다. 평소에 자주 글을 쓰는 학생이나, 직장인같은 경우 잘못 된 맞춤법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게 습관처럼 굳어 평소 글을 쓸때 헷갈리는 일이 늘어나고 틀리는 경우가 많아 질 수 있다.</p><p>두번째는 메신저로 대화할때, 또는 글을 쓸때 잘못 된 언어 습관으로 의사소통 과정에서 정확성이 떨어져 오해가 생길 수 있다.</p><p>세번째는 직접적인 언어환경의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p>맞춤법이 틀린 단어들과 문장들이 신조어, 유행어가 된다면 비교적 나이가 어리고 맞춤법에 대한 지식이 없는 자들에게 잘못 된 정보가 전달 될 수 있습니다.</p><p>이 세가지 부정적인 영향 말고 다양한 문제점들이 생기니 올바른 맞춤법을 준수하고 이를 어기지 않아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4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1202</guid>
      </item>
      <item>
         <title>p.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1296</link>
         <description><![CDATA[<p>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쓰는 습관은 재미로 시작해도 꾸준히 반복되면 제대로 글을 써야 할 때 정확한 표현이 헷갈리고 글의 신뢰도도 낮아져서 학교생활이나 일상 대화에서도 불편한 일이 생길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4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1296</guid>
      </item>
      <item>
         <title>106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2322</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적을 경우 여러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데 일단 첫번째 틀리게 적은 맞춤법이 유행되어 어리고 아직 맞춤법에 대한 교육이 잘 되어있지 않는 유소년층에 아이들에게 유입될 경우 한글 교육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두번째 단어에 본 형태를 알아볼 수 없어 정확한 의미 파악에 어려움을 준다. 세번째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에게도 올바른 맞춤법을 사용하지 않아 외국인들에게 혼란을 줄 수있다.</p><p>이러한 3가지의 맞춤법을 틀리게 적을 경우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알아보았는데 이러한 부작용 외에도 여러 다른 문제들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맞춤법을 지키고 소중한 한글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습관를 길러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4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2322</guid>
      </item>
      <item>
         <title>12월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3741</link>
         <description><![CDATA[<p>•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쓰는 현상이 끼치는 부정적 영향에 관해</p><p><br/></p><p>-많은 사람이 맞춤법을 틀리게 쓰는 것이 생활화되면 맞춤법은 빠르게 파괴될 것이고, 맞춤법을 사용하지 않고 글을 쓰게 된다면 보는 사람이 말에 뜻을 이해하지 못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4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3741</guid>
      </item>
      <item>
         <title>12월 10일</title>
         <author>20250420_1</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4470</link>
         <description><![CDATA[<p>74쪽 2번 1</p><p>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쓰면 글을 알아보기 어렵게 되고 계시 글의 의미를 알기에도 어려움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계속 맞춤법을 틀리다 보면 올바른 표기를 까먹게 될 수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4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4470</guid>
      </item>
      <item>
         <title>12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6046</link>
         <description><![CDATA[<p>일부러 맞춤법을 틀리는 현상으로 인해 맞춤법을 진짜로 헷갈리거나 틀릴 수 있고, 때문에 우리 한글이 훼손될 수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4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6046</guid>
      </item>
      <item>
         <title>10617 이하진 12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7807</link>
         <description><![CDATA[<p>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사용하여 여러 인터넷에 퍼져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면 실제로 있는 단어인줄 알거나 자신이 틀렸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또한 사람들간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수도 있으며 그 단어의 뜻을 완전히 모르는 상황도 일어날수 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4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7807</guid>
      </item>
      <item>
         <title>25.12.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7818</link>
         <description><![CDATA[<p>P.74</p><p>문제.2 (1)</p><p><br/></p><p>반복적인 일은 뇌를 익숙하게 만든다. 우리가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는 행위는 사실로 만들어버린다. 말을 하는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글로 쓸때는 문제가 생긴다. 물론 자신은 못느끼겠지만 주변에서는 문제가 있다는것을 인지하게 된다. 우리가 계속 틀린 맞춤법을 사용하면 유행을 못따라가는게 아닌 뇌가 잘못된 정보를 입력하게 만드는 행위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4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57818</guid>
      </item>
      <item>
         <title>12월 10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62240</link>
         <description><![CDATA[<p>p.74</p><p><strong>2 다음 자료에 나타난 현상과 관련하여 올바른 표기 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자</strong></p><p><strong>(1)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쓰는 현상이 국어생활에 끼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에 관해 모둠별로 이야기해 보자.</strong></p><p>틀린 맞춤법이 일상생활로 들어오게 될 경우, 정확한 정보 전달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럼 명확성은 저해되고- 우리가 말하고자했던 바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게 되겠죠. 집단 안에선 유행어나 밈같은 것들을 공유하면서 일부러 틀린 맞춤법을 나타내는 행위가 유머로 쓰이기도 하지만, 그건 기성 세대 간의 의사소통에 큰 어려움을 야기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또 언어 발달 단계에 있는 아동이나 청소년들이 잘못된 맞춤법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올바른 표기법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혼란을 겪게 되어 어떤 것이 맞고 틀린 것인지 구별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분들께는 이미 복잡한 한국어 맞춤법과 어문 규정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 될 거예요… 실제 현실에서 사용되는 언어와 온라인에서 사용되는 언어 간의 괴리로 학습에 혼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4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62240</guid>
      </item>
      <item>
         <title>10604김율빈 </title>
         <author>gimyulbin94</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71511</link>
         <description><![CDATA[<p>잘못된 표현이 계속 사용되면 사람들이 올바른 맞춤법을 헷갈릴 수 있고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수도있다 </p><p>따라서 이런 유행도 단순한 재미로만 보기보다는 올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생각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5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71511</guid>
      </item>
      <item>
         <title>12/10 10604</title>
         <author>gimyulbin94</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74955</link>
         <description><![CDATA[<p>(1) 잘못된 표현이 계속 사용되면 사람들이 올바른 맞춤법을 헷갈릴 수 있고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수도있다 </p><p>따라서 이런 유행도 단순한 재미로만 보기보다는 올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생각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0 02:5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70749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83278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887953567/55430df628fc7bf0dea0049ea41c2a01/IMG_4471.jpeg" />
         <pubDate>2025-12-11 00:0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18327884</guid>
      </item>
      <item>
         <title>12월10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32669231</link>
         <description><![CDATA[<p>맞춤법 틀리게 쓰는 현상의 부정적 영향</p><p><br/></p><p><br/></p><p><br/></p><p>뜻 전달이 잘 되지 않을 수 있고 </p><p>계속해서 맞춤법을 틀리게 쓴다면 한글과 대화 우리 한국의 언어에 발전이나 그 역사 등에 악영향을 줄 것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6 01:2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32669231</guid>
      </item>
      <item>
         <title>12월10일 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32671604</link>
         <description><![CDATA[<p>맞춤법을 틀리게 쓰는 현상의 부정적 영향</p><p>1. 맞춤법을 틀리게 사용할 경우 단어의 뜻이 바뀌므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되지 않을수도 있다.</p><p>2.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인식하여 한글의 맞춤법과 발음등을 틀리게 사용할 수 있다.(세종대왕의 한글을 외곡하여 잘못 알게 된다.)</p><p>3.맞춤법을 잘못 사용한 경우, 말하는 사람의 신뢰를 읽게 된다.(정확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쓰는 과정에서 맞춤법을 틀리면 신뢰가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6 01:2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326716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32979243</link>
         <description><![CDATA[<p>맞춤법을 틀리게 사용할 경우 단어의 의미가 달라지거나 문장 구조에 오류가 생겨,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이로 인해 글의 의도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아 소통 과정에서 혼란과 불편함이 발생한다</p><p><br/></p><p>또한 맞춤법 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학습자나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언어 사용을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한글 사용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p><p>맞춤법을 틀리게 사용하는 현상이 지속되면 한글 고유의 규칙이 사라져 언어 자체가 왜곡되거나 한글의 가치가 훼손 될수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6 11:2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32979243</guid>
      </item>
      <item>
         <title>맞춤법 틀리게 쓰는 현상의 부정적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34330941</link>
         <description><![CDATA[<p>요즘 SNS나 메신저에서 맞춤법을 틀리게 쓰는 경우가 많다. 이런 습관이 계속되면 글의 의미가 잘 전달되지 않아 오해가 생길 수 있고, 글의 신뢰도도 떨어진다. 또한 맞춤법을 신경 쓰지 않다 보면 학교 과제나 시험, 나중에 사회생활에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이 크다. 맞춤법은 올바른 소통을 위한 기본이기 때문에 일상에서도 조금은 신경 써서 쓰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9 23: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hyanghs/ig5iw9p51zo214t6/wish/37343309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