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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수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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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11 0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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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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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네가 경험한 일과 연결되는 사건을 말해볼래?<br><br></strong>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br>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br>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br>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br>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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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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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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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br>무엇이냐면 ~ .<br><br>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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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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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나의 양심을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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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고 사과하는 장면을 골랐다. 나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어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 나는 1학년 때 수학숙제가 하기 싫어서 답지를 보고 베낀 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는 풀이과정도 없이 어려운 문제를 푼 내가 답지를 베꼈다걸 알아챘고 나는 발이 손이 되고, 손이 발이되랴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빌며 뒤늦게 후회했다.&nbsp;<br>&nbsp; 만약 내가 이때 엄마가 알아차리기 전에 미리 스스로 잘못을 고백했다면 이 얘기는 달라질까? 별로 그럴것 같진 않다. 왜냐하면 그래도 내가 잘못했다는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마에게 잘못을 말하것은 자살 행위이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나는 엄마에게 먼저 내 잘못을 말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는 꼭 잘못한 일이 있으면 먼저 내 잘못을 말하고 사과할 것이다. 비록 마음이라는 잔이 넘치도록 많은 양에 용기가 필요할지라도 나의 양심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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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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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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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네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떤 아이라고 생각하니?</strong><br>① 당돌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라고 생각해.<br>②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br>③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br>④ 그 외 다른 자신의 생각.<br><br><strong>2. 그래서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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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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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나는 널 믿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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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불쌍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꼭 이런 친구가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었다. 이 친구가 있다면 꼭 도와주고 싶다. 난 이런 친구를 도와주는 아이가 되고싶다. 조지나가 가장 가슴이 뛰었을때는 아마 무키 아저씨를 만났을 때일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짓을 하다가 누군가에게 들키거나 그럴 것 같으면 얼마나 불안하고 떨리겠는가.나였다면 확 기절해 버릴 수도 있었을 것 같다.그래도 그땐 다행히 무키 아저씨가 크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다행히 조지나가 기절하지않았던 것인지도 모른다. 휴우..</div><div><br></div><div>&nbsp; 내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나서는 적극적인 아이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렵게 사는 것을 참을 수 가 없어서 돈을 벌려 집을 사려고 윌리라는 개를 훔쳤고, 포상금을 받으려 노력했다. 그런 조지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br><br>&nbsp; &nbsp;조지나야. 개를 훔친 것은 물론 잘못한 것이 맞아. 하지만 조지나, 너는 그 문제를 풀려고 노력 결국은 카멜라 아줌마에게 당당하게 용기내 자신의 잘못을 밝혔잖니. 그 행동은 정말 아무나 할 수있는 행동이아니야. 분명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로움과 대단한 양의 용기 그리고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조지나. 넌 정말 대단한 잘못을 일으켰지만 그것보다 더 대단한 용기를 내 자신이 잘못했다 고백했어. 그걸로 됐어. 너에게는 정말 엄청난 가능성이 있고, 용기가 있어. 이제 너는 그 잠재력을 깨워 더 발전하는 일만 남았어. 조지나. 나는 널 믿어. 넌 엄청난 아이야. 천재? 그 비슷한 거야ㅎㅎ&nbsp;</div><div>추신 : 너무 불가능한 도전(개를 훔치는 거 같은) 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수습하기가 너무 어렵잖아.</div><div>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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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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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조지나는 나쁜 아이라고 할 수 없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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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에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생각한는 아이인것 같다. 조지나는아빠가 사라진 이후 집이 아닌 똥차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조지나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평범한 아이들처럼 말이다. 그래서 집을 구하려고 개를 훔친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집이 없는 문제를 말이다.</div><div><br>  하지만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는 이유만으로 조지나가 나쁜아이라고 할수는 없다. 조지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에 조지나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고 개를 훔친 일은 잘못되었다. 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개를 훔쳐 주인이 마음고생을 하게 만드는 것은 조지나가 백번 잘못한 일이다.개를 훔친 조지나는 개를 낡아빠진 집에서 돌본다. 어느날 조지나는 개를 돌보러 갔다가 무키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는 '때로는 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고약한 냄새가 나는법이야'라는 말을 해준다. 그 말 한마디에서 조지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개의 주인인 카멜라 아주머니께 용서를 구한다. 조지나는 잘못을 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 큰 결심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조지나가 착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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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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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향기를 지키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g1t25j2ex8hstcj/wish/24402681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친구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면 얼마나 미움받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가난한것에 예민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부분이 비슷해. 나의 경우는 친한 친구가 나의 비밀을 알았을때 날 버릴까봐, 날 싫어할까봐, 소문 낼까봐 이런 걱정이 들어. 그리고 내가 이렇게 돈을 쓰다가 거지가 되면 어떻하지 하고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결을 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고 싶고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도록 해주는 걸 원하는 모습도 닮은것 같아.</div><div><br>&nbsp; 그리고 조지나는 무키 아저씨를 먼넜을떄 가장 가슴이 두근거렸을것 같아. 왜냐하면 무키아저씨가 윌리를 훔친걸 아줌마에게 말하고 조지나는 혼나고 엄마한테도 혼날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조지나 였다면 겁에 질려 도망갔을 것 같기도 해. 덤덤하게 말하는 조지나도 무척 무서웠을 거야.</div><div><br>&nbsp; 조지나의 행동은 이해는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 물론 잘못은 했어.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데 바르게 일하고 버는 방법이 좋은데 나쁜길로 새서 개를 훔쳐서 아줌마가 죽고 싶어 할만큼 힘들게 만들고, 학생의 직장인 학교에서 바르게 행동하지 않은 면도 있으니까. 하지만 어린 만큼 순수하게 친구가 떠나지 않도록 집을 갖기 원해서 한 행동이기도 하니 이해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div><div><br>to.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div><div>&nbsp; 조지나 힘든 엄마를 도우려는 마음 ,친구에게 놀림 받고 싶지 않는 마음, 다~이해해. 그런데 개를 훔치는건 정말 나쁜 일이야. 개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이야.나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개를 잃어 버린다는건 끔찍한 일이야 심지어 아무도 없고 누가 올지 모르는 집에 개를 혼자 놔둔다는건 더욱 끔찍한일이야!!화내서 미안하지만 넌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어.아줌마한테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상실감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을 거야 .너가 피치 못할 사연이 있다고 해도 너의 잘못은 지울수 없어. 그러니 앞으로는 후회하지 말고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봐. 잃고 싶지 않은 그 향기를 꼭 지켜가길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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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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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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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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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0: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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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진서] 화장실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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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똥차에서 살게 된 것처럼 어려운 일을 겪어본 적 있다. 바로 화장실 사건. 그땐 내가 2학년이었을 시절이었다. x가 마려워서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닫고 싸고 나서 손을 씻은 다음에 나가려고 했는데 문이 열리지 않았다. 밀고당기고 문과 씨름하고 엄마아빠, 동생 모두 문 밖에서 문과 씨름했다. 결국 119가 와서 문 손잡이를 뚫어서 나는 드디어 나올 수 있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무섭다.<br><br>조지나도 내가 화장실에 갇혔던 것보다 더 나쁜 일인 똥차에  살았던 사연이 있다. 그래서 위기를 해결하고 싶어 개를 훔친 건 선을 넘은 것 같다. 나라면 힘든 엄마를 위해 바른 생활을 하기위해 노력했을 것 같다. 하지만 결국 윌리를 돌려주고 아주머니께 고백을 하며 바르게 살 것을 다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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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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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 십자인대 우두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g1t25j2ex8hstcj/wish/244066804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는 차에서 살던 일처럼 특별하게 겪어본 어려움이 있어서 이 질문이 마음에 들었다.약 1년 전 스키를 타다가 스키 중급자가 괜히 최상급자에 와서 속도를 빨리 내다가 그 사람이 스키 부츠로 내 오른쪽 무릎을 쳤다.그런대 부딪힌 다리에 끊어질듯한 통증이 들어 `안전요원의 썰매를 타고 양호실로 갔다. 아빠는 내가 바로 병원으로 가야한다고 했지만 나는 더 놀다가 가고 싶다고 했다. 솔직히 그날 걷지도 못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날 백병원 응급실로 가서 주사기로 무릎에 있는 피를 뽑고 MRI까지 찍었다. 그리고 2월 9일 신촌 세브란스로 가서 전방 십자 인대 수술을 하고 보조기를 끼면서 휠체어와 목발을 집고 생활하면서 재활 운동을 했다.나는 어려움을 겪어봄으로서 이런 말을 해주고싶다. 항상 고난이 있으면 고난을 극복하고 행복도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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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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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안]  초코과자의 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g1t25j2ex8hstcj/wish/24406680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무언가 나쁜 일을 꾸민 일이 있다. 바로 나의 친구 진서의 초코 과자를 몰래 먹은 일이다. 때는 작년 가을, 진서와 나는 1500원 짜리 초코과자 5개가 들어있는 간식을 샀다. 한개 씩 나눠먹으며 집으로 가던 중 진서가 가방에 과자를 넣어달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그중 한개를 몰래 빼서 먹었다. 진서는 내가 친구사랑의 날 편지로 고백하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다고 한다. 나는 진실을 밝히고 자백했다.<br><br>&nbsp; 조지나는 초코과자보다 더 소중한, 개를 훔쳤었다. 하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고백을 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편지도 아니고 가까이에서, 개를 훔쳤다고 고백하기라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것을 고백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br>그런데&nbsp;조지나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개를 훔친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정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였을까?  거짓말을 하면 더 큰 거짓말이 따르는 법이다. 조지나가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 것이 잘한 것이라 보고, 바르게 사는 것을 다짐한 것을 칭찬하는 바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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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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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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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조지나에 마음이 마음이 공감이 갔다. 왜냐하면 나는 거짓말을 많이 했고 최근에도 많이 했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작년엔  수학 숙제가 너무 많아 보여서 엄마가 수학숙제를 다했냐고 물으셨을때 다 했다고 대답해 버렸다. 그러고 수학학원을 가기 전날 몰래 벼락치기를 하다 들켜 혼났던 적도 있다. 그때 기분이 정말 속상 했었다. 나는 커서 뭐가 되지?라는 생각 까지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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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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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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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조지나가 당돌하고 자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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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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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 철컹철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g1t25j2ex8hstcj/wish/2440668575</link>
         <description><![CDATA[<div>난 개를 훔치는 방법을 읽고 난 조지나가 아무리 고백을 하고 자신이 개를 훔쳤다고 용서를 구하는 것은 칭찬하지만 남의 물건에 손을 데고, 거짓말을 한 행동은 나쁘다고 생각한다. 물론 집을 사고 싶어 거짓말을 한 것은 이해한다. 이런 속담이 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도 있는 것처럼 더 어떤 물건을 훔치면 더 큰 물건에 욕심이 나게 되고 자기는 훔치지 않았다고 더 큰 거짓말을 낳게된다. 그러면 우리의 속마음이나 인상에서 악취가 날 것 같다.이렇게 되면 진짜 바르게 자라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 나중에 감옥에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조지나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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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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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안] 개를 훔쳤다는 것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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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의 행동이 잘못 됬다고 생각한다. 남의 개를 훔치는 것은 절도죄에 해당이 된다. 그리고 내 친구들도 강아지를 많이 키우는데 그 친구들이 자신의 강아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안다. 하지만 그런 소중한 강아지를 도난 당한다면, 정말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선 눈앞이 캄캄할 것으로 보인다. 강아지도 지내다 보면 정이 들어 가족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강아지가 도난당하면&nbsp; 자신의 가족이 유괴당하는 것 과 같은 느낌이다. 카멜라 아줌마는 더군다나 부자인 것도 아니고 포상금을 남에게 빌려야 할 정도도 가난하다. 그런데도 윌리를 보면서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것이다. 그렇게 소중한 강아지를 훔친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무리 집안이 어렵고, 가난하더라도 하면 절대 안되는 짓이다.<br><br>&nbsp;아무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해도 잘못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법이다. 조지나가 반성을 하고 다음부터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어도, 강아지를 훔쳤다 라는 죄는 깔끔하게 지워질 수는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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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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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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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 만우절 날에 친구에게 장난을 칠 계획을 꾸미고 있었다. 그냥 작은 장난을 치려고 하였지만 그것을 친구가 진지하게 믿어버리는 바람에 거의 반에서는 정설 처럼 믿어졌다. 나는 지금은 진실을 말해주기에 너무 늦은 것 같아서 거짓말을 더 지어내었다. 물론 학기말 롤링페이퍼 시간에 다 이야기하긴 했지만.<br><br>만약 내가 그날 논란의 진실을 이야기 했다면 어떻게 됬을까? 당연히 나는 거짓말을 더 지어낼 필요도 없었을 것이고 아이들에게 헛된 기대를 심어주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나는 악의는 없었고, 다행히 피해자라 부를만한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나에게는 큰 죄책감이 없었지만, 나의 거짓말이 더 큰 것이었다면 반 아이들은 이 해프닝을 웃어 넘길 수 있었을까? 작은 눈덩이도 점점 커져 눈사태를 유발 할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작은 말과 행동도 주의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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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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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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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조지나가 잘못을 하진 않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개를 훔치는 행동은 잘못하긴 했지만 결국엔 자신에 잘못을 인정하고 자백하기도 했고 집도 없이 고물 자동차에서 노숙자 마냥 생활하고 있는데 자신에 가정을 일으켜 새우기 위해 개를 훔치는 건 좋은 뜻으로 시작한 일이기 때문에 조지나가 나쁘다고는 할수 없을 것 같다. 또 거의 모든 사람들은 거짓말을 한번씩은 해보며 살았는데 그 행동을 자백하긴 매우 어렵다.&nbsp; 더욱 무거운 거짓말일 수록 말이다.<br>그런데도 조지나는 이런 어려운 선택을 했으니 나는 조지나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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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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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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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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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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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진서] 개를 완벽하게 훔친 조지나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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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빠가 경찰형사다 보니 조지나의 행동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만약 윌리가 자기 강아지라고 생각해보라. 가난해도 윌리를 보면서 하루하루 견뎌내는데 윌리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면 어떨가. 전단지를 붙일려고 해도 사례금은 어떡하고, 윌리의 행방은 어떡하고. 조지나의 슬프고 외롭고 불안한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잘못을 했단 것 만큼은 천년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가난해서 어쩔 수없다고 변명해도 절대 해서는 안되는 나쁜 짓이다. 조지나가 반성하고 새로 살자고 다짐을 해도 나빴던 건 나쁜 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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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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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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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많은 사람들은 조지나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비판하지만 나는 그 반대이다.왜냐하면 조지나가 개를 훔친 이유는 그저 자신의 가족들을 지키고 조금이라도 엄마가 돈을 버는데에 보탬이 되고싶었을 뿐이기 때문이다.물론 훔치는것은 나쁜것이지만 지금 조지나의 상황을 고려해본다면 당연히 사람이라면, 정말 가족을 위하고 사랑한다면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한 방법이다.남들은 생각만 해본다면 조지나는 정말로 그 생각을 실행에 옮겼을 뿐이다.어른들은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런 상황에는 또 말을 바꾸는건 나로썬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br><br>  그래서 난 만약 조지나가 내 친구라면 조지나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언제라도 내 도움이 필요하면 부탁하고 기대도 된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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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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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g1t25j2ex8hstcj/wish/2440668839</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나는 큰 잘못을 저질렀다. 한 사람의 소중한 가족인 개를 훔치는 짓을. 카멜라 아줌마가 조지나를 용서하지 못한다고 해도 우리는 카멜라 아주머니를 매정한 사람이라고 비난할수 없다. 조지나는 용서받지 못할 짓을 저질렀다. 사람이 아무리 힘든 환경에서라도 잘못을 저지르면 힘든 환경이 면죄부가 되어주지는 않는다.&nbsp;<br><br>To. 저지른 일을 고민하는 조지나에게<br>안녕 조지나. 일단 말은 놓을게. 단도진입적으로 말하자면 너는 되돌릴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어.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고 네가 저지른 일을 후회하는 것을 칭찬하는 편지도 많이 받았지? 아니면 가족을 통해 위험을 감수하는 용감한 아이라는 칭찬이라도 받았니? 나는 너에게 정 반대의 말을 해주고 싶어. 후회와 죄책감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지 선한 사람만이 품을 수 있는 것은 전혀 아니야. 내가 여기까지 너를 너무 비난한 것 같지? 이건 비난이 아니라 네가 저지른 짓에 대한 충고야. 이걸 비난이라고 받아드린다면 너는 네가 진정으로 반성하지 못했다는 뜻이야. 다시 말할게. 너의 잘못을 털어놓고 비난을 감수해. 이게 네가 저지른 일에 대한 속죄야. 하나 이야기 할께. 사람에게는 모두 악한 면이 있지만 이를 인정하는 자만이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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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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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g1t25j2ex8hstcj/wish/24406692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다.예전에 싱가포르로 여행을 간적이 있는데 엄마가 처음으로 북킹을 해보자고 제안했다.그래서 우린 아무 걱정 없이 공항에 내려 호텔을 찾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마땅한곳이 나오지 않았다.늦게 공항에 도착했던 터라 밤은 깊어가고 짐도 무거운데 호텔이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아 정말 힘들었다.밤 11시에 공항에 내려서 대략 1시까진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다행히 근처 찜질방을 찾아서 편하게 잤다.<br><br>&nbsp; 비록 난 고작 2시간동안 격은일이었지만 정말 힘들었던 기억으로 남는데 몇주동안 이런일을 겪었던 조지나는 이런 상황속에서 어린나이에 정말 창피하고 그냥 이런상황을 회피하고 싶었을거 같다.왜냐하면 이런 상황이 그냥 너무 창피하고 지금 당장 이 상황을 회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이런 경험을 나도 갖고 있다보니 조지나의 마음을 더욱 이해할수 있게 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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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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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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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쉽지만 풀기 정말 귀찮은 학교 숙제가 있었다. 그것도 1장만 푸는 것이 숙제였다. 하지만 너무 귀찮아서 답안지(답지)를&nbsp; 보고 배꼈다. 그래서 그런지 답만 있고, 풀이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에게 풀이는 다 지웠다고했다. (학교숙제여서 옆에 있는 친구끼리 바꿔서 채점하는 것 이었다.) 그래서 그 친구는 지운 자국이 없어서 의아해하는 것같았지만 그래도 넘어가주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검사를 맡는 게있었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그냥 잘했다고 말하고 도장을 찍어주셨다. 그때 내 양심이 좀 많이 찔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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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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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g1t25j2ex8hstcj/wish/24406883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불쌍하다고 생각한다.&nbsp; 왜냐하면 아빠가 도망을 가서 엄마와 동생과 함께 살기 때문이다. 또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서 오래된 차(똥차)에서 살기때문이다. 또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친구들과 멀어지기 때문이다.<br><br>&nbsp; 나는 조지나는 되게 버릇없고, 자신이 원하는데로 하려는 아이같다. 왜냐하면 엄마에게 소리치기도 하고, 반항을 많이 하기도 하고, 짜증내기도 하기 때문에 버릇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신은 오래된 차에서 살고 싶지 않고, 잠을 잘 잘 수 있는 집이 필요하다고 소리치고, 집을 사기 위해서 개를 훔쳤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데로 하려는 아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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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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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g1t25j2ex8hstcj/wish/24441998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이 있다. 무엇이냐면 내가 3학년 때 학교에서 선생님이 반 친구들에게 교과서를 어디부터 어디까지 풀고 답을 맞춰 보기로 했었었다. 나는 어쩌피 선생님께서 나에겐 발표를 시키지 않을 것 같아서 귀찮은 마음에&nbsp; 교과서를 대충 풀어 두고 남은 시간 동안 쉬었었다. 이제 답을 맞출 때 나는 틀린 답만 바꿔 쓰고 글씨와 풀이가 좀 어수선하더라도 그냥 냅뒀었다. 그런데 갑자기 예상 외로 나에게 발표를 시키셨고 나는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표를 해서 매끄럽지 못하게 발표를 이어나갔었던 경험이 있다.<br><br>&nbsp; 그 일을 통해 조지나는 산수 숙제를 제대로 안했을 때 정말 속으로 떨리고 두려웠을 것이다. 나도 그때 떨리고 긴장이 되었었다.발표를 잘 못 해서 친구들에게 놀림거리가 될까 정말 두려웠었다. 하지만 나는 이제 이런 일이 없기 위해서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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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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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g1t25j2ex8hstcj/wish/24442080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정말 잘못을 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강아지도 다른 사람에게 정말 소중한 가족이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가족이면 나도 함부로 대하면 안되는 것 이다.<br><br>To.조지나<br>&nbsp; 안녕 나는 채원이라고 해. 나는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강아지도 정말 소중한 가족이고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그리워지고 신경 쓰이는 정말 소중한 존재야. 나에게 언제든 밝은 에너지를 주고 위로해주는 사랑스럽고 하나뿐인 나의 강아지야. 너는 한 가정의 가족을 빼온 것이고, 그 가족에게 비극을 가져다 준거야. 아무리 카멜라 아주머니가 용서를 해주었더라도 너의 잘못은 절대로 씻겨 내려가지 않았어. 앞으로도 스스로 반성하고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지내야해.<br>                                                    from.채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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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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