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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 쓰기(5-1) by 부곡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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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03: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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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 쓰기</title>
         <author>boogok51</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164021</link>
         <description><![CDATA[<p>조직한 글을 바탕으로 패들렛에 겪은 일을 써 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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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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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서로 글 읽고, 고치기</title>
         <author>boogok51</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164022</link>
         <description><![CDATA[<p>- 친구들의 글을 읽고, 댓글을 남겨 봅시다.</p><p>- 잘 쓴 부분은 칭찬! 꼼꼼히 읽으며 고칠 부분도 말해줍니다.</p><p>- 불필요한 댓글 달지 않기. </p><p>- 댓글로 서로 대화하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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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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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운동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03997</link>
         <description><![CDATA[<p>5학년 운동회가 시작되었다.</p><p>바로 계주를 나가는 시간이다,,</p><p>(약)2교시 달리기를 하였다. </p><p>나는 계주를 나가서 기분이 좋았다.</p><p>하지만 떨리기도 하였다.계주 1등을 하였다.</p><p>설레임도 먹었다. 그런데 너무 맛있었다.</p><p>올래 기분이 좋았는데 더욱더 좋아졌다!!^^</p><p>그리고나서 모든걸 합쳐서 1등은 아니지만</p><p>난 최선을 다하여서 좋았고 후회는 없었다!!!</p><p>다음에도 꼬옥!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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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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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김주원&lt;운동회&gt;</title>
         <author>kimjuwoon6003</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05450</link>
         <description><![CDATA[<p>4월 어느날 운동회처럼 맑은 날 이었다. 첫 5학년 운동회라 엄청 떨리는 마음이었다. 5학년 달리기 계주? 같은걸 했다. 그때 다른반이 너무 잘할까봐 걱정이 됨. 달리기는 우리반이 1등? 2등? 하고 나서 강당에서 성지키기를 했다. 우리반이 피구는 전문이라 잘할거같았다. 하지만 많이 져서 달리기 까지 합쳐서 3등을 했다 다음에도 운동회,리그전을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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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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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홍유린.&lt;나의 운동회 이야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06408</link>
         <description><![CDATA[<p>지금 내피부가 탈것 처럼 햇빛이 쨍쨍 했다.</p><p>나에게는 조굼 불행하기는 했지만 운동회에 하기에는 정말 좋은 날씨였다.</p><p>학교에 발을 딧으니 몸에 긴장이 뽝!났다.</p><p>운동회 1번째는 달리기로 시작했다.</p><p>사실 긴장을 조금 했지만 자신이있었던게</p><p>지금까지 연습을했기 때문이다.</p><p>자신이 너무 넘쳤는지 1등을 했다.</p><p>그 느낌은 아직도 기억에 남은만큼 좋았다.</p><p>2번째는 피구를 했는데 당연히1등을 할줄알아서 1등을하고야 말았다. 성지키기까지했는데 </p><p>꼴등을 했지만 지금까지 1등을해서 후회는없었다.선생님께서 아이스크림을 주셔서 꼴등은 </p><p>까먹었다. 다음에도 다시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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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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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건웅 &lt;갯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06659</link>
         <description><![CDATA[<p> 비가 조금와 걱정되었다.</p><p>할머니  집에 들례서 태안에 갔는데 할머니와 같이 여행가서 좋았다.</p><p> 처음에는  작은 갯벌에 갔는데 너무 작아서 아쉬웠고, 큰 곳도(갯벌)에 갔는데 거기에서 맛조개가 살아서 2시간동안 노동했는데 10개도 못잡았다.</p><p> 맛있는 칼국수도 먹었는데 맛있었지만 마지막 날 이여서 아쉬웠다.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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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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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심재율 운동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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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에 5학년때 운동회를 했다</p><p>거기서 피구도하고 성지키기도 했다그리고 피구해서 2.3.4.5반끼리붙고 그다음 성지키기를 했다</p><p>거기설 3반이 젤 잘했다</p><p>그리고달리기를 했다 거기거 우리반이 이겼다 그다음 끝나고 불평이 많아도 재미있었다</p><p>나는 이어 달리기만 이겨도 재미로 하는거니깐 애들이랑 추억도 많이 만들고 기분 이 좋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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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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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이승주 / 한옥 카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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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년도 여름, 한옥 카페 가는 날 하늘도 나같이 기대가 되는디 날씨가 정말 좋았다. 한옥 카페에 들어가기 전 건물을 보았는데 진짜 한옥 집 같아서 신기했다. 들어가 보니까 곳곳에 한옥 느낌을 내주는 바가지, 까치 집 모형 등이 있어 더욱 한옥 느낌이 났다.</p><p>주말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아서 자리 잡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아빠가 빈자리를 찾은 덕분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그러고 나서 주문을 할때 난 딸기라떼와 메론빵, 소금빵, 조각 케이크를 골랐다. 정말 이쁘게 생겼었다. 사진도 많이 찍고, 주문한 디저트를 먹어 봤는데 빵을 갓구웠는지 정말 따뜻하고 맛있었다.</p><p>난 소금빵이 가장 맛있었던 것 같다. 우리 옛날 시대에 집을 나타내어 카페를 만들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는 다른 빵도 먹어보고 싶고, 또 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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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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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15976</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아빠가 "일어나 펜션 가야지"해서 나는 아빠에 말에 준비를 하고 남해로 2박3일을 풀빌라에서 보내는거라 기대됐다</p><p>남해에 있는 풀빌라에 도착해 수영장이 있어서 옷갈아입고 가족이랑 같이 놀는 내내 재밌고 기분이좋았다</p><p>다음날 아침에 가족이랑 등산을해서 전망대에 가서 전망을 보고 점심을 밖에서 먹고 저녁에 카레를 먹고 태블릿으로 유튜브 보는데 갑자기 환기를 하는 창문사이로 말벌이 들어와 2층에 있던 누나가 소리지르면서 1층에있는 화장실로 와서 나랑누나는 숨었다.</p><p>말벌을 겨우 잡고 펜션에서 잠들고 아침에 아 펜션에 기분좋게 있는데 말벌때문에 그렇게 좋게 못 보낸것 같다고 생각했다.</p><p>풀빌라라 좋기는 좋은데 산속이라 벌레가 많고 둘째날에 말벌이 들어와서 만약 3박4일을 이상을 보낸다 했을때 벌레때문에 힘들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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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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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연후 10월달 시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181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비가오는 10달 새벽이었다 나는 바나나 1나를 먹고 6시에 친구를 만나서 갔다 나는 그친구에게너무 떨린다고 했다 친구가 나에게 져도 돼 최선을 다하면 돼 나는 그말에 조금 이라도 안심이돼었다 그후 태권도에 도착하여 가볍게 뛰었다 그러고나서 태권도 차를타고 시합장 으로갔다 오늘은 바로 내가 열심히한걸 쏟아 붙는날이다 나는 시합장 에서 내가 1번이었길레 몸을 바로 풀었다 관장님께서 스트레칭하라고 하셔서 했다 그후 한5분이 흘려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났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호구와 해드기어를 차고 경기장 안으로 들어왔다 경기시작!! 이라는 소리와 함께 겨루기가 시작돼었다 나는 시작부터 머리쪽을 발로 힘껏찼다 불이 들어왔다 득점 이었다 그후 10ㄷ3으로 이기고 결승전으로 향했다 나는 결승전때 1라운드를 5ㄷ3으로 빼배하였다 또 감점 이라는 소리에 눈물을 떠트릴뻔했다 하지만 끝나기 20초전 머리득점과 몸통 득점 으로 결국승리 했다 나는 금 메달이 확정이 돼었다 나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걸 깨달았다 그후 다음 시합에 나가도 금 메달을 따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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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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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머리처럼 맑은 운동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19910</link>
         <description><![CDATA[<p>내 머리처럼 맑은 4월의 어느날 5학년 운동회가</p><p>열렸다. 알다시피 반의 자존심을 건 싸움이라</p><p>그런지 손이 마사지건 마냥 떨렸다. 드디어!</p><p>운동회가 시작됐다! 첫 종목으론 개인 달리기를</p><p>했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1등을 해본적이 없어서</p><p>떨렸다. 그래도 ‘잠깐 지나가는 순간이다’ 하고</p><p>딱 뛰었는데!? 맙소사! 1등 였다!?!?!?!?!</p><p>너무 기쁜 순간이였다!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도</p><p>힘차게 응원했다. 📣📣 그리고 두번째 종목으론 </p><p>운동회의 꽃이라고 할수있는 이어달리기 였다.</p><p>내가 잘할수 있을까? 한 마음으로 전력으로</p><p>뛰었다. 다행히 따라잡히진 않았다. 마지막 으론</p><p>성 지키기를 했다. 근데…말할것도 없이</p><p>단 한판도 이기지 못했다. 그저 한번 무승부 일뿐</p><p>그래도 다같이 페어플레이 하며 잘 마무리 해서</p><p>기억에 남을 운동회였다. 다음에도 기회가</p><p>있으면 또 하고싶다☺️</p><p><br/></p><p>-6번 김선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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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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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혜리 /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20502</link>
         <description><![CDATA[<p>시끌시끌 빨리 제주도에 가야해서 엄마와 함께 짐을 싸는데 동생이 귀찮은지 더 자고 나중에 도와준다며 이불 밖으로 나오지 않으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알아서 하겠지 하고 짐을 싸는데 엄마가 동생에게 너는 짐 안 싸고 안 갈꺼냐고 하자마자 동생이 벌떡 일어났다</p><p>짐을 다 싸고 기다리다가 비행기 타고 제주도에 갔다 내가 창가쪽이 였는데 의자가 너무 편해서 자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동생이 밖에가 안 보인다고 나한태 짜증을 내었다 그치만 바로 넥슨 박물관을 갔는데 동생이 주위에 그림이 걸려있어 그림 박물관에 가는 줄 알고 동생이 좋아했는데 옛 사람들이 쓰던 컴퓨터 폰 등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동생의 기분이 안 좋았지만 게임을 하고 싶다고 먼저 게임 하러 갔다 그리고 요즘에 쓰는 것도 보았는데 솔직히 옛날 것 보다 요즘 것들이 더 사용하는 방법이 쉬운 것 같다 동생이 박물관에 있는 하고 있었는데 게임을 처음치고는 너무 잘해서 놀라웠고 동생이 자랑하니까 뭔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너무 못해서 동생이 놀렸다 내가 동생보다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박물관 주위에 있는 음식점에 들리고 나갈려는데 포인트를 안 쓰고 가서다시 들어가 포인트로 살 수 있는 것을 살려고 했는데 인형이 마음에 들어서 사고 싶었는데 포인트가 부족해서 아쉬워 했는데 동생이 포인트를 주어서 인형을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때가 너무 재미있었고 밥도 맛있어서 또가서 놀고 먹고 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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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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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206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하늘이 맑은 날이었다</p><p>바료 체육대회다</p><p>체육대회 준비와 동시에 준비운동을 햏다</p><p>너무 설래고 재밌을것 같았다</p><p>먼저 각반에서 1명씩 나와 뛰었다</p><p>재밌었고 힘들었다 다음으론 반대항전이 있었다</p><p>힘들었지만 이겼다!!!</p><p>교실에서 조금 쉬고 성지키기 피구를 강당에서 했다</p><p>한번도못 이겨서 속상했다 하지만 우리는 달리기를 이겨서 마냥 속상하지는 않다 이제 남은 교시를 다 마치고 교실을 나가니 무척 아쉬웠다 근데 갑자기 한생각이 내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6학년에도 한다는 생각이었다 6학년에도 하니 아쉬운게 조금 떨어졌다</p><p>오늘 달리기도 이기고 재밌게 체육대회를 즐겨서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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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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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그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207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리그전!  드디어 내가기다리고 기다리던 </p><p>리그전 당일이다 학교를오니 들떠있는친구들이 </p><p>눈에 보였다. 얼마지나지않아서 리그전이시작되었다. 설레는가슴을 붙잡고,이어달리기 진로(?)에서 바톤이 내손에 닿이기를 기다리던중 착! 바턴이 내</p><p>손에감기듯이 닿였다 그순간 난 전속력으로 달려 다른반 아이들을 지나서 내 앞에있는 현지에게 바턴을 남겼다. 반아이들이 열심히 뛰어준 덕분에 가볍게 1등을했다. 마지막으로 계주가있었는데 </p><p>체육선생님께서 각반 여자 체육부장이 나와서 </p><p>계주를했다. 휙! 깃발이 내려가자마자 앞만보며 뛰었다. 하지만 나는 아쉽게도 3등을 했다 </p><p>힘들어서 모래밭에 누워 숨을 벌떡이며</p><p>무심코 하늘을 보는데 힘든것을 까먹을 만큼</p><p>아름다운 하늘이 날기다리고있었다</p><p>리그전이 끝나고 고생끝에 낙이온다는 속담처럼</p><p>힘들었지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니</p><p>내몸도 덩달아 시원해졌다! </p><p>다음에도 이런기회가 있다면 현재 여자체육부장인 도영이가 계주에서 1등을 해주었으면 좋겠다.</p><p>그리고 이번 리그전에서는 피구도있었으면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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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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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서휘 &lt;여행&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mhaeboogok/iftfi5laqns1amjq/wish/3640221174</link>
         <description><![CDATA[<p>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었다. 그리고 밖에 나갔다 첫 여행 이였어서 너무 설렜다. 밥을 먹으러 돈가스 집에 갔다 돈가스는 그럭저럭이었는데 메밀소바는 맛있었다 밥을 다먹고 다시 숙소로 갔다 숙소에서 포켓몬 게임을 했는데 무슨 포켓몬을 찾는 게임이였다 재밌었다. 그리고 백화점을 갔는데 정말 신기한게 많았다 뽑기가 있어서 뽑기를 했는데 네가 갖고 싶은거를 뽑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부모님께 일본에 있는 디즈니 놀이공원에 가고싶다고 말했는데 부모님께서 다음에 가자고 하셨다. 그리고 백화점에서 조금 구경하다가 다시 숙소에 들어갔다.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일본이랑 인사를 한후 비행기를 타고 집에 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역시 집이 최고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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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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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박서현 나트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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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벽 5시 나는 "이제곧출발!" 나의들뜬목소리는 가라앉지않았다. 우리가족 할머니,할아버지,삼촌가족과 떠나는여행이다 비록 이모네가족은 호주를간다 하셔서 </p><p>아쉽게도못갔다. 하지만 훨씬 비싸고 좋은곳에 가서 걱정이 많이 되진않았다!</p><p>설레이는 마음을 붙잡고</p><p>비행기로 출동!! 나는 언니와 같이 비행기자리에 앉았다.하지만 그건 잘못된 선택이란건알았다....내옆에 무서운 아저씨가앉았다 내예상과는달리 상냥하시고 귀여운 고양이 인형 을 안고계셨다.. 4시간30 이란시건동안 같이있으니 어색하지않았다. 도착하니 하루먼저 도착하신 삼촌가족이 반겨주었다 은채의동생과 동갑인 사촌동생이다 아기를맨날보는 은채가 너무 부러웠다. 하지만 나도4일이란 긴시간동안 사촉동생을볼수있다! 숙소에가서 수영을했다 조식도먹고 야시장으로 GO GO! 아버지꺼서 엄청이쁜마이멜로디 </p><p>인형을사주셔서 기뻤다! 그다음 랍스터 를먹으러 갔는데 인생첫랍스터라서 너무기대되었다 부드러울줄알았는데 더달콤하고 부드럽고 쫄깃쫄깃 하여서 더기억에 남았다. 마트가서 젤리등등 사서 숙소에가서 배달를 시켜서 다같이 먹었다 너무행복했다 시간이 제발 천천히 지나가면 좋겠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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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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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도영 제목: 로봇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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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10월 9일 드디어 로봇랜드를 가는 날이 였다</p><p>친구들끼를 로봇랜드를 갔다 고맙게도 율이 어머님과 전서준 아버지가 로봇랜드까지 차로 태워주셨다 차를 타고 이제 다 도착했다 도착 시간보다 30분 더 일찍 도착해서 30분을 기다려서 드디어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후룸라이드,바잌,쾌속열차 등등 많이 타다보니 무서워서 화장실을 계속 가고싶어서 7번을 넘게 가서 애들이 웃었다 ㅋㅋ 근데 또 타다보니 배가 고파서 신전 떡볶이,라면,아이스티 등등 맛있게 많이 먹었다. 근데 밥 다 먹고 같이 온 남자애들이랑 쾌속열차를 탈려고 갔는데 이제 막 탈 차례가 되니깐 안전밸트? 같은걸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무섭다고  울어서 완전 애들ㄲㅣ리 빵 터졌다 ㅋㅋ</p><p>마지막으로 로봇랜드 끝나기 전에 바이킹을 탔다 근 연속 2번을 탔는데 1번째 일때 바이킹 탈때 바이킹 운영 해주시는 분들이랑 친해져서 애들과 운영 하시는분께 엔씨 노래 틀어주세요를 크게 3번 말했는데 운영 하시는 분이 웃으면서 안틀어준다고 해서 속상햇는데 갑자기 엔씨 노를 틀어주셔서 훨씬 더 재미있고 스릴 넘쳤다. 아침 10부터 ~ 8시까지 놀아서 너무너무 좋고 재미있었다. 근데 막상 시간이 길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갈 시간이 되니깐 속상하고 아쉬웠지만 좋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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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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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성지아 [벚꽃 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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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구름 뒤에 숨겨진 해가 나오지 않던 날이었다.</p><p>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벚꽃이 예쁘게 피어서 기분이 좋았다. 시를 쓰러 나갔을때, 시를 쓸 주제를 미리 정했지만 어떻게 쓸지 잘 모르겠어서 조금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벚꽃을 보면서 쓰려고 하니 벚꽃에 관련된 시로 쓸지 고민이 됐다.</p><p> 그리고 간식을 먹으며 활동하니 소풍에 온 기분도 들어서 더 재미있었다. 시를 쓰고 놀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서 아쉬웠다. 내년에도 벚꽃이 피면 이런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p><p> 그리고 며칠뒤에 운동장에 있는 나무들을 보니 벚꽃이 다 져서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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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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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우15번\우리반을도와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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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도와주는게신이난다.  왜나하면 친구가기뻐하는개좋기떼문이다나는친구가다리를다쳐서가방을들어주었다그때는네가친구를도와조서이야기를만이해서좋았다그리고난학급국인을고른이유는친구나선생님을도와줘서좋았다난도와주고도와주고그게점점싸여행운이댄다고들었다나는우유당번을하는거이다친구들이우유를먹을수있어서우유당번을하는것이다근대난친구들이빨리나너줘할때도있다근대난그런케해도해도내가우유를나너주면웅동도돼고해서조다난친구들리자증을내도난게속구규당번을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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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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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지</title>
         <author>boogok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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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여행을 간일(경주)</p><p>오늘의 경주의 날씨는 해가 쨍쨍해서 너무 더울 것 같은 날씨였지만,가족들과 함께 가족여행으로 “경주라는 지역에 갔다왔습니다. ”경주“라는 곳에는 제가 아는 문화유산들이 많은곳이라서 기대가 됐었던 곳 입니다. 경주에 위치하는 ”황리단길“이라는 곳에 가족들끼리 다같이 같습니다. 그런데 주차장은 만차이고,길은 빼곡해서 주차하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려서 황리단길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 갔는데,여러나라의 사람들이 그곳에서 더운데도 한복을 입고,구경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별들을 관측할수 있는 첨성대 앞에 사람들이 다 사진을 찍을려고 줄을 서 있길래 많이 놀랐습니다. 그다음 첨성대 앞에서 저희도 사진을 찍을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먼저 구경부터 시작했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거리에 어떤것들이 있는지 둘러보았습니다. 거리에 소품샵이 있길래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굿즈들과,문구용품들과,피규어들이 정말 많아서 엄청 놀랐고,순간 기분이 갑자기 흥분되었습니다. 소품샵에서 귀여운 캐릭터들이 그려져있는 볼펜과,귀여운 소품들을 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다음으로 경주에서 유명한 ”10원빵“이라는것을 먹어보았습니다. 근데 빵에 거의 대부분 치즈가 들어있을줄은 모르고 먹었는게 맛있어서 생각보다 놀랐습니다. 그다음으로 달고나뽑기를 했습니다. 방법은 먼저 달고나를 찍을 모양의 틀을 고르고, 설탕,슈가파우더 같은것들로 만들었습니다. 달고나를 녹일때 손이 정말 뜨겁고,흥미로웠습니다. 다 만든달고나는 집에 가져갈수 있다고 하셔서 집에 들고 갔습니다.</p><p>다음에는 경주 황리단길로 놀러올때는 무조건 첨성대 앞에서 사진을 꼭 찍기로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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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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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정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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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관</p><p><br/></p><p>오후 1시, 막상 가려니 귀찮았지만 엄마와 예약한 극장판을 보러 갔다.</p><p>차를 타고 영화관으로 향했다. 생각보다 영화관까지의 거리가 가까워서 좋았다. 이사오기 전, 세종에서도 영화관과 거리가 자전거 타고 10분에서 20분 사이였다. 그 때의 기억이 나서 새로웠다.</p><p>팝콘과 콜라를 받고 극장판을 보러 에스컬레이터에 탔다. 그런데 에스컬레이터에 끼임사고가 있었는 지 작동을 멈춘 듯 했다. 그냥 고장인가, 운영을 안하는 건가 몰랐지만 계단이라 생각하고 그냥 올랐다.</p><p>늦었나? 하고 스크린을 봤는데 다행히 광고 중이였다. 자리에 앉고 시작하기를 기다렸다. 뭔가 광고가 엄청 길었다. 이정도면 극장판이 아니라 광고를 보러 온 듯 했다.</p><p>드디어 시작했다. 솔직히 유튜브 같은 걸로 스포를 많이 당해서 무슨 내용인 진 대충 알고있다. 그래서 팝콘이나 먹으며 봤다. 그런데 먹다가 중간에 딱딱한 게 있어서 몰입이 깨졌었다.</p><p>계속 보다가 사람들이 그렇게 슬프다던 장면이 나왔다. 주변을 슬쩍 둘러보니&nbsp; 훌쩍이는 사람들이 관객의 반이였다. 그래서 엄마를 보니 다른 사람들처럼 울고있었다. 나도 슬프긴 슬펐지만 눈물 날 정도는 아니였다.</p><p>영화가 다 끝났다. 거의 2시간 40분 쯤이였는데도 화장실 한번 안갈 정도로 집중했다. 극장판은 내용보단 연출이 좋아서 재밌었다. 그 탓인 지 내용 전개가 느렸다. 그래도 다음에 볼 게 있으면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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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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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공윤우 &lt;특이한 동물원 &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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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약속대로 토요일에 8시 진주 쯤에 위치한 동물원으로 출발하였다 갈때 동물원에 뭐가 있을까 기대됐다 도착하고 티켓사고 바로 전시관으로 들어갔는데 놀랍게도 카피바라가 돌아다니고</p><p>여우원숭이가 않아 있는 놀라운 장면도 보고 진짜 너무 놀란게 공작새가 지붕위에 있고 </p><p>땅에도 있었다 진짜  자유도가 높은 동물원이구나</p><p>라는 생각이 몇 번은 들었다 그래서 집에 갈때 </p><p>또 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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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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