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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젤리크  by 박수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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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7.12(수) &lt;제155회 늠내경연 독서모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9 03: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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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젤리크</title>
         <author>iruril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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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3: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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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이 책을 읽은 소감 및 평점을 말씀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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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0: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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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 및 내용을 소개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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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0: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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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코비스 19의 음모론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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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74 “혹시 형사님은 코비드 19에 뭐가 들었는지 아세요? 흑연산화합물로 이루어진 초소형 알들이 들어있답니다. 백신을 만든 사람들이 5G 칩을 이용해 사람들을 원격조종하기 위해서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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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1: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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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형사 마티아스는 지하철에서 위협을 받는 여성을 구하기 위해 가해자를 총으로 쏴서 불구자로 만들게 됩니다. 다만, 이 사건에 대해서 경찰측은 내부 조사를 통해 마티아스 형사의 과잉진압으로 몰아가게 되는데요. 여러분들은 범죄자에 대한 마티아스의 대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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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금요일 밤 10시경, 사복 차림의 마티아스 타유페르 반장은 파리 4호선에서 흉기로 공격당하고 있는 한 여성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lt;중략&gt; 청년들은 한 여성 승객의 목과 사타구니 부근에 칼을 들이대며 금품을 갈취하려고 위협했다. &lt;중략&gt; 세 명의 청년들 가운데 하나가 여성을 칼로 찌르려고 달려들었고, 마티아스 타유페르 반장은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온몸으로 둘 사이를 가로막았다. &lt;중략&gt; 마티아스 타유페르 반장은 칼에 찔린 상처가 깊었지만 몸에 소지하고 있던 총을 꺼내 들고 플랫폼을 따라가며 칼을 휘두른 청년을 향해 총알을 발사했다. 그가 쓴 총알은 청년의 척추를 관통했다. (p.229)<br><br>파리의 지하철에서 청년들에게 공격당하는 여성을 구해준 강력반 반장 마티아스 타유페르는 '미성년자에게 고의적으로 무기를 사용하는 폭력 행사를 저지른 혐의'로 입건되어 수사를 받고 있다. 한편 엘리아스 압베스는 마티아스 타유페르 반장을 여러 차례 칼로 찔렀다. 파리 사법검찰은 마티아스 타유페르가 현재 입건 중이고, 그의 경찰 임수 수행이 당분간 정지되었다고 발표했다. (p.231)<br><br>찬성) 응당 올바른 대응이었다<br>반대) 공권력의 과잉대응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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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4: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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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열차에서 공격을 당한 여자가 콩스탕스였다면 아마도 현장에서 나 같은 놈을 만나게 된 걸 매우 다행스럽게 여겼을거라 믿습니다. (p.24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ifsr6k1dxjw86uq6/wish/26427586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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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4: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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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여러분들은 글중 갑자기 등장하는 비밀그룹 &quot;이리듐&quot;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현실세계에도 &quot;이리듐&quot;과 같은 비밀단체가 있을까요?? 그리고, 작가가 가상의 비밀그룹을 등장시켜 소설의 전개를 이어가는 의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ifsr6k1dxjw86uq6/wish/2642764600</link>
         <description><![CDATA[<div>"그 사람이 바로 앙리 푈랭이야. 그도 나처럼 군대를 떠났는데 내 경력이며 걸어온 길을 죄다 꿰고 있는 데다 나를 믿는 사람이라 나에게 이리듐이라는 그룹에 대해 들려주었어." &lt;중략&gt;<br><br>"유럽과 미국의 1백여 개 집안이 모여서 결성한 그룹인데, 1990년대 초에 더는 그들이 직면한 예민한 문제들을 법원을 통해 해결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 따라서 예민한 문제들이 돌출될 경우 법원을 거치지 않고 그들이 직접 심판자로 나서서 해결하기로 결정했지." (p.26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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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4: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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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에 찔리면서도 알리스 베커의 시선을 붙잡으려고 몸을 돌렸던 그 짧은 순간의 기억. 두 사람의 눈길이 교차했고, 그는 목숨이 걸린 절체절명의 순간이었지만 여자를 안심시기기 위한 표정을 지으려고 애썼다. 그가 보호해줄 테니 이제 염려 말라고, 조금만 더 버티면 놈들이 도망치리라는 걸 알려주려고 기를 썼다. 마티아스는 당시의 그 장면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알리스 베커의 표정도 뚜렷이 기억했다. 황금빛으로 에워싸인 총채, 턱에 생기던 보조개, 공포로 얼룩진 상황 속에서도 얼굴에서 배어나던 온화한 표정....,, 그건 루이즈 콜랑주의 눈이고 보조개고 얼굴이었다. (p.321-3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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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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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4: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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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티아스는 지금 이 순간 스텔라 페트렌코를 생각했다. 눈앞에 놓인 장애물을 뛰어넘기 위해 모든 걸 불사를 수 있다는 점, 나이들어 상처 입고 흉해졌어도 쓰러지면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가졌다는 점에서 그와 스텔라는 같은 부류였다. 마티아스는 운명을 거슬러 자신의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믿었던 안젤리크 샤르베도 생각했다. 그는 또 루이즈도 생각했다. 아무것도 알지 못했던 과거의 소산물인 아이, 그를 지옥에서 구해준 아이, 삶이 준 뜻밖의 선물인 루이즈의 얼굴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순간 그는 마음이 한없이 평온해지면서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p35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ifsr6k1dxjw86uq6/wish/2642774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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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4: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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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소설 &#39;안젤리크&#39;에서 나오는 인물들중 스텔라 페트렌코, 안젤리크 샤르베,마티아스 타유페르 3명의 인물들에 대한 공통점 및 차이점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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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4: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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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투알 무용수 자리는 내가 이를 악물고 혼신의 노력을 다한 끝에 얻어낸 영광의 결과물이야. (p.18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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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4: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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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만약 여러분들은 지하철에서 위와 똑같은 상황에 닥쳤을 때 마티아스처럼 온 몸을 던져 피해자를 구하겠습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ifsr6k1dxjw86uq6/wish/2642783093</link>
         <description><![CDATA[<div>"그 경찰이 내 목숨을 구해주었습니다. 그 사람 말고는 열차에서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았어요. 그가 온몸으로 막아서며 나의 방패가 되어주었고, 나를 대신해 칼에 찔렸습니다. 나는 그에 대한 고마움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고, 그의 상처가 제발 심각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p.230) -피해자 알리스 베커 인터뷰<br><br>찬성) 온 몸을 던져 피해자를 구한다.<br>반대) 일단 위험한 상황을 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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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14: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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