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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기사 스크랩 by 차혜인</title>
      <link>https://padlet.com/jenny8423/iflncto7vnn2u8k8</link>
      <description>2학년 2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3 00:03:4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0 12:13:3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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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0 차혜인</title>
         <author>jenny84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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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 활동에서 여러분들은 진로와 관련된 산업 동향, 새롭게 떠오르는 인물, 부각되고 있는 신사업 등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가며 진로에 대한 전문가적인 식견을 갖춰나갈 수 있습니다.<br>ex. 요리사가 되고 싶어하는 학생<br>-&gt; ‘세계인이 선호하는 음식의 특징’ ‘유명 셰프들의 철학’ ‘아시아·유럽·아프리카 등 세계의 음식 문화’ 등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스크랩함.<br>-&gt;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꿈을 단순한 ‘요리사’가 아니라 ‘어떤 음식을 만들어 누구에게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 요리사’가 되고 싶은지 정확하게 제시할 것.<br>-&gt;뉴스 기사의 링크를 첨부하고 이와 관련하여 자신이 새롭게 알게 된 내용, 진로의 구체적인 방향, 자신의 생각 등 작성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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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23: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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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안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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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2829<br><br>분자요리는 코로나19의 영향에 자영업자와 많은 기업들의 피해가 막심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과 인기를 얻고 있는 분야도 있다. 인간의 기본 3대 욕구 중 하나이며 맛있고 모양도 예쁜 음식에 대한 관심은 사그라 들지 않고 있는데 이에 배달음식이나 맛집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증가하면서 트렌드를 따라가 조리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조리대학에 진학하여 체계적으로 기초부터 실력을 갖추기를 원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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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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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2 권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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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m.dailytw.kr/news/articleView.html?idxno=22223<br><br>코로나19의 영향에도 오마카세는 손님이 메뉴 선택을 셰프에게 온전히 맡기고, 셰프는 그날 가장 신선한 식재료로 손님이 가장 좋아할 만한 요리를 만들어 내놓는 곳이다.&nbsp;기초부터 실력을 갖춰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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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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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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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5b3WgBTW<br><br>가상화폐는 앞으로 우리의 삶에 더 녹아들 것 같다.앞으로는 현금 혹은 카드 대신에 이 가상화폐를 사용할것 같다. 예전에는 가상화폐는 그냥 쓰지도 못하는 애물단지 같은 것으로 여기던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렇게 점차 우리의 삶에 스며들게 되었다.앞으로는 가상화폐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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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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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김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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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288<br>최근에는 분자요리의 꽃이라 불리는 냉동기법과 파우딩 기법의 연출을 선보이는 다채로운  액화 질소를 사용해 액체 상태의 소스나 드레싱을 가루 형태의 소스나 드레싱으로 만들어 선보이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288" />
         <pubDate>2021-12-01 01: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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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 이정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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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77447<br><br>킥복싱 챔피언 진시준 선수의 인터뷰 내용이다.<br>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자신이 격투기를 하게된 계기<br>최근에 뛴 시합내용 앞으로의 동향 등이다.<br>많은 선수중 진시준 선수를 선택한 이유는<br>나와 체격도 비슷하고 격투기 스타일도 비슷하며 진시준 선수만의 푹 들어가는 로우킥을 본받고 싶어서였다. 진시준 선수는 훈련량도 엄청난데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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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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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5 송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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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39928">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39928</a><br><br>애견미용이란 직업이 꽤나 흔한 직업인지만 흔하다 생각해서 쉽게들 접근을 할려고 하지만 은근 까다로운 직업이다 . 왜냐면 미용을 하다 강아지가 돌발 행동으로 인해 물수도 있고 물림에 따라 또 상처에 깊이도 다르고 하기에 어찌 보면 겁이 나는 직업일수도 있다 근데도 물려가면서 하는 열정 그리고 또한 강아지에게 힘을 얻는다는 그 말이 감명깊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39928" />
         <pubDate>2021-12-01 01: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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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부성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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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76">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76</a><br><br>- 현실친구의 동네 맛집을 알 수 있는 어플인 프랜딧이 출시<br>- 우리나라에서 주로 이용하는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는 몇년 전부터 맛집을 검색하면 광고로 도배되었다. 또한 배달의민족이나 요기요 등 배달 어플도 가게마다 후기 이벤트로 후기를 좋게 받기위해 노력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포털사이트와 배달 어플의 후기는 음식을 먹은 사람들이 실제로 느낀점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하지만 프랜딧은 홍보와 광고가 목적이 아닌 정말 정보전달을 위해 만들어진 어플이라는 점에서 차별화가 있다.&nbsp;<br>- 하지만 연락처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들의 동네 맛집만 알 수 있기 때문에 어플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정보의 양은 매우 한정적이다. 또한 맛집을 알아보는 것이 목적인 어플이기 때문에 사용자는 어플에 머무르는 시간이 다른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 장시간 머무르는 어플들에 비해서 적은편이다. 또한 광고비가 아닌 어플 자체에서 낼 수 있는 서비스의 수익방법이 적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프랜딧이 더 발전하고 연구해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nbsp;<br>- 프랜딧은 광고가 아닌 찐맛집을 찾기 어려운 현실상황을 잘 이용하여 만든 어플이라는 점에서 모두가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다. 이처럼 나도 실생활에서 어떠한 부분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불편한지 더 생각해보고 모두가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실용적인 어플을 만들고 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76" />
         <pubDate>2021-12-01 01: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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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 유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8423/iflncto7vnn2u8k8/wish/1921732070</link>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xuvwPChz<br><br>최근 간호법 제정에 관한 내용의 기사이다. 대한간호협회, 대한조산협회 등 간호단체에서는 고령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간호인력의 중요성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지만, 법률 미비 등으로 간호인력이 열악한 근무환경에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한다.&nbsp;<br>간협은 간호 업무를 명확히 하고, 양질의 간호인력을 교육 및 수급하기 위해서는 의료법에서 간호사를 분리해 독립된 법안 자체를 만들어야 한다며 구체적으로 간호사 1명당 담당 환자수, 의사와 간호사의 업무영역 분리,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을 포함한 비의료인의 업무영역 분리, 조직문화 개선 등을 통해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를 개선해야한다고 밝혔다.&nbsp;<br>하지만 간호사의 업무 범위가 '진료의 보조'에서 '환자 진료에 필요한 업무'로 바뀌게 된다면 의사 고유의 영역인 환자 진료, 처방의 영역을 침탈할 수 있다며 이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간호사가 진료업무를 독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면, 간호사가 의료기관을 단독 개원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br><br>&lt;나의 생각&gt;<br>위의 우려와는 다르게 대한간호협회는 제정안에 따르더라도 간호사는 의사의 진단과 지도(처방)에 따라 면허 범위 내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며 반박했다. 또 "간호인력은 잠깐 쓰다 버려지는 소모품이 아닌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소중한 의료자원"이라고 덧붙인 것을 고려하면 간호법 제정이 간호사들만을 위한 법이 아니라 우리 국민을 위한 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계 90개 국가에 존재하는 간호법이 우리라나에만 없다. 일본과 대만의 경우도 의료법과 함께 간호사법을 별도로 시행 중에 있다. 하지만 우리 국민이 우려하는 바와 같이 간호사가 독단적으로 개원을 하고 환자를 진료하여 치료하는 사례는 없다. 현재 발의된 간호법도 간호조무사와 요양보호사 위에 간호사가 군림하며 관리하겠다는 것이지, 의사의 처방 없이 환자를 보겠다는 말이 아니다.<br><br>간호사 1명당 환자 담당수가 23명씩 책임져야 하는 병원, 간호사 1명당 44명의 액팅을 뛰어야하는 병원 등 간호법이 제정되어 있지 않아 간호사들의 업무 강도는 날이 갈 수록 악화되고 있는 상태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태움 등과 같은 문제도 나날이 심각해지는 추세이다. 만약 간호인력이 충원되어 간호사 1명당 화자 담당수가 줄어든다면 간호사도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더 관심을 가지며 보다 나은 간호을 하게 될 것이다. 환자 입장에서 간호사가 자신에게 좀 더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고, 좀 더 많은 교감을 쌓고 싶다면 간호법 제정은 간호사만을 위한 법이 아니라 우리 국민을 위한 법이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xuvwPChz" />
         <pubDate>2021-12-01 01: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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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9임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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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google.co.kr/amp/www.edupolnews.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20125<br><br>[부품사회]에서 나온 기업과 대학의 연계 사례이다. 이러한 사례를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면서 내가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심화시킬 수 있었다. 기업에서 IT인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상위권 대학에 계약학과를 설치하여 인재 양성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계약학과는 졸업 후 해당 기업에 취직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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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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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9임재윤(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8423/iflncto7vnn2u8k8/wish/192174652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google.co.kr/amp/www.edupolnews.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20125<br>[부품사회]에서 나온 기업과 대학의 연계 사례이다. 이러한 사례를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면서 내가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심화시킬 수 있었다. 기업에서 IT인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상위권 대학에 계약학과를 설치하여 인재 양성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계약학과는 졸업 후 해당 기업에 취직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장학금과 각종 지원도 계약학과의 인기가 증가하는 이유다. 난 경영학과에서 인사에 관해 배운 뒤 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제도 및 체계(계약학과 포함)를 설계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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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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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 김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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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naver.me/5jCUvZLZ">http://naver.me/5jCUvZLZ</a><br><a href="http://naver.me/5dZDMJpR">http://naver.me/5dZDMJpR</a><br><br>위드 코로나를 시행하면서 여행을 가기 위해 항공편 예약을 한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항공 업계가 다시 활성화 되는가 싶었지만 신종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인해 다시 업계 침체가 우려된다는 기사를 찾았다. 그러나 또 다른 기사를 알아보던 중 LATA에서 발표한 항공화물수송량이 올해 들어 9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는 기사를 찾게 되었다. 여행을 통한 항공편은 줄어든 반면 교통 물류 운송량은 증가했다는 분석이 상당히 흥미롭게 느껴졌고, 시기적 위기에 따라 항공업계가 집중해야 하는 분야가 달라진다면 오히려 악재를 호재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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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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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0 채원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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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494299?sid=101<br><br>우리나라가 반도체 수출국 세계 5위안에 드는데 이처럼 반도체 수출액이 갈수록 증가하니 나도 반도체 수출을 하는데 기여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494299?sid=101" />
         <pubDate>2021-12-01 01: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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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2 김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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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257&amp;py=4830&amp;sx=257&amp;sy=294&amp;p=hjkfqsprvSsssRH3460ssssssCs-080084&amp;q=%EB%84%A4%EC%9D%BC%EC%95%84%ED%8A%B8+%EA%B4%80%EB%A0%A8+%EB%89%B4%EC%8A%A4&amp;ie=utf8&amp;rev=1&amp;ssc=tab.m_news.all&amp;f=m_news&amp;w=m_news&amp;s=tSxoy6azfVThHSZyUY3n%2Fw%3D%3D&amp;time=1638322939858&amp;a=nws*e.title&amp;r=22&amp;i=880000C2_000000000000000004094363&amp;g=&amp;u=https%3A%2F%2Fm.news.naver.com%2Fread%3Fmode%3DLSD%26mid%3Dsec%26sid1%3D101%26oid%3D008%26aid%3D0004094363">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257&amp;py=4830&amp;sx=257&amp;sy=294&amp;p=hjkfqsprvSsssRH3460ssssssCs-080084&amp;q=%EB%84%A4%EC%9D%BC%EC%95%84%ED%8A%B8+%EA%B4%80%EB%A0%A8+%EB%89%B4%EC%8A%A4&amp;ie=utf8&amp;rev=1&amp;ssc=tab.m_news.all&amp;f=m_news&amp;w=m_news&amp;s=tSxoy6azfVThHSZyUY3n%2Fw%3D%3D&amp;time=1638322939858&amp;a=nws*e.title&amp;r=22&amp;i=880000C2_000000000000000004094363&amp;g=&amp;u=https%3A%2F%2Fm.news.naver.com%2Fread%3Fmode%3DLSD%26mid%3Dsec%26sid1%3D101%26oid%3D008%26aid%3D0004094363</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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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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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7 염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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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774">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774</a><br>-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성남시 1인 가구 정책에 발맞춰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에 수도꼭지×전등 교체, 방충망 보수 등 주거생활지원서비스‘솔로×홀로×헬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솔로×홀로×헬로’는 1인 가구의 주거불편을 해소하여 지역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증진하는데 그 목적이있습니다.</div><div>매주 금요일이면 요청에 맞게 장비와 재료를 들고 주민들을 만나러 갑니다<br><br><br><br>-코로나 시대에도 주민들과 소통하고 1인가구 분들의 생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복지가 있어서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활동을 하면 혼자는고치기 어려운 집 안의 불편했던 곳들이 고쳐지며 일상생활이 편리해지기도 할 뿐만아니라 1인가구 분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거나 잠깐의 만남을 통해 정체되었던 이웃간의 소통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수가 되어있는 지금 시대에 이웃간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활동 같다. 나도 나중에 사회복지사 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면 이처럼 힘든 상황 속에서 조금의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여 실현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도전하고싶다. 또, 기사와는 별개지만 세상을 희망차게 바꾸거나 부정적인 사회의 부분을 바꾸는 이런 거창한 목표 보다는 몇몇의 사람들에게 여러 희망찬 메세지를 주고 도움이 필요할 때 나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그러한 신뢰,믿음을 주는 사람이자 사회복지사가 되고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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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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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1정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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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news.naver.com/read?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56&amp;aid=0011185959">https://m.news.naver.com/read?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56&amp;aid=0011185959</a><br><br><br><br>이 뉴스는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1년이 지났지만 항쟁에 참여했던 시민과 가족들은 여전히 그날의 아픔을 잊지 못하고 있는 한 아들의 아버지 이야기 입니다. 아버지는 할아버지 손에 자랐으며 할아버지는 계엄군의 총을 맞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런 아버지는 원망과 고통을 고스란히 감내하며 자랐습니다. 5월 달만 되면 쓴 소리와 함께 슬퍼하셨습니다. 40년 동안 홀로 고통을 감내하다 2년&nbsp; 전에야 시민군으로 활동한 사실을 털어냈습니다. 미술 심리치료를 전공한 분이 심리상담사로 일하시며 아버지를 도와드리며 아들은 이제서야 아버지를 이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말 안하고 혼자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셔서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뉴스를 보면서 심리 상담사인 직업으로 아픔을 숨기고 홀로 힘들어하는 그런 사람들 전쟁으로 인해 충격과 후유증을 겪으며 고통을 안고 계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점이 또 하나의 매력이고 장점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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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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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6 시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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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이전 연간 84만대 수준이던 항공교통량이 2025년까지 100만대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비하기 위해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적용하고 인공지능을 접목한 미래형 원격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br>우리나라는 좁은 영토에 비해 항공교통량은 증가하고 있고 코로나19 이후 급격하게 증가할 항공교통량을 신속, 정확하며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항공교통관제사들의 업무량과 업무강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첨단 항행안전시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에 따라 미래형 원격 관제 시스템, UAM, 첨단 항로 및 접근관제 시스템 등을 구축해 관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항공교통을 처리하는 첨단 시스템이 도입되면 보다 더 안전한 관제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로 인해 첨단 시스템과 함께 어느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조종사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올바르고 신속한 관제를 하는 관제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br><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56998">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56998</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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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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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 최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nny8423/iflncto7vnn2u8k8/wish/195984148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063">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063</a><br><br>이 뉴스는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의 선행에 대한 뉴스이다<br>이러한 기사를 보고 내가 아무리 훌륭하고 엄청나게 뛰어난 선수가 되도 미래꿈나무들인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그러한 운동선수가 되고싶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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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2: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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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5나경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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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1295<br><br>군인이 뽑은 최고의 병영정책에 대한 내용이다<br><br>-옛날과는 달리 현재 군인들은 더욱 개선되어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또한 스마트폰 자유화로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보고싶을때 마음대로 연락을 할수있다. 이처럼 점점개선되는 것을 보면서 군대에서는 부조리가 심하고 몸이 힘들고 휴식하기가 힘들다 라는 인식이 줄어들며 군인이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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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13: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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