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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충격 사례 조사하기(Q반) by 나무</title>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link>
      <description>Q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4 2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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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충격의 사례</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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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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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2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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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해당 문화 충격의 최소화 방안</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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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이미지</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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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 : 중국 유학생의 한국 생활 적응기</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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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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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2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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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니문 단계</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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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어나&nbsp;문화, 습관, 한국인 등 처음 한국을 오게 된 나는 모든 것들이 낯설었으며, 모든 것들이 새롭고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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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2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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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적대감 단계</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18821444</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nbsp;한국어가 유창하지 못해서 한국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두려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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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2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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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 단계</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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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 이방인의 어려움을 알고 항상 도와주어 다른 유학생들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nbsp;<br>한국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피하거나 거부하지는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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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2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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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응단계</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18821451</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은&nbsp;한국 사람들처럼 매운 음식을 즐길 줄 알게 되었고, 이제는 김치에 들어 있는 고추가루가 부담스럽지 않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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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2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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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진 등 이미지</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188214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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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2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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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커플룩과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는 것에 대한 충격</title>
         <author>namoonoori</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19722780</link>
         <description><![CDATA[<div>1. 커플룩<br>사실 할로윈 때 커플로 코스튬을 입는 경우가 아닌 이상, 해외에서 연인들의 커플룩 패션을 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같은 옷을 입는 것은 쌍둥이가 아닌 이상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 그래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 “너무 애정 과시하는 게 심한 것이 아니냐”며 이상하고 창피하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br>2. 스키니진<br>한국에서는 2007년부터 일명 ‘스키니 진’이 유행을 타기 시작하면서, 최근에는 심지어 남성들까지도 스키니 진을 많이 입게 되었다. 거리와 옷가게, 쇼핑몰 등에서도 스키니진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러나 이처럼 우리나라 남자들이 스키니 진을 입는 것에 대해, 외국인들은 더욱 놀라고 있는데, 서양에서는 남자가 스키니 진을 입으면 게이 취급을 받기가 쉽기 때문이다.최근 일부 외국인들은 한국 남자들이 게이가 아니라도 스키니 진을 많이 입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여전히 스키니 진을 입은 이들을 오해의 시선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그뿐만 아니라 핑크색 혹은 컬러풀한 상의와 브이넥 셔츠, 스웨터 등도 마찬가지인데, 국내에선 단지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 중 하나이지만, 서구 사회에서는 게이 컬쳐와 패션을 대표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이라고 한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6: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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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소화 방안</title>
         <author>namoonoori</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19768889</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문화 정보를 획득해야 한다. 1의 경우는 한국의 연애 문화에 대한 정보를, 2의 경우는 한국 남성의 의복 문화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필요가 있겠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인 친구를 사귀거나, 한국 방송이나 책, 영화 등을 자주 접하며 한국 문화에 대해 친근감을 높이고 문화 정보를 받아들이려고 해야 한다.<br>또한 새로운 문화를 개방적인 태도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잘 모르는 문화에 대해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지 말아야 하며, 문화 상대주의적 관점에서 수용하고자 할 때 문화 충격을 빨리 극복할 수 있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6: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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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진</title>
         <author>namoonoori</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197750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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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6: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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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amoonoori</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19780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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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6: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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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호칭 정리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4593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한국에서 유학 중인 미얀마 출신 L씨는 한국의 대학교를 다니면서 문화 충격을 받은 경험을 이야기했다. 미얀마에선 나이 터울이 7~8살 정도는 나야 호칭이 달라져 그 아래까진 편하게 이름만 부르는데 한국에선 한 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도 호칭을 엄격히 구분한다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이름을 불렀다가 떨떠름해하는 상대의 표정을 보고 뒤늦게 ‘형’이라는 말을 덧붙일 때가 자주 있었다고 말했다. 또 대학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시점에 과 선배를 ‘형’이라고 불렀는데 같이 있던 한국인 친구가 “너 저 선배랑 친해?”라고 물어봐서 한국에선 나보다 높은 학년을 ‘선배’라고 부르는게 일반적이고, 서로 친해져야만 형이라고 부를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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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23: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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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충격의 최소화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478430</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유학 생활을 시작하기 전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아보면서 문화의 배경도 같이 이해할 수 있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자신이 지내오던 문화와 다르다고 적대심을 느끼게 되는 방향을 바로잡아야 할 필요도 있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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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0: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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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문화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500737</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스에서는 길거리에서 개똥을 정말 많이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개똥을 밟아본 경험이 셀 수 없이 많을만큼 길거리에 개똥이 널려있고 프랑스의 인사법인 비쥬 방향을 맞추지 못해서 입뽀뽀를 할 뻔 하거나 하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한다. 또한 공공 화장실이 없으며 길거리에 흔히 말하는 '노상방요' 를 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대낮에도 길거리에 볼일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영상에서 말하고 있다. 영상에서 프랑스인과 한국인이 건물 층의 시작이 0부터 인지 1부터 인지를 두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며 약간의 말다툼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한국인들은 흔히 건물의 시작을 1층부터 있다고 생각하지만 프랑스사람들은 0층부터 시작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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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0: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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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5066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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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0: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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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천만한 동남아의 오토바이 문화 충격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52016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여행 중 경험했던 문화 충격에 대해 작성하려고 한다.&nbsp;<br>&nbsp;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수십대의 오토바이와 몇 몇의 자동차가 &nbsp;도로위에 있는 것을 목격했다. 그 모습은 우리나라와 대비되는 모습이였고 동남아 도시의 주요 교통수단은 오토바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심지어 오토바이들이 반대 차선으로 역주행 하거나, 심지어 인도로 달리는 경우도 빈번하게 목격할 수 있다.&nbsp;<br>&nbsp;하지만 오토바이 문화는 교통사고를 증진시켰다. 오토바이 택시기사는 "교통체증이 심할 때 가장 위험해요. 체증이 심하면 승객들이 빨리 가려 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서두르거든요."라고 했으며 (또한) 2018년 1월 파타야에서 20대 한국인이 과속 오토바이에 치여 숨졌고 9월에는 가족과 치앙마이에 여행왔던 초등학생이 횡단보도에서 사고를 당했다. 이처럼 동남아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80%는 오토바이 사고로 숨진다고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0: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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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의 분리수거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524401</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으로 유학온 중국인 유학생은 한국의 분리수거에 놀라했다. 실제 한국 음식점에서 분리수거를 잘 못 하여 혼난적도 많다는 중국인들이 있었다. 중국에서는 분리수거를 두 가지 종류로만 하고 중국은 따로 분리수거를 맡아서 해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쓰레기 봉투를 돈 주고 사는 것을 이해하지 못 하였다고 한다. 지금까지 쓰레기 분리수거 제도가 없었던 중국은 한국처럼 생활쓰레기들을 일일이 분류할 필요 없이 층마다 비치된 공용 쓰레기통에 넣기만 하면 되었는데 현재 중국 인구가 많은 만큼 버려지는 쓰레기양이 점차 포화상태가 되어가자 2014년 플라스틱 폐기물만 약 800t이 넘어가게 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0: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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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례 : 미국의 팁 문화 적응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5281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1-04-16 00: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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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니문 단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530191</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인이 미국으로 유학을 간 후, 외국에 왔다는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하여 앞으로의 생활을 기대한다. 음식점, 관광지 등 다양한 곳을 돌아다닌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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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0: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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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적대감 단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531436</link>
         <description><![CDATA[<div>가는 곳마다 거의 다 '팁'을 주어야 하는 팁문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요구되는 팁이 다 달라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혼란이 찾아온다. 적정한 팁을 주지 못해 직원들의 눈총을 받거나 비난을 듣는 경험을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0: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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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의 빨리빨리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535916</link>
         <description><![CDATA[<div>외국사람들은 한국인들의 빠름을 추구하는 문화에 충격을 받는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식당을 방문한 한 외국인은, 호출벨과 주문한지 5분만에 음식이 나온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한다. 이외에도 신속한 배달(로켓배송, 새벽배송 등),빠른 인터넷 속도, 인터넷 설치 등이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0: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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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의 &#39;와(和)&#39;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423543160</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회사에 취업을 했던 한국인 A씨는 회사 동료들과 별 탈 없이 잘 지냈지만, 뒤에서는 동료들이 사장에게 'A씨와 일을 같이 못 하겠다' 라고 보고하여 부서에서 금방 짤리게 되었다. 그 사유는 A씨가 너무 공격적인 태도로 말을 한다는 것이었다. A씨는 그것을 듣고도 납득하지 못하였지만, A씨가 프로젝트에 관해 '이 부분을 조금 고쳐야 할 것 같아요.' 라고 말 한 것이 일본인 동료들에겐 매우 공격적으로 다가온 것이었다. A씨도 나름 예의를 갖췄던거였지만, 일본인들에겐 그 이상의 돌려말하기가 요구되었던 것이다. A씨는 이렇게 앞 뒤가 다르고 업무에 관해서라도 상당하게 친절히 대해야 하는 일본 문화에 지쳐 결국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0: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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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과 대비되는 우리나라의 세금&amp;복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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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유럽 국가인 핀란드에서 살다가 대한민국으로 이민온 이민자Q씨는 한국에서 살아가면서 대한민국 세금 및 복지관련으로 문화충격을 받았다.&nbsp;</div><div>우리나라 국민들은 돈을 많이벌던 적게벌던지간에 세금을 내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흔히 돈이많은, 부자라고 불리우는 사람들 중 꽤 많은사람이 세금을 내지않기도한다.&nbsp;</div><div>소득이 적은사람들도 꼬박꼬박 세금을 내고있는데도 말이다. 이러한 이기적인 부유층때문에 사회적 갈등이 많이 나타나고있다. 또한 국민들이 낸 세금이 국민들을 위해서만 쓰이고있다는것이 아니다. 사회적으로 빈곤한 사람들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많이 없을뿐더러 만들어져서 제공되고 있지도않다. 때문에 많은 시민들도 자신이 힘들게 일해서 번 돈으로 세금을 내가면서 혜택을 많이 누리지 못하는것에대해 많은 불만을 가지고있는것이 우리나라이다.&nbsp;</div><div>하지만, Q씨가 살았던 핀란드와 더불어 여러 북유럽국가는 국민에게 세금을 많이 거두어내는것으로 유명하다. 고액소득자는 자기 연봉의 절반이상을 세금으로 내기도하며 그렇지않은 평범한 사람들도 연봉 40%이상의 매년 높은 세금을 내니 굳이 상속세 안걷어도 국가가 유지가된다. 빈부의 격차를 되도록 줄여서 많은 이들이 경제적으로 평등해야 한다는 데에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기도하며, 시민들이 국가를 믿기때문에 거액의 세금을 내면서 그만큼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복지서비스를 잘 이용하고있다. Q씨는 결국 세금을 내면서도 돌아오는 복지혜택이 얼마없는 우리나라에 문화충격을 받았다고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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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0: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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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충격의 최소화 방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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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화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나의 문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타문화의 입장에서 생각 해 보며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타문화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아야 하고 영화에서와 같이 과장된 부분은 올바른 문화 인식을 가지고 어느정도 걸러서 &nbsp;보는 능력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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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통일 과정에서의 문화충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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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베를린 장벽 붕괴 후 통일에 대한 비현실적 기대, 긍정적 측면의 부각, 조국의 통일에 대한 민족적 자긍심 등으로 짧은 밀월 기간을 가지게 된다. 이 시기에 동·서독은 각기 다른 서로의 문화에 대한 지식의 결핍이나 일상생활의 차이에 대해 간과했다.</div><div>&nbsp; 독일은 통일 과정에서 동독이 서독에 흡수 통일이 되었기 때문에, 서독의 문화에 동독인이 적응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연되었다. 서독인에게 익숙한 문화는 그 문화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동독인에게 심리적 불안과 좌절감을 갖게 했고, 이러한 심리적 문제는 동독인으로 하여금 서독인에 대한 비판적 태도 및 사회적 적대감을 갖게 되었으며, 서독인 역시 동독인을 비하하는 태도를 지니게 됨으로써 동·서독 주민간 심리적 분단을 유발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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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2: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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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충격의 최소화방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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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인의 빨리빨리 문화는 해방 이후 근대화를 목표로 한 빠른 경제 성장에 국민의 라이프스타일이 맞춰지게 되었고,&nbsp; 어느덧 ‘근면성실한 한국인’이라는 이미지가 고착화되며&nbsp; ‘빨리빨리’는 하나의 미덕으로조차 받아들여지게 된 것'이라는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고, 문화상대주의적인 관점에서 개방적인 태도로 수용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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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2: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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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자이크 없이 방송되는 호주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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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주에서는 뉴스에서 모자이크 없이 잔인한 장면이 방송된다. 죽은 사람을 그대로 영상에 담아내는 뉴스도 나오며</div><div>호주로 여행갔던 한 여행객은 뉴스를 보면서 밥을 먹다가</div><div>잔인한 장면을 그대로 방송하는 걸 보고선 식겁하고 손을 덜덜 떨면서 채널을 돌렸고 그 다음부터는 호주 뉴스를 텔레비전으로 보지 못하겠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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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2: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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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무단횡단이 합법인 문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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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1-05-12 0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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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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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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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2: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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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충격 최소화 방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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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해당 문화충격이 강하게 발생하게 된 궁극적 원인은 동·서독일의 통일이 점층적 단계를 거치며 이루어진 것이 아닌, 다소 갑작스럽고 빠르게 이루어졌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즉,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루어진 급격한 사회적 변동으로 인해 동·서독 국민 개개인의 통일에 대한 이해와 준비가 부족했던 것이다.&nbsp;</div><div>&nbsp; 독일의 통일 사례를 조사함을 통해, 분단 국가인 우리나라가 통일을 준비함에 있어 이러한 문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iv>&nbsp; 먼저, 남·북한 상호 간의 문화에 대한 이해 및 수용 능력의 개선이 요구된다. 이러한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상호 문화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필수적이다.</div><div>&nbsp; 또한, 급진적인 제도의 변화보다는 다양한 형태의 접촉 및 소통 확대 등을 우선시하여 양국 국민들의 정서적인 변화를 이끌어냄으로써 양국 관계의 점층적 개선을 이루어내는 것이 중요하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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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2: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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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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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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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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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충격의 최소화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107772</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충격의 최소화방안으로는 우리나라의 세금제도를 바꾸어보는것으로한다. 부유한 사람들이 세금을 적게내거나 아예 내지않을시에대한 처벌을 하는 법을 강화하고, 적은금액이더라도 평범한 서민의 세금보다는 좀 더 많이 세금을 징수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많은 북유럽국가들과같이 징수해낸 세금을 통해 서민들을 중심으로 그들이 만족할만한 다양한 혜택과 복지시스템을 더 많이 도입할 필요가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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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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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110679</link>
         <description><![CDATA[<div>허니문 단계: 영국은 무단횡단이 합법이고 아무나 또한 경찰도 무단횡단을 아무렇지않게 지나가는것을보고 차보다는 보행자가 우선이라는 인식때문에 보행자에게 더 편안하게 갈 수 있게하고 보행자가 우선이기에 더 안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3: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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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화 충격의 최소화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114801</link>
         <description><![CDATA[<div>유학 오기 전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바로 알고 공부를 하고 그 나라의 고유 문화를 이해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유학 생활을 할 때 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동참하는 행동을 가져야 한다. 환경을 위해서라면 모든 나라가 분리수거 하는 데에 동참해야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3: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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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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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 단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115635</link>
         <description><![CDATA[<div>서비스직 직원들의 대부분은 고객들의 팁으로 생계를 이어가며, 상품의 가격에 서비스 비용이 포함되지 않은 가게들이 많기 때문에 팁은 필수적임을 이해한다.</div><div>그 후, 특정 장소에 가기 전, 그곳에 대한 정보를 미리 조사하여 팁에 대한 불편함이 없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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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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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117587</link>
         <description><![CDATA[<div>적대감 단계: 누구나 아무렇지않게 빨간불에도 무단횡단을 하다보니 차를 끌고다니는 사람들이 보행자가 양보하지않으면 끊임없이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교통체증이 심해질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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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124739</link>
         <description><![CDATA[<div>조정단계: 교통체증이 일어나지 않게끔 서로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가고 무단횡단이 당연하게 여겨지기때문에 신호등이 없는걸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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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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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응 단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126127</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이 지나 많은 곳을 다녀보고 난 후에는 각 장소의 정보가 쌓인다. 따라서 팁을 어느 정도 내야 하는지에 대한 감이 생기고, 미국의 팁 문화에 적응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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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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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12667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한 해당 문화 충격의 최소화 방안은 무작정 채널을 돌리기보다 그 의도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호주와 달리 잔인한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 하는데 이는 혐오스러운 장면을 보는 사람들의 정신적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마찬가지로 호주에서도 모자이크를 하지 않는 의도가 있을 것이다.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는 장면을 방영함으로써 그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부각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렇게 하면 문제적 상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증가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다. 정신적 건강과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았을 때의 효과 사이의 우선도는 나라마다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그 의도를 파악해본다면 문화충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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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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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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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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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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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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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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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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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루마리 휴지가 왜 부엌에서 쓰이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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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에서는 두루마리 휴지가 생필품이었지만, 클리넥스같은 화장지는 가끔만 사는 휴지이다. 냅킨은 가정에서는 잘 구매하지 않기도 한다. 우리는 부엌에서도 두루마리 휴지를 꽤 쓰기도 하고, 식탁에서도 냅킨 대용으로 쓰고, 방 책상 위에서도, 어디에서든 공통적으로 사용하는것이 대부분이다.</div><div><br></div><div>글쓴이가 미국에 와서 놀란 건 두루마리 휴지, 냅킨이 쓰이는 이유와 부위가 완전히 구분되어있다.</div><div>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걸 섞어서 쓰는 경우를 미국에서는 못봤다(글쓴이). 미국에서는 두르마리 휴지는 화장실에서만, 냅킨은 식탁에서 밥을 먹을 때만, 곽 티슈는 그 외의 장소에서 주로 코를 풀거나 눈물을 닦을 때 사용한다. 그러니까 미국인들 마인드에는 두루마리 휴지는 엉덩이에만 사용하는 것이고, 냅킨은 밥먹을 때, 곽 티슈는 눈이나 코에 사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왜 화장실에 있을 것이 식탁에 와 있지?'라는 생각을 한다.<br><a href="https://brunch.co.kr/@ilovemypinktutu/5">https://brunch.co.kr/@ilovemypinktutu/5</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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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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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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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적응든계: 영국에서는 무단횡단이 합법이기때문에 차가오는지 확인한 후 신호등을 인식하지않고, 신호등을 없는것처럼 생각하며 횡단보도를 건너면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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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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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24시간 배달 서비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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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외국인들이 한국에 방문했을때 가장 좋아하는 문화 중 하나는 한국의 24시간 시스템이다.&nbsp;<br>배달음식은 시간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종류를 제약없이 시켜먹을 수 있다. 물론 집이 아닌 한강과 공원에서도 주문배달이 가능하다. &lt;한국은 처음이지?&gt;라는 프로그램에서&nbsp; 한국의 배달 문화가 언급 된 적이 있다. 프랑스에서는 한국과 달리 배달 서비스가 보편화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프랑스 뿐만이 아닌 여러 나라들이 한국처럼 배달 서비스가 보편화 되어 있지 않다며 이야기 한다. 이 뿐만이 아니라 유튜브에 “한국 배달” 이라고만 검색해도&nbsp; 수많은 영상이 나온다. 그 중 외국인들의 한국 배달 문화에 대한 반응과 실제 배달을 시키는 브이로그 영상등이 주로 있다. 외국인들의 한국 배달 서비스에 대한 반응 중 대부분은 모두 자신들의 나라에도 꼭 생겨났으면 좋겠다며 , 만약 생긴다면 사람들의 많은 이용이 이어질 것이라며 큰 호응을 보였다. 예전의 우리나라 한강 배달 서비스는&nbsp; 앉아있는 곳까지 배달해주었다고 한다. 그런데 시민들 사이로 마구 달리는 위험한 상황이 펼쳐지며 무질서하기에&nbsp;현재는 금지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한강에 있는 배달존이 만들어졌다고 한다.&nbsp;</div><div>우리나라 사람들은 배달 서비스에 “ 우리나라의 피드백 속도는 대단하다.” “제도가 빨리 정착되며 그 제도에 맞춰 시스템을 빨리 성립하는 것도 우리만의 문화이다” 라는 의견을 말한 바도 있다.&nbsp;<br>🌈나도 다른 나라를 여행하며 우리나라의 배달 서비스의 위대함을 느낀 경험이 있다. 다른 나라의 경우 , 배달 가능한 음식 종류도 한정될 뿐더러 배달이라는 서비스 자체의 범위가 아주 좁다. 또한 유럽 같은 경우네는 음식점 자체가 일찍 문을 닫아 배달은 커녕 한국인은 빨리 닫는 유럽의 음식점 환경에 적응하기가 힘들기에 배달은 생각할 수도 없었다. 외국에서 우리가 흔히 아는 커피 배달과 디저트 배달도 생각 조차 할 수 없다. 나는 여행을 하며 “우리나라였다면 이렇게 불편하지는 않았을텐테.. “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하지만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의 배달 서비스를 주제로 이야기 할때면 우리나라를 좋게 봐주는 친구들에게 감사함이 들었을 뿐더러 우리나라의 좋은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는것에 좋았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3: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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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충격에 대한 나의 생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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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토바이 문화가 보편화된 현지인이 아닌 관광객 입장에서 볼 때 문화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관광객들에게 오토바이에 대한 인식 전환과 동시에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바이크 투어를 기획해보고 싶다. 또한 바이크 투어를 기획할때 관광객들의 면허증 검사와 안전 교육을 철저하게 하는 것을 바탕으로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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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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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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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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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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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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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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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3: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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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방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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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러한 일본의 예의범절 문화는 '와' 문화라고 일컬어지는데, 이것은 일본의 역사적, 지리적 요인을 고려 해 보았을 때 충분히 이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일본인들은 섬나라라는 고립된 지역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한 번 만난 사람은 돌고 돌아 결국 다시 만나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것을 두려워하여 말 한마디 한마디에도 조심스러운 것이다. 대체로 빠른 일 처리와 솔직함을 중요시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눈으로 보았을 땐 일본인들이 친절에 지나치게 집착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일본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을 때는 나냥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 없다는 것이다.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어차피 지금 보고 안 볼 사람이니 하고 싶은 말, 심한 말 다 해도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갖고 쉽게 무례해질 수도 있다. 문제는 A씨의 사례와 같이 불만이 있어도 직접 말을 못하고 뒤에서 다른 사람과의 뒷담화로 이어진다는 것인데, 이러한 이유로 일본의 '와' 문화는 옳다고도, 나쁘다고도 정의할 수 없는 것 같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한국의 정서에 맞게, 일본에서는 일본의 정서에 맞게 생활하며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면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3: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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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의 커피숍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14483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네덜란드 번화가에서 우리나라와 똑같은 <strong>‘Coffee Shop’</strong>이라는 간판만 보고 들어갔다가는 당황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네덜란드는 대마초 합법국으로&nbsp; 네덜란드의 ‘Coffee Shop’은 합법적으로 대마초를 구입하고 흡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대마초 합법 초기에 알코올과 대마초를 함께 판매할 수 없어 커피와 함께 팔게 된 것이 그 유래라고 전해집니다. 또한 네덜란드에서 소량의 마약은 합법으로 알려져 있어 ‘Coffee shop’에서는 치즈와 같은 식료품에 넣어 판매를 하기도 할 뿐만아니라 마약을 각종 머핀이나 브라우니에 넣어서 판매하여 소량의 대마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처음 한국인들이 네덜란드의 ‘Coffee shop’에 들어갔다가 충격을 먹고 나오는 경우가 대반수라고 하며 우리에게 익숙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에 가고 싶다면&nbsp; 커피숍이 아닌 카페에 들어가야한다고 합니다.</blockquote>]]></description>
         <pubDate>2021-05-12 03: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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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충격의 최소화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227283</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를 해보다보니 두루마리 화장지는 영어로 toilet paper이고 이를 직역하면 변기 화장지 라는 말이 된다. 그래서 미국인들의 마인드에 '두루마리 휴지는 토일렛(변기)에서 쓰는거!' 라는 인식이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div><div>반면 우리나라에서의 두루마리 휴지는 말 그래로 둘둘 말려있는 휴지를 일컫기 때문에 이름 자체에 변기를 지칭하는 단어가 없다. 그러다보니 우리와 미국인들의 두루마리 휴지에 대한 인식이 다른 것이다.</div><div><br></div><div>하지만 문화는 그 사회 구성원들의 입장에서 문화를 바라봐야 하며 어떤 절대적인 기준에 의해 평가를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를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4: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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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162336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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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4: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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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202334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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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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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이 보고 깜짝 놀란 한국인의 위생</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20249517</link>
         <description><![CDATA[<div>1. 점심시간에 양치하는 모습<br>: 영상에 나온 외국인들의 말에 따르면 보통 아침, 저녁으로 양치를 하고 그 이외에는 껌을 씹는다고 한다. 이들이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며 가장 신기하고 충격적인게 점심시간이 끝나고 다같이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는 모습을 보고 문화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br><br>2. 하루에 한 번 이상 샤워하는 모습<br>: 위생관련 자료를 찾아보면서 제일 신기했던 사례가 이것이다. 외국인들은 일주일에 2번 정도 머리를 감고 생활을 하며 샤워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욕조에서 1시간 정도 몸을 불리고 나와도 때를 안 민다고 한다. '때'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것 같았다.<br>외국사람들이 한국사람과 결혼해서 살 때 가장 충격받는 것이 매일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br>3. 집에서 양말을 벗고 생활하는 모습<br>: 외국은 신발을 신고 집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신발에 뭍은 먼지나 오염 때문에 침대에 눕기 전까지 거의 신발을 신고 생활을 하며 변기와 욕조가 분리되어 있고 변기가 있는 공간은 카펫이 깔려있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blzbybFP24" />
         <pubDate>2021-05-13 05: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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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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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의 커피숍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2025554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네덜란드에는 커피숍과 카페 두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야 어차피 같은 커피파는가게 아니야?라고 생각하는데 네덜란드에서는 의미가 다릅니다. <strong>‘Coffee shop’</strong>은 합법적으로 대마초(마리화나)를 구입하고 흡연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길거리에서 무분별하게 피워대는 문제와 합법적 판매를 위하여 커피숍 내에서만 대마초 흡연이 가능합니다. 또한 네덜란드에서 소량의 마약은 합법으로 알려져 있어서 마약을 판매하는 coffee shop에서는 치즈와 같은 식료품에 넣어 판매를 할 뿐만아니라 각종 머핀이나 브라우니 안에 소량의 대마를 넣어 만든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네덜란드에 처음 방문한 한국인의 경우 커피숍인줄 알고 들었다가 문화충격을 받고 바로 나오는 경우가 대반수라고 하며 우리에게 익숙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에 가고 싶다면 커피숍이 아닌 카페에 들어가야한다고 합니다.</blockquote><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6: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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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화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2026165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한국사람들 뿐만 아니라 여러 다양한 관광객들이 네덜란드 커피숍에 방문하고 문화충격을 다반수로 받고 나오는 이유는 여러나라와 &nbsp;달리 네덜란드는 마약이 합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nbsp;마약을 불법행위로 분류하는 것에서 생각하는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문화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으로써 우리나라와 커피숍의 분위기와 상품 자체만으로 판단하여 네덜란드의 합법적으로 이루어지는 마약 문화에 적대감을 가지지 않고 그 나라의 있는 그대로의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길러야한다고 생각합니다.</blockquote>]]></description>
         <pubDate>2021-05-13 06: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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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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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202638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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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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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례를 보고 느낀점</title>
         <author>wootongto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2027057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문화충격의 사례가 외국인들에게 긍정적인 충격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에 나온 이들 모두 처음에는 강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매우 이상해 보였지만 점점 문화에 익숙해져 가며 따라 하게 되고 그로 인해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고 오히려 이제 본집를 가게 되면 바뀐 위생 개념으로 인해 전에 어떻게 살았었는지 그곳의 위생문화가 더러워 보인다고 말했다.&nbsp; 우리가 보기에는 그들이 그냥 더러운 거 아니야? 라고 볼 수 있지만 그들 입장에서는 이렇게까지 개인 위생에 신경쓰는게 유별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분명 개인 위생을 챙기는 것은 나뿐만 아니라 같이 살아가는 공통체를 배려하고 좋은 사회적 맥락을 형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리수거 등과 같이 세계 사회에 도움되는 영역에서 긍적적 문화 충격이 발생하고 그로인해 좋은 영향이 간다면 앞으로 세계사회는 더 발전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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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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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202775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ZUM6Aqc1nk" />
         <pubDate>2021-05-13 06: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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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의 거스름돈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20278197</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에서는 어떤 물건을 사러 가게에 가면 종업원들이 거스름돈을 던지는 행동을 한다. 이러한 행동은 한국인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외국인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받는 사람의 손에 쥐어주가나 손바닥 위에 올려주는 것이 예의지만, 중국에서는 계산대 위로 돈을 던지는 것이 일반적인 행동이다. 하지만 그 이유는 외국인이 싫다거나 무시하는게 아니라, 상대에게 더욱 명확하게 자신이 건넨 금액을 확인시켜주기 이러한 문화가 생겨났기 때문이다. 자신이 건넨 금액을 확인시켜주어 상대를 속이지 않고 정당하게 돈을 지불했음을 알려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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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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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화충격의 최소화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tongtong/ifkfaq55e11mhyip/wish/1520279014</link>
         <description><![CDATA[<div>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중국에 간다면 가게에 방문할때마다 기분이 상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중국에 가기 전에 미리 이러한 정보를 알아볼 필요가 있으며, 가게에서 직원이 거스름돈을 던졌다 해도 그 속에 내포된 의미가 상대를 속이지 않고 정당하게 돈을 지불했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한 행동임을 이해해야한다. 꼭 중국 뿐만이 이니라 다른 해외에 나가서도 <strong>만약 한국인의 정서와 맞지 않는 행동을 보면 먼저 기분 나빠하고 배척하기보다는 그 속에 포함된 의미를 파악하고 그 뒤에 판단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strong></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6: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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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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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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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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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과잉 노동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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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 국가들은 한국인들의 노동시간으로 보고 문화충격을 받았다. 과로사(過勞死). 과로로 인해 신체기능이 저하되고 질병에 대한 저항능력이 떨어져 사망에 이르는 죽음의 원인을 일컫는 용어다. 그리고 대한민국 직장인들 사이에서 과로사는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하다. 초고속 경제성장의 이면에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과로사가 있었고, 여전히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많은 이들이 과로사의 문턱을 넘나들며 일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52시간 근무제를 도입했지만, 아직도 사회 곳곳에서는 안타까운 죽음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업무량이 증가한 공무원과 물류 업계, 의료계에서는 과로사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미국은 1792시간, 캐나다는 1721시간 영국은 1513시간이다.&nbsp; 허나 대한민국은 1967시간으로 다른 국가들에 비해 여전히 장기간 근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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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5: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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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한 문화충격의 최소화 방안으로는 과잉 노동시간으로 인한 과로사를 방지하는 노동시간 절감에 대한 법안 심층적으로 논의해야 한다. 기업들 또한 이러한 법안에 적극 동참하여 연간 노동 시간을 줄이는데 힘을 실어야 한다.&nbsp; 과장이나 실장 같은 높은 직급의 늦은 퇴근으로 인해 평사원들의 야근이나 주말 근무 생겨난다고 밝혀졌다. 이는 회사의 교육으로 점차 개선되어야 할 문제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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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5: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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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6: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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