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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30 김진수 교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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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0 04: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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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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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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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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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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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p><p>무엇이냐면 ~ .</p><p>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p><p>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p><p>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p><p>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p><p>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p><p>⑥ 그 외</p><p><br></p><p>[두 번째 문단]</p><p>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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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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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실수에서 배운 가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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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라고―.”</p><p>그 말이 조지나의 귓가에 울렸다. 나에게도, 오래도록 귓가를 맴돌던 소리가 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오후였다. 교장실 청소를 맡은 나는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열심히 책상을 닦고 있었다. 책상 위의 물건을 집어들며 청소를 하다, 순간 손에 쥔 유리잔을 놓치고 말았다. 유리 조각들이 바닥에 흩어지는 소리를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동시에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다. ‘얼른 빗자루로 쓸고, 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빠져나갈까? 혹시 CCTV로 다 보고 계셨으면 어떡하지? 내가 미처 치우지 못한 유리 조각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다치시면? 혹시 이 잔이 가장 아끼시는 잔은 아닐까?’ 허둥지둥 치우면서도 교장선생님의 굳은 얼굴이 떠올라 심장이 쿵쾅거렸다.</p><p> </p><p>   조지나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며,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용서를 구할 때 상대방이 지을 표정과, 그 뒤에 닥칠 상황이 무서워 온몸이 얼어붙었던 것 같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나도, 나도 결국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교장선생님은 도리어 내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해주셨고, 용기내어 고백한 게 대견하다며 아이스크림까지 사주셨다. 그날 나는 실수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바로 이것이 내가 아직까지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 계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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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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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지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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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때의 일이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음악 이론 시험을 보는데 작곡가의 이름을 쓰는 문제가 나왔다. 두 사람의 이름이 아른거렸는데 도저히 정답을 결정지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때 내 앞자리에는 늘 1등을 하던 친구가 앉아 있었다. 그 친구의 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도 모르게 혹시나 하고 그 친구의 책상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우연찮게 그 친구가 답지를 아래로 내렸다가 다시 위로 당기는 찰나 답을 보고 말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정말 커닝을 하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그런 마음이 있었고 실제로 보고 만 것이다. 양심이 무척 찔렸지만 난 내가 쓰려던 답을 포기하고 그 친구의 답대로 쓰고 말았다. </p><p><br></p><p>마침 얼마 후 도덕 시간에 우리는 거짓말에 대한 수업을 했다. 선생님은 아무도 모르면 거짓말을 해도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뭐가 더 나쁘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셨지만, 나에게는 선생님이 나를 바라보며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다. 조지나와 무키 아저씨가 떠올랐다. 나는 그 수업이 있고나서 담임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답을 보고 썼다고 고백했다. 뭔가 눈물이 조금 났지만 마음은 무척 후련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조금 혼을 낸 뒤, 오히려 위로해주셨다. "이제 말하고 나니 마음이 괜찮아졌지?" 이 때의 기억이 떠오르자, 조지나가 잃고 싶지 않은 향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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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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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잘못인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했던 나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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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일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다. 아주 어렸을때 같은 반 친구에게 준비물을 빌렸는데 그 친구는 그걸 이용해 지속적으로 나에게 돈을 요구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나였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매일같이 돈을 갖다주기 시작했고, 그러다 돈이 모자라지자 슬그머니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결국엔 아빠에게 들통이 나서 엄청 혼나게 되었고 아빠께 자초지종을 말했다. 아빠가 학교로 찾아가 그 친구를 타이르고 돈을 그만 뜯어내게 한 적이 있었다. </p><p><br></p><p>조지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나도 아빠께 들켰을때 죄책감을 넘어 수치심까지 느꼈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잘못인 줄 알면서 도둑질까지 했으니 말이다. 조지나처럼 스스로 잘못을 먼저 깨닫고 멈추었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고, 아빠에게 들킨 후에야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로, 나 자신과 진심으로 약속했다. 그리고 조지나처럼 잘못을 멈추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지 않으면, 삶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되는 향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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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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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원] 조지나가 개를 훔치는 결정을 한 이유와 그 결과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f7pyjpmlc749ztq/wish/2847505971</link>
         <description><![CDATA[<p>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을 알아야한다는 것 같다. 왜냐하면 돈을 벌겠다고 집을 얻겠다고 남의 개를 훔치는 것은 ‘절도’이다. 그만큼 훔치는 것은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하고 자기 자신 마음 한 구석이 찝찝해지는 일이다. 한마디로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p><p><br></p><p> 나도 조지나 처럼 비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싫어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나, 그리고 나와 친한 친구와 놀자고 하는 것이다. 그 친구와 놀기 싫었던 나와 내 친한 친구들은 그 친구에게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하고 놀지 않았다. 그 친구와 놀지 않아서 좋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찝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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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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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 조지나가 개를 훔치기로 결심한 사건은 이야기에서 어떤 중요성을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f7pyjpmlc749ztq/wish/2847506133</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가 개를 훔친 것은 절박한 상황에서의 어려운 선택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친구인 루앤에게 자신이 차에서 사는 것을 들켰으니 개를 훔쳐 집을 가지고 싶었을 것이다. 아무리 개를 훔치는 것은 나쁜 짓이긴 하지만 지금 조지나는 아버지와 집을 잃었으니 어쩔 수 없이 개를 훔쳤을 것 이다.</p><p><br/></p><p><br/></p><p> 나도 예전에 조지나처럼 몰래 영상을 본 적이 있다. 그때 나는 내 잘못을 인장하고 솔직하게 말했어야 됐는데 계속 일을 휘저어 혼났던 적이 있다. 나는 그때의 나에게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냄새는 더 고약해’라고 말해 주고 싶다.앞으로 나는 나쁜 짓을 했을 때 잘못을 인정하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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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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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노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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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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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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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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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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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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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조지나의 감정변화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 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f7pyjpmlc749ztq/wish/2847507052</link>
         <description><![CDATA[<p>조지나는 처음에 집을 나와 낡은 차에서 사는 것이 완전 싫고 친구들이 아는것이 부끄럽울 것 같다.이때 아빠가 조지나와 엄마, 동생을 쫒아내고 혼자 좋은 집에서 사는 것이 조지나는 아빠에게 완전 원망스러워 할것이다.이때 조지나는 개를 훔치고 사례금을 받을 기분에 신났지만, 무키 아저씨의 말에 신났던 게 좀 반성을 하게 되었고 그것이 나쁘다는 것이 생긴다.</p><p><br></p><p>조지나의 감정변화는 상황마다 바꿨다.특히 무키 아저씨가 한 말 덕분에 조지나에게는 좋지만, 카멜라 아줌마의 감정은 그렇지 아는 것을 알게되고 그것을 저질른 것을 반성하게 되는 좋은 내용이었다.이런 것처럼 나도 조지나가 무키 아저씨 덕분에 반성한게 있는 것처럼 언니 덕분에 반성한게 있었다.나에게는 좋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안 좋은 것들이 일어났을 때 언니는 속담같은 것을 알려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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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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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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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노엘]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결심한 순간은 이야기에서 어떤 전환점을 나타내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if7pyjpmlc749ztq/wish/2847507064</link>
         <description><![CDATA[<p>내생각에는 무키아저씨가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냄새가 고약한 법이란다.”라고 하니 죄책감과 내가 하고있는 행동이 잘못됨을 깨닫고 개를 돌려준것 같다.아마 이제 조지나는 거짓말이 일을 더 심각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정직하게 살며, 잘못하더라도 바로 반성할 줄 아는 올바를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나도 조지나와 같이 솔직하게 살며 올바른 인생을 살고 싶다.)</p><p><br></p><p>나는 이책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며 죄책감을 느꼈다. 나도 조지나처럼 거짓말을 많이 해봤다. 게임했는데, 안했다고 했거나, 양치를 아직 안했는데 양치를 했다고 하거나, 내가 생각해도 내가 잘못된것 같다. 원래의 나였으면 이책을 읽고, 학원에서만 거짓말하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바로 거짓말을 했을텐데, 이제는 진짜로 조지나처럼 거짓말을 멈추려고 노력해보겠다.나도 이제 조지나처럼 거짓말은 일을 더 심각하게 만든것을 알았으니, 잘못하면 바로 반성하며 솔직해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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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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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율] 카멜라 아주머니와 조지나의 관계가 이야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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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카멜라 아주머니와 조지나의 관계가 어려움 속에서도 인간적인 연결을 찾는 예라고 생각한다. 둘 다 어려운 상황에 있으면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관계는 조지나가 더 갈등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p><p><br></p><p>난 초1때 친구의 연필을 몰래 가져간 적이있다. 그때 그 연필이 너무 예뻐서 가져갔다. 그리고 나는 너무 죄책감이 들어 연필을 돌려주었다. 그런데 친구가 그냥 난 필요없으니 가지라고 하였다. 그 사건으로 우리는 더 친해졌고, 이젠 둘도없는 찐친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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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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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온유]조지나의 결정과 행동을 보았을때,그녀를 어떻게 평가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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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모든 사실을 다털어 놓았을때, 성실하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하는게 큰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p><p><br/></p><p>나는 어렸을때 큰잘못을했던적이 있는데 부모님께 말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갔던적이 있었다. 그로부터 며칠후….나는 큰용기를 내고 부모님께 사실을 말하였다. 큰용기가 필요 했는데, 부모님께서 오히려 혼내시지 않고 다독여주었던 적이있다.앞으로도 무키아저씨가 말한것처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지않게 잘해야 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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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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