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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VVV 1차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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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2 02: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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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스텔라 감상문 예시</title>
         <author>c6x9ytmsn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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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구가 황폐화되어 쌀, 밀, 보리 등 주식이 멸종하고, 흙먼지와 모래 폭풍을 견디며 옥수수 농사를 짓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현대 사회에서 과학 기술은 부국강병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그러나 인터스텔라 속 인류는 과학 기술 진보를 등한시한 채 오직 농업 생산량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쩌면 기술 혁신이 우리 미래의 답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인물은 톰이었는데, 아빠가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놓고 끝내 생을 마감했기 때문이다. 쿠퍼가 지구를 떠남으로써 가정을 지탱하던 기둥이 사라진 것 같아 안타까웠다. 그럼에도 내가 쿠퍼라면 그와 동일한 결단을 내려 만 박사의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것이다. 소수의 불행보다는 다수의 행복이 인류에게 바람직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쿠퍼 가족의 불행은 단기적이나 인류의 미래가 보장된다면 장기적인 행복이 뒤따를 것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영화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모든 상황에서 법칙과 이성을 따르는 것이 최선은 아니라는 것이다. 인류가 과학 기술의 혁신만을 외친다면 사랑, 우정과 인류의 소중하고 특별한 감정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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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6: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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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스텔라 감상문 형식</title>
         <author>c6x9ytmsn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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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준 : 10-15문장 내외로 작성할 것</p><p>필수 포함 내용 : </p><p>1) 인상깊었던 장면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p><p>2) 마음에 와닿았던 등장인물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p><p>3) 자신이 특정 등장인물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p><p>4) 영화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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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6: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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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현, 이서윤, 이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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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팀 알파</p><p><strong>알파는 그리스 문자 첫 글자이므로 시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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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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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주, 최정후, 김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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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가지</p><p>1.형이상학</p><p>2.인식론</p><p>3.윤리학</p><p>4.논리학</p><p>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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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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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찬희, 한명주, 신지훈, 채희탁</title>
         <author>gs241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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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생각 좀 해봤습니다</p><p>이유: 철학은 생각하는 학문이기 때문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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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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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성, 민지원, 서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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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같이가치</p><p>:윤리 주제의 핵심인 공동체, 협력, 도덕적 가치와 잘 맞는 것 같아서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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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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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title>
         <author>gs24103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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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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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4: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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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스튜어트 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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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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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4: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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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title>
         <author>gs241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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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레미 벤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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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4: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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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윌리엄 데이비드 로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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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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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4: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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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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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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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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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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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호 1번</title>
         <author>gs241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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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러미 벤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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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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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채희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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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터스텔라 감상문]</p><p>인터스텔라를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쿠퍼가 블랙홀 근처의 행성에 다녀온 후, 지구에서 보낸 딸 머피와 아들의 영상 메시지를 보는 장면이다. 웜홀 반대편의 몇 시간이 지구에서는 수십 년이 흘러버렸고, 그 동안 가족들이 보낸 영상이 한꺼번에 재생되며 쿠퍼는 늙어버린 자식들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 장면은 상대성 이론을 영화에서 감정적으로 표현한 순간이었고, 시간이 물리적으로 흐르는 것 그 이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지 못한 세월의 아픔이 얼마나 깊은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인물은 머피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느낀 슬픔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로 성장해 인류를 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내는 모습은 감정과 이성이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캐릭터였다. 머피는 고통 속에서도 아버지를 믿었고, 결국 인류의 미래를 구하게 된다. 만약 내가 쿠퍼였다면, 아마도 머피 곁에 남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쿠퍼는 개인보다 인류 전체의 미래를 선택했고, 이는 대단히 어려운 선택임에도 불구하고 책임감 있는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런 상황에 놓인다면, 두렵고 망설여질지라도 결국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기에 우주로 향했을 것이다. 인터스텔라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과학이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그 중심에는 반드시 인간성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우리가 왜 살아야 하고 무엇을 위해 나아가는지에 대한 철학적인 감정은 배제될 수 없다. 결국, 인류를 구원한 건 숫자와 공식이 아니라 믿음이었고, 우리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이 이 영화의 시사점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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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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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이찬희 영화감상문</title>
         <author>gs2410515</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413363</link>
         <description><![CDATA[<p>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쿠퍼가 딸 머피에게 시계를 건네는 순간이다. 단순한 이별의 상징 같았던 시계는 나중에 블랙홀 속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된다. 왜 굳이 시계를 사용했을까를 생각해보면 그것은 시간이라는 영화의 핵심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항상 절대적이라고 생각해왔던 시간은 사실 상대적이며, 각자에게 다르게 흐른다는 사실을 영화는 반복해서 보여준다.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 같지만 결국은 각자가 가진 시간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아간다. 이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인물은 머피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기다렸고, 결국 인류를 구하는 방정식을 완성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쿠퍼였다면 머피를 두고 우주로 떠나는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했을 것 같다. 하지만 쿠퍼가 머피에게 해답이 될만한 메세지를 보내지 않았다면 인류의 생존도 없었을 테니, 결국 쿠퍼의 선택은 필요했던 희생이었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인간의 감정과 관계는 그 안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라는 것이다. 결국 사랑과 신뢰가 있었기에 쿠퍼와 머피는 시간을 뛰어넘어 서로를 연결할 수 있었다. 이 결론을 통해 감독은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간 사이의 신뢰와 사랑을 감상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었다고 생각한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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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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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6 최유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443064</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인터스텔라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 쿠퍼가 블랙홀 속 공간에서 과거의 딸 머피에게 중력으로 신호를 보내는 장면이었다. 나는 이 장면이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과 과학이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사랑이 깊은 감동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머피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블랙홀 속으로 들어가는 쿠퍼의 선택은 진정한 희생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했다. 이 영화에서 가장 와닿았던 인물은 쿠퍼다. 그는 단지 과학자이자 조종사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막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중요한 결정을 내린 인물이었다. 만약 내가 쿠퍼의 입장이었다면, 머피가 상처받지 않도록 갑작스러운 이별이 아닌 진심이 담긴 이별을 준비하고, 지구를 떠나기 전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가족과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영화 속에서 쿠퍼는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도 끊임없이 해답을 찾고, 끝내 인류에게 희망을안겨주었다. 이 영화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열쇠라는 점과, 사랑이라는 감정이 때로는 과학 이상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은 언제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며 생존과 대한 해답을 추구해왔다. 그 속에선 단순한 지식이 아닌 서로에 대한 믿음과 희망임을 알려준다고 생각한다. 인터스텔라는 단순한 SF 영화가 아닌, 가족, 사랑, 인간의 한계에 대한 깊은 의미를 담은 작품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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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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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3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451546</link>
         <description><![CDATA[<p>인터스텔라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쿠퍼가 딸 머피에게 "네 나이쯤 되면 돌아오겠다"고 약속하는 순간이었다. 꼭 딸에게 다시 돌아오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은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느껴져 마음을 울렸다. 그 장면을 보며, 아무리 인류를 위한 선택이라 해도 가족을 떠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느낄 수 있었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인물은 쿠퍼였다. 그는 머피와의 이별을 감수하면서도 인류의 미래를 위해 우주로 향했다. 만약 내가 머피였다면, 아쉬운 마음은 크겠지만 쿠퍼가 떠날 때 꼭 “잘 다녀와”라고 말해줬을 것 같다. 아빠의 선택이 외롭지 않도록, 그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지도록 말이다. 이 영화는 개인의 감정과 인류 전체의 미래 사이에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또한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강한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쿠퍼처럼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마음은 지금 우리의 삶에서도 꼭 필요한 가치다. 영화는 과학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여주면서도,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랑임을 말해준다.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 위기와도 맞닿아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 <em>인터스텔라</em>는 감성과 이성이 조화를 이룰 때 진정한 희망이 생긴다는 것을 알려주는 영화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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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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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김수영</title>
         <author>gs2410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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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브랜드와 쿠퍼가 동면상태에서 깨어난 Mann으로부터 원래 계획이 플랜B 였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이다. 왜냐하면, 브랜드와 쿠퍼 모두 플랜A를 생각하고 큰 결심을 통해 용감한 탐험가를 자처했지만 그게 아니고 실상은 그들이 제일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전 인류를 버리는 선택이었기 때문이다. 그때의 브랜드와 쿠퍼의 배신감은 정말 엄청났을 것같다.</p><p>2) 쿠퍼이다. 설령 쿠퍼가 못 돌아올 수도 있지만  자신의 운명이라 믿고 모두를 남겨두고 떠난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3) 내가 만약 쿠퍼 였다면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떠나기 전 머피의 방에서 머피는 ‘그들’이 보내는 메시지가 ‘가지 마‘ 인 것을 알려 주었다. 내가 만약 쿠퍼라면 그것을 들은 상태로 방을 나가는 와중에서 갑자기 책장에서 책이 떨어진 것을 본다면 일단 멈출 것이다. 그리고 책장에서 책이 떨어진 이유를 분석하고 결국에는 안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p><p>4) 인터스텔라는 과학의 한계를 넘는 인간의 사랑, 희생, 희망이 인류의 미래를 이끈다는 깊은 통찰력을 시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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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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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신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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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원래부터 이 영화를 굉장히 좋아했다. 단순히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로서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인류의 생존과 희망, 인간 정신의 한계와 미지의 가능성 등 복합적인 요소들을 조화롭게 담아낸 점에서 이 작품은 뛰어난 완성도를 지닌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는 인류가 기후 문제로 인한 식량 부족으로 인해 멸망 위기에 처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우주로 향하는 것은 그 자체로 어마어마한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블랙홀, 웜홀, 시간의 왜곡과 같이 이론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들이 웅장한 음악과 신비로운 우주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시청각적으로도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 안에서 인물들은 계속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찾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그 서사가 진부할지 몰라도 가슴에 잘 와닿았던 것 같다. 인류가 끝내 희망을 되찾는 과정에서 충분히 감동받을 수밖에 없었다. 쿠퍼 일행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다는 점 또한 기억에 남는다. 모두가 살아남는 결말이 아니라, 일부 인물은 생명을 잃고, 어떤 인물은 목적과 수단 사이에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딜레마에 빠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결과를 얻는 과정에서 누군가는 불가피한 희생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영화에 더 큰 진정성과 무게를 실어주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영화 속에서 사람들 각자의 이상이 충돌하는 장면들이 인상 깊었다. 이처럼 생존, 희생, 사랑, 과학 등 서로 다른 이상과 신념이 부딪히는 가운데, 쿠퍼는 끝까지 인간적인 선택, 초심을 잃지 않으며 균형을 잡아가는 인물로 그려진다. 초반부에 쿠퍼가 말한 “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이”와 일치하는 그의 태도는 이기지도, 물러서지도 않는 선에서 계속해서 답을 찾으려는 용기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런 쿠퍼의 모습에서 진정한 리더십과 인간다움을 느꼈다. 인터스텔라는 과학을 넘어선 인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류를 구하는 힘은 과학 그 자체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여러 가치들이 충돌하는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용기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어떤 고난이 닥친다 한들 끝내 답을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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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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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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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터스텔라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밀러 행성에서 탐사를 마치고 우주선으로 돌아왔을 때,</p><p>롬리가 이미 23년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장면이었다.</p><p>단 3시간이었지만 블랙홀 근처에서의 시간 왜곡 때문에 쿠퍼와 아멜리아는 자신도 모르게 수십 년을 잃었다.</p><p>이 장면은 과학적으로 놀랍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한 사람의 인생이 고스란히 사라졌다는 점에서 충격적이었다.</p><p>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인물은 바로 롬리 박사였다. 그는 혼자서 오랜 시간 동안 외롭게 견뎌냈고, 조용히 연구를 이어갔다. 아무도 돌아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무너지지 않고 기다렸다는 것만으로도 존경스럽다.</p><p>만약 내가 롬리였다면 외로움과 절망 속에서 포기하고 싶었을 것 같다. 하지만 롬리는 책임감을 가지고 묵묵히 자리를 지켰고, 그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p><p>이 장면은 우리가 평소에 당연하게 여기는 시간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같지 않고, 때론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이 무섭게 다가왔다. 영화는 과학을 통해 인간이 겪는 상실과 기다림의 감정을 함께 보여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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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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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손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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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속에서 쿠퍼와 딸 머피가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교감하는 책장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블랙홀 근처에서 시간이 뒤틀리는 설정도 흥미로웠지만 결국 사랑이라는 감정이 과학을 뛰어넘는 매개체가 되었다는 점이 놀라웠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인물을 머피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선택을 이해하지 못해 괴로워했지만 결국 과학자로 성장해 인류를 구하는 열쇠를 쥐게 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쿠퍼였다면 가족을 남겨두고 떠나는 결정에 망성일이 컸겠지만 인류 전체의 미래를 위해 마찬가지고 우주로 향했을 것이다. 그 선택이야말로 용기와 책임의 상징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 영화는 과학과 기술, 논리가 인간을 구원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결국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건 사랑이라는 감정을 강조한다. 인터스텔라는 우리에게 인간성 없는 과학은 공허하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남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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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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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 민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509216</link>
         <description><![CDATA[<p>쿠퍼가 우주선 안에서 딸 머피가 보낸 영상 메시지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우주에서 머무른 사이 지구에서는 수십 년의 시간이 흐르고, 머피는 이미 쿠퍼와 같은 나이가 되어 있었다. 이 장면은 시간의 상대성이 인간에게 얼마나 큰 비극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으며, 부녀 간의 깊은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쿠퍼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무릅쓰고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에서, 책임감과 소중한 사람을 위하려는 강한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마음에 와닿았던 인물은 머피였다. 아버지가 자신을 버렸다고 믿고 원망도 했지만, 결국 물리학자로서 중력 방정식을 완성하는 업적을 남겼다. 그러나 내가 머피였다면 아버지가 떠나 화가 났더라도 더 자주 영상 메시지를 남겼을 것이다. 배신감과 슬픔에 휩쓸리더라도, 용서가 필요한 순간에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영화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과학과 기술, 이성만으로는 인류가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감정과 사랑이 선택의 결정적인 힘이 될 수 있으며, 우주의 끝에서도 서로를 향한 믿음과 연결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깊은 메시지를 전하는 영화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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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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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2 한명주</title>
         <author>gs2410530</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536664</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깊었던 장면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p><p>만 박사가 자신의 행성이 사실 생명체가 살 수 없는 행성이라는 것을 밝혔을 때이다. 그는 자신이 살기 위해 생존이 가능한 행성이라는 거짓 자료를 조작하여 송신했고, 그 결과 다른 이들이 자원과 시간을 그 행성에 낭비하게 되었다. 사랑이나 가족들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들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만 박사는 자신의 감정에 휘둘려 의도적으로 거짓 데이터를 전달한 것이, 인류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망치게 되었다. 이 장면은&nbsp; 개인의 감정 때문에 윤리를 저버릴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생기게 하였다.</p></li><li><p>마음에 와닿았던 등장인물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p><p>브랜드 박사는 냉철한 과학자였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행성에 가고 싶다는 갈등에 빠지는 모습이 두가지 가치 중 무언가를 선택해야 하는 딜레마에 놓인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왔다.</p></li><li><p>자신이 특정 등장인물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p><p>내가 브랜드 박사였다면 생존을 위해 거짓된 데이터를 보내느 대신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알렸을 것 같다. 딸을 포함한 나를 믿는 사람들이 잘못된 희망을 가지고 임무를 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만약 박사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다고 해도, 진실을 기반으로 행해지는 선택이 올바른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p></li><li><p>영화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p><p>영화에서는 지구라는 기반에서 벗어난 우주의 떠난 사람들이 끊임없는 선택을 하게 되면서, 개인적인 갈등과 속았다는 배신감과 같이 많은 감정과 이상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한다. 자신의 감정에 따라 선택을 하며 실수를 하거나 상황을 악화시키기도 하지만 그들을 단순히 악역이라고 규정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윤리와 감정, 생존의 영역에서 무엇이 옳은지를 고민하게 만든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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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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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스텔라 20820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537299</link>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야구장에서 야구 경기를 감상하던 시민들이 거대한 흙먼지와 모래 폭풍이 몰려와 대피하고 마스크와 보안경을 착용하는 장면이었다. 현재, 우리나라도 황사와 미세먼지로 대기 오염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 장면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몇년 뒤 현실에서도 겪게 될 일들인 것 같아서 현실감 있게 다가와 기억에 남았다.  </p><p>가장 마음에 와닿었던 등장인물은 주인공 쿠퍼이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희생을 주저하지않는 모습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다. 미래 세대인 자식들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우주로 떠나는 결정을 했을 때 쿠퍼가 얼마나 용기 있고 가족을 깊게 사랑하는 인물인지 이해하게 되었다. 가장 애정이 가고 배울점이 많다고 느껴졌던 인물이기에 마음에 와닿었던 것 같다.</p><p>만 박사는 영화를 보면서는 너무 화가 나고 싫었던 인물이었지만 인간의 두려움과 이기적인 면모를 잘 보여준 현실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만약 만 박사처럼 홀로 외딴 행성에서 죽음만을 기다려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었다면 똑같이 행동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만약 내가 만 박사였다면, 그래도 거짓말을 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희생시키기 보다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정하고 함께 살 수 있는 방법 모색을 시도했을 것이다.  </p><p>이 영화는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지구에 대해 더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과학적 지식 못지않게 인간의 감정과 사랑이 얼마나 강한 힘을 가지는지도 보여준다. 《인터스텔라》는 단순한 우주 영화가 아니라, 환경, 가족, 희생, 그리고 희망을 모두 품은 깊이 있는 영화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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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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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동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538120</link>
         <description><![CDATA[<p>1) 밀러를 찾기위해 행성에 들어갔다 나온 후 행성에서는 4시간이, 지구는 24년 정도가 흐르며 쿠퍼(주인공)가 그동안 쌓인 영상 메세지를 보며 흐느끼는 장면이다.</p><p><br/></p><p>2) 쿠퍼가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가족(모든것)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지구와 인류를 위해 희생하기고 마음을 먹는 것이 멋있기 때문이다.</p><p><br/></p><p>3) 내가 만약 쿠퍼였다면 두려울 것 같다. 가족을 잃을까봐, 내 어린 자녀들이 아빠 없이 슬퍼하며 클까봐 걱정이된다. 또한 내가 지켜주지 못한 것 같기에 두려워서 나는 못떠날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내가 정말 최고로 적합한, 선택받은 사람이고 남은 희망이 보인다면 나는 위험을 무릎쓰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p><p><br/></p><p>4) 인류는 과학과 사랑을 통해 생존할 수 있다. 시간과 차원의 상대성을 시사한다. 인간성, 희생, 윤리적 선택의 중요성 또한 시사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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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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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최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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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쿠퍼가 지구에서 딸이 보내는 영상 메시지를 볼 때 딸이 “오늘은 제 생일이예요. 그것도 아주 특별한 생일이요. 왜나고요? 아버지가 우주로 간다고 떠났을 때의 그 나이가 지금의 제 나이예요. 언제 지구로 돌아오나요? 너무 보고 싶어요.” 와 같은 말을 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다. 그 이유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 시간이 다르게 흘러가는 것을 섬세하게 나타내었을 뿐 아니라 아버지의 부재로 인해 느껴지는 딸의 슬픔을 매우 잘 묘사하였기 때문이다. 웜홀 너머의 짧은 시간은 딸 머피가 있는 지구의 몇년에 대응되며 이에 따라 지구에 있는 딸은 웜홀 너머의 아버지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로 나이를 먹게 된다. 이는 딸이 아버지의 부재를 느꼈던 시간이 아버지 관성계에서의 시간보다 매우 길었음을 감성적으로 잘 나타내었다. 이는 단순히 흐르는 시간이 아닌,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는 이들이 없는 상태에서의 슬픔이라는 매우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시간의 흐름인 것 같다.</p><p><br/></p><p>2)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쿠퍼이다. 쿠퍼와 그의 딸 머피는 우연히 나사의 비밀 본부를 발견하고 나사의 교수에게 쿠퍼는 우주로 떠날 운명이라며 지구를 대신해 인류가 살 만한 별 찾기에 동참해 줄 것을 권유한다. 이후 쿠퍼는 우주로 떠날 것을 결심한 뒤 자신을 못 가게 막으려 하는 딸 머피에게 시계를 주며 우주에 갔다온 나의 시간과 지구에 있는 너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갈 것이니 돌아오면 나의 시계가 달라져 있을 거라며 꼭 시간을 비교해주자라고 말하고 떠난다. 이후 그런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뒤로하고 매우 위험한 일인 웜홀로 들어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하며, 여러 행성들을 탐험하며 많은 고난들이 있었지만 모두 이겨내고 결국 인류를 구하는데 성공한다. 쿠퍼는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은 몰론 모험심과 사명감이 모두 있는 사람 같다. </p><p><br/></p><p>3) 내가 쿠퍼였다면 우주로 과감히 떠나는 대신 딸처럼 지구에서 인간의 생존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강구해 봤을 것이다. 딸의 떠나지 말라는 울부짖음, 아버지를 떠나보내기 싫어서 공책에다 메시지를 해석할 정도로의 간절함에 마음이 흔들렸을 것이다. 또 지구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어떻게든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p><p><br/></p><p>4) 인터스텔라는 사람이란 것은 어떤 고난이 닥쳐도 결국 이겨내는 것이며, 인간 세계라는 것은 과학의 발전과 사랑과 감정, 가족애라는 것이 공존한다는 것임을 잘 드러내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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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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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4 손가현 변증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549877</link>
         <description><![CDATA[<p>브랜드와 쿠퍼의 갈등을 변증법으로 적용해보면 이성과 과학을 믿는 쿠퍼의 판단(정)과 사랑이라는 감정을 따르려는 브랜드의 주장(반)은 결국 브랜드의 직관이 옳았다는 결말을 통해 감정과 이성의 조화(합)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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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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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8 이서윤 변증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553880</link>
         <description><![CDATA[<p>정: 브랜드 박사는 인류가 이주할 행성으로 에드먼드가 있는 행성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단순한 감정을 넘어선 어떤 지표일 수 있다고 믿으며, 그 직관을 과학적 판단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긴다. 이는 감정과 직관을 중시한 입장이다.</p><p><br></p><p>반: 하지만 쿠퍼는 브랜드의 선택에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되어 있다고 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맨 박사의 행성을 우선 탐사하자고 주장한다. 그는 감정보다 객관적인 사실과 계산을 믿으며, 냉정한 과학적 판단이야말로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한다.</p><p><br></p><p>합: 결과적으로 맨 박사의 행성은 실패로 끝나고, 브랜드가 주장한 에드먼드의 행성이 생존 가능한 행성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이는 감정만이 옳았다는 뜻이 아니라, 이성과 감정이 함께 작동해야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인간은 감정과 이성 둘 다를 통해 진실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영화가 보여주는 결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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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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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3 이찬희 변증법</title>
         <author>gs2410515</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555334</link>
         <description><![CDATA[<p>정: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과학적 탐사와 기술 진보가 최우선이어야 한다.</p><p>반: 인간의 사랑과 가족애 같은 감정이 과학적 판단과 충돌하며 때로는 임무 수행을 방해한다.</p><p>합:  과학과 감정은 상호 배타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 보완하며, 사랑이 과학적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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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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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3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6x9ytmsnj/ienqqxp88zj3l8j2/wish/3519555849</link>
         <description><![CDATA[<p>정: 영화에서 블랙홀 주변의 시간 지연 등은 상대성 이론을 보여주며, 우리가 아는 절대적 시간 개념을 깨뜨린다.</p><p>반: 하지만 그 시간 속에서도 사랑이라는 감정은 변하지 않고 연결되어 있다.</p><p>합: 시간은 물리적인 것임과 동시에 정서적 경험과도 연결된다는 통합적인 시선을 제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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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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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2 한명주</title>
         <author>gs24105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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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 판단의 주체는 이성(과학)이 되어야 한다.</p><p>반: 사랑, 직감과 같은 감정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p><p><br/></p><p>-&gt; 합: 쿠퍼가 영화에서 머피와 시계를 통해 연결된 것과 같이, 이성과 감정은 서로 대립되지 않고 공존하며 의사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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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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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증법 예시</title>
         <author>c6x9ytmsn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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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 : 다리가 아픈 사람은 버스 자리에 우선적으로 앉아야 한다.</p><p>반 : 교통약자석은 필요한 사람을 위해 비워놔야 한다.</p><p>합 : 다리가 아픈 사람도 교통약자석에 앉을 수 있다. 버스에 추가로 벨을 설치하여 노약자가 탑승하면 벨을 울리고, 기존에 앉아있던 일반인은 비겨나 노약자가 앉게끔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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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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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서희 변증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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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쿠퍼는 딸 머피와 가족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는 농부로 남아 가족과 함께 지내는 삶을 원한다.(정)그러나 지구는 점점 황폐해지고, 인류 전체가 생존 위기에 처해 있다. 그는 가족이 아닌 인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반)쿠퍼는 머피와의 이별을 감수하고 우주로 떠나지만, 결국 머피가 지구에서 과제를 완수하고, 쿠퍼도 인류의 생존에 기여하게 된다. 사적인 사랑과 공적인 책임을 조화롭게 완성한 합이 이루어진 셈이다.(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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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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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채희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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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변증법]</p><p>정: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다.</p><p>반: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격차로 인해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는 불평등이 존재한다.</p><p>합: 모든 사람들은 법 앞에 평등하고 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노려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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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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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 민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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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회용품의 편리함(정)과 환경 문제의 심각성(반) 사이에서, 일회용품은 필요할 때만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가능한 한 다회용 제품을 사용(합)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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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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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김수영</title>
         <author>gs2410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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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온라인 소통vs 오프라인 소통</p><p><br/></p><p>정: 온라인 소통이라면 의사전달이 빠르고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편리하다.</p><p><br/></p><p>반: 감정을 전달하기 어렵고 오해가 생길 수 있음.</p><p><br/></p><p>합: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소통과 온라인 소통을 번갈아가면서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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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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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동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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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 스마트폰은 정보를 빠르게 얻고 소통을 쉽게 해준다.</p><p>반: 그러나 스마트폰 중독으로 집중력 저하나 인간관계 단절이 문제가 되었다.</p><p>합: 그래서 디지털 디톡스와 시간 제한 앱 등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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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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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최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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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 인간 세계라는 것은 모든 인간이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잘 돌아가는 것이다.</p><p>반: 인간 세계는 감정과 느낌 없이는 돌아가지 않는다.</p><p>합: 인간 세계에는 이성과 감정이라는 것이 모두 존재하며, 이 두가지가 모두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최고의 상태가 되며 잘 돌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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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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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신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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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 : 표현의 자유는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p><p>반 : 혐오 표현은 타인은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제한해야 한다.</p><p>합 : 표현의 자유는 보장하되, 명백한 증오선동과 인권 침해는 법적으로 제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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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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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최유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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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현실적인 상황과 조건을 고려해 가능한 선택을 한다.(정) 그러나 마음속에는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이상과 신념이 존재한다.(반) 이 둘이 충돌하며 고민할 때, 현실을 인정하면서 이상을 포기하지 않고 조화롭게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세워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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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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