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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박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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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4 23: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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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준)지옥의 현장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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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가는 날이다. 아주 기쁜 마음으로 친구와 같이 학교를 들어갔다.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국립중앙박물관에 간다.오랜만에 가는 현장학습이라서 너무 행복하다.</p><p>  도착한 뒤 우리는 5학년 모든 친구들과 함께 30~40분동안 국립중앙 박물관을 훑어보았다. 이제 모둠을 만들어서 모두 헤어지고 우리 모둠원은 도윤이, 윤수, 시우 였다. 일단 우리 모둠은 첫번째로 백제를 관찰하러 가였다. </p><p>  백제에서는 세개의 유물들을 보았다. 그런데 관찰을 하다가, 두명의 모둠원들이 점점 사라지게 되었다. 첫번째로 도윤이는 너무 느리게 오다보니 우리를 놓쳐버렸고, 두번째로 윤수는 너무 빠르게 가다보니 우리가 따라가질 못했다. 첫번째 전시관이라서 그런지 방심했나보다. 그렇게 도윤이와 윤수가 계속해서 사라져서 하이콜로 우리 담임선생님께 전화를 하였다. 그랬더니 담임선생님께서 오라고 하셨다. 시우와 나는 선생님께 야단을 맞을까봐 긴장되기 시작하였다. 결국 선생님께 야단을 맞고, 나는 신라 전시관에서 무조건 같이 다닐거라고 다짐하였다.</p><p>  그렇게 1시간 후, 점심시간이 되어 우리는 모였다. 점심을 먹으러 야외로 갔다. 우리 모둠은 돗자리를 깔았는데, 너무 작아서 다른모둠에 비해서 좀 초라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호네 모둠이 우리 모둠쪽으로 와서 돗자리를 합쳐주었다. 돗자리를 펼친 다음, 우리는 밥을 먹기 시작했다. 밥을 다 먹고 난 뒤에, 난 배가 차지 않았다. 그래서 수영이는 나에게 젤리를 주고, 윤서는 과자나눔을 하고, 윤수도 나에게 김밥 하나를 주었다. 난 더 먹을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p><p>  이제 점심시간이 끝나고, 우리반은 다른층 구경을 갔다. 구경이 끝나고, 버스를 탑승했다. 오늘 현장학습을 갔다 오면서 모둠애들을 잃어버렸던게 떠올랐다. 다음부터는 속도가 잘맞는 친구들끼리 모둠을 짜야겠다고 다짐할 것 이다. 그래도 정말 재밌는 체험학습이었다. (@^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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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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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제인) 국립중앙 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03770</link>
         <description><![CDATA[<p><br/></p><p> 오늘은 아주 화창한 날이었다. 오늘 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국립중앙 박물관을 갔는데 오랜만에 체험학습을 가서 설렜다. </p><p> 국립중앙 박물관 안이 엄청커서 놀랐다. 안에서 문화유산들이 각각 달랐는데 정말 특이한거랑 신기한게 많아서 신기했다.</p><p>옛날에도 이런 신기한 유물들이 있었다는게 아직도 신기하다.</p><p>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어서 도시락을 열었는데 친구들도 너무 다 맛있게 잘 싸와서 대단했다. </p><p> 이제 점심을 다 먹고 다시 국립중앙 박물관에 들어가서 2층을 구경하다가 이제 돌아가야할 시간이 되어서 아쉬운 마음으로 버스에 탔다. </p><p> 오늘 하루가 정말 재밌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도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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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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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윤)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cheonils245118</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1399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현장체험학습 날이 였다. 일어났더니 6시 30분 밖에 안돼있었다비를 하고 학교에 갔더니 나랑 예은이만 있었다.</p><p> 애들이 다 오고 나서 버스를 타고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갔다. 솔직히 요즘에 현장체험학습을 못 가서 기대하고 있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갔는 데 생각보다 더 컸다. 선생님에 설명을 듣고 우리 모둠끼리 조사를 하러 들어갔는 데 자꾸 어떤 사람이(윤수)가 자꾸 잃어버려서 조사반 윤수찾기반을 한 거 갔았다. 그런데 아직 조사도 못 했는 데 점심시간이 됐다. 그래서 그냥 점심이나 먹었다. 그런 데 매일 먹었 던 김밥인 데 너무너무 맜있었다</p><p> 너무 즐거운 현장체험학습 있었다</p><p><br/></p><p>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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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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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현장체험학습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14274</link>
         <description><![CDATA[<p>  10월 24일, 맑은 현장체험학습날이었다. 어제 미리 싸두었던 가방을 들고 집을 나섰다. 책가방이 아니라 에코백을 메고 등교하니 기분이 묘했다. 교실에 친구들이 모두 모이니 버스를 타러 갔다. 기분이 들뜨고 신났다. 원래 이런날은 별것 아니더라도 신나는것 아닌가. 버스를타고 달리다보니벌써 한강이다. 내 오른쪽에는 롯데타워가, 왼쪽엔 63빌딩이 있었다. 친구와 수다떨면서가니 더욱 신났다. </p><p>  드디어 박물관에 도착했다. 가장 먼저 거울못이라는 연못에 갔는데 그 연못에 비친 박물관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다음 박물관안에 들어가서 내가 조사한 유물들을 모두 보았다. 신라금관은 엄청나게 화려했다. 곱은옥들이 달려있는 모습이 아주 위엄있었다. 백제 관꾸미개는 생각보다 되게 컸다. 아래의 관에 꽂는 부분은 금색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부식되어 있었다. 고려 금속활자는 거의 1cm정도로 엄청작았다. 그것에 글자를 새긴다는것이 엄청 대단했다. 이것들 말고도 조선 태조어진, 대한제국 칙명지보도 보았다. 사유의 방에서 반가사유상 2점도 보았는데 30cm 정도일줄 알았던 반가사유상은 되게 컸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선생님이 꼭 보라고 하신 디지털실감영상 3관이 없었다. 그래서 20분을 1층에서만 계속 맴돌았다. 아무래도 지금 공사중인 고대관 일부에 들어가있었나보다. 아쉬운데로 1관을 보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역시 친구들과 나누어 먹는 도시락이 가장 맛있었다. </p><p> 점심을 먹은 후에는 선생님이 청자, 사유상을 보러가자고 하셨다. 청자 사진을 가장많이 찍은것 같다. 고려 청자의 비색이 너무 신비롭게 아름다웠다. 다시 본 사유상도 고요한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p><p>  2시쯤에 버스를 타고 학교로 출발했다. 8시에 먹은 멀미약이 아직 효과를 발휘할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효과가 있었다. 40분만에 빠르게 도착해서 좋았다. 우리반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문화유산 보기를 좋아하는 나의 궁금증을 해소 시킬수있어서 참 의미있고 행복한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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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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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이안)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14287</link>
         <description><![CDATA[<p> " 흐아암~"</p><p>일어나보니 새벽이였다. 방을 나가보니 엄마가 도시락을 만들고 있었다. 엄마가 더 자라고 해서 방에 다시 들어갔지만 설레는 맘 때문에인지 잠이 오질않았다. 그러다 7시가 되서 다시 나갔다. 엄마는 벌써 도시락을 다 만들었었다. 엄마가 학교 갈 준비를 하라고 해서 준비를 하고 다해서 학교에 갔다. </p><p>  우리반에는 벌써 꽤 많은 애들이 있었다. 애들이 전부 모여서 버스를 타고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 버스안에서 애들과 수다도 떨고 재밌게 놀았다. 그러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렸다.</p><p> 남산타워가 보이는 곳에 가서 사진을 여러장 찍고 거울못이라는 곳에도 가서 사진을 찍었다. 거울못에 비친 국립중앙박물관에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그렇게 사진을 찍다가 박물관에 들어갔다.</p><p>  우리 모둠은 제일 먼저 신라관에 갔다. 신라관에서 보고 싶었던 토우를 보았는데 작고 대충만든것 같은 느낌이 들기 하지만, 꽤 귀여웠다. 금관과 금허리띠도 보았다. 그리고 우리는 가야관으로 넘어갔다. 가야관에서는 금동관을 보았다. 금빛이 나는 금동관은 정말 반짝였다. 가야관을 넘어와 백제관에 갔다. 백제관에선 벼루를 봤다. 벼루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커서 신기했다. 만져볼 수 있는 금동대향로도 보았다. </p><p>  그 후 중앙에 있는 경천사 10층석탑을 보러갔다. 경천사 10층석탑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대리석탑이라고 한다. 또 영국과 미국의 언론인 E, 베델과 헐버트의 노력, 우리국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로 일본에서 1918년에 환수되었다고 한다. 국보 86호라고 한다.</p><p>  그리고 우리는 통일신라관에 갔다. 나는 사천왕전을 보았다. 그런데 녹유토기라는 유물이 통일신라관에 있다는데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발해관으로 넘어갔다. 발해관에서는 청동 물고기 모양 부절을 보았다. 계속 찾아봤는데 없어서 포기하려다가, 엄청 작은 유물이 있어서 봤더니 청동물고기 모양 부절이였다. 역시 포기하지 않길 잘한 것 같다. 그리고 고려, 조선, 대한제국에 유물을 보고 도시락을 먹었다. 다 먹고 3층에 있는 청자를 보러 갔다. 나는 그래도 조선관에서 본 달항아리가 제일 예뻤던 것 같다. </p><p>  그리고 2층에 있는 사유의방에 갔다. 사유의방에 유물 두개만 있어서 아쉬웠지만 생각을 하기 위해 유물 두개만 둔거라고 하신 선생님의 말씀에 조금 이해가 갔다. 그리고 박물관에서 나왔다. 버스를 타니 아쉬운 마음이 더 커졌다. 만약 다음에 또 다시 온다면 그땐 디지털 실감 영상관 3에 가보고, 제대로 못 본 고려, 조선, 대한제국의 유물을 제대로 보고 싶다. 그렇게 나의 5학년 현장체험학습은 끝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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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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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윤재)  차쟁이의 현장체험학습기</title>
         <author>cheonils245124</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14832</link>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5학년의 현장체험학습 가는 날이다.</p><p> 친구들과 나는 버스에 앉았다. 나는 지호랑 앉아서 자동차 사진찍기를 시작했다. 처음으로는 머스탱을 봤다. 그리고 330i를보고 포르쉐 파나메라를 봤다. 에스컬레이드도 보고 420i 도 봤다. 420i 소프트탑도 보고 지바겐을 봤다. 그이후로 나는 자동차에 기대를했다.뭔가 대단한게 나올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이후로 나오지 않았고 10분뒤.... 테스트카도 보고 아반떼n보고지프 튜닝한것을봤다. 자동차를 찍으니 시간이 다 가버려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했다.</p><p>   짝인 지호,수영이와 함께 박물관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처음으론 백제실에서 금동대향로를 봤다. 직접보니 엄청 화려했다. 그다음으론 신라실에서 금관을 보니 진짜 황금으로 둘러싸고 있었다. 다보고 발해실에 갔다. 발해실에선 금동 뒤꽃이를 봤다. 보니 세월의 흔적이 느껴졌다. 그리고 고려실에 갔다. 고려실에선 기린을 본떠 만든 청자 향로를 봤는데 기린이 아니라 용모양 같았다. 그리고 힘들어서 잠깐 의자에 앉아 자동차 그림을 그렸다.그리고 통일신라실에선 십이지상을 봤다.십이지상을 보니 점심먹을 시간이 되었다. </p><p> 지호가 친절하게 gr 돗자리를 펴줘서 편안하게 엄마가 싸준 밥버거를 먹을수 있었다. 다먹고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사유의방으로 갔다.그리고 고려청자를 보았다. 보니 청자로 된게 멋있었다. 그리고 기념품 샵에서 복제품 금동대향로를 봤다. 금으로 된게 멋있었다. 박물관 샵이여서 그런지 비쌌다. 그리고 이제 버스를 탔다.</p><p> 지호랑 같이 자동차 사진찍기를 시작했다. 지호랑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재미있었다. 사진을 찍기 시작하자 330i를 또 봤고 아반떼에 스포일러 단것을 보았다. 스포일러를 단것을 보니 관종인것 같았다. 고속국도를 탔는데 버스 전용 도로로 가니 사방이 다 뚫린것 같았다. 그리고 자동차를 계속 찍고 있었는데 스포츠카가 많이 찍혔다. 신형 코나n라인도 보고 신형 아반떼n 도 봤다. 그러다보니 학교에 도착했다</p><p> 그리고 버스에서 내렸는데 혼다 어코드를 봤는데 튜닝이 되있는것 같았다. 그리고 나의 현장체험 학습기가 끝났다. 오랜만에 현장체험 학습을 가니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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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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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신나는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15374</link>
         <description><![CDATA[<p> 웅성웅성, 학교 교실에 들어가니 친구들이 벌써 신나 이야기 하고 있었다. 내 생각보다 친구들이 일찍 많이 와있었다. 우리 반은 다 같이 버스를 탔다. 친구들과 처음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더 기대되고 신났다.</p><p> 버스 안, 당연히 우리반은 조용하지 않았다. 친구들과 사진을 찍기도 하고 노래를 듣는 친구도 있었다. 가다보니 남산타워, 한강 등이 보였다. 멋지고 예뻤다. 조금 더 지나니 국립중앙박물관이 보였다. 조금 더 기대되었다.</p><p> 우리 반은 버스에서 내렸다. 선생님께서는 아직 입장시간이 되지 않아 국립중앙박물관 주변을 돌아보다 들어간다고 하셨다. 거울연못 등등 구경할게 많았다. 사진도 찍고 돌아다니다 보니 입장시간이 되었다.</p><p> 드디어 국립중앙박물관 안으로 들어갔다. 생각대로 엄청 넓었다. 선생님께서는 이따가 이곳으로 모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 반은 모둠끼리 흩어졌다.</p><p> 우리 모둠은 1층에 있는 나라 모두 가야해서 모두 갔다. 모든 나라의 유물들이 너무 아름답고 대단했다. 그 중 신라의 유물인 금관과 금허리띠가 가장 멋지고 아름다웠다. 반짝거렸다. 사진도 진짜 많이 찍고 설명도 읽었다. 그러고나서 디지털 영상관3을 찾으려고 돌아다녔는데 아무리 돌아다녀도 없었다. 아까 모이라고 한 곳으로 가서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그냥 그곳에 앉아있었다.</p><p> 앉아있다보니 친구들이 모였다. 그리고 우리 반은 밖에 나가 돗자리를 깔고 점심을 먹었다. 친구들이 서로 음식 거래를 하고 있다. 여기가 거래 장터 같았다. 모든 친구들이 맛있게 먹은 것 같았다.</p><p> 다 먹고 우리 반은 잠깐 기념품샵에 가서 기념품을 구경했다. 예뻐서 사고 싶은 것도 있었다.</p><p> 그다음 청자도 보고 사유의 방도 갔다. 다 너무 아름다웠다. 특이한 동물 모양 청자 같은 것도 있었다. 정말 대단한 것 같다.</p><p> 다 보고 나서 우리 반은 다시 버스를 탔다. 조금 피곤했지만 보람차고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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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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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우] 시우의 귀여운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15502</link>
         <description><![CDATA[<p> 10월24일 나는 1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현장 체험습을 가서 너무 설렜고</p><p>기뻤다. </p><p>  막상 백제 유물을 조사 하는게 너무 지루했다. 친구들과 계속 유물을 조사 하다가 뭔가 1명이 사라진거 같았다. 그 1명을 찾고 다시 가려는데. 이번엔 2명   이 사라지고 그 2명을 찾고 다시 1명 이 사라졌다. 그래서 밖으로 나온 다음 그 친구 한테 전화를 해서 그 친구를 찾았다.</p><p> 우리반이 다 모이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고려 청자를 보고 사유의 방을 갔다. 그럼 다음에 버스를 타고 버스 안에서 친구들과 끝말 잇기를 했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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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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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별) 행복한 하루</title>
         <author>cheonils245108</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16076</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쌀쌀한 가을아침, 다른 날과는 다르게 눈이 번쩍 떠지는 날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라 다른 날과 다르게 일찍 일어나도 전혀 피곤하지 않은 느낌이었다.</p><p>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버스를 탔다. 내 짝 제인이와 사진을 실컷 찍으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박물관에 도착해 있었다.</p><p> 제일 먼저 박물관 야외 관람을 하였는데 야외에도 유물들이 많아 놀라웠다. 실내 박물관에는 얼마나 더 많은 유물들이 있을지 기대되고 설렜다. 야외에는 연못에 박물관이 비치는 예쁜 "거울못" 이라는 곳도 있었다. 이런것 외에도 남산타워, 63빌딩도 있었다. TV에서만 보던 건축물들이 바로 눈앞에 있으니 신기했다.</p><p> 드디어 실내 박물관에 들어갔다. 박물관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밝고 커서 당황했다. 그래도 마냥 좋기만 했다. 고구려, 백제, 신라등,,각 나라마다 방이 나뉘어져 있는데 그곳은 꽤 어두웠다. 꼭 한번 보고 싶었던 신라의 "식리총 신발", 통일신라의 "녹유토기", 백제의 "벼루", 가야의 "금동관", 발해의 "금동 뒤꽂이"를 가장 먼저 봤다. 식리총 신발은 생각보다 꽤 두꺼웠고 많이 마모되어 있었다. 녹유토기는 한참 돌아다니며 찾아봤지만 없다고해서 너무 속상하고 아쉬웠다. 벼루는 내가 본 유물들에 비해 조금 몽툭하고 둔탁해 보여서 신기했다. 금동관은 정말 얇았고 뭔가 밋밋해보였다. 마지막 금동 뒤꽂이는 조금 가늘고 젓가락 같아보였다.</p><p> 유물들을 어느정도 본 뒤,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을 먹으러 갔다! 엄마가 새벽부터 싸주신 도시락이니 남김없이 맛있게 먹었다. 친구들과도 과자와 간식들을 주고 받으며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다. 돗자리를 깔고 한곳에서 옹기종기 다 같이 도시락을 먹으니 옛날 소풍 느낌이 났다.</p><p> 다 먹고, 돗자리를 정리한 후 다시 유물들을 보러갔다. 이번시간에는 선생님과 고려청자, 사유의 방을 보러갔다. 고려청자는 우아하고 멋져 보였고, 사유의 방은 너무 어두워 어지러울 정도였다. 그리고 또, 사유의 방 안에는 동상이 두개밖에 없어서 당황했고 놀랐다.</p><p> 유물들을 다 본 뒤, 박물관을 나와 버스를 타고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유물 감상하기가 생각대로 잘 되지않아 아쉬웠고 더군데나 시간도 얼마 없어 너무 속상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관람해서 행복했다. 다음에 또 가서는 제대로 감상하고 와야겠다. 다음 체험학습지가 너무너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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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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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수)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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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제 나는 국립 중앙 박물관으로 체험학습을 갔다. 잠에서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양치하고 TV와 핸드폰을 보고나서 나는 짐을 싸고 학교를 출발해서 도착했는데 선생님이 6인용 돗자리를 가져가지 말라고 하셨다.  영어책도빼고 출발했다.  내 옆에는 시우였는데 시우랑 노래듣고,끝말잇기, ✂️바위 📃 도했다.   그러다가 국립 중앙 박물관에 금세 도착했다.  도착해서 주변을 둘러보고 친구들과 들어가서 유물들을 보고있었는데 길을 잃었다.  신라관, 가야관, 백제관, 고려관, 통일신라관, 조선관, 대한제국관마다 꼭 1명씩 길을 잃었다.</p><p>그러면서 유물들을 관찰하고 다리가 부러질것 같을즘에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어도 배고팠다. 아빠가 김밥을 3줄밖에 안싸주셨다. </p><p> 밥을 다먹고 간식도 잘 먹고 선생님,친구들과 같이 2층 사유의방</p><p>3층 청자,백자도 보고 버스타면서 박*별과 카*오톡으로 끝말잇기를 하더니 어느샌가 학교에 도착해서 짐챙기고 학원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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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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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림)10월의 체험학습</title>
         <author>cheonils2451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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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다다다다, 학교로 뛰어갔다. 파란 물감으로 칠한 하늘이였다. </p><p>버스를 탈려니 신났다. 하지만 멀미가 심해 멀미약을 먹었다. </p><p>몇시간동안탔나?한강이 보였다. 윤서랑 노래를 듣고 있으니 시간이 빠르게 갔다.</p><p>도착이다! 우린 버스기사님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니</p><p>버스기사님이 "안전하게 다녀와" 라고 하셨다. 너무나 착하셨다.국립중앙 박물관에 들어가서 보았는데 무슨 해리포터의 학교 같았다.</p><p>이러함으로 난 박물관을 좋아하나보다.</p><p>   둘러보다 봉황머리 유리병을 보았다. 와 진짜 신기하다 깨질듯 말듯한게 완전 이쁘다.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이런것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두번 생각한게 아니다. 가까이 봐서 진짜 좋았다.</p><p>   꼬르르륵! 배가 알람소리를 냈다. 시계를 보니 딱 점심시간이다. 오늘은 알람이 정확하다. 친구들과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을 꺼냈다. 오늘의 </p><p>도시락은 꽃김밥이였다. 윤서는 마라탕 이였고 이안이는 토토로 무스비 였다. 난 이안이에게 불닭소스를 빌려 꽃김밥에 뿌려 먹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더 맛있었다. 옆반친구 여원이는 도시락을 안 갖고 와도 된다고 생각한다. 여원이는 뷔페에 온듯 여기저기에서 음식을 얻었다.</p><p>나 또한 얻은게 많긴 많다. 윤서에게 마라탕을 많이 받아 먹었다.</p><p>   먹고나서도 팀끼리 돌아다니는줄 알고 조선을 구경 안 했었다. 근데 선생님께서 사유의 방 갔다 학교 갈 준비하겠다고 하셨다. 약간 슬펐다. 그래도 다음에 또 보면 되니 긍정의 마음으로 사유의 방을 즐겼다. 사유의 방이 뭔가 동굴 같았다. 신기 했다.</p><p>   국립중앙 박물관을 떠나려니 아쉽고 서운했다. 나중에 또 오면 조선부터 꼭 볼 거이다. 윤서랑 지하철 타고 가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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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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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호) 현장체험학습을 간 날 </title>
         <author>cheonils245116</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23311</link>
         <description><![CDATA[<p> "가자" 윤재가 말했다</p><p>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윤재가 바지가 젖어 있다고 이야기 해주었다 바로 물통에서 물이 센것이였다! 그래서 도우미 선생님이 조치를 취해 주셨다. 교실로 올라가 보니 친구들이 몇명 없었다! 조금 뒤 30분이되니까 친구들이 우르르르 들어왔다.</p><p> 버스로 출발했다. 버스에 탔는데 긴장 반 설렘 반이였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약 1시간 반 정도 걸렸다. 핸드폰으로 버스의 속도도 보고 시네에 들어가서는 사진도 찍었다. </p><p>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가서는 엄청나게 긴 계단을 올라가서 좀 걸어 가니까 검색대를 통과하는데 긴장되었다. 다행이 잘 통과해서 선생님이 주신 미션(?)을 다 하고 다른 관람물들을 보고 조금 힘들어서 쉬었다.</p><p>점심시간에는 맜있는 샌드위치🥪를 먹고 사유의 방을 관람했다.청자, 백자, 군청, 사기의 방에 들어갔다. 거기엔 신기한 도자기들이 많아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그다음 버스를 타고 가는데 차가 안 밀려서 약 1시간정도 걸렸다. 그런데 차들이 도로에 차를 주차해 버스 기사님이 힘드셨다. 그래서 도착을 했는데 상쾌하면서 힘들었다. 선생님과 떨어져서 집으로 가는데 힘들었다. 그런데 좀 출출해서 집에 가서 새로 나온 신라면 툼바 라면을 먹었다.</p><p>그다음에 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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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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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현) 기대하던 현장체험학습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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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2526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기대하고 기대하던 현장체험날이다!</p><p>나는 기대한 만큼 학교에 일찍 등교했다. 버스에 올라탄 뒤 버스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것은 정말 즐거웠다.</p><p>  박물관에 도착해서 내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친구들과 유물을 조사하는 것이였다. 내가 조사한 유물말고, 다른 유물들도 조사했는데, 조사를 하면 할 수록 우리 조상님들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유물들은 사람이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고 섬세했다.  현대에서 봐도 대단한 유물인데 그 당시에는 엄청난 대접을 받았을 것 같다.</p><p>  그 다음으론 내가 조사해야할 유물들을 보았다. 내가 조사한 유물중에는 투구와 판갑옷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크기가 거대했고, 녹이 쓸어 울퉁불퉁 했다.  저  보기만 해도 무거워 보이는 갑옷과 투구를 몸에 입고 전쟁을 했을 병사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웠다.</p><p>  다음으로 조사한 유물은 짐승얼굴 무늬 기와인데, 보자마자 소름이 돋았다. 사진으로만 보았을 때도 정말 정교해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기계가 만들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정교했다. 그리고 양쪽의 대칭이 정말 잘 맞았다. 저 기와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 가늠조차 되지 않았다.  점심시간 전까지 이 유물들 말고도 다른 유물들을 많이 조사하였다.</p><p>  점심시간 이후에는 선생님,반 친구들과 함께 청자실에 갔다. 청자실에는 정말 아름다운 청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청자 말고도 내가 놀란점은</p><p>유리가 안 보일 정도로 깨끗하다는 것이였다. 유리가 깨끗한 덕분에 편하게 청자들을 볼 수 있었다.</p><p>  청자실을 다 관람한 후에는 2층 사유의 방에 갔는데 불상들이 정말 크고 멋있었다. 주변의 조용한 덕분에 덕분에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p><p>  체험학습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갔을때는 너무 힘들었지만 우리나라의 역사를 더욱 자세하게 알게되어서 뿌듯하였다. 친구들과 함께 유물을 조사한것이 너무나도 보람찼던 체험학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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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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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원)국립중앙박물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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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버스에서 애들이 계속 게임한다고 선생님한테 말했다.</p><p> 우리 모둠은 첫번째로 백제관을 갔다.  나는 백제유물은 청동 자루솥을 봤다.실제로 보니깐 청동 자루솥은 조금 작았다. 두번째는 가야 금동관을 보았다. 가야 금동관을 실제로 보니깐 다른 가야유물이랑 붙어있었다. 금동관은 그 중에서 가운데에 있었다. 다음은 신라 금관을 봤다. 신라 금관은 엄청 길고 크고 엄청 무거울 것 갔다.그다음 통일신라에서는 녹유 토기를 보고 싶었는데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지금 녹유 토기가 없다고 말했다.너무 아쉬었다.그리고 발해 금동 뒤꽃이를 봤다.발해 금동 뒤꽃이는 엄청 쉽게 찾았다.금동 뒤꽃이는 좀 길고 조금 작았다.고려,조선,대한제국문화유산도 봤다.그리고 점심을 먹고 2층 사유의 방을 갔다 사유의 방은 문화유산이 2개만 있었다. 버스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을 갈때 처럼 애들이 게임한다고 또 말했다.</p><p> 실제로 보니깐 엄청 거대하고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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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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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현장체험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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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24일 목요일 나는 6시40분에 벌떡 일어났다 40분후 할머니께서일어나서 체험학습 준비했다</p><p>"할머니 안녕히주무셨어요?</p><p> 내가 말했다.</p><p> 몇시간후 우리는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나는 설레는마음 으로출발했다 또몇시간후 동작대교 나는 지하철 2대를찍었다 그때 이안이가말했다.</p><p> "열차를 엘사라고 부를뻔했어."</p><p> 몇시간후 우리는 국립중앙박물관 에 도착해서 마음이 행복했다백제금구슬 신라금관을보고 실관영상3으로갔는데</p><p> "실관영상3닫았는데?"</p><p> 내가말했다.</p><p>  "닫았다고?"</p><p> 형민이가 말했다 그때나의 마음은 아쉬웠다</p><p> 몇시간후 우리는버스를 타고 학교 로 가는길에 동작대교 에서 지하철을 찍었는데 그사진은 엄청난 순발력으로찍었다 그때 마음은 놀라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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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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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은유)재미있는 목요일⚾️(댓글 참고해서 고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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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한 날이 었다.띠리링,벨소리 때문에 깨어나버렸다.            "아 졸려......" 졸림이 몰려오는 구름 한 점 있는 날이었다.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 이었다.나는 이번에 천일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현장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었다.</p><p> 버스를 탔는데 버스에서 멀미를 해서 토를 할것 같았지만 토는안했다. :&gt;</p><p> 그 다음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태조 어진을 보았다.태조 어진에 파란색 옷이 멋있었고,옷에 용이 자세히 표현되어있어서 간지가 났다.</p><p> 두번째는 근정전 어좌이다. 근정전 어좌는 의자 뒤에 있는 일월 오봉이 웅장했다.</p><p>세번째는 투구와 판갑옷,고리자루 큰칼이다.특히 칼이 너무멋있고 세련되어보였다.</p><p> 그 다음 점심을먹었다. 어머니께서 싸주신  유부초밥과 윤서가 준 마라탕이 맛있었다.</p><p>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다른건 다 못봤다.다음엔 옆에 있는 국립중앙한글박물관에 견학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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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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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형민) 행복한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49957</link>
         <description><![CDATA[<p> "흐음" 나는 7시도 안돼서 일어났다. 오들오들 나는 추워서 잠바를 입었다. 그리고 나는 아침을 먹고 학교로 갔다. 나보다 먼저 도착한 애들이 있어  놀랐다. 그리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p><p> 그런 다음 우리는 주변을 둘러보고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팀끼리 모이고 해산해 백제관으로 갔다.  우리는 금구슬을 봤다. 청자 양모양 그릇은 상상동물 기린이 생각났다.  실관영상3은 문을 닫아 짜증이 났다.</p><p>  다음 우리는 가야관으로 갔다. 투구와 판갑옷은 누가 썼는지 궁금했다. 우리는 신라관으로 갔다. 금관은 너무 웅장했다. 토우는 너무 귀여웠고, </p><p>배 모양 그릇은 너무 정교 했다. </p><p> 그 다음, 우리는 통일신라관으로 갔다. 팔부중은 뭐가 대단한지 모르겠고 녹유토기는 행방불명이 됐다.</p><p> 그 다음, 발해로 갔다. 두부처는 머리가 없어서 불쌍했다. 뒤꽂이는 생각보다 작아서 하찮았다.</p><p>  우리는 시간이 남아 고려도 갔다. 그리고 조선도 갔다. 태조어진은 너무</p><p>거대해서 놀랐다. 갑인자와 경국대전도 멋졌다. 대한제국은 별로 대단한건 없고 고종황제 어진이 멋졌다. 그리고 우리는 점심을 먹으러 갔다. 애들이 돌아다녀 정신 없었다. </p><p>  우리는 사유의 방으로 가서 반가사유상을 보고 경천사지 10층 석탑을 봤다. 조각 공예관은 인장이 귀여웠다. 그리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p><p>그리고 우리는 사유의 방으로 가고 웅장했다. 그다음, 경천사지 10층 석탑을 보고 웅장했고 조각 공예관은 인장이 너무 귀여웠다. </p><p> 그리고 우린,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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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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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영) 시끄러운 국중이   (국중=국립중앙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937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햇빛이 내눈을 찌르는 날이였다.오랜만에 국립중앙박물관에오니행복하고 반가웠다.버스를 탔는데 아이들이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내 고막이 터질것 같았다.<br>&nbsp; 국립중앙박물관에가서 백제실,가야실,신라실.....순서로갔다.모둠친구들이 쉬기만했지만..유물을다봐서좋았다.점심도 다같이 먹어서 맛있었다.사유의방을 가기전에 3층의청자 백자 군청사기를봤다.유리와 유물들이 너무맑아서 예뻤다.그리고 사유의방으로 향했다.사유의방에는 웃긴 조각상 2개가 있었다.버스를 다시타고 학교로 가는데 친구들이 이번엔 게임얘기를 하고 종종게임을 한다는 아이들도 있었다.<br> 오랜만에 국립중앙박물관에가서 재미있었고 다시가면못본유물을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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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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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찬)신나는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9410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아주행복한체험학습을가는날이다.나는체험학습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가기로했다.난버스를타고1시간동안애들이랑애기하면서 가고있었다.나는박물관에도착했다.나는(재원,은유,서우)랑같이박물관에들어가서우리가조사한유물들을 구경도하고 사진도찍고그랬다. 그리고기다리고기다리던 점심시간이찾아왔다.나는우리모둠이랑같이밥을나눠먹고있었다.나는김밥을싸왔다그리고친구들이나눠준간식이나 밥도먹었다.우린밥을다먹고 다시유물을보고있었다.</p><p>이제다시출발을해야했다너무아쉬웠다.나중에가족끼리한번더와야될거같다.우린다시 버스를탔다.근데은유가멀미난다해서 결국나는혼자앉게됐다그래서나는너무심심했다.또이제1시간을달렸다.총 왕복2시간을걸쳐서 학교에도착했다.다음에한번더와야겠다.아무튼너무재미있었다.그리고난집에도착해서우리가족에개박물관에서있었던일을재미있게말했다.그래서나의체험학습이야기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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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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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우 (현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ellowshotincorporated/ienkxn6orobtpicx/wish/3186794883</link>
         <description><![CDATA[<p> 10월어느날 현장체험학습을 가는날이다. 나는 설래는 마음으로 버스자리에 앉았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하고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가기전에 무슨 강도 보고 무슨 북도 보고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 갔다. 건물안에 들어가니 선생님께서 조 끼리,모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길을 해매다 대한제국부터 보았었다.</p><p>그리고 차례대로 우리는 유물들을 봤다. 그리고 점심시간 나는 친구들에게  나초, 치킨너겟,젤리, 쿠크다스, 자이언톨,하리보젤리,김밥 7개,윤수가 준 모르는 과자 ,빼빼로 ,과일꼬치 ,고기 ,치즈볼 ,샤인머스캣 ,토마토 ,파인애플,등 많이 먹었다</p><p> 그리고 다음에는 또 다른 박물관을 가면 좋겠고 또 다음에는 더 오래 박물관에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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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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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윤서) 배고팠던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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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체험학습 가기전날 잠을 못자는, 그런 아이였다.<br>그날도 그랬다. 다음날 체험학습을 가야하는 나는 상상의 세계에 빠져서 잠을 자지 못했다. 억지로 눈을 감아도 다음날은 오지않았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잠에 들었을땐 악몽을 꾸었다. 하지만 다음날엔 긴장이라고는 하지않은 전윤서로 깨어났다. <br> 교실에 들어갔다 버스에 탔다. 난 버스에 타자마자 휴대폰에 이어폰을 꽃고 읽으려고 가지고 온 책을 꺼냈다. 노래를 들으며 책을 읽으려 했으나 옆에선 이어폰을 꽃지않고 노래를 듣는 아이, 뒤에선 떠들고 소리지르는 아이들 덕에 귀가 아플정도였다.<br> '그래도 아직 출발하기전이니까..'<br> 하지만 출발 후에도 아이들은 달라지지 않았다.<br>멀미로 잠을 자려는 아이는 일어났고 이어폰을 끼지 않고 노래를 듣는 아이 근처 아이들은 시끄럽게 울리는 드럼소리 때문에 괴로워했다. 짜증이 났지만 참았다.<br> 그래도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했을때 모두들 기뻐했다. 밖에있는 유물만 봐도 감탄이 나왔다. 내 팀은 이안이, 예원이였다. 가장 먼저 가야하는곳은 백제실이였다. 하지만 우리는 미로같은 박물관에서 백제관을 찾기란 힘들었고 조금 순서를 바꾸기로 했다. 눈에 보이는 신라부터 돌아보고 그 다음에 생각하기로 했다. 나는 천천히 둘러보며 설명을 읽어보길 원했지만 친구들은 생각이 다른것 같았다. 신라를 다 보고나서 친구들과 가야와 백제를 봤다. 그 후에 통일신라, 고려, 조선, 대한제국까지 빠르게 보고 반이 있는 곳으로 갔다.<br> 그 다음은 점심시간이였다. 나는 도시락으로 유부초밥, 마라탕, 키위, 과자등을 싸왔지만 우리반과 다른반 친구들까지 조금씩 달라고 해서 다 먹고나서도 배가 고팠다. <br> 점심시간이 지나고 우린 청자를 보고 사유의 방으로 갔다. 들어갈때 어두운 복도가 길게 뻗어 있어서 동상을 보고 재원이와 다음방으로 가려고 했지만 끝나버렸다.<br> 이제 집에 가야할 시간이였다. 아림이가 더 있고싶다고 했지만 난 아림이의 손을 끌고 버스에 탔다. 짜증나는 일도 많았지만 즐거웠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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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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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원) 기대하던 현장체험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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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현장체험학습 날이 었다. 일어났더니 6시28분 이었다. 오랜만에가는 견학 때문에 더 설래는마음으로 버스를 탔다. </p><p>도착해서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을 봤는 데 생각한 것보다 별로 크지않았다. 그런데 건물안에 들어가니까 밖에서 본거하고 달라서 놀랐다. 그리고 계획한 유물들을 보니 매우 멋졌다.</p><p> 다 보고 점심을 먹을때 나는 치즈볼과 돼지고기를 싸왔다. 나는 친구들과</p><p>거래하느니라고 매우 바빴다.  그리고 돗자리를 내가 제일 늦게 정리해서 </p><p>5학년 전체가 기다렸다. 다음에는 돗자리를 빨리 정리해야겠다. </p><p> 국립중앙박물관보다 나는 버스에서 친구들하고 노는게 더 재미있어졌던것 같다. 다음에는 와이파이되는 버스를 타고 친구들하과  놀면서 가고 싶다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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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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