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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답_권역야간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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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 조별로 3~4가지 선정한 질문과 답을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9 08: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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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하여 모둠에서 나온 질문과 답을 적어주세요</title>
         <author>equally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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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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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8: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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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을 바꾸셔도 좋습니다</title>
         <author>equally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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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8: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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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상 노동자와 노동조합법상 노동자 우린 어떤 기준으로 설명해야 하지.?</title>
         <author>equally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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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동법상, 노동조합법상 노동자 모두 현재의 노동을 설명할 수 없다.&nbsp;<br>노동법과 노동조합법이 새로이 바뀔 수는 없을까? 예를들어 노동이 아닌 일로 표현을 바꾼다면?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노동법을 만든다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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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8: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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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화되는 노동, 변화되는 노동 우리는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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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직원인데 기본급이 최저시급도 안되는 경우<br>경비노동자, 배달노동자처럼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br>임금노동 중심으로 얘기해야 하지 않을까<br>&lt;-&gt;플랫폼노동이나 소상공인처럼 누구에게 임금을 받지 않는 노동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br>인권에 기반해서 노동을 확장하는 게 맞는데, 또 그렇게 확장했을때 '권리'는 어떻게 보장받지라는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br><br>법으로는 '노동'하고 있다는 게 확실해야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것 같고, 거꾸로 법이 포함하지 못하는 노동도 확실히 파악해야 할 것 같다. 확산, 확대가 필요함<br><br>근로기준법상의 노동자는 '종속성'이 중요하지만 노동형태가 다양해지면서 현재의 근로기준법으로는 다 포괄하지 못한다.<br><br>인공지능의 시대가 온다고 하는데&nbsp;노동의 개념이 확대된다면 거기까지 확대될 수도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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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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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지 교사 10년간의 경험, 스스로 노동자로 규정하고 있으나 법적으로 노동자로 보호받지 못하거나 인식이 명확하지 않은 특수고용노동직, 플랫폼노동, 크리에이터 등에 대하여 현실과 법, 사회적 인식의 괴리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idqpsaio36ryfpvs/wish/1706869403</link>
         <description><![CDATA[<div>- 주로 경험에 대한 이야기.<br>- 보험설계사가 특수고용자에 해당한다는 이야기도 최근에 나온 이야기, 회사에 소속되어 활동하지만 자영업자처럼 여겨지고 있음.&nbsp; 문제가 많다고 생각. 특고라고 했을 때 자신의 실적에 따라 임금을 받긴 하지만 그 실적을 채우기 위한 부수적인 업무도 많고, 매달 고객관리 등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데 자영업자로 여겨지고, 보험영업을 위한 코드를 말소하고 나면 남는 것이 없음. 남겨진 고객들도 회사에서 다른 설계사에게 분배하고. 보호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음. 지금은 달라졌을 수 있지만 그때는 노동의 댓가를 받지 못함.<br>- 학습지 교사의 경우 처음에는 회비를 회사와 노동자가 7:3으로 분배, 회원유치를 많이 하면 분배율이 5:5까지, 수수료율을 높이기 위해 유령회원도 유치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분배율은 높아지지만 유령회원의 회비를 내가 내야하니 딱히 상황이 나아지지도 않는 상황.&nbsp; 그렇게 그만두게 되면 퇴직금도 없고, 주휴수당도 없고.&nbsp; 직장을 학교로 옮기고 학비노조 가입하고나서 노조에서 교육을 받아보니 많이 깨닫게 됨.<br><br>- 교육을 많이 나가보면 가장 많이 소통이 되는 이야기는 현장의 이야기, 교육을 나가서 본인의 이야기를 하시면 도움이 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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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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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자를 구분하는 작업을 할 때 너무 쉽게 임금을 받는가 받지 않는가로 구분이 될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idqpsaio36ryfpvs/wish/17068706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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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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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과 놀이의 구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idqpsaio36ryfpvs/wish/1706871987</link>
         <description><![CDATA[<div>-노동은 금전적인 보상이 있고 놀이는 보상없이 재미있게 하는 것<br>-노동은 억지로 하는 것, 놀이는 즐거움을 갖고 하는 것<br>-노동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고 놀이는 본인이 즐거워서 하는 것<br>-노동과 놀이를 구분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보상을 받으면서 하는 것이 최상의 좝<br>-노동은 다른 사람을 위해 시간을 쓴다는 것만으로도, 보상이나 재미와 상관없이<br>-가치 혹은 재화를 얻기 위한 것은 노동/노동과 놀이는 목적이 다름&nbsp;<br>-노동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놀이는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는<br>-놀이 중 금전적 보상이 있는 것은 노동일까요? : 프로게이머의 노동<br><br>&lt;전체 토론&gt;<br>-프로게이머의 노동-상금이 큰 사회인 야구-lol 아이템 판매 혹은 메타버스-데이터 노동<br>-법적 테두리의 노동 vs 개념적 노동?<br>-빠른 고민이 필요. 5~10년 후 경제상황이 무너진 상황에서 노동을 할 청소년들을 위해.<br>-노동이 확장되고 있다? 누가 확장시키고 있는가? : 자본의 필요성에 의해 특수? 계약 관계가 생겼다! 그러므로 노동의 범위를 넓게 볼 필요가 있다. 우리의 노동은 자본주의 시스템 안에서 존재하기에 노동을 판단하고 이해하는 데에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와 학습이 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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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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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자도 노동자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idqpsaio36ryfpvs/wish/17068726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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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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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상황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노동의 형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idqpsaio36ryfpvs/wish/17068729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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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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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자를 정의하는데 있어 테두리란?</title>
         <author>heegingi</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idqpsaio36ryfpvs/wish/1706883746</link>
         <description><![CDATA[<div>- (김선구) 고용형태와 상관없이 임금을 받는자&nbsp;<br>- (김선미) 부부 중 외벌이의 경우에는 집에서 있는 사람은 받쳐주는 돌봄의 영역이 있기 때문에 외벌이에서 벌어오는 것에 대한 것도 포함되어 있지 않느냐?<br>- (서정화) 노동은 그림자노동이든, 가사노동이든 ... 가사노동에 대해서 인정이 되었을 때 보험 처리할 때 인정을 받지만, 노동자성을 인정을 받지는 못한 것 같다. 노동을 재생산 시켜주는 것에 대한 댓가를 인정하는 것은 확장되어야 한다. 노동자의 확장성은 강조되어야 한다. 지역활동가도 법적인 댓가를 줘야 하고, 노동자성을 인정해줘야 한다.&nbsp;<br><br>* 그렇다면 임금 외 확장되어야 하는 부분에 어떤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br>- (서정화) 관리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 노동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 [예]유투버 노동조합<br>- (정주희) 사실상 본인의 시간을 투자해서 사업을 하는 것이기도 하니까, 노동조합과의 차이는 무엇일까? 사용자의 가치 창출하는 것도 노동일까? 라는 고민이 들었다.<br>- (김성미) 장기적으로 바뀌지 않더라도, 임금을 받을 만한 가치를 받을 수 있는 사람까지 포함&nbsp;할 필요가 있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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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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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title>
         <author>dudntkfkd0229</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idqpsaio36ryfpvs/wish/1706891692</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생도 노동자인가?<br>2. 가사, 돌봄을 노동이라 할 수 있나?<br>3. 봉사활동은 노동인가?<br><br>- 노동을 설명할 때... 노동법상 노동자 개념을 설명해야 되는지 고민됩니다.<br>- 임금을 받는 노동만 노동일까?<br>- 모든 것을 노동이라고 부르는 것을 반대함. 노동은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에 동의하나 하기 싫은 일, 임금노동을 노동으로 규정해야 한다.<br>- 노동을 해석하면 ‘힘을 써서 움직이면서 어떤 것을 만들어내는 행위'들은 노동이다. 임금을 지불하는 노동이 있고, 임금을 지불하지 않는 노동이 있는 것이다.  ’자유로운 활동‘이라는 것은 하고 싶지 않을 때 안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인데 가사일은?  -&gt; 학생도 노동이다. 가사노동도 노동이다. 노동법상의 노동과의 관계에서 정리가 필요하다.<br>- 일을 하는 과정이 모두 노동이다. 댓가가 지불되든 그렇지 않든. 자영업 노동도 노동으로 보고 있는데 1인 사업장에서는 사업주이기도하고 노동자이기도 한 것처럼. 포괄적으로 노동이라고 보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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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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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현실이 보수적이고, 가부장적, 유교적 관점에 머물러 있어서 노동에서 배제되고 있는 부분이 많아서 당장 노동자성을 인정해줘야 하는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노동자성을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관리자가 있는가와 함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idqpsaio36ryfpvs/wish/17069035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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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2: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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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기적으로 많이 바뀌어야 하지만, 단계적으로 바뀌야한다는 얘기가 잘못 전달되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qually1030/idqpsaio36ryfpvs/wish/17069068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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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2: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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