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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즐거운 어른들의 책 읽기 by 민다은</title>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link>
      <description>책을 읽고 내용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1-13 08: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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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름의 일지</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288479865</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 깊은 부분(문장)과 그 이유</p><p>에피소드 &lt;76세&gt;, 213-214쪽</p><p>"나는 이제 어느 정도 자유롭다.~그러나 다시 젊어지고 싶지 않으며 지금까지 먼 길을 온 것만으로도 나는 감사한다.</p><p>이유: 살면서 많은 고난을 겪었지만 자신을 힘들게 하던 것들에서 자유로워진 할머니의 후련함이 잘 드러나기 때문</p><p>나의 미래는 불안한 요소로 가득한데 산전수전 다 겪은 할머니가 다 그런 대로 살아질 것이고 다 잘 지나갈 것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안심이 된다</p></li></ol><p><br/></p><ol start="2"><li><p>나는 지금 즐거운 어른인가?</p><p>즐겁다면 혹은 그렇지 않다면 왜 그런가?</p></li></ol><p>즐거운 어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p><p><br/></p><p>나는 지금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어른(?)</p><p>지금 하는 일이 적성에 아주 안 맞지는 않지만 의미없는 일이라고 생각되고 이런 의미없는 일을 하느라고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고 생각이 된다.</p><p>내가 생각할 때 즐거운 어른이 되기 위해 일은 일대로 해도 내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일상의 루틴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에 도전한다든지 꾸준한 모임에 참여하고 꾸준히 운동하고...</p><p>써보니 별 거 없는 것이 결국 이 작가가 책을 통해 전달하려는 바와 조금은 맞닿아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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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08: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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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엉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288665304</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깊은 부분</p><p>73페이지에 작가가 유언하는 부분</p><p>너희도 너무 애쓰지 말고 대충(이것이 중요하다) 살고, 쾌락을 좇는다고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뭔가 불편한 것이 있으면 이것부터 해결하는 방법으로 살면 소소하게 행복할 것이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건강을 잃으면 행복하기 어렵다) 한 종목의 운동을 늙어서까지 꾸준히 할 것이며 너무 복잡한건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살도록 해라.</p><ul><li><p>이유 : 내가 너무 큰 행복을 좇겠다고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부터 찾으려 해야 겠다고 생각했고 모든 일에 스트레스 받는 걸 줄이며 건강을 챙기는 삶을 살겠다고 생각했다.</p></li></ul></li><li><p>나는 즐거운 어른인가?</p><ul><li><p>즐거운 어른이 아닌 것 같다.</p></li><li><p>이유 : 내가 생각하는 즐거운 어른은 자기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미룬다 하더라도 합당한 이유가 있을 것이며 뭔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알기 위해 노력하는 어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아직도 내 시간을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하는 것 같고 새로 알아가지 않으며 이에 대해 스트레스도 받는 거 같아서 이 점을 고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즐거운 어른이 되고싶다.</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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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11: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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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강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288666360</link>
         <description><![CDATA[<p>1.</p><p>(p.214) 그러나 다시 젊어지고 싶지 않으며 지금까지 먼 길을 온 것만으로도 나는 감사하다.</p><p><br/></p><p>재수생 시절, 즐겨듣던 인강 강사가 본인은 “나이 드는게 즐겁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알지, 내가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된다“고 말했던 게 생각난다.</p><p><br/></p><p>당시에는 불쌍한 재수생 신분으로서 어떻게 나이드는게 즐거울 수 있지? 의문을 가졌었지만, 불안했던 20대 시절을 잘 견뎌온 나는 이제서야 그때 그 강사가 했던 말이 공감이 된다.</p><p><br/></p><p>나름 치열하게 살아왔고, 매 순간(이라고 하기엔 누워있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긴하지만..)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그 지난 날들을 마냥 그리워한다거나, 젊음 자체에 대한 부러움 또는 그리움은 없는 것 같다.</p><p><br/></p><p>그때 그 강사의 심정이 작가의 심정과 비슷했으리라 생각된다. 오늘의 내가 제일 좋다! 내일의 내가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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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11: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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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증샷</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2886946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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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11: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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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367722296</link>
         <description><![CDATA[<p>1. 제일 인상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는?</p><p><br/></p><p>2. <strong>할머니는 살아온 세월동안 빅데이터를 쌓아왔기에 모두들 할머니의 말에 집중한다.</strong></p><p><br/></p><p>-&gt; 지금까지 나만의 빅데이터를 통해 내린 결론이 있다면?</p><p>-&gt; 빅데이터를 쌓기 위해 별도의 노력을 기울인 적이 있나요?</p><p>-&gt; 빅데이터를 통해 내린 나만의 명제가 틀린 적도 있었나요?</p><p><br/></p><p>3. 나도 모르게 내 검색기록이 노출되어서 당황했던 순간이 있었나요?</p><p>-&gt; 누군가가 나를 내 검색기록만으로 나를 판단한다면, 나는 어떤 사람일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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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9: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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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엉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367726021</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장 인상 깊게 읽은 구절</p><p>: 196p 고객에 관한 진실 중 “넷플릭스도 설립 초기에 비슷한 교훈을 얻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믿지 말고 행동하는 것을 믿어라’라는 교훈 말이다.</p><p><br/></p></li><li><p>할머니는 살아온 세월동안 빅데이터를 쌓아왔기에 모두들 할머니의 말에 집중한다.</p></li></ol><ul><li><p>﻿﻿지금까지 나만의 빅데이터를 통해 내린 결론이 있다면?</p><p>-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다.</p></li><li><p>﻿﻿빅데이터를 쌓기 위해 별도의 노력을 기울인 적이 있나요?</p><p>- 대학생 때 과제가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고 최근에는 인수심사 기준 관련해서 심사이력 데이터 뽑아서 수정하려고 하고 있다.</p></li><li><p>﻿﻿빅데이터를 통해 내린 나만의 명제가 틀린 적도 있었나요?</p><p>- </p></li></ul><ol start="3"><li><p> 나도 모르게 내 검색기록이 노출되어서 당황했던 순간이 있었나요?</p><p>&gt;검색기록저장 기능때문에 네이버 검색창에서 뭐 검색해다가 누구한테 보여줄때 당황했는데 기억이 나진 않음/chat gpt 회사계정 등</p><p>+ 누군가가 나를 내 검색기록만으로 나를 판단한다면, 나는 어떤 사람일까? </p><p>&gt;현재 기준은 저속노화, 부동산에 관심 많은 사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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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9: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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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367728298</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 깊은 부분 (295쪽)</p><p>이 책의 제목은 모두 거짓말을 한다다. 여기서 내가 의미하는 바는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을 더 낫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친구에게 설문조사에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세상 역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불완전한 데이터를 제시하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거짓말을 한다. 세상은 우리에게 많은 수의 성공한 하버드 졸업생을 보여주고 성공한 펜실베이니아 졸업생은 많이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하버드에 가는 것이 아주 유리하다고 생각하게 된다.</p><p>이유: 나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살면서 내가 놓쳤을 기회나 기회비용 같은 것을 가끔 생각하게 되는데 결국 내가 과거의 가능성 같은 걸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알게 됐다. 더 좋은 학교에 갔더라면 더 좋은 직장을 얻었더라면 더 성공한 삶을 살았을까 이렇게 묻게 되는 건 결국 내가 세상의 불완전한 데이터에 흔들려서인 것 같다. 세상이 어떤 데이터를 제시하든 나는 나의 길을 가야겠다고 다짐한다.</p><p><br/></p><p>2. 나만의 빅데이터?</p><p>잘 모르겠다. 나는 어쨌든 내가 경험한 걸로만 작은 데이터로만 결론을 내리고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온갖 편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p><p>예를 들면 이런 편견이다. 학교에서 거칠게 굴고 생활 습관이 정돈되지 않은 아이들은 가정이 안정되어 있지 않고 부모-자식 애착관계가 건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다.</p><p>물론 대개는 들어맞는다. 그래서 문제다.</p><p>그래도 이런 확신을 갖는 태도가 내게 독이 될 거라는 건 알고 있다. 앞으로 더 세상을 살아봐야 하겠다.</p><p><br/></p><p>3. 검색 기록의 노출</p><p>검색 기록이 노출된 적은 없는 것 같다. 기억나지 않는다. 노출되지 않도록 매우 신경 쓰고 있다.(웃음) 가끔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무위키로 내용 정독을 하는데 스스로가 너무 오타쿠같아서 보고 다 꺼버린다.</p><p>노출되는 상황을 상상해보니 아찔했는데 이 책에서 검색되는 양상을 보고 나는 쨉도 안 된다고 느끼고 안심이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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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9: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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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강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367733529</link>
         <description><![CDATA[<ol><li><p>사람들은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한다.</p><p>진실은 다를 수 있다. 그리고 때로 진실은 훨씬 암울하다.</p><p>-&gt; 세상의 진실을 마주하려면 모두가 자신이 거짓말 하고 있음을 인지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할 것 같다.</p><p><br/></p><p>통계 데이터를 100% 신뢰했던 것은 아니지만 내가 평소에 마주하는 데이터 결과값을 있는 그대로 믿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설문조사도, sns도 모두 거짓이라면 우리는 무엇을 진실된 것으로 봐야하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p></li></ol><p><br/></p><p>        내가 데이터를 활용하는 건지, 내가 데이터에 이용 당하는건지 생각해보게 되었다.</p><p><br/></p><ol start="2"><li><p>나와 결이 잘 맞는 사람인가를 판단하는 것</p><p>-&gt; 열정, 지나치게 의욕적인 사람과는 잘 맞지 않는 다는 판단</p><p>-&gt; 쉽게 판단해서 애초에 인연을 이어가지 않았던 적이 많았으나, 늘 내 감과 일치하지는 않았다.0</p></li></ol><p><br/></p><ol start="3"><li><p>일반적이고 단순한 검색기록이라도 누군가에게 보이는 것 자체가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p></li></ol><ol start="2"><li><p>-&gt; 연예, 예능 등 사사로운 것에 대한 적당히 관심을 바탕으로 기본적인 상식이나 맞춤법 등을 전반적으로 검색하는 사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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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0: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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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증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367746867</link>
         <description><![CDATA[<p>헤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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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0: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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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의 기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386635006</link>
         <description><![CDATA[<ol><li><p>제일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다면? 그 이유도 함께 알려주세요.</p></li><li><p>행복의 개인차를 결정적으호 좌우하는 것이 유전적 특성, 외향성이라는 성격특질이라는 것에 동의하나요?</p></li><li><p>극단적으로 사랑과 돈. 당신 인생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이 문장에서 당신의 선택은 무엇이었나요?</p></li><li><p>행복 확률을 높이기기 위해 당신이 일상에 뿌려놓은 행복 압정이 있나요? 있다면 무엇이고 없다면 어떤 압정을 뿌릴 예정인가요?</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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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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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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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우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386666773</link>
         <description><![CDATA[<ol><li><p>챕터6 111쪽 행복은 복권 같은 큰 사건으로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초콜릿 같은 소소한 즐거움의 가랑비에 젖는 것이다.</p></li><li><p>동의</p><p>외향적 사람들은 관계 맺기나 상호작용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더 풍부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맞으므로 더 행복한 인간이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p></li><li><p>돈</p><p>책에서는 행복이 객관적인 조건에 의해 결정되지는 않는다고 했지만 당장 내가 100억 부자라면?하고 가정만 해도 웃음이 실실 나오며 아주 행복해진다. 당장 일을 그만두고 나는 여행이나 다니고 흥청망청 살아야지.</p></li><li><p>좋은 날씨+라떼와 디저트+사람들과 놀기+주기적으로 여행+취향의 책, 영상 등등</p><p>언제나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것들이 내 행복압정이다.</p><p>날씨 좋은 날 좋아하는 사람들과 예쁜 카페에서 진한 라떼 한 잔 하는 것이 내게 최고의 행복이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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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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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의 기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386685150</link>
         <description><![CDATA[<ol><li><p>제일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다면? 그 이유도 함께 알려주세요.</p></li></ol><p>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p><p>예쩐에 소확행이라는 단어가 유행했는데 논문에도 나왔다니.. 인간은 적응을 하기 때문에 큰기쁨보다는 여러번의 기쁨이 중요하구나를 더 느꼈고 나도 그렇게 행복의 빈도에 더 노출될 수 있도록 해야지 생각했다.</p><p><br></p><p><br></p><ol start="2"><li><p>행복의 개인차를 결정적으호 좌우하는 것이 유전적 특성, 외향성이라는 성격특질이라는 것에 동의하나요?</p><p>처음에는 유전적 기질이 행복과 무슨 관계일까 생각해서 동의할 수 없었는데 결국 사람관의 관계에서 사람을 행복을 느끼므로 외향적인 사람이 더 행복에 노출될 수 있겠구나 싶어 공감은 갔다. 하지만 내향성이 외향성과 반대되는 의미가 아니라 낮은 외향성이라는 의미이므로 내향적인 사람도 마음먹기에 따라 더 행복할 수 있겠다 생각했다.</p></li><li><p>극단적으로 사랑과 돈. 당신 인생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이 문장에서 당신의 선택은 무엇이었나요?</p><p>저는 사실 보자마자 돈을 골랐습니다… 근데 이 질문이 행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가르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고 하니… 놀라웠다. 나는 사랑보다 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행복도가 낮은것인가. 생각해봤다. </p></li><li><p>행복 확률을 높이기기 위해 당신이 일상에 뿌려놓은 행복 압정이 있나요? 있다면 무엇이고 없다면 어떤 압정을 뿌릴 예정인가요?</p><p>일상의 행복을 위해 나는 점심시간에 종종 카페에서 빵먹으면서 나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뿌듯함을 느끼며 행복해지려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이 독서모임도 행복압정이라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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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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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강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386688771</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깊었던 구절</p><p>60쪽</p><p>행복감 또한 마음의 산물이다. 창의력과 마찬가지로 행복도 생존을 위한 중요한 쓰임새가 있는 것은 아닐까? 행복은 삶의 최종 목적이라는 것이 철학자들의 의견이었지만, 사실은 행복 또한 생존에 필요한 도구에 불과한 것은 아닐까? 마치 피카소의 창의성 같은?</p><p><br/></p><p>-&gt; 평소에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론에 따라 행복은 삶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해왔던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 문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행복하기가 어쩌면 가장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다보니 내 삶이 더 험하게만 느껴졌던 것 같다. 어쩌면 주객이 전도되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p>오히려 삶의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생각한다면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가 더 쉬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2. 동의합니다.</p><p>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회적 관계는 필수적이다. 관계맺음에 유리한 외향성이라는 기질이 이 사회에서 좀 더 쉽고, 스트레스받지 않고 살아가게 하는 힘인 것 같다.</p><p><br/></p><p>3. 사랑</p><p>사랑은 곧 내 주변 사람들 모두를 뜻한다. 사람없이 돈만 있다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 </p><p><br/></p><p>4. 주말 낮잠</p><p>주말에 빨래 섬유유연제 냄새 맡으면서 낮잠자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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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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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 인증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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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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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3: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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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26423790</link>
         <description><![CDATA[<ol><li><p>제일 인상 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는?</p></li><li><p>이 책에서 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중 내가 가장 잘 실천하는 것 1개와 제일 잘 실천하지 못하는 1개를 말해 주세요.</p></li><li><p>인지력, 기억력 감퇴가 체감되는 부분이 있나요? 이 책을 읽고 두뇌 최적화와 관련하여 관심이 생긴 것이 있다면 어떤 내용인가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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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0: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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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우니 대답</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26435598</link>
         <description><![CDATA[<ol><li><p>제일 인상 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는?</p><p>3장 영양-설탕은 정상 에너지원이 어니다</p><p>&lt;초코바 1개에는 우리 몸이 정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설탕 1개월 치가 들어 있다&gt;</p><p>설탕이 당뇨를 불러일으키고 몸에 좋지 않은 건 알았지만 알츠하이머와도 관련이 있는지 몰랐다. 설탕과 작별하는 건 너무 힘들지만 건강하게 늙고 뇌의 노화를 막으려면 필수인 것 같다 슬프다.</p></li><li><p>이 책에서 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중 내가 가장 잘 실천하는 것 1개와 제일 잘 실천하지 못하는 1개를 말해 주세요.</p><p>잘 실천: 수면 </p><p>자는 것을 좋아하는데다가 워낙 정신력이 약해서 잠을 적게 자면 다음 날이 힘들다는 걸 알기 때문에 7시간 반 정도 자는 것은 생활화되어 있다. 수면 질도 괜찮은 편이라 회복 수면을 하고 있는 것 같다.</p><p>잘 실천x: 영양</p><p>저속노화에 관심이 생겨 채소를 많이 먹고 굳이 땡기지 않으면 육류 섭취도 줄이고 있다. 그러나 탄수화물을 워낙 좋아해서 저속노화생활을 하면서도 디저트를 끊을 순 없었다.. 정제당과 건강하지 않은 탄수화물을 줄이려는 더 큰 노력이 필요하겠다..</p></li><li><p>인지력, 기억력 감퇴가 체감되는 부분이 있나요? 이 책을 읽고 두뇌 최적화와 관련하여 관심이 생긴 것이 있다면 어떤 내용인가요?</p><p>기억력 감퇴를 느끼고 있다. 말할 때 단어를 떠올리는 데 시간이 걸리는 일이 많아졌고 예전에는 학생들 이름을 금방금방 외웠는데 이제 이름을 잘 못 외워서 곤란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p><p>두뇌최적화: 뇌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일이 뇌의 노화를 막는다는 걸 알았다. 다중언어사용자가 치매가 늦게 오거나 덜 걸린다는 것이 새로웠는데 나이가 들어서도 외국어 배우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는 것도 뇌에게는 도움된다는 사실이 재밌었는데 할머니가 돼서도 친구들과 노래방에 자주 가야겠다.</p><p> 그밖에도 정희원 교수가 느린 도파민 충족(?)을 위해서 악기를 배우는 걸 추천했는데 악기 배우는 일 음악하는 것에도 관심을 두어야 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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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1: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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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연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26444568</link>
         <description><![CDATA[<ol><li><p>뇌는 매일 당신이 보내는 메세지를 듣고 있다.</p></li></ol><ul><li><p>내가 하는 생각, 내가 먹는 것, 나의 신체 활동 등 매일의 내 생활습관들을 통해 나의 뇌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것에서 반성을 하게 되었다.</p></li><li><p>내 스스로를 더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다. 특히 “스트레스는 뇌를 녹슬게 한다. 하지만 스트레스 관리법을 배우면 뇌는 다시 빛날 수 있다.” 라는 구절도 행복의 기원에서 다루었던 내용과 비슷한 의미로, 내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따라 뇌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p></li></ul><p><br/></p><ol start="2"><li><p>가장 잘 실천하는 것 : 균형잡힌 식단</p></li></ol><p>        가장 잘 실천하지 못하는 것 : 규칙적인 수면</p><p><br/></p><ol start="3"><li><p>사실 아직은 인지력, 기억력 감퇴가 체감되지는 않는 것 같다.</p><p>뇌를 강화시키기 위한 새로운 도전은 새로운 공부를 진지하게 해보기</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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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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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엉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26444999</link>
         <description><![CDATA[<ol><li><p>제일 인상 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는?</p><p>알츠하이머라는 질병이 생기는 과정에서 유전학적 요인이 일정부분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후성유전학적 요인은 더 큰 역할을 한다.</p><p><br/></p></li><li><p>이 책에서 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중 내가 가장 잘 실천하는 것 1개와 제일 잘 실천하지 못하는 1개를 말해 주세요.</p><p>-잘 실천1 : 식이(채소,과일,설탕x)</p><p>-잘 못1: 운동. 나는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많고 심지어 자리에서 잘 안일어난다. 화장실도 몰아감. 일이 바쁜것도 있지만 의식적으로 일어나야겠다는 생각. 유산소운동을 안한지 오래인데, 유산소를 하면서 평소에 어렵게만 생각했던 명상을 할 수도 있다고 하니 노력해 봐야지.</p></li><li><p>인지력, 기억력 감퇴가 체감되는 부분이 있나요? 이 책을 읽고 두뇌 최적화와 관련하여 관심이 생긴 것이 있다면 어떤 내용인가요?</p><p>최근 2,3년간 멍하고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브레인포그가 온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고</p><p>기억력도 점차 없어지고 아주 최근의 일도 기억하지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p><p>언어배우기. 요새새로운 뭔가를 배우려는 의지없이 매일 유투브 알고리즘따라 시청햿고 지나고나니 머리에 남는게 없었다. 그래서이제는 자리에 앉아서무언가를 적고 배우는 과정을 해보려하는데 최근에 사놓고 안란 빨모쌤 영어회화나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스픽을 열심히 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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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1:3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26444999</guid>
      </item>
      <item>
         <title>인증샷</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264568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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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1: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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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든 순간의 물리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64723906</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장 인상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p></li></ol><p><br/></p><ol start="2"><li><p>시간은 느끼는 방식에 따라 다르게 흐른다는 말에 공감하나요? 예를 들어 슬픈 순간은 오래, 기쁜 순간은 짧게 느껴졌던 적이 있는지?</p></li></ol><p><br/></p><ol start="3"><li><p>“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과거는 계속 해석된다”고 합니다. 과거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되돌리고 싶은 과거? 그리움의 대상? 혹은 절대 바꾸고 싶지 않은 역사?</p></li></ol><p><br/></p><ol start="4"><li><p>모른다는 것을 인정한 계기가 있나요? 무언가를 깊이 탐구해본 경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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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9: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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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우니</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64768371</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장 인상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p></li></ol><p>"지구에서의 삶은 그저 우주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것 중에서 한 가지를 맛보는 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의 영혼은 다른 사람들의 영혼과 그리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p><p>우주에서 지구가 얼마나 작은가 생각하면 노력하며 아등바등 사는 게 허무해진다. 그러다 사는 게 힘들 때 저 문장을 떠올리면 내가 고민하는 게 다  큰일이 아닌 것 같고 괜찮아진다.</p><p><br/></p><ol start="2"><li><p>시간은 느끼는 방식에 따라 다르게 흐른다는 말에 공감하나요? 예를 들어 슬픈 순간은 오래, 기쁜 순간은 짧게 느껴졌던 적이 있는지?</p></li></ol><p>공감한다. 주말은 짧고 평일은 길게 느껴지므로. 놀 땐 시간이 빨리 가고 일할 땐 시간이 더디게 간다.</p><p><br/></p><ol start="3"><li><p>“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과거는 계속 해석된다”고 합니다. 과거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되돌리고 싶은 과거? 그리움의 대상? 혹은 절대 바꾸고 싶지 않은 역사?</p><p>좋으나 싫으나 내가 걸어온 나의 길이므로 좋은 순간을 기억하려 한다. 지금의 나를 설명해주는 선택의 연속이다. </p><p><br/></p></li><li><p>모른다는 것을 인정한 계기가 있나요? 무언가를 깊이 탐구해본 경험?</p><p>모르는 거 매일 있다. 어째 날이 갈수록 내 앎에 확신이 없어지는듯. </p><p>작년에 수업연구 때문에 기후를 주제로 관련 도서를 다양하게 발췌독하며 탐구한 적 있다. 겉으로만 아는 것보다 깊이 탐구하니까 삶의 태도가 생기는 거 같은 감각을 경험했다. 이어지지 않아서 아쉽지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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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0:3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64768371</guid>
      </item>
      <item>
         <title>모든 순간의 물리학</title>
         <author>purplesehee</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64780107</link>
         <description><![CDATA[<p><br></p><p>1.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p><p>과거와 미래의 차이는 열이 있을 때만 발생합니다. 과거와 미래를 구분하는 기본적인 현상은 열이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이동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합니다. 생각지 못했던 내용이라 신기했다.</p><p><br></p><p>2. 시간은 느끼는 방식에 따라 다르게 흐른다는 말에 공감하나요? 예를 들어 슬픈 순간은 오래, 기쁜 순간은 짧게 느껴졌던 적이 있는지?</p><p>공감한다. 뭔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렇게 느껴지는데, 슬픈 순간은 한 없이 슬픈 것 같고 기쁨은 스쳐지나가는 것 같다. 기쁜 순간이 언제였는지 생각하게 되고 슬픈순간을 더 잘 기억하기도 한다.</p><p><br></p><p>3.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과거는 계속 해석된다”고 합니다. 과거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되돌리고 싶은 과거? 그리움의 대상? 혹은 절대 바꾸고 싶지 않은 역사?</p><p><br></p><p>과거는 추억의 대상일 뿐 현재와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움의 대상은 작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절대 바꾸고 싶지 않은 역사는 딱히 없는 것 같다. 지금 삶이 싫다기 보단 다시 태어나 다른 방향으로 살아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p><p><br></p><p><br></p><p>4. 모른다는 것을 인정한 계기가 있나요? 무언가를 깊이 탐구해본 경험?</p><p>일하면서 항상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아는척 하면 안되고 항상 찾아봐야 한다는 것. 내가 아는 것도 틀릴 수 있고 선배가 알려준 것도 다시 찾아봐야 한다. 그리고 내가 아는 것에는 출처가 있어야 해서 요율서와 각종 과거 자료들을 많이 찾아보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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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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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464783412</link>
         <description><![CDATA[<p><br/></p><p>1.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p><ul><li><p>p.130 결정을 하는 것이 ‘바로 나’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내가 아니면 누가 결정을 할 수 있을까요? 스피노자가 주장한 것처럼 나는 곧 내 몸이며, 나의 뇌와 마음속에서는 나 자신도 헤아릴 수 없는 끝없는 복합성을 바탕으로 한 일들이 일어납니다.</p></li><li><p>살아가면서 끊임없는 선택을 해왔고, 더 많은 선택을 해야할 것이다. 후회되는 선택도 있었겠지만, 그러한 선택들이 지금의 나를 만든 것처럼 앞으로의 삶에서도 더 주체성을 갖고 진정한 내 삶의 결정권자로서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p></li><li><p>내 스스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그 복잡성 속에서 내리는 선택이 바로 ‘나’의 결정임을 인정해야 겠다.</p></li></ul><p><br/></p><p>2. 시간은 느끼는 방식에 따라 다르게 흐른다는 말에 공감하나요? 예를 들어 슬픈 순간은 오래, 기쁜 순간은 짧게 느껴졌던 적이 있는지?</p><ul><li><p>공감합니다.</p></li><li><p>여행지에서의 시간은 참으로 빨리 간다. 여행지에서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주말만 하더라도 그렇게 빨리갈 수가 없다.</p></li></ul><p><br/></p><p><br/></p><p>3.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과거는 계속 해석된다”고 합니다. 과거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되돌리고 싶은 과거? 그리움의 대상? 혹은 절대 바꾸고 싶지 않은 역사?</p><ul><li><p>그리움의 대상이자 추억의 대상</p></li><li><p>오늘날의 나를 만든 밑거름. 과거를 계속 이야기하고 꺼내주어야 현재와 미래의 내가 더 풍성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li></ul><p><br/></p><p><br/></p><p>4. 모른다는 것을 인정한 계기가 있나요? 무언가를 깊이 탐구해본 경험?</p><ul><li><p>질문거리가 없을때. 곧 흥미가 없을 때. </p></li><li><p>드라마든, 인물이든 하나에 꽂히면 열심히 파는 덕질을 했던 것 같다. 세븐틴, 드라마 등</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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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0: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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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증샷</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045423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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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03: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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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046745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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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10:5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04674520</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title>
         <author>purplesehee</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04675662</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 깊은 구절과 이유를 알려주세요.</p><ul><li><p>책 전반적으로 인상 깊은 것은 대한민국 사회의 불행과 고통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와 제도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려준다. (저자는 독일 등 유럽 사회와 비교하며, 우리가 겪는 불행이 결코 ‘운명’이나 ‘개인의 능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고 함)</p></li></ul><p><br></p><p>-종이책 242,243p 한국인들은 대다수가 자본주의 이데올로기를 아무런 의심없이 자신의 신념으로 삼고있습니다. 이것은 주체사상을 신념으로 삼는 북한 주민이 절반밖에 되지않는다는 사실과 대비됩니다.</p><p>-나는 북한주민들 모두가 가르치는 것을 신념화하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절반도 안될 것이라는 답변이 놀라웠고, 반면 우리는 너무 무비판적으로 자본주의 이데올로기를 받아들이고 있는거 같아서,, 씁쓸했다.</p></li><li><p>한국 사회에서 여러분들이 특히 심각하다고 느끼는 불행의 모습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 내가 겪어온 한국사회의 불행의 모습은 특히 교육적 측면이 크다고 생각한다. 초중고 심지어 대학생때까지 계속 경쟁하고 공부에만 몰두하는 모습이 책에 나오는 유럽쪽의 교육과 너무 대비가 된다고 생각했고, 9살 학생이 자살했다는 내용도 너무 이런 현실을 잘 반영해주는게 아닌가 생각했다.</p><p>우리도 주입식의 교육보다는 스스로 생각해보고 자기 생각을 확고히 가질 수 있는 생각을 많이 해보는 교육환경이 있었으면 좋겠다.</p></li><li><p>이 책에서 얘기하는 ‘자기착취’ 개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p><p>-공감하는 바이다. 나 또한 잠시 쉬고 잠자고 노는 것도 내 스스로를 게으르다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뭔가 이런게 나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드는거 같아서 너무 나를 억압하지 않고 내 안의 노예 감독관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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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10:5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04675662</guid>
      </item>
      <item>
         <title>쇼니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04680076</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 깊은 구절과 이유를 알려주세요.</p></li></ol><p>(p.125) 독일 사회는 그 구성원에게 최대한 많은 기회를 제공하려고 하는 반면, 한국 사회눈 그 구성원에게 최소한위 기회마저 박탈하려고 합니다. 독일 교수는 한국 교육을 살펴보고 나서 “독일은 텐샷 사회인데 반해, 한국은 원샷 사회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독일인에게는 열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데, 한국인에게는 한 번의 기회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지요.</p><p><br/></p><p>입시를 끝내고나서도 우리나라가 왜 살아가기에 그렇게 힘든 곳인지 깨닫게 되는 구절이었다. 단 한번의 수능시험으로 한 사람의 남은 인생을 결정짓는 교육제도 자체를 가장 큰 문제로 생각했었는데, 그 이후에도 우리 사회에서는 많은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인 것 같다. 실패를 허용하지 않고, 모두가 같은 타임라인에서 정답을 향해 살아가는 분위기가 모두를 불행하게 하는 것 같다. </p><p><br/></p><p><br/></p><ol start="2"><li><p>한국 사회에서 여러분들이 특히 심각하다고 느끼는 불행의 모습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li></ol><p>1번의 답변과 유사. 모두가 근면성실함을 강요받는 것. 자기가 가장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이 무엇인지 평생 모른채 살아갈 수도 있다는 사실이 불행한 모습인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일보다 삶을 우선시 하는 것이 당연함을 알지 못하고 살아간다는 점이 안타깝다.</p><p><br/></p><p><br/></p><ol start="3"><li><p>이 책에서 얘기하는 ‘자기착취’ 개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p></li></ol><p>자기계발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휴식 자체를 불안하게 여기게 하는 사회 분위기.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를 개인의 탓으로 돌리고 노오력의 필요성을 강요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린시절부터 갖고 살아 가게되는 개념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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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11: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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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우니</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04681963</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구절과 이유를 알려주세요.</p><p>128쪽 &lt;개인을 억압하는 잘못된 사회구조 때문에 생긴 불행의 책임을 개인에게 물으며 다시 또 개인을 착취하는 이상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gt;</p><p>자기착취를 갓생 미라클 모닝 등이라고 포장하며 서로를 채찍질하고 자신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유행이 생각 났다 </p><p>연평균 노동시간이 세계1-2위를 찍는 한국에서 이런 분위기가 자꾸 왜 생겨나는지 모르겠지만 모두에게 여유를 갖게 하는 분위기가 생겨났으면 좋겠다</p><p><br/></p><p>한국 사회에서 여러분들이 특히 심각하다고 느끼는 불행의 모습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항상 남과 비교하고 남과 경쟁하며 살려고 사는 모습? 태어나서부터 좋은 학벌을 갖기 위해 더 많은 돈을 갖기 위해 끝없이 경쟁을 해야 한다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뒤처지면 개인의 노력이 부족한 탓이라고 책임을 돌리는 구조가 불합리하게 느껴진다 결국 운 좋게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한 사람들만 인간답게 살 수 있는데 저자의 말처럼 한국 사람들은 이 사회에서만 살아와서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시민들도 정치인들도 모두가 문제의식이 없으니 사회가 바뀌지 않는 거 같다</p><p><br/></p><p>이 책에서 얘기하는 ‘자기착취’ 개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p><p>매우 공감한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밥 해먹는 것도 힘들고 운동 가는 것도 힘들다 가끔 기력이 딸려 운동을 예약해놓고 취소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럴 때마다 죄책감을 느끼고 스스로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하니 게으르니 탓하게 된다..자기착취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인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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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11: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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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증샷</title>
         <author>purplesehee</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046879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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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11: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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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문</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29345937</link>
         <description><![CDATA[<ol><li><p> 인상깊은 구절과 그 이유</p><p><br></p></li><li><p> 노동담론/성차별/학벌주의/장애인이동권/성소수자/기후비건 챕터 내용 중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와 아직은 공감하기 어려운 주제 한개씩 얘기하고 이유 말하기</p><p><br></p></li><li><p> 반지성주의적 생각을 가진 사람을 언제 어떤 순간에 경험하였나요? </p></li></ol><p><br></p><p>   4. 반지성주의적 사고가 대중화된 한국 사회가 앞으로 개선될 것 같은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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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03: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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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29348359</link>
         <description><![CDATA[<ol><li><p> 인상깊은 구절과 그 이유</p><p>71쪽</p><p>누군가의 고통에 연대한다는 것은 나와 맞물린 채 살아가는 존재들이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감각하는 일입니다~그런 의미에서 삶은 정치적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누군가의 권리를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 권리들을 포개야 합니다.</p><p>약자와 연대하자는 상식적인 말을 할 때 상대에게 네 발언은 정치적 의도가 있어서 적절하지 않다 라는 반박을 받으면 왜인지 뜨끔하여 입을 다물게 되었다. 그런데 삶은 원래 정치적인 것이고 오히려 다양한 목소리를 입막음하려는 상대의 말이 더 정치적 의도를 가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치적이라는 낙인 찍는 것은 무의미하다.</p></li><li><p> 노동담론/성차별/학벌주의/장애인이동권/성소수자/기후비건 챕터 내용 중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와 아직은 공감하기 어려운 주제 한개씩 얘기하고 이유 말하기</p><p>흥미로웠던 주제: 노동담론. 서울대에서 죽은 청소노동자가 고학력엘리트였다는 것이나 연세대에서 소송당한 청소노동자들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열악한 위치에 놓여있었는가를 알았다. 그들을 돕는 건 그들이 선한 약자라서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가 될 수도 있는 일이라는 게 마음에 와닿았다.</p><p>아직은 공감x: 비정규직의 정규화 문제와 비건 문제.. 다른 업계에서는 팔짱끼고 방관하다가도 기간제 교사가 정교사가 된다고 내 업계에서 생각하면 솔직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비정규직을 모두가 합의하는 어떤 원칙을 가지고 정규화를 시킬지 논의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p><p>비건문제도 마찬가지 아직은 내가 조직생활에 너무 길들여져 있어서 그런가. 모두를 데리고 회식하는 가상의 상황에서 비건 식당을 가는 게 옳다라고 외치는 이 책에 아직은 공감하기가 어려웠다</p></li><li><p> 반지성주의적 생각을 가진 사람을 언제 어떤 순간에 경험하였나요? </p></li></ol><p>      일단 학교에서 매일 만난다 선생님들이 여자는 안 혼내고 남자만 혼낸다는 우리반 남자아이들 그리고 각종 여혐 퀴어혐오 극우드립을 일상적으로 쓰는 아이들.. 커뮤니티까지 안 가도 이미 10대 남자아이들은 모두가 커뮤니티화되어 있다</p><p>   4. 반지성주의적 사고가 대중화된 한국 사회가 앞으로 개선될 것 같은가요?</p><p> 매우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ㅜㅜ sns와 알고리즘 기반 유튜브가 있는 이상 더 멀어지기만 하고 더이상 화합될 수 없을 것 같다</p><p>통계자료에서 20대남성이 70프로 정도가 극우화되었다는 걸 본적있는데 10대는 더 심각하다 그들이 우리의 미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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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03: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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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감각</title>
         <author>purplesehee</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29355898</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깊은 구절과 그 이유</p><p>244-255p깁스해본 사람?</p><p>공공시설이나 시스템에 대해 가장 접근이 어려운 사람에게 맞춰 준비하고 운용하는 것은 결국 더 많은 사람이 그 시설과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지고 운용되는 공공시설과 시스템은 모든 구성원이 누릴 수 있게 된다.~그러므로 짐이 너무 많다거나 몸이 피곤하다거나~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들의 투쟁에 빚만를 진 셈이다.</p><p>내가 깁스하고 다닐 때 생각도 나고 나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타고다닌 엘레베이터가 누군가의 생존권 투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생각에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p><p><br/></p></li><li><p>﻿﻿﻿노동담론/성차별/학벌주의/장애인 이동권/성소수자/기후비건 챕터 내용 중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와 아직은 공감하기 어려운 주제 한개씩 얘기하고 이유 말하기</p><p>흥미로웠던 주제는 성차별 -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성차별이 존재한다. 회사만 봐도 인사팀에서 인사는 남자만 하고 여자는 급여만 담당한다. 여자는 군대를 다녀왔어도 호봉을 인정해주지 않는다. </p><p>아직 공감하기 어려운 주제는 비건- 딱히 비건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 없어서 그런지 아직 공감이 덜 갔다. 이 책에 나와있는대로 비건을 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li><li><p>﻿﻿﻿반지성주의적 생각을 가진 사람을 언제 어떤 순간에 경험하였나요?</p><p>페미니즘을 그냥 무조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 책에서 페미니즘이란 모든 이들이 사회구조적 차별 없는 세상에서 그들의 다양성을 인정 받고 인정하며 살아야 한다는 신념이다.</p><p><br/></p><p><br/></p></li><li><p>﻿﻿﻿반지성주의적 사고가 대중화된 한국 사회가 앞으로 개선될 것 같은가요?</p><p>아직 우리사회를 보면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 고치려면 뭔가 교육이 중요한 것 같다. 대학생 때 나는 그저 학점 잘 받을 수 있는 과목 혹은 쉬워보이는 과목만을 들었는데 필수 과목으로 다같이 이런 사회적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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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03: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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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쇼니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29356603</link>
         <description><![CDATA[<p> 1. 인상깊은 구절과 그 이유</p><p> </p><p>소수의 목소리 크고 선명성이 남다른 사람들의 압도적으로 많은 의견에 언론이 마이크를 갖다 대니 그들이 마치 20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양하게 된 것이다.</p><p>(P.449 챕터4 여는글)</p><p>애브리타임이든, 어떤 커뮤니티든 언론이 특정 목소리만을 확대 재생산하다보니 특정 그룹의 의견이 전체를 대변하는 것처럼 되어버린 것 같다. 이런 언론이 혐오, 정치적 갈등을 확대시키는 근본적인 원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br></p><p> 2. 노동담론/성차별/학벌주의/장애인이동권/성소수자/기후비건 챕터 내용 중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와 아직은 공감하기 어려운 주제 한개씩 얘기하고 이유 말하기</p><p>노동</p><p>인국공 사태관련해서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내 자리를 뺏는다는 감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문제제기로부터 비롯된 다른 사람에 대한 비판이 어떻게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공정이라는 감정이 누구를 향해야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p><p>학벌주의</p><p>능력주의, 학벌 중심 경쟁이 마치 ‘공정한 기회’인 양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하고, 이 구조는 실제 능력이 아닌, 능력을 증명할 기회를 가진 이에게 유리하도록 설계된 게임판이라는 문제점을 드러내고 그 구조 자체를 의심해야한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에는 공감을 한다.</p><p>하지만 현실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도 있다. </p><p><br></p><p><br></p><p>3. 반지성주의적 생각을 가진 사람을 언제 어떤 순간에 경험하였나요? </p><p><br></p><p><br></p><p>  4. 반지성주의적 사고가 대중화된 한국 사회가 앞으로 개선될 것 같은가요?</p><p>거짓과 가짜가 진실보다 더 큰 힘을 갖게 된 사회. 혐오와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공론장을 왜곡하는 현상은 악화될 것 같다. 대학에서도 이런 주제의 강의가 비판받고, 평가받아야 한다는 것이 안타깝다. 지성인이 많아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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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03: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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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증샷</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293768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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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05: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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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누굴 죽였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61924400</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깊은 구절과 이유</p><p><br></p><p>2. 진짜 범인은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p><p>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요?</p><p><br></p><ol start="3"><li><p>도진과 같은 상황이라면 복수 또는 용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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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0: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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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누굴 죽였을까</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61925991</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깊은 구절과 이유</p><p>328쪽</p><p>어쨌든 자신은 현장에 있었고, 시신을 묻는 걸 도왔으며, 그 비밀을 9년 동안이나 지켜왔다. 그리고 그 9년 동안 자신은 나름대로 잘 먹고, 잘 살아왔다.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다.~하지만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똑같은 일을 벌지 않았을 거라고 선혁은 자신할 수 없었다.</p><p>이유: 선혁이 캐릭터가 진심으로 죄를 반성한다기보다 이승주를 위해 그리고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려서 자살을 택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말까지 좀 짜증났었다. 인물의 가증스러운 부분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라서 골랐다.</p><p>현실에서도 범죄를 저질러놓고 죽음으로 도피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도 진심으로 속죄한다기보다는 지나간 순간을 어쩔 수 없었다며 포장하고 자기연민을 했을 거라고 상상하면 매우 화가 난다.</p><p><br/></p><p>2. 진짜 범인은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p><p>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요?</p><p>직접적으로 죽인 인물뿐만이 아니라 범죄에 동조하고 방임한 인물들을 작가는 모두 죽음에 이르도록 연출한다. 잘못이 얼마나 크고 작으냐가 아니라 잘못이 있으면 죽음에도 책임이 있다는 메시지 같고 나도 비슷한 생각이다. 덧붙여서 이승훈의 죽음을 경찰이 조사할 때 왕따 사실을 말하지 않았던 학급 학생들도 조금씩은 책임이 있다. </p><p><br/></p><p>3. 복수 또는 용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요?</p><p>심정적으로는 절대 용서하지 못할 거 같지만 내 삶을 전부 다 포기하고 직접 복수하지는 못할 거 같다..</p><p>그래도 굳이 둘 중 하나를 고르자면 복수가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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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0: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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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엉이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61930696</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깊은 구절과 이유</p><p>마지막 페이지</p><p>대체 우린 누굴 죽인걸까?</p><p>이승훈을 죽임으로써 필진 원택이 죽고 도진,이승훈의 아버지 그리고 이승주까지,, 모두의 삶이 끝나게 되었다.</p><p>처음엔 책 제목이 이해가 안갔는데 마지막에 풀리게 되어 인상깊었다.</p><p><br/></p><p>2. 진짜 범인은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p><p>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요?</p><p>진짜 범인은 세명모두</p><p>고원택이 주도했다고 해도 가담하고 묵인하여</p><p>결국 이승훈의 가족까지 다 삶을 망쳐놓은 것으로 삼인방 모두가 범인이다.</p><p>작가는 우리 현실에서도 일어나는 피해자와 그 유가족의 모습을 담고 싶어했을거 같다. </p><p><br/></p><p>3. 도진과 같은 상황이라면 복수 또는 용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요?</p><p>백도진이라면 용서할 것 같다. 내 잘못도 과거에 있고 자기가 찾는 당사자는 아닌데 죽이려한거니까..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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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0: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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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콜라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61937313</link>
         <description><![CDATA[<p>1. (P.86) 문득 고원택의 삶이 불쌍해졌다. 자신을 낳아준 사람에게서도 애정을 받지 못한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가둔다. 나는 사랑을 받을 자격도 없다는 틀에. 그렇게 자란 결과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이다.</p><p>아무렇게나 사는 사람이 되어버린 인생은, 우발적 범죄가 아니라 죄책감과 상처만 남은 주인공?의 인생을 잘 보여주는 구절인 것 같다.</p><p>누가 자기 삶을 죽은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대목인 것 같다.</p><p><br/></p><p>2. </p><p>9년전 사건의 진실을 알고있는 또 다른 누군가.</p><p> ‘백도진이 살아있다’는 사실 자체가 삼인방에게 공포를 주는 장치로써 단순 복수극에 그치지 않고 미스터리가 심화된 것 같다.</p><p>누굴 죽였을까? 열린 결말.</p><p>과거의 범죄로 인해 일상이 파괴되는 과정</p><ol start="3"><li><p><br/></p></li></ol><p>복수는 순간적 해방감은 줄 수 있지만 삼인방이 그랬던 것처럼 내면의 공포와 죄책감은 계속 남아있을 것이고, 복수한다고 해도 정의 구현이 완전할 수 없으므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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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1:0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61937313</guid>
      </item>
      <item>
         <title>인증샷</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619445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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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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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웨이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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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비트코인 웨이브에서 인상깊은 구절과 이유?</p></li><li><p>책에서 설명하는 비트코인이 가치저장 수단이라는 점에 동의하나요?</p></li><li><p>책을 읽고나서 비트코인데 대한 인식이 바뀌었나요? 콜드웰렛을 구매할 의향이 있으십니까?</p></li><li><p>비트코인이 글로벌 화폐가 될 거라는 점에 동의하십니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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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0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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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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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우니</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95493168</link>
         <description><![CDATA[<p>1. 비트코인 웨이브에서 인상깊은 구절 과 이유?</p><p>44쪽~</p><p>&lt;물가 상승의 본질은 수요나 비용의 변화가 아니라 화폐 가치의 하락이 전체적인 물가 상승을 초래한다는 것&gt;</p><p>이전까지는 돈이 많이 풀리는 것과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것 사이에 상관관계를 잘 이해하지 못했다. 이 책을 통해 한 나라가 법정 화폐를 찍어내는 것은 비용이 없다시피하다는 것과 돈이 많이 풀렸을 때 이미 부를 가진 사람에게 돈이 이동하기 쉽다는 것을 이해했다. 그리고 자금이 왜 주식이나 코인에 이동할 수밖에 없는지를 이해하니까 더더욱 투자에 관심이 생기게 됐다. 현명하게 투자해 나가야겠다는 결심이 생긴다.</p><p>2. 책에서 설명하는 비트코인이 가치저장 수단이라는 점에 동의하나요?</p><p>네</p><p>수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금과 같은 희소성을 가지고 있고 화폐 가치의 하락과 상관 없이 거래될 거라는 기대로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p><p>3. 책을 읽고나서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나요? 콜드월렛을 구매할 의향이 있으십니까?</p><p>인식은 부정적인 입장에서 긍정적인 입장으로 바뀜</p><p>구매 의향이 없진 않은데 지금은 아직 비트코인을 사지 않았기 때문에 나중에 사서 모아가는 단계에서 살 것 같다. 특히 어느 정도 모아서 큰 돈이라는 생각이 들면 사지 않을까 싶다</p><p>4. 비트코인이 글로벌 화폐가 될 거라는 점에 동의하십니까?</p><p>아직은 회의적이다. 이 책을 통해 생각이 많이 바뀌었지만 비트코인의 가치와는 별개로 비트코인을 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훨씬 대다수이고 미국과 같은 강대국들의 정책에 따라 변동이 심하기 때문이다. 만약 미국의 패권국으로서의 지위를 잃어 다극화된 사회가 되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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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04: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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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트코인 웨이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95493558</link>
         <description><![CDATA[<p>1. 비트코인 웨이브에서 인상깊은 구절 과 이유?</p><p>269p 무엇보다, 비트코인이 여전히 초기 시장이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충분한 사람들이 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며, 그 과정에서 비트코인의 가치는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p><p>-초장기라 해서 놀랐다. 비트코인 투자도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면 또 막상 비트코인에 대해 부정적 시각도 많은 것 같아서 초기가 맞는 거 같기도 하다.</p><p><br/></p><p>2. 책에서 설명하는 비트코인이 가치저장 수단이라는 점에 동의하나요?</p><p>동의한다. 요새도 느끼는거지만 화폐 통화량이 늘어나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다. 우리가 실제 가지고 있는 법정화폐의 가치는 하락하는 것이다. 그에 반해 비트코인은 수량이 제한되어 있으며 가치는 점점 상승하기때문에 가치저장 수단이 맞는 것 같다.</p><p><br/></p><p>3. 책을 읽고나서 비트코인데 대한 인식이 바뀌었나요? 콜드웰렛을 구매할 의향이 있으십니까?</p><p>바뀌었다. 실제로 막강한 국가들도 비트코인을 보유하려고 하고 실제로 결제수단으로도 사용되고 있기 때문. </p><p>조립된 시드사이너(콜드월렛) 가격 검색도 해봤다. 배송비포함 103,900원. 안전한 금고로 일단 조금씩 모아보고 사볼 것이다.</p><p><br/></p><p>4. 비트코인이 글로벌 화폐가 될 거라는 점에 동의하십니까?</p><p>시간이 걸리겠지만, 동의한다. 이미 여러국가가 비트코인을 모으고 있고 미국의 어떤 주는  세금도 비투코인으로 낸다.예전에는 환전도 어려웠는데 요새는 쉽게 인터넷으로 한다. 나중에는 환전없이 비트코인으로 전세계에서 결제할 수 있는 날이 올듯</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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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04: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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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니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95494038</link>
         <description><![CDATA[<p>1. 비트코인 웨이브에서 인상깊은 구절 과 이유?</p><p><br/></p><p>-&gt; (p.138) 가격은 특정 상품에 대한 수요자들의 평가를 반영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절대적이거나 보편적인 가치를 나타내지는 못한다.</p><p><br/></p><p>-&gt; 특히 사치품에 대한 절대적인 가치는 매길 수 없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 개개인의 선호와 지불의사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는 시장 원리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p><p><br/></p><p>2. 책에서 설명하는 비트코인이 가치저 장 수단이라는 점에 동의하나요?</p><p><br/></p><p>-&gt; 일부 동의한다. 한정된 공급량과 탈중앙화 등 비트코인의 장점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지만, 높은 가격변동성과 실제 통용 가능성을 생각했을 땐 온전한 가치 저장 수단으로는 아직 신뢰가 부족한 것 같다.</p><p><br/></p><p>3. 책을 읽고나서 비트코인데 대한 인식 이 바뀌었나요? 콜드웰렛을 구매할 의 향이 있으십니까?</p><p><br/></p><p>-&gt; 주식보다 위험한 투기 자산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원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 가까운 미래에는 구매하지 않을 것 같다.</p><p><br/></p><p>4. 비트코인이 글로벌 화폐가 될 거라는 점에 동의하십니까?</p><p><br/></p><p>-&gt; 통용 가능성을 생각해보았을 때 가까운 미래에는 쉽지 않을 것 같다. 희소성, 블록체인 기술 등이 비트코인의 화폐로서의 기능을 지지하긴 하지만 그 실체가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은 계속 남아있다.</p><p>현금이라는 법정화폐도 물리적 그 실체보다도 정부의 신뢰와 강제 통용력이 있기 때문에 화폐로 기능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실제 통화가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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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04: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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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인증샷</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5955165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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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05: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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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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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650074983</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장 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p></li><li><p>자신의 투자 경험을 돌이켜 볼 때 반성할 점?</p></li><li><p>주식 포트폴리오의 구성. 저성장주 대형우량주. 고성장주. 경기순환주. 자산주. 회생주 6가지 유형을 어떤 비율로 투자하였는지 혹은 투자하고 싶은지?</p></li><li><p>자신만의 투자원칙 3가지를 만들어보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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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11: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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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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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귤이</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650097169</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장 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p><p>1장 77쪽</p><p>"나는 시장을 예측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배웠을 뿐 아니라 소액 투자자들은 잘못된 시점에 시장을 비관하거나 낙관하기 때문에 강세장에 투자를 시작하고 약세장에 빠져나오면서 자멸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p><p>이유: 책의 시장이 1970~80년대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에도 적용되는 통찰이라고 보았다. 시장이 좋고 나쁨과 관계 없이 꾸준히 투자에 성공하려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투자 철칙에 맞게 해야겠다고 느꼈다.</p></li><li><p>자신의 투자 경험을 돌이켜 볼 때 반성할 점?</p><p>투자 공부 없이 그냥 주변 말에 현혹되어 종목을 고른 것 그래서 시장이 약세장이 되었을 때 쉽게 발을 빼지 못했던 것 -&gt;주가가 높을 때 팔지 않고 주가 하락 후 손해를 보며 팔아버림 손절 타이밍도 생각해두자!</p><p>성장 여력이 충분한데도 마음이 불안하다는 이유로 좋은 주식을 판 것-&gt;기다림이 필요하다</p></li><li><p>주식 포트폴리오의 구성. 저성장주 대형우량주. 고성장주. 경기순환주. 자산주. 회생주 6가지 유형을 어떤 비율로 투자하였는지 혹은 투자하고 싶은지?</p><p>종목 수가 많지 않은데 대형우량주가 7 정도 경기순환주가 2 여기에 속하지 않는 잡주 1(?) 정도인 거 같다. 고성장주는 포폴에 넣고 싶어도 발굴하기도 어렵고 잘 안 보인다..</p></li><li><p>자신만의 투자원칙 3가지를 만들어보자.</p><p>-남의 말을 듣고 바로 진입하지 말자</p><p>-인내심을 갖자 이 아저씨도 3~4년 뒤에야 수익이 난다고 했다.. 길게 가자</p><p>-기회는 언제나 있어 왔다 확신을 가지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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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12: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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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엉이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650108699</link>
         <description><![CDATA[<p>1. 가장 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p><p>18장 가장 어리석고 위함한 열두 가지 생각</p><p>-내릴만큼 내렸으니 더는 안내려, 결국 반드시 돌아온다.</p><p>코로나 이후에 주식은 처음 시작하고 주변의 말만 듣고 산 기업에서 더 안내릴 줄 알고 물타기 했다가 아직도 여전히 돌아오지 않은 주식들이 생각나서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했다.</p><p><br/></p><p>2. 자신의 투자 경험을 돌이켜 볼 때 반성할 점?</p><p>아무것도 모를때 그냥 주변 추천 혹은 유투브로만 종목 대충 듣고 샀던 것이 후회된다. </p><p>15장 최종점검목록을 보고 기업에 대해 검토해보고 샀다면 좋았을 것 같고 앞으로는 꼭 분석하고 사야겠다. 그리고 공부를 하고 내가 확신하는 기업이라면 장기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다.</p><p>이 책을 좀 빨리 읽었더라면 주식에 대한 감을 잡지 않았을까? 아쉬움도 든다.</p><p><br/></p><p>3. 주식 포트폴리오의 구성. 저성장주 대형우량주. 고성장주. 경기순환주. 자산주. 회생주 6가지 유형을 어떤 비율로 투자하였는지 혹은 투자하고 싶은지?</p><p>지금은 젊고 시간이 많은 편이라 대형우량주, 고성장주 위주로 투자할 것 같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저성장주, 자산주를 추가하여 비중을 늘릴 것 같다.</p><p>회생주는 찾아보고 확신해서 투자하는게 어려울 것 같고, 경기순환주는 경기를 잘 파악해서 들어갈 타이밍을 공부를 해야해서,, 제외했다 ㅎㅎ</p><p><br/></p><p>4. 자신만의 투자원칙 3가지를 만들어보자.</p><p>  1) 공부하고 확신있을 때 사자. </p><p>      남이 추천한다고 사지 말것.</p><p>  2) 단기간 보유할거면 사지말자.</p><p>  3) 손절도 할 줄 알아야 한다. 다른 종목에서 복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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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12: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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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쇼니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650113173</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가장 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p><ul><li><p>(203쪽) 경쟁이 치열하고 복잡한 업종에서 탁월한 경영진이 운영하는 훌륭한 회사와, 경쟁이 없는 소박한 업종에서 평범한 경영진이 운영하는 평범한 회사 가운데 하나에 투자해야 한다면, 나는 평범한 회사에 투자하겠다. 우선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p></li><li><p>투자에서 지식의 범위를 정직하게 인식하라는 뜻 같았다. 단순히 남들이 추천하는 종목에 휩쓸려 투자하는 것이 아닌 내가 아는 세계 안에서, 내가 확신할 수 있는 걸 고르라는 말이 와닿았다.</p><p><br/></p></li></ul></li><li><p>자신의 투자 경험을 돌이켜 볼 때 반성할 점?</p></li></ol><ul><li><p>안정추구형이었던 점</p></li><li><p>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점</p><p><br/></p><p>3. 주식 포트폴리오의 구성. 저성장주 대형우량주. 고성장주. 경기순환주. 자산주. 회생주 6가지 유형을 어떤 비율로 투자하였는지 혹은 투자하고 싶은지?</p><ul><li><p>저성장+대형우량(35%), 고성장+경기순환주(40%)+자산, 회생주(25%)</p></li><li><p>성장성과 안전성의 균형을 잡는게 좋을 것 같다.</p></li><li><p>숫자보다 스토리를 보라는 핀치 선생님..말씀에 따라 이 회사가 왜 성장할 수 있는지를 파악해서 고성장, 회생주를 선별</p></li></ul><p><br/></p><p>4. 자신만의 투자원칙 3가지를 만들어보자.</p><ul><li><p>내가 이해하는 업종에 투자한다.</p></li><li><p>기업의 본질을 이해한다.</p></li><li><p>일상에서 관찰한 변화를 투자에 연결한다.</p><p>-&gt; 숫자보다 내가 이해하는 영역과 기업을 믿고 변화를 관찰하면서 근거 있는 장기투자를 할 것</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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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12: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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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인증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6501550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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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13: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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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694739216</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깊은 구절과 그 이유</p><p><br></p><p>2. (p.215-6) 사람마다 자기의 삶을 흔드는 모멘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뒤흔드는 무언가가 있나요?</p><p><br></p><p>3. 책에서 반복되는 메시지가 ‘말은 기록이고, 기록은 결국 인간의 심리’라는 점이었다.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한국어 표현 중에서도 그런 ‘인간의 심리’ 가 잘 드러난다고 느끼는 말이 있나요?</p><p><br></p><p>아니면 특히 좋아하는 한국어 표현이 있다면?</p><p><br></p><p>4. 라틴어 공부가 자기 성찰에 도움된다는 말 공감이 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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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2: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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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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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엉이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694745640</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깊은 구절과 그 이유</p><p>종이책 158p</p><p>살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 가운데는 외적인 요인도 많지만, 찬찬히 들여다보면 우리 자 신이 뿌려놓은 태도의 씨앗들 때문인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씨앗의 열매들 중 어떤 열매는 위에서 말한 '베아티투도' 처럼 기쁨과 행복으로 돌아오겠지요. 하지만 어떤 열매는 고통과 괴로움이 되어 오기도 할 겁 니다. 그때 우리는 그 누구도 원망할 수 없습 니다.</p><p><br/></p><p>태도나 마음가짐에 따라 복을 가져올 수 있다.</p><p>주변 환경을 탓하기 보단 내 스스로의 태도에 집중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p><br/></p><p>2. (p.215-6) 사람마다 자기의 삶을 흔드는 모멘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뒤흔들었던 무언가가 있었나요?</p><p>교환학생 때 가본 여러 나라들</p><p>세상이 이렇게 넓고 다양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p><p>그때의 기억이 힘들었던 나를 새로운 삶으로 도약하게 해준다. </p><p><br/></p><p>3. 책에서 반복되는 메시지가 ‘말은 기록이고, 기록은 결국 인간의 심리’라는 점이었다.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한국어 표현 중에서도 그런 ‘인간의 심리’ 가 잘 드러난다고 느끼는 말이 있나요?</p><p>아니면 특히 좋아하는 한국어 표현이 있다면?</p><p>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p><p>어제 언니가 한 말이 생각났는데 이 말이 맞는 것 같다.</p><p><br/></p><p><br/></p><p>4. 라틴어 공부가 자기 성찰에 도움된다는 말 공감이 되나요?</p><p>사실 일상 생활에 있는 라틴어에 대해서 어떤 뜻인지 몰랐던 경우가 태반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라틴어를 통해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공감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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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3: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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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우니</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694747260</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깊은 구절과 그 이유</p><p>64쪽~65쪽</p><p>어제의 메리툼이 오늘의 데펙투스가 되고, 오늘의 데펙투스기 내일의 메리툼이 되기도 합니다. ~ 중요한 것은 무엇이 메리툼이고 데펙투스인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 내 안의 땅을 단단히 다지고 뿌리를 잘 내리고 나면 가지가 있는 것은 언제든 자라기 마련입니다.</p><p>나중에 단점으로 바뀔 수 있는 나의 현 장점이 무엇일까 그리고 장점이 될 수 있는 단점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고른 구절 뒤에 달린 시가 정말 좋았는데 내 모습이 어떤 모습이던지 상관없이 나는 항상 출발 지점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시의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았다.</p><p><br/></p><p>2. (p.215-6) 사람마다 자기의 삶을 흔드는 모멘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뒤흔들었던 무언가가 있나요?</p><p>극적인 전환점은 없다. 내가 만나 온 모든 사람들 특히 오랜 시간 나와 놀며 어울리는 사람들이 소소한 모멘텀이다. 사람들 덕분에 나는 안 하던 운동도 시작하고 좋아하는 음식과 카페와 여행지, 영화, 책이 생겼다. 지금 생각해 보니 고마운 마음이 크다.</p><p><br/></p><p>3. 책에서 반복되는 메시지가 ‘말은 기록이고, 기록은 결국 인간의 심리’라는 점이었다.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한국어 표현 중에서도 그런 ‘인간의 심리’ 가 잘 드러난다고 느끼는 말이 있나요?</p><p>아니면 특히 좋아하는 한국어 표현이 있다면?</p><p>오히려 좋아 라는 말이 등장했을 때 너무 좋은 표현이라고 느꼈다. 매사 불만이 많은 사람인데 투덜댈 상황에서도 저 말을 들으면 부정적 기운이 스탑되고 왠지 기세가 생겨나는 것 같기도.</p><p>한물 간 말이지만 나는 항상 즐이란 말을 좋아했다. 즐거운으로도 쓰이고 가볍게 투정부릴 때도 쓰이고 상대를 멕일 때에도 쓰이는 만능의 표현</p><p><br/></p><p>4. 라틴어 공부가 자기 성찰에 도움된다는 말 공감이 되나요?</p><p>반반이다. 체계적인 문법이라서 공부의 틀을 잡아준다는 말 공감이 되었다. 그러다 드는 의문 모든 공부는 자기 성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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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3: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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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694747680</link>
         <description><![CDATA[<p>1. 181쪽. 우리는 보통 나와 같은 또랴의 사람이 무언가 큰 성취를 이루었을 때, 나는 구동안 뭐했나 싶은 생각을 하거나 아뮤것도 이룬게 없다는 생각에 좌절감과 열등감을 느낍니다. ~~ 나와 그가 가는 길이 다를 뿐이죠.</p><p>실제로 라틴어에서 쓰던 생애주기별 호칭 중 젊은이로 규정하는 연령대가 길었던 것이 유럽인들에게 나이에 대한 강박을 덜어주었던 것 같다. 젊은이 라는 단어를 너무 짧게만 규정해서 더 쫓기는 삶을 살았던 것 같다.</p><p><br/></p><p>2. ‘꼭 그걸 하지 않아도 괜찮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특정 목표에 너무 매몰되어 있을때, 그것 자체가 목적이 되었을 때 다른 사람이 제동을 걸어주는 그 한마디가 띵하게 하고 위로가 되었던 것 같다.</p><p><br/></p><p>3. 외국어로 번역하기 어려운 시적 표현들.</p><p>- 예쁜말 모두 모아서 따다 주고싶은데, </p><p>- 어떤 표현법을 써야 내맘이 전해질까?</p><p>마음을 꺼내서 너에게 복사해 붙여야 하는건가</p><p><br/></p><p>4. 문법이 매우 체계적이고 단어 하나하나가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꼼꼼히 따져야 하기때문에 문장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내 사고를 정리해야하고 그 과정이 곧 자아성찰과 비슷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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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3: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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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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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잘먹었습니다아 축하합니다 세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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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6: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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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탕-김영탁</title>
         <author>yonhi080t</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746579545</link>
         <description><![CDATA[<ol><li><p>만약에 이 소설에서처럼 내가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게된다면 과거를 바꾸고 과거에 남고 싶을까? 그리고 과거의 우리 부모님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p></li></ol><p>과거를 바꾸면 현재의 내가 어떻게 될지 무서워서 큰일을 벌이지는 못할 거 같다. 과거의 우리 부모님을 만나면 고민이 클 거 같다. 왜냐하면 나는 우리 부모님의 결혼을 반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데 결혼을 반대하면 내가 사라져버리는 딜레마가 생겨버린다. 그래도 젊은 시절 부모님은 좀 궁금한데 나를 낳기 전의 부모님 나이를 생각하면 현재의 나보다 어리니까 내가 밥이라도 한번 사면서 같이 식당에서 식사한다면 재밌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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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1 04: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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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니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746580200</link>
         <description><![CDATA[<p>과거에 남지는 않을 것 같다. 내가 겪어본 적 없는 과거에 나 혼자 남게되면 너무 무서울 것 같다. 현재의 내 삶, 가족친구들과는 다시 만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과거에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p><p>어린시절의 부모님을 만나게 되면 내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그들 주변에 맴돌 수 있을까? 어떻게 친해져야할까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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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1 04: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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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탕-김영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080t/coolgirls_reading/wish/3746580882</link>
         <description><![CDATA[<ol><li><p>만약에 이 소설에서 처럼 내가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게된다면 과거를 바꾸고 과거에 남고 싶을까? 그리고 과거의 우리 부모님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p></li></ol><p><br/></p><p>우엉이) 내가 과거에 돌아간다면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또 바꾸게 되면 변화할 미래를 두려워하며 갈등할 것 같은데 결국 그냥 돌아오지 않을까? 소설에서처럼 누군가의 얼굴로 다시 살 순 없을 것 같다.</p><p><br/></p><p>그리고 부모님을 내가 알아본다면 젊은 날의 부모님이 낯설겠지만 지켜보면서 좀 짠할 것 같다.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살았었구나…하면서..</p><p>가끔 소설 속 우환처럼 엄마 아빠를 안만나게 하고 싶은데 그럼 또 내가 없으니까 그건 못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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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1 04: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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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2월 마지막 독서모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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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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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1 06: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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