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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진여중 국어 1-1 by 장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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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시간에는 누구나 편안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열린 마음으로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줍시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5 01: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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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44~47쪽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글쓴이의 입장에서 상황과 감정을 이해해보고 공감해봅시다. 글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 느낌, 자신의 관련 경험 등을 한 편의 글로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594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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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기 번호 아래 + 표시를 누르면 글을 쓸 수 있어요.<br># 다른 친구의 글을 수정, 삭제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br># 오른쪽 선생님의 예시를 참고하여 구체적으로 길게 길게 최대한 상세히 작성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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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1: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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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8 장수정</title>
         <author>594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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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글을 보자마자 우리 외할머니가 떠올랐다. 우리 외할머니는 허리가 편찮으셔서 침대에 하루 종일 누워 계신다. 삼촌들은 요양병원에 모시자고 하셨지만 엄마는 그럴 수 없다며 설날에 외할머니를 집으로 모시고 오셨다. 하지만 대소변을 제대로 못 가리시는 외할머니를 모시면서 엄마도 많이 힘들어하신다.&nbsp;<br>어릴 땐 외할머니께서 나랑 사촌을 데리고 주말에 목욕탕도 데려가주시고 방학 때는 서울 이모댁도 함께 놀러가고 그랬는데 그때 사진을 얼마 전에 꺼내보니 외할머니가 너무나 젊고 건강해 보이셔서 지금 편찮으신 게 더욱 안타까웠다. 병원에서는 고령이시라 수술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남은 여생을 계속 아파하며 침대에서 보내셔야한다니... 외할머니를 보면서 산다는 게 허무하기도 하고 나도 나중에 늙고 병들면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nbsp;<br>지금은 허리도 허리지만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방금 전 일도 기억을 못하셔서 이러다 정말 치매까지 오면 어떡하지 하는 무서운 생각이 수시로 든다. 엄마도 점점 지치시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것 같아 걱정이 된다.&nbsp;<br>내가 외할머니께 해드릴 수 있는 건 그저 자주 찾아뵙고 같이 TV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 뿐이다. 요즘은 그래도 봄이라 베란다에 번갈아 경쟁하듯 꽃을 피워대는 화분들 덕분에 외할머니께서 행복해하신다. 이 봄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겨울은 영영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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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1: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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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 박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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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을 때 약 3년 전에 돌아가셨던 증조할머니가 생각났다. 증조할머니가 돌아가시기 몇 달 전 설날. 보통은 거실에 앉아 나와 사촌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시던 증조할머니께서 방에 누워 링거를 맞고 계셨다. 큰엄마께서 간호사라 가능했던 희망의 줄, 링거. 하지만 결국 몇 달 후 돌아가셨다. 이 글과 관련이 많지는 않아도 그냥 증조할머니 생각이 났다. 다행이도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외할머니는 건강하시다. 외할아버지는 뵌 적이 없다. 엄마가 초등학생 때 돌아가셨기 때문에...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외할머니께서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니 지금부터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증조할머니는 치매가 없었다)<br>(증조할머니는 식물을 좋아하셨고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초록색을 좋아하셨다. 증조할머니의 집 마당에 있는 감나무는 할머니가 좋아하셨던 나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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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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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강민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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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이라는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는 할머니가 외계인 처럼 어떤 능력 같은 것을 가지고 있나...? 생각 했는데 ..<br>이야기를 다 읽고 나니 이 이야기가 마치 우리 할머니 같고...<br>할머니가 치매에 걸렸을때 할머니를 외계인이라고 싫어 했을 때 처럼 나도 할머니께 아무 이유는 없이 함부로 대했던 나의 행동들이 나를 찌르는 것 같았다. 또 이 이야기를 읽고 '우리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시더라도 변함 없는 우리 할머니 라는 것을 머릿속에 넣고 지내야 겠다' 라는 다짐이 생긴 것 같다.내가 어릴때 할머니께서 힘든 몸을 이끌고 밖에 나와서 놀아주셨던 것이 기억이 난다. 내가 어릴때 할머니께서 나를 책임지고 놀아주고 돌봐주신 것 처럼 나도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든 안 걸리든, 할머니를 책임감 있게 돌볼것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4: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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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박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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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책을 읽고 좀 감동 받았다.&nbsp;<br>왜냐하면 우리 외할머니는 내가 어렸을 때 돌아 가셨기 때문이다.&nbsp; 외할머니는 나와 오랜시간을 같이 있었고 부모님 보다 더욱 더 오랜시간을 같이 있었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셔서 아기때 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라 왔다. 할머니는 정말 나를 다이아 몬드 만지듯이 나를 보듬어 주셨다. 나는 할머니를 절친으로 지내는 듯이 같이 쇼핑도 하고 맛있는것도 사먹었다.&nbsp; 그런데 내가 3학년때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때나는 충격을 먹었다. 그때에는 내가 어렸고 부모님 보다 할머니랑&nbsp; 더 친했었고 할머니는 건강했었기 때문이었다. 난 그때 몇일동안 마음이 아팠었다. 하지만 내 옆에 있던 사람들 혹은 가족과 친구 덕분에 아픔에서 벗어 날수있었다. &nbsp; 가족들은 나에게 이런 말을 해주었다.<br>"할머니는, 여행을 가신거야.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할머니는 아주 먼 여행을...."<br>다른사람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위로가 됬다. 사람은 원래 먼 인생을 끝내고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나는것을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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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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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정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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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글을 보자마자 할아버지가 떠올랐다 어릴땐 동생이 없고 외동이였고 부모님 두 분다 맞벌이셔서<br>어릴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서 많은 생활을 함께 했었다.<br>할아버지 집에만 가면 잠이 솔솔 와서 좋았다. 근데 어린나이여서 엄마아빠가 너무나 보고싶었다. 어느날은 집에 가고싶어서 울고 소리치고<br>그 당시 너무 엄마아빠 집으로 가고싶은 마음에 그랬던거 같다.<br>시간이 지날수록 나에겐 동생이 생기고 난 점점 성장했다.&nbsp; 근데 점점 할아버지는 몸이 아파지셨고 결국 병원에서만 생활하셨다. 중학교 입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엄청 기대하셨다. 졸업식때 오신다 하셨는데 결국 그 약속을 못 지키셨다.&nbsp; &nbsp;전화도 잘 받고 자주 찾아갈껄 후회하고 그냥 억울했다. &nbsp; 코로나때문에 마지막 얼굴도 못 보시고 떠나셨다. 그 뒤 할아버지는 내 꿈에 나타나 나에게 색연필을 주셨고 그 꿈은 정말 잊지못할 꿈이였다. 친할아버지셔서 더욱 나에게 잘해주셨다. 너무 충격적이고 너무 믿기지 않아서 그 날은 내 인생 최고로 많이 울었던 날 이였다.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어요! 이 글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준 글 이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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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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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강하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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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고 나니 제일 먼저 우리 할머니가 떠오른다.<br>이 글에서 글쓴이가 자신의 교과서가 찢긴 것을 보고 할머니 보고 유에프오로 가버려라고 할 때가 재일 기억에 남고 슬펐다.<br>나도 4~5살 정도 에는 거의 할머니가 키우셨다고 보는데 엄마 아빠가 그 때는 너무 바쁘시고 동생도 갓난 아기여서 나를<br>돌봐주실 시간이 얼마 없어 나는 할머니에게 보살핌을 받았었다. 할머니랑 주말마다 목욕탕도 가고 공원에 산책도 가고 했었는데&nbsp;<br>지금은 작은 아버지 사정이 안 좋으셔서 할머니가 나보다 어린 동생들을 돌봐주시고 계신다.<br>할마니도 점점 나이가 드시고 허리 다리 아프지 않은 곳이 없으실 것이다. 지금은 어릴 때 보다 학원&nbsp; 학교 다니느라 시간이 없어서 잘 못 만나지만 만닐 때마다 맛있는 것을 해주시고 반겨주시는 할머니에 감사할 뿐이다. 글쓴이도 비록 똑같은 일은 아니지만 자신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니니 너무 슬퍼하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글쓴이를 진심으로 격려하고 응원한다. 화이팅</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4: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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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윤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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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 글의 제목만 보았을 땐 이렇게 슬픈 내용인지 몰랐는데 글을 읽어보니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외계인이라고 표현한 것이어서 놀랐고 내용이 너무 슬펐다 . 나는 지금 할머니가 두 분 다 살아계신데 할아버지는 두 분 다 돌아가셔서 할머니가 혼자 계시는 시간이 많은데 그것 때문에 '우리 할머니가 외계인이 되면 안 되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걱정도 되었다. 할머니와 지금은 같이 살지 않지만 예전에 태어나서부터 4살 정도가지 친할머니 집에서 살았고 6살때부터 9살까지는 외할머니 집에서 살았기 때문에 할머니와의 추억이 많다. 그 추억들을 이번 수업을 통해 되뇌어보는 계기가 되어서 정말 좋았다. 지금 할머니 두 분 다 다리가 조금 안 좋으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가 다 회사에 가셔서 나와 동생이 집에서 밥 제대로 못 먹을까봐 걱정되서 맨날 점심시간마다 우리집에 오셔서 맛있는 밥을 차려주시는 할머니에게 감사하고 죄송하다. 앞으로 할머니와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고 할머니를 잘 보살펴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혹시나 할머니가 외계인이 되더라도 나는 여전히 할머니를 잘 보살펴드리고 사랑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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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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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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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기에서 할머니는 치매에 걸리셨지만 우리 할머니는 암에 걸리신 적이 있다. 항상 건강해 보이셨던 할머니 였는데 할머니가 병원 생활을 하신다는 게 처음에는 조금 놀라웠다.<br>할머니가 나에게 잔소리를 해서 잠시 미웠던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 생각을 해 보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br>내가 좋아하는 반찬을 만들어서 주시던 할머니 인데..<br>"요양원에나 가버렸으면 좋겠어" 이 부분에서 마음이 아팠다. 왜냐하면 요즘에는 그렇게 말 하진 않지만 엄마가 "엄마가 치매 걸리면 요양병원에 보내" 라고 말했었기 때문이다.<br>그대마다 혼자 살기가 싫어 졌다.<br>만약 엄마와 아빠가 치매나 다른 병에 걸리면 다른 일은 모두 그만 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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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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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윤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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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할머니가 외계인이라고 하길래 조금 의아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할머니가 외계인이 될까 싶었다. 글을 다 읽고 나서야 할머니가 왜 외계인이라고 불리는지 알게 되었다. 이 글에서는 치매를 외계인이라고 나타내고 있었다. 조금 신박했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의 보호가 필요해"라는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다. 중간에 할머니가 외계인이 된 채 교과서를 찢는 장면, 그리고 요양원으로 가버렸으면 좋겠다고 한 대사에서 울컥했다. 나도 할머니가 계시고, 아직 치매가 오시진 않았지만 안올것이라는 보장도 없고,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 일수도 있다는것에 울컥했던 것 같다. 지금도, 그리도 나중에도 할머니께 잘해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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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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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임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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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 글의 제목을 보고 할머니가 외계인이라고 하여 유쾌한 이야기 인 줄 알았다 . 하지만 이야기를 읽어보니 전혀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닌 굉장히 감동적이고 슬픈이야기였다 . 나는 이 글을 읽어보고 2년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생각난다 . 나는 외할아버지가 왜 생각나는지 잘 모르겠다 . 나는 우리 엄마가 집에 계셔서 할머니 ,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많이 없다 . 우리 할아버지는 치매가 아니라 그냥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게 되었다 . 그리고 할아버지가 서울에 사셔서 딱히 친하지도 않았다 . 그래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는 많이는 슬프지않았는데 이책을 통해 오랜만에 할아버지 생각을 해보았다 . 그런데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 몇번 보지 못했지만 그때라도 잘해드릴껄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nbsp;<br>&nbsp;우리 할머니도 연세가 좀 많으셔서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시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 할머니가 치매에 안 걸리셨으면 좋겠지만 만약 치매에 걸리시더라도 나는 할머니를 더욱 좋아할것이고 도와드릴것이다 . 할아버지 때문인지 나는 이 글을 읽고 내 눈에 눈물이 고였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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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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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조근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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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잖고 다정하시던 할머니께서 치매에걸려 글쓴이가 많이 속상하겠다.할머니께 무례하게 대하는 글쓴이를 보며 나는 어땠는지 떠올려 보았다. 그러고 보니 나도 함부로 말하고 대했던 것 같아 서글퍼졌다. 우리 부모님께서 맞벌이셔서 할머니께서 주로 돌보아 주어 당연하다고 생각한것 같다.할머니께 잘해드려야겠다.건강하시고 오래사셨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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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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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윤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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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마 ,아빠가 맞벌이여서 할머니께서 돌보아 주셨다. 그래서 엄마,아빠과 있는시간이 적었다. 그래서 나랑 오빠랑 할머니랑 같이 있었다. 난하고싶은 걸 많은 아이 었다. 그래서 할머니 께서 내가 하고 싶은 걸 을 해주셨다. 할머니는 달고나, 고기, 목욕탕도 같이 가고 나의 용돈도 주셨다. 나는 할머니 장사도 도와주셨다.그래서 난 할머니가 좋았다. 근데 몇일뒤... 할머니께서 나의 물건을 버렸다. 그래서 난 방에서 울었다. 잠시후... 할머니께 사과를 했다. 그래서 할머니랑 사이좋게 지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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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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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이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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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이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이라고 해서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하면서 봤는데 알고 보니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외계인이라고 표현한 것이었다.또 유에프오에 가 버렸으면 좋겠다는 내용도 있어 주인공이 달라진 할머니를 어색해한다는 것도 잘 표현한 것 같다.결말 부분에서는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할머니를 다시 사랑하게 된 것이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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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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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박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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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글을 읽은 뒤 바로 우리 외할머니가 생각이 났다. 할머니도 이 글의 할머니 처럼 치매에 걸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했다.만약 나도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면 정말 속상할 것 같다.어렸을 때 할머니와 같이 살면서 함께한 것들을 이제는 못 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시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만약 치매에 걸려서 나를 못 알아보더라도 나는 할머니를 보살펴주고 사랑해줄 것이다.<br>어렸을 때 할머니가 나를 보살펴준 것 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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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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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 양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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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글을 읽을때 우리 할머니 가생각이 났다. 왜냐하면 나도 엄마,아빠께서 맞벌이를 하셔서 할머니랑 있었다&nbsp;<br>지금은 몸이 별로 안좋아 지셨지만 <br>"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이라는 글을 보고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어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4: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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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최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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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중에서 할머니가 치매에 걸린게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우리 할머니도 언제 치매에 걸릴지 모르기 때문이다.친할아버지와의 추억중에서는 할아버지가 혼자 주사를 놓을때 그 주사기로 나한테 장난을 쳤던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금은 2년전에 돌아 가셔서 못본다.할아버지가 계실때도 나는 텔레비전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응급실에 가셨다. 얼떨떨해서 뭔일이 일어났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더 만들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4: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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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김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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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제목을 봤을 땐 영웅놀이나 하는 귀여운 동화책인 줄 알았는데 내용을 보니 첫 문장부터 이 이야기는 정말 우리 할머니가 생각나게 하는 글인 걸 느꼈다. 또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 했을 때 아주 잠깐이었지만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아직 우리 할머니께선 건강하시지만 앞으로의 미래가 어떨지 상상을 하니 마치 우리 할머니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 듯했다. 하지만 곧, 수험생이 된 손녀가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에게 욱한 마음으로 모진 말을 뱉어버린 걸 보고 나의 경험이 떠올랐다. 작년 이였나 제작년 이였나...내가 열심히 용돈을 모아서 산 방탄 포토카드가 찢기고 구겨져 있었다. 2시간이나 줄 서고 3만 원이나 들인 포토카드가 형태를 알 수 없이 구겨져 버렸다. 내가 포토카드를 보고 울자 할머니께선 ' 그거 얼마 한다고 우냐 '라며 말씀하셨다. 그 말이 나를 위로해 주려 한 말인 걸 너무나도 잘 알았지만 그 순간 욱한 마음에 '할머니가 무슨 수로 이걸 사요. 집에나 가세요'라고 큰 소리를 치며 방으로 들어갔다. 부모님께 무슨 말버릇이냐며 혼나는 순간에도 난 그저 포토카드 생각만 할 뿐이었다. 포토카드 때문에 할머니께 소리를 지른 것도 후회가 돼서 며칠 후 할머니께 사과드리고 안으며 끝 낸 기억이 난다. 솔직히 이 글을 처음 읽었을 때 울뻔 했다. 이 글이 영웅놀이 따위나 하는 글보단 진지해지고 코 끝이 찡해지는 이야기인 것 같다.<br>이 이야기는 계속 읽어봐도 감동적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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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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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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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작년에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할머니와 우리 가족은 거의 평생을 함께 살다가 할머니꼐서 거동이 불편해서 병원으로 들어 가셨다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하필이면 할머니가 병원에 들어가는 시기와 코로나 겹치는 바람에 마지막으로 할머니를 뵌 것도 돌아시기 6개월 전이였다. 엄마, 아빠 말로는 거동이 조금 괜찮아 지시면 병원에서 나와서 다시 같이 살기로 한다고 해서 나는 아무 걱정 없이 생활 했다. 그러다가 어느 날 학교를 가기 위해 일어났는 데 엄마, 아빠는 온데간데 없었고, 나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을 오빠로부터 전해 들었다. 너무 믿기지 않았고 후회가 몰려 들었다. 6개월전 말고도 엄마, 아빠가 할머니를 뵈러 간 적이 있었는 데 학교 때문에 뵈지 못하고 그 것이 나와 할머니의 마지막 인사였다. 후회가 너무 많이 됐다. 전화라도 많이 할 걸 짜증 한 번이라도 덜 낼 걸 요즘은 좀 잊고 사는 가 했는 데 이 이야기를 듣고 할머니 생각이 너무 들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이 울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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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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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권다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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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할머니는 외계인이라는 책 제목을 봤을땐 할머니를 왜 외계인이라고 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책을 보고나서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 알게되었다.그리고 이 책을 읽고 속상했다. 이 책의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점과 그걸로 인해 여자아이가 속상해한다는 점, 그리고 우리할머니는 아직 건강하시지만 언젠가<br>건강이 나빠질수도 있다.그렇게 많은 생각을 하다보니 정말 슬펐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4: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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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박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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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양원으로 가버렸으면 좋겠어"&nbsp;<br>라고 글쓴이가 하는 말에서 할머니의 기분을 생각해 보면 할머니께서 치매에 걸리셨어도 기분이 서운하고 손녀에게 굉장히 미안할 것 같다. 나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어릴 때 부터 지금까지 항상 웃음을 지어주시고 본 받을 점이 많은 분들이다. 그런데 가끔 이런 행복이 영원하지는 않을 것임을 알기 때문에 슬프고는 한다. 이 글을 읽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편찮으시지 않도록 '내가 더 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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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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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19508004</link>
         <description><![CDATA[<div>1122 정혜인<br>'우리 할머니는 외계인'을 보고 나서 우리 할머니가 생각났다.<br>아직 외계인은 아니더라도 외계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 슬펐다.<br>글쓴이가 치매걸린 할머니를 외계인이라고 표현한것이 신기했다.<br>글쓴이가 처음에 할머니를 피해 다닐 때에도 결코 편안하지는 않았을 것이다.<br>하지만 시험 전에 필요한 책을 찢었음에도 글쓴이는 할머니를 이해한 것 같아서 좋았다.<br>만약 할머니가 외계인이 된다면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치매 때문에 그러는 것이니 최대한 이해해보려고 할 것이다.<br>그렇게 되기 전에, 할머니와 같이 추억을 쌓는게 중요한 것 같다.<br>아직 글쓴이의 이야기가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지만 좀 힘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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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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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 남채경(우리 할머니는 외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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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할머니는 외계인’을 읽으면서 우리 할머니도 치매에 걸리시면 어쩌지 하고 두려움이 생겼다. 지금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 대부분 할머니 댁에서 지나왔기 때문에 혹시나 혼자 계시다가 사고라도 날까봐 걱정이 되는 마음이다. 이 작품을 읽고 할머니께 전화도 자주&nbsp;<br>드리고 할머니 집에 자주 놀러 가야겠다. 아프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4: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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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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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우리 할머니는 외계인 이라는 글을 읽고나서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읽고나니 별로 공감이 되는 부분은 없었다. 그래도 내가 모르는 외할머니의 모습들을 본다면 이상한 감정들이 느껴질 것 같았다. 우리 외할머니도 이렇게 된다면 원래의 할머니가 그리울 것 이다. 내 방이 깔끔해도 청소를 하라고 하시는 할머니가 그리울 것 같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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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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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이현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195129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할머니는 외계인 이라는 글을 읽고 주인공이 할머니에게 요양원에 가버리라는 말을 하며&nbsp;<br>집을 뛰쳐나온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이 장면에서 주인공의 마음이 너무 슬퍼보였기 때문이다. 또한<br>이 장면을 보면서 나의 할머니도 이렇게 치매에 걸려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또 할머니 자신에게<br>피해를 줄까봐 걱정이되었다. 만약 할머니가 치매에 걸린다면 나도 요양원이나 의료시설 같은 곳에&nbsp;<br>가봐라고 권할 것이다. 물론 같이 있는 시간은 줄어들지만 그 편이 더욱 더 할머니에게 도움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br>그래서 나는 주인공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이해가 됐었다. 이런 슬픈 감정이 있었자만 나는 할머니에 대한&nbsp;<br>푸근한 감정도 느낄 수 있었다. 그 이유는 글에서 할머니의 자상함에 대해 표현하는 장면이 좋았고&nbsp;<br>추억을 떠오르게 해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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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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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김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19514502</link>
         <description><![CDATA[<div><br>난 이 글을 보고 내가 5살~7살 때 생각이 많이 났다.<br>그 땐 엄마,아빠가 맞벌이였기 때문에 난 항상 집에 혼자 있거나 유치원을 다녀와도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다.<br>그럴 때 맨날 할머니가 양 손 가득 장 봐오신 것을 들고 집에 오셨다.집에 오셔서 밥을 맛있게 먹고나면,같이 청소를 하였다.<br>정말정말 뿌듯했고 매일매일 할머니가 우리집에 와서 나랑 놀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그리고 내가 홍시를 먹다가 목에 걸려서 켁켁 거릴 때 할머니가 먼저 달려와서 구해주셨었다. 생각해보니까 어릴 땐 엄마,아빠랑 있었던 기억보단 할머니랑 할아버지랑만 있었던 기억이 더 많다.평소엔 별로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요즘따라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코로나 때문에 못가니까 정말 많이 그립다.<br>저번주 토요일이였나,,어릴때 사진을 보는데 내가 완전 애기 때 사진을 한번 봤다.이모집에서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딱 3걸음 걸었었<br>는데, 할아버지가 걷는다고 소리 치시면서 박수 치고 엄청 웃는 도중에 찍은 사진이 있었다.난 물론 기억이 안나지만 엄마가 말해줬다.<br>그리고 할머니가 집에서 가실때 쯤이면 초콜릿을 언니랑 나한테 한개씩 쥐어주셨다 ㅋㅋ 너무 맛이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단종 됬다고 했다.아무튼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고싶당</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4: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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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할머니는 외계인을 읽고나서 느낀점 1104 권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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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글쓴이와 비슷한경험이 있어 공감되었다. 그 이유는 동생이 내 물건을 망가뜨려서 속상하고 화가났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 경험이 글쓴이의 할머니께서 글쓴이의 생물교과서를 찢는것을 목격했을때의 장면과 그때 나와 글쓴이가 느끼는감정이 비슷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끝에 글쓴이의 행동이 무척 대단하다고도 느껴졌다. 왜냐하면 글쓴이도 힘들지않은것은 아닌데, 글쓴이도 힘들었을건데 만약 내가 글쓴이였다고생각하고는 나였다면 큰 용기가 필요했을거라고 그렇게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 이글을 읽고나서 전에 읽었던 똥싼할머니라는 책도 기억이 났다. 그 책도 이글과 비슷한 주제의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공통점은 할머니께서 치매에 걸리셨다는것이고, 다른점은 이글에서의 주인공은 자기자신이지만 그책에의 주인공은 글쓴이가 아니다는것이다. 마지막으로 알게된점은 사람은누구나 보살핌이 필요하다는것도 알게되어 말썽꾸러기 동생이라도 잘해주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04: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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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하수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19523123</link>
         <description><![CDATA[<div>&lt;우리 할머니는 외계인&gt;을 읽을 때 글쓴이의 할머니께서 외계인 즉 치매에 걸렸다는 글을 읽고 너무 안타까웠다. 이 글을 읽는 중 갑자기 머리속에서 '지금은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 우리 가족이 건강한데 만약 우리 가족 중 한명이 치매에 걸리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에 나는 무섭고 두려웠다. 나의 할머니와 나는 추억이 많이는 아니고 조금 있다. 지금은 아니지만 내가 어렸을때 함께 목욕탕에 간 기억과 목욕탕에서 맛난 음료수도 같이 먹었던 기억이 났다. 지금 할머니는 무릎이 좀 안좋다. 그래서 할머니가 아프다고 말 할 때 나는 마음이 아프다.ㅠㅜ 지금도 늦지 않았지만 조금 더 늦기전에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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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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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1955004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할머니는 외계인 읽고 우리 집 바로 윗층에 사는 친할머니가 생각이 난다 친 할아버지는 안계시고 친할머니만 사신다&nbsp;<br>친할머니는 자주 아파서 매일 병원에 가고 입원도 많이 하셨다. 친할머니는 목욕탕에서 일하시는데 몸이 편찮으셔서 일도 못하신다 할머니는 자주 나가시는 것 같다. 어디 가시는 건진 모르겠다 하지만 신경쓰면 방해될 것 같다&nbsp;<br>게다가 친할머니께서 눈도 잘 안보이는데 제대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br>매일 친할머니집에 자주 놀러간다<br>그땐 매일 할머니가 누워서 티비를 보시고 있다<br>그리고 친할머니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br>많이 아파서 마음이 좋지 않다&nbsp;<br>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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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5: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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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에 나도 한 번 응모해볼까?!</title>
         <author>594802</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31112390</link>
         <description><![CDATA[<div>1. 세 개의 사연에 대한 자신의 생각, 느낀 점, 특히 더욱 공감이 되었던 사연과 그 이유는?(최대한 자세히)<br><br>2. 좋은생각에 응모하면 좋을 만한 나의 소소한 이야기(후보 2~3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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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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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윤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3122119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좋은생각<br> 3번을 완전 공감이 된다. 왜냐면 남포동에서 외국사람이 뒤에서빵빵 걸린일이 있다. 그때는 놀랐다. 그리고 택시 아저씨들은 빵빵 걸리는것을 너무 많이 하는것 같고,2번은 오빠에게 그러지 않고 엄마에게 한다. 1번은 나도 그런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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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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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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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2 정혜인<br>1. 세 개의 사연이 다 평범하고 흔한 일이지만<br>자신이 겪었던 감정을 넣으니 평범하고 흔한<br>일이 아닌 특별한 일이 된 것 같다.<br>&nbsp; 아이디어 후보<br>&nbsp; 1. 친구들과 같이 놀았던 추억<br>&nbsp; 2. 가족과 같이 놀러갔던일<br>&nbsp; 3. 가족과 같이 놀았던 행복한 추억</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2: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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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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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개의 사연을 읽고 보면 특병한 일이 아닌 일상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글로 표현 한것이다. 이걸보고 공감이 되기도 하고 '내가 글쓴이었다면 나는 무슨 행동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이책에 한번 공모전에 참가해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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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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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 이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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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한번쯤은 겪을 만한 흔한 이야기였는데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함께 쓰니깐 흔한 일이 특별한 일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너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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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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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강민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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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청각 장애라는 이유 하나로 발표를 하지 않을 뿐더러 아무도 발표를 누구도 나에게 시키지 않았다는 것이 너무 슬플 것 같았고 고등학교 때 발표를 했을 때 친구들의 표정이 예상과는&nbsp; 달랐다. 에서 나도 저절로 웃게 되는 것 같았다.<br>2. 나도 동생이 잘못 한 건 아니지만 화를 내고 동생이 울었던 경험이 있었기 많이 있기&nbsp; 때문에&nbsp; 이야기를 듣는 동안 동생 생각이 많이 난 것 같다.<br>3. 내가 만약 이 이야기를 듣지 않고 앞에 차가 신호가 바뀌어도 가지 않았다면 화를 냈을 수도 있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이 이야기를 듣고 내 생각이 너무 급했던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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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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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의 사연에 대한 내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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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계에 쓰여진 시간을 읽는 것처럼 예상이 가능한 일상이 특별하게 느껴진다는 것이 신기하다.&nbsp;이 글들을 읽고 나니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면 더 나은 사회와 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눈에 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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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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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정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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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개에 사연에 대한 나의 느낌<br>전부 다 일상에 있을법한 그런 사연인데 이렇게 조금더 깊게 생각하니 더 다르게 보였다. 나도 모르게 어릴적 추억 등 이 사연과 같은 사연들이 내 머릿속에 생각이 나 인상 깊었다.<br><br>아이디어<br>1어릴적 행복했던 추억<br>2영화같았던 일 들<br>3 나의 할아버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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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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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이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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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흔한 이야기들을 감성적이게 글에 담아내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br>특히 3번 사연이 제일 기억에 남는데 차에서 본 적은 별로 없었지만 집에서 가끔씩 창 밖에서 노을이 질 때 멍하니 바라본 적이 있어서 더 인상깊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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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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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윤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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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태풍이 지나간 날이라는 글은 주변에 흔히 있는 일이 아니여서 직접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읽기만 해도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글이였다. 강아지 니트라는 글은 공감이 되는 글이였다. 나도 동생이 있고 동생이 실수를 할 때마다 화가나고 짜증이 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방 화해하고 평소처럼 지내는 모습이 많이 공감되었던 글이였다. 마지막 퇴근길이라는 글도 조금 많이 공감이 되는 글이였다. 나는 골목길을 주로 다니는 편인데 걷다보면 뒤에서 차가 오는걸 못알아챘을때가 종종 있다. 그럴때마다 경적 소리를 내지 않고 조금씩 기다려주는 차를 보면 감사하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든다. 이런 일때문에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br>2. 자신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하지만 모두가 공감할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써서 응모해보고 싶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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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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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을 듣고 난 나의 생각과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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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 사연 : 발표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청각장애인 친구가 발표를 할 때 모두가 따뜻하고 순수한 미소을 띄우며 발표를 하는 사람을 본다면 정말 눈물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감동 받았을 것 같다.<br>나라면 계속 누가 비웃을 것 같은 생각에 발표도 우물 쭈물하게 하고 친구들과 눈을 맞추며 발표를 하지 못했을 텐데 마지막 문장이라도 친구들과 눈을 맞추며 발표한 사연을 보내신 분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br><br>2번 사연 : 자신이 새로 산 니트가 동생에 의해 세탁기에 돌려져 망가진 모습을 보면 나라도 정말 욱하면서 동생에게 매우 화내고 버럭했을 것이다. 사연을 보내신 분도 동생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고 화를 가라 앉히고 자신이 한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동생에게 사과하고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이 된건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반성했다. 나라면 자존심이 좀 쎄서 반성을 하더라도 사과를 잘 하지는 못 할 것 같다. 나도 사연을 보내신 분 처럼 어떨 때는 내가 한 잘못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사과하는 태도를 가져야 할 것 같다.<br><br>3번 사연 :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그 순간 신호가 바뀌어 앞차가 몇 초 동안 신호가 바뀌어도 출발하지 않았는데 아무도 경적을 울리지 않았다. 나라면 인내심이 없고 조금 화가 나서 경적을 좀 울릴 것 같은데 아무도 경적을 울리지 않은 것에 대해서 좀 신기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2: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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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윤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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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상어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여서 공감이 가는 글도 있었다. 공감이 가서 글에 더 이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나와 나이가 같은 쌍둥이 동생이 있어 특히 동생괴 싸운 글이 공감이 많이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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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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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임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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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개 사연에 대한 나의 느낌<br>3개 사연 모두 특별한 일이 아니라 흔하게 볼 수 있는 사연들이었다 . 나는 첫번째 사연이 가장 와닿았던 것 같다 . 전학오기전 학교에 같은반에 말을 하지 않는 친구가 있었다 . 그런데 그 친구가 발표를 했었던 기억이 있다 . 그때와 비슷한 것 같아서 첫번째 사연이 가장 인상 깊었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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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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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 이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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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쓰기 아이디어<br>1. 제목: 깜깜한 밤, 침대 위에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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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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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최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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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개의 사연에 대해서 나는 평범한 일들이고 언제든지 나한테도 일어날수 있는 일들인데 자신이 생각하는거에따라 특별한일이 될수있고 매일 일어나는 다른날과 다를게없는 하루가&nbsp; 될수 있는거 같다<br>좋은생각에 내가 응모하고 싶은&nbsp; 이야기가 있다면<br>&nbsp;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친구 2명이랑 같이 다녔다 그런데 한 친구 가 나빼고 다른 친구 둘이서만 놀려고 해서 내가 설마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그게 갈수록 심해져서 대판 싸운거를 응모하고 싶다.(마지막은 해피앤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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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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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김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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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라마나 영화 속에서만 일어날 일이 아니라 주변에서도 흔히 보고 경험할 수 있는 내용인 거 같다. 1번 사연은 아직 보고 경험한 게 없지만 글로만 읽어봐도 마음이 뭉클하다. 2번 사연에선 동생은 없지만 내가 그 상황이였다면 나도 동생에게 화를 내고 또 후회 했을 것 같다. 3번째 사연은 주로 퇴근길이나 시내에서 많이 경험했었다. 신호등을 건너는 할머니께서 조금 느린 걸음 때문에 빨간    불로 바뀌었는데도 아직 신호등 중간까지 밖에 못 가셨다. 당장 내려서 도와드리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이내 뒤에서 클랙슨 소리가 들려왔다. 앞에 할머니가 지나가실 때까지 기다리고 있자 뒤에서는 더 큰 항의가 들려왔다. 결국 뒤에 기다리던 사람들이 내려 할머니가 가시는 걸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다시 돌아가 조용히 기다렸다. 오랜 시간 안 움직이고 있으니 화낼 법 하지만 그렇게 신경질적으로 했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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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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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4권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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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누구에게나 흔한일이어도 각자 가지는 감정에 따라 특별한일이 될수도있다는것을 알았다.<br>2. 좋은 생각에 응모할만한 아이디어 후보 3개<br>-1. 어머니께 깜짝 생신선물 드릴려고 작전짜고 직접&nbsp;만들어드린 경험<br>-2. 가족여행으로 경주에 갔던 경험<br>-3. 아버지랑 여동생이랑 같이 낚시 갔던 경험&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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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2: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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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조근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31235864</link>
         <description><![CDATA[<div>사연 3개다 일상에서 있을법한 평범한 일이여서 공감되는 글도 있었다. 평범한 일이지만 재미와 감동을 주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3: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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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은 왜 푸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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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em>끔가다가 이런 생각을 한다.<br>' 하늘은&nbsp; 왜 푸를까?' 라는 말을 한다.<br>친구들은 '야 당연히 하늘은 푸르지 검은색이냐?' 라고 말을한다. 집에가서도 이런 생각을 하며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하지만.. 정확한 답은 나오지 않았다. <br>인간의 마음도 그사람에 따라 색깔이 다양한데.. 하늘도 그렇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덩굴처럼 휘어 감싼다. </em><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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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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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31240223</link>
         <description><![CDATA[<div>일상생활에서 흔히 있는 일들이라 그런지 공감이 바로 되었다. 다른 이아기들도 읽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3: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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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하수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31243286</link>
         <description><![CDATA[<div>&lt;좋은 생각&gt;을 읽고...<br>1. 세 개의 사연중 &lt;강아지 니트&gt;라는 사연에서 공감이 갔다. 왜냐하면 나도 예전에 사촌 오빠가 내가 열심히 그린 그림에 낙서를 해서 화가나서 울면서 짜증을 냈는데 지금 생각하면 다시 그리면 되는건데 짜증을 내서 후회가 됬기때문이다.<br>2. 이별이란 왜 있는걸까?<br>외증조할머니가 돌아가실때 느꼈던 느낌을 담은 이야기가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3: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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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 남채경(좋은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94802/idmlqqol7fn8y90l/wish/143124493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좋은 생각 중 동생과 싸운 사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사연을 들으면서 나도 3살 차이나는 고1언니가 있는데 나도 내 멋대로 하다가 언니한테 많이 혼나고는 한다. 근데 나는 언니가 혼을 내도 듣고만 있고 아침마다 언니를 깨워주고 비밀도 잘 지키는 착한 동생이라고 스스로 생각된다 하하호호^^ 그래도 언니에게 받은 것도 많기 때문에 언니도 좋은 언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또 사연을 읽으면서 언니랑 같이 피아노를 쳤던 날도 머릿속에 떠올랐다. 토토로라는 곡을 나는 멜로디언으로 멜로디를 연주하고 언니는 피아노로 반주를 연주해 연탄곡으로 쳤는데 그때 정말 떨려서 서로 아는 체도 않았던 기억도 난다ㅋㅋㅋㅋ&nbsp;&nbsp;커서도 언니랑 연락도 자주하고 크게 싸우지도 않는 사이가 유지되었으면 좋겠다.<br>내가 음모하고 싶은 이야기는 1.가끔씩 나에게 드는 생각 2.피아노 연주하는 걸 좋아하게 된 계기&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3: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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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박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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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은 생각이라는 잡지에 있던 3개의 사연 모두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에 있는 일을 글로 적어서 나타낸 것이였다.<br>공감이 되기도 했고 그냥 일상에 있었던 일을 재미있게 글로 적어낸 것도 신기했다. 내가 만약 좋은 생각이라는 잡지에 글을 보낸다면 친구와 학원을 가면서 했던 이야기를 그곳에 보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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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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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윤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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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쓰기 아이디어<br>1제목: 3초의 기적<br>나는 4학년때 남자 친구들과놀고 있었다. 근데 한남자아이가 나에게 갑자기 나에게 허벅지가의 명치에 왔다. 그런데 난 생각을 했다. 명치에 맞아도 안 죽는걸은 그런데 갑자기 숨 안 쉬어 졌다. 그래서 보건실에 갔는데 괜찮다고 했다. 그런데 다른사람은 담배 냄새를 맡으면 냄새만 나고 아무이상이 없는데 난 담배의 냄새를 맡으면  숨이 안 쉬어질때도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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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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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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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 개의 사연을 읽고 느낀점은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것같다 라고 생각했다 나도 자매라서 언니 한명이 있다.<br>가끔 언니랑 싸우는데 감정이 폭팔해서 심한 말을 내뱉고, 뒤에서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거 가지고 심한말을 한것같아서 미안할때가 대다수라서 세 글중에 니트 가지고 싸운 글이 제일 공감이 갔다 결론은 느낀점은 쪼꼼 슬펐었고 많이 공감이 갔다.<br><br>아이디어-반려동물과 함께 있을 때 든 생각을 주제로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3: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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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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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과 화해, 심심할 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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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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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이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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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4학년?쯤에 어버이날 선물로 엄마에게 카네이션을 사 드렸던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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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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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권다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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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가지 사연에 다 공감할수는 없었지만 공감되는것도 있었고, 내가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가 있어서 흥미롭고<br>새로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3: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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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에 응모하면 좋을 자신의 이야기 후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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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정말 좋아하는 할머니와 나에 대한 에피소드<br><br>2. 내가 힘들 때 슬플 때 옆에서 도와준 친구들<br><br>3. 내가 수영장에서 길을 잃어버렸을 때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한 아저씨</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3: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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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임수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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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디어 !! &nbsp;<br>친구와의 전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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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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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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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의 생각<br>&nbsp;: 우리 아빠가 차에서 신호를 기다릴 때 가끔 폰을 보셔서 늦게 출발힐때가 있었다.<br>그럴 때 마다 내가 출발하자고 건드렸던 기억이 나서 3번째 사연이 더욱 공감되었다<br><br>2. 좋은 생각에 응모하면 좋을 만한 나의 소소한 이야기<br>&nbsp;: 1. 친구들과 싸운 것<br>&nbsp; &nbsp;2. 온라인 수업때 있었던 일<br>&nbsp; &nbsp;3. 어머니께 깜짝 생일 선물을 드리려다 실패한 것<br>&nbsp; &nbsp;4. 6학년때 졸업앨범을 보고 후회 중 인것</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3: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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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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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일 친한 친구 3명과 같이 파자마를 했던 기억이 있다. 타운 하우스에서 사는 아이의 집에서 했는데 밤을 샐 뻔 했다. ㅎㅎ<br>같이 수영장에서도 놀고 공터에서도 놀았다. 그 좋은 하루 중에 불쾌했던 일 1개, 숲에서 노는데 어떤 하이스쿨 오빠들이 술냄새를 풍기며 숲으로 오고 있었다. 우린 피했지만 술냄새는 못 피했다. 그 후로 우리는 그 숲 근처에 가지 않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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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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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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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일상생활 속에서 평범하게 생겨 날 수 있을 법한 이야기 이지만 글쓴이의 감정이 생생하게 느껴져 공감이 잘 되었던 것 같다.<br>이야기를 읽기 전에는 동생이 무조건 잘못한거라고 생각했지만 글쓴이의 글을 읽고나니 미리 말을 못해둔 나도 반성을 하게 되었다. 동생이 내가 아끼는 물건을 마음대로 만지고 내 섬유향수를 액괴에 넣고.... 관리를 못한 내 잘못도 생각을 했어야했다. 글쓴이의 글을 읽고나면 나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됨으로써 더 깊게 생각을 할 수 있는 것 같았다.</blockquote><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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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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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에 응모하면 좋을 자신의 이야기 후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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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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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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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이현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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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글들을 읽고난 느낌 : 사람들의 일상적인 이야기 같은데 공감되는 감정이 있어서 읽을 수록<br>어떤 교훈을 알려주거나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만들어줘서 기분이 묘했다. 또한 글에서 느껴지는 일상적임의&nbsp;<br>편안함도 받을 수 있었다.<br><br>2. 내가 쓰고 싶은 글의 아이디어 : 나도 내 일상 중에서 일어난 일들중에서 내가 느낀 감정을 한 번 써보고 싶다.<br>예를 들어 공부방(학원)에서 일어난 일 이라던가 아님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글로 써서 표현하고 싶다<br><br>&lt;아이디어 2~3 가지&gt;<br>:학교수업 - 요즘 온라인 수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나 느낌을 글로 써서 내 생각을 나타내보고 싶다.<br>:학원 - 공부에 대한 것을 적고 싶다 (어렵다던지 내 느낌 등)&nbsp;<br>:코로나 - 코로나로 의해 바뀐 나의 생활을 적고 싶다 이건 문제점 보다는 어떤 것이 바뀌었고 적응 되었는지 정리하고 내 감정을 나타내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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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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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윤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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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디어 책제목: 내진탕 걸이는 줄<br>난 4학년때 학교 놀이터에서 눈 감고 술래잡기를 했다. 그런데 놀다가 나의 키 2배인 놀이네서 떨어졌다 그래서 울었다. 그런데 토끼모자덕분에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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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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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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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디어 - 옛날의 나 지금의 나</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3: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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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에 응모할 만한 자신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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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친구와 다툰 이야기.<br>2.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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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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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윤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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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응모하고 싶은 이야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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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3: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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