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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쓴 글 담벼락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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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시간에 썼던 글을 고치며 담벼락에 글을 직접 씁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8 05: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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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제목</title>
         <author>rlarkdud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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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시간에 썼던 글을 고치며 옮겨 글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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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5: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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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구승현) 줄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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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우와 정말 높아보인다!"<br>&nbsp; &nbsp;같이 간 동생이 말했다. 높다는 말 그대로 보기만 해도 무서웠다. 그래도 기대가 되었다. 겨우겨우 올라와서 줄을 탔는데 너무 무서워서 내 몸에 달려있는 안전용 줄을 꽉 잡았다.&nbsp;<br>&nbsp; &nbsp;1, 2, 3단계가 있었는데 3단계부터 갔다. 힘이 너무 많이 들어서 내려오고 밥을 먹으러 갔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밖에서 조금 놀았다. 동생이랑 같이 놀았는데 동생이 중간에 넘어져서 동생이 울었다.<br>&nbsp; &nbsp;"괜찮아?"<br>&nbsp; &nbsp;동생에게 물어보았다.<br>&nbsp; &nbsp;"응"<br>&nbsp; &nbsp;동생이 이젠 안아프다고 대답했다. 이젠 작은 모노레일을 타고 뻥튀기를 사먹으면서 집에 갔다.<br>&nbsp; &nbsp;"오늘 정말 재밌었다"<br>&nbsp; &nbsp;나랑 동생이 동시에 말했다. 다같이 웃었다. 오늘 하루는 정말 재밌다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로 재밌었다.<br><br>+끝에 느낀점을 추가하니 더 실감나게 쓴 것 같은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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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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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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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유명재) 매우매우 힘든 토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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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14일 토요일 볼링장에 갔다.<br>1번째 게임에서는 60점이 나와서 안 풀리나 했지만, 좀 연습하다 보니 2번째 게임에서는 74점이 나왔다.(strike 1, spare 2) 볼링을 다하고 집 가서 밥을 먹었다.&nbsp;<br>그리고 2시 30분쯤에 야구를 갔는데 눈이 조금씩 내리는 것처럼 비가 오고 바로 그쳤다.<br>그리고 야구를 하고 끝나는데 하늘에서 욕조물을 버리듯이 비가 많이 왔다. 그래서 비 맞으면서 아빠 차를 기다리고 집 가서 샤워하고 티브이 보고 FC 모바일하고 잠을 잤다.<br><br><br>(FC 모바일이란 EA 코리아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온라인 스포츠 게임인 〈피파 온라인〉의 4번째 시리즈로, 2018년 5월 17일에 정식 출시하였고, 2023년 9월 21일 리브랜딩을 진행하여 〈FC 온라인〉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br><br></div><div>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EA) 산하의 온라인 게임 제작사인 EA 코리아 스튜디오(EA Korea Studio)에서 개발하여 넥슨 코리아에서 배급한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피파 2005’를 제외하면 피파 온라인의 4번째 시리즈이다. 2018년 5월에 개막하는 러시아 월드컵 시즌에 맞춰 2018년 5월 17일 한국에 정식 출시하였다. 윈도우(Windows)와 모바일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며 전체 이용가이다. 〈피파 온라인 시리즈〉는 EA 스포츠(EA Sports)에서 1993년 출시한 ‘피파 인터네셔날 서커(FIFA International Soccer, FIFA 94’)에서 파생된 〈피파 시리즈〉의 온라인 버전으로, 부분 유료화 게임이다. 2023년 EA와 국제축구연맹 피파(FIFA)와의 라이센스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2023년 9월 21일 〈피파 시리즈〉가 〈EA 스포츠 FC(EA Sports FC)〉로 리브랜딩되면서 〈피파 온라인 4〉 또한 〈FC 온라인〉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br>+야구를 하는 점이 좋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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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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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황도현) 신이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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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드디어 이모네 집에 가는 날이다.<br>"빨리가야지"<br>나는 이모네 집에가서 신이났다.<br>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서 데리러 오셨다.<br>차를 타고 3시간 30분만에 도착했다.<br>그리고 저녁 먹을 곳으로 갔다.<br>거기엔 내가 좋아하는 육회가 있었지만&nbsp;<br>냉동이여서아쉬웠다.<br>나는 이모네 집에 와서 동생들과 놀이터에서 놀고집으로 갔다.<br>나는 오자마자 씻었다.<br>이모께서 키우시는 날다람쥐에게 간식을 주었다.<br>동생이 게임을 하자고해서 게임을 했다.<br>그리고 잠을 잤다.<br>+ 문단을 나누어서 읽기 쉽게 바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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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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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 (김라헬)최고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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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어느 한적한 주말, 드디어 내 소원이 이루어 졌다. 드디어 엄마와 둘이서만 바다를 떠나게 된 것이다!<br>&nbsp;우리는 나갈 채비를 하고 곧바로 차에 올라탔다. 오늘 우리가 갈 곳은 유선도라는 곳이다. 우리는 노래를 들으며 군산으로 갔다.군산에 도착하고, 우린 칼국수를 먹으러 갓다. 들어가자마자 "어서오세요!"<br>소리가 들려왔다. 바지락 칼국수를 주문하고 몇분뒤 사이다와 칼국수가 나왔다. 너무 맛있었다. 우리는 맛있기 점심을 먹고 나왓다.<br>&nbsp;차를 타고 유선도로 가려는데 '곰인형 박물관 '이 보여 곰인형을 보고 나왔다.유선도를 가다가 다리에 멈춰서 사진도 찍고 놀았다. 정신을 차리고 시계를 보니 30분이 흘러서 바로 다시 유선도로 갔다.<br>&nbsp;드디어 유선도에 도착했다. 먼저, 짐라인을 타고 싶었지만 엄마께서 타지말라고 하셔서 모래사장으로 들어가 모래성을 쌓고 놀았다. 또한 바다에선 파도를 타며 놀았다. 나중에 서핑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논 후 카페에 들어가서 아이스 초코를 마시며 바다경치를 감상했다. 다시 차로 돌아가서 집으로 돌아왔다.<br>+오타가 난 부분을 고치니 훨씬더 보기 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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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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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우현)노잼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larkdud2/idhl3c79oy54gp/wish/2753582067</link>
         <description><![CDATA[<div>"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더니 동생을깨우는데 동생이 발로차서 아팠다. 지렁이도 발으면꿈틀거린다는 하찬은거라도 건들면 반응한다는 뜻으로생각하면됀다.아침으로는 엄마가 해주신 콘스프를 먹는데 뜨거워서 입천장이 데였다. 학교에 등교해 신발을 찾는데 보이지않아서 찾아보니 다른신발과 욕 을만들고 있었다. 아마도 동생이 한거다. 학교에서 민수랑 노는데 율민이가 지건으로 내 어깨 를 찔렀다. 내가 몸통박치기 를 하니 율민이가 날아가고 쓰러졌다. 급식시간에는 맛있는 음식이 나와 좋았다. 급식시간엔 강당을 쓰려는데 2학년들이 쓰고있었다. 그런데 6반애들이 시비를 걸었다. 하지만 우리의 정신승리로 이겼다. 하지만 명재가언제 끝나냐고물어봐 욕을먹었다. 국악시간엔 단소를했지만 가져오지못해 아쉬웠다. 영어학원이 끝나고 아빠랑배드민턴을 했다. 집에선 아빠가 손에밖힌 머리카락을 뽑아 주셨다. 다음엔더 재미있게 놀아야지.<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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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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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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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김영조)제목:명재 쩝쩝, 명재가 욕을 먹는 날이었다.명재가 신관 강당에서 놀려 했는데 1학년 애들이 선생님과 함께 쓰고 있었다. 그래서 명재가 언제 끝나냐 물어봤는데 12시 40분에 끝난다 해서 기다렸다. 다시 말했는데 명재한테 선생님이 싹수없는 새끼라 해 왜 욕먹는지 까닭이 궁금했다 그래서 명재한테 물어보니 명재도 모르겠다 해서 명재와 대화를 했다 그러더니 명재가 그 선생님을 학교 끝나고 신고한다 했는데 학교가 끝나도 신고를 안 했다명재의 이런 모습을 처음봤다.                                         +글에 마침표을 고쳐쓰니어디서 끝나는지 알고 읽기가더 쉬워졌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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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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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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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하율) 오랜만에 만난 내 친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larkdud2/idhl3c79oy54gp/wish/27535845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을 바람에 나뭇잎이 휘날리는 시원한 날씨였다.<br>나는 전학가서 약 5개월 동안 못본 내 단짝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었다. 이어폰을 꽃아 노래를 들으며 만나는 장소에&nbsp;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었다. 장소에 오니 친구들이 날 기다리고있었다. "오랜만이야!" 친구들이 먼저 인사했다.<br>&nbsp; 먼저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목 터져라 불렀다. 9곡을 불렀지만 이대로는 너무 아쉬워서 6곡을 더 불렀다. 사실 나는 15곡 다 불렀다.<br>&nbsp;편의점에서 점심을 먹은다음 바로 바운스팡팡에 갔다. 1시간 30분예약을 해서 많이 놀 수 있었다. 너무 뛴 나머지 힘들어서 노는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더 많았다.<br>&nbsp; 해가 지고 조금 어두워질때 우리는 다이소에 갔다가 헤어졌다. "다음에 또 놀자." 시간이 너무 빨리 간 것 같아 많이 아쉬웠다.시간 나면 다음에 또 놀아야지!<br>+대화글을 더 추가하였고 의성어,의태어를 조금 추가 하였다.<br>글을 고치니 글의 내용이 더 실감나게 느껴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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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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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침)(정재우)좋은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larkdud2/idhl3c79oy54gp/wish/2753585903</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부터 화창해서 나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날이었다. 나는 항상 태권도를 간다. 오늘은 태권도에서 피구를 했다. 오늘은 피구를해서 힘들었지만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그리고 집에와서 쉬고있는데 갑자기 아버지께서 오셔서 자전거를 타자고 하셨다. 나는 자전거를 타기로 하고 나가서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이따가 아버지께서 오셨다. 나는 아버지와 자전거를 타고 집에 들어왔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하다가 저녁식사를 했다.&nbsp;<br>&nbsp;그리고 8시 쯤에 작은누나가 알바하는 곳에서 피자를 만들어 왔다. 너무 맛있었다. 오늘은 피자를 먹어서 그런지 원래는 11시에 자는데 오늘은 10시에 꿀잠을 잤다. 하늘을 날 것 같은 기분이었다. 나는 월요일에는 이런일이 있기 때문에 월요일이 좋다.<br>+글머리를 바꾸고,시간의 변화를 줄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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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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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침)(김태은) 나의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larkdud2/idhl3c79oy54gp/wish/27535860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드디어 11월20일이 왔다. 11월20일은 나의 생일이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생일이오니 너무 기대됐다.<br>&nbsp; 나는 시끄러운 알람을 끄고 개운하게 일어났다. 나는 나의 친구들을 만나려고 양치를 하며 친구들을 만날 준비를했다. 12시 30분에 친구들을 만나 생일선물을 받았다. 무려 생일선물 9개였다. 생일선물을 다 보고 친구들이 내게 말했다.<br>"생일 축하해!"<br>나는 그렇게 친구들과 그네도 타고 술래잡기 등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집에갈 시간이 되서 친구들과 헤어진 후 무거운 선물을 들고 집으로 갔다. 집에 오니 엄마가 생일케이크를 잘라주셔서 맛있게 먹고 행복하게 잠에 들었다.<br>&nbsp; &nbsp; 나의 10번째 생일은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올해 생일도 작년 생일처럼 행복하고 재미있게 보내고 싶다. + 친구들과 논 내용을 더 자세하게 쓰니 글이 더 재밌고 실감나게 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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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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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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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 (권민서) 민서의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larkdud2/idhl3c79oy54gp/wish/275358731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태은이랑 지민이랑 놀이터에 가 짚라인,술래잡기을 했다. 근데 갑자기 지민이가 넘어져 무릎이 다쳤다. 근데 지민는 아픔을 이겨내고 놀았다. 근데 지민이는 통증있는지 집에갔다. 나랑 태은이는 짚라인을 타면서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들어가서 빵과 음료수를 사고 나와 사이좋게 태은이랑 나눠 먹었다. 다 먹고 조금 더 놀고 태은이랑 빠이빠이를 했다. 집에와서 쉬다가 태권도에 갔다. 태권도에 와 독도 줄넘기를 했다. 근데 망했다.이번주 일요일에 용산초에서 줄넘기 공연을 한다,,그래도 열심히 해야겠다. 태권도가 끝나고 집에와서 옷을 갈아입고 쉬었다 배가고파 과일를 먹었다 이제 꿀잠 잘 시간이다. 그리고 끝이다.<br>+오타난 부분도 고치니 더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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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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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 (채희환)WCA 월드 챔피온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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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드디어 8월 13일, 큐브 월드 챔피언쉽이 열리는 날이다.나는 아침을 일찍 먹고 출발 했다.<br>&nbsp; &nbsp; 큐브 대회장은 정말 컸다. 메인 대회 무대,<br>선수 전용 연습 테이블, 관중석, AI 큐브*&amp;큐브<br>체험존 까지 있었다.<br>&nbsp; &nbsp; &nbsp;나는 스큐브*,5×5×5종목을 관람하고 챔피온<br>Max Park, Feliks Zemdegs, 남승혁<br>큐브선수와 사진을 찍고 사인을 받았다.기분이 너무 좋았고 친구들에게<br>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br>&nbsp; &nbsp; &nbsp;점심을 먹고, 4×4×4 종목을 관람 하는데<br>내 친구 유진이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유진이와 함께 경기를 보았다.<br>6×6×6, 7×7×7 파이널* 경기를 보지 못해&nbsp;<br>아쉽지만 월드 챔피온쉽을 보고, 챔피온을 만났다는<br>것 만으로도 기쁘고 재미 있었다.<br>언젠가는 내가 저 무대에서 큐브를 맞출 것이다!&nbsp;<br><br>+ 어려운 단어의 설명이 추가되어 조금 더 이해하기 쉽다.<br>스큐브*: 큐브의 한 종류<br>AI큐브*: 신종 큐브, 하지만 면을 돌리는 것 이 아니라 다른 곳을 돌림.<br>즉, 구조가 일반 큐브와 조금 다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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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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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최제인) 국화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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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국화 축제가 열리는 날이었다<br>"오늘은 날씨가 좋네."할머니께서 말씀 하셨다.<br>교회로 나가며 마음도 들떴다.<br>&nbsp; 교회가 끝나고, 국화 축제가 열리는 유림공원으로 갔다. 그런데, 주차장이 만차였다. "에휴, 차가 막히네."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결국 30분동안 주차장을 찾다가 근처 식당으로 갔다. 다들 고기를 맛있게 먹고, 유림공원으로 갔다. 가다보니 푸드트럭이 있길래 할머니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축제장 쪽으로 갔다. 그곳엔 조형물과 꽃이 정말 많았다. 에펠탑, 플라밍고등이 꽃으로 장식 되어 있었다. 거기서 다같이 사진도 찍고 인형탈 쓰고 춤추는 사람들도 봤다. 반대편 무대 쪽으로 가니 장터가 있었다. 그곳엔 먹을 것, 장식품을 파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런데 동생이 "엄마! 나 이거 할래!" 라고 했다. 그 쪽으로 가니 '태극 민턴' 이라는게 있었다.&nbsp;<br>&nbsp; 다같이 태극민턴으로 놀다가 누룽지와 파전을 사서 집으로 갔다. 많이 재미있었지만 아쉬웠다. 다음에 또 했으면 좋겠다:)<br><br>+무엇을 했는지 더 자세하게 써서 그때의 표현을 더 잘 한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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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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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인호)}]아주 아주 평범한 날....................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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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nbsp;'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옛말이 있다. 그래서 나는일어나는 것이 급해서 침대위에서 돌고 돌아서 늦게 일어났다. 그런데 동생이 하필 내가 넘어졌을때 뛰어 와서 나를 밟고 실수로(아닌가?)지나갔다. '지렁이도 밟으면 꾸우움트으을 한다.'는 옛말이 있어서 돌고돌아서 치료비를 받았다.<br>&nbsp;아무튼 내가 등교할 준비를 마치고 밥먹을 준비를 하고 게임하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혼났다. 그래서 동생과 가위바위보를 하고있는데 내가 3판 전부 졌다. 하지만 나에게는 옛말이 있다.'목소리 큰놈이 이긴다!','지는게 이기는 거다!'라는 옛말로 3판을 진것같지만 이겼다. 그리고 밥을 먹고 등교를 하려던 순간!!!! TV가 보고 싶어져서 5분만 보려고 했는데 20분이 지나있다? 그래서 미친듯이 뛰어서 학교에 갔다.&nbsp;<br>&nbsp;오늘 합체를 해야하는데 왜안하냐 "으아아아앙"휴 진정하고 아니 인생이 정말 강아지 같네!<br>&nbsp;하지만 학원에서 친구들이 간식을 17800원치를 사줘서 기분이 다시 좆(뭔가 좋은 것 같으면서도 ㅈ같은)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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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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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 (김율민)옛동내로 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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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 옛동내에 놀러 왔다 내 옛 동내는 서구 도안동 이다. 율민아! 친한 형이 웃으면서 달려와서 나를 안아 주었다. 근처에 코스모스 축제가 열려서 그곳에 갈것이다. 코스모스 축제는 전국에서 코스모스를 보러 오는곳 이다.축제에 가는 길에 갈대 밭이 있었다. 축제장으로 가는길에 뒤에서 꺅악악악~~~! 비명소리가 들렸다. 뒤돌아 보니 형이 울거 같은 얼굴로 서 있었다. 그리고 그앞에는 송충이가 기어가고 있었다 굼뱅이도 구르는 제주가 있다더니 형이 송충이를 보는눈은 매의 눈에 버금 간다. 코스모스 축제 중간에 형이 울었다. 송충이가 너무 징그럽다고 했다. 겨우겨우&nbsp; 코스모스 축제장에 도착했다 오색빛갈 코스모스가 정말 이쁘고 아름다웠다 다음에 꼭 다시 가보고 싶다. 끝~~~~~<br>+옛동내와 코스모스 축제에 대해 더 추가했다 마침표도 찍었다/마침푱를 해서 글을 읽기 수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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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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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이지민) 지민이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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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쌀쌀한 아침 하품을 하며 잠에서 깨어났다<br>오늘은 용인에 사시는 친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날이다. 할머니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설레고 신났었다. 나는 아침일찍 씻고 옷을 부지런히 입은 후 , 10시에 집에서 나와 출발을 했다.<br>&nbsp; 할머니를 만날생각에 나는 더더 신나있었다.<br>나는 폰을보며 이천으로 갔다. 할머니께서 사시는곳은 용인이지만 우리는 식당을 가기위해 이천으로 향했다.&nbsp;<br>"엄마 언제 도착해요?"<br>&nbsp;차를 타고 가면 매일 하는 소리인것 같다.&nbsp;<br>"곧 도착해"&nbsp;<br>라는 말을듣고 나는 한숨이 나왔다. 이렇게 말하고는 최소 20분은 더 가야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12시에 식당에 도착했다. 할머니께서 먼저 도착하셔서 우릴 기다리고 계셨다. 할머니는 우리를 보시곤 환히 웃으며 반겨주셨다. 우리는 할머니와 인사를 나눈 후 밥은 먹으러 들어갔다. 식당은 정말 이쁘고 고급진 곳이였다. 거기 나오는 음식들을 먹고 가족들과 30분정도 이야기를 하다 근처 카페로 갔다. 우리는 경치를 보며 음료수를 마셨다.<br>&nbsp; 이야기를 하다 1시간이 훌쩍 지나서 우리는 인사를 하고 헤어져 집으로 왔다. 정말 재밌고 인상깊은 하루였다.<br><br>+ 문단을 더 자세하게 나타내니까 조금 더 알아보기 쉬워져서 좋아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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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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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강서영)우리집 햄스터 꾸꾸,뚜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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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1년의 어느날 나와 동생이 그토록 바라던 햄스터를 키우게 되었다. 그곳에 있던 햄스터 중에 가장 귀여운 햄스터를 데리고 왔다. 그 햄스터가 바로 우리집의 1번째 햄스터 꾸꾸이다.<br>&nbsp; 꾸꾸는 우리집에서 지금까지 유일하게 핸들링을 성공 했다. 꾸꾸는 푸딩종이다. 푸딩종들은 등은 노란색, 배는 흰색, 등에 검은색 줄이 있다. 꾸꾸는 손에 잘 올라오고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햄스터 였다.<br>&nbsp; 꾸꾸를 데려온지 1달 정도 지난뒤 우리는 새로운 햄스터 뚜뚜를 데려왔다. 뚜뚜는 정글리안종으로 등은 검은색 배는 흰색 등에도 찐한 색의 줄을 가지고 있다. 뚜뚜는 가끔은 손에 올라왔지만 대부분 손을 물었다. 뚜뚜는 눈이 정말 컸다. 그래서 너무 귀여웠다.&nbsp;<br>&nbsp; 꾸꾸를 데려온지 9개월 뒤 꾸꾸가 해씨별로 떠났다. 나와 가족들이 코로나에 걸려있는 사이 집 청소를 해주지 못해서 피부병에 걸렸다. 그래서 너무 슬펐다.&nbsp;<br>&nbsp; 뚜뚜는 10개월 정도 살다가 해씨별로 갔다. 너무 슬펐다.&nbsp;<br>&nbsp; 이사오기 1~2개월 전 우리는 새로운 햄스터를 데려왔다.<br>꾸꾸와 똑같은 푸딩종이고 생긴것도 귀여웠다. 꾸꾸는 밀웜을 좋아한다.<br>&nbsp; 이 후 이 곳으로 이사를 오고 얼마전에 뚜뚜와 똑같은 햄스터를 또 데려왔다. 뚜뚜는 쳇바퀴를 많이 타는데도 살이 안 빠진다. 왜 안 빠지는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귀엽다.<br>&nbsp; 앞으로 1대 꾸꾸,뚜뚜에게 못 해준것을 다 해주어야겠다.<br>&nbsp;&nbsp; +필요없는 문장은 지우고 새로운 문장을 추가하였고 잘못쓴 글은 고쳤다.그러니 글이 깔끔하고 읽기 쉬워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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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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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박미희] 다리 부러진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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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22년 12월 어느날,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였다. 새하얀 눈을 밟으니 뽀득뽀득 소리가 났다. 바닥을 보며 기분좋게 학원을 가는 중에 어머니께 전화를 하려고 핸드폰을 켰다.<br>&nbsp; 핸드폰을 보며 걸어가고 있을 때, 쿵 하고 발이 아래로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보니까 높은 턱에서 발이 삐끗한 것이었다. 발이 꺾이면서 조금 아팠지만 참을 만 해서 학원으로 절뚝거리며 걸어갔다. 그리고 학원에서 발이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며 아파서 집으로 갈까 생각했는데 수업이 얼마 남지 않아 다 하고 집으로 갔다.<br>&nbsp; 집에 와서 양말을 벗으니 발이 부어 있었다. "어머나, 발이 왜 이렇게 부어있니?" 라며 어머니께서 얼른 병원에 가자고 하셨다. 놀란 어머니께 상황설명을 하고 정형외과에 갔다. 가는 중에 혼잣말로 "정말 발이 부러진 건 아니겠지?" 라고 걱정하며 병원에 도착했다. 진료를 받고 걱정을 가득 안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그때, "박미희님~" 덜덜 떨며 진료실 안으로 들어갔다. 상담하던 중 의사 선생님께서 뼈에 금이 갔다고 하셨다.<br>&nbsp; 병원에서 깁스를 차고 목발을 짚고 집에 가는데 너무 속상했다. 발 삐끗했다고 뼈에 금이 가다니 믿기지가 않았다. 크리스마스때 친구들과 나가서 뛰어놀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빨리 낫고 싶다는 생각만 매일 한 것 같다.<br>&nbsp; &nbsp;깁스를 찬지 한달이 다 되었을 때 였다. 내 생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생일 되기 전에는 나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난 생일 2일 전에 깁스를 풀었다! 기분이 너무 좋았고 친구들과 놀 생각에 더 좋았다. 처음엔 놀랐지만 나아서 다행이었다.<br>+대화글을 활용하니 더 실감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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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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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침 박지원 인생이 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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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에 갔다가 친구와 놀았다. 친구와 라면을 먹는데 갑자기 우리반에 호박 머리와 000의 첫사랑이 양갱을 먹으며 까불었다.&nbsp;<br>걍 무시하고 친구와 놀이터에 놀러왔는데 따라와서 짚라인을 타러 왔다나 뭐라나 .....<br>짚라인 앞을 지나가는데 호박 머리가" 너 거기에서 않 비키면 000 좋아하는거다 "라고 해서 ㅃ쳐서 정강이를 한대 씩 깠는데 한명은 울고 한명은 너 사과 않하면 000 좋......(이하 생략...)그래서 하는수 없이 사과를 해야만 했다.&nbsp;<br><br><br>쿠키)영조가 와서 ㅃ치게 하는 노래를 불렀다&nbsp;<br>000의 첫사랑 ㄱㅌㅇ &nbsp; ㄱㅌㅇ<br>+문단을 나누어 쓰니 알아 보기 쉬워 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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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0: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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