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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자뺏기 by 30336 김하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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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반: 유성혁, 김하언, 이가은, 고한빈/ 4반: 정송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5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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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바뀐 생각이 있어. </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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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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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송윤) 내가 초등학생 저학년이었을 때 언니가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막내라는 이유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당시 나는 그렇지 않았는지, 피아노 학원이 끝나고 늦을 것 같다는 엄마의 말에 엄마는 언니만 생각한다며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다. 우리 집은 딸만 셋이라 부모님의 관심이 분산된다고 느낀 적이 많았는데, 그래서 지오가 아니라 자신의 차례라고 소리치는 은오의 마음이 이해됐다.<br><br>(김하언) 나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늘 언니에게만 새 물건을 사주시고 옷도 새 옷을 사주시는데 나는 언니한테 물려받거나 집에있는 오래된 물건을 쓴 적이 있다. 나도 좋은 물건, 새 옷 입고 싶었는데 언니만 좋은 물건을 사주시니 늘 가족들이 지오편만 들어 속상한 은오의 마음이 이해가 됐다. 가끔은 나도 새 옷을 사고 싶어서 은오처럼 고집을 부린 적이 있는데 그 뒤에도 언니가 나이가 더 많고 언니는 공부해야 한다는 이유로 언니만 새 물건을 사주셔서 속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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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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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게 읽어주고 싶은 부분이 있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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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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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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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하언) 은오의 부모님이 은오만 부산에 두고 지오만 데리고 서울로 올라간 것과 끝까지 은오를 서울로 데려가지 않고 방치한 것이 이해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은오도 지오처럼 소중한 딸인데 단지 지오보다 성격이 더 순하다는 이유로, 지오가 아프다는 이유로 지오만 서울로 데려가고 은오를 방치한 것이 이해되지 않았다. 또 가족들이 지오만 편애하고 양보해야 하는 일이 있을 때 은오에게만 양보하라는 것이 화가나고 이해되지 않는다.&nbsp;<br>(정송윤) 나는 은오라는 인물이 가장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면서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은오는 엄마와 지오만이 가지고 있는 우아함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면이 있었는데, 겉으로는 엄마와 지오를 미워하지만 사실은 그 사이에 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짐작한다. 자신의 감정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굳이 사서 자신을 고생시키려는 은오의 심리를 이해할 수 없다.<br>(유성혁) 나는 부모님이 은오랑 지오 중 누구를 버리고 갈지 얘기했을 때 애초에 그런 이야기를 꺼낸 부모님의 행동도 이해가 되질 않고 나 같았으면 조용히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흐름을 끊었을텐데 약간 이해가되지 않는다. 그리고 엄마가 죽은 후 나는 은오가 열심히 공부해서 부모님에 대한 복수를 이렇게 좋은 방법으로도 할 수 있는데 굳이 삐뚤어진다는 은오의 행동이 이해가 되질 않고 은오와 승미에 대한 눈치가 없는 선집의 행동도 조금 불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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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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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을 보고 내용을 짐작해 봤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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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연) '사춘기라서 그래?'라는 제목을 보고 사춘기에 대한 내용을 다룰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나도 요즘 사춘기인지 매일 기분이 오르락내리락,&nbsp; 친구들과는 하하호호 거리다가도 집에만 가면 엄마에게 짜증을 쏟아내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어떤 내용의 글일지 궁금해졌다.&nbsp;<br><br>(이가은)<br>가장 눈에 띄었던 핑크색 의자 주변에 있었던 식물, 스케이트 한짝, 기타 그리고 의자 아래 사다리와 검은 공간. 자세히 보았을때 가장 눈에 띈 부분은 의자아래 조그맣게 위치한 사다리와 검은 공간이었다. 나는 그 공간이 마치 의자에 앉아있는 사람에게 이제 내려올때가 되었다는 뜻을 보이는 것 같았다그래서 나는 의자뺏기 라는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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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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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link>https://padlet.com/dzvmgrhfvf/id74qg1t2gamfcax/wish/1890461127</link>
         <description><![CDATA[<div>(유성혁) 일단 은오의 부모님에게 자신의 자식들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느껴져서 부모로서 역할을 제대로 못한 것 같다. 혼자 남겨진다는 기분이 얼마나 쓸쓸한지 느껴봐야 된다. 지오한테는 그렇게 잘해줬으면서 은오가 언니니까 혼자 있을 수 있을거야라는 핑계만 남겨놓고 떠난 부모들한테 정말 한심하고 과연 그 상황에서 그렇게까지 했어야 되었을까라는 질문을 하고 싶고 은오는 그런 상황을 다 알고도 엄마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한 것이 너무 답답하다고 말해주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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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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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문장을 기억하고 싶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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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 이렇게 거창한 걸 행하는&nbsp; 사람들도 있다<br>(이가은)<br>“ 난 지금은 방전된 무엇 마냥 이렇게 살고 있지만 언젠가 콘센트에 플러그를 뽑아 전류가 흐르듯이•••, 언젠간••• 난 괜찮아질꺼야.”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nbsp;지금 자신의 모습과 콘센트의 전류의 비유가 마음에 들었고 자신의 무기력한 모습을 간접적으로 나타내어 강조한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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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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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해야겠다고 결심한 일이 있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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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성혁) 책을 읽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거나 어떤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될 때에는 남 눈치보지 말고 속 시원하게 말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지금까지 남 눈치를 보느라 내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하고 남들에게 양보해주었는데 이제 모든 것을 다 양보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끔은 내 생각을 다른 사람들한테 말해서 내 의견을 다른 사람들한테 들려주고 수긍하게 만들어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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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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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드는 인물이 있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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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하언) 은오가 집을 가출했을 때 도와주었던 아주머니가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은오는 집에서도 다 지오 편만 들어주니 세상엔 내 편이 없다 라는 생각이 들어 비참했을 것인데 아주머니가 따뜻한 밥도 사주시고 은오가 지낼 방도 흔쾌히 내어주셔서 세상엔 차가운 사람도 있지만 따뜻한 사람도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또 가족이 아니더라도 내 편이 되어주고 나를 도와주는 사람은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br><br>(이가은)&nbsp;</div><div>의자뺏기 라는 책에는 지오, 은오, 승미, 선집 등 여러 등장인물이 있었다. 그중 나는 ‘지오’ 라는 인물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지오는 은오와 쌍둥이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둘은 떨어져 지낸다. 이 과정에서 쌍둥이라는 사실에 이 둘에게 눈길이갔다. 그러나 지오는 성형수술로 쌍둥이 임에도 불구하고 은오와 얼굴이 조금도 비슷하지 않았었다. 또한 지오는 시골에서 살게된 은오와는 다르게 서울로 나가 피겨스케이팅을 배우고, 학원에 다니며 공부하는 등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지를받으며 자란다. 이 내용을 읽으며 은오가 자신보다 지오를 더 챙기는 부모님에게 서운함을 느꼈을 것 같다. 보통 애들보다 뛰어났던 지오이기에 지오는 자기애와 자만심이 넘처흘렀고 주변친구들은 지오를 멀리했다. 하지만 지오는 그런 눈길에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다. 나는 이 장면에서 지오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아무리 좋지않은 눈길과 비난이 있더라도 주변을 신경쓰지 않고 자기할일만 하는 지오가 대단해보였다.<br><br>(정송윤) 선집이라는 인물이 마음에 들어. 눈치가 없어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 같아 답답하다가도 그런 솔직한 마음이 지오와 은오의 갈등을 해결해주는 실마리를 제공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또,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 은오를 친구로 대할 수 있다는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눈치 없는 만큼 뒤끝도 없는 성격처럼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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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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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장면이 있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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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가은)&nbsp;</div><div>나는 부모님의 행동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지오와 은오의 부모님은 현실적으로 둘을 모두 감당하기에 가정형편이 턱없이 부족했다. 그래서 둘중 하나를 할머니께 맏기게 되었는데 그 둘중 하나가 바로 은오였다. 그러나 책에서 은오는 ‘ 더이상 참지 않을꺼야’ , ‘ 이제는 내 차례야, My turn이라고 My turn!’ 이라는 말을 자주 했다. 이것으로 보아 은오는 자신을 할머니집에 두고 지오에게만 신경쓰는 부모님께 많이 섭섭하고 야속했을것이다. 중간부분에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가족구성원이 하나 떨어진 느낌이였다 라고 말하는 부분이 많이 가슴아팠다. 아무래도 은오는 부모님의 무관심 속에서 생각보다 큰 상처를 입은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이런 부모님의 행동이 크게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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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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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는 장면이 있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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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하언) 은오의 엄마와 외삼촌이 돌아가시고 외숙모가 누군가 취업을 해야 한다고 할 때 지오, 할머니, 외숙모 모두 은오가 포기하고 취업하라는 듯이 말해서 지오가 가출했을 때 엄마가 그립고 원망스러워 우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지오는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았지만 은오는 늘 뒷전이라 사랑을 못 받아 엄마를 원망하면서도 엄마를 그리워하는 은오가 안쓰러웠다. 또 엄마의 사랑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모두 지오만 편애하여 은오가 불쌍하고 나도 은오가 된 것처럼감정이입이 되어 은오의 엄마와 가족들이 원망스러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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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을 쓴 작가에 대해 아는 것이 있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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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읽어보니 제목을 바꾸고 싶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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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 그림을 보고 내용을 짐작해 봤어.</title>
         <author>dzvmgrhfv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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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성혁) 처음에 제목만 의자 뺏기라는 제목만 보고 진짜 말 그대로 의자를 뺏는 게임에 관련된 신선한 내요일 것 같았는데 그림을 보니 그것은 아닌 것 같아서 내용을 유추해 보았다. 그래서 내가 유추한 내용은 어떤 사람이 자신이 빼앗긴 위치를 되찾으려는 내용이고 그 과정을 다루면서 주인공이 좋거나 나쁜 결말을 맞이할 것이라는 내용 같았고 그리고 다른 하나의 생각은 주인공이 자신의 위치를 빼앗아 그 후에 이뤄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라고도 생각이 되었다.<br><br>(정송윤) 표지의 거대한 의자와 왕관을 쓴 아이, 의자뺏기라는 제목까지 서로의 목을 옥죄고 왕좌에 앉으려는 요즘 사회를 풍자하기 위한 소설이라고 생각했다. 그러한 사회비판적인 내용의 책을 좋아하기도 했고, 청소년을 위한 소설이라는 말에 주저없이 이 책을 선택했다. 읽다보니 그런 내용이 아니라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새로운 교훈을 얻었다는 점은 마음에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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