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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국어 여름방학 과제 패들렛 by 양철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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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당 2권 이상 읽고, 권당 10줄 이상 쓸 것!
학번, 이름을 명시하고 쓸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2: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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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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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810박창욱&nbsp;<br>책제목:아몬드<br>지은이:손원평<br>줄거리:주인공인 윤재는 태어났을때부터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병이 있다. 그래서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감정을 배우며 살아간다. 여기서 나는 병이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을 알려주려는 엄마와 할머니의 노력이 대단핬다. 그렇지만 자신의 생일에 엄마와 할머니가 살인마에게 죽는 모습을보고 마음이 아팠다. 할머니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식물인간이 됬지만 여전히 윤재는 감정이 없다. 그러자 어머니의 친구인 심박사가 어머니의 헌책방을 계속하도록 도와주셨다. 그리고 학교에서 문제아였던 곤이는 왕따인 윤재를 괴롭히지만 반응이없자 더욱 괴롭힌다. 나는 곤이가 괜스레 미웠다. 하지만 윤재와 곤이는 점점친해진다. 그러나 곤이와 윤재사이에 비밀이 생기고 이때문에 곤이는 나락으로 빠진다. 결국 곤이를 구하러간 윤재가 대신 칼을 맞고 쓰러져버린다. 여기서 난 친구대신 칼까지 맞아주는 윤재의 모습에 감명받았다. 이후 윤재는 결국 깨어나고 식물인간이 되었던 엄마도 깨어나며 윤재는 감정을 되찾기 시작한다. 나는 이 책을보고 윤재를 포기하지않고 응원하는 엄마와 친구를 위해 칼침도 맞은 윤재의 모습이 인상깊어서 이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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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1 13: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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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9 이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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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김유진<br>이 책은 타인과의 관계를 지키는 일상의 대화를 담은 책이다. 너무 익숙해져서 나도 모르게 했던 말들이 상대방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고 상대방과 다툼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아무렇지 않게 뱉은 말 한마디 한마디가 상대방이 듣기에 기분이 어떨지, 상대방 마음에 화살을 쏘진 않을지 생각해봤다.<br>그동안 난 내가 뱉을 말에 대해 아무런 생각을 해보지 않고 말을 뱉은 적이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내가 어떤 말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들을 수 있는지 거절을 잘 못하는 내가 어떻게 거절을 해야 하는지 알게되었다. 입장을 바꿔 내가 할말을 내가 들었을 때 기분이 어떤지 상처를 받진 않을지 생각해보고 말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게 되었고, 말 한마디에 천 냥 빛도 갚는다는 말처럼 한마디 한마디 조심하다보면 사람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다는 점도 알게되었다.<br><br>이 땅에 태어나서 나의 살아온 이야기 정주영-정주영<br>이 책은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 없는 현재는 고인이 된 분 현대를 만드신 정주영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br>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은 문장이 있었다. 그 문장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 의심하면 의심하는 만큼밖에 못하고 할 수 없다 생각하면 정말 할 수 없는 것이다.”라는 문장이었다. 이 문장을 본 나는 정말 많은 것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br>평소 난 무언가에 도전을 하고 싶게 되면 ‘내가 할 수 있을까, 내가 해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그런생각들땜에 도전을 못해본 것들도 많았다. 하지만 이젠 뭐든 해보고 봐야겠다 생각했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를 하면 세상 어느 것보다 아까운 것이라 생각한다. 되든 말든 먼저 해보고 보면 이룰 수 있는것도 있고 물론 이룰 수 없는 것도 생긴다. 난 그래서 앞으로 많은 도전을 해보기로 결심했다. 이 책의 모든 것을 한 문장으로 남긴다면 난&nbsp; ‘ 성공한 사람이 알려주는 깨닫지 못했던 나의 중요한 것들’이라고 남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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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12: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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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7 전재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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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돌이킬수 없는 약속<br>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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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13: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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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5 임우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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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br>지은이:이경혜<br>유미랑 재준이는 정말 친한 친구였다. 그런데 어느 날 재준이가 오토바이를 타다 죽게되었다. 유미는 충격에 빠져서 2달동안 재준이 납골당에 가보지도 않고 재준이의 부모님이랑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재준이의 어머니께서 유미를 찾아왔다. 재준이가 살아생전에 쓰던 일기를 읽어달라고. 그 일기장은 유미가 재준이에게 사준 일기장이였다. 유미는 일기장을 펴보았다. 그런데 첫장에 이렇게 적혀있었다.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내 죽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유미는 충격에 빠졌고 눈물이 흘러나왔다. 유미는 차분히 마음을 가다듬고 일기를 봤다. 재준이가 하던 일이 상세하게 적혀있었다. 재준이가 죽기 3일 전 일기를 보았다. 바로 자기가 좋아하던 소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오토바이를 연습한다는 것이었다. 재준이가 죽게된 원인도 오토바이였다. 이 때 재준이의 나이는 바로 16살이다. 지금의 나와 같은 나이다. 나와 가장 친했던 친구가 오토바이를 타고 한 번에 죽는다면 얼마나 슬플까. 유미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nbsp; 이 책은 오토바이를 타는 친구들에게 보여주고싶다. 재준이처럼 창창한 나이인 16살에 오토바이를 타다가 한 번에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유미라면 재준이에게 오토바이를 타지 말라고 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주위에 오토바이를 타는 친구가 있으면 말리라는 권유를 하고싶다.&nbsp;이 책을 한 번은 읽어봤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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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6: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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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오룡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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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이 들수록 인생이 점점 재밌어지네요<br>지은이: 와카사미야마사코<br>82세에 아이폰 게임 앱을 개발한 ‘노인들의 스티브 잡스’<br>컴퓨터 설치에만 3개월 걸린 컴맹 할머니는 어떻게 게임 앱을 개발했을까?<br>‘아이폰 게임 앱을 개발한 82세 할머니’, ‘애플의 팀 쿡이 극찬한 세계 최고령 앱 개발자’<br>이런 제목으로 언론을 통해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저자는 원래부터 컴퓨터에 능통한 사람이 아니었다. 오히려 정년퇴직할 때까지만 해도 컴퓨터를 거의 사용한 적이 없는 컴맹에 가까운 상태였다. 시작은 사소했다. 수다 떨기를 좋아하는 성격인데 정년퇴직 후 어머니 간병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사람들과 만날 수 없게 되는 것을 걱정하던 저자는 컴퓨터가 있으면 집에서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수다 떨기와 어머니 간병 이 두 가지를 함께 할 방법이란 생각에 컴퓨터를 구입한 그녀는 3개월의 고군분투 끝에 컴퓨터 설치에 성공, 인터넷 커뮤니티에 가입했다. 컴퓨터를 통해 만난 세상은 상상 이상,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그날 이후 컴퓨터는 날개가 되어 그녀의 세상을 넓혀주고 있다.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자꾸는 근심 소멸 에세이 40년을 은행에서 근무하며 성실하게 지냈던 저자가 정년퇴직 후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 모험을 즐기며 샤는 모습은 나이 듦을 두려워하던 독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녀가 평범한 노인에서 게임 앱 개발자로 거듭날 수 있었던 건 특유의 유연하고 긍정적인 사고에 비롯됨을 알 수 있다. 이 저자처럼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설렘으로 바꿀 수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br>1cm 다이빙<br>작가: 태수,문정<br>다이빙에 관한 책이 아니라 현실에서 딱 1cm 벗어나는 행동을 찾아간다는 의미를 가졌다. 소소하지만 작은 행복인 소확행을 넘어 최소확행을 꿈꾸는 이들이 서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진솔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그들의 이야기를 보며 즐거움이라는 게 멀리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더 좋았던 건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질문을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행복이 날이 가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아주 작은 행복이라도 찾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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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8: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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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0박창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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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돌이킬수없는 약속&nbsp;<br>지은: 이쿠마루 가쿠<br>소설의 첫장은 주인공과 오치아이가 동업중인 술집에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주인공은 평범해 보이지만 15년전에 얼굴의 절반이 흉이 있어서 비틀어진 삶을 살았었다. 그는 도박을하다 야쿠자에게 빚을 지고 쫓기다가 다리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 한다. 하지만 그때 한 할머니가 그를 말리고 집에 데려가 따뜻하게 대해줬다. 그러자 주인공도 주인공의 이야기를 풀기 시작한다.<br>할머니는 딸이 남자 둘에게 성폭행 당하여 죽은 사연이 있었다. 할머니는 주인공에게 성형할 돈을 줄테니 자신은 암때문에 얼마 못 사니 자신대신 딸의 복수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주인공은 어짜피 할머니는 곧 죽는다는 말을 듣고 약속을 해버렸다.15년후 가게를 마치고 나온 가게로 편지하나가 도착했다. 편지에는 "그들은 지금 교도소에서 나왔습니다" 라고 써있었다 주인공은 범인을 찾기위해 여러 장소를 찾아다니며 범인을 찾으려고한다. 하지만 자신의 딸이 위험에 쳐하자 범인의 지시를 따르며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범인은 '오치아이' 주인공의 동업자였다. 그는 15년전 자신이 좋아하던 여자가 범죄를 마구 하고 다니던 주인공에게 죽었다고 오해해서 복수를 하게되었다. 그는 모든것이 밝혀지자 자살하려고했지만 주인공이 막았다. 나는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궁금해져 책을 붙잡고 읽었다. 이야기속 작은 힌트들을 모아 범인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이 매우 인상깊었다. 그러면서 약속을 할수밖에 없었던 주인공도 이해가 가고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의 모습도 이해가 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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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1: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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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8 이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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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궁녀 학이<br>지은이:문영숙&nbsp;<br>내가 읽은 궁녀 학이라는 책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궁녀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작품으로 8살 나이에 궁녀가 되어야만 했던 주인공 학이가 정식 나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펼쳐진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궁궐 생활이나 법도 궁녀들만의 의식이 세밀하게 묘사됐다.&nbsp;별이는 드라마에 등장하는 황태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 이때 함께 드라마를 시청하던 할머니는 별이의 증조할머니가 궁녀였다는 사실을 얘기하고 궁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렇게 시작된 액자 형식의 이야기는 5개의 에피소드로 학이가 궁에 입궐하여 개화기 당시에 궁녀로서 살아가던 상황을 보여준다.<br>이 책은 읽는 독자는 8살 철부지 나이에 가장 역할을 하기 위해 궁녀가 되어야 했던 주인공 학이를 통해 나의 주변을 새롭게 되돌아볼 계기를 갖게 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를 좀 더 진지한 자세와 관심으로 바라보도록 도와준다.또한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즐기며 볼 수 있기 때문에 난 친구들에게 이 책을 한번쯤은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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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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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8 이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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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독고의 꼬리<br>지은이:하유지&nbsp;<br>내가 읽은 독고의 꼬리라는 책은 학생이라는 신분 십 대라는 나이의 굴레에 얽매인 채 나를 잃어버렸던 청소년들이 서로 위로하며 내 삶과 내 길을 찾아 나가는이야기를 담은 소설집이다. 버스 사고 현장에서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식물 구조대를 결성하는 형조와 민수와 보람이 항문외과 의사 아버지를 부끄러워하다가 진짜 부끄러움이 무언지 새삼 곱씹게 되는 윤표 단골 떡볶이집이 없어질 위기에 처한 호범과 그를 구원해 줄 운명의 파괴왕 순지 그리고 꼬리 달린 사람들의 세상에서 꼬리 없이 태어난 독고-라2006B의 고민과 방황과 선택까지 작품 속 청소년들은 각자가 지닌 결핍과 상처 속에서 갈팡질팡하면서도 나를 찾는 길을 발견해 내고자 애쓴다. 그 과정에서 만나는 존재들과 서로 아픔을 공감하며 위로와 치유를 주고받는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게 좌충우돌하고 때로는 저릿한 슬픔을 내비치지만 끝끝내 헌 옷을 벗어던지고 새 옷으로 갈아입는 독고의 꼬리 속 친구들 푹푹 찌는 한여름 오후의 끝에 청량한 공기를 선사하는 소나기처럼 맑고 신선한 청소년들의 성장기가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쉽지 않지만 한 걸음씩 극복의 발걸음을 내딛는 이 책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이 작품을 읽은 나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의 불씨가 되어주었다. 그래서 나 뿐만이 아닌 다른 친구들에게도 작은 위로와 희망의 불씨가 되어주길 바라기 때문에 친구들이 이 책을 한번쯤은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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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4: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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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 김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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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nbsp;</div><div>지은이: 이미애</div><div>&nbsp;주인공 페니는 누구나 들어가고 싶어 하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사람들이 원하는 꿈을 팔아서 잠든 손님들이 그 꿈을 꾸고 느낀 감정의 절반을 후불로 받는 곳이었다. 꿈 백화점은 층층마다 다양한 장르의 꿈들을 구비하고 있는데, 이 꿈들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도록 도와주거나 예지몽으로 글을 쓰는 작가에게영감을 주며 트라우마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페니는 꿈 백화점 주인 달러구트와 함께 일을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성장하게 된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달러구트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은, 거꾸로 생각하면온 힘을 다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던 때일지도 모르죠.”라고 말한 부분이었다. 왜냐하면 그 순간은 힘들었겠지만 시간이지나 지금은 그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div><div>지은이: 박성혁</div><div>&nbsp;이 책은 마음만 있다면 공부에 조건이나 머리는 아무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준다. 만약 공부를 시작할 때 ‘너무 늦어버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면 정말로 늦어버린 것이 맞지만, ‘점수 차이’든 ‘능력 차이’든 ‘진도 차이’든 내가 다 돌파해버리고야 말겠다는 독한 각오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책 안에 힘이 되는 말들이 많고공부나 마음가짐에 관한 명언들이 많다. 그리고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예시로 사례를 들어주어 이해가 더 잘 되는 책이었다. 공부하는 동안 마음을 붙잡아줄 루틴도 있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알려줘서 앞으로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힘들거나 어려울 때 혹은 마음이 흔들릴 때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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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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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1박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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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스피릿베어<br>지은이: 벤 마이켈슨<br>어느날 철물점을 털고 난장판으로 만든걸 자랑삼아 얘기하다결국 피터의 밀고로 경찰의 심문을 받게 된다.이 사건을 계기로 피터를 흠씬 두들겨 패주고 다시 교도소로 가게 되는데보호관찰관 가비의 도움으로 원주민들의 재판방식인원형 평결심사라는 걸 받게된다.처벌이 아닌 치유가 목적인 이 방법은아무도 없는 섬에서 1년을 지내면서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돌아보고 철저하게 고립되어 성찰하면서결국 스스로의 분노를 삭이고 자신을 용서하여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순탄하게 적응할 리 없는 콜은탈출 계획부터 세우고 1년동안 생활할 오두막을 불태운다.하지만 뜻대로 탈출은 이루어지지 않고긍지와 영예와 위엄을 상징한다는 스피릿베어를 만나게 된다.주눅들지 않는 스피릿베어의 눈매에 분노를 느낀 콜은 죽이려 달려들고오히려 곰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된다. 며칠 후 구조되어 치료를 받고 다시 섬에 들어간 콜은 가비와 엔드윈이란 인디언의 후원을 받으며 다시 시작한다.거기서 인디언들의 치료법을 배우게 된다. 하루 하루 지나면서 새롭게 자신을 발견하고무념무상의 세계에 있을 때에만 스피릿베어를 만날 수 있음을 깨닫게 되고자신이나 아버지가 행했던 모든 분노의 원인을 이해하고스스로를 용서하고 사죄하고또 베풀기까지&nbsp; 어차피 모든 것들은 자연의 일부로서 순환한다는 인디언들의 믿음대로콜도 역시 그 순리에 따라 순하게 자신을 치유해가면서자연의 일부로 거듭나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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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11: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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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1 박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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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갈매기의 꿈<br>지은이: 리처드 바크<br><br></div><div>이 책에는 조나단이라는 갈매기가 나온다.</div><div>조나단은 먹이만 중요시하는 평범한 갈매기들과 달리 자신의 삶을 위하여 뻗어나아가는 갈매기이다.</div><div>조나단은 평범한 갈매기처럼 하늘을 잘 날아다니지 못해</div><div>놀림을 받으며 따돌림을 당했다. 그런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들보다 좀 더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싶어 하였다.</div><div>다른 갈매기들에게는 별것 아닌 꿈이지만 하늘을 날지 못하는 조나단에게는 큰 꿈이었다. 조나단은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쓰러져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다.</div><div>나는 이 책을 읽고 조나단처럼 작은 목표에도 노력하고</div><div>힘써 이루어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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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12: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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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6 신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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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nbsp;<br>이미애<br>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마을이 있다. 그 곳에 들어온 잠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br>달러구트 꿈 백화점 연예인과 만나는 꿈,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꿈, 하늘을 나는 꿈, 태몽이나 예지몽 등 원하는 꿈을 구입할 수 있다. 꿈의 직장에 취업하게 된 주인공 페니는 꿈에 대한 철학이 있는 달러구트씨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br>책인데도 되게 애니메이션을 본 것 같은 느낌이였다. 각 꿈을 산 개개인의 이야기가 더 나왔더라면 재밌었을 것 같아서 약간 아쉽다.<br>그래도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br><br>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이치조 미사키<br>모르는 여자아이와 모르는 남자아이의 사랑이야기<br>사고로 인해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늨 히노.<br>그런 히노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생각지도 못한 이별에 놀랬고 이별 순간에도 다정한 모습에 놀랐다. 생각보다 읽을만한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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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22: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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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7김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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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왁득이<br>국어1학기토론하기수행평가에있었던책인데우리반친구들이토론하는것을보고읽어보고싶어서읽어보았다줄거리는어려운집안상황때문에외롭게살던완득이는똥주선생님덕분에주변과소통하게된다. 완득이가마음의문을열고가족, 이웃과어울리면서일어나는일들을쓴책이다완득이는자신이불행하다고생각하지만난완득이가불행하다고생각하지않는다그런선생님도만난것이정말행운이라고생각한다난내가삐뚤어지려고할때는엄마가나를바른길로가도록해주시는것같다완득이는선생님께정말감사할것같다왜냐하면나도엄마가삐뚤어지려고할때잡아주셔서항상감사하다고생각했는데완득이는얼마나더감사할까항상외롭고힘들때누구옆에있다는자체가정말감사한데<br>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br>영화로 먼저 보고 오빠가 소설이 진짜 재미있다고 해서 읽어보았다 제목만 보고 재미없어보여서 안 읽어 봤었는데 영화를 보고 갑자기 보고싶어졌다 내용은 췌장에 병을 앓고 있는 시한부인 사쿠라와 그 비밀을 알게 된 주인공 '나'가 서로 관계되면서 변해가는 내용을 쓴 책이다 영화와 책이 내용을 거의 똑같은 것 같다 시한부로 살아간다는건 정말 두렵고 무서울 것 같다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내사 죽을 날이 다가오니까 만약 내가 사쿠라라면 잠도 안자고 돌아다닐것같다 내가 살날이 얼마 나지 않았기때문에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 할 것 같다 난 첫번째로 가족들과 시간을 함께 보낼것같다 두번째는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볼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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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2: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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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2 곽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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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아몬드<br>글쓴이:손원평&nbsp;<br>이책에 선윤재,곤이,엄마,할멈,등이 등장한다.<br>주인공 윤재는 알렉시티미아라는 감정표현불능증을 앓고 있고,어릴 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 할머니와 살고 있다. 윤재는 편도체가 작아 감정을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떠한 감정, 특히 공포심을 느끼지 못한다. 여섯 살 때,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서도 옆 가게에 들어가 무표정하고 무감정하게 공포와 두려움이라는 기본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이내용은 괴물과괴물이 만나는 내용이며,이 책을 읽을 때 윤재가 불쌍하기도하고, 좀 이상하다고도 생각했다.<br>느낀점은 윤재처럼 감정을 느끼지 못하면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이런것들이나 모든것에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들었다.<br><br>책제목:유진과유진<br>글쓴이:이금이&nbsp;<br>어릴 적 성폭력을 당한 두 사람. 같은 일을 겪고도 엄마의 행동으로 인해 두 사람의 성격, 행동은 극과 극이다.&nbsp;<br>유치원 때 같은 반이었던 유진과 유진은 중학교에서 만나게 된다. 한 유진이는 다른 유진이를 기억하지만 다른 유진이는 기억하지 못한다. 작은 유진이는 큰 유진이로 인해 과거를 조금씩 기억해낸다. 작은 유진이의 엄마가 작은 유진이의 상처를 강제로 지우려 하였기 때문이다. 큰 유진이는 엄마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였다. 엄마가 핸드폰을 사준 것을 시작으로 큰 유진이는 엄마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큰 유진이가 건우와 교제를 시작하였을 때도 그들은 정말 행복해 보였다. 그러나 건우의 엄마는 건우가 유진이와 사귀는 것을 알고 자신이 성추행 사건을 해결한 장본인임에도 건우가 큰 유진과 헤어지도록 하였다.<br>작은 유진이는 어릴 적의 일이 기억나 방황을 시작하게 된다. 가출사건을 계기로 이 둘은 가까워지게 되었다.<br>이책을 보고 느낀점은 이책에는 처음에 성추행이라는 사건이 먼저 등장한다.그래서 이책을보면 성추행이라는 범죄를 다시알게되는거 같다.그리고 큰유진과 작은 유진의 모습,성격들이 잘 나와있어서 재미있게 볼수있는 책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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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2: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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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5 임우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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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마음의 선물<br>지은이:오토다케 히로타다<br>주인공 유타는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 학생이다. 유타는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다. 팔과 다리가 거의 없다. 그래서 오랫동안 걸을 수가 없는 유타는 날마다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처음에는 유타의 친구들이 이상하게 쳐다봤다. 친구들은 유타의 짤막한 팔을 만져보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좋은 친구가 되어서 사이좋게 지낸다. 유타랑 가장 친한 친구는 가즈토와 요시히코이다. 이 셋은 항상 같이 놀고 같이 다녔다. 어느날 학교에서 농구대회가 열렸다. 유타는 걸을 수는 있으나 농구공을 잡을 수가 없어서 그 대회에 참가할 수 없었다. 체육선생님은 한가지 제안을 했다. 농구 심판을 해보자고 해서 유타는 바로 승낙했다. 그날 밤 유타는 체육책을 보고 농구 심판에 대해 공부를 계속 했다. 당일이 되고 유타는 심판을 했다. 책으로 공부한 유타는 자세한 룰까지 알수는 없었고 친구들이 비난을 했다. 유타는 자연스럽게 친했던 가즈토와 요시히코랑 멀어지게 됐다. 농구대회가 끝나고 체육대회를 했다. 체육대회에는 이어달리기가 있었다. 친구들은 유타를 휠체어를 태우고 밀어주면 어떻냐고 그랬는데 그건 대신 뛰어주는거랑 같다고 안 된다고 했다. 유타는 자신이 한 번 뛰어보겠다고했다. 유타는 새벽마다 나와서 뛰고 또 뛰었다.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어달리기가 시작되고 유타는 시작점에 섰다. 시작했다. 유타는 막 달렸다. 친구들은 자기보다 앞서가지만 그래도 계속 달렸다. 유타는 약속의 반바퀴를 다 돌고 친구에게 바통을 토스했다. 그 친구는 가즈토였고 가즈토는 유타에게 자신만 맏겨달라고 했다. 농구대회 이후 가즈토랑 처음 말하던거였다. 유타는 열심히 응원을 했고 결국 우승을 하게 됐다. 정말 친구간의 우정은 중요한 것 같다. 유타처럼 좋은 친구들이 많다면 삶이 행복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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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5: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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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 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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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건교사 안은영- 정세랑<br>보건교사 안은영을 넷플릭스에서 보고 원작이 책이라하여 책을 구매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일반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젤리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안은영이 고등학교 보건교사가 되어서 한문교사인 홍인표와 함께 학교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내용이다. 책에서 챕터마다 다른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평소에는 상상하지 못할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항상 새로운 느낌을 받게 되어 신기했다. 주인공인 안은영은 남들 눈에 안보이는 젤리들을 혼자서 장난감 칼과 총으로 잡는데 다른 이들을 위해 싸우는 이런 모습이 마치 영웅 같았다.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꼭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br><br>첫사랑은 블루- 베키 앨버탤리<br>주인공인 사이먼은 고등학생 게이이다.사이먼은 자크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블루와 이메일로 편지를 주고 받는다.어떠한 사건 이후 사이먼은 멸시와 폭력을 당하게 되고 블루의 정체를 알아가는 이야기 이다.표지와 제목에 이끌린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책을 읽었고 처음에는 이게뭐지?라는 느낌과 살짝 지루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이유는 아마 내가 처음 읽어보는 주제의 이야기이고 이책의 주제가 게이라는 주제이기 때문인것 같다. 주인공인 사이먼이 블루를 알아가고 블루가 누군지 추리를 할때 나도 등장인물 한명한명을 생각해보며 사이먼과 같이 블루를 찾았던것 같다.책에서 나한테 기억에 남던 문장이 있는데 그건"모든 사람이 커밍아웃을 해야 한다는 생각 안들어?왜 이성애를 기본으로 여겨야하지?누구나 자신이 이쪽아니면 저쪽이라고 선언을 해야만 해. 이성애자,동성애자,양성애자 아니면 다른 무엇이던 간에 자신의 정체성을&nbsp; 밝히는 거창하고 어색한 순간을 겪어봐야돼"이다.이 문장을 읽고서 나는 무엇이 기본일까?무엇이 기준일까?도대체 기준은 또 기본은 누가 정한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청소년 문학인 만큼 나와 같은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과 생각의 변화를 줄수있는 책인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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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6: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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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5 김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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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난 이대 - 하근찬<br>&nbsp;수난 이대는 일제 강점기 때 징용에 끌려갔다가 공습으로 한쪽 팔을 잃은 박만도가 6.25전쟁에서 수류탄 조각에 맞아 한쪽 다리를 잃은 아들 진수를 업고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에서는 한쪽 팔을 잃은 만도와 한쪽 다리를 잃은 진수의 모습을 통해 수난이 지나가고 남은 사람들이 가지게 된 아픔을 느낄 수 있고, 한쪽 다리를 잃어 외나무 다리를 건너기 힘들어하는 아들 진수를 업고 가는 만도의 모습을 통해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읽는 동안 정말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한다.<br><br>연 - 이청준<br>한 가난한 모자의 이야기이다. 아들은 또래들과 같이 상급학교(중학교)에 진학하고 싶었다. 하지만 어머니는 가난하다는 이유로 상급학교에 가는 것을 반대했고, 아들은 연을 날리면서 상급학교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 어머니는 밭에서 일을 하며 그 연을 보며 안심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이 매일 날리던 연이 멀리멀리 날아갔고 어머니는 아들이 상급학교에 가기 위한 돈을 벌러 갔다는 것을 알아챘다. 어머니는 이런 아들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아들이 잘 되기를 소망한다.&nbsp;<br> 가난해서 학교에 가지 못해서 직접 돈을 벌어 학교에 가겠다는 그 마음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누군가는 배움의 기회를 얻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배움의 기회가 저절로 주어진 것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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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3: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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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823이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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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키다리 아저씨</strong></div><div><strong>글쓴이-진 웹스터</strong></div><div>이 이야기는 보육원에서 자라는 한 아이를 후원하는 내용이다 키다리 아저씨는 보육원에 후원하는 대신에 키다리 아저씨라는 이름으로 후원을한다</div><div>주디도 키다리 아저씨의 후원을 받았다 보육원은 열여섯살이면 나가지만 주디는 예외였다</div><div>주디는 다른아이와 다르게 2년동안 더 보육원에 있었다 이 때문에 학업은 뒷전으로 밀려났다&nbsp;</div><div>키다리 아저씨는 주디의 대학을 지원해준다고 했다 결국 주디는 보육원을 나와 대학교에 입학을 했다 주디는 보육원과다른 세상에 놀랐다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열심히했다 마지막에는 둘이 만나서 연애를했다<br><br>제목-앨리스 죽이기<br>글쓴이-고바야시 야스미<br><br>&nbsp;앨리스가 도마뱀 빌과 이야기를 하고있을때 달걀 험프티 덤프티가 정원 담 위에서 누군가에게 등 떠밀려 떨어진다 여기서 토끼와 미치광이 모자 장수와 살인 사건이라 놀라고 토끼의 증언으로 앨리스가 용의자로 몰렸다 수사 중 진범을 본 말하는 굴이증언을 하는 도중 미치광이 모자 장수가 굴을 먹었다 이후 앨리스는 다잉 메시지를 보고 빌이 진범이라는 걸 알았지만 빌한테 살해 당한다 이것으로 빌이 범인으로 몰렸다 하지만 진짜 범인은 빌이 아닌 메리 앤이였다<br><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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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3: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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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5 서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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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낌없이 주는 나무 셸 실버스타인&nbsp;<br><br>먼 옛날에 한나무와 소년이 있었다.<br>소년은 나무를 사랑했고 나무는 행복했다 .<br>그러나 시간은 흘러갔고 소년은 나이가 들어 나무는 혼자있을때가 많았다.<br>그러다 소년이 나무에게와서 나무는 소년에게말했다 "얘야 옛날처럼 놀며 지내자."<br>소년이 말했다 "나는 물건을 나고싶고 신나게놀고싶어 나에게 돈을줄수없겠니?"<br>나무가 말했다 "미안해 나 나에겐 돈이없어." 그리고는 "얘야 내 사과를 따다가 도시에 나가 팔려무나 그러면 돈이 생기고 너는 행복할꺼야"라고했다.<br>소년은 나무위로 올라가 사과를 따가지고 가버렸다.<br>그래서 나무는 행복했다 그러나 오랜세월이 지나도록 소년이 오지않았고 나무는 슬펐다.<br>그러던 어느날 소년이 돌아왔습니다.<br>나무는 소년에게말했다 "얘야 옛날처럼 놀며 지내자."<br>소년은 "내게는 나를 따뜻하게 해줄 집이 필요해 나에게 집을 하나 마련해 주겠니?" 라고 하였다.<br>나무는 말했다 " 내 가지를 베어다가 집을 지으려무나 그러면 행복해질꺼야."<br>소년은 나뭇가지를 베어서는 집을짓기위해 가져갔다.<br>나무는 행복했다 그러나 소년은 오랜세월이지나도록 돌아오지않았다.<br>소년이 돌아와서 나무는 소년에게말했다 "얘야 옛날처럼 놀며 지내자."<br>소년이 말했다 "나를 위해 배한척을 마련해줄수 있겠니?"<br>나무는 말했다 "나의 줄기를 베어 배를 만드려무나. "<br>소년은 나무의 줄기를 베어 배를 만들어 멀리떠났다.<br>나무는 마냥 행복하지는 않았다.<br>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나 소년이 다시 돌아왔다.<br>나무는 말했다 "미안하다 이제는 더이상 너에게 줄것이 아무것도 없구나."<br>소년이 말했다 "나는 그저 앉아서 쉴 조용한 공간이 이었으면 좋겠어."<br>나무는 말했다 "자, 앉아서 쉬기에는 늙은 나무 밑둥이 그만이야. 이리로와서 앉아 편히 쉬도록해."<br>소년은 나무가 하라는데로 하였고 나무는 행복했다.<br><br>나무가 소년을 위해 희생하는것을 보고 부모님이 우리가 잘되기위해서 희생하는 모습을 생각나게해서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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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6: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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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5 서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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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빈슨 크루소&nbsp; 다니엘 디포<br><br>한 마을에 로빈슨 크루소라는 소년이있었다.&nbsp;<br>소년의 꿈은 배를 타고 먼 세계의 여러곳을 여행하는 것이었다.<br>소년이 말했다 " 배를 타고 돌아다닐수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얼마나 신날까?"<br>로빈슨의 눈앞에 출렁이는 바다와 섬이 그려졌다.<br>로빈슨은 빨리 커서 바다로 나가고 싶었다.<br>그러나 부모님은 그가 쉬운일을 하기를 원했다.<br>며칠 후 로빈슨은 집을 나와 몰래 배를 탔다.<br>험난한 고생 끝에 그는 브라질로 가게 되었다.<br>그곳에서 채소와 과일을 심어서 가꾸는 일을 했다.<br>이웃사람들이 로빈슨 크루소에게 말했다 "배를구해서 아프리카에가 장사를합시다!"<br>그들은 배를 구해서 아프리카로 떠났다.<br>배를 타고 가던 중 거센 푹풍을 만나 배가 뒤집어졌다.<br>로빈슨 일행은 작은 보트에 급히 옮겨 탔으나, 그만 파도에 휩쓸려 버렸다.<br>로빈슨은 가까스로 어느 섬까지 헤엄쳐 갔다.<br>그곳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다 몇그루에 나무만 있는 작은섬이었다. 그래서 그는 파도에 휩쓸려 오는 물건을 주으러 갔다.<br>배도 떠밀려왔다.<br>로빈슨은 배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섬으로 가져왔다 그중에 강아지도 있었다.<br>로빈슨은 이것저것을 주워 모아 섬에서 살아갈 준비를 했다.<br>'1659년 9월 30일 로빈슨 크루소, 이섬에 오다.' 로빈슨은 말뚝에 이렇게 글을 새겼다.<br>로빈슨은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br>로빈은이 잘살아가면서 혹시나 배들이 지나가지 않을까 싶어 바다를 살펴보기도 했다.<br>어느새 일 년의 세월이 흘렀다.<br>그러던 어느날 로빈슨은 오두막 근처에 조금씩 돋아난 새싹들을 보았다.<br>로빈슨이 배에서 가져온 밀 낟알들이 자라서 싹이 난 것이었다.<br>로빈슨은 섬에서 밀 농사를 짓어 곡식을 얻을생각에 무척 기뻤다.<br>그렇게 로빈슥이 섬에서 생활한지도 어느덧 십 여년이 지났다.<br>그는 이제 섬에서 농사하는 방법도 잘 알게 됐다.<br>밀을 수확해 빵도 만들어먹고 여름에는 호두밭을 가꿔 겨울음식을 저장하고 동물의 가죽으로 옷도 만들었다.<br>5년후 강아지화 함께 해변에 나온 로빈슨은 사람의 발자국을 발견했다.<br>로빈슨은 발자국을 따라갔다 그 발자국은 맞은편 섬에 살고있는 야만인들의 발자국이었다.<br>로빈슨은 야만인들이 자기가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망가뜨릴 수 있었기 때문에 두려웠다.<br>그래서 로빈슨은 자신이 사는 오두막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었다.<br>화창한 어느날 아침 바닷가를 산책하던 로빈슨이 야만인들을 발견하였다.<br>야만인들이 의식을하듯 춤을추고 두사내들을 밧줄로 묶여놓고 빙빙돌다가 한 명을 죽였다.<br>그때 한쪽에 묶여 있던 사내가 밧줄을 풀고 도망쳤다.<br>이를 알아차린 야만인들이 사내에게 창을 던지며 쫓아왔다.<br>로빈슨은 사내를 도우려 돌과 창을 던졌다.<br>로빈슨이 야만인들로부터 구한 사내는 스페인 사람이었다.<br>로빈슨은 그에게 영어식 이름 프라이데이를 이름으로 짓어주었다.<br>프라이데이가 "외쳤다 배가 오고있어요!"<br>로빈슨은 기뻐서 어쩔줄 몰랐다.<br>그런데 이상하게 세 사람이 꽁꽁 묶여 있었다.<br>로빈슨은 세 사람을 구하기위해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서 숲속에 들어간 사이 세 사람에게 다가가서 말했다.<br>"쉿, 놀라지 마세요 당신들을 구하러왔어요. 그런에 어떻게 된일이죠?"<br>한 사내가 말했다 "저는 배의 선장인데, 선원들이 우리를 이곳에 버리고 떠나려고 합니다."<br>로빈슨은 세 명의 사내를 배에 옮겨 태워서 섬이 떨어진 곳으로 배를 옮겼다.<br>로빈슨이 배를 움직이자 섬에서 쉬고있던 사람들이 놀라 달려왔다.<br>그들이 보트를 타고 쫓아오자 로빈슨은 배 위에서 대포를 쏘았다.<br>그들은 더이상 쫓아오지 못했다.<br>로빈슨이 섬에 온지 수십 년 만에 드디어 고향에 갈수있게 되었다.<br><br>로빈슨은 집을 떠나 여러 기술을 배우고 생존능력을 높혔지만, 나는 집을나가서 저런 수 십년을 혼자 생활하라고 하면 하지 못할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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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6: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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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까칠한재석이가 달라졌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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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고정욱<br><br>외모지상주의에 빠진 청소년들을 구해주고 도와준다. 그리고 외모보다 중요한걸 알려주고 왕따를 당하는친구를 도와준다<br>그리고 재석이 꿈을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보기좋게 담아서 재밌다. 요즘 세상에 있는 사회문제를 담아서 감상있게보고 또 나는 이러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걸 얻은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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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23: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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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제인형 살인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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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니엘 콜<br><br>런던의 한 낡은 아파트에서 신체의 6부위를 이어붙인 살인사건이 일어났다.<br>피해자는 6명 사람들은 이사건을 봉제인형 살인사건이라고 부른다.<br>이 사건을 맡게된 울프 형사는 베테랑이다. 하지만 이 울프형사는 전 재판에서 용의자를 죽도록 패 인식이 좋지않았다.<br>한편지가 날아들어왔다. 이 편지에는 6명의 또다른 피해자 이름이 적혀 있었다.<br>경찰과 울프는 이 피해자를 지키기위하여 밀착 경호를하였지만 피해자 6명전부 사망하였다. 또 울프의 동료 백스터는 울프를 짝사랑하고있다. 하지만 울프는 백스터의 마음을 받아줄수 없었다. 또한 경찰이 조사한결과 이 살인사건은 의뢰를 한 제보자가 있었다고 한다. 이 살인을 제보한 의뢰자는 바로 울프였다. 울프는 재판에서 용의자를 패 정신병원에 갇혀있었다<br>재판결과에 이의있던 울프가 용의자를 때렸던것이다. 그 용의자는 풀려나고 울프는 정신병원에 갇혔던 그 해에 울프가 어딘가로 전화를 건다. 그 전화는 바로 살인의뢰이다. 재판결과가 이해가안되고 화가나던 울프가 그 재판에 관련된 사람들을 전부 죽이도록 울프가 시킨것이다.<br>울프는 후회하며 이 사건의 의뢰인이였던 울프는 이사건을 자기 손으로 끝내겠다며 결심했다. 그리고 용의자한테 잡힌 백스터를 구하러 울프가 왔다. 드디어 용의자와 만난 울프는 바로 그를 죽도록 때리고 도 때렸다. 용의자는 턱이돌아가고 후유증과 평생장애를 안게되고 울프는 용의자를 팬후 자취를 감췄다. 그리고 이 책은 끝났다. 이책을 보며 느겼던 감정은 화가 난다고 생각없이 행동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암튼 재밌는 책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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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2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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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퍽   고정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iczcdhwz3o1b988h/wish/1681137828</link>
         <description><![CDATA[<div>영광은 아이스하키 운동부다. 전통있는 성가고 아이스하키팀에서 최종수비를 맡고있다. 영광은 외국으로 나가는게 꿈이다. 또 좋은 피지컬과 선수생활로 그의 실력은 최상이었다. 하지만 그의 여자친구 주리를 두고 팀 동료와 싸우게 된다.<br>동료와 싸우니 당연히 경기에 지고 사이 또한 더 나빠지고 팀에게 피해를 주니 감독과 코치는 영광과 영진 그리고 팀 동료를 기합하게된다. 기합과정에서 폭력이 써져서 그 감독과 코치진들은 전부 짤리고 성가고 아이스하키는 망해가고있다. 그리고 주리는 이 상황을 알게되자 영광에게 이별통보를 하게된다. 영광은 이 모든게 영진이의 탓이라며 영진과 주먹다짐을 하게된다. 영진은 다른팀으로 옴기고 아이스하키 대회 결승때 만나게 된다. 결승경기 영광과 영진이는 과격하게 몸싸움을 한다. 영광은 부상이있던 경기였기에 몸싸움에 지고 부상또한 더 악화 되었다. 하지만 영광은 포기하지않고 주리가 주었던 아이스 스프레이를 가지러 라커룸으로 가던 그때 주리와 만났다. 주리는 영광에게 힘내라고 응원해주고 스프레이를 쭈랴주었다. 영광은 힘을 얻고 다시하번 퍽을 때렸다.<br>이 책을보고 받은 느낌은 팀 동료와 싸우면 안된다는것이다. 싸우지 말라는것이 아니라 싸우되 팀에게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는것이다. 팀 분위기가 죽고 다른 친구들이 그 두친구를 눈치보게되며 두 친구는 경기내내 말을하지 않을것이다. 그 친구이게 패스를 하지않고 신경을 쓰지도 않을것이다. 그 결과 팀은 패배하며 감독 코치는 화가난다. 나도 운동부라서 이 책은 이해가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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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23: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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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6 임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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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언어의 온도-이기주</strong><br> 이 ‘언어의 온도’ 라는 책은 처음 읽어봤던 그 순간부터 첫눈에 반해버렸던 책이다. 이기주작가님이 일상에서 언어의 중요성에대해 느꼈던 일, 생각들을 쓰신 글인데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았다. 특히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책 제일 뒷표지에 써있는“그러고 보니 ‘사람’에서 슬며시 받침을 바꾸면 ‘사랑’이 되고 ‘사람’에서 은밀하게 모음을 빼면 ‘삶’이 된다. 세 단어가 닮아서일까. 사랑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사랑이 끼어들지 않는 삶도 없는듯하다.” 라는 부분이었다. 이 문장은 몇 년이 지나도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는 중간중간 마음이 저릿해질정도까지의 문장들도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지금까지 말의 온도가 어땠는지도 생각해볼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는 말에 몇 도의 온도를 실어 내뱉을지도 생각해볼수 있었다. <br>“당신의 언어 온도는 몇 도쯤 될까요”<br><br><strong>오늘도 네가있어 마음속이 꽃밭이다-나태주<br></strong>&nbsp;이 책은 ‘풀꽃’ 이라는 시를 쓰신 나태주작가님이 쓰신 글이다. 예전에정말 좋아했던 시였어서 나태주작가님 이름을 보자마자 홀린듯 구매한 에세이형식의 책이다. <br>생명, 사랑, 아름다움에 관해 쓰신 책 같은데 사실 지금 내가 읽기에는 어려운 단어들도 있었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다 읽어냈다. 그 중에서도 “이 세상에 필연성 없이 태어나는 생명이 있으랴, 자세히 보고 오래 보아야 예쁘고 사랑스럽다” 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책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사소한 것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들어 자존감이 낮아졌던 나에게는 읽게 된 것 만으로도 고마운 마음이 드는 책이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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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2: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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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9 조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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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너에게 무슨 일이 있었니 (지은이:황혜련)</strong><br>주인공 '나'는 도시에 살지만 방학만 되면 시골에 있는 할아버지 댁으로 와서 지냈다.할아버지가 키우고 있는 바크는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바크가 사라졌고 할아버지는 바크를 찾기위해 전단지를 붙이며 온동네를 돌아다니셨다.할아버지가 돌아다니며 붙인 전단지가 도움이 되어 한 유기견보호센터에서 연락이 와 바크를 찾을 수 있었다.이내용을 보고 할아버지와 잘 지내던 바크가 하룻밤 사이에 없어져 유기견보호센터에서 바크가 발견됐다는 것이 의아했다. 방학이 끝날때쯤 아빠가 '나'를 데리러 왔고 아빠는 바크를 보고 무척이나 놀란표정을 지었다.그러고는 계속 바크를 잃어버렸다고 했는데 어떻게 찾았고, 왜 집에 있는지 계속 물어봤다. 아빠가 오니&nbsp; 할머니,할아버지는 아빠에게 먹을 것을 주겠다며 밭으로 나가셨고 '나'도 할머니를 따라 나왔다.중간에 비닐봉지를 가져오기위해 집으로 들어가려는데 아빠가 전화하고 있는 소리가 들렸다 "오늘은 실수하면 안돼,노인네들 10시쯤이면 잠드니까 그때쯤 와서 처리해"라는 소리가 들렸다. 바크를 유기견보호소에 있게 만든 범인은 아빠였고 '나'는 바크를 지키기위해 산책을 하는척 바크를 데리고 나와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깊고 어두운 숲속으로 들어가며 책 내용이 끝이 났다. 이책에서 열린결말로 끝났는데 열린결말로 끝나서 다양하게 해석 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작가님이 결말을 쓰셨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이 들었다.또한 책을 읽으며 시골동네의 평화로움이 전달되는 것 같았다. <br><br><strong>혼자서도 별인 너에게 (저자:나태주)</strong><br>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시집을 찾다가 표지도 예쁘고 그나마 나에게 익숙한 나태주님의 시집을 읽기로 결정했다. 시집이기 때문에 차례차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되고 제목을 보고 궁금증이 생기면 찾아 읽는 재미에 흥미가 생기기도 했다. 이시집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시는 돌멩이, 제비꽃, 추억, 인생1 등이 있었다.시들을 읽으며 무슨의미일까 해석하게 되며 많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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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5: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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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9 박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iczcdhwz3o1b988h/wish/1681867989</link>
         <description><![CDATA[<div>구덩이<br><br>구덩이는 주인공 스탠리가 평소처럼 하교를 하던 중 하늘에서 낡은 신발이 떨어졌다. 스탠리는 낡은 신발을 새 것 같이 만드는 일을 하고 계시는 아버지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그 신발을 주워서 집으로 가지고가려다 신발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게 되어 초록호수 캠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쓴 글이다 구덩이를 읽고 나도 스탠리처럼 아무리 힘들더라도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돌이킬 수 없는 약속<br><br>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주인공 무카이가 일하던 가게의 손님이었던 오치아이의 제안으로 바를 겸하는 레스토랑의 공동경영자가 된 무카이는 지금 과거의 삶을 버리고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자신의 성을 새롭게 구축하였다 무카이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소박하지만 평온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버려버린 과거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가 잊고있던 과거의 기억을 되살렸다 그들이 지금 교도소에서 나왔습니다 편지지에는 그 한 줄만 적혀있었다 무카이는 과거 한 노파와 약속을 했다 노파는 자신은 암에걸려 그들이 출소하기까지 살아있을 수 없어 돈을 줄테니 그들을 죽여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당시 무카이는 매우 돈이 필요했기 때문에 어차피 약속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 무카이는 수락을 하였다 그리고 현재 분명히 죽었을 노파에게 편지가 도착했다 무카이는 노파에게 왔을리가 없다고 생각하여 이 편지를 보낸사람을 찾으면서 생기는 일들을 적은 추리 소설이다 이 소설을 읽고 무카이처럼은 살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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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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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813 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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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윤기의 그리스로마신화 - 이윤기<br><br>여러가지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을 소개해주고 현재의 일상에 빗대어 표현도 하고, 또 현재의 뭐랑 비슷한 의미를 나타내는지 설명해주는 책이다 내가 알고 있던 그리스로마신화는 만화책으로 되어 있는 것이였는데,조금 더 심화된 책을 읽고, 어릴때보다 머리가 컸기 때문에 해석되는 정도가 달랐다 같은 그리스로마 신화인데도 더 재미있는 해석이 가능하다는게 신기했다 조금 더 커서 한 번 더 읽어 봐야겠다<br><br><br>구덩이&nbsp; -루이스 새커<br><br>주인공 스탠리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소년원 같아 보이는 캠프로 들어가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게 풀은 소설이다 인생의 교훈이 많이 들어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주인공의 행동이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때 현명한, 본보기가 되는 행동을 한다 이 책은 자신이 조금 힘든 상황이나, 어려움에 쳐해있을 때 읽으면 도움이 될거같은 책이다 나중에 힘든 상황이 오면 다시 한 번 읽어봐야 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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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0: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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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31 정지율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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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br>지은이: 김재식<br>이책은 남에게 함부로 잘해주다 오히려 나에게 더 큰 손해로 돌아와 상처를 받은 사람들, 인간관계를 잘 끊어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나를 어떻게 보든 난 나일 뿐이고 모든사람 완벽하게 좋은 사람일순 없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여태 살아온 방식이 잘못됐다는걸 느꼈다. 내가 아무리 잘해줘도 그사람은 알아주는게 없는걸 알면서도 노력하고 잘해준게 너무 후회된다. "나쁜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들은 끊어내라. 많은 사람을 곁에 두려하지 말고 긍정적인 사람들을 곁에 노력해라." 라는 말이 가슴에 많이 와닿았다. 정 하나때문에 끊어내지 못하는 내가 너무 답답한 마음이 컸는데&nbsp; 이 글을 읽고 너무 위로가 되었다. 내가 인간관계에서 건강하게 지내려면 그 사람에게 너무 많은걸 안겨주려고 하지말고 조금씩 생각날때마다 사소하더라도 부족하지 않게 자주 표현해주는게 좋다는걸 알게되었다. 그 사람에게 내가 필요 없다면, 나한테도 필요가 없는것이니 관계를 끊는것이 좋다는것도 알게되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위로가 되고, 나를 돌아보게되고, 반성도 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힘들때마다 다시 읽어봐도 도움이 될것같다. 나중에 꼭 다시 읽어 볼거다.<br><br><br>제목: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br>지은이: 전대진<br>이 책은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쉬운사람이 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책이다. 잘해주려다가, 마냥 믿었다가, 열심히 바텼다가, 혼자서 착각하다가 남들 보기에만 좋은 사람이 되어버렸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도 이런적이 있었었다. 저 일들은 현재진행중 이기도 하다. 내가 잘해주고 배려해주고 믿어주니깐 좋은사람으로 기억하는것보단 만만한 사람이 되었다.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독이라는걸 알게되었다. 지나친 친절은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독으로 작용할 때가 많다는걸 알게 되었고, 뭐든 오버하면 안된다. 라는말에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잘해줄 대상을 제대로 잘 고르는 건 내 선택이고, 내탓이다." 라는 말에 내가 여태 아무한테나 잘해준게 후회된다는걸 크게 느낀 글이었다. 앞으로는 내가 쉬운사람이 되지않고,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하기위해&nbsp; 내가 조금 더 이기적이게 행동도 해보고, 나 좋자고 사는 내가 되어보도록 노력도 하면서 나 자신에게 변화를 줘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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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1: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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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0 이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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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br>주인공인 윤재는 뇌에 조금 이상이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감정을 잘 못 느꼈다 그래서 윤재의 엄마는 남들과 다르지 않게 생활하기를 바라면서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윤재에게 아몬드를 꾸준히 챙겨줬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소소하게 살아가던 윤재는 어느 날 할머니와 엄마와 다같이 외식을 하러 나갔고 윤재는 할머니를 묻지마 살인으로 잃게 된다 그리고 윤재의 엄마는 식물인간이 된다 윤재는 그런 엄마를 하루도 빠짐 없이 보살펴주며 자신의 엄마가 운영하던 헌책방 일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헌책방 손님으로 찾아온 교수는 자신의 부인이 곧 병으로 죽게 되는데 죽기 전 아들을 찾은 기쁨을 안겨주기 위해 윤재에게 자신의 잃어버린 아들 역할을 해달라고 제안하게 된다 윤재는 교수의 부탁을 들어줬고 그렇게 교수의 아내는 윤재를 아들로 알고 세상을 떠나게 된다 결국 나중에 교수의 진짜 아들인 곤이가 나타났다 곤이는 이런 저런 생활을 하다보니 불량하게 성장해있었고 곤이와 윤재는 장례식장에서 만나게 되었다 그 후 같은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됐고 둘은 사사건건 부딪히게 된다 곤이는 윤재가 자기 대신 자신의 역할을 해왔다는 이유를 못마땅하게 느껴 윤재를 계속 해서 괴롭혔고 감정이 없는 윤재에게는 곤이가 아무리 괴롭혀도 아무런 피해도 없었다 그 후로도 이러한 괴롭힘 과정들이 여러 번 있었고 곤이는 바뀌어버린 주변환경과 가정에 적응하지 못 하고 전에 어울리던 불량한 선배와 다시 어울리게 되는데 그 선배는 곤이를 불러다가 폭력을 휘두르게 된다 윤재는 수소문 끝에 곤이가 있는 장소로 가게 됐고 그 선배에게 곤이를 놓아달라고 얘기를 한다 하지만 그 선배는 곤이를 쉽게 놓아주지 않았고 이번에는 윤재를 폭행했다 그리고는 곤이에게 윤재를 때리라고 강요했다 하지만 곤이는 윤재를 때릴 수 없었다 그 불량선배는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곤이에게 화가 난 건지 곤이를 칼로 찌르게 되는데 의도치않게 윤재가 대신 찔리게 된다 나중에 경찰들이 오고 일들이 잘 해결되며 윤재는 병원에서 눈을 뜨는데 식물인간이었던 윤재의 엄마가 자신을 보고 있는 걸 보게 되고 윤재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며 책은 끝나게 된다 마지막에 감정이 없었던 윤재가 슬픔이라는 감정을 깨닫게 되는 부분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윤재는 감정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괴물이라며 놀림을 받고 무시를 당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윤재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됐고 좀 답답하기도 하고 윤재가 너무 안타까웠다;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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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1: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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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0 이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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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의 스프링캠프<br><br>이 책의 주인공인 열다섯살의 준호는 사고를 당한 단짝 규환에게 유명한 운동권으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 도망다니고 있는 형에게 물건을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규환의 형은 그 물건을 받아야지만 뉴질랜드로 도망을 갈 수 있다 준호는 단짝인 규환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했다 규환은 준호에게 형을 찾아가는 방법을 설명해주었다 그 방법은 시외로 나가는 트럭에 몰래 올라타는 것이었다 생각만 해도 내가 다 아찔하다 준호가 규환이의 부탁을 행동으로 옮기던 중 준호의 모험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차례대로 나타났다 첫 번째는 준호가 좋아하는 정아였다 정아의 아빠는 개장수다 그런 정아의 아빠는 정아를 심하게 폭행한다 그래서 정아는 그런 아빠에게서 벗어나려고 도망치다 준호와 같은 트럭에 올라타게 된 것이다 준호를 방해하는 사람들 중 두 번째는 준호와 사이가 좋지 않은 승주다 승주는 준호만 보면 준호를 도둑취급하며 혐오했고 이런 승주는 막걸리회사의 아들이자 극성스러운 엄마를 둔 것으로 유명했다 승주는 이런 엄마에게서 도망치려다 이 트럭에 올라타게 됐다 세 번째는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준호를 잘 알고 있는 할아버지였다 이 할아버지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자신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네 번째는 개장수의 개 루스벨트였다 정아를 따라오려다 트럭에 올라타게 된 것 같다 갑자기 나타난 이들은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엄청난 임무를 맡고 있다고 생각하는 준호를 방해했고 준호는 이들을 떼어내려 노력하지만 이들도 나름 사연이 있어서인지 쉽게 떨어지려 하지 않는다 준호와 정아, 승주, 할아버지는 친하지 않지만 경찰의 추적들을 피해 달아다니며 온갖 고초를 겪는 사이가 됐고 이들의 마음은 하나로 합쳐지게 된다 이들은 각자가 힘들어하는 이유들로부터 도망쳐서 트럭 위로 올라오게 됐지만 온갖 모험들을 힘 합쳐서 다같이 겪고 트럭 아래 내려가게 될 때에 그 이유들로부터 도망치지 않을 자기 자신이 생긴 것이다 트럭 위 이 모험이 이들을 이만큼 성장 시켜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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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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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1강빛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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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인간실격<br>저자:다자이 오사무<br><br>인간실격이라는 이 책은 유명하기도하고 제목이 독특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br>&nbsp;이 소설의 주인공인 요조는 인간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며 자신이 인간에 실격된 존재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을 극도로 무서워 하는 요조는 자신의 내면에 긴장과 우울감을 버리려고 광대짓을 하며 살아가게 된다 요조는 머리가 똑똑하여 공부를 하지않아도 누구보다 공부를 잘했지만 그로인해 받는 존경을 두려워 했다 요조에게 존경의 정의란<br>'거의 완벽에 가깝게 사람을 속이다가 어떤 전지전능한 자에게 간파당해 산산조각으로 부서지고 죽음보다 더한 망신을 당한다' 이기때문에 존경받을까봐 학교에서도 광대짓을 하게된다 중학교에 간 요조는 똑같이 광대짓을 했다 <br>그런데 체육시간에 다케이치라는 아이에게 '너 일부러 그랬지?' 라는 말을 듣게되고 다케이치가 진실을 말할까 매우 불안해하며 진실이 드러난다면 죽어야겠다고 생각하게 한다 <br>하지만 요조는 다케이치를 죽여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다&nbsp; 요조에게 있어서 죽음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행복을 주는 것 이기 떄문이다<a href="https://blog.naver.com/kimsuji0412"> </a> 요조는 다케이치가 진실을 말할까 불안해하며 옆에 달라붙어있게 되고 결국 둘은 친해지게 된다 요조는 다케이치가 선물로 준 괴물 그림에 흥분하여 미술학교에 진학하고 싶어 했지만 아버지가 억지로 도쿄의 고등학교에 진학을 시켰고 요조는 몰래 화방을 다니다 호리키 마사오 라는 미술학도를 만나게 된다 요조는 호리키와 같이 있을때면 광대짓을 안해도되어 호리키와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술도마시며 문란한 생활을 이어나간다 호리키는 요조를 공산주의 모임에 대려가게되고 딱히 공산주의에 찬성하는것은 아니였으나 비하법이라는 특징이 마음에 들어 지하운동에 참가하게 되었다 요조는 여자들의 관심에 부담스러워 하지만 카페를 자주 이용하게 되며 카페 여직원과도 친해지게 된다 이후 카페여직원과 요조는 함께 바다에 뛰어들어 동반자살을 시도 하는데 여직원은 죽고 요조만 살아남아 재판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 된다 자살사건 때문에 퇴학을 당한 요조는 넙치라는 사람의 집에서 감금당하듯 생활을 하고 결국 답답해진 요조는 도망쳐 나와 호리키의 집으로 향하게 된다 요조는 호리키의 늙은 부모와 직원이 나막신을 만들고 있는걸 보게 되는데 효자인척하는 호리키의 모습에 배신감을 느끼게 되고 가출한 요조는 아이가 있는 여성과 동거를 하게 된다 호리키는 그런 요조를 보고 세상이 용납하지 못할일이라며 요조를 나무란다 하지만 요조는 호리키가 말하는 세상은 호리키이고 세상이 용납 못하는게 아니라 호리키가 자신을 곱게 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술을마시다 동거녀 집에 온 요조는 동거녀와 그녀의 딸이 행복한 모습을 보고 다시 나가 술을마시다 요시코 라는 처녀를 만나게 된다 요조는 요시코의 고귀함에 반해 결혼을 하게 되고 그런 요조의 집에 호리키가 찾아온다 요조와 호리키는&nbsp; 요시코가 성폭행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요시코의 신뢰가 더럽혀졌다는 사실에 요조는 더욱더 술에 매달리게 되고 수면제를 치사량이상으로 복용하여 4일동안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게 된다 요조는 알콜 중독자가 되고 약국부인을 만나 모르핀을 맞게 되고 머지않아 약물 중독자가 된다 각혈도 하게된 요조에게 호리키와 넙치가 찾아와 병원에 가자고 했고 가게된 곳은 정신병원 이였다 .<br>''당장여기서 나간다 한들 제 이마에는 역시<br> 미치광이 ,아니 폐인이라는 낙인이 짝히게 되겠지요 인간,실격. 이제저는 완전히 인간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nbsp;<br>이 작품을 읽으면서 한사람이 망가지는걸 내내 보고있으니 마음이 편하지않았다&nbsp;한사람이 어떻게 자신에게 실격이란 단어를 붙일수 있는지 요조의 삶이 한마디로 정리되는 말 같았다 책의 분위기가 너무 어두워서 어떻게 이런 책을 쓸수있을까 호기심에 책을 쓴 다자이 오사무 에 대해서 찾아보았는데 책의 내용과 작가의 삶이 너무 닮아있었다 매우안타깝고 슬펐다 이책을 다 읽은후에 내가 인간실격 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한참을 생각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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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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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1 이재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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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꿈의 IT 가 열어갈 가까운 미래&nbsp;<br><br><br>우리나라 국민의 70%가 컴퓨터와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리고 4차 산업 IT 국가로서의 위상도가 매우 늘었다.&nbsp;<br>구글 글채스를 쓰면 GPS 와 안경에 다양한 정보를 받는다 안경에 붙은 카메라를 GPS 를 이용해 발전시키면 전자 안경에 3D 화면으로 그물건의 특징 ,사람의 특성 신체 크기를 알수있게 보여준다 여기서 배우고 느낀점은 ETRI 무인발레 주차기능은 월드컵 경기장 200m 전방에서도 그냥 차에서 내리면 앱을 통해 차가 자동으로 비어있는 주차장을 찾아가 주차하고 주변의 위치를 사진으로 찍어 보네고 알려주는것을 배우고 점점 기대가 커지는 느낌이 더욱 커지는거 같다&nbsp; &nbsp;<br><br><br>정재승의 과학 콘서트&nbsp;<br><br><br>FMRI 와 PET (양전자 안층촬영) 같은 뇌 촬영 영상기술로 ,&nbsp; 우리 는 두개골을 열지 않고도 뇌가 사고를 할때 어느 영역이 얼마나 활동하는 지&nbsp; 알수있게 됐다&nbsp;<br>하비 박사는 아인 슈타인 의뇌를 보관하면서 그 해부 학적인 구조를 관찰했다&nbsp;<br>논문에 따르면 ,같은 종,같은 성별 안에서 비교할때 MRI 로 촬영한 뇌의 크기 (혹은 특정 부위의 크기) 와 지능지수 는 어느정도 상관 관계 가있다고 한다 다시 말해 뇌가 크면 지능 지수로 높은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nbsp;<br>콜라병을 한참 동안흔들면 모래알갱이들이 크기 순서대로 차곡차곡 쌓여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물러학자들이 이현상을'브라질 땅콩효과'라고 부른다&nbsp;<br>브라질 땅콩효과 때문에 기업들이 추기로 부담하는 돈만 해도 연간 66조원 이 작은 현상하나로 생산 원가의 40%를 차지하는 돈이 지출되고 있는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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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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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2 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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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인 카드 게임<br><br>이 소설은 '딜러' 가 주인공 보란듯이 연쇄살인을 저지르며 그 주변에 트럼프 카드를 놓아 다음 타겟을 표시하고, 그것을 정신과 교수인 주인공과 여형사가 쫓아 범인을 잡는 큰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확실히 최근에 나온 추리소설과 고전 추리소설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럿 포스팅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고전 추리소설은, 추리하는 와중에 뜬금없이 사랑에 빠진 이야기로 환기를 시키는가 하면, 스토리가 완결되면 성 정체성이 이성애로 바뀌게되거나 여성에게 눈을 뜨고 사랑을 달성하는 클리셰적인 로맨스 요소가 많은데, 이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으로 주인공의 성정체성이 게이로 유지된다는 것이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약간의 옥의 티라고 느끼는 부분은, 스토리 중간에 주인공이 과거에 CIA의 요원이었다는 사실이 나오는데 해커 등 그 시설의 분위기가 살짝 공상과학같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게 후반의 스토리에 단서를 잡을수 있는 유일한 능력이 되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이 되는 부분입니다. 킹스맨을 만나는 부분을 꼭 CIA의 기술이 있어야 찾을 수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인공 곁에 아내이자 남편인 트레이시가 변호사인 걸 이용해서, 판례기록을 찾아 법관을 찾는 쪽으로 진행하는 것이 훨씬 더 트레이시의 존재 의미를 부각할 수 있고, 스토리적으로 짜임새가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스토리의 대부분은 주인공이 여 형사인 엘리자베스 형사와 함께 행동하기 때문에, 아내이자 남편인 트레이시의 분량이 자연적으로 줄어들었으며, 그로인해 트레이시는 그저 주인공에게 '돌아가야 할 집 같은 존재' 정도가 된 느낌이 되었습니다. 트레이시가 주인공이 전직 CIA인것을 모른다는 가정하에 (작중에서 주인공이 트레이시에게 말했다는 문장을 보지 않았던 것 같은 느낌이라) 그냥 주인공이 쭉 교수의 자리를 지키면서 범인을 잡았으면, 여타 추리소설들의 주인공들이 경찰 출신, 탐정, 검사, 변호사 출신인 것과 확연히 비교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본인이 직접 변호사인것과, 옆의 인물이 변호사 인것은 작품 서술적으로서도 달라지니까요. 엘리자베스 형사는 처음엔 시장의 말처럼 소개되다가 마지막 부분에는 그냥 시장 후보들의 체면 세우기 정도로 전락되어서, 제가 초반에 예상했던 권력과 권력의 마찰 같은 게 보이지 않아 약간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엘리자베스 형사와 주인공이 상대 라이벌 시장 후보의 집에 잠입하여 정보를 도청하고 오는 정도였어도 되게 흥미진진했을 것 같거든요. 전체적으로 몰입감이 좋았으나, 클라이막스 부분의 액션 씬이 예상보다 빈약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쫓아온 진범인 (이라고 착각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지만)이 그렇게 쉽게 쓰러지면 너무 독자에게 '이 캐릭터는 버리는 말이다' 라는 느낌을 받게 되어 김이 빠지는 거든요. 하지만 몰입감과 마지막에 '이 사람이 범인이게, 저 사람이 범인이게' 하는 트릭은 꽤 애를 태우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br><br><br><br><br>제목:13층 나무집<br><br>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 13층 나무 집에 삽니다. 나무 집에는 게임방, 수영장, 수족관, 레모네이드 분수, 덩굴 그네 등 신나는 놀거리로 가득합니다. 어느 날, 앤디는 테리가 노랗게 칠한 이웃집 고양이 실키가 새처럼 날개가 돋아 날아가는 장면을 목격합니다. 곧 실키의 주인 질이 찾아오고, 두 사람은 모른 척합니다. 그때, 큰코 출판사 사장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사장은 내일까지 원고를 안 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합니다. 그런데 마음 급한 앤디와 달리 테리는 바다원숭이 알을 부화시키는 엉뚱한 일에 집착합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릴라치면 계속해서 모험거리(?)가 생겨납니다. 알에서 깨어난 ‘인어 아가씨(실은 바다 괴물이다!)’에게 잡아먹힐 뻔하고, 원숭이 무리에게 공격당하고, 거대 고릴라에게 쫓기기도 합니다. 거대 고릴라의 위협이 극에 달한 순간, ‘고나리아(고양이+카나리아)’가 되어 날아갔던 실키가 다른 고나리아들을 데려와 앤디와 테리를 도와줍니다. 질은 마침 새를 키우고 싶었는데 실키가 새 겸 고양이가 되었다며 무척 고마워합니다. 마침내, 앤디와 테리는 자신들이 겪은 일을 써서 원고를 완성해 큰코 씨에게 전해 줍니다.</div><div><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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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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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1강빛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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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그러라그래<br>저자:양희은<br><br>이책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고 싶어졌다 뭔가 통쾌하고 시원한 말이다&nbsp;<br>&nbsp;책을 열어보니 제목만큼이나 좋은 글귀들이 많이있었다 다 나를 돌아보게 하고 별거아닌일에 신경쓰지 말라는 위로를 하는 글귀들이였다&nbsp;<br>그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글귀는 스스로 딛고 일어나기 힘들다면 자신을 붙잡아줄 누군가의 손을 꼭 잡길 바란다 내 편을 들어줄 한 사람만 있어도 살 힘이 생긴다 곁에서 고개 끄덕이며 얘기를 들어줄 사람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 아니어도 된다. 이 글귀는 읽자마자 엄청 큰 위로를 받은 느낌이였다 앞으로는 이렇게 위로가 되는 에세이를 가끔씩 읽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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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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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2 박혜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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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람을 훔쳐가는 도둑<br>이 책 이름은 “사람을 훔쳐가는 도둑”이다<br>이 책의 내용은 책의 주인공 “영소”가 엄마의 돈을 훔친걸 영소의 형한테 들키자&nbsp;<br>영소의 형은 돈 훔친걸 미끼로 삼아&nbsp;<br>영소에게 담배를 훔쳐오라하였다. 영소가 학원이 끝난 후 영소친구인 민찬이가 기운이 없어보여 왜 그러냐 물어았더니 중학생 형들에게 돈을 삥뜯기고있다고 말해주었다. 영소는 민찬이에게 같이 가주겠다고하며 같이 갔더니 영소와 민찬이에게 내일 담배를 피우라고 담배피는 연습을 해오라고한 것이다.<br>다음날 현준이는 그 모습을 보고 영소와 민찬이가 담배를 피운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고 그것을 알게된 선생님께서는 부모님께 알렸다.<br>영소의 아버지께서는 보건소에 가서 금연교육을 시키시는 내용이 담긴 책이다.<br><br>제목: 사람은 왜 꾸미는걸까?<br>이 책의 제목은 “사람은 왜 꾸미는걸까?”이다.<br>이 책의 내용은 처음 그리스 • 로마 시대는 인간의 몸• 금발 • 뽀얀피부 • 큰 키가 아름답다고 생각하였다.<br>중세 시대에는 몸가짐이나 차림새가 바르고 엄숙한 성녀를 아름답다고 생각하였기에 인간은 신의 작품이라며 꾸미지 않았다.<br>르네상스에는 그리스 • 로마 시대와 같이 인간 중심의 세상으로 돌아와 인간의 몸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였다.<br>절대 왕정시대애는 화려하고 웅강해야 아름답다고 느끼던 시대이기에 왕의 힘이 세지자 왕은 자기자신의 힘을 과시하려하였다.<br>우리나라의 고려시대에는 얼굴에 끄미는 것을 좋아했지만 원나라의 공녀로 끌려가는 것이 무서워 화장문화가 쇠퇴되었다.<br>조선시대에는 여자들에 화장이 수수했다 왜냐하면 화장금지 법괘 주변의 시선때문이다<br>산업혁명 시대에는 여성들도 일을 하는 시대가 되어 자연스럽고 편한 옷이 유행하며 꾸미는 일은 자신을 위한 일이라 생각한다.라는 내용의 책이다.<br>이 책은 근대화의 움직임에 따라 여자들이 당당히 자기 자신을 가꾸게 되며 시대별 아름다움 기준이 달랐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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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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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4 김성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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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갈매기의 꿈<br>&nbsp;<br>조나단 리빙스턴은 지극히 평범한 갈매기이다. 그러나 조나단은 보통 갈매기들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갈매기의 삶을 거부하고 비행술을 연마하는것이다. 조나단은 부모님의 간청에 다른 갈매기들처럼 행동해 보기도 하였다. 하지만 조나단은 제대로 해낼 수 없었다. 그런 건 정말 너무 무의미한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조나단은 다시 비행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조나단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더욱 멋지고 값진 삶을 살기 위해서였다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들처럼 무의미한 삶을 살기는 싫었다. 훈련은 처음부터 쉬운 그런 훈련이 아니었다.<br><br>모모&nbsp;<br>&nbsp;<br>요즘 현대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이웃에 관심을 둘 시간이 없다. 즉, 너무 각박한 시간을 살고 있다. 어쩌면 우리들 모두 회색신사들에게 시간을 도둑질 당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 서로에게 무관심하게 되고 자신의 일, 자기가족의 일만 중시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나 또한 내가 관심있는일 나에게 이득이 되는 일만 해가는 걸 보면 나 또한 시간을 빼앗긴 사람들하고 다를건 무엇이 있겠는가? 내가 생각했을때 시간을 아껴 쓴다고 바쁘고 촉박하게 살아갔던 것은 오히려 시간을 짧게 느껴지게 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우리의 인생은 짧다. 그래서 어찌보면 바쁘고 빠르게 흘러갈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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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5: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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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4 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iczcdhwz3o1b988h/wish/16915215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br>1장 책의 시작은 나와 꽃을 비유하며 시작된다 그리고 다시 꽃과 비유하여 벼락과 태풍을 다 견디고 난 사람은 제자리 끝에는 결과가 있을 수도 있지만 계속 걸을 수도 있다고도 말해준다 삶의 완성은 끝까지 가봐야 알수있다고도 말한다<br>&nbsp;2장 움직이면 반드시 행복이 따른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에선 멍게와 사람의 운동을 비유하였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 스트러1스로 부터 대처 할 수 있다 라고 설명을 해주고있다<br>&nbsp;3장 3장에서는 미 래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그저 현재와 미 래가 잘 연결 된다고 믿으라고 말한다 현재의 점이 미래에는 선이 되고 미래의 점이 현재의 선이 된다고도 말한다 이 런 것과 같이 각 장마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 등을 통하여 이책을 만든것 같다<br>제목:아몬드<br>사람은 감정이라는것이 있다 인간에 감정은 기쁨 슬픔 분노 등 많은감정들이있다 이 감정이라는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필요한 것이다<br>근데 만약 이 감정이 없다면 어떻게될까?&nbsp;<br>오늘에 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nbsp;<br>엄마는 윤재를 출산하기도전에 남편을 잃었다.<br>삶이 지친 엄마는 7년동안 연을끊고 살았던 할멈과 살게되었고 윤재의사정을 들은 할멈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괴물이라고 한다 그렇게 3명은 가족이됩니다.윤재는 엄마의 도움으로 감정을 느끼지<br>못하는것을 숨기며 살수있었습니다. 윤재가 4학년이 되고 크리스마스이브날 윤재의 생일을 축하하기위해 외식을하였다 하지만 어떤 괴한의 습격을받아 할머니는 몫숨을 잃었고 엄마는 신물인간이 되었습니다.이런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윤재가 참 안타깝네요. 그렇게 시간이흘러 윤재는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반 아이들은 그런 윤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죠 그런 윤재앞에 곤이가 나타납니다. 곤이는 여러 학교에서 강전을와서 윤재의 학교까지 오게됩니다. 곤이는 윤재를 심하게 괴롭혔고 그로인해 정학까지 먹게됩니다. 곤이는 윤재네 가게까지가서 욕을하였어요. 어찌저찌하다보니 곤이와 윤재는 조금 친분을 쌓았고 마침네 일이터지고 맙니다.수학여행때 일어납니다. 간식을 사려고 모아둔 회비를 도난당한. 겁니다. 모두가 준이를 의심했지만 준이는 범인이 아니였습니다. 윤재는 사라진 준이를 찾기위해 시장으로 갔고 거기서 몸애 멍이든 준이를 만나게 됩니다. 그곳에는 철사가 준이에게 칼로 윤재를 찌르라고 하지만 준이는 결국 주저안고 참았던 눈물을 흘렸습니다. 철사가 칼로 준이의 턱을 찌를려고 하자 윤재가 준이앞으로가 대신 맞아줍니다 가슴에 칼이박히고 눈을떠보니 병원이었습니다. 도라가 경찰에 신고를 한 덕분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수있었죠 가슴애 칼을맞고 윤재는 뭔가 병이 사라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의사에게 엄마가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자 윤재는 처음으로 슬픔과 기쁨을 느꼈습니다. 마지막에 윤재가 감정을 찾고 엄마와 만나는게 개인적으로 가장 감동적 이었다.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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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6: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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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3 구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iczcdhwz3o1b988h/wish/1693407131</link>
         <description><![CDATA[<div>자전거도둑<br><br><br>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수남이라는 아이인데,<br>이 아이는 전기 용품 도매상의 꼬마라고 불리는 아이이다. 사실 수남이는 16살 먹은 제법 어른스러운 나이지만<br>도매상을 찾는 손님들은 수남이의 눈도 맑고,<br>볼도 꼬마처럼 붉어서 도매상에서는 꼬마라고 부른다.<br>어느 날, 수남이는 자전거를 타고 배달을 하고 나서 자전<br>거를 세워 둔 곳에 와 보니, 어떤 신사가 수남이를 불렀다. 얼굴을 보니 제법 화난 듯 했다. 그 신사가 말하기로는 자신의 차가 고급차인데, 너의 자전거로 긁었으니, 오천원만 내라는 것이었다. 마침 수남이에게는 배달 값 만원<br>이 있었지만 그 돈을 지키려는 마음과, 사람들이 요구하는 뜻대로 자전거를 가지고 도매상으로 뛰었다.&nbsp;<br>나도 돈을 주지 않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그 상황에 처해 있다면 두렵고 무서운 마음에 만원이라도 주었을 것 같다.<br>나도 수남이를 닮아서 끝까지 내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싶다.<br><br>완득이<br><br>완득이라는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런 인물들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 한국사회가 가지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문제,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 장애인 문제, 그리고 가족문제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문제점들을 샐샐하게 비판해 주는 책이다.<br>그런데 '완득이'라는 책을 이런식으로 전달하는 주제만 놓고 보면, 굉장히 무거워 보이겠지만, 어쩌면 그렇게 친근하고 재치있게 표현되었는지, 읽는내내 책에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또한,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며칠동안 내가 완득이나 똥주선생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듯한 착각속에 있었던 것 같다.<br>그 정도로 '완득이'라는 책은 나에게 감동을 많이 안겨주었다.<br>주인공인 완득이의 가족은 카바레에서 일하는 장애인 아버지, 베트남에서 이주해 온 어머니 그리고 성도 다른 삼촌 이렇듯 독특하다.<br>어머니 없이 자라는 혼혈아 도완득이는 정부로부터 먹을 것을 지원받는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도 아버지를 부끄러워 하지 않고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 나간다.<br>그리고 무슨일이 있을때도 흔들림없이 킥복싱에 전념하는 완득이가 부러웠다.<br>나는 무슨일이 생기면 그 일에 신경이 곤두서 다른일에 전념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br>그리고 완득이는 어머니가 안계신데도 좌절하지 않고, 아버지가 난쟁이라도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br>완득이가 다 커서 어머니를 다시 만났을 때 따뜻하게 받아들였던 장면도 참 인상적이였다.<br>만약 내가 완득이였다면 비행청소년이 되거나, 많이 방황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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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11: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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