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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 표현 사용하여 경험을 글로 쓰기 by taekyong 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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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4 01: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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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12일 4명만 출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ics1c1lumwzria14/wish/351830020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원하던 구장인 봉무 야구장에서 경기를 했다. 마음이 두근두근 거리고 설렜다. 나는 좌익수로 갔다. 그리고 내 타석때 4구째 승부할때 내가 깡! 하고 쳤다. 높게 떠서 뜬공 일줄 알았는데 행운의 안타가 됬다. 내 동생을 때린다고 생각하고 치니 잘 쳤다. 이승민이라는 친구도 깡! 하고 치고 정승윤이라는 친구도 깡하고 치고 권우혁이라는 형도 깡 하고 쳤다. 그래서 4명만 출루하고 6 : 0 으로 졌다. 와... 우리팀이 엄청 못하구나 라고 생각했다. 나보다 잘치는 형도 못 치니 고구마 100개 먹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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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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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팬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ics1c1lumwzria14/wish/3518306617</link>
         <description><![CDATA[<p>나는토요일날수영장팬션을갔다</p><p>빨리수영하고싶었다수영복을입고준비운동을한뒤</p><p>물속으로쩜핑!뛰어갔다 수영을자유형으로어푸어푸</p><p>워터슬라이드 슝!!첨벙!나는 물고기처럼수영을했다너무재미있었다 숙소에서하루자고수영장에다시 풍덩!!</p><p>나는아침수영하는데어떤친구가 들어와서</p><p>나랑친구가되었다 같이수영을하고계곡도들어가고</p><p>즐거운하루다 일요일이되어서11시00분에숙소방을</p><p>나가야된다ㅠㅠㅠㅠ 그래도수영장은엄청 재미있었다</p><p>또 오고 싶다</p><p>우리집으로가니 생각이난다 수영장팬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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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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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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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할머니 생신이셔서 차를 타고 할머니 댁에 갔다. 할머니 댁에 도착하니 할머니께서 나를 솜사탕처럼 부드럽게 안아주셨다. 먼저 들어가 점심을 먹고, 생신파티를 했다. 할머니께서 촛불을 '후' 불었고, 다같이 '짝짝짝' 박수를 쳤다. 케이크는 우리가족이 가져왔는데, 고구마 케이크였고, 케이크를 냠냠쩝쩝 맛있게 먹었다. 할머니도 맛있게 드셨다. 다먹고 준비한 꽃다발과 내가 쓴 편지를 할머니께 드렸다. 그랬더니, 할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셨다. 할머니가 좋아하시니 나도 기분이 좋았다. 할머니 사랑해욧!♥︎</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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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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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을 먹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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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가 오늘 일 때문에 집에 늦게 들어온다고 배달은 </p><p>시켜준 다고 먹고싶은 음식을 말하라고 했다. 나는 </p><p>마라탕 이라고 한뒤 뚝 끊었다. 50분 뒤 현관문을 통해</p><p>똑똑똑! 이란 소리에 난 신나는 마음에 문을 벌컥</p><p>열었다. 나는 마라탕을 후후 불어 후루룩 먹었다.</p><p>배송시간은 50분 이였지만 내가 다먹기 까지 걸린 시간</p><p>은 고작 30분 이였다. 너무너무 행복했고 다음에는 2개를 시켜서 다 먹을려고 했는데•••이미 살은 찐 상태였다..하핳</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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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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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창녕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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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가 친한친구들과 약속을잡았다 그리고 창녕 크라운호텔로 향했다 친구들을 만나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은뒤</p><p>수영장으로 풍덩 뛰어들어갔다 그리고 참방참방 첨벙첨벙 물싸움도했다 그뒤로 다이빙과 수영연습등 여러가지를하며놀고있었는데  엄마가 라면을 준비해주셔서 호로롭먹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서 게임도 뿅뿅했다 그리고 우리는함께 쿨쿨잠도잤다 그리고 다음날 또다시 풍덩참방철썩 어제했던 놀이들을했다 갈시간이되니 정말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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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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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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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편의점을 들어가니 익숙한 냄새가 난다.</p><p>아니 이건! 라면이잔아!!!!! 냄새에 중독 됐는지</p><p>라면을 질러 버렸다. 뜨거운 물에 수프를 넣어 </p><p>끓여가지고 맛있는 라면이 완성 돼었다.</p><p>음~ 냄새가 맛있다. 바로 먹어보니 아니!</p><p>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짤 너무 맛있잖아!</p><p>더 먹고 싶어 어쩔수 없이 치즈를 사서</p><p>라면에넣고 전자레인지로 30초 돌리고 먹으니</p><p>있을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쭉 늘어나는 치즈에</p><p>라면과 같이 먹으니 환상적인 맛이 나버렸다</p><p>후루룩 짭짭 너무나도 맛있어서 1개 더 먹고싶어 슉슉 </p><p>정말 빠르게 움직여서 먹으니 내일도 꼬르륵 소리를 내지않게 할수있을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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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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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프고 화났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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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형이 나를 때렸다. 이유는 내가 형한테 "작작해.</p><p>제발아"라는 말을 쓰지말라고만 했는데 형이 날 퍽!</p><p>때렸다. 엄마가 벌떡! 깨서 싸웠냐고 물어봤다.</p><p>형은 내가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말했다고</p><p>거짓말을 했다. 형이 다리랑 몸,얼굴도 때렸으면서</p><p>다리만 때렸다고 말했다. 거짓말까지 뻔뻔하게</p><p>하는 것을 보고 너무 슬퍼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p><p>너무 슬프고 엄청 화났다. 그래놓고 사과도 안한채 학교에 갔다.</p><p>꼭 사과를 받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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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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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식 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ics1c1lumwzria14/wish/3518320221</link>
         <description><![CDATA[<p>형이 옆에서 쩝쩝 후루룩 짭짭</p><p>너무 맛있어 보여서 엄마에게 라면 1개 주문한다.</p><p>부글부글 끓는 물에 넣는다.</p><p>나도 쩝쩝 후루룹</p><p>너무 맜있었다 밥까지 말아 후루룹 쩝쩝 </p><p>먹었다. 역시 라면은 야식라면이 맜있었다.</p><p>나트륨 때문에 얼굴 부풀어 오르지 않게</p><p>우유도 후루룹 먹었다.</p><p>너무 맜있는 야식 라면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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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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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충류박람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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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와같이 파충류박람회에갔다왓다.</p><p>같다오게된이유는 전봇대 에걸러있는</p><p>현수막을 보아가에되었다.</p><p>가보고오니여러좋류에파충류가있었고.</p><p>만져보아도괜찬았다.</p><p>그중에서뱀을 만져봤데보들보들하였다.</p><p>파충류말고도여러뽑기와 기념품도있었다.</p><p>갔다와보니 입양을 하고싶은파충류있었는 데</p><p>봉구와 도마뱀한마리가있어입양입못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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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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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짝지근한 떡볶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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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떡볶이는 정말 맛있다 정말 달짝지근하고 매콤한게정말최고다. 떡은 쫄깃쫄깃 하고 또 튀김은 정말 맛있다 특히 떡볶이랑 튀김의 조합은 정말 맛있다 매콤달콤 한    떡볶이는 쫄깃쫄깃 하다 바삭바삭한 튀김은 떡볶이랑 조합이 좋다 정말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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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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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만들어준 쭨득한 맛있는 떡볶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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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오늘 엄마가 떡볶이를 만들어 먹자고 했다. 나도 매콤한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같이 만들었다 나는 기본적인 떡을 쭨득하게 할려고 물에 넣어 불리고 그 다음 삶은 계란의 껍질을 다깠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엄마가 각종 재료 넣었던히 맛있고 쭨득한 떡볶이가 완성돼었다. 먹어보았더니 떡이 엄청 쭨득했고 매콤했다. 냄새는 코를 콕! 쏘듯한 매콤한 냄새였다.다음에도 쭨득한 떡볶이를 먹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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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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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까먹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ics1c1lumwzria14/wish/3518336516</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 9시에 일어나서 밥을 야무지게 먹고</p><p>티비를 보며 구름위에 있는듯 쉬고 있었다</p><p>10시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확인을 했다</p><p>띠리리링 </p><p>전화를 받고 말을 하자 10분뒤에 나랑  만나기로 했다는말을 듯고 알겠다며 폰을 뚝 끊었다</p><p>5초 동안 멍했지만 6초가되니 뛰어다니며</p><p>준비를 했다 </p><p>띠링 19층 입니닷 잠만 폰!</p><p>집으로 뛰어가는 중에 꽈당 넘어지고 소란이 낯다</p><p>약속은 않늧었지만 다음부터는 늧더라도 조심을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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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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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닭갈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ics1c1lumwzria14/wish/3518340468</link>
         <description><![CDATA[<p>저녁을 뭐먹을지 고민하다 오랜만에 닭갈비를 먹었다 고소한 냄새가 가게안에 '쫙'퍼졌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었는데 그중에 간장닭갈비와 국물닭갈비를 시켰다 그중 간장이 먼저 왔는데 한입 먹으니 짭짤하고 '따끈따끈'한 맛이 입에 퍼졌다 다음으로 국물닭갈비가 왔다 나한테는 살짝 매콤하고 그리고 따끈했다 계란찜은 부드럽고 따끈했다 콜라는 탄산이 보글보글 정말 맛있는 저녁이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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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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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야구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ics1c1lumwzria14/wish/351834109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하도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장을 가족과 함께 야구장을 갔다.라팍 옆에는 산이 아주 많아서 가자마자 죽는줄알았다.그래서 가자 마자 스무디를 엄마돈으로 질러서 후루룩! 스무디를 마셨다.</p><p>이제 더위가 물러 간 거 같았다.그런데 엄마가 뭐 먹고 싶은게 있냐고 물었다.</p><p>나는 바로 응!이라고 했다.떡볶이를 사달라고 했다.</p><p>너무 맛있었다..그런데 야구를 볼려 하니까 관중들이 소리를 지르고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어떤선수가 홈런을친것이다.</p><p>나도 기뻐서 소리를 와!하고 질렀다. 이겨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p><p>다음에 또 와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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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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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사랑스러운 잔소리(*σ´ｪ｀)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ics1c1lumwzria14/wish/3518341159</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서 문을 쾅 하고 열었다 엄마가 말했다''수연아 방 치우라니까 그림이나 그리고 있어 진짜''그래서 내가 말했다"내가 치울 려고 했어"그러다가 엄마가 내 머리를 때였다나는 또 말했다 "엄마 잔소리는 1절만해" 하지만 엄마가계속 잔소리를 해서 귀를 막았는데 한쪽 귀가 먹먹 해서 다시 엄마의 사랑스러운 잔소리를 계속 들었다</p><p>다행이도 귀에 피가 안나서 다행이였다</p><p>하지만 피가 않나도 피가 철철 나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p><p>다시는 엄마의 사랑스러운 잔소리를 다시는 듣고싶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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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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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고기 구워 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ics1c1lumwzria14/wish/35183411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고기를 먹는 날이다. 아빠의&lt;집안&gt;레스토랑에서 고기를 먹는다. 처음에는 기름을 뿌려 집게로 버터를 퐁당! 넣었다.그리고  고기도 넣으니 치이익! 시간이 지나갔다. 고기가 다 구워지자 동생과 나는 ''와!맛있겠다."하며 재빨리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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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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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ics1c1lumwzria14/wish/3518341219</link>
         <description><![CDATA[<p>필리핀에 갔다. 스노클링을 하러 배를 탔다 바다에는 물고기가 많았다. 그리고 수영장에 풍덩~ 소리가 났다.</p><p>수영을하고 거리로 갔다. 거리에선 빵빵거렸다. 마트를 가고 식당으로 갔다 정말 맜이었다. 내 입맜에 잘맞았다. 그러고 호텔로 돌아갔다. 그러고 방에서 쿨쿨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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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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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야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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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장을 많이가는데 7월6일</p><p>일요일에 갔는데 엄청 더워서 경기 시작하기 전에는</p><p>차에만 있었고 경기를 시작할때 들어갔다 들어가서</p><p>팬들의 함성이 엄청났다 그덕분인지 폭염인데도</p><p>선수들이 힘을내서 안타와 홈런을 펑펑 날렸다</p><p>그래서인지 팬들이 응원을 엄청 열심히 했다</p><p>그런데 홈런과 안타를 계속 맞고 있었는데 갑자기</p><p>선수들이 힘을내서 안타를막고 수비에 엄청 집중했다</p><p>그래서 부족했던 수비를 선수들이 슬라이딩 하면서</p><p>퍽 퍽소리가났다 그리고 야구장 음식을 먹는데</p><p>내 코에 짭쪼름한 치킨 냄새가 계속 풍겼다</p><p>그래서 바삭바삭한 치킨을 먹고싶었다</p><p>그래도 않먹고 꾹 참았다 그리고응원을 하는데</p><p>지고있었다 그래서 마지막공격을 했는데도 졌다</p><p>그래도 엄청 재밌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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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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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언니와 함께한 첨벙첨벙 바닥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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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촌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왔다.</p><p>여행 계획도 세울겸 오랜만에 놀러온 것이다.</p><p>엄마는 오랜만에 집에 놀러온 언니에게 </p><p>"우리 바닥분수 갈까?"라고 물어보셨다.</p><p>그래서 우리는 "네!"라고 대답했다.</p><p>바닥분수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사람이 들썩들썩 많이 있었다.</p><p>'샤아' 하는 물소리와 '탕탕' 쏘는 물총소리가 들렸다.</p><p>언니와 나도 함께 분수에 물을 담궜다.</p><p>날씨가 더웠는지 물이 정말 시원했다.</p><p>우리도 들고온 물총으로 '슈우욱' 서로를 쐈다.</p><p>첨벙첨벙 수영을 하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p><p>그래서 우리는 엄마가 들고온 약과를 맛있게 냠냠쩝쩝 먹었다.</p><p>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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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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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와 함께 목욕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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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이 끝나고 언니에게 전화가 왔는데 언니가 목욕탕에 가자고 했다 나는 신난마음에 총총 뛰어 갔다 목욕탕에 들어와서 얼른 탕에 들어가고싶어 마음이 몸부림을 쳤다 서둘러 내 자리의 의자를 뽀득뽀득 닦고 제일 큰탕에 들어가 보글보글 기포 마사지를 했다 그리고 따끈따끈한 탕에 들어갔다 정말 몸이 녹아 내리는것 갔았다. 그리고나서 꼬깔콘을 먹고 몸을 뽀득뽀득 씻고🧼 엄마가 데리러와 집에서 라면을먹었다🍜 목욕을하고나서 먹으니 더더욱 맜있게 느껴젔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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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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