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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충렬여고 미술감상과 비평 by 우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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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7 10: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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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탐구 보고서 작성 양식</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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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가의 생애</p></li><li><p>작가의 작품 스타일(생애별/초기/ 중기/ 말기)</p></li><li><p>작가의 작품 중 최애 작품 선정하고 작품제목, 제작연도, 표현방법, 작품에 얽힌 스토리 작성하기</p></li><li><p>작품을 선정하게 된 이유</p></li><li><p>내가 본 받고 싶은(따라하고싶은, 모방하고싶은) 방법, 스타일 작성하기</p></li><li><p>작가의 스타일을 차용하여 작품을 제작한다면 어떤 작품을 제작하고 싶은가?( 장르/ 표현재료/ 표현방법)</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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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0: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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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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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김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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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정세은</title>
         <author>a010547672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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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남예주</title>
         <author>dfzkx284n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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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0: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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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 김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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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5: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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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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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8: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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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김지우</title>
         <author>jiug153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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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작가의 생애</mark></strong></p></li></ol><p>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의 후기 인상파 화가로, 생전에는 인정받지 못했으나 사후에 큰 명성을 얻었다. 그는 강렬한 색채와 감정적인 표현으로 유명한 작품들을 남겼으며, 불우한 삶과 정신 질환으로 고통받았다. 1890년 37세의 나이로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p><p><br/></p><ol start="2"><li><p><strong><mark>작가의 작품 스타일</mark></strong></p></li></ol><ul><li><p><strong>초기</strong></p><p>어두운 색조와 현실적인 스타일을 특징으로 하며, 주로 농촌 생활과 노동자들의 모습을 다룸 (예: 감자먹는 사람들)</p></li><li><p><strong>중기</strong></p><p>주로 파리에서의 시기를 포함하며, 밝고 생동감 있는 색채와 더 가벼운 붓질을 사용했으며 이시기에는 일본 판화와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아 색채 실험과 더 자유로운 구성을 시도했다 (예: 해바라기 시리즈)</p></li><li><p><strong>말기</strong></p><p>강렬한 색채, 두꺼운 붓질, 소용돌이치는 듯한 격렬한 선과 형태를 사용했다. 그의 인생 말기 어지러운 감정 때문일까 그는 감정과 에너지를 화폭에 담아내며, 자연과 인물에 대한 깊은 인상을 표현했다</p></li></ul><p><br/></p><ol start="3"><li><p><strong><mark>작가의 작품중 최애작품은?</mark></strong></p></li></ol><p>내가 가장 좋아하는 빈센트 반고흐의  작품은</p><p>1889년에 그려진 《삼나무가 있는 밀밭》이다.</p><p> 표현방법으로는 강력한 색채를 사용하여 황금빛의 밀밭과 푸른색의 하늘을 강렬하게 대조시켰다. 그리고 질감이 느껴지는 두꺼운 붓질로 </p><p>삼나무와 밀밭의 질감을 생생하게 표현해냈다.</p><p> 이 작품에 얽힌 스토리로는 《삼나무가 있는 밀밭》가 고흐 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낸 프랑스 남부의 생레미드프로방스의 정신병원에서 그려졌다. 1889년 여름, 정신병원 주변 풍경을 주제로 한 일련의 그림 중 하나로, 고흐는 정신적 고통 속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려했다는점이 인상깊다. 그리고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삼나무와 같은 자연 요소들이 그에게 큰 영감을 주었음을 언급하며, 삼나무가 가진 강렬한 형태와 색채가 그를 매료시켰다고 했다.</p><ol start="4"><li><p><strong><mark>작품을 선정하게 된 이유 </mark></strong></p></li></ol><p>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이작품이 사용된 기법과 색감을 내가 직접 코스페이시스로 만들어보고파서 선정하게되었다.</p><ol start="5"><li><p><strong><mark>내가 본받고싶은 방법, 스타일 작성하기</mark></strong></p></li></ol><p>고흐의 역동적인 감정이들어있는 자유롭고 다채로운 붓질과 색채를 따라하고싶다.</p><ol start="6"><li><p><strong><mark> 작가의 스타일을 차용하여 작품을 제작한다면 어떤 작품을 제작하도 싶은가?</mark></strong></p></li></ol><p>나는 고흐의 감정적인 색채와 자유롭고 다채로운 붓질을 차용해 동물을 그려내보고싶다.</p><p>그리고 고흐는 풍경화를 그릴때 세밀하고 정교하게 그리는 방향보다 형태를 단순화하고 윤곽선을 강조했는데 이를 동물을 그릴때 적용하여 동물이 가진 보드라움과 따뜻함 또는 맹수의 힘과 권력, 위협과 공포를 강조하여 아름다운 색채로 작품을 제작하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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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1: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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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남예주</title>
         <author>dfzkx284n9</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ic7xf934zszx57m2/wish/30581665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작가탐구 보고서</strong></p><p><br/></p><p>Q1. 작가의 생애</p><p>파블로 피카소(1881-1973)는 스페인 말라가에서 태어나 현대 미술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화가이자 조각가이다. 어린 시절부터 예술적 재능을 보인 그는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에서 미술 교육을 받았으며, 1904년 파리로 이주하여 본격적인 예술 활동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청색 시대와 장미 시대를 거쳐, 1907년에는 조르주 브라크와 함께 입체파를 창시하며 미술에 혁신을 가져왔다. 피카소는 다양한 스타일과 매체를 탐구하며 회화, 조각, 도자기 등에서 뛰어난 작품을 남겼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도 활발히 작업을 이어갔으며, 1973년 프랑스 모쟁에서 세상을 떠났다. 피카소의 작품은 현대 미술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p><p><br/></p><p>Q2. 작가의 작품 스타일 (생애별/초기/중기/말기)</p><p>-초기 (청색 시대 및 장미 시대, 1901-1906): 우울하고 고독한 청색 팔레트 사용과 밝고 낙관적인 색상의 장미 시대를 거쳤다. 주로 인간의 고난과 서커스의 주제를 다루었다.</p><p>-중기 (입체파, 1907-1917): 기하학적 형태와 다양한 시점을 동시에 표현하는 입체파를 창시하여 미술의 혁신을 이끌었다. 이 시기의 작품은 기하학적이고 실험적인 형태가 특징이다.</p><p>-말기 (고전주의, 초현실주의 및 후기, 1917-1973): 고전적인 형태와 초현실적 상상력을 탐구하였으며, 후기에는 다양한 스타일을 혼합하여 강렬한 색상과 형태를 사용했다. 이 시기의 작품은 실험적이고 다채로운 스타일을 보여준다.</p><p><br/></p><p>Q3. 작가의 작품 중 최애 작품 선정 및 작품 설명</p><p>파블로 피카소의 “꿈”</p><p><br/></p><p>-제작 연도: 이 작품은 1932년에 제작되었다. 이 시기는 피카소가 초현실주의와 고전적 스타일을 혼합하여 실험하던 시기이다.</p><p>-표현 방법: &lt;꿈&gt;은 초현실주의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피카소의 상상력과 감성이 자유롭게 표현된 그림이다. 작품은 부드러운 색조와 유기적인 형태를 사용하여 꿈속의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장면을 그렸다. 피카소는 형태를 왜곡하고 색상을 강조하여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창출하였다.</p><p>-작품에 얽힌 스토리: &lt;꿈&gt;은 피카소의 연인인 마리 테레즈 월터를 모델로 그려졌다. 피카소는 그녀의 초상화를 여러 차례 그렸으며, 이 작품에서 그녀를 환상적이고 꿈 같은 상태로 표현하였다. 이 그림은 피카소의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측면을 드러내며, 그의 사적인 세계와 내면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이 작품은 그의 감정적이고 예술적인 실험의 일환으로, 그의 창의적인 탐구와 감성을 보여준다.</p><p><br/></p><p>Q4. 작품을 선정하게&nbsp; 된 이유</p><p>피카소가 작품을 형태를 왜곡하고 색상을 강조하여 표현한 것이 다른작품들과는 다르게 독특하고 새롭게 느껴졌기 때문에 이러한 작품의 특징을 코스페이스 앱을 활용해 극대화시켜보고 싶었다.</p><p><br/></p><p>Q5. 내가 본 받고 싶은 (따라하고싶은, 모방하고싶은) 방법, 스타일</p><p>다양한 미술 스타일과 기법을 탐구하며 창의적인 경계를 확장한 점과 자신의 예술적 접근과 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며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점 등 피카소의 지속적인 자기 개발과 혁신의 자세를 따라하고싶다. 또한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게 작품 속에 표현해내는 피카소만의 방식을 본받고싶다.</p><p><br/></p><p>Q6. 작가의 스타일을 차용하여 작품을 제작한다면 어떤 작품을 제작하고 싶은가?</p><p>피카소의 청색 시대 스타일에서 나타나는 우울하고 고독한 주제, 차가운 청색 팔레트를 차용하여 현재 대한민국 학생들이 직면하고 있는 참담한 교육환경(학업 압박과 경쟁 심화로 인한 많은 학생들의 정서적 문제, 학력에 따른 차별과 불평등, 엄격한 교육과정과 주입식 교육 등)을 비판하는 작품을 제작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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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7: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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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정세은</title>
         <author>a01054767278</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ic7xf934zszx57m2/wish/3058677720</link>
         <description><![CDATA[<p>작가탐구 보고서</p><p>클로드 모네 Claude Monet</p><p><br/></p><p>-작가의 생애</p><p>&nbsp;&nbsp; 클로드 모네는 1840년 파리에서 태어나 르 아브르에서 자랐다. 화가 외젠 부댕과 요한 바르톨드 용킨트에게 배워 빛과 대기를 포착하는 기법을 익혔다. 1859년 파리로 가서 카미유 피사로와 교류하며 예술적 기초를 다졌다. 1874년 첫 인상파 전시에서 《인상, 일출》로 '인상주의'라는 용어를 탄생시켰다. 이후 1886년까지 열린 8회의 인상파 전시 중 5회에 많은 작품을 출품하며 인상주의의 대표적 지도자가 되었다.</p><p>1883년 모네는 노르망디의 지베르니로 이사해 평생을 보냈다. 그의 《수련》 연작은 빛의 변화를 포착한 작품으로, 제1차 세계대전의 전사자를 추모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모네는 말년에 백내장으로 시력을 거의 잃었지만 그림을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고, 1926년 지베르니에서 86세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작품들은 파리의 오랑주리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p><p><br/></p><p>-작품 스타일</p><p>&nbsp; 1.초기 시기 (1858-1872)</p><ul><li><p>아카데미 시절과 초기 작품</p></li></ul><p>&nbsp; &nbsp; &nbsp; :모네는 아카데미 쉬스에서 전통적인 아카데미 교육을 받았으며, 이 시기 작품은 비교적 전통적이고 사실적인 스타일을 따랐다.</p><p><br/></p><ul><li><p>야외 풍경화와 인상주의 초기 단계</p></li></ul><p>&nbsp;&nbsp; &nbsp; &nbsp; :외젠 부댕과 요한 바르톨드 용킨트의 영향으로 야외에서 그리는 풍경화에 집중하게 된다. 그리고 빛과 대기의 변화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p><p><br/></p><p>&nbsp; 2.인상주의 형성기 (1872-1883)</p><ul><li><p>인상주의 운동의 시작</p></li></ul><p>&nbsp;&nbsp; &nbsp; &nbsp; :1874년 첫 번째 인상파 전시회에서 《인상, 일출》(1872)을 출품하면서 '인상주의'라는 용어가 나왔다. 이 시기의 작품은 빠른 붓질과 밝은 색채를 사용하여 순간적인 인상을 포착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p><p><br/></p><ul><li><p>아르장퇴유 시기</p></li></ul><p>&nbsp;&nbsp; &nbsp; &nbsp; :파리 근교의 아르장퇴유에서 주로 작업했으며, 도시와 자연의 풍경을 그렸다. 이 시기 작품은 보다 밝고 생동감 있는 색채와 빠른 붓질이 특징이다.</p><p><br/></p><p>&nbsp; 3.전환기 (1883-1900)</p><ul><li><p>지베르니 시기</p></li></ul><p>&nbsp;&nbsp; &nbsp; &nbsp; :1883년부터 지베르니로 이주하여 이곳의 정원과 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시리즈 작품들을 시도했다.</p><p><br/></p><p>&nbsp; 4.후기 시기 (1900-1926)</p><ul><li><p>말년의 연작과 추상화 경향</p></li></ul><p>&nbsp; &nbsp; &nbsp; &nbsp; :1890년대 후반부터 모네는 특정 주제를 반복적으로 그리는 연작을 통해 빛과 색의 변화를 탐구했습니다. 그의 마지막 작품들에서는 추상적인 경향이 두드러진다.</p><p><br/></p><p>-작가의 작품 중 최애 작품</p><p>&nbsp; 파라솔을 든 여인,1875</p><ul><li><p>이 그림은 모네의 아내 카미유 동시외와 아들 장 모네를 모델로 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카미유는 녹색 들판 위에서 우아한 흰 드레스를 입고 파라솔을 든 채 산책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으며, 아들 장은 뒤쪽에서 뛰어노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p></li><li><p>모네는 이 작품에서 빛과 바람의 효과를 극적으로 포착하여 인상주의의 특징인 즉흥적이고 생동감 있는 순간을 표현했다. 파라솔과 드레스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은 자연의 역동성과 변화무쌍함을 잘 나타난다.</p></li></ul><p><br/></p><p>-작품을 선정하게 된 이유</p><p>해돋이라는 작품을 처음 봤을 때 내가 봤던카메라로는 담을 수 없는 그 노을의 색감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모네 특유의 붓질과 색감이 예뻐서 코스페이시스로 배경과 배, 노을등 그림속 요소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보면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으로 고르게 되었다.</p><p><br/></p><p>-내가 본받고 싶은 방법, 스타일</p><p>야외에서 파르게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캔버스에&nbsp; 빠르게 옮기는 방법을 따라해보고싶다.</p><p><br/></p><p>-작가의 스타일을 차용한 작품</p><p>야외에 나가서 노을풍경을 그려보고싶다. 노을을 볼때마다 색감이 다르고 각각의 노을이 아름다워서 그리고 싶어서 사진으로 기록해 놓는 편인데, 매번 카메라에 담기지 않는 색감 때문에 아쉬웠다. 하지만 모네처럼 야외에 나가서 직접 보면서 그리면 내가 느낀 풍경을 담아낼수 있을 것 같다. 모네처럼 연작을 남기는 것도 시도해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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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8: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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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7 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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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1. 2. 작가의 생애 및 작품 스타일</em></strong></p><p>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은 1887년 7월 28일 프랑스 노르망디의 블랭빌-크레봉(Blainville-Crevon)에서 태어나 1968년 10월 2일 프랑스 노이으-쉬르-센(Neuilly-sur-Seine)에서 사망했다.</p><p><br></p><p>&lt;초기 생애와 인상주의 및 입체주의 (1887-1915)&gt;</p><p>1887년, 마르셀 뒤샹은 예술적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형제들인 자크 빌롱(Jacques Villon)과 레몽 뒤샹-비용(Raymond Duchamp-Villon) 역시 유명한 예술가였다. 1904년 파리로 이주하여 예술 교육을 받기 시작했다.</p><p><br></p><p>초기에는 인상주의와 포비즘의 영향을 받아 밝고 생동감 있는 색채를 사용했다. 이후 입체주의(Cubism)의 영향을 받았고 대표작으로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을 캔버스에 표현한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No. 2)"(1912)가 있다.</p><p><br></p><p>다다이즘과 레디메이드 (1915-1923)</p><p>1915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전통적인 예술의 개념을 부정하고, 반예술적이고 반문화적인 태도를 취하는 다다이즘 운동에 합류했다. 이후 일상적인 물건을 예술 작품으로 제시하는 개념인 레디메이드를 도입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자전거 바퀴(Bicycle Wheel)"(1913), "병 건조대(Bottle Rack)” (1914) 등이 있고, "샘(Fountain)" (1917): 일반적인 변기를 서명하여 전시한 작품으로, 예술의 개념을 혁명적으로 바꿨다.</p><p><br></p><p>&lt;중기 생애와 초현실주의 (1923-1944)&gt;</p><p>1920년대 후반 초현실주의 운동에 영향을 받았다. 이 시기에는 정신 분석학과 무의식의 개념에 관심을 가졌다 "큰 유리(The Large Glass)" (1915-1923): 복잡한 기계적 구성과 유리 위에 페인팅된 이미지로 구성된 작품이다. 정식 제목은 "신부의 옷을 벗긴 신랑들, 심지어(The Bride Stripped Bare by Her Bachelors, Even)"으로 알려져있다.</p><p><br></p><p>&lt;후기 생애와 은퇴 이후 활동 (1944-1968)&gt;</p><p>은퇴 이후 1942년 뉴욕으로 이주하여 예술 활동에서 물러났다. 그는 체스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고, 체스 선수로도 활동했다.</p><p><br></p><p>"Étant donnés”라는 복잡한 설치 작품을 비밀리에 제작했고 그의 사후에 이 작품이 공개되었다. "Étant donnés" (1946-1966): 석판 위에 나체 여성을 배치한 디오라마 형식의 설치 작품으로, 뒤샹의 마지막 주요 작품이다.</p><p><br></p><p><br></p><p><strong><em>3. 좋아하는 작품</em></strong></p><p>마르셀 뒤샹의 샘(Fountain)은 1917년에 제작된 작품으로, 현대 미술사에서 가장 논쟁적이고 영향력 있는 작품 중 하나로 간주된다.</p><p><br></p><p>제작 연도 및 배경</p><p>1917년, 뒤샹이 미국 뉴욕에서 활동할 때 그는 뉴욕의 소사이어티 오브 인디펜던트 아티스트(Society of Independent Artists)에서 주최하는 전시회에 작품을 제출하기로 결정했다.</p><p>&nbsp;&nbsp;</p><p>&lt;샘의 탄생&gt;</p><p>뒤샹은 뉴욕의 철물점에서 구입한 일반적인 도자기 변기를 작품으로 제출했다. 그는 이 변기에 "R. Mutt"라는 가명을 서명하고, 제목을 샘(Fountain)이라고 붙였다. 뒤샹은 이 작품을 통해 예술의 정의와 경계를 시험하고자 했다. 변기와 같은 일상적인 사물이 예술 작품으로 간주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이는 그의 레디메이드(Readymade) 개념의 일환으로, 기존의 예술적 가치와 기준에 도전하였다.</p><p><br></p><p>&lt;논란과 반응&gt;</p><p>"샘"은 전시회 심사위원들에 의해 거부되었다. 이들은 변기가 예술 작품으로 간주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흥미롭게도, 이 전시회의 심사위원 중 한 명이 뒤샹 자신이었지만, 그는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p><p>이 사건은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뒤샹과 그의 동료들은 "샘"이야말로 예술의 본질에 대한 깊은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고 주장했다. 뒤샹은 예술이 단순히 아름다운 물건이나 기교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디어와 개념의 문제라고 믿었다.</p><p><br></p><p><br></p><p><strong><em>4</em></strong>.<strong><em>작품 선정 계기 </em></strong></p><p>현대미술 작품에 대한 대중은 작품의 의도와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예로 논란이 되었던 작품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Comedian"을 들 수 있다. 뒤샹의 레디메이드 작품을 탐구함으로써 이러한 현상의 원인을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하고, 예술과 대중의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선정하게 되었다.</p><p><br></p><p><strong><em>5.본 받고 싶은점</em></strong></p><p>예술 작품의 본질에 대한 깊은 철학적 탐구를 유도한다는 점. 전통성과 문화적 관습의 풍자. 여러 가지 의미와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두어 관객이 각자의 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층적인 해석을 가능하게끔 하고싶다</p><p><br></p><p><strong><em>6.작가의 스타일을 차용한 작품제작</em></strong></p><p>사회 비판적인 내용을 담거나 /예술과 대중의 관계를 개선하는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 [(Why Not Sneeze, Rose Sélavy?) (1921) : 설탕 모양의 대리석 조각들을 새장에 담아 실제 설탕처럼 보이지만, 무게는 훨씬 무거운 아이러니를 통해 관객을 당황하게 만드는 작품] 처럼 단순한 사물결합의 형태보다는 사물을 직접 만들어 연출하고 싶다.</p><p><br></p><p>일명 ’토끼혀 립’ 으로 토끼혀 색 립이 유행한 뒤 여전히 그와 유사한 글로시한 립이 유행중이다. 처음 ‘토끼혀 립’이란 단어를 접했을 때 모순을 느꼈는데, 이유는 몇년 전만 해도 동물들을 상대로 한 생체실험이 성행했었고 토끼 또한 드레이즈 테스트(Draize Test)를 비롯해 여러 화장품 검증 테스트의 대표적인 실험대상이였기 때문이다. 희생양과 결과물의 조합이라 반감이 든다. 더불어 비건브랜드에서도 (마케팅의 다른 수법인지는 모르겠으나) 토끼혀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을 보고 화장품산업과 마케팅 및 환호하는 소비자들에게 기이함과 모순을 느꼈다. 이외에도 이런 사회현상에 대해 모순을 느낀 경험을 비판적인 작품으로 표현해보고자 하는 생각이 있다.</p><p><br></p><p><strong><em>4</em></strong>.에서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Comedian"을 예로 들어 대중이 현대미술 작품의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했었는데, 이를 바탕으로 대중의 비판적이지 않은 태도, 아둔한 사회적 태도에 대해 다루어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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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5 09: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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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5 우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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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풍경을 단순화 방법을 활용해 추상화로 표현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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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08: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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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 김나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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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구리가 앉아있는 수조의 모습을 단순화 방법을 통하여 추상화로 표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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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14: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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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남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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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대형 고무 오리 인형이 물 위를 떠다니는 모습을 단순화 방법을 활용하여 추상화로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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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9 20: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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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5김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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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합의 모형을 단순화 방법을 활용해 추상화로 표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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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0 00: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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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유이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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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앙리마티스의 생애:</strong></p><p><strong>앙리 마티스는 1869년 프랑스 북부의 르 카토-캄브레지에서 태어났다. 그는 처음에 법학을 공부하였으나, 1889년 병으로 요양 중 그림을 접하면서 미술에 눈을 뜨게 되었다. 이후 그는 파리로 이동하여 미술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941년, 마티스는 암 수술을 받았으나 이후에도 창작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도 작업을 계속하며, 종이 컷아웃 기법을 활용한 작품들을 제작하였다. 그는 1954년 니스에서 사망하였다.</strong></p><p><br/></p><p><strong>작가의 작품 스타일</strong>: 앙리 마티스의 작품 스타일은 크게 세 시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초기(1890년대 말~1905년)에는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아 자연주의적 색채와 사실적인 묘사를 추구했습니다. 중기(1905년~1920년대 중반)에는 야수파를 이끌며 대담한 색채와 단순화된 형태를 사용,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데 주력했습니다. 후기(1920년대 후반~1954년)에는 더욱 단순화된 형태와 종이 컷아웃(collage) 기법을 사용해 대담하고 평면적인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말년에는 건강이 악화되었지만 창작을 멈추지 않고 새로운 표현 방식을 지속적으로 탐구했습니다.</p><p><br/></p><p>앙리 마티스의 작품 중 최애 작품: 붉은 방</p><p>연도: 1908년</p><p>표현 방법: 유화, 평면적 구성, 대담한 색채 사용</p><p>스토리: "붉은 방"은 앙리 마티스가 1908년에 제작한 유화로, 그의 중기 스타일을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이 작품은 대담한 빨간색 배경을 사용해 평면적이고 비현실적인 공간감을 조성하며, 전통적인 원근법을 의도적으로 무시했습니다. 마티스는 여기서 색채가 단순한 재현의 수단을 넘어서, 감정과 분위기를 전달하는 강력한 도구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p><p>&nbsp; 작품 속에는 식탁 위에 과일과 화병이 놓여 있고, 배경에는 창밖의 자연이 간략히 묘사되어 있습니다. 마티스는 색채의 사용을 통해 현실 세계를 초월하는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창출하려 했습니다. 이 작품은 당초 파란색 배경으로 계획되었으나, 마티스는 작업 도중 색상을 바꾸어 빨간색을 사용하게 되었고, 이는 작품의 강렬함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p><p>&nbsp; "붉은 방"은 당시 마티스의 예술적 실험 정신과 그가 추구하던 색채와 형태의 조화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그의 예술적 변화를 이해하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p><p><br/></p><p>아 작품을 선택한 이유: 이 작품이 앙리 마티스의 예술적 특징과 혁신을 잘 보여주는 대표작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은 마티스가 야수파 이후로 추구했던 색채와 형태에 대한 실험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평면적 구성과 대담한 색채 사용을 통해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탈피하고, 감정과 분위기를 색으로 표현하는 그의 스타일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또한, 마티스가 의도적으로 원근법을 무시한 점은 그가 예술에서 현실의 재현보다 감각적 경험을 중요시했음을 잘 나타내 줍니다. 이 작품은 마티스의 예술적 전환점이자 그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br/></p><p>내가 본 받고 싶은 앙리 마티스의 그림 스타일:</p><p>마티스는 전통적인 색채 규칙을 벗어나 감정과 분위기를 강렬하게 전달하는 색을 선택했습니다. 그의 작품에서 색채는 단순한 재현을 넘어서, 작품의 전체적인 느낌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저는 마티스의 대담한 색채 사용을 본받고 싶을 수 있습니다.</p><p><br/></p><p>색채의 대담한 사용을 차용하여 작품을 제작한다면,추상화나 표현주의 장르를 고려하고 표현 재료로는 아크릴 물감을 사용 할 것입니다.</p><p>표현 방법으로는 색채 대비를 강조하는 강렬한 색상의 사용을 사용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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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1 07: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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