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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독서 대화 나누기 by 방소연</title>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link>
      <description>읽었던 책을 바탕으로 독서대화를 나누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23 00:21: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9-11 02:12:2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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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대화 나누기 안내1 </title>
         <author>breadcow_</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2894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strong>. 오늘 패들렛에 적는 내용은 다음 시간 독서 대화 나누기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내용입니다. <br>독서 일지와 읽은 책을 다시 한 번 살펴보며 작성해보도록 합시다.<br><strong>2. 작성 방법</strong><br><strong><mark>제목란에는 자신의 학번과 이름, 책제목</mark></strong>을 적습니다.<br>예) 1000 김소리<br>내용 적는 곳에는 항목에 <mark>해당하는 질문에 답변</mark>을 적도록 합니다. <br>1~5번 모두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br>1~5중 <strong><mark>3가지를 선택</mark></strong>해서 작성하도록 합니다.<br><strong>★친구들이 쓴 것 중 2가지를 골라 궁금한 점을 질문합니다. 질문 받은 사람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남깁니다. <br></strong>- 학생들은 닉네임이 익명으로 올라가므로,<mark> 질문을 적을때 ()안에 자기의 이름을 적고 질문을 댓글</mark>로 적도록 합니다.<br>- 답변도 이름을 적고 답변하도록 합니다.<br>예시) <mark>(김일준)</mark> 책을 읽고 ~ 감정을 느껴, ~태도를 갖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러한 태도가 보이는 실제 경험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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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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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희성&lt;나쁜 과학자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1938</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과학자들과 의사가 사회적 약자들에게 가했던 가혹적이고 잔인했던 실험과 임상시험에 대해 알리고 과학의 발전에 가려진 윤리적인 문제들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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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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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2304</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 모범생<br>"이 동네 엄마들 다 그러잖아. 잘하면 더 잘하라고 난리, 못하면 못한다고 구박, 만족이 없지."<br><br>우리 부모님이 하시는 거와 매우 흡사하여 공감이 가장 많이 갔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것을 보면 또한 성적과 관련된 내용이기에 성적 지향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시선으로도 볼 수 있어 책의 주제와도 잘 어울린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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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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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김준경 &lt;나쁜 과학자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2309</link>
         <description><![CDATA[<div>"위대한 과학적 발견이 개인의 인권보다 중요할까?" - '나쁜 과학자들' 이라는 이 책의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과학자들이 자신들의 호기심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체 실험을 하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비판하는 내용을 그대로 보여주는 문장이라 적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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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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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 서수민 &lt;7년간의 마법 같은 기적 - 노신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5198</link>
         <description><![CDATA[<div>치매는&nbsp;절망이 아니라 그 사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 같다. 이유는 아버지가 치매가 오기전에 작가는 아버지의 소중함이라던지 존재를 막대했다. 치매가 오고 나서도 무시했지만 사경을 한번 이르고 나서부터는 정말 지극 정성 모시게 되었다. 정말 다양한 작가만의 방법으로 아버지의 치매 증상을 어떻게든 악화되지 않게 하였고 하루하루 소중한 사람임을 느끼게 되는 계기를 몸소 보여 글로 적은 것 같다고 생각했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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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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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 김준경 &lt;나쁜 과학자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5506</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의 저자는 특별한 법이 없던 옛날에 마구 행해진 인체실험에 대해 비판하고,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무분별한 인체 실험에 대해 경계하게끔 만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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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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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변은혜 &lt;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5777</link>
         <description><![CDATA[<div>존재감이 없다고 느꼈으면서도 어쩌면 그게 존재감이었는지 모르겠다고 해원은 생각했다.<br><br><br>존재감이 없는것을 '존재감이 없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존재감이 없다는것 자체도 존재감이라는 말이 생각치도 못한 부분이라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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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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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7025</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 모범생<br>책에서는 성적과 관련하여 부모님이 강하게 간섭, 협박(?)등을 하며 교육 학대를 하는 장면이 자주 보인다. 그리고 이러한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을 한 내용도 있어 교육 학대, 성적 지상주의, 경쟁 등에 관하여 비판하는 성격을 보인다.<br>이러한 이유로 재능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성적에만 목 메이는 이 현상을 없애고, 서열 대신 개개인의 재능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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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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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750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책에 집중한 나머지 해 질 때까지 열중해서 읽는다. 주위가 어두워진 것을 알아차리고 놀라서 고개를 들고 불안해 하고 있으면 매번 누가 그런 나를 발견해 주었다."<br><br>주인공이 힘들 때마다 알아봐 주던 사람이 누나인 것이 의외였고 힘들 때마다 누나 생각이 날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어린 나이에 힘듦을 혼자 안고 사는 주인공이 대단하다 생각했고, 배울 점이 많은 인물이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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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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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lt;나쁜 과학자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8219</link>
         <description><![CDATA[<div>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낸 과학자가 자신의 업적을 자랑스럽게 세상에 내놓았다.<br>하지만 그 과정에서 암에 걸린 4살 소년 시미니언 쇼에게 치료를 해주겠다고 하고 몰래 위험한 방사능 물질을 주사했다. 내가 이 이야기를 알고 난 뒤 앞으로 과학의 연구 결과만 공개하지 말고 연구 과정 또한 세상에 함께 공개한다면 이러한 잔인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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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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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이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8464</link>
         <description><![CDATA[<div>(운수 좋은날)남편이 술을 먹고 기생과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한 아내는 자신을 탓하며 "어데를 가서 이때껏 오지 않아!" 라고 혼자 외쳤고 남편이 돌아오자 남편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 남편을 위해 물까지 떠다주는 이 부분을 보고 아내의 서러운 감정과 이혼을 하면 여자의 문제가 컸으리라고 생각했던 당시 사회의 시선을 생각하게되어서 "어데를 가서 이때껏 오지 않아!"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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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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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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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심효은 &lt;불편한 편의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8927</link>
         <description><![CDATA[<div>'심장이 기름 튀는 불판에 올려진 것처럼 아팠다. 통증이 지글거리는 소리를 내며 가슴 전체를 압박해왔다.'<br><br>엄마의 생일도 모르고 말로만 효도를 한다고 하며 결국 탐내는 건 엄마의 편의점이고 가족에게까지 사기를 치려고 하니 답답하며 갑갑한 마음을&nbsp;작가가 기름 튀는 불판에 비유한 것이 인상 깊었다. 이런 표현 덕분에 주인공의 감정에 더욱 이입이 잘 되었고 주인공과 함께 감정을 교류하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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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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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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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준일 [죽이고 싶은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19577</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가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진실이란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는 내용인거 같다. 사람들은 왜곡된 사실 안에서 저마다 잘못된 생각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온 지주연은 평소 서은이를 괴롭혀 왔지만 실제로 죽이진 않았다.<br>단지 단 한사람의 거짓된 증언과 불충분한 증거만으로 사람들은 지주연을 살인범이라고 단정짓게 되고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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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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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0583</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 모범생<br>현재 나도 기말고사를 잘 맞아 성적을 잘 받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 이 또한 그저 성적을 위해 공부하고, 그 성적으로 서열을 매기는 이 책에 나온 환경과 비슷하다. 이 책을 읽고 책의 저자가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를 확인한 뒤에 원래는 학교 시험을 잘 쳐서 좋은 성적을 잘 받고 싶었으나, 지금은 나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여 나를 빛내고 싶다고 생각이 바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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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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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1 고윤영 &lt;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07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무는 몸 전체로 얘기해. 잎으로도 얘기하고 가지랑 뿌리로도 얘기해. 들어 볼래? 그럼 귀를 내 몸에 대어 봐. 내 심장이 뛰는 소리가 들릴 거야."<br><br>제제가 아닌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이자 제목에도 등장하는 라임오렌지나무의 첫 등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게다가 말하는 나무라니 예상치도 못한 내용이라 더 인상 깊었다. 물론 실제로 말하는 나무 캐릭터인 것인지 아님 다른 이야기가 따로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제제가 자신의 파랑새를 통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했으므로 제제의 상상은 아닐 것이기에 앞으로 나무에 대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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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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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8 백진암&lt;시간을 파는 상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1581</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div><div>가장 길면서도 가장 짧은 것,</div><div>가장 빠르면서도 가장 느린 것,</div><div>가장 작게 나눌 수 있으면서도 가장 길게 늘일 수 있는 것,</div><div>가장 하찮은 것 같으면서도 가장 회한을 많이 남기는 것,</div><div>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div><div>사소한 것은 모두 집어삼키고,</div><div>위대한 것에게는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는 그것,</div><div>그것은 무엇일까요?<br><br>시간의 신비로움을 담아낸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라는 개념은 모두에게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어서 신기했다. 주인공의 시간이 느렸다가 빨랐다가 하는 부분을 보면서 느낄 수 있는것도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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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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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 서수민&lt;7년간의 마법 같은 기적 - 노신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2034</link>
         <description><![CDATA[<div>"고마워. 내 평생에 아빠를 잘 만나서 돈 가방도 들어보고, 너무 행복하다. 무겁지만 진짜 행복해"<br>치매로 인해 작가의 아버지가 치매 증상 중 하나로 로또에 집착하시는 것이 었는데 이를 극복하고자 작가는 매번 로또의 당첨 된듯 작전을 세워 아버지의 또 하나의 증상을 이겨내 보려 노력했다. 이 또한 성공적이었는데 작가의 노력과 무한한 창의력에 놀라게 되었고, 정말 돈 가방을 들어서 행복한게 아닌 지금 이순간에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전하는 거 같아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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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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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2 김도건&lt;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3300</link>
         <description><![CDATA[<div>'의욕'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br>이 책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며 이 글을 보며 정신을 다시 잡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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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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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4 김준경 &lt;나쁜 과학자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3523</link>
         <description><![CDATA[<div>나치의&nbsp;인체실험은 많이 알려져 있어 들어봤지만, 2차 대전중 미국이 '전쟁' 이라는 명분으로 인체실험을 행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국은 나치 의사들을 무분별한 인체실험을 자행한 죗값을 치르게 하였지만, 미국의 의사들은 처벌받지 않았다. 이유가 어떻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무분별한 인체실험은 그만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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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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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 원설아 &lt;채식주의자 - 한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3694</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도 그녀를 도울 수 없었다. 모든 사람이 -강제로 고기를 먹이는 부모, 그것을 방관하는 남편이나 형제 자매까지도- 철저한 타인, 혹은 적이었을 것이다.'&nbsp;<br><br>채식을 결심하게 된 주인공을 아무도 이해하려 노력하지 않았고 오히려 육식을 강요하는 모습을 보고 지금은 사회의 의식이 달라졌지만, 이 책이 초판된 해의 사회의 채식주의자들이 존중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어서 인상깊었다. 주인공을 이해하고 지지해 주지 않는 주변 사람들이 참 매몰차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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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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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준일 [죽이고 싶은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4175</link>
         <description><![CDATA[<div>재판이라고 엄청 떨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아무도 절 의심하지 않더라고요.웃기죠.사람들은 자기가 다 안다고 믿어요.사실 아무것도 모르면서.<br><br>단 한사람의 거짓된 증언조차 사람들은 쉽게 눈치체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주제인 진실에 관하여 저자의 생각이 반영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적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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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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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4 이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4389</link>
         <description><![CDATA[<div>"일반인의 삶을 표현하였다."라고 요약 할 수 있을것 같다. 왜냐하면 운수&nbsp;좋은날이라는 단편집은 비교적으로 삶이 고달픈 서민들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을 담고 있는데 할머니의 죽음, 아내와 남편, 고통과 서러움, 비양심적 행동 등을 담고있고 그 행동에대한 결말은 비교적으로 어두웠다, 그리고 이 책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본 감정을 바탕으로 책을 지어서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 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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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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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2 김도건&lt;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4637</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 저자는 무엇이든 실천하려면 생각보다 행동으로 먼저 옮겨라라고 전달 하고 있다.<br>왜냐하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행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방법이며 모든 주장에 뒷받침 문장으로 나오는 말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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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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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5이희성 &lt;나쁜 과학자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4983</link>
         <description><![CDATA[<div>"저에게 일어난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 과학자들은 연구를 계속해야겠죠. 하지만 사람에게 실험을 해야 한다면 도덕적 의무를 다하고 인권과 생명의 존엄성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br><br>내가 이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그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그 어린 나이에 부모님과 두 언니와 이별하고 고문 그 이상 수준의 실험을 당하며 버텼던 에바의 공포와 슬픔이 담겨있는 문장이라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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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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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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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 마현우 &lt;페인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5019</link>
         <description><![CDATA[<div>"더 넓은 세상도 구경하고, 더 많은 사람도 만나고, 원하면 어디든 갈 수 있는 그런 세상으로 가. 아무도 너를 차별하지 않는 그런 세상으로"<br><br>nc센터에서 부모님을 만나지 못하면 평생 nc센터 출신이라는 꼬리표가 붙게 되고, 교육이나 취업의 기회에서 차별을 받게 된다. 주인공이 곧 부모님을 만나는 친구에게 하는 말인데, 굳이 부모님을 만나야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누리는 그런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아서 원하지 않게 nc센터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불쌍하게 느껴지는 문장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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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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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8 백진암 &lt;시간을 파는 상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5653</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은 멈춰 있지 않고 계속 흐르고 있다는것을 알려주는것 같다.<br>내가 하는 일에 따라 멋진 삶이 될 수도 있고, 쓰레기 같은 삶이 될 수도 있다. 주인공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많은 일을 겪지만 결국 다 지나가고 과거가 되었다. 지금을 게으르게 사는 나를 반성하게 되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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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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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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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662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br>처음 시작은 서툴고, 원하지 않는 사랑도 있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들을 사랑하는 감정의 변화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nbsp;<br><br>처음엔 주인공이 좋아해서 한 고백이 아니어서 좋아하게 되는 감정의 변화들을 더 집중하여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서로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기 때문에 더 소중한 감정들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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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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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2 김도건&lt;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7277</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가 자신의 메모하는 <em>여러 가지</em> 방식과 습관이 한 차례 내용에 담고 있었다.&nbsp;<br>나도 메모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저자처럼 습관을 상황이 있을 때마다 메모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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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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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0 서수민 &lt;7년간의 마법같은 기적 - 노신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7642</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선정하기 전만 해도 어떤 장르인지도 모르고 그냥 베스트셀러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선정하여 책 표지 '이쁘다'가 다였다. 하지만 책을 읽고서 부모님께 지금보다 더 잘해드려야 했고 의무가 아닌 정말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을 어떻게 하면 더 사랑할 수 있을까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다. 더불어 나의 부모님이 치매에 걸리신다면 나는 작가처럼 할 수 있을까? 스스로 생각을 하게 되어 정말 효도하자는 생각을 다시금 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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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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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9 변은혜 &lt;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891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기 전에는 아직 나는 큰 이별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리운 사람에게 느껴지는 감정이 뭔지 잘 몰랐다.&nbsp;보고싶은 마음, 그리워서 그 사람은 잘 지내고 있을까 지금은 뭘 하고 있을까 하는 마음을 느끼게 되었고, 책을 읽고 난 후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때의 그 공허한 마음과 보고싶은 사람을 만나고나서의 행복함이 뭔지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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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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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5 김준일 [죽이고 싶은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29271</link>
         <description><![CDATA[<div>읽기&nbsp;전에는 단순히 학교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 같았지만 책을 다 읽고나니 진짜 주제인 진실에 관하여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도 책을 읽는 동안 당연이 지주연이 범인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말을 보기 전까지 나도 이 책에 나오는 다른 사람들 처럼 왜곡된 진실에 속아버리고 말았다. 과연 내가 여태까지 살면서 진짜 진실을 마주한 적은 있었는가를 생각하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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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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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1 심효은 &lt;불편한 편의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3010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평소에 노숙자는 일과 직장이 없고 떠돌이 생활을 하며 위험하다는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노숙자가 편의점 사장의 지갑을 찾아주고 남을 배려하며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하는 내용이 참신하고 편견을 깨주었다. 다른 사람을 볼 때 편견을 가지지 않고 모두 똑같이 봐야겠다고 생각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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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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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8 백진암&lt;시간을 파는 상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30405</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시간은 빠르기도 하고 느리기도 하다고 했고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하다고 했다.<br>지금 학교 생활 할때 한 수업은 너무 길어서 졸리고 하기 싫지만, 그거에 비해 하루는 너무 빨리 지나가고 일주일도 빨리 지나간다. 하기싫고 재미없는것은 빨리 지나가고 재밌는것은 느리게 지나가는게 신기하다. 사소한 실수같은 작은 일은 금방 머리속에서 살아져서 없던일이 되지만 재밌거나 짜증났던 일이 있으면 미래에도 남아있는 재밌는 추억이 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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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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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7 백서진 &lt;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32499</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기 전에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고 삶에 재미가 별로 없었는데 책을 읽고 난 뒤,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고 지금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깨닫게 되어서 더 열심히 살아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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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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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3 이명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32600</link>
         <description><![CDATA[<div>- 본국과 다른 영토를 정복한 경우<br>차선의 다른 해결책은 이른바 정복한 영토의 거점이 될 수 있는 한두 곳에 식민지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 식민지는 비용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 그러나 식민지 건설 대신에 군대를 파견한다면, 이는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지역의 모든 수입은 그 지역의 안보에 쓰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모든 점에서 볼 때, 식민지 건설 정책은 고도로 효과적인 반면, 군사 주둔책은 비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br><br>정복한 영토를 유지하려면 단순히 식민지를 건설해야 한다는 내용에서 인간은 다정하게 대해주거나 아니면 아주 짓밟아 뭉개버려야 보복하지 않기에 그 영토에 사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어야 한다는 점에서 인간은 생각보다 단순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흥미로웠고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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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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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2 원설아 &lt;채식주의자 - 한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33395</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이 책은 채식주의에만 초점을 맞췄다기 보다는, 채식주의자인 주인공과 그 주변이 어떻게 모래성처럼 부서져 가는지를 여러 시점으로 담은 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저자가 전달하려 했던 메시지는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극단적인 이들은 결국 암울한 결말을 맞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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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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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4 이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35171</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운수 좋은 날로 예를 들자면 김첨지라는 사람은 항상 화가 많지만 속으로는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을보고 시대가 김첨지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되었다, 그 이유는 인력거로 살면서 병걸린 아내와 자식을 혼자 챙겨야했고, 화가나도 딱히 풀곳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나는 21세기에 태어난 내가 운이 참 좋은것 같다고 생각했고, 나도 공부로인해 어느 정도의 책임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이 비슷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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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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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 마현우 &lt;페인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35651</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기 전에는 솔직히 아무 생각이 없었다. 책도 권장 도서에 있는 것 중에서 아무거나 골랐었고, 책을 받고 자신이 부모님을 결정한다는 문구를 보고 재밌겠다 정도였다. 책을 일고 나서는 부모님이 계시고, 한 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사는 그런 일반적인 삶을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혼자 있는게 좋고 편해서 크면 빨리 독립하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는데 누군가에게는 절실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 삶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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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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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9변은혜 &lt;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3743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주저하지 말고 다가가라'라고 생각 한다.<br>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어쩔 수 없이 아무것도 못하고 이별하게 되고, 그러면 그사람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이 더 커질 것이다. 저자는 보고싶은 마음에 먹먹하고 후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연(<a href="https://namu.wiki/w/%E7%B7%A3">緣</a>) 을 만들어라는 말을 하려고 한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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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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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6 정지원 &lt;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37519</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기 전에는 기억 장애를 가진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의 슬픈 스토리인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원래는 서로 안 좋아하다가 서로 좋아하게 되며 여주인공이 쓰는 일기, 남 주인공이 여주인공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것을 잘 표현하여 둘의 감정 변화가 잘 나와있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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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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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1 고윤영 &lt;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37757</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 아이라도 철은 빨리 들수록 좋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특히 집안이 가난할수록 철이 더 빨리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가난한 6살의 제제가 얼른 철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오히려 아이 답게 행동했으면 했고 철이 들지 않기를 바랐다. 왜냐하면 가난하더라도 아이는 아이인 것이고 아이가 아이 답게 행동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장난치길 좋아할 수 있고, 새 장난감을 갖고 싶어할 수 있다. 하지만 여유가 없는 가족들은 어리다고 제제를 품어주지 않았다. 그렇게 제제는 중고품 장난감도 하나 얻지 못한 채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산타가 없는 걸 너무 일찍 알아버린 아이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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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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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3 이명재 &lt;군주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43365</link>
         <description><![CDATA[<div>군주국가에 군주는 백성들에게 지켜야 할 것, 영토를 유지하는 법 등을 그 시대에 사는 군주에게 알리고 싶어 했던 것 같다.<br>'군주는 명성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 '군주는 어디까지 약속을 지켜야하는가', '군주는 군무에 관해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 등의 목차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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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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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5이희성 &lt;나쁜 과학자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45331</link>
         <description><![CDATA[<div>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낸 과학자가 자랑스럽게 세상의 자신의 업적을 발표했다.<br>하지만 이 업적을 이루는 과정 속 에서 암에걸린 4살 소년 시미언 쇼에게 치료를 해주겠다고 하고 몰래 위험한 방사능을 주사했고, 시미언은 1년을 못가 세상을 떠났다.&nbsp;<br>내가 이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앞으로 과학의 진보의 대해 사람들에게 발표할 때 결과만 발표하지 말고 과정이 윤리적이고 정의롭게 이루어 졌는지 알기 위해서 그 과정도 공개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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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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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 마현우 &lt;페인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46178</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의 저자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는 의도인 것 같다. 이 소설 속에 존재하는 nc센터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부모님을 만나지 못하면 평생 nc센터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들에 대해 제약을 받게 된다. 하지만 현실 속 우리들은 부모님이랑 매일 같이 지내고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가던 취업을 하던 일반적인 루트로 인생을 살아간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전달하고자 했던 것 같고, 내 인생을 다시 한 번 돌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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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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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3 이명재 &lt;군주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4697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을 것 같아 한 페이지를 넘기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 줄 알았는데 페이지 당 글자 수도 적고 군주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일어난 사례나 근거를 들어 설명하여 쉽게 이해 됐고 재미있게 읽혀 군주의 행동, 백성들에게 해야 할 일, 명성을 얻는 법 등을 쉽게 이해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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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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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1 심효은 &lt;불편한 편의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47306</link>
         <description><![CDATA[<div>편의점은 사람들의 편의성을 위해 만들어진 가게인데 제목에서부터 편의와 반대되는 말인 불편을 함께 사용하여 한 번 더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고 편견을 깨주었다. 이런 특징과 같이 책 내용도 노숙자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여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려는 게 작가의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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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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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2 원설아 &lt;채식주의자 - 한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48766</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고 나서 채식주의자들과 채식주의에 대한 사회의 인식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또, 채식주의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사회가 보다 넓은 시선을 가지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할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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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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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1 고윤영 &lt;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51086</link>
         <description><![CDATA[<div>빈부격차.<br>뼈 아프게 가난한 제제를 중심으로 몇 번씩이나 부유한 등장인물들이 나온다. 크리스마스 때 구두닦이 일을 하러 나간 제제와 고급 승용차를 타고 잘 차려 입은 부인과 사장님, 그리고 그들의 아이들과 만남에서 느껴지는 대비감. 그리고 크리스마스 때 중고 장난감 하나 얻지 못한 제제와 전축 한 대, 양복 세 벌, 동화책 여러 권, 긴 색연필 한 다스, 그리고 장난감 한 상자와 프로펠러로 움직이는 비행기, 하얀 돛단배 등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세르지뉴와의 비대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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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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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7 백서진 &lt;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56396</link>
         <description><![CDATA[<div>책&nbsp;내용 중에 "무언가 이루기 위해 노력해도 내가 원하는 것은 저만치 멀어지고 잡히지 않았을 때" 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이 구절을 보고 최근의 내 모습을 떠올려 봤을 때 너무 안 될 일에도 집착하고 욕심을 부렸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그런 부담은 조금 내려놓고 살아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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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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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3 이명재 &lt;군주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363958</link>
         <description><![CDATA[<div>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사랑받는 것보다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편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br>인간이란 본시 감사할 줄 모르고 신뢰할 수 없으며, 거짓말하고 날조하며 돈을 탐하고 위험이 닥치면 도망쳐 버리기 때문이다.<br><br>인간의 이기적임을 알 수 있는 구절이며 말을 듣지 않는다면 충분히 때려줘도 괜찮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아마도 내 생각엔 학교 내 체벌이 사라져 학생들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듣는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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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1: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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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7 백서진 &lt;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40878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문장 : "만약 지금의 삶을 반복해 살아야 한다면 어떨까"<br>이유 : 이 문장을 읽고 "다시 이렇게 산다면 어떨까?" 라고 생각해 보았는데, 결국 중요한 건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으니 지금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사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해주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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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2: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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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3권강빈 &lt;프레임의 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2130</link>
         <description><![CDATA[<div>1924년에는 미국 30대 대통령 캘빈 쿨리지의 열여섯짜리 아들이 백악관의 잔디구장에서 테니스를 치다가 발가락에 물집이 잡혔는 데,그 곳에 세균이 감염되어 1주일 만에 사망했다.<br>이유:페니실린이 발명되기 전까지는 미국 대통령 아들이라는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어도 가벼운 상처로 죽는 것이 충격적이여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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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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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5 조우성 &lt;마법의 돈 굴리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2143</link>
         <description><![CDATA[<div>&lt;인상 깊은 문장&gt;<br>투자의 첫 번째 원칙은 잃지 않아야 한다<br>두 번째 원칙은 첫 번째 원칙을 잊지 않아야 한다<br>-&gt; 투자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복리의 원리를 이용해 수익률을 꾸준히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전략을 공부한다 그 도중에 변동성이나 실패할 확률을 잊고 할 때가 있다. 합리적이지 않을 때 그때 가장 도움을 주는 책을 보지 않고 앞뒤로 읽어보면 나오는 읽어보게 만드는 책이 주는 한마디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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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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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6황현민 &lt;저주토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2923</link>
         <description><![CDATA[<div>"이미 몇십 번이나 들려주었던 같은 이야기를 또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그것이 할아버지의 저주일까 혹은,&nbsp; 축복일까?"<br><br>자신의 신세 한탄을 하면서도 할아버지를 떠나보내지 못하여 매일매일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한 말이자 자기도 저주 인형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결국 자신도 할아버지처럼 자신이 만든 저주 인형 주변에 온다는 신세 한탄을 하는 말 인 것 같아 좀 씁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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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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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0 양유빈, 달러구트 꿈 백화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3087</link>
         <description><![CDATA[<div>&lt;달러구트 백화점&gt; (이미예, 팩토리나인)<br>"가장 힘들었던 시절은, 거꾸로 생각하면 온 힘을 다해 어려움을 해쳐 나가던 때일지도 모르죠. 이미 지나온 이상,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법이랍니다. 그런 시간을 지나 이렇게 건제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야말로 손님들께서 강하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br><br>환불 해달라 요청하는 손님들께 현명하게 대체하는 인물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 본받아야겠다,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고 정말 위로가 된 말 이여서 인상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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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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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2 강승훈&lt;지킬 박사와 하이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4158</link>
         <description><![CDATA[<div>반 시간 후에 다시 한번, 그리고 영원히 저주할 인격체로 변신하면 나는 의자에 앉아 떨면서 참으로 슬프게 울 것이다.<br><br><br>이 대목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의 인격체로 인해 피폐해진 지킬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전에 남기는 메시지 중 하나이다. 지킬은 하이드의 인격체로 자꾸 변하면서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이 자신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벌이자 결국 자신은 '악'에게 진 것이라 생각하고 지금이 죽을 때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 내용들 중 하이드를 증오하는 지킬의 마음이 대목에 잘 나타난 것 같아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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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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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2 왕현빈 &quot;구글의 미래&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492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믿지 않지만 정말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10퍼센트를 향상 시키기 보다 10배를 향상 시키는 것이 더 쉬울 때가 많아요."<br><br>우리가 목표를 잡게 되면 그 목표를 완전히 달성하는 것이 아닌 목표에 절반 이상을 달성하게 되듯이 10% 향상을 목표로 잡게 되면 실제로 향상되는 것은 5% 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희의 꿈은 항상 10배만큼 향상 할 수 있도록 목표를 크게 잡아야 내가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온다고 지금까지 생각해왔었기 때문에 이 문장을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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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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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1 강민제 &lt;데미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5484</link>
         <description><![CDATA[<div>-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이다.-<br>데미안의 유명 구절인 새는 알에서 나오려 투쟁한다 에 이어 나오는 문장으로 주인공이 또 다른 세계에 빠져드는 것을 상징하는 말인 것 같아서 인상이 깊었다 아프락사스는 신화에 이르길 아름다움과 악함의 동시성&nbsp; 가진 존재라고 한다. 이러한 모습이 이야기가 진행되며 데미안을 만나 성경의 카인에 대해 또 다른 관점의 해석을 들은 주인공의 변화와 같은 것 같아서 인상이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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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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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3권강빈&lt;프레임의 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6612</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 자신에게 어떠한 프레임을 씌우는 것에 따라 과정과 결과가 달라지고 프레임을 조직에 덧씌우면 그 조직의 성과가 바꾸어 진다는 것을 알고 내가 하기 싫은 것이 있어도 어떠한 다른 프레임을 씌어서 동기부여를 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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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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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5 조우성 &lt;마법의 돈 굴리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685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심리를 알고 합리적으로 선택하라.<br>자신도 모르게 움직이는 심리를 하나씩 파헤쳐보면 정말 신기한 사실들이 많고 그를 합리적으로 보는 눈을 가지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br>돈 관리는 합리적으로 해야하고 심리를 잘 컨트롤 해야한다 복리의 마법으로 돈을 굴려라 (책 제목과 알맞는 자산배분전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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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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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0 양유빈, 달러구트 꿈 백화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6891</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 주인공이 면접에 합격하고 첫 출근을 하게 되어 기뻐하는데, 저도 알바 첫 출근 때의 경험이 기억에 났습니다. 앞으로 학교에서 열심히 많은 것들을 배워 알바가 아닌 직장인, 정규직으로 출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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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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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9 신준서 &lt;페스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7119</link>
         <description><![CDATA[<div>"어머니와 같이 살면서도 거의 어머니를 쳐다 보지도 않은 채 무관심하게 살던 아들들이, 그들이 기억 속에 되살아나는 어머니 얼굴의 주름살 하나에도 자기들의 모든 불안과 후회를 떠올리는 것이었다."<br><br>평소에는 부모님에게 관심도 없었다가, 페스트라는 유행병으로 가족과 이별하자 그때야 부모님을 미안하고 감사하게 여긴다는 문장이었는데, 이 문장을 읽고 부모님에게 어버이날에만 효도하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그래서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준 이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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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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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2 강승훈&lt;지킬 박사와 하이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7531</link>
         <description><![CDATA[<div>이중인격이라는 존재가 이렇게 무서운 것일지 궁금했다. 가끔 친구들에게 장난칠 때에만 이중인격이라는 말을 썼지만 이중인격을 주제로 사용한 소설을 읽어보니 참 무서운 내용이 나오는 주제라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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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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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 김은혜&lt;요리코를 위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7582</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문장 : 지금, 그녀의 손가락 밑에서는 사랑으로 충만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직조되고 있을 것이다. 더럽혀지지 않은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br>이유 : 남편이 단 한 번 과오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남편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자신의 딸과 딸의 선생님 그리고 남편까지 죽음으로 내몰아 놓고서 사랑을 확인해서 이제 만족한다는 듯이 아무렇지 않게 동화를 쓰는 모습이 무서웠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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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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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강민제 &lt;데미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7677</link>
         <description><![CDATA[<div>감정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것이다<br>데미안은 성장 소설이라고 한다 데미안을 만난 후 주인공의 심경의 변화를 이야기로 다루며 감정의 변화가 있는 이들에게&nbsp;그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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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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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김나영&lt;요리코를 위해&gt;</title>
         <author>202202012</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8005</link>
         <description><![CDATA[<div>"우미에, 당신만은 오래 살아줘 내몫과 요리코의 몫, 태어나지 못한 아들의 몫까지 당신을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난 못된 남편이였어"<br><br>요리코가 공원에서 살해당한뒤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자를 죽이고 난뒤 쓴 수기의 마지막에 쓰인 글이 였다. 처음본 시점에서 아버지 유지의 아내에 대한 어긋난 사랑이 느껴졌고 후반에 나올 반전을 곱씹었을때 전율이 돋기 떄문이다.  처음본 시점에는 정말 아내를 사랑한다면 그녀의 자리를 지켜주어야 할텐데 그의 선택에 고통받을 아내가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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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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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1 양혜정 &lt;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8049</link>
         <description><![CDATA[<div>"왜 한쪽에서는 음식이 남아돌아 음식 쓰레기를 처리하느라 곤란을 겪는데 다른 쪽에서는 식량 부족으로 고통을 당할까?"<br><br>이 문장을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한쪽에서는 음식이 많은데 다른 쪽은 음식이 없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쪽에서 남은 음식을 다른 쪽에 가져다주면 음식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식량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 해결 하지 못하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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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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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조우성 &lt;마법의 돈 굴리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880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지금까지 읽었던 정말 많은 책들은 모두 가르침을 주었다 그렇지만 이 책은 내가 지금까지 알고있던 것들을 다시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다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생각이 정리되면서 주식에 또 한걸음 가까워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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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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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권강빈&lt;프레임의 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8863</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nbsp;사회의 문제는 여러가지의 문제가 종합적으로 나타나는 데 프레임을 이용하여 문제의 본질은 꿰뚫고 나 자신을 변화시켜서 문제를 해결해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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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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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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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황현민 &lt;저주 토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887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음.. 그냥 공포 에피소드 여러게 있는거겠지 했는데"<br>저주토끼 에피소드를 읽고 난 후에 할아버지를 보면서 계속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OO이)과 저주에 걸려 자주토끼를 계속 쓰담으면서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할아버지 그리고 그 할아버지를 보면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되겠지 하는(OO이)가 조금 안타까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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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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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김민우 『몽실 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8908</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문장│<br>[난남이는 현관문 기둥을 붙잡았다.<br>뜨거운 눈물이 그제야 불을 타고 내려왔다.<br>"언니··· ···, 몽실 언니··· ···."]<br><br>이유│<br>본인에게 있어 이 문장은 어렸을 때 봐 왔던 책이기에 읽고 나서 많은 것을 내포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br>몽실 언니는 이 책에서 한국 전쟁을 다루다 보니 많은 역경들을 견뎌내었고, 항상 착하고 무엇이든지 잘못되었으면 그것에 대한 이유가 있다고 보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br>이러한 모습을 보아 나에게 반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고, "한국 전쟁에 대해 이런 식으로도 해석할 수 있구나"하며 다양한 관점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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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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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강민제 &lt;데미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9490</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nbsp;실격 이후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다. 오사무에 이어 헤세와 같은 사람들의 평소 생각의 깊이가 궁금해 졌다. 또한 이러한 이야기를 읽을 때 만은 차분한 감정으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 인상 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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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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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7 김은혜 &lt;요리코를 위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3974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nbsp;이 책의 줄거리들을 보고 살해당한 딸을 위해서 딸을 죽인 범인을 찾아 복수하는 아버지의 내용인 줄 알았는데, 사실 그 모든 내용이 조작이고 뒤에 숨겨진 내용을 알게 되니 너무 충격적이고 어딘가 불쾌한 기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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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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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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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 왕현빈 &quot;구글의 미래&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034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구글이라는 기업이 마치 천재들만 모이고 완벽한 집단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읽은 뒤에는 구글은 자신들의 안전을 담보로 미래를 향한 도박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가끔은 저런 무모함도 중요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 기업이 끊임없이 도전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항상 하고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유튜브나 인터넷 뉴스로 IT 관련된 것을 많이 보는데 이 내용에 대한 것은 알지 못했던 것이라서 또 하나 배웠다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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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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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양유빈, 달러구트 꿈 백화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0631</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기 전에는 책 제목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지만 너무 허황된 이야기 인 것 같고 꿈 백화점이라는 것이 궁금했지만 한편으로는 이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꿈 백화점에서 하는 일들이 오히려 너무 멋졌고 책으로 인해 많은 감동을 받아 책에 대한 의문이 존경으로 바뀌었고 본받을점이 참 많아 오히려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워 감사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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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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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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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신준서 &lt;페스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1004</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nbsp;유행병은 사람들 사이에서 잘 퍼지는 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페스트라는 책을 읽으면서 유행병이 사회와 그 사회 속의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에 의한 감정 변화 등 여러가지 관점에서 유행병을 바라보니 단지 잘 퍼지는 병이 아니라 사람들의 외로움, 이별, 허탈함 등 감정적인 부분까지 영향을 미치는 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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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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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6 황현민 &lt;저주토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10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책을 내 룸메인 조우성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뭐가 이런류에 공포소설을 좋아할것같다 그리고 이 책에 조금 이해가 안되는 장면들이 많았었는데 이걸 보고 같이 토론을 해보고 싶고 충격도 좀 받으라고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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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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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4 이지석&lt;오늘 밤, 세게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1588</link>
         <description><![CDATA[<div>"청결감은 가짜로 꾸밀 수 있지만 위생감은 꾸밀 수 없다고 생각해"<br><br>이 내용을 읽으면서 내가 청결감, 위 생감을 생각 해본 적이 없어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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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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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3 이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1779</link>
         <description><![CDATA[<div>재미있어서 밤새 읽는 농구 이야기라는 책인데&nbsp;<br>프롤로그를 읽으면서 10년 전 농구와 현재의 농구가 전혀 다른 느낌이라는 보았다.&nbsp;<br>이 글을 읽고 농구의 역사라는 영상을 보았는데 마이클 조던이 등장하기 전에는 장신 선수들이 많은 기회를 받았다면 마이클 조던 이후로 장거리 2점 슛을 던질 수 있는 선수가 기회를 더 받았다면 스태픈 커리의 등장으로 3점 슛을 던지지&nbsp;<br>못하는 선수는 특별한 2점 돌파 능력이 있지 않는 한 자리를 잃는 경우가 많았다.나는 이 책과 이 영상으로 트렌드는 위대한 사람이 나와야 바꿔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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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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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8 박민성&lt;제국주의 신화와 전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195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문장 : "마르크스주의의 영향을 받은 이론가들은 전후 자본주의 경제의 세계적 팽창을 신식민주의의 세력에 의한 제국주의 지속으로 보고 이를 강조하였다."<br>이유: 이 문장을 보고 세계대전 이후 미/소 냉전 체제의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자기편을 확보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상황에서 미국은 자신의 우호국 및 동맹국을 지키거나 만들기 위해서 많은 개입을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베트남 전쟁, 6.25전쟁 ,걸프 전쟁등 많은 전쟁도 하여 세력을 넓혔습니다. 그리고 소련은 유럽으로 진격을 위해 동구권 유럽 국가에 자신의 위성국가를 세워 유럽의 진출을 하였으며 여러 동맹국에게 각종 지원등을 하여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 문장에서 말하는 신식민주의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직접 점령하여 합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우호적인 정치가를 등용하여 통치 하게 해 효율적으로 지배하는 모습입니다. 예시로 영국이 1882년에 이집트에 괴뢰 정부를  수립한 것 처럼 말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바탕으로 아직까지도 제국주의가 사라지지 않았으며 그 영향은 아직 건제 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을 보았을 때 자신의 이득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강대국에 대한 환멸감과 거리감이 느껴졌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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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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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5 조우성 &lt;마법의 돈 굴리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3215</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까지 낸 수익들을 돌아보면 가끔은 마이너스가 되었었고 가치투자였기 때문에 걷어내지 않았지만 소마고에 오고 나서 주식을 못봐서 걷어냈지만 합리적으로 생각했을때 조금이나마 복리의 마법을 적용시켜야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br>노력해야한다 그게 나를 바꾼다 알면서도 안한다 제발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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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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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1 양혜정 &lt;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3817</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고 내가 기아에 대해 많이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계의 반대편에서는 음식이 없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나는 급식을 많이 남기는 것이 생각이 났다. 이제는 먹을 만큼의 음식만 받고 음식을 최대한 다 먹으려고 노력을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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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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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7 김은혜 &lt;요리코를 위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4359</link>
         <description><![CDATA[<div>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더 가지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자. 이 책에 나오는 아버지는 딸이 왜 그랬는지 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지 않고 이런 일을 저질렀다.&nbsp; 딸의 마음을 더 돌아봤다면 이런 비극은 . 작가는 주변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을 말하려고&nbsp;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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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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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2 강승훈&lt;지킬 박사와 하이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4828</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는&nbsp;사람의 욕심이 어떤 재앙을 불러 일으키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했던 것 같다. 지킬은 성품은 좋지만 쾌락을 추구한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선과 악을 분리하는 약을 개발하게 되고, 그렇게 하이드로 마음껏 쾌락을 부리며 살다가 결국 한 형사를 죽여버리게 된다. 그 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지킬은 알게 되고, 약 재료도 떨어져 영원히 하이드로 살다가 교수형에 처하게 될 것을 알고 슬픔에 빠져 청산가리로 자살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작가는 인간의 욕망이 부르는 재앙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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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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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 왕현빈 &quot;구글의 미래&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506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을 1학년 2반 권강빈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사업에 대한 관심이 많고 이 책의 모델이 구글인 만큼 구글이 했었던 시도와 수많은 난관들을 책을 통해 배우며 조금 더 생각이 폭이 넓어질 것이라 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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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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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4 김나영 &lt;요리코를 위해&gt;</title>
         <author>202202012</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606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자.<br>이책은 범죄추리물이기 때문에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찾을 수 없겠지만 살인사건으로 한 가족의 숨겨진 이야기와 반전들이 있기 때문에 가족에 대한 사랑을 메시지로 전달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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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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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5 조우성 &lt;마법의 돈 굴리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621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반 준서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해가 빠르기 때문에 투자를 하지 않아도 이해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나와 비슷한 부분이 몇개 보였기 때문에 충분히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br>주식관련 책이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심리학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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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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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4이지석&lt;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795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반 황현민이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나오는 가미라는 주인공이 위 생감, 청결감을 많이 신경 쓰는 점이 닮아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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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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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1 양혜정 &lt;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4899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기아, 굶주림에 대해 정보를 알려주고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해주기를  바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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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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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9 신준서 &lt;페스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50927</link>
         <description><![CDATA[<div>&lt;페스트&gt;와 관련된 세상의 일로는 2년 전에 유행하기 시작한 코로나 19가 생각나는 것 같다. &lt;페스트&gt; 중 사회가 페스트로 인해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신문과 라디오에서 발표한 잘못되거나 과장된 정보들이 마구 확산 되었다. 심지어 환자들 중엔 유행하는 병이 페스트가 아닌 콜레라라고 알고 있는 환자도 있을 정도였다.<br>이런 현상은 이번 코로나 19가 유행할 때도 나타났는데, SNS나 OTT 등을 통해 신뢰성이 없는 정보나, 가짜 뉴스가 매우 확산되면서 지금까지도 가짜 뉴스는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br>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내가 비판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가짜 뉴스에 휘말리지 않는 역량을 기르고 싶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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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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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4 김나영 &lt;요리코를 위해&gt;</title>
         <author>202202012</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53950</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nbsp;범죄추리물이기에 이책을 읽고 난뒤 교훈을 얻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책을 읽은뒤 글에 포함된 조그마한 떡밥도 놓히지 말아야 겠다고 느꼈기에 책을 볼때 인물들의 사소한 행동들을 주의깊게 읽게 되었다. 또한 이 책은 처음볼때와 결말을 알때 다시 읽어볼때 모두 각자 다른 감상을 주기 때문에 한번더 다시 곱씹어 읽어볼 필요를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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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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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8 박민성&lt;제국주의 신화와 진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6111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 책에 접하였을 때 제국주의를 바탕으로 세력을 키워 강대국으로 성장한 영국과 이를 보고 자기도 식민지를 늘려 영국과의 식민지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한 프랑스, 대륙으로 진출하여 영향을 키운 러시아 제국과 미국을 중점으로&nbsp;<br>말을 할 것 같으나 현재의 제국주의의 유산과 현재 어떻게 제국주의가 변화하고 있는 지 알려주어 내가 평소에 &nbsp;평범하게 생각하였던 것들이 제국주의의 산물이거나 제국주의로 인해 생겨난 것들을 보고 환멸감을 느꼈으며 그로 인해 제국주의에 대한 생각 또한 바뀐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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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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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4 김나영 &lt;요리코를 위해&gt;</title>
         <author>202202012</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795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사건의 시작이 사랑하는 사람의 가스라이팅에 시작이 되는데 나도 이러한 상황을 겪는 친구를 본적이 있었다.&nbsp; 누군가가 자신에게 의지 하게 만들면서 나를 위축되게 만드는 것 만큼 그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자존감을 떨어트리는 행위는 하지 않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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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0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79561</guid>
      </item>
      <item>
         <title>1204 김나영 &lt;요리코를 위해&gt;</title>
         <author>202202012</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82581</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내 어머니(주변사람)에게 소개 시켜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nbsp; 요즘 어머니가 실제 범죄&nbsp;이야기를 담은 예능인 꼬꼬무를 잘 보고 있기에 이런 반전을 담은 범죄추리물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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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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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4이지석&lt;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93695</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에 오면서 이런 종류의 책을 처음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재미가 없으리라 생각하고 그냥 대충 읽자고 생각하였지만 읽을수록 재미있어서 방학에는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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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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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8박민성&lt;제국주의 신화와 전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598284</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전쟁이 일어났는데요. 이를 보고 제국주의적 행동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이러한 사회적인 변화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nbsp; 이러한 급진적인 사회<br>변화가 일어나는 상황에서 러시아가 하는 것이 엄연한 침략 전쟁이고 이는 제국주의가 활용한 방법이며 이는 아직도 제국주의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nbsp;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참 많은 아쉬움을 가지게 되게 사회가 변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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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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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1 강웅빈 &lt;스무고개탐정3 어둠 속의 보물 상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1311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이 책을 저희반인 5번 김 민 석에게 추천 합니다. 이 책은 초딩이 추리하는 내용으로 분석을 좋아하는 민 석씨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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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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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0 박현준 &quot;페인트&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1868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여러 번 읽었지만 처음 읽었을 때는 아무 느낌이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을 알고 난 후에 다시 읽었을 때는 달랐다.<br>세상에는 부모에게 버림받고 고아가 되어 힘들게 사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따뜻한 집, 맛있는 음식, 사랑하는 가족 모든 좋은 조건을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힘들다고 툴툴거리고 짜증을 냈던 내 인생을 반성해보게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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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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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5 김민석 『수레바퀴 아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19325</link>
         <description><![CDATA[<div>"너무도 지나치게 내몰리다 길가에 쓰러진 어린 말은 이제 더는 쓸모없는 존재로 전락했다."<br><br>강압적이고 권위적인 공부를 하게 되는 학생들의 고통과 슬픔에 다룬 책이다. 읽다 보면 주인공 '한스' 의 정신건강이 점점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내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이 무엇인가 에 대하여 깊게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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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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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3 이창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19338</link>
         <description><![CDATA[<div>오만과 편견<br><br>사실 아직 책을 1/5도 못 읽어서 왜 제목이 오만과 편견인지도 모르겠지만 영국 상류층 문화와 그들 사이에서 보인 미묘한 기류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등장인물중에 베넷부인이 있었는데 베넷부인이 빙리씨에게 자기의 딸을 잘 보이게 하려고 무식한 말을 했다. 그 부분을 보며 얼마 전 알게된 같은 반 친구의 좌우명이 떠올랐다. 능숙한 언변은 은이오. 침묵은 금이다. 라는 좌우명이었는데 나는 침묵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써 앞으로 나의 말을 조심하고 가능하다면 조금 줄여봐야겠다고도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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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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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6 김민준 『연을 쫓는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0049</link>
         <description><![CDATA[<div>"널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br><br>책의 주제인 우정, 헌신적인 사랑을 잘 드러내는 문장이자 책의 가장 중요한 문장이라 생각한다.&nbsp;<br>처음에는 하산이 아미르에게 이 말을 하지만 하산이 죽은 후 아미르가 하산의 아들에게 이 말을 해줄 때 그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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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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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7 김호현&lt;운명이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0104</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들은 저를 버리셔야 합니다」<br><br>이 글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 2주전에&nbsp;<br>사람사는세상(노무현의 홈페이지)에 썼던&nbsp;<br>글귀에 한 부분이다.<br>나는 이지점에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내 결국 대통령이 되었던 노무현이 퇴임후 정부와 검찰 ,언론에게까지 공격 받으며 버티던 상황에서 썼던 상황을 생각하니 너무 힘들어 보였다.<br>그때까지 자신을 버리지 않고 있는 지지자들에게 보낸이 글이 자신의 지지자에게 까지 피해를 안고 가지않을려는 그마음이 내 마음까지 울렸던거 같다.  그 이후 유서에도 ' 원망하지마라 운명이다'라고쓴 이부분까지 자신이 모든 책임을 가지고 간거 같아 더욱 씁씁함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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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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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1 윤지민 &lt;레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012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런 삶을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나는 이런 삶을 원한 적이 없다. 그런데 이렇게 살고 있으니, 이 삶에 과연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br><br>누구나 이런 삶을 살게 될 줄 모르고 살기에 삶에 어떤 의미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자기의 삶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살고 싶은지 등 문장 한 구절에서 여러 생각을 할 수 있었기에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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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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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9 박우빈 &lt;데미안&gt;</title>
         <author>ubinquitous</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0135</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 더는 어린아이가 아닌 아이의 이중생활을 영위했다."<br><br>소설 &lt;데미안&gt;은 싱클레어의 성장기를 담은 이야기다. 책의 첫 부분인 "두 세계"라는 챕터에서, 싱클레어는 평온하고 잔잔한 자신의 집 안을 한 세계라고 칭하고, 그 외의 이방인들의 세계를 또 다른 세계라고 나누어 칭하였다. 싱클레어는 자신의 집이라는 공간과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누이들을 사랑하였다. 다른 세계에 속해있는 아이인 프란츠 크로머와 어울리며 다른 세계에 발을 딛기 시작하였고, 챕터가 끝나고서 싱클레어가 성장하였을 때를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이제 더는 어린아이가 아닌 아이의 이중생활을 영위했다."라는 문장을 보고 싱클레어가 다른 세계에 빠져들어가 다른 이방인들과 다를 점이 없어진 것 같아 애석하고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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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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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0 박현준 &quot;페인트&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136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우리 반 친구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다.<br>물론 이 책을 읽어 본 사람은 많을 것이다.<br>그러나 나는 질문 3.에서 처럼 우리는 지금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힘든 일이 많아서 짜증날 수도 있지만 우리보다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느꼈기 떄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힘든 고등학교 생활 끝까지 같이 잘 버텨 졸업하고 성공하면 좋겠다고 느꼈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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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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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4 이하린 &lt;책장을 번지다, 예술을 읽다&gt;</title>
         <author>leeharin6</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2615</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 예술은 더 이상 '아름다움'과 그것이 주는 '쾌감'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어려워졌다. 그런 속성들은 어떤 고유한 본질을 가진다기보다, 우리가 특정한 대상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익숙해진 결과로 여겨진다."<br><br>- 사실 나도 어떤 작품을 접하면 무조건 '아름다움'과 그것이 주는 '쾌감'만을 느꼈던 것 같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 모든 기준들과 평가 방식은 나로부터 흘러나온 고유한 잣대가 아니라 이미 사회에 만연해있던 반복적인 학습 과정이었던 것이다.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 들었다. 그렇게 치면 세상에 '고유한 잣대'를 가진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와 사회를 절대 무시할 수 없고, 완전히 분리될 수도 없다. 어디까지가 취향이고, 어디까지가 학습된 관습인지 모르겠다. 계속해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나는 구절이라 인상 깊었다.<br><br>"이렇게 대규모 관객이 몰려드는 전시회가 '타인의 취향 수준을 올리려는' 직업을 가진 이들까지 만족시킬 수 있을까? 상품화에 의식적으로 저항하는 작품들, 대중의 인기를 자발적으로 거부하는 작품들은 또 어떤 기준에 따라 판단할 수 있을까?"<br><br>- 평소에 정말 궁금했던 질문이다. 대규모 관객이 몰려드는 '보편적' 가치를 지닌 전시회도 예술의 고유한 본질을 꿰뚫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그 고유한 본질은 또 어디서부터 발생한 것이며, 누구에게 평가받을 수 있지? (발생지를 알게 되어도 큰 의미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심미의 기준은 반복적인 학습을 통한 암묵적 규칙이라고 생각한다.) 의식적인 상품화 저항과 인기를 거부하는 작품들은 누군가의 평가를 받길 원할까? 어떤 기준에 의해 '아무 예술'과 '가치있는 예술'이 되는 거지? 그런 작품을 창작한 예술가는 사실 아무런 평가도 원하지 않을 수 있다. 애초에 무언가를 만들고 창작하는 행위는 말 대신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게 아니던가? 모두가 어떻게든 관심받기 원한다. 생각하다보니 내가 던지는 모든 질문들이 끝없는 의문으로 남는 이유가 정말 내가 무지해서일까 궁금해진다. 그 누구도 명쾌한 정답을 말할 수는 없을 거다. 애초에 나는 이 세상에 '정답'을 따져야 하는 영역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 어디에도 기준은 없는 것 같다. (예술의 평가와 심미에 대한 기준을 말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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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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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6 한예준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2738</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의 말에 의하면 사람은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될 때 기쁨을 느끼고, 그 중 사람이 가장 갈망하는 것이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망' 이라고 한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인간관계론의 원칙은 대부분 '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저자가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중요한 사람이 되었다는 느낌을 줘라' 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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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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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3 이창보 &lt;오만과 편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306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책을 권세원에게 추천하고 싶다. 저번에 같이 이야기를 나눴을때 세원이가 어떤 친구가 있었는데 이미지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고 했다. 나는 이 책의 교훈을 빌려 네가 그 친구의 첫 인상을 보고 판단한 것은 오만이라고 그래서 편견이 쌓인 것이라고 말하는 대신에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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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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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2 구윤하 &lt;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3444</link>
         <description><![CDATA[<div>"다들 웃고 있는데 나만 볼품없이 울고 있는 하루가, 누구에게나 온다."<br><br>나보다 오래 살았고 스스로 일어서는 법을 깨우친 어른의 속마음을 듣는 기분이다. 언제나 든든해보이고 스스로 잘 서있는 어른도 외롭고 고독한 날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이 글의 제목이 슬픔 보존의 법칙인데, 오늘 내가 웃는다고 해서 내일의 내가 웃는 다는 보장이 없다. 슬픔 또한 그렇다. 저자는 누구나 울 수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그 날에 머물러 있지 말라고 얘기하는 것 같다.&nbsp; 슬픔은 누구에게나 존재하고 떠나갈 수 있으니까. 하루 하루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털어내자는 저자의 작은 소망이 보이는 문장이어서 지금 이 순간만 집중하는 현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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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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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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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박현준 &quot;페인트&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352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요 내용은 고아 센터 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부모 면접을 통해 새로운 부모를 찾아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나는 저자가 왜 이런 주제를 사용하였는지 생각을 해 보았고<br>그로 인해 내가 찾아 낸 이유는 뉴스나 기사에 자주 버려진 아이가 발견되었다는 그런 내용이 나오는데 이런 사회를 비판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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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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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1 강웅빈 &lt;스무고개탐정3 어둠 속의 보물 상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44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 책을 읽는 다는 것을 많이 꺼려 했고, 책을 끝까지 읽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에 내가 초딩 때 읽었던 시리즈를 지금 읽으니깐 재미있고 해서 앞으로도 책을 읽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아는 초 등 학 생은 그저 철이 안들고, 노는 것만 아는 나이라고 생각 했지만 이 책을 읽으니 초 등 학 생들도 엄 청 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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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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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6 한예준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566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책을 이하린한테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하린이 자꾸 나를 갈구고 킹받게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변했으면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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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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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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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박현준 &quot;페인트&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6030</link>
         <description><![CDATA[<div>솔직히&nbsp;고아 처럼 큰 사회 문제를 겪은 적은 없지만 나도 슬럼프에 빠지고 우울한 적은 있다.  가장 크게 우울했던 적이 발전을 못하는 나 자신을 보았을 때이다 물론 지금도 학교 생활에서 나만 뒤쳐지는 것 같아 우울하기는 하지만 미래에 나는 해낼 수 있다는 믿음 하나만으로 버티고 있다. 이를 이겨내면 나는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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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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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0 박현준 &quot;페인트&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7214</link>
         <description><![CDATA[<div>"NC 출신이라는 꼬리표는 평생 따라다닐 것이다"<br><br>NC출신이라고 차별을 많이 받는 다고 한다<br>이와 같이 고아들에게 현대사회 시선도 많이 안 좋다고 생각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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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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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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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김호현 &lt;운명이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7583</link>
         <description><![CDATA[<div>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는 없다고 생각한다<br>이 책에 서 두 부분에도 나와있듯이<br>이 책은 故노무현 前대통령의 사후 자서전이고<br>생전의 기록과 녹취, 구술기록들은 한데모아 시간에 따라 정리한 책이기 때문에 엮은 이의 감정을 완전히 배제할 수 는 없겠지만 거의 모든요소가 기록으로 이루어져있었다.<br>하지만 뒤 에필로그에는 엮은이의 생각이 그대로 있었는데 유시민의 생각이 이 세상에게 배신감이 느껴진다고 하는부분에서 나는 저자가 전달할려고 하는 메시지가 노무현을 잊지말고 성장하자는 메시지가 있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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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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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1 윤지민 &lt;레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848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은 복수를 사건을 종결 짓는 복수가 아닌, 시시각각 자신의 죄를 환기하는 대상을 품고 가는 식의 복수이다. 저자는 죽음과 삶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독자에게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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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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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4김나현 &lt;오늘 밤, 세계에서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8574</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슬픔도 사람은 언젠가 잊어버린다. 상처도 언제까지도 아픈 것은 아니다.<br><br>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감정들과 직접 마주하게된다. 기쁨, 슬픔, 불안, 좌절 사람들은 그와 직면했을 때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눈 앞에 두었을 때 마치 하나의 소용돌이를 직접 마주한 것만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여느 재해가 그렇듯이 그것은 기억 저편으로 넘어간다. 파도가 밀려오고 난 뒤의 모래는 젖어있지만 어느 순간 보면 다 말라 있는 것처럼 말이다.&nbsp; 하지만 나는 당시 감정이 느낌이 사라져가는 것이 굉장히 슬프다 생각하면서도 그것이야말로 인간에게 주어진 최고의 축복이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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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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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7 김호현 &lt;운명이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96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을 주변 어른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br>이책에서의 진보 노무현의 생각과 그 시절들의 기록은 자신이 살아왔던 기록과 비교하고 자신의 정치적인 생각과 세상을 보는 시선을 바꿀 수 있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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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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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1 강웅빈 &lt;스무고개 탐정3 어둠 속의 보물 상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29851</link>
         <description><![CDATA[<div>"확 실 히 좋 아 하 고 있 군"<br><br>이 문장은 문양이라는 아이가 장미를 좋아하는 것을 아이들한테 숨겼지만 문양이 빼고 모두가 문양이는 장미를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상황이다. 이 문장을 보고 나의 초등학생 시절에 좋아하는 걸 숨기는 애들을 놀리고 했었던 것 같아  추억 회상에 아주 좋은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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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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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2 구윤하 &lt;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30397</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기 전에는 그저 하루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었다. 그 과정에서 실패를 겪으며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고 우울한 날에는 일주일 동안 기분이 저조했던 경험도 몇 번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조금은 놓아줄 수 있는 방법, 스스로와 내 주변을 보듬어줄 수 있는 방법, 한 곳에만 머물지 않는 방법 등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책에게서 위로를 받으며 앞으로는 무거운 짐을 가뿐히 털어버릴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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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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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5 김민석『수레바퀴 아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3221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 '한스'는 작가의 자전적 성격을 띈 소설이다. 즉 '한스'는 작가 '헤르만 헤세' 자기 자신이자, 근현대시대의 주입식 교육을 받고 있는 모든 학생의 분신인 것이다.&nbsp; 나는 이 책이 전하고 싶은 말을 고향마을의 구둣방 아저씨인 '플라이크'를 내세워 전했다고 생각한다.<br>청소년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공부하라고 부추기는 어른들의 강요가 아닌, 그들이 즐길 수 있는, 쉴 수 있는 것들을 제공해 주는 따스한 어른들의 배려다.<br>주인공을 보면 우리들과 깨나 비슷한 처지에 있다. 기숙학교를 다니면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성적에 스트레스 받으며, 늘 주변에서 공부하라고 그에게 말한다. 어쩌면 우리도 한스와 같은 일을 겪게 되는 것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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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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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4 이하린 &lt;책장을 번지다, 예술을 읽다&gt;</title>
         <author>leeharin6</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33148</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은 '깨어있는 꿈'이다.<br><br>저자는 예술계에 종사하는 전문가, 철학자, 사회학자들의 책과 말들을 인용해 우리에게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사라짐, 벗어남, 놀이, 정치, 이미지, 대화, 교육, 애호 등 여러 갈래에서 해석 가능한 예술의 경향과 본질을 알려준다. 하지만 결국 예술은 '꿈 같음'이다. 모든 사람이 모든 곳에서 경험하는 꿈은 예술처럼 자기 세계 안의 사물들의 외양을 취한다. 예술의 본질이 뭐가 됐든, 누가 예술을 소유하고 향유할 수 있는지를 따지기 전에 예술은 '꿈'이라고 설명하는 게 현재 나로서는 가장 명확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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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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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3 이창보 &lt;오만과 편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3327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우리 사회가 첫 인상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으면 한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에는 다아시씨 같이 겉으로는 허풍을 떨고 불친절하지만 내면에는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이 정말 많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우리 사회에게 아무리 첫 인상이 뇌리에 깊게 박힌다고 할지라도 첫 인상을 믿지 말라고, 그건 그저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고 말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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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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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2이윤찬  &lt;데미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37867</link>
         <description><![CDATA[<div>"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라고 한다."<br><br>인간은 두 세계의 세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의 세상 밖에 보지 못한다. 인간이 진정한 "성숙한 나"로 태어나기 위해선 밝은 세상만을 추구하지 말고 때로는 "이 세상"이라는 껍질을 깨고 나와 "다른 세상"을 경험해야만&nbsp; 인간은 성숙해질 수 있다. 사람은 내면의 용기와 호기심을 제한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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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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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9 박우빈 &lt;데미안&gt;</title>
         <author>ubinquitous</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48220</link>
         <description><![CDATA[<div>전에&nbsp;베르나르 베르베르의 &lt;심판&gt;이라는 책을 읽었었다. 그 책에서는 일반적인 독자들의 고정관념을 박살내버리는 내용이 종종 나오고는 했다. 데미안에서는 성경에 나오는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에서, 카인이 형제를 살해함으로 달린 표적이 사실은 우월함에 대한 표창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그 외에 인간에게 자유 의지가 없다는 작중 인물의 말도 있었다. 책을 읽어내려가며 이런 문장을 마주칠 때마다 나에게 작으면서도 큰 과제를 하나씩 던져주듯 나를 묵상할 수 있게 만들었다. 책을 펼쳐 집중하여 읽을 때면, 다른 책과 다르게 무언가 평소에 느껴보지못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들을 자기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느낄 수 있다. 중학교 2학년 때에 이 책을 모두 읽고나서, 나의 겉으로 보이는 행동도 많이 달라졌었고, 내 사상과 철학적인 가치관에 대해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마음이 복잡하고 생각할 것도 많았으나, 지금 다시 책을 읽으며 독서일지를 서서히 써내려가니 생각도 정리되고, 책 내용도 새록새록 떠오르며, 처음 읽었을 때 알지 못했던 작가가 하고싶은 말도 한 문장 한 문장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책의 처음은 주인공의 유년기때에부터 이야기를 서술하는데, 주인공이 아이인데도 불구하고 풍부하고 오묘하며, 무언가를 깨닫게하는 비유적인 표현들을 구사하는 내용에서 감탄스러우면서도 어리둥절하기도 했다. 그런 의문이 들 때면 책에서 마치 발을 잘못 디뎌 길이 틀어지려고 할 때, 가이드가 나타나서 다시 그 길을 잡아주듯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게 하는 문장들도 인상깊었다. 작가가 의도한 바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구성요소들이 정말 알맞는 시간대에 궁금해지고 이해하는 것을 반복했으며, 아까 말했던 주인공의 비유도 일상생활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내용들이었다. 정말 책을 읽을 때에는 이 이야기에 내가 들어가서 장면들을 보는 것처럼 엄청난 몰입도를 선사했고,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게 하였으며, &lt;데미안&gt;이 처음 출간된 1920년도의 독일의 모습에 대해서도 상상해볼 수 있었다. 책의 뒷부분에는 철학에 관한 것에 대해서 서술하기도 한다. 다들 일반적으로 "철학"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기도하고, 무언가 어렵기만 한 학문이라고들 생각하는데, 여기서의 철학은 그냥 엎드려서 붉게 타오르는 모닥불을 바라보며 묵상하는 것이라는 작중 인물의 말도 나온다. 사실 &lt;데미안&gt;이라는 소설은 그냥 한 주인공의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나는 철학에 대해 이야기한 책 같다. 중학교 시절, 철학이나 내 내면의 깊은 생각을 꺼내기 어려워할 적에, 나를 철학 쪽으로 깨우치게 만들어준 책이었고, 동시에 너무 깊은 생각들을 하다보니 나를 피폐한 사람으로 만들게할 뻔한 책이기도 하다. 그 당시에는 문학쪽으로 문외한이었기에, 데미안이 유명한 책인지도 몰랐고, 방탄소년단 "Wings" 앨범이 데미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앨범이라는 것도 모르고있었다. 그 당시 나에게 너무 소중했던 사람이 추천했던 책이기에, 더욱 나에게 감명깊게 작용한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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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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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1 윤지민 &lt;레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649706</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소설을 읽어나갔을 때와 이 소설을 다 읽고 다시 이 부분을 보는 것은 느낌이 다르다. 주인공의 존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이때만 해도 나는 주인공이 평범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가슴에 슬픔을 묻고 사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물론 슬프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은 아니지만, 단순히 슬프다고 말하기에는 더 복잡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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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7: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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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9 박우빈 &lt;데미안&gt;</title>
         <author>ubinquitous</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04365</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헤르만 헤세 외에는 이 세상에서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다. 허나 내가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4반의 이윤찬이지..만 내 소원대로 이미 읽고 소감을 남겼더ㅏ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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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8: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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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 최형곤 &lt;인간 실격&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0579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처럼 저 또한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nbsp; 제가 철이 안 들었을 때 전 제 주변 사람들을 상처 입히고, 실망 시켰고 저 또한 저의 그런 모습에 자괴감이 들고 주변 사람들이 상처 입는 모습을 보며 우울한 생애를 보냈었습니다. 요조처럼 진짜 자살을 시도해 본 적은 없었지만 수십, 수백 번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전 좋은 친구들을 만나 바뀌었고 요즘도 가끔 우울해 지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단 훨씬 행복한 삶을 살며 좋은 친구들과 추억을 그리고 있습니다. 많은 어른 분들에게 제가 감히 부탁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엇나가는 아이가 있으면 '넌 구제불능이야!, 넌 할 수 없어!' 라며 꾸짖는 게 아닌 그 아이의 아픈 부분을 어루만져 주시고 그 아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 이해를 하고 바른 길을 제시해 주세요. 제 친구들이 그랬던 것처럼 제가 바뀔 수 있었던 것처럼 바른 길을 제시해주고 천천히 기다려 주세요. 그 아이에게 진심이 전달된다면 그 아이 또한 바뀌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아마 요조 또한 더 나은 가정 환경에서 부모님들의 관심을 듬뿍 받았다면, 남들의 시선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다면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내지 않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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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8: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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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 한예준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06206</link>
         <description><![CDATA[<div>" 비난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사람들을 방어적으로 만들고,&nbsp; 스스로를 정당화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br><br>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다른 이를 비난하는 사람을 보기도 하고, 우리가 비난을 받기도 하고, 또 우리가 남을 비난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문장을 보고, 만약 내가 '남을 비난했을 때 그러지 않았다면, 과연 어땠을까' 란 생각을 해 보았다. 그리고 나서 다음부터는 남에 대한 비난은 최대한 지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생각을 바꿨기 때문에 기억에 남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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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8: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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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2 구윤하 &lt;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08308</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공부 스트레스로 인해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공감을 유도하며 위로를 주는 문장을 읽으면 하루 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자그마한 마음 쉼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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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8: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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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5 최형곤 &lt;인간 실격&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10719</link>
         <description><![CDATA[<div>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br><br>이 책 본 내용이 시작하자 마자 있는 문장이자 이 책에서 가장 유명한 문장으로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들어왔던 문장을 제가 직접 책을 통해 이 문장을 접했을 때 약간의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또 본 내용으로 들어가기 전 도대체 책 주인공이 어떤 삶을 살았길래 부끄럼 많은 생애를 살았다고 말하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그 때문에 책 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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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8: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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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4김나현 &lt;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14461</link>
         <description><![CDATA[<div>한 순간의 선택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이 될 수있다.<br><br>이 책에서 남자주인공인 가미야와 히노는 계속해서 각자의 선택을 한다. 처음 가미야는 히노에게 원치않은 고백을 한는 선택을 한다. 그에 히노는 그를 받아준다는 선택을 하게된다. 별 생각 없이 한 선택이 결국 서로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된다. 그 선택으로 인해 도루는 자신의 인생 중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겪게 된다. 히노또한 같은 추억을 간직했지만 책을 읽다보면 나중에 그로인해 괴로워하는 모습또한 비친다.그렇기에 나는 이 책을 저자가 선택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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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8: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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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8 문서빈 &lt;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 - 김유은&gt;</title>
         <author>meutempo</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15950</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사람[조:은 사:람]:<br>기쁜 일에 실컷 기뻐하고<br>슬픈 일에 잔뜩 우울해 하는<br>숨김없이 사랑스러운<br>지금 그대로의 나 자신."<br><br>-가장 마지막 부분이라서 그런 것 도 있다.<br>좋은 사람을 저런 식으로 빗대어 표현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남들이 생각하는 그런 좋은 사람이 아닌 내가 생각하는 나 그대로의 모습이 좋은 사람 이라고 는 생각하지 못했었기에 더욱 와 닿았던 것 같다.<br><br>"기대하지 않았기에 선물처럼 찾아온, 그저 그런 하루라고 넘기기엔 반짝반짝 빛나는 나의 오늘이기에."<br><br>-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nbsp; 2 챕터 시작 부분에 나와있는 문장이다. 저 문장이 다른 사람에겐 어떠한 의미로 해석될지 몰라도 나한테 있어선 기대보다 낮다고 해서 넘기지 말고 항상 빛나는 오늘이란 의미로 생각이 들고 항상 기준을 높게 잡았던 나 였기에 더욱 와 닿은게 아닌가 생각한다.<br><br>"지난 사랑에 묻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br>이제는 가슴 한쪽에 묻어두어야 했다."<br><br>- 요즘 연애로 고민이 많아졌다. 이런 저런 일들로 많이 복잡해졌다. 싸우는 빈도가 늘었고 점점 차가워져 갔다. 그런 상황 속에서 이런&nbsp;<br>문장을 보니 생각이 많아졌다. 지난 사랑이라 하면 보통은 이별한 연인을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꼭 이별이 아니더라도 지난 사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지금 상황에서 느끼고 있는 것 같다. 정말 묻고 싶은 말도 많고&nbsp;<br>그만큼 생각하는 것도 많다. 하지만 '이제는 가슴 한쪽에 묻어두어야 했다' 라는 의미가 나한테 있어선 다짐이 아니라 마음,감정에 이끌려 나가는 행동이라 보이는 것이 지금 나의 상황과 맞아 떨어져서 크게 공감이 되었고, 그로 인해서 이 연애에 대한 층이 한층 더 올라간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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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9: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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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8 문서빈 &lt;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 - 김유은&gt;</title>
         <author>meutempo</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213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분명 호불호가 많은 것이라 생각한다. 내용 적인 면이나&nbsp;<br>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이런 책 만큼 싫어하는 책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누구 한 명을 콕 찍어서 추천하긴 조금 그렇고 그냥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과거의 잘못이나 다른 일로 지금까지 마음에 금이 가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책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나오는 사례들이 큰 공감거리가 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위로가 될 것이며 잊어버린 자기 자신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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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9: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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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5 최형곤 &lt;인간 실격&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2237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br><br>이 책 본 내용이 시작되는 문장이 이 책의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가장 잘 표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신과 비슷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자신의 생애에 있던 많은 사건들을 나열하며 자신의 생애에 대한 후회가, 성찰이 이 책의 메세지 인 것 같습니다. 한 인간의 자신의 인생에 대한 후회를 담은 메세지. 자신의 삶에 대한 솔직한 자신의 의견을 책에 담아서 사람들에게 알려준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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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9: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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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4김나현 &lt;오늘밤 세상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2276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에 대해서 다루는 소설은 근처 서점에만 가도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그저 사랑만을 담고있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개연성 없어보이는 내용들은 너무나 현실적이었기 때문이고, 우리가 살고있는 이 아름다운 현실은 개연성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책을 읽고 난 후 계속해서 현실과의 괴리감을 느꼈다. 과연 이러한 일들이 한 사람에게 올 수 있는 일일까? 인생은 사정따윈 봐주지 않는다.&nbsp;<br>나는 이 책으로 인생은 그저 닥쳐올 뿐이다라는 생각에 더욱 확신가질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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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9: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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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6 김민준 『연을 쫓는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2423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아프가니스탄의 1979년 소련의 침략부터 탈레반의 집권한 후 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한 나라로부터 침략을 받고 해방 후에도 내전이 일어난 모습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많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프가니스탄은 아직까지도 내전중이고 아프가니스탄인들은 힘든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오늘 오전에는 지진까지 발생했다는데 다른 국가들에서 아프가니스탄을 지원하여 전쟁을 끝내 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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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9: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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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6 김민준 『연을 쫓는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7753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내 동생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얼마 전 아프가니스탄 내전에 대한 뉴스를 보고 동생이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궁금해 하던 모습이 생각났고 이 책이 아프가니스탄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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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10: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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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5 김민석 『수레바퀴 아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805139</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이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똑같이 겪어왔고, 겪고 있으며, 겪을 일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자신만의 고민이 있을 것이며 그런 고민들이 쌓이고 쌓여 불안정함이 생긴다면 언젠간 그 불안정함이 터져버릴 날이 올 것이다.&nbsp;<br>그 불안정함을 털어내고 덜어내는 것은 개개인의 몫일 것이다. 그러나 그 불안정함이 생겨나는 이유는 사회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일 것이다.<br>이 책에서 강하게 비판하는 강압적인 교육과 입시전쟁, 그 누구도 이해해 주지 않는 자신의 고난과 자신이 겪은 일이라며 너는 왜 못하냐 오히려 따지려 드는 사회 분위기는 꼭 고쳐져야 한다.<br>또한 이런 일들을 일어나게 만든 주입식 교육도 바뀌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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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11: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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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6 김석진 &lt;명사들의 졸업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883826</link>
         <description><![CDATA[<div>" 저는 여러분들이 꿈을 좇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신 현실을 좇길 바랍니다 "&nbsp;<br><br>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현실을 좇으라는 말이 꿈을 희생하라는 말이 아니라 꿈을 위한 발판으로 삼으라는 뜻으로 들려 인상깊었다 또한 다른 연사분들은 보통 말하면 꿈을 좇으라고 말하는데 현실을 좇으라고 말한것이 다른 연사분들과 차이점이 들어나 더욱더 인상깊은 문장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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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13: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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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6 김석진 &lt;명사들의 졸업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889754</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nbsp;세계의 유명한 업적을 세우신 분들이 미국에 대학교 졸업식 행사에서 연사를 하는것을 글로 간추려 만든 책이다 이책을 읽기전에는  그냥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책에 나오니깐 도움이 되겠지 라는 주의였다 하지만 실제로 각 분야에 전문가들이 말씀해주신 것을 읽으니 더 동기부여가 되었고 내가 미래에 겪을수있는 문제에 대한 방안을 잡아주시니깐 좀 더 나의 목적 의식이 뚜렷해진것같다 책을 많이 안읽어보았지만 요번 계기를 통해 책을 읽는 습관도 들은것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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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13: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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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6 김석진 &lt;명사들의 졸업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28894229</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nbsp;아직 목적의식이 없거나 삶의 동기부여를 얻고 싶은 친구에게 추천하고싶다 이책에게는 동기부여를 일으켜줄 명언들이 부분부분에 많이 있고 책을 읽으면서 나에 대한 목적의식도 일으켜줄수있는 책에 글들이 많아 추천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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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13: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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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8  문서빈 &lt;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필요는 없어 - 김유은&gt;</title>
         <author>meutempo</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0621833</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사람-<br>"기쁜 일에 실컷 기뻐하고<br>슬픈 일에 잔뜩 우울해 하는<br>숨김없이 사랑스러운<br>지금 그대로의 나 자신."<br><br>책에 마지막 부분에 나온 부분임과 동시에 책이 말하고 싶어했던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 제목에서도 좋은 사람을 언급하고 있고 책 내용에서도 좋은 사람이 되고자 했던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로 담고 있었기에 이 책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 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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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1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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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9 심지혜 &lt;고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8712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 저는 여러분이 마실 급식 우유에 에이즈 감염 혈액을 넣었어요."<br><br>&nbsp;자신의 딸이 자신이 담당하던 학급의 아이들에게 살해당한 그 마음이 잘 드러나는 대목이다.<br>피를, 그것도 질병을 옮길 수 있는 피를 넣은 것도 자극적이지만 이 앞부분에 나온 딸아이에게 사주지 않은 지갑을 후회하는&nbsp;것 때문에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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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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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7 박정빈 (정의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88880</link>
         <description><![CDATA[<div>"파커를 죽인 그들은&nbsp;말했다. 어쩔 수 없었노라고 말했다."<br><br>우리 파커는 아주 불쌍한 희생을 당했어요.<br>그들은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데요.<br>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여선 된다고 생각나요? 자신이 배고파 죽을 상황이면 병든 파커를 죽여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이 말로 여러 생각과 주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인상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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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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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유성욱&lt;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스미노 요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92320</link>
         <description><![CDATA[<div>'평생 후회할 일이 된단 말이야'<br><br>나노카가 부모님과 싸우고 집을 나왔다는 말은 미나미 언니에게 말하자 미나미 언니가 말한 말이다. 평소에 나노카가 하는 말에 딱히 아무말 하지 않았던 미나미 언니가 울면서 자신이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는 모습으로 나노카에게 부모님께 사과하라며 자신은 부모님께 사과하지 못하고 떠나보낸 것이 후회스럽고 나노카는 이런일을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잘느껴져 이대사가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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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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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6 박수빈 &lt;셜록홈즈의 귀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93886</link>
         <description><![CDATA[<div>추리 소설을 좋아해서 추리 소설의 대명사인 셜록홈즈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셜록홈즈의 귀환'을 읽어보다. 근데 역시 추리의 대가인 홈즈 답게 단서가 얼마 없는데도 범인을 색출해내는 홈즈가 대단해 보였다. 그리고 또 홈즈의 설명을 들으면 나도 맞출 수 있을 정도로 쉬워보이기도 하였다. 홈즈가 설명해주는 것들을 들으니 실제로 내 눈으로 사건을 마주하고 단서를 모으고 추리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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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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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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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윤동현 ☆최선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93974</link>
         <description><![CDATA[<div>더 나아지기 위해서 우리는 기꺼이 더 나빠졌다.<br><br>가출 청소년들의 마음과 생활을 이 구절로 잘 표현한거 같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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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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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3 김병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94497</link>
         <description><![CDATA[<div>&lt; 정의란 무엇인가 &gt;<br>"현재 기차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상태로 달리고 있다. 그런데 저 앞에 한 여러 사람이 보인다.<br>철도 위에서 다들 열심히 작업을 하느라 기차를 못 본 상태이며 이들을 살리기 위해선 기차를 틀어야 한다. 하지만 또 다른 한쪽에는 혼자서 일하는 사람이 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br><br>위 문장처럼 정의에 관한 내용을 어렵지 않게 간단한 예로 바꾸어 흥미롭게 설명을 해주었기 때문이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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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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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2 이근호 &lt;붉은 손가락&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95459</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에서 나올 법한 내용이 아닌 현실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 이다.]<br>"극히 일상적인 가정에서 일어난 아동 살인 및 시체 유기 사건"이라는 주제로 충분히 우리의 생활에서 생각 해볼 수 있는 내용과 "내가 만약 등장인물이였다면 똑같이 했을 것 같은데..?" 라는 그 행동이 선한지 악한지에 대한 유무를 가리지 않을 정도의 몰입도와 책의 내용을 일반인의 사고방식에 초점을 맞추어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았다. 책의 "글쓴이의 말"에서 "어쩌면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가까운 일들일 수 있다." 라고 말하며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자신이 깨달은 점을 공유하고자 했다. 이 책은 추리 소설이지만, 책을 일고 난 뒤 독자들이 얻어가는 경험은 추리 소설에서 나올만한 것이 아닌, "우리들에게도 이런 일들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은 무엇을 고민 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을 안겨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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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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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4천나영&lt;춘향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95778</link>
         <description><![CDATA[<div>춘향이가 이도령과 헤어지지 못하고 계속 붙잡으려고 하는 구절이 인상깊었다<br>춘향이와 이도령이 서로 행복하게 사랑만 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찾아온 이별 때문에 헤어져야 하는 상황인데 ,그걸 받아들일 수 없는 춘향이의 슬픔과 분노등이 가장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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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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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4 김영준 &lt;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95886</link>
         <description><![CDATA[<div>"위대한 나라 위대한 국민입니다."<br><br>책을 읽으며 문제인 전 대통령이 말했던 "사람이 먼저다."가 떠올랐으며 책의 대부분의 내용이 국민(사람)에 대한 내용이었다는 점과 책의 시작과 끝을 같이하는 문장이어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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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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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9 심지혜 &lt;고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964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쁜 사람은 벌을 받아야 한다.' 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br>&nbsp;딸을 담당 학급생에게 잃은 선생님은 경찰에 사건을 넘기지는 않는데, 뒤에서 수작을 부려 자연스럽게 딸을 살해한 둘을 고통스럽게 죽게 했다. 결과적으로 딸을 살해한 한 명은 부모에게 털어놓았다가 죽으려 하자 부모를 칼로 죽이고 폐인이 되어 갇히고, 다른 한 명은 자신이 사랑하던 어머니를 폭탄에 설치해서 죽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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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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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7 박정빈 &lt;정의란 무엇인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9666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읽기 전에는 그냥 여러 사례를 중학교 친구들과 자기주장만 내세우며 토론하고 말싸움하고 니가 맞다, 내가 맞다 하며 근거가 약간 부족한 주장이었다면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나의 가치관과 주장을 확실하게 말하며 이에 따른 논리도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게 주장하며 토론하였습니다. 뭔가 이 책을 읽고 사소한 것에도 여러 생각을 하여 비판적이거나 혹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생긴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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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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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8 배유정 &lt;0시를 향하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097905</link>
         <description><![CDATA[<div>거짓을 만드는 것보다 진실을 드러내는 것이 훨씬 쉽다. 이게 이 작가가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인 것 같다. 이 책엔 많은 거짓말이 나온다. 살인범이 자신의 살인을 묻기 위해 만드는 거짓말과 살인범을 밝혀내기 위해 하는 거짓말, 내면의 불안으로 인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하는 거짓말 등 등. 이 중 살인범이 만든 거짓말은 정말 잘 짜여져있고 치밀했다. 절대 들키지 않을 범죄였고 사실상 성공했었는데 결국 살인범은 끝까지 모른체 아닌척 했더라면 들키지 않았을 이 살인사건의 범행 사실을 자신의 입으로 이야기해 들켜버리고 만다. 살인범은 아주 똑똑한 인물이었고 충분히 그 상황을 평소라면 객관적이게 보고 빠져나왔을 수 있다. 그럼에도 그 똑똑하고 치밀한 범인이 스스로 범행 사실을 얘기해 들킬 수 밖에 없었던 것은,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보다 진실을 말하는것이 훨씬 쉽기 때문이란걸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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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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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3 김병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0082</link>
         <description><![CDATA[<div>&lt;정의란 무엇인가&gt;<br>이 책을 읽기 전 정의는 그냥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정의로운 것이 정의라고 생각 하였다.<br>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정의들이 진짜 정의가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의란 무엇인가 에서는&nbsp; 다양한 예를 들어서 정의를 설명해주는데 그 예시도 누군가에게는 유리하고 누구에겐 분리한 이야기 였다.<br>그래서 이 이야기도 누군가 에게는 정의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정의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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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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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6 한지수&lt;난 멍 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1783</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에서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문장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들어 달라는 것이다. 수 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이야기마다 어른들의 관점과 청소년들의 관점이 다르다. 어른들과 청소년의 관점이 다르기에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갈등이 생기고 만다.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으면 '나한테도 이런 상황인 이었었지' 라고 공감할 수 있고, 어른들 중 부모인 어른들은 자신의 아이가 왜 이런 상황에서 이런 행동을 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부모가 아닌 어른들도 이 책을 읽으면 자신 주변의 청소년들의 행동을 조금이라도 이해 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선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하며 우리 주변의 청소년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공감 또는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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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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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유성욱&lt;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스미노 요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18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노카가 미나미 언니,아바즈레씨와 할머니에게 조언을 받으면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히며 자신을 한단계더 성장시키는 것을 보면서 나도 어떤일이 있을떄 맘놓고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친구나 어른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또한 나노카는 그러한 조언들을 들으면서 여러가지 선택을 하게되는데 그 선택에 따라 얼마나 다른 결과를 보일지 어떤일이 일어날지 생각하며 행동하며 그로인한 나의 행복이란 무엇인가? 라는 의문점을 가지며 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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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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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 강민석 &lt;오리엔트 특급 살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40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책을 읽기 전에는 당연하게 피해자는 억울하게 당하고 범인은 나쁜 사람일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뒤에는 그런 생각이 깨지게 되어 피해자가 나쁜 사람이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그 사람을 죽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또한 글을 중후반까지 읽었을 때만 해도 그래도 사람을 죽였으니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살해를 계획한 동기와 그 사람들의 상황을 보니 정말 그 방법만이 정의를 실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꼭 벌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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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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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9 심지혜 &lt;고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45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책을 읽기 전에는 그냥 흥미로울 것 같았는데, 책을 읽은 후에는 내용이 더 자극적이어서 놀랐다. 그리고 사람이 되게 연약해서 죽기 쉽다는 것을 체감해서 미래를 기다리기보다는 현재에 집중하자고 생각이 바뀌게 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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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4516</guid>
      </item>
      <item>
         <title>1105 노가현 &lt;인간관계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521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심리는 알면 <em>알수록</em> 재밌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람의 심리와 관련된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또한 책 <em>읽어드립니다라는</em> 채널에 나온 유명한 책이기 때문에 호기심을 갖게 돼서 무작정 고르게 되었다<br>이 책에선 사람들이 나와 좋은 관계를 가지려면 사람들의 사소한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당연한 것에도 감사를 표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런 내용 덕분에 내가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em>쏟아부어야겠다고</em> 생각하게 되었다<br>솔직히 어려운 <em>책일 줄</em> 알았는데 생각했던 <em>것보다</em> 풀어서 설명해 주셔서 잘 알아들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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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5216</guid>
      </item>
      <item>
         <title>1108 배유정 &lt;0시를 향하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5654</link>
         <description><![CDATA[<div>11살 때 즈음 반에서 일어난 한 도난 사건이 기억났다.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자세한 정황까지 우리가 알 수 없어서 그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한 친구의 색연필이 몇 자루 사라졌었고, 그 색연필은 단순한 분실이 아니라 도난이었다. 만약 색연필을 훔친 친구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침묵했다면 그저 분실인줄 모두가 알았겠지만, 그 친구는 제 발이 저린건지 사라진 색연필 몇 자루를 자기가 교실에서 봤다고 얘기했고, 그 거짓말은 선생님의 추궁에 얼마 안가 들통나버렸다. 이 책의 내용처럼, 거짓말을 이어나가는 것은 진실을 말하는 것보다 훨씬 힘든 일이란걸 이 책도, 그 사건도 말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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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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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4천나영 &lt;춘향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6147</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기전에는 한국 고전소설이라서 뭔가 좀 지루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 편견을 깨고 인물들간의 감정이 책 중간중간에 자세하고 섬세하게 나타나서 지루하다는 느낌보다 책을 통해서 인물들의 감정을&nbsp; 가장 잘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br>또 그 시대에 신분차이를 굴하지 않은 사랑얘기가 그 시대에 나올 수 있었다는게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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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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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유성욱&lt;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스미노 요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765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무슨일을 하든 자신을 선택에 따라 자신의 미래가 바뀌고 자신의 인생이 바뀐다는 말을 하고싶은거 같다. 그래서 미나미 언니와 아바즈레씨,할머니가 나노카가 행복한 미래를 위해 조언해주며 조언 받을 사람을 구하고 선택이 중요하고 후회할 선택을 하지말아라 라고 말하고 싶은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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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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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6 박수빈 &lt;셜록 홈즈의 귀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879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책을 내 룸메이자 우리반 반장인 1반 5번 노가현에게 추천하고 싶다. 가현이가 반장이다 보니 우리가 이런저런 사고를 치면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현이가 이 책의 홈즈처럼주변을 잘 관찰하여서 여러 사건들을 잘 해결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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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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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7 박정빈 &lt;정의란 무엇인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896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을 자신의 주장만 말하며 근거고 1도 없이 무논리로 자기 주장만 맞다고 소리만 치는 아이에게 (경험담입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여러 사건에 대해 생각해 보고 글도 읽어보며 주장과 근거를 알맞게 말할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여러 가치관을 가지고 저와 서로의 주장을 말하며 더욱 재밌는 토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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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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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4 김영준 &lt;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09841</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고르던 시기가 선거철이라 이 책을 고른 이유도 있었던 것 같다. 평소에 뉴스도 잘 안 보고 정치에 관심이 없었지만 이 책을 읽으며 뉴스도 챙겨보고 정치에 대해서 관심을 조금이라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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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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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3 이채우 &l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0016</link>
         <description><![CDATA[<div>"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br><br>대부분의 사람들이 계속 참고 일을 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청구서를 제때 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해고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돈이 부족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모든 걸 새로 시작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등등. 이것이 바로 직장에서 일하는 법을 배워서 돈을 위해 일해야 할 때 지불하는 대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돈의 노예가 되고, 애꿎은 사장을 탓한다.<br><br>부자들은 돈을 벌기 위해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직장은 장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기적인 해결책일 뿐이다. 라는 말이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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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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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8 배유정 &lt;0시를 향하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0066</link>
         <description><![CDATA[<div>난&nbsp;세상에는 많은 우연이 있다고 생각했다. 정말 치밀하고 거대한 일들도 사실은 전부 하나하나의 우연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라고 생각햇는데, 사실 어쩌면 정반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연한 죽음이 아니었고, 우연히 지나가는 누군가의 살인범 목격이 아니었고, 우연히 발견된 증거품도 아니었다. 전부 다 의도대로 벌어진 일이었고 그 의도들이 우연이 모여 사건이 벌어진 것 처럼 보이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책의 촘촘한 전개 과정이 흥미롭고 재밌었다. 등장인물들의 의도를 다 알게된 지금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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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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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2 이근호 &lt;붉은 손가락&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0077</link>
         <description><![CDATA[<div>"무슨 짓을 저질렀건 나는 끝까지 지켜줄 거야. 살인을 저질렀어도 마찬가지야"<br>위 문장은 아들이 8살 여자아이를 목 졸라 살해 한 뒤, 아내가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남편에게 본인의 목에 가위를 들이대며 말하는 장면이다. 자신은 미성년자라며 자신의 잘못은 부모에게 있다 주장하는 아들과 그런 아들의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이 사실을 숨기자는 부모, 그리고 이런 가족들과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는 형사들이 등장한다. 저 대사를 기점으로 선과 악이 확연하게 갈라지게 되게 본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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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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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3 김병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0089</link>
         <description><![CDATA[<div>&lt; 정의란 무엇인가 &gt;<br>책에서 한 예시로 "미국에서 큰 허리케인이 마을을 지나가서 모든 집들이 다 망가졌다.<br>그래서 하루에 1 만원 하던 숙박비가 다음날 20만원으로 올랐으며 많은 가게들이 모든 물건의 가격을 올렸다.&nbsp; 그래서 그 마을의 모든 사람들은 항의하였고, 법에서도 재판을 하였다"<br>이처럼 나도 원래는 3 천원 하던 우산이 과연 살 사람이 있을까 하고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했다.그래서 나는 평소에 편의점에서 우산을 사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날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해서&nbsp;우산을 안 들고 나갔다가 편의점에서 우산을 샀던 적이 있는데 진짜 우산 하나가 6천원 이였다. 무려 2 배나 올랐었다. 막상 필요하지 않을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필요할때가 되서는 진짜 짜증났다. 그냥 집까지 뛰어갈까 생각 하기도 했지만&nbsp;생각보다 편의점 우산 내구성이랑 디자인 좋았다. 지금까지도 쓰고 있으며 편의점 우산 진짜 좋음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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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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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 강민석 &lt;오리엔트 특급 살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05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의 저자가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벌을 받을 사람은 어떻게든 벌을 받을 것이다.'인 것 같다.<br>&nbsp;왜냐하면 흉악범이었던 피해자는 모아둔 돈과 사람들의 약점을 이용해 다른 나라로 도피하여 살았었는데, 결국에는 살해를 당하는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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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4: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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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6 한지수&lt;난 멍 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1365</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고 난 후 나는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고, 공감 받을 수 있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와 같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 '나만 이런 상황이 있었던 것이 아니구나' 라고 공감 받을 수 있었다. 또 다른 친구들이 경험해 봤지만 나는 경험해보지 못한 상황이 있었다. 이 책에는 내 친구들이 겪어본 상황들이 있었고 나는 그 내용을 읽고 나중에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해주면 나는 이 상황에 대해 공감 해주고 위로 해줄 수 있을 것 이다. 어른들의 관점이 들어가 있으니 왜 이런 상황에서는 어른들이 나에게 이런 말을 했는지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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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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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 김강민 &lt;일퍼센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175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자기 자신을 숫자에 맞추지말고, &nbsp;<br>자신에 맞는 숫자를 찾아라"</blockquote><div><br>책에서는 "일퍼센트" 라는 허망한 숫자에 자신을 맞춰 어떻게 사람이 변하는지 보여준다.<br>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 수많은 정보가 쏟아진다. 저자는 현 시대에 정보를 제대로 거르고 찾아 나에게 맞는 정보를 찾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세상에는 많은 숫자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 숫자중 나에게 맞는 숫자를 찾는 일이 중요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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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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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5 노가현 &lt;인간관계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2959</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칭찬하고 질문하기,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방이라면 무슨 말을 듣고 싶은지 생각하기" 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다<br>왜냐하면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 해도 모든 사람을 진심으로 존중하거나 특정 인물에게만 모든 관심을 쏟을 순 없고, 아무리 사랑하고 애정해도 사실상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위하는 경우가 다분할 수 밖에 없기에 그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 동안은 이 문장을 떠올리며 진심으로 대하고 싶어 채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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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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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1윤동현  ☆최선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3202</link>
         <description><![CDATA[<div>가출이라는 것을 뉴스나 SNS 상에서만 접했는데<br>어마무시하게 힘들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가출은 어어엄청 힘든 것이고 하면 안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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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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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 강민석 &lt;오리엔트 특급 살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33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br> 왜냐하면 이 책이 정말 기승전결이 완벽하고, 마지막에는 상상치도 못했던 반전 요소가 가미되어 정말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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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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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4천나영 &lt;춘향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341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한국의 고전소설을 느껴보고 싶은 친구에게 추천한다<br>지금 흔하게 볼 수 있는 로맨스보다  신분차이에 굴하지 않는 신선한 스토리와 세세하세 표현된 춘향이와 이도령의 감정을  느껴볼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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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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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2 이근호 &lt;붉은 손가락&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4087</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은 소설일 뿐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은 없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뒤로 소설이라도 이런 사건이 생긴다는 것을 기점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면, 반대로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똑같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아무리 일어날 수 이야기라도 "만약에 일어난다면?" 이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생각하다 보면 이 고민이 끝없이 이어지며 많은 고민에 잠기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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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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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 김강민 &lt;일퍼센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477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 반 친구 병찬이에게 추천해주고 싶다.<br>왜냐하면 이 책은 밖에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말을&nbsp;<br>종말이라는 사건을 보여주며 얘기해주고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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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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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3 이채우 &l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7267</link>
         <description><![CDATA[<div>"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교훈을 얻기 위해 일하라"<br><br>교육 수준이 높은 나의 가난한 아버지는 직업적 안정성을 중시했지만, 부자 아버지는 다양한 경험을 강조했다.&nbsp;<br><br>이 책에서 결론적으로 전하고 싶은 내용은 '얼마나 버느냐 보다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보고 일자리를 찾아라'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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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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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6 한지수&lt;난 멍 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7406</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 내용과 관련된 나의 경험은 바로 꿈에 대한 이야기 같다. 중학생 시기에는 나는 꿈이 없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자꾸 자신의 꿈과 관련된 활동을 많이 시켜 스트레스를 받곤 했다. 꿈을 찾을 시간을 많이 주지 않고, 꿈을 찾으라고 하니 힘들었다.  또 다른 친구들은 꿈을 찾고 거기에 대해 노력하는데 나는 그러지 못해 나 자신 스스로 실망하기도 했다. 나는 이러한 상황으로 우리 사회에서 청소년들에게 꿈을 찾을 시간을 많이 줬으면 한다. 학교에서는 경쟁을 멈추고, 공부를 꼭 잘해야 한다는 강박을 없애주어 청소년들에게 꿈을 찾을 시간을 더 주고, 진로 활동 시간 더 줘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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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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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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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윤동현  ☆최선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7661</link>
         <description><![CDATA[<div>가출 하지 말거라<br><br>가출하면 고생길인 것이 책 줄거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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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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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4 김영준 &lt;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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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의 저자가 매번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나에게 영향을 주는 게 거의 없다고 느꼈는데 이 책을 읽은 뒤로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어 5년간 어떻게 나라를 이끌어 갈지 궁금하고 대한민국이 더욱더 발전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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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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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노가현 &lt;인간관계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1876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을 사귀고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성공의 시작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는 물질적인 것도 있겠지만 그 밖의 많은 것들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여겨 나 혼자 성공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닌 나의 주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nbsp;노력하여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어 책을 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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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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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김강민 &lt;일퍼센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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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나오는 종말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꽤나 비슷하다.&nbsp;<br>책에서는 종말이 다가오면 경제 체제와 질서가 붕괴된다.<br>우리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터졌을 때 비슷하게 질서가 붕괴되었다.<br>우리 사회에서는 종말과 같은 바이러스가 터졌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변하여 체계적으로 종말과 같은 재앙을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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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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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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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 이채우 &l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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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또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안정적인 일자리만을 추구했었지만 책을 읽은 후에는 안정적인 수익 보다는 여러가지 경험,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추구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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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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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박수빈 &lt;셜록 홈즈의 귀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31928</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 보르자 가문의 그 유명한 흑진주를 소개합니다!"<br><br>홈즈가 보르자 가문의 흑진주를 발견하고 한 말인데 몇 없는 홈즈의 감정이 드러나는 문장인 것 같아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문장인것 같았다. 이 대사 다음 대사가 홈즈가 추리의 내용을 말해주는 대사인데 거기선 또 평소의 홈즈처럼 침착해 지는 것이 더욱 인상 깊었던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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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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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김민우 《몽실 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5425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 속에서 저자는 몽실이가 본인이 분신인 듯하다. 앞 표지를 읽어보니 이 이야기에서 다루는 몽실이의 말을 인용하는 것을 보아 몽실이의 말처럼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며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부분에 대해 전달하려고 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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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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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김민우 《몽실 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56644</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 언니》라는 책을 읽고 1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나의 삶을 성찰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nbsp;<br>당시 한국 전쟁의 아픔을 그대로 담은 책이었던 것 같다. 그 후로, 초등학교 때의 이기적이었던 마음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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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5: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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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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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이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86463</link>
         <description><![CDATA[<div>스포츠의&nbsp;오프시즌을 매우 싫어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오프시즌이 1년의 결과를 결정지을 수도 있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오프시즌 또한 시즌의 하나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그래서 오프시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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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6: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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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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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이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19507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으면서 스태픈 커리가 농구의 트렌드를 바꾸었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는 몇주전까지만 하더라도 평가 절하 당하고 있었는다.이유는 파이널 MVP가 없다는 것 하나만으로 절하당하는 것이 나는 사회가 이루어낸 것을 평가하는 것보다 이루어내지 못한 것으로 절하당하는 양이 더 많다는 것에서 나는 사회가 이루어 낸 것으로 평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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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6: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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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2 이윤찬&lt;데미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901572</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나온 내용을 보면 "나의 친구이자 그와 닮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제 자신 속에 있는 뛰어난 존재와 하나가 된 것이다."&nbsp; 라는 내용에서 데미안 이라는 책은 자신의 자아를 찾아 나서는 싱클레어의 인생을 그린 것 같다. 데미안이라는 인물은 싱클레어가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물이다. 싱클레어를 통해 인간이 자아를 찾고 진정한 자신의 자아를 찾는 방법을 제시하는 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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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0: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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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2 이윤찬&lt;데미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907108</link>
         <description><![CDATA[<div>데미안을 읽기 전에는 그저 복잡하고 어려운 단어를 쓰는 책 인줄 알았지만 내용을 읽고 책이 담고 있는 교훈이 나의 삶을 새롭게 다른 방향으로 볼 수 있게 해주었다. 데미안에서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말고 진정한 자아를 위해서 한 발짝 물러서지말고 극복하여 나아가는 것이 나의 삶에 적용 시켜 나아가야 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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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0: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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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3권세원&lt;살인자의 기억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931144</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 서술자 김병수는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연쇄살인마이다. 그의 알츠하이머 증세는 점점 악화되어 결국 본인이 딸이라고 생각했던 존재를 제 손으로 죽이고도 아무런 기억도 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른다.&nbsp;<br>나도 종종 깜빡깜빡하는 경향이 있는데 심한 경우는 김병수처럼 하루치의 기억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 일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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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1: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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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3권세원&lt;살인자의 기억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1939490</link>
         <description><![CDATA[<div>서술자이자 주인공인 김병수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 결국 본인의 딸을 살해하고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악화된다. 그러나 그가 딸이라고 생각했던 존재는 사실 요양보호사였다.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은 다 그의 상상이었다.<br>알츠하이머가 단순히 기억만 퇴행시키는 게 아니라 기억을 왜곡시키기까지 하는 걸까? 그렇다기보다는 정신이상은 또 다른 정신병들도 연쇄적으로 유발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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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1: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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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03권세원&lt;살인자의 기억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2051097</link>
         <description><![CDATA[<div>살인이 가장 산뜻한 해결책일 때가 있다. 언제나는 아니다.<br><br>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공감할 말이다. 일단 나는 좀 자주 공감이 될 듯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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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3: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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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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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4이하린 《책장을 번지다, 예술을 읽다》</title>
         <author>leeharin6</author>
         <link>https://padlet.com/breadcow_/seokjinjjang1/wish/2233247988</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이 도대체 뭔지 항상 궁금해하면서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가야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예술의 추상적인 모습과 광범위함에 끌린 것도 사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추상적이다 못해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불명확한 존재라고 느낄 정도였다. 이 책을 읽은 후라고해서 예술에 대한 개념이 확실하게 잡히고,  예술과 가까워 졌다고 느끼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평소 생각하던 예술에 대한 환상적인 면과 추상적인 분위기보다는 실제로 예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어떤 사람들이 예술을 소유하고 향유하는지, 예술계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누구의 움직임으로 동작하는지 등 예술계의 현실적인 흐름과 함께 예술을 알 수 있게 돼서 신선하고 기뻤다. 기대했던 내용과는 조금 달랐는데, 오히려 생각지도 못한 내용들이 잔뜩 나와서 사고의 폭이 확장될 수 있는 기회였다. 이렇게 시야를 넓혀 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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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8: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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