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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생글생글 요약하기(3-3) by 정보라</title>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link>
      <description>주간지 [생글생글] 신문에서 관심 분야의 기사를 읽고 관련 활동하기-요약,첨부,링크,댓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5 00:23: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7-19 06:49:0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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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 활동은?</title>
         <author>anjella07</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4838050</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래 링크 주소로 들어가서 관심분야 기사 읽기<br>2) 자신의 게시판 제목에(기사제목/오늘 날짜)적고, 내용에(활동영역-요약&amp;생각,논점(의견정리)&amp;생각,같은 주제 다른 관점,도움되는 관련링크 등/활동의 내용) 달기<br>3) 자신의 것을 다 했다면 친구들 글을 보며 자신의 의견 추가 및 댓글 달기(비방,욕설 절대 금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28644011/ed80696cd8a66c5953c78c36fde97c13/20220509_0119_01001.pdf" />
         <pubDate>2022-03-15 00: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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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힘있는 나라만이 평화를 지킬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07547</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주변에 강대국이 많은 우리나라 또한 우크라이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 러시아의 이런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없지만, 도덕적인 비난이 침략을 막을 수 없다. 힘을 바탕으로 맞서야지만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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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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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대막을 장식하다”•••규범과 일탈의 줄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15768</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 “대막을 장식하다” 라는 말은 대중매체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말은 어법에 맞지 않는 말이다. “대막”이라는 단어는 사전에 존재하진 않지만 “대단원의 막”을 줄인 것 이라고만 짐작할 뿐이다. 이 뿐 아니라 대중매체의 보도언어는 규범어를 기준으로 하지만 딱히 이에 얽매이지 않는다. 글쓰기에선 “표현의 자연스러움”이 중요하다. 정확한 단어의 선택을 통해 자연스러움을 더할 수 있고 문장의 흐름을 망치지 않을 수 있다.&nbsp;<br>&lt;나의 생각&gt; “대막을 장식하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지만 대막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하지못했었다. 읽고나니 주위에서도, 대중매체에서도 이런 방황하는 말이 많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규범어의 중요성을 알고, 잘 지켜서 사용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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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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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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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시사이슈 찬반토론 - ‘납세 의무’ 강조 속에 부각되는 ‘납세자 권리’ , 무엇이 우선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2009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사회는 민주 사회로서 권리와 의무가 함께 간다.&nbsp; 참정권 , 선거권이 대표적인 예이고 의무라고 하면 4대 국민 의무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 중 국민의 의무로서 가장 강조되어온 ‘납세자의 의무’ 가 있다. 납세의 의무는 사회에서 강조해왔지만 납세자의 의무가 아닌 납세자의 권리에 대해 국가적•사회적 공론도 필요하다.&nbsp;<br><br>납세자의 의무와 권리에 대한 찬반 의견을 읽으며 지금 우리 사회는 납세자의 의무는 강조하지만 그에 반해 권리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우리는 어른들이 자신들이 낸 세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며 사회를 비판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납세자는 세금이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주장을 할 수 있으며 이 권리 또한 의무만큼 중시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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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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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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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로세우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2234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링크, 생각&gt;<br>얼마전에있었던 선거에서 윤 후보가 1639만4815표(48.56%)를얻어 1614만7739표(47.83%)를 받은 이재명 후보를 제지고 대통령 당선인이 되었다. 두사람의 득표차가 0.73%포인트, 27만7077표에 불과했다. 1987년 대통령 직선제가 도입된 후 최저 득표 차이였다. 중반까지는 이 후보가 우세했지만 0시30분에 윤 당선인이 전세를 뒤집었다. 윤 당선인은 이 후보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고 이 후보도 축하인사를 드리고 패배를 선언했다.&nbsp;<br><br>나는 투표를 하진 않았지만 주변에 투표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개표방송을 친구들과 봤기에 기억이 나서 이 기사를 읽었다. 정치에 관심이 없었고 방송이 지루하기만 할 것 같았지만 중간중간 재밌는 애니메이션 영상 들도 많이 나왔고 개표방송이 지루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이번 대통령부터 나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HymWCcuTA" />
         <pubDate>2022-03-15 06: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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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5 물건을 맞바꾸는 물물교환으로 시작된 유통 슈퍼마켓-&gt;대형마트-&gt;온라인쇼핑으로 진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26021</link>
         <description><![CDATA[<div><br>시대가 변하면서 슈퍼마켓도 점점 변해가고있다.<br>슈퍼마켓에서 대형마트 그리고 편의점에서 온라인쇼핑까지 점점 변해왔다. 편의점은 요즘 사람들의 생활양식과 비슷하고 언제어디서든 제품을 쉽게 구할수있어 인기를 끌었다.이제는 온라인쇼핑이 인기를 끌고있는데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비대면 접촉과 빠르고 간편하게 물건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있어 많은사람들이 온라인쇼핑을 선호한다.<br>느낀점) 이렇게 시대나 상황에 맞게 슈퍼마켓에서 온라인쇼핑까지 변한것이 조금 신기하고 이렇게 변해가는 마트들로 그 당시 상황을 떠올려보고 생각해 볼 수있어서 좋은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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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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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월 15일 과학분야 OTT알고리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27440</link>
         <description><![CDATA[<div><br>ott서비스는 미디어시장에서 가장큰 영향력을 행사하고있다 이러한 영향력을 펼칠수있는이유는 두가지가있다 오리지널콘텐츠,개인화 이두개로 구분할수있다 오리지널콘텐츠는 처음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유명콘텐츠로 유입이되게만들고 개인화서비스로 계속미디어를 추천해주어 서비스하는업체에 남게한다 개인화로 콘텐츠가 계속유지되면서 한편으로는 확증편향이 일어날수있다는 우려가커지고있다.인기있는 콘텐츠를 보지않는다면 무관심이나 차별등 갈등을 생성한다.이러한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다른 가치관을지닌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야한다&nbsp;<br><br>느낀점,나도 여러가지 골라보고있지만 나와다른사람들과 무엇이 맘에들었는지 소통하다보면 내가모르던 재미있는 드라마나 영화들을 알게되었는데<br>&nbsp;이러한이유때문에 이기사에서 얘기한 지속적인소통이 큰도움이되는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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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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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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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39;손해 안 보려는 마음 파고들어··· 쇼맨은 부를 얻었죠&#39; 한 걸음 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2805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런던정경대 교수이자 오케스트라 지휘자였던 영국의 '경제학자' 앨런 피콕 경은 문화 예술의 소비의 중요성을 연구했다. 그는 문화 예술이 사회에 긍정적인 외부 효과를 갖고 있고 이 때문에 정부가 문화 예술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피콕은 정부의 문화 예술 지원이 공급자보다는 소비자에게, 직접 지원금보다는 쿠폰 지급 형식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정부의 투자가 이뤄지더라도 결국 가장 높은 투자 대비 수익률이 기대되는 대도시에서 활동이 집중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이는 공연 등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받는 지방 주민들의 문화 예술 접근성을 더욱 낮추는 결과로 이어진다.<br><br>[내 생각]<br>문화 예술에 필요한 정부의 지원이 공급자가 아닌 '소비자'에게 주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좋았다. 수익률이 기대되는 대도시가 중심이 되면서 상대적으로 문화 예술로부터 소외받는 사람들과 접근성이 낮아 대도시의 문화 예술을 함께 즐기지 못하는 지방 주민들의 존재를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문화 예술은 누구나, 모두가 쉽게 소비하고 즐길 수 있어야 비로소 그 가치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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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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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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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다들 넷플릭스 사용하시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28556</link>
         <description><![CDATA[<div>해당 OTT 서비스를 가입해야만 신청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 사용자의 과거 시청 이력으로부터 그 취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개별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개인화 등 OTT 서비스가 사용자의 적극적인 가입 및 시청을 위해 활용하는 차별화 전략이 있다고 한다.&nbsp;</div><div><br>느낀점 :</div><div>나도 넷플릭스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에게 맞춤화되는 개인화보다 오리지널콘텐츠 제작이다. 대표적으로 오징어게임 , DP , 스위트홈 등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작품을 시청하기 위해 한달단위로이용권을 구매하는 사람들도 많다. 넷플릭스 CEO가 우리나라가 넷플릭스를 제일 많이 이용한다고 말할 정도록 우리나라 영화산업이 발전되어 OTT 서비스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생각한 전략은 칸 영화제에서 봉준호감독님이 &lt;기생충&gt;으로 상을 받는 장면 , 미국배우조합(SAG)에서 &lt;오징어게임&gt; 이정재 , 정호연이 남녀주연상을 받는 장면 등 이 영화작품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담긴 시상식 영상을 보여주며 이 작품을 사용자에게추천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밝히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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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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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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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20대 대통령 윤석열 당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33338</link>
         <description><![CDATA[<div>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을 이기고 대통령으로 당선 되었다. 득표율은 윤석열이 48.56% 이재명이 47.83%으로 0.6~1.0%포인트 차이로 아주 근소한 차이로 이기게 되었다. 이것은 윤석열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으로 별로 좋지 못한 이야기이다.정법을 배우면서 정치에 대해서 좀 알게 되었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 바른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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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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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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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지속적인 역사 왜곡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33505</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공정이라 불리는 중국의 역사, 문화 왜곡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중국은 지난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한복을 등장 시키고, 김치의 원조가 파오차이라는 등의 주장을 꾸준히 해왔다. 중국이 이러한 주장을 하는 두 가지의 이유가 있다. 첫째는 중국은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문화 대혁명을 통해서 직접 파괴한 것이고 둘째는 소수 민족의 독립을 막기 위한 의도이다. 중국은 한족 외 55개의 소수 민족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현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유지하기 위해 소수 민족의 문화를 자국의 문화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역사 왜곡이 추후 타국 침략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중국의 역사 왜곡, 문화 침탈에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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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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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5 &#39;한계가 있다&#39;는 뜻으로 only so much &#39;넘쳐 난다&#39;로는 be awash with를 쓰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3371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허브스트 대표는 거대한 변화의 파도가 몰려올 때는 그 파도에 올라타는 것이 좋다고 말하며 과거 어느 때보다 기술 분야투자에 낙관적인 이유가 딥러닝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세상은 온갖 데이터로 넘쳐나고 있는데, 사람이 수행할 수 있는 코딩의 양은 한계가 있어 대부분의 데이터가 버려진다. 하지만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면 전례 없는 규모의 데이터를처리할 수 있고 거대한 가치를 끌어낼 수 있다.</div><div>You better get on the wave: 구어체에서 had를 종종 생략함</div><div>Bull market 주식 상승장/ bullish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본다</div><div>Bear market 주식 하락장/ bearish 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본다</div><div>Only so much 한계가 있다</div><div>Be awash with 넘쳐난다</div><div><br>의견</div><div>많은 데이터가 분석되지 못한 채 버려진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머신러닝 기술이 무엇인지 궁금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영문 기사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어휘를 알게되어 좋았다.</div><div><br></div><div><a href="https://www.kedglobal.com/">https://www.kedglobal.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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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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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5 넷플릭스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어떻게 찾는 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36256</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OTT 서비스가 기존 TV 채널이나 VOD 서비스에 비해 사용자의 적극적인 가입 및 시청을 위해 활용하는 전략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해당 OTT 서비스를 가입해야만 시청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다. K드라마의 인기를 이끈 '오징어 게임'이 대표적인 사례다. 사람들은 오징어 게임이나 킹덤 같은 유명 콘텐츠를 시청한 이후에도 넷플릭스에 머문다. 사용자의 시청 이력을 바탕으로 개인 취향에 맞는 영화와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추천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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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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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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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힘있는 나라만이 평화를 지킬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36543</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있다. 미국과 서방 국가들은 경제 제재로 압력을 주고있다. 이런 우크라이나의 사정은 북한의 핵 위협에 대비하며 중국과 러시아까지 경계해야하는 우리나라의 사정과 비슷하다. 하지만 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사회에서는 우리를 대신해 싸워주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힘을 강화하고 다른나라와의 사이를 잘 유지해야한다.<br>&lt;나의 의견&gt;<br>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뉴스를 처음봤을 때 21세기에 전쟁이란 것이 가능한것인가 꽤나 충격을 먹었다. 피난을 가고 몸을 던져 싸우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보며 왜 강대국들은 우크라이나를 도와주지 않는것일까 의문도 들었지만 러시아를 막기위해 다른 나라들이 개입한다면 제 3차 세계대전이 우려 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희생들과 평화가 깨질 것 같았다. 러시아를 막기위해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 아닌 우크라이나를 금전적으로 지원하거나 러시아에 경제 제재를 가하는 것이 어쩌면 최선이라고 느껴졌다. 이러한 일을 보며 강대국으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또한 다른나라의 침공을 받지않을까 걱정되기도 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다른 주변국과 완만한 사이를 유지하고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우크라이나도 러시아의 침공으로부터 자국과 자국민을 지키고 다시 평화를 찾았으면 하는 바램이다.<br><br>중국의 역사-문화 왜곡, 강경하게 대응해야<br>&lt;기사요약&gt;<br>중국의 문화 공정이 논란이 되고있다. 중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한복은 명나라에서 유래했고 김치의 원조가 파오차이라며 터무니 없는 주장을 했다. 이러한 역사-문화 왜곡은 침략으로 이어질 수 있기때문에 강경하게 대응해야한다.<br>&lt;나의 의견&gt;<br>나 또한 중국의 역사,문화 왜곡에 강경하게 대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한복과 김치 등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중국이 자신들 것이라 우기는 것에 대응하지않으면 한복과 김지 외에도 다른 문화 또한 자신들의 것이라 주장할 것이다. 이런 우리나라를 지키지위해 강경대응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과 지키기 위해 우리 문화에 잘 아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모두가 관심을 갖고 우리 문화는 우리가 지켜나갔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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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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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OTT서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45138</link>
         <description><![CDATA[<div>사용자의 시청 이력으로부터 그 취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개별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개인화가 OTT 업체들에는 유용한 전략이 되겠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에 대한 무관심을 증대시키고 갈등과 혐오를 양산하는 확층 편향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br><br>넷플릭스를 이용하면서 알고리즘 시스템이 굉장히 편하게 느껴졌지만 이러한 시스템도 결국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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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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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5-해마다 100조원씩 늘어나는 재정적자 2025년 나라 빚, GDP의 60%에 달할 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55939</link>
         <description><![CDATA[<div>문재인 정부는 2020년 이후 100조원 이상의 막대한 빚을 지며 국가재정을 지탱하고 있다. 문제는 이같은 적자구조가 앞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점이다. 기재부는 국회에 제출한 2021~2025년 국가 재정운용계획을 통해 2025년까지 매년 100조원 이상의 재정적자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구고령화에 대응한 재정소요가 계속 늘어나는 데 따른 것이다. 이는 고스란히 국가채무로 쌓인다. 올 1차 추경 기준 국가채무는 1075조 7000억원으로 GDP 대비 50.1%를 기록 중이다. 향후 3년간은 매년 100조원 이상 늘어 국가채무는 2025년께 1415조 9000억원, GDP 대비 58.5%까지 늘어난다는게 정부의 계산이다. 전문가들은 재정건정성 위기가 당장 닥쳐온 현실의 문제인 만큼 다음 정부는 지출 구조조정을 포함한 재정 건전화 조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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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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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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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매출•고용 인원 모두 앞선 쿠팡 대형마트들 “왜 우릴 규제하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095359021</link>
         <description><![CDATA[<div>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들은 2012년 3월부터 한 달에 두 번 문을 닫아왔다. 의무휴업체는 대형마트로 빨려 들어가는 소비를 동네 상권과 전통 시장으로 유도하자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의도는 좋았지만 대형마트 영업 제한이 골목 상권과 전통 시장을 살렸다는 유의미한 결과는 없었다. 대형마트가 폐점하면 인접 상권이 침체되는 역효과를 낼 뿐이었다. 2020년 조춘한 경기과학대 교수가 발표한 ‘대형유통시설이 주변 상권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는 이 점을 잘 보여 준다. 예를 들어 인천 부평점이 폐점한 이후 인근 슈퍼마켓 등의 매출을 10% 이상 감소했다. 대형마트가 없어지면 고객들은 동네 상권을 찾기보단 대형마트가 있는 인근 상권으로 빠져나간다는 것이다. 영업제한의 여파로 대형마트의 수가 줄어 들었는데, 대형마트가 줄어 들면서 생기는 문제도 있다. 대부분 대형마트에 물건을 납품하는 곳은 중고업체이다. 이들도 동네 상권 활성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처럼 소규모 업체이다. 마트 하나가 줄어 들면 이들도 타격을 받는다. 대형마트들의 어려움에 규제에서만 비롯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소비 패턴이 빠르게 온라인과 모바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곳이 쿠팡이다. 쿠팡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는 고용과 매출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회사가 고용한 쿠팡맨은 6만5000명이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가 고용한 인원(6만1862명)보다 많다. 매출 규모도 어마하다.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약 22조원으로 추정된다. 롯데마트 5조7160억원, 홈플러스 6조9662억원, 이미트 15조538억원과 비교도 안 될 정도이다. 온라인 거래가 2020년 161조원에서 2021년 200조원 이상으로 늘어난 것만 봐도 이 분야의 고용, 매출 증가는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유통 공룡 대형마트가 살아날 방법은 무엇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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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6: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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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2 온난화에 무관심...지구 덮친 빙하가 &#39;기후재앙&#39; 완전히 망가지고 나서야 깨닫는 &#39;공유지의 비극&#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48800</link>
         <description><![CDATA[<div>잭 홀 교수는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말을 꺼냈다. 그는 온난화가 빙하를 녹이고 빙하에 축적된 천연온실거스가 배출돼 더욱 심각한 온난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온난화로 해류가 멈추면서 북반구의 기후 냉각을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보았다.하지만 정부의 주요 관리는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소극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다.<br>나의생각: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많은 생물종들이 멸종하게 되었다. 지구온난화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지구공동체 전체에 피해를 준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세대에게도 피해를 주게 되는데 이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실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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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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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 고3수험생, 체력 못지않게 멘탈 관리가 중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50319</link>
         <description><![CDATA[<div>입시를 앞두고 힘들게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육체적 건강, 나아가 정신적 건강까지 챙기라고 하는 것이 어쩌면 부담스러움 조언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멘탈 관리 없는 공부는 밑빠진 독에 물 붓기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가끔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면 좋겠습니다.&nbsp;<br><br>정말 공감이 갔다 요즘 육체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힘든데 다른 친구들도 잘 힘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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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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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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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화)&quot;진료실로 들어가실게요.&quot;이상한 높임말 안 쓰려면 어떻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529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오셨습니다." 진료실로 들어가실게요."등 많은 말들이 우리 일상생활에 많이 듣고있다.하지만 이 말은 사실 옳은말이 아니다. 카페나 병원직원들도 알지만 손님이 왜 말을제대로 높여서 하지 않느냐,어디서 오라마라 명령질이냐며 화내는 사람들때문에 굳어진 표현이다. <br></strong>느낀점)<strong>말을하고 글을 쓰는 건 상대에게 들리고 읽히기 위해서이다. 상대의 감수성에서 어떻게 들리고 읽히는지 점검할 필요가있고 말을 할때,글을 쓸 때 우리는 듣는 사람 혹은 읽는 사람의 감수성을 고려해야 잘 들리고 잘 읽혀 진심이 전달될수 있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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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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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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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발달•••AI 윤리기준 마련해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53536</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 영국 로봇기업 엔지니어드아트가 휴머노이드(인간형)로봇 ‘아메카’를 선보였다. 아메카는 카메라를 보며 제스처를 취하고 인간과 비슷한 표정을 지어 많은 사람을 놀라게하였다. 인공지능이 인간과 점차 사람과 흡사해지면서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점이 곧 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AI는 아직 인간의 지능을 완전히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을 추월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할 순 없다. 언젠가 다가올 AI의 특이점에 앞서 윤리적 기준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인간의 편의를 위해 개발한 기술이 도리어 인간을 해치는데 악용될지도 모른다.&nbsp;<br>&lt;나의 생각&gt; 어렸을때는 걷는걸 성공한 로봇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표정도 지을 수 있는 로봇이 나오다니 너무 신기했다. 인공지능 로봇이 빠르게 성장할수록 윤리적 기준을 더욱 세심하게, 여러 규범에 맞게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이미 로봇들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빼앗아 문제가 제기되고있는데, 이런 인공지능 로봇이 스스로 활동할 수 있는 시기가 온다면 사람의 일자리를 넘어 사람이 설 자리가 없어질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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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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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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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 온난화에 무관심··· 지구 덮친 빙하기 &#39;기후재앙&#39; 완전히 망가지고 나서야 깨닫는 &#39;공유지의 비극&#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5940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gt;<br>영화에 나오는 상황을 알려주며 기후 온난화에 문제와 상황에 대해 알려준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변수 가운데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커지며 주목받고있다. 영화에서는 인류는 그간 경험칙에 의존한 결과로 지금까지 이런방식으로 경제 발전을하고 환경이슈도 꾸준히 지적되었지만 아무 문제가 없었기에 당장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에 나서지 않았다. 그러나 기후환경은 급격히 악화되고 북극과 가까운 바다의 수온이 13도씩 떨어지고 도쿄 도심에서 주먹만한 우박이 내리고 뉴욕에서 몇일식 장대비가 내리는등 문제가 발생한다. 이로인해 전문가들이 모이지만 기존 기후 예측 모델로는 현상을 설명하지 못했다.&nbsp;<br><br>최근 환경보호교육도 들었고 종종 언급되는 이슈지만 그것을 보고있으면 심각하다고 느끼지만 정작 시간이 지나면 다시까먹고 그렇게 점점 악화되는것 같다. 환경문제를 지금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것 같고 경제적 성장도 좋지만 온난화로 인해 지구가 망가져 재앙이 들이닥친다면 다 쓸모 없을것같다. 나도 환경문제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 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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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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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2 &lt; 브랜드 모아놓은 패션 플랫폼이 쇼핑 대세로 입점 1년 만에 ‘100억 잭팟’ 성공 신화도 탄생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60242</link>
         <description><![CDATA[<div>신생 패션 브랜드 언더마이카는 최근 쓱닷컴에서 ‘30초 1억원 완판’기록을 썼다. 신세계 백화점은 최근 2020년에 나온 ‘루키’인 언더마이카 매장을 열었다. 또한 커버낫 브랜드가 무신사에서 날개 돋친 듯 팔린 덕분에 작년 11월엔 월매출 100억원을 찍었다. 이에 따라 ‘패션 잭팟’이 쏟아지고 있다. 무신사, 지그재그, 에이블리 등 다저인 제작 지시서만 있다면 단돈 1000만원으로 나만의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는 ‘만인의 디자이너’시대가 열리고 있다. 때문에 패션 플랫폼도 속출하여 전년 대비 9.2% 늘었다. 패션 플랫폼의 몸값은 지난해 전체 스타트업 분야에서 1위에 올라섰고 롯데 등 대기업이 투자한다고 해도 패션 플랫폼들이 오히려 거절하는 상황이다. 패션 생태계의 지형이 빠르게 바뀜에 따라 영향력 또한 커지고 있다.&nbsp;<br>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사던 데서 벗어나 모바일 속 사진과 착용 후기를 보고 옷을 구매하는 행태가 되고 수익성과 성장성이 좋아 대형 패션회사도 자사몰을 개설해 상품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nbsp;<br><br>_ &lt;의견&gt; 나 또한 옷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주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구매하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가지는 기사였다. 그러나 직접 입어볼 수가 없어서 사진과 후기만을 믿고 사야하는 플랫폼의 단점에서 ‘조작’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항상 고려해야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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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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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2 영화로보는 기후재앙과 공유지의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62081</link>
         <description><![CDATA[<div><br>이 기사는 영화투모로의 배경인물들의 행동들로 우리기후문제와 관련된문제를 꼬집고있다 2004년도에 개봉한 영화지만 우리의 현재의 코로나팬데믹의 영향으로 기후문제가 관심을 받으며 주목받고있다 왜우리는 좋은결정을 내리지못하고 환경을 파괴하고있을까?&nbsp;<br> 기사에서는 휴리스틱(발견법)을 예로들고있다 휴로스틱이란 한마디로 직감이다 우리의 경험,생각을토대로 우리가 만족할만한 해답만을 찾는다. 또한 휴리스틱에따른 심리적편향문제로 이어진다 우리는 환경이 어떻게되든간에 우리가 사는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기때문에 환경도 마비된다고 심리학자들은 말한다.<br>&nbsp;경제학에서 환경파괴란 자원고갈문제로 이어지기에 사회의 각개인이 이익만추구하다보면 파멸에이른다고 경고하고있다&nbsp;<br><br>나의생각) 내가어릴때나 지금이나 꾸준히 거론되고있는다는건 아직도 해결하기는 거리가있는거같다 하지만 뉴스를보면&nbsp;나도 동참할수있는 쉬운 방법이 나라에서 시행되고있다는게&nbsp;한편으로는 안심이되기도한다 머지않아 해결이된다면 더 살기 좋은세상이 되지않을까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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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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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2-&#39;조선인 강제 노역&#39; 日 사도 광산…세계문화유산 등재 안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69932</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br>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 노역이 벌어졌던 사도 광산을 일본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려 해 논란이 일고있다. 일본 니가타현 사도섬에 있는 사도 광산은 에도시대 일본 최대 금광이었다. 그러나 이곳은 일본이 태평양전쟁 중 군수물자 조달을 위해 조선인을 강제로 동원해 노역을 시킨 곳이다.<br>일본 정부는 사도 광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추천하면서 대상 기간을 에도시대로 한정했다. 이는 20세기 중반에 벌어진 강제 노역에 대한 논란을 피해 가려는 술수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br>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은 인류가 공유해야 할 보편적 가치가 있는 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것이다.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은 세계문화유산의 취지에도 적합하지 않다. 사도 광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남기고 싶다면 일본은 과거의 부끄러운 역사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자세부터 보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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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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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2 완전히 망가지고 나서야 깨닫는 공유지의 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70652</link>
         <description><![CDATA[<div>2004년 개봉한 투모로우는 기후 변화로 발생하는 재난과 그 극복을 다룬 영화이다. 영화를 보면 정부는 당장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지 않는다. 이는 경험에 의존한 휴리스틱이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휴리스틱은 경험적 접근법이라고도 불리며 경험에 의한 심리적인 편향을 유지한다. 즉 다시말하면 그 간의 경험상 이런 방식으로 발전을 해왔고 꾸준한 문제 지적이 있었지만 결국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현상황을 유지하게된다. 필자는 이것이 현 문정부에도 적용이되는 사례라고 생각한다. 문 정부, 진보 정부 집권 이전 보수 정부 때 부터 있었던 문제들이 큰 상황을 초래하지 않았고 따라서 현 정부는 해당 문제들을 건드리는 것 조차 하지 않은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공유지의 비극을 환경 파괴로만 한정 짓고 있지만 필자는 이것을 좀 넓게 볼 필요가있다고 생각한다. 공유지란 사적 집단이 아니라 국가에 소유되는 땅을 의미한다. 이런 공공의 땅에서는 환경 문제 이외의 행정, 외교, 의료, 국방 등 다양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필자는 공유 자원을 각 개인이 최대로 누리는 것에는 찬성하되 개인의 과한 이익에 대한 욕심이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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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2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70652</guid>
      </item>
      <item>
         <title>3/22 온난화에 무관심··· 지구에 덮친 빙하기 &#39;기후재앙&#39; 완전히 망가지고 나서야 깨닫는 &#39;공유지의 비극&#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75966</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div><div>잭 홀 교수는 온난화가 빙하를 녹이고, 빙하에 축적된 천연온실가스가 배출돼 더욱 심각한 온난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온난화로 해류가 멈추면서 북반구의 기후 냉각을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본다. 하지만 정부의 주요 관리는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어떤 행동도 취하지않는다.</div><div>영화&nbsp; 「<em>투모로우」 </em>는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재난과 극복을 다룬 영화다. 영화에서 정부와 잭이 당장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에 나서지 않는 것은 그간의경험칙에 의존한 결과다. 지금까지 이런 방식으로 경제 발전을 해왔고,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인간은 가장 이상적인 해답을 구하는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경험에 따라 만족할 만한 수준의 해답을 찾는다. 대니얼 카너먼과 아모스 트버스키는 인간이 완벽한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이유가 <strong>'휴리스틱'(경험적 접근법)</strong>을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div><div>영화에서 기후환경은 급격히 악화된다. 정부와 전문가들이 모이지만 기존 기후 예측 모델로는 현상을 설명하지 못한다. 미국 대통령은 남부지역국민에게 피난을 지시한다. 하지만 멕시코는 미국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고 국경을 폐쇄한다. 결국 미국 대통령은 남미의 부채를 전면 탕감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미국인은 멕시코에 난민촌을 세울 수 있게 된다. '<strong>공유지의 비극</strong>'은 공유 자원의 이용을 개인 자율에 맡길 경우 서로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움직여 결국 자원이 남용되거나 고갈되는 현상이다.</div><div><br></div><div>[내 생각]</div><div>많은 사람들이 환경 파괴와 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나 행동을 취하지 않는 정부의 모습이 영화가 아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사회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기존 데이터와 경험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심리적 편향이 사람의 행동에 얼마나많은 영향을 차지하는지도 깨달을 수 있었다. 환경이 바뀌는 것과 무관하게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경향은 나에게도 존재한다. 그런 경험에 의한 판단이 편하고 안전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때로는 경험에 없는 새로운 시도를 선택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고 옳은 순간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변화에 맞춰 이상적인 대처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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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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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2이상한 &#39;물건 높임말&#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79669</link>
         <description><![CDATA[<div>"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오셨습니다." 나 "진료실로 들어가실게요." 라는 말은 갑질 때문에 굳어진 표현이다.<br>일상 속에서 자주 듣는 물건 높임말이 갑질 때문에 생겨났고 이러한 표현들이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생각할 정도로 굳어져 현재까지도 쓰인다는 게 조금 충격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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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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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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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 대통령도 잘못하면 처벌, 심판 받게 해 왕처럼 &#39;절대 권력&#39; 가질 수 없게 했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06881262</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대통령제에 담은 근대 정신을 알아보자.<br>첫째, 군주제른 부정했다. 대통령제는 왕이 마음대로 권력을 행사하던 구체제와 완전히 결별하는 것이다.<br>둘째, 국왕이 원하는 한을 적법 행위를 하는 한으로 대체했다. 통치자도 적법 행위를 하지않으면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했다<br>셋째, 대통령이라는 통치자를 선거로 뽑도록 했다.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국민이 새 정부를 세울 권리가 있음을 선언한 것이다.<br>넷째, 대통령이 선출된 왕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대통령의 권한과 권력을 제한했다.<br>의회가 대통령 탄핵소추권과 탄핵심판권을 갖도록하여 대통령을 견제했다.<br>다섯째, 대통령이 왕처럼 세금을 마음대로 걷거나 올리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조세 입법권을 의회에 뒀다.<br>&lt;나의 생각&amp;느낀점&gt;<br>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대통령제에 담은 근대정신을 보면서 통치자의 권력을 최대한 견제하며 국민에게는 새 정부를 세울 권리 즉, 통치자를 선거로 통해 뽑도록 하여 왕의 맘대로 통치하던 구체제와 다른 제도를 만들었다는 것이 멋있었다. 지금은 당연시 되는 것들이지만 당시에는 국민의 권리와 대통령의 권력을 최소화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가 지금 대통령을 뽑을 수 있는 선거권이 있을 수 있는 이유는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의 근대정신이 담긴 대통령제와 국민을 위한 고민들 덕분이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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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6: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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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꿀잠.. 공부 효율 높이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64773</link>
         <description><![CDATA[<div>수면은 수험생활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휴식입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수면의 질과 시간은 일의 능률부터 신체 리듬, 건강까지 우리가 생활을 이어나가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nbsp;<br>최대한 어둡고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몸에게 잘 시간임을 알려주고 편안한 상태에서 잠드는 것이 핵심입니다.&nbsp;<br><br>잠을 잘 자는 것이 일의 능률을 올리는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괜히 공부한다고 밤새서 공부하기보다 잠을 잘 자고 집중이 잘 되는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것 같다. 친구들이 높은 질의 잠을 많이 잤으면 좋겠다. 안대나 귀마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팁인 것 같다. 연세대 경제학과생이 쓴 글이니 신용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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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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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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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코로나 닿으면 빨간줄 … 진단키트에 금 나노입자 쓰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6802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 금 나노입자는 가시광 영역의 빛 중 빨간색 영역에 해당하는 빛에 의해 표면의 자유 전자가 집단으로 진동하는 현상을 일으킨다. 자유전자들은 반짝이는 원인이 되며, 금속 표면에 흡착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사멸할 수도 있다. 진단키트에서 쓰이는 원리는 시험지의 T라고 쓰인 부분에 항원과 결합할 수 있는 항체가 다량 모여있어 항원과 결합한 금 나노입자가 이곳에 결합해 붉은색을 띄게된다. C선은 오류여부를 확인하기위한 것으로, 모두 빨간줄이면 양성, C만 빨간줄이면 음성, C도 빨간줄이 없으면 불량으로 해석이된다.&nbsp;<br>&lt;나의 생각&gt; 진단키트는 어떻게 코로나가 음성인지 양성인지 확인하는지 궁금했는데 , 알게되어서 재미있었다. 자유전자들이 반짝이게하는 원인이 되는것도 처음 알았고, 이 자유전자들의 특성으로 진단키트에서 결과를 알 수 있는게 신기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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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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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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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05 &lt; SNS 사진 보정유무 표기, 외모지상주의 해결책일까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7242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영국 의회에서 신체 사진을 앱 등을 이용해 보정했다면 그 사실을 알리는 보정유무를 의무적으로 표기해야한다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nbsp;<br>이는 미의 기준에 대한 고정관념을 형성하고 제품의 광고에도 보정을 한 사진이 많으며 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나 섭식 장애, 심하게는 불안과 우울을 겪는 등 외모에 대한 강박이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nbsp;<br>SNS는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는 수단이 될 수도 있지만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크다.&nbsp;<br><br>_ 나 또한 SNS에 들어가면 비현실적인 사진들이 많아 가끔씩은 거부감이 들 때도 있었다. 하지만 사진마다 보정유무를 표기하는 것은 자유권을 침해하는 것 같아 반대한다. 그래도 이 외에도 보정사진이 초래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다른 방안을 찾아보아야 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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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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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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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격리 끝났어도 피곤,우울...코로나보다 질긴 후유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7276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지난달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직장인 K씨(40)는 자가격리가 풀린지 2주가 지났지만 피로와 기침 우울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K씨 사례와 같은 코로나19의 장기 후유증을 '롱 코로나 증후군'이라고 부른다.세계보건기국(WHO)는 코로나에 확진 되거나 확진됐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최소 2개월,통상 3개월간 다른 진단명으론 설명할 수 없는 증상을 겪는것을 롱 코로나 증후군이라거 정의했다.롱 코로나 증후군은 길면 6~9개월 까지도 지속될 수 있으며, 사람에 따라 여러 증세가 동시에 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롱 코로나 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아직 밝혀지지 않았다.<br>느낀점:최근에 코로나에 걸렸었는데 다행히 별로 아프진 않았고 롱 코로나 증후군을 겪지도 않는것 같다. 하지만 약을 먹어도 기침이 잘 안나아서 사람들이 있는곳에서 기침을 하면 눈치를 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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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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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 18세기 사교•창업 공간 ‘커피 하우스’ 애덤스미스 ‘국부론’ 탄생하기도 했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728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커피하우스는 사교장,학회,창업센터와 같은 역할을 했다. 커피하우스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정보를 교환하는 장으로 애덤스미스 또한 런던 커피하우스에서 국부론을 집필하곤 했다. 또한, 사업가들은 런던 로이즈 커피하우스에 모여 해상보험의 필요성을 논의했고 이곳이 훗날 런던증권거래소가 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의 카페는 단순 커피를 마시는 장소가 아닌 자유의 시간과 공간감을 주는 장소로 이용되어진다.<br><br>커피 문화가 커피하우스를 탄생시키고 커피하우스에서 지금의 것들을 탄생시키는 데 기반이 된 정보들이 오고갔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다. 우리가 자주가는 카페 또한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곳이 아닌 사람들과 소통하기도 하고 쉬기도 하고 공부를 하는 등 여러가지의 것들을 즐길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을 다시 떠올리게 만들어주는 기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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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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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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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국민배우가 선택한 안락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77170</link>
         <description><![CDATA[<div>유명한 프랑스 국민 배우 얼랭 들롱이 안락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인간은 자기 삶을 스스로 책임 질 수 있고 생명 그 자체가 각 개인의 유일무이한 고유의 것으로 불가침의 영역이라며 안락사의 찬성 측이 말했다. 사형제도만큼이나 무고한 생명, 죽지 않아도 될 목숨을 잃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반대 측이 주장했다. 이렇게 두 논쟁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다.&nbsp;<br><br>느낀 점: 나는 두 입장을 모두 다 이해한다. 두 의견 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 안락사를 두고 문제를 둔다면 그 고민에 선 사람들은 더욱 더 힘들어질뿐이다. 생명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안락사에 대한 결정을 해야한다. 허용된다면 방안을 세우고 허용되지 않으면 단호하게 선을 긋는게 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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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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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화)격리 끝났어도 피곤•우울•••코로나보다 질긴 후유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78963</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확진자가 많아지고있는 요즘 격리가 끝났어도 진단명으론 설명할 수 없는 증상인 롱 코로나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있다.롱 코로나 증상은 길게는 6~9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고,사람에 따라 여러 증세가 동시에 올 수도 있다.AP통신에 따르면의료계는 코로나19 감염자 3분의 1이상이 롱 코로나 증후군을 겪는 것으로 보고 있다.롱 코로나 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현재로선 여러 가설이 제기되는 수준이다.우선 초기 감염이후 바이러스가 몸 안에 남아 염증을 계속 일으키거나,바이러스가 짐복했다기 재활성화하면서 후유증을 유발한다는 주장이있다.</div><div>느낀점: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코로나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아져 코로나 후유증을 겪는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다.내 주변에도 증상이 심하지 않은 사람들과 증상이 심했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람마다 증상이 천차만별인거 같다는 생각이들었고,나도 코로나에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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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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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 365일 동안 353잔 커피 마시는 한국인 전문점만 8만여개···편의점보다 많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7898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 링크&gt;&nbsp;<br><br>2001년 커피 수입액 7225만달러에서 2021년 수입액 9억1648만달러(약1조488억원)으로 지난 20년간 커피 수입액이 12.7배 늘었다. 한국과 커피를 교역하는 나라도 생각보다 많다. 브라질, 베트남,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미국, 운두라스, 페루 등을 포함한 수십 개&nbsp; 나라이다. 커피믹스로 알려진 인스턴트 커피는 우리나라의 발명품이다. 커피산업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또하나의 국세청이 통계가 있다. 바로 커피 전문점 개수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커피 음료점은 8만3363개이다. 2007년에는 2375개, 2011년 에는 1만2381개였다. 우리나라 편의점이 4만8458개, 패스트푸드점이 4만6371개, 노래방은 2만7713개이다. 다른 것과 비교했을 때 커피 음료점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한 해 소비량도 많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한국 성인들은 365일 동안 353잔의 커피를 마신다. 세계 평균은 130잔이다. 커피산업 규모는 2021년 7조 원을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커피산업이 폭발적으로 커지며 바리스타가 인기 업종으로 자리 잡았다.&nbsp;<br><br>항상 부모님들도 아침마다 커피를 들고나가신다. 하지만 기사를 보며 내가 생각한 것보다 커피산업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편의점보다 커피 음료점이 거의 두 배 많다는 것은 조금 충격이었다. 그래서 그 많은 커피 전문점 중 매출이 높은 매장은 어디인지 궁금해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gQ1xhOPkT8" />
         <pubDate>2022-04-05 06: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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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 꾸준함의 심리학-끝까지 하면 보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81678</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이책의 저자는 대학교를 정년퇴직함으로 제자들에게 당부의말을 전하고싶어서 책을썻다고한다 저자는 3가지를 강조한다 태도 방향 그리고 도전할수있은 용기이다&nbsp;<br>&nbsp; &nbsp; &nbsp; 첫번째 태도의 중요성은 누구나 익히들어볼법한말이다.<br>&nbsp;가장 쉬운것이고 간단한데 하지못하는것들이다. 이책에서 다시한번 강조한다. 미리하는습관을 들일것.이게 저자의말 이다<br>&nbsp; &nbsp; &nbsp; 두번째 방향이다 열심히하는것보다는 방향을먼저잡는것이 중요하다 내가 무슨일을 할때마다 앞서 질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게 저자의 주장이다<br>&nbsp; &nbsp; &nbsp; &nbsp;세번째 용기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일을 쫒는다 자기가좋아하는일을 계속하면 성공가능성은 높아진다 하지만 남들이 하기싫어하는일을 열배 스무배 더하면 성공이 바로눈앞에온다 성공후 비판에도 흔들리지않고 주도적으로 행동해야 한다고한다&nbsp;<br>&nbsp; &nbsp; &nbsp; &nbsp;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미래의 관점에서 선택하고,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남다르게해서 남다른 가치를 창출할수있는 분야를택하라' 라고 말한다<br><br>&lt;느낀점&gt;<br>내가 느낀점은 지금내나이에 들을수있는조언중 가장좋았던거같다 평소듣는말은 평범한얘기였는데 이책의 정리글을 보니 쉬운건데 정작하지못했다는게 안타깝다 지금이라도 실천해야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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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1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81678</guid>
      </item>
      <item>
         <title>3/15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꿀잠... 공부 효율 높이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81957</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수면은 수험생활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휴식으로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 수면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br>인간은 빛에 반응하도록 진화해왔다. 우리는 빛으로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인식할 수 있다. 따라서 잠자리에 들 때 최대한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 몸에게 잘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 안대를 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인데, 훨씬 깊이 잘 수 있다.&nbsp;<br>뇌 과학자들에 따르면 가장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잇는 수면 시간은 얕은 잠에 빠지는 주기인 1시간 반 단위이다. 원래 잘 수 있는 만큼 자던 글쓴이는 고3 수험생활 동안 6시간씩 자는 생활을 유지했는데, 실제로 몸이 더 가벼웠다고 한다.<br>수면의 양 만큼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자는것도 중요하다. 신체 리듬을 24시간 단위로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몸에 안정을 줄 것이다.<br><br>의견<br>나는 한번 잠들면 깨어나는데도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할 때가 대부분이어서 이런 몸을 수험생활 동안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이 기사를 읽고 나도 1시간 반 단위를 고려해서 글쓴이처럼 꾸준히 6시간동안 자는 것을 시도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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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1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81957</guid>
      </item>
      <item>
         <title>04/05 격리 끝났어도 피곤•우울 ••• 코로나보다 질긴 후유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83426</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보건기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혹은 확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최소 2개월 통상 3개월간 다른 진단명이 없는 피로, 기침, 우울감에 시달리는 것을 롱 코로나 증후군으로 정의했다. 길게는 6~9개월까지 지속될 수있고 통상 확진자 1/3이 이 증후군을 겪는다고 한다.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증가하면서 롱 코로나 증후군이 새로운 경제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다. 학계 일각에서는 코로나19 백신이 이 롱 코로나 증후군의 치료법이 될 가능성에 주목하며 연구를 진행중이다. 면역생물학자, 아키코 이와사키 예일대 교수는 일부 증후군 환자가 백신 접종 후 증상이 호전됨을 확인했고 최근에는 백신 접종 후 코로나19 감염 시 롱코로나 증후군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나오고 있다. 전염성이 높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수많은 롱 코로나 증후군 환자들을 야기할 수있는것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코로나19 유증상 확진자였고 롱 코로나 후유증도 겪고있는것 같기 때문에 할 수있는, 하고싶은 말은 그저 빠른 시일 내에 증상이 완화되었으면 하고 코로나 종식 후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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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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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꿀잠•••공부 효율 높이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88429</link>
         <description><![CDATA[<div>수면의 질은 일의 능률, 신체리듬,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깊은 잠을 자는것이 공부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깊은 잠을 자기 위해서는 최대한 어둡고 조용한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거기에 더해 깊은 잠에서 얕은 잠으로 돌아오는 주기가 1시간 30분인데 이단위로 잠을 자는 것이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한다고 한다.<br><br>공부의 효율뿐만 아니라 나의 전체적인 컨디션을 위해서 수면의 질에 조금 더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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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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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커피 수입 연1조시대 한국인의 &quot;커피 칸타타&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9187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커피전문점이 없는길을 찾기힘들정도고 커피전문점이 많아졌고 2001년 한국의 커피수입액은 7225달러였는데 지난해 수입액은 9억1648달러를 기록할만큼 커피산업과 문화가 빠르게 성장했다&nbsp;<br><br>내생각&nbsp;<br>요즘 걸어다니면 어딜가나 카페가 한두개씩 있는데 아무리 커피산업과 문화가 성장했다고해도 너무 많은 카페가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커피수입액의 증가율을 정확히 알게되니 더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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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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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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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佛 국민배우가 선택한 안락사, 국내서도 허용될 수 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9275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세기의 미남'이라 불린 유명한 프랑스 국민 배우 알랭 들롱이 최근 안락사를 결심했다. 2019년 뇌졸중 수술 후 안락사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는 현재 스위스에서 노년을 보내고 있으며 아들에게 임종을 지켜봐달라고 부탁했다. 스위스는 자기 생명을 본인이 결정하는 안락사를 법적으로 허용하는 대표적인 나라이다.<br><strong>(찬성)</strong><br>알랜 들롱은 과거에도 <em>"특정 나이, 특정 시점부터 우리는 병원이나 생명유지 장치를 거치지 않고 조용히 떠날 권리가 있다"</em>며 안락사에 찬성하는 뜻을 우회적으로 돌려말한 적이 있다. 흔히 인간의 삶을 생로병사(生老病死)로 말한다. 자신의 말 못할 고통도 고통이지만, 가족과 보호자의 고충도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런 삶을 억지로 유지하게 하는 것이 인간을 존엄하게 대하는 길이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 환자에게 선택할 권리를 인정해줘야 한다. <br><strong>(반대)<br></strong>생명은 숭고하며 그 끝을 쉽게 결정할 수는 없고, 한 번의 결정이 잘못됐을 때 돌이킬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전근대 이전에 보편적이었던 사형제도에 왜 많은 나라가 반대하면서 추방하고 있는가. 잘못된 판단을 돌이킬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무고한 생명, 죽지 않아도 될 목숨을 잃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아무리 절차를 투명하게 하고, 본인의 의사를 거듭 확인한다 해도 오류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안락사를 인정하면 생명에 대한 존중이 희석되고 생명 경시 분위기가 생길 수 있다. 자살의 조력 같은 일도 흔해질 수 있다. 심지어 안락사를 가정한 범죄 행위도 미리 걱정해야 한다. 이런 경우는 살인이라는 중범죄가 된다. 단순히 중증 환자에 대한 배려로만 봐서는 안 될, 윤리 도덕과 맞닿는 중요한 문제다.<br><br>[내 생각]<br>안락사는 많은 나라에서 정당성과 허용 여부를 두고 오랫동안 논란과 논쟁을 벌어왔기에 아직까지 어려운 문제이지만, 나는 반대의 입장에 조금 더 가까운 것 같다. 사형제도가 세상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듯이 인간의 생명을 인간이 의도적으로 끝내는 것은 비윤리적 행위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이 인간의 생명을 앗을 권리가 없다는 성찰에도 조금 동의하는 바다. 하지만 환자가 고통없이 편안하게 떠날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기에, 정말 단순히 의학적 문제로만 봐서는 안 될 어려운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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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2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92759</guid>
      </item>
      <item>
         <title>4/5 365일 동안 353잔 커피 마시는 한국인 전문점만 8만여개...편의점보다 많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93610</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우리나라 커피 시장은 지난 20년 동안 얼마나 커졌을까요? 2021년 수입액은 9억 1648억달러(약 1조 488억원)를 기록했습니다. 2001년 수입액 7225만달러보다 무려 12.7배로 늘었습니다.<br>&nbsp;한국과 커피 교역을 하는 나라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브라질, 베트남,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미국, 온두라스, 페루 등을 포함해 수십 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로 수출하는 양을 기준으로 1~7위를 차지하는 나라들입니다. 수입액으로 계산하면 순위는 달라집니다. 스위스, 콜롬비아, 브라질, 미국, 에티오피아, 베트남 등의 순입니다. 대규모 커피 재배가 어려운 스위스와 미국이 상위에 포진한 것은 두 나라가 커피 원두를 원산지에서 대규모로 들여와 가공한 뒤 재수출하는 전략을 쓰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우리나라도 재수출 전략을 쓰고있는데 커피믹스로 알려진 인스턴트 커피를 수출합니다. 커피산업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국세청 통계에 커피 전문점은 8만 3363개로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 등보다 더 압도적인 수입니다. 세계 평균이 130잔인 것에 비해 한국성인들은 365일 동안 353잔의 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커피산업이 커지면서 새로운 일자리도 많이 생겼습니다.<br>&nbsp;&lt;나의 생각&amp;느낌점&gt;<br>&nbsp;세계 평균이 130잔인데 한국성인들은 365일 동안353잔의 커피를 마신다는 것이 놀라웠다. 유난히 한국성인들이 커피를 많이 마시는 이유가 뭔지 생각하다가 한국인들이 일하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하는 시간과 해야하는 일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커피를 많이 찾게되는 것 같다. 커피를 통해 창업, 일자리 창출 등 좋은 면들도 보이지만 커피를 많이 마시는 한국인들에 대한 안타까움도 생겼다. 커피 1위 브랜드는 미국의 스타벅스라고 하는데 커피를 많이 마시는 한국인들의 재량으로 스타벅스를 이길 새로운 커피브랜드가 생겨날 것이라는 기대도 품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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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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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5일 동안 353잔 커피 마시는 한국인 전문점만 8만여개… 편의점보다 많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09535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커피 시장이 지난 20년 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는 커피 수입액 수치로 알수있습니다. 2001년 7225만달러였고 2021년 9억 1648억 달러로 약 12.7%늘었습니다<br>우리나라에서 커피산업이 얼마나 큰 지를 보여주는 커피 전문점 개수가 있습니다.<br>2011년 커피 전문점 개수는 1만2381개였고 10년 후인 2021년 커피 전문점 개수는 8만 3363개로 늘어났습니다.<br>이렇게 커피산업이 발달한 것 처럼 우리나라 성인들은 365일동안 353잔의 커피를 많이 마신다<br>커피산업이 커지면서 커피와 관련된 업종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nbsp;<br>바리스타도 인기 업종으로 자리잡았고 카페를 창업하는 젊은이도 많이 늘어났다 이런 좋은 점도 있는 반면에 한국에 커피시장이 포화 상태라는 단점있다<br>나는 이 기사를 읽고 우리나라에가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커피에 대한 소비량이 많다는 걸 알 수있었다 이렇게 커피 소비량이 큰 만큼 좋은 점도 많다는걸 알수 있었다 기사에 나온 것 처럼 우리나라 커피사장이 포화 상태이긴 하지만 나는 이점이 커피를 창업하고 커피에 대한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쉽게 자신이 하고싶을 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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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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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디즈니월드 앞 모텔에 사는 6세 소녀와 엄마 주거 보조금 못 받아 이별 위기에 놓이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010563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주인공은 여섯 살 말괄량이 소녀 무니. 미국 디즈니월드 인근 모텔인 '매직캐슬'에서 엄마 헬리와 둘이 산다. '매직캐슬'은 보증금으로 쓸 목돈이 없는 이들이 주 단위로 방세를 내며 거주하는 곳이다. 한국에도 무니처럼 주택이 아닌 곳에서 사는 이들이 39만 가구(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기준•그래프)가량 된다. 대부분 고시원이나 모텔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이다. 주거 취약계층들은 왜 매직캐슬로 모여들까. 이런 일종의 불량주택촌은 주택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거주자들의 낮은 소득 영향이 크다. 그래서 정부는 주거 취약계층의 실질소득을 높여주기 위해 빈곤 완화 정책을 편다. 일정 소득 이하 가구에 지급하는 '주거급여'가 대표적이다. 임대료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현금성 복지정책을 '현금보조'라고 한다. 하지만 현금보조는 임대료 인상이라는 '풍선효과'를 낳을 수도 있다. 정부가 임대료를 지원한 만큼 임대인이 임대료를 올려 지원 효과가 줄어드는 식이다. 임대료 상한제를 통해 일부 막을 수는 있지만 정부의 직접적인 가격 규제는 전•월세 공급을 위축시키는 또 다른 부작용을 낳을 가능성이 크다. 현금보조와 달리 실제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지급하는 '현물보조'도 있다. 대표적인 게 공공임대주택이다. 다만 현물보조는 현금보조에 비해 형평성을 달성하기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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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6: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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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6 격리 끝났어도 피곤•우울 코로나보다 질긴 후유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1903742</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보건기구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되거나 확진됐을 가능성이있는 사람이 최소 2개월, 통상 3개월간 다른 진단명으론 설명할수없는 증상을 겪는것을 롱코로나 증후군으로 정의했다.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수가 1000만명대에 진입하면서 롱 코로나 증후군이 또 다른 경제 리스크로 떠오르고있다. 하지만 롱코로나 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있다. 또한 이 롱코로나 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 특별히 승인된 치료법도 없었지만 최근에 감염 전 백신을 맞아두면 롱코로나 증후군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있다. 영국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성인 6000명 대상 연구에서 코로나 19백신 접종을 마친 집단은 9.5%가 롱 코로나 증후군을 경험한 반면 접종하지않은 집단은 14.6%를 기록했다. 중증화율•치명률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알려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도 롱 코로나 증후군을 야기할 위험은 높다는게 전문가들의 경고이다. 한국인 다섯명중 한명꼴로 코로나 19를 거친 만큼 롱코로나 증후군 환자 급장에도 대비를 해야한다는 주장이 힘을얻고있다<br>-&gt;몇년동안 코로나 위기를 겪으면서 많은 사람과 나라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다 하루빨리 종식이 되어 예전같은 일상을 누리고싶다 그러기위해서는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노력하고 견뎌서 같이 이겨내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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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3: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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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6 국민배우가 선택한 안락사 , 국내에서도 허용될 수 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31910528</link>
         <description><![CDATA[<div>안락사를 허용하는 대표적인 나라 스위스의 유명한 국민 배우 알랭 들롱이 뇌졸중 수술 후 안락사를 염두해 두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사실 알랭들롱은 전에도 인간은 병원이나 생명 유지 장치를&nbsp; 거치지 않고 조용히 떠날 권리가 있다는 말로 안락사를 찬성하는 입장을 고수 하고 있었다고 한다. 국내에서도&nbsp; 안락사에 대해서 찬반으로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다 . &nbsp;</div><div>찬성: 나이가 들어 극심한 고통이 따르는 암이나 자신의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치매등이 걸리면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고충도 만만치 않다. 매일매일이 고통의 연속인 그들에게는 살아 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 있다. 이런 환자들에게는 웰다잉을 추구할, 즉 자신의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인정해줘야 한다.&nbsp;</div><div><br></div><div>반대: 생명은 숭고한 것이다. 인간은 인간의 생명을 앗을 권리가 없다. 더군다나 안락사는 순간적인 잘못된 판단으로 돌이킬수 없는 길을 가야만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 또한&nbsp; 안락사 중 발생할 오류와 종교적문제&nbsp; ,생명존중의식 약화등을 고려했을 때&nbsp; 안락사는 개인의 삶과 사회발전에도움이 되지 않는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의견: 사실 나는 내 삶을 바라보면서 , 웰다잉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적은 없다. 아마도 아직 죽기에는 먼 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 그래서인지 중증환자들의 고통과 그 가족(보호자)들의 고통도 가늠이 되지 않았다.&nbsp;</div><div>나는 안락사 제도를 적극도입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 나라는 자살률 1위 국가 이다 . 이런 나라에서 안락사가 인정된다는 것은 자살률이더 높아지는 끔찍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안락사는 우리 사회에 생명존중의식이나 인권등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 생명존중의식 하락은 죽음을 가볍게 생각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즉 결과적으로는 자살률을 높이는 끔찍한 일을 만들 수도 있다 .&nbsp; 다른나라도 아니고 안락사를 시행하지 않고도 높은 자살률을 보이는 한국이 안락사를 도입한다는 것은 너무 무모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nbsp;</div><div>내 의견은 안락사도입 반대이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찬성입장인 분들의 입장도 이해가 간다. 아까도 언급했지만 나는 중증환자들의 고통과 그 보호자분들의 고통은 알지 못한다. 그 분들의 삶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지 경험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객관적 관점에서 이론을 말하는 것과 한번당해본 입장은 천지 차이다. 그렇기 때문에 죽는 것이 더 편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통스러운 분들이 안락사를 찬성한다는 것이 공감이 안 가는것은 아니다.&nbsp; 다만 안락사를 찬성하는 것은 개개인들을 위한 제도지만 결과적으로 사회적 혼란을 불러 일으킬 것이기에 공익과 우리 사회의 바른길을 생각한다면 역시나 안락사를 반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결과적으로 우리는 안락사를 적극 도입하는 방법보다는 그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고통스러운 삶에서 나올 수 있도록 의료,의학 발전에 한층 매진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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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3: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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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2(화) 면접시 예상질문보다 내 꿈을 먼저 생각해봐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600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면접은 대학 합격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다.힘든 과정을 거쳐 면접 기회를 얻은 만큼 누구보다 완벽하게 준비하고자 하는 욕심이 강할 것입니다.그래서 예상질문에 대비하고 그에 맞는 답변을 준비하곤한다.그렇다면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먼저 나의 어떤면이 뛰어난지,그걸 활용해서 이 학과에서 무었을 하고싶은지 등 자신이 드러내고 싶은 자질을 큰 틀에서 생각해두면 어떤 질문을 받아도 답변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한 가지 도 중요한 게 있다면 답변의 진정성입니다.학생 수준에서 전문용어를 섞어가며 멋있는 답변을 마련해도,그걸 듣는 대학교수와 입학사정관은 얕은 지식을 금방 알아보기때문에 진정성있는 대답을 해야합니다.<br></strong><br></div><div><strong>느낀점)나도 내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려면 면접을 꼭 봐야하는데 이 기사를보고 어떻게 면접준비를 해야할지 알게된거같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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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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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2 꿀벌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6072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상에서 꿀벌이 사라지면 많은 식물이 씨앗과 열매를 만들 수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연쇄적으로 동물을 생장에도, 인간까지도 식량 부족으로 멸종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때문에 유엔이 매년 5월 20일을 세계 꿀벌의 날로 정해 꿀벌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렸다. 최근 전국에서 양봉장의 꿀벌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명확한 원인은 알려지지않았다고 한다. 이런 꿀벌 실종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으며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nbsp;<br><br>최근 행신고에 꿀벌들이 많이 날라와서 화단쪽에 있었던 기억이 난다. 내 생각엔 살던 곳에서 살기 어려워져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지구온난화의 영향도 있다고 하니 꿀벌을 위해서, 더 나아가 우리를 위해서 지구의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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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0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60723</guid>
      </item>
      <item>
         <title>4/12 물가가 무섭다 ••• 석유류 31%•빵9%•외식6.6%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6251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코로나 19사태 이후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석유류와 가공식품, 외식 물가가 크게 상승하였고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0년만에 4%대로 치솟았다. 우리 생활 속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치킨가격을 인상하고 스타벅스 등 커피회사들과 영화 관람료 또한 인상되었다.<br><br>[느낌점] 우리나라 경제만이 이런 것이 아닌 다른 나라들 또한 같은 처지에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되었고 또 다른 축면에서 이 문제를 바라보자면 물가 상승하는 만큼 최저임금 또한 인상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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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0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62511</guid>
      </item>
      <item>
         <title>4.12 근로시간 못채워 주거 보조금 수령 실패 엄마 헨리 결국 딸 위해 도둑질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67811</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 헬리는 주거 보조금을 받기 위해 복지 센터를 찾지만 필요한 근로시간을 채우지 못했다며 거절당한다. 빈곤 완화정책의 부작용중 하나는 수혜자의 근로 의욕을 꺽는다는 것이다. 예컨대 최저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월 100만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정부가 100만원씩 보조해준다면 이 금액 아래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근로의욕이 줄어들 수 있다. 1만원을 더 버면 1만원을 달 주기 때문이다.<br>나의생각: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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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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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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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 물가가 무섭다-석유류 31%• 빵 9%• 외식 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7095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년 만에 4%대로 치솟았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석유류와 가공식품, 외식 물가가 크게 올랐다. 물가가 급등하자 정부는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유류세 인하 폭을 20%에서 30%로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유가 수준이 2월 물가 전망 당시(두바이유 기준 83달러)보다 큰 폭으로 뛴 데다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 내 코로나19 재확산 등에 따른 공급망 차질까지 겹쳐 국내 물가의 상방 압력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게 한은의 설명이다.&nbsp;<br>&lt;나의 생각&gt; 요즘 확실이 물가가 오른게 눈에띄게 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조금씩 물가가 오르는 것 같았는데, 이렇게 수치로 보니 생각보다 더 오른 것 같아서 무서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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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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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 중간고사 꿀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71903</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 벚꽃의 다른 이름 중간고사 준비하는 방법 첫번째 시험 과목별로 정보를 모으는 것, 시험 대비 계획 세우기, 마음가짐에 대해 써있다. 학교선배나 친구들을 통해 성생님이 해당 과목 시험을 어떻게 출제하는지 파악해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출제자인 선생님이 직접 설명하는 시험 방식과 유형이다. 시험은 출제자인 선생님의 시작에 맞춰 공부해야 한다. 또 자신을 믿고 차분하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마음가짐이 중요하다.<br><br>느낀점 : 내가 생각한 시험 대비 기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배분이라고 생각한다. 과목별로 공부시간을 정하고 목표를 세워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 시간을 재주는 앱 (열품타) 사용을 추천해주고 싶다.&nbsp;시험까지 얼마 안 남았다고 포기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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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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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시 예상질문보다 내 꿈을 먼저 생각해봐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72757</link>
         <description><![CDATA[<div>면접에서 예사질문을 대비해 답변을 준비하는 것은 오히려 시간이 많이 걸리고 효율성도 떨어진다 그리고 면접에서 예상질문이 나올 가능성도 매우 희박하기 때문이다.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자신있게 대답하고 싶다면&nbsp; 이 학과를 통해 내가 뭘하고 싶은지 등 자신의 자질을 들어 낼 수 있는 큰 틀을 생각해 놓는 것 입니다. 또 이 학과를 통해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하고싶은지가 들어나는 진정성이 중요하다 이 학과를 통해 내가 미래에 펼칠 역량을 생각하다보면 말투 눈빛 표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br>느낀점:대학을 입학할때 다양한 전형정 나는 면접이 가장 어럽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실시간으로 면접관과 답변을 하는것이다 보니 긴장도 엄청될 것 같고 한번에 실수로 판가름 될 것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난 다음 내가 나한테 자신이 있고 이학과를 들어감으로써 이루고자하는 목표가 분명하다면 면접을 잘 준비할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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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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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12 &lt;소금상인들이 화가 후원 학문과 예술의 전성시대 열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73392</link>
         <description><![CDATA[<div>건륭제 시대, 상업도시 양저우는 신사와 문인들에게 생계수단을 모색하고 문화 사교계에서 지위 상승을 도모하기에 적합한 도시로 인식되어 이를 기반으로 ‘양주학파’가 형성되었다. 양저우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문화적 특색은 미술이었다. 부유한 소금상인들이 적극적으로 예술가들을 후원했고 수 백명의 예술가들이 양저우로 모였다. 이 시기에는 사대부도 상업활동으로 큰 부자가 될 수 있었고, 일반 상인들도 학문을 통해 명성을 얻을 수 있었다. 따라서 양주팔괴(이름을 날렸던 8명의 중국 미술사)는 대부분 사대부 출신이었지만 직업화가로 전향하면서 신분적 허울을 벗어던졌고, 당시 양저우에는 미술시장이 활발했었다.&nbsp;<br><br>_ 왜 하필 소금상인들이 미술 쪽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하게 됐는지 궁금해졌다. 또 당시 사대부도 직업화가로 그림을 그려 출세할 수 있었다는 것에 놀랐고 그림 한 점에 오늘날의 그림 가격만큼이나 꽤 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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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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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일, [크닐]과 [큰닐]에 담긴 발음의 세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7607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 링크&gt;<br><br>ㄱ) 그는 큰일을 맡길 만큼 믿음직하다.<br>ㄴ) 아드님 장가보냈으니 큰일 하나 치르셨습니다.<br>ㄱ은 큰+일이 결합한 합성어이다. '중대한 일' 이라고 하는 의미를 담는다. 흔히 '큰일났다'고 할때 쓰는 말이다. ㄴ의 '큰일'은 '결혼, 회갑, 초상 따위 큰 잔치나 예식을 치르는 일'을 말한다. 이두말을 구별하는 핵심은 발음에 있다. ㄱ[크닐]과 ㄴ[큰닐]로 달라진다. 똑같은 음운환경에서 발음이 달라진 이유는 우리말 어법 원리가 차이를 낸다. 특별한 조건이 없다면 받침이 뒤에 오는 모음으로 흘러내리는 것이 일방적인 현상이다. '큰+일'의 결합에서 [크닐]로 발음하는게 그것이다. 하지만 특별한 조건하에 발음이 첨가되거나 바뀌는등 음운변동이 일어난다. [큰닐]이 이 경우다.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말에 받침이 있고 뒷말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로 시작하는 경우 'ㄴ'음을 첨가해 발음한다.&nbsp;<br><br>위 상황과 같이 생긴것은 같은데 뜻이 달라 발음을 다르게 해야하는 단어들이 많다. 또 발음 뿐 아니라 쓸때도 맞춤법을 정확하게 몰라서 틀리게 쓰는 경우도 많다. 단어에 따라 발음과 표기법이 달라져 많이 햇갈려 어떻게 외워야할지 고민이였다. 기사를 읽고 자료를 찾다가 맞춤법을 쉽게 외울 수 있는 노래를 찾았다. 이 노래처럼 발음하는 법도 알려주는 노래가도 찾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iQ1ax3lvhw" />
         <pubDate>2022-04-12 06: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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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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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 중간고사 잘 보려면 정보 모으고 계획 세우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82959</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nbsp;중간고사 대비 계획과 마음가짐을 알아보자.<br>&nbsp;첫 번째는 시험 과목별로 정보를 모으는 것이다. 새학년 첫 학기다 보니 어떤 유형의 문제를 내는지 잘 모르는 선생님의 출제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제 유형의 힌트는 선생님의 수업과 말에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시험범위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시험범위는 단순히 교과서 시작페이지와 끝 페이지가 아니라 학습지, 참고서 등 수업한 내용을 추가해야한다.<br>&nbsp;두 번째 시험 대비 계획 세우기이다. 단기간에 많은 양의 정보를 처리해야할 때는 계획을 세울 것을 추천합니다. 나만의 미니 플래너를 만들거나 플래너 앱을 활용하면 좋습니다.<br>&nbsp;마지막은 마음가짐에 대한 것이다. 공부만으로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다.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아는 것부터 차분히 풀어나가는 마인드를 갖는 것은 중요하다.<br>&nbsp;<br>&lt;나의 생각&amp;느낌점&gt;<br>&nbsp;나도 얼마 안남은 중간고사에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중간고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은 기사라고 생각했다. 문제 유형을 파악하거나 선생님이 말씀하신 시험범위를 단순히 교과서 내용이라 생각하지 않아 학습지나 참고서의 내용을 추가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문제집을 풀다보면 교과서에서는 얻을 수 없는 정보들을 더 얻어 시험 당일에는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공부는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멘탈관리, 체력관리 등 힘든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 또한 필요한 것 같다. 이번 중간고사에 모두가 후회없이 잘 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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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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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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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 꿀벌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83024</link>
         <description><![CDATA[<div>꿀벌은 꽃가루를 옮겨 식물이 번식하고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한다. 꿀벌이 없으면 인간은 식량 부족으로 멸종될 것이라고 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 이다. 최근 우리나라 양봉농가에서 꿀벌이 모두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외국에서 조차 꿀벌이 줄어들고 있다. 꿀벌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 여러 가능성이 제시 될뿐 확실한 답이 나오지 않고 있다. 우리는 꿀벌이 사라지는 문제에 대해 가볍게 여기지 말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br><br>꿀벌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정확한 이유는 알지 못했는데 새로이 알게되었고, 꿀벌이 사라지는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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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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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2 근로시간 못채워 주거 보조금 수령실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8390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무니와 친구들 그리고 무니의 엄마를 주요안물로하는 영화이다 우리는 이 영화의 제목인 '플로리다 프로젝트'에 중점을두어 해석해야한다 간단한줄거리를 먼저 알아보자 무니는 엄마와 디즈니랜드 근처 빈민가에서 살고있는데 결국 엄마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져 위탁가정에 넘겨지는 스토리이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영화제목인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두가지의미를 띄고있다 디즈니랜드 테마파크를 착공시작할때 붙여졌던 이름이 플로리다 프로젝트이고 또한 집이없는 사람을 지원하기위한 프로젝트 이름도 플로리다 프로젝트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영화에서 알아볼수있는 사회문제는 주거복지정책 문제이다 선택적복지가 좋긴하지만 기준이까다롭고 지원받는지도 미지수이기때문에 대상자가 매우한정되어있다<br>&nbsp;그래서 이영화는 이런 복지의 문제점을 잘지적하고있는것같다. 결국 직장을구하지못하거나 근로를 할여력이있음에도 써주는곳이 없으면 범죄로 내몰리게된다. 이도저도 못하는상황을 겪게되기때문에 정책확대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nbsp;<br>&nbsp;이영화는 말하고있는거같다&nbsp;<br><br>&lt;느낀점&gt;<br>&nbsp;나도 복지를 제공받을수있는기화가온다면 노력하여 받겟지만 이런상황에 내몰리게된다면 상당히 억울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한국은 복지가 닿는곳은 별로 넒은것같지않아 아쉽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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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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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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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 면접시 예상질문보다 내 꿈을 먼저 생각해봐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88732</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면접은 대학 합격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다. 그래서 질문이 들어왔을 때 완벽한 답변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 예상 질문에 대비하고 그에 맞는 답변을 준비하곤 한다. 하지만 이 방식은 시간도 많이 걸릴뿐더러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 또 준비했던 질문이 나오더라도 어떤 방식으로든 암기한 티가 나기 마련이다. 면접은 암기과목서술형 대비가 아니라&nbsp; 그저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면접에서 하고 싶은 말을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어떤 질문에도 대비할 수 있고 답변이 통일되기 때문이다. 또 답변의 진정성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앞서 말했듯 면접에서 하고 싶은 말을 고민하면서 앞으로 그리고 꿈꾸는 미래는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다보면 순간 그 분야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눈빛과 말투가 달라지면서 질문을 미리 외우고 했을 때 보다 더 진정성 있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느낀점] 대학에 붙는 것 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내 미래의 계획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어쩌면 면접이 면접을 준비함으로써 그런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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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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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 영수증도 없는 비공개 예산, 특수활동비 존치할 이유 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89168</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div><div>특수활동비란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 중 영수증 없이 현금으로 쓸 수 있는 비공개 예산이다. 청와대의 특활비가 옷 구입비로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관련 지출 내역을 공개하라는 여론의 압박에도 '국가 안보'라며 관련 지출까지 밝힐 순 없다고 했다. 영수증 없이 비공개로 쓸 수 있는 정부예산을 계속 둘 것인가.</div><div><strong>(찬성)</strong></div><div><strong>정부 업무에 '기밀 비용' 있어야</strong></div><div><strong>예산 지출에도 '재량 공간' 필요</strong></div><div>특활비는 원래 국가 안보·기밀과 관련된 업무에 지출되는 예산이다. 국정원 안보비가 분리되면서 다른 부처의 특활비는 많이 줄었다. 여러 논란이 확대되고 있지만 대부분은 기밀이 필요한 기관 운영에 쓰인다. 장관·청장 등이 대외비로 지출할 필요성이 있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고, 전부 다 공개하거나 드러내놓을 수 없는 사업도 있다. 이런 예산 지출 자체를 죄악시하고 모두 원천봉쇄한다면 득보다 실이 클 수 있다. 예산 지출에서도 자유로운 재량 공간을 줘야 한다.</div><div><strong>(반대)</strong></div><div><strong>전근대적 세금횡령 면책권</strong></div><div><strong>위장 예산 용인하는 정부 '분식회계'</strong></div><div>국민의 보편적 권리로 인정받는 정보공개 청구를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예산 집행의 블랙홀'이나 다름없다. 한국납세자연맹이 특활비를 쓰는 여러 국가기관에 정보공개를 요청했으나 제대로 응한 곳이 아예 없는 게 현실이다. 깜깜이 예산은 국민의 알 권리가 무시되는, 대표적인 퇴행 행정이다. 특활비 자체가 관료사회에 전근대적 특권을 용인하는 것이다. 적극적 정보공개야말로 최상의 반부패 정책 아닌가. 특활비를 보면 정부가 탈세를 조장하는 꼴이 된다.</div><div><br></div><div>[내 생각]</div><div>지출의 정당성과 투명성을 보다 확실하게 감사하고 있다는 확신을 준다면 분명 국민도 불안해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국민의 알 권리보다는, 국가안보가 더 중요하고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금은 국민들이 내는 것이기에 그 공정성과 투명성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반발이 빗발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청와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국가 안보가 중요한 순간이 더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 떳떳하다면 정부가 지출하는 나랏돈만큼은 이미 지난 지출, 하다못해 극 일부분이라도 국민들에게 공개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의문이 든다. 옷 구입 논란으로 계속된 공개 요청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제대로 응하지 않은 국가기관들의 행동에 국민들이 신뢰를 잃고 불안과 반발을 가지는 현상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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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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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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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근로시간 못채워 주거 보조금 수령 실패 엄마 헬리, 결국 딸 위해 도둑질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93598</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방세가 밀린 엄마 헬리는 주거 보조금을 받기 위해 복지센터를 찾지만 필요한 근로시간을 채우지 못했다며 거절당한다. 빈곤 완화정책의 대표적 부작용 중 하나는 수혜자의 근로 의욕을 꺾는다는 것이다. 예컨대 최저생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월 100만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정부가 100만원을 맞춰 보조해준다면 이 금액 아래로 돈을 벌던 사람들은 일할 마음이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1만원을 더 벌면 정부가 보조금을 1만원을 덜 주기 때문이다. 이 같은 문제를 줄이기 위해 도입한 게 '근로연계 복지'다. 헬리처럼 근로능력이 있다고 인정될 경우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액수를 삭감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저소득 근로자에게 세금 환급 형태로 지원하는 근로장려세제(EITC), 근로 기회를 알선하는 자활사업도 있다. 낭떠러지에 몰린 헬리의 선택은 한 장에 400달러에 달하는 디즈니월드 입장권을 훔쳐 암표로 되파는 것. 갑자기 생긴 여윳돈에 모녀는 잠깐의 행복을 누리지만 신고를 받은 아동정책국 직원들이 곧 매직캐슬에 들이닥친다. 직원들 눈에 범죄로 생계를 이어가는 헬리는 엄마 자격이 없다. 아동정책국은 무니를 헬리로부터 격리해 위탁가정에 맡기겠다고 통보한다. 모녀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모텔에서 삶을 이어가는 것보다 안정적인 가정에 위탁되는 게 현실적으로 무니의 미래에 나을 것이란 사실을 안다. 하지만 헬리는 서툴고 무능력한 엄마였을지언정 무니에게 결코 나쁜엄마는 아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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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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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면접시 예상질문보다 내 꿈을 먼저 생각해봐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97354</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면접은 대학 합격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다.<br>힘든 과정을 거쳐 면접기회를 얻은만큼 누구보다 완벽하게 준비하고자 하는욕심이 강할 것입니다 그래서 질문이 들어왔을때 완벽한 대답을하려고 대비를하죠 하지만 이방식은 시간이 많이 걸릴뿐더러 효율이 낮다 티가나기도함 그저 자신을 있는그대로 표현면접이라고 생각해라<br>그러면 플러스점수로 작용할것이다<br>내생각<br>예상질문에대해 대비하는것보다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게 좋다고해도 아마 예상질문대비 포기하는것은 쉽지않은결정일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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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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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4.12 근로시간 못 채워 주거 보조금 수령 실패 엄마 헬리, 결국 딸 위해 도둑질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397586</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nbsp;방세를 낼 여유조차 없는 엄마 헬리는 주거 보조금을 받기 위해 복지센터를 찾아간다. 하지만 빈곤 완화정책은 최저 생활 수준 금액을 맞춰서 보조해주기 때문에 수혜자들의 근로 의욕을 떨어뜨린다. 때문에 근로연계 복지는 헬리처럼 근로능력이 있다고 인정될 경우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액수를 삭감시킨다. 때문에 보조금을 받지 못한 헬리는 고급 리조트에서 향수를 팔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내 관리인에게 들켜 쫓겨나고 딸, 무니까지 불을 내는 사고를 친다. 낭떨어지 끝까지 몰려 그녀는 결국 디즈니 월드 입장권을 암표로 되팔다가 신고를 받은 아동정책국 사람들에 의해 무니로부터 격리통보를 받게 된다. 영화는 정책국 사람들을 피해 도망친 무니가 디즈니 월드의 궁전 앞에 서는 것으로 끝이 난다.<br>&nbsp;<br>나의 생각<br>&nbsp;정부는 다리가 부러진 사람에게 치료를 해주지 않는다.&nbsp;<br>&nbsp;보조금 정책은 환자를 가려받는 의사에 비유 할 수있다. 정책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제대로 된 지원을 할뿐 정말 하루 하루가 막막한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된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 최저생활 수준을 위해 월 100만원이 필요하다고 가정하면 정부는 10만원을 버는 사람에게는 90만원, 90만원을 버는 사람에게는 10만원을 지원한다. 하루 하루가 막막한 사람들에게 발전의 기회를 주지는 않는다. 따라서 성장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성장하고 최저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똑같은 삶을 살거나 심지어는 새로운 성장하는 사람들에 밀려 쫓겨난다. 결국 양극화는 점점 심해진다. 정부는 소외된 국민들을 끌어줄 의무가 있다. 이 영화에서는 무니가 디즈니 월드에 도착하면서 낙관을 전했지만 현실은 결코 그렇지 않다. 국가는 소외된 이들에게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디즈니 월드가 되어줄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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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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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 면접시 예상질문보다 내 꿈을 먼저 생각해봐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400077</link>
         <description><![CDATA[<div>대학 면접은 암기과목 서술형 대비가 아니라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며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 하고 싶은 말을 고민해보는 것이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면접을 볼 때 지식보다는 진실함으로 승부해야 한다.<br><br>나도 이제 대학 면접을 보게 될텐데 짜여진 대본대로 읽는 것보단 나를 어떻게 어필할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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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3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40007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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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 (화) 근로시간 못채워 주거 보조금 수령 실패 엄마 헬리, 결국 딸 위해 도둑질까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04064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는 한 모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nbsp; 방세를 마련하지 못해 매일불안에 떨며 사는 엄마 헬리와 이러한 환경에서도 자상한 헬리를 사랑하는 그녀의 딸 무니가 주인공이다.&nbsp;<br></strong><br></div><div><strong>빈곤 완화 정책은 수혜자들에게 매달 일정의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정책이다. 그러나 수혜자가 그 외에 버는 수익이 있다면 그만큼의 돈을 제외한 나머지 보조금을 지원해준다. 때문에 일을 하지 않고도 보조금을 전액 지원받기 위해서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는 수혜자들이생긴다. 정부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근로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에게는 주거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더 적은 양의 돈을 지원해준다.&nbsp; 근데 여기서 근로능력이 있다고판단되어서 보조금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질 낮은 일자리로 더 괴로운 삶을 살아갈 수도있다는 부작용이 생긴다.&nbsp;<br></strong><br></div><div><strong>바로 헬리가 이러한 상황에 처해있었다. 결국 헬리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었고,이에아동정책국은 무니를 위탁가정에 맡기겠다고 통보했다. 헬리를 사랑하는 딸 무니와 무니를 사랑하는 엄마 헬리가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내 아이를 뺏어가지 말라는 절규뿐이었다. 이 영화의 마지막은 판타지세계같은 디즈니월드를 보며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는 무니의 모습으로 끝난다.&nbsp;<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내 의견: ‘빈곤완화 정책’의 부작용인 근로의욕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정책인 ‘근로연계 복지’가 사람들을 질 낮은 일자리를 찾게 만들고 더 깜깜한 어둠 속에 밀어넣었다. 그럼 우리 사회는 어떤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 것일까 ? 부작용을 위한 대안은 또 다른 부작용을 낳는 것 같다. 모두가 만족하는 , 피해받는 약자가 없는 정책은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strong><br></div><div><strong>영화의 줄거리만 들었는데도 우리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 답답했다. 헬리같은 사람을 돕기 위해 마련된 보조금을 정작 당사자인 헬리는 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결국 이현실은 헬리와 무니를 헤어지게 만들었다.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렇기에 수많은 예외가 존재한다. 모든 예외들을 따지며 정책을 만들수는 없지만 , 적어도 우리 사회에서 고려할 수 있는 최대한의 유형들을 고려하면서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헬리들이 사랑하는 아이를 키우고는 싶지만 보조금도 받지못하고 제대로된 일자리도 구할 수 없는 현실에 매일을 지옥같이 살고 있다.&nbsp; 이런 사람들을 위해 아이를 키우면서 제대로 된 환경과 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strong><br></div><div><strong>또 서로를 사랑하는 부모와 아이가 위탁가정으로 보내져 멀어지는 상황까지 가지 않도록충분한 지원을 제공해주는 정책이 필요한 것 같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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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6: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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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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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 허위,과장 광고 이어 뒷광고 논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097891</link>
         <description><![CDATA[<div>광고의 기능은 기업과 소비자 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것이다. 그러나 광고가 허위,과장 광고가 있을 가능성 때문에 오히려 정보 비대칭을 심화시킬 수 있다. 또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허위,과장 광고의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유튜브 뒷광고이다.&nbsp;<br><br>관련 법이 만들어졌지만 여전히 우리가 모르게 뒷광고가 있을 수 있다. 더 철저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뒷광고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이고 광고의 원래 기능에 맞게 광고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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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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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9 &lt; 허위•과장 광고 이어 ‘뒷광고’논란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098605</link>
         <description><![CDATA[<div>광고는 기업과 소비자 간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기능을 한다. 기업은 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상품 정보를 알려줌으로써 정보 격차를 줄일 수 있다. 그러니 허위 과장 광고로 인해 광고가 정보 비대칭을 더 심화할 수 있다. 새로운 플랫폼에서의 허위 과장광고의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다. 예로 들면 유튜브의 뒷광고가 대표적이다. 뒷광고랑 콘텐츠에서 특정 제품을 소개하면서 광고료를 받은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이후로 뒷광고 규제에 대한 법이 만들어지긴 했으나 숨어있는 뒷광고를 모두 찾아내긴 어렵다.&nbsp;<br><br>_ 매체가 다양해지면서 새로운 문제가 다양해지고 더 교묘해진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나는 유튜브 뒷광고 논란이 시끄러웠을 때 별 생각 없이 넘어갔다. 하지만 이제는 그 문제의 심각성을 알 것 같다. 속임수는 결국엔 드러나게 되어있다. 때문에 소비자를 속이지 않고 정직한 광고를 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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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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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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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 레드오션이 된 할리우드 오디션 미아는 블루오션1인극으로 별이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098623</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라라랜드의 배경은 할리우드 영화산업의 중심지 미국 로스앤젤레스다. 주인공 미아는 배우의 꿈을 안고 LA로 온 배우 지망생이다. 오디션에서 뽑는 배역은 정해져있는데,미아처럼 배역을 따려는 지원자는 많아 쉽지가않다. 그런와중 미아는 겨울이 지나 찾은 어느 파티에서 공연 밴드로 온 세바스찬을 다시 만나도 둘은 함께 춤도 춘다. 자신만의 재즈바를 여는것이 목표였던 세바스찬은 미아를 만난 뒤 크게 변하고 안정적인 수입을 얻기위해 밴드 메신저스에 합류한다. 음악은 세바스찬이 추구하던 재즈와 거리가 멀지만 이 밴드는 성공가도를 달린다. 이런경험을 한 세바스천은 미아에게도 방향을 틀 것을 조언하고 미아는 그 조언을 받아들여 오디선을 포기하고 1인극을 준비한다. 몇달을 고생하며 준비를했지만 관객은 거의 없고 늦게까지 밴드 일정을 소화하고있는 세바스찬까지 보이지않는다. 세바스천은 뒤늦게 찾아갔지만 연극은 끝난지 오래고 미아는 절망감에 세바스천에게 이별을 통보한다.<br>-&gt;물론 상황이 많이 다르지만 연극계나 영화계에서는 아런 상황들이 지금 많이 펼쳐질것같다. 열심히 준비해 공연했지만 텅빈 관객석을 보며 얼마나 많은 상실감과 허무함과 절망감을 느낄지 상상도 할수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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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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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9 100만원짜리 주식, 10만원어치만 산다고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099054</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9월부터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주식을 살수있게된다.<br>소수점아래 여섯자리까지 쪼갤수있음<br>소수점거래는 액면분할과 같은효과<br>생각<br>소수점단위까지 쪼개서 주식을 살수있게되면서 주식을 하는사람이 늘어나게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주식으로인해 돈을잃는사람이 더 늘어나게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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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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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9 레드오션이 된 할리우드 오디션, 라라랜드 미아는 블루오션 1인극으로 스타가 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00702</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 미아는 오디션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철저히 을이 된다. 그 이유를 경제학적으로 바라보면 간단하다. 오디션에서 뽑는 배역은 정해져 있는데, 미아처럼 배역을 따려는 지원자는 많기 때문이다. 미아는 오디션을 포기하고 자신이 각본,연출,배우 모두 맡는 1인극을 준비한다. 공연 당일 관객은 거의 없고 세바스찬마저 보이지 않는다. 미아는 절망감에 세바스찬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고향인 볼더시티로 돌아간다.&nbsp;<br><br>느낀점: ‘라라랜드’ 영화 속 미아의 이야기를 ‘완전 비탄력적 공급 그래프’와 연관해서 캐스팅 이야기를&nbsp;한 것이 인상깊었다. 관객이 많이 오진 않았지만 1인극을 열심히 준비해서 무사히 공연을 마친 미아의 캐릭터가 대단했고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 같아서 이 영화를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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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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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9햄버거도 치킨도… “안 오른 게 없네” 도대체 물가는 왜 오르는 거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02693</link>
         <description><![CDATA[<div>물가 오람세가 심가하다 안 오른게 없고,올라도 너무 올랐다는 것이다 문제는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 3월 통계청은 10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고 보도했다&nbsp;<br><br>느낌점: 요즘 물가가 진짜 많이 오른 것 같다 일반 체스트푸드나 마트에서 파는 과자 같은것도 올해 3월에 진짜 많이 오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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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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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9 햄버거도 치킨도...&quot;안오른게 없네&quot; 도대체 물가는 왜 오르는 거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03642</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물가 오름세가 심각하다. 지난 3월 소비자물가를 살펴보면 작년 3월보다 4.1%나 올랐다. 외식 물가는 6.6% 올랐다. 통계청이 외식 품목으로 꼽는 39개의 가격이 전부 올랐다. 품목에 따라 조금 오른것도 큰 폭으로 오른것도 있다. 차를 몬다면 타격은 다 심각한데, 휘발유는 27.4% 경유는 37.9% LPG는 20.4%나 치솟았다. 대내적 원인으로는 정부가 경기를 살린다는 목적으로 돈을 많이 풀었다는 이유이고 대외적 문제로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원인이다.<br>나의생각:음식을 배달 시켜서 먹는데 물가가 오른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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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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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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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 물가상승 ➡️ 임금인상 ➡️ 일자리 감소 인플레이션에 빠지면 ‘악순환’ 생겨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03763</link>
         <description><![CDATA[<div>인플레이션이란&nbsp; 화폐의 가치는 하락하고 물가는 계속해서 상승하는 현상을 뜻한다. 우리나라는 물가와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모든것이 가격이 올라 노동계가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 이로 인해 한국은행은 물가 안정을 제1정책 목표로 삼았다.<br><br>경제를 배우고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금 현재 상황이 많이 좋지 않아 우려가 되고 정부와 한국은행의 금융정책과 재정정책으로 인플레이션에서 물가가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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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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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9 도대체 물가는 와 오르는거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0557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nbsp;요즘 물가의 상승세가 심각합니다 뉴스나 통계청에 게시된 뮬가상승오름표를 보면 물가가 위험수위에다다르고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이물가들이 오르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기름,원유는 러시아전쟁으로 물가가 상승중이고 다른품목들의 물가는 정부가 코로나 시기에 경제위기를 살린다고 돈을 많이풀어서 돈가치하락 물가상승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사람들은 주장하기도 하고 코로나로 소비가 상승하여 물가가 올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br>&nbsp; &nbsp; &nbsp; &nbsp;우리가 흔히아는 식용유가격도 21%나 뛰었고      또한 수도,전기요금은 2.9%가 상승했다고 통계청에서 발표 했습니다. 이렇듯 우리일상생활 가까이오면서 서민들이 가장타격을 입을것으로 경제연구소 직원들은 얘기합니다<br>&nbsp;<br><br>&lt;느낀점&gt;<br>&nbsp;요세 마트에가서도 계란이나 과자 빵같은 종류들의 가격을보면 짦은기간에 많이상승한것을 확잉했습니다 이렇게 물가가 계속오르다보면 베네수엘라에 경제상황까지올까 조금 두렵다고 느꼇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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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2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0557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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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 햄버거도 치킨도··· &quot;안 오른 게 없네&quot; 도대체 물가는 왜 오르는 거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0736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gt;&nbsp;<br>지난 3월 소비자물가는 작년 3월보다 4.1%나 올랐다. 통계청은 10년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고 했다. 작년 10월 3.2%, 11월 3.8%, 12월 3.7%, 올 1월 3.6%, 2월 3.7% 이렇게 5개월 연속 3%대 상승을 넘어 4%대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더하다. 외식의 물가는 24년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작년 3월보다 6.6% 올랐다. 수입 소고기 27.7%, 돼지고기 9.4%, 갈비탕 11.7%, 설렁탕 8.1%, 햄버거 10.4%, 짜장면 9.1%, 짬뽕 8.3%, 생선회 10%, 밥 8.7%, 치킨 8.3%, 라면 8.2%, 떡볶이 8.0%이다. 다른품목도 마찬가지이다. 밀가루 14%올랐고 밀가루 쓰는 빵도 9%나 올랐다. 전기·가스·수도요금은 2.9%, 전세와 월세는 각각 2.8%, 1.1%, 외래 진료비 2.3%, 아파크 관리비 4%올랐다. 차를탄다면 더 심각하다. 휘발류 27.4%, 경유 37.9%, 자동차용 LPG 20.4%올랐다.&nbsp;<br><br>최근에 친구들과 얘기하다 보면 예전에 비해 먹을 것들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얘기를 한다. 아이스크림과 떡볶이 등 어렸을 때 먹은 것이 한참 가격이 저렴했다는 것이다. 이를 수치로 보니 얼마나 많이 올랐는지 실감이 났다. 요즘은 한 끼를 사 먹으려면 만원 내외로 가격이 상당히 많이 나가서 부담스럽다.&nbsp; 4월 물가는 좀 진정됐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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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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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화)나라말이 중국과 달라 문자와 통하지 않으니•••애민군주 세종,독창성•탁월함 갖춘 한글 만들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07811</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은 인류역사에서 가장최근에 탄생한 글자이다.동시에 인류의 지적 성장,향상된 사고능력,과학의 발전,진보된 사상(인간주의)이 빈영된 결과물이다.특히 개인이 목적의식을 가지고 단기간에 창작한 글자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표음문자여서 학습하기 쉽고 사용이 편리하다.논리적인 음운체계 덕분에 사용자가 수리적 사고에 익숙해질 수 있다.<br>느낀점)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의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정신이 돋보이고 내가 매일 쓰는 한글이지만 가끔은 이런 창제과정들을 중요하게 생각해보진 않았는데 이 글을 읽고 다시한번 되돌아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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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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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 물가 상승 -&gt; 임금 인상 -&gt; 일자리 감소 인플레이션에 빠지면 &#39;악순환&#39; 생겨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08468</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 즉 인플레이션이 미국 정치에서 가장 핫한 이슈이다. 인플레이션을 잘못 대처할 경우 집권당이 의회 다수 석을 잃을 수 있고, 바이든 대통령에게도 상황이 좋지 않다. 인플레이션은 집권당에 매우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제 현상이다. 우리나라 물가, 인플레이션도 심각한데 모든 것의 가격이 오르면 노동계가 침착하기 힘들다. 월급은 동일한데 물가는 상승하면 월급이 깎인 듯한 느낌을 생긴다. 노조가 임금 인상을 요구하면 기업은 비용 증가를 감내해야 하고, 따라서 가격 상승이 연쇄적으로 나타난다. 생산성 향상은 단기적으론 힘들고 그렇다고 물건 가격을 단번에 올리지도 못한다. 결국 기업은 임금 비용을 낮추려고 할 것이다. 또한 고용을 줄여 실업률이 악화한다. 물가가 오르는 상태에서 실업이 증가하는 복합불황,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것이다.<br>&nbsp;<br><br>&lt;나의 생각&amp;느낌&gt;<br>&nbsp;요즘 물가가 비싸졌다는 건 마트만 가도 알 수 있다. 지난 주말에 자주 가는 과일 가게에 갔더니 과일의 가격이 더 비싸졌다는 걸 알았다. 기사에서처럼 월급은 변함이 없는데 물가가 올라 물건을 사면 사기당한 느낌이 들곤했다. 이런 원망은 당연히 정부에게 향하게 될 것이고 실업률 증가 등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런데 물가 상승은 한국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물가가 계속 상승한다. 그 이유는 뭘까 생각하니 우크라와 러시아의 전쟁이 핵심 이유인 것 같다. 빨리 경제가 안정되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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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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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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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 중학교 땐 성적 향상보다 공부법 습득에 방점 둬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0930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중학교에서 받는 성적은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성적이 중요한 지표로 작용하는 때는 대학 입학의 두 가지 전형인 수시, 즉 고등학교에서의 내신과 정시, 우리나라의 많은 고등학생이 준비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정도가 될 것이다. 그럼 중학교 공부는 무엇을 목표로 해야 할까? 중학교에서의 공부는 성적 올리는 게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데 방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럼 3년이라는 시간 동안 구체적으로 무엇을 알아봐야 할까?&nbsp;<br>「첫 번째, 나는 하루 중 어떤 시간대에 집중이 잘될까?&nbsp;<br>두 번째,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nbsp;<br>세 번째, 나는 어떤 과목을 좋아하고 잘할까? 」<br>를 알아봤으면 좋겠다. 이렇듯 중학교에 다니며 자신을 알아보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고등학교에 갈 준비를 단단히 하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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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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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 남의 일 아닌 러시아-우크라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18310</link>
         <description><![CDATA[<div>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지속되면서 국내외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먼저 두나라는 석유가스 등을 많이 수출하는 나라다. 이를 많이 수입하는 유럽은 에너지 가격이 치솟고 있다. 또한 두 나라는 식량 수출국이다. 전쟁으로 수출에 차질이 생겨 식량 가격도 오르고 있다. 이런 모습은 국가 간 분쟁이 세계 경제에 어떤 충격을 몰고 오는지 보여준다. 특정국가에 대한 무역의존도가 너무 높은 것은 위험하다. 가능한 많은 나라와 무역관계를 구축해 이런 변화에 따른 위험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br><br>특정국가에 대한 무역 의존도가 높은 것이 이런 상황에서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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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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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 허위•과장 광고 이어 &#39;뒷광고&#39; 논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28919</link>
         <description><![CDATA[<div>광고가 정보 비대칭을 오히려 심화할 수도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허위•과장 광고를 검증하기 어렵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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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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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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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남의 일 아닌 러시아-우크라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4812966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지속되면서 국내외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석유 가스 등 주요 원자재를 많이 수출하는 나라다. 대표적으로 유럽은 러시아의 천연가스와 석탄을 많이 수입한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데 대해 유럽이 러시아산 천연가스와 석탄 수입을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각종 에너지 가격이 치솟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밀을 비롯한 식량 수출국이기도 하다. 전쟁으로 수출에 차질이 생겨 식량 가격도 많이 오르고 있다. 이런 현상은 원자재와 식량을 많이 수입하는 한국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요즘 물가가 크게 오른 것도 그 때문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국가 간 분쟁이 세계 경제에 어떤 충격을 몰고 올 수 있을지를 잘 보여준다.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에서 일어난 전쟁도 우리가 먹고 입고 마시는 것에 영향을 준다. 무역과 금융시장을 통해 전 세계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 무역은 경제에 필수적이지만 무역 의존도가 높은 만큼 외부 환경 변화에 취약할 수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가능한 한 많은 나라와 무역관계를 구축해 이런 변화에 따른 위험을 낮춰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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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6: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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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밤새워서 공부?..충분한 수면이 둥요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4091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에게 적당한 수면 시간은 얼마일까. OECD회원국 국민의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2016년 기준 8시간 22분이였다. 우리나라 평균 수면시간은 하루 7시간51분으로 OECD국가중 가장 짧았다.고교생의 수면 시간은 더 잛았다. 2019년 기준 6시간 3분에 불과했다. 청소년 수면시간에 비해 약 3시간이나 부족한 것이다. 잠은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학습내용을 기억하는데 중요하다.수면이 부족하면 기억과 학습효율이 떨어진다.<br>느낀점: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 잠도 잘 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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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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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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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사치와 한탕주의가 불러온 금융위기 후 쇠퇴 길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43030</link>
         <description><![CDATA[<div>피렌체에선 사업으로 부를 축적한 지배층이 부와 권력을 과시하려고 하다보니 르네상스기 예술가들의 호황기가 되었다. 돈맛을 본 은행가와 이자소득자들은 국내 산업에는 거의 투자하지않고 더 큰 이익을 얻겠다는 한탕주의에 빠져 외국에 돈을 더 많이 빌려주게 되면서 금융위기 후 쇠퇴의 길로 걸어가게 되었다.<br><br>이탈리아의 역사 속에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기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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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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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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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화) &quot;정부,밤새워 일한다고 경제성장 안된다.&quot;   &quot;민간 경제로 창의적•질적인 성장 해야&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43036</link>
         <description><![CDATA[<div>이창용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어제 취임사에서 민간 주도 경제 성장을 특별히 강조했다. 이 총재는 디지털 경재 전환,지정학적 경제 블록화 등으로 한국 경제는 대전환의 갈림길에 섰다며 우리 경제가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경제정책의 프레임을 과감히 바꿔야한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과거와 같이 정부가 산업정책을 짜고 모두가 밤새워 일한다고 경제 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며 민간 주도로 창의적이고 질적인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br>느낀점)나도 과거와 같이 정부가 산업정책을 짜고 모두가 밤새워 일한다고 경제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민간 주도로 보가 창의적이고 질적인 성장을 도모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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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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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장애인이 정착하기 어려운 우리 사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4385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전남 신안의 한 염전에서 장애인들이 10년간 강제 노역을 당한 것이 세상에 알려져 충격을 준 일이 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의사결정 능력이 부족한 지적장애인이었다. 이들은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직업 소개업자의 제안에 넘어가 정당한 임금도 받지 못한 채 가혹한 노동에 시달렸다. 염전 업주와 직업 소개업자들이 징역과 벌금형을 선고받으며 이 사건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몇 년 뒤 피해자 중 일부가 다시 염전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염전에서 나온 장애인들이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예전 생활로 돌아간 것이다. 이 사건은 장애인들이 노예와 다름없는 상태로 착취당했다는 점에서도 충격적이었지만, 어렵게 구출된 장애인들이 사회에 안착하지 못하고 다시 염전으로 돌아가 더욱 안타까움을 줬다.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뿌리 내리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비슷한 일은 언제든 되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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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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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 &lt; 넷플릭스  ‘최악의 날’ ••• 주가 35% 대폭락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46830</link>
         <description><![CDATA[<div>넷플릭스 주가가 지난달 20일 가입자 감소 충격으로 35% 넘게 폭락하였다. 이는 나스닥 시장에서는 2004년 이후 18년만에 하루 최대 낙폭이었다. 전날 11년만에 처음으로 유료 가입자 수가 감소했다는 실적이 발표된 게 주가에 악영향을 끼쳤다. 또한 러시아 내 서비스 중단과 코로나19완화, 계정 공유 관행 등이 넷플릭스의 성장을 가로막았다는 분석이 이어진다.&nbsp;<br><br>_ 코로나19의 완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없어져서 넷플릭스와 같은 OTT 사업에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또 내가 평소에 잘 이용하는 넷플릭스에서 요즘 계속 비용을 올리고 있고 앞으로도 오를 것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나와 같이 지인들과 함께 나눠내서 저렴한 비용으로 즐기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가격이 인상되거나 계정공유를 막는다면 해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적절한 대책이 이루어져야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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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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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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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VR 헤드셋만 쓰면 나도 세상도 원하는대로실감나는 메타버스…가상이 일상 된 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4699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gt;<br>경제기반이 무너진 세상<br>에서 사람들은 오아시스속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모든것을바친다. 스티븐 스필버그감독이 연출한 레디 플레이어 원'은 증강현실(AR)과 VR이 일상이 된 미래를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해주목받았다.<br>영화 속 오아시스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산업계에서<br>주목받고 있는개념인 '메타버스의 일종이다. 메타버스(metatverse)는가상, 초월을뜻하는메타(meta)와세계,우주를 뜻하는유니버스(universe)를 합쳐만든단어다.메타버스라는 단어가처음나온건 1992년 출간된 공상과학소설 &lt;스노크래시&gt;에서다. 30여 년전등장했던메타버스라는 개념이 최근 들어서야 주목받는 건 메타버스를 실현할수있윤만큼기술이 발전했기때문이다.<br>메타버스의 또다른 특징은가상과 현실의 물리적 이<br>질감이 적다는점이다. 오아시스에 입장하려면 먼저 VR헤드셋을 착용해야한다. 현실과 똑같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헤드셋이다. 발아레에는 러닝머신처럼 생긴 발판이 있다. 한 방향으로움직이는게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br>전환도가능하다. 게임 속에서 걷고뛰려면 현실에서도똑같이 해야 한다. 웨이드가 구입한 VR 슈트는 전신을김싸는타이츠처럼 생겼다. 이길 입으면 게임 속 촉각을전신으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이 메타버스를또다른현실로여기는이유다.IO1가 오아시스운영권에 집착하는 이유는 오아시스내에서 이뤄지는 경제환동 규모가 현실 이상으로 크기때문이다. 사람들은 오아시스내화폐인 코인을벌기 위해 일하거나 게임 내 임무를 수행한다. 기업은 현실에서광고하기보다 메타버스인 오아시스안에서 광고를 집행하려고 한다. 사람들이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공간이 오아시스이기 때문이다. IOI 사장인 소렌토는 "오아시스는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경제 체제"라며 "오아시스를 장악해게임 내광고를 늘리고, 고가 아이템을 판매하겠다"고 선인한다. 메타버스의 두 번째 특징인 완벽<br>한자체 경제시스템 구축이잘 드러나는대목이다.&nbsp;<br><br>최근들어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것을 느끼고있다. 유튜브에서도 vr관련 컨텐츠가 많아지고 대통령선거때도 메타버스라며 대통령후보자들을 캐릭터로 만들어서 영상을 나오게했다.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들도 많아져 나도 어떻게 더 발전하고 어떻게 활용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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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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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49215</link>
         <description><![CDATA[<div>고교 때 익힌 영어실력 바탕으로 세계적 작가 되다<br>요약&nbsp;<br>무라카미 하루키라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작가를 조사할때마다 5위밖으로 밀려난적이 없을정도로 인기있는 작가의 출발점이 고교때 영어 소설을 읽으며 쌓은 영어 실력이라는점이 놀랍다<br>느낀점<br>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띡 자고 일찍일어나며 하루20장씩 글을쓰고 날마다 조깅을하는등으로 매일 규칙적인 생활을한다고 하는데 나도 오늘부터라도 규칙적인생활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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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492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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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밤새워서 공부?…충분한 수면이 중요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49711</link>
         <description><![CDATA[<div>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국민의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2016년 기준 8시간 22분인 것에 비해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하루 7시간 51분으로 oecd회원국 중 가장 짧다 특히 고교생의 수면시간은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줄이고 공부하는 것은 수면부족으로 이어지고 오히려 목표 달성에 방해가 될 수 있다.&nbsp;<br><br>잠을 줄여가면서 공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도 전에 밤을 새면서 공부를 했었는데 오히려 다음날 너무 힘들어서 공부를 더 못하게되는 것 같다. 다들 잠은 잘 자면서 공부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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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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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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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넷플릭스 주가 35% 대폭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50693</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 넷플릭스 주가가 지난달 20일 가입자 감소 충격으로 35% 넘게 폭락하는 일이 발생했다. 하루만에 시가총액 543억달러가 날아갔다. 전날 11년 만에 처음으로 유료 가입자 수가 감소했다는 실적이 발표된 게 주가에 악영향을 끼쳤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전 세계 가입자 수가 직전 분기보다 20만명 줄었다. 2분기에는 200만 명의 가입자가 넷플릭스를 떠날 것이란 자체 전망도 나왔다고 한다.<br><br>느낀점: 넷플릭스 이용료가 높아졌다고 들었다. 사람들은 가성비를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가격이 오른다면 거부감이 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얼마 전 넷플릭스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할 영화 컨텐츠를 소개하는 영상을 봤다.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lt;기묘한 이야기 시리즈&gt;,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lt;종이의 집 시리즈&gt; 한국판이 개봉된다고 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컨텐츠 예고되었다. 넷플릭스에서는 새로운 컨텐츠를 공개하는 것을 중점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할 전략을 짜고 폭락한 주가를 조금이라도 복구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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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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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 내일의 날씨 알아내기 위해 땅.바다.하늘.위성 등으로 모은 자료 슈퍼컴으로 분석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51141</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외에서 수집한 관측 자료는 오차 보정을 한 뒤 수치예보모델을 기반으로 슈퍼컴퓨터로 분석한다. 슈퍼컴퓨터가 만든 예상 일기도를 가지고 예보관 회의를 거쳐 최종적인 일기 예보문이 작성된다. 하지만 이건 계산과정이 복잡하고 계산해야할 값도 많아 속도가 빠른 슈퍼컴퓨터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슈퍼컴퓨터 5호기는 1초에 5경번 계산할 수 있다. 이렇게 빠르게 계산할수있는 슈퍼컴퓨터가 없었다면 기상 자료를 분석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려 제때 예상 일기도를 만들어내기도 어려웠을것이다. 최근에는 관측 기술 발달과 기상 관측 지점확대, 슈퍼컴퓨터 성능 개선, 수치예보모델 정교회 등으로 기상예보의 정확도가 높아지고있다. 수치예보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날씨 예보도 연구되고있다.<br>-&gt;이런 과학 기술의 발달로 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필요한 정보만 딱딱 알아내는게 좋고 편리하지만 점점 사람이 할수있는 일이 적어지는거같아 슬프기도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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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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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실감나는 메타버스 가상이 일상된 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5444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nbsp; &nbsp;영화의 사건은 '오아시스'의 창시자 할리데이가 남긴 유언에서 시작된다. 유언내용은 숨겨진 임무 세가지를 마치는 사람에게 오아시스 운영권과 5000억달러의 회사지분을 넘겨준다는것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br>&nbsp; &nbsp;여기서 '오아시스'는 메타버스의 일종이다. 코로나상황속 메타버스의 개념이 급부상하고있다 우리는 이 메타버스기술에 관심을가질 필요가있다고 생각한다.<br>&nbsp; &nbsp;왜 관심을 가져야하냐면 이 메타버스의 경제적 효율을 생각해본다면 상당히 거대해질수있는 시장이기때문이다. 사실상 경제규모가 무한대이기때문에 여기서 광고를 하거나 물품을 판매한다면 여러가지 부속으로들어가는 경제적비용을 절약만해도 이윤이크게 증가할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한다&nbsp;<br><br>&lt;느낀점&gt;<br>&nbsp;나도 게임을해본입장으로서는 아직은 작은규모라고 생각한다 우라가 흔히 사용하는 마우스 키보드등을 대체하기에는 아직부족하고 촉감등을 살리거나 현실과 가상을 이어주는 장치가 vr밖에없어 지금은 제한적이라고 생각하지만 후대에가서 개발이 된다면 현실을 대체할수있을수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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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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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5.03 VR 헤드셋만 쓰면 나도 세상 원하는 대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56085</link>
         <description><![CDATA[<div>오아시스의 개발자 할리데이가 오아시스 속 임무 세 가지를 마치는 사람에게 오아시스의 운영권과 5000억 달러가 넘는 회사 지분을 주겠다는 유언을 남긴다. 주인공 웨이드는 첫 번째로 첫 임무를 마친다. 이에 영화속 글로벌 2위 기업인 IOI는 웨이드를 견제한다.&nbsp;<br><br>메타버스의 가장 큰 핵심은 현실과 이질감이 적다는 것이다. 현재의 메타버스는 현실과 큰 이질감을 가지고있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로 현실과의 이질감이 거의 없게 되면 현재 인류에게 가해지는 다양한 제약들을 초월할 수 있을것이라 본다. 예로는 여행이 있다. 여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과 시간이다. 그리고 이 기술은 두가지 제약을 쉽게 해소시킨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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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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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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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고교 때 익힌 영어실력 바탕으로 세계적 작가 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56401</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br>해마다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내리는 무라카미 하루키는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야구장에서 갑자기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방망이가 공에 맞는 상쾌한 소리를 듣는 순간 '그래, 나도 소설을 쓸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그날로 집필을 시작해 반년 만에 완성한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1979년 군조신인문학상을 받았다. 서른 살에 돌연 소설가가 됐다지만 하루키는 이미 고교 때부터 독서광이었다. 그는 고2때부터 영어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다져진 하루키의 영어실력은 비영어권 작가들이 번역 때문에 빛을 못 보는 것을 극복해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작가가 되었다. 하루키는 하루아침에 대가가 되기 위해 욕심내지 않고 성실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자신을 관리했다. 하루키는 사인회나 미디어 얼굴을 내미는 일도 거의 없는데 이는 문필가라는 직업에 전력을 기울이고 싶다는 이유때문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대가로 떠오른 비결을 한 단어로 요약하면 '성실'이다.&nbsp;<br><br>&lt;나의 느낌&amp;생각&gt;&nbsp;<br><br>하루키가 서른 살에 돌연 작가될 수 있었던 것은 어렸을 때부터 영어소설을 읽어 영어실력을 쌓아온 성실함의 덕이라고 생각된다. 주변 어른들과 선생님들이 말하기를 어렸을 때부터 공부하던 것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선택지를 넓혀준다는 말이 단순히 공부를 시키기 위한 잔소리가 아닌 진실된 사실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차분히 쌓아가는 규칙적인 일상과 성실함은 갑자기 쌓은 성실함보다 더 튼튼하고 단단하다는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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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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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 주당 54.2달러 트위터 55조에 품는 머스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67866709</link>
         <description><![CDATA[<div>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440억달러 (약 55조원)에 인수한다. 인수 작업이 완료되면 트위터를 상장폐지(주식으로서 거래 폐지)하기로 했다. 지난달 25일 머스크는 원래 가격인 39.31달러에 38%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주당 54.2달러에 인수 하기로 합의했다. 머스크는 4월25일 트위터 인수와 관련해 트위터는 인류의 미래에 중요한 문제들이 논의 되는 디지털 광장이라는 입장을 냈다. 또한 스팸봇 (스팸과 사기 콘텐츠를 올리는 허위 계정)은 없애고 사용자들에게 무슨 게시물이 어떤 원리로 노출되는지 공개 하겠다고 하였다.&nbsp;<br><br>대형 플랫폼인 트위터를 인수한다는게 놀라운것 같고, 머스크가 인수한 트위터가 좀 더 깨끗한 미디어가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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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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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 시험 긴장감 크다면 모의고사 많이 풀어보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21519</link>
         <description><![CDATA[<div>시험을 볼 때 긴장을 한다면 긴장의 원인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실전연습을 통해서 그러한 문제점을 고칠 수 있다. 긴장을 아예 안 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자신만의 대비책을 마련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nbsp;<br><br>나도 긴장감때문에 시간관리가 어려워서 시간제한을 두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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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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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 VR슈트 등 첨단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현실과 가상 공간의 경계 더 흐릿해질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2931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 링크&gt;&nbsp;<br>영국의 VR 기기 전문기업인 테슬라슈트는 2020년 미국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CES)에서 테슬라슈트글러브를 선보였다. 장갑을 끼면 가상세계에서 느껴지는 손의 촉각을 현실에서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테슬라슈트는 레디 플레이어원에 등장하는 VR 슈트와 비슷한상품을개발했다고 발표해화제를 모으기도했다.코로나19 이후 반도체 기업이 호황을 누리는 것도 게임, 원격회의 등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레디 플레이어 원' 속 글로벌 12위 기업은 게임회사가 독차지한 것으로 그려지지만 반도체 기업들도 못지않은 수혜를 누리며 빠르게 성장했을 것으로 상상해볼수있다.영화 속 배경은 2045년이지만 메타버스 경제는 이미현실에 와 있다. 미국 10대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플랫폼은 유튜브가 아니라 모바일 게임인 로블록스다.미국 16세 미만 청소년의 55%가 로블록스에 가입했고,유튜브보다 2.5배긴시간을 댈록스에서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월 1억 명의 사용자가 아바타를 활용해로블록스 안에서 생활하고 가상화폐로 필요한 것을 사고판다. 로블록스는 빠른 성장세를 타고 지난해 미국 증시에 상장됐다.코로나19로 많은 사람과 만나기 어렵게 된 정치인들도 메타버스로 눈을 돌렸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미국 대선에서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 안에 자신의 섬을 만들고 여기에서 선거유세를 펼쳤다. 문재인 대통령<br>은 2020년 어린이날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 속에서 가상의 청와대를 만들고 어린이들을 초대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VR과 증강현실(AR) 시장이 2019년 455억달러에서 2030년에는 1조5429억달러로 30배 이상 불어날 것으로 전망했다.&nbsp;<br><br>어제도 인터넷에서 메타버스 관련 내용을 보았고 여러가지 정보를 봤지만 대통령들이 가상 게임에서 사람들과 활동을 했다는 것을 처음알아서 신기했고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g091ZhFAaw" />
         <pubDate>2022-05-10 06:0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29315</guid>
      </item>
      <item>
         <title>5/10 홉스&quot;야만 상태 벗어나기 위해 국가 만들었다&quot; 로크 &quot;개인의 생명,재산,자유 위해 국가 세웠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29359</link>
         <description><![CDATA[<div>홉스 로크 루소는 모두 사회계약설을 주장했지만 계약의 이유는 조금씩 다르다. 홉스는 자연을 만인에 대한 만인에 투쟁상태로 보고 폭력적인 자연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계약을 했고 로크는 군주를 따로 두지 않는 양도불가론을 주장했고 루소는 자연상태를 자류롭고 평등한 상태로 보고 일부양도론을 주장했다.<br>느낀점:정법에서 배운 내용이 나와서 친근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0 06: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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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 학교 수업 시간 100% 활용하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30859</link>
         <description><![CDATA[<div>대학에서 주요하게 평가하는 학생의 자질 중 하나가 학습 능력과 심화 탐구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수업시간에 다뤘던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진학하고자 하는 전공 또는 자신의 관심사와 연결해 탐구하고 그 과정을 생활기록부에 남기면 유의미한 기록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설명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중요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세부사항은 복습하면서 인지해도 좋습니다. 필기에 집중하는 공부보다 머리로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실속있는 공부를 하길 추천합니다.<br><br>누낀점: 학교 수업은 하루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필기를 열심히 하는 것이다. 어느순간부터 필기를 열심히 하면 집중도 잘 되고 시간도 금방 가고 잠도 잘 안 온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낙서하신 것도 다 옮겨 적는것이다. 나중에 필기한 것을 보면 그때 그 수업내용이 저절로 생각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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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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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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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 사회계약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3196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홉스,로크 루소 사회계약론자이자 정치 철학가들이다<br>이들이 주장한 사회계약설은 각자의 자유를 공동체에게 양도하여 평화로운 국가를 만들고 전체 주권주의를 기반으로한 국가를 만들기로 서로 합의,계약으로 국가를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br>&nbsp; &nbsp; 여기서 홉스는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이라고 생명존중과 자유는 운에달려있다고 말합니다 로크는 입법부와 집행부로 나뉘는 이권분립의 국가를 주장했습니다고로 법과 질서가있는 기준이있는 안전한국가를 주장하여 주권자를 생각하는 이로운국가를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루소는 현대와비슷한 계약설을 주장하였습니다 모두가 만족하기위해 자유를 양도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상적인 국가상을 제시하여 평화로운 국가를 꿈꾸었습니다<br><br>(느낀점)<br>평소에 사회계약설에 관심이있었는데 이런시간에 신문에서 이런기사가 실린걸보아서 좋았습니다 지금의 국가이론에 가장 비슷한이론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있었는데 현실에 국가에도 이런 이론이 적용됬으면 좋겟다고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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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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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 현실과 가상공간의 경계 더 흐려질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33983</link>
         <description><![CDATA[<div>시각 청각 촉각을 메타버스에서 구현하려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게 필수다. 방대한 양의<br>데이터를 처리하려면 반도체의 처리속도와 용량이 뒷받침돼야한다. 코로나19이후 반도체 기업이 호황을 누리는것도 게임,원격회의 등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아야하는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레디 플레이어 원 속 글로벌 1.2위 기업은 게임회사가 독차지한것으로 그려지지만 반도체 기업들도 못지 않은 수혜를 누리며 빠르게 성장했을 것으로 상상해볼 수 있다.<br>-&gt;코로나때문에 학교 수업도 줌수업이나 비대면으로 대체되며 이런 기술들이 정말 발전하고있다는것을 많이 느끼고있다. 앞으로는 더더욱 발전이 될텐데 편리하고 활용성도 좋지만 사람들과의 교류나 대면으로 접촉하는것이 점점 줄어들고있는거같아 한편으론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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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33983</guid>
      </item>
      <item>
         <title>5/10 &lt; VR슈트 등 첨단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현실과 가상 공간의 경계 더 흐릿해질 것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35888</link>
         <description><![CDATA[<div>가상현실(VR) 기술의 발전이 급속화되고 있다.&nbsp;<br>코로나19 이후 반도체 기업이 호황을 누리는 것도 게임, 원격회의 온라인상에서의 수요가 늘었기 때문인데 이때 게임 기업들도 반도체 기업 못지 않게 빠르게 성장했을 것이다. 미국 16세 미만 청소년의 55%가 로블록스라는 게임에 가입하여서 그 안에서 생활하고 가상화폐로 필요한 것을 사고 판다. 정치인들 또한 이 메타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 속에서 자신의 섬을 만들어 선거유세를 펼치거나 문재인 전대통령은 2020 어린이날 ‘마인크래프트’ 내에 청와대를 만들어 어린이들을 초대하기도 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은 VR과 증강현실(AR)이 2030년에는 1조 5429억달러로 30배 이상 불어날 것으로 전망했다.&nbsp;<br><br>_ 미국의 청소년 인구수를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미국이라는 대륙에서 55%는 정말 큰 수치인 것 같아 놀랐다. 이제는 정치인들까지 게임 속에서 선거유세를 하거나 이벤트를 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고 오프라인으로 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방향으로의 기술 발전은 언제나 좋지만 현실감각 능력이 부족해지거나 폭력성있는 게임으로 인해 사람을 폭력적이게 하는 등의 문제점에 대한 방안이 미리 만들어져야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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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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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3710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전국 4대 빵집 대전 성심당 629억 매출로 1위<br>전국 4대 빵집으로 불리는 곳중 하나인 대전 성심당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사상최대인 6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형 프렌차이즈를 제외하고 단일 베이커리 매출로 600억원을 넘은것음 성심당이 처음이다<br>느낌점<br>예전에 친척이 사다줘서 먹은기억이 있는데 이정도로 유명한곳인줄은 몰랐다 다음에도 또 먹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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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37105</guid>
      </item>
      <item>
         <title>5/10  SW 엔지니어와 기업이 실리콘밸리로 몰리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43072</link>
         <description><![CDATA[<div>분자생물학자는 자신을 고용할 생명공학 기업을 찾는 일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명공학이 발달한 보스턴이나 샌디에이고로 이동한다면 보유한 기술에 돈을 지급할 기업을 찾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생명공학 기업이 드문 포틀랜드나 시카고 같은 도시로 이동한다면 이상적이지도 않고 낮은 급여를 주는 회사에 다녀야 할지 모른다. 어디에 위치하느냐의 문제는 훗날 경력의 궤적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하면 그 중요함이 몇 배로 높아진다. 두꺼운 노동시장은 고용주에게도 큰 장점이 된다. 고용주는 자사 요구에 딱 맞는 분자생물학자를 찾을 수 있어 생산성 개선과 수익 증대, 성공적인 기업공개를 이뤄낼 수 있다.</div><div>또한 노동시장 규모는 일자리 문제를 넘어 도시의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 기업은 있다가도 없을 수 있지만, 그곳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공동체가 생산지형으로 연결되지 못하면 공동체환경은 악화된다.</div><div><br></div><div>[내 생각]</div><div>기사는 두꺼운 노동시장이 고용주와 근로자에게 얼마나 많은 장점을 주는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노동시장 규모는 일자리 문제를 넘어 도시의성장에 영향을 미친다. 도시가 성장하여 큰 규모의 노동시장이 만들어지는 데에 가장 중요한 존재는 역시 '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 역시 어떻게 하면 도시의 집적을 통한 혁신을 이어가고 개선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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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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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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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10 다가오는 고령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43350</link>
         <description><![CDATA[<div>유엔은 65세 이상 인구을 고령인구로 정의한다. 이를 기준으로 고령화, 고령, 초고령 사회을 분류하고 일본의 경우가 이 기준에서 초고령 사회오 분류된다. 지난해 9월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이 29.1%로 일본이 1위, 이탈리아가 23.6%로 그 뒤를 쫓고 있으며 OECD 37개국 중 초고령사회 단계에 총 11개국이 진입했다. 통계청은 한국의 고령인구 비율이 2025년에 20.6%까지 올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구 고령화 현상은 복지비를 늘리고 노동력을 줄이는 효과를 일으키면서 모든 나라 경제의 무거운 숙제로 남겨져 있다.&nbsp;<br><br>솔직히 고령화 문제를 완화시킬 방법도 생각나지 않고 인구 고령화가 문제라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 후자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인구 고령화 문제는 일시적일 것이라는 나의 추론에서 비롯되었다. 많은 인구는 많은 문제를 초래하고 고령화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인류를 줄일 수단이지 않을까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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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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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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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한국은 3년, 중국도 13년 뒤엔 노인 인구 20% 넘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4608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스웨덴은 48년, 프랑스는 40년, 독일은 34년, 포르투갈은 23년에 걸쳐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로 넘어갔다. 일본도 1994년 고령사회에 들어선 뒤 2005년 초고령사회가 되기까지 11년이 걸렸다. 한국은 전쟁 직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 출생) 710만 명이 대거 은퇴하게 시작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인구 고령화 현상은 모든 나라 경제에 무거운 숙제로 남겨져 있다. 연금과 같은 복지 혜택이 필요한 연령층은 급격히 늘어나는 반면 일하며 세금을 내는 젊은 층은 점차 줄어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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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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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 홉스 &quot;야만 상태 벗어나기 위해 국가 만들었다&quot; 로크 &quot;개인의 생명, 재산, 자유 위해 국가 세웠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49228</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br>국가 탄생을 설명하는 생각은 크게 정치 철학적, 종교 신학적으로 나뉜다. 사회 계약설은 대표적인 정치 철학적 시각이다. 인간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유를 공동체에 양도했고 그 결과 국가가 생겼다는 것이다. 사회 계약설은 세 갈래로 나뉘는데, 토머스 홉스의 사회계약설, 존 로크의 사회계약설, 장 자크 루소의 사회계약설이 있다.<br>&nbsp;홉스는 본 자연상태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으로 내가 먼저 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야만의 상태, 즉 죄수의 딜레마 상태라고도 표현하였다.<br>&nbsp;홉스는 모든 사람을 복종시킬 만한 권력이 없을 때 인간은 투쟁 상태에 처하게 된다고 하였다.<br>&nbsp;존 로크는 홉스와 달리 인간의 본성을 성무선악설 보고 인간은 재산, 생명, 자유를 보존하기 위해 국가를 만들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국가에 대하여 저항권을 가진다고 하였다.&nbsp;<br>&nbsp;루소는 자연상태를 인간이 돌아가야 할 곳이라고 했다. 문명의 발달로 다툼이 생기니 모든 국민이 자유를 공동체에 양도해야한다고 보았다.&nbsp;<br><br>&lt;나의 생각&amp;느낀점&gt;&nbsp;<br><br>홉스, 로크, 루소의 사회계약설은 정법 시간에도 배워서 잘 알고있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신문기사에 나온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했고 기사 내용을 읽으면서 복습도 하고 새로운 정보를 더 얻기도 한 것 같다.<br>&nbsp;누구 한명의 사회계약설이 맞다고는 할 수 없으나 홉스, 로크, 루소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비슷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자연상태에서 인간의 본성을 본 관점은 로크의 성무선악설의 관점과 비슷한것 같다. 그리고 국가가 생성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국가를 생성함으로써 얻는 이익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공동체를 형성하고 국가를 세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여러 사람의 사회계약설을 비교하면서 보니 더욱 재미있고 기억에 잘 남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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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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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 허생전은 조선 현실과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77054186</link>
         <description><![CDATA[<div>허생전의 주인공 허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책만 읽었다. 이를 아내가 원망하자 집을 나와 부자인 변씨를 찾아가 돈을 빌려 상인들에게 기존 가격에 두배로 과일을 사드린다. 그러자 전국에 과일이 없어 잔치나 제사를 치루지 못하게 되었고 그때 열배의 가격으로 과일을 팔아 많은 돈을 번다. 허생이 이돈을 가지고 빌린돈을 갚으러 변씨에게 가니 변씨가 어떻게 돈을 많이 번것이냐 물었고 허생은 조선이란 나라는 배가 외국에 통하질 않고, 수레가 나라 안에 다니질 못해 온갖 물화가 제자리에 나서 제자리에서 사라진다고 했다. 박지원은 허생전을 통해 조선에 허약한 경제구조를 보여주고 유통과 무역을 활발하게 해 나라를 부강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br>이렇게 우리는 고전을 통해 교훈을 얻고, 현재를 바라볼 수 있다.<br><br>우리나라의 현재 활발한 무역구조에 허생전이라는 고전이 공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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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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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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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 줄줄이 오르는 웹툰•음원•OTT 요금 ••• 구글 때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23849</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음원,동영상,웹툰 등의 스마트폰 앱 요금이 잇따라 인상되고 있다. 앱마켓을 운영하는 구글이 ‘인앱 결제’를 의무화해 어쩔 수 없다는 게 업체들의 설명이다. 인앱 결제란 유료 앱에서 결제할 때 구글이나 애플이 개발한 내부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식을 망한다. 구글과 애플은 이 과정에서 최대 30%응 수수료로 가져갈 수 있다. 평범한 소비자에겐 낯선 영어지만 앱 개발사엔 수익성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올랐다.<br><br>느낀 점: 요즘 가장 느끼고 있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했다. 전보다 계속 요금이 올라가고 있어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없다. 하지만 구글 인앱 결제가 의무화에 의해 요금이 올랐다면 업체들이 손해를 보면서까지 요금을 낮출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구글 핑계를 대면서 가격을 올리면 안된다. 위에 써져있는 것처럼 이용자들이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결제하면 구글에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기에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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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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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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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27551</link>
         <description><![CDATA[<div>갑론을박 병사 월급 200만원, 조기 시행해야 하나<br>대통령선거 때 갑론을박 유발했던 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 이행 문제로 새 정부 출범 이후까지 떠들썩하다. 공약으로 내걸었던 만큼 약속대로 바로 이행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재정 여건을 살필때 조기 시행이 어렵다는 주장이 함께 나온다. 이전 정부의 과도한 재정지출과 급증한 국가채무를 볼 때 나라살림이 여유롭지 못하다는 게 현실론이다.<br>느낀점<br>병사월급을 당장 200만원까지 올리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공약을 너무 비현실적인것으로 내건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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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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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 줄줄이 오르는 웹툰,ott요금 구글떄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2912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nbsp; &nbsp; &nbsp; 구글이 자신들의 인앱결제를 이용하면 30%가까이 수수료를 가져간다 이과정에서 자신들이 운영하는 앱마켓인 구글플레이스토어 시장에서 원래는 게임에만 이런규정을 적용하였지만 이제는 일반앱까지 규제를 넓히면서 논란이 일고있다 이런상황에이어 인앱결제를 이용하지 않는 앱은 마켓에서 퇴출되는 영문을알수없는 일까지 벌어지며 점점 독점시장의 횡포를 보이고있는 상황이다.<br>&nbsp; &nbsp; &nbsp; 이에대한 해결방안은 원스토어나 다른여타 기업의 앱스토어를 꾸준히 성장시켜 독점을 막는 방법밖에는 없는상황이다.<br><br>(느낀점)<br>우리 대부분이 사용하고있는 앱스토어가 이런횡포를 보일줄을 몰랐다 지금이라도 우리토종앱스토어를 자주이용하고 플레이스토어를 멀리하는게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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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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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7) 우주선이 이주 벗어나기 위한 탈출속도는 비행기의 80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29954</link>
         <description><![CDATA[<div>&lt;생각, 요약&gt;<br>우주선을 우주에 보내는 데는 섬세한 과학기술과 천문학적 비용이 발생한다.가장 단순하게 계산하는 방법은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무시하고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을 이용하는 것이다. 지구는 우주선에 끊임없이 잡아당기는 인력을작용한다. 이 힘은 중력으로 질량을 가진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인력이다. 중력은 각 질량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지표면 근처 중력은 지표면위에서의 높이가 지구 반지름에 비해 매우 작아서 두물체 사이의 거리를 지구 반지름으로 근사하여 계산하지만, 우주로 쏘아 보내는 우주선은 그럴 수 없다우주선이 무한대로 멀어지는 데 필요한 에너지는 무한대에 있는 우주선이 지구까지 오는데 지구 중력이 하는 일의 크기를 계산하면 구할 수 있다. 물체에한 일은 물체에 가한 힘에 힘의 방향으로 이동한 거리를 곱해 구할 수 있다. 이 경우 힘의 크기가 거리에 따라변하므로 적분을 사용한다. 우주선을 지구에서 완벽하게 떠나보내려면 최소 GMm/R의 에너지가 필요하다&nbsp;<br><br>어릴때는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한번쯤 우주에 가보고싶다는 생각을했었다. 그러기위해 필요한 우주선이 지구 밖으로 나가는데 많은 힘이 필요할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내 생각보다 고려해야하는것도 많았고 더 많은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과학 기술들이 기대가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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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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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7 지난해 경찰대 경쟁률 92.4대 1까지 치솟아 국어.수학.영어 중요하고 탐구 비중 낮은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30895</link>
         <description><![CDATA[<div>경찰대는 수시,정시 지원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는 특수대학이다. 경찰대 선발 인원은 남녀구분없이 50명으로 다른 사관학교에 비해 매우 적은편이다.경찰대를 가기 위해서는 주요 10개 대학을 갈 수준으로 공부를 해야한다.이렇게 경찰대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경찰대를 졸업하면 경위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br>느낀점:꿈이 경찰이라 한때 경찰대를 목표를 한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목표를 조금 낮춰서 경찰행정학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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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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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7-아픈 반려견 위해 희생하는 &#39;공혈견&#39;에 관심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3241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반려동물 증가와 함께 우리가 관심을 둬야 하는 것 중 하나가 '공혈견' 문제다. 공혈견이란 다치거나 병든 개의 수혈에 쓰이는 혈액을 공급해주는 개를 말한다. 사람처럼 개도 헌혈을 할 수 있는데, 공혈견은 헌혈을 위해 사육하는 개라고 할 수 있다. 반려동물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헌혈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공혈견 수는 그에 미치지 못한다. 우리나라 공혈견 수는 약 300마리에 불과하다고 한다. 공혈견은 혈액 공급을 목적으로 키워지고, 강제로 채혈을 당한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공혈견들이 낙후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공혈견의 복지를 개선하고, 반려견 혈액 공급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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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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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7 &lt; 단지 여자란 이유로 시대가 가로막은 예술가의 꿈, 낭패를 낭만으로 바꾼건 깨어있는 누군가의 후원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33103</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에 개봉한 영화 ‘작은 아씨들’에서의 네 자매는 예술적 재능이 남달랐다. 이 당시의 여자는 창녀나 배우가 아니면 돈을 벌 길이 없다는 말이 있었다. 때문에 19세기까지 대부분의 나라에서 여성은 교육과 직업의 기회를 거의 갖지 못했다. 때문에 이 당시의 여성 예술가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후원이었다. 선의에서 나온 후원일 수도 있겠지만 베블런의 유한계급론에서는 유한계급이 ‘과시소비’를 통해 부를 드러내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또는 귀족이 가난한 화가를 후원하고 자신의 초상화를 부탁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오늘날에는 유한계급 대신 정부나 기업이 예술을 후원한다.&nbsp;<br><br>_ 베블런의 유한계급론이 예술가의 후원하는 경우에서 나와 놀랐다. 아무리 후원이라도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 위한 후원이라면 받는 입장에서 조금 기분이 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당시 여성 예술가들의 상황이 안타깝고 오늘날 예술까지의 발전이 정말 다행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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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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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외 노마스크가 싫다는 사람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3504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장기적으로 길어지면서 마스크 끄는것에 점차 익숙해지고 그로인해 마스크의 편리함또한 알아버렸다. 마스크를 쓰게 되면 표정을 숨길수 있고 감정이 잘들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마스크의 편리함을 알아버려서 어쩌면 마스크를 벗는 것이 더 어색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br>느낀점: 처음 코로나가 발생했을때는 마스크를 쓰는게 너무 어색하고 답답했지만 마스크를 장기적으로 쓰다보니 비염같은 기관질환이나 감기같은 잔 질병이 생기지 않는것 같아 편리하기도 하고 또 윗 글처럼 남에게 내 표정을 전부보여주지 않아서 좋은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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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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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5.17 줄줄이 오르는 웹툰, 음원, OTT 요금...구글 때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35896</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부터 구글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유통하는 모든 디지털 콘텐츠 앱에 자신들의 결제 시스템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이전에는 게임 앱에만 적용하던 수수료 30%조항을 모든 사업자에 적용시킨 것이다. 구글은 인앱 결제 방식을 도입하지 않은 앱에 대해 다음달부터는 앱을 삭제할 예정이다.&nbsp;<br><br>구글의 인앱 결재 방식 때문에 요금을 인상한다? 이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지금 현재 대부분의 기업은 유통업체(구글)의 제제가 가져올 타격을 소비자 부담으로 전환시키고있다. 아마 구글의 수수료 30%를 소비자에게 직접 부담하게끔 하는 기업들의 대처는 고의적인 것인지, 아니면 별다른 생각하기 귀찮은 것인지 구별이 가지 않는다. 물론 구글이 소비자 부담 증가에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업들의 회피하는 듯한 대처가 소비자들의 부담이 증가되는 직접적인 이유일 것으로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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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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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 아픈 반려견 위해 희생하는 ‘공혈견’에 관심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36560</link>
         <description><![CDATA[<div>전체인구의 30%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요즘 우리는 ‘공혈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병든 개의 수혈에 쓰이는 혈액을 공급해주는 공혈견은 한마디로 헌혈을 위해 사육하는 개 인 것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헌혈수요도 증가하고 있지만 공혈견의 수는 약300마리로 턱없이 부족하다. 또 억지로 피를 헌혈해야 하는 공혈견들의 비위생적이고 낙후된 환경도 문제다. 따라서 우리는 공혈견들의 희생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키우는 반려견들 헌혈에 동참해야한다.&nbsp;<br><br>생각 : 나도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는 애견인이지만 그럼에도 공혈견에 대해서는 오늘 이 기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공혈견들의 희생이 계속되는 이 상황에 대해서 무지했던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들었고 , 기사에서 말했던 것처럼 공혈견들의 희생을 줄이기 위해 반려견 헌혈에 동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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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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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 아픈 반려견 위해 희생하는 &#39;공혈견&#39;에 관심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48804</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nbsp;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1500만 명, 전체 인구의 30%에 이른다. 반려동물 증가와 함께 우리가 관심을 둬야 하는 것 중 하나가 '공혈견' 문제다. 공혈견이란 다치거나 병든 개의 수혈에 쓰이는 혈액을 공급해주는 개를 말한다. 사람처럼 개도 헌혈을 할 수 있는데, 공혈견은 헌혈을 위해 사육하는 개라고 할 수 있다. 반려동물은 늘어나는 반면 공혈견의 수는 약 300마리에 불과하다. 공혈견들의 강제로 채혈 당하며 낙후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다. 이에 공혈견의 복지와 반려견 혈액 공급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공혈견의 희생을 조금이라도 줄일 방법은 반려견 헌혈에 동참하는 것이다. 다만 헌혈을 하려면 반려견이 생후 2~8년이면서 체중이 25kg 이상 돼야 한다. 헌혈은 자신의 혈액을 기부해 아프거나 다친 사람들을 도와주는 숭고한 행위이다. 반려견의 헌혈 역시 그렇다. 반려견들을 위해 희생하는 공혈견에도 관심을 갖자.&nbsp;<br><br>&lt;나의 생각&amp;느낌&gt;&nbsp;<br><br>나는 이 기사를 통해 공혈견에 대해 처음 알았다. 인간이 하는 헌혈, 즉 다치거나 아픈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하는 숭고한 행위처럼 반려견의 헌혈도 숭고한 행위이지만 다른 점은 그 이후의 복지였다. 나도 어제 헌혈을 하고나서 여러 기념품을 받았고 몸은 괜찮냐는 말과 푹쉬라는 걱정어린 말을 들었다. 또 집에 가서 푹쉬며 몸을 회복했다. 하지만 공혈견은 강제로 채혈 당할 뿐만 아니라 낙후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사육된다는 것이 매우 슬프고 화가 났다. 내가 평소에 동물들을 많이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에 더 화가 났을수도 있지만 다른 반려견을 살리기 위해 피를 기부한 공혈견에게 어떻게 이러한 대우를 할 수 있는지 너무 비인간적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헌혈을 하면 기운을 회복할 수 있는 밥을 먹이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할 수 있도록 사육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공혈견에 대한 이런 복지는 하루 빨리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오늘 공혈견에 대해 처음 안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공혈견의 존재를 잘 모를 것 같다. 내가 쓴 글이 다른 사람들이 공혈견에게 관심을 가지고 복지가 더 나은 쪽으로 개선되는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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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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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 단지 여자란 이유로 시대가 가로막은 예술가의 꿈, 낭패를 낭만으로 바꾼 건 깨어있는 누군가의 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5429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2020년 개봉 영화 '작은 아씨들'은 1968년 출판된 고전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다. 네 자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 소설은 1933년부터 아홉 번이나 영화로 리메이크돼 개봉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가난 탓에 꿈에 다가가기 쉽지 않던 자매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 로렌스는 음악에 열정이 있는 베스를 위해 피아노를 선물한다. 지원해 줄 테니 예술의 본고장에서 배워 성공하라는 주문이었다. 베블런은 유한계급이 '과시 소비'를 통해 부를 드러내는 경향이 있다고 봤다. 대표적 대상이 예술이었다. 중세 이후 예술가들은 대부분 유한계급의 후원을 받아 성장했다. 오늘날에는 유한계급 대신 정부나 기업이 예술을 후원한다. 경제학적으로는 예술에 공공재적 성격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수익을 내기 어렵지만 모두에게 필요한 재화인 경우 대부분 정부 예산이나 기업 지원 등을 통해 운영된다.</div><div><br>[내 생각]<br>중세 이후 예술가들이 대부분 유한계급의 후원으로 성장해 당시 미술과 음악, 건축 분야 등이 급격히 발전했다는 사실을 이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고, 예술에 있어서 후원과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나 역시 예술에 공공재적 성격이 있다고 보며, 오늘날 현대에서도 정부에서 예술을 위해 후원하는 사례가 더 늘어나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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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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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 줄줄이 오르는 웹툰 음원 OTT요금 구글 때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057067</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9월 구글은 2021년부터 플레이스토어에서 유통하는 모든 디지털 콘텐츠 앱에 자신들의 결제 시스템을 의무화 한다고 빌표했다. 이전에는 게임 앱에만 수수료 30%를 강제했는데 모든 사업자로 확대한 것이다. 그 예로 네이버웹툰은 오는23일부터 앱에서 판매하는 쿠키 가격을 개당 100원에서 120원으로 20% 올린다. 그밖에 OTT앱이나&nbsp;<br>음원 앱들도 약 15%인상했다. 구글은 입점업채의 자체 웹사이트 링크를 앱에 표시하지 못하도록 했지만, 웹사이트에서 수수료를 내지 않고 결제한 뒤 앱에서 콘텐츠를 이용하는것은 허용했다. 이런 상황에서 구글과 애플의 독무대인 앱마켓 시장에서 토종 대항마를 육성해 경쟁을 촉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국내 통신사들이 만든 원스토어,삼성이 운영하는 갤럭시스토어 등에 새로 입접한 앱은 전무하다. 구글과 애플이 장악한 앱마켓 시장에서 유효경쟁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대형 콘텐츠 사업자에 다양한 앱마켓에 등록하도록&nbsp;<br>적극적으로 권고 할 필요가 있다.<br><br>앱마켓을 장악한 구글이 어찌 보면 막나가고 있는데 막을 도리가 없다는게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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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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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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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njella</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87188664</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래 링크 주소로 들어가서 관심분야 기사 읽기<br>(https://sgsg.hankyung.com/paper/20220606/1)<br>2) 자신의 게시판 제목에(기사제목/오늘 날짜)적고, 내용에(활동영역-요약&amp;생각,논점(의견정리)&amp;생각,같은 주제 다른 관점,도움되는 관련링크 등/활동의 내용) 달기<br>3) 자신의 것을 다 했다면 친구들 글을 보며 자신의 의견 추가 및 댓글 달기(비방,욕설 절대 금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gsg.hankyung.com/paper/20220606/1" />
         <pubDate>2022-05-17 07: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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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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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4)노바티스가 디지털전환 전략을 급선회한 사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9713307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gt;<br>노바티스는 비즈니스 현장의 실무자들이 직접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시작했다. 모든 종류의 기회에 대응하는 능력이 갖춰지자 변화는 강하고, 빠르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판매예측 분야에서, 의료서비스 고객을 위한 주문 프로세스에서, 처방전 작성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접근과 개선이 이뤄진 것이다. 파편적인 혁신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전사적인 측면으로 확장됐다. 각 사업부문이 데이터 과학자와 협력해 공급망중단을 관리하고, 심각한 물량부족을 예측했으며,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해 위험한 상황에 놓인 환자를 찾기위한 분석이 이어졌다. AI의 가치를 직접적으로 깨닫게된것이다. 기업이라면 더 큰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비즈니스를 발전시킬 수 있고, 정부기관이라면 디지털 전환에 대한 명확한 이해로 실질적으로 작동가능한 정책을 설계할수있다. 내로라하는 AI 전문가를영입했다고 해서, 디지털 혁신을 리드하는 부처를 새로만들었다고 해서 달성할 수 있는 미션이 아니라는 것이다. '혁신은 민주적이어야한다는 사회 리더들의 구호는혁신의 혜택이 미치는 범위뿐만 아니라 이를 만들어내는 구성원에게도 해당하는 것을 이해할 때 디지털 시대의 혁신은 완성될수있다.&nbsp;<br><br>점점 AI관련된 발전소식이 많이 둘려온다. 어렸을때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미래가 우리에게 다가오고있는것이 아닌가 한다. 이런 다양한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에 살고있는것이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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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6: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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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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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4 아직 마스크 벗지 못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97142413</link>
         <description><![CDATA[<div>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실외 마스크 착용 조정 방안에 따라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다.그러나 실외에서도 아직 많이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nbsp;<br><br>마스크를 썼다 벗었다 하는 것도 번거롭고 너무 오랫동안 쓰고 다녔더니 벗고 다니는게 너무 어색해서 아직 막 벗고 다니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도 밖을 걷다보면 벗고 다니는 사람들도 은근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실내 마스크해제는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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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6:2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971424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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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97177130</link>
         <description><![CDATA[<div><br>UFO 실체는 뭔가 미 의회, 52년만에 청문회<br>미국 연방하원 정보위원회 산하 대테러방첩소위원회는 지난 17일 로널드 몰트리 국방부 차관과 스콧 브레이 채군정보국 부국장을 불러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창문회를 열었다.&nbsp;<br>느낌점&nbsp;UFO의 실체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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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6:3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97177130</guid>
      </item>
      <item>
         <title>5/24 &#39;노키즈존&#39; 논란, 해결방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97186319</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nbsp;최근 예스키즈존이라고 쓴 팻말을 내건 가게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는 일정 연령 이하 어린이의 출입을 금지하는 노키즈존에 반대하는 의미를 담고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017년 노키즈존에 대해 합리적 이유가 없는 평등권 침해라고 규정했다. 어린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출입을 금지당하고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부당한 차별이라 느낄 수 밖에 없다. 반면 어린아이의 예의 바르지 못한 행동을 할 경우 손님에게 불편을 끼치고, 사업주의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스트레스도 무시할 수 없다. 부모와 어린아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늘리고 어린아이들이 다치지 않게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도 중요하다. 무조건 출입을 금지하기보다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에게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주의사항을 일러주고, 위반 시 책임을 묻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nbsp;<br><br>&lt;나의 생각&amp;느낌&gt;<br>&nbsp;나는 노키즈존에 반대한다. 노키즈존은 아이들의 평등권 즉 권리를 침해하고 한창 성장하며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들도 아이와 함께 서비스를 누릴 권리를 침해당하고 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사람들의 눈치를 봐야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게 되는 것 같다. 물론 공공장소에서의 아이들이 질서와 예의를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하는 부모들의 책임도 중요할 것이다. 나도 밖에 나가면 시끄러운 아이들을 만나 싫을 때도 있지만 나 또한 어렸을 때가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의 입장을 배려해주는 것이 옳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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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6:4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197186319</guid>
      </item>
      <item>
         <title>6/7) 전기차 전환의 역설 ... 23만명 일자리 사라질 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1315470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gt;<br>국내 상장 자동차 부품사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약 25% 곤두박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완성차회사와 달리 부품사는 원재료값 상승분을 납품가에 반영하지 못한 채 생산량 감소의 직격탄을 맞았다. 완성차 생산량 감소가 고착화하고 전기차 전환까지 겹치면서 약 23만 명의 고용을 담당하는 자동차 부품업계가 고사 위기에 처했다는 우려가 나온다.한국경제신문이 자동차 부품 전문회사 중 1분기 실적을 공시한 83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영업이익 합계는 769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조289억원)보다 25.2% 급감했다. 83곳 중 60%에 달하는 49개 기업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고, 적자<br>를 낸 회사도 30%인 25곳이나 됐다. 작년 1분기에이어 올해도 적자를 낸 기업은 14곳, 적자로 전환한 회사가 11곳이었다.부품사들이 부진한 실적을 낸 것은 완성차 생산이 차질을 빚으면서 납품 물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1분기 국내 완성차 생산량은 83만7163대로 작년 같은 기간(90만8840대)보다 7.9% 감소했다. 설상가상으로 원자재 가격이 치솟았지만 오른 만큼 납품가에 반영하지 못했다. 분석 대상 83개 기업의 제조원가는 지난해 1분기 22조9794억원에서 올해 25조6782억원으로 11.7% 뛰었다코로나19로 인한 물류비와 원료비 급등도 부품사들의 허리를 휘게 했다. 피스톤링 등 부품을 생산하는 유성기업은 주요 원재료인 선철·고철 가격이 올 들어 작년보다 50% 가까이 오르면서 영업이익이 43억원에서 11억원으로 74% 급감했다. 대형부품사도 예외는 아니다. 한온시스템은 알루미늄값이 40% 폭등하자 영업이익이 940억원에서 305억원으로 줄었다<br><br>얼마전 4차산업으로 인해 직업을 잃는 사람들이 많아질것이라는 내용을 보고 조사한적이있다. 그것은 인공지는이 일자리를 대체할 것 이라는 이야기였는데 이 기사를 보니 인공지능뿐이아닌 코로나로 인해 원재료 값이 상승한 반면 납품값이 이에 미치치지 못해 생산량이 줄고 일자리들이 줄고있는것같다. 점점 생기는 일자리도 있지만 줄어드는 일자리들이 걱정이고 나는 어떤직업을 가져야할지 생각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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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6: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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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7 후발 페북의 급성장 비결은 ‘로컬네트워크의 공감효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13158481</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 : 베일의 설명은 디지털 경쟁과 플랫폼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네트워크 효과’와 정확히 통한다. 네트워크 효과란 제품이나 시장의 가치는 이에 연결된 사람이 많을수록 올라간다는 것이다. 시난 아랄은 그의 하이프 머신을 통해 네트워크 효과를 중력에 비유한다. 한 네트워크에 모이는 사람의 수는 ‘질량’과 같고, 사람이 많아져 질량이 커지면 ‘중력’ 또한 커진다는 것이다. 중력이 커지면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는 흡입력이 강해져 고객들이 현재 궤도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다. 직간접 측면으로 주로 정의되는 네트워크 효과에서 가장 알려지지 않은 부분은 ‘로컬 네트워크 효과’다. 이는 가치가 네트워크 내 연결의 지리적 인접성에 비례하는 현상을 의미한다.<br><br>느낀점: 인기 있는 플랫폼의 공통점은 기사 내용처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록 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한 사람이 하나의 플랫폼의 가치를 깨닫고 주변인들에게 그 가치를 설명하며 추천해준다면&nbsp; 로컬 네트워크 효과가 더욱 발휘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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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6: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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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7-세계 곡물시장 흔드는 이상기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1315980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올해도 어김없이 이상기후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있다. 한국에선 지난겨울 5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들었다. 겨울 강수량이 1973년 이후 최저였고, 이 때문에 봄철 채소 가격이 급등했다. 영국과 북서부 유럽에는 지난 2월 하순 대형 태풍 급의 겨울 폭풍이 들이닥쳐 큰 피해를 남겼다. 봄에는 남부 아시아가 기후 재난을 겪었다. 인도와 파키스탄 일부 지역에서는 5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됐다. 이 지역의 폭염은 세계 경제에도 큰 타격을 입혔다. 인도는 세계 밀 생산량 2위 국가인데 이상고온 탓에 밀 생산량이 급감했다. 이에 인도 정부는 밀 수출을 금지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조치는 국제 곡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기후 변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동참하는 동시에 식량 안보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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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6: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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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6.07 공포와 잔인함을 환상적으로 표현한 기묘한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131629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난 5월 27일, 부커상 발표를 기다렸다가 실망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2016년 한강 작가에 이어 또 한 번의 쾌거를 기대했건만 저주 토끼의 수상이 불발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종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판권 거래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저주 토끼는 이미 18개국과 판권 계약을 맺었고 여러 나라에서 출간을 검토 중이다.&nbsp;<br>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지금을&nbsp;</div><div>‘문학 한류의 도입기’로 부르고 있다. 예전에는 세계 무대에 서려면 해당 분야의 본고장에 가서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했지만 이제는 국내 성과가 크면 세계의 관심이 저절로 쏟아진다. 대한민국의 높은 위상과 인터넷의 발달 덕분이다.<br><br>한국 문학이 발전해서라기 보다 해당 문학을 재미있게 본 사람으로서 아쉬웠다. 저주 토끼에는 10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있는데 이 10편의 단편소설을 한마디로 정리하라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세계로 인도한다’는 것이다. 첫 페이지를 읽으며 앞으로의 전개 과정을 짐작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뒤로 가면서 전혀 다른 스로리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수상과는 별개로 이 책의 소비자가 늘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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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6: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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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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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7 기온 높아지는 여름, 더욱 중요해지는 식품 안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1316368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4월 과자 빵 등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가공업체 360곳을 점검한 결과 54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위생법을 위반한 사업자는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소비자들도 식품 안전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부정-불량식품&nbsp; 신고 전화 1399나 각 시-군-구청에 식품 위생법 위반 사례를 신고할 수 있다.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도 지급된다. 적발된 사업체 중에는 고의성이 크지 않은 억울한 위반 사례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식품 안전은 소비자 건강과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br><br>내가 먹고 있는 식품들이 안전한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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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6: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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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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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1316502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빙하 시추해보면 생성 당시 대기환경을 알아볼수있다<br>우리나라도 1988년 남극세종과학기지를 세웠고, 그후&nbsp;</div><div>2004년 북극다산과학기지, 2014년 남극장보고기지를 열</div><div>어 운영하고 있다. 극지연구소의 과거 환경을 이해하려</div><div>는 노력은 귀중한 결실을 보고 있다. 특히 과거 대기의 기</div><div>록보관소 같은 빙하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div><div>빙하는 지구의 물 중 바닷물을 제외한 육지 물의 약&nbsp;</div><div>63%를 차지하며, 중력과 압력으로 천천히 움직이는 거</div><div>대한 얼음덩어리다. 빙하는 얼음이 압력을 받거나 온도&nbsp;</div><div>변화에 의해 융해와 동결을 되풀하면서 더 압축돼 만들</div><div>어진다. 극지방 대륙 전체를 덮고 있는 빙하는 대륙빙</div><div>하, 히말라야나 알프스산맥같이 높은 산에 있는 빙하</div><div>는 곡빙하다. 남극과 북극의 두꺼운 대륙빙하는 평균&nbsp;</div><div>얼음 두께가 1600~1700m나 되고, 아래쪽 부분은 수십</div><div>만 년 전에 쌓인 얼음이다<br>느낀점<br>과학이 발전한게 느껴지고 빙하로 대기를 알수있다니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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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6: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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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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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7 &lt; 20년 전 애플.아마존.구글.삼성은 ? 생명처럼 브랜드도 생겼다가 사라져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13171400</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 작지만 강한 브랜드, 크지만 허접한 브랜드, 감히 범접하지 못할 명품 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가 존재한다. ‘2020년 세계 50대 브랜드’ 중에서 상위 10개 브랜드를 소개하자면 1위는 아이폰을 만드는 애플이다. 애플 브랜드의 가치는 3230억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400조원이 넘는 금액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2위는 아마존이고 2010억달러로 평가됐다. 1994년 인터넷으로 책을 팔던 허름한 벤처기업 아마존은 이제 단순히 책을 팔던 전자상거래 업체가 아니다. 전 세계 기업에 정보처리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AWS)를 한다. 3위는 MS(마이크로소프트)로 빌 게이츠가 어릴 때 만든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업이며 거의 모든 컴퓨터에 들어가는 운영체제(OS)를 지배하고 있다. 브랜드 가치는 1660억달러이다. 4위는 검색 지배자 구글로 1650억달러의 가치로 평가됐다. 검색에 그치지 않고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 딥마인드 등 수많은 정보통신(IT) 기업을 인수하면서 변신해왔습니다. 세계 5위 브랜드 파워를 가진 기업은 한국의 삼성이다. 620억달러고, 570억달러로 6위를 차지한 코카콜라를 앞섰다. 7위는 520억달러를 기록한 일본의 자동차 기업 토요타이고 8위는 490억달러의 독일 자동차 기업 벤츠가, 9위와 10위는 430억달러의 맥도날드와 410억달러의 디즈니가 차지했다.&nbsp;</div><div><br>_ 20년 전 브랜드 순위에서는 코카콜라가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러나 20년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 안에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이 코카콜라를 제치고 구글 다음의 순위로 올라왔다는 사실에 삼성의 위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또 전 세계에 수많은 지점을 내고 있고 나 또한 자주 즐겨먹는 맥도날드의 순위가 생각보다 낮아 놀랐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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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6: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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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7 브랜드란 무었일까</title>
         <author>haengshins201462</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1317279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브랜드는 그것을 경험한 사람들이갖는 어떤 인식이다. 고객은 경험을 통해 어떤 제품,기업,사람을 인식한다.브랜드는 제품명이나 로고 그 이상의느낌을 준다 예로 애플을 들수있다 우리는 애플의 멋진제품,화려한매장,TV광고 이런것들을 떠올리며 애플을 최고라한다. 하지만 이런것들은 물리적인 마케팅에불과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애플은 브랜드 로고 그이상이다. 우리은 브랜드를 보며 가치를매긴다 어떤것은 싸구려 어떤것은 명품 우리는 이러한 인식에서 벗어나&nbsp;<br>제데로된 제품을 고를 필요가있다<br><br>&lt;느낀점&gt;<br>10대때는 브랜드에 민감하지만 점차 나이들어가면서 가치는 희소해지는거같다.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우리가 생각,인식하는 브랜드의 가치는 각자다르기에 휩쓸리지않는 현명한 소비가 꼭필요하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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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6: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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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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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7 빙하 속에 숨겨진 과거-빙하 시추해보면 생성 당시 대기환경 알 수 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13178887</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nbsp;<br><br>빙하는 지구의 물 중 바닷물을 제외한 육지 물의 약 63%를 차지하며, 중력과 압력으로 천천히 움직이는 거대한 얼음덩어리다.빙하는 얼음이 압력을 받거나 온도 변화에 의해 융해와 동결을 되풀이하면서 더 압축돼 만들어진다. 빙하를 시추공으로 뚫어 캐내는 긴 원통모양의 빙하 코어를 이용하면 수십만 년 전의 비밀을 알 수 있다.<br>&nbsp;빙하 코어에는 빙하가 만들어질 당시의 연간 변화가 줄무늬로 나타난다. 빙하 속에 포함된 작은 공기 바울은 당시의 대기 조성을 알려준다.&nbsp;<br>&nbsp;바닷물에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물분자들이 증발해 무거운 물분자들이 많고 얼음에는 가벼운 물분자가 많게 된다. 반대로 날씨가 더워지면 바닷물의 무거운 물분자들도 증발해 대기 중에 무거운 물분자들이 많게되고 비와 눈이 내리면 얼음 빙하도 무거운 물분자가 많아진다. 이렇듯 무거운 물분자의 양을 조사해<br>&nbsp;그 비율이 높으면 과거의 지구의 기온이 높았고, 그 비율이 낮으면 지구의 기온이 낮았을 것이라 유추할 수 있다.&nbsp;<br><br>&lt;나의 생각&amp;느낌&gt;&nbsp;<br><br>과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빙하를 통해 그 당시 대기환경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었다. 마치 암석을 통해 그 시기를 유추할 수 있는 것처럼 빙하 또한 과거를 유추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는 것이 신기했다. 빙하에 있는 이산화탄소의 양도 알 수 있다는데 빙하 안에 이산화탄소가 많다는 건 지구온난화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는 심각성을 자각하게 해주는 것 같다. 빙하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려주거나 과거를 그 당시 대기환경을 알 수 있는 등 여러가지의 정보를 주는 것 같다. 빙하는 과거을 머금고 지혜를 알려주는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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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6: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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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4 6월 모의평가...졸업생 응시자 12년 만에 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399031</link>
         <description><![CDATA[<div>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전국에서 치러졌다. 한국교육괴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47만7148명, 재수생 등 졸업생이 7만6675명으로 집계됐다. 졸업생 비율은 16.1%로 2011년 이후 최고치이다<br>느낀점:재수생이 많은 만큼 높은 등급을 받기 어려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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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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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4 지독한 재난이 자극적 여행상품 되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399821</link>
         <description><![CDATA[<div>재난도 상품이 된다는 발상과 더 참혹한 재난지역을 찾아다니는 여행객들, 이들을 유치하려 안간힘을 쓰는 여행업자의 욕망이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무이 옆의 섬이 재난으로 초토화된걸 부러워한 이들은 사막에 싱크홀을 만드는, 무섭고도 기상천외한 일을 도모한다. 지역주민을 희생 제물로 삼으려는 음모가 점점 악랄해지는걸 알고 갈등하는 고요나. 계획은 과연 성공할까?<br>재난 상품 기획에 전념하던 고요나는 갈등 속에서 작가가 만든 스토리를 거부하고 엄청난 대가를 치른다. 그리고 완벽해 보이는 인간의 기획을 덮어버리는 자연의 힘이 서서히 몰려온다.<br>-&gt;재난까지도 상품화고, 더 자극적인 재난을 찾으러다니는것도 너무 무서운것같으면서도 재난을 어떻게 상품화 시키는지 궁금해진다. 시간남으면 책을 한번 읽어봐도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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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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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 ‘스크린쿼터제’ 보호막 벗자 한국 영화 ‘활짝’ 기업투자•좋은 감독과 시나리오 3박자 ‘쿵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0303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 영화관에서 의무적으로 1년 중 146일 이상 한국 영화를 상영하도록 한 스크린쿼터제가 2006년 의무상영일을 73일로 줄이자 한국 영화계의 발전이 일어났다. 보호안에있던 한국 영화들이 변화와 혁신, 투자를 하지 않다가 보호막이 사라진 뒤 좋은 시나리오 작가와 신세대 감독이 대거 나타났고,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곳곳에 생겨났다. 그 결과 한국 영화가 세계적으로 급부상할 수 있었다.&nbsp;<br>&lt;나의 생각&gt; 사람들은 역시 보호속에 있으면 안주하고 변화과 개선을 시도하지 않는 것 같다. 세상엔 자극제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위기를 극복해 세계적인 영화를 만든 우리나라 감독과 배우들이 대단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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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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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4 k콘텐츠는 경제번영과 경쟁의 합작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042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요약)<br>&nbsp; &nbsp; &nbsp;한국영화나 우리 콘텐츠가 여러분애에서 주목을 받을수있었을까 가장큰 이유는 경제성장이다<br>&nbsp; &nbsp; &nbsp;경제적 번영없이 이만큼 글로벌항 수준으로 올라가기는 어렵다 경제가 안정이되야 관심과 투자가을어나는데 우리나라는 그게가능했던것이다<br>&nbsp; &nbsp; &nbsp; 예로 k팝을 들수있다 매년 수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끼를 발산하기위해 무한경쟁한다 거기서 살아남아 대중들의 눈에들고 팬을만들어 지속적인 아이돌 활동에 전념할수있는데 이것도 극소수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은 이런 취지를 극복하고다 만들어졋다고 봐도 무방하다.&nbsp;<br>&nbsp; &nbsp; &nbsp; 결론은 경제가 성장하여 나라에 풍요로움을 가져다주면 자연스레 문화가 발달하여 문화번영을 이룬다. 하지만 이런나라는 몇없을것이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자랑스럽게도 번영해왔다는 사실이다<br><br>(느낀점)<br>나도 문화를 즐기고는 있지만 이런 속사정이있는줄은몰랐다 지적수준차이로 문화가 발달하는줄 알았는데 경제가 관여되있는건 이번에 새로알게되어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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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0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04250</guid>
      </item>
      <item>
         <title>6/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0473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성리학자 권력집단으로 변질하며 신분제 고착화 상공업퇴조 쇄국정책으로 국제교류도 사라져<br>느낌점<br>조선시대 쇄국정책과 성리학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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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0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04735</guid>
      </item>
      <item>
         <title>6.14-충전하기 불편한 전기차, 태양광으로 달리게 할 수 없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05514</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그런데 2021년 미국 인터넷 금융매체 마켓인사이더 연구에 따르면 전기차 소유자 5명 중 1명은 다시 내연차러 전환했다. 전기차의 주행거리는 보통 500km 정도지만, 차량을 이용할 때 에어컨이나 난방 등도 이용하다 보니 실주행 거리는 짧아진다.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주행거리가 더 줄어든다.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고 충전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도 불편 요인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업계에서는 태양전지가 큰 이슈가 되고있다. 자동차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넣어 전기차 충전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솔라 루프(태양광 패널 지붕)라고 부른다. 솔라 루프 상용화는 2009년 도요타 프리우스에 장착하며 시작됐다. 현대도 2019년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솔라 루프를 장착해 하루 평균 3.6km를 더 달릴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인기 있는 아이오닉 5에도 솔라 루프 옵션을 넣었다. 테슬라는 2016년 11월 17일 부채가 많은 솔라시티를 인수해 태양광산업 관련 첫 제품으로 솔라 루프를 출시했다.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지구 평균 온도를 낮추기 위해 많은 기업과 국가가 태양광 기술 고도화에 도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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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0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05514</guid>
      </item>
      <item>
         <title>6/14) 스크린쿼터제’ 보호막 벗자 한국 영화 ‘활짝’ 기업투자·좋은 감독과 시나리오 3박자 ‘쿵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06018</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gt;<br>영화 ‘기생충’이 2019년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nbsp;황금종려상을 받았습니다.한국 영화가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일이 다반사(茶飯事)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주춤하긴 했습니다만, 국내 영화 시장에서 1000만 관객을&nbsp;끈 영화도 많아졌습니다. 배우 마동석이 주연한 ‘범죄도시2’가 지금 1000만 관객을 향해 돌진 중이라고 합니다.영화 전문가들은 ‘이때’를 한국 영화의 현대적 중흥기 시작점으로 평가합니다.한국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한국 영화의 시장 점유율은 2002~2006년 53%서&nbsp;2007~2011년 44%로 줄었지만 한국 영화를 본 관객은&nbsp;같은 기간 거꾸로 2300만 명 늘었습니다. 물론 외국 영화를 관람한 사람도 8000만 명 증가했습니다. 쿼터제&nbsp;완화에 따른 시장 확장성을 확인한 기업 자본이 영화&nbsp;제작에 투자하기 시작했죠. 2003년 67편, 2004년 76편,&nbsp;2005년 85편이던 상영 작품 수가 2009년 119편, 2010년&nbsp;141편, 2011년 151편으로 급증한 이유입니다. 수입 영화도 272편에서 402편으로 늘었습니다. 개방→경쟁→공급·수요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가 갖춰진 거죠. 좋은 시나리오 작가와 신세대 감독이 대거 나타났고,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곳곳에 생겨났습니다. 한국 영화는 ‘르네상스 시대’를 맞았습니다.<br><br>우리나라 영화나 드라마가 점점 해외에서 많이 보이고있는것 같다. 외국에 여행을 갔을때도 한국 드라마가 나오는것을 볼수있었다. 우리나라의 문화가 잘 알려질수있는것같아서 앞으로도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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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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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4 세포 배양육이 몰고올 축산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0672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상에 있는 포유류 중 93%는 사람이 먹기 위해&nbsp; 기르는 것이다. 소비량이 막대한 만큼 공장식 축산은 불가피한 면이 있다. 이런 공장식 축산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어마어마하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ep)은 현재의 축산업과 어업으로는 2030년 이후 인류의 단백질 공급에 한계가 닥칠 것으로 내다봤다. 지속가능한 육식을 위해 주목받고 있는 것이 세포 배양육이다. 세포배양육이란 동물을 사육해 도축하는 방식이 아닌, 세포를 키워 만든 인공고기를 말한다. 세포배양육은 공장식 축산업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83%까지 감축할 수 있다. 또 물을 84%아낄 수 있고, 토지 사용도 87% 줄일 수 있다. 세포배양육은 이미 상업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머지않아 우리 식탁에도 세포 배양육이 오를 것이다.<br><br>세포 배양육으로 기존의 고기를 대체하는 세상이 오면 기존의 고기맛이 그리워 질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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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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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6.14.22 &#39;스크린 쿼터제&#39; 보호막 벗자 한국 영화 &#39;활짝&#39; 기업투자, 좋은 감독과 시나리오 3박자 &#39;쿵짝&#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08408</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린쿼터제는 1967년 시행된 한국 영화 보호제도입니다. 영화관들이 의무적으로 1년중 146일 이상 한국 영화를 틀도록 한 게 스크린 쿼터제입니다. 이 보호막 속에 안주한 한국 영화는 변화와 혁신, 투자를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작품성과 영상미를 지닌 한국 영화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홍콩과 미국 영화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영화 시장을 바꾼것은 2006년 미국과의 FTA 이후였습니다. 미국 측은 우리에게 영화 시장 개방을 요구했고 따라서 한국 영화 의무상영일은 지금처럼 73일로 줄었습니다. 이 때 영화계 유명 배우들의 반대 시위가 있었습니다. 거대한 자본역을 가진 미국 영화가 한국 영화를 식민지화 할 것이라는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영화 시장이 개방되고 난 뒤 흔히 말하는 영화판이라는 개념은 더 커졌습니다. 개방 -&gt; 공급 -&gt; 경쟁, 수요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가 갖춰지고 좋은 시나리오 작가와 신세대 감독이 대거 나타났도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생겨났습니다.<br><br>소비자들은 한국 영화를 보고 싶어 하는 것도 아니고 외국 영화, 자본력으로 무장한 영화를 보고 싶은 것도 아니다. 소비자는 그저 재미있거나, 웃기고 의미있는 좋은 영화를 보고 싶어한다. 한국 영화 발전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2000년대 초반 우려의 목소리는 혹 본인들의 수익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자신들의 주머니에 생길 수 있는 작은 구멍을 걱정한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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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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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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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4 &lt; ‘스크린쿼터제’ 보호막 벗자 한국 영화 ‘활짝’ 기업투자•좋은 감독과 시나리오 3박자 ‘쿵짝’&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10454</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린쿼터제는 1967년 시행된 한국 영화 보호제도로 영화관들이 의무적으로 1년 중 146일 이상 한국 영화를 틀도록 하는 것이다. 한국 영화를 수입 영화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문화정책인 것이다. 보호막 속에 안주한 한국 영화는 국민소득과 높아지는 문화 수요에 대응하기 미흡했고, 홍콩과 미국 영화를 따라잡기에도 역부족이었다. 때문에 영화 시장이 개방되자 한국과 와국 영화를 본 관객이 늘어났고 개방 - 경쟁 - 공급•수요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가 갖춰지면서 한국영화는 ‘르네상스 시대’를 맞았다.&nbsp;<br><br>_ 스크린쿼터제라는 한국영화 보호 제도가 있었던 것을 알게되었고 만약 이 제도가 더 빨리 사라지고 개방되었더라면 우리나라 영화계가 조금 더 빨리 발전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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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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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4 성리학자 권력집단으로 변질하며 신분제 고착화 상공업 퇴조··· 쇄국정책으로 국제 교류도 사라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15213</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은 농민들을 법령으로 토지에 묶어두면서 실질적으로 주거 이전의 자유를 빼앗았다. 반면 공업과 상업, 어업, 무역은 억압하고 천시했다. 성리학자들은 산업의 발달을 체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위험 요소로 간주했다. 그 결과 산업과 경제 활동은 정체 상태에 머무르거나 후퇴해 국가의부가 증가할 수 없었다. 조선은 완벽한 쇄국정책을 고수했으며 내부적인 이유로 개방정책을 취하거나 여러 나라와 외교나 무역을 할 의도가 없었다. 개방을 허용하면 다른 체제의 존재와 성격을 확인할 수 있고, 새로운 지식과 사상을 수용하고 경험할 수 있어 서열 체제 속에서 누리는 양반들의 특권과 조선사회의 근간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조선은 쇄국정책 탓에 신문물과 기술의 수용이 부족했고, 국제관계를 파악하는 능력과 외교술이 미숙했으므로 국방 등 주변국과 관계된 사업을 등한시했다. 양반들은 예술을 독점했으며 실생활에 기초한 문화, 평민들이 참여한 놀이와 예술은 천시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문화와 예술은 관념적이고, 자의식이 약하고, 계급적이었다.</div><div><br></div><div>[내 생각]</div><div>그 당시 쇄국정책이 얼마나 어리석은 결과를 낳았는지 참담한 기분이 들었다. 다른 나라와의 통상과 교역을 통해 배로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인데, 조선에 갇혀 이를 억압 당한 이유가 단지 지배계층의 독점만을 위해서였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외세에 의존하는 성격도 더 강해졌을 것이다. 명나라의 간섭과 조공품의 양이 늘어나 백성들의 삶이 피폐해지고 산업 발달이 위축돼 경제적으로 곤궁하기까지 했다. 당시 지배계층의 욕심과 억압, 독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인 듯하다. 폐쇄적인 사대교린 관계보다는 고려처럼 외국과 왕성하게 교역 통상을 가지는 것이 나라의 발전에도, 실질적인 백성들의 삶에도 옳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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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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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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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4 한국영화,드라마,음악이 세계 주류 k콘텐츠는 경제 번영과 경쟁의 합작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17671</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아프리카 케냐보다 못살던 한국이 어떻게 세계 영화,드라마,음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경제 성장일 겁니다. 경제적 번영 없이 문화와 콘텐츠가 글로벌 수준으로 올라가긴 어렵습니다.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고 1인당 국민소득이 높아져야 문화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늘어납니다. 또 하나는 개방과 경쟁을 수용하는 태도입니다. 원래 개방과 경쟁은 한국 고유의 유전자는 아니었습니다. 해외 무역을 하면서 개방과 경쟁의 눈을 뜬 것이죠.&nbsp;<br><br>느낀점: 기사 내용처럼 오디션은 잔인하고 실력만능주의라고 오해하지만 k콘텐츠가 발전하는데 큰 기여를 한다고 생각한다. 실력있는 사람을 바탕으로 훌륭한 컨텐츠와 함께 어우러져야 진정한 컨텐츠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관객수, 수상 등 경쟁을 하면 할수록 더욱 신선하고 재밌는 작품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k콘텐츠는 경쟁의 합작품이라는 말에 공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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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2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17671</guid>
      </item>
      <item>
         <title>6/14 &#39;스크린쿼터제&#39; 보호막 벗자 한국 영화 &#39;활짝&#39; 기업투자, 좋은 감독과 시나리오 3박자 &#39;쿵짝&#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0418662</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nbsp;<br><br>영화 기생충이 2019년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지난 5월에는 영화 헤어질 결심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이 같은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한국 영화가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일이 다반사이다.&nbsp;<br>&nbsp;영화 전문가들은 스크린쿼터제(한국 영화 의무상영일)가 축소된 2006년을 한국 영화의 현대적 중흥기 시작점으로 평가한다.<br>&nbsp;스크린쿼터제는 1967년 시행된 한국 영화 보호제도로 영화관들이 의무적으로 1년 중 146일 이상 한국 영화를 틀도록 한 것이다. 이는 한국 영화를 수입 영화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문화정책이었다. 보호막 속에 한국영화는 홍콩과 미국 영화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이었다.<br>&nbsp;영화 시장을 바꾼 것은 개방이었다.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에서 미국은 영화 시장 개방을 요구하였고 한국 영화 의무상영일이 73일로 줄어들게 되었다. 영화계는 뒤집히고 배우들은 반대 시위를 했다. 하지만 시장이 개방되자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한국 영화를 본 관객의 수가 증가한 것이다. 쿼터제 완화에 따른 시장 확장성을 확인한 기업 자본이 영화 제작에 투자하기 시작한 것이다. 즉 개방--&gt;경쟁--&gt;공급, 수요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가 갖추어진 것이다.&nbsp;<br><br>&lt;나의 생각&amp;느낌&gt;&nbsp;<br><br>확실히 우리나라의 영화의 수준은 많이 높아졌다. 그 이유가 한국 영화 의무상영일을 늘린 것이 아니라 줄여서 나타난 결과라는 것이 놀랍다. 이러한 결과는 한국 영화 의무상영일을 늘려 외국 영화로부터 위기를 느끼던 한국 영화 시장의 노력과 기업 자본의 투자로 인해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것 같다. 코로나로 인해 영화 시장이 주춤하긴 하지만 코로나가 끝나고 영화 시장이 다시 활발해지면 더 재밌고 좋은 작품들이 많아지고 한국 영화의 외국 진출이 많아질 것 같다. 코로나가 끝난 모든 나라의 영화 시장의 라이벌은 넷플릭스나 왓챠와 같은 플랫폼들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도 코로나로 인해서 영화를 보지 못했는데 삶의 질이 떨어진 느낌이다. 이 기사를 읽고나니 큰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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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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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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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 밀 가격 43% 폭등••• 식탁에서 빵 사라질 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74143</link>
         <description><![CDATA[<div>우크라이나 전쟁과 폭염과 가뭄 등의 이상기후로 세계 곳곳에서 ‘밀가루 대란’이 벌어졌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우크라이나가 밀을 공급하지 못하게 되었다. 또한 환경문제가 심각화되며 밀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곡식의 재배에 있어서도 흉작이 이어지고 있다.&nbsp;<br><br>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있어 관심을 꾸준히 기울여야하며 환경문제가 어떠한 결과가 초래하는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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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6: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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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1 추락하는 코인값 암호화폐 산업 &#39;꽁꽁&#39; 한겨울</title>
         <author>haengshins201462</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7699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nbsp; &nbsp; &nbsp;코로나19사태이후 후끈달아올랐던 암호화폐시장이 무너지고있다. 지난해 최고가를 찍고 점점 추락중인 비트코인 테라,루나,도지 등등 여러가지 비트코인 암호화폐의 가격이 폭락하면서 투자자들이 분노하고있다<br>&nbsp; &nbsp; 이것을 크립토 윈터라고하는데 암호화폐의 크립토와 겨울을 합친말이다. 코인업체 1위 업비트의 영업이익도 줄어들며 폭락을 실감하고있는 분위기이다<br>&nbsp; &nbsp; 하지만 마냥 부정적인 현상은 아니라는 관점도있다.마구잡이로 생겨난 코인들이 점차 시장에서 아웃되면서 진짜 가치있는 코인들만 남는다는 이야기이다.이런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마냥 나쁜것만은 아니다.<br><br>&lt;느낀점&gt;<br>   나는 코인을 하지않지만 여러지인들이 하고있어서 폭락이 눈에띄었다. 분노하는사람도있었고 처음도아닌데 이럴거없다며 안도하는사람도 보였다 그래서 마냥 부정적인것만은 아니구나라는걸 느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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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6: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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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1 &lt; 강력 범죄로까지 이어지는 가스라이팅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77439</link>
         <description><![CDATA[<div>가스라이팅이란 타인의 정서와 주변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심리적으로 지배하는 행위를 말한다. 가스라이팅 가해자는 거짓말, 사실에 대한 부정, 모순된 표현, 비난 등을 통해 상대방이 자기 판단력을 의심하도록 만든다.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가해자에게 정신적으로 의존하게 되며 가해자는 이런 상황을 이용해 피해자의 행동을 통제하고 지배력을 행사한다. 가스라이팅은 연인이나 가족 들 친밀한 관계에서 많이 나타나고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일어난다. 극단적인 경우 살인 등 강력범죄로까지 이어지고 있다.&nbsp;<br><br>_ 한동안 시끄러웠던 여러 데이트 폭력 사건도 거의 대부분은 가스라이팅과 관련이 되어있고 사람의 판단을 흐리게 만든다는 점에서 가스라이팅은 정말 위험한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가스라이팅에 대한 인식을 기르고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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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6:0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77439</guid>
      </item>
      <item>
         <title>6/21) 추락하는 코인값 - 암호화폐 산업 &#39;꽁꽁&#39; 한겨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7815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gt;<br>코로나19 사태 이후 후끈 달아올랐던 암호화폐 시장이무너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8000만원을 돌파했던 비트코인 가격은반년만에 반토막 났다. 테라와루나의 폭락사건으로 투자심리도 크게 악화됐다. 암호화폐업계에서는 "호황이 끝나고 크립토윈터(crypto winter)가 찾아왔다"는 비관론이 퍼지고 있다. 크립토 윈터는 '암호화폐'와 '겨울'을 합친 말이다.미국 중앙은행(Fed)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푼유동.성을 거둬들이기 시작하면서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등의 자산 거래가 위축되고 있다. 매출의 사실상 전부를거래 수수료에 의존하는 이들 업체가 직격탄을 맞고있는 이유다. 코인베이스의 올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br>대비 27% 급감했고, 주가는 역대 최저가로 떨어다.국내 1위 업체 업비트도 1분기 매출이 28.68%, 영업이익은 46.9% 줄었다크립토윈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비트코인시세가한차례 폭등했다가 주저앉은 4년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거품이 붕괴된 2018년 초부터 2년여 동안 관련 회사들의 폐업과 인재 이탈이 이어졌다. 경제매체CNBC는 최근 암호화폐 거래량 하락이 시장 위축으로가는 신호중하나라고 분석했다.<br><br>코인관련 유머들이나 웹툰등이 생겨나고있다. 메타버스와 더불어 가상화폐도 점점 관심을 갖고있는것같다. 언젠가 실제돈이 아닌 가상세상에서 가상화폐로 사는 날이 오지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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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6:0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78155</guid>
      </item>
      <item>
         <title>06.21.22 추락하는 코인값... 암호화폐 산업 &#39;꽁꽁&#39; 한겨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8075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사태 이후 달아올랐던 암호화폐시장이 무너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8000만원을 돌파하던 비트 코인 가격은 반년만에 반토막 났다. 테라와 루나의 폭락 사건으로 투자심리도 크게 악화됐다.<br>국내외 암호화폐거래소들은 일제히 '긴축경영'에 나서는 분위기다. 미국 최대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올해 안에 인력을 세 배로 늘리겠다던 계획을 백지화했다.&nbsp;<br>암호화폐의 겨울을 의미하는 크립토 윈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비트코인 시세가 한 차례 폭등했다가 주저앉은 4년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경제매체 CNBC는 최근&nbsp; 암호화폐 거래량 하락이 시장위축으로 가는 신호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br><br>암호화폐 크립토 윈터가 나쁜 일 만은 아닐것이다. 어찌보면 크립토 윈터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마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코인들 사이에서 옥석을 가릴 기회각 되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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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6: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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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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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21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81496</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br>토양 성분 따라 파랑 분홍 보라색 꽃으로 피어나<br>수국의 색은 꽃 안에 들어 있는 색소에 의해 결정된다. 델피니딘이라는 이름의 이 색소는 흙에서흡수된 알루미늄 이온의 양은 무엇에 따라 달라질까. 바로 흙의 산성도 ph다<br>느낀점&nbsp;<br>신기한사실을 알게되어서 유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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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6: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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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 강력 범죄로까지 이어지는 가스라이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83927</link>
         <description><![CDATA[<div>가스라이팅이란 타인의 정서와 주변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심리적으로 지배하는 행위를 말한다.&nbsp;<br>가스라이팅 가해자는 거짓말, 사실에 대한 부정, 모순된 표현,비난등을 통해 상대방이 자기 판단력을 의심하도록 만든다. 피해자는 점점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가해자에게 정신적으로 의존한다. 가해자는 이런상황을 이용해 피해자의 행동을 통제하고 지배력을 행사한다. 이런 가스라이팅은 믿기 쉬운 가까운 사람들한테서 많이 나타난다. 심각한 정서적 학대인 가스라이팅은 극단적인 경우 살인까지 이어질수 있기 때문에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br><br>의견 : 경찰관을 꿈꾸는 내게 범죄는 최대 관심사이다.  그리고 최근 발생하는 범죄에서 ‘가스라이팅’이라는 것이 가장 주목 받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당연히 가스라이팅을 범죄로 인정하고 , 세부적인 법률이 있을 줄 알았지만 아직은 세세한 체계가 잡히지 않았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가스라이팅은 사람의 심리를 교묘하게 건드려 빠져나올수 없는 블랙홀안에 사람을 빠뜨린다. 그 피해자들은 사건이 끝난 후에도 자신을 의심하고 불안한 증세를 버리지 못하는 휴유증도 앓는다. 사람을 심리를 조작하는 범죄이기에, 피해자는 그 누구도 원망할 수 없어 결국 자기자신을 원망할 수 밖에 없어진다. 이렇듯 가스라이팅은 정말 잔인한 범죄이다. 이런 가스라이팅이 정정 많아지는 요즘 가스라이팅이 적합한 세세한 법률을 만들고 , 가스라이팅을 유죄의 근거와 전제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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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6: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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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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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자외선 차단제를 쓸 때도 환경에 관심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8687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햇볕이 뜨거워지는 여름철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바른다. 그러나 자외선 차단제의 특정 성분이 해양 생물에 유해한 것으로 밝혀져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연구진은 2016년 유기적 자외선 차단제 성분인 옥시벤존이 바닷속 산호에 해를 입힌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옥시벤존이 산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혀냈다. 옥시벤존과 옥티녹세이트 성분이 포함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해수욕을 하면 바닷물에 씻겨나간 성분이 산호초의 백화 현상을 일으키고 어류와 갑각류의 기형을 유발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도 지구와 환경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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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6: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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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1 &quot;최저운임제 위헌&quot; vs &quot;적정 운임시 과속 막아&quot;  &quot;영업자유 제한&quot; vs &quot;정부 개입은 당연&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26496791</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nbsp;<br><br>최근 발생한 화물연대의 파업과 물류 대란은 안전운임제에서 비롯되었다. 화물차를 모는 사람들은 안전운임제의 연장을, 화주들은 법이 정한대로 폐지를 주장하며 맞섰습니다.<br>&nbsp;[관점1] 안전운임제는 더불어민주당이 집권당일 때 개정한 것이다. 화물차를 소유한 차주들은 소득이 적은 운전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벌기위해 화물을 많이 싣고 빨리 달리려하기 때문에 과적, 과로, 과속에 시달린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적정운임을 보장해주어야한다는 주장을 민주당이 받아들여 안전운임제를 만들었다. 이는 3년 일몰제(해당기간이 지나면 다동으로 폐지됨)로 만들었다.&nbsp;<br><br>[관점2] 화물연대노조는 안전운임제의 연장을, 화주들은 일몰제 준수를 요구했다. 화주들은 왜 정부와 정치권이 나서서 적정운임과 과태료를 정하는 것이냐며 헌재에 위헌이라며 제소했다. 헌재는 판단을 2년 넘게 못하고 있다.<br>&nbsp;[관점3] 안전운임제로 인해 물류비가 많이 상승했다는 주장이 있다. 화주들은 정부의 보호가 비용 상승을 유발했다고 본다. 안전운임제는 대기업보다 중소 기업에 부담을 준다는 분석도 나온다. 물류비 중 운송비 비중은 대기업이 65.6%, 중소기업이 92.1%이다.<br>&nbsp;[관점4] 적정 운임을 정부가 정해주고 안지키면 과태료를 물리는 예는 세계적으로 없다. 이렇게 되면 정부가 다른 것들의 가격도 정해줘도 된다는 얘기가 된다. 정부가 최저운임제를 옹호하면 다를 노조들도 "파업하니까 들어준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이 때문에 화물차 운송사업법상 사업허가제를 폐지하고 화물운송자로 등록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얏난다는 이야기도 나온다.&nbsp;<br><br>&lt;나의 생각&amp;느낌&gt;<br>&nbsp;기사를 보고 나서 안전운임제를 연장해야 한다와 일몰제를 준수해야한다는 주장 모두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전운임제가 화물차주들의 과적, 과로, 과속을 방지해주지만 정부가 이를 옹호하고 개입하면 다를 노조들도 요구를 하게되고 물류비 등이 증가하게 되는 영향도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헌재 또한 2년 넘게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어느 한쪽의 의견을 들어주기엔 너무 힘든 문제인 것 같다. 적정운임의 비용을 낮추고 과태료 또한 낮춰주는 것처럼 적정운임은 정하되 화주들이 동의할 수 있는 가격으로 조정하는 것도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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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6: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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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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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8 수학에서 강세 이과생,교차지원 가능성 감안 문과생은 합격 가능한 대학 보수적인 접근 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32170921</link>
         <description><![CDATA[<div>6월 모평에서 수학 이과생(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은 전 점수대에서 문과생(확률과통계 응시)을 앞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수학 1등급내 이과생 비중은 94.6%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확률과통계를 선탹한 학생의 비중은 5.3%에 불과했다.<br>느낀점:이과생이 문과에 비해 수학을 잘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차이날줄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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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6: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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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321714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국내 생산 비중 " 세계 1위 " 현대차 생산성은 " 최하위권 "<br>요약<br>세계 10대 완성차 업체 조사 화물 파업으로 드러난 " 약점 " 작년 국내 생산 비중 48% 닥해 경쟁사든 5년개 해외 생산 늘려 " 보호무역으로 지역에 생산기지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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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6: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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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8) “이 물가 실화냐” ... 장보러 갔다가 가격표에 ‘멘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32173747</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 생각&gt;<br>지난 17일 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대형마트에 온 40대 주부 케이티 매커너는 우유, 계란, 빵, 시리얼 등 10종 남짓의 먹거리만 간단히 담았다. 매커너는 가격표를 살피며 몇 번이나 물건을 집었다 놓기를 반복했다. 1주일에 한 번 장을 보는데, 조금만 사도 200달러(약 25만원)를 훌쩍 넘긴다는 게 그의 하소연이다.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전년 동기 대비)은 4월8.3%, 5월 8.6%로 약 40년 만의 최고 수준이다. 기록적 물가 상승이 평범한 주부의 장바구니까지 강타하고 있다인플레이션이&nbsp; 세계&nbsp; 경제를&nbsp; 옥죄면서&nbsp; ‘스티커&nbsp; 쇼크(sticker shock)’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가격표를 본 소비자들이 충격받을 정도로 물가가 올랐다는 뜻이다. 재택근무를 마치고 사무실로 출근한 미국 직장인들은 코로나19 이전보다 비싸진 교통비, 커피값, 밥값 등에 당황하고 있다. 구인난으로 급여가 오르긴 했지만 실질임금은 줄어든 셈이라고 뉴욕타임스는 설명했다. 미국은 가계지출이 국내총생산(GDP)의 70%를 차지해 소비심리 위축은 경제에 큰 악재가 된다.대형마트보다 규모는 작지만 물건이 싼 중저가 슈퍼마켓 체인점은 오히려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의심스러울 정도로 싼 가격’이라는 문구를 내세운 리들은 1년 새 매장을 50곳 이상 더 열었다. ‘미국판 다이소’ 달러트리도 올 들어 매출이 40% 이상 늘었다. 다만 이들 업체도 원가 압박에서 자유롭지 않다. 달러트리는 대부분 제품의 가격을 1달러로 유지해 온 정책을 포기하고 1.25달러로 올렸다러시아가 유럽으로 향하는 천연가스관의 밸브를 조이면서 유럽도 직격탄을 맞았다. 독일 휘발유 가격은 1년 새 40% 넘게 뛰었고, 빵과 고기 역시 10% 이상 올랐<br>다. 중동 최대 밀 수입국 중 하나인 이집트는 곡물값 급등에 휘청이고 있다. 이집트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월 13.1%, 5월 13.5%로 두 달째 두 자릿수를 찍었다.<br><br>요즘 부모님도 마트에갔다가 돈을 너무 많이쓴다고 걱정하신다. 나도 요즘 뭔가 먹고싶은게 있어도 가격이 많이 올라 먹기 쉽지않다. 물가가 많이 올라 점점 많은것들의 가격이 올라가서 힘들다. 물가가 내려갈 날이 언제올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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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6: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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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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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8 &lt; 예술에 비친 전쟁의 참상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32181557</link>
         <description><![CDATA[<div>파블로 피카소는 1930년대 그의 조국에서 스페인에서 내전이 벌어지고 있었을 때 독재 권력에 맞서 싸우던 스페인 공화 정부로부터 세계박람회 스페인관에 전시할 그림을 그려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피카소는 작품을 구상하던 중 민간인들이 폭격으로 희생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분노하며 전쟁 중 벌어진 만행을 고발한 대형 작품인 ‘게르니카’를 완성시킨다. 게르니카는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의 작은 도시 이름으로 나치 독일군에 의해 폭격을 받아 엄청난 사망자와 부상자가 나왔다. 피카소는 게르니카에서 벌어진 잔혹함을 그림으로 남겨 전쟁이 일어나선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이처럼 예술가가 예술을 통해 부조리를 고발하고 인류에게 교훈을 남길 수 있다.&nbsp;<br><br>_ 메시지를 담은 그림은 생각할 거리가 많아 항상 흥미롭다. 그래서 내가 그런 그림을 좋아하는 이유인 것 같다. 메시지를 모르는 상태로 그림을 보면 생각하는 재미가 있고 메시지를 알고 그림을 보면 이해하는 재미가 있다. 그래도 그림에 담아야할 만큼의 메시지가 있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더 나아져야하는 상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은 안타깝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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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6:1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3218155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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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8 비관론자 &quot;지금처럼 펑펑 쓰면 석유 고갈된다&quot; 낙관론자 &quot;확인매장량 증가....석유 다 못쓸 것&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32190264</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nbsp;영국은 석탄을 통해 산업혁명에 이르렀습니다. 석탄은 없어서 안 될 에너지원이 됐고 엄청나게 소비 됐습니다. 그러자 영국에서는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석탄이 고갈된다면? 스탠리 버저스라는 영국사회학자는 석탄고갈로 인해 산업성장이 멈출 것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석탄 고갈론이 엉터리임을 알고 있습니다. 석탄 공급이 줄었다면 석탄의 가격은 치솟았어야합니다. 하지만 채굴 기술의 발전, 석탄 확인 매장량의 증가로 석탄의 가격은 낮습니다.<br>&nbsp;그리고 진짜 이유는 석유의 발견입니다. 등유가 나오기 직전 사람들은 송진과 고래기름을 썼습니다. 때문에 등유의 발견은 고래를 멸종에서 구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석유 사용량이 증기하자 인류는 석탄 때와 마찬가지로 석유고갈론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세계가 석유를 더 많이 쓰는데도 더 많은 석유가 나왔습니다. 석유 고갈론자들은 지구의 크기가 한정돼 있고 엔트로피가 증가하므로 석유는 언젠가 고갈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낙관론자들은 지구에 얼마나 많은 석유가 묻혀 있는지 우리는 아직도 모른다고 얘기한다. 우리는 석유를 다 쓰지 못하고 다른 에너지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nbsp;<br><br>&lt;나의 생각&amp;느낌&gt;&nbsp;<br><br>낙관론자들이 말한대로 석유의 매장량은 늘어나고 있고 석유를 다 쓰기도 전에 다른 에너지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게되는 것 같다. 실질적으로 석유의 매장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전세계 인구가 계속해서 석유를 쓰게된다면 언젠가는 석유는 고갈되고말거라는 두려움은 존재한다. 하지만 나는 이 두려움이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석유를 즉 자원을 아끼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두려움인 것 같다. 석유 뿐만 아니라 모든 자원에 대해 언젠가는 고갈되버릴 것이라는 두려움은 사람들이 자원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무분별한 자원 사용에 대한 죄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같다. 낙관론자들이 석유를 다 못쓸수도 있다는 주장을 통해 미래에 대한 걱정을 줄여주지만 나는 인류가 '고갈'에 대한 걱정을 품고 살아갔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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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6: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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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9 멜라토닌 분비되고 아데노신 쌓이면 잠에 빠져들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3/wish/2245989881</link>
         <description><![CDATA[<div><br>&lt;기사요약&gt;&nbsp;<br><br>우리 몸에는 언제 잠을 자야 하는지, 언제 깨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주된 요인이 두 가지 있다<br>&nbsp;첫번째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다.&nbsp;<br>&nbsp;어둑해지면 멜라토닌의 양이 늘어나고 이 호르몬은 혈액을 타고 몸속을 돌아다니며 밤이 왔으니 잘때라는 생물학적 명령을 전달한다. 이런 식으로 멜라토닌은 어둠의 신호를 전달함으로써 잠잘시간을 조절하는데 기여한다. 멜라토닌은 오전 4시 무렵에 최고에 달하고 새벽에 햇빛이 눈을 통해 뇌로 들어오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차단된다.<br>&nbsp;두번째는 뇌에 쌓여서 수면 압력으로 작용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 물질이다. 깨어있는 시간이 길수록 뇌에는 아데노신이 쌓이고 이 화학물질이 쌓이면 졸음이 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2~16시간이 지나면 아데노신 농도가 정점에 이르러 강한 수면욕구를 느낀다.&nbsp;<br>&nbsp;카페인은 아데노신 대신 결합하여 졸음신호를 차단한다.<br>&nbsp;디카페인은 무카페인이 아니다. 디카페인 커피 한 잔에는 보통 커피의 15~30%로 해당하는 카페인이 들어있으므로 디카페인 서너 잔을 마시는 것은 보통 커피 한잔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면장애가 생길 수 있다.<br>&nbsp;<br><br>&lt;나의 생각&amp;느낌&gt;&nbsp;<br><br>&nbsp;고3이 되고나서 카페인을 자주 먹게되었다. 그렇다보니 밤새 잠을 못자서 오전 5시까지 깨어있을 때도 있고 아예 밤을 새버리는 일들도 종종있다. 졸음이 오는 것을 막고 새벽에도 공부를 하기 위해 먹는 카페인이지만 오히려 카페인이 수면을 방해하고 다음날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졸거나 자는 역효과를 불러오는 것 같다. 진짜 좋은 것은 카페인으로 졸음을 막고 밤을 새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자야할 시간에 충분히 자고 개운한 상태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시험 전날에 시험공부를 하기위해 밤을 샌적이 있는데 정작 시험 당일에 너무 피곤해서 집중하지못했던 경험이 있다. 카페인에 의존하거나 밤을 새는 것보다는 규칙적인 수면시간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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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6: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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