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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기반탐구활동B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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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4 12: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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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3762903</link>
         <description><![CDATA[<p>1. 이모지는 맥락과 상관 없이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ㅋ과 같은 맥락에 의존도가 높은 글자는 언어라고 보기에는 여러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2. 수학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라고 볼 수 있다.</p><p><br/></p><p>3.수업시간에 언어의 특성으로 자의성, 의도성, 규칙성, 창의성 등을 배웠다. 이 중에서 나는 의도성이 언어에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언어가 전달과 인지의 일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다르면 언어가 아닌 감정의 촉매라고 생각한다.</p><p>예를 들어, 수업 중 하품을 하는 행동은 전혀 의도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 하품이 선생님에게는 불만이나 지루함으로 비춰질 수 있다. 이 경우, 하품은 명시적인 언어가 아니더라도, 선생님에게는 감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즉, 하품을 통해 의도하지 않은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언어가 고의적인 의사 전달 뿐 아니라, 사소한 행동이나 비언어적 신호를 통해서도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의미는 전달자가 의도한 것이 아니고 서로 인식하는 것이 다르다.</p><p>따라서, 나는 언어는 사람들과의 성공적인 정보 전달이라고 생각한다.</p><p><br/></p><p>4. 예술은 의도성과 관계 없이 결국엔 어떤 사람의 행동 또는 감정을 유발하는 촉매로 볼 수 있기에 언어라고 생각한다. 비록 화자는 의도성이 없었거나 청자가 다르게 의미를 인식할 수 있지만 이것은 결국 청자에게 어떤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촉매로써 영향을 미치며 전달과 인식이 부조화가 일어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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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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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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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는가? 이미지로 사고하는가? 아니면 다른 형태의 과정을 거니ㅏ?</p><p>1.나는 나만의 단어를 먼저 만들고 그것을 사회에서 통일된 단어로 교체한다. 예를 들어 축구를 한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때리면 나는 반칙, 골을 넣으면 득점 이런 식으로 먼저 생각하지만 이것을 지속적으로 공부하면서 반칙을 파울로, 득점을 골로 사회에서 정해져 있는 단어로 추후에 교체한다. 이렇게 나는 나만의 단어로써 그것을 표현하고 그것을 사회에 맞추어 사용한다.</p><p><br/></p><p>언어가 우리의 사고 방식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p><p>2. 우리는 언어를 지정하고 언어에 영향을 미쳐지며 산다. 예로 숫자 4는 중국 등 한자 지역에서는 불경한 나쁜 숫자이지만 분명히 이 숫자를 좋아하는 지역 또한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언어에 감정을 실고 난 다음에 그 숫자에 대한 태도를 나타낸다. 따라서 나는 우리가 정한 우리의 언어에 우리가 영향을 받는 순환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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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2: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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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4015</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언어가 창조적이고 혁신적이라면, 예술 작품은 '언어'라고 부를 수 있는가?</p></li></ol><p><br/></p><p>언어라고 할 수 있다.  화가는 자신의 감정, 즉 자신의 내면세계를 표현하기위해서 예술 작품을 만들기 때문이다. 단지 우리가 그 작품을 만든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내면세계, 즉 의도가 드러나지 않는고 생각한다.</p><p><br/></p><ol start="2"><li><p>언어의 의도성은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인가?</p></li></ol><p><br/></p><p>당연하다. 우리는 대상에게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려고 하기 때문에 언어라는 것을 사용한다.</p><p><br/></p><ol start="3"><li><p>이모티콘이나 이모지는 언어로 기능하고 있는가?</p></li></ol><p><br/></p><p>언어로 기능한다. 물론 개인의 주관이 들어가서 달라질 위험도 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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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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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4119</link>
         <description><![CDATA[<p>언어란? 감정, 정보를 공유하는 수단</p><p><br/></p><p>언어 특징: 자의적, 규칙적, 의도성(대상이 필요함), 혁신성</p><p><br/></p><ol><li><p>이모티콘이나 이모지는 언어로 기능하는가? 이모티콘과 이모지로 자신의 생각과 정보는 전달할 수 있지만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제한적이다. 따라서 언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p><ol start="5"><li><p>AI 번역기가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한다고 볼 수 있는가? AI 번역기는 어떤 문장을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변환하는 역할을 가졌다. 하지만 언어는 사용자의 몸짓, 톤 등이 포함된다. AI 번역기는 문장 자체를 해석하기만 해서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하지 못 한다.</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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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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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지식과 언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5526</link>
         <description><![CDATA[<p><sub>언어란 무엇인가 - 의사소통의 매개체</sub></p><p><sub>동물도 언어를 가지고 있는가 - 코끼리, 새, 개....</sub></p><p><sub>차이점 : 구어&amp;문어 + 문법과 통사법 , 지식의 생산, 공유, 전파</sub></p><p><sub>언어의 특징</sub></p><ul><li><p><sup>언어의 자의성 - 필연적이지 않음</sup></p></li><li><p><sup>언어의 규칙성 - 반드시 다 지키지는 않는다(이중부정, to 부정사 사이 부사)</sup></p></li></ul><p><sup>언어의 의도성 - 의미 전달, 의사소통</sup></p><p>질문&amp;탐구</p><ul><li><p><strong>이모티콘이나 이모지도 언어로 기능하고 있는가?</strong> - 이모티콘이나 이모지 또한 감정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언어로 기능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p></li><li><p><strong>수학 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언어'라고 할 수 있는가?</strong> - 수학 기호는 '어떠한 연산을 해 어떠한 결과가 나온다' 라는 뜻을, 악보는 '무슨 악기를 어떻게, 어떤 음정으로 연주해야 하는지'를, 화학 구조식은 반응물과 생성물을 전달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기에 언어라고 할 수 있다.</p></li><li><p><strong>언어의 의도성은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인가? </strong>- 만약 언어에 의도성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행동이 무엇을 뜻하는지, 전하려는 의도가 무엇인지 알 수 없고 심지어는 전하려는지 아닌지도 알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 언어의 의도성은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한다.</p></li><li><p><strong>언어가 창조적이고 혁신적이라면, 예술 작품은 '언어'라고 부를 수 있는가?</strong> - 예술 중에는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그냥 그린것도 있겠지만, 인간의 내면이나 사회 비판 등 자신의 말하고 싶은 것이나 의도를 전달하려는 예술 작품도 있을 것이다. 이런 작품들로 보자면 자신의 의도를 전달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한 언어의 발전된 형태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p></li><li><p><strong>AI 번역기가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한다고 볼 수 있는가?' </strong>- 언어에는 문법이나 문자 말고도 억양이나 말투, 비꼬는 느낌같은 것이 기저에 깔려 있다. 이러한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지 않기도 하지만 이 요소가 문장의 의도 자체를 바꿀 수도 있다. 하지만 번역기는 이러한 것들을 고려하지 않은 체 그저 문자와 문법만 전달하며 다른 요소가 미치는 영향은 생각지도 못할 것이다. 따라서 번역기는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하지 않고 오히려 의도를 해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li><li><p><strong>언어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strong>-  </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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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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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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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에 대한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6008</link>
         <description><![CDATA[<p>-이모티콘이나 이모지는 언어로 기능하고 있는가?</p><p>언어란 음성이란 문자를 이용하여 의사소통 하는 데에 사용하는 도구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모티콘 또한 언어라고 볼 수 있다. 이모지는 한글이나 알파벳과 같이 특정한 소리를 나타내는 표음문자가 아니다. 다만, 이모지는 중국어의 한자와 같이 하나의 특정한 뜻을 의미하는 표의문자로 볼 수 있다.</p><p><br/></p><p>-수학 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언어'라고 할 수 있는가?</p><p>수학 기호와 악보, 화학 구조식은 오히려 언어의 기능을 더 효과적으로 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언어라 함은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남에게 최대한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존재한다. 그러한 관점에서 수학 기호, 악보, 화학 구조식은 만들어진 목적 자체가 표현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므로 언어로 볼 수 있다. 오히려 한국어나 영어와 같이 특정 국가에 사는 사람들만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언어보다 수학기호,악보,화학 구조식은 만국 공통으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효과적인 언어 체계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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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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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6410</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모티콘이나 이모지는 언어로 기능하고 있는가? 이모티콘과 이모지는 모두 사람의 표정이나 어떤 상태를 본 떠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는 일상생활 속 꼭 말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아닌 단순 몸짓과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하곤 한다. 그래서 우리가 메세지를 할 때 사용하고 있는 이모티콘 또한 언어의 기능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모티콘과 이모지는 표현하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언어로 쓰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p></li><li><p> 언어가 창조적 혁신적이라면 예술작품은 언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우리 주변에서 예술작품을 보고 해설하거나 비평을 한다. 당장 우리 학교 미술시간만 보아도 그렇다. 이런 사실을 미루어 볼 때 예술 또한 의사소통으로 사용되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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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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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언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6575</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모티콘과 이모지는 그림을 통해 의미를 전달하는 상형문자라 볼 수 있다. 하지만 인간 사회에는 필요한 추상적이거나 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는 영역도 존재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언어라고 생각한다.</p></li><li><p>수학 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의미를 내포하고 더 많은 의미를 생산할 수 있는 '언어'라고 생각한다.</p></li><li><p>예술작품은 창조적이다. 예술 작품은 무한히 제작할 수 있다. 예술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할 수 있고, 처음보는 예술작품을 우리는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언어로 작동할 수 있다.</p></li><li><p>문어를 사용할 때 우리는 상황을 접하면서 문맥에 맞게 해석해야한다. 때로는 하나의 단어에 다양한 의미가 대응될 수 있다. ai번역기는 문맥도 알지 못하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의미로 번역할 수도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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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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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701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p><p>1.이모지나 이모티콘은 언어로 기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다양한 맥락이나 상황에서 사람의 감정을 나타낼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p><p><br/></p><p>2.수학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언어라고 볼 수 있다. 지식을 쉽게 나타낼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지식을 공유할 때도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고, 특히 악보에서는 작곡가가 나타내고 싶은 감정이나 심정을 음표들로 재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이 셋 중에서 가장 언어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p><p><br/></p><p>3.언어의 의도성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br/></p><p>4.예술 작품은 언어라고 볼 수 있다. 예술 작품 또한 작품을 창작한 예술가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표현할 수 있는 경우들이 다르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5.AI">5.AI</a> 번역기는 언어의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영어 문장을 한국어로 해석한다면, 부실한 문법 구조나 심지어 다른 맥락의 의미로 전환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미래에 AI가 상황에 따라서 인간의 감정을 해석하는 경지에 도달한다면 언어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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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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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7176</link>
         <description><![CDATA[<p>언어의 의도성은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인가?</p><p>-진정한 의사소통의 성립에 있어 의도성은 필수적이다.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소통 상황에서 이것은 습관적인 발화에 따른 무미건조한 교환일 수 있고, 소통의 당사자 간의 의견 조정 및 절충 등을 위한 목적성을 띄는 소통일 수도 있다. 본래 의사소통은 사회 구성원 간의 정보 전달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사회 기능을 활성화시키며 인류의 조상부터 현대까지 전래된 관습이다. 의사소통은 목적성을 띄는 형태로부터 발전되었으며 이에 따라 소통의 본질은 소통 주체 간의 의사전달과 발화 의도이다. 따라서 앞서 언급한 두 종류의 소통 중에서, 나는 후자를 진정한 의사소통이라고 정의하며 이에 따라 발화에 있어 화자의 명백한 의도에 따라 형성된 추상적 관념이 언어로써 구체화되는 행위를 이를 진정한 소통이라 치부하겠다.</p><p><br/></p><p><br/></p><p>(사피어-워프 가설, 상대성이론(언어), 언어 결정론)</p><p><br/></p><p>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는가?, 이미지로 사고하는가? 아니면 다른 형태의 과정을 거치나?</p><p>-서술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상황에서는 관념을 이미지의 형태로 구성한 후 이것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적절한 단어나 용어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사고한다.</p><p>언어가 우리의 사고방식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p><p>-언어는 우리의 사고에 관여한다. 한 사회 내에서 형성된 언어습관 및 규범이 전래되며 후대가 이를 학습하고, 이러한 언어를 구사하는 후대 구성원은 특정 언어 습관이 요구하는 정보와 이미지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이 과정이 지속되며 소통의 정형화된 패턴이 형성되고, 이는 언어가 사고방식에 영향력을 행사한 하나의 예시이다. 그러나, 언어와 사고방식 사이에 일방적인 관계성만이 성립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유의 과정에서 인간은 새로운 개념을 탄생시키고, 현존하는 다양한 언어의 집합으로 이를 설명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에 이것을 설명하기 위한 단어를 형성한다. 이는 추상적 이미지가 사고의 과정에서 선행하며 이에 따라 구체적 언어가 후행하는 대표적인 예시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언어와 사고는 상호 보완적인 선상에 놓여있다고 생각한다.</p><p><br/></p><p>정확한 영어 번역어가 없는 예를 찾아보기</p><p><br/></p><p>영어로 번역하기 어려운 관용적 표현 예시 찾아보기</p><p><br/></p><p>외국어로 번역하기 어려운/쉬운 텍스트 종류 찾아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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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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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7361</link>
         <description><![CDATA[<ol><li><p>수학 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언어'라고 할 수 있는가?</p></li></ol><p><br/></p><p>할 수 있다. 요즘 유튜브에 보면 악보를 통해서 그림을 그린다. 이 처럼 악보로도 언어를 만들어서 전달이 가능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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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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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윤우</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8735</link>
         <description><![CDATA[<ol><li><p>언어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특정한  행위를 통해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모티콘과 이모지와 같은 경우도 특정한 상황 속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ex 기분 좋은 상황에서 스마일 이모티콘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 언어의 한 종류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li><p> 수학기호, 악보, 화학 구조식 또한 서로가 그 기호의 의미를 안다는 가정 하에 기호를 사용함으로써 의미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언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li><p>언어의 의도성은 의사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한 의도가 있어야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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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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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언어</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696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이모티콘이나 이모지(emoji)는 언어로 기능하고 있는가?</strong></p><p> 일부 기능을 수행한다고 생각한다. 이모티콘은 그림체와 적은 수의 문자를 활용하여 보낸 이의 의도를 표출할 수 있다. 하지만 전달 가능한 의도의 수가 구어체보다 현저히 적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의 전달이나 심오한 감정교류, 여러 말이 오가는 토론 등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이모티콘은 일상생활에서 의도를 가지고 의미를 전달할 수는 있지만 인류 전체에게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Q2. 수학 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언어'라고 할 수 있는가?</strong></p><p> 언어라고 할 수 없다. 수학 기호, 악보, 화학 구조식은 개별 기호들이 엄밀한 논리와 규칙을 가지고는 있으나 특정한 개념을 정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기 위한 기호 체계로, 다양하고 여러 해석이 가능한 의미 없이 명확하고 해석이 일정하다. 이들은 문자, 규칙성, 의미 전달 등 언어의 일부 특성을 공유하지만, 자연어가 가진 자의성, 유연성, 문법적 복잡성 등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기 때문에 언어라기보다는 기호 체계로 분류한다.</p><p><br/></p><p><strong>Q3. 언어의 의도성은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일까?</strong></p><p> 언어는 의도성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어떠한 지식이나 생각을 공유할 때, 그 의도성 덕분에 전달된다. 만약 '환자의 바이탈을 체크하라'라고 한다면 의도성이 있다면 '환자의 바이탈이 안정하고 상태가 좋은지 확인하라'는 의도이지만, 언어의 의도가 없다면 '환자의 바이탈이 올라가도록 하라', '환자의 바이탈 수치를 확인만 하고 조치를 취하지 말라'는 등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어 결국 의사소통과 의미 전달이 명확하게 일어나지 않아 큰 문제가 일어날 수 있기에 의도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Q4. 언어가 창조적이고 혁신적이라면, 예술 작품은 '언어'라고 부를 수 있는가?</strong></p><p> 없다. 예술작품은 개인에게 영감, 인상 등을 줄 순 있지만 그것이 개인에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와 무엇을 하라는지 명확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한계가 존재하므로 예술 작품이 언어라고 볼 수 없다. 만약 문자가 적힌 그림을 예술 작품이라고 한다면 일부는 전달될 수 있겠지만 일반 언어와 같이 다양하고 복잡한 의도를 불특정 다수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순 없기에 언어라고 볼 수 없다. </p><p><br/></p><p><strong>Q5. AI 번역기가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한다고 볼 수 있는가?</strong></p><p> 그렇게 보기는 어렵다. AI 번역 기술의 발전으로 번역 정확도가 많이 향상된 경우도 있지만, 문화적 뉘앙스, 비유적 표현, 문맥에 따른 의미 차이 등은 여전히 완벽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특히 문학 작품을 번역할 때, 의미 왜곡이나 오역을 범하는 사례가 많아 인간 번역자의 섬세한 이해와 해석을 완벽히 대체하지 못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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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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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지식과 언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71081</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모티콘이나 이모지는 언어로 기능하고 있는가?</p><p><br></p></li><li><p>수학 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언어'라고 할 수 있는가?</p><p>구성원 사이 약속된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언어라고 부를 수 있다. 하지만, 정해진 의미가 없다면, 사람들은 저마다 기호, 악보, 구조식을 다르게 번역할 것이고, 그건 언어라 부를 수 없다. </p></li><li><p>언어의 의도성은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인가?</p><p>언어의 의도성은 의사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예를 들어, 언어에 의도성이 없다면, 화자의 사소한 몸짓 하나하나가 다 의미를 전달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행동을 계획하지 않는다. 다리를 떠는 것도, 눈을 깜박이는 것도, 계획이 아니라 즉홍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는다면 화자의 의도를 오인할 수도 있다. </p></li><li><p>언어가 창조적이고 혁신적이라면, 예술 작품은 '언어'라고 부를 수 있는가?</p><p>언어는 창조적이고 혁신적일 뿐만 아니라, 그 안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예술 작품은 보는 사람마다 떠올리는 것이 다르고, 몇몇 사람들은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한다. 전달할 때마다 의미가 달라진다면 그것은 의미를 전달하는 언어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고, 언어라고 부를 수 없다. </p></li><li><p>AI 번역기가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한다고 볼 수 있는가?</p><p>AI 번역기는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한다고 볼 수 없다. AI 번역기는 언어의 맥락을 외우기만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빨간 사과를 영어로 번역한다면, AI 번역기는 지금까지 학습한 '사과'라는 단어를 떠올린다. 지금까지 학습한 '사과'라는 단어 중 영어로 apple이 되는 사과가 붉은색과 자주 같이 쓰이기에 사과의 여러 영어 번역본 중 apple을 선택하는 것일 뿐, 사과가 무엇이고, 붉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쓰는 것이 아니다. 데이터가 조금 쌓인 과거에는 데이터의 부족으로 오번역이 잦았지만, 현재는 데이터가 훨씬 방대하게 쌓여서 오번역이 적은 것도 이런 이유이다. 그렇기에 AI 번역기는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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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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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73132</link>
         <description><![CDATA[<p>1. 이모지는 언어로 기능하고 있는가?</p><p>언어란 단순히 문자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는 사회적 약속, 즉 의사소통의 방식이라고 생각하는데. 현대 디지털 사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이모지 따위도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표현할 수 있고 그 감정을 다른 사람들에서 직관적이게 전달 할 수 있기 떄문에 이모티콘이나 이모지 따위도 언어로 기능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정보의 설명 예를 들어 논문 내용을 이모지만을 사용해 요약할 수 없기 때문에 설명 방식에서는 그 한계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p><p><br/></p><ol start="2"><li><p>AI 번역기가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한다고 볼 수 있는가?</p><p>현대사회에서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다른 문자 체계를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쉽게 소통할 수 있는 번역기의 발달이 대중화되어지고 있다. 하지만 방언이라던지 신조어와 같은 그 나라만의 언어 소통 방식의 전달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장단의 표현과 말투, 맥락상의 단어와 같은 표현은 현재 AI의 목소리로 표현이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AI는 한국 사람들이 대화 중에 자주 사용하는 "ㅋㅋㅋ" 같은 표현들이 정말 웃겨서 사용하는 건지, 형식적인 웃음인지, 비꼬는 웃음인지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없기 때문에 그 의미를 다른 외국어로 해석할때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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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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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73432</link>
         <description><![CDATA[<p>언어의 의도성은 진정한 의사소틍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다. 진정한 의사소통은 무엇일까? 진정한 의사소통은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효과적이고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관점에서 언어의 의도성은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꼭 남에게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자신의 마음을 남에게 전하려고 하지 않고 순수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출하고 이것을 우연히 듣는 것 또한 진정한 의사소통이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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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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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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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73641</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모티콘이나 이모지는 언어로 기능하고 있는가?</p><p>이모티콘은 감정을 표현하는 또 다른 하나의 수단으로써 기능할 수 있고, 맥락에 따라 의미가 변화하기도 하므로 언어라고 생각한다.</p></li><li><p>수학 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언어'라고 할 수 있는가?</p><p>수학 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하나의 약속이지, 언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두 값을 더한다는 의미를 '+'라고 나타내듯이 계산을 편하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기능하는것이 한계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는 언어는 결국 '자신'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화학 구조식이나 악보는 단순히 정보만 전달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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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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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75309</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모티콘과 이미지는 사람간의 의사소통에 필수적 요소는 아니지만, 이모티콘과 이미지가 나타내는 표정을 통해 의사소통중 전달력을 높이거나 상황에따라 이모지 자체로써 언어의 기능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p></li><li><p>수학 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은 각 학문에서 정한 약속 같은 것이고 구조식이나 기호등으로 학문에서의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언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학문적으로 바라보면 이러한 수학기호나 악보, 화학 구조식의 등장으로로  학문의 발달과정에 기여했다고 할 수 있</p></li><li><p> 의사소통 과정에서 언어로써의 전달성만큼 언어의 의도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상황 또는 발화의 의도가 의사소통과정에서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상대방의 의도를 잘 파악해야 의사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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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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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376626</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모티콘이나 이모지는 언어로 기능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언어라는 것은 사회적인 약속에 의한것인데, 이모지는 아직 사회적인 약속까지는 안될 것 같다. </p></li><li><p>언어는 아니고, 정보만을 전달하는 것이다. 소통은 가능할 수 는 있지만, </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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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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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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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지식과 언어(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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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과 인식에 영향을 끼치는가? </strong>-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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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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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지식과 언어(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0886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는가? 이미지로 사고하는가? 아니면 다른 형태의 과정을 거치나?</p><p>나는 사고가 이미지와 단어, 문장의 형태를 모두 띈다고 생각한다. 말을 하다 보면 무엇을 말하려는지는 생각나지만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다른 경우에는, 잡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때, 각 단어는 생각나지만, 정확한 이미지는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두 상황을 예시로 들면 사고가 언어와 이미지 중 어느 한 상태를 띈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다. 그렇기에, 나는 언어와 이미지 중 먼저 떠오르는 형태로 사고한다고 생각한다. </p></li><li><p>언어가 우리의 사고 방식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p><p>아니다. 언어가 생기기 이전에도, 사람들은 이 세상을 지각하고, 무엇이 먹이고 무엇이 무기며, 무엇이 가족인지를 알았다. 언어는 그저 이들 각각에 이름을 붙이게 해준 것 뿐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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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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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411</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094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미지로 사고하는 사람인 것같다. 내용을 기억할때는 책의 어느페이지 어느방향에 있었다는 것이 가장 먼저 기억난다. 따라서 기억이 잘 안날때 주위에 있는 것을 기억해보면 기억해야하는 것을 기억하게된다.</p><p>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언어가 있어야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고, 남들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남들의 의견을 듣고 내생각을 더 강화하는 경향을 가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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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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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어와 사고</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09595</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strong></p><p> 나는 인지한 사실을 토대로 획득한 정보를 해석하고 조합하여 의미를 찾고, 의미 중심으로 생각하여 통찰한다. 인간 고유의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 능력을 사용한다.</p><p><br/></p><p><strong>Q2.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는가?</strong></p><p> 대부분 단어를 중심으로 사고한다. 중요한 단어를 머릿속에 기억해놓고 나중에 필요에 의해 문장으로 기억한 단어를 재구성하여 더욱 체계적이고 복잡하게, 통합적으로 사고한다.</p><p><br/></p><p><strong>Q3. 이미지로 사고하는가? 아니면 다른 형태의 과정을 거치나?</strong></p><p> 추상적인 개념이나 복잡한 정보를 시각화하여 이해하면 더욱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언어, 감각 등 다양한 방식을 이미지화를 활용하여 종합적으로 사고하며 직관적이고 빠르게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 결국 모든 사고는 연결되어 있고, 상황에 따라 적합한 방식을 적절하게 선택 및 활용하여 사고를 한다.</p><p><br/></p><p><strong>Q4. 언어가 우리의 사고 방식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strong></p><p> 언어는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세계의 경계를 설정하여 특정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개념이나 경험은 그 언어의 범위 안에 한정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언어는 지식의 축적과 전달에 기여하여 언어가 다양할수록 다양한 관점과 지식이 축적되고 공유될 수 있다. 또한, 생각의 틀을 제공하여 그 언어의 문법 구조와 어휘에 따라 사고 방식이 형성되어 사고의 방향성을 결정해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나 해결방식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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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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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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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1037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고한다. 지금과 같이 글을 쓸때는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지만, 그림을 그릴 때는 이미지로 사고하며, 축구와 같은 육체활동을 할 때는 단어나 이미지의 과정이 아니라 인지와 신체의 반응을 거친다.</p><p><br/></p><p>언어는 우리의 사고 방식의 윤곽을 책임 진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생각을 추상적이고 입체적인 도형으로 생각한다면, 언어는 그것의 구체적인 형태를 담당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사고 자체는 언어의 큰 영향을 받지 않지만, 이것을 밖으로 꺼내는 과정에서 언어가 이것을 구체화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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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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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1045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사고를 할 때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떠올리고 상황을 상상하며 머릿속으로 대략적으로 구상한다. 예를 들어, 국어 독서지문을 풀 때도 글을 읽은 후 특히 과학지문은 상상하거나 머릿속으로 이미지화를 시키고 철학지문이나 경제지문은 머릿속에 마인드맵이나 가지치기로 이미지화를 시킨 후 문제로 접근하는것같다.</p></li><li><p> 언어를 약속처럼 지정하며 각 나라마다 다르기 때문에 우리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또 의사소통 과정에서 정보를 교환하고 새롭게 받아들이면서 생각이 계속 변환하기 때문에 우리의 지식을 형상화한다고 할 수 있을 거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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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1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104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10491</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는가?, 이미지로 사고하는가?, 아니면 다른 형태의 과정을 거치나?</p></li></ol><p><br/></p><p>일단 단어를 보면 그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리고 그 단어(키워드)를 보면 여러단어가 생각나게 하도록하는 동시에 이미지화를 계속한다.  그리고 문장도 단어와 비슷하게 이미지를 떠올지만 이들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문장에는 추상어라는 것이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문장 내에서 추상어를 뽑아내어 앞뒤 맥락을 통해 이 추상어를 품고 있는 문장이 무엇을 말하는지 리뷰를 하면서 나는 글을 읽는다. 예를 들어 "나는 과일을 먹었다."라는 문장에서 "어떤 과일을 먹었는데?"라는 의문이 제기된다. 이처럼 나는 과일이 추상어임을 인지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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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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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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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질문 &amp; 탐구</p><p>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p><p>나는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고 그 이미지의 특징 또는 관련된 것들을 기억한다.</p><p><br/></p><p>언어가 우리의 사고 방식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p><p><br/></p><p>사고가 언어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는 언어가 없는 시대에도 맛과 향기는 지금처럼 감지할 수 있었다. 반면에 언어가 사고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는 평소에 욕설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언어와 사고는 서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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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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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언어(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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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사고할 때 표나 도식으로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장으로 사고한다. </p><p><br/></p><p>-언어가 우리의 사고 방식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맞지만, 언어가 사고의 전제 조건이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우리의 사고가 먼저 존재했기 때문에 그것을 언어로 표현하고자 한 것이지, 우리가 언어에 맞춰서 사고를 하지는 않는다. 어떤 부족은 수를 세는 언어 체계가 없어서 수학적 인지 능력이 떨어진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그 특정한 부족이 다른 국가의 사람들에 비해 언어 체계가 발전하지 않은 까닭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들은 아마 진화적으로 수적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 것이다. 수적 인지 능력이 우수한 사람이 자연선택에서 보다 유리한 면이 크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의 수학적 사고 능력은 발달하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언어 또한 수를 정확히 셀 필요가 없어 수를 세는 쪽으로 발전하지 않은 것이다. 따라서 사고가 언어의 전제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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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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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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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는가? 이미지로 사고하는가? 아니면 다른 형태의 과정을 거치나?</p><p>나는 어떠한 현상을 인식하거나 글을 볼 때 먼저 뇌 속에서 이미지를 형성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인식을 거치며 나는 사고하고, 그러한 사고를 표현하기 위한 사회에서 만든 언어를 사용해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한다고 생각한다.</p></li><li><p>언어가 우리의 사고방식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p><p>아니다. 언어는 우리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언어가 만약 우리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미쳤다면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새로운 단어들의 형성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인식은 절대적이며 침범 할 수 없는 영역이고 우리 인간들은 비슷한 인식들을 하나로 묶어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며 단어를 들었을때 동질감 따위를 느끼며 의사소통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언어는 그저 사회적 의사소통의 수단일 뿐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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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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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12968</link>
         <description><![CDATA[<ul><li><p>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는가? 이미지를 사고하는가? 어나면 다른 형태의 과정을 거치나?   </p></li><li><p>나는 주로 어떤 상황에서 중요한 이미지를 나의 방법으로 형상화한 후 그것을 기억하는 방식으로 사고한다. 예를 들어 일상생활에서 내가 필요한 물품을  생각하며  구매 목록을 작성할 때,  집의 특정한 장소에 비어 있는 물품등을 이미지로 형상화하면서 필요품목들을 더 상세하게 작성해나간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사고 과정에서 생각한 기억들이 머릿속에 더 효과적으로 남아 사용중이다.</p></li><li><p>언어가 우리의사고 방식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형성하고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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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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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언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1299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단어 그 자체로 의미와 바로 연결해서 해석한다.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활용하는건 문장이 복잡할 때나 새로운 단어를 학습할 때 사용한다. 글을 읽을 때 이미지는 특정 단어를 볼 때 무의식적으로 잠깐 떠올랐다 사라지는 것 같다.</p></li><li><p>나는 '감칠맛'이라는 단어를 몰랐고 그 단어를 배우고 무슨 뜻인지 알기 전까진 인식조차 하지 못했다. 무슨 뜻인지 알고 나서야 맛을 느끼게 되었다. 따라서 언어가 우리의 사고와 인식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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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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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14704</link>
         <description><![CDATA[<p>1.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p><p>  나는 이미지를 먼저 만들고 그것을 사회에서 사용되고 있는 단어나 문장들을 통해 사고한다. 예를 들어 농구를 한다고 생각하면 공을 던지는 행위를 하나의 이미지로 생각한 후, 이미 사용되고 있던 "슈팅"이라는 단어를 통하여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미지 형성 방법을 통해서 더 구체적인 상황들을 문장으로 다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2.언어가 우리의 사고 방식과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것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p><p> 나는 오히려 우리의 사고 방식이 언어를 형성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어떤 음식의 맛을 보게 된다면, 처음에는 그 맛을 정확히 특정지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맛이 다르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다. 결국에는 이러한 다양한 인식들을 통해서 언어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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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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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지식과 언어(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189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는가? 이미지로 사고하는가? 아니면 다른 형태의 과정을 거치나? </strong>- 나는 글의 부분에서는 단어의 위주로 사고하고 해석하며, 이 사고방식이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주로 글자를 위주로 생각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글자 하나하나를 우리 머릿속에 인식해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보자. 만약 내가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라는 문장을 여러분에게 제시했다고 생각해보자. 여러분은 이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는가? 또는 이 문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자마자 알아차렸는가? 이 두 질문에 대해 둘다 자신있게 '예!'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 이 문장을 '왜냐하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는것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식하기 때문이다'라는 뜻으로 인식하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문장에서 확실히 알 수 있듯이 나는, 우리는 단어 위주로 사고한다.</p><p><strong>언어가 우리의 사고 방식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치는가? </strong>-</p><p>나는 언어가 우리의 '사고' 방식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친다고 확신한다. 근거를 들자면, 우리나라의 양성모음과 음성모음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양성모음은 밝고 가벼운 느낌을 주며, 음성모음은 어둡고 무거운 느낌을 우리에게 준다. 이러한 양성모음과 음성모음의 느낌 차이를 경험할 수 있는 단어로, '알록달록'과 '얼룩덜룩'이 있다. 이러한 단어 체계를 가지고 있는 우리는 새빨간색, 형광팬의 노란색, 파란색이 있는 그림과 황토색, 검붉은색, 곤색이 있는 그림을 바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양성모음, 음성모음의 체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우리만큼 정확하게 또는 빠르게 구분할 수 있을까? 다른 근거로, 숫자 체계가 있다. 중국 사람들은 8을 '돈'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와 같은 발음이 나기 때문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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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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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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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2068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는가? 이미지로 사고하는가? 아니면 다른 형태의 과정을 거치나?</p><p>나는 학습을 통해 사고하는 것 같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제목'이라는 글자의 정확한 의미는 알지 못한다. 딱히 떠오르는 이미지도 없다. 그러나 내가 이해하는 이유는 처음 의미를 알게 된 이후 대화나 책 등의 경험을 통해서 대략적으로 어떤 뜻을 가졌는지가 학습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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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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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261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단어와 문장으로 사고하는가? 이미지로 사고하는가? 아니면 다른 형태의 과정을 거치나? </p><p>나는 단어와 문장을 가지고 사고하는 것 같다. 시험을 치기 위해서도 단어나 문장을 외우고 외운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하기 때문이다. 이미지는 단어와 문장을 이해하는 데 바탕이 되는 부수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언어가 우리의 사고 방식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치는거?</p><p>나는 언어를 통해 사고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언어가 사고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와 동물을 비교할 때 가장 큰 차이가 사고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와 달리 동물은 규칙? 동물들 사이에 통용되는 언어라는 규칙이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동물은 단순히 일차원적인 이미지만 받아 드릴 수 있다. 언어 없이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순히 우리가 감각을 통해 받아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간은 다르다 우리는 다른 종과 달리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다. 사물을 보고 단순히 이미지만 떠올리는 것은 사고라 볼 수 없다. 이게 무엇이지? 이건 어떤 물건이지? 라는 생각을 하고 이후 나아가는 것이 사고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과정 즉, 사고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언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언어 없이는 사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감각되는 것과 사고는 철저히 구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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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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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지식과 언어(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27196</link>
         <description><![CDATA[<p>맥락, 함축적 의미, 어조, </p><p>정확한 영어 번역기가 없는 예</p><p>영어로 번역하기 어려운 관용적 표현</p><p>외국어로 번역하기 가장 쉬운/어려운 텍스트 종류는 무엇인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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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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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55427311</link>
         <description><![CDATA[<p>정확한 영어 번역어가 없는 예</p><p>영어로 번역하기 어려운 관욕적 표현</p><p>외국어로 번역하기 가장 쉬운 텍스트 종류는 무엇인가요? 또 번역하기 가장 어려운 텍스트 종류는 무엇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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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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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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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3203836</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의 발달로 지식의 접근성이 높아지며 우리 주변의 데이터와 정보의 양이 많아졌다. 이로 인해 잘못된 정보 그리고 어설픈 지식의 위험성 더닝 크루거 효과에 대한 인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기존 사람들의 관점을 강화하는 메아리 방에 대한 존재를 인식하게 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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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0: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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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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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욱</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3211231</link>
         <description><![CDATA[<p>1.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얻게 된 것이라기 보단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는 구글효과로 인해서 우리는 쉽게 접근한 인터넷에서 얻게 된 지식을 빨리 까먹게 된다. 따라서 우리가 현대 사회에서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가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보고 그것을 우리 머리속으로 다시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2.또한 기술의 발달이 관점을 제한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AI의 발전은 우리가 새로운 창의적 사고를 생각할 새도 없이 정보를 바로바로 알려준다 하지만 우리 인간들은 그 전문적이고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정보들을 바탕으로 융합적 창의성을 발휘해 타 학문간의 기술적 융합을 더욱 이루어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p>3.아까 언급했듯이 기술이 지식에 접근하는데에서는 도움이 매우 되지만 우리가 지식을 아는것에 대해서는 개인의 기술의 활용도에 따라서 매우 편차가 크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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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0: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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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32145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인가?</strong></p><p>우리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이 아니다. chat gpt나 제미나이와 같은 ai가 발전하면 발전할 수록, 우리는 지식을 알 필요 없다고 생각하며 더더욱 인터넷과 ai에 의존하게 된다. 그러면 우리가 알게 되고 기억하는 지식은 줄어들고 우리는 항상 찾는데 급급하게 된다. </p><p><strong>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strong></p><p>유튜브를 보거나 릴스를 많이 보는 사람들은 항상 알고리즘 얘기를 한다. '알고리즘에 무엇무엇이 뜨더라', '알고리즘이 망했다...'등등, 여기서도 볼 수 있듯이 사람들이 주로 접하는 미디어는 사람들의 접속 수를 늘리기 위해 사용자들이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주제를 계속 보여준다. 또한 사람들의 관점에 부합하는 주장을 담은 영상과 정보만 보여주며 사람들의 생각을 제한한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반대의 생각은 들어보지도 못하고 자신의 주장만 강화하게 된다. 또한 같은 영상만 보다 보니까 창의성도 제한되게 된다.</p><p><strong>기술이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제한하거나 형성한다고 생각하는가</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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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0: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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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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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321967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기술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지지는 않음. </p><p>하지만, 더 많을 지식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생김.</p><p><br/></p><p>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ai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기위해서는 어떻게 프롬포트를 사용해여하고, 어떻게 질문을 해야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지 생각해여하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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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0: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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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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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322162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일까?</p><p>나는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비록 인공지능, 발전된 웹 사이트 등이 우리의 정보 접근성이 매우 높아졌으나 더닝 크루거 효과, 메아리 방 등 여러 문제점도 일어나고 있으며 정보의 정확도에 대한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정보를 가진다는 것은 수에 불과하는 것이 아닌 질 또한 중요하다고 본다. 그러나 기술의 복잡성과 전문성 등으로 결국에는 사용에 차이가 생길 수 있으며 이는 공정성을 위한 발전이 결국에는 불공정으로 번져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시초 정보의 오류로 계속된 잘못된 번짐으로 질 나쁜 정보가 번져질 수 도 있다.</p><p><br/></p><p>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p><p>우리의 창의성이란 무엇일까 창의성은 단순히 새로운 생각을 해내는 것 뿐 아닌 조합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것도 창의성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정보의 연결 또한 도와주는 기술로 인해 컨넥더 낫즈 라는 말처럼 창의성의 발전을 장려할 수 있다. 맟치 생물처럼 더 다양한 조합으로 더 많은 변이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지식을 얻고 생산하는데 도움이 될까?</p><p>지식을 얻는 것에는 도움이 된다. 그러나 새로운 지식의 창출에는 사용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도 모작과 같은 기존의 것을 이용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생산하는데는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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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1: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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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욱</title>
         <author>gs2519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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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는가?</p><p>여전히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란 것도 사실 인간의 직관과 경험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창의성이란 것은 인간의 직관과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직관 없이는 혁신적인 기술의 발달의 부재가 일어날 것으로 추측된다.</p><p><br/></p><p>빅데이터 알고리즘의 편향을 막기 위해 어떤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까?</p><p>우선 알고리즘의 개발 과정 및 코드 등을 투명화 시켜 대중들이 모두 볼 수 있게 해 알고리즘의 신뢰성을 판단 할 수 있는 기회를 대중들에게 주어야한다. 또한 특정 그룹에 대한 편견을 심화시킬 수 있는 정보를 차단해야 하며 모든 정보를 입력해서는 안된다. 마치 오케스트라 단원의 블라인드 테스트처럼, 주관적인 정보가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또한 국민이나 개인들이 투표또는 다른 방식을 통해 인종차별의 철폐같은 윤리적 규제를 만들고 그 다음에 그 코드를 알고리즘에 입력해야된다고 생각한다.</p><p><br/></p><p>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p><p>객관적 정보만이 빅데이터에 입력되었다면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빅데이터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감정의 유무이기 때문에 어떠한 부분에서는 인간이 더 좋은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좋은 결정이란 것도 어떠한 선택의 상황에서 굉장히 큰 논란이 발생하는 문제도 있다 예를 들어 트롤리 딜레마가 있는데 이 문제를 빅데이터에 입력한다면 빅데이터가 어떠한 결정을 내리더라도 그 결정의 반대 부분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부공정한 선택이라고 여길 수 있기 때문에 빅데이터든 인간이든 공정한 의사결정이란 누가 봐도 너무 당연한 사실이지 않은 이상 공정할 수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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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1: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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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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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p><p>빅데이터는 우리의 정보를 수집해 판단을 하는 것으로 투표와 비슷하고 그것의 결과는 민주주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그럼 과연 다수의 정보 그리고 개인인 인간 둘 중 누가 더 공정할까? 이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빅데이터 또한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이뿐만은 아니다. 빅데이터는 단순한 응답을 수집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판단을 하는 프로세싱이다. 따라서 수학적으로 분석할 뿐 다른 인간의 인지적 오류나 편협함을 인지할 수 없다. 또한 새로운 변수와 같은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으며 전례에만 집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스포츠, 재판 등에 이용하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p><p><br/></p><p>옛날에 축구에서 친구의 사망을 추모하기 위해서 유니폼을 벗으며 안의 친구를 기리는 옷을 보이며 추모하였지만 심판은 이를 적용해 페널티를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 인간이 아닌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을 활용했다면 이와 같은 감정적 공감적 영역을 뛰어넘는 일을 할 수 없으며 규칙적으로는 이성적이지만 우리에게 이성적이지 않아보이는 오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이뿐만 아닌 다른 예로 구글 플루라는 사례가 있는데 과거에 플루의 확산 지역을 알아내고자 감염병 확산 예측에서 큰 오차를 보였다고 한다. 비록 인간의정보로 부터 유래되기에 인간 자체의 공청성에 의문점을 지닐 수 있지만 단순히 정보의 집합이고 다수적인 의견을 따르기 보다는 인간의 정확한 비판적 의식과 판단을 통해 검증하는 과정을 거침으로서 결국에는 공정성이 마련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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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1: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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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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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가?</strong></p><p><strong>알고리즘이 내린 결정을 인간이 무조건 따라야 할까, 아니면 검증해야 할까?</strong></p><p><strong>"데이터는 사실을 말한다"는 말은 어느 정도까지 옳다고 볼 수 있는가?</strong></p><p><strong>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는가?</strong></p><p>빅데이터는 많은 사람들의 데이터를 모아놓은 큰 데이터이다. 하지만 이러한 데이터에도 특이한 경험이나 사례 등은 빠질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적절한 조건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경험등은 빅데이터에 없을 수도 있다. 또한 빅데이터가 항상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때는 인간의 직관이나 우리의 상식등이 진실을 밝혀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빅데이터 알고리즘의 편향을 막기 위해 어떤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까?</strong></p><p>빅데이터를 모으고 알고리즘을 만드는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또는 관계 있는 사람들에 맞추어 알고리즘을 만들고 자신에게 불리한 정보는 감추고 영향을 끼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 사람들이 만든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를 모든 사람이 접근해 빠져있는 정보가 있거나 알고리즘이 편향되있지 않은지 검토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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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1: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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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411</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3279783</link>
         <description><![CDATA[<p>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한 판단을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정한 판단이라는 것이,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상황에 적합한 판단을 내려야하는데, 빅데이터는 그런 것을 하지 못할 것같다. </p><p><br/></p><p>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시대에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직감이 없어진다면, 인간은 온전히 인공지능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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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2: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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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욱</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3288589</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이 이해하지 못한 AI의 산출물을 지식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p><p>지식이란 어떠한 학문에 대한 세부적인 개념 혹은 기술, 산출물등을 말한다. 그런데 AI는 기술의 집약체이기 때문에 기술의 집약체가 만든 기술이란 당연히 지식 그 자체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은 기존의 인간의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을텐데 인간이 이해하지 못했다면 지식의 오해나 잘못된 지식으로 인해서 잘못된 기술이나 산출물 따위가 만들어 졌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증이 필요다하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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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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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3288599</link>
         <description><![CDATA[<p>알파폴드는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아미노산 서열로 단백질의 구조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이는 우리 인류 뿐 아닌 지구상 100만 종 생명체의 2억 개 단백질 구조 예측을 벌써 완료하며 혁신적인 생물학계 발전을 이루었다고 보여진다. </p><p>그러나 과연 이 알파포드는 인공지능의 역량에서 혼자 일어선 것일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알파폴드는 이미 있는 CNN알고리즘 등 원래 존재하던 정보들을 이용한 하나의 강력한 도구 였던 것이다. 마치 구슬을 끼운 팔찌와 같은 것이다. 각각 놓여있는 정보를 하나로 엮어 이용할 수 있는 것 또한 인공지능의 힘이고 인공지능의 지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p><p>근데 그렇다면 인간이 인공지능에 의존하여 이해하지 못한 AI 산출물을 과연 지식이라고 여겨도 될까? 우리가 강아지 소리를 정보라고 여기는가? 그렇다. 그렇다면 강아지의 소리를 듣고 그 의미를 알 수 있는가? 대부분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나는 정보의 이해도 중요하지만 소유하고 있는 정보 자체를 중요하게 여긴다. 우리가 이해하지 못해도 가지고 있다면 언젠가는 탐구 과정에 알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지식은 결국 우리의 것이다. 그 정보를 다루는 방법에 큰 차이를 지닐 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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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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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32886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 성과는 인간의 지식인가 AI의 지식인가?</strong></p><p>이 성과는 인간의 지식이다. 왜냐하면 지식을 AI가 만들든 인간이 만들든 그 AI가 인간이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AI가 지식을 습득하고 인간이 넣어주는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AI가 습득하고 알아가는 지식은 인간이 예전에 알아낸 지식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AI가 습득한 후 스스로 생각해내거나 예측해낸 지식은 AI의 지식이라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지식을 활용해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 자들은 인간이고 결국 사용하는 인간의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지식은 가진 자의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자의 것이다.</p><p><strong>인간이 이해하지 못한 AI의 산출물을 지식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strong></p><p><strong>앞으로 나는 AI를 지식 습득 도구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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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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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gs251411</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3289496</link>
         <description><![CDATA[<p>아 성과는 인간의 지식인가 ai의 지식인가. ai는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인간의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컴퓨터를 이용해소ㅓ ㄷ른사람이 올린 자료를 찾아서 사용해도 그것은 내 지식이 되기 때문에, 아무리 ai를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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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2: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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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29419</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일까?</p><p>아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더 많은 지식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p><p><br/></p><p>2. 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p><p>우리가 평소에 생각하지 못 한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관점을 넓혀준다.</p><p><br/></p><p>3. 기술이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제한하거나 형성한다고 생각하는가?</p><p>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많은 양의 정보를 제공받게 되었다. 따라서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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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0: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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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31056</link>
         <description><![CDATA[<p>1. 기술이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제한하거나 형성한다고 생각하는가?</p><p> </p><p>챗 지피티로 예를 들어보자면 오늘날 우리가 글을 쓸때 반드시 우리 혼자서 글을 쓰는가? 대부분 그렇지 않을 것이다. </p><p>글을 쓰다가 막히면 지피티에게 물어보고 복사 붙여넣기를 하면서 조금 수정하고 그게 다일 것이다. 이러한 지피티의 존재 때문에 우리는 지식을 얻으려고 하는 의지가 게을러지게 된다. 그 게으름 때문에 우리는 지식을 인터넷이나 인공지능 등을 통해서 쉽게 찾고 아무 생각없이 넘어간다. 그렇게 하고 바로 넘어가면 까먹고 계속 이러한 상황이 반복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기술의 발전이 우리가 지식을 체득하는데 있어서 매우 방해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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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0: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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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32583</link>
         <description><![CDATA[<p>1.우리는 기술 덕분에 지식을 더 많이 가지게 되었다. 예전과 비교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양도 많아지고 정보를 획득할 경로도 다양해졌다.</p><p><br></p><p>2. 기술이 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를 수 있을 것 같다. 쉽게 쉽게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화 시대인 만큼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이 의도를 가지고 제공한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특정 관점으로만 편향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3. 기술이 지식을 얻는데는 분명 도움이 되지만 정보화 시대의 자료들을 제공하는 사람이 의도적으로 조작한다면 충분히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제한하고 형성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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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0: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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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지식</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333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일까?</strong></p><p> 기술은 더 많고 풍부한 지식에 접근하게 해주고 쉽게 저장이 가능하며, 새로운 지식을 생성하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그 지식이 의미 있고 신뢰할 만한 '진정한 지식'이 되려면 인간의 맥락이해, 검증과정, 비판적 능력이 필요하다.</p><p><br></p><p><strong>Q2. 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strong></p><p> 기술은 중립적이며 관점을 제한하거나 창의성을 억누를 수도, 반대로 확장하고 촉진할 수도 있다. 관점을 좁히는 요인으로는 추천 알고리즘과 감시로 인한 자기검열 등이 있고, 반대로 창의성을 돕는 측면으로는 고성능 도구와 창작 도구의 접근성 확대, AI의 영감 제공 등이 있다. 따라서 기술을 보조 도구로 인식하고 다양한 관점에 노출되며 비판적,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p><p><br></p><p><strong>Q3. 기술이 지식들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제한하거나 형성한다고 생각하는가? </strong></p><p> 기술은 우리가 더 많은 지식에 접근하게 해주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무엇을 알게 되는지와 그 방식은 기술에 의해 부분적으로 형성되거나 제한된다. 인터넷과 검색엔진은 정보 접근성, 처리를 획기적으로 높여 지식 생성과 확산을 촉진하나, 추천 알고리즘과 자기검열 등은 정보의 다양성과 비판적 사고 기회를 줄여 우리가 접하는 지식을 편향시키거나 제한할 수 있다. 따라서 기술은 단순한 대체물이 아닌, 인간의 판단과 비판적 해석을 보조하는 증강 도구로 인식하고, 기술을 이용하되 최종 판단은 스스로 하는 태도, 메타인지 능력 강화와 같은 실천을 할 때 기술의 긍정적 역할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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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0: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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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지식</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35007</link>
         <description><![CDATA[<p>앎의 과정의 도구나 조사 방법의 도구로 기술을 활용할 필요</p><ol><li><p>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일까?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이 아니고 정보와 데이터에 다가갈 수 있는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지식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생각한다.</p></li><li><p>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생성형 AI를 쓰는 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한 사람은 AI가 말해주는 내용을 다 믿을 수 있지만, 다른 한 사람은 AI가 말해주는 내용을 수용함과 동시에 심화적으로 탐구를 하거나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창의성이 발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li><p>기술이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알 수있는 것을 제한하거나 형성한다고 생각하는가? 기술은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2.의 질문과 마찬가지로 AI의 사용자에 따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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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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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35080</link>
         <description><![CDATA[<ul><li><p>기술이 계속해서 발달하며 모두가 서로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인류 공동의 지식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학문간의 연계가 활발해지고 지식 간의 연결이 많아졌다. 하지만 개개인의 지식은 특별한 전문가의 길을 선택하지 않는 이상, 예전의 비해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지식을 얻는 주요 매체가 책, 스승, 실험 등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들이었으나, 요즘은 검색하나로도 필요한 경우에 정보를 바로 얻고 치울 수 있으므로 그 지식이 오래 남는 경우가 드물다. </p></li><li><p> 기술의 발달은 우리의 관점을 넓혀주었다. 인터넷과 sns의 발달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에 대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 매체가 되었고, 위키피디아와 같은 지식 백과는 원하는 경우에 관련 정보를 검색해 사고의 폭을 넓혀 주는 매체가 되었다. 사람들의 창의성 또한 지식의 발달에 따라 지식 간의 연계가 쉬워져 증진되었다고 볼 수 있다. </p></li><li><p>기술은 지식을 얻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원하는 지식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아주 짧아졌다는 것은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요즘 사람들은 예전과 다르게 지식을 한 가지 매체로만 얻으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정확하고 구체적인 지식의 배움을 방해한다</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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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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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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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일까?</p><p>옳다.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다양한 지식에 접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 우리는 인터넷에 검색을 찾을 수도 있고 혹은 ai를 통해 정보를 찾을 수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이런 반론이 제기 될 수 있다. 쉽게 얻게 된 지식은 금방 까먹게 되는 게 아닌가? 맞는 말인 거 같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인터넷과 ai발전 전후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아무리 직접 정보를 찾는 과정을 통해 알게 되는 지식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하더라도 예전과 지금의 지식의 양은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p><p><br></p><p>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p><p><br></p><p>창의성이라고 하면 나는 어린아이들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어린아이들의 생각은 종종 어뚱하긴 하지만 창의성이 풍부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은 보통 많은 정보를 접하지 못한다. 그래서 창의성이 많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면 우리와 어린아이들을 비교해보면 이 사실을 조금 더 뚜렷하게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나의 경우만 보아도 과제를 하거나 글을 쓰거나 나름 창의성이 필요한 영역에 ai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결론은 지식이 창의성을 억누른다고 생각한다. 또한 어떤 활동을 하기 전에 선생님의 예시나 우수한 학생의 작품을 보면 생각이 막막하는 거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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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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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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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우리는 기술덕분에 지식을 가진 것일까?</p><p>지식의 소유가 오직 기술 덕분이라고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오늘날까지의 정보통신기술이나 컴퓨터기술의 확장으로 정보나 지식의 생산이활발해졌고, 얻을 수 있는 지식의 범위가 넓어졌다고 할 수 있다.  </p></li><li><p> 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정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p><p>때때로 넷상에서 떠도는 편협하고 치우친 정보가 사람들에게 정보의 왜곡을 유발할 수도 있고, 사람들의 생각들을 일반화 시켜 다양한 관점들을 제한하고 잘못되고 근거없는 정보들이 인터넷상에서의 사람들의 정의성을 억누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li><li><p>기술이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한다고 생각하는가?</p><p>지식을 얻는데까지의 과정을 쉽게 돕고, 여러가지 지식을 얻는데 기술이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요즘같은 정보화 사회에서 기술은 필수라고 생각하지만 때때로 현재의 기술들이 정보를 왜곡하거나 조작으로 우리의 관점을 제한하는 경우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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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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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37999</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술은 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p></li></ol><p><br/></p><p>일단 기술은 우리의 관점을 제한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의 관점을 지지해주고 그 관점을 구체화 시켜줄 수도 있다. </p><p>그리고 창의성, 창의성이 무엇인가?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하고 새로운 것이다. 기술의 발전이 창의성을 제안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우리의 것 즉, 우리가 생각해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창의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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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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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3997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일까?</p><p><br/></p><p> 그렇진 않다고 생각한다. 현대 사회의 우리들은 대부분 인터넷 검색이나 인공지능 검색등을 이용해 자신이 궁금하거나 몰랐던 것을 찾아보는데 이것은 중간에 지식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을 겪지 않고 바로 지식을 얻기 때문에 추후에 기억하지 못할 확률이 커 진정한 지식리가고 할 수 없다.</p><p><br/></p><p>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p><p><br/></p><p>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챗지피티와 같은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 또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질문하여 인공지능에게 질문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p><p><br/></p><p>기술이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제한하거나 형성한다고 생각하는가?</p><p><br/></p><p>기술의 발전은 지식 습득에 큰 연향을 미치지 못함. 과거에는 도서관에서 지식잭과등 전문적인 서적을 찾거나 전문인에게 직접질문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지식을 얻어 전문적이고 정확하게  지식을 얻을 수 있었지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정확한 정보를 담지 않고 있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 나무위키,...)  지식 습득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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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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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40667</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지게 된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세상에는 지금까지 인간이 탐구를 통해 쌓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수없이 많은 정보가 존재한다. 그런데 이 정보들은 지나치게 광범위한 데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도 많아서, 이러한 정보들 사이에서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찾아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은 매우 어렵다. 검색 엔진이나 생성형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들은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거대한 정보의 풀 안에서 찾아내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해 준다. 인간의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인간은 기존보다 훨씬 많은 양의 정보를 지식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되고, 따라서 더 많은 지식을 기술이 가져다주는 것은 옳다고 생각한다. </p></li><li><p>우리가 기술로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기술의 발달로 인간이 직접 수많은 정보들 사이에서 필요한 것을 찾아내 해석하는 과정이 크게 줄어들었으나, 그러한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여전히 인간은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고안해 내야 하기 때문이다.</p></li><li><p>기술은 정보의 풀 내에서 우리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아 해석해 전달하는 역할울 수행한다. 따라서 기술은 정보를 지식으로 전환하는 데에 도움이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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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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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40810</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일까?</p><p>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기술의 발달로 옛날에는 설명할 수 없었던 자연현상을 설명할 수 있고, 다양한 이론이 새로 등장하는 계기를 제공하였으므로, 이는 기술이 지식의 발전에 영향을 준 것이다. </p></li><li><p>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p><p>몇몇 경우에는 기술이 창의성을 억누를 수 있다. 예를 들면, 컴퓨터가 생기기 이전에는 모르는 게 있으면 직접 찾아보며 새로운 질문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는데, 기술이 발달한 지금은 고민할 시간도 없이 검색 한 번으로 답을 찾을 수 있으므로 창의성이 제한될 수 있다.  </p></li><li><p>기술이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제한하거나 형성한다고 생각하는가?</p><p>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에서 같은 지식을 찾음에도 그걸 바로 까먹는 사람이 있는 반면, 오랫동안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 찾은 정보에 별다른 의미를 두지 않고 쉽게 까먹는다면 도움이 안 될 것이고, 지식 하나하나를 이해하며 찾아본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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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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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지식과 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4092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일까?</p><p>-지식과 단순 정보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검색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한 내용은 그 자체로 정보의 자격을 보유하지만, 지식은 이와 같은 단순한 방법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정보를 인식한 후 이에 대한 사유 및 내면화의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정보가 지식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따라서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됨에도 불구하고, 정보의 탐구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던 사유가 배제됨에 따라 지식으로의 가공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p><p>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p><p>-그렇지 않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정보에 대한 광범위한 접근이 가능해졌으며,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일상의 다양한 판단을 인공지능에게 맡기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기술의 발전이 인간 창의성을 훼손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예시는 기술 활용의 국소적인 부분에 불과하다. 오히려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보장되며,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사고의 확장 가능성이 증가한다. 따라서 기술의 발전은 제한 요소이기보다, 인간 사고의 지평을 확장하는 도구의 성격을 강하게 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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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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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41755</link>
         <description><![CDATA[<p>Q. 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일까?</p><p>사전을 축약해놓은 스마트폰이라는 기기가 나왔고, 인터넷의 발달로 접할 수 있는 정보의 폭이 매우 넓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단지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고, 지식을 가지기가 과거보다 쉬울 뿐이라 기술로 더 많은 지식을 가진다는 의견은 원하는 사람에 국한된다. 즉, 기술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더 좋은 환경을 만든 것이지 모든 사람이 더 많은 지식을 얻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p><p>Q. 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인가?</p><p>일부분 그렇다고 생각한다. 물론 chat GPT만 하더라도 쓰지 않는 학생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상용화되어있고 실제로 더 좋은 의견과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러나 그 생각은 스스로가 한 것이 아니다. 또 AI에만 의존하는 지금의 나의 경우에도 수행평가나 자기평가서를 작성할때 AI부터 찾는다. 직접 생각하는것보다 편리하고 빠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많이 추천해줘 의존성이 점점 높아지고, 결국 내가 생각할 기회가 줄어들어 관점이 제한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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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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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4283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는 기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인가?</strong></p><p>우리는 기술로 인해 많은 지식을 소유하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chat gpt, gemini 등 AI의 발달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AI를 활용한 탐색에 집중하게 된다. 이렇게 우리의 사회는 더 이상 지식의 소유를 중요시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정보 탐색 능력을 중요시 여긴다. 이처럼 우리의 기술은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것이 아닌 정보의 폭을 넓혀 우리 삶의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strong>-우리의 관점을 제한하고 창의성을 억누르는 것이가?</strong></p><p>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창의성을 무조건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SNS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우리의 관심 분야를 인식하여 계속해서 우리에게 비슷한 주제의 내용을 제공하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당연히 우리의 사고는 1차원적으로 변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 사회에 필요한 정보 탐색 능력을 위해서는 AI 활용 능력과 같이 여러 창의적인 도구와 코딩 학습, prompt 제작을 활용하여 우리의 창의성을 전체적으로 보조하여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기술이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제한하거나 형성한다고 생각하는가?</strong></p><p>우리의 기술 발달은 우리가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점점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특정 사이트나 도서관에 가서 책이나 논문을 접하고 지식을 얻는 것과 달리 단순히 AI에게 질문하는 것을 통해 폭 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측면에서는 지식의 습득을 넓혀주지만 또 반대로 어떤 사람이 의도적으로 거짓 정보를 제공하여 우리가 잘못된 방향으로 정보를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통합적인 사고를 활용하여 적절한 정보 분석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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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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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43517</link>
         <description><![CDATA[<p>웹 기술을 통해 여러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기술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생각을 현실로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늘면서 창의성이 증가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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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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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71184</link>
         <description><![CDATA[<p>인간들은 각자의 주관이 있기 때문에 빅데이터는 인간보다는 조금 더 객관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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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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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72435</link>
         <description><![CDATA[<p>1. 알고리즘이 내린 결정을 인간이 무조건 따라야 할까, 아니면 검증해야 할까?</p><p>알고리즘은 우리가 하는 사소한 행동을 정보로 인식하고 수집한다. 따라서 알고리즘의 결정을 한번은 인식해야 한다.</p><p><br/></p><p>2.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는가?</p><p>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정보를 수집하고 확률을 바탕으로 결과가 나온다. 따라서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할 수 없는 영역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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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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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74231</link>
         <description><![CDATA[<p>데이터는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데이터는 사실이 아니라 과거에 한 분석을 현재에 적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데이터는 우리 사람이 하는 예측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p><p><br/></p><p>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사건에서의 활용 방안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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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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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기술과 지식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77655</link>
         <description><![CDATA[<ul><li><p>알고리즘이 내린 결정은 무조건 인간이 다시 검증을 하고 난 후 따라야한다. 현재도 인간이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개인의 한 알고리즘만으로 하는 경우가 부족하다. 요즘 의학 분야에서도 AI가 많이 사용되는데, 이를 맹목적으로 믿고 결정을 내리는데에 사용한다면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실제로 유럽의 많은 국가는 현재에도 한 의사가 검사하고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한다. 항상 두명 이상의 의사가 검사를 해야한다. 그렇듯이 인공지능의 검사 이후에도 인간이 재차 검증을 하여 결정을 내려야한다</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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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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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있는가?</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78469</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인공지능에게 물어본 답변을 나의 주관을 바탕으로 이해를 하고 그 결과를 다르게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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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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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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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78572</link>
         <description><![CDATA[<ol><li><p>알고리즘이 내린 결정을 인간이 무조건 따라야 할까? 아니면 검증해야 할까?</p><p>검증해야 한다. 확증 편향 등의 문제가 일어나거나 잘못된 정보를 사실처럼 알려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p></li><li><p>데이터는 사실을 말한다는 말은 어느 정도까지 옳다고 볼 수 있는까?</p><p>대부분 사실이다. 데이터를 모아 나온 결론은 사실로 생각할 수 있지만, 트롤리 딜레마 등 윤리적 문제는 통계가 무조건 사실이라 할 수 없다. </p></li><li><p>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는가?</p><p>가치 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모두 과거의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과거의 사례에 없던 일은 판단을 하지 못한다. 결국 이러한 처음 겪는 일들을 판단하는 역할은 아직 인간의 몫이다. </p></li><li><p>빅데이터 알고리즘의 편향을 막기 위해 어떤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까?</p><p>정보를 랜덤하게 흡수하거나, 한 주장의 근거만 있으면 다른 주장의 근거도 포함하는 등의 장치가 필요하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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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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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81090</link>
         <description><![CDATA[<p>1.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는가?</p><p>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의 정보화 사회에서 챗 gpt나 재미나이 같은 ai가 정보를 획일화시키는 와중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직관과 경험이 오늘날 정보화 시대에서 기반을 이루고 있는 빅데이터의 기본자원이라고 생각하고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에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영역에서의 인간만의 생각이나 주장은 굉장한 가치를 지닌다고 본다.</p><ol start="2"><li><p>빅데이터 알고리즘의 편향을 막기 위해 어떤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까?</p><p>빅데이터 알고리즘의 편향은 사람들로부터의 정보의 획일화로 부터 온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정보들을 다양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소수의 의견이 무시되지 않는 사회분위기 형성도 필요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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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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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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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기술</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834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strong></p><p> 빅데이터는 인간보다 일관되고 빠르며 방대한 패턴을 찾는 능력이 있어 의사결정의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으나, 그것만으로 더 공정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빅데이터의 학습에 쓰인 데이터에 역사적, 사회적 편향이 포함되어 있으면 그 편향을 재생산하고, 어떤 기준의 공정을 적용할지는 가치 판단에 달려 있으며, 편향된 결정이 다시 데이터를 오염시켜 악순환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복잡한 모델인 경우, 결정 근거가 불투명하여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기 어렵고, 데이터만으로는 사회적 맥락과 윤리적 고려를 온전히 반영하기 어렵다. </p><p><br/></p><p><strong>Q2. "데이터는 사실을 말한다"는 말은 어느 정도까지 옳다고 볼 수 있는가?</strong></p><p> 그 말은 직관적으로는 타당해보이나 엄밀히 말하면 조건부로만 옳다. 데이터는 특정 조건과 방식으로 수집된 측정값과 관측치로서 반복 관찰과 통계적 검증을 통해 신뢰할 만한 근거를 제공할 수 있지만, 그 사실성은 데이터의 수집 방법, 표본 선택, 해석자의 이론적 틀에 의하여 크게 좌우될 수 있다. 따라서 데이터를 사실로 받아들이려면 출처와 수집 방법을 검토하고 불혹실성과 오차를 명시하여 맥락과 교란요인을 고려하여 인과와 상관을 구분하고, 데이터 처리 과정의 선택을 투명히 공개하여 누락된 정보의 가능성을 의심하는 비판적 태도가 필요하다.</p><p><br/></p><p><strong>Q3.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는가?</strong></p><p>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먼저 직관은 데이터로 포착되지 않는 미묘한 맥락과 인간적인 요소를 포용할 수 있다. 예로, 환자의 미세한 표정 변화와 같이 정량화하기 어려운 신호를 경험 많은 전문가의 직관이 감지해 조기 개입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경험은 데이터 해석과 모델 적용에서 필수적인 올바른 판단 기준을 제공한다. 동일한 데이터라도 어떤 변수에 주목할지, 어떻게 실제 상황에 맞게 적용할지에 대한 결정은 경험을 통해 형성된 지식과 맥락 이해에 의존한다. 윤리적, 사회적 고려는 수치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로서, 인간의 가치 판단과 경험적 통찰 없이는 공정하고 책임 있는 결정을 담보하기 어렵다. 물론, 직관은 편향과 오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완전한 신뢰는 위험하다. 따라서 최선의 접근은 인공지능, 빅데이터의 분석 능력과 인간의 직관, 경험을 상호보완적으로 결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협력적 관계 속에서 경험과 직관은 데이터의 한계를 보완하고, 기술의 결과를 사회적으로 수용 가능하고 책임있게 만드는 핵심 자원으로 남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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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4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83483</guid>
      </item>
      <item>
         <title>지식과 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83924</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 있는가?</p><p><br/></p><p>가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ai의 생각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우리는 사람이다. 직관과 경험이 부족하다. 주관적이다. 반면, ai,인공지능은 우리보다 엄청난 양의 지식을 활용하고 다양한 면을 볼 수 있다. 우리가 단지 ai의 생각이 인간보다 못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그 ai를 이용하는 사람의 주관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ai는 빅데이터에 기반하기 때문에 종종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런 부분은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보완될 것이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가치가 많이 떨어질 것이다.</p><p><br/></p><p>빅데이터 알고리즘의 편향을 막기 위해 어떤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까?</p><p><br/></p><p>편향 자체를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편향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알고리즘의 편향을 막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 굳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왜냐하면 편향 또한 알고리즘이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계속 많이 받아드려야 ai가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편향을 막기위해 정보를 제한하는 것이 오히려 정보 편향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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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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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는 인공지능이 지식과 앎에 위협이 된다고 믿는가?</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84302</link>
         <description><![CDATA[<p>챗 지피티를 예로들자면, 지피티는 인터넷, 네이버 등에 있는 블로그, 백과 등에서 빠르게 찾아와서 우리에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기 때문에 대체로 객관적이나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인 의견이나 잘못된 정보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우리가 공신력 있고 올바른 정보를 아는데에 있어서 위협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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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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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86114</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옳은 알고리즘이 내린 결정은 인간이 따라야한다고 생각한다. 빅데이터로 내린 판단이 인간의 감정섞인 판단보다 더 이성적일 것이다. 하지만 알고리즘 자체가 불완전하다면 알고리즘을 검증해야한다.</p></li><li><p>데이터는 거짓말은 안한다. 그 데이터가 모든 사람을 다 포함하지 않을 순 있어도 거짓말을 하진 않는다.</p></li><li><p>인간의 직관과 경험에 의해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만들어 졌다. 인간의 직관과 경험으로 새로운 연구를 하고 진척을 이루는 것은 더 값지다. </p></li><li><p>다양한 관점의 알고리즘을 이용해 사용자가 여러 관점을 수용해 인간이 스스로 판단하게 한다면 알고리즘의 편향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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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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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89483</link>
         <description><![CDATA[<p>1.  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p><p> 빅데이터는 인간보다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순 없다고 생각한다. 재판을 예시로 들었을 때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재판과 인간 판사가 판결하는 재판을 비교해보자. 빅데이터는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판결을 내린다.  인공지능이  판결하는 재판과 비슷한 스타일의 재판이 법이 바뀜에 따라 현재의 상태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올바르지 않은 판결을 내릴 수도 있다. 반면 인간 판사들은 법이 개정됨에 따라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므로 판결의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낮다.</p><ol start="2"><li><p>데이터는 사실을 말한다는 어느 정도까지 옳다고 볼 수 있을까?</p><p>스포츠 게임과 같은 객관적인 사실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야구에서의 선수의 승리기여도, 타율과 같은 수치들은 야구선수의 실력을 가장 객관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수치이기대문에 믿을만함.</p></li><li><p>알고리즘이 내린 결정은 인간이 무조건 따라야 할까 아니면 검증해야 할까?</p><p>알고리즘이 내린 결정은 검증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은 </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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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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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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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92494</link>
         <description><![CDATA[<p>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p><p>빅데이터는 평균적으로는 인간보다 더 공정한 의사결정을 내리지만, 비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빅데이터는 판단의 근거 역할을 하는 정보들을 인간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과는 달리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철저하게 정해진 매커니즘에 따라 판단을 내린다. 그러므로 많은 경우에 인간보다 판단의 정확도가 더 높을 것이다. 그러나, 빅데이터가 고려하지 못한 요소가 있는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판단의 근거인 지식이 훨씬 부족한 인간보다도 부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워험도 있다.</p><p><br/></p><p>알고리즘이 내린 결정을 인간이 무조건 따라야 할까, 아니면 검증해야 할까?</p><p>알고리즘의 결정은 반드시 인간이 검증해야 한다. 알고리즘은 데이터가 주어지면 반드시 정해진 매커니즘에 따라 작동하여 감정에 의한 편향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그 매커니즘 자체는 오류가 없다는 보장이 전혀 없다. 알고리즘을 만드는 것은 결국 인간이므로, 알고리즘의 판단 매커니즘은 필수적인 요소를 간과하거나 논리적 오류를 저지를 수도 있고, 의도적으로 데이터를 왜곡하도록 설계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알고리즘이 내린 결정은 반드시 인간이 검증해야 한다.</p><p><br/></p><p>"데이터는 사실을 말한다"는 말은 어느 정도까지 옳다고 볼 수 있는가?</p><p>데이터가 객관적인 정보로 존재할 때까지는 해당 문장인 옳지만, 누군가의 해석이 개입되는 순간 거짓이라고 생각한다. 데이터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게 되면 해석하는 이의 의도에 따라 특정한 정보가 누락되거나 맥락에 맞지 않게 왜곡되어 오해를 기존 사실과 다른 내용을 나타내도록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는가?</p><p>인간의 직관과 경험의 의거한 판단은 결국에는 단순한 느낌에 따른 것이거나, 기존에 학습했던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훨씬 더 다양한 사례들을 학습하고 있으므로, '경험'이 월등히 많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인공지능의 빅데이터 시대에 가치를 상실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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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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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92518</link>
         <description><![CDATA[<p>Q. 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p><p><br/></p><p>빅데이터는 규모, 속도, 다양성이 크고 빠른 대규모의 데이터를 뜻하고, 이 말은 실제 판례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아무 정보나 전부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를 통해 내린 의사결정이 공정하다고 볼수는 없다. 또 트롤리 딜레마와 같이 판단의 기준이 다른 문제는 '공정하다'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p><p><br/></p><p>Q.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는가?</p><p><br/></p><p>인간의 경험은 인공지능도 충분히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직관은 경험을 토대로 즉각적인 통찰력을 발휘해 객관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이라 생각해 아직은 인공지능이 따라오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증명을 통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문제도 AI는 풀이를 통해 결론을 도출할 것이지만 인간은 즉각적으로 판단이 가능한 경우가 있다. 그 이유는 모르지만 분명 이러한 능력은 실제로 존재하고, 우리 삶에 필요한 경우가 많으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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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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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기술과 지식</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92767</link>
         <description><![CDATA[<p>1. "데이터는 사실을 말한다"는 말은 어느 정도까지 옳다고 볼 수 있는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다.</p><p>데이터는 결국 사람들의 행동들의 결과를 그대로 가져왔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각자마다의 편향된 생각,관점 등을 가지고 있다. 결국 데이터가 말하는 사실이라는 개념은 사람들의 편향된 글로 섞인 것으로 정확한 사실 즉 편견이 들어가지 않은 진리와 같은 개념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p><ol start="2"><li><p>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빅데이터도 결국 인간의 생각들을 종합한 내용이므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편견들을 뛰어넘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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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1: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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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94741</link>
         <description><![CDATA[<p>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p><p>-빅데이터는 인간보다 공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빅데이터와 인간의 판단 모두 과거의 경험 및 선행된 연구의 결과 등을 기반으로 한다. 인간은 이를 기반으로 논리적 사고의 과정을 거치지만, 빅데이터는 데이터의 종합체로서 철저한 사실관계에 입각한다. 두 판단의 공정성을 비교하였을 때 빅데이터는 인간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감정 및 사적 요소에 배타적이다. 따라서 판단의 두 주체 모두 과거를 기반으로 한 판단을 하지만, 빅데이터는 의사결정의 결과에 있어 선형적인 반면 인간의 판단은 비선형적이며, 빅데이터의 결정은 인간보다 공정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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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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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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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894796</link>
         <description><![CDATA[<p><strong>-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strong></p><p>빅데이터는 데이터 기반의 학습을 통해 개인의 주관이 빠질 수 있어 공정한 의사결절을 내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채용 과정에서 출신학교, 나이, 성별 등 공정하지 않은 요소로 평가하지 않고 순수한 업무 성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게 적용될 수 있다. 그러나 데이터가 항상 인간보다 공정하게 판단을 내린다고 할 수 없다. 빅데이터 속에 저장된 데이터 자체에 사회적 편견과 차별 등이 내재되어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알고리즘 역시 학습하여 편향된 결과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데이터 수집 과정에서 소외된 집단의 정보가 충분하게 반영되지 않는다면 인종, 성별, 지역에 따른 차별과 결국 불공정한 결단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가치가 있는가?</strong></p><p>인공지능은 방대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정보 분별에 있어서 매우 뛰어난 능력을 보인다. 반복적이거나 정형화된 문제에서는 빅데이터, 알고리즘이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성과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새로운 문제, 예외적 상황, 창의적 해결방안이 필요한 경우에는 여전히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순히 데이터로만 나타나지 않는 숨겨진 패턴이나 의미를 경험을 통한 통찰로 발견할 수 있고 윤리적 판단 등 대체할 수 없는 분야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인간을 대체하는 도구가 아닌 인간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완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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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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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06127</link>
         <description><![CDATA[<p>앞으로 나는 ai를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것을 보조해주는 도구로 사용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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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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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이 이해하지 못한 인공지능의 산출물을 &#39;지식&#39;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08158</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누가 만들었는가? 바로 우리 인간이 만든 것이다. 비록 인간이 사전에 몰랐던 지식일 지라도 인간을 거쳐 인공지능을 거쳐서 그 지식이 탄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의 입장에서는 '지식'으로 규명할 수 있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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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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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09524</link>
         <description><![CDATA[<p>1. 앞으로 나는 AI를 지식 습득 도구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p><p>AI는 적절한 명령이 있으면 내가 자료를 찾고 해석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따라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도구로 사용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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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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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2363</link>
         <description><![CDATA[<ol><li><p>강인공지능이 개발되고 실현된다면 ai가 지식을 주도적으로 창조하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 지식은 AI가 연구한 지식이다. 하지만 현재는 인간이 만들어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인간의 지식이다.</p></li><li><p>AI를 지식 습득 도구로 활용할 때 여러가지 관점에서 인공지능에게 질문해서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지식에 접근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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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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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과 기술</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24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인간이 이해하지 못한 AI의 산출물을 '지식'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strong></p><p> 우선, '지식'의 개념을 어떻게 정의하는가가 중요하다. 사실적 진술에 대한 정당화된 참으로서의 신념인 전통적 지식 개념에서 보면 AI의 산출물이 참일지라도 그 근거를 인간이 이해하거나 설명할 수 없으면 정당화가 되지 않아 지식으로서의 지위가 불완전할 수 있다. 반면, 실용적 관점에서는 산출물이 신뢰할 수 있고 반복적으로 유용하다면 그 결과를 지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p><p>이해 불가능한 산출물이라도 외부 검증 가능하고 재현성이 높으며 성능이 일정 수준을 만족하면 실용적 신뢰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검증이 불가능하거나 실패 가능성이 사회적, 윤리적(의료, 안전 관련 결정)에는 이해와 설명가능성이 필수적이다. 설명가능성이 부족하면 오류 발생 시 원인 규명과 책임 소재 파악이 어렵고, 잘못된 결론이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람의 생명, 권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영역에서는 이해와 설명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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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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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3936</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이 이해하지 못한 AI의 산출물을 '지식'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p><p>-AI가 뛰어난 결과를 산출하였고, 이 산출물이 진정 인간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행사했다 하여도 인간이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지식이 아니다. 지식은 단순한 사실의 집합이 아니다. 이를 수용하고 가공한 결과 형성된 인식과 이해의 총체이다. AI가 제작한 산출물을 인간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는 단순 객체에 불과하다. 작동 메커니즘에 대한 단순 학습만으로 이러한 결과물을 활용하는 것은 피상적인 수용에 불과하며, 결과물이 지식 자체의 성격을 보유하기 위한 조건인 완전한 이해를 갖추지 못한다면 AI의 산출물은 지식이 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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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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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4017</link>
         <description><![CDATA[<p>Q. 이 성과는 인간의 지식인가, AI의 지식인가?</p><p><br/></p><p>성과는 인간의 것이지만 지식은 AI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AI에게는 성과를 소유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결국 그 AI는 인간이 만들었으니 인간에게 성과가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국제 미술 대회에서 우승한 그림의 경우 그 AI를 사용하면 누구나 똑같이 그림을 만들 수 있으니 지식은 AI의 것이라 생각한다. 그림은 기법이나 색의 표현에 따라 완전히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데, 같은 프롬프트를 입력함으로써 똑같은 그림을 그리는 것은 AI가 그림을 그렸다고 봐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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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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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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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4034</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이 이해하지 못한 AI의 산출물도 지식으로 인정할 수 있다고 본다. 어떤 정보가 지식이 되기 위한 기준은 그 정보를 이해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AI가 제공한 정보를 인간이 이해하지 못해도, 인간이 하는 일에 활용하여 인간에게 도움이 된다면 지식으로 인정받아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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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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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4040</link>
         <description><![CDATA[<p>1. 이 성과는 인간의 지식인가 ai 지식인가?</p><p> ai는 결국 빅데이터 기반이다. ai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인간이고 ai의 기반인 빅데이터도 인간으로 부터 제공되는 것이다. 따라서 ai 지식은 곧 인간의 지식의 집합체이며 이러한 방대한 양의 정보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ai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p><ol start="2"><li><p>앞으로 나는 ai를 지식 습득 도구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p><p>ai를 단순히 지식의 전달의 역할뿐만아니라 최근의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고 인공지능의 활용분야도 확장되고 있으므로 ai를 잘 활용해야 인공지능의 가치를 확대할 수 있다 생각한다. 즉, 챗 gpt에게 단순한 질문이 아닌 여러번의 대화를 통해 나에게 동기화 시킨후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활용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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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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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4052</link>
         <description><![CDATA[<p>1. 이 성과는 인간의 지식인가 ai의 지식인가?</p><p>AI를 통해 얻게 된 지식 또한 인간의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AI를 통해 지식을 얻는 과정에서 AI가 바로 결과를 만드르어내는 것이 아닌 특정한 명령어 생성하는과정을 거치기도 하고 그러한 명령어를만들어가는 과정에서도 많은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생성되기 때문이다. </p><p><br/></p><ol start="2"><li><p>인간이 이해하지 못한 AI의 산출물응 지식으로 인정할 수 있을까?</p><p><br/></p></li><li><p>앞으로 나는 AI를 지식 습득 도구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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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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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기술과 지식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4086</link>
         <description><![CDATA[<ul><li><p>앞으로 나는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이다. 이제 미래 사회는 AI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과 사용하지 못 하는 사람들의 대결 구도가 될 것이다.</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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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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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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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지식</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4218</link>
         <description><![CDATA[<p>1. 이 성과는 인간의 지식인가? AI의 지식인가?</p><p>인간의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AI는 인간이 인간들의 편리함을 위해 만든 창조물이다. 그러므로 AI의 지식은 인간이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지식이라고 생각한다.</p><ol start="2"><li><p>앞으로 나는 AI를 지식 습득 도구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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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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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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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4477</link>
         <description><![CDATA[<ol><li><p> 이 성과는 인간의 지식인가, AI의 지식인가? </p><p>AI가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냈다고는 하지만, AI를 학습시키고 결과물을 유도한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결과물은 인간의 지식이라 할 수 있다. </p></li><li><p>인간이 이해하지 못한 AI의 산출물을 '지식'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p><p>진위 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면 지식이고, 그렇지 못한다면 지식이 아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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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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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기술과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6491559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간이 이해하지 못한 AI의 산출물을 지식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strong></p><p>전통적으로 지식은 인간이 그 지식과 내용을 바탕으로 그 내용에 대해 인간이 검증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식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여겨져 왔다. 인공지능은 복잡한 알고리즘과 방대한 데이터를 이용해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결과를 도출하며 '블랙 박스'로 불릴 만큼 불투명하게 나타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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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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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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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3667970</link>
         <description><![CDATA[<p>권력과 권위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p><p>권력이 있고 권위가 없는 것의 예로는 쿠데타가 있다고 한다.</p><p>권위는 있지만 권력이 없는 것의 예로는 신정이 있다.</p><p>지식과 정치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담배 시장 , 환경오염 등 관련에서 힘에 의하여 정보가 의도적으로 왜곡되거나 조작되는 경우도 있다는 사례가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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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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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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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411</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3681163</link>
         <description><![CDATA[<p>조선시대. 왕에대한 안좋은 소문이나, 왕정에 방해가 되는 사실들을 철저히 숨기고, 만일 들어났다면, 들춰낸 사람을 체포해 고문하거나, 가둠.</p><p><br/></p><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권리가 충돌할 때는, 사회적 안정을 더 중시해야 하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회가 안정되지 않으면, 개인도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그 상황만 보면 개인의 알 권리가 더 중요해 보일 수 있어서, 개인의 알권리를 더 중시하게 되면, 사회가 혼란에 빠질 수 있다. 따라서 개인의 알권리보다는 사회의 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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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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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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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지식과 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3685660</link>
         <description><![CDATA[<ol><li><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하는가?</p><p>-&gt;나는 어떤 국가나 사회에서든지 사회적 안정보다 개인의 알 권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극단적으로 우리가 세뇌를 당하여 정부가 말하는 것만 지식으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해보라. 그 사회가 안정적이라고 해서, 그 국가가 잘 유지된다고 해서, 그 사회는 옳은 사회라고 말할 수 있는가? 우리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인권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침해하는 것과도 같은 행위이다. 또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사회적 안정은 진정한 안정이 아니며 언젠가는 사실이 밝혀지고 결국 그 사회는 무너져 버릴 것이다.</p></li><li><p>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라고 불리는 것들은 과연 보편적 진리일까 아니면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일까? 지식은 언제, 어떻게 정치적 도구가 될 수 있는가?</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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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1: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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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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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3694475</link>
         <description><![CDATA[<p>나치 독일에서는 어떤 지식을 통제하였는가?</p><p>나치는 파시즘 중 독일 노동자당의 이념이라고 한다. 파시즘과 인종주의를 결합한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백인우월주의, 국수주의, 외국인 혐오 등을 포함하고 있다. 게르만족을 최우선한 아리아 인종을 우월히 하고 슬라브족, 유대인을 배척했다. 나치는 나치적인 홍보물을 장려하며 마르틴 니뮐러의 시와 같은 권력에 저항하는 시는 억압 받았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례에서 권력은 개인의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결과를 비교하는 결과주의적인 사례들도 많이 보인다. 사회적으로 </p><p><br/></p><p>정치적 맥락에서 만들어진 진리는 아마도 보편 진리보다는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일 것 같다. 이 세상의 수많은 곳에서 수많은 셀수 없는 지식이 생성되고 있다. 그러나 이 지식을 선정하는 것은 바로 우리 일 수 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정부가 먼저 선별한다. 아무리 사실이더라도 검열되고 삭제되고 과장되고를 반복하며 결국에는 정치적 맥락에 영향을 많이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과거에 비해 현대는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해 정부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개인의 지어보 공유력과 정보 접근력이 더 우세하기에 이제는 정치적 맥락에 약간씩 벗어나고 있는 추세이다.</p><p><br/></p><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할까?</p><p>이것을 생각하며 나는 군부독재 시기를 연관 시켰다. 정부 입장에서는 사회적 안정을 위해 시민들의 입을 막아야 하였겠지만 개인의 알 권리와 시민들의 진정한 권리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개인의 알권리가 요구된다. 예로 광주에서 밖으로 군부 독재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것처럼 사회적 안정을 깨고 본질, 진리를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결국 사회적 진보를 위해서는 개인의 알권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그러나 님비와 핌피현상과 같이 개인의 알 권리와 각자의 권리를 모두 다 수용하면 사회적 역할을 모두 수행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결국에는 균형이 무너지고 사회가 안정이 무너진다. </p><p>그래서 결국 사회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는 우선 순위를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구하기는 어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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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1: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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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411</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3705407</link>
         <description><![CDATA[<p>시민불복종의 사례로는 인도에서 발생한 마하트마 간디의 소금행진이 있습니다.</p><p>당시 영국은 인도에서 소금세를 거두었는데, 간디와 인도사람들은 이에 반대하며, 인도 사바르마티 아쉬람부터 구자라트 주의 단디까지 약 386킬로미터를 행진해서 직접 바다까지 걸어가 바닷물을 떠 소금을 만들었습니다.이는 인도 독립운동에 큰 영향을 주었고, 영국은 소금 독점과 소금세를 폐지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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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1: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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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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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안마의 시민 불복종 운동 CDM은 2021년 군부 쿠데타에 맞서 미얀마 사람들이 민주주의와 의지를 지키기 위해 한 운동이라고 한다. 20만 명이 넘는 공무원, 교사, 의료인 등이 직무를 거부하고, 교사 약 2만 4000명 중 40%에 이르는 1만1100명이 정직했다고 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의료인 또한 500명이 체포되거나 수배 명단에 올랐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기업과 은행도 파업에 참여하였으며 또한 국민통합정부(NUG)는 시민불복종운동(CDM)을 지지하며, 전세계적으로의 지지를 받으며 민주적인 헌법 제정을 주장하고 있다.&nbsp;그러나 결과는 시민불복종운동에 대한 군부의 폭력적인 탄압이 이어지면서 미얀마 내전이 심화되고, 인권 상황이 악화되는 등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nbsp;그리고 결과로는 민주화 달성이라는 목표를 실현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해 2024년 2월 1일 군부 쿠데타 3주기를 맞아 서울역 광장에서 추모와 연대 기도회가 열리는 등, 한국에서도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는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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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1: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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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지식과 정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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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간디의 소금행진</strong></p><ol><li><p>해당 사건의 쟁점 : 영국의 소금 산업 전반적 독점, 소금법 제정으로 인한 가난한 인도인의 어려움 등</p></li><li><p>시위자들이 불복종을 보여주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 시위대는 영국의 소금법에 불복종하고 스스로 소금을 생산하기 위해 아쉬람에서 시작해 385km의 거리를 직접 걸어 단디 해변에 도착했으며, 단디 해변에서 소금을 자급적으로 만들어내기도 했다. 또한 이 행진을 통해 소금세 폐지를 주장하며 인도의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주장하였다.</p></li><li><p>소금 행진으로 인해 인도 독립 운동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높아졌고 인도 사람들에게 독립의 불씨를 지피면서 영국에 대한 저항을 확산하였다. 영국이 결국 소금 독점 정책을 후퇴시켰고, 이는 인도의 완전한 독립의 한걸음이 되었다. 추가로 인도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다른 영국 식민지 지역에서도 독립 운동에 영감을 주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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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1: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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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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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와 질서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중에서는 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공익을 위해서 지식을 공개하면, 이전에 알 수 없었던 지식이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창의력을 마음것 활용해서 안전수칙이 더 강화된다거나 해서 사람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이 더 올라갈 것이다.</p><p>핵티비즘을 통해 생산,전달된 지식은 정당하지 않은 도구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정보를 얻은 방향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사이트를 해킹해서 사이트의 이용자 전원의 이름을 공개한다든지 하는 정보는 쓸모가 없는 정보라고 생각한다ㅣ</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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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1: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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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3756676</link>
         <description><![CDATA[<p>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 중 어떤 것이 더 가치 있을까?</p><p> </p><p>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식의 불평등과 접근성의 차이, 능력의 차이로 많은 하층민 사람들이 세상을 살기 어려워 진다. 따라서 질서가 잠시 불안정해질 수 있더라도 결국 미래를 휘한 큰 도약을 위해서는 지식의 공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핵티비즘을 통해 생산 전달된 지식은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인가 아니면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인간?</p><p><br/></p><p>결국 국가의 잘못된 비도덕적인 행위를 들켜내며 국가에 치욕을 선사하고나 수치심을 주며 국가의 입장에서는 위상을 낮추며 사실을 폭로한 죄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질서를 위협하기도 했다 그러나 중요한점은 이를 통해 시민들을 계몽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 앎의 정도를 향상 시키며 그들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이다.</p><p><br/></p><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인가 아니면 국가 안보를 위험에 빠뜨린 배신인가?</p><p><br/></p><p>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긴 하였지만 일상적인 사람에게 큰 충격을 일으키며 사람들을 혼돈에 빠뜨렸다. 그러나 결국 사람들이 계몽되며 그들이 자신의 선택을 내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혼돈이 큰 만큼 그만큼 미래의 성장 가능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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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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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정치와 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3761479</link>
         <description><![CDATA[<ol><li><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화한 행위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NSA가 아무리 많은 테러를 방지하고 세계의 안보를 유지했다고 해도, 테러에 상관없는 개개인들의 정보를 수백억 건이나 수집하고 감시했다는 것은 심각한 인권의 침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보내는 메세지나 통화 내역을 누군가가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그것이 대중에 의해 자주 사용되는 인스타나 페이스북 등이라면 더욱 심각해 지는 것이다. 개인의 사생활의 보장은 어떠한 이유로도 방해되어서는 안된다.</p></li><li><p>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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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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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적으로 권력이 지식을 통제한 사례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52159</link>
         <description><![CDATA[<p>대표적으로 일제 강점기에 일어났다. 한국인들에게 초등 교육을 시켰으며, 일제과 관련되고 천황을 숭배하라는 등의 내용을 가르쳤다. 그리고 당연하게고 조선과 관련된 지식을 배우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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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0: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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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59061</link>
         <description><![CDATA[<p>1. 역사적으로 권력이 지식을 통제한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어떤 지식을 강조하고 어떤 지식을 배제했는가?</p><p><br/></p><p>일제강점기 때 일본인이 우리나라 사람에게 기본적인 지식만 소수의 사람에게 가르치고 한글 대신에 일본어를 가르쳤다.</p><p><br/></p><p>2. 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하는가?</p><p><br/></p><p>개인의 알 권리가 침해되면 결국 사회적 안정에 타격이 간다. 따라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문제여도 먼저 공개하는 것이 멀리서 보면 사회적인 안정을 위한 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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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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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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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59280</link>
         <description><![CDATA[<ol><li><p>역사적으로 권력이 지식을 통제한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권력은 어떤 지식을 강조하고, 어떤 지식을 배제했는가?</p><p>예시로는 일제강점기의 민족말살정치를 들 수 있다. 일제강점기 때, 친일파를 육성하고 반일 감정을 줄이기 위해 일제는 한국인과 일본인을 일체화하는 민족 말살 정책을 시행했다. 이는 한국의 역사 등 지식을 권력을 활용하여 통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p></li><li><p>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라고 불리는 지식은 과연 보편적 진리일까, 아니면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일까? 지식은 언제, 어떻게 정치의 도구가 될 수 있을까?</p><p>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는 믿을 수 없는 것이고, 권력이 우리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쓸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위험한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난 가끔 "독도가 우리 땅이 맞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만약 독도가 우리 땅임을 주장하는 모든 역사적 자료가 조작된 거라면? 만약 현재 일본이 그러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처럼, 정부가 독도를 반일 감정을 만들어내기 위한 재료로 쓰고 있다면? 이런 경우에 지식은 정치의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li><li><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하는가?</p><p>개인의 알 권리를 우선시해야 한다. 사회는 결국 개인이 모여 생기는 것이고, 결과적으로 개인이 안정할 때 사회도 안정해질 수 있다. 그러나, 무언가를 은폐하는 것은 개인의 안정을 침해하는 행위이고, 이는 사회의 안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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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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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정치 </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3267</link>
         <description><![CDATA[<p><br/></p><p>1.파시스트 정권은 광범위한 사상적 통제를 통해 국가주의와 전체주의적 이념을 확산시키고, 개인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억압했다. 이들은 언론, 교육, 문화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사상적 동조를 강요하며 반대파를 탄압함으로써, 당과 국가의 이념적 지배력을 강화하고 대중을 동원하였다</p><p><br/></p><p>2. 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라고 부르는 지식들이란 자신의 신념 혹은 이데올로기를 정당화할수 있는 수단적 진리이며 그자 체로 지식을 추구하는 목적적 진리가 아니다. 예를 들면 신정정치로 교리의 내용에 따라 마음대로 지식을 정하고 그에 다라 정치적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p><p><br/></p><ol start="3"><li><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될때 어느 한 쪽을 우선시하는 것이 아닌 타협점을 찾아야된다고 생각한다. 만약 너무나 사상이 사회적 안정에 치우친다면 국가의 권력이 너무나 강해져서 공산주의와 같은 정치 체제가 나타나고, 개인의 알권리가 너무가 강해지면 시위 등 개인들을 국가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어 혼란을 초래 할 수도 있다. 따라서 국가유지를 위해서는 그 중간에 이쓴ㄴ 타협점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한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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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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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정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3294</link>
         <description><![CDATA[<ol><li><p>중세 유럽에서 기독교 교회는 성경 번역의 권한을 오로지 자신들만이 독점하였다. 라틴어로 작성되어 있던 성경은 지식을 가진 교회 권력층이 신 중심 사회였던 중세 유럽을 다스릴 수 있었던 중요한 기반이었다. 따라서 성경을 영어나 다른 언어로 번역해 일반인들이 읽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은 그들이 권력을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이로 인해 결국 번역 성경은 불태워지고, 성경 번역자는 화형에 처하기도 했다. 이와 비슷한 일이 2008년 이스라엘의 한 도시에서 벌어지기도 했다. 도시 시청은 유대인 축제가 진행된 날 각 가정에 있는 신약성경을 불태워 지식을 제한한 사건이 있어났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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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0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3294</guid>
      </item>
      <item>
         <title>정치적 맥락에서 &#39;진리&#39;는 보편적 진리일까, 아니면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물일까?, 지식은 언제, 어떻게 정치적 도구가 될 수 있는가?</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3343</link>
         <description><![CDATA[<p>정치적인 관점으로 '진리'라는 것은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들은 어떤지식을 스스로 찾아낼 기회가 거의 없어서 정부, 재단 같은 권위있는 집단들이 알아내고 전달한 그 지식을 믿을 수 밖에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권위 있는 집단이 발견한 진리는 사회적 이슈같은 일이 일어났을 때 그 일을 해소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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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0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33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3541</link>
         <description><![CDATA[<p>16세기에 코페르니쿠스는 지구를 중심으로 천체들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를 포함하는 모든 행성이 움직인다는 지동설을 발표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통해 관찰하면서 지동설이 입증되었다. 하지만 당시의 권력층이었던 종교계가 이에 반발하였다. 따라서 종교 재판이 열리었고 결국 갈릴레오는 앞으로 지동설을 주장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고 돌아왔다. 지식이 결국은 사회에서 정해진 규칙과 관습을 따르게 만드는 수단이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나 지식들은 그 사회가 원하는 규칙을 따르도록 만드는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특정한 사회적 규범과 가치가 내포되어 있어서, 우리가 그 지식을 배울 때 그 사회의 질서에 맞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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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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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3945</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하는가?</p><p>-사회적 안정이다. 개인의 알 권리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이는 개인의 행복과 존엄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러나 개인의 알 권리가 보장되었을 때 사회적 불안정이 초래되어 결과적으로 개인의 존엄에 위해가 발생한다면 개인의 알 권리보다 사회 안정을 우선하여 알 권리를 일부 침해하는 것이 실리적으로 옳는 행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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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0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3945</guid>
      </item>
      <item>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4133</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라고 불리는 지식은 과연 보편적 진리일까, 아니면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일까?</strong></p><p> 특정 담론이 '진리'라고 받아들여지는 과정이 권력과 얽혀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 정치적 현실에서도 교과서나 교육 내용이 국가의 이념과 정치적 필요에 따라 편집되어 국민의 상식을 형성하거나, 언론 통제와 여론 조작을 통해 특정 서사가 사실로 굳어지는 사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구 자금 배분이나 규제 정책과 같은 제도적 요소들이 어떤 연구가 주류로 자리잡을지를 결정함으로써 지식의 형성과 확산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 때문에 우리는 어떤 지식도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서는 안 되며 출처와 방법론, 이해관계를 검토하는 비판적 태도가 필요합니다.</p><p><br></p><p><strong>Q2. 지식은 언제, 어떻게 정치적 도구가 될 수 있는가?</strong></p><p> 지식은 공식적으로 수용되고 제도에 편입될 때, 권력자나 이해관계자가 선별이나 억압을 할 때, 특정 집단이 데이터와 정보의 접근을 독점화할 때 정치적 도구가 된다. 과학적 연구나 통계는 정책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제시되어 대중의 지지를 얻거나 반대를 무력화하는 정당화의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그리고 무엇이 정상적이고 바람직한지에 대한 규범을 제시하여 시민행위의 기준을 설정한다. 특히 지식의 정치화는 투명성 부족, 제도적 의존성, 편향된 미디어 환경 같은 조건에서 쉬워진다. 지식의 정치적 도구화를 완화하려면 투명성 강화, 독립적인 검증, 다양한 학문적 관점과 사회적 목소리의 포용 등을 통해 권력의 일방적 지식 형성을 견제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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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413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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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64439</link>
         <description><![CDATA[<p> 2. 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라고 불리는 지식은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 보전을 위해 행동해야한다. 자신들의 행동을 시민들에게 타당하다고 여기게 하고 반대 행동들을 나쁘게 여기게 설득하는 과정에서 지식이 생산되고 그 지식으로 진리가 만들어진다. 정치인들은 언론을 통해 쉽고 넓게 생각을 전달할 수 있으므로 더 간단히 자신의 생각을 알릴 수 있다. 따라서 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는 보편적 진리가 될 수 없고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이다.</p><p> 3. 개인의 알 권리는 정보에 접근하고 수집하며 공개를 청구할 수 있는 기본권이다. 국민이 정치적 현실과 사회적 현실을 알 수 있게 해 국민주권주의와 민주주의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개인의 사생활 침해와 같은 것들은 공익을 저해하는 사례이라서 개인의 알 권리를 우선하지만 사회적 안정을 무시해선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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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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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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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70315</link>
         <description><![CDATA[<p>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라고 불리는 지식은 과연 보편적 진리일까, 아니면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일까? 지식은 언제, 어떻게 정치적 도구가 될 수 있는가?</p><p><br/></p><p>진리라고 불리는 분명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제 세계2차대전 당시 독일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히틀러를 옳게 여기며 전쟁에 참여하였다. 현대 사회의 관점을 볼 때 히틀러의 나치즘 사상이 과연 옳은가? 그렇지 않다. 그러나 그 당시 사람들은 그것을 옳게 여기며 전쟁에 참여하였다. 이러한 점을 보면 정치적 맥락의 진리는 권력이 만들어낸 도구라 볼 수 있다. 지식은 이런 맥락에서 정치적 도구가 될 수 있다. </p><p><br/></p><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하는가?</p><p><br/></p><p>사회적 안정이다. 어쩌면 모르는 게 약이다. 뭐 이런 이유뿐만 아니라 알권리가 없다는 건 곧 사회가 불안정 하다는 거다. 사회가 안정하다면 알 권리는 자연스럽게 보장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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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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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정치와 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71038</link>
         <description><![CDATA[<p>일제강점기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이 민족 말살 정치를 펼치며 한국어 사용을 금지하고, 일본어를 강요했으며, 신사참배(일본 신을 숭배하도록 강요) 등 일본 문화와 사상을 주입시켰다. 창씨개명(일본식 성명으로 변경)도 강요되었다. 또한 언론, 집회, 출판, 결사의 자유를 억압하여 식민지배에서 지식을 완전히 통제하였다.</p><p><br/></p><p>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라고 하는 것은 보편적인 진리도 물론 맞으나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사회에서 권력을 가진 계층은 자신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진리라는 것을 만들어 확산시키고 자신들의 목적에 적합한 교육, 법, 규칙 등을 만들며 우리 일상생활에 여러 부분에서 정치적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p><p><br/></p><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는 서로 충돌할 수 있으나 민주 사회에서는 둘 모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즉, 사회 전체의 안전과 질서 유지, 개인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해 모두가 균형을 가지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반드시 한개를 골라야 한다면 사회 구성원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 질서, 평화, 공공이익 등을 보장 받도록 사회적 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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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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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어느 것이 먼저 우선시 되는가?</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71117</link>
         <description><![CDATA[<p>정치에서의 '계엄령'을 예시로 들어보겠다.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하면 어떻게 되는가? 국민의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다. 이처럼 사회적 안정이 가장 우선시 될때 공리를 위해서는 개개인들의 알 권리가 보장되지 않는 것이 더 낳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11: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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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616</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71761</link>
         <description><![CDATA[<ol><li><p>역사적으로 권력이 지식을 통제한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p><p>대표적인 사례로는 종교재판과 마녀사냥이 있다. 중세 유럽에서 가톨릭 교회는 자신들의 교리에 어긋나는 지식이나 사상, 과학 지식까지도 통제하기 위해 종교 재판을 활용했다. 이러한 지식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처벌받았으며, 실제로 당시 종교에서는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돈다는 천동설이 각광받았으나 갈릴레이의 지동설이 발표되면서 마찰이 생기자, 갈릴레이는 이단자로 간주되어 처벌받았다.</p></li></ol><p><br/></p><ol start="2"><li><p>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라고 불리는 지식은 과연 보편적 진리일까, 아니면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일까? 지식은 언제, 어떻게 정치적 도구가 될 수 있을까?</p><p>정치적 맥락에서 만들어낸 '진리'라 불리는 지식은 보편적 진리가 아닌 어떤 쪽으로든지 편향된 지식이 포함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지식들은 정치가 본인들의 주장을 강화하고 자신과 다른 진리를 가진 사람들과 무엇이 진리인지 겨룰 때 사용할 것이다.</p></li></ol><p><br/></p><ol start="3"><li><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하는가?</p><p>나는 사회적 안정을 우선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이 모른다고 해서 혼란을 야기하지는 않으나 개인이 사실을 안다면 조금이라도 사회적 혼란이 야기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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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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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72027</link>
         <description><![CDATA[<p>권력이 지식을 통제한 사례로는 중국, 러시아, 북한과 같은 일당 독재 국가가 실시하는 인터넷 검열이 있다. 이들 국가에서는 정부가 정부를 비판적으로 서술하거나, 정부가 과거 했던 잘못된 일들을 다루는 등 정부의 통제에 반하는 모든 컨텐츠가 검열된다. 예를 들어, 중국 정부는 황금방패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인터넷 검열 체계를 사용하여 천안문 사태나 문화대혁명과 같은 중국 정부가 과거 저지른 도덕적으로 비판받아야 할 일들을 다룬 컨텐츠를 검열한다. </p><p><br/></p><p>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라 불리는 지식은 보편적 진리가 될 수 없으며,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지식은 정치적 권력에 의해 그 권력에 우호적인 부분이 부각되며, 권력에 대해 비판적인 측면은 무시되는 경우가 많기에 진실의 일부 측면만 보일 수 있다. 지식이 보편적 진리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측면에서 고려했을 때 올바른 지식이어야 하므로, 정치적 맥락에서의 진리는 보편적 진리라고 할 수 없다.</p><p><br/></p><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 중에서는 알 권리가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혼란을 우려해 특정 사안에 대한 개인의 알 권리를 무시하고 해당 사안을 은폐할 경우, 정치적 권력을 가진 일부 사람들만이 그 사안을 다루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해당 권력자들이 잘못된 판단을 내렸을 때 바로잡을 이들이 없어져 문제를 발생시킬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은폐된 지식이 개인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일 경우, 개인이 자신에게 영향을 주는 것에 대해 알고 그에 대해 판단하지 못하게 숨기는 것은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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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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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72352</link>
         <description><![CDATA[<p>역사적으로 권력이 지식을 통제한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나치 독일, 현대사 교과서 국정화, 중국 인터넷 검열 같은 사례에서 권력은 어떤 지식을 강조하고, 어떤 지식을 배제했는가?</p><p>맨해튼 프로젝트에서 미국은 핵무기 개발 노출을 민간인에게 엄격하게 차단했다.</p><p><br/></p><p>Q. 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하는가?</p><p>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사회적 안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알 권리가 중요하긴 하지만 사람들이 어떤 정보를 믿음으로써 큰 혼란을 야기한다고 하면 제대로 된 확실한 정보와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 없이는 정보의 공개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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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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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72442</link>
         <description><![CDATA[<ol><li><p>역사적으로 권력이 지식을 통제한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나치 독일, 현대사 교과서 국정화, 중국 인터넷 검열 같은 사례에서 권력은 어떤 지식을 강조하고, 어떤 지식을 배제했는가?</p></li></ol><p>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중국의 문화 대혁명이 떠오른다. 중국의 문화대혁명으로 인해 많은 지식인들이 희생당했으며 이로 인해 중국의 문화 수준이 쇠퇴했다고 하기도 한다.  문화대혁명 시기에 중국 정부의 지도 하에 청년들 및 홍위병들을 동원해 중국의 전통적 문화들이 파고되었다.</p><p><br/></p><p><br/></p><p><br/></p><p><br/></p><p>    2. 정치적 맥락에서 "진리"라고 불리는 지식은 과연 보편적 진리일까, 아니면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일까? 지식은 언제, 어떻게 정치적 도구가 될 수 있는가? </p><p>그러한 부분을 보편적 진리라고도 볼 수 있긴 하지만 권력이 만들어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p><p><br/></p><p><br/></p><p><br/></p><p><br/></p><p><br/></p><p><br/></p><ol start="3"><li><p>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어느 쪽을 우선시해야 하는가?</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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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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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79958</link>
         <description><![CDATA[<p>1.역사적으로 권력이 지식을 통제한 사례에는 어떤 것들 있고, 중국 인터넷 검열 사례에서 권력은 어떤 지식을 강조하고 어떤 지식을 배제했는가?</p><p> 역사적으로 권력은 사상, 종교, 정치적 이념 등을 통제하며 자신들의 정당성을 유지했다. 현대의 중국에서는 인터넷 검열을 통해 국가 안정과 발전을 강조하고, 민주화, 인권, 정부 비판 등 민감한 정보를 배제하여 권력 유지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권력은 역사적·현대적 맥락 모두에서 특정 지식을 강조하거나 배제함으로써 자신의 정당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려고 한다. 역사적으로 권력이 지식을 통제한 사례에는 <strong>문화 대혁명, </strong>중국 공산당은 마오쩌둥의 주도 하에 ‘반동사상’, ‘이데올로기’에 집중하며 전통 문화와 서구식 지식을 배제하는 정책을 펼쳤다. 또 이 시기에는 사상 검열이 극심했고, 특정 정치적 견해와 서적이 배제되었다. 또다른 사례로 소련에서는 마르크스-레닌주의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한 지식을 강조했고, 반대 사상이나 서구의 사상, 자유주의적 견해는 배제하거나 검열 대상이 되었다 이는 ‘사상 통제’라는 형태로 나타났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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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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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정치와 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88296</link>
         <description><![CDATA[<p>몽고메리 버스 운동 (Montgomery Bus Boycott)</p><ol><li><p>공공 버스 내 인종차별 철폐</p></li><li><p>비폭력적 시민 불복종을 실천하여 몽고메리 흑인 공동체는 1년 동안 버스 이용을 중단하고, 도보, 카풀 택시 등 대체 수단을 이용했다. 조직적으로 버스 회사와 시 정부에게 경제적으로 타격을 입혔으며 주도한 마틴 루터 킹 주니어(Martin Luther King Jr.)는 비폭력 저항의 상징적 인물이 되었다.</p></li><li><p>단기적으로 버스회사와 시에 경제적 손실을 입혔고 대법원에서 버스 내 인종 분리 정책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리게 했고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시민권 운동의 도화선 역할을 하였고 전국적 인종차별 운동의 시작점이 되었다. 또한 미국 내 인종차별 제도 폐지와 평등권 확대에 큰 영향을 끼쳤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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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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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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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88700</link>
         <description><![CDATA[<p>시민 불복종</p><p>2014년 홍콩 민주화 운동</p><ol><li><p>해당 사건의 쟁점</p><p>홍콩에 대한 중국 중앙 정부의 통제를 약화시키고 홍콩의 민주주의를 보장해라. </p></li><li><p>시위자들이 이를 보여주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p><p>학생들이 동맹 휴학을 하고 시위를 벌였으며, 이에 지식인 등 여러 계층이 참여하며 시위의 규모가 커졌다. 시위대들이 경찰의 최루탄이나 최루액을 막기 위해 우산을 사용하여 우산 혁명이라고도 한다. </p></li><li><p>장기적 결과나 영향</p><p>홍콩의 현 상황이 전 세계에 전달되었고 이에 따라 국제 사회에서의 중국에 대한 비판이 심화되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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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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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616</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91664</link>
         <description><![CDATA[<p>&lt;3.1 운동&gt;</p><ol><li><p>해당 사건의 쟁점</p><p>1910.8.29 경술국치로 나라의 외교권이 빼앗긴 후에 1910년대 일제가 무단 통치를 자행하자 이에 불만을 갖고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들이 3월 1일에 비폭력, 평화적으로 전국적 대규모 시위를 벌인 사건이다.</p></li><li><p>시위자들이 불복종을 보여주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p><p>시위자들은 3월 1일부터 두달이 넘는 시간 동안 비폭력, 평화적 시위를 이어나갔다. 3월 1일 당시 민족대표 33인이 태화관에서 '기미독립선언서'를 발표한 후 스스로 경찰에 붙잡히며 3.1 운동이 시작되었다. 이 시위는 곧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으며, 일제는 이를 탄압하기 위해 무력으로 시위를 제압하기도 했다. 일제가 탄압한 대표적인 사건으로는 제암리 학살 사건이 있다.</p></li><li><p>불복종 행위의 단기적 또는 장기적 결과나 영향</p><p>3.1 운동은 여러 방면에 영향을 끼쳤다. 먼저 국내적으로는 일제의 정치적 통치 방식을 억압적인 무단 통치에서 기만적인 문화 통치로 바꾸는 데에 영향을 끼쳤다. 또한 3.1 운동이 실패한 결과에 따라 비폭력으로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 사람들이 1920년대 의열단을 결성하여 무장 독립 투쟁을 벌였다. 국외로는, 중국의 5.4 운동과 인도에서 간디가 벌인 비폭력 불복종 운동에 영향을 끼쳤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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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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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920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역사상 시민 불복종 행위를 조사</strong></p><p>(1) <strong>4.19혁명</strong>, 핵심 쟁점은 부정선거와 권위주의적 통치로 인한 정치적 정당성 상실, 이에 대한 국민의 민주적 권리 회복 요구. 3.15 부정선거를 계기로 학생과 시민들이 대규모 시위와 불복종을 펼쳤다.</p><p>(2) 혁명 시위자들은 부정선거와 독재적 통치에 항의하며 거리로 나와 집회와 행진을 벌였고, 대학생과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한 시위는 전국으로 확산되어 일반 시민과 노동자까지 확대되었다. 시위자들은 휴교, 파업 등 집단적 불참을 통해 정상적 사회질서의 일부를 의도적으로 중단시키고 관공서와 정부기관 앞에서 시위와 포위를 하여 행정권의 정당성에 직접적으로 도전했다. 집회 과정에서 경찰의 진압 및 해산 명령에 응하지 않거나 물리적 봉쇄를 뚫고 진출함으로써 권력의 통제를 무력화하는 행동을 했고 일부 학생들은 체포, 구금의 위험을 감수하며 연좌 농성과 단식 등으로 저항의지를 드러냈다. </p><p>(3)  4.19 혁명은 단기적으로 즉각적인 정치적 변화를 촉발했다. 대규모의 학생 시민 시위와 불복종은 결국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를 이끌어 자유당 정권의 붕괴로 이어졌고, 장면 내각이 수립되며 권력 교체가 단기간에 이루어졌다. 부정선거와 관련된 책임 추궁과 일부 관련자의 퇴출 시도가 뒤따랐고 사회적으로 통치 공백과 치안문제, 행정 정상화가 발생했다. 동시에 학생운동과 시민사회의 역량이 급격하게 강화되어 정치 참여가 활발해지고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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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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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92316</link>
         <description><![CDATA[<p>시민 불복종의 사례 - 홍콩 우산 시위</p><p>쟁점 : 행정장관 선거 방식(보통선거  vs 정부 추천)</p><p>중국 본토의 영향력 강화에 반대</p><p>시위자들은 벽에 민주화에 대한 소망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임(레논 벽)</p><p>경찰의 물대포와 최루탄을 막기 위해 우산을 사용했고 이것이 시위의 상징이 되어 우산 혁명이라 불리기도 함.</p><p>진압된 이후에도 2019년 홍콩의 대규모 시위를 촉발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홍콩의 민주화 열망을 고조시킴.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중국 정부의 홍콩에 대한 규제 및 단속 강화 등 부정적인 영향이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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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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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 불복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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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찾아본 사례는 홍콩 우산 혁명이다. 이 사건은 중국 정부가 홍콩 행정장관 선거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려는 정책에 반대하며 일어나 대규모 시민 불복종 운동이다. 이 시민이 혁명의 우산 혁명인 이유는 경찰의 최루탄을 막기 위해 우산을 사용하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우산혁명 이후 중국 정부는 홍콩에 대한 통제를 더욱 강화했고 이는 홍콩의 자치권 약화로 이어졌다. 중국 정부의 영향력 확대와 함께 홍콩 내 언론 자유가 크게 위축되었다. 결론적으로는 실패한 운동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나는 이 시민 불복종 운동이 한 국가의 시민으로서의 의식을 보여주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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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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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s251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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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해당 사건의 쟁점</p></li></ol><p>영국정부가 인도주민에게 조세로 소금을 구매하는 것을 강제했다.</p><p><br/></p><ol start="2"><li><p>시위자들이 불복종을 보여주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p><p> 간디는 '구자랏'의 '나브사리'라는 작은 마을에 위치한 해안 마을까지 240마일을 걸었다. 그리고 간디와 많은 다른 사람들이 세금을 내지 않고 소금을 생산하는 26 일 행진을 계속하면서 점점 더 많은 인도인들이 그 길을 따라 합류했다.</p></li></ol><p><br/></p><ol start="3"><li><p>장기적 결과및 영향</p></li></ol><p> 인도 독립운동에 전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다양한 독립운동에 영감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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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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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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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역사적 시민 불복종 행위</p><p>자료조사: 여성 투표권에 대한 논의가 거부되자 에멀린 팽크허스트는 타인의 생명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세금 납부 거부, 진열장 유리창 부수기, 유명 정치인의 집을 방화 등 급진적인 행동을 전개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날 때까지 감옥에 수감된 여성 참정권 운동가는 약 1천 명에 이른다. 수감된 참정권 운동가들의 단식투쟁으로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임시 재소자 석방법을 따라 임시 석방 후 건강이 회복하면 재수감됐다. 에밀리 데이비슨은 옥스퍼드 대학 출신의 엘리트로 여성 참정권 운동으로 9차례 체포되고 7차례 단식투쟁을 벌였으며 49차례에 걸쳐 음식을 강제 투입하는 고문을 겪었다. 좀처럼 기사화하지 않는 언론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정치권에 대한 저항으로 1913년 6월 4일 국왕 조지 5세가 참석한 '엡섬 더비 경마대회'에서 경주마가 결승점으로 질주하던 순간 몸을 던져서 국내외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사흘 만에 사망한다. 1차 세계 대전으로 여성 참정권 운동이 소강상태였으나 1918년 2월 6일 영국 의회에서 21세 이상 모든 남성과 일정 자격을 갖춘 30세 이상 여성(부동산을 소유한 여성들)에게 참정권을 부여한 국민대표법이 통과됐다. 1928년 7월 2일, 10년 만에 21세 이상 모든 성인 여성의 참정권을 인정하고 모든 성인 여성들이 참정권을 부여받는다. 이 결과는 1차 세계 대전 당시 여성의 전시체제 협력에 대한 보상적 측면도 있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p><p><br/></p><ol><li><p>내용: 서프러제트(참정권 suffrage에 -tte 붙어서 만들어짐)의 여성 참정권 운동</p></li><li><p>한 행동: 납세 거부, 유명 정치인 집 방화, 단식투쟁, 에밀리 데이비슨의 자살(국왕이 참석한 경마대회에서 몸을 던져 스포트라이트 받음)</p></li><li><p>결과: 1918년 2월 6일 영국 의회에서 일정 자격의 30세 이상 여성에게 참정권을 부여한 국민대표법 통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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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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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92843</link>
         <description><![CDATA[<p>시민 불복종 행위의 예시로는 2014년 홍콩의 우산 시위가 있다. 홍콩 우산 시위는 홍콩의 시민들이 중국의 독재 정치로 번질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선거 방식인 간선제의 도입을 반대하며 벌인 시위이다. 시민들은 경찰의 최루액을 막기 위해 우산을 펼쳐 들고 거리에서 폭력의 사용 없이 시위를 펼쳤다. 우산 시위는 본래 목적인 홍콩의 완전한 민주화를 쟁취하지는 못했으나, 홍콩의 민주주의 수준에 대한 문제를 공론화했고, 홍콩 시민들 간의 단결력을 강화했기에 분명한 의의가 존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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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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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92908</link>
         <description><![CDATA[<p>홍콩 우산혁명</p><p>민주주의와 보통선거 도입을 요구하는 시민운동이다. 홍콩 행정장관 선거에서는 자유롭게 선출하는 보통선거가 도입됬지만 중국이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인물한 선거에 참여 가능하다고 명령했다. 이 당시에 내부 분열이 심했고 장기적으로 실행하기에 무리가 있는 체계여서 실패로 끝났다. 우산 혁명은 최루액, 최루탄, 살수차를 우산으로 막아서 붙여진 이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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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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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930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미국 흑인 민권 운동의 핵심 쟁점은 인종 차별 철폐와 시민권 확보로, 특히 선거권 박탈 시정, 교육, 주거 등 공공 부문에서의 인종 차별 금지, 법 앞의 평등 보장을 요구하는 대중 운동이었다. 불복종을 보여주기 위해 비폭력 행위로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워싱턴 행진» 등 평화로운 시위와 불복종 운동을 통해 사회적 변화를 이끌었고 «브라운 vs 교육위원회 재판»을 통해 인종 분리 교육을 위법으로 판결받는 등, 법적인 방식으로 인종차별 철폐를 시도하였다 미국 흑인 민권 운동은 1964년 민권법, 1965년 투표권법 등 법적 제도 변화와 흑인뿐 아니라 다른 소수자들의 인권 신장, 그리고 시민권 운동 전반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또한, 미국 사회의 인종 차별을 완화하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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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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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93059</link>
         <description><![CDATA[<p> 홍콩 민주화 운동</p><p><br/></p><p>2014년에 대학생,지식인 중심의 시위였으나 중고등학생과 일반인까지 합세한 시위였다. 홍콩 행정장관 직선제 실현을 위해 시위를 진행했다. 경찰의 최루탄을 우산으로 막아내는 모습으로 우산시위라는 이름이 붙었다.</p><p> 결과로 홍콩시민들은 진정한 민주화를 쟁취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홍콩의 민주주의 수준을 공론화 시켰고 중국 공산당이 약속한 자치권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을 폭로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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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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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와 지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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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KBS 시청료거부운동</p><ol><li><p>진실을 전하지 않는 뉴스에 대한 수신료는 내지 않겠다!!</p></li><li><p>전두환 시절 국민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땡전뉴스'가 계속해서 방송되자, 시민들은 수신료를 거부하고 보지 않겠다며 수신료 납세를 거부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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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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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893744</link>
         <description><![CDATA[<p>역사상 시민 불복종 행위를 조사하고 다음의 내용을 포함해서 발표해봅시다.</p><ol><li><p>해당 사건의 쟁점 (차티스트 운동)</p><p>차티스트 운동은 19세기 영국에서 노동계층의 정치적 권리확대(참정권 요구 등)을 주장하면서 벌인 운동이다. 이전까지 영국에선 일부 사회계층에게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존재하였고 이에 노동자 계층이 반발하며 발생하였다.</p></li><li><p>시위자들이 불복종을 보여주기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p><p>노동자 계층들은 차티스트 협의회를 만들어 시위를 하였으며 전반적을 평화적인 방법을 지향하였지만 일부에서 폭력적인 운동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노동자 계층들은 대규모 서명 청원 제출, 파업 시위등을 하였다.</p></li><li><p>불복종 행위의 단기적 또는 장기적 결과나 영향</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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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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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23217</link>
         <description><![CDATA[<p>1. 미국 민권운동(버밍햄 시위)는 시민 불복종 행위의 대표적 사례이다. 흑인 시민과 민권운동가들은 인종 차별과 법적 불평등에 맞서 평화로운 시위를 벌였지만, 경찰은 강경 진압을 통해 물대포, 최루가스, 구타 등으로 시민들을 폭력적으로 제압했다. 이 사건은 국내외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인종 차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민권법 제정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단기적으로는 시민들의 부상과 언론의 주목을 통해 사회적 관심을 집중시켰으며, 장기적으로는 평화적 시민 불복종이 사회 변화를 이끄는 전략으로 자리 잡게 했다. 이 사건은 시민들이 부당한 법이나 정책에 대해 평화적 저항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인권과 평등 운동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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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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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 중 어떤 것이 더 가치있는가?</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24732</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우리 사회는 어떠한가? 많은 범죄가 일러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화에서 지식을 은폐하게 된다면 국민들을 그 지식을 모른체 살아가게 되고 그 지식을 알고있는 누군가가 그것을 토대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에게 지식을 공개하여 경각심을 심어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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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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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2964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 국민의 기본적 권리인 자유권에는 정부의 간섭 없이 신체와 정신적인 활동의 자유를 명시하고 있다. 또한 사생활을 지킬 권리 또한 국민이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 중 하나다. '프리즘'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사생활을 도청하는 것은 이러한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이다. 이런 관점에서 스노든의 내부고발은 국민의 알 권리와 국민의 자유권을 강화한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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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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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29841</link>
         <description><![CDATA[<p> 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는  어느 하난  더 가치있다고 말할 수 없다. 투명성과 책임성을 가장 기본적인 원칙으로 하고 알 권리를 존중해줘야 하지만 개인정보나 국가존립과 관련된 민감한 정보는 최소한의 범위로서 통제해야 한다.</p><p> 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이다. 스노든의 고발이 없었다면 세상은 자신이 피해를 당하는지도 몰랐을 것이고 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했을 것이다. 하지만 스노든은 공익을 위해서 알 권리를 지켜주었다. 이런 일들을 통해서 정부는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고 세상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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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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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치와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0010</link>
         <description><![CDATA[<p>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보다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법과 질서에는 항상 부당한 측면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한 부분은 고치고 바꾸어야 하는 데 국민이 그 사실을 알지 못 한다면 계속해서 국가가 부당한 일을 저지르도록 내버려두게 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화한 긍정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의 프리즘이라는 프로그램은 자국과 전세계를 대상으로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침해한 기만 행동이었으며, 국민들은 자신의 개인정보가 지켜지고 있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권리가 충분히 있었다. 개인의 사생활 보장은 그 어떤 권리보다 우선시 되어야한다. 미국이 테러를 방지하고 세계의 안보를 지키려고 했던 목적은 좋았을 수 있어도 그들의 방법은 엄연히 잘못된 것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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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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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0396</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 중 어떤 것이 더 가치있는가?</strong></p><p> 지식의 공개는 공익 증진의 핵심 수단이다. 정보가 널리 공유될 때 시민들은 보다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사회적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권력의 남용을 감시할 수 있다. 더욱이 민주사회의 근간은 정보의 투명성에 있다. 정치, 행정적 의사결정 과정과 공적 자원의 사용 내역이 공개될 때 시민을 책임을 묻고 참여할 수 있으며, 이는 부패와 비효율을 줄여 공공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가능하게 한다. 물론 모든 정보의 무차별적 공개는 바람직하지 않다. 개인의 사생활, 국가안보, 범죄수사 정보 등은 보호되어야 할 정당한 이유가 존재한다. 그러나 지식의 은폐가 전반적인 질서 유지와 연결된다고 주장할 때에도, 은폐의 명분이 권력 보호나 불법적 이익 추구를 위한 도구로 전락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그 은폐가 실제로 공공의 이익을 증진시키는지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투명한 기준이 마련되어야한다. 결론적으로, 지식의 공개는 개인의 안전과 복지, 과학과 문화의 발전, 민주적 통제와 책임성 강화를 통해 사회 전체의 이익을 증대시키기 때문에 보다 큰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Q2. 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인가, 아니면 국가 안보를 위험에 빠뜨린 배신인가?</strong></p><p>  스노든의 행위가 국가안보에 미친 구체적 영향과 관련해 다양한 평가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공익과 민주주의의 관점에서 보면 권력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실현한 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적 감시와 책임성을 강화하는 행동이었다고 판단할 수 있다. 투명성의 확대는 단기적 불편을 수반할지라도 장기적으론 권한 남용을 줄이고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스노든의 폭로는 민주주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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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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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0799</link>
         <description><![CDATA[<p>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는 범죄자의 신상을 공유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범죄자와의 만남 혹은 대화를 자제함으로써 범죄를 당함을 방지할 수 있다는 공익에 비유 할 수 있고,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에는 범죄자의 신상을 보호해줌으로써 범죄자 집 테러 등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이 중에서 나는 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가 더 가치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만약 지식이 은폐된다고 하더라도 소수의 사람이 알고 잇으면 언젠가는 지식이 퍼진다. 따라서 국민들은 이런 갑자기 나온 정보에 대한 당혹감과 정부에 대한 배신감 등으로 사회적 혼란을 초래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지식을 공개하는 것이 가치있다고 볼 수 있다</p><p><br/></p><p>핵티비즘은 법의 질서를 위협한다고도 볼 수 있지만, 국가의 막대한 권력에 대한 국민들의 일종의 방어 수단, 공격수단으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국가가 아무리 정보를 숨긴다 하더라도 그것이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해킹을 통하여 정보를 밝힐 수도 있으므로 권력의 분립을 위한 정당한 도구이다</p><p><br/></p><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전세계인들에게는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이라고 볼 수 도 있지만 미국의 입장에서는 국가 안보를 위험에 빠뜨린 배신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국만 도청 해킹등 전세계인들의 일상생활응 감시하고 있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스노든은 당장 자신의 앞에 있는 정보의 정당성에만 주목해 세계 외교문제에서라든지 다른국가와 미국의 관계에 대해서 미국이 조금은 불리한 입장을 취하도록해 애국심을 저버린 행위라고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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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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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0981</link>
         <description><![CDATA[<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의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인가, 아니면 국가 안보를 위험에 빠뜨린 배신인가?</p><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배신에 가깝다. 각 국가는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며 필요시 도청 등 일부 위법한 방법을 이용하기도 한다. 미국이 도청장치 등을 활용한 행위도 이에 준하는 행위이다. 미국은 프리즘 시스템을 이용하여 자국민의 안전을 보장하였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실리를 취득한 것이 아니다. 이는 국가로서 자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방책이다. 따라서 그의 내부고발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배신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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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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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정치와 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1015</link>
         <description><![CDATA[<ol><li><p>공익을 위한 질서의 공개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보다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스노든의 NSA 내부 고발은 적합한 행동인 것이다. NSA는 물론 세계의 안보를 유지하고 테러를 방지해준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소비되는 우리 모두의 개인 정보는 보호 받을 권리가 있다.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자유권을 보장 받고 남에게 간섭 받지 않는 방향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p></li><li><p>핵티비즘을 통한 생산, 전달된 지식을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라고 할 수 없다. 우리의 알 권리를 보장해준다는 이유로 법과 질서를 무시하고 정보를 취득해감며 개개인들의 정보를 침해하는 것은 결코 합당하다고 여겨질 수 없다. 물론 우리의 알 권리가 충족되어 이점은 존재할 수 있으나 더욱 부정적 측면이 많이 존재하는 것 같다.</p></li><li><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조한 제도이다. 모든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SNS, 그리고 여러 통화 도청 장치를 활용한 것을 불법이라고 생각하며 개인의 사생활 침해와 관련된 헌법 제 17조를 위반하는 방향으로 사용되는 것이므로 스노든은 투명성을 강조한 적절한 행동을 취한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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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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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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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티비즘을 통해 전달된 지식은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인가, 아니면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일까?</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1353</link>
         <description><![CDATA[<p>핵티비즘을 통해 전달된 지식은 확실히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이다. 하지만 종종 상황에 따라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가될 수도 있다. 이러한 두 의견이 마주하는 상황에서 나는 이를 정당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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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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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1463</link>
         <description><![CDATA[<p>1. 핵티비즘(행동주의)은 사회적 변화를 촉진하기 위한 활동으로, 생산되고 전달된 지식은 그 목적과 방법에 따라 정당한 도구일 수도,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핵티비즘은 사회 부조리나 불평등에 맞서 목소리를 내고, 정책 변화와 인식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환경 보호 운동이나 인권 운동 등은 대중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법적·사회적 개선을 이끌어내는 긍정적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일부 핵티비즘 활동이 폭력이나 불법 행위로 발전하면, 법과 질서에 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 결국, 핵티비즘이 정당성을 갖기 위해서는 평화적이고 법적 테두리 내에서 목표를 추구하며, 사회적 합의를 기반으로 하는 활동이어야 한다. 따라서, 핵티비즘이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인지 여부는 그 행위의 방법과 목적, 그리고 사회적 수용 여부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p><p>2.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인것같다. 정부가 자신들의 활동을 숨기거나 불투명하게 할 때, 시민들은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정부를 견제하거나 감시하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스노든의 폭로는 정부의 비밀 활동을 공개함으로써, 시민들의 알 권리와 참여권을 강화했고, 동시에 정부에게 책임성을 요구하는 압력을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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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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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616</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1683</link>
         <description><![CDATA[<ol><li><p>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 중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는가?</p><p>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가 더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스노든의 사례처럼 잘못된 일에 대한 지식의 공개는 철저히 이뤄져야 하는데, 이는 공개하지 않으면 모두가 피해를 받고 있을지도 모르는 채로 살아가게 되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2"><li><p>헥티비즘을 통해 생산, 전달된 지식은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인가, 아니면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인가?</p><p>나는 해킹이라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므로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헥티비즘의 대표적인 단체인 'anonymous'도 감춰져있던 많은 지식들을 세상에 공개한 바가 있으나, 이런 행위 또한 법적으로는 불법이고 만일 이러한 행위가 본인의 이익을 위하여 공익을 침해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면 사회 질서 혼란과 피해를 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p></li><li><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인가, 아니면 국가 안보를 위험에 빠뜨린 배신인가?</p><p>나는 오히려 이러한 내부고발이 미국의 여론에는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났을지는 몰라도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 개인, 단체에게는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은 것 같다.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는 이제 모두가 미국에게 감시받고 있다는 증거가 나왔으니, 이로 인한 사회적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하나, 이러한 증거로 인해 나머지 국가 및 개인, 단체들이 직접적인 피해라기 보단 본인들의 알 권리가 보장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내부고발로 인해 민주주의와 투명성이 강화되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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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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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1949</link>
         <description><![CDATA[<p>1. 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 중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는가?</p><p>지식을 공개한다는 것은 시민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살아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는 시민들에게 이런 기회를 뺏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가 더 가치있다.</p><p><br/></p><p>2. 헥티비즘을 통해 생상 및 전달된 지식은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인가, 아니면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인가?</p><p>헥티비즘을 통해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라면 그 정보가 가치있어서 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 행위는 정당한 도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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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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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4089</link>
         <description><![CDATA[<ol><li><p>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 중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는가?</p><p>모르겠다. </p></li><li><p>핵티비즘을 통해 생산 전달된 지식은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인가, 아니면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동인가?</p><p>목표는 정당하지만 방법은 틀리다.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처럼, 사회적 변혁을 꾀했더라도 합법적인 방법으로 했어야 한다. </p></li><li><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의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인가, 아니면 국가 안보를 위협에 빠뜨린 배신인가?</p><p>민주주의의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이다. 국가 안보를 위한 정보 수집이었다기엔 그 수집 대상이 너부 넓고, 정보도 세세했다. 스노든의 폭로는 국민의 알 권리를 강화시킨 정당한 행위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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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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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34280</link>
         <description><![CDATA[<p>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 중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는가?</p><p><br/></p><p>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가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식의 은폐를 통해 공공의 이익 즉 사회 질서 유지를 지킬 수 있다면 지식의 은폐가 더 합당하다. 오히려 지식을 공개한다면 사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거나 혼란만을 야기할 수 있다.</p><p><br/></p><p>핵티비즘을 통해 생산 전달된 지식은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인가, 아니면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인가?</p><p><br/></p><p>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도구이다. 핵티비즘을 통해서 전달 된 지식과 정보는 일반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는 정보와 차이가 있다. 그래서 핵티비즘을 통해 정보를 생산하는 것은 공포감과 사회 불안만을 야기할 뿐이다. 핵티비즘은 국가, 종교의 주요 시스템을 붕괴시킨다. 핵티비즘을 인정한다는 것은 국가나 종교, 사회 체제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핵티비즘을 통해 얻어지는 지식이 정의롭다고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과연 그 지식을 얻는 과정은 정의로울까? 그래서 핵티비즘은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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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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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40155</link>
         <description><![CDATA[<p>핵티비즘을 통해 생산 및 전달된 지식은 당연히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물론 정보가 정확하고 공익에 도움이 될수 있다. 그러나 사생활을 무시하고 잘못된 경로를 통한 정보 수집은 정말 공익을 위한 것인지, 개인을 위한 것인지에 대한 경계가 모호해서 추후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p><p><br/></p><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NSA의 입장에서는 스노든이 기밀 정보를 마음대로 유출한 배신자라고 간주할 수 있지만, 전 세계의 사람들을 도청하고 감시한다는것은 분명히 개개인의 자유를 침해한 행위이고 존엄성을 훼손한 행위이다. 현대인 대다수가 사용하는 구글이나 인스타그램에 국가가 정보를 동의 없이 수집한다는것 자체가 미국이 과거에도 현재에도 주장하던 민주주의의 관점에서 말이 안 된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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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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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40304</link>
         <description><![CDATA[<p>1.  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중 어떤 것이 더 가치있는가?</p><p>모든 사람은 알 권리가 존재한다. 하지만 국가 기밀 문서와 같이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기에 논란이 될만한 지식들은 공개하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예를ㄹ 들어 우리나라의 주요 기밀 문서가 모두에게 공개되어 북한에까지 정보가 퍼졌을 때, 북한이 우리나라 주요 시설들을 공격할 수 도 있다. </p><p><br/></p><ol start="2"><li><p>핵티비즘을 통해 생산, 전달된 지식은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인가, 아니면 법과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인가?</p><p>핵티비즘은 법과 질서를 어기지 않아 분명히 위법된 행위이긴 하지만 사회적인 변화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상에서 보앗듯이 어나니머스 단체에서는 아랍 국가의 민주화 운동 지지를 위한 해킹과 같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활동들을 지지하였다. </p><p><br/></p></li><li><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인가, 아니면 국가 안보를 위험에 빠뜨린 배신인가?</p><p>스노든이 NSA의 프로그램을 사회에 퍼뜨린 것은 현대사회의 민주주의 및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이라곤 보기 어렵다.대신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NSA의 프리즘 시스템은 물론 여러 개인들의 개인정보들을 유출해 비판을 받을 수도 있긴 하지만 NSA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대규모 테러들을 막았다는 입장을 발표했듯이 국가의 안보를 지키고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스노든의 행동은 옳지 않았다고 생각한다.</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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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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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75943321</link>
         <description><![CDATA[<p>공익을 위한 지식의 공개가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보다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질서 유지를 위한 지식의 은폐는 일부 권력자들의 올바르지 못한 판단에 의해 문제를 불러오기 쉽다. 공익을 위해 지식을 공개하여 알 권리를 보장하고, 개인이 새로 얻은 정보에 따른 대처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p><p><br/></p><p>핵티비즘을 통해 생산, 전달된 지식도 사회적 변화를 위한 정당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핵티비즘은 비록 불법적인 행위일지라도 그 과정에서 사회 전체의 이익을 증진할 수 있는 정보를 생산해낸다. 정보를 얻는 방식에 법적 문제를 제기할 수 있더라도 그 정보의 효용성을 그 이유로 부정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해킹을 통해 정당하지 못한 피해를 입히지 않는 경우에는 핵티비즘이 사회에 해악을 끼친 것이 없기에 정당한 도구로 쓰일 수 있을 것이다.</p><p><br/></p><p>스노든의 내부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강화한 행동이다. 미국 정부가 수많은 개인의 사생활을 해킹을 통해 침해한 행위는 사람들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한 행위로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못하다. 그 행위로 인해 사회에 이익이 된 부분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해킹이라는 비도덕적 행위의 대상이 될 이유가 없는 일반인들의 사생활을 침해한 것 자체가 정당화되지는 않는다. 스노든의 폭로는 이러한 행위를 알림으로서 사람들이 사생활 침해를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수 있도록 한 행동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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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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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5237831</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나라의 주요 종교</p><p>우리나라의 주요 종교는 혈통의 종교라 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를 보면, 성당은 커녕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의 수도 20명 정도에 1명, 2명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차례를 지낼 때를 생각해 보면 굉장히 많은 집이 해당될 것이다.</p></li><li><p>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종교인의 증가 현상은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 중 어디와 더 관련이 깊은가? </p><p>신앙심을 가지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았던 말 그대로 종교의 시대인 중세 시대를 생각해보자. 그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사후에 지옥에 가 고통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종교를 믿었다. 이런 이유로 많은 지옥의 유형과 예시, 겪는 형벌이 나오기도 하였다. 하지만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진화론에 의해 기독교의 주요 이론인 창조론이 부정당하고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게 되면서 기독교는 이제 전세계적으로, 그리고 전지구적으로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런 면에서 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종교인의 증가 현상은 동의의 종교와 크게 관련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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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0: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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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5261515</link>
         <description><![CDATA[<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 것은 종교의 약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기독교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데, 성경이란 텍스트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말투나 어조등을 제외하고는 내용의 측면에서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이러한 텍스트는 이후 발견되는 과학적 발전, 새롭게 주목받는 인권 등에 의해 여러 반박을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증가하며, 동의의 종교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의마한다. 기독교도 다윈의 진화론에 의해 반박받고 과학이 발전함에 있어 점점 신뢰도가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은 종교의 강점이라고 말할 수 없다.</p><p><br/></p><p>전통적인 종교에서 보든 동의의 종교에서 보든 종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즉 외부(세속사회)에서 살아가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면 부모를 공경하라 또는 약자를 도와라 같은 충고에서 볼 수 있듯이 말이다. 따라서 외부(세속사회)의 변화도 내부(종교 공동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종교인들도 결국은 외부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존재이고 내부에서만 생활할 수 없기 때문에 외부의 변화를 무시하고 개입을 막는 것은 정당화 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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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1: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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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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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화론과 창조론은 아예 반대 내용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신이 모든 존재를 한순간에 창조했고 우리의 존재는 신 덕분이다라고 주장하는 창조론과는 달리 진화론은 우리가 한 개체로부터 시작해 현재 우리까지 진화해 왔다고 말한다. 또한 창조론이 받아들여지던 시기에 등장한 진화론은 실제로 많은 사람들의 멸시를 받기도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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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1: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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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534920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식의 가치는 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출처에 따라서, 누가 말했고 어디에서 주장했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그것을 믿는 것은 현명한 판단이 아니다. 아무리 반례가 나오지 않고 사실과 같아 보이는 공식이나 주장일지라도 그것을 검증할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뜬구름과 마찬가지이다. 종교의 측면에서 보자면 중세의 사람들은 여자들 중 마녀가 있다고 생각하고 마녀들이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 수많은 여자들을 잡아 사형시켰다. 사람들은 마녀가 존재한다는, 그리고 마녀의 존재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도 없이 맹목적으로 덮어놓고 믿었던 것이고 그 결과는 10만명이라는 희생자의 수가 보여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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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2: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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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08445</link>
         <description><![CDATA[<p>종교의 어원을 알게 되었다. 종교는 함께 묶는 다는 의미로 하나의 도덕적 공동체로 통일 시키기 위해 고안된 믿음과 실천의 체계라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에도 반대의 의견을 내는 사람도 있었는데 마르크스는 이를 아편에 비유하며 이를 비판했다. 그리고 프로이드는 종교는 지식이 부족할 때의 감정적 버팀목이라고 하였다. 이렇듯 종교는 다양한 면들이 있다고 한다. 종교 인구가 감소한다고 한다. 종교는 유신론과 불교와 같은 무신론, 유신론에서도 일신교와 다신교로 나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의 경계는 불명확할 때가 많다고 한다.예로 힌두교는 일신교, 다신교, 무신교 모두 주장된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로 구분한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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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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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616</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19289</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나라의 주요 종교를 생각해보세요. 동의의 종교인가, 혈통의 종교인가? 아니면 이 둘 사이의 어떤 종교인가?</p><p>우리나라의 종교는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가 섞여있는 형태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유교를 혈통의 종교로 삼고 있지만, 최근 수십년동안 다른 종교들이 우리나라로 유입되며 동의의 종교도 생겨나게 되었다.</p></li><li><p>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는 지식을 어떤 방식으로 전승하고 정당화하는가?</p><p>혈통의 종교는 지식을 세대가 전승되며 이를 교육하는 방식으로 전승하며 이를 당연한 것이라고 가르친다. 동의의 종교는 지식을 경전을 통해 전승하며 경전을 통한 설화(전설)을 통해 이를 정당화한다.</p></li><li><p> 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종교인의 증가 현상은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 중 어디와 더 관련이 깊은가?</p><p>현재 무종교인의 증가 현상은 동의의 종교의 부재를 가리키는 것이므로, 동의의 종교와 더 관련이 깊다고 생각한다.</p></li><li><p> 글로벌 시대에 종교 개종이 늘어나는 현상은 어떤 의미에서 동의의 종교를 강화하는가?</p><p>글로벌 시대의 종교 개종은 다양한 종교 중 하나의 종교로의 개종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본래 기독교인이었던 사람이 이슬람교로 개종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다양한 종교를 체험하게 되며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계기가 되어 종교 간의 차이와 편견을 극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므로 동의의 종교를 강화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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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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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 -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19696</link>
         <description><![CDATA[<ul><li><p>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종교인의 증가 현상은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 모두와 관련이 깊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혈통 종교인 유교는 현대 사회에 그 관행만 남아 있을 뿐 그 가치관을 맹목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더 이상 많이 존재하지 않는다 ( 부모님에 대한 효와 같은 보편적인 가치관 제외 ). 요즘 세대의 사람들은 모두 제사와 같은 유교적 관습의 의미와 이유를 모른 채 행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동의의 종교인 크리스트교와 불교 같은 경우도 예전만큼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는다. 가난하고 힘들던, 초월적인 힘을 가진 누군가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강할 수 밖에 없던 옛 세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믿곤 했다. 다만 한국 사회가 발전하며 의지할 곳이 많아진 지금은 많은 모태신앙이 종교적인 신앙을 잃어가는 중이다. 다만, 동의의 종교는 혈통의 종교와 다르게 본인의 의지로 믿는 것이므로, 현대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현대의 종교가 더 빠르게 쇠퇴하며 무종교인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한다.</p></li><li><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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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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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24236</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나라의 종교를 생각해보세요. 동의의 종교인가, 혈통의 종교인가?</p><p><br/></p><p>우리나라의 종교 중 하나는 유교이다. 유교는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있기 때문에 동의의 종교라고 생각한다.</p><p><br/></p><p>2.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는 지식을 어떤방식으로 전승하고 정당화하는가?</p><p><br/></p><p>혈통의 종교는 태어난 아기의 부모의 1명이상이  어떤 종교를 믿는다면 자연스럽게 전승되고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이것을 정당화한다.</p><p>다음으로 동의의 종교는 누군가의 동의를 통해서 전승되며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이것을 정당화한다.</p><p><br/></p><p>3. 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종교인의 증가 현상은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 중 어디와 더 관련깊은가?</p><p><br/></p><p>요즘사회에 동의의 종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동의의 종교가 더 관련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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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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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25384</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나라의 주요 종교를 생각해보세요. 동의의 종교인가 혈통의 종교는? 동의의 종교에는 기독교, 이슬람교 등이 있고 혈통의 종교에는 유교 등이 있다.</p></li><li><p>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는 지식을 어떤 방식으로 전승하고 정당화하는가?  혈통의 종교는 자연스럽게 어릴때부터 부모로 부터 배우며 지식을 전승받는다. 그리고 가정 내에서의 믿음을 위한 이이에게 약간의 압박이 가해진다. 그러나 동의의 종교는 잘모르겠다.아마도 정보통신 발달을 활용하며 더 많이 홍보하며 퍼트릴 것이다.</p></li><li><p>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종교인의 증가 현상은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 중 어디와 더 관련이 깊은가? 둘다 약해지는 것 같다. 한국은 전세계에서 26개국중 최하위라고 한다. 나 또한 외할머니께서 천주교인이고 외가 집쪽이 다 천주교여서 나도 어릴때는 성당도 자주가고 세례도 받았었지만 지금 나는 내 세례명이 뭔지도 모를 정도로 종교에 무관심하다. 이처럼 가족이 점점 작아지면서 혈통 종교의 힘은 매우 약해지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동의의 종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에서 사람들을 모을려고 노력하지만 반감을 사기도 하고 평판이 오히려 더 떨어진다. 하지만 동의의 종교가 혈통의 종교보다 결국 모으는 사람의 수가 더 많고 지치거나 마음의 상처를 입는 사람들 중 다수가 동의의 종교를 믿는것으로 알고 있다.</p></li><li><p>글로벌 시대에 종교 개종이 늘어나는 현상은 어떤 의미에서 동의의 종교를 강화하는가? 글로벌 시대가 되면서 동의의 종교가 늘어난다는 것은 종교 간 경쟁이 치열해지며 전도 등이 치열해지고 잇다고 생각한다. 마치 시장처럼 말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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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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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2772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주요 종교는 혈통의 종교인 유교를 들 수 있다.</p><p><br/></p><p>혈통의 종교가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은 혈연 공동체 내에서 가문의 신앙을 계승하는 것이고, 그와 비교해 동의의 종교는 주로 교회나 성당 등 종교 기관을 통해 그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교리를 전파하는 방식으로 지식을 전달한다. </p><p><br/></p><p>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종교인의 증가 현상은 혈통의 종교와 좀 더 관련이 깊다고 생각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혈연 공동체보다 개인의 자율성이 더욱 중시되기 때문에 가문과 조상의 신앙과 전통을 계승하는 혈통 종교의 영향력이 줄어들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p><p><br/></p><p>글로벌 시대에 종교 개종이 늘어남으로 인해 기독교와 같은 몇몇 종교들은 다른 문화권으로 더욱 멀리 퍼져 나가며 신자 수를 늘릴 수 있고, 이는 동의의 종교를 강화하는 요인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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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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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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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28032</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나라의 주요 종교인 유교는 혈통의 종교이다. 명절에 많은 사람들이 대를 이어 제사를 지낸다.</p><p><br/></p><p>2. 혈통의 종교는 그 종교만의 지식을 가족이나 사회 구성원과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즉 보고 배우며 전승한다. 대표적으로 개신교나 천주교 등 동의의 종교는 교회나 성당을 다니며, 또는 성경 같은 책을 통해 전승한다. 특히 성경은 하나님의 장황한 이야기를 늘어놓음으로써 '우리 신이 위대하다'는 정당성을 부여해주는것 같다.</p><p><br/></p><p>3. 무종교인의 증가는 동의의 종교와 관련이 깊다고 생각한다. 물론 부모가 무교라면 자녀가 무교가 될 확률이 높은것은 사실이지만 자유를 중시하는 현대사회에서 부처님을 믿든, 하나님을 믿는 아무도 비난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결국 그 선택은 자신의 몫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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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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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28663</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나라 주요 종교를 생각해보세요. 동의의 종교인가, 혈통의 종교인가? 아니면 이 둘 사이의 어떤 종교인가? </p><p>우리나라의 주요 종교는 조선시대와 같이 과거 부터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던 유교라고 생각한다. 유교는 동의의 종교보단 혈통의 종교에 더가깝다고 생각한다.</p></li></ol><p><br/></p><ol><li><p>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는 어떤 방식으로 전승하고 정당화하는가?</p><p>가장 대표적인 동의의 종교를 기독교를 언급할 수 있다. 기독교는 성당, 교회와 같이 한 종교 단체 내에서 찬송가 낭송을 하거나 성경을 읽는 방식으로 구성원 사의의 상호작용을 한다. 기독교와 같은 동의의 종교는 주로 인위적으로 전파되어( 예를 들어 대항해 시대 때 종교 전도사들이 함꼐 배에 탑승해 자신의 종교를 알리기 위해 신대륙 등으로 떠났다.) 확산된다. 또한 성경과 같은 기록된 문서를 바탕으로 자신의 종교를 정당화 하기도 한다.</p><p> 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종교인의 증가현상은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 중 어디와 더 관련있는가?</p><p> 동의의 종교와 더 관련있다고 생각함</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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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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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28916</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나라의 주요 종교를 생각해보세요. 동의의 종교인가? 혈통의 종교인가? 아니면 이 둘 사이의 어떤 종교인가?</p><p>우리나라에서 바탕이 되는 종교는 유교라고 생각한다. 2015년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60% 이상의 집에서 제사를 지냈고 어른에게 수저를 먼저 드리는 등 사회 생활을 하면서 여러 방면에 유교가 스며들었기 때문이다.</p><p><br/></p><p>2. 글로벌 시대에 종교 개종이 늘어나느 현상은 어떤 의미에서 동의의 종교를 강화하는가?</p><p>동의의 종교는 스스로의 의지로 믿는 종교이다. 종교 개종이 늘어나는 것은 원래 어떤 이유로 믿고 있었던 종교를 스스로의 의지로 버리고 새로운 종교를 믿는 것이다. 동의의 종교는 본인의 의지로 믿는 것으로 혈통의 종교의 수가 줄어들고 동의의 종교가 늘어나는 효과를 가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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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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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30308</link>
         <description><![CDATA[<p>유신론vs무신론</p><p><br/></p><p>1.우리나라의 주요 종교는 동의의 종교인가? 혈통의 종교인가? 우리나라는 주요 종교는 기본적으로 동의의 종교에 속한다.한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독교, 천주교와 불교는 모두 개인이 자신의 의사와 신념에 따라 믿음을 선택하는 동의의 종교입니다. 다만, 유교와 같은 전통적인 신앙 등은 일부 혈통적 요소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p><p>2.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는 지식을 어떤 방식으로 전승하고 정당화하는가?</p><p>혈통의 종교는 가계, 혈연, 관습을 통해 지식을 전승하며, 동의의 종교는 개인의 신앙심의 다원성, 종교에 대한 학습, 근거를 통해 정당성을 가지고 지식을 전승한다.</p><p>3.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종교인의 증가 현상은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중 어디와 관련이 깊은가? 동의의 종교와 더 관련이 깊습니다. 무종교인의 증가는 종교를 개인의 자발적 선택으로 인식하는 동의의 종교 체계에서 신앙의 주체가 개인임을 드러내며, 동시에 개인화된 가치관이 강해지면서 신앙을 동의하지 않는 층이 늘어났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p><ol start="4"><li><p>글로벌 시대에 종교 개종이 늘어나는 현상은 어떤 의미에서 동의의 종교를 강화하는가? 개인의 자유의지와 신앙심의 다양한 확장으로 동의의 종교는 국제적 교류와 문화 다양성을 증가시켜주며, 개인화된 신앙 추구를 초래한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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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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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33183</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나라의 주요 종교로 잡혀 있는 종교는 유교이다. 내가 생각하는 유교의 역할은 동의와 혈통을 모두 포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일상에서는 여러 유교 윤리들이 녹아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모에게 예를 갖추는 행위가 베여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모든 집안이 제사를 지내는 것은 아니다. 집안마다 선택적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을 보면 혈통이 모두가 아닌 동의도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p></li><li><p>두 종교의 본질에서 차이가 있듯이 혈통의 종교는 비밀리에 가계 내부나 집단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전달된다. 예를 들어, 무당들은 자신의 비법을 공개하지 않고 비공개적으로 자신의 경험 등을 계승자에게 전달한다. 이에 반해 동의의 종교는 학습을 시켜줌으로써 종교에 대한 믿음을 강화하려는 방식으로 지식을 계승하는 것 같다.</p></li><li><p>우리나라에서는 동의의 종교로 인해 무종교인이 많이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혈통적으로 종교가 강조되지 않는 이상 정보가 더욱 확산되고 정보 접근성이 확산되면 사람들은 더이상 특정 종교의 틀에만 갇히는 것이 아닌 더욱 지식을 확장하여 알에서 깨고 나오는 사고능력을 습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p></li><li><p>글로벌 시대에서는 모두의 생각이 1개로 통합되기는 어렵다. 모두 요구하고 생각하는 방식이 다양화되고 글로벌 매체를 바탕으로 더욱 지식의 폭이 확장됨에 따라 개개인의 생각 등을 반영하는 특정 종교가 나타나기 어렵기 때문에 개개인의 요구를 반영하도록 종교들이 세분화되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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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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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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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52003</link>
         <description><![CDATA[<p>1. 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일까, 약점일까?</p><p>종교의 약점이다. 시대에 따라서 허용되는 것과 금지되는 것이 다르다. 대부분의 종교의 성스러운 텍스트는 바뀌지 않고 우린 이 사실을 알고 시대에 맞춰서 다르게 해석해야 하지만 원본을 고칠 수 없어서 저마다의 해석이 다르다는 것이 약점이다.</p><p><br/></p><p>2. 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이 정당한가?</p><p>세속 사회와 종교 공동체는 그 나라의 법에 준수한다면 서로 간섭하면 안된다. 만약 종교가 그 나라의 법을 어긴다면 사회적 혼란이 생기는 행위여서 적절하게 개입해야 한다.</p><p><br/></p><p>3. 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성은 종교적 지식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p><p>불변성은 종교 공동체의 역사와 정체성을 형성하는 기반이 된다. 공동체 구성원들이 공통의 텍스트를 통해 역사를 공유하며 소속감을 느끼게 되면서 결속력이 강화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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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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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52069</link>
         <description><![CDATA[<ol><li><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일까, 약점일까?</p><p>약점이자 장점이다. 텍스트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은 전통성이 있다는 말이기도 하고, 해석이 일률적으로 변한다는 말이기도 한다. </p></li><li><p>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등장했을 때, 종교 전통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p><p>사회적 상황에 따라 유기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예를 들어, 옛날에 비해 여성 인권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슬람교에서는 히잡 등 여성 차별이 만연하다. 이러한 관습을 고치지 않는 것은 사회적으로 여러 지탄을 받을 수 있기에, 사회적 상황에 따라 종교도 변해야 한다. </p></li><li><p>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성은 종교적 지식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p><p>불변성은 종교 자체에 선한 영향을 준다. 종교도 과거에서부터 이어져 온 전통의 산물이기 때문에, 그 본질이 변하지 않는다면 종교적 지식의 발전과 확장에 선한 영향을 준다.  </p></li><li><p>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이 정당한가?</p><p>정당하다. 옛날에는 유럽에서 크리스트교를 국교로 정할 만큼 그 영향이 컸지만 지금은 종교의 자유가 존중되며 유럽에서도 크리스트교뿐만 아니라 불교 등 다양한 종교를 믿을 수 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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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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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1. 지식의 종교</title>
         <author>gs251616</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52661</link>
         <description><![CDATA[<ol><li><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일까, 약점일까?</p><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종교적 지식의 약점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의 지식과 세상에 대한 인식은 바뀐다. 그런데 종교는 바뀌지 않고 그대로 있다면 사람들에게 구시대의 지식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li><li><p>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등장했을 때, 종교 전통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p><p>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등장한다면 종교 전통은 원래 이어오던 방식과 맞게 대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나왔다고 해서 그에 맞게 종교 전통의 방향을 바꾸어 버린다면 이어져 내려오던 전통을 무시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p></li><li><p>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성은 종교적 지식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p></li></ol><p>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성은 그만큼 오랫도안 종교적 지식이 그 틀을 잡게 하며 그 틀 안에서는 종교적 지식이 확고하고 정확하다는 장점도 있으나 그 틀을 벗어나기에는 어렵다는 단점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p><ol start="4"><li><p>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이 정당한가?</p><p>내부의 지식 체계는 보통 오랫동안 내려져오던 전통이다 보니 본인의 틀에 갇혀있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은 정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내부의 지식 체계를 완전히 바꾸려고 시도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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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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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547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새로운 사회적 상황(예: 여성 인권, 과학 발전)이 등장했을 때, 종교 전통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strong></p><p> 종교 전통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키되, 현대 사회의 인권과 과학 발전에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경전과 규범을 여러 맥락에서 재해석하고 신학자, 사회과학자 등과의 공개적인 대화 및 토론을 통해 적용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그 후 구성원과 지도자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내부 규범을 개정하여 새로 반영된 가치를 증진하여 사회적 정책 논의에 참여해야 한다. 과학 기술에는 이해와 윤리적 숙고로 대응하고 갈등 시 존중에 기반한 대화와 중재를 통해 분열을 피해야 한다. 내부 저항과 변화 속도의 한계를 인정하되, 점진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으로 시행하고, 문제인식-교육, 논의-지침 마련-실행-평가 같은 단계적인 과정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Q2. 외부(세속 사회)의 변화가 내부(종교 공동체)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이 정당한가?</strong></p><p> 외부 사회의 변화가 종교 공동체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은 정당하다. 그 이유는 종교 전통이 역사적, 사회적 맥락에서 형성되어 온 유동적인 체계이며 신도들의 삶이 세속 현실과 분리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외부 지식의 수용은 오류를 교정하고 윤리적 판단을 정교화하여 공동체의 공적 정당성과 사회적 신뢰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개입은 무비판적인 수용이 아닌 전통의 핵심 가치를 존중하는 가운데 공개적 대화와 신학적 검토를 통해 비판적이고 숙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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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5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54793</guid>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55323</link>
         <description><![CDATA[<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종교적 지식의 약점이다. 경전들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 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준다. 하지만 만든 시기의 사회상이 지금과는 다르기 때문에 현재 사람들이 종교적 지식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p><p>외부의 변화는 종교적 지식 체계에 개입할 수 없다. 종교적 지식이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생각들에 영향을 주고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에 인격까지도 형성한다. 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은 종교 사회를 억지로 무너트리는 것이기 때문에 종교 공동체는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피해를 받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6 11: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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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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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55892</link>
         <description><![CDATA[<p>1. 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일까, 약점일까?</p><p>전통성을 유지한다는 그런 뭐가 뿌리있는것 같은 자부심은 가질 수는 있겠지만 현대의 트렌드 또는 이념, 가치관과 맞지 않아 신자나 믿는 사람의 수가 점점 줄어들수 있다. 이와 같이 종교의 유지를 위해서는 약간식의 수정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치 법처럼 말이다.</p><ol start="2"><li><p>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등장했을 때 종교 전통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너무 민감하게는 반응하지 않아도 되지만 보편적인 윤리에 벗어난 부분은 부분적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li><li><p>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성은 종교적 지식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지식 발전에 제약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성스러운 텍스트의 대부분은 근본 그자체를 중요시하며 잘 변하지 않는다.</p></li><li><p>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이 정당한가? 나는 개인적으로 종교적의 개인적인 세계관을 존중한다. 다만 그 종교중 일부 내용이 보편적이지 않은 내용을 옹호한다면 거부하거나 개선을 요구할 것이다. 그러나 너무 많은 지식의 개입은 종교의 본질마저 무너뜨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신은 죽었다!이런식으로 말이다. 마치 외계인 이야기가 더 믿을 수 있겠다는 편향된 존중하지 않는 태도는 지식의 과도한 적극적인 개입이라고 생각하며 종교를 믿고 의지하는 것에는 지장이 가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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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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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56569</link>
         <description><![CDATA[<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em>종교적 지식의  </em>양날의 검이다.  바뀌지 않는 종교적 지식을 통해 종교의 정통성을 유지할 수 있고, 종교에 기반한 사회와 사회 문화를 안정화 시킬 수 있다. 하지만 시대 상황과 맞지 않는 성스러운 텍스트는 때때로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 또는 서로 다른 두 종교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갈등을 야기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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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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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 -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58669</link>
         <description><![CDATA[<ul><li><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이다. 물론 오래된 텍스트를 그대로 수용하여 그것이 진리인 듯 따르면 안 된다. 아주 오래전에 쓰인 성서는 아무리 성서라고 할지라도 지금의 보편적인 가치관과는 거리가 있는 내용들이 들어가있으며, 이를 그대로 행했을 때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다만 우리는 종교적 성서를 더 깊이 있게 해석하여 그것이 말하는 내용 속에 기반이 되는 근본적인 지식을 찾아내야한다. 모든 종교가 결국 얘기하는 것은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이다. 따라서 이는 세대가 지나고 세계가 변해도 성서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음의 근거가 된다.</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6 11: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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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60521</link>
         <description><![CDATA[<ol><li><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일까, 약점일까?</p></li></ol><p>'성스러운 텍스트'라는 것이 석가모니나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라면 대체로 그 뜻은 긍정적이거나 당연히 따라야 할 도덕적인 말이 쓰여있을 것이다. 종교적 지식에 있어서 좋은 뜻을 가진 텍스트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신자들에게 믿음도 주는 강점이 될 수 있다.</p><p><br/></p><ol start="2"><li><p>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등장했을 때, 종교 전통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p></li></ol><p>당연히 평등해야할 남녀는 농사를 짓거나 힘쓰는 일이 우선이였던 과거에는 평등하지 않았고, 차별이 보편적이었다. 그러나 현대에는 여성과 남성에 우위는 없다. 대표적으로 히잡같은 경우에 쿠란에 따르면 히잡은 남성들이 여성의 매력에 유혹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수단으로 작용하고 여성의 존엄성과 정절을 지키는 의미를 가진다는데 그렇다면 남성도 히잡을 착용해야하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과거와 현대의 가치관은 많이 달라졌고, 종교 전통도 그에 따라 변화해야 한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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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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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61247</link>
         <description><![CDATA[<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보다는 약점이 된다고 생각한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옳다고 여겨지는 도덕관은 변화하고, 이에 따라 이전의 도덕관에 부합하던 사상들이 비도덕적이라 여겨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성스러운 텍스트는 변하지 않기에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따른 사회의 도덕관의 변화를 반영할 수 없고, 현대적 관점에서 비도덕적인 사상을 주장하게 될 수 있다.</p><p><br/></p><p>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등장했을 때, 종교 전통은 그것들이 기존의 교리와 다르더라도 보다 개방적인 자세를 취해 시대적 흐름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남자와 여자의 사회적 역할을 가부장적인 사상에 따라 설명하는 종교가 있다면,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상황인 여성 인권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고 기존의 교리를 사회적 흐름에 맞추어 재해석하여 시대의 변화를 수용해야 할 것이다.</p><p><br/></p><p>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성은 종교적 지식 발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종교의 성스러운 텍스트는 먼 과거에 쓰여진 것이기 때문에 구시대적인 가치관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고, 이들 중 상당수가 현대적 관점에서 비판받아야할 사상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종교적 텍스트가 변하지 않는다면 종교적 지식은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쇠퇴할 것이다.</p><p><br/></p><p>외부의 변화가 종교 공동체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은 보편 윤리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종교적 공동체 역시 사회의 일원이고, 사회 전체의 보편적 윤리관과 다른 사상에 따라 행동한다면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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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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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61280</link>
         <description><![CDATA[<p>1.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일까 아니면 약점일까?</p><p>성경, 쿠란과 같은 성서가바뀌지 않는다는 것은 그 종교에 대한 전통과 바뀌지 않는 일관성을 가지기 때문에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종교적인 문서들의 변화가 생기게 되면 그 전에 믿었던 신앙심과 같은 것이 현재와 맞지 않아 기존 종교 구성원들의 반발을 불ㄹ러일으킬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p><p>2. 새로운 사회적 상황( 여성 인권, 과학 발전)이 종교적 지식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p><p>과학 발전과 같은 사회적 상황은 종교적 지식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과거엔 신에 의해 모든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했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다윈의 자연선택설등과 같이 신에 의해 모든것이 돌아간다는 주장과 다르게 논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부분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종교적 주장이 신자들에게 큰 신뢰를 주지 못 할수도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p><p>3.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성은 종교적 지식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p><p>발전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p><p>4.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이 정당한가?</p><p>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현대 사회의 과학 기술을 기독교의 성경에 개입하는 것은  어렵다. 또한 전통성을 약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도 있어 개입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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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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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61320</link>
         <description><![CDATA[<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일까, 약점일까</p><p><br/></p><p>종교적 지식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은 단순한 책이 아니라, 읽고 믿는 자에게 영적인 변화와 구원을 가져다주는 살아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특징은 변하지 않는 성경이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영적인 힘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p><p>따라서 성경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 안에 담긴 진리가 영원하고, 그 진리를 통해 인간이 올바른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절대적인 기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p><p><br/></p><p>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등장했을 때, 종교 전통은 어떻세 대응해야 하는가</p><p><br/></p><p>끝까지 과학을 부정하며 종교를 따라가야 된다고 주장해야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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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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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61376</link>
         <description><![CDATA[<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일까 약점일까?</p><p><br/></p><p>약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명한 종교들은 최소 몇 백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그 몇 백년 동안 우리 인간들은 기하급수적인 발전을 이루어냈고 몇백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세상을 만들어냈다. 그러한 성스러운 텍스트가 적용되는 세상은 그러한 텍스트가 만들어진 전후 2세기 정도까지 해당한다고 생각해, 그 이후나 그 전으로 간다면 여성 인권과 같은 새로운 문제나 상황이 제기되는 것에 대해서 종교는 대처를 할 수 가 없다고 생각한다</p><p><br/></p><p><br/></p><p>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등장했을 때, 종교 전통은 어떻게 대응해야하는가?</p><p><br/></p><p>최대한 빨리 그 종교의 고위 성직자들이 합의를 이루고 신앙자들의 투표를 받아 과반수 또는 특정 인원 이상을 넘어 새로운 신앙을 창설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지식 체계의 지식체계에 개입하는 것이 정당한가?</p><p><br/></p><p>정당하다 왜냐하면 그 종교가 만들어졌을 때 당시를 생각해 보아라. 당연히 창시자는 그러한 상황에 영향을 받았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외부는 계속해서 내부에 개입을 해야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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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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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와 지식2</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61474</link>
         <description><![CDATA[<ol><li><p>강점으로는, 텍스트의 불변성이 지리와 교리의 확고함을 보장하여 신앙의 중심 축과 권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약점으로는, 이 불변성은 시대가 바뀌더라도 텍스트가 그대로여서 새로운 사회 상황에 맞게 바꾸기 어려워, 종교가 현실에 적응하기 힘들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p></li><li><p>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생긴다면, 종교의 교리를 그대로 고집하는 대신에, 그 안에 담긴 뜻은 유지하되 현재 사회에 알맞게 적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li><li><p>외부 사회나 변화가 종교 안의 지식 체계에 영향을 주는 것은 경우에 따라 정당화 될 수 있습니다. 종교가 사회와 어울리면서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종교의 핵심 가치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이뤄저야 하며, 종교 구성원들의 충분한 합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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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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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61555</link>
         <description><![CDATA[<p>1. 성스러운 텍스트가 불변한다는 것이 강적일까? 약점일까?</p><p><br/></p><p>상황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하며 절대적인 기준으로 이것들을 결정지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혈통 종교를 예로들어 세대를 계속 거듭하더라도 그 텍스트는 불변하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그 종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2. 새로운 사회적 상황이 등장했을때, 종교 전통은 어떻게 대응해야하는가?  </p><p><br/></p><p>성스러운 텍스트가 불변하듯이 종교적 전통도 변하지않기 때문에 그냥 사회적 상황이 등장했을때 세상이 흘러가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p><p><br/></p><p>3. 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성은 종교적 지식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p><p><br/></p><p>1번 질문에서 예시를 들었던 거 처럼 지식 발전에 기여한다고 생각한다.</p><p><br/></p><p>외부(세속 사회)의 변화가 내부(종교 공동체)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이 정당한가?</p><p><br/></p><p>정당하지 않다. 종교의 범위에서도 성스러운 텍스트를 바꿀 수 없는데, 이를 국가나 사회가 개입하는 것은 너무나 말이 안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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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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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61579</link>
         <description><![CDATA[<ol><li><p>성스러운 텍스트가 바뀌지 않는 것은 종교 지식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위에 세대와 우리를 뒤따를 세대에서 텍스트가 계속 바뀌면 단합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종교 결사의 목적중 중요한 것은 단합이 포함된다. 이때 텍스트의 변동으로 시대에 따라 사람의 가치관 등이 변하면 단합이 적절하게 나타나기 힘들기 때문이다.</p></li><li><p>종교는 자신의 가치관과 맞지 않으면 배척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였다. 가령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행한 후 종교적 이념에 따라 신이 인간을 탄생했다는 것이 부정되었을 때 종교계는 다윈을 맹렬히 비판하였다. 그러나 나는 이런 것은 종교가 옳지 않은 행위라고 생각된다. 과학과 종교는 엄연히 다른 분야임으로 서로를 존중해주고 상호 발전하는 것이 좋다. 과학자라고 무조건 무교인 것도 아니다.</p></li><li><p>성스러운 텍스트는 종교의 교리 이념을 등을 명확히 규정한다. 이러한 명확한 기준을 통해 종교 신자들은 종교 교리를 하나의 공식적 기준으로 통일하고 이를 통해 종파의 정체성 , 경계 등을 확립하게 된다.</p></li><li><p>정당하지 않다고 본다. 서로의 정확한 경계를 존중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각자의 영역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에서 말했듯이 서로를 비판하며 가치를 떨어트리는 것이 아닌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의 역할을 적절히 수행하는 것이 양쪽 모두에게 유용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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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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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63142</link>
         <description><![CDATA[<p>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성은 종교적 지식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p><p>-종교의 정체성 유지 및 도태라는 양면적 기능을 하는 듯 하다. 종교는 과거를 근원으로 하여 정립된 체계이다. 이로 인해 급변하는 현대 사회와 부합하지 않거나 보수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각 종교는 근간이 되는 상념을 유지할 의무가 있다. 각 종교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발전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급변하는 사회에 대한 내용을 지속적으로 추가한다면 해당 종교의 본질과 상이한 방향성을 가질 수 있다. 이에 따라 텍스트의 불변성은 해당 종교의 본원적 가치를 유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의 가치의 불변만을 주장하는 것은 종교적 가치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여성 인권이 발전함에도 여성을 차별하는 종교에 대하여, 종교는 그 가치를 유지하겠지만 국제적으로 강한 비판을 수용해야 하는 역설적 가치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p><p><br/></p><p>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이 정당한가?</p><p>-내부와 외부의 상호작용은 정당하지만, 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지식 체계에 무조건적으로 개입한다는 것은 부당하다. 종교 공동체가 공유하는 신념은 세속적 가치에 대한 규제 및 다양한 인식을 동반한다. 이는 각 종교적 관념의 세속에 대한 평가이지만, 세속이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외부의 변화가 무조건적으로 내부의 지식 체계에 개입하는 것은 본질의 파락을 초래하지만 내부의 합의에 따른 외부와의 상호작용은 정당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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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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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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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471391</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나라의 주요종교</p><p>우리나라의 주요종교는 유교라 할 수있다. 현재 유교는 관행만 남아있고 유교라는 종교를 믿는 신자들은 더 이상 많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에 비해 동의의 종교는 주로 교회나 성당등 종교기관을 통해 이 종교신자가 아닌 사람한테 교리를 전달하는 방식이다.</p></li><li><p>현대 사회의 무종교인의 증가현상은 혈통의 종교와 관련이 깊다고 생각한다. 현재 관행과 명목만 남은 혈통의 종교는 현대인들에게 별로 종교적신뢰성이 다른 종교에 비해 떨어지고 그만큼 그 종교를 믿는 신자의 수는 감소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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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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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09433</link>
         <description><![CDATA[<p>1. 진화론과 창조론의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p><p>진화론과 창조론은 대조되는 말이다.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는 주장과 과거에 어떤 생물이 진화하여 현재의 인간이 되었다는 것은 공존할 수 없다.</p><p>2. 과학이 완전히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햐 하는가?</p><p>과학과 종교는 서로만의 대답이 있다. 과학으로 증명이 안된 것들을 무조건 종교적으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종교가 과학의 빈틈을 채우면 과학이 발전하여 우리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영역이 늘어나고 종교의 영역이 서서히 줄어드는 악영향이 생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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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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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09862</link>
         <description><![CDATA[<p> 진화론과 창조론은 공존할 수 없다. 창조론은 신이 무에서 유를 만들어 냈다는 입장이고 진화론은 하나의 종에서 뻗어나왔다는 생각이니 출발점부터 다르다.</p><p> 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종교가 설명해선 안된다. 아직 밝혀내지 못한 부분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유와 진실이 있을 것이지만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면 나중에 과학이 설명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지동설과 천동설만 봐도 과학이 설명할 수 없었던 부분을 종교로 대신하니 종교에 대한 믿음이 과학적 발전을 막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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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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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09867</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strong></p><p> 진화론과 창조론은 출발점과 방법론이 달라 동등한 과학 이론으로 공존하기 어렵다. 진화론은 경험적 증거와 검증 가능한 가설로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반면, 창조론은 초자연적인 개입과 계시에 근거하므로 검증 기준이 다르다. 둘을 동등하게 다루면 과학적 일관성과 교육에서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공적 교육과 과학 담론에서는 진화론을 우선적으로 채택하고 창조론은 신앙적 차원에서 별도로 다루는 것이 합리적이다.</p><p><br/></p><p><strong>Q2. 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 하는가?</strong></p><p> 과학이 현재 설명하기 못하는 영역을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 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과학의 한계는 미래에 해소될 수 있으며 과학과 종교는 그 기능이 다르므로 상황에 따라 여러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종교가 자동적으로 그 공백을 메워야 하는 것은 아니고 상호 겸손과 작용을 통해 적절한 주체와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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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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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0482</link>
         <description><![CDATA[<p>우주가 생길 확률은 얼마나 될까? 우주의 팽창 속도를 계산해보면, 확률적으로 우리 우주가 지금과 같이 안정적인 우주의 팽창속도를 가질 확률이 10^-120 정도가 된다. 붕괴되지 않는 안정된 원자가 생겨날 확률, 물질이 생겨날 확률, 은하가 생겨날 확률 정도만 따져도 그 가능성은 10의 ^-200 정도가 된다. 이처럼 극한으로 작은 확률을 설명할 방법이 없기에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을 믿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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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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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 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616</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0935</link>
         <description><![CDATA[<ol><li><p>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p><p>진화론과 창조론은 서로 상반되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진화론은 어떤 작은 생물체로부터 진화하여 여러 생물 종들로 분화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창조론은 진화의 과정 없이 그저 모든 생명체가 신이 창조하여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화론과 창조론은 공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p></li><li><p>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 하는가?</p><p>반드시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우리가 지금의 과학 기술 수준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영역게 속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지고 보자면, 과학기술만 발전된다면 거의 모든 부분들이 과학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럼에도 정말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존재한다면 그때는 진지하게 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할 때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은 사실적이고 객관적이지 않은 사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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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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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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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2606</link>
         <description><![CDATA[<ol><li><p>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p></li></ol><p>하나의 개체에서 진화의 과정을 거듭해 인간이 되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창조론이 부정당하는것이기는 하지만 그 하나의 개체를 만들 환경이나 우주 자체를 신이 창조했다고 볼 수도 있다. 결국 신의 뜻대로 인간이 진화해온 것이라면 그것도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말할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ol start="2"><li><p>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 하는가?</p></li></ol><p>완전히 신이 없다는 입장을 가진 사람으로써, 과학으로 설명할수 없는 영역은 없다고 생각한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원리나 법칙이 남아있을 뿐이다. 종교가 그 부분을 설명하게 되면 결국 추후에 밝혀진 사실에 의해 종교가 부정당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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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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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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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3871</link>
         <description><![CDATA[<p>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p><p><br/></p><p>공존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두가지 이상의 가설이 대립한다면, 사회에서까지 더 큰 갈등으로 이어질 수 도 있고,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도 있기 떄문이다. 그것이 공존한다고 말하는것은 창조론에서 진화론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단계에서 두가지 가설을 각각 믿는 것이지, 결국엔 하나의 주제에 관해서는 충분한 증거가 있다면 하나의 가설로 귀결된다고 생각한다</p><p><br/></p><p>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하는가?</p><p>꼭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다 아직까지 우리가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과학 기술의 미비로 인한 지식 부족일 가능성이 높아서 만약 천동설과 지동설 처럼 종교가 먼저 주장을 제시하고 그것을 모든 지구인들이 믿고 있었지만 후대에 과학적 검증을 통해서 그것이 틀렸다는게 밝혀지면 큰 혼란을 초래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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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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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4553</link>
         <description><![CDATA[<p>1. 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잇다고 생각하는가?</p><p>진화론과 창조론은 절대로 공존할 수 엇다고 생각한다. 창조론을 서로 매우 상반된 입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둘의 공존은 어렵다. 영상에서  다윈이 진화론에 대한 연구를 점점 하게됨에 따라 점점 신에 대한 믿음이 떨어졌다고 하였다. 또 반대로 창조론을 믿게 되면 성경과 같은 책에서 주장하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이 한순간에 창조되었다는 주장과 신이 인간만을 특별하게 창조했다는 등의 내용이 진화에 의해 생명체가 점점 진화해왔다는 내용과 맞지 않아 모순이 생긴다. 인간만이 특별하게 창조된 존재라는 것을 진화론은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p><p>2.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하는가?</p><p>아니다. 아직 과학의 발전이 덜 발달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나중에 과학이 발달하게 되면 모두 증명할 수 있다, 다윈의 진화설, 갈릴레이의 지동설등이 이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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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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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와 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6009</link>
         <description><![CDATA[<p>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p><p><br/></p><p>창조론과 진화론은 세계관과 방법론에서 차이가 있어 일반적으로 공존하기 어렵다. </p><p>진화론은 과학적 방법론에 따라 관찰, 실험, 검증을 통해 발전된 이론이다. 반면, 창조론은 종교적 경전과 신앙에 기반한 것으로, 과학적 방법으로 검증하거나 반증할 수 없는 형이상학적 주장이다 그렇기에 방법론에서 차이가 발생하여 공존이 어렵게 된다.</p><p>또 진화론은 화석, 유전학적 증거, 등을 통해 생물의 진화를 설명하며, 이러한 증거들은 과학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창조론을 지지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는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p><p>그리고 결론적으로 진화론이 생물학적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데 매우 유용하고 강력한 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창조론은 그러한 설명력을 전혀 갖지 못한다고 생각한다.</p><p>그래서 창조론은 점차 사라질 것이고 진화론으로 점차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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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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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종교와 과학</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6046</link>
         <description><![CDATA[<p>1. 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p><p><br/></p><p>진화론에 따르면 유인원이 계속 진화하다가 결국 인간이 되는데, 비록 출발점이 다를 지라도 이는 인간의 창조와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나는 이 둘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2. 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하는가?</p><p><br/></p><p>꼭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종교의 한 성경에도 과학이 종종 나타나기는 하지만 그 책이 과학을 설명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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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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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6121</link>
         <description><![CDATA[<p>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진화론은 과학의 일부로서, 초자연적 현상을 배제하고 논리적으로 납득될 수 있는 방식으로 생물의 다양성을 설명한다. 반면 창조론은 기본적으로 신이라는 초자연적 설계자를 포함하는 이론이기에 본질적으로 진화론과 충돌할 수 밖에 없다.</p><p><br/></p><p>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을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하지 않는다. 종교는 논리적으로 검증할 수 없는 비현실적이고 초자연적인 현상들에 기반하는데, 이를 통해 무언가를 '설명'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현상을 설명한다는 것은 그 현상이 일어나는 원리를 논리적으로 납득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인데, 본질적으로 비논리적인 종교를 통해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단적으로, 종교를 통해 무언가를 설명하는 것과 일반 개인이 마음대로 상상해낸 초자연적 현상에 기반하여 무언가를 설명하는 것은 둘 다 아무런 논리적 검증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점에서 다를 바가 없다. 따라서 현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과학의 추가적 발전을 통해 설명하려고 시도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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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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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6195</link>
         <description><![CDATA[<ol><li><p>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공통점이라면 이 생명체들의 존재의 기원을 찾아보려는 시도 뿐 다른 공통점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진화론과 창조론은 공존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종교의 이야기 과정에 신이 진화론을 통하여 포교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종교의 뿌리를 망가뜨리는 행위라고 생각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li><p>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 하는가? 과거에 원소 주기율표를 보면 과학자가 이 자리에 들어가는 무언가가 존재할 것 같지만 나는 발견하지 못했다. 따라서 나는 이 부분을 공백으로 두겠다. 이런 과정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며 그 공백의 주인공들이 발견되고 과학이 더 빠르게 발전하는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과학이 아직 설명할 수 없더라도 이것을 급하게 무엇을 채우기 보다는 오히려 비워놓고 오랜 시간의 탐구와 연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서 더욱 큰 발전이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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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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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64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창조론과 진화론이 어느 정도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창조론은 하나님이나 어떤 신이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믿는 것이고, 진화론은 자연의 법칙과 생물의 변화 과정을 통해 세상이 만들어졌다고 보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두 가지를 서로 반대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생각한다. 예를 들어, 어떤 분들은 신이 처음 세상을 만들었지만, 이후의 생명체들은 자연법칙에 따라 진화했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게 보면, 창조와 진화는 서로 배타적이지 않고, 함께 존재할 수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종교인들도 과학적인 진화 이론을 인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 가지가 서로 충돌하는 것이라기보다는, 각각의 관점에서 세상을 이해하려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믿음이나 과학이든, 우리 주변 세상을 더 잘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저는 창조론과 진화론이 어느 정도는 함께 공존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세상을 더 넓게 보고, 다양한 관점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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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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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6587</link>
         <description><![CDATA[<ol><li><p>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p><p>공존할 수 없다. 두 의견은 서로 다른 주장을 띄고 있기에, 하나는 다른 하나를 부정할 수밖에 없다. 영역 또한 믿음의 영역인 종교와, 근거의 영역인 과학으로 서로 다르기에, 두 이론은 공존할 수 없다. </p></li><li><p>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 하는가?</p><p>설명할 필요가 없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은 미래의 후손이 밝혀낼 일들로 남겨두어야 한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은 과학의 한계가 아니라 과학의 발전이 더디기 때문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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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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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7249</link>
         <description><![CDATA[<p>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p><p>-진화론과 창조론은 공존할 수 없다. 이는 진화론과 창조론의 근간이 되는 전제가 서로 대립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자연 선택으로 인해 단일종에서 분화되어 다양한 종이 등장하였다는 것을 전제하지만, 창조론은 전능한 신에 의해 다양한 종이 창조됨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자와 후자는 상호배타적인 관계에 있으며 공존하기 어렵다. 그러나 창조론이 무가치한 것은 아니며, 신앙심은 인간 행위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예를 들어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을 배제할 수 있으며 존엄성을 확보하는 근간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진화론과 창조론은 해석적 측면에 따라 각기 다른 차원에서 공존해야 한다.</p><p><br/></p><p>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 하는가?</p><p>-그렇지 않다. 과학적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한 해석에서 결함이 발생하였을 때 종교적 접근을 차용하여 이를 보완하는 것은 추후 정립될 과학의 발전에 오점이 될 수 있다. 종교적 설명은 가상의 존재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 이는 과학 이론의 정립과 양립할 수 없다. 따라서 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을 과학과 배타적인 성질의 종교로 설명하는 것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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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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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7256</link>
         <description><![CDATA[<ol><li><p>진화론과 창조론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한쪽 이론이 적절하다고 해서 반대되는 이론이 배척되야 하는 것은 아니다. 서로 공존을 하고 또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각자의 부분에적절한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p></li><li><p>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반드시 종교가 설명할 필요는 없다. 과학 지식 중 설명이 불가한 것을 단순히 아직 우리가 그 고차원적인 지식을 도달하지 못한거이지 종교의 힘을 빌려 합리화하고자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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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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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과 종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7301</link>
         <description><![CDATA[<p>현대의 많은 종교에서 설명하는 창조론은 현대의 우리가 말하는 진화론가 상반되는 부분이 많다. 이는 둘이 완벽하게 공존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진화론이 이야기하는 우연히 나타난 최초의 한 생물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창조론을 사용하는 유신론적 진화론 같은 융합 이론들이 생겨날 수는 있다. 이는 실제로 일제감정기 당시 한국의 선교사 어드먼과 레이놀즈가 성경의 계시와 과학의 발전이 조화될 수 있음을 얘기하며 주장한 내용이다. 다만 나는 꼭 과학과 신학이 공존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유신론과 무신론이 공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과학과 신학은 출발점부터가 너무나 다르다. 과학은 신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며 부정하고, 유신론자들은 신은 결국 인정할 수 밖에 없다며 신의 존재를 긍정한다. 과학의 공리계와 신학의 신앙심은 결국 대립할 수 밖에 없으며 서로가 서로를 설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라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꼭 종교가, 반대로 종교가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꼭 과학이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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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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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교와 지식3</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17390</link>
         <description><![CDATA[<ol><li><p>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p><p>진화론과 창조론은 서로 다른 철학적 및 과학적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각각의 진리와 믿음을 따로 취급하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공존이 어렵습니다. 현재와 같은  과학적 증명의 수준에서 진화론적 설명은 자연의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이해를 제공하며, 이 때문에 창조론과 공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진화론과 창조론이 공존할 수 없다는 관점에서는 이들 두 이론 중 하나가 증명될 경우 반드시 다른 하나는 기각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관점은 과학적 기술과 이해가 우선되는 현대 사회에서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p></li><li><p>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반드시 종교가 설명해야 하는가?</p><p>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영역아 반드시 종교를 통해 설명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의 역할과 과학의 역할은 다르며, 과학이 다룰 수 없는 부분들, 예를 들어 존재의 의미, 도덕적 가치 등은 종교를 통해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모두가 종교를 통하여 이러한 질문들에 답을 찾으려 하지는 않습니다. 철학, 예술, 문학 등 다른 분야에서도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한 심도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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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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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39505</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지식의 '출발점'이 신앙일 수 있지만 지식의 '정당화'는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는가?</strong></p><p> 지식의 출발점이 신앙일 수는 있지만 그 지식이 공적이고 과학적인 맥락에서 수용되려면 정당화는 반드시 합리적 증거와 논증을 거쳐야 한다는 입장이 타당하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소통하고 합의하려면 개인적 신앙만으로는 공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합리적 검증은 개인적 편향과 오류를 찾아내며 재현성과 검증 가능성을 통해 예측력과 응용 가능성을 보장해야 한다. 또한 공적 결정의 근거를 공개하고 설명할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도 합리적 증거가 필요하며 합리적 정당화는 지식의 축적과 진보를 가능하게 한다. 다만 도덕적, 예술적, 영적 영역에서는 합리적 증명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고 절대적 증명을 기대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적절한 정당화 수준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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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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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39628</link>
         <description><![CDATA[<p>라마누잔은 자신의 공식은 어떻게 알게되었을까?</p><p><br/></p><p>라마누잔 종교의 힘이 아닌 수학에 대한 천재성 덕분에 공식을 깨닫고 기록한 것 같다. 왜냐면 라마누잔이 "신이 자신에게 알려주었다" 라고 말한 것은 라마누잔이 태어나고 자란 환경 때문이다. 만약 라마누잔이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 처럼 다르게 말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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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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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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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0789</link>
         <description><![CDATA[<p> 라마누잔은 자신의 공식이 나마기리 여신이 보여주었다고 했다. 내 생각은 라마누잔이 천재이고 그런 기질과 종교적 신념이 합쳐져서 그렇게 주장한 것 같다.</p><p> 지식은 출발점이 신앙일 순 있지만 지식의 정당화는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 한다. 지금도 사람들이 다양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지식들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대중들이 그걸 이해하고 활용할 때 합리적 증명을 거치지 않는다면 생산한 지식이 잘못된 지식일 때 많은 사람들에게 혼란이 올 수 있고 계속 잘못된 생각만 하게 될 수 있다.</p><p> 종교는 과학, 수학적으로 증명할 순 없지만 종교를 통해 영감을 얻고 과학과 수학의 발전을 도모할 순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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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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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3. 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616</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015</link>
         <description><![CDATA[<ol><li><p>지식의 가치는 '출처'에 달려 있을까, 아니면 '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있을까?</p><p>지식의 가치는 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식의 가치에서 출처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어디에서 나왔던지 지식의 증명은 필수적인 과정이기 때문이다.</p></li><li><p>만약 라마누잔이 신앙적 체험에서 얻은 수학적 공식을 증명하지 못했다면, 그것도 지식일까?</p><p>물론 지식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불완전한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지식은 발견과 그를 증명하는 단계로 나누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발견만 했으므로 불완전한 지식이라고 생각한다.</p></li><li><p>지식의 '출발점'이 신앙일 수 있지만 지식의 '정당화'는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는가?</p><p>그렇다고 생각한다. 출발점은 무엇이던지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그 끝에 도달했을 때, 즉 지식의 완성 과정 및 발견 과정에서는 엄밀히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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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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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134</link>
         <description><![CDATA[<p><br/></p><ul><li><p>라마누잔이 신앙적 체험에 의해 얻은 수학공식을 증명하지 못하였더라도 이 이것도 라마누잔의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라마누잔이 신에 의해 갑자기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가 없다. 오히려 잠든 사이에 갑자기 꿈에서 영향을 받아 그러한 공식을 만들ㅇ더냈다는게 좀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꿈에서 영향을 받은 것도 신에 의해 여감을 받았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들은 라마누잔 평소에 수학에 큰 관심이 있고 많이 접해보아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우리가 자기 전에 갑자기 수학 문제의 풀이가 생ㅇ각나느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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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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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193</link>
         <description><![CDATA[<p>1. 지식의 가치는 출처에 달려있을까? 아니면 '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있을까?</p><p><br/></p><p>지식의 가치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p><p>최초의 지식이라면 검증 가능한 결과가 중요하고 이미 검증된 지식이라면 출처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2. 만약 라마누잔이 신앙적 체험에서 얻은 수학 공식을 증명 못하면, 그것도 지식일까?</p><p><br/></p><p>라마누잔이 만든 공식 중에서는 이미 알려진 공식도 있었지만 아직 검증되지 않은 공식이라면 검증 가능한 결과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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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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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마누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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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교와 수학</p><p><br/></p><p>음... 라마누잔이 새로운 공식들을 많이 발견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종교화 수학이 관련있다고 믿기는 어렵다. 라마누잔이 만들어낸 공식은 직관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그래서 라마누잔 자신도 자신이 어떻게 이 공식을 발견하게 되었는지 의문이 들어 종교를 가지고 온 것일 뿐이다. 아직까지 라마누잔이 어떤 방식으로 수학 공식을 적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한 건 사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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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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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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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지식의 가치는 출처에 달려 있을까 아니면 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을까?</p></li></ol><p>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다고 본다.</p><ol><li><p>만약 라마누잔이 신앙적 체험에서 얻은 수학적 공식을 증명하지 못했다면, 그것도 지식일까?</p></li></ol><p>일단 결과가 나왔고, 후대에 증명이 되고 있으니 지식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핮지만 신앙적 체험에서 얻은 증명하지 못하는 수학적 공식이라는게 애초에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천재의 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지는 못하지만 사고과정을 거쳐 공식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ol><li><p>지식의 출발점이 신앙일 수 있지만 지식의 정당화는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는가?</p></li></ol><p>물론 그렇다고 생각한다. 지식이</p><ol><li><p>이 사례는 종교와 과학(또는 수학)의 관계를 어떻게 다시 생각하게 하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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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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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344</link>
         <description><![CDATA[<p>지식이란 것이 항상 옳아야 하는 것인가?</p><p>-라마누잔은 자신이 만든 공식을 증명을 해야했다. 하지만 증명을 꼭 해야지 지식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인가? 영어 knowledge라는 말에는 'awareness of something, the state of being aware of something'라는 뜻 또한 있다. 이러한 뜻을 통해 유추하였을 때 지식이란 것은 꼭 증명해야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사실에 대한 인지도 지식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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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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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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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433</link>
         <description><![CDATA[<ol><li><p>지식의 가치는 출처에 달려 있을까, 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을까?</p><p>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다. 검증 가능한 결과가 없다면 그건 지식이라 할 수 없다. </p></li><li><p>만약 라마누잔이 신앙적 체험에서 얻은 수학적 공식을 증명하지 못했다면, 그것도 지식일까?</p><p>지식이 아니다. 증명할 수 없는 수학적 공식은 그냥 우연의 산물에 지나지 않다. 나중에 이게 증명된다 하더라도 처음에 그 식을 적은 방법이 우연의 산물인지 철저한 계산의 결과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지식이라 할 수 없다. </p></li><li><p>지식의 출발점이 신앙일 수 있지만 지식의 정당화는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는가?</p><p>합리적 증명이 있어야 지식이 될 수 있다. </p></li><li><p>이 사례는 종교와 과학(또는 수학)의 관계를 어떻게 다시 생각하게 하는가?</p><p>종교를 믿는다고 다 이렇게 된다면 누구나 종교를 믿겠....(以下省略)</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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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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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와 지식</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447</link>
         <description><![CDATA[<p>1.지식의 가치는 "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p><p>지식의 가치는 그 결과가 얼마나 검증 가능한가에 의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검증 가능성은 과학적 탐구의 핵심 원리로, 명제나 이론이 관찰과 실험을 통해 참임을 입증하거나 반박할 수 있는지를 뜻합니다.이러한 과정은 지식의 신뢰성을 보장하며, 사회적 합의와 발전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검증하기 어렵고 개인적 경험에만 의존하는 주장은 일반적으로 소외된 지식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지식의 발전은 객관적이고 검증 가능한 결과를 통해 가능하다는 주장이 타당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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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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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450</link>
         <description><![CDATA[<p>지식의 가치는 출처에 달려있을까 아니면 검증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을까?</p><p>지식의 가치는 검증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식 자체는 검증되지 않으면 믿어지지 않아지기 때문이다. 내 생각은 지식은 사람들에게 인정이 되었을 때만 비로소 일반적 지식이되며 지식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하여, 검증을 통해서 사람들의 인정을 지식은 무조건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지식의 출발점이 신앙일 수 있지만 지식의 정당화는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한다고 생각하는가?</p><p><br/></p><p>지식의 출발점이 방 안에서 했던 하찮은 생각이든 신앙이든간에 출발점은 중요하지 않고 지식이 비로소 지식이 될려면 무조선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한다고 생각한다. 현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수학 공식 과학적 사실들도 검증을 거쳐서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고, 비로소 그럴때 지식이 지식으로서의 인정을 받게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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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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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489</link>
         <description><![CDATA[<p>지식의 출발점은 신앙일 수 있지만 지식의 정당화는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는가?</p><p>-지식의 출발점은 신앙일 수 있으나, 지식이 정당화되기 위해 증명은 필수적이다. 지식은 학습, 연구 등으로 도출된 정보의 명확한 이해의 총체이다. 만약 신앙에서 영감을 받은 주장이 존재한다면, 이는 단순 주장일 뿐이지 지식의 지위를 가지지 못한다. 주장이 사실임이 증명된 이후에야 이는 지식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p><p><br/></p><p>라마누잔의 사례는 종교와 과학, 수학의 관계를 어떻게 다시 생각하게 하는가?</p><p>-전자와 후자 간의 관계에 대한 이념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라마누잔의 공식들이 참으로 판명되었으며, 검증의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라마누잔의 도출 과정은 지나치게 종교적 믿음과 허구에 기반한다. 명확한 논리적 위계를 따르지 않은 주장에 유의미한 가치를 부여하기는 힘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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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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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552</link>
         <description><![CDATA[<ol><li><p>둘다에게 있으나 검증한 사람에게 더 달려 있다고 본다. 수학 공식과 같은 지식을 그저 만들어낸다고 해서 그 공식이 실제로 적용 가능하고 적합한지 확인해야 비로소 사용할 수 있다. 그렇기에 나는 검증한 사람에게 더 비중을 주고 싶다.</p></li><li><p>라마누잔은 100%는 아니더라도 일부분은 소유한다고 생각한다. 지식을 검증하는 것도 중요하나 어쨌든 그 지식을 탄생시켜 검증하도록 만드는 부분도 사고로 인해 탄생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p></li><li><p>정당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검증이 필요하다. 검증을 통해 지식의 옳고 그름을 확인할 수 있고 적절히 사용 가능한 범위로 변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p></li><li><p>종교와 수학에서 서로의 관계와 상호 연관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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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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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600</link>
         <description><![CDATA[<p>지식이 정당화되어 가치를 가지려면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증명되지 않은 지식은 참인지 거짓인지 판별할 수 없고, 따라서 활용되기 어렵다. 지식이 증명되어 참이라는 것이 확정된 다음부터 그 지식이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대 항공우주 과학 분야에서 활발이 이용되고 있는 상대성 이론이 여러 실험 결과와 수학적 논리에 의해 증명되지 않았더라면 오류의 발생 위험 때문에 결코 사용되지 못했을 것이다. </p><p><br/></p><p>따라서, 신앙적 체험으로 얻은 지식은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만 가치가 생긴다. 신앙을 통해 얻은 지식은 맹목적 믿음에 근거하므로 논리적으로 진위 판별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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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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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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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1916</link>
         <description><![CDATA[<ol><li><p>지식의 가치는 출처에 달려 있을까 아니면 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을까? 이 지식이 나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출처와 검증은 결국은 이것을 증명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존재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li><li><p>수학적 공싱르 증명하지 못했다면 그것은 지식일까? 그것은 진실이다. 리만 가설 등 여러 난제들이 있지만 그것은 아직 증명이 안됬다는 이유로 지식이 아니라고 치부하면 안된다.</p></li><li><p>지식의 출발점이 신앙일 수 있지만 지식의 정당화는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지식이 정당화 되기 위해서는 언젠간 합리적 증명이 되어야 겠지만 검증이 안되었다고 해도 지식이 아니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p></li><li><p>이 사례는 종교와 과학의 관계를 어떨게 다시 생각하게 하는가? 원동력은 종교에서 끝은 과학 또는 수학으로 마친다는 과정은 정말 아름답고 이상적인 것 같다. 지식의 불확실성을 더 아름답게 하는 종교적인 원동력 또한 큰 역할을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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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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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587543155</link>
         <description><![CDATA[<ul><li><p>공공적인 지식은 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결과의 검증이 불가능한 지식을 인정하게 되는 순간 이 세상에 인정하지 못 할 지식은 없어지므로,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써라도 존재해야한다. 다만 라마누잔의 공식들이 진실이라는 것은 귀납적인 방법으로 증명해낼 수 있다. 그가 써내린 공식들은 모두 틀린 적이 없었으므로 그의 남은 공식들도 사실이라고 볼 수도 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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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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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21294771</link>
         <description><![CDATA[<p>지식의 가치는 출처에 달려있을까 아니면 검증가능한 결과에 달려있을까?</p><p>지식의 가치는 검증가능한 결과에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출처가 아무리 믿을 만한 것이라고 해도 그 내용은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원래 혁신이 일어날 때도 원래 믿을 만한 학회지에서 틀린 내용이 바르게 고쳐지는 방향으로 진행 되어왔기때문이다.</p><p><br/></p><p>수학적 공식으로 증명하지 못했다면 그것은 지식일까? </p><p>나는 수학적 공식으로 증명하지 못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증명하지 못한 것은 그냥 유언비어나 다름없는 것이기 때문에,~카더라 같은 것과 똑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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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7 06: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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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411</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29581095</link>
         <description><![CDATA[<p>쏘우라는 영화를 고르고 싶다.</p><p>쏘우는 범죄자를 직쏘라는 인물이 잡아들여 게임을 시키는데, 그 게임은 자신의 생존과 직결되는 것이다. 에를 들면,독이 주입된 소매치기 범을 찾아 3개의 주사기중 해독제를 찾아 넣으면 모두가 살고, 아니면 모두가 죽고, 또 3개의 주사기중 하나는 염산, 하나는 그냥물이기도 하다. </p><p>이처럼 이 영화는 사람들에게 죽음의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스로의 잘못을 돌아보게 하고, 삶의 의지를 시험하는 '직쏘 게임'을 통해 인간의 본능과 선택, 그리고 그로 인한 결과를 다룹니다. 또한, 각 편마다 화의 각 편마다 '말을 조심해야 한다'(1, 2편), '살인자 앞에서 깝치지 마라'(3편), '문을 열 때 조심해야 한다'(4편) 등 특정 상황과 교훈이 주제로 제시되기도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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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1: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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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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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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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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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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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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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2: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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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탐구활동</title>
         <author>knowngirl</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31248000</link>
         <description><![CDATA[<p>[파일]-[사본 만들기]-[프리젠테이션 전체] 복사 후 사용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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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7: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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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31448227</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이란 주로 인간이 만든 것이며 예술, 무용, 시 등이 포함된다.</p><p>"그렇다면 모든 그림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제시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수학 시간에 그린 그래프가 있다. 모든 예술 작품들은 팔릴 수 있다. 그런데 수학 쌤이 그린 그래프가 팔릴 수가 있을까?</p><p>물론 예술품 중에는 이해가 안되고 이 가격에 팔릴만한지 공감이 안될 때도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예시가 트레이시 에민의 "나의 침대"이다. 이 작품은 2개 정도의 작품을 기반으로한다. 즉, 종교적인 것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것으로 돌아왔다는 점으로 이해할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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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0: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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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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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탐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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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탐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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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author>gs2519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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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s2517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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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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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탐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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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탐구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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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활동지 분류기준</title>
         <author>gs2517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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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을 5가지로 분류하는 기준을 '<strong>예술 작품을 통해 드는 감정적, 심미적 느낌에 따른 개인적 경험과 감정의 주관적인 느낌</strong>'을 기준으로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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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0: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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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author>gs251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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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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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분류한 가장 큰 기준은 예술가의 의도입니다. 예술가가 어떤 특정한 것을 나타낼 의도를 가지고 만들었다면 그걸 예술이라 할 수 있고, 그렇기에 에베레스트 봉우리 그림, 도자기, 모나리자 그림 등을 예술로 선정했습니다. 두 번째는 지금 존재하는 예술인지입니다. 그 기준에 따라 예술가가 미술관에 전시한 양동이와 걸레, 잭슨 폴록의 그림 등을 예술로 선정했습니다. 또한, 오페라, 체조, 축구, 모나리자의 모사작 등은 미학적으로 아름답지만 예술가의 의도가 담겨 있는지 불분명하여 아마도 예술로 분류했고, 모나리자의 인쇄물, 바위, 얼굴 등은 의도가 전혀 드러나지 않아 예술이 아니라 표현했습니다. 예외적으로, 문신의 경우 의도가 담겨 있으나, 미학적으로 아름답지 않고, 경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에 선정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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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1: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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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평가하는 기준</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31478503</link>
         <description><![CDATA[<p>명확히 예술: 창작자는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만들며, 감상자는 작품을 감상함으로써 자신을 내면화하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작품</p><p><br/></p><p>아마도 예술: 창작자는 의도를 가지고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감상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작품</p><p><br/></p><p>잘 모르겠음: 창작자는 의도를 가지고 만들었는지 모르고 감상자도 단일화된 생각을 가지거나 그저 일반적 사실로 받아들일 수도 있는 작품</p><p><br/></p><p>아마도 예술이 아님, 명확히 예술이 아님: 감상자와 창작자 모두 생각, 의도, 감정을 특별하게 느낄 수 없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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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1: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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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평가하는 기준</title>
         <author>gs251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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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명확히 예술: 자신의 의도를 전달하도자 만들었는가?</p><p><br></p><p>아마도 예술: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졌는지 실수나 아무생각 없이 만들어졌는지의 중간</p><p><br></p><p>잘 모르겠음: 아마도 예술과 아마도 예술 아님의 중간</p><p><br></p><p>아마도 예술 아님: 누가봐도 예술이 아닌 것</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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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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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적이 있으면 예술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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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31489345</link>
         <description><![CDATA[<p>어떠한 활동을 한 사람이 명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거나 목적, 의도를 가지고 있다면 그 활동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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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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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 소중한 사람들이 준 물건을 모아두는 보물 상자가 있는데 이것은 내 인생을 담은 상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상자가 어쩌면 나를 가장 잘 나타내는 미래의 예술품이 될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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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314929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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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질문</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31496836</link>
         <description><![CDATA[<p>만약 너가 타임캡슐을 만들어 미래의 손자, 증손자, 고손자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알려주려한다면, 자신을 잘 나타내는 것으로 무엇을 고를건가?</p><p><br/></p><p><br/></p><p>나는 내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사용해오고 있는 애착 이불을 고를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나의 내면과 나의 행동을 나타내기 위해 가장 적합한 물건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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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1: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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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31500504</link>
         <description><![CDATA[<p>나를 나타내는 예술 작품은 어떤 것일까?</p><p><br/></p><p>나는 내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예술 작품으로 나의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넣고 싶다. 어찌 보면 남의 예술을 훔친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그 음악들을 고르고 선택했다는 점에서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 음악은 개인의 경험에 무엇보다 잘 녹아들어 기억을 상기시키고 때로는 경험 그 자체가 음악이 되기도 한다. 내가 지각하는 나라는 존재는 경험에 의해 만들어지며, 그러한 경험의 일련을 잘 나타내주는 나의 연간 음악 플레이리스트는 결국 나 자신이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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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1: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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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amp; 탐구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31503572</link>
         <description><![CDATA[<p>만약 내가 타임캡슐을 만들어 미래의 나의 자손에게 내가 누군지 알려줘야 한다면, 나는 스마트폰을 선택할 것이다. 현재 우리 삶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물건 중 하나인 스마트폰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스마트폰 없이는 적절히 돌아가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우리는 어디에서든 서로 연락할 수 있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글자 몇개를 넣는 것을 통해 바로 습득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 삶을 유용하게 해준다. 그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내부에 있는 소셜 미디어 기록, 어플리케이션 등과 스마트폰 자체에 내재되어 있는 기술을 보며 미래에도 인류의 기술 발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스마트폰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현재 우리의 삶을 직접 보여주고,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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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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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31503976</link>
         <description><![CDATA[<ol><li><p>과거의 사진들</p></li><li><p>취미 생활</p></li><li><p>좋아하는 노래</p></li><li><p>지금까지 수집한 물건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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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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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author>gs2519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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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내가 타임캡슐을 통해 미래의 후손에게 한 노래를 전달해줄 수 있다면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 라는 노래를 전달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어렸을 때 먼지가 되어라는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내가 어렸을 때 노래를 들으며 느꼈었던 좋은 감정이 아직까지도 어렴풋이 남아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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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1: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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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탐구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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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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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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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1: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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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title>
         <author>gs251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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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에는 문화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황금비가 있다고한다.</p><p>와비사비 철학에서는 오래되고 낡은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다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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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1: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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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탐구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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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2: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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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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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2: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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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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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p><p>과학은 자연의 현상을 관찰하는 것이다. 우리가 보고 있을 때는 어떤 현상들이 일어나고 보지 않을 때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현상은 애초에 불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인간의 관찰에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li><li><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 때, 다른 지식 영역은 어떤 역할을 잃게 될까?</p><p>과학적 지식만이 찬송받고 다른 영역의 지식이 무시당한다면 다른 영역은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서서히 없어지고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도록 설득하는 역할을 잃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기독교가 절대 신앙으로 믿어지던 시기에는 사람들이 지옥에 가지 않기 위해서라도 죄를 덜 저지를려고 노력하고 선을 행하려 했다. 하지만 과학이 최고의 진리, 유일한 진리라고 생각되고 있는 요즘, '나쁜 짓을 하면 지옥에 가기 때문에 착하게 살아라' 라고 말하는 것은 전혀 설득력이 없게 들린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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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10: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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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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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유사과학의 예, 유사과학인 이유</p><p>혈액형 성격론 : 사람의 혈액형에 따라 성격, 기질이 달라지고 결정된다는 주장이다. 유사과학의 특징은 반증 불가능성, 선택적 증거 제시 등이 있는데, 첫번째로, 혈액형 성격론은 증명할 수 없다. 혈액형은 적혈구 표면의 항원 유무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는 사람의 성격, 기질 등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또한 두번째로, 혈액형 성격론에서는 혈액형에 따른 기질, 성격이 드러나는 부분, 경험만 조명하며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주장하고, 거기에 반대되는 내용은 무시한다.</p></li><li><p>만약 어떤 것을 믿는다면 그것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어려울까? </p><p>일단 어떤 것을 믿는다면 그것을 믿게 된 계기가 있을 것이다. 타로 운세를 보면 실제로 그 운세에 따라 자신의 인생이 흘러간 적이 있거나 그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인데, 이런 상황을 한번 겪게 되면 그 당사자로서는 오히려 그것을 안 믿기가 힘들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번 믿게 된 이상 사람들은 그 주장을 옹호하는 근거만 보이고 유사과학이라든가 타로가 틀렸다는 주장의 근거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경향을 띄게 될 수 밖에 없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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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11: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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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0869687</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일까 아니면 많은 배아를 선택해서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p><p>일단 말하자면 둘 다 윤리적인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더 윤리적인 것을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 배아를 버리는 것은 결국 그 배아를 죽이는 것과 같은 행위이다.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는 사람을 차라리 편집하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편집받은 배아는 자유롭게 태어날 권리는 박탈당해겠지만 죽지는 않는다. 그리고 편집하는 것도 결국 배아의 이익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나는 편집하는 것이 많은 배아를 만든 후 변별해 나머지를 죽이는 방법보다는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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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11: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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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1</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875696</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과학적 방법을 신뢰할 수 있는 지식을 얻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 말하지만, 항상 따를 필요는 없다고 한다. </p><p>그 방법둘 중 하나는 베이컨의 귀납주의이다. 이는 관찰에 기반하기 때문에 추론과 일반화에 의존한다. </p><p>  과학적 방법의 한계중 첫번째는 관찰자의 기대이다. 이는 우리의기대는 우리가 보는것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으로 그 예로 세차운동, 변화맹 등이 있다. </p><p>두번째로는 관찰자의 기대이다. 이 개념은 개인이나 팀의 오류는 다른 사람에 의해 바로잡힐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p><p>마지막으로는 관찰자 효과가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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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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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01277</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strong></p><p> 과학은 관찰과 이론이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외부 세계에 대한 신뢰할 만한 지식을 점진적으로 구축한다. 그러나 관찰은 완전히 중립적이지 않고 이론적 틀과 측정 도구, 관찰자의 기대 등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과학이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절대적 진리를 확증한다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한다. 대신 과학은 공개적 검증, 재현성 등을 통해 주관성을 줄이고 높은 수준의 객관성을 확보하며 이를 바탕으로 실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설명과 예측을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strong>Q2. 과학적 방법이 인간의 기대에서 자유롭지 않다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할까?</strong></p><p> 과학적 방법이 인간의 기대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않다면 우리는 절대적 확신 대신 강한 증거와 재현성, 이론의 예측력과 수정 가능성을 바탕으로 믿음을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러 연구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같은 결과를 재현할 수 있고 연구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동료 검토를 거쳐 그 이론이 새로운 현상을 예측하고 필요에 의해 수정되는 태도를 보일 때 그 지식은 신뢰할 만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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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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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과학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02529</link>
         <description><![CDATA[<p>   1. 과학은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을 증명하며 지식을 쌓는 과목인데 가설을 세우며 증명할 때 인간의 관찰이 없다면 정확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없다.</p><ol start="3"><li><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지식이라고 주장되면 철학과 종교 분야에서는 도덕적인 가치나 윤리적인 기준이 무너져서 도덕적 판단의 역할을 잃게 될 것이다. 또 예술과 창의성 분야에선 인간의 내면을 창의적으로 표현하여 문화를 이루는데 이 부분 또한 역할을 잃게 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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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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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02876</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p><ul><li><p>과학은 인간의 관찰로부터 시작된 학문이며 관찰로써 증명될 수 없는 내용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성향을 가지기 때문에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는 절대 다룰 수 없다.</p></li></ul><p><br/></p><p>과학적 방법이 인간의 기대에서 자유롭지 않다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할까?</p><ul><li><p>무엇을 믿을지는 오직 자신의 선택이다. 그것이 과학이든 종교든 자신만의 신념이든 인간의 기대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이란 없다. 인간이 다루는 세상의 것들은 모두 인간 중심적이기 때문이다. 다만 나의 믿음이 남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서는 철저히 알고 믿는 것이 옳다.</p></li></ul><p><br/></p><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 때, 다른 지식 영역을 어떤 역할을 잃게 될까? </p><ul><li><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가 되는 순간, 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쌓인 여러 지혜들은 아무런 가치도 가지지 못 하게 된다. 사람들이 진리라고 믿는 것들 중 아직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못 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아직은 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해서는 안 된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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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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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 과학(과학적 탐구 방법, 질문&amp;탐구)</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02945</link>
         <description><![CDATA[<p>자연 현상 관찰 -&gt; 질문 -&gt; 가설 -&gt; 실험 -&gt; 이론</p><p>다듬어 가는 과정 필요</p><p><br></p><p>1. 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p><p>불가능하다. 과학은 보편적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하는 체계적 지식이라고 정의된다. 인간의 관찰은 새로운 이론을 찾는 첫걸음으로 과학에서 인간의 관찰은 필수적이다.</p><p><br></p><p>3. 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 때 다른 지식 영역은 어떤 역할을 잃게 될까?</p><p>인간 복제는 과학적 지식 외에도 윤리적으로 민감하기 때문에 금지된다. 또한 사람들은 종교에서 안정감을 얻는다. 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면 이런 것들은 무가치해진다. 따라서 과학적 방법으로는 다룰 수 없는 가치, 의미, 목적의 영역들이 경시되거나 무의미해질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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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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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detection0114</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03042</link>
         <description><![CDATA[<ol><li><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p><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독립된 진리를 완전히 다룰 수는 없다. 과학적 지식은 인간의 인식과 해석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고 발전하며, 이는 과학의 한계와 상대성을 반영한다.</p><p><br/></p><p>3. 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 때, 다른 지식 영역은 어떤 역할을 잃게 될까?</p><p>과학의 한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지식 체계의 소중함을 잃게 할 수 있다. 다양한 지식 체계는 각각의 고유한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과학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삶 전반에서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면, 다른 지식 영역들은 역사적 및 사회적 맥락, 윤리적 고려, 인간의 감성 및 가치 등 중요한 역할을 상실하거나 축소되나, 지식 전반의 균형과 풍부함이 손상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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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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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2</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06740</link>
         <description><![CDATA[<p>1. 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p><p><br></p><p>다룰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관찰하지 못하면, 아무소용도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만유인력의 법칙'같은 과학도 인간의 관찰로 부터 출발한 것이다.</p><p><br></p><p>3. 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 때, 다른 지식 영역은 어떤 역할을 잃게 될까?</p><p><br></p><p>과학적 지식이 다른 지식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유일한 진리가 되므로 다른 지식들은 상대적으로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전달력을 잃게 될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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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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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08697</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 그럴수 없다 이미 존재하고 있던 자연현상들도 인간이 직접 문자혹은 말로 변형하여 학문으로 전파한것이 과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학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무조건 관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과학적 방법이 인간의 기대에서 자유롭지 않다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할까? 과학적 관찰은 결국 인간으로부터 관찰되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의 관찰과 토의, 그과정으로 부터 산출되는 과학적 결론을 우리는 믿어야 할 것이다</p><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때 다른 지식 영역은 어떤 역할을 잃게 될까?</p><p>과학적 지식이 만약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된다면 세상은 참과 거짓으로 나뉠 수 있다, 즉 단편화가 일어날수도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다른 지식 영역은 그 자체로 평가받지 못하고 과학적 지식에 따라 평가받으며, 그 영역만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등을 부정당 할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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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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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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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08837</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인간의 관점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없다. 지식을 측정하는 주체도, 지식을 활용하는 주체도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의 관점과 독립된 진리를 지식으로서 다룬다는 것은 그 자체로 모순이 된다. </p><p>과학적 방법이 인간의 기대에서 자유롭지 않다면, 우리는 과학적 사실 없이도 지각할 수 있는, 우리의 이성을 믿어야 한다. 먼 옛날, 과학을 알지 못했을 때에도, 산과 강은 존재했고, 우리 자신도 존재했다.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고 한 것과 같이,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은 우리와 세상의 존재밖에 없다. </p><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추구할 때, 첫 번째로 종교가 일자리를 잃을 것이다. 종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영역에 대해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과학의 대척점에 있는 지식이다. 종교는 과학과 대립할 수 밖에 없기에, 과학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종교가 가장 먼저 사라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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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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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11353</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p><p>전자를 실제로 보지 못하지만 우리는 현상이나 실험들을 통하여 전자의 존재를 알아내었다. 이런 유추를 포함해  관찰이라고 정하면 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될 수 없다. 질문을 하는 것도 관찰을 하는 것도 결국은 인간이다. 과연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지금처럼 과학적 사실을 정리하고 공유하며 과학이라는 진리를 세울 수 있었을까? 물론 실제로는 인간의 관찰과 무관하게 현상과 존재는 항상 우리 곁에 있었지만 우리가 그것을 아는 순간부터 우리는 그것을 과학, 즉 진리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모든 과학적 진리의 과정은 인간이 모두 관여하기 때문에 과학적 진리의 과정은 인간이 필수적인 조건임에 틀림없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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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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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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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1</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13301</link>
         <description><![CDATA[<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 라고 주장할 때, 다른 지식 영역은 어떤 역할을 잃게 될까?</p><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될 때, 다른 지식 영역들의 역할과 가치는 상당히 축소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예시를 들어보자면, 1. 인문학은 인간의 정서적, 도덕적, 역사적 통찰을 제공하며, 삶을 이해하는데 많은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과학적 지식의 강조로 인해 과소평가될 수 있습니다. 2. 예술 또한 중요한 정신적, 감정적 표현으로 기능합니다. 또한 이는 인간 경험의 다양한 면모를 드러냅니다. 하지만 오직 과학적 지식만으로 예술의 진리를 이해하려고 한다면, 예술의 감정적 인식과 작가가 의도한 바 등이 무시될 수 있습니다. </p><p>결론적으로 , 과학적 지식이 소중하고 필요한 지식은 맞지만, 유일한 진리로 간주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지식의 영역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할 때, 우리는 보다 깊이 있는 진리를 발견할 수 있음으로 저는 여러 지식의 조화 속에서 다양한 경로로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를 수 있을까?</p><p>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과학적 탐구의 모든 단계는 인간의 경험과 인식, 감정적, 사회적, 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요소들로 인해 과학은 인간적이며 인간과 종속적인 관계를 유지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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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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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15625</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있을까?</p><p><br/></p><p>예전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다 혹은 둥글다로 논쟁을 버린 적이 있다. 이는 관찰을 바탕으로 논쟁을 한 것이 아닌 종교나 다른 외적 제재에 의해 지구가 평평하다는 입장이 대체적이었다. 그러나 이후 관찰을 통해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런 사례를 보면 과학은 인간의 관찰을 통해 지구가 둥글다와 같이 독립된 진리로 다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p><p>또한, 인간이 관찰하지 못한 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관찰한 내용에 한해서는 독립된 진리로 다루어질 것이고 시간이 지나서 추가적인 내용이 관찰되면 그 내용도 진리로 받아드려질 수 있을 것이다. 추가로 어떨 때는 인간이 관찰할 수 있지만 어떨 때는 관찰할 수 없는 것은 과학적 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p><p><br/></p><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 때, 다른 지식 영역은 어떤 역할을 잃게 될까?</p><p><br/></p><p>대표적으로 종교분야를 예로 들 수 있다. 최근 보면 성경 책을 보면서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규정되는 내용을 말할 때가 있다. 그러면 그 종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되며 종교가 가지는 믿음이나 가치의 효과를 잃게 될 것이고, 혼란 또한 야기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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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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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16003</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p><p><br/></p><p>-과학은 인간의 관찰에서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없다. 과학은 인간이 주변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관찰하는 행위에서 출발한다. 과학의 출현은 인간의 관찰에서 비롯하였으며, 실제 대부분의 가설 및 발견은 관찰에서 기인한다. 따라서 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없다. 어떠한 방식으로든(전자현미경 등 다양한 관측기구 및 기술을 이용한 관찰 포함) 인간이 관찰할 수 없는 현상은 그저 가설로 제시되어 논리적으로 해석될 수는 있으나 명확하게 그 현상이나 이에 따른 영향을 관찰할 수 없다면 과학의 선상에 상정되기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p><p><br/></p><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 때, 다른 지식 영역은 어떤 역할을 잃게 될까?</p><p>-세상에는 과학적 지식 이외에도 진리로 받아들여지는 다양한 격언이나 명제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효와 관련된 속담이나 권계는 과학적 검증과는 명확히 구분되는 영역이지만 진리로 받아들여지며 수많은 이들이 내면화하는 진리이다. 그러나 과학적 지식만이 유일한 진리로 받아들여진다면 다른 지식 영역들은 인간사회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인성적 측면 및 도덕, 윤리를 강조하는 역할을 상실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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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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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16236</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p><p><br/></p><p>과학은 객관성을 추구하지만, 결국  그 모든 과정은 인간의 손을 거친다. 과학자들은 의문을 품고, 어떤 주제를 연구할지 결정하는 순간부터 이미 주관적인 요소들이 개입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엣서 과학은 절대적이고 변치 않는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아니라 더 나은 증거가 나오면 언제든 뒤집힐 수 있는 잠정적인 근차시를 찾아가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과학적 사실은 관찰과 반복의 결과로써 증명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인간의 관찰이 완전히 배제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과학에서의 완전한 진리는 인간의 관찰을 수반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 때, 다른 지식 영역은 어떤 역할을 잃게 될까?</p><p><br/></p><p><br/></p><p>과학적 지식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진리라고 가정한다면 과학 이외의 지식의 고유한 역할과 의미를 대부분 상실하게 될 것이다. 주관적 가치가 개입되는 철학, 예술 분야의 지식들은 과학이 나타내는 지식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만큼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직 과학적지식만이 유일한 진리라고 한다면, 과학적으로 측정 불가능한 주관적 가치인 감동, 아름다움등은 부차적인것으로 전락될 것이다. 도덕적 지침이나 삶의 의미에 대한 답은 사라질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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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0: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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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18739</link>
         <description><![CDATA[<p>1. 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있을까?</p><p>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과학에서 새로운 물체나 이론의 등장이 받아들여지려면 모든 사람이 증명했을 때 같은 결과가 나오거나 여러번 관측되어 실존한다고 인정되어야 한다. 관찰 자체는 과학계에서 받아들여지기 위한 수단일 뿐이지, 진리가 관찰에 종속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또 애초에 만유인력의 법칙같은 자연법칙 자체는 인간이 관찰하기 전에도 우주에서 작용하고 있었고, 인간은 그걸 발견했기 때문이다. 인간의 경험과 무관한 보편적 진리가 있으니 관찰과 독립적이라고 할 수 있다.</p><p>2. 과학적 방법이 인간의 기대에서 자유롭지 않다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할까?</p><p>과거 종교가 세상을 지배하던 시대에 코페르니쿠스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믿음과 다르게 지동설을 주장했다. 당시 사람들은 이 주장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겠지만 현대에는 천동설이 아닌 지동설이 당연하다고 생각된다. 인간의 기대는 말 그대로 '기대'일 뿐이지, 과학의 객관성을 무시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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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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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과학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20107</link>
         <description><![CDATA[<ol><li><p>과학은 인간과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객관적 진리를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는 어쩔 수 없이 인간의 관찰과 이론에 대한 주관적 해석이 들어가게 되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다. 원자와 같이 우리가 직접 관찰할 수는 없더라도 그에 따른 이론을 생각해내는 등 과학이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루는 지를 결정하는 것은 명확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인간의 관찰이 있기에 그 관찰이 과학적 진리로 이어지는 것이고 이러한 방식으로 과학적 지식이 인간에게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다고 생각한다.</p></li><li><p>과학은 인간의 인식 구조 안에서 작동하는 체계이다. 과학은 다른 체계보다 오류와 수정에 있어서 열려있다. 새로운 가설, 검증 등이 반복됨에 따라 과학적 진리는 그에 맞게 진화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오류 수정 과정은 정확한 진리에 계속해서 다가가는 방향이며 이러한 교정이 끊임없이 반복되기에 우리는 과학을 더욱 신뢰할 수 있다. 그러나 절대적인 진리는 존재하지 않기에 우리는 최대한 진리에 근접하는 방향을 추구해야한다.</p></li><li><p>과학만 유일한 지식으로 여기면 옳지 않다. 보편적인 진리를 탐구하는 철학 윤리학은 우리 사회에 공감을 불어 넣어주는 중요한 학문이고 예술 또한 우리 인간의 발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학문으로 작용하였기에 과학만을 유일한 진리로 여기는 것을 옳지 않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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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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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41673</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인간의 관찰과 완전히 독립된 진리를 다룰 수 없다고 생각한다. 과학은 자연의 원리를 설명하는 학문이므로 인간이 자연을 관찰한 결과에 기반해 연구될 수밖에 없다. 관찰이나 실험과는 동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이론들도 그 기저에는 설명하고자 하는 특정 자연현상이 있고, 그 자연현상은 관찰을 통해 인지된 것이므로 결국 그 이론들도 관찰의 영향을 받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과학은 반드시 관찰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p><p>과학적 방법이 인간의 기대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하지만, 여전히 인간이 진리를 파악할 수 있는 가장 논리적이고 객관적이며 사실에 기반한 학문이기 때문에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진리에 접근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과학이 인간의 기대에 종속되어 생겨나는 맹점들은 철학과 같은 다른 지식 영역을 통해 보완해 나가야 한다.</p><p>과학적 지식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하게 된다면 과학과 충돌하는 다른 지식 영역은 인간의 이성적 사고에 관여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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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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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52583</link>
         <description><![CDATA[<p>1. 대표적인 유사과학으로 지구평평설이 있다. 지구 평평설은 지구가 원이 아니라 평평하다는 이론이다. 하지만 이것은 정당한 과학이 아닌데 그 이유는 인공위성으로 지구를 찍었을 때 지구가 둥근 형태임을 보여주고 일몰과 일출 시기에 어떤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더 일찍 해가 보이기 시작하는 것도 근거이다. 또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별자리가 다르게 보이는 것도 근거이다.</p><p>3. 우리가 유사과학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인지부조화라는 개념때문인데 인지부조화란 자신의 신념과 상충되는 개념을 접했을 때 느끼는 심리적 불편함을 말한다. 유사과학을 믿는 사람들은 이 인지부조화를 겪는데 이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자신의 신념을 바꾸기 보단 과학적 증거를 무시하는 방향을 택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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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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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detection0114</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53320</link>
         <description><![CDATA[<ol><li><p>유사 과학의 예를 조사하세요. 왜 그것은 유사 과학이고 정당한 과학이 아닌지 분석하세요.</p><p>예로는 지구 평면설을 들 수 있다. 지구 평면설은 과학적 증거와 단순한 관찰 및 실험에 기반하여 이미 옳지 않다고 입증된 유사 과학이다. 역사적으로도 오래 전부터 지구는 이미 구형임이 입증되었고, 현대 기술과 인공위성의 관찰 결과에서도 명확히 구형임이 드러나있다.</p></li></ol><p><br/></p><ol start="2"><li><p>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면, 그것은 과학이 실패했다는 뜻일까?</p><p>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는 것은 과학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왜나하면 이는 자연의 이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결과적으로 더 깊이 있고 정확한 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3"><li><p>만약 어떤 것(예를 들면 타로 운세)을 믿는 다면 그것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어려울까?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유사 과학인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얼마나 객관적일 수 있을까?</p><p>사람이 타로 운세와 같은 유사 과학이 유사 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는, 그것이 개인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과학의 객관성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주관성, 신념, 감정이 과학적 판단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인간이 과학과 유사 과학을 구별하는 데 있어서는 완벽히 객관적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인지적 편향과 사회적 맥락이 항상 작용하므로 완벽히 주관적 요소를 배제하고 객관성을 유지하는 데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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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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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54340</link>
         <description><![CDATA[<p>산성비가 탈모를 유발한다는 말이 있다. 몇몇 어르신들은 산성비 맞으면 대머리 되니 우산을 쓰라고 하는데, 사실 머리의 산도는 Ph 5 정도라 Ph 5.6정도인 산성비보다 Ph 7인 물이 두피 건강에 더 해롭다. </p><p>과학이 틀렸다면, 그것은 과학이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모든 학문은 시작부터 완성되어 있을 수 없으며, 계속 발전하고 있다. 과학 이론에서 틀린 것이 발견되었다면 그것은 곧 발전의 여지가 남겨져 있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p><p>여러 이유가 있지만, 사람이 유사과학을 믿는 이유 중에는 그만큼 절실해서, 그리고 속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이다. 지구 평평설을 믿는 사람을 예로 들어 보면, 그들은 인공위성으로 찍은 사진을 보여 줘도 조작이라고 하며, 믿지 않는다. 이들은 이걸 믿지 못하는 게 아니라, 믿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며, 즉 고집에 해당하기 때문에 설득이 어렵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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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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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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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 활동</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55195</link>
         <description><![CDATA[<p>유사 과학 예: 음양탕</p><p>내용: 차가운 물과 뜨거운 물이 만나면 대류 현상에 의해서 물의 활성도가 높아져서 신진대사에 좋다는 내용이다.</p><p>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같이 마셔서 몸이 좋아지는 것이 아닌 미지근한 물을 마셔서 소화 불량과 복통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p><p><br/></p><p>만약 어떤 것을 믿는다면 그것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어려울까?</p><p>오랜 기간동안 진실이라고 믿던 것이 거짓이 된다면 트루먼쇼처럼 자신만의 세계가 무너지는 기분일 것 같고 불편하여서 회피하려는 성향이 나타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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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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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사과학 탐구활동</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58365</link>
         <description><![CDATA[<p>  유사과학은 우리가 참이라고 여기는 것이 비록 과학적 타당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p><p>이것의 예시로는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이 있다. 이 이론은 기린으로 예시를 들자면 나무의 잎을 먹기위해서 노력하다가 목이 길어지고 이것이 그대로 유전된다는 이론이다.</p><p>  이처럼 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면, 그것은 과학이 실패했다는 뜻일까? 아니다. 이를 기반으로 실패를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도 과학이 구체화되어 오늘날 우리가 쓰고 있는 과학들도 있다.</p><p> 그리고 만약 어떤것을 믿는다면, 그것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어려울까?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유사과학인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얼마나 객관적일 수 있을까?</p><p>  나는 이가 심리학과 관련되어있다고 본다. 엠비티아이를 예시로 들면 이것이 정말 증명되고 정확한지는 우리도 모른다. 하지만 흥미로우니까 이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p><p>  내가 생각하는 과학을 한 단어로 정리하면, "겸손"이다. 과학은 틀린것을 바로잡고 고쳐가는 과정에서 진정한 가치를 발휘한다. 과학자들이 제대로 입증하거나 정확한지 따져보지도 않은 새로운 과학 이론들을 계속 내놓기만 한다면, 오늘날의 우리 사회는 오는 처럼 발달하지 못했을 것이다. </p><p>  우리는 이러한 과학이 무엇이고 유사과학인지를 정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객관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의 주관도 들어갈 것이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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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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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과학 2</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59208</link>
         <description><![CDATA[<p>뉴에이지 건강과 에너지 치유는 전통적인 과학적 방법론을 따르지 않으며, 수맥과 기(氣) 같은 개념을 중심으로 하는 유사과학적 접근입니다. 수맥은 지하수의 흐름에 의해 형성된다고 주장하는 에너지선으로,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고 믿어져 차단막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관련 탐지기나 측정 방법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으며, 건강 문제의 발생도 지하수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 과학적 결론입니다.</p><p>기(氣)는 동양 전통 사상에서 만물에 깃들어 있는 생명력이나 에너지로, 신체의 기가 조화를 이룰 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기공, 침술 등 다양한 방법이 기의 균형을 맞추는 데 사용되며, 일부 연구에서는 통증 완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효과는 주로 심리적 안정이나 위약 효과에 기인한다고 보는 시각이 과학계에서 더 널리 받아들여집니다.</p><p>결론적으로, 수맥과 기는 과학적 검증이 부족한 개념이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들을 심리적 안정이나 자기 치유의 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의학적 치료를 대체할 경우 위험 요소가 존재하므로, 현대 의학과 병행하여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p><ol start="2"><li><p>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면, 그것은 과학이 실패했다는 뜻일까?</p></li><li><p>만약 어떤것을 믿는다면 그것이 유사과학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어려울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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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59208</guid>
      </item>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60494</link>
         <description><![CDATA[<p>유사과학의 예를 조사하시오. 왜 그것은 유사과학이고 정당한 과학이 아닌지 분석하시오</p><p>유사과학의 대표적인 예시에는 음이온 건강 증진 가설인데, 특정 물질에서 발생되는 음이온이 혈액 순환등에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유사과학이다. 이것이 정당한 과학이 아닌 이유는 이것이 어느 학문을 통해서도 입증된 사실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음이온이 많은 폭포에서 상쾌함을 느끼는 것은 오히려 오존 때문이라는 분석 결과도 있어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당한 과학이 아니다.</p><p><br/></p><p>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면, 그것은 과학이 실패햇다는 뜻일까?</p><p>아니다. 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는 것은 우리가 현재의 지식으로 증명한, 즉 현대 인간들의 논리에 맞는 학문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생긴 오류이다. 이전의 지식이 없었다면, 현재의 지식도 존재할수 없고 그 이론에 대한 관련적 사실조차도 몰랐을 수 있다. 따라서 현대에 어떠한 과학 이론이 틀렸다고 증명되는 것은 발전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p><p><br/></p><p>만약 어떤 것을 믿는다면 그것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어려울까?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유사과학인지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우리는 얼마나 객관적일 수 있을까?</p><p><br/></p><p>만약 우리가 어떠한 사실에 맹목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가짜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보통 과학 자체를 보편적인 진리라고 생각하고 그 반대의 개념에 있는 가짜 과학, 유사과학은 진리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이 믿는 것을 유사과학이라고 인정하는 행위는 인간에게 있어서 잘못된 방향의 믿음을 인정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저런 행위는 어렵다고 말 할 수 있다. 유사과학인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가치나 믿음이 반영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유사과학인지를 결정하는 과정에 있어서 논쟁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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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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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614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유사 과학의 예를 조사하세요. 왜 그것은 유사 과학이고 정당한 과학이 아닌지 분석하세요.</strong></p><p> 점성술, 점성술은 천체가 개인의 성격, 운명에 영향을 준다는 주장이지만 과학으로 보기는 어렵다. 점성술의 예측은 모호하고 일관된 검증이 어렵기 때문에 반증 가능성과 재현성이 부족하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예측력을 보여주지 못한다. 또한 물리적, 생물학적 인과 메커니즘이 합리적이라고 보기 어렵고, 해석이 주관적이며 투명성과 동료 검증이 결여되어 있다. 성공 사례만을 강조하고 실패는 무시하는 선택적 증거 사용과 심리적 요인으로 설명 가능한 부분이 많아 정당한 과학이 아닌 유사과학으로 분류된다. </p><p><strong>Q2. 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면, 그것은 과학이 실패했다는 뜻일까?</strong></p><p> 과학에세 어떤 이론이 증거에 의해 반증되면 그 이론은 과학적으로 틀렸다고 결론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과학 자체는 고정된 교리가 아닌 관찰과 실험을 통해 가설을 세우고 수정하고 교체해 나가는 과정이므로 한 이론의 오류가 과학 전체가 틀렸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또한 많은 이론은 완전히 틀렸다고 보기보다 적용 범위가 제한된 것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아 반증된 이론은 폐기되거나 새로운 이론으로 보완된다. 중요한 것은 반등이 재현성과 방법론적 엄밀성이 확보된 증거에 근거해야 한다는 점이며 증거가 불충분하면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결국 과학은 오류를 인정하고 수정함으로써 진보하는 체계라고 생각한다.</p><p><strong>Q3. 만약 어떤 것(타로)을 믿는다면 그것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어려울까?</strong></p><p><strong> </strong>타로를 믿는 사람이 그것을 유사과학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는 개인적인 경험과 정서적 위안이 강하게 작용하고, 확증편향과 기억 편향처럼 자신의 믿음을 강화하는 인지적 편향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타로는 불확실성을 줄여주고 사회적, 문화적 지지와 권위의 신뢰를 통해 정당화되며 믿음을 바꾸는 데 드는 심리적, 사회적 비용 때문에 기존 신념을 유지하려는 동기가 생긴다. 이 같은 요인들이 결합되어 비판적으로 반아들이기 어렵게 만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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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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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62680</link>
         <description><![CDATA[<p>유사과학의 예를 조사하고 왜 그것이 유사 과학이고 정당한 과학이 아닌지 조사하시오.</p><p><br/></p><p>유사 과학은 겉보기에는 과학 같지만, 과학적 방법론을 다르지 않거나 과학적 증거가 부족한 이론이나 주장을 뜻한다. 유사 과학의 첫번째 예시로써 혈액혀야 성격설이 있다. 혈액형 성격설은 혈액형에 따라 성격을 분류한다는 주장인데, 이 주장이 정당한 과학이 아니고 유사과학인 이유는 혈액형은 혈액 속의 항원 차이일 뿐, 뇌 신경계나 호르몬 분비등 성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와는 아무련 관련이 없다. 또한 이 속설은 주로 한국이나 일본에서만 통용되고 있고 문화적요소가 강하게 작용한다. 또다른 유사과학의 예시는 점성술이 있다. 점성술은 별자리로 사람의 성격과 운명을 예측한다는 주장이다. 점성술이 유사과학인 이유는 사람의 성격이나 미래가 태어난 시점의 천체 위치에 따라 결정된다고 주장하는 데 이는 수십 년간의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천체와 개인의 운명 사이의 의미있는 상관관계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p><p><br/></p><p>우리가 유사과학 같은것을 믿는다면 우리는 왜 그것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울까? 또 무엇이 과학이고 유사과학인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얼마나 객관적일 수 있을까?</p><p><br/></p><p>사람이 유사과학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에는 심리적 사회적요인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첫번째로써는 확증 편향으로 자신의 믿을 뒷받침하는 정보는 더 쉽게 빋아들이고 반박하는 정보는 무시하거나 간과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보격차가 점차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사회적 요인도 계속 작용하는 것도 이유 중 하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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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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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64347</link>
         <description><![CDATA[<p>1. 유사 과학의 예시</p><p>산성비를 맞으면 탈모가 생긴다는 잘못된 주장이 있다. 산성비의 pH가 4.0~5.6 정도라는데, 인체의 두피가 약산성(pH 4.5~6)이고 샴푸 또한 약산성이여서 두피 자극을 줄이고 모발을 부드럽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는걸 보면 산성 물질이 두피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걸 알 수 있다. 산성비에 오랜 시간 노출되지도 않고, 우리 몸에 축적되어서 손상을 줄 수도 없다.</p><p>2. 유사과학인지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p><p> 산성비가 심한 지역에서 탈모가 더 잘 걸린다는 결과가 있다고 해도 둘 사이는 상관관계이지, 인과관계가 아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수치가 제시된 자료는 충분히 믿을만해보인다. 또 실제로 비를 맞고 머리가 빠진 경험이 있으면 그 이유가 산성비가 아니라고 해도 흔히 '산성비를 맞으면 머리가 빠진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어서 잘못된 믿음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p><p> (+산성비를 맞으면 머리가 빠졌다는 설명은 원인과 결과가 명확하고 실제로 상상하기 쉽지만, 실제 탈모의 이유가 유전, 호르몬 등이라는 설명은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설명을 좋아하는 뇌는 유사과학을 더 믿으려고 한다. 또 건강 문제라는 불안을 가진 사람들에게 게르마늄 팔찌를 차면 나아진다는 간단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유사 과학은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오류가 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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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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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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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64408</link>
         <description><![CDATA[<ol><li><p>유사과학의 예 </p><ul><li><p>한의학에서의 음양오행이나 엄지 손가락을 따서 소화불량을 고치는 요법등은 유사과학의 예로 볼 수 있다. 이는 과학이 필요로 하는 실험 설계 및 수행, 자료 해석 과정이 없는 오직 수 천년 간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과학은 세월을 무시하는 학문이다. 한순간의 놀라운 발견이 이전의 모든 패러다임을 바꾸고 완전히 새로운 진리나 사실을 제시할 수도 있다. 한의학은 아직 실험적인 근거가 많이 부족한 상태로 과학이라고 치부하기는 힘들다.</p></li></ul></li><li><p>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면, 그것은 과학이 실패했다는 뜻인가?</p><ul><li><p>과학은 언제나 변하고 새로운 사실들은 항상 밝혀지기 때문에 과학이 틀렸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따라서 과학이 틀렸다고 증명한 것이 과학의 실패라고 볼 수는 없다 </p><p><br/></p></li></ul></li></ol><ol start="3"><li><p>만약 어떤 것을 믿는다면 그것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드리는 것이 왜 어려울까?</p><ul><li><p>인간은 자신의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사실 내가 모르는 어디에선가 발표한 객관적인 근거는 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 다만 나의 경험은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임팩트 있고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또한, 인간은 유사과학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 사실을 믿고 싶어지고 아니라는 사실을 부정하기 싫어한다. 인간은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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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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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66019</link>
         <description><![CDATA[<p>유사과학의 예시 중 하나로, 산성비를 맞으면 탈모가 유발된다는 주장이 있다. 흔히 발생하는 산성비의 pH는 약 4.5이며, 평소 우리가 사용하는 샴푸는 pH 5 정도이다. 따라서 산성비가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라는 주장은 정당한 과학적 사실이 아니다.</p><p><br/></p><p>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면, 그것은 과학이 실패했다는 뜻일까?</p><p>-과학은 지속적인 검증과 번복을 통한 진보를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가설과 진리는 필경 번복을 피할 수 없다. 기존에 절대적 사실로 수용되던 과학적 개념이나 사실이 틀린 것으로 판명되어도 이는 과학의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에 포함된다. 따라서 이는 실패한 것이 아닌, 과학의 발전을 드러내는 지표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p><p><br/></p><p>만약 어떤 것을 믿는다면 그것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어려울까?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유사과학인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얼마나 객관적일 수 있을까?</p><p>-인간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기존 신념 체계를 유지하려는 특성을 띈다. 대부분의 유사과학(게르마늄 팔찌의 효능, 밀폐공간 선풍기 사용의 위험성, 음양수 및 육각수 등)은 저마다 근거를 제시한다. 이는 피상적으로는 주장을 뒷받침 하는 것이나, 실상은 교묘한 기만적 장치이거나 모호한 표현에 불과하다. 그러나 기본적 심리의 방어기제인 확증편향 등, 한 번 형성된 신념체계에 반하는 것을 근원적으로 거부하고 회피하는 경향을 띄기 때문에 유사과학임을 직시하는 것은 어렵다. 또한 과학과 유사과학을 구분하는 기준은 패러다임의 변화나 새로운 발견의 등장 등 여러 요소에 따라 유동적으로 형성되므로, 만약 객관적인 기준이 존재한다고 하여도 실질적으로 기준이 객관적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다분하다. 또한 인간은 필히 자신의 주관에 따라 판단하고 편향적인 인식을 가진다. 따라서 과학과 유사과학을 결정짓는 것에 객관적인 입장은 존재하기 어려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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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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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67203</link>
         <description><![CDATA[<p>유사과학의 예</p><p>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에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붙이거나 컴퓨터 옆에 선인장을 두면 전자파가 차단된다는 주장이다. 진실은 스티커는전자파를 차단하는 효과는 당연히 없으며 오히려 전파 방해를 일으킬 수 있고 선인장 역시 전자파를 흡수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이는 사람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이용한 상술이라고 한다.</p><p><br/></p><p>과학이 틀렸다고 증명이되면 그것은 과학이 실패했다는 뜻일까?</p><p>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그예로는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유명한 말을 남길 정도로 양자역학의 근본적인 측면을 부정하였던 사람 중 하나로서 양자역학을 수많은 근거와 함께 거짓임을 증명하려 하였다. 예로 아인슈타인은 제6차 솔베이 회의에서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의 불완전성을 지적하기 위해 닐스 보어에게 광자 상자 사고 실험을 제시했다. 이 사고 실험의 내용은 빛으로 가득 찬 상자가 있고 상자에는 작은 구멍이 뚫려 있는데 상자 안에는 정확한 시간 간격으로 구멍을 열었다 닫을 수 있는 시계에 연결된 셔터가 있다. 상자는 매우 정밀한 저울이 있어 상자의 무게를 측정 후 셔터가 열리면서 나간 광자 하나가 나가게 되고 이후 상자의 무게를 다시 재면 다시 정확하게 방출된 광자의 에너지를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상자의 위치에 불확정성이 생기면 상자의 우누동량에도 불확정성이 생기기에 중력에 의한 시간 지연이 생기고 시계가 측정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불확정성이 생기게 되어 불확정성의 원리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며 아인슈타인의 주장은 틀리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인슈타인의 주장들이 오히려 양자역학의 기반을 더욱 강하게 하며 과학의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p><p><br/></p><p>과학과 유사과학의 차이는 바로 확률이다. 과학은 정확한 근거에 바탕을 둔 항상 올바른 결론을 내려야 한다. 그러나 유사과학은 인과관계가 맞지 않거나 확률이 100%에 수렴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과학이 아닌 도박이 되어버린다. 그렇게 진실인지 진실일 수도 있는 답인지에 따라 차이가 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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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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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67445</link>
         <description><![CDATA[<p>1. 유사 과학의 예를 조사하세요. 왜 그것이 유사과학이고 정당한 과학이 아닌지 분석하세요</p><p><br/></p><p>물에 말걸기 혹은 쌀에 말걸기라는 유사과학 사례가 있다. 이 사례는 물에 긍정적인 말을 하면 아름다운 육각형 결정을 만들고, 부정적인 말을 하면 불규칙한 형태의 결정이 만들어진다는 주장이다.이를 쌀 실험에 적용하기도 한다.</p><p>이것이 유사과학인 이유는 이는 일본의 한 인물이 주장한 것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전혀 없습니다. 물 결정의 모양은 수많은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인간의 감정이나 언어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비과학적인 주장이다. 그리고 이는 사람들의 감정적 믿음을 자극하여 책이나 강연 등의 상업적 이익을 얻기 위해 활용되기 때문이다.</p><p><br/></p><p>2. 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면, 그것은 과학이 실패했다는 뜻일까?</p><p><br/></p><p>과학이 실패한 것은 맞지만 그 실패를 통해 더 발전했다고 생각된다. 역사적 사례를 보면 지구 중심설과 태양 중심설이 있다. 지구 중심설이 틀렸고 태양 중심설이 맞다는 사실이 증명되면 지구 중심설은 실패가 맞다 그러나 태양 중심 이론이 맞다는 결론을 얻음으로써 과학이 한 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p><p><br/></p><p>3. 만약 어떤 것(타로 카드 운세)을 믿는다면 그것이 유사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어려울까?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유사 과학인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얼마나 객관적일 수 있을까?</p><p><br/></p><p>유사과학은 종교와 유사한 것 같다. 타로 카드 운세를 예로 들어보자 어떤 사람이 타로 카드를 보러 가면 완전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신과 일치하는 지점이 나올 수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타로카드가 신빙성있다고 믿는 경향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에게 타로 카드는 다 거짓이야 이런 말은 그 사람에게 혼란을 야기할 것이다. 그리고 사람의 강한 믿음은 결코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런 거 같다. 그리고 우리는 과학과 유사 과학인지를 정하기 위해서 실험과 증거를 활용한다면 절대적으로 구분할 수는 없지만 거의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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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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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과학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68608</link>
         <description><![CDATA[<ol><li><p>혈액형 성격설: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주장으로, 개인의 성격을 환경적, 문화적 요소를 무시한 채 단순화되고 혈액형과 성격 사이의 상관관계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p></li><li><p>점성술: 별자리가 개인의 운명이나 성격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으로, 점성술은 과학적 방법론을 따르지 않으며, 예측의 정확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p></li><li><p>게르마늄 팔찌 및 음이온 건강 효과: 게르마늄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음이온이 공기 정화 및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으로, 게르마늄의 건강 효과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으며, 그저 기업의 마케팅 수단으로 주로 활용되는 사례이다.</p></li><li><p>해독(디톡스) 요법: 우리 몸에는 이미 신장과 간이라는 훌륭한 해독 기관이 있으며, 이들 기관이 건강하다면 별도의 해독 요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균형 잡힌 식단을 해치거나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p></li><li><p>선풍기 사망설: 선풍기를 켜고 자면 질식사하거나 저체온증으로 사망할 수 있다는 속설로, 선풍기는 공기를 순환시킬 뿐 산소 농도를 떨어뜨리지 않으며, 밀폐된 공간이라도 질식사를 일으킬 만큼 산소 농도가 낮아지기는 어렵기에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는 속설이다.</p></li><li><p>전자파 차단 스티커: 휴대전화에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붙이면 전자파의 영향을 막아준다는 주장으로, 스티커는 휴대전화의 전자파 방출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없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오히려 전자파 방출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지적한다.</p></li><li><p>삼겹살의 미세먼지 배출 효과: 미세먼지를 많이 마셨을 때 삼겹살을 먹으면 기관지에 낀 미세먼지를 씻어내고 배출해 준다는 주장으로, 돼지고기를 섭취하는 것은 미세먼지 배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과거 광부들이 목에 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돼지고기를 먹는 관습에서 유래되었을 뿐, 과학적 근거는 없다.</p></li><li><p>코로나19 관련 잘못된 정보: 햇볕을 쬐거나 뜨거운 물을 마시면 코로나19에 좋다는 주장 등 과학적 근거 없는 정보들이 유사과학에 해당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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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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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76048</link>
         <description><![CDATA[<p>혈액형 성격설-사람의 성격이 혈액형에 따라 결정된다는 주장이다. 성격은 다양한 유전적 요소 뿐만 아니라 성장 환경과 같은 여러 외부적 조건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p><p>과학이 틀렸다고 증명되었다는 것은 하나의 과학 이론이 실패했다는 뜻이지, 과학 자체의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결국 틀린 과학 이론을 반증하는 과정 또한 과학이며, 그 이론을 또다른 과학적 이론이 대체할 것이기 때문에 이는 과학이 스스로를 교정하는 과정으로 보아야 한다.</p><p>어떤 것이 유사과학임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는 사회적으로 형성된 믿음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타로 카드 운세가 실제로 미래를 예지해주지 않는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지만, 그럼에도 그것이 유사과학으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이유는 이미 사회적으로 타로 카드와 미래 예지를 연결짓는 믿음이 발달해 있고, 우리는 그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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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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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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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76600</link>
         <description><![CDATA[<p>둘 다 비윤리적이지만, 배아를 편집하는 쪽이 그나마 윤리적이다. 배아를 생명이라 가정했을 때, 배아를 편집하는 것은 의수를 달아 주는 것이라 할 수 있고, 배아를 폐기하는 것은 약자들을 죽이는 것이라 할 수 있기에,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그나마 윤리적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1 11: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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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detection0114</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76750</link>
         <description><![CDATA[<ol><li><p>생화학자 제니퍼 다우드나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 아니면 많은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 이 말에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p><p>나는 굳이 둘 중에 고르자면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은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소중한 생명인 배아를 버리는 것이 윤리적으로 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단, 배아를 편집하는 것에 대한 엄격한 제한을 두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의 자식이 완벽하길 바라는 부모들이 생겨나 본인의 자식을 완벽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기술을 남용하게 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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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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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1643</link>
         <description><![CDATA[<p>1.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 아니면 많은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p><p><br/></p><p>트롤리 딜레마라는 문제에서는 광차의 방향을 바꾸면 안 죽었을 사람 1명이 죽고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 사람 5명이 죽는다. 트롤리 딜레마의 문제는 생명의 가치에 경중이 있는가이다. 따라서 배아를 선별하는 것은 무엇을 기준으로 구분하는지 정할 수 없고 생명의 가치에는 차이가 없어서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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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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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학과 윤리(질문, 탐구)</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2127</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 아니면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는 배아를 버리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p><p><br/></p><p><br/></p><p>배아를 선별하는 것 보다는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선별해서 편집한다면, 몇몇 아이들에겐 이익이 있을 것이지만, 선택받지 못한 아기들은 선천적인 장애를 가지고 시작하여 도태될 확률이 높아진다. 차라리 이렇게 될 바에는 모두에게 편집해주는 것이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1 11: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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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22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Q1.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 아니면 많은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strong></p><p>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다. 많은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 즉, 폐기하는 것은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체를 죽이는 살인과도 같아 더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비해 배아의 유전자를 편집하는 것은 이미 존재하는 생명체에 더 나은 가능성과 생존력을 부여하는 것이므로 후자에 비해서는 보다 윤리적이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1 11:4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2284</guid>
      </item>
      <item>
         <title>자연과학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2490</link>
         <description><![CDATA[<p> 배아를 편집하는게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 배아를 편집하는 것은 쓰임을 제한하기만 한다면 인류 전체에 훨씬 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다. 하지만 배아를 버리는 것은 하나의 생명을 죽이는 것에 그친다. 배아를 선별해서 나머지는 폐기하는 것에 대한 장점은 배아 편집에서도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1 11: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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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3721</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 것은 윤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태어날 사람을 편집한다는 것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동이고, 이가 초래할 불평등은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심할 것이다. 능력주의 사회에서 배아의 능력을 인간이 편집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는 순간 그 기술은 자본이 많은 사람들의 것이 될 것이다. 결국 많은 자본이 탁월한 능력을 낳고, 그것이 다시 많은 자본으로 이어지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훨씬 더 극심해질 것이다. 배아를 버리는 것도 윤리적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볼 수 있지만, 배아를 완전한 생명체로 보지 않는다면 어느정도 용인 가능한 방법이다. 배아의 뜻은 '생명의 싹'으로 생명체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는 하며 미래에 인간이 될 잠재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는 맞다. 하지만 이 시기의 배아는 제대로 된 인지 능력이 없으며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결국 아직 온전한 생명체라고 할 수 없다. 사실 나는 우리가 미래에 태어날 아이에 대한 유전적 정보를 얻는 것 자체가 윤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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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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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4657</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 아니면 많은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이 윤리적입니까?</p><p><br/></p><p>아직 유전자 조작 기술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윤리적 문제들이 남아있지만, 유전자 조작/편집 기술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엄청난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할수도 있는 문제가 존재한다고 해도 배아를 편집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면 유전자 조작이 안 좋은 쪽으로 사용되지 않는 선에서는 허용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고형화사회에서 평균 결혼연령이 상상하고 있고 그만큼 산모의 평균연령도 높아져 기형아 출산율도 늘어났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유전자 편집 기술은 윤리적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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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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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5169</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 아니면 많은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p><p>배아를 편집하는 것은 부작용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조금의 확률이 배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기 때문에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은 배아가 생명이라는 전제 하에 비윤리적이다. 그래도 배아를 편집하는게 그나마 윤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배아 편집은 하나의 배아를 수정한 후 그 배아를 치료하거나 개선하는 방향으로 접근한다. 즉, 여러 생명을 만들고 버리는 대신 하나의 생명을 살리거나 건강하게 만드는 데 집중한다. 따라서 배아를 생명으로 간주한다면, 더 적은 수의 배아를 생성하고 그 배아를 존중하며 개선하려는 시도가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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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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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gs251912</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5905</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것이 더 윤리적인가? 아니면 많은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이 더 윤리적인가?</p><p><br/></p><p>나는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은 윤리적 생명 존중에 매우 어긋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배아를 편집하는 것도 물론 비윤리적이지만 법의 규제를 통해 특정 병을 고쳐 현대 사회를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정도는 법의 규제를 통해 허용될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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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5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5905</guid>
      </item>
      <item>
         <title>자연과학3</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9385</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p><p>아니면 많은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p><p>저는 선택지 둘 다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를 꼭 뽑으라면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 이유는 편집된 배아는 세상에 나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높일 수 있는 반면, 선별 과정에서 폐기된 배아들은 아예 생명을 얻을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존재를 꿈꿔보지도 못한 채로 사라지는 것은 그들이 지니는 고유성과 잠재력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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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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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9508</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 아니면 많은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버리는 것이 더 윤리적입니까?</p><p><br/></p><p><br/></p><p>윤리적이다는 옳고 그름, 선악 좋고 나쁨 등을 판단하여 사회의 규범이나 도덕 원칙에 맞는 행동이나 상태를 의미한다. 나는 위의 두 선택을 이렇게 생각한다. 배아를 모두 다 최상위로 만들어 편집하여 모두 다 같은 사회주의적인 세상을 만들것이냐. 아니면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능력주의 세상을 만들것이냐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이것의 답을 경제학에서 찾아보면 둘 다 강한 장점과 심각한 단점이 존재한다. 결국 하나 측면에서만 실시하면 이런 기술이 아예 없었던 현재 또는 그 과거보다 훨씬 비참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따라서 선택하기 보다는 보편적인 인간의 생명만을 위하는 한에서만 배아를 편집하는 것을 선택해야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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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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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89563</link>
         <description><![CDATA[<p>윤리는 인간으로서 지켜야 하는 규범과 도리이다. 배아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해 배아를 편집하는 것과, 배아를 선별하여 선택되지 않은 배아를 폐기하는 것 중 무엇이 윤리적인가에 대하여 나는 일부 제약을 제시하며 배아 유전자 편집이 더 윤리적이라고 주장하겠다. 배아는 인간이 될 수 있는 확정적인 잠재성을 띄므로 분명 윤리적 고려의 대상이며, 이에 따라 일반적인 인간에 적용되는 윤리법칙의 대상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배아를 선별적으로 폐기하는 것은 생명의 존엄성과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로 평가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배아의 일부 유전자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인 선택이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경우가 아닌, 배아의 추후 성장에 치명적인 결함(유전병 및 선천적 장애 등)이 발견된 경우 이를 편집하여 일상을 불편 없이 영위할 수 있는 수준까지만 허용한다는 규제 하에 윤리적이라는 평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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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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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과학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93285</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 것이든 선별하는 것이든 모두 윤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유전자 편집 기술이 본질적으로 비윤리적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기술이 보편화되면 결국 사회에서는 우월한 인간이 나타나게 될 것이고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은 배척당할 것이다. 단순히 개인의 노력이 아닌 선천적인 형질로 인하여 사회에서 태어날 때부터 배척되는 것은 불합리하다. 따라서 어떠한 방식의 유전자 편집 기술이 더 윤리적인지 논하기 보다는 유전자 편집 기술이 사회적으로 보급되었을때에 문제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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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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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93506</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선별해서 버리지는 않으니 2개 중 하나를 고른다면 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다. 그러나 배아를 편집할 때 공부를 잘하게 하거나 신체 능력을 극대화하는 것을 하면 부에 따른 격차가 크게 날 것이므로 단점이 있지만 또 반대로 장점은 선천적 장애나 이런 부분에서 예방하고 치료의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괜찮을 거 같다. 배아를 버린다는 것은 생명을 죽이는 거나 다름 없으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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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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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42993528</link>
         <description><![CDATA[<p>배아를 편집하는 것이 더 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 배아를 대상으로 한 두 행위 모두 생명 윤리에 어긋나지만, 결국 배아가 생명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하는 전자와 다르게, 후자는 배아가 태어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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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1: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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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2331908</link>
         <description><![CDATA[<p>인도의 타지마할을 살펴보겠습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ro.medium.com/1*FAJWKvWJLOQ1F7PPhnWKFw.jpeg">https://miro.medium.com/1*FAJWKvWJLOQ1F7PPhnWKFw.jpeg</a>) 타지마할의 정면을 보면 중앙 돔의 높이와 전체 건물의 폭, 그리고 중앙 아치의 높이와 폭의 비율이 모두 황금비에 매우 근접합니다. 특히 메인 파사드(정면)의 전체적인 비례와 중앙 이완(아치형 출입구)의 치수를 측정해보면, 건물 전체 높이 대 폭의 비가 약 1.618:1이며, 중앙 돔 부분과 하부 구조물의 비율 역시 황금비를 따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르테논 신전 황금비](<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eggyosterkamp.com/wp-content/uploads/2014/04/golden-parthenon.jpg">https://peggyosterkamp.com/wp-content/uploads/2014/04/golden-parthenon.jpg</a>) 마찬가지로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에서도 전면부의 높이와 폭, 기둥 간격과 높이의 관계에서 황금비가 적용되어 있어, 고대부터 현재까지 건축가들이 시각적 조화와 아름다움을 위해 이 수학적 비율을 의도적으로 사용해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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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11: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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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활동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2333672</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리스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p><p>정면부 윤곽의 가로와 세로 비율</p></li><li><p>이집트의 피라미드</p><p>측면의 높이와 밑변 길이의 비율, 또는 경사면 높이와 밑변 길이의 절반의 비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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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11: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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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과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2348239</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은 인간이 느끼는 어떠한 감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마다 아름다움의 기준이 다르고 다양한 예술작품이 등장하는 것이다. 이런 예술에 반해 수학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학문이다. 따라서 아름다움에는 수학으로는 특정 수준 이상으로는 증명될 수 없는 특정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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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11: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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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과 탐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2383202</link>
         <description><![CDATA[<p>공식적으로 발표하든 비공식적으로 하든 그것은 학문적 인증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수학을 증명하려는 노력을 하고 계속해서 증명해나가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특정 학계의 인정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비공식적 발표라도 그것이 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맞다면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고, 인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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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11: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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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53544</link>
         <description><![CDATA[<p>확률과 통계에는 추론 통계, 기술 통계 등이 있다고한다. 추론 이론은 확률 이론을 기반으로 무엇을 추론하는 것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표본이 모집단을 정확하게 표시한다는 것이다. 기술 통계는 모집단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확통에는 유도질문과 의도된 질문이 있다고한다. 이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것은 바로 옵트인과 옵트아웃 방식이다. 옵트인은 죽기 전 장기기증 의사를 박힌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 방식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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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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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8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57330</link>
         <description><![CDATA[<p>B, D, E가 유도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A,C,F는 그것이 어떤지를 답변자에게 주관식으로 묻지만 B,D,E는 질문자가 이것은 어떻다하고 이것이 옳은지 아닌지에 대한 답을 구하기 때문에 유도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바꾸어보면 </p><p>B 7반 반장이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p><p>D 우리가 범죄자를 어떻게 판결해야 할까요?</p><p>E 여러분은 언론을 얼마나 믿는 성격인가요? 로 바꿀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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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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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58461</link>
         <description><![CDATA[<p>A - 정구열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신 것은 맞으나 위의 질문에서는 그것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의도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p><p><br/></p><p>Q. 정구열 선생님은 어떤 사람인가요?</p><p><br/></p><p>E - 언론을 믿는 것은 순진하다는 인식을 담은 질문이므로 중립적이지 않다.</p><p><br/></p><p>Q. 당신은 언론을 믿나요?</p><p><br/></p><p>F - 그 개가 얼마나 큰지 물어보는 것은 크다는 것을 전제로 하므로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문제 자체가 중립적이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p><p><br/></p><p>Q. 여러분이 본 그 개의 크기는 어떠했나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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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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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62199</link>
         <description><![CDATA[<p>a- 의도된 질문 : 정구열 쌤이 좋다고 가정, -&gt; 정구열 선생님은 어떤가요?</p><p>b-유도질문 : 7반 반장은 어떤가요?</p><p>c- 유도 질문: 올해 집값이 어떨까요?</p><p>d- 유도질문 : 우리가 범죄자를 판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p><p>e- 의도된 질문 : 언론을 믿으면 순진하다고 가정, 여러분들은 언론을 믿나요?</p><p>f- 의도된 질문 : 개를 보았다고 가정, -&gt; 개를 보았나요? 봤다면 얼마나 큰 개를 보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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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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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탐구활동1 (유도질문, 의도된 질문 찾기)</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62316</link>
         <description><![CDATA[<p>A: 무엇이 정구열 쌤을 그렇게 좋은 선생님으로 만들까요?</p><p><br></p><p>a는 유도질문</p><p><br></p><p>B: 7반 반장에게 문제가 있나요?</p><p><br></p><p>b는 유도질문</p><p><br></p><p>C: 올해 집값이 오를 것 같나요?</p><p><br></p><p>c는 의도된 질문(집값의 변동성을 전제)</p><p><br></p><p>D: 우리가 범죄자를 유죄로 판결해야한다고 생각하나요?</p><p><br></p><p>d는 유도질문</p><p><br></p><p>E: 여러분은 언론을 믿을 만큼 순진한가요?(언론을 믿나요?)</p><p><br></p><p>e는 의도된 질문(언론은 신뢰할 수 없다를 전제)</p><p><br></p><p>F: 여러분이 본 그 개는 얼마나 큰가요?(당신이 본 개는 어땠나요?)</p><p><br></p><p><br></p><p>f는 의도된 질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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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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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62575</link>
         <description><![CDATA[<p>다르게 생각해보니 a, e, f도 될것 같다  a에서는 정구열 썜이 좋은 쌤인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고 f는 그 개가 크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e는 언론을믿는 것을 순진하다고 전제하기 떄문에 중립적이지 않다. 그래서</p><p>A 정구열 쌤은 어떤 사람인가요?</p><p>E 언론을 믿나요?</p><p>F 그개의크기가 어땠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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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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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63106</link>
         <description><![CDATA[<p>A. 무엇이 정구열 선생님을 그렇게 좋은 선생님으로 만들까요?</p><p>-정구열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임을 가정으로 함, 정구열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라는 것을 유도함</p><p>-&gt; 정구열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인가요?</p><p>B. 7반 반장에게 문제가 있나요?</p><p>-&gt;의도된 질문</p><p>-&gt;7반 반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p><p>C. 올해 집값이 오를 것 같나요?</p><p>-&gt; 의도된 질문</p><p>-&gt;올해 집값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p><p>(가정:집값이 올해에 변동될 것이다)</p><p>D. 우리가 범죄자를 유죄로 판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p><p>-&gt; 유도된 질문</p><p>-&gt;피고인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p><p>E. 여러분은 언론을 믿을 만큼 순진한가요?</p><p>-언론을 믿는 것은 순진한 행동이다, 언론은 신뢰할 수 없다는 가정을 전제로 함. 언론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려는 의도를 내포함(유도된 질문)</p><p>-&gt; 언론의 보도를 신뢰하나요?</p><p>F. 여러분이 본 그 개는 얼마나 큰가요?</p><p>-&gt;개를 봤다는 가정, 개가 크다는 가정을 포함한 의도.</p><p>-&gt;개를 보았다면 그 개는 어떤 모습이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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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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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63644</link>
         <description><![CDATA[<p>1. A는 의도이다. 정구열선생님을 좋은 선생님이라느 전제 하에 질문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p><p>B는  유도라고 생각한다.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물어보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베이스같은게 없기때문.</p><p>C는 의도. 집값의 변동이 있다라는 전제</p><p>D는 유도라고 생각. 이유도 비슷함.</p><p>E는 의도라고 생각. </p><p>F또한 의도임. 개를 보았다는  전제 하에 얼마나 큰지를 물어보고 있기 때문.</p><p><br/></p><p>질문</p><p>A 정구열선생님은 어떠한 선생님인가요?</p><p>C 올해 집값의 변동률이 있을 것 같나요?</p><p>E 언론이 신뢰성이 있나요?</p><p>F 여러분이 본 개는 어떠한 생김새를 띠고 있나요?</p><p><br/></p><p> 2. 수학이란 패턴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체계라고 한다면 모든 패턴이 아름다울까? 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특징은 무엇일까?</p><p>모든 패턴이 아름답다고 할 순 없다고 생각한다. 너무 단순한 패턴을 가지고 있는 프랙탈이나 무작위성에 가까운 패턴과 같은 곳에서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한다.  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것은 인간이 패턴에서 느낄 수  있는 대칭성, 조화로움등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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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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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64816</link>
         <description><![CDATA[<p>B,D,E - 의도된 질문</p><p>A,C,F - 유도 질문</p><p><br/></p><p>A. 정구열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라면 무엇이 정구열 선생님을 좋은 선생님으로 만들까요?</p><p>B. 7반 반장은 어떤가요?</p><p>C. 올해 집값은 어떻게 변동될 것 같나요?</p><p>D. 우리가 범죄자를 어떻게 판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p><p>E. 여러분은 언론을 믿나요 믿지 않나요?</p><p>F. 여러분이 본 개의 크기가 어땠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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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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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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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64849</link>
         <description><![CDATA[<ol><li><p>무엇이 정구열 선생님을 그렇게 좋은 선생님으로 만들까요?</p></li><li><p>7반 반장에게 문제가 있나요?</p></li><li><p>올해 집값이 오를 것 같나요?</p></li><li><p>우리가 범죄자를 유죄로 판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p></li><li><p>여러분은 언론을 믿을 만큼 순진한가요?</p></li><li><p>여러분이 본 그 개는 얼마나 큰가요?</p><p>유도: 1,2,6</p><p>의도: 3,4,5</p><ol><li><p>정구열 선생님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p></li><li><p>7반 반장은 어떤 사람인가요?</p></li><li><p>올해 집값은 어떻게 변할까요?</p></li><li><p>우리가 용의자를 유죄로 판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p></li><li><p>여러분은 언론을 믿나요?</p></li><li><p>여러분이 본 그 개는 어느 정도의 크기였나요?</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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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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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탐구활동)</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66457</link>
         <description><![CDATA[<p>의도된 질문{A, E, F} </p><p>[가정]A: 정구열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다.</p><p>[가정]E: 언론은 믿을만하지 않다.</p><p>[가정]F: 그 개는 크다.</p><p><br></p><p>유도 질문{B, C, D}</p><p><br></p><p>질문 수정</p><p>A. 정구열 선생님의 어떠한 점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으로 다가올 수 있나요?</p><p>B. 7반 반장이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결점이 존재하나요?</p><p>C. 올해 집값의 변동률이 어떠할 것같나요?</p><p>D. 우리가 범죄자의 판결을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나요?</p><p>E. 여러분은 언론을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나요?</p><p>F. 여러분이 본 개의 사이즈가 어떻다고 생각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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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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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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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활동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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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도된 질문 </p><p>A. 무엇이 정구열 선생님을 그렇게 좋은 선생님으로 만들까요?</p><p>전제 정구열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다</p><p>정구열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인가요?</p><p><br/></p><p>D.우리가 범죄자를 유죄로 판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p><p>피고인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p><p><br/></p><p>의도된 질문</p><p>C. 올해 집값이 오를 것 같나요</p><p>전제 집값이 변동 될 것이다.</p><p>올해 집값의 변화를 어떻게 보나요?</p><p><br/></p><p>E. 여러분은 언론을 믿을 만큼 순진한가요</p><p>가정 언론을 신뢰할 수 없다.</p><p>언론을 신뢰할 수 있나요</p><p><br/></p><p>F. 여러분이 본 그 개는 얼마나 큰가요?</p><p>가정 개를 봤다.</p><p>개를 봤습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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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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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활동2</title>
         <author>gs251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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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준선이 0이 아닌 다른 지점에서 척도를 시작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는 몇가지 예를 생각해보세요.</p><p><br/></p><p>경매, 체온, 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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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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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77849</link>
         <description><![CDATA[<ul><li><p>기준선이 0이 아닌 다른 지점에서 척도를 시작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는 몇 가지 예를 생각해보세요.</p><p><br/></p><p> 키, 체온, 집값, 몸무게, 해수면, 평균 기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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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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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86536</link>
         <description><![CDATA[<p>패턴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반복되는 패턴의 예측 가능성과 변주를 통해 다양한 버전을 만들 수 있는 다양성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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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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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88614</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프렉탈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이유는 반복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프렉탈은 일정한 패턴의 반복으로 이루어져 있고, 어디로 가든지 그 모양이 비슷하다. 이러한 반복성에서 느껴지는 형태적 안정감이 아름다움의 이유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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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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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 미학</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90565</link>
         <description><![CDATA[<p>Q1. 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특질은 무엇일까? </p><p> 패턴의 아름다움은 여러 요소가 결합된 결과이나 핵심은 요소들 사이의 균형(조화)과 적정한 복잡성의 조화라고 생각한다. 대칭과 반복이 안정감과 통일성을 주고 적절한 비율의 계층적 구조는 이해와 친숙함을 돕는다. 문화적 맥락과 개인적 경험도 평가에 영향을 미치므로, 통합된 조화와 흥미를 동시에 제공할 때 패턴은 가장 아름답게 느껴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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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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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91535</link>
         <description><![CDATA[<p>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특징은 자연의 법칙이라고 생각한다. 수학은 거대한 자연이 돌아가는 원리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서 이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것들을 설명한다. 미라는 개념은 우리에게 자연적으로 심어져있다. 우리가 자연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다 우리의 본성이 가진 미에 대한 감각 덕분이다. 수학이 발전하기 이전까지는 우리는 단지 감상자의 입장에서만 자연을 바라봐왔다면, 수학이 발전하고 나서는 자연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생겼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자연을 볼 때와 같은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결국 패턴의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것은 자연의 아름다움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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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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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92110</link>
         <description><![CDATA[<p>유도된 질문-A, B, F</p><p>의도된 질문-C, D, E</p><p><br/></p><p>A: 정구열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인가요?</p><p>C: 올해 집값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p><p>D:재판에서 피고인을 어떻게 판결해야 할까요?</p><p>E: 언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p><p>F: 여러분이 본 개는 어떤 모습이였나요?</p><p><br/></p><p>1. 수학이란 패턴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체계라고 한다면 모든 패턴이 아름다울까? 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특질은 무엇일까?</p><p><br/></p><p>타지마할, 한옥 바닥처럼 여러 예술 작품에서 대칭되는 특징이 발견된다. 따라서 대칭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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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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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92864</link>
         <description><![CDATA[<p>수학이란 패턴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체계라고 한다면 모든 패턴이 아름다울까? 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특질은 무엇일까?</p><p>불변성이라고 생각한다.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특정한 조건을 걸어두고 그 조건안에서는 공식이 변하지 않고 성립한다는 것이 가장 크게 기여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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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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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93013</link>
         <description><![CDATA[<p>수학이란 패턴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체계라고 한다면 모든 패턴이 아름다울까? 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특징은 무엇일까?</p><p>모든 패턴이 아름답다고 할 순 없다고 생각한다. 너무 단순한 패턴을 가지고 있는 프랙탈이나 무작위성에 가까운 패턴과 같은 곳에서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한다.  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것은 인간이 패턴에서 느낄 수  있는 대칭성, 조화로움등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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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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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 미학</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93950</link>
         <description><![CDATA[<p>수학이란 패턴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체계라고 한다면 모든 패턴이 아름다울까? 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특징은 무엇일까?</p><p><br></p><p><br></p><p>패턴이 항상 아름다운 것은 아니지만 나는 패턴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반복에 있다고본다. 예를 들어 허수 i를 생각해보자 i는 4를 주기로하여 계속 반복되며 일정한 패턴이 있다. i의 합은 4를 주기로 계속 0이다. 아름답지 않은가? 깔끔하지 않은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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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0: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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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96130</link>
         <description><![CDATA[<ul><li><p>수학이란 패턴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체계라고 한다면 모든 패턴이 아름다울까? 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특질은 무엇일까?</p></li></ul><p>모든 패턴이 아름다울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수학에서는 1 : 1.618의 비율을 황금 비율이라고 칭하여 그 비율을 가질 때 인간이 가장 아름답다고 느낀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황금 비율에 가까운 비율을 가진 패턴을 우리는 아름답다고 느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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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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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학과 미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98147</link>
         <description><![CDATA[<p>패턴을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으로는 반복성(동일하거나 유사한 요소를 규칙적으로 배열하여 시각적인 완결성과 통일성을 만듭니다.) 균형(패턴의 구성 요소들이 안정감을 갖도록 배치합니다. 대칭을 활용하면 질서정연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비대칭을 활용하면 신선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p><p>리듬 (반복되는 요소의 간격, 크기, 방향에 변화를 주어 일정한 흐름과 생동감을 만듭니다.)</p><p>조화(패턴을 이루는 요소들이 서로 잘 어울리도록 조절합니다. 요소들의 색상, 형태, 크기 등 시각적 요소가 조화를 이룰 때 디자인의 완성도가 높아집니다.&nbsp;) 이런 요소들로 인해 아름다움을 느낀다고 한다. 수학적 패턴하면 흔히 거론 되는 프랙탈은 이런 요소들이 잘 어우러져 있어 사람들이 볼 때 아름다움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p><p>The snow glows white on the mountain tonight<br>Not a footprint to be seen<br>A kingdom of isolation<br>And it looks like I'm the queen</p><p>The wind is howling like this swirling storm inside<br>Couldn't keep it in, heaven knows I tried<br>Don't let them in, don't let them see<br>Be the good girl you always have to be<br>Conceal, don't feel, don't let them know<br>Well, now they know</p><p>Let it go, let it go<br>Can't hold it back anymore<br>Let it go, let it go<br>Turn away and slam the door<br>I don't care what they're going to say<br>Let the storm rage on<br>The cold never bothered me anyway</p><p>It's funny how some distance makes everything seem small<br>And the fears that once controlled me can't get to me at all<br>It's time to see what I can do<br>To test the limits and break through<br>No right, no wrong, no rules for me<br>I'm free</p><p>Let it go, let it go<br>I am one with the wind and sky<br>Let it go, let it go<br>You'll never see me cry<br>Here I stand and here I stay<br>Let the storm rage on</p><p>My power flurries through the air into the ground<br>My soul is spiraling in frozen fractals all around<br>And one thought crystallizes like an icy blast<br>I'm never going back, the past is in the past</p><p>Let it go, let it go<br>And I'll rise like the break of dawn<br>Let it go, let it go<br>That perfect girl is gone<br>Here I stand in the light of day<br>Let the storm rage on<br>The cold never bothered me anyway</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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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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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399421</link>
         <description><![CDATA[<p>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것은 바로 예측가능성이다. 패턴이란 규칙적으로 계속 반복되는 것으로 규칙을 습득하면 다음에 어떤 모양, 수  등의 결과가 나올지 예상되고 이러한 결과에서 깔끔함, 대칭성, 안정감 등을 느끼며 희열을 느끼는 것 같다. 결국에 패턴의 아름다움에는 그것을 예측가능할 수 있도록하는 규칙이 가장 크게 기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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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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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00705</link>
         <description><![CDATA[<p>수학이란 패턴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체계라고 한다면 모든 패턴이 아름다울까? 패턴의 아름다움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특질은 무엇일까?</p><p>-인간은 자신의 주관에 따라 세상을 평가한다. 다양한 요소를 일정한 규칙에 맞게 배열한 패턴 또한 판단의 대상이다. 개인의 주관과 가치관에 따라 아름다움을 인식하는 기준이 정해지겠으나, 패턴의 구성요소 간의 유기적 연결과 안정적이고 규칙적인 비율, 조화 등이 아름다운 패턴을 결정짓는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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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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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12820</link>
         <description><![CDATA[<p>황금비 = 유사과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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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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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16579</link>
         <description><![CDATA[<p>수학적 패턴은 겉보기에 단순하면서 그 원리가 복합적이고 고차원적일 때에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한눈에 보았을 때 수학적 지식이 깊지 않아도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으면서 그 이면에 깊은 수학적 원리를 담고 있을 때, 복잡한 논리와 수치를 단순화시킬 수 있는 수학의 고유한 힘이 드러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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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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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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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19302</link>
         <description><![CDATA[<p>1.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 건물 사진을 몇 장 살펴보세요.</p><p>피라미드를 조사해보았다. 피라미드의 사진들을 보면 대부분 완전한 정삼각형이 아닌 옆으로 늘어진 삼각형 모양이다. 이것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서 무너졌거나 옛날에 지은 건축물이라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넘길 수 있지만 피라미드의 밑면과 빗변의 길이의 비율은 1:1.6으로 황금비에 가깝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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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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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활동3</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21377</link>
         <description><![CDATA[<p>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 건물 사진을 몇장 살펴보세요. 건물의 특징적인 곳들을 측정하세요. 측정자들의 비율 중 1.618:1과 관련된 경우가 있나요?</p><p><br/></p><p>고대 이집트 피라미드는 밑면의 정사각형과 그 중심에서 꼭짓점까지의 거리, 그리고 밑면에서 꼭짓점까지의 높이 비율이 황금비에 가깝게 설계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쿠푸왕의 피라미드에서는 밑변의 대각선과 높이의 비율이 약 1.618로, 이는 황금비의 정의와 일치한다. 피라미드의 각 변과 높이, 그리고 중심각 등도 황금비와 연관되어 있다는 연구가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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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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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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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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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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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 비율</title>
         <author>gs2517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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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 건물 사진을 몇 장 살펴보세요. 건물의 특징적인 곳들을 측정하세요.</p><p>파르테논 신전:정면에서 볼 때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1:1.618이다 </p><p>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바닥 면을 기준으로 지붕 높이까지에서의 가로세로 비율이 1:1414인 동양의 황금비인 금강비라고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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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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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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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첨성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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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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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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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와의 가로 세로 길이의 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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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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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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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는 황금비율을 통해 만들어진 건축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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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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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활동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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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음.. 정확히 계산해 보진 않았지만 휴대폰이 황금비율에 가까울 것 같다. 뭐 매우 자주 보는 거니 안정감있게 황금비율로 만든 것 같다. 카드나 명함도 황금 비율에 가까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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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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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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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집트의 피라미드는 고대 이집트 문명의 기술력과 수학적 지식을 포함하고 있는 이집트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황금비가 사요7ㅇ되었다는 말이 있기도 하다.  밑변의 길이의 절반과 옆면의 경사면(빗변)의 길이의 비가 약 1: 1.618  나온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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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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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27203</link>
         <description><![CDATA[<p>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 건물 사진 몇 장 살펴보세요. 건물의 특징적인 곳들을 측정하세요. 측정치들의 비율 중 1.618 : 1과 관련된 경우가 있나요?</p><p><br/></p><p>노트르담 대성당은 주요 파사드의 높이와 너비를 측정하니 파사드의 너비와 중앙 탑의 높이의 비율이 황금비율과 유사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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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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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27304</link>
         <description><![CDATA[<p>CN타워의 상부 부분과 하부 부분의 비율이 황금비일 듯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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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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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28102</link>
         <description><![CDATA[<p>콜로세움 타원 긴거 작은거 비율이 황금비율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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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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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34072</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 될 수 없다. 아름다움은 기하학적 형태 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것도 포함 되어있기 때문이다.</p><p><br/></p><p>에술가들은 황금비를 알지 못하고 사용하였다가 후에 발견 된것 같다 피라미드에서도 황금비율이 보이기 때문이다.</p><p><br/></p><p>수학적 질서가 없는 예술에는 그 예술을 만든 사람이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와 그 의미를 예술을 감상하는 사람이 의미를 재해석하며 아름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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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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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36822</link>
         <description><![CDATA[<p>Q1. 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 것일까, 창조한 것일까?</p><p> 황금비가 예술가들의 머릿속에서 탄생한 독창적인 발명품이 아니라는 가장 강력한 증거는 그것이 수학과 자연계에 이미 내재해 있었다는 사실이다. 황금비(1:1.618)는 단순한 미적 선호도를 넘어 피보나치수열의 귀결점으로서 존재하는 수학적 상수이다. 파이가 원의 보편적 속성이듯이 황금비는 비례의 보편적 속성 중 하나다. 그것은 인간이 정의하기 이전에 이미 수의 세계에 존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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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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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37072</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을 수학으로 증명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사람마다 아름다움의 기준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수학적으로 그것을 증명했다고 하더라도 이에 동의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p><p><br/></p><p>예술가들은 황금비를 창조한 것이다. 1:1.618이라는 비율을 어디에서나 찾으려면 찾아볼 수 있고, 그것을 아름다움의 기준이라고 정의한 것은 수학자들이다. </p><p><br/></p><p>수학적 질서가 없는 예술도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예술은 수학처럼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무엇에 아름다움을 느끼는지는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꼭 황금비와 같은 수학적인 질서에 맞아야지만 아름답다고 느껴야 할 이유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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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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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37180</link>
         <description><![CDATA[<p>1. 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p><p>아니다. 예를 들어서 얼굴이 황금비라면 아름답다는 말이 있다. 이목구비가 신용카드만큼 큰 사람이 얼굴이 황금비라고 아름답지는 않을 것처럼 황금비라서 아름다운 것이 아닌 얼굴이 아름다운데 어쩌다 보니 황금비인 것이 더 정확한 말이다. 따라서 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p><p><br/></p><p>2.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 것일까?, 창조한 것일까?</p><p>황금비는 창조한 것이다. 황금비는 우리 눈에 안정감이 드는 비율이다. 만약 우리의 눈이 지금과 다르다면 황금비가 지금처럼 1:1.618이 아닌 1:3.1323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황금비는 창조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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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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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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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amp;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37703</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p><p>가능하다. 황금비율이 아름답다라고 생각한다면 직접 계산을 통해 황금비율에 근접하는 형태일수록 아름답다고 증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름다움 또한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다른 예외적인 경우 또한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p><p><br/></p><p>예술가들도 우연히 발견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기들도 그림을 그리다가 뭔가 이런 비율로 그리면 뭔가 더 안정적이고 왜 안정적일까를 생각하며 비율을 측정해 보았을 때 황금비율이 나왔을 거라고 생각한다.</p><p><br/></p><p>수학적 질서가 없는 예술 추상화,표현주의 처음에 봤을 때는 거부감이 들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면서 감상하면 아름답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그림이 아름답지는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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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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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37753</link>
         <description><![CDATA[<p>수학적으로 아름다움을 정의할 수 없다. 사람마다 경험과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기준이 다를 수 밖에 없고, 이걸 황금비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정의하는 것은 너무 부정확하다. </p><p>예술가들은 황금비를 창조한 것이다. 자연은 의도가 없다. 1+1=2 같은 아주 기본적인 원리도 수학자들이 1,2,더하기,등호 등의 기호에 가치를 부여하여 창조된 것이므로 황금비가 발견된 것이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자연 상태에서 발견되는 황금비가 그 반론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는 황금비가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꽃잎의 수가 2,3,5,8,13인 이유도 피보나치 수열을 따를 때 암술과 수술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인 것처럼 황금비는 그저 우연이고, 수학자들은 이를 창조해낸 것이다. </p><p>수학의 질서가 없는 예술도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그 속에 예술가의 의도가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은 예술을 감상하며 화가의 의도를 파악하려 노력하고, 이를 통해 얻는 깨달음으로 아름다움을 느낀다. 그렇기에 질서 없는 예술도 아름답게 느낀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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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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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38709</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p><p>수학적으로 황금비는 아름다움의 기준이므로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ol><p><br/></p><ol start="2"><li><p>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 것일까?, 창조한 것일까?</p><p>예술이 여러 세대를 거쳐 전승되면서 어떤 비율일 때 가장 아름답다는 걸 발견한 것이지 창조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li></ol><p><br/></p><ol start="3"><li><p>수학적 질서가 없는 예술(추상화, 표현주의 등)도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가 무엇일까?</p><p>개인의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반응, 작품의 자유로운 표현,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 그리고 그러한 예술적 흐름이 가진 시대적 의미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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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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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 비율2</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39145</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p><p>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p><p>           수학이라는 객관적인 학문으로 주관적인 아름다움을 증명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p>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 것일까? 창조한 것일까? 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술가들도 무언가를 그리기 위해서는 어떤 대상을 보고 그려야 하는데 그 대상 중에서 황금비율을 가진 물체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p><p><br/></p><p>수학적 질서가 없는 예술도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질서만 있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없듯이 예술이라는 학문을 바라볼 때에도 수학과 같은 질서나 공식을 중심으로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하나의 도피처가 되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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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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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39479</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p><p>아름답다고 여겨지는 것들의 통계를 구하여 그 것들의 비율을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는 있겠지만 모든 사람에게 아름답다고 여겨지는 자유 평등 등과 같은 것은 많이 없으며 그런 아름다움은 매우 추상적이기에 비율을 구하거나 크기를 재기 어렵다. 따라서 근본적인 아름다움을 증명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p><p><br/></p><p>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 것일까? 창조한 것일까?</p><p>예술가들은 황금비를 수치적으로 발견한 것이 아닌 그들만의 미의 감각에 따라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이고 감각적으로 그것을 창조했고 후대의 사람들이 오 이것은 이제 보니깐 황금비구나 이런 것이기에 예술가들은 황금비를 가진 틀은 창조했지만 황금비 수치 자체를 창조하진 않았다.</p><p><br/></p><p>수학적 질서가 없는 예술도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p><p>그 이유는 예술은 수학을 바탕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예술 안에서 수학을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술이 수학보다 더 먼저이며 아름다움도 예술에 기반후 그 평균적인 특징을 수학적으로 해석하여 우리가 질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질서의 아름다움이 반복되고 반복되면 그것의 수학적 질서가 생기고 수학적 질서가 있는 아름다움으로 발달해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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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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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39568</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p><p>아름다움은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수학적으로 증명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우리가 황금비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에 의해 계속해서 학습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p><br/></p><p><br/></p><p>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 것일까? 창조된 것일까?</p><p>황금비는 발견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p><p><br/></p><p>수학적 질서가 없는 예술도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은 무엇일까?</p><p>수학적 질서가 없는 추상화와 같은 예술에서 아름다움을 느끼는 이유는 그 작품이 내포하고 있는 여러 의미에 의해 느끼게 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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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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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 탐구</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40017</link>
         <description><![CDATA[<p>1. 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p><p><br/></p><p>아름다움이란 것은 상대적 개념이기 때문에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없다.</p><p><br/></p><p>2. 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 것일까?, 창조한 것일까?</p><p><br/></p><p>예술가들이 황금비를 발견했는지 창조했는지에 대해 명확히 결론 내리기 어렵지만 황금비는 자연에서 관찰되는 수학적 비율로 예술가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창조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p><p><br/></p><p>3. 수학적 질서가 없는 예술도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p><p><br/></p><p>내가 말했다시피 아름다움이란 것은 상대적 개념이기 때문에 인간은 수학말고 창의성이나 감성적·인간적 해석같은 것에 좌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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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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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41839</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미에 대한 관점은 개인마다의 성향, 경험, 속한 공동체의 문화 등에 따라 매우 크게 달라지며, 논리적으로 "어떤 것이 가장 아름답다"라고 증명하기에는 지나치게 주관적인 것 같다. 앞서 나왔던 황금비를 예로 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황금비에 대해 알기 전까지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보이는 황금비가 특별히 편안하거나 아름다운 비율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황금비에 대한 지식을 갖게 된 이후에도 그 비율이 특별히 아름다운지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p><p>예술가들은 황금비를 창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1:1.618...이라는 특정한 비율은 원래부터 자연계에 존재하던 것이지만, 그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고 "가장 아름다운 비율"이라는 수식을 붙여 다른 비율과 구분시킴으로서 "황금비"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었다고 보아야 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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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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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42661</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p><p>-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없다. 아름다움은 개인의 주관에 따라 판단된다. 특정 비율을 띄는 건축물이나 예술작품에 대하여 안정감을 느낄 수는 있으나 아름다움 자체가 특정 수학 비율이나 증명에 국한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p><p><br/></p><p>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 것일까, 창조한 것일까?</p><p>-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 것이다. 인간이 아름다움 및 안정을 느끼는 특정 비율을 예술가들이 창조할 수는 없다. 다양한 예술 작품에 대한 개인의 평가를 바탕으로 좋은 평가를 받거나 구조적 안정성을 띄는 작품의 공통점을 찾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된 비율일 가능성이 크다.</p><p><br/></p><p>수학적 질서가 없는 예술도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p><p>-유형을 묘사한 작품의 포화에 따라 추상적인 작품의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고 생각한다. 과거 인간은 정물화 및 사실주의 등 인간의 삶과 물체를 사실적으로 묘사하거나, 종교적인 주제를 드러내는, 실체가 있는 그림을 선호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주제를 나타내는 작품이 점차 증가하고 포화됨에 따라 오히려 사물의 사실적인 묘사보다 사물의 본질을 추구하거나, 사물을 추상화하여 드러내는 다양한 관점이 등장하였으며 정해진 관습을 타파하는 이러한 추상적인 예술은 기존의 단조로운 예술을 타파하는 것으로 가치를 얻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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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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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s2518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0357</link>
         <description><![CDATA[<p>페렐만의 증명처럼 비공식적 발표는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다. 증명만 맞다면 형식은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수학자에게는 진리 탐구 외에 남의 공로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식을 공유하지 않으면 세상이 더욱 발전할 수 없지만 남의 공로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많은 수학자들이 자신의 지식을 세상에 공유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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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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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0817</link>
         <description><![CDATA[<p>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없다.</p><p><br/></p><p>수학자에게는 진리 탐구 외에도 남의 업적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증명에 대한 존중을 표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특히 증명 하나로 인한 명성이 중요한 수학자들 사이에서 그것을 빼앗아가는 것은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 그 사람의 아이디어는 그 사람의 것임을 수용하는 태도가 제일 중요하다.</p><p><br/></p><p>지식을 공유하지 않거나 상을 거부하는 것은 남에게 불이익이 가는 행동이 아니며 개인의 선택이므로 전혀 비윤리적이지 않다.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든 그 어떠한 다른 이유가 있든 그것은 개인의 선택이므로 제3자가 나서서 윤리성의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된다.</p><p><br/></p><p>페렐만의 증명과 같은 비공식적 발표도 당연히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다. 정확한 논리로 문제를 해결 했다면 그것을 어디에 올리는지는 그닥 중요치 않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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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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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51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1045</link>
         <description><![CDATA[<p>1. 지식을 공유하지 않거나 상을 거부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인가, 아니면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행위인가?</p><p>지식을 공유하지 않는 행위는 비윤리적이다. 인간의 인생은 한정적이고 다음 세대한테 지식을 공유하면서 현재의 과학 기술과 의학 기술같은 여러 지식의 발전을 이루었다. 따라서 지식을 공유하지 않는 것은 인간이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부정하는 것으로 비윤리적이다.</p><p><br/></p><p>2. 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있을까?</p><p>아무리 터무니 없는 주장이더라도 정확한 증명이 있다면 그것을 진리라고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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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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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1074</link>
         <description><![CDATA[<ol><li><p>'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있을까?</p><p>계산을 통해 난제를 해결할 수는 있으나, 명확한 증명이 없다면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p><p><br/></p></li><li><p>수학자에게는 '진리 탐구' 외에 어떤 윤리적 책임이 있을까?</p><p>수학자에게는 다른 직업들과 마찬가지로 동업자 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제를 해결하고 그것을 증명해내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해를 가하는 행위는 없어야 하며, 본인의 이익만을 위해 공익을 침해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p><p><br/></p></li><li><p>지식을 공유하지 않거나 상을 거부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인가, 아니면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행위인가?</p><p>상을 거부하는 행위와 지식을 공유하지 않는 행위 모두 본인의 자유라고 생각은 하지만, 지식을 공유하지 않는 경우 공익을 증진시킬 수 있음에도 하지 않는 것이므로 사회적으로 좋지 않은 행위라고 생각한다.</p><p><br/></p></li><li><p>페렐만의 증명처럼, 비공식적 발표가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p><p>비공식적 발표이더라도 그 증명이 타당하다면 정식 학문적 검증을 통해 인정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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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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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1473</link>
         <description><![CDATA[<p>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없다. 증명 없이는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증명이 없다면 그것을 진리라 주장할 수 없다. </p><p>수학자에게는 상호 존중과 악용 금지의 윤리적 책임이 있다. 모든 학문은 여러 사람들의 교류로 발전해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업적을 폄하하지 말아야 하고, 자신이 얻은 지식이 비윤리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p><p>지식을 공유하지 않는 것은 비윤리적인 행위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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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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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709</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2055</link>
         <description><![CDATA[<p>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있을까?</p><p>증명이 꼭 있어야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증명은 어떠한 가설의 참 거짓 판단여부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증명 없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없다.</p><p>수학자에게는 진리 탐구 외에 어떤 윤리적 책임이 있을까?</p><p>영상에서도 보았듯이 자신의 명성을 이용해 타인의 연구 결과를 빼았는 행동이나 언론등을 이용해 다른 수학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형성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p><p>지식을 공유하지 않거나 상을 거부하는 것은 비윤리적인가? 아니면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행동인가?</p><p>이러한 행동은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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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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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amp;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3424</link>
         <description><![CDATA[<p>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없다. 수학적 진리 주장하기 위해서는 증명을 해야한다.</p><p><br/></p><p>수학자에게는 진리 탐구 외에 어떤 윤리적 책임이 있을까?</p><p>음.. 잘 모르겠다... </p><p><br/></p><p>지식을 공유하지 않거나 상을 거부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인가, 아니면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행위인가?</p><p>ㅇㄴ 이걸 풀어놓고 안받으면 다른 거 풀고 받은 수학자는 뭐가 되는건지... 다른 수학자들을 생각해서라도 좀 받아주면 좋을 거 같다.</p><p><br/></p><p>페레만의 증명처럼, 비공식적 발표(arXiv 업로드)가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 증명이 참이라면 당연히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되어야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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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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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title>
         <author>gs251720</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4027</link>
         <description><![CDATA[<p>Q. '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있을까?</p><p> 현대 수학에서 '증명'은 어떠한 주장이 진리로 인정받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수학은 관찰이 아닌 논리를 기반으로 하므로 기본적인 가정, 가설에서부터 논리적 단계를 거쳐 결론이 참임을 보이는 '증명' 과정 없이는 그 주장을 보편적인 진리로 받아들일 수 없다. 물론, 증명되지 않았지만 리만 가설과 같이 참이라고 믿어지는 주장들도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추측일 뿐 아무리 많은 증거나 사례가 뒷받침해도 엄밀한 증명이 없으면 진리가 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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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1: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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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5269</link>
         <description><![CDATA[<p>증명이 없ㅇ었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있을까?</p><p>주장을 할 수 있겠지만 증명이 없기에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은 많을 것이고 그들이 동의하도록 만들기위해서는  증명을 결국 해야할 것이다.</p><p><br/></p><p>수학자에게는 진리 탐구 외에 어떤 윤리적 책임이 있을까?</p><p>수학의 발전을 최우선시 하며 수학의 발전을 돕기 위한 공정하고 선의의 경쟁을 해야할 책임이 있다.</p><p><br/></p><p>지식을 공유하지 않거나 상을 거부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인가 아니면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행위인가?</p><p>페렐만이 이렇게 자신의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 자신은 수학계에 실망하였지만 나는 수학계에서 가져야할 윤리적 책임은 수학의 발전을 촉진시킬 필요가 있다. 따라서 운둔한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상과 상금을 받지 않는것은 필수가 아니기에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br/></p><p>페렐만의  증명처럼 비공식적 발표가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p><p>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수 있는 오류가 없는 증명이라면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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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2: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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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과 윤리 </title>
         <author>gs251718</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5776</link>
         <description><![CDATA[<p>1. 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있을까? 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는 진리가 아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상상에 불가하다고 생각한다  </p><ol start="2"><li><p>수학자에게는 진리 탐구 외에 어떤 윤리적 책임이 있을까? 다른 수학자의 공로를 가로채지 않고, 자신만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닌 공익을 위해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p></li><li><p>지식을 공유하지 않았거나 상을 거부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인가? 아니면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행위인가? 페렐만의 관점에서는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회적인 관점에서는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고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 비윤리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li><p>페렐만의 증명처럼, 비공식적 발표가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 증명만 된다면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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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2: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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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s251913</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54467525</link>
         <description><![CDATA[<p>1. 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있을까?</p><p><br/></p><p>아니다. 수학에서 진리는 반드시 증명을 통해 확인된다. 증명이란 이미 알려진 명제나 공리, 정의를 바탕으로 새로운 명제의 참임을 논리적으로 밝히는 과정이다. 증명이 없는 주장은 수학적으로 진리로 인정받지 못하며 수학자들은 증명의 엄밀성을 매우 중시한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JvnfODHFd56Rm44hhoV Z8mjSYlFZTPkHL8ed1BL SHyx8EJxY4PFXrGz67Vy fds-aib-color-bg-99-hover-95" href="https://www.kms.or.kr/board/download.php?code=news&amp;num=1566&amp;comm=&amp;period=&amp;trans="><br></a></p><p><br/></p><p>3. 지식을 공유하지 않거나 상을 거부하는 행위는 비윤리인가, 아니면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행위인가?</p><p><br/></p><p>지식의 순수성은 개인이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관에 따라 지키려는 태도를 의미하며 이는 양심의 자유와도 연결된다. 비윤리적 행위로 간주되는 경우는 타인의 이익이나 사회적 책임을 저해할 때로 예를 들어 고의로 정보를 은폐하거나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반대로 지식 공유의 의무가 법이나 사회적 규범에 의해 강제되는 경우 이를 거부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4. 페렐만의 증명처럼, 비공식적 발표가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p><p><br/></p><p> 자신의 증명을 공식적으로 공개를 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것이므로 정식 학문으로 인정될 수 없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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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2: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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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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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있을까?</p><p>-증명이 없다면 수학적 진리를 주장할 수 없다. 진리는 누구나 인정하는 보편타당한 법칙이나 사실이다. 따라서 모두가 인정하는 법칙을 주장하기 위해, 해당 법칙이 타당함을 증명하는 것은 필수적이다.</p><p><br/></p><p>수학자에게는 '진리 탐구' 이외에 어떤 윤리적 책임이 있을까?</p><p>-수학자에게는 올바른 진리를 탐구하고, 타 수학자의 공헌을 인정하며 서로의 공적을 침해하지 않을 책임이 있다.</p><p><br/></p><p>지식을 공유하지 않거나 상을 거부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인가, 아니면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행위인가?</p><p>-지식이 공개될 시 지식이 비윤리적인 방식으로 악용될 유려가 있을 시,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는 행위로서 인정될 수 있다.</p><p><br/></p><p>페렐만의 증명처럼, 비공식적 발표가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p><p>-인정될 수 있다. 비공식적 발표임에도 불구하고, 증명의 과정에 모순이 없고 증명이 타당하다면 이는 명백한 수학적 검증이자 정식 학문적 검증으로 인정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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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2: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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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과 언어</title>
         <author>knowngirl</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74947306</link>
         <description><![CDATA[<p>&lt;탐구 질문&gt;</p><p>1. 언어의 범위</p><p>- 이모티콘이나 이모지는 오늘날 하나의 ‘언어’처럼 기능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p><p>- 수학 기호, 악보, 화학 구조식과 같은 상징 체계도 ‘언어’라고 부를 수 있을까?</p><p>- 언어의 의도(intentionality) 는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일까?</p><p>- 언어가 창조적이고 혁신적이라면, 예술 작품도 하나의 ‘언어’로 간주할 수 있을까?</p><p>- AI 번역기는 ‘언어의 의미’를 온전히 전달한다고 할 수 있을까?</p><p><br></p><p>2. 언어와 사고</p><p>- 우리는 어떻게 생각할까? (말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면서 생각하나요? 이미지나 감정, 느낌으로 생각하나요? 혹은 완전히 다른 방식이 있을까요?)</p><p>- 언어가 우리의 생각을 만들고 바꾼다고 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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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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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기술</title>
         <author>knowngirl</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74947639</link>
         <description><![CDATA[<p>&lt;탐구 질문&gt;</p><p>1. 기술의 영향</p><p>-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정말 더 많은 것을 알게 된 걸까?</p><p>- 기술이 편리하긴 하지만, 혹시 우리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나 창의력을 잃게 되는 건 아닐까?</p><p>- 기술은 우리가 지식을 배우는 데 도움을 주는 걸까, 아니면 우리가 알 수 있는 범위를 정해 버리는 걸까?</p><p><br></p><p>2. 기술의 신뢰성</p><p>- AI는 인간의 지식과 ‘앎’의 방식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을까? (우리의 지식을 넓히는 걸까, 아니면 위협하는 걸까?)</p><p>- 빅데이터는 인간보다 더 공정하게 판단할 수 있을까?</p><p>- 데이터가 언제나 객관적인 진실을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을까?</p><p>- AI와 빅데이터가 중심이 된 시대에도, 인간의 직관과 경험은 여전히 의미가 있을까?</p><p>-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의 편향을 막기 위해서는 어떤 제도적 장치나 인간의 역할이 필요할까?</p><p><br></p><p>3. 기술의 정체성</p><p>- AI가 만들어낸 성과는 인간의 지식일까, 아니면 AI의 지식일까?</p><p>- 인간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AI의 결과물도 ‘지식’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p><p>- 앞으로 나는 AI를 어떤 방식으로 지식을 배우고 탐구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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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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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과 정치</title>
         <author>knowngirl</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74947788</link>
         <description><![CDATA[<p>&lt;탐구 질문&gt;</p><p>1. 정치적 권위</p><p>- 역사 속에서 권력이 지식을 통제하거나 조작한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검열, 교육 제도, 언론 통제 등)</p><p>- 권력은 어떤 지식을 강조하고, 또 어떤 지식을 배제했을까?</p><p>- 정치적 상황에서 ‘진리’라고 불리는 지식은 정말 보편적인 진리일까? 아니면 권력이 만들어낸 결과일까?</p><p>- 사회적 안정과 개인의 알 권리가 충돌할 때, 우리는 어느 쪽을 더 우선해야 할까?</p><p><br></p><p>2. 정치적 관점</p><p>- ‘공익을 위해 지식을 공개하는 것’과 ‘사회 질서를 위해 지식을 숨기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나요?</p><p>- 핵티비즘(hacktivism)을 통해 공개된 정보와 지식은 사회 변화를 위한 정당한 행동일까요, 아니면 법과 질서를 해치는 위험한 행위일까요?</p><p>- 에드워드 스노든의 내부 고발은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높인 용기 있는 행동일까요, 아니면 국가의 안전을 위협한 배신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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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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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과 종교</title>
         <author>knowngirl</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74947950</link>
         <description><![CDATA[<p>&lt;탐구 질문&gt;</p><p>1. 종교의 분류</p><p>- 우리나라의 주요 종교는 동의의 종교인가, 혈통의 종교인가? 아니면 이 둘 사이의 어떤 종교인가?</p><p>-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는 지식을 어떤 방식으로 전승하고, 또 어떻게 정당화할까요?</p><p>- 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종교인의 증가 현상은 혈통의 종교와 동의의 종교 중 어디와 더 관련이 깊은가?</p><p>- 글로벌 시대에 종교 개종이 늘어나는 현상은 어떤 의미에서 ‘동의의 종교’를 강화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p><p><br></p><p>2. 종교 텍스트</p><p>- 성스러운 텍스트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종교적 지식의 강점일까 약점일까?</p><p>- 새로운 사회적 변화(예: 여성의 권리, 과학의 발전)가 등장할 때, 종교 전통은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야 할까?</p><p>- 성스러운 텍스트의 ‘불변성’은 종교적 지식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p><p>- 세속 사회의 변화가 종교 공동체의 지식 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정당한 일일까?</p><p><br></p><p>3. 종교와 과학</p><p>- 지식의 가치는 ‘출처’에 달려 있을까 아니면 ‘검증 가능한 결과’에 달려 있을까?</p><p>- 만약 라마누잔이 신앙적 영감에서 얻은 수학 공식을 증명하지 못했다면 ‘지식’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p><p>- 지식의 ‘출발점’이 신앙일 수 있지만 지식의 ‘정당화’는 반드시 합리적 증명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는가?</p><p>- 라마누잔의 사례는 종교와 과학(또는 수학)의 관계를 어떻게 다시 생각하게 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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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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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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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author>knowngirl</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74948059</link>
         <description><![CDATA[<p>&lt;탐구 질문&gt;</p><p>1. 예술의 범위</p><p>- 무엇이 예술이고, 무엇이 예술이 아닌지를 우리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p><p><br></p><p>2. 아름다움</p><p>-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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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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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title>
         <author>knowngirl</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74948164</link>
         <description><![CDATA[<p>&lt;탐구 질문&gt;</p><p>1. 과학적 방법</p><p>- 과학은 사람의 생각이나 관찰과 상관없이 진리를 알아낼 수 있을까? (완전히 객관적인 과학이 가능할까?)</p><p>- 과학이 연구하는 사람의 생각이나 기대에 영향을 받는다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할까?</p><p>- 만약 과학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진리’라고 한다면 예술, 종교, 역사 같은 다른 지식은 어떤 의미를 잃게 될까?</p><p><br></p><p>2. 유사과학</p><p>-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유사과학인지 판단할 때 우리는 얼마나 객관적일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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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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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title>
         <author>knowngirl</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74948301</link>
         <description><![CDATA[<p>&lt;탐구 질문&gt;</p><p>1. 수학과 미학</p><p>- 아름다움은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p><p>- 예술가들은 ‘황금비’를 발견한 걸까, 아니면 새롭게 만들어낸 걸까?</p><p>- 수학적 질서가 없는 예술(추상화, 표현주의 등)도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p><p><br></p><p>2. 수학과 윤리</p><p>- ‘증명’이 없이 직관이나 영감만으로는 수학적 지식이 될 수 없을까?</p><p>- 수학자에게는 단순히 ‘진리를 찾는 일’ 외에 어떤 윤리적 책임이 있을까?</p><p>- 자신의 연구를 공개하지 않거나 상을 거부하는 행동은 비윤리적인 걸까? 지식의 순수성을 지키려는 정당한 선택일까?</p><p>- 지식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기준은 누가, 어떻게 정하는 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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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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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 주제 및 질문 만들기 #1</title>
         <author>knowngirl</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74948440</link>
         <description><![CDATA[<p>연필 질문으로 수업시간에 다룬 주제에서 자신만의 탐구 질문을 만들어 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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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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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탐구 주제 및 질문 만들기 #2</title>
         <author>knowngirl</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74948565</link>
         <description><![CDATA[<p>활동지를 활용해 수업시간에 다룬 주제에서 자신만의 탐구 질문을 만들어 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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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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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51116</author>
         <link>https://padlet.com/jhgh2024/ibvvf02jk5z946sa/wish/36950658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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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5: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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