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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3학년 6반 임의진 by 교사이주현</title>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link>
      <description>학교는 학생의 활동 사례와 기록에 충실합니다. &quot;기록은 기억을 이깁니다.&quot; 수시로 포트폴리오에 접속하여 성장의 기록을 남겨 주세요. 한국삼육고 선생님들은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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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6 2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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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활동이란 주도적 발표와 참여를 통한 리더십과 학업역량을 보여줍니다. 활동 보고서와 활동에 대한 후속 활동을 담아주세요.</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wish/3344359369</link>
         <description><![CDATA[<p>활동명(날짜명)의 양식으로 보고서를 기입해 주세요. (ex) 금연캠페인(2024.04.02.)에 임하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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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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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활동은 동아리 활동속에서 빛나는 개인의 특기 및 활동 기록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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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규) (자율) 로 보고서를 구분해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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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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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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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활동은 여러분의 진로와 관련지어 인성 함양 및 사회연대와 공감의 노력 과정입니다</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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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학생지원포털을 참조해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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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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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 영역의 독서활동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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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는 교과외 개인의 지적 탐구 과정과 노력의 기록입니다<br>(1학기) 책제목(저자)(영역)-ex 호모사피엔스(유발하라리)(진로),<br>(2학기) 책제목(저자(영역)-ex 리드로리드한다(이지성)(자율),의 형식으로 각 1장씩 작성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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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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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활동은 어떻게 진로를 탐색했는지와 진로를 구체화하려는 개별 노력과정의 기록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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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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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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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과 내, 교과 간, 혹은 기타 영역에서 자신이 수행한 프로젝트를 알려주세요</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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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구상하고 기획하고 탐구한 사례를 알려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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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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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정 과목, 분야, 공부법 등 학업에 기울인 자신의 노력과 성과의 기록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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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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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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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내가 성장해가는 과정과 결과를  담아주세요. </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wish/3344359376</link>
         <description><![CDATA[<div>1) 올해의 목표<br>2) 마주한 어려움<br>3) 극복하는 과정<br>4) 이를 통해 성장한 나의 모습 <br>5) (2,3학년) 전년도와 연결지어 성장하는 나의 모습<br>형식은 '자유'입니다. 이 과정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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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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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wish/33551607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올해의 목표</strong></p><p>간호사가 되기 위해 자기주도 학습을 실천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 이를 위해 매일 국어(독서, 문학, 화작), 영어, 수학을 꾸준히 공부할 것이다. 학교가 끝난 후에는 자습에 참여하거나 학원 가기 전 공강 시간을 활용하여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과 윤리 과목은 해당 요일마다 배운 내용을 복습하여 효율적으로 학습하려고 한다.</p><p><strong>2.마주한 어려움</strong></p><p><strong>-체력적인 어려움</strong></p><p>작년까지는 매일 집에서 공부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올해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계획한 공부를 해야 해서 체력적으로 부담이 크다.</p><p><strong>-국어</strong></p><p>매일 국어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처음이라 습관을 들이는 것이 쉽지 않다.</p><p>문제 풀이 경험이 부족해 시간이 오래 걸리며, 효율적인 풀이 방법을 익히는 것이 어렵다.</p><p><strong>-영어</strong></p><p>단어 암기, 독해, 모의고사 연습 등 해야 할 것이 많아 부담스럽다.</p><p>독해할 때 소재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시간이 오래 걸린다.</p><p><strong>-수학</strong></p><p>작년에 비해 문제 풀이 양은 늘었지만, 학원 숙제량이 많아 다른 과목에 비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p><p>수학 공부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다 보니, 다른 과목과의 균형을 맞추기가 어렵다.</p><p><strong>3.극복하는 과정</strong></p><p><strong>-시간 관리 최적화</strong></p><p>매일 계획표를 세우고 하루 동안의 학습 시간을 분석하여, 하루에 가능한 학습량을 파악한다.</p><p>이를 통해 과목별 적정량을 조절하여 체력적인 부담을 줄인다.</p><p><strong>-국어 학습 방법 개선</strong></p><p>문제 풀이 시간을 줄이기 위해 풀이 과정을 정리하며 연습한다.</p><p>국어 문제를 푸는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고, 시간을 단축하는 전략을 세운다.</p><p><strong>-영어 독해 능력 향상</strong></p><p>다양한 지문을 읽으며 소재를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을 한다.</p><p>독해할 때 주제 문장을 찾고, 문단별 핵심 내용을 요약하는 습관을 들인다.</p><p><strong>-수학 학습 균형 조절</strong></p><p>학원 숙제를 할애하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조정하여 다른 과목에도 충분한 시간을 확보한다.</p><p>핵심 문제를 우선적으로 풀고, 복습 시간을 따로 마련하여 학습 부담을 줄인다.</p><p><strong>-이를 통해 성장한 나의 모습</strong></p><p>자기주도 학습 습관이 정착되어 학습 효율성이 높아졌다.</p><p>과목별 학습 방법을 최적화하여 문제 풀이 시간이 단축되었다.</p><p>학습량을 조절하는 능력이 향상되어 체력적인 부담이 줄어들었다.</p><p>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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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7 01: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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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wish/3474726960</link>
         <description><![CDATA[<p>6/6일까지 작성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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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23: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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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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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wish/3475511275</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친구들이 등교할 때 피켓을 들고 흡연 예방 캠페인을 했고, 점심시간에는 금연 서약서 부스를 운영했다. 활동을 준비하면서 뉴스나 설문조사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담배를 핀다”는 응답이 많다는 걸 봤다. 그런데 여기서 ‘정말 담배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내가 직접 흡연과 정신 건강의 관계를 공부해보니, 흡연은 잠깐 기분을 좋게 만드는 착각을 줄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strong>불안이나 우울, 스트레스 민감도</strong>를 더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많았다.</p><p>그러다가<mark> ‘스탑 스모킹 플랜(Allen Carr)’</mark>이라는 책을 접하게 됐다. 저자 앨런 카는 33년 동안 하루에 80개비(약 4갑)의 담배를 피웠던 사람이었는데, 자신만의 ‘금연 방법’을 개발해서 스스로 끊은 뒤 전 세계적으로 금연 강연을 펼친 인물이다. 책에서 그는, 우리가 <strong>담배에 끌려다니는 무의식을 건드려야</strong> 금연이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즉 ‘스트레스 해소’니 ‘집중력 향상’이니 하는 건 다 <strong>환상</strong>이라는 거다. 담배회사의 세뇌력 때문에 만들어진 갖가지 핑계와 연민을 모조리 걷어내면, 억지로 참거나 의지를 다잡는 게 아니라 정말로 자연스럽게 “담배가 싫다”는 마음이 생긴다는 거였다.</p><p>이런 내용을 알고 나니까, 캠페인을 하면서 “담배는 단지 몸에 해로운 것”이라는 얘기만 하는 게 아니라, 마음속 깊은 <strong>환상들을 깨뜨려줘야겠다</strong>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뉴스에서 본 설문조사처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담배를 피운다던 사람들이 “사실은 일시적으로 니코틴이 주는 착각일 뿐, 장기적으로 불안이나 우울을 더 심하게 만든다”는 걸 깨닫게 해 주고 싶었다. 그리고 책에서 말하는 대로 “담배가 나에게 주는 게 전혀 없고, 오히려 지금까지 기분을 더 안 좋게 만들었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금연 서약서를 쓰는 사람들이 정말 마음속 깊이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p><p>부스를 운영하면서 주변 친구들에게 “책에서 보니까, 담배가 몸뿐 아니라 마음도 쥐고 흔든대”라고 얘기하니, “뭐, 그럴 수도 있겠다”라며 조금 더 귀를 기울여 주었다. 담배가 <strong>습관이 아니라 마약 중독</strong>이라고 하고, 스트레스 완화나 집중력 향상 같은 건 “담배 회사가 만들어 놓은 강력한 세뇌력”일 뿐이라는 말에 “헐, 진짜?”라며 놀라는 친구들도 있었다. 이때 ‘단순히 몸이 안 좋아지는 정도가 아니라, 마음속 깊은 곳까지 조종당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p><p>이 활동을 통해 내가 느낀 건, 간호사가 <strong>단순히 환자 몸에 주사 놓고 치료하는 게 아니라</strong>, <strong>미리 예방하고, 환자가 가지는 잘못된 믿음(환상)까지 깨뜨려 줄 수 있어야 한다</strong>는 점이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담배가 주는 착각’을 없애면 진짜 금연이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면서, 나도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하고 돌보는’, 그런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확고해졌다.</p><p>예를 들어, 병원에서 환자가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서 담배 생각이 난다”고 말하면, 그냥 “네, 스트레스가 많으면 몸도 마음도 힘들죠”라고 위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니코틴이 잠깐 기분을 좋게 느끼게 해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불안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어요”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간호사. 그리고 “미련 없이 담배를 싫어하는 방법이 있어요”라고 마치 앨런 카의 방법을 전해줄 수 있는 간호사. 그런 존재가 되는 게 내가 꿈꾸는 모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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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2: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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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지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wish/3475697815</link>
         <description><![CDATA[<p>학급 에너지 지킴이 역할을 맡아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섰으며, 이동 시간마다 불필요하게 전등이나 냉난방기가 켜진 교실을 확인하고 스스로 꺼보는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였다. 학급뿐 아니라 이동 수업 반에서도 꾸준히 이를 실천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에 참여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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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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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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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습감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wish/3482164541</link>
         <description><![CDATA[<p>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조용히 공부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반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다른 반 친구들까지 드나드는 상황이어서 집중이 어려웠다. 그래서 학술부에서 이 문제를 한번 정리해보자고 제안했고, 나도 부회장으로서 반장과 함께 자습 환경을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다. 일주일 단위로 자습 감독 당번을 정해 운영하면서, 자습 시간에 타 반 친구들의 출입이나 잡담이 생기면 정중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했다. 또, 한 달간 자습에 꾸준히 참여한 친구에게 소정의 상품을 주는 방식도 내가 제안해 실행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 수 있었다. 처음엔 조금 어수선했던 반 분위기가 점점 학습 중심으로 바뀌었고, 친구들 모두가 불편함 없이 자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정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신경 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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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23: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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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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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wish/3482494519</link>
         <description><![CDATA[<p>학교 화장실의 수온이 너무 낮고 수압도 약해 손 씻기나 양치가 불편했던 경험에서 같은 불편을 느끼는 친구들과 함께 문제 해결 활동을 진행함. 설문조사 제작과 QR코드 생성, 포스터 디자인 및 게시 등 모든 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였으며, 온도계를 활용해 교내 화장실의 실제 수온을 여러 날에 걸쳐 측정함. 그 결과와 함께, 낮은 수온이 건강과 학업에 미치는 영향을 관련 책을 통해 조사(책 아직 못 찾음)하여 근거를 마련함. 이후 조사 결과와 개선 방안을 정리한 제안서를 직접 작성해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께 전달하였고, 이후 학교에서 수온 시스템이 개선되는 변화를 이끌어냄. 단순한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실제적인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며 주도적인 태도와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이 경험을 통해 사회 전반의 빈곤, 불평등, 복지 문제로 관심을 넓히는 계기도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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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7: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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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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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wish/3482507886</link>
         <description><![CDATA[<p>진로- 사랑하는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 때/리베카 울리스 , 나는 향기가 보여요</p><p>사문탐- 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환자들</p><p>생윤-동생이 안락사를 택했습니다</p><p>생명-간호사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p><p>생활과 과학-우울할 땐 뇌과학</p><p>자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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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8: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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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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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ibefonacfw75xof8/wish/3482508058</link>
         <description><![CDATA[<p>후각이 기억과 감정 회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신경과학 및 간호학적 관점에서 심화 탐구함. 『나는 향기가 보여요-문제일』 등 자료를 바탕으로 후각 정보가 해마·편도체로 직행해 기억과 감정을 강하게 자극하는 ‘프루스트 효과’를 분석함. 시각·청각·후각 자극에 따른 기억 회상률과 감정 연관성을 비교하는 소규모 실험을 직접 설계·실시하며 후각 자극의 효과를 입증함. 해당 결과를 치매 간호, 회상치료, 심리간호 등 진로 분야에 적용 가능함을 고찰하며, 간호사의 예방적 치유 개입 방안을 탐색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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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8: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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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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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며칠 동안 날씨가 계속 흐리고 비가 오니까 괜히 기분이 가라앉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나는 원래 그런 날엔 집중도 잘 안 되고, 괜히 예민해지는 편이라 ‘이거 날씨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런데 나만 그런 건가 싶어서 친구들한테 슬쩍 물어봤다. “너도 날씨 때문에 기분 바뀌어?” 했더니 생각보다 많은 애들이 “완전 그렇지”라고 하더라.</p><p>그래서 아예 설문지를 만들어서 우리 반 친구들 23명한테 돌려봤다. 감정 상태랑 날씨에 대해 물어보는 간단한 질문들이었는데, 진짜 놀라운 건 전부가 ‘기쁨’을 느낀다고 하면서도 동시에 ‘무기력’, ‘우울’, ‘짜증’을 함께 느낀다는 응답이 많았다는 거다. 특히 흐리거나 습한 날, 덥고 꿉꿉한 날에 집중이 안 된다고 응답한 비율도 높았고, “슬플 때 떠오르는 날씨”를 물었을 땐 거의 절반이 ‘비 오는 날’이라고 답했다.</p><p>이런 결과들을 보면서 ‘이건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니라, 뭔가 과학적인 원인이 있는 게 아닐까?’ 싶어서 관련 내용을 찾아보다가 『기후 상처』라는 책을 읽게 됐다. 정신과 의사들이 쓴 책인데, 기후와 날씨 같은 환경 변화가 인간의 감정, 인지 기능, 심리 상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다양한 연구와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준다.</p><p>그중 가장 흥미로웠던 건 햇빛과 관련된 세로토닌 이야기였다. 햇빛이 부족하면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고, 이게 우울감이나 무기력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반대로 햇빛을 받으면 세로토닌이 늘어나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우리 설문조사에서도 흐린 날 무기력하거나 우울해진다는 응답이 많았던 게, 그런 생물학적 메커니즘과 딱 맞아떨어져서 되게 신기했다.</p><p>또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도 나왔는데, 도파민은 집중력, 동기부여, 쾌감과 관련된 물질이다. 그런데 폭염이나 꿉꿉한 날씨처럼 불쾌한 환경에서는 도파민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짜증이 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리 반 친구들이 “습하고 더운 날에 집중 안 되고 짜증 난다”고 말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런 걸 조사하고 책까지 읽어보니까, 예전 같으면 ‘그냥 날씨 때문이야’ 하고 넘겼던 것들이 사실은 뇌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반응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나처럼 감정 변화가 심한 사람들은 자칫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는데, 그게 ‘이상한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도 있다는 걸 알고 나니까 마음이 좀 편해지기도 했다.</p><p>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계절성 정동장애(SAD)’라는 정신질환도 알게 됐는데, 이건 가을이나 겨울처럼 일조량이 줄어드는 계절에 우울감, 무기력, 수면 과다, 식욕 증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일종의 계절성 우울증이다. 햇빛 부족으로 인해 세로토닌이 줄고, 멜라토닌이 늘어나면서 생기는 거라고 한다. 이건 내가 친구들과 설문을 통해 확인했던 흐린 날이나 비 오는 날의 감정 변화와 너무 비슷했다.</p><p>『기후 상처』에서는 SAD 환자에게 광선 치료(light therapy)를 처방하는 사례도 소개되는데, 일정 시간 인공 햇빛을 쬐어주는 방식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높여서 증상을 완화시키는 거다. 이걸 보면서 ‘정말 날씨가 사람의 감정과 뇌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구나’ 싶었다.</p><p>이런 경험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신간호사라는 진로와도 연결이 되었다. 나중에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의 기분이나 행동을 관찰할 때 단순히 “기분 탓”이라고 넘기지 않고, 날씨나 계절 같은 외부 요인까지 함께 고려해서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 내용을 알고 있는 간호사라면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환자들에게 “이건 너의 잘못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어요”라고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게 내가 되고 싶은 간호사의 모습이라는 확신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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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0: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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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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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년 때 임산부의 당뇨에 대해 탐구하면서 질병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모가 겪는 다양한 신체적 변화와 그로 인한 불편함, 그리고 정신적인 어려움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출산 전후 산모의 몸과 마음 상태에 주목하면서, 이런 변화들을 어떻게 덜 힘들게 만들 수 있을까 궁금해졌다. 『필라테스의 과학』책을 보면 필라테스는 해부학적·생체역학적으로 매우 체계적인 운동이었다. 특히 임신 중에 흔히 나타나는 요추 전만허리가 과도하게 앞으로 휘는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는 운동법이 소개되었다. 임신 중에는 릴랙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관절과 인대가 느슨해지는데, 이로 인해 척추 주변의 지지력이 약해지고 통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게다가 점점 커지는 배로 인해 복부 근육이 약화되면서 허리와 골반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게 된다. 『필라테스의 과학』은 이러한 신체 구조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원리로 세 가지 코어 안정화, 정렬 개선, 호흡 조절을 소개해주었다. 책의 설명을 바탕으로 Pelvic Tilt, Bridge, Cat-Cow 같은 기본적인 필라테스 동작을 직접 체험해보았다. 단순한 동작임에도 불구하고 각 동작마다 자극이 느껴지는 부위가 뚜렷했고, 특히 골반 주변의 안정감과 척추가 펴지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책의 설명을 바탕으로 Pelvic Tilt, Bridge, Cat-Cow 같은 기본적인 필라테스 동작을 직접 체험해보았다. 단순한 동작임에도 불구하고 각 동작마다 자극이 느껴지는 부위가 뚜렷했고, 특히 골반 주변의 안정감과 척추가 펴지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6일 동안 짧은 루틴을 실천해보았는데, 당장 큰 변화가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잠이 조금 더 잘 오는 것 같고, 피로감도 약간 줄어든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내가 나를 챙기고 있다’는 느낌 덕분에 스스로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다. 몸이 조금씩 괜찮아지니까 마음도 그만큼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이를 통해 필라테스가 산모의 신체와 정신을 함께 돌볼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간호학을 진로로 삼고 있는 입장에서, 앞으로 환자 교육이나 간호 계획에 필라테스를 포함시키는 것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가능성도 함께 발견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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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1: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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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친구들이 등교할 때 피켓을 들고 흡연 예방 캠페인을 했고, 점심시간에는 금연 서약서 부스를 운영했다. 활동을 준비하면서 뉴스나 설문조사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담배를 핀다”는 응답이 많다는 걸 봤다. 그런데 여기서 ‘정말 담배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내가 직접 흡연과 정신 건강의 관계를 공부해보니, 흡연은 잠깐 기분을 좋게 만드는 착각을 줄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strong>불안이나 우울, 스트레스 민감도</strong>를 더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많았다.</p><p>그러다가<mark> ‘스탑 스모킹 플랜(Allen Carr)’</mark>이라는 책을 접하게 됐다. 저자 앨런 카는 33년 동안 하루에 80개비(약 4갑)의 담배를 피웠던 사람이었는데, 자신만의 ‘금연 방법’을 개발해서 스스로 끊은 뒤 전 세계적으로 금연 강연을 펼친 인물이다. 책에서 그는, 우리가 <strong>담배에 끌려다니는 무의식을 건드려야</strong> 금연이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즉 ‘스트레스 해소’니 ‘집중력 향상’이니 하는 건 다 <strong>환상</strong>이라는 거다. 담배회사의 세뇌력 때문에 만들어진 갖가지 핑계와 연민을 모조리 걷어내면, 억지로 참거나 의지를 다잡는 게 아니라 정말로 자연스럽게 “담배가 싫다”는 마음이 생긴다는 거였다.</p><p>이런 내용을 알고 나니까, 캠페인을 하면서 “담배는 단지 몸에 해로운 것”이라는 얘기만 하는 게 아니라, 마음속 깊은 <strong>환상들을 깨뜨려줘야겠다</strong>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뉴스에서 본 설문조사처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담배를 피운다던 사람들이 “사실은 일시적으로 니코틴이 주는 착각일 뿐, 장기적으로 불안이나 우울을 더 심하게 만든다”는 걸 깨닫게 해 주고 싶었다. 그리고 책에서 말하는 대로 “담배가 나에게 주는 게 전혀 없고, 오히려 지금까지 기분을 더 안 좋게 만들었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금연 서약서를 쓰는 사람들이 정말 마음속 깊이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p><p>부스를 운영하면서 주변 친구들에게 “책에서 보니까, 담배가 몸뿐 아니라 마음도 쥐고 흔든대”라고 얘기하니, “뭐, 그럴 수도 있겠다”라며 조금 더 귀를 기울여 주었다. 담배가 <strong>습관이 아니라 마약 중독</strong>이라고 하고, 스트레스 완화나 집중력 향상 같은 건 “담배 회사가 만들어 놓은 강력한 세뇌력”일 뿐이라는 말에 “헐, 진짜?”라며 놀라는 친구들도 있었다. 이때 ‘단순히 몸이 안 좋아지는 정도가 아니라, 마음속 깊은 곳까지 조종당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p><p>이 활동을 통해 내가 느낀 건, 간호사가 <strong>단순히 환자 몸에 주사 놓고 치료하는 게 아니라</strong>, <strong>미리 예방하고, 환자가 가지는 잘못된 믿음(환상)까지 깨뜨려 줄 수 있어야 한다</strong>는 점이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담배가 주는 착각’을 없애면 진짜 금연이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면서, 나도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하고 돌보는’, 그런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확고해졌다.</p><p>예를 들어, 병원에서 환자가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서 담배 생각이 난다”고 말하면, 그냥 “네, 스트레스가 많으면 몸도 마음도 힘들죠”라고 위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니코틴이 잠깐 기분을 좋게 느끼게 해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불안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어요”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간호사. 그리고 “미련 없이 담배를 싫어하는 방법이 있어요”라고 마치 앨런 카의 방법을 전해줄 수 있는 간호사. 그런 존재가 되는 게 내가 꿈꾸는 모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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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1: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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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보건시간에 학습한 무릎 통증과 허리 통증(특히 무릎 관절염, 반월연골판 손상, 척추관협착증)에 대해 추가 탐구한 뒤, 비만이 통증에 미치는 영향과 연관된 생활습관과 예방법을 정리하여 학급 친구들과 공유하고자 포스터를 제작하였다. 특히 '허리 디스크에는 신전 운동', '협착증에는 굴곡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내용과, 잘못된 운동이 오히려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이후 비만 환자들에게 권장되는 운동 정보를 담은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포스터를 교내에 게시한 뒤 발표하였다. 이를 통해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구들이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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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1: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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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급식 시간 중 같은 반 친구가 퇴식 중 실수로 식판을 엎어 음식이 바닥에 쏟아지는 상황이 발생하자, 주변에서 머뭇거리거나 지켜보기만 하는 분위기 속에서 먼저 나서서 친구를 도왔다. 휴지를 가져와 흘린 음식을 함께 치우고, 대걸레를 가져와 바닥을 닦으며 급식실의 안전과 청결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였다. 친구의 당황스러운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정리함으로써,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과 배려심을 실천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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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1: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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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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