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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합리적 소비 &amp;행동경제학 by 이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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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5 01: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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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최영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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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아이들이 미우미우 제품을 광고하는 장원영을 보고 그 제품들을 따라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p><p>이와같은 소비는 모방소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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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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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박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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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예인이나 유명한분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옷,가방 등을 따라사는 모방소비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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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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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조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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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리볼빙 서비스</p><p> </p><p> 리볼빙 서비스란 처음 결제를 할 때 그 상품가의</p><p>최소 금액만 결제한 채 나머지를 전부 이월시키는 서비스이다. 이렇게만 보면 단기 자금이 부족할때 활용한다면 물론 도움이 되는 서비스일 수 있다.</p><p> 하지만 리볼빙 서비스의 문제는 그 이월된 금액에 높은 이자자 붙는다는 것이다. 이는 할부와 비슷해보일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르다. 할부는 정해진 개월동안 내가 정한 금액을 계속하여 납부하고 무이자 유이자 여부를 선택할 수 있지만 리볼빙은 갚을때까지 계속하여 이자가 붙는다. 단기간에 모든 금액을 상환한다면 상관이 없지만 요즘 20 30 사람들의 베블런 효과나 충동구매에 영향을 받는 소비의 측면에서 본다면 이 돈을 한번에 다음달에 갚은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결국 이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면 개인 신용의 하락과 엄청난 재정적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것이다.</p><p> 단기간의 충동구매를 통해 행복을 과시하고 누리기 위해 리볼빙 서비스를 이용하면 재정적 위기상황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자신이 부담할 수 있을정도의 적당한 소비를 하는것이 좋겠음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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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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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8이서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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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소비:소득과 지불능력의 범위를 뛰어넘어서 </p><p>과도하게 소비하는 형태를 의미한다.</p><p>사례로는 청소년들이 부모님 카드로 명품을 사입거나 카푸어 등등이 있다.</p><p>과소비가 발생하는 원인은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보다 남이 보는 가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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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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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7 박제영</title>
         <author>parkjeyoung0730</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380479640</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문제집 과다 소비</p><p>이의 원인은 고3이 된 후에 주변에서도 공부를 많이 한다 느끼고 문제집을 많이 산다 느껴서 이를 통한 계기로 문제집을 다량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생긴다.</p><p>결국 다 풀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p><p>이를 주변에 휩쓸려서 수비하게 되는 불필요한 소비습관인 밴드웨건효과 라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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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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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이중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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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합리적 소비의 종류 중 계획 없이 충동적으로 소비한다는 의미의 충동소비에 대해서 조사해 보았다. 필요할 때 아껴서 써야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돈을 쓰게 되는 이 현상은 주로 경제 관념이 완벽하게 정착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인터넷 광고에 이끌려 과소비를 하게 되는것, 불필요한 제품을 한순간의 충동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는 것이 있다. 그 원인은SNS같은 인터넷 매체를 통한 여러가지 광고 전략들의 발달과 소비 방법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청소년들도 자유로운 소비를 하기가 쉬워졌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본인의 충동적 소비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 다시 소비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끊임없는 악순환이 이어지게 된다. 해결 방안으로는 청소년의 경제 관념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정책을 제정한다거나 도움을 줄 수 있는 관련  매체 활성화 시키기와 같은 방법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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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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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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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충동구매</p><p>살 생각도 없고, 필요치도 않는, 계획에도 없던 물품을 순간적인 구매 충동적 욕구에 의해 가격이나 품질등을 따지지도 않고 즉흥적으로 구입하는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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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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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 안수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380481556</link>
         <description><![CDATA[<p>학생들이 시험기간 내에 다 풀지도 못할 수준의 문제집을 사 놓고 정작 다 풀지도 못하고 학년이 바뀌게 되면서 버리게 되는 악순환을 보면서 충동구매 이므로 비합리적인 소비라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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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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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예동희</title>
         <author>dongheeye1109</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380483002</link>
         <description><![CDATA[<p><br>과시소비는 사람들이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부를 과시하기 위해 고급 소비를 하는 행동을 말한다. 이 소비는 단순히 필요나 실용성을 넘어서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음을 드러내는 목적으로 이루어진다.</p><p>예를 들면 비싼 호텔에 가서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SNS에 올리고 명품백을 은근슬쩍 같이 찍어서 올린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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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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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안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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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운동을 하겠다는 맘으로 헬스장을 등록했다가 가지 않거나 다양한 ott서비스들을 등록 해놓고 잘 이용하지 않아 결국은 돈을 낭비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비효율적 소비는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소비결정을 내리고 결국 불필요한 지출로 이어지는 무계획적 소비가 될수있다.</p><p>무계획적 소비를 유도하는 경영 전략은 기업 입장에서는 효과적인 수익 모델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바람직하다고 볼 수 없다. 이 전략이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하면서도 합리적인 선택을 보장하는 방식이라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의도적으로 소비자의 비효율적인 소비를 유도한다면 윤리적 문제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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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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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최영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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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광고하는 제품을 보고 따라사는 소비가 증가하고있습니다.</p><p>이와같은 소비는 모방소비에 해당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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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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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박준기</title>
         <author>r78gpn2rm5</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380489669</link>
         <description><![CDATA[<p>유명인이 입은 옷이나 유행하는 음식이나 상품들을 </p><p>다같이 따라사려고하는것을 레밍이라응 동물의 습성에 빗대어서 레밍 신드롬이라고 하는데 이런것이 비합리적인 소비의 예시중하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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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1: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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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3류태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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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외의 자동차 화재사고에서도 녹지않은 텀블러가 유명해져서 사려는 사람이 많았는데 이는 필요없는 제품임에도 따라사는 '디토소비'에 해당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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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2: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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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박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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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넛지효과</p><p>계단에 에스컬레이터 옆 계단을 피아노 건반으로 밞으면 소리가 나도록 설계</p><p>재미요소를 통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계단을 이용하도록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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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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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403922702</link>
         <description><![CDATA[<p>​1. 넛지는 자연스러운 행동을 유도하는 일종의 '유도장치'라 할 수 있습니다.</p><p>​</p><p>2. 음원 순위나 실시간 인기검색어의 경우도 자연스럽게 그 음원이나 검색어를 검색하게 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넛지의 사례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p><p>​</p><p>3. 아무래도 인기검색어라고 떠 있으면 한 번 눌러보게 되기 마련이죠, 자연스럽게 행동을 유도하는 장치 아닌 장치라 보아도 무방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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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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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4 조준석</title>
         <author>allendeueunyeong</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403924834</link>
         <description><![CDATA[<p>프레이밍 효과</p><p><br/></p><p><strong> 프레이밍 효과는 동일한 정보라도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이 전혀 다른 선택을 하게 되는 인지 편향 현상입니다</strong>. 이는 심리학의 개념이지만 사람들의 소비와 경제와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p><p> 사람들은 마트에서 할인을 할때 ‘정가에서 50%만 지불하세요!‘ 과 ’50% 할인!’ 이라는 문구가 있다면 분명 그 둘은 같은 말을 하고 있음에도 더욱 긍정적인 느낌과 파격적인 느낌이 나는 ‘50% 할인!‘에 끌려 이를 선택한다. 이는 프레이밍 효과가 적용된 사례이다. </p><p> 다만, 프레이밍 효과는 소비자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고 충동 소비를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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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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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07박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403925803</link>
         <description><![CDATA[<p>퀸잇이 어떠한 방식으로 업계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는가.</p><p><br/></p><p>넛지효과</p><p>약 3초간 유지되는 로딩화면을 이용해 잘 구상한 패션을 보여줌으로써 그 브랜드의 금금증을 자아낸다.</p><p><br/></p><p>할인쿠폰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이를 알림 </p><p>타 플랫폼은 이를 이미지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 방식이라 한다.</p><p><br/></p><p>시각적 노이즈 효과</p><p>시각적으로 많은 이미지를 보여줌으로써 이를통해서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p><p>예를들어 장바구니에 함께보면 좋은 상품, 좀전에 본 상품과의 연관된 상픔 등이 있다.</p><p><br/></p><p>이처럼 다양한 마케팅에 사용되는 효과들이 있는데 소비할때 이에 휘둘려야하는지 아니면 휘둘리지 않아야 하는지 궁금하졌다.</p><p>이에 더 알아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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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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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박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403926552</link>
         <description><![CDATA[<p>쓰레기통에 농구골대를 설치해서 쓰레기통에 넣을수있도록 개입하는 넛지 효과의 사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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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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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임지환</title>
         <author>a010561654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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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충동구매</p><p>충동구매는 <strong>계획하지 않았던 소비를 순간적인 감정이나 충동에 의해 하는 구매 행동</strong>을 말한다. 보통 물건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 순간 사고 싶다는 감정 때문에 충동적으로 사버리는 것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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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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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3류태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403928744</link>
         <description><![CDATA[<p>나이키 마크와 농구골대 백보드를 활용한 휴지통을 거리에 비치한 후 거리의 쓰레기 수거를 높인 옥외 광고</p><p>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하나의 놀이로 만들어서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게했다(넛지효과)</p><p>사소한 변화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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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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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9 안수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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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넛지 효과 : 전기나 가스 고지서에 이웃의 평균 사용량과 자신의 평균 사용량을 함께 표시해서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쓰고 있다는 인식을 갖게 해서 에너지 절약을 유도한다</p><p>이 사례는 가정의 돈을 절약할수 있게 해주는 거 같아서 돈도 아낄수 있고 좋은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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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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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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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박성훈 산불 기부 넛지효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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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명인이 기부하는것을보고 따라 기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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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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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안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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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엘리베이터 옆에 “계단을 이용하면 건강에 좋아요!”와  같은 문구를 붙이면 사람들의 계단 이용률이 증가함. 이것은 행동경제학의 넛지의 사례이다 넛지는 선택의 자유를 제한하지 않으면서, 사람들이 더 좋은 방향의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여기서 핵심은 강제로 계단을 오르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엘리베이터도 여전히 이용 가능하지만, 계단 이용의 이점을 눈에 띄게 알려줌으로써 부드럽게 행동을 바꾸도록 유도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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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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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8임지환</title>
         <author>a01056165494</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40393382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자동가입 퇴직연금 제도 (401(k)) - 미국 사례</strong></p><p>미국에서는 많은 직장에서 직원들이 퇴직연금(401(k))에 자동으로 가입되도록 제도를 바꿨다</p><p>이전에는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가입됐지만, 자동 가입으로 바꾸자 가입률이 크게 증가했다</p><p>이건 사람들이 "기본값(default)"을 잘 바꾸지 않는 심리를 이용한 넛지효과이다 자동으로 가입되니 따로 행동하지 않아도 저축이 시작되고, 이는 장기적으로 개인의 경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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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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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6 최영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403934045</link>
         <description><![CDATA[<p>하이퍼볼릭 디스카운팅: 사람들이 미래의 보상보다 즉각적인 보상을 더 선호하는 경향을 설명하는 이론입니다. 간단히 말해, 사람들은 먼 미래의 보상보다 가까운 시간에 즉시 제공되는 보상을 더 크게 평가한다는 것입니다. 이 이론은 경제학에서 사람들이 "합리적"이라고 가정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줍니다.</p><p>사례로는 <strong>금융 의사결정 (저축과 소비)이 있습니다</strong></p><p><br/></p><p>즉각적인 소비는 사람들이 돈을 쓰고 즉시 기쁨을 얻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외식이나 쇼핑을 통해 즉시 즐거움을 경험합니다.</p><p><br/></p><p> 반면에, 저축은 시간이 지나야 보상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연금이나 저축을 통해 미래에 경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그 이점을 즉각적으로 체감하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하이퍼볼릭 디스카운팅을 따른다면, 사람들은 당장 소비하는 것을 선호하고 저축을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미래의 재정적 안정보다 현재의 기쁨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에서 나타납니다.</p><p>이 그림은 제가일상에서 겪는 소비 vs 투자 갈등을 잘 보여줍니다</p><p>장기적 이익이 더 크다는 걸 알면서도 당장의 만족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더 멀리 보는 금융 결정을 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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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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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5 예동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40393516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선택을 하며 살아가지만, 때로는 더 나은 선택지가 있음에도 익숙한 것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러한 인간의 심리적 행동을 설명하는 개념이 바로 &lt;현상유지편향&gt;이다. 이는 심리학과 경제학이 융합된 행동경제학에서 주목하는 중요한 개념으로, 사람들이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도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 손실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인지적 부담으로 인해 기존의 선택을 고수하는 경향을 말한다. 행동경제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이 주로 손실 회피, 익숙함의 편안함, 그리고 변화에 따른 부정적 결과의 책임을 피하려는 심리 등에서 비롯된다고 본다.</p><p>사례로는 투자와 재정 관리에서의 현상 유지 편향이다. 새로운 투자 기회가 주어지더라도 손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안정적인 기존 자산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는 잠재적인 높은 수익을 놓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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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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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8이서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403936233</link>
         <description><![CDATA[<p>손실회피 효과</p><p><br/></p><p>손실회피 효과는 이익에서 얻는 가치보다 손해에서 발생하는 부정적 감정을 사람들이 더 크게체감한다는 이론입니다.</p><p><br/></p><p>예를들어 어떠한 게임에서 승리했을때 100만원의 이익을 받을 수 있지만 실피했을 때 50만원의 손해를 보게된다면 대부분은 그 게임에 참여하지 않을 것입니다.사람들은 1만원을 얻었을때 느끼는 행복감보다 1만원을 잃었을 때 느끼는 상실감이 정서적으로 2배이상 크다는 연실험결과도 있습니다.</p><p><br/></p><p>이러한 손실회피 효과는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사지않으면 손해라는</p><p><br/></p><p>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어떤 제품이나 </p><p><br/></p><p>서비스의 세일이 단 8시간밖에 남지않았을때</p><p><br/></p><p>소비자는 마음이 다급해지고 세일을놓쳐 손해를 볼것같은 느낌을 받게됩니다.</p><p><br/></p><p>또한 1+1행사를 할때도 자신에게 필요없는 물건임에도 장바구니에 담게되는것도 손실회피효과에서 비롯된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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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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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0 이중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dongsungsocialstudies/ib2eskgnzk9wank5/wish/3403943232</link>
         <description><![CDATA[<p>준거 의존 효과 (준거점 의존성)</p><p>: 개인이 어느 것을 준거점으로 삼느냐에 따라서 대상이나 현상 등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 효과.</p><p><br/></p><p>준거점 의존성에 의해 각 개인은  개인의 기준점에 따라서 상황을 판단하려고 한다. 예를 들어 소비자 2명(A.B)이 어떤 비슷한 제품을 구매할 때, A는 100만원을 주었고 B는 120만원을 주었다. 일반적으론 B가 손해를 봤다고 생각할 것이지만, A가 구매한 물품은 원가가 100만원이고, B가 구매한 물품의 비용은 원가 200만원에서 80만원 하락한 것이라면 어떨까? 각각의 준거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B가 느끼는 만족감이 더 클것이다. 또한 A는 1달간 열심히 과제를 준비했고, B는 2일동안만 과제를 준비했는데 A는 90점, B는 80점을 받는다면 이 또한 준거점 의존성에 따라서 B가 느끼는 만족감이 클 것이다. 이렇게 준거점 의존성을 이용하여 기업이 소비자에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판매 전략을 활용한다거나, 똑같거나 오히려 좋지 않는 결과가 나타나도 준거점에 따라 그 결과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 다양한 사회적 현상이 만들어진다. 사람들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개인이 오히려 준거점의 함정에 걸려 더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그럼에도 이러한 사회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서 우리는 개인과 사회를 이해하고, 인간 사회의 구조나 기능과 같은 것들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 탐구해 나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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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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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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