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저자와의 만남 소감문 by 김정민</title>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link>
      <description>책에 대한 소감문과 저자와의만남에 대한 소감문을 각각 작성해주세요. :) 작성 시, 제목에 본인의 학번 및 이름 작성 필수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3 02:55: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1-30 09:37:2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5d2.png</url>
      </image>
      <item>
         <title>ex) 11111  김정민</title>
         <author>kimjung1762</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63445806</link>
         <description><![CDATA[<div>저에게&nbsp;시란, 일상의 한 장면을 흐르지 않게 포착해놓은 글자들입니다. 예전에는 시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0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63445806</guid>
      </item>
      <item>
         <title>10507 노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224985</link>
         <description><![CDATA[<div>그해 협재<br>짧고 굵은 여운이 잘 잊히지 않았다. “아는 이 하나 없는 곳에서 오래 침묵했고 과거를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에 조금 안도했습니다” 라는 내용인데, 어쩌면 우리는 나를 너무 잘 아는 누군가가 항상 주변에 있는 것보다 모두가 나를 몰라 혼자 고요함을 느낄 때 어쩌면 안도감을 더욱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고요 속의 혼자만의 침묵이 안도감으로 다가온다는 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03:5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224985</guid>
      </item>
      <item>
         <title>10507 노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22795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시란 ‘내면’이다. 왜냐하면 시를 읽을 때는 왠지 모르겠지만 환상적인 소설을 읽을 때 보다 진심으로 일게된다. 어쩔 때는 항상 나의 내면을 마주하기 싫어 시를 피하고 몽환적이고 내가 도망가고 싶은 환상적인 소설들을 많이 읽기도 한다. 하지만 언젠가는 마주해야 할 때 시를 읽으면 나의 속을 진심으로 알고 진심으로 대할 수 있으며 더이상 포장하지 않게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03:5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227950</guid>
      </item>
      <item>
         <title>20601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4641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어떤 말은 죽지 않는다<br>이 산문의 내용은 내가 말한 말이 상대방이 들은&nbsp; 마지막 말 이거나 내가 상대방에게 말한 마지막 말일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내가 아무렇게나 던진 말이나 상대방을 상처주기 위해 한 말이&nbsp; 서로의 대화에서 마지막이 될 수 있다라는 내용이 인상깊었고 나의 언행을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09:3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464140</guid>
      </item>
      <item>
         <title>20601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469656</link>
         <description><![CDATA[<div>이 활동을 하면서 내가 몰랐던 지식을  많이 알게 되었다. 나의 진로와 인생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고 유익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09:4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469656</guid>
      </item>
      <item>
         <title>20601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482603</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읽는 것이란 햇볕이다.읽으면  차분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09:5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482603</guid>
      </item>
      <item>
         <title>1022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02983</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밥<br>처음에 나는 죽은 사람들이 좋다로 시작한다. 이게 무슨말이지 하면서 관심이 있게 읽다가 그다음에는 모두함께 다시태어나고 싶다라고 한다 하지만 대신 자신이 먼저죽고싶다는 말이나온다 이부분에서 먼저간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원망을 하는것인가 라는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중에는 따듯한 밥 한 숟가락을 그들에게 먹여주고 싶다는 글이 제일 기억에 남은것 같다. 지인을 떠나보내고 장례식에서 돌아온뒤에 슬픈감정과 먼저간 사람들을 생각하는 그마음이  너무 잘전해지는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0:1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02983</guid>
      </item>
      <item>
         <title>1022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0755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시란 그 장면을 보여주는 글인것같다. 시를 읽으면 내가 그곳에서 같이 있는것같은 느낌을 준다.그리고 일기같기도하다. 오늘 하루있던 일을 조금더 비유적으로 생생하게 하는것같다. 그리고 읽는것이란  읽기만 하는데 생각을 하게되고 안정이 되는 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0:2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07551</guid>
      </item>
      <item>
         <title>1022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17325</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와의만남으로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이라는 좋은 책도 알수있었고&nbsp; 시인님이 말씀해주시는 말이 미래에 도움이되는것같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일들을 많이 만드는것이 행복에 다가가는것이다 라는 말을 하셨는데 이번 프로그램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것같다. 진로를 찾을려고 노력하기보다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만드는것이 진로를 정하는데 더 도움이될것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잘해야한다는 강박을 벗어나면 자연스럽게 잘할수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0:3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17325</guid>
      </item>
      <item>
         <title>20514 손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3061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시란 짧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글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0:4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30617</guid>
      </item>
      <item>
         <title>20514 손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53185</link>
         <description><![CDATA[<div>박준 시인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아갔다. 우선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을 읽으면서인간관계에서 슬프지만 피할 수 없는 일들로 슬퍼서 울거나 화를 내고 책 제목 그대로 달라지는 일은 없기 때문에 그냥 받아들일려고 한다. 박준 시인과의 만남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노동은 강제성이 있다는 말이었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선택하면 일을 할 때 더 좋다고 생각했다. 나의 희망 직업은 지하철 기관사인데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과연 내가 이 직업을 정말 희망하는지 생각해보았다. 유익한 만남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1:0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53185</guid>
      </item>
      <item>
         <title>20514 손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63794</link>
         <description><![CDATA[<div>시 제목: 울음<br>이 시에서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을 “울음” 이라고 한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나도 모르게 갑자기 시작하게 되고 일부로 그만 좋아할려고 해도 안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서 하나둘 마음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는데 이런 감정을 울음으로 말하는 게 마음에 와닿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1:1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563794</guid>
      </item>
      <item>
         <title>20404김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608610</link>
         <description><![CDATA[<div>그해 여수<br>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 서로의 경험을 서로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시같아서 눈길을 끌었다. 시를 봤을때 앞의 내용대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앞의 내용을 모른채 더 오래도록 생각해보면 사랑하는 사람만을 떠올리며 쓴 시가 아니라 소중한 지인 가족 오래도록 알고 싶은 사람, 어쩌면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쓴 시일 수도 있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다. 시를 읽고 만약 글을 쓰는 일을 하게 된다면 이 시처럼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싶단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2:0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608610</guid>
      </item>
      <item>
         <title>20404김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612948</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시란 짧은 말로 많은 의미를 주는 글이다. 짧은 말을 반복적으로 읽고 읽고 또 읽으면서 몰랐던 의미를 찾아내고 그 의미를 더하고 더해 끝내 작가가 무의식적으로 말하고 싶었던 의미까지 주는 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2: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612948</guid>
      </item>
      <item>
         <title>20404김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6361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시를 왜 쓰냔 물음에 좋아서 한다고 대답하셨다는 작가님의 말씀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렇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렇게 대답했다는 작가님의 말에 힘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았는데 쉽사리 안 나올 수도 있을 대답을 간단하고 힘있게 좋아서 한다 하신 작가님을 닮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했다.<br>&nbsp;현실이 지겨워 다른 것을 꿈꾸는데 바로 그것이 문학과 예술이란 말이 정말 인상깊었다. 책을 읽고 나면 잘 읽었다고 재밌었다고 느끼고 책에 푹 빠진다고 말하는 것들이 그래서 일까란 생각도 하며 일상이 지겹기 때문만이 아니라 내가 경험하지 못하는 것을 경험해 보게 해주는 매개체이기 때문이란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2:2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636145</guid>
      </item>
      <item>
         <title>20302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76135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nbsp;시란 선생님이다. 깨우침을 주고 감정이입도 되는 부분들도 많아 시와 얘기하는 기분도 들고 조언과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3:5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761351</guid>
      </item>
      <item>
         <title>10522 최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779932</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시를 읽는 입장에서는 저에게 시란 가르침을 얻기도 공감을 하기도하는 것이고, 반대로 시를 쓰는 입장이라면 나를 표현함으로서 나를 더 알아가게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br>또한 제게 읽는 것이란 내 일정 시간을 들여 글을 읽고 상상에 빠지기도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4:0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779932</guid>
      </item>
      <item>
         <title>20302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780966</link>
         <description><![CDATA[<div>옥상으로 오르는 계단<br>울음을 참고 견뎌왔지만 결국 터지게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힘들지만 웃고 슬퍼도 슬픈티 내지않고 사는 사회에서 왜 우리는 이러한 울음을 참고 견뎌야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끔씩은 이런 일들을 토해낼 수 있어야되지만 성공만 있으면 안되고 실패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듯이 힘든일을 견뎌내고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멋졌습니다. 울고싶을때 기대어 울 수 있는 친구나 가족들이 있기에 고마움과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시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4:0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780966</guid>
      </item>
      <item>
         <title>20302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788578</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여행을 알려주시면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자박적으로 하는것과 하기싫은데 하는 강제성을 알려주시면서 취미처럼 하는 것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웹 개발자가 되는것이 꿈인데 웹사이트를 만들어 사람들과 시인들이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시는 사람을 이끌어주는 역할도 하기에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4:0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788578</guid>
      </item>
      <item>
         <title>10619 정다연</title>
         <author>sshh21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79951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지는 시간'이라는 산문이 가장 좋았다. 나는 평소 내 외모, 성향, 현실 등에 대해 괴로워한다. 우울과 분노의 원인이 '나'라는 사람일 때가 정말 많다. 이 산문에서 저자는 '가까운 이의 마음을 아프게 했을 때, 스스로에게 당당하지 않을 때 좋음은 오지 않는다.'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엄마에게 해선 안될 말들을 하고, 자기 연민에 빠져 '너무 힘들었어. 그게 최선이었어'라며 최선을 다 하지 않은&nbsp; 나 자신을 기만했다. 사실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건 어려운 일일 것이다.&nbsp; 나를 좋아하려면? 좋아할 만한 사람이 되자. 남을 아프게 하고 스스로를 속이는 그런 사람은 되지 말자. 그러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의미깊은 글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4:1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799512</guid>
      </item>
      <item>
         <title>10522 최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805760</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말은 죽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글이 인상깊었습니다. '역으로 나는 타인에게 별생각 없이 건넨 말이 내가 그들에게 남긴 유언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같은 말이라도 조금 따뜻하고 예쁘게 하려 노력중이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한 말이 누군가에게는 유언이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 새로웠습니다. 나도 아름다운 말을&nbsp;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4: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805760</guid>
      </item>
      <item>
         <title>10522 최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818223</link>
         <description><![CDATA[<div>박준 시인님께서 강제성을 따르지 않는것/ 취미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진로 뿐만 아니라 앞으로 모든일에 나아가는데 있어서&nbsp;용기가되고 배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뮤지컬이라는 분야로 나아가고자하는데 이번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서 꿈을 향해 나아갈 때 필요한 용기와 여러 배움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4:2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818223</guid>
      </item>
      <item>
         <title>10619 정다연</title>
         <author>sshh21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821566</link>
         <description><![CDATA[<div> 박준 시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의 모든 부분을 분석할 필요도 없고 이해할 필요도 없고 그냥 내 마음에 꽂히는 한 문장이라도 곱씹으며 음미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여러 생각을 하고 상처를 치유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 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등급을 매기기 위한 한국의 국어에서는 그렇지 않다. 시는 문제를 만들기 위한 재료일 뿐이다. 시인이 시를 쓸 때 여기는 대유법을 쓰고, 저기는 은유법을 쓰고... 이렇게 생각하며 썼을까? 그렇지 않다. 시인들에게 자신들이 쓴 시로 만든 모의고사 문제를 풀게 한 결과 틀릴 때도 있었다고 한다.&nbsp;<br>&nbsp;'읽는 것'도 마찬가지다. 모의고사에서는 편하게 읽지 못한다.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치고 동그라미를 치며 읽어야 한다. 그런 면이 학생들로 하여금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만들었을 거라고 생각한다.&nbsp;<br>&nbsp;나에게 '시', '읽는 것'은 모두 '편하게 하는 것'이다. '행복하려고 하는 것',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고 느긋하게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4:2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821566</guid>
      </item>
      <item>
         <title>10619 정다연</title>
         <author>sshh21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8355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의 진로는 사회, 사회 복지 쪽과 관련이 있는데 시 한 편 쓰고 받는 돈이 3~15만원 이라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몰두해 고작 그 정도라니. 박준 시인님이 공감된다고 하신 시가 너무 슬프게 느껴졌다.<br>[시 한 편에 삼만원이면 조금 박하다 싶다가도<br>삼만원이면 쌀이 두 되박인데&nbsp;<br>마음이 금세 푸근한 밥이 되네<br>-함민복 &lt;긍정적인 밥&gt;]<br>시인 뿐만 아니라 소설가, 화가 등 예술가들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국가에서 보조금을 줄 수는 없는걸까? 자기가 좋아서 하겠다는데 왜 그런 데에 세금을 써야되냐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예술을 경시하는 사회는 참으로 각박한 사회가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해 보아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4:3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835598</guid>
      </item>
      <item>
         <title>10507 노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860753</link>
         <description><![CDATA[<div>한참 전 부터 교육 분야를 진로로 해망하고 변함이 없었던 나는 항상 남이 나보다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서내가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겪은일들을 잘 알아야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꾸며진 내가 아닌 조금 더 진솔한 나로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내가 마침표를 찍은 일들이 누군가에게는 첫 단어가 될 수도 있기에 그 단어와 문장의 시작을 함께하길 바라는 사람으로서 조금 더 나에게 도움이 되며 나를 버리지 않는 방법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4:4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860753</guid>
      </item>
      <item>
         <title>20610 박찬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913987</link>
         <description><![CDATA[<div>박준 시인님과의 만남을 통해 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강연에서 글 잘쓰는 법이 강박에서 벗어나기라고 하셨는데 그 말은 즉슨 내 마음을 표현하기라고 라셨다. 그래서 나도 내 마음을 표현한 글을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글을 쓰는 광고인이 되고싶다. 또 내가 좋아하는 일을 그때그때 많이 하라고 하셨는데 이 말에 정말 공감했다. 거창한 게 아니더라도 나중에 후회 하는 것 보단 분명 좋은 경험들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5:2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913987</guid>
      </item>
      <item>
         <title>20610 박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91974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시란 누가 어떻게 읽고 느끼느냐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답이없는 그런 존재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5:2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919747</guid>
      </item>
      <item>
         <title>20107 박정현</title>
         <author>ppjh00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961903</link>
         <description><![CDATA[<div>새벽에 걸려온 전화<br>'가장 슬픈 일은 장소가 없어지는 일이다. 그러면 어디에 가도 그곳을 찾을 수 없다.' 라는 문장을 읽고 가슴이 꽉 막힌 것 같았다. 난 중학교 2학년과 3학년 때가 정말 좋았다. 하지만 지금은 반과 교실 선생님 그리고 책상과 의자까지 싹 다 바뀌어 내가 기억하는 그 장소는 이제 세상에 없다. 어쩌면 새로 한 페인트칠 때문에 친구들과 벽에 네임펜으로 써 놓았던 작은 글씨들까지 사라졌을지도 모른다. 장소가 없어지는 건 정말 슬픈 일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5:4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961903</guid>
      </item>
      <item>
         <title>20107 박정현</title>
         <author>ppjh00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96978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시란 파도이다. 시원한 바람을 불게 해서 행복을 가져다줄 수도 있지만, 가끔은 모든 걸 덮쳐서 저 아래에서 슬픔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5:5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969781</guid>
      </item>
      <item>
         <title>20107 박정현</title>
         <author>ppjh00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979186</link>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일을 해야 행복하다는 말이 정말 인상깊었다. 나는 사회탐구 과목을 정말 잘하지만 좋아하는 건 과학탐구 과목이다. 그래서 요즘 진로에 대해 고민중이었는데 이번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과학선생님이 되기로 확실히 결정했다. 내 삶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6:0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2979186</guid>
      </item>
      <item>
         <title>106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042505</link>
         <description><![CDATA[<div>고아<br>시의 마지막 부분이 인상깊었다. 우리는 모두 고아가 되고 있거나 이미 고아이다. 미래에 고아가 될 것이고 벌써 고아일 수도 있다. 그런 힘든 상황에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같이 울면 덜 창피하고 조금 힘도 되겠다고 마무리한다. 맞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 힘들고 울고싶을 때 같이 울어주면 더 힘이 될 것이다. 이 구절이 나에게 감동을 주었다.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중학교 때 내가 시험을 잘 보지 못해서 힘들어할 때 친구들이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같이 슬퍼해주었던 기억이 난다. 내가 힘든 상황에 있을 때 같이 울어주고 위로해주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이 보이지만 정말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6:4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042505</guid>
      </item>
      <item>
         <title>106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099736</link>
         <description><![CDATA[<div>박준 시인님께서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하셨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보았다. 그러기 위해서 평소 내가 어떨 때 보람을 느끼고 행복한지 생각해 보았다. 나는 친구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내가 무엇인가를 남들에게 가르쳐줄때 뿌듯하고 즐거운것 같았다. 다른 친구가 내가 가르쳐준 내용을 이해할 때 나는 내가 배운것 마냥 성취감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교사라는 일이 내 적성에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지식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다른 측면에서도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고 많은것을 가르쳐주어야하는 직업이 교사라는것을 알기에 내가 그러한 경지에 이르려면 지금부터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7:2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099736</guid>
      </item>
      <item>
         <title>106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105574</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시/읽는 것이란 마음의 쉼터이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조그만것에 신경쓸 여유도 없다. 그러나 어떤 글을 읽고 시를 읽을 때면 혼란스러운 마음이 안정되고 그 시 혹은 글속에 빠져들어 다른 생각은 접어두고 오로지 그곳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그 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때면 불안하고 걱정되던 마음이 안정되고 행복해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7: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105574</guid>
      </item>
      <item>
         <title>20106 노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443533</link>
         <description><![CDATA[<div>그해 행신<br>짧은 말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 같았다. 내용은 '사람에게 미움받고, 시간에게 용서받던.'이라는 내용인데 짧으면서도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누구나 사람에게 실망을 많이 해봤을 거고, 실망을 시킨 적도 많이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가 엉망이 될 때마다 머리가 복잡해지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진다는 말처럼 시간에게 용서받는다는 말이 공감되었다. 또는 사람과의 싸움을 하고, 풀려는 생각을 안 하고 시간에게만 의존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짧은 말 안에서 많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기억이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22:2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443533</guid>
      </item>
      <item>
         <title>20106 노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44692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시란 나의 감정과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자신의 감정을 글로 정리할 수 있어서 시란 마음을 다시 잡을 수 있는 존재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22:2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446921</guid>
      </item>
      <item>
         <title>20106 노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88049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명과&nbsp; 바이오에 관심이 많고, 그쪽에 관련된 대학교에 학과에 가고 싶다. 그런데 성적이 많이 좋지 않아서 항상 불확실했었다. 생명을 좋아하지만, 생명과학을 잘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성적 맞춰 어중간한 대학과 학과에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오늘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생각이 바뀌었다. 성적에 맞춰 내가 좋아하지 않는 것을 공부하기보다는 조금은 어렵더라도 도전하기로 했다. 길은 힘들더라도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생겼다. 그리고 또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이 안될 거라고 나는 못한다고 나 스스로를 자책하고, 포기하는 마음이 강했었는데, 나를 먼저 아끼고 나 스스로를 응원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긴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2:4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3880491</guid>
      </item>
      <item>
         <title>20619 조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8864757</link>
         <description><![CDATA[<div>그해 행신<br>인간관계에서 지친 현대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어 보여주는 것 같았고, 나 또한 인간관계에서 미움을 받고 시간으로 치유와 용서를 받았던 경험이 있었기에 마음에 더 와닿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16:4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8864757</guid>
      </item>
      <item>
         <title>20619 조수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8873174</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시란 빛이다.<br>나라는 존재를 더욱 밝게 비춰주고 시를 통해 많은 교훈과 도움을 받아 바르게 성장해나갈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16:4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78873174</guid>
      </item>
      <item>
         <title>20201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858627</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말들은 죽지 않는다</div><div>“말은 사람의 입에서 태어났다가 사람의 입에서 죽는다. 하지만 어떤 말들은 죽지 않고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남는다.” 이 문장이 인상 깊어서 이 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문장을 태어너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새로운관점이기도 했고 말의 중요성을 담겨있는 말 같았기 때문이다. 말이란 우리가 태어나게하는 것이기에 책임을 갖고 해야한다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10:0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858627</guid>
      </item>
      <item>
         <title>20201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860534</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읽은 것이란 새로운 창이다. 누구에게나 말로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있다. 그러나 글로 읽게되면 그 말에 담긴 진심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10:0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860534</guid>
      </item>
      <item>
         <title>20201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934723</link>
         <description><![CDATA[<div>시집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이런 다양한 독서의 기회가 생기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읽고 싶은 책만 읽으면 안 되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지만 막상 읽을 책을 고를때가 되면 쉽지 않다. 근데 학교에서 나서서 책을 골고루 읽을 기회를 만들어주니까 좋은 것 같다. 선생님들 덕분에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10:4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934723</guid>
      </item>
      <item>
         <title>20109 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935737</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우리는 모두 고아가 되고 있거나 이미 고아입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같이 울면 덜 창피하고 조금 힘도 되고 그러겠습니다."-고아<br>혼자 우는 것보다 옆에서 같이 울어주면 기분이 더 나아지고 힘이 되는것을 아는반큼 이 부분이 인상적이었다.<br>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 함께 울면 뭐라도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10:4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935737</guid>
      </item>
      <item>
         <title>20109 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938632</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읽는 것이란 위로이다<br>시를 읽거나 글을 읽으면 나와 비슷한 처지인사람을 많이 볼수 있다. 나와 같은 감정을 느낀다는것을 알면 동질감고 느껴지고 나만 이래서 이런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nbsp;책을 읽음으로써 위로가 되는 일도 많다. 그렇기때문에 나는 위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10:5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938632</guid>
      </item>
      <item>
         <title>20109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94303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진로는 미술 디자인 쪽이다<br>그림과 공부를 동행한다는 것은 나에겐 너무 버거운 숙제지만 나만이 풀어갈수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운다고 달라지는것은 없겠지만 더 노력해서 나만의 성과를 내고 싶다. 내가 좋아해서 시작한 일인만큼 힘들어도 더 소중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10:5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880943037</guid>
      </item>
      <item>
         <title>20619 조수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7914901</link>
         <description><![CDATA[<div>내 삶이 행복해지려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된다고 말씀 하셨는데 이 말씀을 듣고 내가 좋아하는 것과&nbsp;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은 무엇인지 깊게 생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아이들이고 내가 희망하는 직업은 유치원교사이다. 나의 희망 직업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해야 되겠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9 13:4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7914901</guid>
      </item>
      <item>
         <title>20209 서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7943388</link>
         <description><![CDATA[<div>'우산과 비' 라는 산문이 가장 인상깊었던 것같다.<br>첫 구절부터 경험을 토대로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제시되었고, 점점 과하게 비가 올때 그것을 피할려고도 해봤지만 고민없이 비를 맞는 부분이 내가 바라볼땐 통쾌한 감정을 느꼈다. 또, '그러다 나는 가장 좋은 장면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가장 아쉬울 장면만을 떠올리기로 했다. 한참을 그러다보니 그것이 꼭 아쉬운 것만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는 구절을 보고 크게 와닿은 것 같다. 내 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낀 점도 어떻게 보면 좋은 점이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9 13:5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7943388</guid>
      </item>
      <item>
         <title>20209 서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7962888</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시란 친구다.<br>왜냐하면 시는 나와 잘 맞는 부분도 있고,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공감을 해주기도 한다. 때로는 내 마음에 위로로 다가올때도 있고 나 스스로 성찰할 수 있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시는 나에게 친구라고도&nbsp;여겨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9 14:0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7962888</guid>
      </item>
      <item>
         <title>20209 서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797992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 작가님처럼 본인이 직접 원하는 일을 하고싶다. 현재로서 공부는 나에게 힘든 존재 이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기고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어른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내가 힘들더라도 그럴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뭐든 열심히 노력해야한다. 나는 어쩌면 작가님을 부러워 하는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9 14:1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7979921</guid>
      </item>
      <item>
         <title>20623 최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9961074</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말들은 죽지 않는다” 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나의 평소 언행을 되돌아 볼 수 있었고 나를 스쳐지나간 한마디 한마디의 말들이 누군가에겐 스며들어 오래도록 남는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30 09:2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9961074</guid>
      </item>
      <item>
         <title>20623 최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9964715</link>
         <description><![CDATA[<div>시란 “또 하나의 언어” 라고 생각한다.<br>마음속에 있는 감정들을, 생각들을 말로 표현하기엔 어려울때가 종종 있다. 분명 내가 매일같이 쓰는 언어인데도 나의 감정과 정확히 일치하는 글자는 찾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럴때 시는 제3의 언어가 되어, 어떨때는 조금 두서없고 서투르게, 어떨때는 또 능숙하게 내면을 대신해서 표현가능하게 해주는 주체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30 09:3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9964715</guid>
      </item>
      <item>
         <title>20623 최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9973070</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님이 시를 쓰는 이유는 단지 “좋아서” 일 뿐이라는 점이, 어쩌면 당연한건데 나에게는 낯설게 느껴졌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이 어려운 세상이라는 생각을 평소에 해왔기 때문이다. 사실은 내 주변을 살펴봐도 진정 좋아하는 분야를 진로로 삼은 친구는 흔하지 않다. 돈을 잘 벌기 위해, 취업이 잘되어서 진로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작가님을 보며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정말로 행복하고 빛나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도 지금 내가 희망하고 있는 진로를 과연 내가 얼만큼 좋아할까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해보는 시간을 한번쯤 가지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30 09:3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ng1762/iagwxtgytx4k5omt/wish/191997307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