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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동물 윤리 대논쟁: 동물을 둘러싼 열 가지 철학 논쟁 by 30317고희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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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희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7 13: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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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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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 간접적 지위만 있다고 주장하는 이론<br><br>1. 데카르트<br>동물은 사물처럼 간접적인 도덕적 지위가 있다 (누군가 개를 발로 찼다면 그것은 <strong>개 주인의 도덕적지위</strong>를 침해한 것)<br>-개가 주인이 없거나 주인 허락 시 도덕적 문제가 생기지 않기에 이 주장은 성립되지 못한다<br><br>2. 아퀴나스와 칸트<br>인간은 동물과 유사함 그러므로 동물을 함부로 다루면 <strong>인간의 품성에 나쁜영향을 끼침</strong> (동물에게 친절하면 인간에게도 그러하고 동물에게 잔인하면 인간에게도 잔인함)<br>-지구에 남은 한 사람이나 다른 사람과 교류하지 않는 사람은 잔혹하게 대할 사람이 없으므로 그들 주장이 적용되지 않는다<br><br>3. 캐루더스<br>남이나 자신에게 주는 영향과 상관없이 행동자체가 드러내는 도덕적 성격이 나쁘므로 그른 행위<br><br>동물의 직접적인 도덕적 지위<br><br>1. 리건의 동물권리론<br> 자신이 삶의 주체임을 경험할 수 있는 존재들은 <strong>본래적 가치</strong>라는 특별한 권리를 갖는다. 육식과 동물실험 반대<br><br>2. 싱어의 동물해방론<br>싱어는 <strong>이익 평등 고려원칙</strong>을 제시함 (윤리적 판단을 할 때 개인적관점을 넘어서 영향을 받는 모든 사람의 이익을 고려하는 원칙을 동물에게도 적용)<br>인간의 고통을 동물의 고통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strong>종 차별주의</strong>는 잘못되었다고 주장. 육식과 동물실험 반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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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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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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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동물을 먹는 것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인간이 동물을 먹는다는 건 옳지 못 하다고 주장하는데 이유로는&nbsp;<br>1.고기를 먹기 위해서 동물에게 고토을 주어야 한다.<br>2.동물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평등의 어긋난다.<br>3.고기를 먹지 않아도 영양학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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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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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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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이 인간처럼 인격체면 괴거와 미래를 인지하고 살아갈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이다 생명에 대한 권리를 갖기 위해서는 경험의 주체로서 계속해서 존재하기를 바랄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다.<br>이것은 다시 자신이 연속적인 존재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을 것과 자신이 그런 존재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스스로에 대해 연속적인 주체라는 인식이 결여된 존재는 생명에 대한 궈리를 가질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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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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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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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파트에서는 동물의 대체가능성 논증을 들어 동물의 죽음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놀라운 가설이 정당화 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br>한 동물의 죽음은 다른 탄생으로 대체되기에 이 세상에 있는 쾌락의 양이 변함이 없으므로 육식이 정당화 된다는 대체가능성 논증을 확인했다 그렇다고 현실에서 육식이 바로 정당화 되는 것은 아니다 육식은 고통을 주지 않는 사육사 밑에서 살아야한다.가 전제되어야 하는데 현대 사회에서 내가 먹는 고기가 그런 농장에서 자랐을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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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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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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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부에서는 동물 실험에 대한 논증이 나오는데 새로운 약이 개발되거나 새로운 화장품이 개발됐을 때 사람한테 무해한지 테스트 해보는 용으로 동물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동물을 사용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이유가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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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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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l202130317</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317/ia75srz6wm1xw00n/wish/1876767336</link>
         <description><![CDATA[<div>이식의 종류에는 이종이식과 동종이식이 있다.<br>이종이식은 서로 다른 종끼리의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것이다. 이종이식을 할 경우 사람의 면역체계가 거부반응을 일으켜&nbsp; 면역억제제를 사용해야만 한다 동종이식은 같은 종끼리의 이식 즉 사람과&nbsp; 이식이다.<br><br>이종이식을 반대하는 윤리적 이유는 인간의 생명은 창조주의&nbsp; 선물이다 인간의 생명은 무시되서도 안되며 버려져서도 안되며 . 인간은&nbsp;어떻게 태어났는가에 따라 도덕적 지위가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에 따르면 동물은 어떤 의도로 태어났느냐에 따라 도덕적 지위에 영향을 끼친다.<br><br>여성에게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동물에게도 평등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던 것을 보면 여성의 권리를&nbsp; 당시 지식인들에게 동물의 평등을 인정하는 것만큼 도덕적 혼란으로 받아졌음을 .<br><br>애완동물이 받는 해악은 선택적 교배에 따라 생기는 질병만&nbsp; 아니라 보호자에게 귀여움을 받는 대신에 집에 갇혀 지내면서 생기는 괴로움이 있다. 애완동물은 인간의 보호가 없다면 환경에 매우 취약하다. 의존적이고 취약한 동물은 급기야 사회적 기생동물로 불리기도 한다.<br><br>애완동물이 태어나게&nbsp; 도덕적으로 그르다고&nbsp; 이유는 애완동물은 동물을 소유물로 다루는 것이고 그것은 동물에 권리를 인정하지&nbsp;않는것이기 떄문이다 .<br>동물 복지 주장은 아무리 동물을 인도적으로&nbsp;대해도 결국은 동물을 소유물로 다루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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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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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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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과 관련된 연구 네 종류<br><br>1. <strong>기초연구</strong><br>이 연구는 동물과 동물의 행동과 관련된 지식이나 기초적인 생물학 과정의 이해를 늘리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br><br>2. <strong>질병 연구 모형</strong><br>인간 질병과 그 원인을 연구하고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동물이 사용된다<br><br>3. <strong>신약 연구, 개발</strong><br><br>4. <strong>독성 검사</strong><br>가정, 농업, 산업에서 사용되는 약물이나 화학제품이 과민증,&nbsp; 생리적 반응, 암 등을 일으키고 태아나 생식 능력에 영향을 주는지 측정<br><br>동물 실험 옹호 vs 동물 실험 반대<br><br>1. [<strong>유사성 논증</strong>] <strong>인간과 동물은 생물학적으로 유사하다.</strong><br> 실험동물로 쓰이는 포유류들은 인간과 생물학적인 공통점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에 그런 동물이 신약이나 독성 물질에 보이는 반응을 인간에게 안전하게 일반화 하는<br>것<br><br>2. [<strong>이익논증</strong>] <strong>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서 동물 실험은 꼭 필요하다.</strong><br> 자의식이 없는 동물을 고통없이 기르고 고통없이 도살한다면 문제가 없다고 말하지만 동물 실험의 경우에는 이론적으로 그런 가능성은 없음. 그런데도 동물 실험이 옹호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동물 실험이 인간에게 주는 의학적 이익이 그 고통을 능가할 만큼 상당하다고 생각되기 때문<br><strong>인간에게 주는 의학적이익 &gt; 동물의 고통</strong><br><br>-만약 동물 실험을 금지한다면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의 유혹이 생길 텐데, 이성적이지 못한 인간이나 고아와 같은 사회적 약자가 그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br><br>3. [<strong>대안 부재 논증</strong>] <strong>확실하고 믿을 만한 동물 실험의 대안이 없다.</strong><br> 동물실험을 하지 않거나 하지 않는 두가지 대안 외에 제3의 대안이 가능하다고 비판할 수 있다. 사람도 동물도 대상으로 하지 않는 대체 실험이 그것이다. 조직 배양을 이용하여 실험하거나, 컴퓨터 모의 실험을 하는 것이 그런 대안인데 동물 실험 옹호자들은 그런 대체 실험이 확실하거나 신뢰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br><br><strong>반대</strong> <strong>입장<br></strong><br>인간의 유전자에서 염기 서열 하나만 잘못되어도 불치병이나 기형 발생, 그런데 인간과 영장류 사이에 유전자 차이가 1%나 있는 것은 생명체 내의 메커니즘에 엄청난 차이를 일으킬 수 있음 (ex <strong>탈리도마이드 부작용</strong> 임산부 입덧 완화를 위해 개발된 약, 이 약을 먹은 산모들에서 1만여 명의 신생아들이 불구로 태어남)<br><br>인간의 사소한 이익을 위해 동물이 상당한 고통을 당하는 경우<br>: 육식, 모피,&nbsp; 서커스, 동물원, 샤냥, 화장품, 식용 색소<br><br>인간의 상당한 이익을 위해 고등동물이 상당한 고통을 당하는 경우<br>- 고등동물은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등 영장류가 해당<br>인간의 상당한 이익을 위해 하등동물이 상당한 고통을 당하는 경우<br>- 하등동물은 실험동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마우스나 래트 등<br><br>하등동물은 감각적인 형태의 고통만 느끼지만, 인간의 특성, 합리성이나 의사소통 능력, 자기 동일성, 미래 의식 등이 있다고 생각되는 고등 동물은 그런 고통 외에 미래에 대한 희망의 좌절 그에 따른 공포, 가족과 동료와의 단절, 스트레스 등 심리적 고통까지 계산에 넣어야함. <strong>비록</strong> <strong>인간에게 상당한 이익을 준다고 하더라도 과연 그 이익이 고등 동물이 받는 고통을 상쇄할 정도로 클지 확실하지 않다. </strong>더구나 고등 동물과 도덕적 지위에서 비슷하거나 오히려 못한 인간, 곧 신생아나 중증 장애인에게도 실험할 수 있지 않느냐는 반론이 나올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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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5: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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