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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인 평가단] 질문(의견)지에 성함을 꼭 기재해 주세요! by k silverbe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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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15 10: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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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프레스센터 참석자&quot;는 이 줄의 +를 눌러 이재명 후보측 질문(의견)을 작성해주세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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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10: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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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프레스센터 참석자&quot;는 이 줄의 +를 눌러 심상정 후보측 질문(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title>
         <author>id96393550</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48243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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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10: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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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줌(ZOOM)참석자&quot;는  이 줄의 +를 눌러 이재명 후보측 질문(의견)을 작성해주세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48252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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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10: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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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줌(ZOOM)참석자&quot;는 이 줄의 +를 눌러 심상정 후보측 질문(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title>
         <author>id96393550</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48312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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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5 10: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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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 익산시 장성민 입니다.                                            경제적 부담을 겪으면서 사교육에 의존하는 대한민국 교육과 서열화된 입시제도로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입시생 지방대학은 폐과/폐교 국가재정 가중되는 대한민국 교육을 이젠 바꿔야할 교육개혁 정책과 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471514</link>
         <description><![CDATA[<div>공교육 수업은 선생님의&nbsp; 일방적인 수업으로 수업으로 진행됩니다.&nbsp;<br><br>내신고사에서는 평소 학교 선생님의 수업 난이도와 달리 등수/석차를 가르기위해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출제합니다.<br><br>학력격차에 대해 교사들의 별도 수업계획이 부족하며 방과후 수업또한 학습향상에 대해 큰 도움이 안됩니다.<br><br>서열화된 입시 경쟁<br>서울(S.K.Y) 수도권 대학으로 집중되는 대학입학률과 선호도로 지방대학 폐교/폐과/재정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입시과 대학위기로 국가 재정이 대학에 지원하는 현상으로 국가재정 부담이 커짐<br><br>과도한 사교육비 부담하는 개인과외 고액 학원등 교육청에서 교습비 학원비 준수 및 점검/위반시 과태료부과 및 폐원조치<br>단 사교육비 경감하고 공교육 학습을 뒤받침하는 학원과&nbsp; 학습향상과 성과있는&nbsp;<br>학원은 지자체/교육청과 교육협력방안<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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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5: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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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제 재편과 교육과정및 과목및 평가 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647426</link>
         <description><![CDATA[<div>성남의 심우기 입니다 우리사회의&nbsp;화두는 불공정이고 이는 굥ㄱ과 노동의 불평등이 전반적으로 확산되어 부평등과 차별이 조성되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교육과목 학제 평가등은 아직도 과거의 방식에 머물러 있고 교사 지도와 강의의 부분적 문제보다도 근본적으로 큰틀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4차 산업에 맞지 않는 교육과목과 내ㅐ용의 고감한 혁신과 교사 재연수가 필요하고 학제와 과목변경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식전달위주의 학습과 사람교육, 민족교육, 통일교육과 인권교육등이 정규과목과 가같은 비중으로 배치되어 공동체와 나라의 근간이 될 교육백년 혁신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학력이 실력이고 배경이 되는 사회는 굳은 사회입니다. 도전하면 기회가 있고 불가능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의 장을 열어주는 것이 교육이어야 합니다. 공교육의 혁신과 아울러 지역대학은 지방도시의 소멸과 맞물려 성장을 할수 있는 특화된 교육연계프로그램과 공동평가와 취업의 인센티브등을 마련하여 차별받지 않는 체게와 취업이 보장된다면 공생하고 지방의 인재또한 수도권으로 오지 않고도 저마다 자기 지역을 지키고 자치분권 가오ㅘ의 기조에도 맞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이네 대한 후보님의 의견을 듣고 싶고 답변들이 너무 당위적이고 형식적이란 생각에 실망도 잇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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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7: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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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개혁과 교원양성개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770146</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에 사는 청년 이용현입니다.<br><br>우선 첫째, 대학 서열화 해소를 위한 대학개혁안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고교 교육 혁신 중요하지만, 결국 갈라파고스의 섬처럼 되버리는 이유는 대학 서열화 문제를 방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교학점제가 취지는 좋지만, 부정적인 이유입니다. 선택권을 늘리는 건 좋지만 결국 입시로 귀결되니 부담이 큰 것이지요. 서유럽 선진국처럼 고교학점제가 자리잡기 위해선 입시과정과 그에따른 대학의 격차를 줄여야 합니다. 독일의 경우 대학은 차별이 아닌 차이에 의한 경쟁력 강화를 중시한다고 합니다. 서열보단 각 대학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지요. 국립대학 무상과 국립대 통합네트워크, 사립대학 공영화 추진 해주십시오.<br><br>둘째, 교원양성구조를 개혁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도 결국 제도는 사람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가 학창시절동안 전문성을 겸비한 교원과 그렇지 않은 교원 모두 경험했었습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전문성 없는 교원에 대한 확실한 대책과 인사제도 혁신 그리고 교원 선발 구조의 고도화에 대한 대책을 말씀해주십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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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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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 천안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김영주입니다.청주교대 이혁규총장님이 쓴 한국의 교사와 교사되기  책에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정책제안에 공감하여 안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참고해주시고요.1. 최소 30년을 내다보는 장기계획을 세우고 일관성 있게 추진하자.2.모범적인 사례를 조사부터 철저히 하자.3. 교원양성 체제 개편의 큰 방향에 대한 공통 인식이 필요하다.4. 자율과 협치가 조화되는 교육적 의사결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야한다.5.교원양성대학의 정원관리는 질 높은 교사 교육을 위한 전제 조건이다.6.교원 양성대학 교수진ㅇ디 교사 교육자로서의정체성을 강화해야한다. 7.교육 실습제도의 개편은 교원양성 체제 개혁의 맥점이라 본 수 있는 중요사항이다.8.교원전문성 기준을 제정하여 교원의 상,역할,전문성 신장의 방향을 정립해야한다.(교사자격증 갱신을 10년단위로 다시 발급 필요함, 교장 교감 리더십 역량 있는 경우 자격증 부여)9.전문성 기준에  기반하여 임용시험제도를 혁신해야 한다. (신규교원 임용전 인턴기간 필요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00928</link>
         <description><![CDATA[<div>10.생애사적&nbsp; 교원 성장의 관점에서&nbsp; 교원승진 제도의 틀을 다시 짜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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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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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주체 중 한 축인 학부모에 대한 지원 방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23108</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 공약에 대한 질문이 주로 교육 주체인 학생, 교사, 당국에만 집중되어 있고, 학부모에 대한 언급은 거의 전무합니다.<br><br>제 질문은&nbsp;<br>(1) 학생들의 교육을 1차적으로 책임진 가정이 어떻게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교육의 기준을 갖고 자녀들을 지도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과 방향성에 대해서 학부모들조차 불명확한 개념을 갖고 있고, 그에 따라 효과적인 자녀 학습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귀 당에서 갖고 있는 새로운 교육 이념과 방안이 효과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이 뒷받침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 계시는지요?&nbsp;<br>(2) 학생들의 행복과 스트레스 조절에 있어 가정에서 부모와의 관계가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부모는 자녀와의 효과적인 대화나 돌봄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정서와 행복을 위해 학부모 교육을 정식으로 도입할 의향이 있으신지요?<br><br>- 이 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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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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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 확대가 고등학교 교실이 다시 수능문제풀이에만 집중했던 과거로 돌아가 미래역량을 키우는데 토론능력 비판능력 협업능력 대인관계능력 등을  키우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에 대한 의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231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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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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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주체 중 한 축인 학부모에 대한 지원 방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24254</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 공약에 대한 질문이 주로 교육 주체인 학생, 교사, 당국에만 집중되어 있고, 학부모에 대한 언급은 거의 전무합니다.<br>&nbsp;<br>제 질문은&nbsp;<br>&nbsp;(1) 학생들의 교육을 1차적으로 책임진 가정이 어떻게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교육의 기준을 갖고 자녀들을 지도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과 방향성에 대해서 학부모들조차 불명확한 개념을 갖고 있고, 그에 따라 효과적인 자녀 학습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귀 당에서 갖고 있는 새로운 교육 이념과 방안이 효과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이 뒷받침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 계시는지요?&nbsp;<br>&nbsp;(2) 학생들의 행복과 스트레스 조절에 있어 가정에서 부모와의 관계가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부모는 자녀와의 효과적인 대화나 돌봄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정서와 행복을 위해 학부모 교육을 정식으로 도입할 의향이 있으신지요?<br><br>- 이 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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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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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원전문성 신장 관련임니다  교원성과 상여금은 학교 내에서 교사들의 전문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도기 보다는  오히려 갈등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오히려 이 재원으로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시키느 연수비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어떠한지 등을  사회적 합의 과정을 거칠 의행이 있는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305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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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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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전문성 향상보다 교사 인성 향상 먼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38125</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의 전문성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br>사전에 좋은 선발 방식으로&nbsp;<br>훌륭한 교사를 뽑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br><br>정보를 잘 전달하고 가르치는 교사보다<br>학생과 함께하는 교사가 많이 뽑히고 양성될 수 있도록<br>제도화 하면 좋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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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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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대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48071</link>
         <description><![CDATA[<div>사립대학의 자율권의 범위에 의해 실행이 제한적일 가능성 있습니다.<br><br>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국가교육위원회나 대학서열해소위원회 또는 법적 제도나 개편 예정이 있거나 다른 실현 가능한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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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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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입제도 개혁을 위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49779</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부는 이미 초중고 각 과정이 각 과목마다 학습목표가 뚜렷이 설정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학습 목표를 충족한 학생들은 교육부가 설정한 목표를 충족한 학생들은 모두 동등하게 각 과정을 졸업하고 원하는 학생들은 다음 교육과정에 들어갈 수 있는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입 과정 포함해서요. 특히 대입제도는 전체 교육제도를 좌우하는 가장 핵심 부분인 것이 현실입니다. 이 부분이 귀 당에서 갖고 계시는 대입제도 개혁에 반영되는 방안은 무엇인지요?<br><br>- 이 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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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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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학무상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50504</link>
         <description><![CDATA[<div>국공립을 넘어서 모든 대학무상교육이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청년 기본수당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어떨지.. 재원도 30조정도 확보하면 된다고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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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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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입제도 개혁을 위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51817</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부는 이미 초중고 각 과정이 각 과목마다 학습목표가 뚜렷이 설정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학습 목표를 충족한 학생들은 교육부가 설정한 목표를 충족한 학생들은 모두 동등하게 각 과정을 졸업하고 원하는 학생들은 다음 교육과정에 들어갈 수 있는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입 과정 포함해서요. 특히 대입제도는 전체 교육제도를 좌우하는 가장 핵심 부분인 것이 현실입니다. 이 부분이 귀 당에서 갖고 계시는 대입제도 개혁에 반영되는 방안은 무엇인지요?<br><br>- 이 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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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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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요? 현실적으로 실현이 가능한가요?</title>
         <author>hyunwoo20030610</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5382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올 해 대학에 진학하는 인천의 청년입니다.<br><br>심상정 후보께서는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서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추진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br><br>그러나 입시를 치른 체 경험으로는 <em>대학의 사회적 인식과 실력차이</em> 등으로 인해서 단순히 재정지원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br><br>수요가 적은 곳에 공급만을 늘린다면 <em>재정 낭비</em>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학벌주의를 타파할 방법이 필요힙니다.<br><br>구체적으로 <strong>어떤 과정을 통해서 대학 서열화를 해소할 수 있을지</strong>, <strong>재정지원을 통해 현실적인 문제 해결 가능성</strong>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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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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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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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회적으로 과열된 논제에 한 방향을 설정해두고 나머지는 '전문성을 위해 국교위로 넘기겠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이미 국교위를 구속한 것입니다. 수능 개편 없는(단순 절대평가 확대는 학점제 대응을 위한 공약이 아닙니다.) 고교학점제는 불가능합니다. 지요일도 K에듀버스도 그렇습니다.<br><br>2. 공약 중 고등교육 접근권 확대에 관한 정책이 많습니다. 이것은 대학학위의 당연화를 전제로 하는지요?<br><br>3. 현재 국교위 안은 청소년의 안정적인 참여가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1) 청소년의 주체적 참여 없이 단순 계량화된 조사만을 갖고 논의하는 전문위원회가 청소년들에게 가깝게 다가올 수 있으며 (2) 이론적 대책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 수 있습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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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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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과 보육의 차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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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가&nbsp;점차 보육기관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는 '교육기관'임을 분명히 하고 공교육의 정상화를 추진하는 것이 다음 정부의 대업일 듯 합니다. '돌봄확대'는 양적확대이기보다는 질적확대여야 하는데, 말씀하신대로 교육청, 지자체가 주도해가는 돌봄의 질적 수준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요. 또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방과후 시간이 단지, '돌봄'으로 끝나느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학교급 간의 소통이 단절되어있는 현실에서 일관적이고 체계적인 방과 후 '교육'의 구체적인 정책방안이 고안된 상태인지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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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9: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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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시의 학부모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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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 중고등학교 시스템은 제가 다니던 80년대와 다른게 별로 없고, 교과과정은 너무 어려우니 이미 초등학교에서 미래지향적인 혁신학교 시스템을 경험한 대다수의 아이들은 더더욱 적응이 힘든 것 같습니다. 대입 수능시험을 쉽게 내는 것으로 바꾸시던지, 대학을 평준화를 시켜주시던지 해야 일부 공부가 정말 좋아서 하는 애들 빼고는 다수의 학생들이 공부를 할만한, 만만한 것으로 인식하고 즐겁게 학교 다닐 수 있게 빨리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자기 성장평가제'도 어떠한 방향으로 하겠다는 구체적인 방안이 부족해 보입니다. 구체적인 방안을 부탁드립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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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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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육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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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당의 방향성에 따라 정권이 바뀔 때마다 교육정책이 이리저리로 계속 바뀌며 학생과 학부모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고 교육 시장도 요동칩니다. 앞으로 교육부는 행정부로부터 독립성을 위임 받고 장기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시할 수 있는 중립적인 기관으로 바꾸실 의향은 있으신지요?<br><br>- 이 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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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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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65658</link>
         <description><![CDATA[<div><br>정당의 방향성에 따라 정권이 바뀔 때마다 교육정책이 이리저리로 계속 바뀌며 학생과 학부모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고 교육 시장도 요동칩니다. 앞으로 교육부는 행정부로부터 독립성을 위임 받고 장기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시할 수 있는 중립적인 기관으로 바꾸실 의향은 있으신지요?<br><br>-이 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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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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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원양성 제도 개혁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81841</link>
         <description><![CDATA[<div>교실 현장에서 학생들의 학습을 담당하는 교원들의 자질과 가치관은 교육개혁의 가장 큰 핵심 요소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iv>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은 이전의 전통적 교육 방법을 과감히 벗어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침을 선사하는 자질과 역량, 그리고 가치관이 반영된 교원의 양성제도 또한 요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iv>하지만 현실 교원 양성과 선발 제도는 20세기 전통적 가치관인 정답 맞추기 시험과 상대평가에 의한 줄세우기 식 선발 방법이 활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거의 방법으로 ‘성공경험’을 가진 교원들에게서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새로운 시대의 개념에 맞는 성공적인 인재 역량의 가치관과 역량을 습득하게 될 확률은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iv>새로운 시대 인재 역량 개발에 발맞춘 교원 양성 및 선발 방안을 갖고 계시는지요?<br><br>-이 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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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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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원양성 제도 개혁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83140</link>
         <description><![CDATA[<div>교실 현장에서 학생들의 학습을 담당하는 교원들의 자질과 가치관은 교육개혁의 가장 큰 핵심 요소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iv>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은 이전의 전통적 교육 방법을 과감히 벗어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침을 선사하는 자질과 역량, 그리고 가치관이 반영된 교원의 양성제도 또한 요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iv>하지만 현실 교원 양성과 선발 제도는 20세기 전통적 가치관인 정답 맞추기 시험과 상대평가에 의한 줄세우기 식 선발 방법이 활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거의 방법으로 ‘성공경험’을 가진 교원들에게서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새로운 시대의 개념에 맞는 성공적인 인재 역량의 가치관과 역량을 습득하게 될 확률은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iv>새로운 시대 인재 역량 개발에 발맞춘 교원 양성 및 선발 방안을 갖고 계시는지요?<br><br>- 이 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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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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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87874</link>
         <description><![CDATA[<div>(조태진) 아동 청소년의 자기결정권에기반한 휴식권(잘 권리, 쉴 권리 및 놀권리)는 어떻게 확보하거나 마련할 예정이십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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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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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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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원 위주의 정책, 학부모 정책 미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92258</link>
         <description><![CDATA[<div>정의당의 교육공약이 대체로 진보적이지만 교원 위주의 정책으로 보여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보도를 보면 학생회, 교직원회, 학부모회 법제화에는 찬성이 아닌 신중검토, 교원능력개발평가 강화에도 신중검토 입장이던데 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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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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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정의를 보여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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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밖청소년 등 기존의 '일반적 대상'이 아닌 아이들을 위한 공약이 궁금합니다. 양당은 학교 밖으로 나온 5%의 아이들에게 관심조차 주지 않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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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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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원역량 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94618</link>
         <description><![CDATA[<div>다 아시다 시피 학교 현장에서 교사의 주체적인 역량이 매우 중요합니다 학교 현장은 교사의 지식 전달 기능은 점차 약화되어가고 있다. 교원의 지식전달 기능 이외의 다양한 능력을 필요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 이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정책인지 예를 들어 설명해 줄수 있는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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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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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원역량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895222</link>
         <description><![CDATA[<div>다 아시다 시피 학교 현장에서 교사의 주체적인 역량이 매우 중요합니다 학교 현장은 교사의 지식 전달 기능은 점차 약화되어가고 있다. 교원의 지식전달 기능 이외의 다양한 능력을 필요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 이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정책인지 예를 들어 설명해 줄수 있는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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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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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정책 공약의 실행의 확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911286</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선거철이 되면 장미빛 공약이 남발하지만, 정작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 선거시 약속햇던 다수의 좋은 공약들이 잊혀지거나 변경되는 것을 반복해서 경험하고 있습니다.&nbsp; 귀 당에서는 오늘 약속하신 교육 공약들을 정권이 들어선 후에 어떻게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참여하여) 확인하려는 지에 대한 계획을 알고 싶습니다.&nbsp;<br><br>- 이 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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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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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정책 공약의 실행의 확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912193</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선거철이 되면 장미빛 공약이 남발하지만, 정작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 선거시 약속햇던 다수의 좋은 공약들이 잊혀지거나 변경되는 것을 반복해서 경험하고 있습니다.&nbsp; 귀 당에서는 오늘 약속하신 교육 공약들을 정권이 들어선 후에 어떻게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참여하여) 확인하려는 지에 대한 계획을 알고 싶습니다.&nbsp;<br><br>- 이 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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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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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원과 교육공무원의 차등 성과급을 능력개발수당으로 전환 한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9194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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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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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현가능성 부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922986</link>
         <description><![CDATA[<div>이용현입니다.<br>1. 3~5세 무상교육에 대한 재원대책이 필요합니다. 저도 무상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무조건적인 무상화는 국가재정 부담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 대책 필요합니다.<br><br>2. 살찐 고양이법 등 최고임금법에 대한 실현방안이 궁금합니다. 성과여하에 따라 임금을 받는 것은 시장경제에서 자원의 배분 방식입니다. 소득의 재분배 당연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에 따른 공정 과세나 복지 확충 등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인권보장을 위해 최저임금법을 실행하는 것과 달리 최고 임금법은 개인의 능력 발휘를 제한하는 영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nbsp;<br>최고임금법은 일부 정의의 관점에서 부합할 수 있으나 현실성이나 타당성은 없어보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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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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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원 초등교사 김상규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924831</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이후 학습격차가 커지고 정서장애(예, ADHD)를 가진 아동들이 학급마다 생겨나고 있습니다. 정서적 위기학생을 위한 전문교사 또는 상담교사가 학교현장에 필요합니다. 그리고 Wee센터가 있지만 대기기간이 있고 한계가 있습니다. 초중고 학교마다 학생 정서문제를 전담하는 인력을 1명 이상 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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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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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리적인 부분은 단시간내에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2926926</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nbsp;당장 수면시간이 늘어나고 별다른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안심하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시기가 끝나고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지금 ...현재...즉시적인 현장에서의 상담이나 스트레스 해결방법 등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아동주치의제도 등 다른 기관으로 이동을 하여 검사하는 것보다 학교내에서의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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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1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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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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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대전환에 맞는 공약을 제시해 주십시오. 어떻게 전환하겠다는 건지 보이지 않습니다.어디에서 어디로 가실 건지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d96393550/i93moyahwyeuprvj/wish/2054322607</link>
         <description><![CDATA[<div>-김정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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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00: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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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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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은 기본권이고 공교육안에서 경쟁입시는 치뤄져야 한다고 봅니다 사교육이 필요한 부분을 공교육 강화 공교육 제도권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고 봅니다&nbsp;<br>교육에 관해서는 여야의 색깔론이 아닌 양당의 의견이 모아지면 분명히 바껴야한다고 봅니다 해결할수 있는 당에 밀어주고 협력해야 한다고 봅니다&nbsp;<br>경쟁입시제도가 모든가족과 사회의 중심에 서있는 현실임에도 관심에서 멀어지는 이유 나만이 불공정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는 보이지 않은 무언의 사회적 흐름을 사회적 분위기라고 봅니다&nbsp;<br>제안하고 싶은것은 대학은 누구나 들어갈수 있는&nbsp;<br>제도 마련과 대학 등록금 반값이라도 실행했으면 합니다 전 박근혜 대통령도 공약으로 내세운것이고 반드시 이끌어 주셨으면 합니다&nbsp;<br>-홍성미-<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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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03: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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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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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값등록금과 대학문은 넓게 누구나 들어 가서 공부 하는 제도 교사들의 정치권 정당가입과 정치 참여 할수 있는 제도 마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nbsp;<br>“국가보안법폐지 “ 합으로 꼭 2022년엔 이루어지길 염원하고 이룰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nbsp;<br>-홍성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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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03: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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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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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가보안법 폐지 시급합니다 꼭 합의로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br>-홍성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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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04: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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