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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글쓰기의 과정 by 이효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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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미있었던 일을 떠올려 글로 나타내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25 23: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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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시간 걸리는) 여수 가는 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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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여수에 갈 준비를 했다. 준비를 할 때 더 자고 싶기도 하고 귀찮고 가기가 싫었다.<br>그렇게 차에서 게임을 하는데 멀미가 나서 게임을 껐다. 또 펜션에 빨리 도착해서 수영을 하고 싶었다. 드디어 여수 펜션에 도착하고 배가 고파서 짜장면과 탕수육을&nbsp; 먹고 수영장 에서 따뜻한 물에서 아빠와 형과 수영장 에서 수영 시합을 하고 수영을 할 때 답답했던 기분이 싸악~ &nbsp; 날라갔다.<br>오랜만에 수영장에 가서 좋았다. 또 저녁은 양고기를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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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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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반 친구들이랑 발야구 한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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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반&nbsp;친구들이랑 밖에서 발야구 하러감  친구들이랑 해서 과연 이길까 질까? 이생각으로 너무 떨렸음 나와 같은팀이 수비에서 좀 잘막긴 잘 막음(?) 공격때 우리팀이 잘 했긴 잘했는데 너무 차이가 많이남  상대가 너무 잘해서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진걸 예상함 결국 우리팀이 짐 져서 슬펐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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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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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고 노는 목요일의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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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민주의 생일이었다. 서해 그랑블에 가기 전에 엄청 설렜다. 생일 선물을 손에 쥐고 롱보드를 타며, 서해 그랑블에 갔다.<br>친구들과 밥을 먹기 전에 민주에게 준 선물을 친구들과 개봉했다.민주가 생일 선물을 마음에 안 들어 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다. 하지만 민주가 생일 선물을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었다. 그렇게 선물 개봉을 다하고, 치킨과 피자가 배달돼서 맛있게 먹었다.<br>먹고 나서 민주의 언니와 민주,내 동생, 나, 친구들과 서해 그랑블 놀이터에서 놀았다. 노는데 명준이와 주원이를 만났다. 인사를 못 한 게 조금 미안했다.<br>놀이터에서 놀다가 민주의 언니가 음료수를 사와서 음료수를 마셨다.놀고 마시는 음료수는 최고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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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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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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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좋아하는 체육대회가<br>시작되었다! 우리 반 친구들과&nbsp;<br>다른 반 친구들이 다같이 준비 운동을 하고 자리로 들어갔다. 나는 무슨<br>경기를 할지 궁금하고 팀을 응원할 생각에 신이 났다.<br>우리는 처음 보는 경기부터 익숙한 경기인 줄다리기, 박터뜨리기 그리고 대망의 이어 달리기도 시작되었다. 우리 팀이 이기면 좋겠고, 특히 이어 달리기를 할 때에는 목이 따가워질 만큼 큰 소리로 응원을 하니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 같이 가슴이 뻥 뚫렸다. 열심히 이어 달리기를 뛰어주었던 친구가 다시 자리로 돌아왔다. 이어 달리기의 마지막 주자가&nbsp;<br>결승선을 통과하니 체육대회가 끝이<br>났다.<br>우리 반 친구가 열심히 뛰어줘서 고맙고, 체육대회가 끝난 것이 너무 아쉬웠다. 다음 체육대회에는 내가 계주로&nbsp;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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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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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고 아름다운 경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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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추석, 우리 가족은 경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차를 타고 자동차로 5시간을 이동해서 피곤하고 몸이 찌뿌둥했지만, 경주를 가게 된다는 생각에 기대가 되었다.<br>그렇게 5시간 뒤, 드디어 경주에 도착하였다.경주에 도착하여 첨성대를 보고 신라 왕들의 능과 총들을 보았다. 첨성대는 기대와 달리 좀 작아서 약간 실망하였고,실제 신라 왕들이 묻힌 무덤을 보게 되어서 흥미로웠다.특히, 금관총에 있는 신라의 장식품들은 아름답고 섬세했다. 그날 밤,동궁과 월지에 가서 구경을 했다.밤에 본 동궁과 월지는 정말 아름다웠다.<br>다음날 경주 국립 박물관을 관람했다.경주의 유물들은 정말 흥미로웠다. 경주국립박물관을 한참 둘러본 뒤,식사를 하고 집으로 가게 되었다.집으로 가게 되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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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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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가 방귀 꼈는데 내가 방귀 범인 된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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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가 끝나고 돌봄 교실에 도착하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었다. 친구랑 게임을 하다가 다른 게임을 하려고 돌아다니는데 친구가 누워있어서 엉덩이를 때리고 싶었다. 나는 때리고 싶은 욕구 때문에 친구의 엉덩이를 툭 차버렸다.<br>근데 친구 엉덩이가 좀 딱딱해서 약간 발이 아팠다. 나는 발을 부여잡고 있었는데 옆에서&nbsp;<br>"뿡"<br>이라는 소리가 들렸다. 옆을 봤는데 친구가 방귀를 뀐 것이었다. 당황하고 약간 웃겼다. 내가 실실 웃고 있었을 때 친구가 갑자기 애들 앞에서 내가 방귀 꼈다고 소리를 질렀다. 순간 나는 놀랐고 억울하고 어이가 없었다.<br>너무 어이가 없었고 허무해서 웃겼다.. 그리고 학교 끝나고 돌봄으로 갈 때 옆에서 애들이 날 방귀 범인이라고 불렀다. 그렇게 나는 방귀 범인이 되었고 돌봄 교실에 한 전설을 그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6 01: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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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제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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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가족들과 비행기를 탔다. 6살 때 타보고 오랜만이어서 더욱 설렜다. 그리고 자고 일어나니 제주도에 도착해 있었다.<br>제주도에 도착한 뒤 가족들과 엄마께서 예약해 두신 호텔로 갔다. 호텔은 깔끔하고 바다가 보여서 좋았다.<br>그 다음으로 수족관에 갔다. 수족관에는 내가 처음 보는 특이한 물고기가 있었다. 신기했다. 사진도 함께 찍고, 거기서 행사를 해서 내가 나가게 됐는데 당첨 돼서 상어 이빨을 받았다. 지금도 그 이빨을 가지고 있는데, 정말 뾰족하고, 날카롭다.&nbsp;<br>수족관 구경을 마치고 바다로 갔다.&nbsp;바다는 정말 예뻤다. 가족들과 사진도 찍고, 신나게 놀았다.&nbsp;신나게 놀다 보니 벌서 하늘이 어둑어둑 했다. 그래서 숙소로 돌아와서&nbsp;잤다.&nbsp;<br>다음날 더 놀고 싶었지만, 집에 와야 해서 아쉽게도 비행기를 타고 집에 왔다. 아쉽지만 하루라도 재미있게 놀아서 만족스러웠다. 제주도는 정말 아름답고 멋진 곳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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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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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생일 한번 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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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 생일 파티를 하는 날이 왔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12시 즈음에 생일 파티를 하러 선물을 들고 친구의 집으로 갔다. 신나게 놀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이 친구의 집으로 끌렸다.<br>손을 씻고 다같이 식탁에 모여서 생일 케잌을 했다. 간식 먹을 생각에 나도 모르게 배가 고팠다. 간식까지 다 먹고, 다같이 소파에 앉아서 선물을 개봉했다. 내 선물은 좋아할지 기대됐다. 내 선물은 친구가 갖고 싶어하던 인형이랑 먹을걸 잔뜩 넣어줬는데 친구가 좋아하니 나도 너무 좋았다.<br>선물 개봉을 한 뒤, 밖에 나가서 놀자는 애들과 싫어하는 애들이 있었다. 그중 나는 싫어하는 애들 쪽이었다. 어찌저찌 해서 결국 밖에 나오게 됐다. 조금 찝찝했지만 막상 나와서 놀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놀게 됐다. 놀다 보니 어느덧 갈 시간이 되었다.<br>7시 즈음에 친구들과 헤어져서 집으로 왔다. 더 놀고 싶었지만 시간이 늦어서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도 친구 생일 파티에 초대되어서 이번보다 더 더 재밌는 생일 파티를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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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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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 나는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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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가을에 체육대회를 하였다.<br>처음으로 나의 친한 친구와 팀이 같았다.<br>줄다리기를 처음으로 하였다. 상대편은 매섭게 달라붙었다. 그래도 다행히 이겼다. 계주 달리기를 할 때 목이 아플 정도로 응원했다. 점말 아슬아슬하게 이겼다. 그런데 레크레이션 강사님이 추가 점수를 주시는 바람에 동점이 되었지만, 마지막에 결국 승리했다. 엄마도 보고 있어 더 뿌듯했다.<br>너무 기뻐서 엄마와 같이 우리 반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다. 점말 재미있는 체육대회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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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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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반 설램반 첫해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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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7살 때 필리핀을 같다. 누나 친구의 가족들과 같이 갔다. 비행기를 타고 필리핀에 도착했다.&nbsp;<br>나는 물놀이를 할 생각에 들떠 있었는데 숙소에 짐을 풀고 밥을 먹어야 놀 수 있다고 했다. 바로 놀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슬펐다. 밥까지 다 먹고&nbsp; 물놀이를 하러&nbsp; 갔다. 물놀이를 하다가 낚시도 했다. 낚시를 했는데 내가 제일 많이 잡았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낚시를 마치고 요트에서 사진도 찍었다.<br>&nbsp;4박 5일이 지났다. 집으로 가기 전에 가이드 아저씨께서 비누를 주셨다. 아저씨와 헤어질 때 정이 들어서 슬펐다. 마지막 인사를 하고 비행기를 타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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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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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gns97/i8sa5r09i4sknob3/wish/1457409971</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났을 때 엄마가 오빠와 나를 깨워 공항에 갔다. 공항에는 사람이 엄청 많이 있었다. 공항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nbsp; 비행기를타고13시간을 타고 미국에 왔다.<br>미국 공항에는 이모부와 이모가 있었다. 이모부와 이모의 차를 타고 가는 길에 하늘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미국에는 공기부터 너무 달랐다. 이모 집에 오니 사촌 언니와 사촌 동생이 있었다. 언니와 동생과 함께 놀면서 호텔도 가고 바다도 갔다. 한 달 동안 너무 재미있었다.<br>한 달이 지나고 언니와 동생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놀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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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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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지는 내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gns97/i8sa5r09i4sknob3/wish/1457414478</link>
         <description><![CDATA[<div>민지가 토요일에 우리집에 놀러 왔다. 나는 민지를 반겨주었다. 무엇을 하고 놀지 너무 떨리고 신났다.<br>나랑 민지는 치킨을 먹었다. 민지랑 먹으니까 더 좋고 행복했다. 치킨을 먹은 후 우리는 간식을 먹으면서 비빔면을 먹었다. 민지와 함께 비빔면을 먹으니 더 맛있는 기분이 들었다.&nbsp; 먹거리를 다 먹은 후 밖에 나가서 보드를 탔다. 보드를 가지고 놀기도 했고 보드를 타기도 했다. 보드를 타고 있는데 벌레가 너무 많아서 무서웠지만 민지와 함께 있어서 좋았다.<br>우리는 보드를 타고 난 뒤 문구점에 가서 슬라임을 샀다. 우리는 슬라임을 만지면서 놀다가 6시가 되어서 헤어졌다. 너무 좋은 하루였다. 민지야 항상 오래가자~ 사랑해❤<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6 0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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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는 재미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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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를 가는 날이다. 나는 제주도를 많이 가도 신난다.<br>우리는 인천 공항을 가서 비행기를 탔다. 제주도에 도착해서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다. 밥을 맛있게 먹고 숙소로 돌아가서 TV도 보고 가족들이랑 이야기도 하고 내일 어디 가볼까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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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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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노는거야 하는 동물원 갔다 온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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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멀미를 꾹꾹 참고 가족과 함께 동물원에 도착했다. 시원한 바람이 나를 반겨주었다.<br>첫 번째로 코끼리를 보러 가기로 했다. TV에서만 보던 코끼리가 내 앞에 나타나다니 순간 겁이 났지만 귀여운 면도 있는 것 같았다. 두 번째로 물개를 보러 갔다. 화려한 물개쇼를 보니 너무 멋졌다.<br>다른 여러 동물들을 보고 나왔는데 햇살이 너무 뜨겁고 강렬했다. 그래서 엄마가 음료를 사주셨다 목이 말라서 벌컥벌컥 마셨다 너무 아쉬웠지만 집으로 돌아왔다 정말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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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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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야구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gns97/i8sa5r09i4sknob3/wish/1457428944</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처음으로 야구장에 갔다 신나고 떨렸다.<br>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투수가 선발등판을 했다. 잘 던질 수 있을지 나도 모르게 긴장되었다. 경기를 보면서 치킨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br>그리고 경기를 이겨서 기뻤다.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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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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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위의 시원한 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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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더운 여름 동생 둘과 합심해서 엄마,아빠에게 말했다. 엄마와 아빠는 알겠다고 하며 준비하라고 했다 그때 든 생각은 이런 때는 한 몸이 된다고 생각했다.<br>준비를 끝내고 워터파크에 도착하고 옷을 갈아입었다. 너무 설레는 마음에 가장 먼저 씻고 옷을 갈아입었다.&nbsp; 그 뒤에 여동생과 남동생, 그리고 엄마, 아빠가 차례대로 준비를 마치고 나왔다. 워터파크 지도를 보고 메인 장소에 가니 분식집, 슬러시, 츄러스,아이스크림 등을 파는 곳이 있었다. 분식집에서 떡볶이, 오뎅, 오징어 튀김과 같은 맛있는 음식들을 시키고 중간에 왔다 갔다 하며 분식을 먹었다. 여태껏 먹어본 분식 중에 제일 맛있었다. 메인 장소 뒤로 가보니 워터 슬라이드가 다섯 개 정도 있었다. 그리고 밖에도 워터파크가 있었다. 처음에는 워터 슬라이드가 높아서 긴장됐지만 타보니 별거 아니었다. 그래서 엄마, 아빠, 동생들을 불러서 같이가려고 했다. 그런데 엄마와 남동생이 보이지 않았다. 아빠에게 물어봤는데&nbsp;<br>"엄마는 진혁이(남동생)과 화장실갔어"<br>그러자 엄마가 동생과 함께 돌아왔다. 엄마는 저~ 뒤에 다른데 있다고 분식을 다 먹고 오라고 했다. 뭐가 있을지 궁금했다. 분식을 다 먹고 가는 길에 츄러스가 보였다. 맛있어 보여서 사달라고 했다. 집에 갈 때 들러서 사준다고 했다. 그 뒤에는 찜질방과 거품물, 공, 따듯한 물 등 여러 개가 있었다.<br>정말 재미있었다. 하지만 놀다 보니 벌써 여섯 시가 되었고 공간도 너무 많다보니 다 놀지는 못했다. 갈 시간이 되고 약속대로 츄러스를 먹으며 집으로 갔다. 너무 재미있었고 신났다.&nbsp;내년에 또 오자고 했다. (근데 코로나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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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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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율아 친하게 지내자♥</title>
         <author>yeonwo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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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아침에 소율이와 만났다.<br>소율이 집에서 놀기로 해서 아침 일찍 준비해서 놀러 갔다.<br>나는 아침을 먹지 않아서 배가 고팠고 소율이네 엄마께서 치킨을 시켜주셨다. 치킨을 먹고 비빔면까지 먹게 되었다. 비빔면이 매워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배부르게 먹은 뒤 같이 게임을 했다. 게임을 잠깐 하고 밖에서 놀기로 했다. 소율이는 보드를 탄다고 해서 나도 내 동생의 보드를 빌려서 갖고 나왔다. 보드를 타는 건 처음이라 다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탔다. 소율이와 보드를 가지고 자이 아파트로 가서 타기도 하고 공원 철봉에 매달려서 보드를 주고받기도 하며 재밌게 놀았다. 오래 돌아다니려 했지만 엄마께서 6시 전에 들러오라고 하는 바람에 오래는 못 놀았다. 그리고 보드를 타다가 시간이 많이 가서 다른 것도 할 겸 슬라임을 샀다. 소율이와 나는 슬라임을 정말 좋아했기 때문에 사자마자 만져보았다. 느낌이 정말 좋았다.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좀 끈적하긴 했지만 만지다 보니 괜찮아졌다. 그리고 머랭 쿠키도 하나 씩 샀다. 원래 1000원에 머랭 쿠키 10개인데 1000원을 내고 6개만 받았다..;; 사기당한 것 같아서 불쾌하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아...내 돈...ㅜㅜ 그리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서해 아파트에서 놀다가 헤어졌다. 코로나만 아니었으면...같이 파자마피티도 해보고 싶었는데..ㅠ너무 아쉽다...<br>저번에는 다툼이 일어나서 소율이와 절교할 뻔 했지만 소율이가 먼저 사과해준 덕분에 하루만에 풀리고 다시 친해질 수 있었다. (소율아 먼저 사과해줘서 고마워!)친구와 그렇게 오래 논건 처음이었다. 하루 동안 소율이와 정말 재밌게 논 것 같다!&nbsp; 소율아!&nbsp; 우리 싸우지 말자~^▽^&nbsp;<br>사랑해 소율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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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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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를 입양한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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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20년 9월 달에 나랑 엄마랑 내 친구랑 친구 엄마가 강아지를 보러 갔다.&nbsp;그때 나는 갈색 색깔 푸들 강아지를 보았다. 너무 귀여웠다. 태어난 지 2개월 밖에 안됐다고 강아지를 입양 보내는 분이 말하셨다.<br>그 강아지는 갈색만 있는 게 아니라 머리랑 가슴이랑 코에는 하얀색 털이 있었다. 진짜 너무 귀여웠다. 그래서 그 강아지를 입양했다.<br>집에 데려왔더니 엄청 뛰어다녔다.  너무 당황했다. 강아지를 입양 보내는 곳에 있을 때는 너무나 얌전했기 때문이다.<br>그리고 강아지를 훈련 시켰다. 강아지가 잘 배운 것 같아서 뿌듯했다. 그런데 강아지 이름을 무엇으로 해야 할 지 생각하다가 동동이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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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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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의 밤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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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녁밥을 먹고 난 뒤, TV를 보고 있는 도중에 아빠가 소화도 할 겸 산책을 나가자고 했다.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밤이라서 더 좋았다. 신 나고 가고 싶었다. 알겠다고 하고 옷을 입고 나갔다.<br>나는 나가서 아빠랑 얘기도 하면서 운동 기구를 탔다. 오래 타서 그런지 힘들었다. 힘들어서 운동 기구에서 내렸다.&nbsp; 이제 다시 산책을 하다가 갑자기 뛰고 싶어져서 엄청 뛰었다. 바람을 가로지르면서 뛰어서 온몸에 바람이 닥쳤다. 시원하고 상쾌했다.<br>실컷 얘기도 하고, 산책을 하다가 30분이 지났다. 거의 10시가 다 돼가서 빨리 집에 들어갔다. 밤이라서 더 좋았고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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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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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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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과 우주 체험 하는 곳에 갔다! 차를 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도착해서 안에 들어가니 체험관이 엄청 컸다. 사람이 엄청 많을 것 같았는데 의외로 생각했던 것보다 없었다. 그래서 빨리 기구들을 탈 수 있었다. 들어가자마자 하늘을 나는 체험을 했다. 너무 재밌었다.<br>조금 놀다 보니 배가 고파서 음식을 시켜서 나왔는데 우주 모양이었다.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 조금 더 놀다 보니 이제 아빠가 집에 가자고 했다.  너무 싫었지만 아빠가 또 오자고 해서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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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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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게임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gns97/i8sa5r09i4sknob3/wish/14574728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일 선물로 게임을 하게 해달라고&nbsp;했다. 아빠는 허락했다. 엄마는 원래 반대하였는데, 요번에는 허락해주셨다. 나는 내일이면 게임을 할 수 있어 기뻤다. 다음날 토요일에&nbsp; PC게임을 깔고 있었는데 무슨 과정에서 꼬여서 1시간 정도 어떻게 해야 하나&nbsp; 찾아보고 다시 했다. 언제 쯤 끝나나 조금 짜증 났다. 깔려지자 마자&nbsp; 2시간 정도 했다. 아빠가 말씀하셨다.&nbsp;<br>다음부터는 1시간 정도만 하라고 하셨다. 알겠다고 했다. 약속할 때 꽤 많이 하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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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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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두뇌공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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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학년 때 선생님이 숫자 따라 선&nbsp; 그리기를 주셨다.<br>처음엔 어려울 까봐 조금 걱정했는데 어렵지는 않고 재밌었다. 그래서 집중하고 하는데 선생님이 이건 빨리 숫자를 생각하고 다음 숫자를 찾아야 돼서 두뇌를 많이 사용하게 되고 머리가 똑똑해지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런 건지 기분 탓인지 똑똑 해지는 것 같았다. 몇 분이 지나고 그림을 완성했다.<br>그림이 잘 돼있는 걸 보고 상쾌했다.왜냐하면 중간에 막힐 때 답답했는데 끝나니 기분이 좋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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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1: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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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경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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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 KTX를 타고 경주로 갔다. 경주에 도착하고 차를 렌트해 출발했다.<br>네비게이션을 켜고 첨성대로 가려고 검색을 하고 갔는데, 오른쪽이 막혀 있는데 오른쪽으로 가라고 한다. 하지만 직진으로 가서 첨성대에 도착할 수 있었다. 첨성대를 보다가 걸어서 불국사를 갔다. 불국사가 무덤이 모여있어서 무섭긴 했지만 구경을 다하고 숙소로 갔다.<br>숙소에서 저녁을 먹고 잤다. 다음날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나갔다. 나가서 4시 쯤에 숙소에 돌아와&nbsp;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관광버스를타러갔다. 관광 버스가 첨성대에 가고 교촌 마을에 갔다. 교촌 마을의 설멸을 듣고 다리를 갔는데 다리를 건너고 버스를 탄 뒤 숙소로 갔다.&nbsp;<br>다음날 차를 타고 역까지 가서 차를 돌려주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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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2: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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