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책 대화하기(3-5) by 곽혜진</title>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2 21:57:3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3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88</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절대 이곳에서 죽지 않는다. 이곳에서만큼은 죽지 않는다. 이유는 지나의 살자하는 강력한 의지가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br><br>2. 잃어버리면 안 될 것 같았지만, 너무 작아 잃어버릴 것만 같았다. 이유는 류가 해민을 어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모성애가 잘 드러나는 문장 같아 마음이 따뜻했기 때문이다.<br><br>3. 평생에 단 한 사람은 있을 것이다 내 인생의 A, B, C가 아니라 완벽한 고유명사로 기억될 사람이. 이유는 내 인생의 기억에 있어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아닌 고유명사로 기억되는 소중한 사람을 잘 돌려 말한 문장 같아 인상 깊었기 때문에 이 구절을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88</guid>
      </item>
      <item>
         <title>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89</link>
         <description><![CDATA[<div>노을은 제목의 해가 지는 곳으로를 표현한 것이고, 한 사람은 바이러스가 터진 뒤 사람들이 혼자서나 혹은 몇명씩만 무리지어 외롭게 살아남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표지의 산맥은 주인공이 넘어가야 할 고난을 나타낸 것입니다. 사람이 적색인 것은 바이러스로 인해 황폐해지고 차가운 세상에서 열정을 갖고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는 것을 나타낸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18857556/ff27469a61ea61322477eb8d07d22183/____________001__1_.png"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89</guid>
      </item>
      <item>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9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bz08pwHADic">https://youtu.be/bz08pwHADic</a> 군인들이 민간인을 포로로 잡아서 강제로 성욕을 푸는 장면이 있었다. 이 장면을 보고 위안부의 아픔이 떠올라서 이 기사를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z08pwHADic"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90</guid>
      </item>
      <item>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91</link>
         <description><![CDATA[<div>1. 제일 엿 같은 게 뭔지 아세요? 우리는 사고 나면 그냥 다 자기 책임이에요. 사장이 있긴 한데요. 돈 받아 처먹을 때만 사장이고 뭔 일 생기면 자기도 모른대요. 모르면서 원래 다 그렇대요.<br>이유-이 구절은 경계 위에 서 있는 청소년들에게 무관심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는 어른들 모두에게 하는 말 같다. 청소년들에게 세상은 너무나 물질주의적이고 냉랭하다. 세상의 이들의 곁을 지키고,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으면 좋겠다.<br>2.예전에 은주랑 같이 손님으로 왔을 때는 꼬박꼬박 존댓말을 하더니 배달하러 오니까 대번에 반말이다.<br>이유-같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그 사람의 위치에 따라 바뀌는 게 불편했고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91</guid>
      </item>
      <item>
         <title>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94</link>
         <description><![CDATA[<div>표지의 남자는 '곰의 부탁'의 주인공인 곰이다. 곰은 같은 남자인 양을 좋아하지만, 학교 동아리 부원들 모두 그들의 사랑을 경멸한다. 곰의 아픔을 표현하기 위해 쓸쓸하게 서 있는 뒷모습 그림을 골랐다. 또 곰과 양의 사랑이 남자와 여자의 사랑과 다를 바 없음을 나타내기 위해 위와 같은 문장을 표지에 넣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67043883/1ca965b6ed20fdf21285519c284b7b4c/BB5DCE4E_0176_49EC_970D_54DF0E50691D.jpeg"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94</guid>
      </item>
      <item>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9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na.co.kr/view/AKR20220919138500004<br><br>20대 남성 최씨는 서울 용산을 배회하며 성소수자를 물색하던 중 피해자를 만났다. 그는 성매매를 빌미로 피해자를 유인해 차에 태운 뒤 인적이 드문 곳으로 데려가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br><br>이유-'곰의 부탁'이 성소수자에 관련된 내용이고 단편 중 하나인 '언니네 집'의 내용이 묻지마 폭행과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이다. 조사하면서 이 기사를 찾음으로써 성소수자를 왜 혐오하며,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묻지마 폭행이나 살인을 하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0919138500004"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95</guid>
      </item>
      <item>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99</link>
         <description><![CDATA[<div>1. “꼬리에 너무 많은 눈을 달아 버려서, 그 수많은 눈에서 벗어나고 싶었나 봐.”<br>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수리가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 것을 인기를 위해 억지로 해가며 매일매일 하나부터 열끝까지 계획을 세워가면서까지 남에게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포장하는 모습이 매우 안타까웠다. 그래서 수리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고 그러한 과정에서 심적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평소 수리처럼 나 자신을 남들이 원하는 틀에 맞추고 있는 것이 아닌디에 대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다.<br>2.“남에게 내뱉지 못할 욕은 너에게도 하지마”&nbsp;<br>이유: 남보다 자신에게 욕을 더 쉽게 하는 현대 사람들의 모습을 항상 자신의 감정과 속마음보단 남의 감정을 우선시 하고 모든 잘못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던 은류의 모습이 그것을 비추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남을 무시하고 낮추는 것보다 자기 자신을 낮추는 것을 더 쉬워하는것 같다 라는&nbsp;<br>생각이 떠오름과 동시에 자신이 자신을&nbsp; 알고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사는 자세가 왜<br>중요한지에 대한 교훈을 이 짧은 구절을 통해 강렬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799</guid>
      </item>
      <item>
         <title>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광고(표지)의 의도</strong>: 자신의 자아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는 수리와 류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수리의 경우, 등져있는 모습을 통해 수리의 육체가 영혼을 거부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고, 류의 경우&nbsp; 스스로 자신을 아프게 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 "네 날개를 끝까지 인정 안 한 건 결국 나였네."라는 문장을 선정한 까닭은 자신의 가능성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외면하려하는 두 아이의 모습을 잘 표현하는 것 같아서이다. 그리고 일주일간의 시간을 통해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고 되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을 갖은 두 아이가 느꼈던 감정을 잘 드러내기 위해 '나도 몰랐던 나를 되돌아보는 순간/이게 진짜 내 모습이라고?'라는 문장을 맨 마지막에 작성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16016142/f34bfe5e1020f163803366a2d38044f6/3______________.JPG"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0</guid>
      </item>
      <item>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uvy9T_coMYw">https://youtu.be/uvy9T_coMYw</a><br><br>나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자신을 찾아갈 수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언을 해주는 정혜신 정신과 의사의 강연<br><br>나를 잃어버린 사람은 ‘나’ 자신의 존재를 타인에게 받는 영향으로 단정 짓는다.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는 것은 감정을 가치롭게 생각하지 않아 생각으로만 덮어가려 한다. 류와 수리도 자신의 모습을 타인의 시선에서만 보고 하고 싶은 말도 하지 못하고 생각으로만 덮어버렸다. 이처럼 감정과 느낌을 외면 하는 것이 반복되었던 류와 수리는 영혼이 육체 밖으로 나올 수 밖에 없었 던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vy9T_coMYw"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1</guid>
      </item>
      <item>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2</link>
         <description><![CDATA[<div>1)선플은 다수인 만큼 추천 횟수도 고만고만 했지만 악플은 반대 횟수만큼 추천횟수도 많았다<br>이유:인터넷 사이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사람들은 왜 항상 자극적인 남을 비판하는 글에만 집중하는걸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br>2)말하자면 익명은 구급대의 방식으로, 나는 경찰의 방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닐까. 경아를 살리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앞서서 다른 것을 잊어버리고 마는 사람과 경아를 그렇게 만든 사람을 찾아내서 죽이고 싶은 심정을 앞세울 수 밖에 없는 사람의 차이 사실그건 단순히 그 자리에 있던 사람과 그렇지 않았던 사람의 차이일지도 모른다<br>이유:익명과 자신의 사건 대응 방식을 구급차와 경찰에 대응 시킨 것이 신선했고, 이를 통해 사건의 유가족과 주변인물의 차이를 알 수 있었던 부분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2</guid>
      </item>
      <item>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3</link>
         <description><![CDATA[<div>경아가&nbsp;수아의 비밀을 찾을 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핸드폰이 이 책의 대표적인 요소라고 생각해 핸드폰 사진을 넣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19020810/31b77ab1448e2d396231640e239c5754/____________001.png"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3</guid>
      </item>
      <item>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Dqx53gA04xY<br><br>2019년 10월 14일 f(x)의 멤버 설리가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매니저는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설리가 전날부터 연락이 되지 않아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그때의 심경을 적은 메모가 발견되었다. 타살 혐의는 발견되지 않았고 자살로 추정이 된다. 자살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악플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다.&nbsp;<br>나는 이런 설리의 자살 사건이 리아의 상황과 관련있다고 생각했다. 리아는 누구나 다 아는 SNS 인기 스타였지만, 뒤에서 수도 없이 악플을 다는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것이다. 사람들은 설리가 심한 우울증을 가지고 있었거나 힘든 삶을 살았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리아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리아가 어떤 일을 겪는지 생각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뒤에 힘겨운 리아의 삶이 있었고, 이것을 아무도 모른다는 점이 현대 연예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qx53gA04xY"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4</guid>
      </item>
      <item>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6</link>
         <description><![CDATA[<div>경계도 없고 서열도 없고…. 우리가 어른이 되면 그런 세상이 오겠지?<br><br>이유: 입시 경쟁, 성적 경쟁에 지친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불쌍해보였고 잘 이해되었기 때문이다.<br><br>스스로 생각해서 결정 내리고, 스스로 선택하는 과정을 못 배워서 그래. 내가 그랬거든, 부모님이 인생 메뉴얼을 다 짜주니까, 그냥 따라가게 되는거야.<br><br>이유: 그동안 재수 없는 짓만 하던 민병서가 이런 행동을 하게 된 배경들을 알게되니까 민병서가 처음으로 불쌍해보였고 뒤에 나오는 병서와 준호의 대화 장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인상깊은 문장으로 골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6</guid>
      </item>
      <item>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09</guid>
      </item>
      <item>
         <title>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라서 실제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사진을 배경으로 하면 훨씬 의미 있을 것 같아서 실제 수용소의 사진을 사용하여 책 표지를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사진의 색감은 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어두운 주제의 책이다 보니 이 분위기를 반영해서 안개가 짙어 보이는 어두운 색감으로 보정을 해서 사용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18990170/b5246e469e619df489b81309b4daccb8/____________001__1_.jpg"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11</guid>
      </item>
      <item>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12</link>
         <description><![CDATA[<div>스페인에서 나치 수용소 죄수복을 닮은 의류를 판매해서 논란이 되었다. 이 옷은 흰색 바탕에 파란색 줄무늬가 있으며 가슴에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과 비슷한 육각 모양의 별이 붙어 있다. 출시한 의류가 나치의 강제 수용소 줄무늬 죄수복을 연상시켜 판매가 취소됐다고 보도했다.<br>이유-전쟁 후 수십년이 지났지만 아직 논란이 되는 것을 보면 당시 전쟁이 얼마나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는지 알 수 있다. 죄수복을 연상 시키는 것만으로도 판매 중지가 되는 끔찍한 과거 떄문에 이 기사를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125601010" />
         <pubDate>2022-09-19 01: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2111812</guid>
      </item>
      <item>
         <title>모범생의 생존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7965040</link>
         <description><![CDATA[<div>1,3번 서하람 신민서 조수찬<br>책 표지 서민수,송종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3:1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7965040</guid>
      </item>
      <item>
         <title>역할</title>
         <author>20s0241</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7970229</link>
         <description><![CDATA[<div>1.장지아<br>표지 박채민, 장채윤<br>3. 송의현, 안지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3:1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7970229</guid>
      </item>
      <item>
         <title>역할 분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7989458</link>
         <description><![CDATA[<div>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 심윤성, 김동영<br>2) 책 광고(표지) 만들기: 이지원<br>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 이규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3:3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7989458</guid>
      </item>
      <item>
         <title>역할 분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9967279</link>
         <description><![CDATA[<div>1. 마음에 드는 문장과 이유: 어세림<br>2. 책 표지 제작: 서하진, 이수인, 양유나<br>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 박시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3 05:2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9967279</guid>
      </item>
      <item>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9976199</link>
         <description><![CDATA[<div>감정, 고통스러운 감정은 우리가 그것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표현하는 바로 그순간 더는 고통스럽지 않다.<br>이유) 인간은 자신이 슬플때, 정확한 이유와 상황을&nbsp; 말할때 더는 슬프지 않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확실히 그 감정을 털어내는 도움된다. 그러므로 자신을 표현하는 순간에야 말로 행복한 순간이 된다고 생각한다.<br><br>그가 자신의 짐울 짊어지는 방식을 결정하는는 것은 그에게만 주어진 독자적인 기회이다.<br>이유) 비록 시련이지만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 결정하는것은 자신에게만 주어진 독자적인 기회라는 말을 통해 부정적인 시련을 이긴다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꾼 것 같아 인상 깊게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3 05:3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9976199</guid>
      </item>
      <item>
         <title>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9978294</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에 드는 문장과 이유: 이지향 박소현<br>책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 이지향 박소현<br>책 표지 만들기: 오윤경 황서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3 05:3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09978294</guid>
      </item>
      <item>
         <title>책 광고 (표지)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0001987</link>
         <description><![CDATA[<div>이렇게 만든 이유는 이 책에 주인공과 여주인공이 친해짐으로써 같이 고민들을 털어내고 하기에 넣었고 고양이는 이 둘을 이어주는 매개체여서 넣었고 저 문장은 우리가 고른 인상깊은 문장이여서 넣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19922889/150e9b2dcb012a50ba4ce0033853db71/267E8162_1290_4875_B434_3964DD96A726.jpeg" />
         <pubDate>2022-09-23 06:0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0001987</guid>
      </item>
      <item>
         <title>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38925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52335099/ab7f9a1e0d0c844fe3a3495a0c47b7b2/___________.png" />
         <pubDate>2022-09-26 15:3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38925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47715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22123032/df0934affccaa53023e25f52ad5577c2/image.png" />
         <pubDate>2022-09-27 03:0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4771516</guid>
      </item>
      <item>
         <title>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4040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3p90cUlluGM<br><br>뉴스의 간략적인 내용은 현재의 초, 중,고등학생들이 학업,입시 스트래스로 인해 심각하면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될수도 있다는 내용입니다.<br><br>책내용과 뉴스의 공통점으로는 고액 과외나, 학원에서 긴시간동안 있고, 공부하는 내용이 비슷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3p90cUlluGM" />
         <pubDate>2022-09-28 02:0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40404</guid>
      </item>
      <item>
         <title>4. 궁금한 질문 &amp; 답변(2가지)</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59440</link>
         <description><![CDATA[<div>1. '익명'은 왜 이름을 밝히지 않고 '익명'이라고 했을까?<br>답변: 자신이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리아를 좋아했기 때문에 리아 사망 사건에 간접적으로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br>2. 작가가 마지막 엔딩을 열린 결말로 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를 통해 작가는 무엇을 말하려던 것일까?<br>답변: 독자들에게 그들의 끝을 다양하게 생각하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며, 죽음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내용이 책속 등장하다보니까 아마 수아도 누군가에게 위협을 당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암시하고 싶었기 때문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59440</guid>
      </item>
      <item>
         <title>4. 궁금한 질문 &amp; 답변(2가지)</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59527</link>
         <description><![CDATA[<div>(1) 곰은 왜 '나'와 양에게 한 겨울에 바다에 가자고 했을까?<br>황서연 : 곰과 양이 한겨울의 바다에서 눈부시게 노란 해가 뜨는 모습을 보며 자신들의 관계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싶었던 것 같다.<br>오윤경 : 곰과 양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인 것 같다.<br>이지향 : 편견이 없는 한적한 한겨울 바다에서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서인 것 같다.<br>박소현 : 춥지만 신경 쓰지 않고 한겨울에 바다를 가는 것처럼, 남들이 자신과 양을 보는 차가운 시선도 신경 쓰지 않겠다고 표현하고 싶어서인 것 같다.<br><br>(2)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는 이유와 그 편견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br>답변 : 사람들은 제각기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다. 이 때문에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이질감을 느끼고 그 사람이 틀렸다는 인식을 가진다. 그 편견을 없애기 위해서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틀린 것이 아니라 그저 다른 것일 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남들의 생각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59527</guid>
      </item>
      <item>
         <title>4. 궁금한 질문 &amp; 답변(2가지)</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59631</link>
         <description><![CDATA[<div>1.아름다운 깃털을 거추장스럽게 여겼던 한수리가 왜 갑자기 자신의 뒤에도 그런 거추장스러운 깃털을 달게 되었을까?<br>처음에는 자신도 의문이 들었지만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며 자신도 남들이 주는 관심을 원하게 되어&nbsp; 남들과 같이 거추장스러운 깃털을 달게 되었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br>2.만약 수리와 류가 육체로 다시 돌아가지 못했다면 남은 육체는 어떤 삶을 살아갈까?<br>수리는 원래 완벽주의자였지만 영혼이 빠져나간 이후 자신이 정한 자신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평소에 하지 않았거나 못했던 행동과 경험들을 하려고 도전할 것이고 류는 원래 거절을 잘 못하였지만 영혼이 빠져나간 후 거절도 하며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자신이 할 말을 참지 않고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59631</guid>
      </item>
      <item>
         <title>4. 궁금한 질문 &amp; 답변(2가지)</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59978</link>
         <description><![CDATA[<div>1. 앞으로 인류는 어떻게 살아갈까?<br>A:새로운 백신을 결국에 개발해 다시 문명을 재건할 것이다. 혹은 결국 사람들의 끝없는 욕심 때문에 끝없이 서로 싸워대다가 인류가 바이러스에 모두 감염되어서 멸종될 것이다.<br><br>2. 이 책에서 왜 사랑을 강조하는 걸까?<br>A: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들 중에서 특히 사랑을 강조한 이유는, 행복이나 슬픔같은 다른 감정들보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이 더욱 격렬하게 책에서 표현될 수 있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강조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59978</guid>
      </item>
      <item>
         <title>4. 궁금한 질문 &amp; 답변(2가지)</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0074</link>
         <description><![CDATA[<div>1. 빅터프랭클은 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가게 되었나요?<br>답변)제2차 세계 대전의 원인은 국가 간 긴장,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해결되지 않은 과제, 전간기 기간의 분개, 1930년대 대공황 등 여러 사건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졌다. 그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정신과 의사로 활동했지만,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자신과 가족들이 모두 체포되어 강제 수용소로 보내졌다. 이때 빅터 프랭클은 유대인이라 나치독일이 유대인을 학살하기 위하여 만들었던 강제수용소로 보내졌다.<br>2. 나치 수용소 생존자들이 작성한 책은 이 책 말고도 더 많을까?<br>나치에서 탈출되거나 구조 된 사람들에 따라 다르다. 탈출 한 사람들은 기록으로는 탈출뒤 다시 잡히거나 사살 당했다고 기록 되어있다는것이 많다. 하지만 구조 된 사람들은 치료받은 뒤 건강해진 상태로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수용소에 대한 무서움이나 트라우마로 빅터프랭클처럼 책을 적기에는 무리가 있었을것이다. 또한 인터넷 서치로 수용소 관련 책은 빅토프랭클것 밖에 없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0074</guid>
      </item>
      <item>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0890</link>
         <description><![CDATA[<div>수아가&nbsp;바로 경찰에 신고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자신의 동생에 대한 죽음의 원인을 확실히 알지 못하고, 찜찜함만 남은 채로 잘 해결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이준서는 부모님의 권력과 재력으로 상황을 잘 넘기고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당당하게 배우생활을 했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0890</guid>
      </item>
      <item>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1099</link>
         <description><![CDATA[<div>'곰의 부탁'에서 곰과 양은 서로 좋아하지만 남들의 시선 때문에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 만약 양이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곰과 연애했더라면 곰과 양을 보는 시선이 바뀌고, 주인공이 눈치를 보지 않고 곰을 좋아하는 마음을 접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1099</guid>
      </item>
      <item>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1460</link>
         <description><![CDATA[<div>과연 준호가 두성고를 안 가고 시골에 있는 고등학교를 갔다면 어땠을까?<br>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고 편하게 시골 생활을 즐기며 공부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는 확실히 줄고 편한 생활을 할 수 있겠지만 두성고에서 만난 친구들을 만날 일도 없고 그들과 함께한 추억도 없고 그들을 통해 깨달은 교훈등도 얻을 수 없고 자신의 인생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았을거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1460</guid>
      </item>
      <item>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1865</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의 주인공인 지나가 만약 여행을 떠나 지나의 무리를 만나지 않고 집에 계속 남아있기를 택했다면, 오히려 식량이 다 떨어지고, 지나의 무리보다 더 위험한 사람들과 마주치면서 책의 내용과 다르게 오래 살아남지 못하고 여동생과 죽게 되는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1865</guid>
      </item>
      <item>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2057</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빅터 프랭클이 중간에 탈출 시도를 하지 않고 끝까지 수용소에 남아있었더라면 빅터 프랭클은 무사히 탈출하지 못하고 결국 그 안에서 병에 걸리거나 맞아 죽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의 사망으로 인해 후에 이 책을 작성하지 못해 아우슈비츠에 관련된 사실들을 후대에게 전달하지 못하여 그 역사에 관련된 사실을 밝히는 데에도 지장을 주었을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2057</guid>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2772</link>
         <description><![CDATA[<div>권력과&nbsp;재산으로 결정되는 사건의 승패와 인플루언서들의 이중적인 삶, 네티즌들의 비난적인 댓글이 유명인에게 미치는 영향 등을 독자들에게 고발하고 싶던 것 같다. 책 속의 이준서가 부모의 도움 덕분에 살인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파티를 즐기는 모습, 리아의 죽음 후 달린 악플들 등이 위의 모습들을 잘 표현해 주는 요소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2772</guid>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286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단편집이다. 총 7개의 단편들이 있는데 이 이야기들이 전달하는 주제는 모두 비슷하다. 모두 법의 보호와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경계 위에 있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다. 작가는 이들이 견뎌내야 하는 차가운 시선, 차별, 편견, 아픔, 가난과 부조리를 그려내 위로를 건네고자 했다. 또 불합리하고 물질주의적인 사회의 모습을 고발하고,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과 제도가 마련될 것을 촉구하고자 했다. 그리고 독자들이 청소년들의 권리 보장에 관심을 가져야 함을 일깨워 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2862</guid>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3439</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우리 모둠에서 나온 대화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접하는 모범생은 빡센 입시전쟁과 하루종일 공부하는 그런 이미지가 우리에게 있는데 이 책에서는 모범생들이 공부 할 때는 하지만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닌 친구들과도 놀고 취미생활도 하며 여가생활을 즐기며 자신들의 꿈을 찾는 내용이 많은데 작가도 모범생이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닌 즐길때는 즐긴다는 걸 전하려고 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3439</guid>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3576</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가 이 책을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생각은, 인류 종말 과정에서 인간의 본성을 잃은 사람들 속에서 감정을 끝까지 잃지 않고 살아가는 도리와 지나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3576</guid>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5줄 이상)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370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 이 책을 통해 수용소같은 끔찍한 상황 속에서도 사람은 저마다 삶에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거기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스스로 선택할 자유와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미래에 대한 큰 희망이 없고 때로는 삶의 여러 부분에서 무의미함을 느끼기도 하는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싶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2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63708</guid>
      </item>
      <item>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생각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76956</link>
         <description><![CDATA[<div>류의 부모님이 동생처럼 류를 신경썼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br>류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더라면 부모님이 주는 압박감이 줄어들어 자기 주장이 더 강해질 수도 있고 자신이 혼자 해결해나가는 것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 위해 노력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3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76956</guid>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대화 나누고 정리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81887</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nbsp;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자기 자신을 꾸미려는 일들이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안타까워 보이고 현실을 회피하기 위해 안 좋은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에 그런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말과 현실을 전해주기 위해 이 책을 쓴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8 02:3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rulily/i8b2k0je8fbf0jf4/wish/231668188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