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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려초 작품 나누기 by 조선미</title>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0 22:40: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22 03:45:4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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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엄마아빠가 사라졌다</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353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비가 질퍽질퍽했던 어느 날, 유난히 학원이 늦게 끝난 날, 엄마 아빠가 사라졌다. 학원이 끝나고 버스를 탔다. 재수가 없었다. 버스 잔액이 부족했다. 신발이 웅덩이에 빠졌다. 집을 가서 엄마에게 빨아주라고 하려 했는데, 엄마가 없었다. 그 순간 장롱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난 큰 좌절감에 빠졌다. 그리고 난 복수할 것이다.<br><br><br> {1년 후} <br>1년 동안 패스트푸드만 먹었다.<br>그리고 난, 복수를 하기 위해 경찰이 되었다.<br>난 아득바득 살고 있었다. 월세와 다른 것을 포함해서 돈을 내면 버스비도 없었다.<br><br> {10 년 후}<br>이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다.<br>아무리 엄마 아빠에 관한 정보를 검색해도 아무것도 뜨지 않았다. 10년 전 나의 집에 가봤다.<br>딱 봐도 피가 묻어있는 발자국이 있었다.<br>경찰들은 왜 찾지 못했을까?<br>결국 경찰들도 한패?<br>복수할 대상이 더 생겼다.<br>경찰의 신분으로 조사를 해봤다.<br>발자국의 <br>주인은 행방불명이었다. 10년 전에!<br>그 사람의 마지막 흔적은 10년 전 우리 집이었다!<br>경찰들은 의문에 사람에게 죽어있었다.<br>그 의문의 사람이 나일지도 모른다.<br>사실 난 잠을 자면 자아 없이 움직이는 희귀병이 있다.<br>그리고 내병이 악화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10년 전이다. 어쩌면 엄마 아빠도 내가?<br>순간 소름이 돋았다.<br>다시 가보니 발자국이 이어져있었다.<br>따라가봤다. 어느 숲에서 많은 핏자국이 있었고 발자국은 끊겨있었다. 보는 순간 내 몸은 굳었다.<br>이젠 복수할 생각이 사라졌다.<br>내 몸에 있는 병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다.<br>내 병을 고치려고 수많은 시도를 해봤지만 소용없었다.<br><br><br> {20년 후}<br>이젠 엄마 아빠가 없는 게 일상이 되었다.<br>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할머니를 생각 못 했다.<br>전화를 걸어보니 날 찾고 있었다고 하였다.<br>병을 고칠 방법도 알고 있다고 했다.<br>이제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br>할머니를 만났다. 다시 만나 행복하다고 했다.<br> 그리고 병을 되돌리는 방법은 가장 행복한 기억을 생각하는 것이었다.<br>생각을 해보니 나에겐 행복한 기억이 없었다.<br>결국 치료할 수 없었다. 슬펐다.<br>지금 나에겐 허망감밖에 남아있지 않았다.<br>나는 언제 해방될 수 있을까...<br><br><br> {30년 후}<br>이젠 무의식의 영혼이 말을 걸어온다.<br>자꾸 머릿속에"다 너 때문이야!"라는 말이 맴돈다.<br>이젠 무념무상하다. 이젠 포기할 때도 됐다.<br>점점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br>숨이 점점 셔지지 않는다.<br>무의식의 영혼이 나의 육체를 지배했다.<br>살려달라고 애원을 해도 대답하지 않았다.<br>이제 정신도 지배된다....<br>난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들 때쯤<br>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br>난 다시 새로운 몸으로 깨어났다.<br>하지만 이것은 새로운 지옥이었다.<br>똑같은 레퍼토리 바꿀 수 없는 인생<br>그렇게 또 다른 지옥에 체념할 때쯤<br>난 살아나지 않았다. 이젠 진짜 끝이겠지?<br>그리고 많은 시간이 지났을 무렵 <br>난 정체 모를 존재가 되어있었다.<br>난 지금 어느새 영혼이 되어 사람의 목숨을 갈구하고 있는<br>무의식의 영혼이 되어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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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2: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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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년뒤의 나에게</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360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 난 초등학교 6학년 너란다. 너는 25살. 음,, 대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직장을 찾을 때구나. 대학교를 못 갔을 수도 있지만 말야 ㅋㅋ. 내가 이렇게 너에게 말을 거는 게 처음이 아닌 것만 같아. 나는 미래의 너를 하루 100번이고 더 생각하거든. 내가 너를 많이 생각한다는 것은 내가 미래의 대한 불안이 있거나, 내가 너를 많이 신뢰하지 못한다는 말과도 같아. 그 때의 너는 너를 믿고 있어? 성공한다는 꿈을 이루었어? 아님 이룰려고 아직도 노력중이야? 네가 어떤 과정에 있든 난 너를 응원할거지만. 너의 지금 꿈은 뭐야? 초등학생의 허황된 꿈을 이루었어? 아니, 아직일수도 있겠다. 책은 냈어? 나는 요즘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중인데, 작심삼일인 내가 책을 낼 수 있었을 진 모르겠네. 무엇보다도 넌 너를 사랑하니? 이게 제일 궁금해 ㅋㅋ 지금의 나에게 역질문을 한다면 난 아니. 지금은 무엇보다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내가 어떻게 될 지 고민하게 되는 날들이 많아. 그래서 그런지 나의 대한 믿음은 점점 사라져가고, 나의 대한 혐오가 목 끝까지 차오르고 있는 중이란다. 그래서 난 나를 사랑하지 못해. 하지만, 그러고 싶지. 그래서 너에게 빌어볼게. 넌 너를 사랑해야해. 넌 무엇보다 멋지고, 소중하거든. 어떤 모습이던지 말야. 가끔은 쉬어도 괜찮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맨날 천날 자기관리나, 영어공부, 갓생을 살겠다며 지내온 날들이 너무 많거든. 그거에 또 부담이 될 때도 많지. 난 나니까 너를 이해해. 그니까, 무리하게 뭘 하려고 하지 말고 네 최선을 다해. 그게 곧 너니까. 뭘 하지 않아도 돼. 그저 행복하게 사려고 노력해줘. 눈물로 지새운 밤보다 예능을 보고 웃으며 밤을 지내는 날이 더 많도록. 마지막으로 너무 고생했어. 어떨 땐 뻔한 위로가 마음을 울릴 때가 있거든. 너무너무 고생했어, 마음이 너무 다쳤지.. 다 괜찮아 괜찮아. 오늘밤도 살아보자. 같이 내일을 맞이 할 준비를 하자.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니까. 사랑해. 잘자. -13살의 서현이 25살의 나에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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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3: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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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한 순간</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363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주로 이럴 때 행복하다.</strong></p><p><strong> 친구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때, </strong></p><p><strong>친구들과 재미있는 게임을 할 때, </strong></p><p><strong>친구들과 밖에 나가 놀 때, </strong></p><p><strong>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strong></p><p><strong>친구의 웃긴 표정을 봤을 때, </strong></p><p><strong>가족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때, </strong></p><p><strong>가족들과 재미있는 게임을 할 때, </strong></p><p><strong>가족들과 재미있게 놀 때, </strong></p><p><strong>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strong></p><p><strong>가족들이 웃긴 상황이 있을 때, </strong></p><p><br/></p><p><strong>혼자서 즐겁지 않다. </strong></p><p><strong>같이 있어서 즐겁다. </strong></p><p><br/></p><p><strong>웃지 않고 행복하지 않다. </strong></p><p><strong>웃으면 행복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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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3: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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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뒤의 나에게</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381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 </strong></p><p><strong>나는 지금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5학년이야 12년 뒤에는 넌 24살이겠지. 그쯤이면 넌 뭐 하고 지낼까? 내가 제일 힘든 습관이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었는데 습관이 되었어. </strong></p><p><br/></p><p><strong>네가 제일 힘든 게 뭐야? 내 생각으로는 아마 친구관계 일거 같아. 친구관계를 회복을 하기를 응원할게. 24살의 네가 원하는 꿈을 이루면 좋겠어. 지금과 12년 뒤에 장래희망과 다르거나 같을 수 있어. 하지만 넌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야. 난 앞으로의 삶이 기대가되. 왜냐고? 친구들과 재밌는 활동을 할 것 같아. </strong></p><p><br/></p><p><strong>네가 그땐 백수만 안될 거라고 믿어. 백수가 되면 삶이 힘들고 그럴 거 같아. 그래서 작가나 직장인이 될 거 같아. 지금 나랑 제일 친한 친구는 큐티윤식,핸섬고식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친구야. 이 친구들은 나와 잘 놀아주고 나랑 수석을 같이 가주는 친구들이야. 만나면 아마 술을 먹지 않을까? 그땐 마라탕을 잊어버리고 술을 마실 거 같아 ㅋㅋ..🤭 </strong></p><p><br/></p><p><strong>마라탕을 잊고 술을 마시면 정말 웃길 거 같아. 네가 성인 되면 먹고 싶은 건 다 먹고 살 거 같아. 먹으면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면서 먹었으면 좋겠어. 점핑이나 헬스나 필라테스 등 그런 걸 하면 좋겠어 그럼 스트레스가 쌓인 걸 풀 수 있잖아. 현재 나는 강아지룰 키워 종류은 장모 치와와야. 평소에 언니, 동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강아지를 키우니 스트레스가 많이 풀려서 좋아. 그런데 강아지랑 떨어지면 힘들더라 그래서 추석, 방학을 기다려 그러면 오랜 시간을 같이 있을 수 있잖아.🤭 </strong></p><p><br/></p><p><strong>앞으로의 너의 삶을 응원할게!🤭 </strong><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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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3: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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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엄마아빠가 사라졌다</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3957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다른 날과 다름없는 평화로운 날이었다.</strong></p><p><strong><br>나는 학교를 마치고 친구와 놀다 집에 왔다.<br>그런데 이상하게도 집어 있어야 할 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 뭔가 이상했다.<br>엄마 아빠가 나가실 때는 문자를 남겨 놓는데 이번에는 문자도 남겨두지 않으셨다.<br>"어디 간 거지?" "저녁에는 돌아오실거야"<br>벌써 7시가 됐다. 아직도 오지 않으셨다.<br>나는 급한 대로 집에 있는 라면을 끓여 먹었다.<br>"왜 안 오시지?" 나는 고심 끝에 엄마 아빠에게 전화를 했다. "어, 왜 전화를 안 받지?" 엄마와 아빠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 나는 옷을차려입고 경찰서로 가서 실종 신고를 했다."저희 엄마 아빠가 집에 안 와요."<br>그러자 경찰 아저씨가 "내일이면 오시겠지"라며 나를 달랬다. "시간이 늦었으니 이제 집에 가렴"<br>나는 엄마 아빠가 내일 올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이 돼도 역시나 엄마 아빠가 오질 않았다. 나는 아침을 챙겨 먹고 바로 경찰서로 달려갔다. "오늘도 엄마 아빠가 안 오셨어요." 그러자 경찰 아저씨는 "아무래도 실종인 것 같구나, 한번 찾아볼게"라고 말하고 나를 집으로 돌려보냈다.<br>나는 엄마 아빠를 찾기 위해서 뉴스도 틀고 할머니에게 전화도 해보았다. "할머니 엄마 아빠가 이틀째 안 보여요. 설마 할머니 집에 있어요?"라고 말하자 할머니는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는 나쁜 생각이 들었다. <br>'설마 납치된 걸까? 아니면 교통사고?'<br>그런데 뉴스를 보던 중 `버스 교통사고`라는 제목의 기사를 봤다. "설마 우리 엄마 아빠가...." 나는 재빨리 핸드폰을 켰다. 사망자 명단을 찾아보기 위함 이였다. 다행이다. 엄마 아빠는 실종자 명단에 없었다. 이제 남은 방법은 내 용돈을 털어 전단지를 뿌리는 방법이었다. 나는 곧바로 동내 인쇄점에 갔다. 내 용돈 5만 8000원으로 전단지 500장을 뿌리기 시작했다. 물론 인터넷으로도 뿌렸다. 3일이 흘렀다. 아직도 찾지 못했지만 희망을 가지고 기다렸다. 지금까지 엄마 아빠 친구부터 가족까지 전부다 전화를 했지만 찾지 못했다. <br>1달이 지난 후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 "너희 엄마가 발견됐대." 경찰 아저씨의 말에 나는 잠시 흥분했다. 그런데 그다음 한마디에 나는 갑자기 서늘한 느낌이 들었다. "너희 엄마가 ....." "경찰서에서 이야기하자." 나는 곧바로 경찰서로 달려갔다. '너희 엄마가 돌아가셨어." "내?!" '왜요?" "3일 전에 발견 됐는데 숲속에 쓰러져 있었어." "아마 ...." "너희 조상님 섬묘 가다가 독사에 물린 것 같아." "그러면 저희 아빠는요?" "너희 아빠는 아직 못 찾았어." 나는 집에 달려갔다. 너무 슬펐다. 나는 곧바로 침대 위에 갔다. 그리곤 인형을 안고 눈물을 흘렸다. <br>'아빠라도 살아 있겠지."라는 믿음을 갖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린 지 1년, 아빠는 아직도 찾지 못했다. 지금은 할머니와 살고 있다. 지금도 평화롭지만 가끔씩 엄마 아빠 생각이 난다. 엄마 아빠 생각이 날 때면 항상 눈물이 난다. 아빠는 어디 계실까? 엄마는 하늘나라에서 잘 살고 있을 거라는 생각만 하다가 어느덧 25살이 됐다. 내가 25살이 돼도 아빠는 돌아오지 않았다. 1년이 지난 후 경찰서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너희 아빠 뼈로 발견됐어." "@@병원에 있는 장례식장에 옮겨 둘게." 나는 아빠의 장례식을 치르고 한동안 너무 슬퍼 울기만 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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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3: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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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년뒤의 나에게</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400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24살의 나에게 <br><br>나는 지금 12살 초등학교 5학년이고 넌 24살이겠네 넌 지금의 나보다 12년이나 더 살았고 더 많은 고난과 경험도 겪어왔겠지. 지금의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어. 방송부도 하고 학생회도 가고 수석 선생님 수업도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중이야.<br> <br>지금의 나에 대한 이야기 좀 해볼게.<br> <br>난 5년 동안 좋아하는 게 있는데 nct라는 아이돌 그룹이야. 난 그때도 nct를 좋아하니? 아마 그땐 까진 아닐 거 같아 내가 생각하기엔.<br><br>그리고 나에겐 정고식이라는 별명의 친구와 공하식이라는 별명의 친구가 있는데. 그때도 친하니? 친했으면 좋겠다.<br> 난 지금 여러 고난을 겪으면서 성장해가고 있거든. 사실 오늘도 고난을 겪었어, 한 층 더 성장한 셈이지. 그리고 난 최근에 태권도를 그만 뒀어. 5년 동안 겨루기 선수도 하고 품새 선수도하면서 신체적,정서적 스트레스가 너무 컸거든. <br>내 얘기는 여기까지 할게 이제 내가 12년 후의 나에게 궁금한 거 좀 물어볼게.<br><br>너 대학은 갔어? 지금의 나는 2036년의 네가 대학생이면 좋을 거 같아. 진로는 찾았어? 넌 하고 싶은 것도 찾았니? 난 아직 희망하는 진로가 없어서 지금의 나는 진로와 하고 싶은 걸 찾고 있어. 네가 하고 싶은 진로를 선택했니? 아니면 네가 잘하는 걸 선택했니? 어떤 진로를 선택했어? 2024년의 나는 하고 싶은 걸 하면 좋겠어.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잘 하는 거로 해.<br><br>넌 지금 어디에서 누구와 살고 있어? 난 지금 여수에서 가족이랑 같이 살아. 내가 생각했을 때 내 성격상 넌 자취를 하고 있을지도 몰라.<br><br>2024년 12살의 나는 12년 후 24살의 네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뭐 12년 뒤를 12년 전에 좌지우지할 순 없지만. 그때까지 열심히 살아. 고난이 와도 버텨내야지 어쩔 수 없지.<br><br>열심히 살아라 안녕<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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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3: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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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하고싶은 우리들의 이야기</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410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학교에서 크게 다투었다. 먼저 현식이가 날 때려서 나도 때린건데... 선생님은 내가 한 행동만 보고 나만 혼내셨다. 짜증나. 담임 쌤은 왜 안 본 건 화를 아내지? 그럼 내가 먼저 때리면 쌤은 날 안 혼내는 건가? 그럼 현식이만 혼내는 건가? 쌤에게 대한 악함을 품으며 하교를 했다. 집에 정확히 6시에 돌아왔다. "학교에서 오늘 뭐 했어?" 엄마가 저녁을 만드시며 다정하게 말했다. "아 , 오늘 애들이랑 체육시간에 같이 피구 했어." 싸웠다는 말을 하면 분명 엄마는 담임쌤께 전화할 것 이니까. 나는 항상 그 답답함을 말을 못했다. 종종 지어내 학교 일상을 말한다. 엄마가 속상 하면 안되니까. 괜찮아 괜찮아 .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학교에서는 현식이의 따가운 눈빛이 날 향하고 있었다. 난 그 눈빛을 못 본척 했다. 갑자기 현식이가 나한테 온면서 하는 말 "야 너 학교 끝나고 보자" 나는 정말 등골이 오싹했다. 하교후 현식이가 날 때리기 시작했다. 나도 똑같이 때렸다 "00아"엄마 목소리였다. 중간에 엄마가 보셔서 담임 쌤은 날 혼내시지는 않았다. 같이 집을 걸어가며 엄마가 하시는 말 "00아 엄마는 너가 솔직히 말을 해주면 좋겠어." 나는 그 한 마디에 엄마의 따뜻한 감정이 느껴졌고 왠지 모르게 눈물이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졌다. "엄마 사실..." 나는 엄마에게 답답함을 말했고 그 뒤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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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3: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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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한 꿈</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414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미래인 2050년에 최신식 게임이 출시되었다. 나랑, 주영이와, 우희는게임을 하러 서울로 갔다. 서울에서 게임기를사고 여수로 돌아와 게임을 하게된다. 그순간 게임속으로 나랑, 우희, 주영이는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가게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엄청난 풍경이 펼쳐졌다. 게임속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것이다. 이건바로 우리가 게임속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다. 나는 능력자가되고, 주영이는 격투가가 되었고, 우희는 마법사가되었다. 게임속에는 약한몹이 있었다. 우리가 동시에 열심히 공격했지만 상처하나 입히지 못하고 처참하게 쓰러졌다. 그 이유는 아직 우리가 너무약해서 약한몹도 이기지 못하는 것 이다. 우리는 더이상 질수만은 없으니 더 강해져서 보스몹으잡아야한다.왜냐하면 보스몹을 잡아야 현실 세계로 돌아갈수있기 때문이다. 약한몹을 잡아 레벨을 올린다. 어느정도 레벨을 올리니 중간몹까지 잡을수 있게 되었다. 곧있으면 잡기 까다로운몹까지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게임속 생활도 어느새 한달이 되었다 드디어 보스몹을 잡을수 있는 레벨이 되었다. 드디어 보스몹을 잡는 날 하지만 보스몹은 생각보다 강력했다. 하지만 우리의 협동력이 더 강력했기 때문에 보스몹도 잡았다.보스몹을 잡는 순간우리는 원래세계로 돌아오게 되었다. 원래세계로 돌아와 보니 난 잠을 자고있었던 것 이다. 다음날 학교에서 주영이와 우희에게 꿈에서 있었던일을 말해주었는데 자신도 똑같은 꿈을 꾸었다고 했다. 뭔가 정말 이상한 꿈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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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3: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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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한 순간</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419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의 행복한 순간..! 버스를 타러 갈때 버스시간이 5~10분 정도 남아서 천천히 걸어갈수 있어 안그래도 행복한데 정류장이 에어컨 방이 있고,정류장 자리가 넉넉 할때 행복하다! 막상 버스 탔는데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고 버스자리중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남아 있을때 너무 행복하고!, 버스에서 내리고 집으로가던중 엘레베이터로 가는 사람을 발견해서 엘레베이터를 안기다려도 된다는 생각에 행복! 지금으로도 너무 행복한데,집에 엄마가 에어컨 까지 틀어 놓고 아이스크림이 남았을때가 너무 행복하다! 숙제를 까먹고 안했는데 쌤이 까먹었을때?너무 행복하고..시험공부 안했는데 90점 넘었을때?꺄아&gt;&lt;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하다는 사실!! 그런데.. 이거보다 더더욱 행복한 순간은 많은데 행복한순간 말고도 부정적이고 슬픈 생각을 더 많이 갖고 있는사람이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은 조금은 답답한마음이 있긴하지만 답답한 마음 보단 안쓰러운 마음이 더 많은 거 같다. 그래서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 채워주고, 따뜻한 마음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막상 보면은 난 어쩔수 없이 그냥 보고만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사람이 딱..내주변에 많아서 속상하다..ㅠ 그래도! 나처럼(?) 긍정적인 사람이 조금이라도 있기에 나는 행복한것 같다! </strong><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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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3: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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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들의 행복한 순간</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426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가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삶에서 행복한 순간을 하나씩 모아보면 꽤 많을 것이다. 숙제가 많을 때, 넘어졌을 때 우울한 날들도 엄청 많지만 행복한 순간이 있는 것으로 만족한다.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학이지만 짧아서 우울하다. 방학이 다가오기 전 항상 ' 우리 학교는 방학을 왜 이렇게 할까..'라는 생각을 매일 한다. 슬픈 생각이다. <br><br> 하지만 학교를 안 가는 날만 있어도 충분히 행복하다. 학교에서 체육 하면서 우리 팀이 이겼을 때도 행복을 느낀다. 친한 친구가 같은 팀이 아닐 때 내가 너무 좋아하면 친구가 속상해할까라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이겼을 때는 우리팀이 잘해서 이긴거니 조금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한다. 어떤 사람에겐 이기적으로 보일테지만 그렇지 않다.<br><br> 진짜 전혀 예상하지 못할 때도 행복은 찾아온다. 역할극 등에서 하고 싶지 않은 역할이 되어도 어떤 사람에겐 이 역할을 하고 싶을 수도 있다. 그 사람과 역할을 바꿀 수 있다면 바꿀 테니깐.. 앞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해야겠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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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3: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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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엄마아빠가 사라졌다</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i7p6jlxzefghtiv7/wish/31304432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9월 9일 월요일 2시 35분 학원을 끝내고 집에 왔다<br>그런데 엄마, 아빠가 사라졌다 그래서 나는 바로 누나, 형에게 전화를 했다 10분 뒤 누나가 왔다 그리고 전화를 했다 그런데 전화에서 전원이 꺼져 있다는 소리만 들렸다 전화를 끊는 동시에 누나가 "한번 나가서 찾아보자"라고 말을 했다 근데 누나가 말을 할 때 눈에서 눈물이 글 성그렸다 그리고 바로 나가서 엄마를 찾기 시작했다 "엄마! 엄마!" <br><br>그리고 한 달 후....<br><br>나는 조금은 적응을 했고 누나와 같이 지냈다 그리고 나는 항상 집에 엄마 사진이 걸려 있다.그리고 맨날 1~2시간 동안 나가서 엄마, 아빠를 찾고 있다 <br><br>그리고 다음 날..<br><br>나는 평소와 같게 엄마, 아빠를 찾고 다녔다. 그런데 오늘은 평소와 분명히 다를 것 같다 느낌이 그렇다... 나는 계속 다른 데를 다녔다 누나와 함께 근데 난 생각이 났다 거길 안 찾았다고. 나는 거기로 당장 뛰어갔다 거긴 바로 할머니 집이었다 나는 바로 엄마, 아빠를 찾기 시작했다. 근데 옷장에서 쿵 소리가 났다 그래서 바로 문을 열었는데 근데 엄마는 없고 그냥 큰 곰돌이 인형이 넘어진 것이었다 나랑 누나는 실망을 했다 "에이 뭐야 곰돌이였네.." 그리고 할머니 집은 없다고 판단을 하고 할머니 집을 떠나 할머니 동네를 다니기 시작했다... <br><br>그리고 누나는 나한테 말을 했다."땡땡 아 이제 밤이어서 위험해 돌아가자"라고.. 그래서 난 돌아갔다. <br><br>그리고 다음날 오늘은 무척 바쁘다 왜냐하면 오늘은 씨씨티비를 보기 때문이다 씨씨티비에 선 목소리까지 나오기 때문에 더 찾기 쉬울 것이다.<br><br>그런데... 화면이 지지직거리면서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목소리는 들렸다" 꺼 아악!! 여긴 어디야 쿵!!! " "어딜 소리를 질러.." 씨씨티비에서는 엄마 목소리와 어떤 남자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이게 지금 이 시간에 일어났다...<br><br>3달 후..<br>나는 어느덧 대학생이 됐다 나는 엄마, 아빠를 찾기 위해 꿈을 경찰 쪽으로 밀고 있다. 근데 나는 공책에 쓰면서 생각했다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br>나는 드디어 생각을 떠올렸다<br>"엄마, 아빠가 나를 버리고 간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을 했다 그럼 나는 나를 버린 사람을 맨날 2시간 동안 찾고 경찰이 되려고 노력 한 걸까? 내가 이제 꼭 찾아야 하나? 나는 바로 누나한테 전화를 했다 "누나""왜" "꼭 우리가 엄마를 찾아야 할까? 우릴 버린 건 아닐까?" 뭐?! 설마 우릴 버렸겠어" "그런가?"'알겠어" 아직은 증거가 부족하다 그래서 난 매일 찾지 않고 생각을 하며 다녔다. "엄마는 어디 갔을까?" <br><br>다음날...<br><br>나는 오늘 밤을 설쳤다 왜냐하면 엄마, 아빠를 찾려고 밤에도 나가서 찾고 다녔기 때문이다. "아.. 힘들어 꼭 찾아야 해? 지금쯤이면 안 오는 게 분명해" "아 몰라 힘든데 한숨 자야겠다." <br><br>다음날 <br><br>나는 잠에 깼다 그래서 나는 바로 옷을 단정하게 입었다 왜냐하면 오늘은 면접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혼자 살기 때문에 돈도 스스로 벌어 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돈을 벌려고 알바를 신청했는데 통과가 돼서 오늘 바로 면접을 가는 것이다 나는 바로 택시를 잡았다 "택시! 택시! 멈춰봐요" "예!" 나는 바로 택시를 잡아 면접장으로 갔다 "도착했습니다 <br>12345원입니다" "네 안녕히 계세요" 나는 면접장에 들어갔다<br><br>면접 중...<br><br>나는 집에 왔다 느낌이 망한 것 같다 "아 진짜 망했다ㅠㅠ..." 띠링 문자가 왔다 문자에서는 "통과하셨습니다 내일부터 땡땡 편의점에 나오세요"라고 나왔다 "내가 통과!! 예! 나는 즐겁게 잠을 잘 수 있었고 피로도 싹 풀렸다 <br><br>다음날<br><br>편의점 앞에 도착을 했다 그리고 바로 설명을 들었다 "이제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이렇게 하면 돼요 쉽죠?" "네!" "그럼 잘해봐요" 나는 바로 재고 정리를 했고 계산도 했다 그럼으로 진상도 많이 만났다 나는 몰래몰래 가족사진을 보는데 봐도 봐도 엄마, 아빠가 없다는 건 적응이 안 된다. 나는 가족사진을 보다가 시간을 봤는데 퇴근까지 15분 정도가 남았다 "벌써 15분 밖에 안 남았어? 시간 빨리 가네 이 정도면 계속할 수 있겠는데!" <br><br>15분 뒤...<br><br>나는 옷을 갈아입고 바로 집으로 뛰어갔다. 나는 골목길로 바로 들어갔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가 약을 팔고 있었다 나는 관심을 가졌다 "할머니 무슨 약이에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약이란다 " "진짜요 저 좀 살게요!" '그래 100만 원이다" 나는 알바로 모아둔 돈을 다 사용했다 그리고 나는 바로 약을 꿀꺽 삼켜서 먹었다. <br><br>그리고 1시간 뒤...<br><br>나는 집에 도착했다 그런데 점점 어지러워지고 있다 "왜 이렇게 어지럽지 죽겠다" 그 말을 한 다음 나는 쓰러졌다 나는 다시 깨어났다 "윽 뭐지?" "아들아 괜찮니?"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엄.. 엄마?" 나는 내 몸과 옆을 확인했다 내 몸은 엄청 젊어 보였고 엄마도 젊어 보였다. "나는 이렇게 젊지는 않는데? 뭐지 엄마 나는 몇 살이에요? " "너? 10살이지" '어! 제가요!""응 당연하지 오늘따라 너 이상하네" 나는 분명히 대학생이었다 과거로 돌아오긴 했지만 너무 많이 돌아갔다 그래서 나는 바로 골목을 다시 갔다 "할머니 저 너무 많이 돌아갔잖아요" "주의사항을 잘 봤어야지 한 모금 당 1년식 돌아가는데"" 네!? 진짜요?" 그래 잘 봤어야지 잘 살아봐" 그래서 나는 10살부터 다시 살기 시작했는데...... 끝<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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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23: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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