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화학독서기록B by 강민주</title>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link>
      <description>학번, 이름, 책제목(저자), 발표여부, 간단소감 작성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2 05:19:50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5-16 16:22:4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화학으로 들여다본)첨단과학의 신소재 ((전창림))</title>
         <author>wnwlgh3535</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497502</link>
         <description><![CDATA[<div>30726 주지호<br><br><br><br>분자 집합체의 현상에 대해 설명하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설명하는 부분에서 아직 신소재와 과학 기술에 대한 나의 식견이 짧다는 것을 크게 느낄 수 있었다. 나름대로 신소재에 대해 많이 탐구했다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 현상을 재료에 직접 적용해 만들어낸 새로운 신소재에 대해 소개하는 내용은 나에게 큰 신선함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이런 내용을 읽고 지금까지 신소재와 그 원리에 대한 탐구에만 집중을 했지 과학 현상을 스스로 응용해 생각하는 활동을 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성찰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부족한 과학 지식 활용 능력을 키워 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앞으로&nbsp; 신소재와 과학 기술에 대한 학문을 배우면서 나의 식견을 키워나갈 것이라는 기대와 설렘 그리고 학문에 대한 열정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플라스틱은 정말 환경에 나쁠까?’에 대한 주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필자는 오염의 정도에 재료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원료와 공정상의 환경에 대한 영향도 평가해야 옳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오염의 영향에 재료를 사용하고 난 뒤의 영향만 생각해왔던 나에게 이런 생각은 굉장히 새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코팅이나 라미네이팅 된 종이의 오염도가 플라스틱보다 더 크다라는 결과는 ‘무조건 플라스틱을 줄이는 것이 옳다’라는 나의 생각이 정말 옳은 것일까 라는 의문을 주었다. 그렇다면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에 주는 이점과 다른 재료와 비교했을 때의 오염도를 생각해보면 플라스틱을 무조건 안 좋게 생각하는 것보다 ‘플라스틱을 계속 사용하되 그 오염도를 재료 자체에서 줄여보는 것을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전에 조사했던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책에서 온도가 반도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지금까지 반도체와 전도도와의 영향만을 가지고 이야기한 것만을 배우고 탐구해왔는데 온도와 관련시킨 내용은 처음 접해보기 때문이다. <em>‘금속은 가열하면 원자들이 격렬하게 열진동하여 하전 이동체가 이동하는 것을 방해해 전도성이 낮아 지지만 반도체는 하전 이동체가 많아진다’, ‘일반 금속은 가열하면 저항이 커지지만 반도체는 오히려 작아진다’</em>와 같은 온도에 대한 일반 금속과 반도체에 미치는 영향 차이에 대해 알게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책을 읽으면서 반도체의 종류와 반도체 의 다양한 공정과정에 대해 알게되었다. 2학년 때 휴대폰에는 어떤 반도체가 있을지 궁금해 구식 핸드폰과 신식 핸드폰을 분해해 어떤 반도체가 있고 반도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는 탐구를 했었는데 당시에는 어떤 반도체가 있고, 각각의 반도체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잘 몰라서 제대로된 탐구가&nbsp;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반도체에 대해 2학년 때 보다 풍부해진 지식과 이해를 갖춘 지금 다시 한번 같은 탐구를 진행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nbsp;</div><div><br><br>- 발표0<br>- 완독0</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27247165/976f57b455d324b9ba09e724e4e32626/30726___________.hwp" />
         <pubDate>2021-07-12 05:4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497502</guid>
      </item>
      <item>
         <title>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K.메데페셀헤르만, F.하마어, H.-J.크바드베크제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3078</link>
         <description><![CDATA[<div>30627 최은성<br>이 책을 읽고 화학이 우리 실생활과 밀첩한 관계가 있으며,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특히 거울상이성질체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분자가 상과 거울상의 관계로 구성되는 성질을 키랄성이라고 하는데 이 키랄성인 두개의 화합물을 두개의 거울상이성질체라고 한다. 키랄성은 우리 생활에서 매우 중요하게 쓰이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탈리도마이드이다. 탈리도마이드는 인체에 부담이 없어 임산부의 안정제로 쓰이지만, 탈리도마이드의 다른 거울상이성질체는 어린이의 성장장애를 유발하기 때문에 필요한 하나의 형 만을 분리하여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듯 화학은 인체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화학을 통해 물질의 성질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br>발표×<br>완독○</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5:4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3078</guid>
      </item>
      <item>
         <title>세상을 바꾼 화학-원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3177</link>
         <description><![CDATA[<div>30809백다연&nbsp;<br>책ㅊ제목을 보고 이 책의 내용이 주로 화학이 우리 의 삶에 잇어서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다룰 것 같았지만 화학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예상과는 달랐다 . 이 책을 읽으면서 화학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엇고 어려워했던 화학에 흥미가 생긴 것 같다<br>발표o<br>완독x</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5:4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3177</guid>
      </item>
      <item>
         <title>화학 교과서는 살아있다 - (문상흡, 박태현 외 지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3490</link>
         <description><![CDATA[<div>30727 진겸<br>화학 분야에 관련된 분자, 원소, 화학 반응, 물질계, 에너지, 화학에 대한 기여 등 다양한 화학 기본 원리를 과거사나 스토리를 연결지어 설명하는 책으로, 기본 원리를 좀 더 쉽게 이해시켜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lt;자동차가 움직이는 원리와 맥주의 발효 원리가 같다고?&gt;라는 부분인데, 이 부분에서는 자동차의 연소반응, 동물의 호흡, 미생물의 무산소 호흡을 서로 연관지어 반응물(연료 / 음식 / 영양분)이 생성물( 에너지, 부산물)이 되는 과정에서 산화-환원 반응이 이용됨이 신기하였다. 단순히 산화-환원 반응에 대해 설명하기 보다는 자동차 엔진 작동 구조, 호흡, 무산소 호흡과 관련지어, 화학 반응에 대해 기계 공학적, 생물학적 측면에서접근하여 설명하고자 하는 소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같은 개념의 설명이라도, 다양한 분야를 끌어들여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기억에도 오래 남고, 이해도 빠름을 느낄 수 있었다.<br><br>-발표 O<br>-완독 O</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5: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3490</guid>
      </item>
      <item>
         <title>바닷바람을 맞으며(레이첼 카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4204</link>
         <description><![CDATA[<div>30608 김도현<br>레이첼 카슨의 '바닷바람을 맞으며'라는 책은 작가가 직접 바다라는 자연의 공간을 관찰하며 느낀 바다의 아름다움과 위대함, 그리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생물들의 치열한 경쟁을 이야기한다. 바다에서 살아가는 깝짝도요와 같은 바닷새나 고등어, 뱀장어 등 다양한 바다 생물들의 외향 묘사나 그들이 살아남기 위해 가지는 독특한 특성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플랑크톤과 같은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해 가볍게만 생각해왔던 생물들의 중요성과 그들이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지까지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바다에서는 아무것도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무엇 하나가 죽으면 다른 하나가 산다. 생명의 중요한 요소는 계속해서 끝없는 순환을 이어가는 것이다."였다.&nbsp; 이 문장을 통해 또 한번 바다와 자연의&nbsp;무한한 신비로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우리는 결코 자연을 무시해서도, 하찮게 여겨서도 안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br>- 발표 X<br>- 완독 O</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5:4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4204</guid>
      </item>
      <item>
         <title>기본 고분자 화학(임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5506</link>
         <description><![CDATA[<div>30811 변지원: 복잡하지만 일상에 널리 사용되는 고분자 재료가 어떠한 용도에 이용되는지 알 수 있었고 고분자의 기본 반응과 메커니즘, 응용 분야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기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br>발표: O<br>완독: O</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5:4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5506</guid>
      </item>
      <item>
         <title>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7332</link>
         <description><![CDATA[<div>30606 김경효&nbsp;<br>펑소 화학이 우리 생활과 많이 밀접하고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잘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전혀 몰랐던 부분에도 화학이 연관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흥미롭다고 느껴졌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괴혈병의 치료약이 비타민 c라는 것이다. 19세기 세계가 괴혈병으로 무너지고 있을 때 레몬 과즙, 즉 비타민 c로 괴혈병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냈고 결국 영국은 역사적으로 괴혈병을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현재는 약으로도 생각되지 않는 흔한 비타민 c이지만 과거에는 중요한 치료제로 쓰였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물질의 화학적 성질들이 실생활에서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유익하였다. &nbsp;<br>발표: o&nbsp;<br>완독: o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5:4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7332</guid>
      </item>
      <item>
         <title>철도과학기술 (한국철도학회)</title>
         <author>misas190102</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9112</link>
         <description><![CDATA[<div>30620 이승재 : 철도에서&nbsp; 많이 쓰이는 화학 이 있는데 이것이 4차 산업 융합에 많이 쓰이고 있는데 이것이 중간현실 와 철도가 만나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 VR 과&nbsp; AR이라는기술에 철도에 많은 주목해야한다 왜나하면 가상에서 필요하는&nbsp; 철도에서&nbsp; 철도 시스템이냐 정비같은걸 예습과 습득이 가능하다&nbsp;<br><br><br>완독0&nbsp;<br>발표 X</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5:5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09112</guid>
      </item>
      <item>
         <title>머리속에 쏙쏙! 화학노트 (사이토 가쓰히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12118</link>
         <description><![CDATA[<div>30626 최서영<br>실생활에서 화학이 어떤 식으로 쓰이고 있고 방수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어떤 원리로 방수가 되는지 등 원리까지 설명돼있어 화학이 조금 더 친숙한 느낌이 들었다. 특히 광우병에 대해 이야기가 나와있었는데 광우병은 바이러스로 이루어지고 바이러스 안에 있는 단백질이 각종 효소로 생체 내부에서 진행되는 생화학 반응을 관장하는 역할을 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평소에 관심이 있던 생명에는 화학과 밀접한 관계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화학과 관련 있어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화학은 모든 곳에 사용된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화학이 계속 발전되면서 지금 불편함 없이 살고 있는데 과학이 더 발전되고 화학이 더 발전되면 미래에는 어떤 식으로 바꿀지 궁금해졌다.<br>-발표 x<br>-완독 0</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5:5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12118</guid>
      </item>
      <item>
         <title>화학교과서는 살아있다(문상홉,박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13616</link>
         <description><![CDATA[<div>30612 나윤석<br><br>이책은 화학이 우리에게 얼마나 재밌는 학문인지 알려주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실제로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이 나와 재밌었다. 저는 이책에 아나스타샤는 진짜 러시아 공주일까 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DNA 지문법에 대하여서 서술해줍니다. DNA 지문법이 생기면서 그여인이 진짜 아나스타샤인지 밝혀내기 위해서 작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DNA를 이동시키는 것은 전기장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DNA 가닥은 마이너스 전기를 띄어서 전기력이 미치는 공간에서 플러스 전극으로 이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동시키는 방법을 전기 영동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같은 길이를 가진 DNA 가닥끼리는 그룹을 형성하여서 이동하게 되는데 이것이 밴드 형태로 나타나서 이 패턴이 DNA 지문이라고 합니다. DNA 지문법은 친자 확인, 범죄 수사, 태러나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자의 신원 확인 등에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화학이 어렵게만 느껴졌던것이 조금 더 재밌게 다가 왔던것 같고 다양한 분야를 화학과 접목시켜 의료,생명에 관심이 많은 나도 쉽게 접목시키며 읽을수 있었다. 또한 생명이나 의료분야에서만 나올법한 dna가 화학과 연관이있어 그것 또한 놀라웠다.</div><div><br><br><br>발표0<br>완독0</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5:5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13616</guid>
      </item>
      <item>
         <title>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 K. 메데페셀헤르만, F. 하마어, H-J.크바드베크제거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14928</link>
         <description><![CDATA[<div>30822 정유진<br>화학이 우리가 사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책을 읽고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는 것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산물들은 화학 없이는 생각할 수 없다는 점이 놀라웠고 화학이 얼마나 유용하고 동시에 우리의 삶을 매우 발전하게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br>발표 x<br>완독 o</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5:5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14928</guid>
      </item>
      <item>
         <title>다음에 추가하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18626</link>
         <description><![CDATA[<div>30517 윤의현</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5:5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18626</guid>
      </item>
      <item>
         <title>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마이 티 응우옌 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18998</link>
         <description><![CDATA[<div>30816 이승현<br>우리 주변에 화학이 얼마나 많이 이용되는지 볼 수 있는 책이였다.&nbsp;온도는 결국 입자의 움직임이다. 뜨거울수록 움직임이 빠르고 차가울수록 느리다. 와같이 어렵고 긴 화학 정의가 적힌 화학책과 달리 쉽게 실생활과 접해져 쉽게 풀이 되있어서 이해하기 쉬운 책이였다. 먼저 화학을 배우기 전 이 책을 읽는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였다<br>-완독X</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5:5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18998</guid>
      </item>
      <item>
         <title>다음까지 채우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31351</link>
         <description><![CDATA[<div>30725 정현호<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6:0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5531351</guid>
      </item>
      <item>
         <title>분자 사용 설명서 (김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8490203</link>
         <description><![CDATA[<div>30824 조은채 :&nbsp;<br>&nbsp;‘화학 현상을 물리법칙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양자역학의 발전이 현대 화학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양자역학의 개념에서부터 시작해, 원자와 분자의 구조, 화학반응의 메커니즘, 분자 구조의 예측 등 화학과 물리학을 넘나드는 주제들로 과학적 사고의 지평을 넓혀준다.&nbsp; 또한 이 책은 화학적 주제인 물질의 구성을 물리학적 이론으로 풀어간다.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들로 미시세계를 지배하는 양자역학의 원리와, 원자와 분자의 구조, 화학반응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단지 화학에 대해서뿐 아니라 물리학 지식에 대해서도 이해가 깊어지고 풍성해지게 되었다. 전통적으로 물질의 ‘구성’을 다루는 화학과 물질의 ‘운동’을 다루는 물리학은 나뉘어 발전해왔지만 원자, 전자, 핵 등에 대한 연구가 심화되면서 물질을 전자와 핵의 ‘운동’으로 해석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현대 화학에서 물리학, 특히 양자역학의 역할이 중요해지기 시작했다는 저자의 말은 화학과 물리학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게 만들었다. 평소 엄두도 내보지 못했던 양자역학에 발을 들여볼 수 있게 했고, 분자들의 반응과 구조를 설명한 내용들을 통해 화학의 기본구조인 분자들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br><br>발표 : o<br>완독 : o</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1:3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8490203</guid>
      </item>
      <item>
         <title>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8762928</link>
         <description><![CDATA[<div>30611 김예림<br>이 책에서는 대표적으로 화학을 사용하고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약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을 살리고 독에서 멀어지게 할 수 있었던 비타민C부터 시작하여 구조의 복잡함으로 인해 인공 합성에 어려움을 느꼈던 퀴닌, 인체 복잡 시스템을 파괴하는 힘을 지닌 원자 40개의 모르핀, 이러한 모르핀을 아세틸기(CH3CO)와 결합하여 만들어낸 강한 진통제인 헤로인, 항생제의 첫 출현인 페니실린 등 이러한 인간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약을 그 약이 탄생한 배경, 상황, 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각 챕터에서는 화학식과 화학구조식을 포함하고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화학적으로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을 잃고 내 꿈인 신약개발연구원이 된다면 이러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약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여태까지 역사에 있는 사람들과 방법들을 아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 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정리되어 있고 화학적 측면에서 다가갈 수 있어서 약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발표o<br>완독o</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3:1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87629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8802085</link>
         <description><![CDATA[<div>화학(임진규)<br>30811 변지원:&nbsp; 이 책은 고분자에 대한 이론과 이를 이용한 활용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 책이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고분자에 대해서 평소엔 그저 복잡할 것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것에 대해서 잘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슬반응중합이나 유리전이의 이론같이 처음들어보는 용어가 많이 있어서 완전히 이해하며 읽는 것에 큰 어려움이 있었으나 새로운 지식을 얻는 다는 기분이 들어 오히려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곳에 적힌 여러 내용 중 인상깊었던 내용은 고분자 안정제에 관한 것이다. 먼저 고분자는 열이나 빛에 의한 산화가 많이 일어난다. 따라서 이를 막기 위한 여러 방법이 있는데 그 중 인화물 또는 황하물 설파이드 화합물이 산화반응 억제용으로 주로 사용된다. 이러한 산화방지제는 1차 산화방지제, 2차 산화방지제로 분류 할 수 있으며 상승효과제는 디알킬싸이오프로피오네이트 등이 사용된다. 처음에 고분자라는 단어를 들었을때는 그냥 막연하기만 하였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서 고분자에 대해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고 여러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기에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활동이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3:3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88020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isat160009</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8804389</link>
         <description><![CDATA[

favorite_border

remake
복제

share_arrow
공유

settings

more_horiz
]]></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3:3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88043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nwlgh3535</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88507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27247165/3affff0e632999a0e4bfe2f1338c994d/30726___________.hwp" />
         <pubDate>2021-07-14 04:0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sat160009/i6akawyocq1bhh9d/wish/164885071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