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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눈길을 끄는 Padlet by 김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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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1 23: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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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우산 1-1 22번 김한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h14/i5tzvgxhlvo0pq7p/wish/2313026849</link>
         <description><![CDATA[<div>왕따인 노랑우산이 하교를 하고있다. 노랑우산이 질퍽질퍽 걷고있다. 계속 걷다보니 옆에서 고양이의 울을소리가 들렸다. 노랑우산은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는 비에젖은 고양이가 울고 있었다.노랑우산은 쭈구려 앉아서 고양이와 같이 우산을 썻다. 그때 옆에서 또 철퍽철퍽 걸음소리가 들렸다.&nbsp; "안녕" 우리반에 새로 전학온 아이였다. "니가 노란우산이야?" 전학온 아이가 물었다. 노랑우산은 대답하지 않았다. 노랑우산은 기분이 나빴다. 벌써 노랑우전학온산의 얘기가 전학생에게 퍼진것이 매우 불쾌했다. "너 고양이 좋아해?" 의외의 얘기였다. 당연히 자신을 놀릴줄 알았는데 평범하게 말을걸었으니 말이다. "응.." 노랑우산은 나지막하게 대답했다. "나랑 취향이 같네, 반가워 내집도 이쪽인데 같이 갈래?" 전학온 아이가 물었다. "응.." 이번에도 나지막하게 대답했다. "그래 가자" 전학온 아이가 말했다. 노랑우산은 별티를 안냈지만 내심 기분이 좋았다. 부모도 없이 혼자 하교하던 아이한테 처음으로 자신의 편이 생겼으니 기분이 좋은것이 당연하였다. 노랑운산은 같이 길을걸었다. 집은 반대지만 계속 전학온 아이와 이야기하며 걸었다. 다신 돌아가는게 번거롭지만 그저 이야기한다는게 재미있었다. 항상 우중충했던 노란우산도 다시 밝아진것 같았다. 주변의 빗소리도 이번에는 듣기좋은 음악같았다. 그렇게 하염없이 걷다가 전학온 아이의 집에 도착해서&nbsp;노랑우산도 집에 돌아갔다. 다음날 노랑우산이 학교에 도차하자 전학온 아이가 일진들에게 맞고있었다. 노랑우산은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너무 무서웠기 때문이다. 학교가 끝나고 전학온 아이와 하교를했다. 둘을 아무말도 없이 걸어갔다. 그러다 전학온 아이가"넌 안맞았어?"라고 물었다. 노랑우산은 눈을 질끔감고 '응.."이라고 대답했다. 노랑우산은 전학온 아이가 자신한테 나무랄거 라고 생각하고 조용히 서있었다. "다행이네"전학온 아이가 말했다. 노랑우산은 놀랐다. 너무 의외의 대답이였다. "다행이라고?" 노랑우산은 되물었다. 그러자 "응!"하고 전학온 아이가 다시 대답했다. 노랑우산은 눈에서 눈물이 나왔다. 너무 고맙고 미안했다."미..안...해" 노랑우산이 계속해 말했다. 전학온 아이는 계속괜찬다며 울지 말라고 했다. 그렇게 또하루가 지났다. 학교에선 전학온 아이가 또 맞고있었다. 그떄 노랑우산이 와서 노란우산으로 일진들을 막았다. 물론 많이 맞기도 했지만 아프지 않았다. 친구를 지키는 일이니 뿌듯했다. 그때 다행이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싸움이 중재됐다. 그후 노랑우산과 전학온 아이는 병원에 갔고 일진들을 강제전학을 갔다. 이제는 노랑우산과 전학온 아이 모두 편한 학교 생활을 보내게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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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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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우산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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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를 등교하는데 새끼 고양이가 보여 옆에 있던 친구랑 놀아주다 등교시간이 다 되어 친구랑 학교를 갔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나를 부탑으셨다. 왜 잡으셨는지 몰랐지만 조금있다가 잡으신 이유를 알게되었다."OO아 실내화 안 가져 왔니" 집에 나올때 실내화 가방을 까먹고 안 가져온것이였다 그치만 내 집은 버스타고 20분을 가야 나오는 깡시골이였던지라 다시 집에 돌아갈수 없는 상황이였다. "선생님 제가 까먹고 실내화를 안 가져와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을 했지만 갔다오라고 하셨고 어쩔수 없이 집에 갔다와 실내화를 가져오고 지각하여 1주일동안 청소를 하였다. 1주일동안 청소를하면서 느낀건데 우리학교 정말 더럽다. 그치만 쓰레기가 치워도 계속 나온다. 바닥은 우유로 얼룩져있고 분리수거를 제대로 안하여 쓰레기통 주변은 쓰레기가 떨어져있다. 쓰레기 분리수거하는 친구들이 제대로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1주일동안 청소하면서 우리학교 더러운걸 알고 분리수거만 잘해도 깨끗한걸 느꼈다.1주일후 청소를 하다가 쓰레기를 버리는 친구를 보았다 . 근데 제대로 보지못하여 학교 게시판에 포스트잇을 붙여버린 사람을 찾고있었다 다음날 자기가 범인이라고 자백한 사람이 나타났다. 왜 버렸냐고 하니까 쓰레기통 가기가 귀찮아 바닥에 버렸다고한다. 그 학생은 1달청소에 봉사2시간을 받았다. 그 친구의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행동하였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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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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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우산 1128신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h14/i5tzvgxhlvo0pq7p/wish/231303177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가 끝나고 집을 가는 중 친구가 멀리서 뛰어 오고 있었다 친구가 게임을 하자고 해서 하면서 집을 가던 중<br>&nbsp;소나기가 내려서 비를 피하러 잠시 편의점으로 들어갔다.<br>&nbsp;거기서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를 만났다.<br>&nbsp;너무 쪽팔려서 친구를 버리고 집으로 뛰어 갔다.<br>&nbsp;집에서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메시지를 보내고 잠을 잤다<br>다음날 학교에 가려고 친구 집에 갔는데 친구 부모님이 친구가 어제 편의점에서 집을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사망했다고 하셨다<br>&nbsp;난 내가 어제 친구랑 같이 갔다면 친구가 안죽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좌절했다.<br>&nbsp;난 그러고 학교를 가다가 친구 무덤으로 달려갔다.<br>&nbsp;가서 친구한테 사과하고 주저 앉아서 엄청 울었다.<br>&nbsp;거기서 2시간동안 있다가 가려고 할때 내 짝녀를 만났다<br>&nbsp;"너가 여기 왜 있어?"라고 했더니 짝녀가 친구 소식을 듣고 바로 왔다길래 난 :그렇구나.."라고 했다..<br>&nbsp;내 짝녀가 친구 무덤에서 사랑했었어 라고 해서 난 짝녀가 친구를 좋아했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놀랐다<br>난 갑자기 너무 내 짝녀가 짜증나서 집에서 화풀이로 휴대폰을 던졌다.<br>난 도저히 화가 안풀려서 자살을 했다.<br>&nbsp;난 마지막 소원으로 "다음 생에는 노예를 갖고싶다..."하면서 생을 마감했다.<br>난 1000년후 다시 환생을 하였다<br>&nbsp;난 깨어나자 마자 내 옆에 노예가 있었다. 그 노예 이름은 루건우였다.<br>난 소원을 이루고 루건우를 재밌게 사용하면서 살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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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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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우산 민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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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산을 쓰고 빗소리를 들으며 짜증난 상태로&nbsp; 친구를 만나러 간다. 친구들을 만나니 기분이좋아졌다.<br>싫어하는 선생님을 만나 대충 인사하고 친구와 함께<br>신나게 게임 이야기를 하며 학교에 도착하였다.<br>학교에전학생이 와 신이 났었는데<br>전학생의 얼굴을 보고 흥미가 떨어졌다 그는 못생겼기 떄문이었다<br>하지만 전학생의 센스와 매력에 친구들이 좋아했다<br>다음날 학교에 안온 일진이 전학생을 괴롭혔다 하지만 전학생은<br>신고를 하였다 일진은 덕분에 강전을 당했고 우리 학교에서 전학생은&nbsp;<br>인기만점이 되었다.여러 여자애들에게 고백을 받았다&nbsp;<br>하지만 받지 않았고 다른반에 전학온 여자애에게 빠져서 계속 여자아이에게 고백을 하였다 하지만 다른반인 여자아이는 남자아이가 일진을 보냈는 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던것이다. (나) 는 전학생에게 어던 용기로 일진을 신고 했냐고 물었다 그러자 전학생은 "자신감 있게 용기를 내"<br>라고 말하였다 (나)는 자신감이 상승 하였고 아침 에 안 좋던 일을 까먹게 되었다 (나)는 하교 할때&nbsp; 전학생에게 너네집을 가고 싶다 하였다 전학생은 허락 해주었고 전학생 집은&nbsp; 더펜트하우스라고 세계에서 젤&nbsp;<br>비싼 아파트였다 (나)는 그거에 감탄하였고 전학생 집에서 놀다 12시 넘자 전학갱이 자고 가라하여서 부모님에게 허락을 맞고 자고 다음날 학교로 바로 가였다. 전학생은 (나)에게 너가 내 집에 처음 와본 친구라고 더 친해지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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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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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우산 1219방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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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란우산을쓰고 친구와하교를하던중 문방구 아저씨가 줄게있다며&nbsp; &nbsp; &nbsp; 친구와 날붙잡았다 문방구에 준비물도살겸 문방구로갔다 나는'뭘 주시게요?'하며 아저씨를봤다 아저씨는 새로 들어온거라며&nbsp;계산대에서 화이트와 샤프를꺼내셨다&nbsp;그러자 아저씨는'세트로2000이지만 1000원으로해줄테니 살래?'라고하셨다 단골인나는 사야되겠다고생각했고 결국1000원으로 샀다&nbsp;산 후 밖으로나가보니 비는그쳐있었고 나와친구는 걸어서각자 집으로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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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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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우산 마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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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한 아이가 노란우산을 쓰고 학교에 가고 있다 그 당시의 날씨는 그 아이의 마음처럼 어둡고 비가 많이 왔다 왜냐하면 그 아이는 일진이라는 일진에게 왕따를 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아이가 혼자 노란우산을 쓰고 비를 피해 골목길로 들어갔다 그러자 비를 피하는 다른 친구들이 보였다 하지만 이 아이는 아는 친구가 없어 말을 걸지 못하게 되고 비가 멈출 때까지 혼자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한 여자아이가 말을 걸어온다 "같이 이야기 할래?" 라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노란우산을 쓴 아이는 기뻐하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뒤에 있던 여자아이들이 그 아이의 미소에 반하여 몰려든다 그때 멈추지 않을 것 같은 비가 멈추었고 그 아이는 홀로 외롭게 다시 걸어간다 그렇게 외롭게 떠나고 있을 때 골목길에서 보았던 여자아이들이 따라 붙는다 "오빠 같이 가!!" 그렇게 그 아이는 이제 혼자가 아닌 여러명의 친구들과 함께 학원을 갈 수 있었다 그렇게 그 아이는 일진이라는 애 한테서 벗어나 여자를 지키기 위해 전학을 결심하고 전학을 간다.전학을 가 그 아이는 원레 따돌림 받고 멸시 받던 아이였지만 이제는 누구보다 잘 나가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좀 노는 애가 된것이다 그 아이는 말하였다 " 킹 이스 뱈" 그 말을 하고 한달이 지났다 그후 그의 학교에 전학생이 왔다 그 친구는 얼굴이 잘생겼고 모든게 완벽했다 바로 일진이였다 그 아이는 좌절하였고&nbsp; 이러게 말하였다 "할렐루야" 그 아이의 천적을 다시 만난것이다 그렇게 일진이 그의 모든 걸 뺏었고 다시 그 아이의 힘든 학교생활이 시작되었다 일진이 괴롭힐 떄마다 그 아이는 말했다 "이런"&nbsp; "안돼!!!" 점점 고문이 심해지고 그렇게 그의 하굣길은 다시 쓸쓸해 졌다 학교 생활은 점점 힘들어지고 결국 그 아이는 나쁜 선택을 하였다&nbsp; "알 비백" 그러자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 뜨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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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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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 우산  -고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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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재는 민준이와 학교를같이 가려고 우산 을 쓰고 밖을 나갔는데 조금 걸어가다 집앞에 나와 있는민준이를 발견해 같이 학교를 갔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그친구와 같이 집을가던중에 차도가 있었는데 민준가 빨간불인데도 뛰어서 차도를 건너려고 할때 큰 트럭이 나타나 민준이를 쳐버렸다 나는 당황에 일단 119의 신고를 한뒤 친구는 응급실 로 옴겨졌다 수술을 하고난뒤 의사가 말하였다"환자 분은 지금 심각한 출혈로 인해 지금일어나지못하고있습니다 그리고일어날수있는 확률도 있지만 일어날 확률이 매우적어서.... 일어날수없을것 같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오랜시간이 지난뒤........나는 벌서성인이 되었다 하지만 친구는 아직도 일어나지 못했다 "난벌써 성인인데....''그리고 다음날갑자기 병원에서 전화가왔다 "혹시 마민재 분이신가요? 환자분이 지금 깨어나셨어요"라고말하였다 나는 기쁜 마음에 차를 타고가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있던 트럭이 날 쳐버렸다 나는 금방 병원으로 옴겨져 수술을 한뒤2개월이 지나고난 병원을 퇴원을 하고 민준이에게 갔다 민준이는 병원에 있었고 난퇴원을한민준이와 행복한 삶을 보냈다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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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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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 우산1216 김원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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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길 친구를 만나서 떠볶이를 같이먹고 자신을 기다리는 엄마한태 갔어 하지만 길거리에 비 맞고있는 고양이가 있었지 하지만 절대로 지나치지 못하고 나는 우산을 주고 빠르게 집으로 달렸지 다음날 감기가 걸렸지만 나는 행복했어 학교에 않갈수 있었거든 그래서 나는 리그오블 레전더리 포켓몬을 하기로했지 간딴하게 게임을 지고난후 아침밥을 먹었어 뭐먹었냐고? 감자탕 배달 시켜먹었어 진짜 개꿀맛 아침밥 다먹고 방청소를 하기로 했지 청소를 하고있는데 ㅓㅜㅑ 바선생님이 나타나서&nbsp; 애X킬라 3통을 뿌렸어 청소를 다하니 저녁 7시라서 저녁밥을 먹기로 했어 또뭐 먹냐고 신X 떡볶이를 시켜서&nbsp; 먹었어 진짜 밀떡 개꿀 맛 다먹고 나서 레전더리 포켓몬을 한뒤에<br>시원하게 목욕하고 양치한뒤 폭신한 침대로 다이비하뒤 잠들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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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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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우산(어동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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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은 주말 나는 친구와 함께 만나서 놀려고 한다.<br>나는 먼저 친구 집에 가서 같이 게임하고 놀려고 했다.<br>내가 친구 집에 가려 했는데 비가 와서 우산을 챙기고 갔다. 밖에서는 빗소리가 들리고 차소리가 많이 난다.<br>나는 가는 도중 문구점에 도착했다. 거기에는 할머니가 사과 사탕, 노트, 초콜릿 등의 여러 개를 팔고 있다. 여기서 치구와 같이 먹을 사과 사탕을 사고 친구 집에 가려는 순간 그 친구와 만났다.<br>나는 그에게 사과 사탕을 주고 같이 먹으며 친구의 집으로 갔다.<br>친구 집에 도착했다. 거기에는 아주 익숙한 냄새가 났다. 이상하게 향기가 점점 달라진다. 이거에 이상함을 느낀 나는 친구에게 말했다. "야, 이거 왜 향기가 계속 달라지냐?"라고 내가 말했다. 그러자 친구는 "응...? 무슨 소리야..? 분명 향기는 1종류밖에 없어..."라고 말하자 나는 전에 너튜브의 본영상 중에선...<br>유튜버:"여러분 만약 친구 집에 향은 1개 지만 여러 가지 냄새가 나면 도망가세요. 왜냐면 거기에는 저주가......" 까지 알았다.<br>나는 그게 바로 생각이 났고 그 즉시 나는 뛰쳐나갔다.<br>그 친구는 의아 한 표정으로 있었지만 나는 급한 마음을 가지고 내 집으로 왔다.<br>나는 즉시 컴퓨터로 와서 그 영상을 몰려 했지만 거기에는 ☝☜❄ ⚐🕆❄ ⚐☞ ☟☜☼☜ ☼✋☝☟❄ ☠⚐🕈.라고 써져있었다..나는 생각했다 '...?내컴퓨터에 왜 바이러스가?'라고. 나는 다황해서 마음을 진정하고 생각했다. '혹시 내가 저주에 걸린 건가?'라는 생각만 들었다.<br>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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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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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노랑우산 1224-이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h14/i5tzvgxhlvo0pq7p/wish/231304315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학교가 끝났다 학교가 끝나니 똑똑..우스스스스.띠옹..띠옹 빗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교를 하였다 하교 하던중 가장 친한 친구를 만나 기쁜 마음으로 가서 인사했다 친구도 나의 인사를 기쁜 얼굴로 받아주었다 띠옹..띠옹..똑똑..빗소리와 친구의 대화를 집중하며 걸었더니 어느세 친구의 집 앞이였다 나는 아쉬운 마음 으로 인사하며 집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그런데 저 멀리 작은 새끼고양이가 보였다 나는 매우 추워보이는 고양이에게 내 우산을 주고 근처에 낡은 우산을 가지고 헐레벌덕 뛰어갔다 집의 도착하니 엄마가 마중을 나오셨다 어마는 노랑우산이 아닌 낡은 우산을 쓰고 오자 나늘 지적하셨다 원래는 기분이 나쁘겠지만 오늘은 기분이 좋았다 다음날 비가 그치고 나는 우산을 찿으러 갔다 저 멀리 빗물 떄문에 빛이 반사되어 빛나는 노랑우산이 보였다 나는 노랑우산에 가까이 가보았다 그러자 우산 아래에는 새끼고양이가 편안한 자세와 따듯한 표정으로 자고 있었다 나는 그 고양이를 보고 너무 안쓰러워서 엄마께 물어보았다"엄마! 저 밖에 있는 고양이 저희가 키우면 안됄까요?" 처음에는 엄마가 반대 하셨지만 결국 수락해주셨다 나는 기쁜마음으로 고양이를 데리고 집에와서 건강검진도 하였다 고양이가 좋은 표정을 지어주니 나도 좋았다 다음날 나는 다시 학교를 갔다 다음날도 비가 오고 나는 고양이와 나를 이어준 비에게 고맙다고 인사하였다 또 다음날 나는 똑같은 학교생활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우리반이 좀 많이 어수선 했다 같가이 갈수록 "야@@아 너 어디서 왔어?",   "너 어디에 살아?"  "너@@@@주택에 살지?"라는 등에 질문이 내 귀에 쏙쏙 들어왔다 나는 거기서 @@@@주택이라는 말이 내 머리속에서 회전목마 처럼 빙빙 맴돌았다 "@@@@주택은 우리집 바로 옆집인데??" 나는 바로 반으로 씽이잉!! 달려갔다 반에 들어가보니 전학생이 왔다 난 전학생에게 반가운 얼굴로 인사하였다 인사를 받아준 전학생은 처음이라서 어색한 모습이였다 곧 종이 치자 수업이 시작하였다 수업은 역시 지루하였다 난 지루함을 이기지 못해 전학생을 보았다 전학생도 수업이 조금 지루한지 얼굴이 좋지 않았다 그러게 수업을 듣다보니..어느세 종례시간 이었다 나는 종례가 끝나고 밖으로 나갔다 그러자 하늘에서 반갑다는 듯 인사하는 비가 내려왔다 나는 가져온 우산을 쓰고 집을 가던도중 전학생이 보였다 나는 비를 맞으며 가는 전학생에게 우산을 쒸어주며 잘 지내자 라고 말했다 전학생은 나에게 작고 고맙다는 목소리로 말해주었다 나는 전학생에게 다음의 같이 놀자 라고 말하였다 전학생도 좋은지 나의게 빗소리 처럼 아름다운 목소리로 대답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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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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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김무송 노랑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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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에서 아주재밌게 게임을했다&nbsp; 친구랑 레이드도돌고 서로죽이기도하고 아주재밌고 알차게 놀다 보니 밤이 됐었다 난아쉬운마음으로 오토를돌린뒤에 난 잠에들었다 아침이돼어 학교갈준비를하고&nbsp; &nbsp; 오토가 잘돼어있다는거에 기쁜마음으로 학교로 가고있다&nbsp; 마치 다들기쁜지 참새가 내쪽으로 노래를&nbsp; 부르며 날아가고있고 고양이는 낮잠을 자고있고 친구들은 신호등을 건너고 나랑만나애기하면서 가다가 뚝뚝.. 비가온다 난우산이준비돼어 친구와 같이쓰며가고있다 흠...갑자기 낮잠자던 고양이가 생각나네.. 우산이흔들리더니&nbsp; 날씨가 맗아지며&nbsp; &nbsp; &nbsp; &nbsp;용의모습으로변하며&nbsp; 나는날라갈까봐 꽉잡았다&nbsp; 갑자기 하늘로 슝 하고 날아가서 나는 잠시 눈을감고 다시뜨는데 여기는 용들이가득하며 내가잡은 용은 나를보더니 놀라면서 꼬리에서나를던지고 상자를가지오며 나에게준뒤에 나를다시아래로 내려보냈다 나는 정신을차리니깐 학교는 끝나는시간이였고 손에는 상자가있었다 나는 기분이가좋아 집으로 달려갔고 상자를열어보니 화살2개 하나는 벌레가있고 하나는벌레가없는화살이였다 나는 벌레가없는 화살로 궁금해 보다가 왠지 찌르면 어떻해될까라는 궁금중에 내몸에다가 푹.. 그꽃은곳에서는 몸에서빛이 크게나며  알수없는 기운이솟아났고 나는 상자안쪽에있는 설명서를 보았다 지금내가 한짓은 설명서랑똑같았고 그렇게해서 난힘은 스탠드 라고한다 대충 모습을보고 이름을지으라는데... 내가가지고있는애는 우리집에있는황금을보고 골드익스프리언스라고 지어줬다 그러더니 갑자기 골드익스프리언스!라고외치며 생물을탄생시켰다 그탄생한 생물은 내가키우고싶은 고양이!! 딱 내가좋아하는 색깔에 심저  개냥이다 ㄱ..귀여워 난 능력을더알아보기위해 뒷산으로갔고 파워는엄청났다 나의5배정도에힘이다 골드익스프리언스가 다치면 나도 다치는고 그리고 내마음대로 생물을탄생시키거나 회복을시켜준다 나는 기쁜마음으로 학교를갔고 그렇게 난 보았다 스탠드를가지고있는자는 똑같이보인다는것을 그렇게 일진뒤에있는 스탠드는 이렇게외치었다 킹크림슨.. 일진이나를 보더니 학교끝나고  학교뒤쪽으로 따라와 라고애기하며 나는 벌벌떨며 학교뒤쪽으로 갔다 킹크림슨 을꺼내더니 나를공격할려고하는데 골드익스프리언스가나를 맞아줬다 하지만 난 어제얻은탓인지 아직 쓰기어려웠고 난 극단적인 선택을했다 상자에서하나있던 벌레있는 화살을 레퀴엠으로 부르고  골드익스프리언스로 화살를꽃았고 그렇게 골드익스프리언스 레퀴엠에성공하여 암도적인 능력으로 킹크림슨을압도했다 그렇게 난 내능력으로 난학교생활이편해졌고 난행복하게 살았다 끄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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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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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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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나온 학생 A 그는 매우 피곤합니다. 숙제 때문에 잠을 3시간 밖에 자지 못했죠. 그리고 마침 파란우산 B도 만납니다. 그렇게 둘은 학교에 가고 있습니다.그들은 피곤한 얼굴로 수업을 받으며 다시 집으로 돌아가 숙제하고 자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군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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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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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우산(1226 정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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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늦은밤 한아이가 노랑우산을 쓰고 집으로 가던길 골목으로 들어갔다.<br>못보던 실루엣이 가로등에 빚췄다.점점 낮익은 모습이 가까워지자 모습이 보였는데 그 모습의 정체는!!!!옆집 형이였다.놀란 가슴을 쓰리고 형은 알바를 하려고 가는길이었고 나는 아는체만 하고 빨리 집으로 가는중이었다.집에 도착하니 엄마가 나를 보고 얼른씻고 들어와서 밥을 먹으라하셨고 나는 씻고 나와서 밥을 먹었다.밥을 맛있게 먹고 방에 들어와서 친구들과 신나게 게임을 하다가 공부를하고 다시 애들이랑 게임을 하다가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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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5: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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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안성주 노란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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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한 아이가 집을 갈라고 준비를 하고있었다 근데 갑자기 비가와서 노란우산을 챙기고 나갔다 점점 비가 더 쌔게 와서 마트에서 기달렸다&nbsp;<br>갑자기 비가 그치자 다시 걸어갔다 근데 갑자기 또 비가 쌔게 와서 다시 마트로 가서 우비를 사와서 집으로 가는길에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신호를 기달렸는데 신호가 바뀌어서 걸어갔는데 트럭이 와서 꼬마가 치였다 그런데 갑자기 알수없는 세계로 가서 갓난 아기로 태어났다 아이가 아빠가 검술을 하고있던걸 보고있는데 갑자기 뒤로 넘어가서 머리를 살짝 다쳤다 근데 갑자기 메이드랑 엄마가 와서 괜찮냐고 물었다 그래서 안괜찮다고 하자 엄마가 힐링이라고 외쳤더니 머리가 다 나았다 그렇다 이세계는 마법과 검이 존재하는 세계였다 꼬마가 5섯살이 된날 걸어다녔다 거기서 다락방으로 올라가서 마법기초책을 1년동안 읽으면서 물 마법을 쓰면서 실력이랑 마력량을 늘렸다 그러고 2단계 물이 따뜻하게 만들었고 짧은 거리는 물을 날릴수 있게됬다 다음 단계 중급단계로 가는데 심심해서 창문에 되고 무영창으로 중급 마법을 날렸더니 집에 구멍이 생겨서 부모님은 가정교사 록시를 불렀다 그러고 마법의 기초부터 알려주며 물속성을 연마했다 어느날 나는 더이상 가르칠게 없다면서 시험을 봤다 상급 마법을 무영창으로 하는거다 먼저 록시가 보여줬다 그러고 이제&nbsp; 루시가 상급마법을 썻더니 록시의 마법보다 몇배보다 쌔게 날렸다 그러면서 록시를 나도 실력을 더 키워야 해서 여행을 떠나겠다고 해서 놀러 다녔는데 3명한테 집단 폭력을 맞고 있는데 루시가 그걸 막았는데 그 아이의 종족은 엘프족이다 이름을 물어보니 피피다 그러고 같이 루시 집으로 갔다. 그러고 가서 샤워할라고 준비를 했다 갑자기 피피가 옷을 안벗자 루시가 벗겼더니 같은 성별이 아닌 다른성별이다 피피는 여자였고 루시는 남자여서 루시는 충격을 먹고 아빠랑 샤워를 했다 아빠가 그랬다 피피랑 사이좋게 지네 아무리 성격이 다르다고 같이 안놀면 안된다고 말을했다 그래서 같이 놀던날 갑자기 루시가 마법대학을 가고싶다 했다 그러자 아빠는 보내준다 했는데 피피도 같이 보내달라 했다 그러자 아빠는 피피랑 루시 학비를 둘다 대줄돈이 없다면서 알바를 해보라고 했다 그러자 루시는 제일 비싼 알바를 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아빠는 피피랑 헤어져도 괜찮냐고 했다 근데 루시는 안된다고 해서 그러자 아빠가 검대련을 하기로 했다 아빠가 이겼는데 아빠가 갑자기 머리를 쌔게 치더니 기절했다 그러자 어떤 수인 눈나랑 같이 마차를 타고 가고있었다 그러자 루시는 어디가냐고 물었는데 키리나라는 여자애를 가르키러 가고있다라고 말을했다 도착을 했다 근데 키리나가 마법은 안배운다고 해서 연극을 하기로 했다 키리나의 아파 피라는 흔쾌히 허락했다 그러자 가짜로 잡힌척을 했는데 연기자의 폭력이 너무 실제 같아서 마법을 써서 탈출을 했는데 피라의 시종을 만났는데 살려 달라고 했더니나쁜 미소를 짓고 뒤를 보라고 했다 그러고 뒤를 봤더니 그 아저씨들이 있다 그러자 불꽃탄을 쓸려고 했더니 막을려고 헀는데 위로 쐇다 그러자 길레느가 위치를 알아서 다 죽였다 그러자 하인은 잡혀가고 나머지는 처형당했고 그러자 인정받은 루시는 키리나라고 부르수 있게 해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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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6: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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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우산 1123 김휘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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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야기를 들어 주고 싶다고?... 좋아..."<br><br><br>한아이가 길을 걷고 있었어 그날은 어둡고 비가 많이 내려서 노랑 우산을 쓰고 집으로 가는 중이었어 그런데 주위에 고양이 울음 소리가 났어 그래서 그아이는 고양이를 보고싶어서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갔어 근데...<br>갑자기 그소리가 나는 쪽에서 사람의 비명소리가 났어 아이는 놀란 마음에 그만 노란우산을 놓치고 말았어 그리고 아이는 비명소리가 난쪽을 바라봤어 그러니... 거기서 이상하고 기괴한 모습의 그림자가 보였어 그아이... 그러니까 나는 놀라서 빠르게 근처 나무뒤로 숨었어 그리고 그 그림자는 내가 숨어 있는 나무쪽을 바라봤어... 그리고 그 그림자는 내쪽으로 빠르게 왔어... 4발로 말이야... 그래서 나는 뒤쪽으로 뛰었어 또 뛰고 뛰었지 그러니 뒤를 바라보니 그 형체는 보이지 않았어 그런데... 앞쪽이 갑자기 쌔해진거야... 그래서 난 앞을 바라봤어...그러니 바로 앞에 그 형체가 있었어... 난 빠르게 뒤로 뛰었어 그러니 내가 처음에 그형체를 봤던 곳이더라고 그리고난 내가 놓쳤던 노랑우산을 발견했어<br>뒤에선 그 형체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었어 난 빨리 내 노랑우산을 잡았어 그러니... 그형채는 사라졌어 그 노랑우산이 날구했던거야...<br>"그리고 난 비가내리는 어두운 밤마다 항상 그 노랑우산을 쓰고 다니고 있어<br>그때그 검은 형체는 뭐였을까... 갑자기 지금 어두운데 비가 내리내...<br>내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마워"<br>난 문을 열고 그사람 쪽을 바라봤다. 그사람도 내쪽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근데 갑자기 그사람은 내 뒤쪽을 바라보며 두려운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br>"너뒤에 검은 형채가.."<br>그리고 다음날 나와 그사람은 시체로 발견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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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6: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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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우산 1116 고건우</title>
         <author>pajus220016</author>
         <link>https://padlet.com/kjh14/i5tzvgxhlvo0pq7p/wish/231306410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가 끝나고 밖으로 나왔더니 비소리가 난다 그래서 보니 파란우산 노란우산 빨강 우산 등등 우산들이 있어서 보니 비가 오고 있었다 나는 오싹하고 습한 기분이 들었지만 친구들이 빨리 집에 가자고 해서 같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과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갔다 도착하기전 폐지를 줍고 계시는 할머니가 보인다 나는 할머니를 도와주려고 같이 가던 아이들에게 먼저 가라고 하고 나는&nbsp; 할머니를 눈 여겨 봤다.할머니는 눈이 안좋으신가 본지 떨어진 폐지도 못보고 지나가신다 그래서 나는 할머니에게 갔다 할머니는 내가 나쁜 사람 인줄 알고 소리를 (꺼억! 저리가!)라고 말하셨는데 내가 도와드리러 왔어요 라고 하니깐 알겠다고 하셨다.그래서 내가 떨어트리신 폐지를 주워드리고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할머니께서 우유를 주셨다.그래서 나는 그것을 먹었다 그러데 맛이 이상해서 우유의 유통기한을 보니 1년이 지나 있었다 나는 이미 먹어서 우유는 괜찮겠지 하고 결국 먹었다. 그리고 집에 도착을 했는데 배가 살살 아파왔다 나는 결국 배탈이 났다.배가 너무 아팠지만 그래도 할머니를 도와드렸다는 마음에 기분이 훈훈할뻔 했지만 너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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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6: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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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0228 홍성현 노란우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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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구 나 엄마 친구  아빠<br>언제 오늘<br>어디서 집 친구집 식당<br>&nbsp;&nbsp;<br>제목 노란우산<br>2022년 9월 26일 월요일 3시10분&nbsp;<br>&nbsp;<br>내용<br>비가 오는날 아침을 먹고 게임과유튜브를 하고 점심을먹고 비 오는데 우산을 쓰고 킥보드를 타고 친구네에 가서 친구야 마인크래프트과유튜브과로블록스를 하고 5시까지 하다가 집에가서 공부하고 밥먹고 쉬다가 씻고 잠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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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6: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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