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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글감 3개 골라 올리기 by 학생30 109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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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에 대한 욕망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16 03: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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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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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소비자가 늘 피해자이고, 생산자나 기업이 가해자라고만 생각해 왔었다. 그러나 소비자가 왕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생산자측에 피해를 준 여러 사례들을 책에서 읽고 난 뒤, 생각이 바뀌었다. 과거에 나도 "블랙 컨슈머"가 아니었는지 자기 자신을 성찰하며, 앞으로는 소비자라는 이유로 오만해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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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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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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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하면 손에 들고 다니는 귀찮음을 없앨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사람들이 즐겨입는 청바지 주머니 중에 사용하지 않고 남는 주머니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았다.<br>사용하지 않고 남은 청바지 주머니를 활용한 것처럼 남들이 생각치 못 한 사소한 부분을 발견한 스티브 잡스의 눈썰미와 그걸 통해 사람들이 편리하게 아이팟을 들고 다닐 수 있게 조그만 아이팟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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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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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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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케팅은 단순히 관고나 판매활동을 의미하는게 아닌 지금 사용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어던 불만을 갇고 있는지 고민하는것부타 시작합니다.즉, 마케팅이란 사람을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 제품에 반영하고 소통하는 작업이다.<br>이유:이 부분을 읽고 마케팅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겨서 홍보 전문가,MD와 같은 마케팅관련직업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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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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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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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가&nbsp;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박지혜, 뜨인돌, 나는 구술 평가로 인해 이 책을 처음 봤었을 때 이 책을 내가 잘 작성해서 구술 평가를 준비할 수 있을 까라는 두려움과 긴장감을 느낌과 동시에 제목이 많이 흥미로워 한편으로는 기대도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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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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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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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내가 무었을 샀고,무었을 사용하고 있는지 말입니다.이 모든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나의 삶을 얼마나 풍족하게 해 주는지,오히려 궁핍하게 하는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세요"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 습니다.왜냐하면 자신이 현명한 소비를 하고 있는지 성찰해 보라는 글쓴이의 주장이 잘 드러나있기 때문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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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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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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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자가 "많은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를 창의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좀 다릅니다 저는 스티브잡스가 창의적인 인물보다는 소비자의 마음을 읽을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말한 부분이 인상깊었다.<br><br>기억에 남는 이유는 화자가 다른사람들이 말한 스티브잡스와는 다르게 자신의 의견을 내고 자신의 생각대로 보고 사람들과 다른 관점으로 볼수있다는게 멋있기도 하고 본받고 싶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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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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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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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이름은: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이고 저자는 박지혜 이고 출판사는 뜨인돌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봤을때는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이 브랜드라는 주제가 별로 막 중요하다고 느껴지지 않았고 "굳이 이 책을 읽어야 할까?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이 주제가 조금 생소했기 때문에 더욱 감흥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 보니 정말 유익했습니다 지루하기만 할줄 알았는데 글이 재미 있고 모르는 내용을 많이 알려주어서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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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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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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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행사 상품을 보고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하는 나는 참 현명하다.&nbsp;<br>이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된 1+1의 함정을 생각하며 과거의 나의 모습을 떠올리고 반성하며 반어법과 함께 표현 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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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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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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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저자 박지혜, 출판사 뜨인돌<br>처음 가정선생님이 책을 소개하시고 나누어주셨을 때, 정말 앞이 막막했다. 소설을 기대했던 내게 비문학 책이라니! 브랜드? 소비? 이걸 다 읽어야 한다고?? 소설도 내 취향에 맞아야만 읽는 나인데,이 책은 정말 평소에 조금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분야였던지라 나는 정말 이 책이 반갑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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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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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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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으며 '소비자이기 전에 국민으로서의 감시자 역할도 해야한다'가 감명받은 부분이였다.이 구절을 읽고 나를 반성하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 모두 이 구절을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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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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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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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명품의 가치는희소성이다.<br>명품브랜드 가치는 희소성이기 때문에 명품 브렌드는희소성이라는 가치를 올리기 위해 말도 안돼는 가격을 올립니다.<br>하지만 요즘은 자기 용돈 혹은 월급보다 더 높은가격의 명품을 누구나 1개쯤은 들고나가는 것을 자주 보는데 그러면 명품기업의 가치는 떨어지게 되면서 결국에는 또 말도 안돼는 가격을 제시해 희소성에 가치를 올리게 되지만 너무 비싸다는 소비자들의 컴플레인 때문에 가격이 낮아지게 되면 또 누구나 들고다니게 되면서 명품기업들에게 피해가 가고 지금도 누군가가 명품을 소비하는 일로 그 기업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워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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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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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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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상을 통해 특정한 생활속의 광고모델과 나를 합체한 고정을 멘탈시뮬레이션 이라고 합니다.<br>이유:상상을 해 자신과 다른사람을 합체 시키는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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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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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34164</link>
         <description><![CDATA[<div>"욕구는 인간을 발전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욕심이 되어 현재상태에 만족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결핍을 만들게 됩니다."<br>이 부분에서 저는 제 머리를 스쳐가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기 전 까지 소비에 지나치게 욕심을 부렸던 적이 있습니다.<br>좋아하는 연예인이 입은 옷을 따라사기 위해서 평소에 즐겨입지 않는 스타일인 옷 임에도 굴하지 않고 구매했습니다.<br>하지만 옷을 사고 난 후 1번 밖에 입지 않았고 돈을 그대로 날리게되었습니다.<br>저의 욕구가 욕심이 되지 않았다면 저는 좀더 합리적 소비를 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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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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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34542</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들이 전쟁,살인,폭력이 난무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누군가를 죽이고 싶은 살인 심리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사람들이 이러한 게임,영화 등을 보며 왜 쾌감을 얻고 기분이 짜릿하며 즐거운지에 대해선 전혀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사람들이 자신의 식욕을 충족하려 먹방 등을 보며 대리만족하는것처럼 이러한 행동도 그런 것이라&nbsp;생각하면 어느정도 이해는 됐다. 다만 자신의 내면 깊이 자리잡은 살인 욕구를 해소하고 충족하려고 이런 게임이나 영화 등을 본다고 생각하니 어째서인지 묘한 기분이 들었다. 정말 내가 또 많은 사람들이 살인 심리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니 조금 두렵기도 했다. 인간의 마음 깊숙이 자리잡은 살인 심리를 우린 조절하고 감추며 살고 있지만 그게 나와 표출하는 순간 우린 살인자가 되어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찝찝하면서도 흥미로웠다. 몇줄 안되는 짧은 글이였지만 그만큼 강렬하고 인상깊어 뇌리에 스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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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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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34897</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박지혜/뜨인돌<br>저는 이 책을 처음 봤을때 책의 두깨,표지,제목,글씨체등을 보고 왜 이 책은 제목이 왜 이렇게 길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목에 브랜드라는 글씨를 보고 나는 마케팅과 소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책이 너무 어려우면 어떡하지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 솔직히 책이 너무 어려워보여 조금 읽기 싫은 마음이 있었지만 마케팅과 소비가 궁금하기도 해서 읽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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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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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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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가&nbsp;이글을 쓴이유는 소비자들이 답답해보여서 일것 같다 이 책에 내용을 봐보면 소비자들이 소비를 어덯게 해야할지 알려주고 비판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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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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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35792</link>
         <description><![CDATA[<div>2006년,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은 일대 사기극이 있었습니다. 만원도 안되는 중국산 시계를 빈센트라는 브랜드를 붙여 고가의 시계로 둔갑시키고, 유럽 왕실에만 한정 판매된 제품이라고 광고한 사건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인상에 남았는데 그 이유는 사기꾼들이 작성한 광고가 실제 명품 광고와 매우 흡사하여 놀랐고, 광고가 거짓이면 사기, 진실이면 마케팅이라는 작가의 말에 마케팅과 사기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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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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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첫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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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이름은 [누가 내머리에 브랜드를 넣었지?]라는 책이고,저자는 박지혜,출판사는 뜨인돌입니다.저는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경제와 소비에 관련된  내용일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그래서 읽어보니 역시 재미있었고,유익한 정보도 많이 들어있어,아주  좋았습니다.해서 처음의 느낌부터 읽은 후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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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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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앗, 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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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도 이 책에서 언급되었던 패스트 패션을 소비했던 적이 있었는데요.작년 여름, 저는 신나는 여름방학을 위해 한 다섯 여섯 벌의 옷을 에이블리라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했었습니다.분명히 그 때는 잘 입으리라고 큰맘 먹고 구매를 했었지만 현재 작년에 샀던 대부분의 옷들은 이미 너덜너덜해져서 버렸거나 기껏해야 잠옷 정도로 쓰이고 있어서 깊은 공감이 갔습니다.동시에 이제부턴 패스트패션을 구매하는것 같은 낭비를 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 했습니다.&nbsp;<br>그리고 최근 제 친구가 위버스라는 아이돌 굿즈 판매 어플에서 카드 사용을 못하는 다른 친구들을 대신해 결제를 해주고 굿즈의 값을 받고 쌓인 포인트 로 수고비를 받는것을 보고 뭔가 신박했고 포인트 하니까 이 책이 생각나서 열심히 읽은 것 같아 뿌듯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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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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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quot;좋은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는 창의성이 아니라 역지사지의 자세에서 나온다.&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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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nbsp;사람들이 스티브 잡스를 창의적 인물이라고 평가합니다만, 스티브 잡스는 창의성이 있다기 보다는 소비자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사실 아이폰의 성공 요인은 소비자의 사용 패턴을 잘 파악한 데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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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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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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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저자: 박지혜\출판사: 뜨인 돌&nbsp;<br>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땐 내가 소비자 문화를 알아서 뭐할까? 라는 생각을 하고  과연 이 책이 나한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펼쳤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다 소비 문화가 엄마나 중요한 거 인지를 알게 되었고 그리고 재미있었을 줄 알았던 책이지만 읽는 내내 흥미롭고 재미있었던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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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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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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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다보니 포인트 사용에 관한 내용이 있었다. "포인트를 사용하면 점원이 나를 쪼잔하게 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많은 소비자들이 포인트를 사용하지 못한다..." 이러한 내용이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평소에 포인트 적립, 혹은 사용을 하면 내가 직원을 귀찮게 하는 것은 아닐까, 굳이 힘들게 하는 건 아닐까 하며 매번 그냥 넘어갔던 내 마음이 고스란히 이 책에 나와 있어서 정말 놀랐고, 재밌었던 부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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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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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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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솔직히&nbsp; 처음 표지를 보고 '아 그냥 뻔한 책이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런 표지의 책을 길을 가다가도 수두룩하게 본적이 많기도하고 읽어보니 다 내용이 비슷해서 이책도 그냥 그저 그렇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nbsp;<br>주제도 딱히 제가 좋아하는 소재가 아니여서 얼른뚝닥 읽고 잠이나 자야지 라는 생각이 컸었습니다.<br>그치만 읽어보니 상당히 실생활에서 쓸수있는 내용도 많이 있고 마케팅 관련 내용에서 좀 괜찮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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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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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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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은 자신이 속한 곳의 소식에 관심이 쏠린다고 했었던가. 나 또한 그런지 10대 관련 이야기가 나오자 갑자기 흥미가 생겼다. 학생들이 노스페이스라는 브랜드의 제품의 유무를 따지며 파벌을 형성하고, 학교 내 계급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제품의 가격으로 또 서열을 만들었다라는 10대들의 브랜드를 향한 맹목적 사랑이 돋보이는 이야기가 나에게는 무척이나 매력적이었다. 청소년들이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경쟁 심리가 매우 강하다는 것은 나도 이해하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브랜드 상품을 가지고 계급을 만들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좀 씁쓸하기도 했다.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말도 있는데, 청소년기라는 어린 나이부터 이렇게 명품을 밝히다니. 그래서인지 더 감명 깊게 남은 부분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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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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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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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저자:박지혜<br>출판사:뜨인돌<br>처음 이 책을 받을 때 감흥이 없었습니다.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내용도 알게 되고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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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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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38372</link>
         <description><![CDATA[<div>제품을 많이 판매하기 위해 광고할 때 요즘 잘 나가는 연예인을 섭외해 광고를 찍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연예인을 섭외했을 때 제품이 잘 팔릴 지 잘 팔리지 않을 지까지 계산하여 유명 연예인을 섭외한다는 것을 배웠다. 이 사실을 알기 전까지 나는 그저 유명 연예인을 섭외해 광고를 멀리&nbsp;퍼트려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하는 것이 목적인 줄 알았는데, 사람들의 마음을 끌 수 있는, 제품 광고에 적합한 연예인을 섭외한다는 것을 새로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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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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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3854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광고의 절반은 유명인들이나온다 하지만 해외광고에서는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사람들이 많은데 우리나라 광고에 유명인들이나오는 이유가 그 광고를본 소비자들이 광고에나온 사람도 자신을 시뮬레이션 하기 때문이라는데 에를들어 아이유가 광고한 화장품을 사면 나도 아이유처럼 이뻐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만든다.이러한 점에서 마게팅을 하는 우리나라와는 달이 외국에서는 그렇지않지만 세계적인 기업 애플도 누군지모른느 사람들 이름도 듣지못한 사람들이많다.<br>이러한 점에서 과연 우리나라 광고에 유명인들을 넣지않은다면 그 기업의제품은 매출이 떨어지나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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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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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다양한 표현...(생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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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구매로 선행을,<br>자신의 구매로 유흥을,<br>자신의 구매로 명예를.<br>사람들의 구매와 관련된 거의 모든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구매로 남을 돕고 착한일을 하는것을 좋아하고 자신의 구매로 재밌고 또 유흥을 즐길 수 있는 구매를 택한다. 또 명품은 왜 달고 그렇게 치장을 하고 다니는가. 자신의 부와 명예, 사회적 지위 등을 뽐내고 자랑하려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닌다. 이러한 표현으로 사람들이 무엇을 구매할때 초점을 맞추는 부분을 잘 설명하고 있다고 본다. 사람들은 자신의 소비가 윤리적이고 계획적인지 되돌아보고 반성하지만 정작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하지는 않는다. 왜일까? 이 표현처럼 사람들의 구매습관이 깊숙이 박혀있기 때문이다. 정작 자신도 이런 구매습관을 가져 사회나 개인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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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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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앗,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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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nbsp;1+1이나 2+1과 같은 행사상품은 이득이라는 생각이들어 필요하지않으 제품까지 구매하게 만든다.가격이 저렴해도 제품을 여러개 구매하는것은 낭비가될 수 있습니다라는 내용이있다.최근에 나도 편의점에 우유를 사러갔다가 옆에진열되어있는 1+1행사상품인 음료수를 샀다.하지만 음료수가 맛이없어서 버린경험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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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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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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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에 있는 초두효과를 경험했었다.마트 같은 곳에서 물건을 살 때 9900원 일 때와 10000원 일 때 실제로는 100원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9900원 일 때 더 싸다고 생각해서 물건을 구매 할 때가 많았다.이 글을 읽고는 앞자리 숫자보다 전체적인 가격을 생각해서 구매하려고 노력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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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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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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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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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생각은 책에서는 요즘 엄마들은 무엇이 합리적인 소비인가에 대해 가르치기 보다는 또래 집단에서 소외당할까봐 자식이 원하는 것을 맹목적으로 사줌으로써 10대들의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와 학교에서는 소비가 나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앞으로의 나를 만드는 과정임을 교육함으로써 10대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교육해야 한다.라는 내용이 있다 또한 책에서는 합리적인 소비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이 많아 나는 글쓴이가 마케팅과 소비를 알려주고 10대의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르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소비방법을 알려줄려고 책을 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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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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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앗,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3948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에어팟이 갖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원가로 사기에는 돈이 부족해서 중고장터에서 새상품을 더 싸게 구입하였습니다. 원가보다 더 싸게 사긴했지만 제게 남은 돈은 몇푼 없었습니다.만약 제가 돈을 쓰지 않고 아꼈더라면, 여유있는 삶을 살았을 것 같습니다.<br>충동적으로 과소비를 해서 저는 그렇게 원하던 에어팟을 갖긴 했지만, 제 잔고는 울고 있었습니다.<br>한번 더 돌이켜 봤다면 소비를 막을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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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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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오늘 단 하루! 30분 동안 특별한 가격으로 1000개만 한정 판매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0372</link>
         <description><![CDATA[<div>저 문구는 가깝게는 홈쇼핑 채널이나 길가 점포에서,멀게는 광고판에서 흔히 보인다.<br>&nbsp;저것을 보게되면 '명품을 15%할인한다고?' 등의 생각으로 더 사고싶게 된다.&nbsp;<br>나역시 1000개 한정판매 덕분에 게임에 15000원을 결제할&nbsp;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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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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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0608</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의 명함에는 대기업에서 일을 하는 지 사업을 하는 지,부장인지 차장인지 등등을 알릴 수 있다.하지만 여성들은 본인의 부나 지위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상대적으로 적다" 내가 생각했을 떄도 우리 아빠는 명함이 있어서 본인의 지위나 직책을 일릴 수 있는데 엄마는 직장에 다니지 않으셔서 엄마의 지위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다.다른 여성들도 아무래도 아직은 어머니가 집안일을 주로 하시고 아버지가 밖에서 돈을 버시는 집이 많은데 거기서 엄마들의 지위를 나타낼 수 있는 게 명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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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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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1282</link>
         <description><![CDATA[<div>맨 처음 이 책의 표지만 보았을때는 좀 내 적성이랑 맞지 않는 흥미롭지 못한 느낌의 책이라고 생각 했엇는데, 이 책을 처음 읽어보니까 우리 또래 아이들에게 딱 도움이 돼는 내용의 책이겟다는 생각이 딱 들었다. 내용도 나(우리 또래)에게 해당돼는 이야기가 있어서 흥미로울수 있엇던것 같다.&nbsp;<br>이 책을 받기 전에, 책은 자신에게 맞는걸 찾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모두게에 똑같은 한 책을 주어서 읽게 한다는것이 그렇게 모두에게 도움이 돼는 활동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엇는데, 이 책의 내용이 "청소년들" 을 대상으로 설명하는 책이라 그런지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됄 거란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처음과 지금 이 책을 생각하는 느낌이 많이 바뀌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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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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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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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168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nbsp; 읽기 전에는 마켓팅이란 단어와 사기라는 단어가 전혀 연관성도 없고 매치가 잘 안 됬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자 마케팅에 아주 조금이라도 과장된 표현이나 거짓된 표현을 사용한다면 그것은 사기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전에는 포인트가 어른들만 사용하는 개념이고 되게 어려운 것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미 나도 알고 있던 개념이었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그래서 나도 이제부터 포인트 적립 어플 같은 걸 깔아 포인트를 이용해 쇼핑을 하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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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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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하여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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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케팅 넘어 마케팅"<br>산 넘어 산이라고 가도 가도 계속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는 상황을 일컫는 속담이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속담과 비슷한 생각이 들었다. "뭐야 무슨 이런 마케팅이 다 있어.." 하고 다음 장으로 넘기면 더 기상천외한, 어쩌면 어이가 없는 마케팅들이 펼쳐졌다.<br>소비자들은 가도 가도 계속 마케팅이 벌어지니.. 완전히 마케팅 넘어 마케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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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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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1802</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가 이 책을 왜 썼을지 생각해 보았다.<br>아마 글쓴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소비 문화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br>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소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생각을 하지 않을까? 라는 희망? 기대? 같은 걸 품고 말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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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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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다양한 표현을 활용한 나만의 감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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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nbsp;이런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사람은 책을 만들고,책은 사람을 만든다"이 글의 뜻은 사람은 책을 만들지만,책은 사람을 보다 나은 사람으로 바꿔준다는 것입니다.해서 저는 이 글을 이렇게 바꾸고싶습니다"사람은 이 책을 만들지만,이책은 보다 나은 소비자를 만든다"이 책을만든것은 사람이나,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더 나은 소비자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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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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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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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기 전에는 용돈이 부족하다며 부모님께 용돈을 더 올려 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용돈이 부족한 이유는 내가 친구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사거나 충동 소비 및 과소비를 자주 행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어 과거의 생각을 반성하게 되었고, 이제는 내 용돈 범위 안에서 실용적으로 살 수 있는 제품이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면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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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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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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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점이나 다른가게에 갔을때 포인트 적립하실건가요?혹은 회원번호 있으신가요?등에 적립에 관련한 질문들을 많이들은 기억이 있다<br>나도 서점에 갈때마다 회원번호를 말하고 일정에 포인트를 적립하는데 나중에 사용기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포인트를 쓸라고 할때면  직원이 나를 쪼잔하게 볼 까봐 항상 묵혀두고 있엇는데 이 책을 읽고 그 서점에서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것은 감사의 표시 다시말해 (앞으로도 저의 서점 계속 이용해 주세요와 같은 표현)인걸 알았을때 지금 까지 못썼던 포인트들이 아까웠고 반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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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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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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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충동 소비 관련 이야기를 했는데 필요 없는 물건을 사고 나중에 가서 후회는 문장이 최근의 나를 떠오르게 한 것 같다.샤프심을 사려고 갓  는 데 샤프심과 필요 없는 물건을 사서 후회한 경험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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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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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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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누구나 타인에게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외모든,재력이든,명성이든,재능이든,그 대상은 다를 수 있지만요.어른들은 특히나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이부분이 가장인상깊은 부분이었다<br>처음에 나는 별로 드러내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에 이부분을 읽고난후 나도 드러내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 것을 깨달앗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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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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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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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처음 선생님이 읽으라고 나누어 주셨을때 그냥 진부한 책이라고만 생각했다. 지루하고 재미없고 흥미없는 그냥 그저 그런 수업용 책이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브랜드,윤리적인 소비 등 이러한 점에서 나와 관련된 책도 아니라고 생각하여 이 책을 멀리 했던것같다. 다만 책을 펼쳤을때 저자의 필체나 진행 방식 등이 독특하여 꽤 흥미로웠다. 의외라고 생각하며 쭉쭉 읽어보자 책이 재밌어졌다. 그리고 나와 연관없는 책도 아니였다. 청소년의 소비습관, 개선해야될 점 등을 잘 서술해주고 있어 내 태도를 반성해보고 되돌아보아 도움이 된것 같다. 또 이 책을 처음 봤을때 부정적이였던 나의 태도도 깊이 반성했다. 책은 읽기전까지 모르는거라고. 진부한 책도 있지만 이러한 책처럼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면서 재밌는 책도 있다고. 과학자의 서재에 나오는 내용처럼 책은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크게 동의한것같다. 앞으로 책을 제대로 읽기전엔 책에 대해 부정적인 선입견을 갖지 않도록 노력해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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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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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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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박지혜/뜨인돌<br>이 책을 처음 봤을 떄는 우리 청소년과 연관된 책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 이유는 우리집은 주로 소비를 나랑 동생의 교육비 식비 등등과 가족 본인들의 욕구를 채울 수 있는 가지고 싶은 물건들인데 이 책은 우리가 아니라 오히려 어른들에게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했다.또한 나는 내가 어떻게 소비를 해야 되고 어떤 소비를 해야 되는지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나한테 와 닿지는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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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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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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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소비자에 관련이&nbsp; 됐고 그리고 마케팅이광고나    판매재품이  디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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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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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쓰기 글감 4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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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첫느낌<br>'누가 내머리석에 브렌드를 넣었지?' 박지혜, 뜨인돌<br>내가 이책을 처음 봤을 때는 단순이 브렌드에 대한 내용만 있을 줄 알았서 책 읽기가 싫었다. 또 부제목에 청소년이라는 말이 있어서 내가 청소년이지만 왠지 내용이 너무 간단할줄 알았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표지도 그냥 노란 사람하나하고 책이름이 써져있어서 특징이 없는 책일줄 알았다<br><br>(3)앗, 나도<br>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는 무심코지나갔던 100g당 얼마인 복잡한 숫자의 가격표가 잘 보이고 관심이 갖여졌다. 또 이물건의 브렌드 가격등을 제외한 물건을 만드는 진짜 가격에 대해 생각해 보고 또 내가보고있는 브렌드 가격은 얼마인지도 생각하게 되었다.<br><br>(4)다양한 표현을 사용해서 감상 적기<br>이 책은 아직 소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주면 그들의 소비생식에 날개가 달려서  더이상 기업의 상술에 안 당할 정도로 책에서 기업과 관련한 이야기를 자세하고 정확하게 잘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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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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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명대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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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는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중간중간에 지루할때가 많고 책이 읽기 싫어지는데 이 책은 중간중간 사진이나 그림이 많이 있어 책을 읽는데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책에서 유익한 내용을 많이 알려주어서 저의 소비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 했던 부분도 있었는데요. 중간에 지금까지 내가 생각해 왔던 것과 다른 내용이 나오기도 하였고 많은 것 들을 소개 시켜 주었는데 정크 기업이 어린 소비자를 겨냥해서 고양이 표지 담배를 만든다는 등 저개발 국가의 노동력을 착취해서 물품들을 싸게 만든다는등&nbsp; 사실을 알려주었는데 지금까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nbsp;<br>&nbsp;유익했던 부분도 있었는데요.<br>우리가 지금까지 잘못 알고있었던 부분이나 사람들이 아직 제대로 모르고 있는 부분들을 알려 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2000원을 1990원이라고 팔아서 사람들을 하여겠금 싸게 보이게하여 파는 첫인상 효과나 1+1제품이라고 해놓고 사실 더 비싸게 파는 이야기 등등 많은 유익한 내용들을 알려주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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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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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4500</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리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라는&nbsp;제목을봤을때 무슨 내용일지 짐작이 안갔지만 브랜드라는 단어가 이 책에 대한 흥미를 주었다.이 책을 펼쳣을때 나오는 작가의 말에 이 책을 쓴이유는 10대들이 소비의 주권을 가지고 보다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싶어쓰셨다고 쓰여있었다. 이부분을 읽고 이 책을 빨리 읽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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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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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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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이 책의 가치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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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이 그렇게 대단하게 베스트셀러나, 그런 책은 되지 못하더라도 이 책을 읽게 됀 우리들에게는 애무 도움이 돼고 높은 가치를 지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돈이나 소비에서만큼은 조금 꼼꼼한 성격이라고 자부할수 있을정도로 돈을 짜게짜게 사용한다. 그러면서도 사전조사를 조금만 더 했으면, 하는 부분들이<br>(추가바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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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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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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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천재다. 이런책을 15년이지난 이제야 알게되다니 정말 역사에 길이 남을 천재성이다.<br>이런 책을 지금 알게된 나를 후회하면서 반어법으로 표현 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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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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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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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기억에 남는 구절은 바로'여자의 90%는 자기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남자의 70%는 자기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라는 부분입니다. 이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저도 90%의 여자로써 저렇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남성과 여성이 각각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 신기 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10%의 여자분들이 멋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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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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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4957</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기 전까지는 사람들은 비싼 브랜드를 단순히  외형적인 것만 생각해서 이쁘고 멋지니까 구매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는 사람들은 브랜드로 자기자신을 표현한다고 생각하니 비싼 브랜드를 소비하는걸 부정적이게 보았던 것을 좀 더 긍정적으로 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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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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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50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나라에서는 1+1이라는 개념을 나쁘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원래의 가격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 1.5배, 2배의 가격을 붙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br>그리고 나는 원래 편의점이나,마트에 가서 물건을 살때 1+1상품만 보면 좋은줄 알고 바로 사는경우가 많았었는데 이 부분을 알게되고 나는 1+1 상품을 보면 바로 사지 않고 가격은 적당한지 이 물건을 사는것이 나에게 효율적인지등 여러번 생각하고 고민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소비를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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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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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5508</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박지혜/뜨인돌<br>책을 처음 봤을 때 저는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의 제목은 질문 형식으로 되어있어 누군가에게 답변을 요구하고있습니다. 그 답변을 하는 이는 독자 이겠지요? 책을 쓴 저자도 한때는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을 까 궁금해 했던 적이 있을 겁니다. 책에선 이미 다 알고있는 저자가 독자에게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br>저자가 준 해답 덕에 독자들은 책 제목 이자 이 책의 핵심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수있게 될 것입니다. 저 또한 이 책의 제목이자 핵심질문에 대해답 할수있게 되었죠.&nbsp;<br>책제목이 짏문형식이라 좋은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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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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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양한 표현을 이용해서 적어보기:운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6081</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에 나는 브랜드를 잘 몰랐었지만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를 보면서 브랜드를 좀 알았다. 브랜드에대해,브랜드에관해,브랜드의 장단점, 브랜드를 많이 알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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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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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6372</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명언, 그것외에 브랜드의 대한 설명들 덕분에 알수있었던것이 많았다.<br>&nbsp;좀 싫었던 점은 내용이 좀 많았다는 것이다<br>&nbsp;그렇지만 나름 재미있었고 위에 내용덕에 괜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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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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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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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i5cqgtjfrfhcl486/wish/2222746606</link>
         <description><![CDATA[<div><br>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에 저자는&nbsp;<br>&nbsp;박지혜님 이고 출판사는 뜨인돌입니다&nbsp;<br>본론으로 가서 처음봤을때의 느낌은요 브랜드에관한 내용이 얼마나있을지 궁굼했는대요&nbsp;<br>읽다보니까&nbsp; 너무많더라고요 그왜에는 청소년 소비주위점이 있어서 좀 기대가 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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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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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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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표현: 반어 표현&nbsp;<br>이 책을 읽고도 전과 같은 소비를 한다면 그것은 참 잘한 짓이다.<br>이유: 이 책에서는 소비에 대해서 무었이 옳고 그른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우리가 주의해야 하고 너무 곧이곧대로 보지 말라고, 현명하게 소비하라는 의미로 이 책을 썼는데 전과 같이 비싼 물건만 사거나 겉만 보고 사는 그런 짓을 하는게 너무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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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8: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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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졌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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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는&nbsp;한정판이라는 말에 가끔 충동구매를 할때도 있었고, 좋아하는 아이돌이 제품에 있으면 무조건 사기도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이게 진짜 나에게 필요한 것이 였나?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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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2: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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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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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소년은 어른이 되어가고, 어른은 청소년이 되어간다.<br>이는 청소년들은 어른을 모방하는 소비 생활을 하고, 어른들은 청소년들처럼 어리숙한 소비 생활을 한다는 뜻의 역설 표현이다.<br>청소년들은 어른이 되어서야 소비할 수 있는 제품들을 몰래 소비하거나, 공공연하게 집단 내에서 상하관계가 존재하는 어른들처럼 특정 제품으로 계급을 만드는 등 어른을 모방하는 소비를 한다. 그렇기에 난 청소년들은 점점 어른들을 닮아간다고 보고 있다.<br>한편, 어른들은 감정에 쉽게 휩쓸리는 청소년들처럼 충동 구매를 많이 하기 일쑤고, 경제 감각이 떨어지는 학생들처럼 과소비 또한 많이 하고 있다. 특히 블랙 컨슈머들은, 몇몇 어른 소비자들의 소비 생활이 어린애랑 비슷한 수준이라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했다.<br>이렇게 청소년과 어른들은 서로를 점점 더 닮아가고 있는데, 난 이 점이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책을 읽으면서 잘못된 소비자들을 볼 때, 계속 이런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점점 서로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이다.<br>그렇기에 이러한 역설 표현을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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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2: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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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이 책의 가치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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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이 그렇게 대단한 책이 되지는 못하더라고 이 책을 읽게 됀 우리반 학생들에게는 매우 도움이 돼고 높은 가치를 지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돈이나 소비에서만큼은 조금 꼼꼼한 편인데, 평소에 어떤 물건을 살때 엄격한 나만의 심사를 거쳐서 구매한다. 그러면서도 '아 조금만 더 사전조사를 해보고 살걸' 이라는 생각을 자주하며 물건을 산걸 후회하기도 한다.<br>이처럼 나 말고도 다른 친구들도 청소년 시기인만큼 소비와 예전보다는 밀접해졋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소비를 시작하는 우리들에게 매우 좋은 가치를 지니는 책이락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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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2: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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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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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저자:박지혜<br>출판사:뜨인돌&nbsp;<br>처음에 책을 봤을 때 내가 별로 흥미를 느끼는 분야가 아니여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소비의 대한 팁도 나와 있고 소비라는 걸 재미있게 알려 주어서 좋은 책이엿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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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2: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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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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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기 전에는 어떤 소비를 해야 되고 어떻게 소비를 해야 되는지 갈피를 잡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어떤 소비가 좋은 소비고 어떤 소비를 해야 되는지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내가 갖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거만 다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부터는 조금 더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소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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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2: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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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어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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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나에게 아~주 좋은 정보를 알려주고 똑똑하게 해주어서 정~말 흥미롭지 않은 책이다! 누구든 이책을 보면 기절할꺼야~ 좋은내용이잖아!<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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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3: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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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느낌   누가내  머라속에 브랜드를 넣지라는   책을 읽고 아 소비자들의 마음과생각이난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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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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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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