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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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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8 04: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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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똑................... 8번 우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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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ㅇ으으앙아ㅡ가라아사아아ㅏㅏㅏ" 소리가들렸다<br>그전이야기로 돌아가장 나는 사촌과 야구장을갔다와 집에서 사촌과 야구를 보는도중에 "으아아아ㅡ아가ㅏ" 소리사 들려서 아무렇지않게 반응하였다 이제 사촌이가고 나서 내혼자 집에있는데 집에서 자꾸 말소리가 들렸다 그때 당시에 엄마와동생 ,누나는 시네에 가있었다 "어쩌구저쩌구" 난 무서워서 담요속으로 숨어버렸다 갑자기 어디선가 들리던 말소리가 끝나고 10분뒤... 갑자기 무섭게 밥솥뒤에서 똑!똑!똑! 소리가들렸다 난 무서워서 안방으로 달려가 침대이불속에 들어가 또숨어벼렸다 5분뒤 소리가 멈추고 안정하며 게임을하다 엄마가 집으로 돌아왔다 다시 게임에 집중하였다 내 이야기는 끝이당 똑똑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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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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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 1번  제목:새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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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풍덩' 무언가가 변기에빠졌다. 그것은 무엇일까?<br>친구랑 놀러가기 위해 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갔는데<br>손에서 무언가를 놓쳤다. 그것은 내 핸드폰이었다.<br>핸드폰이 변기에 빠진 순간 많은 생각이 들었다.<br>'어떻게 건지지?','엄마한테 혼나겠지?'라는 생각이었다. 어찌저찌해서 핸드폰을 건져 내고 소독했다.<br>&nbsp; &nbsp; 일단 친구와의 약속이 있으니 핸드폰을 들고 나갔다. 친구의 집에서 말려도보고 물을 빼는 소리도 틀어봤는데 터치가 잘 안되는 것이었다.<br>일단 다놀고 집에 왔다. 엄마한테 약간 혼났다<br>&nbsp; &nbsp; 며칠 후,핸드폰을 그냥 쓰다가 마침 약정이 얼마남지 않아 핸드폰을 엄마가 그냥 바꾸자고 했다.<br>엄마가 기종을 보여줬는데 마음에 들어서 사기로 했다.<br>&nbsp; &nbsp; 이제 새폰을 세팅할 시간이다. 앱도 깔고 계정로그인도 했다. 새폰이 생기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br>    변깃물에 실수로 핸드폰을 빠트렸지만 잘빠트린것같다. 그리고 핸드폰을사서 기분이 무척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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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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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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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지직!<br>&nbsp;"아!!" 전기가 통하였다..<br>&nbsp; &nbsp;나는 토요일에 할머니 댁에 갔다. 조금 늦게 가서 8시 30분에 도착하였다. 나는 짐을 풀고 옷을 갈아 입은 다음 노트북을 켰다. 배터리가 다 될까봐 충전기를 꽂아두고 했다.<br>&nbsp; &nbsp;그런데 점점 노트북에서 전기가 통하는 것 같았다. 뭔가 예감이 안좋아서 노트북을 끄고 핸드폰을 했다. '오늘 지나면 괜찮겠지?'<br>&nbsp; &nbsp;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노트북을 켜보았다. 다행히 상태가 괜찮아졌다. 그래서 1시간 정도 게임을 하고 있었을때... 어제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br>아니 어제보다 더 심했다. 키보드 바깥으로 손을 대면 전기가 올라왔다. 나는 그래서 끄고 엄마께서 가자고 하신 성당에 갔다.<br>&nbsp; &nbsp;갔다오고 나서 노트북을 켰다. 이번에는 충전기를 뽑아 손을 댔는데... "아!!" 전기가 통하였다. 아빠께 노트북에서 전기가 통한다고 말했다. 그때 아빠가 보시더니 "전기선에는 3개의 선이 있는데 2개는 기계를 통해 가는거고 나머지 1개는 남은 전류를 방출하는 선인데 할머니 집에는 그런게 없어서 남은 전류까지 기계에 들어와서 그런거야. 그래서 충전기를 계속 꽂아둔 상태로 쓰면 안돼." 라고 하셨다. 진짜 큰일 날 뻔 했다.<br>   저녁을 먹고 짐을 싸서 집에 돌아갔다.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경험과 큰일 날 뻔한 일이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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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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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율/ 서울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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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난 서울에 살고있는 할머니집에 왔다. 거기에 삼촌이 있었는데 갑자기 으아악 소리를 질렀다<br>&nbsp; 왜냐면 우리 가족은 할머니랑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었고 난 집에 먼저 갔는데 삼촌은 그 사이에 집에 와서 갑자기 내가 오니까 깜짝 놀라서 그런거였다&nbsp;<br>거실 쇼파에 있던 삼촌은 부끄러워하면서 자기 방으로 도망치고 그 후에 가족들이 오면서 할머니가 삼촌한태 나오라고 해서 나오고 어색해 하는 말투로 있었다 그후로 그 집에서 자고갔는데 아무말도 없었고&nbsp; 난 삼촌이 소리를 질렀을떄 귀신이라도 있는줄 알아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난 서울 여행을 마저 끝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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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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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현 /이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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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5월의 어느날.. 우리는 아람단에서이월드를 갔다.<br>처음으로 아람단 가는거여서 설렜다.<br>7시쯤 일어나서 학교 교문에 가니<br>큰버스와 선생님,친구들이있었다.<br>큰버스 안으로 들어가서 버스안에서 한50분쯤 타고 내렸다.<br>2&nbsp;.이월드에 도착하였다 이월드에 도착해서 우리는 바로 돈까스를 먹었다. 하지만 돈까스를 받는 줄이<br>생각보다 많이 길어서 한 40분정도 기다리고&nbsp;<br>돈가스를 먹었다 그 돈까스는 정말 맛있었다.<br>돈가스를 먹고 난후 우리는 자유시간을 얻어 놀이기구를 타면서 놀았다. 하지만 그날은 토요일이 여서 놀이기구 타는 줄도 길었다.&nbsp;<br>그래서 나는&nbsp; 어쩔수 없이 내가 타고 싶었던 후룸라이드를 포기하고 줄이 짧은 알라딘을 타면서 시간을 보냈다.&nbsp;<br>&nbsp;3.마지막으로 우리는 남자4명,여자3명과 함께<br>케이블카를 탔다.처음 타보는 케이블카여서 재미있었다.<br>&nbsp;이제 버스를 타고 학교 교문으로 왔다.<br>버스안에서 잠을 잤는데 눈을 떠보니 우리 동네 아파트가 보였다. 그렇게 나는 집에 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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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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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율 초인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matodor/i4zsfojs24jwx6pc/wish/27601751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아침에일어나서 거실로나왔다 한7시쯤에<br>TV를 보았는데 배가 고파서 카스테라를 먹었다.<br>배가 다 불러서 TV를 보는데&nbsp; 갑자기 딩동딩동&nbsp;<br>아파트 현관에 누가문을 열어달라고하는 것 같았다.<br>그래서 엄마한테전화했는데&nbsp; 오늘아침에 정수기 점검하는 사람이 오냐고 물어 보았다. 근데 충격적이었다 그 이유는 오늘오는 사람이 없는데 왜?라는 말이었다<br>&nbsp; 나는 깜짝놀라서 문을 열지말고있었다. 근데 그사람은 다른 동에 가서 똑같이 행동 하는 모습이무서웠다. 그래서 안심했는데 다시 초인종이 울렸다.<br>근데 이상했다 나는 처음에 본사람이랑 다른사람이었기떄문이다 그래서 아무도없는 것 처럼 아무소리를 네지았았더니 갑자기가길레 안심했다 근데 그 사람은 다른동에서도&nbsp; 그런짓을 하는게 보였다&nbsp; 그레도&nbsp; 아무도 집에 들려다주면 안된다는 것을&nbsp; 그때알았다 나혼자면 가족빼고 들여다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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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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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성/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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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좋아 나도기분이 좋았다.<br>그래서 나는 가족과 한강을 갔다. 한3시간쯤 놀고 나는 한강 라먄을 먹었다. 날씨도 시원 해서 더 맛있었다. 또 2시시간을 놀고 나는 가족과 사진을 찍었다. 너무 잘나와서 그림 같았다. 이제 집에 가려고 짐을 싸고 차로 가는중 압장 서던 아빠가 자전거를 못보고 건너다가 달리던 자전거와 박아서 아빠는 피멍이 들었는데 그 사람이 너무 죄송하다면서 사과를 했다. 아빠도사과를 하고 좋게 끝났다. 근데&nbsp; 아빠는 아프고 사람도 많아 정신도 없었는데 한강을 왜 온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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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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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윤서......시내에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matodor/i4zsfojs24jwx6pc/wish/27601920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내일 시내갈래?" "좋아!"<br>나는 친구들과 시내를 가기로했다.<br>친구들과 시내를 가는것은 처음이라 설레었다.<br>다음날 친구들과12시에만나 1시쯤에 도착해서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   떡볶이를 다먹고 지하상가에가서 내가 좋아하는아이돌 앨범을 사고 목걸이도 맞췄다. 그리고 올리브영에가서 틴트와쿠션,핸드크림을 샀다.그리고 탕후루집을 갔다. 나와인혜는딸기를 먹고 소현이와 서율이는 블랙사파이어를먹었다. 근데 갑자기 서율이의 카드가 없어졌다. 그래서 우리가 왔던곳으 다찾아봤다.근데 탕후루집에있었다.서율이가 안심을하고 다이소를 갔다. 다이소에서 종이,테이프 그때는KMA를 준비하고있어서 화이트도사고 컴싸도 샀다. 그리고 너무늦어서 집으로갔다. 친구들과 처음가는 시내라 떨렸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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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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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민 제목 : 머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matodor/i4zsfojs24jwx6pc/wish/27601942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6살 때 전 집 거실에서 자고있었다.잘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문에서 누가 내 이름을 여러번 불렀다. 난 엄마인 줄 알고 일어나서 현관문을 보니 엄청 큰 얼굴이 있었다.&nbsp;<br>&nbsp;얼굴은 분명 엄마가 아닌데 그때는 엄마라고 생각해서 그 얼굴한테 다가갔다. 다가가니까 갑자기 자장가를 불러줬다. 내가 거기서 잠들기 전에 깼는데 얼굴은 커녕 나 혼자밖에 없었다. 약간 무서웠는데 그냥 다시 돌아가서 잤다.<br>&nbsp;다음 날 아침에 내가 엄마한테 현관문 앞에 있었냐고 여쭤봤는데 현관문 앞에 간 적이 없다하셨다 ㅜ. 그게 꿈이였는지 헛것을 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나한텐 무서운 ?&nbsp;사건으로 남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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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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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지 : 채원이 생일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matodor/i4zsfojs24jwx6pc/wish/27601956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드디어 준비하던 채원이 생일날이 되었다. 아라,하성,서율,윤서랑 내가 먼저 만났다.<br>&nbsp;우리는 채원이랑 지민이가 방과후를 마칠 때까지 케이크를 사서 기다리고 있기로 했다. 빵집으로&nbsp; 들어가서 케잌 가격을 보니 거의 다 만원이 넘어서 결국 조각케이크를 사게 됐다. 다섯명이나 들어와서 "너무 비싸다" 어쩌니 해서 불쌍해보이셨는지 에그타르트와 소금빵을 서비스로 주셨다.&nbsp;<br>&nbsp;학교 앞에서 채원이를 기다리며 준비를 했다.&nbsp; 채원이가나오고, 우리는 왕관을 씌어주고 노래를 부르고 선물을 줬다. 근데 동영상을 제대로 안찍 어서 처음부터 다시 찍자했다. 채원이보고 처음인 척 다시 걸어오라 했다. 동영상 촬영을 마치고,&nbsp; 우리가 산 케이크를 먹어보라했는데 안먹는대서 그냥 먹였다. 큰 케이크를 사지 못해서 아쉽긴했지만 맛있어 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였다.&nbsp;<br>&nbsp;선물을 들고 채원이집에 갔다놓으러 갔다. 집에 도착해서 선물을 뜯어봤다. 채원이도 감동을 받은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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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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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채원/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matodor/i4zsfojs24jwx6pc/wish/2760197882</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아침 학원을 갔다오고 친구랑 놀생각에 기분좋게 집으로 도착했는데.. 갑작이 아빠가&nbsp; 캠핑을 가자고 했다. 난 친구랑 놀고싶었지만 오랜만에 가족여행이라서 따라갔다."나는 캠핑이 싫은데" 무튼 아빠차를 타고캠핑장에 도착했다. 아빠는 이것저것 준비하고를 하고 엄마는 편의점에서 얼음을 사왔다.<br>준비를 다 한뒤... 나는 캠핑장 주변을 구경해 보았는데 옛날 학교도 있어서 엄마한테 물어봤다.<br>그러더니 엄마가 옛날 학교를 캠핑장으로 지은 거라고 했다. 나는 신기해서 학교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안에는 엄청 낡고 허름 할줄 알았는데<br>리모델링을 했는지 꽤 괜찮았다. 좀더 들어가 보니 화장실도 있고 교실은 예약하면 거기서 잘수 있다고 해서 신기했다. 하지만 교실 안에서 자고 싶지 않았다. 누가봐도 딱 밤에 귀신나올거 같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서 좀더 돌아다니고 폰 도 보니 벌써 2시가 되어 짔다. 재밌었다.ㅇㅅㅇ<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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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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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조서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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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추석 연휴 이월드 간날<br>추석 연휴 어느날, 드디어 이모랑 시우,윤호랑 이월드에 갔다. 이월드 에 입장 하자마자 너무 신이났다.<br>그리고 이모가 자유 이용권을 구매해서 좋았다.&nbsp;<br>우리는 물배도 타고 회전목마 등 을 탔다.<br>이거서저것 타고나니 배가고파서 돈까스도 먹고<br>후식으로 터키 아이스크림도 먹었다.&nbsp; 알파가 먹이<br>주는 곳이 있어 먹이도 주고 앵무새, 토끼, 잉어,<br>고라니(?)도 보았다. 이월드에 삼점도 있어 구경도 했다. 윤호와 나는 카멜백을 타면서 엄청난 쌍욕을 했다. 그리고탬버린도 탔다.<br>그리고 마지막으로 귀신 의 집에 갔는 데 생각보다<br>안 무서워 아쉬웠다.&nbsp;<br>다음에 또 이모와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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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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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 제목: 약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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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 햇볕이 쨍쟁한 , 놀기 좋은 날씨였다.<br>&nbsp;나는 어제 채희랑 놀기로 해서 약속 시간을 오후 1시로 정하고&nbsp;<br>채희 집에서 놀기로 했다. 하지만 약속시간이 다 되가는데<br>난 티비를 보며 채희에게&nbsp;<br>전화 3통이 온 지도 모른 채 재밌게 보고 있었다..<br>채희에게 카톡이 온 걸 지금 봤다. 나는 어서 준비를 하고 채희에게 미안하다고 빌었지만 화만 내는 채희가 이해되지 않았다. 고작 10분을 늦었는데.. 미안하다고도 했는데..그런데 이제 와서 약속취소를 하긴 좀 그래서 채희 집에 도착했는데 너무 어색해서 각자 핸드폰,컴퓨터를 보며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다. 그런데 게임이 살려줬다.&nbsp;<br>게임을 같이 하면서 자동화해(?)를 하며 분위기가 다시 좋아졌다.<br>그리고 출출한 마음에 GS25 편의점을 가서 나는 넙적분모자 당면,&nbsp;<br>파워에이드를 샀고 채희는 빵?만 샀던 것 같다.&nbsp;<br>채희가 내가 뭔지 모르겠다고 하면 다 알려주고 챙겨줘서 좋았다.<br>다 먹고 각자 집에 갈 때도 말다툼이 좀 있었긴 하다만...<br>그렇게 심한 건 아니었다.ㅋㅋ<br>처음에는 둘 다 서로 마음이 안 좋았지만 좋게 끝나고&nbsp;<br>각자 집에 갔다. 기분이 애매하게 좋은 날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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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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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약)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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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날 저는 아빠차를 타고 한약차를&nbsp;<br>타고갔습니다. 거기는 한약마을 이었습니다!<br>거기는 말 그대로 한약이 있었습니다.<br>한약을 파는 가게로 가서 한약을 살려고 하는데&nbsp;<br>거기서 어떤 한약 아저씨가 재 손을 보더니&nbsp;<br>단음식과 짠음식을 많이 먹지 말라했씁니다<br>애초에 난 단걸 왠만에서 안먹습니다<br>나는 생각했다 '돌팔인가.....?&nbsp;<br>그럼&nbsp; 뭘 먹으라는 거야!"아저씨가 가끔 금식이 아닌 너무 자주 먹지<br>말라는거였습니돠 이정돈 이해할수 있다하고<br>갈려는데 내 한약도 있었습니다 T_T<br>그 한약을 받고 사이즈를 봤더니&nbsp;<br>준성이 머리통 사이즈<br>였습니다ㅜㅜㅜ집에 와서 보니&nbsp;<br>까득 차있었습니다ㅜㅜㅜㅜㅜ한스푼씩 먹어도<br>쓰고있는 지금도 4/1밖에 못먹었습니다ㅜㅜㅜ<br>이걸또 맛평가를 한다면 어 매우 씁슬하고 신데<br>써요 비주얼은 우리가 변기에 넣는<br>그것의 비쥬얼입니다ㅠㅠㅠ&nbsp;<br>이게 한약근황이고 근황은 감기약을<br>먹었는데 하얀색 약 그걸 녹여먹을정도로&nbsp;<br>혀가 죽었습니다..... 여러분들 한약은 왠만에서<br>먹지마세요ㅜㅜ<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ㅡ수현ㅡ<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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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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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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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비행물체!<br><br>&nbsp;?비행물체 생긴 날짜는 2018년 10월 12일<br>촌에서 ?비행물체의 모양은&nbsp; 둥근 해마리 모양과<br>촉수같은 것이 있었다.<br>&nbsp;그리고, 20분동안 계속 봤는데 눈을 깝박이자<br>?배행물체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서&nbsp; 나갔는데<br>&nbsp;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아직도 촌에서 계속 생각하고있다가 2019년에 한번더 생기고 2분만에&nbsp;<br>사라졌고, 지금도 촌에서 생각해보고있다,&nbsp;<br>비행물체가 올라간 높이는 약 23미터이다.<br>내가생각했을 때는 신종 해파리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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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2: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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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들과의 만남                   김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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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29일 추석!, 캠핑장에서 사촌들을 만났다.<br>&nbsp;우리가족들을 먼저 텐트를 치고 있다가 외삼촌네가 왔다. 외삼촌께서는 치킨도 사오셔서 이모네가 까지오면 갔이 먹기로 했다.<br>&nbsp;이모네를 기다리는 동안 나와 정음(사촌동생)이는 모래놀이를 했다. 우리는 모래로 초코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나는 오랜만에 모래놀이를 해서 재밌었다. 초코케이크를 만들던 중 이모네가 왔다. 그래서 나나언니(사촌언니)와 우주오빠(사촌오빠)까지 초코케이크를 만들었다. 그덕분에 빠를게 다 만들어서 나무 촛불를 꽂고 생일축하노래까지 부르고 나서 치킨을 먹으러 갔다.<br>&nbsp;치킨은 매운맛과 후라이드가 있었는데 아빠께서 매운 맛을 드시더니 너무 맵다고 하셔서 매운맛에는 손을 대지도 않았다. 하지만 나나언니는 용감하게 매운맛을 먹었다. 그래서 내가 "많이 맵지 않아?" 라고 물어 봤는데 "아니! 맛있는데" 라고 해서 '와우! 대단해! 언니는 중학생이라서 그런가?...' 라고 생각했다.&nbsp;<br>&nbsp;난 후라이드만 다 먹고 나나언니랑 우주오빠랑 같이 트랜폴린을 뛰러 갔다. 정음이는 아쉽게도 어려서 같이 가지 못했다. 그래도 어렸을 때 마음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뛰었다. 그런데 우리가 양말을 싣고 뛰어서 뛸때마다 계속 넘어졌다. 그래서 서로의 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까르르 까르르 웃었다. 그렇게 열심히 뛰다가 아빠께서 중국집에 가자고 하셔서 차를 타고 갔다.<br>&nbsp;중국집에 도착하고 나와 나나언니,우주오빠는 짜장면을 먹었다. 짜장면은 계속 놀다가 먹어서 그런지 더욱더 맛있었다. 탕수육도 함께 먹었는데 좀 뜨겁긴 했지만 너무 맛있었다. 다먹고나서 외삼촌네는는 먼저가야 되서 먼저가고 이모네는 더 있다 갔다.<br> 다시 캠핑장에 도착하고 나서 고구마, 감자, 쫀드기, 가래떡을 구어서 먹었다. 나와 나나언니는 가래떡 보다는 쫀드기를 더 좋아하는데 엄마께서 계속 가래떡만 주셔서 나와 나나언니는 귓속말로 "그만 먹고 싶지 않아?" "맞아! 맞아!" 라고 하면서 꾸역꾸역 먹었다. 그래도 맛있게 먹고나서 이모네가 갔다. 다음에도 또 사촌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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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3: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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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율  눈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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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날씨가 춥긴 하였지만 하늘에서는 눈이나 비가 내리지 않는 날이었다.&nbsp;</p><p>&nbsp; 가족과 함께 외할머니,외할아버지를 뵈려 강원도에 갔다.</p><p>&nbsp; 처음에는 신나는 마음으로 짐을 챙겼지만 10분도 되지않아서 너무 지루해 짐을 대충 챙겼다.</p><p>&nbsp; 강원도에 가는 길, 점점 대구에서 멀어지기 시작했을 때 휴게소에 갔다. 휴게소에서 핫바같은 것들을 먹고 다시 출발했다.&nbsp; 조금 더 가니 눈이 오기 시작했다!&nbsp; 그때는 신이 났지만 몇시간 동안 눈을 보고 있자니 너무 지루했다.&nbsp; 1시간 쯤? 지나니 도착 했다.&nbsp;</p><p>  도착하고나서 같이 이야기를 하며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나서 산책 겸 밖에 나갔는데 너무 추웠다.  그래도 참고 걷고있는데 눈이 모여있는 길이 보였다.  그 곳에 있는 눈들을 굴려 큰 눈덩이 2개를 만들었다.  눈 올리는 것이 어려웠는데 처음에는 실패 했는데 2번째로는 성공했다.  다 만들고나서 부시고 왔다.  그리고 집에 들어왔는데 귀가 빨개져 있었다.  </p><p>  2년 전에는 눈사람 1개를 만들었는데 올해는 눈사람 2개를 만들고 싶다.  그리고 대구에도 눈이 조금은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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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3: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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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원이의 아람단 체험기(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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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하늘이 잠이 덜 깬 나처럼 흐린 이른 시각이였다.</p><p>나는 전날부터 처음으로 아람단 버스를 타고 경주에 갈 생각에 한창 들떠있었다. 오늘은 드디어 경주에 가는 날!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8시쯤에 학교에 도착했다. 그리고 버스를 타니 우리 조 친구들이 있었다.(그중에는 김도현세세시스도 있었다.)</p><p>대부분 처음으로 본 친구들이다 보니 어색했다.</p><p>&nbsp;어색한 분위기 속 드!디!어! 경주에 도착했다.</p><p>경주에 도착해 처음으로 들린 곳은 바로 공연장이였다. 공연장에 들어가 보니 각지에서 모인 아람단 단원들이 정~말 많았다. 드디어 줄이 꺼지고, 공연이 시작되었다. 나는 뒤의 배경과 병사가 나오는 것으로 '아~ 신라 사극 같은 건가 보다~'하고 나의 예상은 예상한게 허무할 정도로 완.벽.하게 빚나갔다. 이 공연은 바로 도깨비가 나타나 과거의 장군(?)이 시간여행을 해 도깨비를 잡는 공연이였던 것이다! 하지만 '언제 끝나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래해서 재미있었다. 공연이 끝나자 단원 아이들은 "어디가 재밌었다",어디가 웃겼다"등등  저마다 인상 깊었던 부분들을 이야기했다. 참고로 나는 하늘에서 떨어진 리본을타고 주인공이 날아다니는게 신기하고 감동적이여서 인상깊었다.그리고 엄마께서 정성스럽게 싸주신 베이컨 말이를 맜있게 먹고 있었을 때!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엄마께서 챙겨주신 약을 먹어도 배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그래서 아람단 단장님께 가보았는데 단장님은 "물을 먹어 볼래?"라고 하셨다 그래서 설마설마 하며 물을 마셔보았는데 마치 마법처럼 배가아프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정말 신기해하면서도 '이게 되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조 친구들과 다양한 장소에 가서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인증은 조장인 내가 하였다.여러 미션중 가장 좋았던 미션은 바로 경주 스카이 타워(?)에서 여러 곳의 사진을 올리는 것이였다.(솔직히 미션보다는 유리 다리를 걷는 것이 더 재미있었....)그리고 미션상품으로 아람단 배지를 받았다.(미션 상품이 아니라 다 주는것 같기도 했지만...)  그래서 아람단 조끼에 달아보았는데 멋졌다.그래서 여러 개를 모으면 더 멋질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다시 집으로 와서........[승원이의 아람단 체험기 {후}에서 게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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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3: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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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성/파자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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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토요일 "오늘 파자마 파티 할 수 있어 ?"<br>학원 언니가 물었다. "어? 잘 모르겠어" 언니는 오늘 여자들끼리 다른 언니 집에서 파자마를 하는데 같이 할 수 있는지 물어봐달라고 했다. 학원을 마치고 난 바로 엄마에게 톡으로 오늘 도연이 언니 집에서 파자마 해도 돼? 라고 물어봤다. 당연히 안 될 줄 알았는데 엄마가 됨다고 하셔서 너무 좋았다.&nbsp;<br>&nbsp; 그래서 우리는 4시에 힐데스에서 만나기로 했다.<br>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나가 언니들을 만났다. 나랑 동갑인 친구도 있는데 치과를 갔다 온다해서 좀 늦는다고 했다. 우리는 올리브영에 가서 좀 있다가 노래방에가서 노래도 부르고 나왔다.<br>&nbsp; 그리고 먹을 아이스크림과 떡볶이를 사러 갔다.<br>근데 언니들이 사줘서 ? 너무 좋있다. 우리는 언니 집으로 가서 예린이를 만나고 들어가서 떡볶이를 먹고, 쉬다가 배가 고파 마라탕을 시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다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br>&nbsp; 다 먹고 우리는 화장을 해봤는데 처음해보는거라 느낌이 이상했는데 언니가 해준 화장을 보니 넘 웃겼다. 계속&nbsp; 그렇게 놀다가 슬픈이야기를 봤는데 도연이 언니 빼고 다 울었다.<br>&nbsp; 우리는 잠으르 자지 않고 새벽에 나갈생각이였지만 너무 졸려서 1시 30분 쯤 누워 얘기 하다 2시 쯤 잠들었다.&nbsp;<br>  그래서 6시 30분 쯤 일어나 편의점에 갔는데 너무 춥워 놀랐다.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서 먹고 옷 갈아입고 좀 얘기하다 헤어졌다. 파자마파티 재밌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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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3: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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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희/맹장 수술을 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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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nbsp;따스한 목요일 오후 행복할줄 알았던 날은 알고보니 '지옥의 날'이었다.영재수업이 있는줄 알았으나 6학년이 현장체험학습을 가서 수업은 없었고 아침부터 배가 아팠다,안 아팠다해서 보건실도 가보았지만 그래도 아파서 엄마에게 전화를 하고 병원을 가보기로했는데 1층으로 가려는데 속이 이상해 3층 화장실로 가 토를했다.배가 아프지만 참고 1층으로 가려했는데 또 2층 화장실에서 토를했다.이대론 1층으로 못내려 갈것같아.화장실에 있던 2학년정도 되보이는 아이에게 도움을 청해 선생님을 불렀다.선생님이 오셨고 나는 계단을 못내려갈 정도로 배가 아파 선생님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 정문으로 갔다.정문에는 엄마가 있었고 나는 엄마와 함께 외과로 향했다.엄마는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외과로 향한것을 알 수 있었다.병원에 도착해 진료를 받고 맹장염이 아니길 바라며 x-ray,초음파 검사,피검사 등...여러 검사를 통해 결과가 나왔다.'맹장염'이었다.수술을 해야하는데 내가 급식을 먹어서 금식이 안돼있어서 금요일에 수술을 하기로했다.링겔을 맞고 물만 먹으며 지옥같았던 목요일을 보냈다.금요일 아치미 9시즘 나는 수술실로 향했다.수술실 중간에는 침대가 있었다.그리고 왼쪽에는 수술 도구가 많았다.나는 침대에 눕고 나는 겁이나서 간호사의 손을 꼭 잡았다.그리고 나는 수면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다.나는 11시쯤 깨어났다.좀 더 자고싶었지만 엄마가 마취가스를 배야한다고 계속 깨웠다.그리고 몇분뒤 이모가 병문안을 오셨다.그리고 이모손에는 빵이있었다.나는 빵을 먹고싶었지만 먹지못했다.왜냐면 나는 금식해야됐기 때문이다.이모는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고 가셨다.금요일도 아무것도 먹자 못하고 금요일을 보냈다.토요일에는 나현이와 서영이가 병문안을 왔다.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점심을 먹어야돼서 죽을 먹으려 하는데 속이 이상해 토를 할것같아 친구들을 보내고 토를했다.엄마가 소화가 안되서 그런거라고 복도를 걸으라고 했다.나는 서영이와 복도 10바퀴를 걷고 다시 들어와 죽을 먹었다.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갔고 나는 tv를 봤다.일요일이 지나 월요일 나는 아침 10시쯤 퇴원했다.학교에서 신발을 찾고 집으로 돌아와 입원하는 동안 먹고싶었던 라면을 먹었다.진짜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 너무 맛있었다.그리고 나는 화요일에 학교를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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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3: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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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원이의 아람단 체험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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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람단 버스를 타고 우리 동네에 도착하니 이제 집으로 간다는 생각에 아쉬웠다. 버스에서 내리는데 먼가 요상한 느낌이 들었다. (아침에 비몽사몽으로 일어났을 때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을 보았을때의 느낌=이 빛은?&gt;이런 느낌?)집으로 도착해 나의 친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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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23: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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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근육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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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권도를 시작하고 스트레칭을 팔벌여뛰기 30개,</p><p>버피테스트 30개, 발바꾸기 30개, 다접기 30개를</p><p>하고 바로 달리기 2바퀴, 이어달리기 두바퀴, </p><p>뒤로뛰기 2바퀴..... 그래서 40바퀴를 뛰었다</p><p>달리기를 끝내고 피구를 하는데 팔에 힘이 다</p><p>빠졌다 [팔운동도 했다] 그래서 사범님께서</p><p>제데로 안던져서 버피테스트 20개를 </p><p>시키셨다 힘이 다 빠져 있었다 5분 뒤에 </p><p>집에가는데 넘어질번 했다 그 이후에 근육통이 생겼다 1주일 뒤에 근육통이 나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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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23: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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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성, 예린</title>
         <author>tomatodor</author>
         <link>https://padlet.com/tomatodor/i4zsfojs24jwx6pc/wish/27959578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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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6: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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